마리아나 여행 : 지금은 티니안 공항이랍니다!! 2015.1.29




무사히 마리아나에 도착한 오로라공주예용!!!

저는 지금 마리아나의 티니안 공항에 와있답니다 ㅎㅎㅎ

새벽 1시에 사이판 공항에 도착해서 새벽 1시 30분에 경비행기를 타고 티니안으로 이동을 했어요! 

별이 한가득 떠 있는 마리아나 밤하늘을 날아서 티니안 섬에 도착했답니다! 후훗

저희 여행길이 더 특별한건 밤에 경비행기를 절대 탈수 없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운행한거라고 해요. 정말 대박 경험이죠?




사이판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인증샷 찍었어요 근데..ㅠㅠ  

사진 찍는걸 못하게 해서 이 사진까지만 찍을 수 있었답니다. ㅋ



티니안에 가기위해서는 경비행기를 타야하는데.. 그 전에  가방 무게와 몸무게도 재야한답니다. 인우너수에 맞게 자리 배정..ㅎㄷㄷㄷ 무게에 비례해서..

굴욕 ㅋㅋㅋㅋ 다 재고나면 무게별로 번호표를 받을 수 있어요 ㅋㅋ



훈남 조종사님께서 운전하는 경비행기예요!ㅋㅋㅋㅋㅋ 우리 조종사님께서 방긋 웃어주시면서 저흴 맞이해주셔서 엄청 신나하며 탓답니다.

진짜로 하늘을 나는동안 별이 있는 나라로 가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마리아나 제도의 밤 하늘은 별들이 수를 놓았더라구요.

아마 평생 경비행기를 타고 별과 함께 밤 하늘을 날은 이 시간을 잊지 못할것 같아용(^-^)v 

경비행기에는 5명씩 밖에 못타서 4번이나 경비행기가 움직여서 일행들을 기더리기때문에  와이파이 빵빵한 티니안 공항에서 1시간째 기다리는 중이랍니당. ㅋㅋ
그나마 인터넷이 되는게 행복해용~~~~티니안 숙소에서는 인터넷이 유료라서 아무래도 인터넷하기 어려울것 같답니다.

다들 잘 다녀오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녀올게요


2015년 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