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3건

  1. 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28)
  2.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17)
  3.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13)

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아부다비에서 1박 2일을 머물려고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을 찾다보니 단돈 6만원에 머물 수 있는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보게 되었다.

원래 자주 이용하는 부킹닷컴에서 예약 완료!! 금액은 이것 저것 할인까지 받아서 5만원 - 6만원 사이!!! 사실 더 저렴한 숙소(호텔)들도 있었지만,

그랜드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로는 가장 저렴하고 평도 무척 좋았다. 부킹닷컴 평점이 7.9 이상!! 사실 그랜드모스크와 가장 까운 아주 고급 호텔은

1박에 20만원 정도 해서 사실 한 번쯤 최고급 호텔을 저렴하게 머물고 싶을 때에는 아부다비에서 가기에 좋다. 하지만 나는 자유여행자로서 최대한

경비를 아끼기 위해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로 예약을 했다. 중요한 건 바로 맛있는 조식까지 무료였다는 것!! 와우~~그리고 길 건너편

에는 햄버거를 파는 패스트푸드점과 주유 소 옆에 편의점이 있어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부다비 호텔로 적극 추천!  



▲   저녁에 도착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은 물결모양의 건물과 파란 조명이 인상적이었다.

꼭 바다를 연상케 한다고 해야할까? 우선 외관은 저렴한 호텔 가격에 비해 더 고급스럽고 인상적이라 합격!!!^^



▲   로비에 들어가니 화이트톤에 깔끔하고 넓어서 뭔가 객실이 더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보통 호텔 로비에 가면 그 호텔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는 엄청 화려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정돈 되어진 모습을 보면 가격보다는 훨씬 좋은 호텔이라는 건 확실했다.

처음 에약을 할때 우리가 결혼 기념일이라 높은 층으로 멋진 뷰를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정마롤 뷰가 좋은 곳으로 객실을 안내해 주었다.



▲   로비에는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들도 많고, 대체적으로 모든 인터레어 제품들이 화이트였다.



▲   이 가격에 힐튼에서 머물수 잇다니 완전 좋았다. 아부다비에는 힐튼 호텔이 2곳으로 나눠져 있는데, 

하나는 시내 근처에 멋진 바다를 볼 수 있는 힐튼 아부다비 호텔이 있고, 여기는 공항과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와 가까운 작은 힐튼 호텔이었다.

사실 바다 뷰가 멋진 다른 아부다비 힐튼 호텔도 객실 컨디션이나 호텔의 규모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잠깐 잠을 자고 나가는 여행에서는 고급 호텔보다 깔끔하고 아주 저렴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이 나에겐 적합했다.



▲  우리 방은 1028호! 10층이었다. 우왕~~ 역시 내가 요청한 대로 이렇게 높은 층을 줘서 너무 좋았다. 1박을 할거지만 기분부터 좋아지는 시작!



 


▲    깔끔한 객실의 문이 마음에 들었다. 문은  손잡이 옆에 보이는  네모난 은색부분에 키를 대면 문이 열린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이렇게 큰 붙박이 장롱과 함께 작은 미니바가 준비되어 있었다. 미니바에 있는 물과 티백은 무료! 나머지는 유료!


    

 

▲   미니바는 침대가 있는 방과 연결 되어 있고, 미니바 밑에는 작은 냉장고가 있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티백과 잔, 커피포트!! 커피포트가 잇어서 라면에 넣을 뜨거울 물을 끓일 수 있었다.

모두 유료인 냉장고 안의 음료수! 맛잇는 음료들만 있어서 먹고싶었지만, 꾸욱 참고 호텔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에서 움료수를 사왓다 ㅋ



▲   야경이 보이는 우리 방!! 컨디션이 너무 좋은 아부다비 힐튼 호텔 객실!! 이힛~~ 생각보다 넓고 객실 디자인도 좋았다.

저렴하게 예약해서 더욱 기분 좋은 순간! 역시 나는 호텔 예약을 잘하는 것 같다. ㅋ



▲    커다라고 편안한 침대와!! 양 사이드로 넓은 공간!



▲   객실 입구에 있는 드레스 장은 이렇게 넓고, 슬리퍼와 다리미 판, 다리미, 금고 등등 있었다.



▲  나름 중요하게 보는 화장실과 샤워실도 대 만족!!! 욕조도 따로 있고, 샤워부스와 화장실도 따로 분리되어 잇었다.

유리로 되어 있지만 분리된 공간이라 그져 좋음! 화장실이 생각보다 훨씬 크다! 



▲   칫솔, 치약,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등 준비되어 잇다.



▲  조식이 함께 있는 객실을 에약한 덕분에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 먹으러 고고! 푹 잘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기분이 무척 좋았다.



▲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여기가 바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전면이 창이고 천장도 유리로 되어 잇어서 따사로운 빛이 들어왔다.


 


▲  부페로 도니 조식이라 먹을게 정말 다양했다. 우선 현지 중동 음식들도 마련되어 있고, 즉석 요리와 다양한 샐러드, 진짜 종류가 많은 과일 냉장고

생과일 쥬스, 요플레, 다양한 빵... 솔직히 조식의 음식들이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놀랬었다. 더불어 맛도 굿굿!



▲   내가 좋아하는 즉석 게란 요리! 오므라이스를 너무 잘 마들어 주셨다. 2번이나 먹었다 ㅎㅎ



▲    햄이랑 치즈의 종류도 다양하고, 현지 음식은 콩 종류의 소스도 다양했다.



▲    그리고 이렇게 과일이 다양한 조식은 또 간만에 만나서, 정말 과일을 종류별로 왕창 먹었다.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이건 모두 냉장고에 따로 들어 잇었다.


  


▲    달달한 빵들도 종류가 다양! 식빵도 있고, 구워 먹는 토스트기도 뭔가 더 좋아보인다 ㅋ



▲    공항 근처에 잇어서 그런지 아부다비 힐큰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찾는 사람들도 꽤 잇었다. 외국인들도 잔뚝 구경했다 ㅋㅋ


  


▲    씨리얼과 쥬스, 신선한 오렌즈 쥬스를 만들 수 있는 착습기! 개인적으로 탐낫던 착즙기엿다 ㅋㅋㅋ


  


▲   여유로운 아침 시간이라 몇번을 가져다 먹었다. >ㅁ< 따듯하고 신선해서 손이가는 조식!



▲  6만원의 행복!! 일부러 손가락으로 표현 했다 !~ㅋㅋㅋ 조식 인증샷도 완료!!ㅋㅋ



▲    마지막으로 신선하고 상큼한 과일을 잔뜩 먹고나니 완전 행복! >ㅁ<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에선 정말 음식들을 잘 먹었다. 



▲    조식 잘 먹고 둘러본 힐튼 호텔의 1층 로비! 게단도 유리와 조명으로 뭔가 분위기 잇어 보였다. 꼭 유리 게단 처럼...^^

2층으로 올라가 보았다. 2층에서 바라보는 로비를 보고, 2층에서 가는 수영장도 구경 할겸~



▲   2층에서 바라본 힐튼 호텔 로비!! 물결모양의 ㄹ유리 장식이 꼭 물고기 처럼 보였다^^



▲   2층에 올라오면 수영장과 스파, 헬스장에 갈 수 있는 통로가 나온다. 여기로 들어가 쭉 걸어가야 한다.



▲    야외 수영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카운터. 여기서 수건을 대여해 수영장에 가면 된다.

사진을 찍는 내가 신기한지 직원분이 날 쳐다본다. 참고로 야외 수영장 옆에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과 바가 함께 있다.



▲  아침부터 이용 가능한 힐튼 호텔의 수영장!



▲    물결 모양의 건물 외관을 함께 볼 수 있는 수영장은 건물의 푸르른 색상 때문인지 더욱 시원하게 보였다.

현실은 뜨거운 햇볕 아래 수영장이지만~~ 외국인들은 햇볕이 뜨거운 이 수영장에서 선텐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잇었다.



▲    나는 수영장에서 인증샷 찍기!ㅋ 원래는 수영을 하고 싶었는데, 수영장에서는 노는 시간을 포기하고 다시 그랜드 모스크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다음에 겨울에 아부다비에 놀러가 수영 놀이를 하고싶다. 여름엔 너무 뜨거워서 딜 것 같음..ㅋㅋ



▲  힐튼 호텔 앞에는 이렇게 택시들이 종종 대기를 하고 있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기가 쉽다.

택시 요금 사기도 없고, 두바이보다 아부다비 택시 요금이 더 저렴해 그랜드 모스크 갈때랑 모스크에서 버스 정류장에 갈 때

무척 저렴하게 택시를 이용 할 수 있었다. 아부다비 택시 짱!!



▲  두바이 와 아부다비 같은 중동 나라에서 여름 여행을 할 때에는 택시가 정말 좋다. 

다른 나라에서는 우버가 더 싼편이지만, 여기서는 이상하게 일반 택시들이 더 저렴하다. 물론 공항에서 출발하는 택시들은 기본료가 비싸게 시작하는데,

두바이와 아부다비 일반 택시들으 2-3디름함으로 기본료가 시작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아부다비는 두바이 보다 확실히 택시 요금이 저렴해서, 두바이에서는 전철을 자주 타고 아부다비에서는 택시를 자주 이용했다


아부다비 힐튼 호텔에서 푹 쉬고,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한 뒤 버스를 타고 두바이로 이동 했다. 

다음편에서는 두바이에서 지냈던 가성비 대박, 무척 편리하고 친절했던 다운타운 근처에 위치한 두바이 호텔을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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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두바이 루디아네 집, 맛있는 한식!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에서 가장 잘 선택한 것이 있다면 바로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 머물렀던 거다. 우리 부부는 밥 쟁이라서

꼭 쌀밥과 김치, 라면 등을 여행 다닐때 많이 챙겨서 다녀야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두바이에서 체코로 가는 항공권이 15kg 라는

수화물 무게가 정해져 잇어 한국 음식을 챙기기에는 무게가 모잘랐다. 그래서 숙소를 대부분 한인민박으로 일부러 예약했다,여행지

정보도 쉽게 알 수 있고, 한국 여행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재미도 있고, 든든한 한식을 먹고 나면 하루 종일 다녀도 힘이 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여행 가서 한인민박을 선호한다. 이번 두바이 여행에서도 모든 숙박을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집에서 지내고

싶었는데, 워낙 인기가 많아서 2박을 예약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ㅋ 오늘은 지난번 두바이 민박 루디아네 집 소개 이후에 2번째

포스팅이다. 두바이 한인 게스트하우스가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한식을 뻬 놓을 수 없다. 한식으로 3끼를 모두 제공해 주기 때문에

꼭 친정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 기분이 든다. 덕분에 긴 여행을 잘 할 수 잇었고, 아직도 루디아네 집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그리운 사모님..ㅠㅠ 루디아네 집  숙소 포스팅은 http://nemos.tistory.com/608 에서 볼 수 있다. 그럼

오늘은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서 먹은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소개하겠다. 



[저녁 식사]



▲   짜잔~~~ 이것이 바로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서 나오는 저녁식사다!! ^^

나는 사실 그동안 머물렀던 많은 여행지들의 게스트하우스 중에서 음식은 여기가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한국에서 공수한 재료들로 만든 반찬들도 너무 맛잇고, 특히 두바이에서 먹는 고기요리는 너무 좋다.

보통 저녁 식사 메인 요리로 고기 요리를 많이 하신다고 한다. 이번에 우리의 저녁 메인 메뉴는 바로 불고기!!



▲   보글 보글 끓고 있는 맛있는 불고기. 야들 야들 소고기와 당면까지 들어가서 딱 좋다.

알고보니 사노미께서 에전에 음식점을 운영 하셨다고 했다. 역시 솜씨가 다르더라...>ㅁ<



▲  두바이한인민박의 반찬들...우와...어떻게 매 끼니를 모두 다른 반찬으로 준비하시는지..정말 대단하시다.

특히 사모님의 김치는 정말 최고로 맛잇다. 그리고 직접 만드는 도토리 묵도 정말 맛잇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많은 반찬들을 먹을 기회가 벼롤 없는데.. 두바이에서 가능하다니 정말 놀라웠다.

두바이에 없는 재료들은 모두 한국에서 구해오신다고 하시는 걸 듣고 더 인상적이었다.



▲   맛있는 저녁 식사를 앞두고 신난 내 모습..ㅋㅋㅋ 상다리가 부러 질 것 같지만 다행히 안 부러졌다 ㅎㅎ



▲   이 물은 사모님이 정성스럽게 달인 물이다. 양파 껍질이 몸에 엄청 좋은데, 그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끓인 물이다.

내가 원래 물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 이게 양파 물이라는 걸 알고 정말 놀랬었었다. 물 냄새도 전혀 없고 맛잇는 물이었기 때뮨,

정말 물까지도 정성스럽게 준비하시는 루디아네 집 사모님 덕분에 두바이에서 더 간강해져서 돌어왔다 ㅎㅎ



▲   맛있는 잡곡밥과 국~ 



▲   이건 오징어 숙회! 오징어를 삶아서 주셨는데.. 두바이가 해산물이 맛잇어서 깜짝 놀랬다.

알고보니 여기 해산물은 맛도 좋고, 꽤 알려졋다고 한다. 해산물을 더 많이 먹었어야하는데...>ㅁ< ㅎㅎ



▲ 후식으로 나온 수박까지 너무 맛있다. 달달한 수박은 한국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역시 더운 나라에서는 수박이 최고야! 



[점심식사]



▲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점심식사!! 보통 장기 투숙객이나 여행하시는 분들은 아침을 먹고 외출을 하시기 때문에

점심을 함께 먹을 일이 적다고 하셨다. 하지만 우리처럼 잠 자느라 못나간 손님들에게는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 주신다.

점심 메뉴는 아침이나 저녁처럼 밥으로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칼국수, 짜장면, 비빔냉면, 수제비, 떡복이 같은 분식 등 

밥 외에도 다양한 한국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 손님들께 먹고 싶은것을 물어보고 해주시기까지 한다. 

이번 우리의 점심은 바로 칼국수!!! 국물도 맛있고, 김치까지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 칼국수를 이렇게 두바이에서 먹게 될 줄이야!

정말 맛잇었고, 함께 직접 만드는 롤도 최고였다. 무슨 국수 집에서 먹는 기분이랄까?



▲ 오늘의 점심은 칼국수! 에피타이져는 직접 만드신 롤 튀김. 그리고 무김치, 배추김치, 콩나무, 콩자반 등등  


  

  


▲  맛있는 김치과 콩나물무침, 롤 튀김, 그리고 탱글 탱글한 면발의 칼국수까지! 완전 완벽했다!!

다양한 한식을 만들어 주셔서 사실 3끼 내내 먹어도 정말 다 맛잇게 먹을 수 있었다.


[아침 식사]


▲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여행하러 가는 것 때문에 어쩔수 없이 떠나야햇던 날...ㅠㅠ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 먹엇던 아침 밥이다. 이번에는 낙지젓갈, 게란 말이, 오이소박이, 시금치, 고구마줄기 복음, 어묵 볶음,

배추김치, 김, 부추무침이 나왔다. 역시 이번에도 맛잇는 반찬들이 가득! 후식으로 아침에 먹으면 좋은 사과까지~


  

  

  


▲  내가 주부이다보니 이런 반찬과 음식 준비에 얼마나 손이 많이가고, 정성을 들여야하는지 알기 때문에 더 맛잇게 먹을 수 있었다.

음식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서 준비하시는 사모님 덕분에 배도 부르고 마음도 부르는 시간이었다.

정도 들고, 사장님, 사노미이 너무 잘해 주셔서 그 따뜻함을 잊을 수가 없다. 또 놀러오라고, 밥 먹으러 오라고 초대해 주셔서

결국 아부다비랑 체코 다녀와서도 다시 루디아네 집에 찾아 갔엇다. 너무 살갑게 맞아 주시면 맛있는 저녁밥을 주셨던게 아직도 생각이 난다.

또 두바이에 간다면 꼭 루디아네 집에 갈거다. ^^ ㅎㅎㅎ 더 잘 되시길 기도한다.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홈페이지  https://www.ludiashom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ubailudiashom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eludia/


주소 21, 34a, Al Barsha Second Dubai  l

연락처 : +971-4-399-6867  / E-mail : aisha21@daum.net 

한식 제공, 세탁 서비스, 공항 픽업 서비스,  와이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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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저렴하게 맛있고 냄새 안나는 양고기를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을 하면서 느낀 것은 물가가 생각보다는 많이 비싸지 않다는 거였다. 유럽이나 다른 여행지에 비교하면 오히려 비슷하거나 싸다.

한국에서 먹는 한식이 미국에서는 찌개가 10불 정도 였다면, 두바이에서 에미레이트 몰 한식푸드코트 기준 25-30디르함이었으니 조금 더 싸고

교통카드의 경우에도 1일권이 14디르함 정도! 충전식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가까운 구간 이동에 2-2.5디르함(600-800원)이 든다. 택시비

기본료도 5디르함 부터 시작하니 대중교통은 저렴할 편! 물론 두바이의 고급 레스토랑에 가면 1인분에 20-30만원은 기본이고, 부르즈 칼리파의

전망대 가격을 생각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도 참 많다. 두바이 물가를 애기하다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오늘 내가 소개하려는

곳은 두바이 몰 분수쇼를 볼 수 있는 명당에 위치했지만, 가격은 신기하게 저렴한 레바논 레스토랑이다. 나는 양고기를 한 입도 못 먹을 정도로

아주 미세한 양고기 냄새에도 예민한데, 정말 냄새 하나도 안나는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더불어 밥 먹다가 두바이몰 분수쇼를

바로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최고의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근처에 있는 쉑쉑 버거를 2-3만원에 먹는 것 보다 두바이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현지 음식점을 찾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다. 대략 1인당 2-3만원이면 충분히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이 곳은 정말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현지 맛집이기도 하다. 예약이 꽉 찰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 우리는  두바이나이트투어를 하면서 이용민 소장님께서 에약해주신 덕분에 저녁식사

시간에 시원한 실내에 앉아 음식을 먹다가 분수쇼가 시작하면 야외 테이블로 나가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우리는 더워서 실내 테이블에 앉았지만,

두바이 분수쇼를  보면서 식사를 하고  싶으면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즐기면 된다.  두바이 마리나에도 같은 레스토랑이 있다.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매일 오후 1시, 오후 1시 30분 낮에 2번 분수쇼를 한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오후 6시 이후, 30분 마다 노래 한 곡의 시간 만큼 분수쇼가 이루어진다. 

평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1시까지대중적인 노래가 나오기도 한다는데, 나는 두바이 노래가 나와서 잘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두바이 노래와 함께 두바이몰 분수쇼를 4번이나 즐겻었다. 2틀동안 하루에 2번씩 두바이 분수쇼를 구경을 했다. 뽕 뽑앗음!




▲  위치를 정확히 말하면 이 레스토랑은 두바이 몰 바로 옆에 있는 '수크 알 바하르' 건물'에 있다.

이 다운타운은 두바이 몰과 수크 알 바하르 건물 , 더 팰리스 다운타운 호텔, 부루즈 칼리파가 원형을 이루듯 서로 가깝게 위치하고

그 가운대가 바로 분수대가 있는 부르즈 칼리파 레이크가 있는 거다. 그래서 분수쇼를 보기에 좋은 곳은 두바이몰 건물 안에 있는 것 보다

두바이몰에서 - 수크 알 바하르 건물 사이의 다리가 가장 잘 보이고, 수크 알바하르 건물에 있는 레스토랑들이 분수쇼를 보기가 편하다, 

그래서 두바이 몰 바로 건너편이라 두바이몰 맛집이라고  명칭을 달앗다. ㅎㅎ 여기는 워막 레스토랑과 상점들이 많아서 

꼭 레스토랑 이름인  Abd El Wahab Restaurant 을 구글 지도에 검색해서 찾아 가야한다. 



▲   Abd El Wahab Restaurant 이 곳은 실내 테이블은 에어콘 바람을 느끼며 식사를 할 수 있고,

야외 테이블은 저녁 바람을 쐬며 두바이몰 분수쇼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 

대체적으로 더위에 익숙한 사람들은 분수쇼를 보면 식사를 하려고 야외 테이블로 예약을 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나는 분수쇼만 할때 잠깐 야외 테이블 난간에 가고, 식사할때는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실내 테이블에 앉았다.

이미 야외 테이블은 만석!! 실내 테이블도 많이 차 잇었다.



▲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몰 맛집인 이 레스토랑은 아무래도 멋진 두바이 야경과 분수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

야외 테이블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차있었다. 분수쇼를 볼 수 있는 난간 바로 옆 테이블은 진작 찻고,

이렇게 분수와 좀 떨어진 테이블에도 만석이다.



▲   Abd El Wahab Restaurant  은 예약을 받디 때문에 미리 에약을 하면 이앞에 자리처럼 잠시 맡아 놓을 수 있다.

정말 많은 현지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러 왔다. 역시 인기있는 현지 레스토랑이 맞구나 싶었다.



▲   이 좌석들은 모두 예약석! 바로 분수쇼가 열리는 부르즈 칼리파 레이크가 옆에 있어서 더 좋은 명당!!



▲  난 시원한 자리가 좋다고 생각해서 실내에 앉았는데, 막상 분수쇼가 시작한 시간이 되니 야외 테이블에 앉을걸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 ㅋ



▲   Abd El Wahab Restaurant 에서 보이는 뷰!! 드디어 분수쇼가 시작됬다.  확실히 밥 먹다가 보는 분수쇼는 더욱 멋졌다. ㅋㅋ

이제 '세계 3대 분수쇼' 중에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분수쇼랑 두바이 분수쇼를 보았으니 바르셀로나 스페인 광장 몬주익 분수쇼만 보면 된다.

좋은 뷰를 가진 레스토랑 덕분에 보고 싶었던 두바이 분수쇼를 편하게 즐길 수 잇었다.

나중에 삼각대 세우고 찍으려고 다시 내려가서 분수쇼를 또 봣다 ㅋㅋㅋ



▲   먼저 시원한 물을 먹고, 메뉴판을 받아서 주문을 했다. 두바이 나이트투어 이용민 소장님이 추천해 주신 음식들 리스트!! 



한식을 좋아하는 내 입 맛을 채워준 중동 현지 음식!! 첫번째  


1. 난 (무료 제공) , 아라빅 브레드: 발효된 밀가루 반죽으로  얇게 구워낸  빵 

2. 홈모스 hommos  (25디르함) : 병아리 콩으로 만든 소스. 고소하면서 콩 비린내가 전혀 안나서 정말 맛있었다. 콩 소스 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략 8천원

3. 오리엔탈 샐러드 (24디르함) : 오리엔탈 드레싱에 신선한 야채가 들어간 샐러드. 보통 샐러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략 8천원





▲  이게 바로 식전 빵처럼 나오는 난!! 인도 커리 먹을때와는 다른 난이었다. 

안이 비어있는 동그란 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빵을 반 잘라서 안에 비어진 공간에 샐러드와 홈모스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인도 난보다 나는 두바이 난이 더 맛있었다. 뭔가 더 단백 했다^^ 무료로 제공되서 계속 먹을 수 있다.



▲  병아리 콩으로 만든 홈무스!! 개인적으로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었다.

진짜 두바이에서 꼭 먹어야하는 것이 이 홈무스 인 것 같다. 사실 호텔식에서도 이 홈무스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이 레스토랑에서 먹은 홈무스가 가장 맛잇었고, 오리엔탈 샐러드와 함께 난에 싸 먹으면 정말 맛있다. 



▲  오리엔탈 샐러드!! 난에 넣어서 먹을때 상큼하게 해준다!!^^ 꼭 이 3개가 함께 만나야 맛있다.



▲   난을 자르면 안에 샐러드와 홈무스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 샐러드 야채도 듬뿍! 홈무스 (콩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잇고 고소하고, 아직도 생각 날 정도로 정말 맛잇었다^^



▲   4. 램 컷틀렛 lamb cutlats ( 64 디르함) : 정말로 양고기 냄새는 하나도 안나고, 부르더운 닭봉 살을 먹는 듯 했다.

숯불에 구워서 더 담백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양 고기의 육질이 최고였다. 어떻게 이렇게 양고기의 냄새를 없앨 수 잇는건지..

정말로 양고기를 나처럼 아에 입도 안되는 사람들도 양고기가 아닌것처럼 먹을 수 있는 양고기 요리다. 

나도 모르게 게속 양고기를 뜯고 잇었다. ㅋㅋㅋ사실 혹시나 냄새가 날까봐 치킨을 시켯는데, 양고기 먹느라 그릴 치킨에는 손이 안갈 정도 엿다.

대략 한국 돈으로 따지면 2만원 정도!!



▲   5. 그릴 베이비 치킨 1/2 ( 45 디르함: 닭다리 살과 가슴살이 부드럽게 구워져 나온 1/2 사이즈 닭요리

나는 가슴살을 안 좋아하는 양고기 다 먹고나서 배부른 상태에도 이 가슴살을 다 먹었다. 

이 레스토랑은 대체적으로 모든 요리가 맛잇는 것 같고, 특히 양고기 요리와 홈무스 소스가 최고인 것 같다. 

치킨요리도 뜨끈뜨끈한 감자와 함께 나와서 더욱 좋았다. 대략 금액은 한국돈으로 1만3천원 정도

그리고 알고보니 해산물 요리도 엄청 맛잇다고 한다. 다음에는 해산물이랑 양고기를 시켜야지^^



▲  내인생의 첫번째 양고기! 정말 맛잇엇고, 잊을 수 없다. 나중에 두바이에 다시 가게되면 또 가서 사먹을거다. ㅋㅋ

양 갈비를 뜯으며 완전 행복 했던 나.  양고기는 2가지 맛이 있는데 보통 그릴 맛이랑 매운 맛이 잇었는데, 나는 안 매운 맛이 더 맛잇었다. ㅋ



▲  완전 맛잇게 잘 먹은 우리 서방님^^ 우리 둘 다 잘 먹엇습니다!!


역시 여행지에 와서 현지 맛집은 꼭 가야하는 것 같다. 여기는 '두바이 맛집'으로 인정!!

다음에 두바이 여행을 다시 한다면  Abd El Wahab Restaurant 에는 다시 올거다. 같은 매장이 크루즈를 탔던 두바이 마리나베이에도 있고

이렇게 두바이몰 바로 옆에 수크 알 바하르에도 있으니 둘 중에 한 곳에 가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분수쇼를 보는 여기가 좋은 듯!

후훗~ 두바이 나이트투어 해주신 이용민 소장님 좋은 맛집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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