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여행'에 해당되는 글 59건

  1. 뭉쳐야뜬다 캐나다, 캐나다 로키 겨울여행 밴프 곤돌라 & 밴프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페어먼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애프터눈 티 (19)
  2.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22)
  3.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5)
  4.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5.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6. 알버타로 떠나는 아름다운 캐나다겨울여행. 보드 타러 가고 싶다!!! (14)
  7. 캐나다 에드먼튼, 캐나다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알버타 아트 갤러리' Art Gallery of Alberta (11)
  8. 캐나다 국민커피, 캐나다에선 스타벅스 보다 '팀홀튼' 카페 Canada TimHortons (56)
  9. 캐나다 에드먼튼 매트릭스 호텔 Matrix Hotel (40)
  10. 캐나다 에드먼튼 겨울 축제 이야기, 아이스 캐슬 Ice Castle Festival 겨울 왕국에 가다! (45)
  11. 캐나다 알버타 애드먼튼 겨울 축제 이야기, 실버 스케이트 페스티벌 Silver Skate Festival (38)
  12. 캐나다 밴프, 고급스러운 디너를 먹을 수 있는 쓰리 레이븐스 레스토랑(Three Ravens Restaurant) (32)
  13. 캐나다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에서 티타임! (에프터눈티) / 뭉쳐야뜬다 캐나다로키 (20)

뭉쳐야뜬다 캐나다, 캐나다 로키 겨울여행 밴프 곤돌라 & 밴프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페어먼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애프터눈 티

FUJIFILM | X-T2 | 1/125sec | F/11.0 | 10.0mm | ISO-200



캐나다 로키 겨울여행 밴프 곤돌라 & 밴프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 샤또 프롱트낙 호텔 애프터눈 티

뭉쳐야 뜬다, 겨울왕국 캐나다 로키편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내가 사랑하는 아프리카가 '뭉처야뜬다 아프리카편' 에 소개되어 너무 기뻤었다. 더불어 다음 회는 내가 다녀왔었던 캐나다 로키 여행편이

방영 된다고 해서 이번에도 역시 본방 사수 했다! 오늘 방영 한 뭉쳐야 뜬다 캐나다 로키 편 1화는 내가 캐나다 알바타 로키에 도착하자마자

다녀 왔던 곳들이라 더욱 반갑고 너무 좋았다. 작년 이맘 쯤에 다녀왔었는데 이렇게 1년이 지난 지금 봐도 역시 캐나다 로키는 환상적이고

아름답다. 자연이 잘 보존되는  캐나다가 부럽기도 하고, 다시 겨울왕국 캐나다 로키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캐나다의 파우더 스노우 눈 위에서 또 다시 보드를 타보고 싶은 바램은 아직도 간절하다. 캐나다 스키장 다녀 온 후로는 한국 스키장은 안

게 된다.ㅎㅎ 오늘 방송 된 뭉쳐야 뜬다 캐나다 편에 나왔던 밴프 곤돌라와 밴프 레이크 루이스에서 타는 말썰매,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샤또 프롱트낙 호텔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에 대해 간단하게 포스팅 해 본다.



                                밴프 곤돌라                                 


캐나다 밴프 국립 공원에서 꼭 가보아야 할 곳이 있다면 바로 밴프 설퍼산 전망대이다. 아름다운 밴프 국립공원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곳이라 더욱 특별하다. 설퍼산 전망대에 가려면 밴프 곤돌라를 탑승 해야 한다. 2016년 말 정상 터미널 공사 후 새롭게 단장한

덕분에 더 좋아진 밴프 곤돌라와 전망대에 다녀올 수 있었다. 그리고 새롭게 오픈한 밴프 전망대의 스카이 비스트로에서 밴프국립

원의 선셋을 즐기며 맛있는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고 캄캄해진 하늘로 수 많은 별들이 수 놓아진 모습을 보니 너무 아름다워서 설퍼

산을 내려오기 싫어졌다. 다음에 다시 밴프 곤돌라를 타러 간다면 삼각대를 챙겨가 아름다운 선셋과 별들을 찍고 싶다. 참고로 밴프

곤돌라는 화-토요일 오후 4시 30분 이후에 가면 10달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빛이 찬란한 밴프국립공원과 하늘이 물드는 선셋, 별을

 수 놓은 밤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그러니 오후 4시 반 이후에 가는 것이 1석 2조! 


자세한 포스팅 : http://nemos.tistory.com/567



FUJIFILM | X-T2 | 1/125sec | F/9.0 | 10.0mm | ISO-400  FUJIFILM | X-T2 | 1/60sec | F/4.0 | 10.0mm | ISO-1000

SONY | DSC-RX10M3 | 1/250sec | F/4.0 | 40.7mm | ISO-200  SONY | DSC-RX10M3 | 1/250sec | F/4.0 | 8.8mm | ISO-100

SONY | DSC-RX10M3 | 1/800sec | F/4.0 | 13.0mm | ISO-100  FUJIFILM | X-T2 | 1/40sec | F/22.0 | 10.0mm | ISO-200

FUJIFILM | X-T2 | 1/125sec | F/13.0 | 10.0mm | ISO-200  FUJIFILM | X-T2 | 1/125sec | F/11.0 | 10.0mm | ISO-200

FUJIFILM | X-T2 | 1/80sec | F/22.0 | 10.0mm | ISO-200  FUJIFILM | X-T2 | 1/80sec | F/16.0 | 11.5mm | ISO-200

1층은 야외 전망대와 샘슨 피크까지 걸어 갈 수 있는 데크 산책 길이 이어져 있다. 샘슨피크가 정상이다.

2층은 밴프 국립 공원의 역사와 국립공원에 사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정보들을 전시하고 있다. 

3층은 스카이 비스트로 레스토랑이 있어 멋진 밴프국립공원의 풍경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4층은 옥상 전망대로 360도 펼쳐진 밴프국립공원과 로키 산맥을 감상 할 수 있어 꼭 가야 할  곳이다.



                     스카이 비스트로 (Sky Bistro)                       


밴프 곤돌라 전망대에서 찬 바람을 맞으며 멋진 풍경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전망대 3층에 위치한 '스카이 비스트로

밴프 곤돌라 전망대 건물이 새롭게 지어지면서 오픈한 레스토랑이다. 7500피트의 높이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라 창 밖으로 보이는 건 흰 옷

 입은 아름다운 로키 산맥과 파란 하늘 뿐 ! 레스토랑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멋진 뷰에 놀라워 한참 동안 들뜰 수 밖에 없는 특별한 레스토랑이라

개인적으로 밴프 여행 중 꼭 한 번은 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특별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스카이 비스트로' 에서 선셋

디너를 즐기길 추천하고 싶다. 레스토랑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좋고, 음식의 맛도 좋아 만족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픈 시간은 요일마다

조금씩 달라 잘 체크 해야 한다. 밴프 곤돌라가 2017년 4월13일까지 일/월요일은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스카이 비스트로'는

오후 4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일요일,월요일 레스토랑을 방문 하려면 점심시간에 맞춰서 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화 ~ 토요일은

오전11시부터 오후 8시 반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나처럼 선셋 디너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입장은 6시 30분 까지! 


http://nemos.tistory.com/568

비스트로 (Syo) (Sky

FUJIFILM | X-T2 | 1/80sec | F/11.0 | 10.0mm | ISO-400  FUJIFILM | X-T2 | 1/80sec | F/8.0 | 10.0mm | ISO-4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600  FUJIFILM | X-T2 | 1/60sec | F/6.4 | 35.0mm | ISO-400

FUJIFILM | X-T2 | 1/30sec | F/2.0 | 35.0mm | ISO-1600  FUJIFILM | X-T2 | 1/30sec | F/2.0 | 35.0mm | ISO-800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640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12800




                       레이크 루이스 & 말썰매                         



캐나다 밴프 국립 공원의 레이크 루이스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소개하려고 한다. 흰 눈이 가득한 레이크 루이스를 구경을 하는 것도

즐겁지만, 다양한 겨울 액티비디를 체험해 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좋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레이크 루이스 액티비티는

엄청 난 두께로 얼어 있는 호수 위로 타는 스케이트와  눈 쌓인 호수 트래킹 코스를 걸어 다니는 스노우 슈잉,  레이크 루이스까지 오는

트랙에서 즐기는 크로스 컨트리, 귀여운 개들과 함께 눈 위를 달리는 개썰매, 옛 시대 귀부인이 된 듯이 차분하게 말이 끄는 썰매를 타고

 레이크 루이스를 한 바퀴 둘러보는 말 썰매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액티비티가 재밌겠지만, 이번에는 특별하게 말썰매를 타 보기로 했다.

레이크 루이스 앞에서 타는 말썰매의 금액은 35달러. 45분 정도 마차를 타고 레이크 루이스를 한 바퀴 도는 코스이다. 호텔이 보이는

호수 안 쪽까지 오면 썰매에 내려 얼어있는 폭포와 멀리 보이는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호텔을 배경으로 포토 타임을 갖는다.

45분 정도 썰매에 앉아서 이동을 하지만 폭신한 의자와 두꺼운 담요를 덮어줘서 춥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처음 타본 말 썰매 덕분에

동화 속에서 공주님들이 마차를 타고 여행을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참고로 말 썰매의 맨 앞자리는 말을 바로 볼 수 있어서

더 실감나고  좋은데, 맘 응아 주머니 달려 있어 냄새를 조금 참아야 한다. 근데 나는 말 썰매 타는거 자체가 좋아서 괜찮았다. >ㅁ< 


http://nemos.tistory.com/582


SONY | DSC-RX10M3 | 1/640sec | F/4.0 | 75.8mm | ISO-100  FUJIFILM | X-T2 | 1/125sec | F/9.0 | 10.0mm | ISO-200

SONY | DSC-RX10M3 | 1/400sec | F/4.0 | 18.9mm | ISO-100  SONY | DSC-RX10M3 | 1/640sec | F/4.0 | 44.9mm | ISO-100

FUJIFILM | X-T2 | 1/125sec | F/18.0 | 10.0mm | ISO-400  SONY | DSC-RX10M3 | 1/250sec | F/4.0 | 14.7mm | ISO-100

SONY | DSC-RX10M3 | 1/800sec | F/4.0 | 56.4mm | ISO-100  SONY | DSC-RX10M3 | 1/500sec | F/4.0 | 78.4mm | ISO-100

SONY | DSC-RX10M3 | 1/320sec | F/4.0 | 8.8mm | ISO-100  FUJIFILM | X-T2 | 1/1400sec | F/3.6 | 19.0mm | ISO-400


[ 2017년 기준 밴프 레이크 루이스 말 썰매] 


운영시간 : 월~금요일 (13시, 14시, 15시, 16시, 19시, 20시)

토요일 (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19시, 20시)

일요일 (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이용요금 : 어른 - $35, 어린이(8세 이상) - $30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       



여행을 즐기다 보면 역사가 있는 고풍스러운 호텔에서의 하룻 밤을 상상해본다. 특히 캐나다에 있는 페어몬트 호텔들은 아름다운 풍경 속에

위치해 있어 꼭 가고 싶은 호텔이었다. 그 중에서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은 에메랄드 빛갈의 레이크 루이스가 딱~바로 앞에

보이는 곳이라 꼭 가고 싶었던 호텔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었다. 레이크 루이스는 여름에는 에메랄드 호수, 겨울에는  꽁 꽁 얼면서 자연이 

만들어준 스케이트장으로 변신을 한다. 이 멋진 뷰를 보면서 하룻 밤을 보내는 것은 여름에 다시 와서 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호텔 내 1층에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레이크뷰 라운지(Lakeview Lounge)에서 에프터눈티를 즐겨보기로 했다. 창가 쪽 자리는 이미 만석! 하지만 20분쯤

기다려 창가 테이블에 앉았다. 아쉽게도 에프터눈티는 워낙 인기가 많고, 양이 한정 되어 이미 솔드아웃 되었었다. 1인 43달러이지만 한 번

쯤은꼭 먹고 싶었던 에프터눈티 대신 달달한 커피와 조각 케익을 주문했다. 아름다운 레이크루이스와 멋진 산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모든 세상의 여유로움을 가져와 나 혼자 누리는 기분이 들었다. 밴프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가 된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 !! 나중에 남편과 꼭 와서 달콤한 커피 한 잔을 즐기고 싶다. 


http://nemos.tistory.com/580


** 에프터눈 티 금액 43 달러 / 사전 예약을 하거나 일찍 가야 이용할 수 있다.


FUJIFILM | X-T2 | 1/125sec | F/4.0 | 10.0mm | ISO-10000  FUJIFILM | X-T2 | 1/125sec | F/11.0 | 10.0mm | ISO-400

FUJIFILM | X-T2 | 1/40sec | F/13.0 | 19.1mm | ISO-400  FUJIFILM | X-T2 | 1/1800sec | F/2.0 | 35.0mm | ISO-400

FUJIFILM | X-T2 | 1/480sec | F/2.8 | 35.0mm | ISO-400  FUJIFILM | X-T2 | 1/800sec | F/2.8 | 35.0mm | ISO-400


다시 가고 싶은 캐나다 밴프 겨울 여행! 내년에 한 번 남편이랑 꼭 가봐야 겠다^^*



뭉쳐야 뜬다 캐나다 알버타 겨울여행 일정 따라잡기

 http://keepexploring.kr/mosaic/travel/tView/ab1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캐나다 | 캘거리_(AB)
도움말 Daum 지도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FUJIFILM | X-T2 | 1/680sec | F/5.0 | 13.8mm | ISO-200




캐나다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를 타고 가는 아름다운 볼트성 !


Canada Thousand island & boldt castl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온타리오 나이아가라 파크에서 1박 2일을 보낸 뒤, 렌트카를 타고 세인트 로렌스 강에 있는 캐나다 천섬을 만나기 위해 킹스턴 & 가나노크 도시로 

이동을 했다. 천섬이 있는 세인트 로렌스 강은 북미의 강으로 오타리오 호에서 온타리오 주와 퀘벡 주, 미국 뉴욕 주 사이를 지나 1197km를 흘러 대서양의

세인트 로렌스만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그 처음을 찾아 올라가면 메사비 산맥의 노스 강에 이르고, 이 강은 2만년 전의 빙하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다양한 식물들이 살아가는 생명의 강, 그리고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을 이어주는 통로로 아메리카 대륙 문화의 발원지인 세인트 로렌스 강은 원주민들이

'위대한 강' 이란 뜻으로 '맥도 구악' 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하지만 프랑스 사람들이 캐나다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이 강을 세인트 로렌스 강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어마어마한 의미가 있는 이 강의 가장 아름다운 곳에는 이번에 내가 다녀온  천 섬 Thousand island 이 있다. 천섬은 캐나다와 미국에

걸쳐 총 1864개의 섬이 있는데, 이 섬들은 원주민들이 '신의 정원' 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운 곳으로 꼽혀, 세계 각국에서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천섬을 제대로 만나기 위해서는 크루즈나 헬기를 탑승 할 수 있는데, 나는 이번에 첨섬 크루즈를 탑승해 보았다. 천섬 크루즈의 경우 킹스턴, 가나노크,

아이비리, 락포트 선착장에서 출발을 하는데 킹스턴의 경우 천섬과의 거리가 있어 크루즈 금액도 비싸고 시간도 3시간 정도 소요가 된다. 그래서 가장

천섬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락포트 선착장에서 크루즈를 타는 것이 금액도 저렴하고, 구경하는 시간도 절약 할 수 있다. 천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하트섬!

 특별히 천섬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하트섬은 매우 크고 아름다운 볼트성이 있다. 나는 이 볼트성에 직접 들어가고 싶어 일부러

더 비싸지만 볼트성에서 2시간 머무를 수 있는 크루즈를 선택해 예약하고 탑승 했다. 이 볼트성은 미국 영토에 속하기 때문에 미국 비자는 필수로

있어야 하는 조건이 있었다. 다행히 우리 부부는 이미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미리 신청한 이스타 비자가 있어 여권만 챙겨서 크루즈를 탑승하면

됬다. 락포트 선착장에서 탑승하는 볼트성 크루즈는 성인 31달러. (다른 선착장에 비해 가장 저렴하다) 예약은 http://rockportcruises.com 에서

미리 할 수 있다.  캐나다 천섬 크루즈를 탈 계획이라면 렌트카로 락포트 선착장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좋고, 더불어 주차비도 무료이다.

그리고 우리가 잘 먹는 샐러드 드레싱 중에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이 바로 여기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폭포에서 우리 숙소가 있는 가나노크 까지는 대략 5시간이 걸렸다. 가는 방법은 2가지가 있었는데

다시 미국으로 넘어가 가나노크에 가는 방법과 캐나다 토론토를 지나 가나노크를 가는 방법이었다. 지고에서는 미국으로 가는 것이 

더 빠르다고 되어 있지만, 육로로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갈 때 입국 심사를 간단히 하기 때문에  차로 줄을 서서 통과하는 것 보다

그냥 토론토를 거쳐 캐나다 도로를 달리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는 캐나다 도시들을 지나서 가는 방법을 선택 했다.





▲   참고로  천섬 크루즈 예약은 미리 예약은 http://rockportcruises.com 에서 했었다. 미리 결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약만 하고 예약 번호를 선착장 매표소에 보여주면 그때 현장에서 결제하는 거라 우선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고 출발 했다.

그리고 우리가 천섬 크루즈를 타는 곳은 볼트 성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락포트 선착장이고, 그 전날 숙박을 하는 곳은 가나노크 였다.




FUJIFILM | X-T10 | 1/75sec | F/4.2 | 27.9mm | ISO-400  FUJIFILM | X-T10 | 1/250sec | F/5.6 | 122.6mm | ISO-400

FUJIFILM | X-T10 | 1/250sec | F/5.6 | 110.0mm | ISO-8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0


▲  나이아가라에서 헬기를 탑승 하고 오후 3시 정도에 천섬 숙소가 있는 가나노크로 향했다.  

보통은 천섬 크루즈를 타려고 킹스턴으로 많이 가는데.. 킹스턴의 경우 천섬이 있는 곳과 거리가 꽤 있어서

크루즈를 타고 3시간을 이동해야만 천섬의 하이라이트인 볼트성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여행자들에게는 

조금 더 배를 덜 타면서 천섬을 다 볼 수 있는 락포트 선착장에 가는 것이 제일 좋다. 더불어 크루즈 금액도 가장 싸다.

일부러 숙소는 킹스턴에서 조금 더 가야만 있는 가나노크로 정했다. 가나노크에서 락포트까지는 20분 정도면 이동 할 수 있다. 


FUJIFILM | X-T10 | 1/300sec | F/5.6 | 58.9mm | ISO-400


▲  일부러 허츠 렌트카에서 넓고 좋은 승용차를 렌트 했더니.. 하루에 5시간 운전은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었다.

가나노크로 가면서 보이는 멋진 일몰. 사이드 미러로 보이는 하늘이 정말 멋졌다. 



[ 천섬 숙소 : 가나노크 Imperial Inn 1000 Islands inn ]


FUJIFILM | X-T2 | 1/55sec | F/4.0 | 24.0mm | ISO-12800  FUJIFILM | X-T2 | 1/40sec | F/4.0 | 10.0mm | ISO-12800


▲  해가 진 저녁 9시쯤 가나노크에 있는 Imperial Inn 1000 Islands 모텔에 도착했다.

천섬 근처에 있는 저렴한 숙소를 찾다보니 가나노크에 오게 된 것인데..  6만원이라는 금액으로 1박을 할 수 있고

간단한 조식까지 나와서 무척 만족스러운 천섬 숙소였다.



▲  캐나다 천섬 숙소는 부킹닷컴에서 예약을 했는데, 실제로 금액은 캐나다 달러로 69 였고, 한국 돈으로 60,495원을 결제 했다.

6만원의 행복 이랄까?>ㅁ< 캬캬 !!!  부킹닷컴 할인 쿠폰  https://www.booking.com/s/34_6/0117au59  로 들어가서 예약을 하면 

나중에 숙소의 10% 금액을 다시 환급해 주니 꼭 이 헤택을 누려보길 바란다. >ㅁ<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32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000


▲  우리 숙소의 모습!! 6만원이지만 침대도 괜찮고, 침구류도 좋았다. 더불어 책상과 냉장고, 전자렌즈가 있어서 1석 2조였다.

욕실도 깨끗하게 청소 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0.9mm | ISO-64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6.6mm | ISO-1600


▲  월마트에서 구입한 전기 밥솥에 밥을 만들고, 라면을 끓여서 저녁으로 먹었다. 이렇게 간단하게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더욱 만족스럽다.

참고로 전기버너와 냄비,.. 모두 월마트에서 구입한 것!! 이렇게 음식을 안전하면서도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하길!!

더불어 아침 식사는 이렇게 크로와상으로 나왔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맛잇어서 크로와상만 3개 먹었다. ㅋㅋ


FUJIFILM | X-T2 | 1/480sec | F/5.6 | 10.0mm | ISO-400


▲   나이아가라에서 5시간을 달려 가나노크 숙소에 주차 된 우리 렌트카 흰둥이~ 

보면 볼수록 차가 예뻐서 계속 우리 차 좋다고 남폄이랑 애기를 많이 했었다. 아침이 되니 빛을 받아서 더 이뿌다 ㅋㅋ

캐나다의 숙소들은 대부분 이렇게 방 앞에 주차를 할 수 있어서 무척 좋다. 짐을 빼기에도 좋고, 체크아웃 하고 짐을 실을때에도 좋고

여러므로 차로 다니면서 숙박을 하기에 잘 되어 있다. ^^ 



[ 락포트 선착장 : 볼트캐슬 크루즈 탑승하기 ]


FUJIFILM | X-T2 | 1/750sec | F/5.6 | 10.0mm | ISO-200


▲   가나노크에서 시골 길을 달려 도착한 락포트 선착장!! 주차를 하고 나서 매표소로 갔다.

나는 미리 예약했던 번호를 가지고 가서 보여 주었더니 티켓을 전달해 주었다. 참고로 볼트성까지 가는 크루즈는 

오후 12시 30분에 락포트 선착장에서 출발 하고, 볼트성이 있는 하트섬 선착장에 도착하면 2시간 정도 자유시간을 보낸  뒤

오후 3시에 볼트성 선착장에서 크루즈를 타고 나와야 한다.


FUJIFILM | X-T2 | 1/1250sec | F/5.6 | 10.0mm | ISO-400


▲  티켓은 이렇게 목걸이 표로 나눠 준다. 우리는 게이트 4번에서 타는 볼트 캐슬 크루즈!!!

아름다운 섬들도 보고, 볼트캐슬 섬에 들어가 자유 관광도 하고... 그리고 다시 크루즈를 타고 천섬들을 구경하면서 락포트로 돌아오는 일정!!

크루즈 설명서에는 락포트에서 12시 30분에 탑승해 볼트성에서 내려주고, 볼트성에서 오후 3시에 보트를 탑승해 1시간 천섬을 구경하면

오후 4시에 락포트 선착장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다.  크루즈 가격은 31달러!! 다른 곳에는 50달러 이상인데.. 역시 락포트 선착장이 가장 저렴하다.

참고로 볼트성에 도착하면 입국 심사를 받고 9.5달러 볼트성 입장료를 내야한다.

여기서 구입하는건 볼트성까지 가는 크루즈 금액이고, 볼트성 입장료는 따로 볼트성에 도착해 계산해야한다.


FUJIFILM | X-T2 | 1/1500sec | F/7.1 | 10.0mm | ISO-400


▲  선착장 게이트 D 로 가면 볼트 캐슬 크루즈를 탈 수 있다. 이미 사랑이 넘치는 표지판..^^


FUJIFILM | X-T2 | 1/1800sec | F/5.6 | 10.0mm | ISO-400


▲   이 배가 바로 볼트성에 데려다 주는 크루즈이다. 튼튼해 보이는 배~^^


SONY | ILCE-9 | 1/250sec | F/8.0 | 34.0mm | ISO-100


▲   우리 서방님이 찍어준 탑승하는 모습!!ㅋㅋㅋ


FUJIFILM | X-T2 | 1/1700sec | F/5.6 | 10.0mm | ISO-400


▲   크루즈 2층으로 올라가 락포트 선착장을 내려다 보았다. 두근 두근 드디어 천섬과 볼트캐슬 섬을 만나러 간다!!

항상 언제쯤 올 수 잇을까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캐나다 렌트카 여행을 하게 되면서 천섬에 가게 되어 너무 좋았었다.

아직도 이 배를 처음 탓었던 그 시간이 생각난다. ㅎㅎㅎ


FUJIFILM | X-T2 | 1/100sec | F/4.0 | 10.0mm | ISO-400


▲   천섬을 구경 할 생각에 신난 우리 부부~~~^^


FUJIFILM | X-T2 | 1/1400sec | F/5.6 | 22.9mm | ISO-200


▲   작고 에쁜 락포트 선착장을 떠나며... 안녕~~3시간 뒤에 만나!!!


FUJIFILM | X-T2 | 1/900sec | F/5.6 | 10.0mm | ISO-200


▲   캐나다 락포트 선착장에서 미국에 있는 볼트캐슬 섬에 간다는 건 참으로 신기했다.

세인트 로렌스 강이 미국과 캐나다를 이어주는 강이라 그런지.. 여기는 국경이 모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미국 땅, 캐나다 땅을 나눌까..궁금해지기도 하고...ㅎㅎ


SONY | ILCE-9 | 1/640sec | F/5.6 | 300.0mm | ISO-200


▲   크루즈를 타고 가는 동안 영어로 천섬에 대해 설명해 주는데..우리는 영어도 못 듣지만..

사진찍느라 바빠서 설명을 들을 수가 없었다. 섬에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강아지랑 함께 타고 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라 찰칵!!! ㅎㅎㅎㅎ 정말 이색적인 장면이었다.


FUJIFILM | X-T10 | 1/400sec | F/5.6 | 49.4mm | ISO-200

FUJIFILM | X-T10 | 1/240sec | F/5.6 | 116.1mm | ISO-200


▲  2개의 섬을 이어주는 다리인데.. 다리를 기준으로 왼쪽은 캐나다 영역, 오른쪽은 미국 영역이라고 한다.

두 섬을 이어주는 다리는 약 10미터 정도인데..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국제 다리 인것 같았다. 정말 신기한 천섬의 다리 ㅎㅎㅎ


FUJIFILM | GFX 50S | 1/280sec | F/6.4 | 23.0mm | ISO-100


▲   천 섬들을 구경하면서 우리 신랑이 찍어준 내 사진..^^

뜨거운 햇빛과 시원한 바람이 만나는 시간~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


FUJIFILM | X-T10 | 1/420sec | F/5.6 | 55.6mm | ISO-400


▲   이건 바로 락포트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천섬 크루즈 중에 하나인데.. 내가 알기로는 볼트캐슬에는 내리지 않고 배를 타고 천섬만 구경하는 

크루즈였다. 저렴하면서 짧은 1시간동안 볼 수 있는 거라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탑승하는 크루즈라고 할 수 있다.


FUJIFILM | X-T10 | 1/320sec | F/5.6 | 83.3mm | ISO-200


▲    너무 예쁜 건물. 이렇게 멀리 떨어진 섬에 이렇게 멋진 건물을 만들 수 잇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참고로 천 섬에 해당하는 섬들은 365일 물에 잠기지 않고, 나무가 1그루 이상 심어져 있어야만 섬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천 섬에 있는 모든 집에는 전기가 들어온다는 사실!!! 완전 신기하다...


SONY | ILCE-9 | 1/1000sec | F/5.6 | 400.0mm | ISO-800


▲   드디어 보이는 하트섬. 그리고 볼트캐슬!!! 사실 볼드 캐슬에 가기 위해서는 근처에 많은 섬들을 지나가는데..

포스팅에서는 다른 섬들 사진은 우선 생략하고.. 먼저 하트섬을 올린다. ㅎㅎ 이게 메인이니깐~



FUJIFILM | X-T2 | 1/950sec | F/5.6 | 10.0mm | ISO-400


▲    짜잔!!! 드디어 섬에 도착했다.  우리보다 먼저 3시간 전에 섬을 구경한 사람들이 우리가 타고 온 배를 타고 나가려고 기다리고 잇었다.

두근 두근 이 예쁜 성을 2시간 동안 사진도 찍고 다 돌아봐야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졌다. 


FUJIFILM | X-T2 | 1/480sec | F/5.6 | 10.0mm | ISO-400


▲   배에서 내리면 우선 미국 영역이기 때문에 줄을 서서 입국 심사를 받고, 그 뒤로는 볼트성에 들어가는 입장권을 사야한다.


FUJIFILM | X-T2 | 1/210sec | F/4.5 | 20.0mm | ISO-200


▲    볼트성 입장료는 9.5 달러. 아무래도 미국 영역이기 때문에 이렇게 따로 운영이 되는 것 같았다. 

캐나다에서 크루즈를 타고 여기에 자유롭게 왕래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한데.. 이렇게 미국 섬에 내려서 관광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더 놀랍다.ㅋ


FUJIFILM | X-T2 | 1/850sec | F/5.6 | 10.0mm | ISO-400


▲   입장료를 내고 하트 섬에 들어왔다. 인증 샷은 필수!!!



이 볼트성에는 아름답고도 슬픈 사연이 잇는 곳이라고 한다.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느날 밤, 노부부가 호텔을 찾앗지만 객실이 다 차 있어서 머물 곳이 없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찾은 호텔도 이미 만원. 낙담하는 노부부의 사정이 안타까웠던 직원은 누추한 자기의 방이라도 사용 하라며

그 노부부를 쉴 수 있게 해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에 그 착한 직원에게 여행 경비와 함께 초대장이 배달 된다.

초대 된 곳은 아담한 호텔이었는데, 알고보니 자신의 방에 묵었던 그 노부부가 이 호텔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직원을 반갑게 맞이한 노부부는 그 직원에게 자신의 호텔에서 같이 일해보자고 제의를 했고, 함께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호텔은 번창 했고, 결국 노부부의 딸인 루이스와 결혼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직원이었던 청년은 바로 뉴욕의 유명 호텔인 '월도프 애스토리아 호텔'을 만든 조지 볼트라고 한다. 

조지 볼트는 막대한 부를 쌓으며 일은 잘 되었지만, 그의 아내 루이스는 난치병을 앓게 되면서

아내의 병 치료를 돕기 위해 물 좋고 공기 좋은 천 섬 중 하트섬에 수백명의 인부를 동원해 중세식 성을 짖기 시작했다.

오직 아내를 위한 성을 선물하기 위해  4년을 걸친 대공사를 하였는데.. 끝나갈 무렵 1904년 1월에 아내가 심장마비로 죽고 만다.

낙심한 볼트는 성 건축을 중단하고 다시는 하트섬에 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1916년 자신의 방에 홀로 죽음을 맞이한다.

73년동안 성이 버려진 채로 있었는데, 천섬 관리를 하는 공공재단에서 1977년에 인수하여 보수 공사를 하기 시작 했고

현재는 입장료를 받으며 일반인들에게 공개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안타까운 사랑이야기..ㅠㅠ 암튼 그래서 그런지 진짜 이 볼트성이 있는 하트섬은 정말 아름다웟다.



FUJIFILM | X-T2 | 1/500sec | F/5.6 | 10.0mm | ISO-400


▲   하트섬에 들어오니.. 이렇게 멋지고 여유로운 모습이 펼쳐 졌다.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볼트성은 너무 아름다웟다.


FUJIFILM | X-T2 | 1/1800sec | F/5.6 | 10.0mm | ISO-400


▲   성을 가기 전에 우리는 먼저 하트섬을 둘러보았다. 섬의 가장자리의 산책길을 따라 섬 한 바퀴를 돌아보기!!


FUJIFILM | X-T2 | 1/800sec | F/5.6 | 10.0mm | ISO-400


▲   인상적인 건물들과, 멋진 연못, 그리고 푸르른 나무들까지..  아직 여기는 따뜻해서 그런지 가을로 다 물들지는 않은 상태 였다.^^


FUJIFILM | X-T2 | 1/1500sec | F/7.1 | 10.0mm | ISO-400


▲   미국 국기가 휘날리는 모습. 볼트성만 멋진 것이 아니라.. 성 주위로 세워진 탑들도 너무 멋졌다.


FUJIFILM | X-T2 | 1/1100sec | F/5.6 | 10.0mm | ISO-400


▲   이것은 하트 섬의 지도!! 볼트성을 중심으로 정말 하트 모양의 섬이었다. 


FUJIFILM | X-T2 | 1/680sec | F/5.6 | 10.0mm | ISO-400


▲   정말 중세시대의 성의 모습을 하고 있는 볼트 성. 

아마도 남편의 사랑이 가득 했기 때문에 이렇게 예쁜 건물을 아내에게 선물 하고 싶었겠지?


FUJIFILM | X-T2 | 1/750sec | F/5.6 | 17.4mm | ISO-200


▲   천 섬을 알고 난 후 사진에서 보고... 가장 가고 싶었던 곳! 돌 다리와 연결된 물에 떠 있는 듯한 성이 있었다. 

볼트성도 아름다웟지만, 이렇게 강에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하는 이 성도 나에겐 너무 인상적이었다,

동화 속에서 나온 듯한 성. ㅎㅎㅎ


FUJIFILM | X-T2 | 1/850sec | F/5.6 | 10.0mm | ISO-400


▲   인증 샷은 필수!!!!!


FUJIFILM | X-T2 | 1/800sec | F/5.6 | 10.0mm | ISO-200


▲   우리 서방님도 보자마자  사진 찍기 바쁘다. ㅎㅎ


FUJIFILM | X-T2 | 1/600sec | F/5.6 | 14.5mm | ISO-200


▲   우리 커플 인증 샷도 남겨야 해서..간신히 쫄라서 찍은 사진. ㅋㅋㅋ

해가 구름에 숨어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다.


FUJIFILM | X-T2 | 1/680sec | F/5.0 | 13.8mm | ISO-200


▲   해가 반짝이던 순간. 이렇게 뽀뽀 사진도 찰칵!!! 정말 행복해!!!>ㅁ<


FUJIFILM | GFX 50S | 1/550sec | F/5.6 | 23.0mm | ISO-100


FUJIFILM | GFX 50S | 1/550sec | F/6.4 | 23.0mm | ISO-100  FUJIFILM | GFX 50S | 1/550sec | F/5.6 | 23.0mm | ISO-100


▲   남편 덕분에 이쁜 사진도 잔뜩 찍었다. 사실 언제 또 오겠냐며,... 짧은 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인증샷을 남겼다 ㅎㅎㅎ


  FUJIFILM | X-T2 | 1/1500sec | F/5.6 | 10.0mm | ISO-400


▲   정말..동화 속에 들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 시간...^^ 아..정말 이뿌다. 여기서 몇 일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ㅎㅎ


FUJIFILM | X-T2 | 1/950sec | F/5.6 | 10.0mm | ISO-400


▲   하트 섬 한 바퀴를 돌고 드디어 볼트 캐슬로 향했다. 


FUJIFILM | X-T2 | 1/240sec | F/5.6 | 22.9mm | ISO-200


▲   가을이 시작 되는 하트섬. 걸을 때마다 바스락 거리며 밟히는 낙엽 소리가 너무 좋앗다.


FUJIFILM | X-T2 | 1/1100sec | F/5.6 | 10.0mm | ISO-400


▲  이제 볼트성으로 들어가 볼까나~~^^

SONY | ILCE-9 | 1/500sec | F/2.8 | 24.0mm | ISO-100


▲   우선 볼트 성 앞에서 인증샷 남기기!!


FUJIFILM | GFX 50S | 1/160sec | F/5.6 | 23.0mm | ISO-100


▲   우리 서방님이 열일 하셨다. 역시 남편과 함께 여행을 가야..이렇게 인생 샷도 담아 온다. ㅎㅎ


FUJIFILM | X-T2 | 1/1000sec | F/5.0 | 13.8mm | ISO-200


▲   성 앞에 있는 작은 분수!


SONY | ILCE-9 | 1/1250sec | F/2.8 | 42.0mm | ISO-100

FUJIFILM | GFX 50S | 1/420sec | F/5.6 | 23.0mm | ISO-100


▲   안 예쁜 곳이 하나도 없는 하트 섬. 결국 이렇게 한 가득 인증 사진을 찍고 볼트 성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다. ㅋㅋ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250


▲   볼트 성 안으로 들어갔다. 볼트성은 총 6층으로 되어잇고, 120개의 방이 있다. 

하지만 아직 공사 중이라 방을 모두 둘러 볼 수 있지 않고, 오픈 된 공간들만 눈으로 볼 수 잇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3200


▲   빛이 잘 들어오는 볼트 성 안...^^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500


▲   여기는 1층에 위치한 어른들의 놀이터(?) ㅎㅎ


SONY | ILCE-9 | 1/125sec | F/2.8 | 58.0mm | ISO-400


▲   분위기가 한 가득 넘치는 조명.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600


▲   여기는 2층에 위치한 에쁜 방이다. 방마다 귀족이 쓴 것 같은 소품들과 침대가 인상적이엇다.

그리고 부인의 방, 딸의 방 등 이렇게 컨셉이 나눠져서 꾸며져 있었다.


FUJIFILM | GFX 50S | 1/90sec | F/5.6 | 23.0mm | ISO-100


▲   여기는 꼭 아내가 썼을 것 같은 방이엇다. 분위기 짱짱!


FUJIFILM | X-T2 | 1/180sec | F/4.5 | 10.0mm | ISO-400


▲   빛이 한 가득 들어와 더욱 좋았다. 아..고급스러워라~~~


SONY | ILCE-9 | 1/60sec | F/2.8 | 30.0mm | ISO-200


▲   나도 머물고 싶은 방이라 인증 사진 찰칵!!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6.6mm | ISO-1000


▲   이 방은 개인적으로 옷과 화장대가 탐낫던 방이엇다 ㅋㅋㅋㅋㅋ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000


▲   로맨틱한 드레스와 , 꽃 침구류, 벽난로도 너무 에뻤다. 우와~~~~~~~~~~~~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   욕실의 모습. 완전 ..내스타일...ㅋ


FUJIFILM | X-T2 | 1/220sec | F/4.0 | 10.0mm | ISO-400


▲   볼트성에는 층마다 테라스가 있었다. 그냥..그냥 다 좋앗던 볼트성. 말이 필요없다. ㅋ


FUJIFILM | GFX 50S | 1/250sec | F/5.6 | 23.0mm | ISO-100  FUJIFILM | GFX 50S | 1/210sec | F/5.6 | 23.0mm | ISO-100

FUJIFILM | GFX 50S | 1/400sec | F/5.6 | 23.0mm | ISO-100


▲   사실 2시간의 자유시간은 너무 짧았다. 볼트성을 둘러 보고 나니..이미 3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배를 타러 가야하는데.. 너무 가기 싫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발걸음을 재촉해 선착장으로 향했다.

내 발걸음이 아쉬운걸 알앗는지.. 남편이 마지막까지도 내 사진을 이렇게 찍어주어서 그나마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잇으니 참 좋다.


FUJIFILM | GFX 50S | 1/600sec | F/5.6 | 23.0mm | ISO-100


▲   다시 크루즈를 타는 시간! 1시간동안 천섬들을 둘러 보고 가는 거라.. 다시 카메라를 준비해야 했다. ㅎㅎ


FUJIFILM | X-T10 | 1/340sec | F/5.6 | 41.3mm | ISO-200


▲   볼트캐슬 크루즈를 타고 하트섬을 떠나면서.... 안녕 하트섬~~~


FUJIFILM | X-T10 | 1/420sec | F/5.6 | 41.3mm | ISO-200


▲   날씨가 좋아서 하트섬을 구경하는 내내 너무 좋았던 것 같다. 가끔 천섬에 가는 후기로 날씨가 흐른날이 나오는데..

이렇게 하늘이 푸르른 날 오니 하트섬과 볼트성이 더 아름다워 보엿다.


FUJIFILM | X-T10 | 1/340sec | F/5.6 | 30.9mm | ISO-200


▲   볼트 성을 떠나면서..아쉬운 우리들~ 사진으로 열심히 남기기!!


FUJIFILM | X-T10 | 1/350sec | F/5.6 | 43.9mm | ISO-400


▲   천섬아 반가웟어!!


FUJIFILM | X-T2 | 1/1800sec | F/8.0 | 10.0mm | ISO-400


▲   우리 신랑 인증 샷도...ㅋㅋㅋㅋ 아 웃겨...


FUJIFILM | X-T10 | 1/350sec | F/5.6 | 122.6mm | ISO-400


▲   천섬에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보트를 타고 나와 낚시를 즐기더란... 아 부럽다...


아기자기하면서 소박한 집들, 푸르른 나무와 잔잔하게 흐르는 강. 자연과 함께 함께 살아가는 천섬.

천섬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언젠가 나도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사는 시간이 오길..^^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캐나다 | 킹스턴_(ON)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나다 로드트립, 퀘벡 몽트랑블랑으로 가는 길~!!캐나다 월마트, 주유소,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 onroute, 몽트랑블랑 숙소  (19) 2017.11.19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22) 2017.11.15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5) 2017.11.1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FUJIFILM | X-T2 | 1/800sec | F/5.6 | 21.9mm | ISO-400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타고 나이아가라폭포 즐기기!

Niagara Helicopte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즐기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가장 짧은 시간 탑승이지만 나이아가라 폭포를 팍~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어트렉션이 있다. 

바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나이아가라 폭포를 경험 할 수 있는 많은 어트렉션 중에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말 할 수 있다. 우리는 1박2일 동안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지내는 동안 첫째 날은 혼블로워 보트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앞까지 다녀오는 경험을 하고, 2번째 날은 숙소 체크아웃 후

걸어서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에 산책을 하고 간단히 샌드위치를 먹은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아이아가라 헬리콥터 사무실로 향했다. 여행 준비

할 때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 투어와 헬리콥터 투어를 함께 예약을 하고 안내 메일을 받았기에 어려움 없어 렌트카를 운전해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사무실로 갈 수 있었고, 무료 주차장이 있어 헬리콥터 탑승하는 동안 주차를 마음 편하게 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는 성인 1명 140달러로 생각보다 엄청 저렴했다. 예전에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헬리콥터를 탄 적이 있는데 그때는 200달러 넘는

금액을 내고 탔었기에 상대적으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금액이 무척 저렴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예약을 하는 것이 다른

 보다 저렴했다. 완전 추천! 그리고 헬리콥터 투어는 빛이 쫙~ 들어가는 낮 시간 때 하는 것이 폭포를 보기에 가장 좋을 것 같아 일부러 오후 1시에

예약을 했고, 보통 투어는 계절에 따라 운영시간이 달라지는데 매일 오전 9시부터 일몰 전까지 투어가 가능하다.  헬리콥터는 월풀과 나이아가라 

폭포 위를 비행하고, 보딩시간을 포함 총 12분이 소요 된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성인 - 1명 - 140 CAD, 2명 270 CAD, 3명 405 CAD, 4명 535 CAD

아동(만 2-11세) - 1명 85 CAD, 2명 165 CAD, 3명 250 CAD, 4명 330 CAD

*성인과 아동은 각각 계산되며, 인원이 많을수록 할인금액이 높아진다고 한다.

*유아(만 0-1세)는 성인과 함께 탑승시 무료이며, 별도 좌석이 배정되지 않는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예약 링크: http://bit.ly/NIAGARA-TOURS-DRT

나이아가라 폭포 어트렉션 소개 :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FUJIFILM | X-T2 | 1/1250sec | F/5.6 | 10.0mm | ISO-200


▲  숙소 체크아웃을 한 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잠시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을 걸어서 둘러 본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헬리콥터를 타러 가기 위해 12시 10분쯤 운전을 하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스 리미티드 (Niagara Helicopters Limited) 로 향했다.

참고로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FUJIFILM | X-T2 | 1/850sec | F/5.6 | 10.0mm | ISO-200


▲  미리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에약하고 받은 바우처를 인쇄하여 티켓 창구로 갔다. 


FUJIFILM | X-T2 | 1/1700sec | F/7.1 | 10.0mm | ISO-400


▲   생각보다 오랜기간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운행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딱 내가 이용 했던 기간이 한국의  추석시즌이라  헬리콥터를 이용하려는 줄이 꽤 길었다. 

우리는 미리 시간 예약을 하고 온 거라 오후 1시쯤 탑승 할 수 있었다. 

역시..어딜가나 헬리콥토 투어는 인기가 많은 어트렉션 인 것 같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800


▲  여기가 바로 티켓을 교환 할 수 있는 카운터. 한국계 미국인이신 직원분께서 계셔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신다.


FUJIFILM | X-T2 | 1/110sec | F/4.0 | 10.0mm | ISO-400


▲  나이아가라 폭포 헬로콥토 바우처를 티켓과 교환 하니 이렇게 헬리콥터 증명서 까지 주셨다. ㅎㅎ 

더불어 언어를 선택 할 수 있어서 '힌국어' 설명을 원한다고 하면 된다. 헬리콥터 탑승 시 한국어가 나온다.

참고로 헬리콥터를 탑승 할때에는 백팩을 이용 할 수 없다. 그래서 크로스 백이나 카메라만 메고 타야한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250


▲   여기는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선물 가게! 그리고 안 쪽으로 들어가면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뒷 쪽 출구로 나가 헬리콥터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외국 손님들이 단체로 와서 붐볐다.


SONY | ILCE-9 | 1/800sec | F/5.6 | 70.0mm | ISO-100


▲  티켓과 카메라를 챙겨서 헬리콥터를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이미 여러 대의 헬로콥터가 숨가쁘게 손님들이 태우고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SONY | ILCE-9 | 1/4000sec | F/5.6 | 168.0mm | ISO-2500


▲   막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오신 분들~ 그리고 멋진 조종사님! 

멋진 폭포를 보느라 바쁘게 사진을 찍으셨는지 앞자리에 앉았던 분이 카메라에 찍힌 폭포를 다시 확인 하는 것 같았다.

나도 앞자리에 타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됫다. ㅎㅎ


SONY | ILCE-9 | 1/4000sec | F/5.6 | 192.0mm | ISO-2000


▲  폭포를 보고 온 손님들이 내리면 다음에 탑승 할 6명의 손님들을 헬리콥터 앞에 세우고 조종사님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

참고로 이 단체 사진은 따로 판매를 한다. 우리는 중국인들과 함께 찍어서 따로 구입은 하지 않앗지만.. 가족끼리 가서 탑승을 한다면

가족 사진을 헬리콥터 앞에서 멋지게 찍고 사진을 구입해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SONY | ILCE-9 | 1/8000sec | F/2.8 | 24.0mm | ISO-320


▲   드디어 우리의 차례가 왔다. 주의 사항에 대해 간단히 듣고 바로 입구 앞에 앉아 헬리콥터를 기다렸다. 두근 두근

참고로 탑승 자리는 여기 직원분들이 체구와 몸무게 같은 것을 눈으로 대력 체크하고 위치를 알려준다.

하지만 우리는 일부러 헬리콥터 앞에서 사진 찍을 때 가장 오른쪽 편에 ( 앞자리 문에 가까운 곳) 서서 사진을 찍고

자리를 안내하는 직원에게 앞에 앉고 싶다고 이야기하니.. 남편을 조종사님 바로 옆자리에 앉히고, 나를 문 자리로 앉혔다.

그리고 중국인 4명(체구가 비슷한 단체)은 모두 뒷자리에 앉았다.


FUJIFILM | X-T2 | 1/350sec | F/5.6 | 10.0mm | ISO-400


▲   두근 두근 드디어 출발!! 앞자리에 앉앗으니 발 인증샷이라도!!! ㅎㅎㅎ

사실 예전에 헬리콥터를 타면 항상 뒷자리에 탔었어서 앞자리에 꼭 앉아 보고 싶다고 바랫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앞자리에 앉아서 너무 행복 했다 ^^ 헬리콥터 타는 10여분의 짧은 시간이 엄청 떨렸다.


SONY | ILCE-7RM2 | 1/125sec | F/8.0 | 16.0mm | ISO-100


▲  사실 눈으로 보기에 너무 멋져서 사진으로는 별로 못 찍은 것 같다. 

이 멋진 풍경을 눈에 담고, 사진에 담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드디어 보이는 나이아가라 폭포!! 두근 두근


SONY | ILCE-9 | 1/500sec | F/4.5 | 48.0mm | ISO-100


▲  강을 사이로 두고 미국과 캐나다가 보였다.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니 직접 내가 넘어온 다리인데도 더 신기하게 보였다.^^


SONY | ILCE-9 | 1/500sec | F/4.5 | 24.0mm | ISO-100


▲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타면 나이아가라 폭포 외에도 이렇게 탁 트인 도시의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좋았다.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것을 누릴 수 있다. 


SONY | ILCE-7RM2 | 1/80sec | F/5.6 | 16.0mm | ISO-100


▲  헬리콥터를 탓으니 당연히 인증 사진도!!! 팔을 뻗기에도 좁아서 일부러 14미리 렌즈로 찍었다.

얼큰이로 보이는 우리의 셀카!!ㅋㅋㅋ


SONY | ILCE-7RM2 | 1/200sec | F/8.0 | 16.0mm | ISO-100  SONY | ILCE-9 | 1/250sec | F/6.3 | 40.0mm | ISO-100


▲  정말 멋진 순간... 사실 말로 표현 하기에는 내가 알고 있는 단어들이 너무 적었다.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왜 타야하는지 알게 되는 순간... 나이아가라 폭포를 하늘에서 바라 보는건 정말 너무 경이로웠다.

폭포 앞에서 날리는 미스트를 맞는 것도 좋았는데,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니 그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한 눈에 쏙 들어왔다.


SONY | ILCE-9 | 1/250sec | F/5.6 | 54.0mm | ISO-100


▲  레인보우 브릿지와 아메리칸 폭포가 보이고 그 앞에는 캐나다 혼블로워 보트가 지나가고 잇었다. 

내가 탓엇던 보트라 더 반갑기도 하고, 그렇게 컸던 폭포와 보트가 이렇게 작게 보이면서 

미국의 나아이가라 폭포 파크까지 다 볼 수 있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SONY | ILCE-9 | 1/200sec | F/6.3 | 54.0mm | ISO-100


▲  두둥!!!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로 위에서 바라 보았다. 와우!!!!! 보트에서 본 것과 전망대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달랐다.

세계 3대 폭포 중 잠비아의 빅토리아 폭포를 헬리콥터로 본 적이 있는데 빅토리아 폭포는 쭉~ 길게 뻗은 폭포가 인상적이었다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말굽 모양의 휘어진 폭포의 모양이 정말 신기했고, 그동안 보았던 폭포와는 전혀 다른 매력이 있었다.


SONY | ILCE-9 | 1/200sec | F/5.6 | 24.0mm | ISO-100


▲  아메리칸 폭포와 호슈스 폭포.. 이 멋진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제 세계 3대 폭포 중에 2개를 봣으니.. 다음에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이과수 폭포를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SONY | ILCE-9 | 1/200sec | F/8.0 | 70.0mm | ISO-100


▲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는 폭포 위에서 한바퀴 돌아주기 때문에 다양한 폭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빛이 싹~ 들어간 폭포를 정면에서 볼 수 있다는 건 오직 헬리콥터에서만 가능한 뷰다.  정말 신비로운 나이아가라 폭포.


FUJIFILM | X-T2 | 1/400sec | F/5.6 | 10.0mm | ISO-400


▲  짧고 굵은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를 마치는 시간. 나이아가라 폭포를 뒤로 하고 다시 헬리콥터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에는 

조금 더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사실 폭포 위에 있을때에는 정신없이 폭포를 찍느라 인증샷 찍을 시간도 없는데..

이제 폭포를 뒤로하고 돌가려니 멋진 풍경을 눈으로도 많이 보고, 이렇게 남편과 발 인증샷도 남길 수 잇었다.


FUJIFILM | X-T2 | 1/400sec | F/5.6 | 10.0mm | ISO-400


▲  우리 헬리콥터를 운전하시는 조종사님. 완전 카리스마 대박....ㅎㅎ 턴을 하실 때 살짝 찍었다.ㅎㅎ


FUJIFILM | X-T2 | 1/450sec | F/5.6 | 10.0mm | ISO-400


▲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더니 헬리콥터 타면서 가장 신나게 사진을 찍었던 우리 남편!

남편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이렇게 기억에 남는 헬리콥터를 탈 수 잇어서 행복 했다.

역시 좋은 건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하고 누려야하는게 맞는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임펙트 있었던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우리는 1박 2일동안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즐기고 떠나는 것 같아 행복하다.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야 안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캐나다 | 오타와_(ON)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나다 로드트립, 퀘벡 몽트랑블랑으로 가는 길~!!캐나다 월마트, 주유소,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 onroute, 몽트랑블랑 숙소  (19) 2017.11.19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22) 2017.11.15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5) 2017.11.1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SONY | ILCE-7RM2 | 1/500sec | F/8.0 | 14.0mm | ISO-100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구경하기 & 방문자 센타


Canada Niagara Falls & parking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에서 캐나다를 육로로 이동하여 캐나다 나이아가라 근처 숙소로 체크인을 했다.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숙소 였는데 

알고보니 숙소에 1일 주차료가 15불이었다. 이미 숙박료를 지불한 상태라 주차료 때문에 체크인을 안하기에는 애매하고 결국 체크인을 하고 추가로 15불을

 내야했다. 뭔가 돈이 매우 아까웠지만 알고보니 나이아가라 근처의 모든 지역은 1일 주차료를 20달러씩 받는 상황이었고 그나마 우리 숙소는 15불.

 캐리어랑 다른 짐들 때문에 주차를 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도 보고 보트를 탈 겸 슬슬 걸어서 숙소부터 나이아가라까지 가봤는데 알고보니 거리는 가깝지만 

오르막 내리막이 너무 심해서 계속 걸어다니기에는 무리인 것 같았다. 이미 뉴욕에서 너무 많이 걷고 무리를 한 탓에 렌트카를 최대한 이용해 다니기 위해 

무료 주차장을 찾아 보았다. 다행히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와 가까운 무료 주차장을 찾아서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와 나이아가라 웰컴센타까지 대략 10분정도

 평지를 걸으면 갈 수 있는 위치 였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모든 주차장은 20달러를 내야하는 상황에서 무료 주차장을 찾은건  정말 득템! 우리처럼 뉴욕을

시작으로 캐나다 동부 로드트립을 하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주차 팁이 되길 바라며 이렇게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 정보를 공유한다. 참고로 나는 미국 뉴욕에서

시작하는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이라 버팔로 나이아가라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빌렸고, 육로로 미국에서 캐나다로이동해 미국-캐나다-미국을 여행하고

 렌트카 여행의 끝은 뉴욕 뉴왁공항이다. 캐나다 동부 여행에서 꼭 가야하는 나이아가라폭포!! 나이아가라 웰컴 센타(방문자 센타) 전망대에서 보는 뷰가좋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무료 주차장 위치는 이렇게 첨부 한다.

43°04'07.1"N 79°04'02.3"W

43.068626, -79.067293 



▲  여기가 바로 무료 주차장 위치~  더프린제도 라고해서 여기에 사는 동네 사람들이 바베큐를 즐기러 오는 지역이었다.

그러다보니 무료 주차장이 있고,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따라 걸으면  호슈스폭포가 보이고, 강 가운데이 있는 올드 크루즈를 볼 수 있다. 



▲  위성 지도로 보면 시골 길 같은 도로 옆으로 주차장이 만들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주차를 하면 된다.

더불어 이 근처에는 길가로 주차장이 한 군데 더 있어서 잘 찾아보면 다른 무료 주차장도 이용 할 수 있다.하지만 우선은 여기서 주차를 하는 것이 좋다.


SONY | ILCE-7RM2 | 1/100sec | F/5.0 | 14.0mm | ISO-100


▲  여기가 바로 무료 주차장의 2곳 중에 한 곳이다.  가을 낙엽이 떨어진 조용한 주차장~ 우리 붕붕이를 주차하니 

갈매기가 우리 차 위에 앉았다. ㅎㄷㄷㄷ 아니 강인데.. 왜 갈매기가 사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 ㅋ 암튼 조용히 앉아 있어서 그냥 내비뒀다


FUJIFILM | X-T10 | 1/160sec | F/5.6 | 98.6mm | ISO-400


▲  조용한 산책길에 무료 주차를 하고 카메라를 메고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는 전망대로 향했다. 여기서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건너면

폭포가 흐르는 강을 따라 있는 공원 길을 걸어서 나이아가라 방문자 센타와 전망대까지  갈 수 있다. 


SONY | ILCE-9 | 1/125sec | F/8.0 | 39.0mm | ISO-100


▲  이렇게 강 옆에 만들어져 있는 공원 길을 따라 걸으면 된다. 처음에 나는 나이아가라 폭포만 멋있는 줄 알고 왔는데, 이렇게 나이아가라 파크를 걷다보니

이 근처가 모두 멋진 풍경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산책 길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아이가라는 1박2일 일정이 아니라 2박 3일 정도 지내면서

나이아가라 파크를 둘러보면서 여유럽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SONY | ILCE-9 | 1/320sec | F/5.6 | 279.0mm | ISO-160


▲  강 가운데 보이는 오래된 배 한척.  구글 지도에서 보니 명칭이 따라 있을 정도로 유명한 포인트인 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한장 찰칵!!! 유난히 하늘이 맑고 더웠던 날. 덕분에 걸어가는 내내 맑은 날씨를 누릴 수 있었다.



SONY | ILCE-9 | 1/200sec | F/6.3 | 100.0mm | ISO-100


▲  드디어 나이아가라 웰컴 센타와 전망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니이아가라 폴스에서 떨어지는 물살 때문에 생기는 미스트와 뜨거운 햇살이 만나

쌍 무지개가 떴다. 어찌나 예쁘던지... 무지개와 전망대에서 폭포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모두 멋진 그림 같았다.



FUJIFILM | X-T10 | 1/400sec | F/7.1 | 52.4mm | ISO-200


▲  여기는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로 도로를 건너지 않고 걸으면 나이아가라 수력 발전소를 만날 수 있다.


FUJIFILM | X-T10 | 1/420sec | F/6.4 | 43.9mm | ISO-200


▲  멀리 보이는 방문자 센타와 전망대. 그리고 폭포 위 강의 모습이 보였다.♥


SONY | ILCE-9 | 1/250sec | F/5.6 | 200.0mm | ISO-125


▲   폭포가 흐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엄청난 유속으로 생기는 하얀 물살도 신비롭다.


FUJIFILM | X-T10 | 1/350sec | F/7.1 | 93.2mm | ISO-200


▲   폭포 사진을 찍는 사람들. 그걸 구경하는 우리 ㅎㅎ


FUJIFILM | X-T10 | 1/350sec | F/6.4 | 29.3mm | ISO-200


▲ 짜잔!!! 이것이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의 위엄!!

폭포 바로 옆에서 이렇게 구경을 할 수 있다. 떨어지는 물줄기에 미스트가 하얗게 올라온다.


FUJIFILM | X-T2 | 1/1700sec | F/7.1 | 10.0mm | ISO-400


▲  휘어진 폭포를 따라 돌아오니 선명한 무지개와 함께

폭포 앞까지 가는 보트를 구경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지금 타러가는 보트!! 빨강색 우비를 입은 보트는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보트!

파랑색 우비를 입고 가는 보트는 미국에서 출발하는 보트이다.


SONY | ILCE-9 | 1/500sec | F/8.0 | 49.0mm | ISO-100


▲  너무나 선명한 무지개가 바로 내 앞에 보였다. 남편이 찍어준 무지개와 나. 그리고 폭포♥


FUJIFILM | X-T10 | 1/350sec | F/8.0 | 18.0mm | ISO-200


▲ 미국에서 츌발하는 보트가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한참 머물다가 가니

이제는 캐나다에서 출발한 보트가 폭포 앞까지 왔다.

우리도 이 보트를 타러 가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나이아가라 전망대에서 보니 더 스릴 있어보였다.

  

FUJIFILM | X-T2 | 1/1600sec | F/6.4 | 24.0mm | ISO-200


▲  정말 아름다운 커플의 모습♥

강을 따라 조성된 전망대 길로 걷다보니 예쁜 커플이 나이아가라 폴스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었다.


SONY | ILCE-9 | 1/200sec | F/5.6 | 150.0mm | ISO-100


▲  왜 세계 3대 폭포임을 알게 하는 나이아가라폴스

공원 산책길로 걷는 발걸음을 붙잡는다.결국 우리는 붙잡혔다. 



SONY | ILCE-9 | 1/200sec | F/5.6 | 100.0mm | ISO-100


▲  내 마음과 똑같은 사람들 ㅋㅋㅋ 역시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FUJIFILM | X-T2 | 1/1100sec | F/5.6 | 10.0mm | ISO-200


▲  캐나다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멋지다고 해서 온거지만

진짜 너무 멋져서 우리 신랑도 폭포에 퓩 빠졌다. 

이렇게 돌 기둥에 매달려 열심히 사진을 찍는다 ㅋㅋ


FUJIFILM | X-T2 | 1/1250sec | F/5.6 | 10.0mm | ISO-200

FUJIFILM | X-T2 | 1/1250sec | F/5.6 | 10.0mm | ISO-200


▲  짜잔!!! 캐나다 국립공원 150주년 기념으로 세워진 기념물.

올해는 캐나다 모든 국립공원이 무료!!!

사실 나도 150주년 기념이라고 해서 온거 였는데, 알고보니 내가 가는 퀘벡주의 국립공원은 별개로 운영 된다고 한다. ㅋㅋㅋ

캐나다 땅이 크다보니 주마다 약간 법이 다른 듯..ㅠㅠ


FUJIFILM | X-T10 | 1/350sec | F/5.6 | 10.0mm | ISO-200


▲  여기는 나이아가라 방문자 센타! 이 안에는 여행정보도 알 수 있고, 여러 상점들이 있어서 간식요기를 할 수 있다.


FUJIFILM | X-T10 | 1/60sec | F/4.0 | 10.0mm | ISO-2500


FUJIFILM | X-T10 | 1/60sec | F/4.0 | 10.0mm | ISO-1000


▲  내가 좋아하는 캐나다의 대표 커피숍!!! 

팀홀튼에서 먹는 아이스 카푸치노는 진짜 맛있다.

그런데 여기서는 아이스 카푸치노가 안된다고 해서 아이스 카페라떼로 주문했다.


FUJIFILM | X-T10 | 1/60sec | F/4.0 | 10.5mm | ISO-1250


▲  이건 나이아가라 파크 지도와 정보!!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500


▲  맛있는 카페라떼..인줄 알았더니 카페 모카인듯 ㅋㅋ

역시 사진을 찍어놔야 한다. 항상 까먹는 이 기억력 ㅠㅠ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000


▲  짜잔. 완전 반가운 걸 봤다. 바로 한국 라면을 파는 가게!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2500


▲  신라면과 우동 컵라면을 팔고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만약에 내가 한국 음식을 챙겨오지 않았다면 여기서 사먹었을 것 같다 ㅋㅋ


SONY | ILCE-9 | 1/200sec | F/5.6 | 192.0mm | ISO-320


▲  이제 다시 걸어서 무료 주차장으로 가는 중. 내가 열심히 걸어가는 모습을 신랑이 찍어줬다 ㅋㅋ


FUJIFILM | X-T2 | 1/550sec | F/5.6 | 10.0mm | ISO-200


▲  다시 나이아가라 수력 발전소를 지나간다. 여기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  이렇게 구경만 했는데  이 수력 발전소가 생긴지 100년이 넘은걸 보고 깜짝 놀랬다.


FUJIFILM | X-T2 | 1/340sec | F/5.6 | 10.0mm | ISO-400


▲  우리만의 무료 주차장 도착!!! 오자마자 샌드위치 재려를 꺼내서 냠냠 늦은 점심을 먹었다. 

차가 있으니 먹는 재료도 챙겨서 다닐 수 있어서 식대를 무척 아낄 수 있었다.

암튼 여행에서 렌트카는 필수 인 듯. 더불어 무료 주차장은 어디든 꼭 있으니 잘 찾아보는 스킬을 키우는 것도 필요하다. ㅎㅎ 

이제 렌트카 여행 4번째라 나라는 달라도 은근 비슷하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나다 로드트립, 퀘벡 몽트랑블랑으로 가는 길~!!캐나다 월마트, 주유소,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 onroute, 몽트랑블랑 숙소  (19) 2017.11.19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22) 2017.11.15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5) 2017.11.1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FUJIFILM | X-T10 | 1/420sec | F/5.6 | 36.6mm | ISO-400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예약 & 픽업하기


Buffalo Niagara Airport & Hertz RentaCa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기가 길어 질 것 같아 뉴욕 여행기와 별도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에 대해 포스팅을 시작 하려고 한다. 다소 복잡한 미국 뉴욕 도심에서는

대중 교통이 잘 발달 되어 있어 뉴욕 맨하탄을 중심으로 전철을 타거나 도보로 여행을 즐겼다.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바로 북미 동부 렌트카 여행이었다.

미국 뉴욕 버팔로 공항을 시작으로 나이아가라 - 캐나다 나이아가라 - 캐나다 몬트리올 (몽트랑블랑) - 캐나다 퀘백 - 미국 메인 주 & 뉴 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 미국 뉴욕 우드버리 - 뉴욕 뉴왁 공항 렌트카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을 진행했다. 보통 8-10일 정도면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재빠르게 돌아보고 올 수 있다고 했지만, 나는 이번 기회에 천천히 미국 동부와 캐나다 동부의 단풍을 즐기며 자유롭고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어서

16일 동안 렌트카를 이용해 여행을 하는 일정을 계획 했다. 15-16년 미국 서부 렌트카 여행을 할때 한 번은 허츠 렌트카에서, 한번은 조금 더 저렴한 위명하지

않은 렌트카 업체에서 예약을 하고 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사실 첫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는 미국 렌트카 여행이 처음이기도 하고 허츠 렌트카는 유명하니깐

안전하게 허츠로 예약하고 여행을 했었는데, 2번째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에는 이미 미국 로드 트립 여행 경험이 있고 이번에는 저렴한 업체를 찾아 예약을

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렌트카 업체를 찾아가니.. 이게 왠일~~~ 추가 보험을 해야만 렌트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 결국 40만원 정도의 비용을 더

내야 했다. 그때 너무 속상해서.. 다음 미국 로드트립의 경우 꼭 다시 허츠 렌트카에서 빌릴거라고 다짐을 한 적이 있어 이번에는 고민 없이 허츠 렌트카에서

예약을 진행 했다.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는 보험이 다 적용 된 상태로 렌트를 하기 때문에 추가 보험이 없이 바로 차를 받을 수 있다.  



[ 허츠 렌트카 예약하기]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렇게 10월 31일 까지 미국 & 캐나다 영업소에서 렌트카를 대여하면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딱 우리가 여행 하는 시기여서 너무 좋았다. 물론 허츠 렌트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하니 10월 31일 이후에 예약을 해도 된다.

처음에는 9월 26일 - 10월 11일까지 허츠렌트카를 대여하려고 하다가... 일정을 하루씩 땡겨서 9월 25일- 10월 11일 총 16일동안 

렌트카 빌리는 기간을 정했다. 사실 렌트카의 경우 장 기간 빌리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이득이다. 그래서 이전 미국 서부에서 10일

렌트카를 대여하는 금액보다 16일 대여하는 금액이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 결론은 자동차 여행은 오래 할 수록 이득이라는 거다. ㅋ


참고로 나는 뉴욕 시내에서 운전이 힘들 것 같아 맨하탄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까지 메가 버스로 이동 하기로 했고,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픽업을 하고,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는 미국 뉴욕 뉴왁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했다.

물론 드롭 비용이 150불 추가 되지만, 뉴욕 시내에서 주차장 이용 비용과 장시간 차가 밀려 손해보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드랍비용 150불은 비싼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드랍비용을 추가로 내고 픽업과 반남을 동일하게 뉴욕주지만 다른 장소로 했다.

조금 더 저렴하게 차량을 대여 하고 싶을 때는 뉴왁 공항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저렴하게 할 수 있다.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팁!

 나처럼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모두 하는 사람들에게 팁을 공유하자면.. 

나처럼 미국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이라면 미국 렌트카를 대여해서 한 바퀴를 돌고 오는 것이 더 편리하다.

아무래도 처음 출발 했을 때보다, 돌아갈 때 짐이 많아지다 보니 돌아가는 항공편이 미국 이라면 그 공항까지 가는 것이 좋다.

더불어 픽업하는 공항과 드랍하는 공항이 다를 경우에는 동일한 나라에서 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주유비는 미국이 좀 더 저렴하기 때문에 미국 여행을 먼저 시작 할 경우에는 렌트카도 미국에서 하고,

주유도 한 가득 넣어서 출발 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인수와 반납의 경우에도 같은 미국 뉴욕 주에서 한다면 드랍 비용이 저렴한 편이다.

그리고 현재 허츠 렌트카 홈페이지에서는 캐나다에서 대여해 미국에서 반납하는 경우의 예약이 진행 되지 않아서 드랍 비용을 알 수 없었다.

아마도 미국에서 캐나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픽업과 드랍이 국가가 달라진다면 훨씬 비싸질 것으로 예상 된다.

최대한 미국에서 렌트카를 픽업을 했다면, 미국에서 반납을 하는 것으로 하고,

캐나다에서 픽업을 했다면 같은 캐나다에서 드랍을 하는 것이 좋다.




1) 뉴욕 버팔로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 공항에서  반납  :  1160.68 USD (총 금액에서 150달러 추가 된다.)  한국 돈 : 1,312,000원

2) 뉴욕 뉴왁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공항에서 반납 : 924.38 USD ( 버팔로 공항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한국 돈 : 1,063,000원

3)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토론토 공항 반납 : 1162,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038,000원

 4)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퀘벡 공항 반납 : 1388,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250,000원


▲   16일 동안 허츠 렌트카를 대여 할 때 드는 비용이다. 

미국 뉴욕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의 경우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는 여행의 경우를 비교해 보았다.

아마도 살짝 큰 금액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나는 차량 등급은 일부러 F 로 선택해서 조금 더 금액을 내는 것으로 선택 했다. 

이번 우리의 여행의 경우  차량에 캐리어와 미국에서 구입할 캠핑 도구들을 모두 실어야해서 차량의 사이즈가 커야 했다. 

더불어 장시간 운전을 할 때에는 의자가 더 편안하고 승차감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F 등급의 차량들을 대여했다.

트카의 경우 차량의 그룹에 따라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난다. 

그러니 금액이 좀 많다고 생각하면 F 등급 보다 낮은 C 등급으로 선택을 해도 된다. 


이렇게 차량은 F 등급에 해당하는 종류로 골랐고, 드랍 오프 피가 추가되어 150불을 더해져 1160불에 해당하는 견적이 나왔지만

실제로 대여하는 금액은 대략 1000불 정도!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 볼 때 허츠렌트카 견적 비용이 나쁘지 않았다. 

만약에 뉴욕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출발 했다면 25만원 정도의 금액을 더 저렴하게 빌릴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로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여 2개의 보험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임차인 상해보험 및 분실보험이 있는데.. 이건  차에 짐들을 두고 다니지 않으면 분실의 위험이 적어서 항시 조심 하면 되고,

프리미엄 긴급 도로지원 서비스는  위험한 길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우리 렌트카가 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수리비를 내고 고쳐야 했어서,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프리미엄 긴급 도로 지원 서비스도 추가로 들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미국 버팔로 공항 - 허츠 렌트카 픽업하기]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    짜잔~ 여기는 바로 미국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 있는 허츠 렌트카 영업소이다.

버팔로 공항에서 수화물을 찾고 나면, 이정표를 따라 렌트카 회사들이 모여 있는 길 건너편 건물로 이동을 하면 된다.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허츠 렌트카 영업소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이 힘들지 않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   여권과 국제면허증을 준비해서 드렸다. 남편이 메인 운전자라면, 나도 추가 운전자로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의 친절한 직원 분께서 .. 우리는 결혼을 한 사이라 추가 운전자 등록이 필요 없다고 했다.

남편만 등록을 해도 배우자는 운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내 국제면허증과 여권을 받지 않았다. ^^ 신기하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1.0mm | ISO-250


▲  개인 정보가 들어가 있어서 모자이크!!ㅋㅋ 암튼 드랍 오프 피 비용까지 함께 결제하고 나니 이렇게 영수증을 주셨다.

그리고 우리 렌트카가 있는 위치를 적어 주시고 친절히 차량이 있는 위치까지 알려주셨다. 드이어 여행 시작이구나!!!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  Hertz Ultimate Choice™ 서비스가 제공 되는 영업소들이 있는데..

 Ultimate Choice™는 차량 선택을 에약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즉 내가 차량 종류를 F 로 선택을 했으면

F 차량이 쭉~~~~ 주차되어 있는 장소에 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내가 타고 싶은 차를 골라서 타면 된다는 거다.

보통 렌트카를 빌릴 때에 사전에 차량이 배정 되고, 내가 우너하지 않아도 타야하는데...

 Ultimate Choice™ 서비스는 내가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다. 대략 미국의  50여 개 주요 공항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대여하는 버팔로공항에서도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는 곳인데, 하필이면 딱 10월부터 할 수 있다고해서

나는 차량을 배정 받아야 했다. 딱 몇 일만 늦게 빌렸어도 내가 고를 수 있는 거였는데...ㅎㅎㅎ

다음에 미국 여행을 할때에 큰 공항이라면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0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000


▲  우리 차량이 있는 주차장으로 깄다. 멀리서 보이는 우리 자동차의 모습~~~

닛산 차량으로 차량이 무척 깨끗하고 좋아보였다. 역시 관리가 잘 되어진 허츠 렌트카라서 믿고 탄다.ㅋㅋ

차량 자체가 무척 커서 캐리어와 다른 짐들이 무척 잘 들어 갈 것 같았다.


FUJIFILM | X-T2 | 1/60sec | F/4.0 | 10.0mm | ISO-12800


▲  넓은 자동차 내부. 보통 운전자와 보조석에 사람이 앉으면 가깝게 있다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내가 탔었던 많은 차 중에 가장 넓었던 승용차 였다. 확실히 차량이 커서 편안하고,  앞 좌석 발 부분에도 가방, 카메라,

운전 하면서 꺼내 먹을 음식이 담긴 보냉백 등을 앞에 두어도 내 발을 쭉 펴고 편안하고 갈 수 있을 정도로 넓었다.

뒷 좌석에도 20인치 캐리어와 큰 카메라 백팩을 두어도 더 많은 짐을 넣을 수 잇을 만큼 넉넉했다.


FUJIFILM | X-T2 | 1/60sec | F/4.0 | 21.9mm | ISO-12800


▲   트렁크에는 28인치 캐리어 2개, 20인치 캐리어 1개, 그리고 천 가방들을 넣을 수 있을 정도 넓었다.

완전 만족스러운 트렁크의 크기!!  우리처럼 짐이 많고, 장을 봐서 다녀야 하는 여행 일정이라면  F 차량의 크기도 괜찮은 것 같다. 


FUJIFILM | X-T2 | 1/480sec | F/5.6 | 10.0mm | ISO-400


▲  미국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서 나가는 길~ 우리는 인터넷 유심을 사용해 실시간 구글 지도를 켜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했다.

아이패드 고정대를 앞에 설치하고, 가민 네비게이션도 설치하고~ 아무래도 미국 렌트카 여행을 할 때 길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다니기 위해서는 

이렇게 네비게이션들을 꼼꼼하게 설치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다. 핸드폰 구글 지도로도 충분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운전을 할때 많이 긴장하는 편이라.. 이렇게 큰 네비게이션 화면이 필요해 아이패드를 이용한거다. 


FUJIFILM | X-T2 | 1/200sec | F/5.0 | 10.0mm | ISO-400


▲  1년만에 미국 운전이라 잔뜩 긴장한 서방님!  차량의 내부가 넓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사진 한 장!

내가 그냥 앉아서 찍었는데도 이렇게 서방님이 다 나올 정도니... ㅎㄷㄷㄷ


FUJIFILM | X-T2 | 1/120sec | F/4.0 | 20.0mm | ISO-400


▲  참고로 우리가 렌트한 닛산 차량은 후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잇어서 너무 편리하게 사용 됬다.

아무래도 주차를 할 때 뒤가 안보이면 바짝 긴장하게 되는데, 이번 차량에는 이렇게 후방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어서

주차를 할 때마다 요긴하게 사용 되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0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5.1mm | ISO-8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800


▲  우리가 렌트카를 빌리자마자 간 곳은 바로... 월마트 였다. ㅋㅋ 원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야하는데..

그동안 사먹고 싶었지만.. 짐을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못 사먹었던 먹거리를 잔뜩 살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가장 먼저 월마트에 가 

한보따리 쇼핑을 했다. 특히 음식을 해 먹을 때 필요한 주방 기구와 음식 재료들을 한가득 사니.. 20만원...ㅎㄷㄷㄷ

신기한 건 이렇게 캐리어 꽉 차게 구입을 했지만 우리 차 안에 다 들어갈 수 있었다. 역시 큰 차를 빌린건 신의 한수!


FUJIFILM | X-T2 | 1/900sec | F/5.6 | 24.0mm | ISO-200


▲  월마트에서 뿌듯하게 장을 본 뒤 20여분 달리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갈 수 있다.

버팔로 공항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애력 30-40분 걸리는데... 우리는 월마트에서 장을 보느라 시간을 많이 써서

바로 숙소가 있는 캐나다 나이아가라까지 가기로 했다. 캐나다와 미국은 비행기와 배로 이동을 할 때에는 전자 비자를 꼭 받아야하는데..

이렇게 육로로 캐나다 땅을 갈 때에는 그져 여권만 보여주면 바로 통과 할 수 있다.


FUJIFILM | X-T2 | 1/500sec | F/5.6 | 24.0mm | ISO-400


▲  두근 두근!! 여기가 바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가는 곳! 그져 여권을 보여주고 얼마나 여행을 하는지 말만 하면 바로 통과가 된다.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가 정말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정말 편안하게 미국 & 캐나다 렌트카 여행을 할 수 있었다.


FUJIFILM | X-T10 | 1/420sec | F/5.6 | 36.6mm | ISO-400

 



http://www.hertz.co.kr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뉴욕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22) 2017.11.15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5) 2017.11.1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0) 2017.11.02

알버타로 떠나는 아름다운 캐나다겨울여행. 보드 타러 가고 싶다!!!


↑ 사진 알버타 관광청


캐나다 알버타로 떠나는 아름다운 겨울 여행~!

겨울 알버타 여행의 매력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얼마 전 캐나다에 첫눈이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직 내가 있는 한국은 알록달록 단풍이 들어가고 있는데, 캐나다는 벌써 겨울을 맞이

한다는 소식과 함께 흰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는 캐나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올해 초에 다녀왔던 캐나다 알버타 겨울 여행이 생각이 났다.

캐나다 겨울여행은 정말 매력적이다. 특히 내가 다녀왔던 알버타의 겨울은 초록빛갈 가득한 여름 알버타와는 전혀 다른 풍경들을 만날 수

있다. 흰 눈이 펑 펑 내리면 순식간에 마을이 하얗게 변신하고 겨울 왕국이 되어 버린다. 캐나다의 겨울은 영하 20-30도까지 떨어지기도

하는데 습도가 낮아서 그런지 신기하게도 포근하게 느껴지고, 폭신한 눈 위에서 즐기는 겨울 스포츠와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할 수 있어

캐나다의 겨울 여행은 정말 재밌다. 아직 마음은 소녀(?)라서 그런지 처음 만났던 폭신하고 포근한 알버타의 눈은 정말 좋았다. 특히 밴프

레이크 루이스 스키장의 눈 밭에서 딩굴 딩굴 누워 굴러 다녔던 시간들이 지금도 날 미소 짖게 한다. 누군가 나에게 겨울 여행을 가고 싶은

곳을 물어 본다면 나는 캐나다 알버타에 가라고 추천 하고 싶다. 멋진 설경과 겨울 스포츠는 당연히 좋은 거고, 인상 깊었던 것 중에 하나가

재빠른 재설 작업으로 운전하기 좋았던 알버타의 도로였다. 그래서 겨울 알버타 여행을 하는 동안 안전하게 운전을 하며 이동 할 수 있었다.

알버타 여행 사진들을 꺼내서 보니 나처럼 눈을 좋아하는 남편과 함께 지난 여행 때 못 탔던 개 썰매를 타러 겨울 캐나다 여행을 가고 싶다.



내가 다녀왔던 캐나다 알버타 겨울 여행 사진들~


SONY | DSC-RX100M5 | 1/100sec | F/4.0 | 11.9mm | ISO-125


▲  눈이 내린 알버타 캘거리 공항의 모습. 

캘거리 공항에 있는 호텔에서 1박을 했다.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타고 왔지만 설레이는 겨울 알버타 여행을 시작하는 거라 잠이 오지 않았다.

이른 아침에 눈이 떠져서 보게 된 멋진 풍경. 내 방 베란다 창문 넘어로 보이는 공항의 새벽은 참 고요했다.


SONY | ILCE-7M2 | 1/320sec | F/9.0 | 14.0mm | ISO-100


▲  알버타에서 가장 유명한 밴프에 도착했다! 영하 20도라고 하는데, 패딩에 털 바지를 입고, 부츠를 신으니 하나도 춥지 않았다.

멋진 설경을 뒤로하고 인증샷은 필수!!탁 트여진 풍경을 다시 만나고 싶다 ^^ ~~


FUJIFILM | X-T2 | 1/125sec | F/20.0 | 10.0mm | ISO-400


▲  밴트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전망대. 눈꽃 핀 나무들과 설경을 보고선 한참 동안 넋 놓고 바라 본 것 같다. 

차가운 겨울 바람이 뺨을 붉게 물들드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추위를 잊엇던 것 같다. ^^


FUJIFILM | X-T2 | 1/125sec | F/14.0 | 10.0mm | ISO-400


▲   겨울 알버타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바로 눈 위에서 타는 말 썰매가 아닐 까 싶다.

에메랄드 빛갈 호수가 유명한 밴프 레이크 루이스! 겨울동안은 호수가 꽁꽁 언다. 그래서 그 기간동안은 이렇게 

말이 직접 끄는 말썰매를 탈 수 있다. 나는 말썰매 가장 앞자리에 앉았었는데.. 말의 응아 냄새가 코를 자극 했지만

썰매 앞자리에서 말과 함께 멋진 숲 길을 달리는 것이 좋아서 응아 냄새는 참을 수 잇었다.ㅋㅋㅋ


FUJIFILM | X-T2 | 1/200sec | F/4.3 | 30.9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1/640sec | F/2.8 | 135.0mm | ISO-100


▲  화보를 찍을 수 있는 캐나다의 겨울~ 후후훗~ 레이크 루이스의 설경을 멋진 배경으로 하고...

이렇게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막 찍어도 그림이 되는 알버타의 겨울! 

나무가지 위에 소복히 쌓인 눈들이 정말 멋지다. 


SONY | DSC-RX10M3 | 1/800sec | F/4.0 | 83.9mm | ISO-100


▲  자연 스케이트장이 된 레이크 루이스! 스케이트를 렌트해 이렇게 호수 위를 달릴 수 있다.

나는 스케이트를 못 타서 구경만 했지만, 이렇게 외국인들이 스케이트를 재밌게 타는 걸 보고... 속으로 다짐 했다.

나도 스케이트를 배워서 다시 와야지!!!ㅋ


SONY | DSC-RX100M5 | 1/200sec | F/4.0 | 8.8mm | ISO-125


▲   내 생애 최고의 스키장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레이크 루이스 스키장!!!

로키 산맥이 병풍 처럼 쫙~~~펼쳐져 있고, 나는 그 멋진 풍경 속에서 보드를 즐겼다. 사실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

그리고 오랫만에 타는 보드 였는데... 넘어져도 진짜 진짜 하나도 안 아팠었다.>ㅁ< 완전 신기한 파우더 눈!!!!

엉덩이 보호대 없이 탈 수 있고, 일부러 넘어져서 풍경을 감상 하기도 했다 ㅋㅋㅋㅋ 


SONY | DSC-RX100M5 | 1/200sec | F/4.0 | 8.8mm | ISO-125


▲   정말로 일부러 넘어져서 풍경을 즐겼던 순간. 데크를 대여해서 탓었는데, 다음에는 집에있는 데크들고 보드 타러 캐나다로 가고 싶다 ㅋㅋㅋ


SONY | DSC-RX100M5 | 1/320sec | F/4.0 | 12.3mm | ISO-125


▲   여기는 바로~선샤인 빌리지 스키장!! 내가 타러 간 날은 눈이 정말 많이 왓었다.

덕분에 눈에 파 묻히며 보드를 타는 귀한 경험도 하고, 눈에서 뒹글 거리며 놀기도 했었다.


SONY | DSC-RX10M3 | 1/1000sec | F/5.0 | 9.8mm | ISO-100


▲  알버타에 오면 꼭 밴프에는 와야한다. 이렇게 예쁜 마을 한 바퀴를 돌며 산책을 즐기는 시간은 필수!


SONY | ILCE-7S | 1/60sec | F/1.8 | 55.0mm | ISO-1250


▲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는 밴프의 저녁 시간. 


SONY | ILCE-7M2 | 1/50sec | F/2.8 | 14.0mm | ISO-1600

▲  인증샷은 필수!!^^ 솔직히 털 모자가 이뻐서 쓴거긴 한데.. 저걸 쓸 정도로 춥지는 않았다 ㅋㅋㅋ 


FUJIFILM | X-T2 | 28sec | F/14.0 | 16.0mm | ISO-200


▲  아름다운 캘거리의 야경 즐기기~ 여기는 캘거리 도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추운 겨울이지만 차를 가지고 와서 반짝 반짝 빛나는 캘거리의 야경을 구경 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다~^^


SONY | DSC-RX10M3 | 1/640sec | F/4.0 | 70.3mm | ISO-100


▲   그냥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알버타의 겨울 풍경 ㅋㅋㅋㅋ 캘거리에서 애드먼튼으로 가는 도중에 말이 너무 예뻐서 차를 세웠다.

설원의 말 한마리... 눈부시게 예뻤다.


SONY | ILCE-7M2 | 1/80sec | F/5.6 | 14.0mm | ISO-100


▲  얼음 왕국에 초대 받은 듯한 기분을 누릴 수 있는 애드먼튼에서 열리는 아이스 캐슬!!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아이스캐슬이라.. 겨울 알버타 여행을 한다면 꼭 꼭 들려야한다. 

사실 눈으로 보는 것도 멋지지만, 사진으로 찍으면 더 멋지다. >ㅁ<

다음에는 엘사 코스 프레를 하고 아이스캐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싶다 후후훗~


FUJIFILM | X-T2 | 1/250sec | F/10.0 | 10.0mm | ISO-400


▲  캐나다에 왓다면 꼭 한 번쯤은 하고 싶었던 스노우 슈잉!! 애드먼튼에서 갔었던 엘크 아일랜드! 

강이 30cm 얼어 붙었다고 해서 이렇게 스노우 슈잉을 신고 걸어봤다. 정말로 신기방기. 생각보다 걷기도 쉽고 미끄러지지 않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쌓인 눈 위도 쉽게 걸을 수 있어서 한개 사오고 싶었다. 


FUJIFILM | X-T2 | 1/250sec | F/13.0 | 10.0mm | ISO-200


▲   자연 눈 위에서 얼려 먹었던 메이플 시럽~~ 엘크 아일랜드의 눈 밭에서 메이플 시럽을 뿌려 나무 스틱에 돌돌 감으니

메이플 사탕으로 변신을 했다. 달콤한 메이플 시럽 사탕을 먹으며 스노우 슈잉 즐기기~ㅋㅋ


SONY | DSC-RX10M3 | 1/400sec | F/4.0 | 220.0mm | ISO-100


▲  한가롭게 눈 밭을 거닐던 바이슨!! 엄청난 힘을 가져서 근처에 가면 위험 하다고 했는데.. 겨울이라서 그런지 근처에 가도 바이슨이 얌전했다.

덕분에 바이슨 커플을 정말 잘 구경했다~ 엄청 따뜻해 보이던 바이슨의 털...ㅎㅎ멋진 캐나다의 겨울과 잘 어울리는 바이슨 이었다.



오랫만에 캐나다 알버타 여행 사진을 펼쳐보니 가슴이 또 두근 거린다. 다시 가면 더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짧은 9일의 여행이었어서 겨울 알버타를 다 즐기고 오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서 꼭 다시 가야 한다는 의무감이 생겼다. ㅎㅎ


↑ 사진 알버타 관광청

Canon | Canon EOS 6D | 1/1000sec | F/4.5 | 16.0mm | ISO-100

↑ 사진 알버타 관광청


↑ 사진 알버타 관광청


↑ 사진 알버타 관광청


NIKON CORPORATION | NIKON D750 | 1/3200sec | F/2.8 | 24.0mm | ISO-100

↑ 사진 알버타 관광청


Canon | Canon EOS 6D | 1/1000sec | F/8.0 | 40.0mm | ISO-200

↑ 사진 알버타 관광청


다음에 다시 캐나다 알버타에 가면 하고 싶은 것들을 모아 보았다 ^^ㅋ

우선 스릴 넘치는 겨울 스포츠도 다 하고 싶고, 당연히 보드도 타고, 로키 산맥 하이킹도 해 보고 싶다. 그리고 얼음 낚시도 즐기고 싶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개들을 만날 수 있는 개썰매도 타보고 싶다. 아!! 멋진 로키 산맥을 보며 야외에서 즐기는 온천도 남편과 함께 해 보고 싶다.


 


여기서 완전 희 소식!!! 나처럼 겨울 알버타를 가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참여해야하는 것이 있다.

캐나다 알버타 관광청에서 열리는 따끈 따끈한 이벤트!!! 

캐나다 알바타에서 꼭 해야하는 액티비와 겨울 액티비티 영상을 보고

이벤트 기간 동안 알버타 공식 블로그 및 페이스북의 이벤트 글에 

<겨울 알버타에서 누구와 어디에서 어떤 액티비티를 하고 싶은지>를 댓글로 남겨 주면,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1등을 뽑아 알버타 왕복 항공권을 선물해 준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alberta_blog/221119827032

이걸 보시는 분들은 모두 참여 하시길!!!!>ㅁ<






알버타 관광청 홈페이지 - http://travelalberta.com/kr

알버타 관광청 블로그 – http://blog.naver.com/alberta_blog

알버타 관광청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ravelalberta.korea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캐나다 | 캘거리_(AB)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