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4건

  1. AIS 태국 유심칩 : 태국 여행시 꼭 필요한 방콕 유심칩, 방콕 공항에서 구입하기 (AIS Traveller SIM)
  2. 태국 여행 : 이스타항공 타고 태국공항 수완나폼으로 고고씽~ ( 이스타항공 기내식& 이스타항공 수화물 규정 & 태국 입국 신고서 )
  3. 인천공항식당 : 6천원으로 먹는 맛있는 인천공항 밥집 , 인천공항 푸드코트 (1)
  4. 태국 꼬창 여행 프롤로그 (태국 3박5일 여행)

AIS 태국 유심칩 : 태국 여행시 꼭 필요한 방콕 유심칩, 방콕 공항에서 구입하기 (AIS Traveller SIM)




태국 유심칩 Thailand USIM

 

AIS Traveller SIM

 

 태국 여행시 꼭 필요한  인터넷 유심칩 태국 방콕 공항에서 구입하기

 

 

 

저녁 10시쯤 태국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했어요. 밤 늦은 시간이었지만 유심칩을 판매 하길래 구입하러 갔답니다.

아무래도 태국 유심은 공항에서 사는것이 가장 간편해요. 직원도 재빠르게인터넷 설정을 해준답니다. 지난번 푸켓에서 공항에서 안했다가 고생했었어요.

한국에서 로밍을 하게 되면 하루에 1만원이라는 사용 요금이 들고,  3박 5일을 하게되면 거의3~4만원 사용 요금이 나가게되요.

태국  유심칩을 구입하면 일주일 동안 마음껏 사용하는데 (1.5GB)  299바트 (약 1만원) 든답니다.태국 번호를 받기 때문에 통화도 가능해요. 

 

태국 공항에는 통신사가 다른 유심칩을 판매하는 곳이 2군데 있었어요. 


 


첫번째 보았던 곳은 잘 안터진다고 해서 , AIS Traveller SIM 연두색 간판을 찾아서 태국 공항을 돌아다녔어요. 

대체적은 후기가 AIS Traveller SIM 이 더 잘 연결이되고 터진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물론 잘 터졌고요~ㅋ



잘 터지는   AIS Traveller SIM  태국 유심칩을 사려면 태국 공항  6번 출구 쪽으로 가면 연두색 간판이 보인답니다.


줄을 서서 구입을 했어요. 처음엔 무제한 인터넷 칩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것 같더라고요~

 

여기에 사용하는 기간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사용 할 수 있는인터넷 양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인터넷 1.5GB , 전화 100 바트 사용 가능 해요. 그리고 가격은 299바트 약1만원 정도 되는 거랍니다.

 

SNS를이용하거나, 카톡, 인터넷 검색 용으로는 1.5GB 충분히쓰고도 남아요.

저도 엄청 인터넷사용하고, 핫스팟연결해서 노트북으로도 햇었는데 많이 써도 다 못쓰고 왓답니다

동영상 안보시면 될 것 같아요~ㅋㅋ

299바트를 내고 AIS Traveller SIM 을 구입하면 직원분이 핸드폰에서 한국 유심칩을 빼서 테이프로 붙여주고, 태국 유심칩을 넣어줘요.


그리고 핸드폰 설정을 다 바꿔준답니다. 



꺄~~~지난번에 푸켓에서 갤럭시 카메라와 삼성 핸드폰들이 모두 인터넷이 안되었었는데..

보니깐 설정에 들어가서 다바꿔야 하더라고요~  이번 기회에공항에서유심칩을 무조권 사는걸로 정햇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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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 이스타항공 타고 태국공항 수완나폼으로 고고씽~ ( 이스타항공 기내식& 이스타항공 수화물 규정 & 태국 입국 신고서 )




태국 여행 & 태국 꼬창 여행

 

Eastar Jet


이스타항공 타고 태국공항 수완나폼으로 가다 & 이스타항공 기내식

 

 

 

 

이스타 항공을 이용해서 태국 수완나폼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게 되었어요.

오후 5시 이스타 항공을 이용하기 위해서 3시에 공항에 도착해서 티켓팅을 하러 왓는데...이게 웬일~ 아직 창구가 마련되지 않앗더라고요.

보니깐 1시간이 연착되어서 6시에 출발 하기 때문에 ,아직 3시에는 창구 오픈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차를 마시면서 기다렸어요.

그리고 3시 40분쯤 이스타항공 창구가 열려서 미리 뽑아온 이티켓과 여권을 주고 티켓 수령을 했답니다.

그리고 캐리어를 미리 수화물로 보내야 하기 때문에 함께가는 5명의 짐들을 모두 올려놧지용~~~제 캐리어 무게가 18kg 이었는데..

다른 분드링 가볍게 가져오셔서...무사 통과!!!ㅋㅋㅋㅋ >ㅁ<

  

여기서 잠깐!!!!!!!! 이스타 항공의 아쉬운 점은....바로.....여기서 알 수 있어요!!

이스타 항공의 수화물 규정 인데요. 글쎄...화물로 보낼 수 있는수화물의 무게가 15kg 이라는거예요.

물론 기내용 캐리어로 10kg 까지 가능하지만, 일부러 짐을 화물칸에 실을려고 큰 캐리어에 다 넣엇는데..

무거운 삼각대랑 모노포트, 노트북 , 충전기, 전기선 등등을 넣으니금새 15kg 이초과하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가볍게 가져온 동생 덕분에 15kg 씩5명이라 총 짐의 무게가 75kg 만 넘지 않으면 되서...저의 짐들은 빼지 않아도 되었어요!ㅋㅋ 다행이다.

 



[이스타항공 수화물 규정]





위탁 수화물 (화물 수화물) 은 15kg , 기내용 수화물 10 kg 까지 가능해요.

저는 백팩에 노트북과 아이패드, 카메라와 렌즈들이 들어가니10kg이 조금 넘었어요. 다행히검시 하지 않아서...ㅎㅎㅎ 


이스타항공 창구에서 티켓을 바꾸고짐을 보냈어요.


 


수화물 초과 되었던 내 캐리어야...안녕~~~~

 



태국 수완나폼 공항으로 가는 이스타 항공 티켓 인증샷!!ㅋㅋㅋ

 



 

출국장 심사를 하고 공항 안으로 들어가니 이렇게 왕의 행차가있더라고요!~

실제로 나이 연령대도 맞춰서 왕과 왕비,세자 ,세자빈공주님까지 있었어요.신하들도 물론 많았고요~

확실히 장군님이나 주인공들은 멋지더라고요~ㅋㅋ

 


 

해가 지고 있는 인천 하늘....멋진 인천국제공항...정말 잘 만들어진 공항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언제나 올때마다..인천 국제 공항에 반한답니다.

 


제가 타고 태국으로 갈 이스타 항공기 랍니다~ㅋㅋㅋ

노을이 지는 하늘과 인천공항의 멋진 건물과 함께 사진으로 찍으니 더 멋지네요^^*

 



이스타 항공기와 기념 셀카~ㅋㅋㅋㅋ

 

 

 

드디어 이스타 항공기를 탑승했어요!!ㅋㅋㅋ 전 창가 옆이 아니었어요하지만...양해를 구하고 사진 찍기..ㅋㅋㅋ

 


이스타 항공의 3-3 자리로 이루어져 잇었어요아무래도 화장실에 가려면 통로 좌석이 좋긴 한데...

전 창가 자리가 너무 좋더라구요화장실도 안가고 참을 정도로~ㅋㅋ

 



이스타 항공에서 주는 쥬스예요~!!ㅋㅋㅋ감귤 쥬스를 주더라고요^^ 제주도 갈때처럼~

 



그리고 이거슨@!!! 바로 이스트항공 기내식!!!!!!!!!!

미리 저녁을 든든하게 먹고 비행기를 탄거라 많이 배고프지 않아서...ㅋ 저에게 딱 맞는양이었어요~~~~

유부초밥 3김밥4맛살샐러드초코케익

양은 적은 편이지만많이먹는 제 기준에선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엇어요~~~~><



냠냠냠깔끔해서 먹기 좋앗어요^^ 화려한 맛이 아닌걸 참고 하세용~><

 





잠깐 자고 일어나니...창밖으로 태국의시내가 보였어요.

특히 이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사진 이예요 >태국의 시내 불빛들이 보이는 사진...그리고 바로 비행기 날개가 있어서 너무 특별한사진이예용!

메인 사진으로 쓸까고민 했던 사진이라는..><

 





작은 이스타 항공기인데도착륙할때 무척 부드럽고 안정적이엇어요ㅎㅎ 만족 스럽다는...

원래 착륙 할때 제일 위험한 거라고 하더라고요..ㅠㅠ

 





이스타항공기에서 내려 걸어갑니다확실히 확~덥더라고용~ㅋㅋㅋ 실내인데도 더워진공기가 느껴졌어용~


 



태국의 수완나폼 공항은 처음 와보았는데...정말 크더라고요대박...에스컬레이터도 무척 잘 되어 있었어요


 

태국 수완나폼 공항 도착한 기념 셀카도 잊어선 안되겠죠걸어가면서 셀카찍기...ㅋㅋㅋㅋ

 


엄청 거대해 보이는 수완나 폼 공항...ㅎㄷㄷㄷㄷ




태국 입국 신고서 ]

 

 

 

비행기 안에서 미리 작성한 태국 입국 신고서!! 이렇게 적으시면 된답니다~ㅋㅋㅋ>전 영어가 약해서..ㅋㅋ

 

 



입국 심사를 받았어요입국 카드는 직원이 가져갔어요출국 카드는 잘 보관해야한데요.

나중에 이거 없으면 통과 못하더라고요!그러니 여권과 함께 출국 카드는 꼭 잘 보관하세용~~~~~~

 



이제우리 짐을 찾고 나가면 끝 이에요^^* 무거운 내 캐리어야 얼른 오렴^^*

 



짐을 잘 찾고 태국 수완나폼 공항에서 인터넷 무제한 유심칩을 구입 하러 갔어요^^*

그럼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 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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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식당 : 6천원으로 먹는 맛있는 인천공항 밥집 , 인천공항 푸드코트




인천공항식당 

Incheon Airport  Food Court


6천원으로 먹는 맛있는 인천공항 밥집 , 인천공항 푸드코트



태국 꼬창 여행기 첫번째!!! >ㅁ<  드디어 시작했어요~ 역시..여행기는 바로 다녀와서 얼마 안 지났을때 올려야 더 생생하게 적을 수 있는것 같아요.

이번 달 안에 태국 꼬창 여행기를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12월 안에 다 하는 걸로 마음먹고, 조금더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여행기를 써볼게용~

오늘은 이번 태국 꼬창 여행을 가면서 , 여행을 많이 다녔었던 분들과 함께 가는 바람에 많이 배우고 알게된 내용들을 포스팅 하려고해요.

 

특히...인천공항에서 매번 1만원 이상의 식사를 사먹으면서 돈 아까워 했었는데 이번에 저렴하고 맛있는 인천공항식당을 알게되어

이렇게 인천공항에서 저 처럼 저렴하게 드시고 여행 길에 오르시라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인천공항 출국장 입구에 푸드코드 음식들이 보통 1만원이 넘어요. 

하지만 출국장 입구에서 검사 다 하고 면세점들이 있는  안쪽으로 들어가면 저렴하고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 "푸드캐피탈"이 있어요.

제가 갔었던 푸드코트 & 푸드 캐피탈은 인천공항 서관 4층에 있답니다. 

32번 출국장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푸드캐피탈" 이라고 써있으면서  다양한 음식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만날 수 있어요. 

 



인천국제 터미널  서관 4층 푸드코트 (푸드캐피탈)에가려면 먼저 티켓팅을 하고 출국 검사를 다 받고 안으로 들어가야해요~


 


면세점들이 가득한 터미날 안쪽에 들어오니...왕의 행진이 이어지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동안 공항만 16번정도 왔었는데..

한번도 못 봣었는데.. 이번에 왕의 행차를 구경했어요~ㅋㅋㅋ 대박 신기!!!


 


왕과 왕비님을 따라가서..결국 인증사진까지 찍었답니다. 행차를 다 하고나면 인증사진을 찍는 시간을 주시더라고요~

나름우리 민씨 집안도 명성왕후, 인현왕후 가 있는 집안인데...ㅋㅋ 어쩐지 반갑더라고요~ㅋ


 

32번 출구장 쪽으로 걸어가다보면 이렇게 푸드 캐피탈이라고 써있는 음식 미니어쳐들을 만날 수 있어요!!!

저는 사실....가격 보고 깜놀했어요~ 제가 먹고싶어하던 돈까스 카레밥이 엄청 푸짐해 보이는데...6400원이더라고요~ >ㅁ< 와우!!

더불어 여러 요리들도 있어서 먹고 싶은 밥을 선택해서 고를 수 있어요~

먼저 인천공항 푸드코트 입구에서 주문을 하고 1층더 올라가면 먹는 공간이 있다고해요.


 


인천공항 푸드코트라서 메뉴는 참 다양했어요. 물론 가격도 다 다르답니다.


 

 

가장 끌렸던건 차돌 된장찌게 6800원 , 해물 볶음짜장 7500원 , 옛날 짜장&볶은밥 6000원 

정말 저렴하죠?

 

 

소세지 카레 6000원, 돈까스 카레 6400원....음.......

 

열심히 메뉴판을 다 둘러봐도.. 카레 돈까스가 가장 끌리더라구요~ 저렴해서 맛 없을까 걱정했는데...

커리 킹이라는 브랜드를 들어본적 있어서  저는 6400원 카레 돈까스 밥을 먹기로 결정 했어요!!! ㅋㅋㅋㅋ


 

줄을 서서 주문을 해요~ 주문하고 표를 들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면 된답니다^^

아..짐이 많은 이용자들은 커트를 끌고 엘레베이터 타도 되요! 주문 카운터 바로 옆에 엘레베이터도 있어요!!ㅋㅋㅋ


 

인천 공항 식당에서 6400원에 밥을 먹을 수 있다니..뭔가 감격스러웟어요. 맛도 좋길 바라면서 올라갑니다.


 


여기가 바로 인천국제터미널 서관 4층 푸드캐피탈 & 푸드코트 예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넓고 쾌적해서 깜놀 했어요~ >ㅁ< 어쩜 이렇게 끌수가 있죠??

더불어 한쪽 벽은 다 창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비행기가 뜨고, 해가 지는 것을 구경 할 수 있었어요!!!! 뷰도 좋은 인천공항 푸드코트!!!!

여길 알게된 건 ...정말 대박이예요!!!!!!!!!!!! 이제 공항에 출국하러 왔을때에는 꼭 여기서 밥을 먹겠어요!ㅋㅋㅋ


 


푸드캐피탈에는 여러가지 음식들을 다 팔아요~ 디저트에서 커피, 밥 ..다 있답니다^^


 



제 돈까스 카레밥이 다 되었다고해서 받으러 왔어요!!! 같은 층안에 있어요

커리킨~~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어서 믿고 먹는데....정말 맛있을지 두근 거렸답니다.

인천공항 푸드코트 커리킹에는 3가지 종류는 밥이 있어요. 




치킨볼 카레, 돈까스 카레, 소세지 카레~  맛은 여기서 매운맛과 보통맛으로 나눠져요~

저는 돈까스카레 일반으로 했어요!! 카라언니는 돈까스 카레 매운맛으로 하셔서...제가 한입 먹어봣는데...

저처럼 매운거 못 먹는 사람들은 절대 먹으면 안되겠더라구요~~ㅋ 




제 돈까스 카레예요!!!ㅋㅋㅋ 생각보다 밥도 많고, 돈까스도 크고, 카레도 넉넉하게 주셨답니다~ ㅎㅎㅎㅎ 

비쥬얼은 만족스러웟어요~ >ㅁ<


 


중요한건...당연히 맛이겠죠????

사실 카레가 그렇자나요~ 좀만 잘하면 맛있는 음식이라는게 보정되는 음식..ㅋㅋㅋㅋ 역시 맛도 너무 좋았어요~

커리 맛도 깊고 맛잇고..채소도 들어가 있고 , 돈가스는 도톰하면서 바삭 튀겨져서 카레소스에 먹으니 더 맛있고...

여기에 밥도 한그릇 주셔서...>ㅁ< 밥도 같이 먹으니 진짜 맛있더라고요~~

돈까스 랑 밥만 줘도 기본 6~7천원 이상하는데....카레 돈까스 밥이 함께 나오니...6400원이면 진짜 저렴한거죠!

특히 인천공항에서 먹는 밥으로 따지면..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 더불어 저렴하게 잘 먹은 것 같아요.

기내식으로 부족한 분들은...저처럼 많이 드시는 분들...오랫동안 대기시간이 기신 분들..ㅋ

 인천 국제 터미널 서관 4층 , 32번 출국장으로 가는 곳에 있는 푸드코트 & 푸드캐피탈을 이용해서 저렴하고 맛있는 식사하세용~ㅋㅋ

인천공항 밥집으로 커리 킹 추천합니다!!!ㅋㅋㅋㅋ>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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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꼬창 여행 프롤로그 (태국 3박5일 여행)




태국 꼬창 여행 프롤로그 

 

Thailand 


태국 파타야와 꼬창 여행, 3박 5일 여행을 다녀오다.


 

 

2주전,  깜짝 이벤트로 초대 받았던 태국 여행이었어서 더욱 설레였었죠.

그리고선 11월 12일 ~ 16일 3박 5일 동안 너무 좋은 분들과 태국 파타야와 꼬창으로 여행을 다녀 올수 있었어요.

처음 뵙는 4명의 타이팡 회원분들과 함께 했는데..지금은 독수리 오남매가 되어 너무 친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좋은 여행지에서 , 좋은 사람들을 만났으니..말이 필요 없을정도 신나는 여행이었다는걸 아시겠죠? >ㅁ<

오늘부터는 제가 너무 즐겁게 다녀온 태국 여행 이야기를 전하려고 합니다. 우선 태국 파타야와 꼬창 3박 5일 여행기를 시작 하기전 

간단하게 제가 다녀온 태국 여행코스를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정말 좋은 추억을 잔뜩 만들어준 태국 여행기!! 기대해주세요~





[첫째날]


 

11월 12일 오후 6시 , 태국 수완나폼 공항으로 향하는 이스타 항공을 탔어요.기내식도 냠냠 먹고, 무사히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했답니다.

가장 먼저 한 것은 태국에서 지내는 동안 인터넷을 무제한 사용 할 수 있는 유심칩을 구입했어요~^^299바트 밖에 안해요~

저녁에 늦게 도착해서 파타야를 가다가 중간에 태국에서 바는 버거킹에 들어갔어요.정말 맛잇었던 버거킹!!! 오늘도 생각이 나네요~~~>ㅁ<

태국 파타야로 이동해 우드랜드 호텔에서 하루 묵기로했어요. 꼬창에 가려면 배를 타고 가야해서  다음날 가기로 하고

파타야에서 하루 쉬기로 했답니다^^ 우드랜드 호텔은..정말 좋았어요~~~~ 더 머물고 싶은 곳이었죠  
















[둘째날]


둘째날 아침, 우드랜드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꼬창으로 출발했답니다. 꼬창으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위해 선착장을 가야하는데..무려 5시간을

가야했어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서 중간 중간 태국의 왓 카오수킴 사원에도 들리고, 태국 현지 음식점에서 태국 음식도 먹고, 

크롬푸 폭포에 가서 물고기에게 먹이도 주었답니다. 그리고 선착장에 도착해 30분동안 배를 타고 꼬창으로 향했어요.

배에서 우리 헤이쥬드가 사준 과일 음료는 정말 맛있었어요!! >ㅁ<  꼬창 섬에 도착하자마자 우리가 간곳은 꼬창 뷰 포인트 엿어요.

꼬창 뷰 포인트에서 바라보는 일몰은..정말 환상적이었답니다. 코창 뷰 포인트 (Koh Chang View Point)

Had Lan Nam(Lonely Beach)에서 Bai Lan Beach 로 넘어가는 언덕에 위치확 트인 바다의 멋진 전경을 볼 수 잇답니다.

멋진 일몰을 보고 카차 꼬창 호텔로 체크인을 했어요.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저녁 식사를 하러 사베이 바에 갔어요. 이 곳에서는 맛있는 음식은 물론이고 

바다를 배경으로 펼치는 불 쇼도 볼수 있었답니다. 짱 멋졌어요!!! 그리고선 카차 호텔로 걸어가면서 꼬창의 길거리 음식들을 먹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관광지라서 그런지 늦은 시간까지 상점을 운영하더라고요~  카차 호텔로 가 야경을 찍고 잠을 잤답니다. 

 




 
















[셋째날]

 

 

셋째날은 카차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후다닥 체크아웃을 했어요. 꼬창 호핑투어를 하는 날이엇답니다. 스피드 보트를 타고 스노쿨링을 하고 

꼬창 옆 섬들에 가서 멋진 비치를 구경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기로 했어요. 스피드 보트가 생각보다 많이 출렁 거려서 배멀미를 했지만

신기한 배멀미 없애는 약을 이용하니 멀미가 싹사라지고, 즐겁게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꼬창 아나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을 했어요. 

꼬창 아나 호텔에서는 카약을 무료로 이용할 수있고, 반딧불 투어도 진행을 한답니다.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에서 놀고, 카약도 타면서 일몰도 보고...씻고선 반딧불 투어도 했어요. 

배를 타고 이동하면서 반짝이는 반딧불을 보는데 참 신기햇답니다. 그리고선 시내로 나가 태국식 삼겹살을 먹엇어요.

 한국의 삽겹살을 태국식으로 해석해 파는 무한 리필 고기 부페였는데..정말 이색적이고 맛있었답니다. 딱 고추장만 챙겨가면 되겠도라고요~ㅋ 

맛잇게 먹고 꼬창 길거리 시장들을 구경한뒤 아나 호텔에 가서 휴식을 취했답니다. 이렇게 태국 꼬창 여행의 마지막 밤이 흘렀어요. 

 

 

 

 

 

 


















[ 넷째날]

 

 

 

태국여행 마지막날이예요. 오전에는 자유시간이 있어서 아나호텔의 카약을 이용해 선셋비치에 나가 구경도 하고 카약도 신나게 탔어요. 

그리고 공항으로 가기위해 꼬창에서 나가기전, 꼬창의 가장 유명한 화이트 비치에 들려 잠시 사진을 찍으면서 놀았답니다. 그리고 배를 타고 꼬창과 이별을 했지요.

 공항을 가면서 휴게소에서 식사를 하고 태국 밀크티도 먹어보앗어요. 그리고 공항 근처 마사지샵에 가서 타이 마사지도 받았답니다.

어찌나 시원한지..카역 하느라 팔에 힘좀 썼는데 피로가 다 풀리도라고요~ 이렇게 태국 여행을 마치고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했어요.

타이팡 대리님들게서 잘 인도해주셔서 무사히 태국 여행을 마쳤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다 보내고 나니 배가 고파서..

태국 공항에서 맛있다는 더 피자도 사먹었어요. 진짜 너무 맛잇더라고요~ㅋ 피자를 맛잇게 먹고 이스타 항공을 타고 한국으로 돌아왓답니다.

정말 알차고 재밌었던 태국 파타야 & 꼬창 여행이었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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