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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6)
  2.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3.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31)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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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타고 나이아가라폭포 즐기기!

Niagara Helicopte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즐기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가장 짧은 시간 탑승이지만 나이아가라 폭포를 팍~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어트렉션이 있다. 

바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나이아가라 폭포를 경험 할 수 있는 많은 어트렉션 중에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말 할 수 있다. 우리는 1박2일 동안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지내는 동안 첫째 날은 혼블로워 보트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앞까지 다녀오는 경험을 하고, 2번째 날은 숙소 체크아웃 후

걸어서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에 산책을 하고 간단히 샌드위치를 먹은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아이아가라 헬리콥터 사무실로 향했다. 여행 준비

할 때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 투어와 헬리콥터 투어를 함께 예약을 하고 안내 메일을 받았기에 어려움 없어 렌트카를 운전해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사무실로 갈 수 있었고, 무료 주차장이 있어 헬리콥터 탑승하는 동안 주차를 마음 편하게 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는 성인 1명 140달러로 생각보다 엄청 저렴했다. 예전에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헬리콥터를 탄 적이 있는데 그때는 200달러 넘는

금액을 내고 탔었기에 상대적으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금액이 무척 저렴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예약을 하는 것이 다른

 보다 저렴했다. 완전 추천! 그리고 헬리콥터 투어는 빛이 쫙~ 들어가는 낮 시간 때 하는 것이 폭포를 보기에 가장 좋을 것 같아 일부러 오후 1시에

예약을 했고, 보통 투어는 계절에 따라 운영시간이 달라지는데 매일 오전 9시부터 일몰 전까지 투어가 가능하다.  헬리콥터는 월풀과 나이아가라 

폭포 위를 비행하고, 보딩시간을 포함 총 12분이 소요 된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성인 - 1명 - 140 CAD, 2명 270 CAD, 3명 405 CAD, 4명 535 CAD

아동(만 2-11세) - 1명 85 CAD, 2명 165 CAD, 3명 250 CAD, 4명 330 CAD

*성인과 아동은 각각 계산되며, 인원이 많을수록 할인금액이 높아진다고 한다.

*유아(만 0-1세)는 성인과 함께 탑승시 무료이며, 별도 좌석이 배정되지 않는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예약 링크: http://bit.ly/NIAGARA-TOURS-DRT

나이아가라 폭포 어트렉션 소개 :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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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체크아웃을 한 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잠시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을 걸어서 둘러 본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헬리콥터를 타러 가기 위해 12시 10분쯤 운전을 하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스 리미티드 (Niagara Helicopters Limited) 로 향했다.

참고로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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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에약하고 받은 바우처를 인쇄하여 티켓 창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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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오랜기간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운행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딱 내가 이용 했던 기간이 한국의  추석시즌이라  헬리콥터를 이용하려는 줄이 꽤 길었다. 

우리는 미리 시간 예약을 하고 온 거라 오후 1시쯤 탑승 할 수 있었다. 

역시..어딜가나 헬리콥토 투어는 인기가 많은 어트렉션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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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티켓을 교환 할 수 있는 카운터. 한국계 미국인이신 직원분께서 계셔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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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 헬로콥토 바우처를 티켓과 교환 하니 이렇게 헬리콥터 증명서 까지 주셨다. ㅎㅎ 

더불어 언어를 선택 할 수 있어서 '힌국어' 설명을 원한다고 하면 된다. 헬리콥터 탑승 시 한국어가 나온다.

참고로 헬리콥터를 탑승 할때에는 백팩을 이용 할 수 없다. 그래서 크로스 백이나 카메라만 메고 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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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선물 가게! 그리고 안 쪽으로 들어가면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뒷 쪽 출구로 나가 헬리콥터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외국 손님들이 단체로 와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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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과 카메라를 챙겨서 헬리콥터를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이미 여러 대의 헬로콥터가 숨가쁘게 손님들이 태우고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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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오신 분들~ 그리고 멋진 조종사님! 

멋진 폭포를 보느라 바쁘게 사진을 찍으셨는지 앞자리에 앉았던 분이 카메라에 찍힌 폭포를 다시 확인 하는 것 같았다.

나도 앞자리에 타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됫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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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를 보고 온 손님들이 내리면 다음에 탑승 할 6명의 손님들을 헬리콥터 앞에 세우고 조종사님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

참고로 이 단체 사진은 따로 판매를 한다. 우리는 중국인들과 함께 찍어서 따로 구입은 하지 않앗지만.. 가족끼리 가서 탑승을 한다면

가족 사진을 헬리콥터 앞에서 멋지게 찍고 사진을 구입해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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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우리의 차례가 왔다. 주의 사항에 대해 간단히 듣고 바로 입구 앞에 앉아 헬리콥터를 기다렸다. 두근 두근

참고로 탑승 자리는 여기 직원분들이 체구와 몸무게 같은 것을 눈으로 대력 체크하고 위치를 알려준다.

하지만 우리는 일부러 헬리콥터 앞에서 사진 찍을 때 가장 오른쪽 편에 ( 앞자리 문에 가까운 곳) 서서 사진을 찍고

자리를 안내하는 직원에게 앞에 앉고 싶다고 이야기하니.. 남편을 조종사님 바로 옆자리에 앉히고, 나를 문 자리로 앉혔다.

그리고 중국인 4명(체구가 비슷한 단체)은 모두 뒷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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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드디어 출발!! 앞자리에 앉앗으니 발 인증샷이라도!!! ㅎㅎㅎ

사실 예전에 헬리콥터를 타면 항상 뒷자리에 탔었어서 앞자리에 꼭 앉아 보고 싶다고 바랫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앞자리에 앉아서 너무 행복 했다 ^^ 헬리콥터 타는 10여분의 짧은 시간이 엄청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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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눈으로 보기에 너무 멋져서 사진으로는 별로 못 찍은 것 같다. 

이 멋진 풍경을 눈에 담고, 사진에 담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드디어 보이는 나이아가라 폭포!!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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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을 사이로 두고 미국과 캐나다가 보였다.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니 직접 내가 넘어온 다리인데도 더 신기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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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타면 나이아가라 폭포 외에도 이렇게 탁 트인 도시의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좋았다.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것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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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를 탓으니 당연히 인증 사진도!!! 팔을 뻗기에도 좁아서 일부러 14미리 렌즈로 찍었다.

얼큰이로 보이는 우리의 셀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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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진 순간... 사실 말로 표현 하기에는 내가 알고 있는 단어들이 너무 적었다.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왜 타야하는지 알게 되는 순간... 나이아가라 폭포를 하늘에서 바라 보는건 정말 너무 경이로웠다.

폭포 앞에서 날리는 미스트를 맞는 것도 좋았는데,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니 그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한 눈에 쏙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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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 브릿지와 아메리칸 폭포가 보이고 그 앞에는 캐나다 혼블로워 보트가 지나가고 잇었다. 

내가 탓엇던 보트라 더 반갑기도 하고, 그렇게 컸던 폭포와 보트가 이렇게 작게 보이면서 

미국의 나아이가라 폭포 파크까지 다 볼 수 있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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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로 위에서 바라 보았다. 와우!!!!! 보트에서 본 것과 전망대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달랐다.

세계 3대 폭포 중 잠비아의 빅토리아 폭포를 헬리콥터로 본 적이 있는데 빅토리아 폭포는 쭉~ 길게 뻗은 폭포가 인상적이었다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말굽 모양의 휘어진 폭포의 모양이 정말 신기했고, 그동안 보았던 폭포와는 전혀 다른 매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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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폭포와 호슈스 폭포.. 이 멋진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제 세계 3대 폭포 중에 2개를 봣으니.. 다음에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이과수 폭포를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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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는 폭포 위에서 한바퀴 돌아주기 때문에 다양한 폭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빛이 싹~ 들어간 폭포를 정면에서 볼 수 있다는 건 오직 헬리콥터에서만 가능한 뷰다.  정말 신비로운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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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고 굵은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를 마치는 시간. 나이아가라 폭포를 뒤로 하고 다시 헬리콥터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에는 

조금 더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사실 폭포 위에 있을때에는 정신없이 폭포를 찍느라 인증샷 찍을 시간도 없는데..

이제 폭포를 뒤로하고 돌가려니 멋진 풍경을 눈으로도 많이 보고, 이렇게 남편과 발 인증샷도 남길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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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헬리콥터를 운전하시는 조종사님. 완전 카리스마 대박....ㅎㅎ 턴을 하실 때 살짝 찍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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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더니 헬리콥터 타면서 가장 신나게 사진을 찍었던 우리 남편!

남편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이렇게 기억에 남는 헬리콥터를 탈 수 잇어서 행복 했다.

역시 좋은 건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하고 누려야하는게 맞는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임펙트 있었던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우리는 1박 2일동안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즐기고 떠나는 것 같아 행복하다.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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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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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Walmart & Canada Niagara Falls hotel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에서 캐나다를 육로로 이동하기 전 중간에 미국 나이아가라 폴스 근처에 있는 월마트 슈퍼마켓에 들렸다. 우리의 일정은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미국  나이아가라 폴스 파크에서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 한 뒤 자동차를 타고 육로를 통해 캐나다 나이아가라 근처 예약한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캐나다에서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러 가는 것이었는데... 오랜만에 미국 월마트 쇼핑을 하다보니.. 그 재미에 풍덩 빠져 결국 쇼핑으로

2-3시간을 써버리는 바람에 미국 나이아가라폴스 공원에는 못 가고 바로 캐나다로 넘어가야 했다. 장기간 렌트카 여행을 하려고 하다보니 구입 할 것도

많았고 특히 먹거리가 저렴하기 때문에 그동안 못 먹었던 음식들을 다 쓸어 담느라 정말 재밌게 쇼핑을 한 것 같다. 그리고 캐나다 & 미국 동부 여행을

하면서 음식을 계속 만들어 먹을거라 주방 용품들을 구입하느라 다 정성을 쏟았다. 정말로 월마트는 저렴한 것들이 참 많다. 덕분에 한국으로 올때 주방

용품으로 캐리어 한 개가 꽉 찰 정도 였다. 그리고 미리 예약하고 간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근처 호텔. 아니 모텔이 더 잘 어울리는 숙소이지만 6만원

이라는 저렴한 금액으로 예약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1일 주차비 15불을 추가로 내는 바람에 빈정 상했지만.. 나이아가라폴스 근처 숙소들을 다 살펴

보니 거의 모든 숙소가 주차비는 따로 받고 있었다. 하지만 숙소를 저렴하게 예약했으니 주차비는 내는 것을 너무 아까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ㅠㅠ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위치한 데이즈인 숙소는 이미 많은 곳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 모텔이라 저렴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었다. 더불어

나이아가라폭포와는 10분 거리에 위치해있고, 조식을 힐튼 호텔에서 먹을 수 있도록 쿠폰을 제공한다. 힐튼 호텔 조식은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부킹닷컴 할인을 받으려면  https://www.booking.com/s/34_6/0117au59 으로 들어가 가입하고 예약을 하면,

숙박료의 10%를 다시 돌려 받을 수 있다. 저렴한 숙소들을 에약해 보시길~^^



[ 미국 월마트 쇼핑하기 ]


내가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하는 시기에는 한창 할로윈을 준비하고 잇었다. 그래서 월마트에서도 호박과 할로윈 다양한 소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코스프레 의상들은 정말 인상적이라 우리 커플도 구입하고 싶을 정도였다. 생각해보니 우리 부부는 벌써 3년째 할로윈을 미국에서 보내고 있다.ㅋ

월마트는 미국과 캐나다에 조금 큰 마을이면 모두 잇었다. 그래서 우리가 애용한 마트 중에 월마트가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다. 그리고 코스크코는 간혹

만날 수 잇었는데, 코스트코에서는 물이나 음료 등 상하지 않고 많이 먹는 제품들을 구입 했다. 월마트에서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등 음식 재료를 구입하고

그리고 감자 샐러드 같은 만들어진 음식들을 대용량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더불어 할인하는 주방 기구들을 잔뜩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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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감자 샐러드, 과일, 나초, 한국 라면 등 다양한 음식 재료들을 구입 했다. 샌드위치를 해먹기도 좋고, 피클도 대용량으로 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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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진져에일, 나초 치즈, 나초 토마토소스, 나초 2봉지, 바나나, 우유, 쥬스. 빵, 견과류, 건베리, 땅콩, 감자샐러드, 과일, 아보카도 등등 

한번 고르기 시작하니 이렇게 카트가 금새 채워진다. 이건 시작에 불과 했다. 이제 음식을 해 먹을 주방 기구들을 사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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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미국 여행에서 그린 프럴스 라이프 브랜드의 후라이팬을 샀었는데.. 너무 좋아서 아직 집에서도 잘 사용중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림 플러스 라이프 주방기구 셋트를 구입 했다. 금액은 대략 7-8만원 정도!! 냄비와 후라이랜이 들어있는데..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때 사용하고 그대로 들고 가려고 박스도 버리지 않앗다. 그리고 막 사용할 3달러짜리 후라이팬과 

5달러 짜리 냄비 셋트도 구입했다. 게속 비교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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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트에서 장을 다 보고나니 180달러정도...ㅎㄷㄷㄷㄷ 거의 20만원을 넘게 사용했다.

사실 식비를 아끼려고 만들어 먹는 음식을 선택하기 위해 이렇게 주방조리기구와 음식 재료들을 구입한거지만..

쇼핑 할 때마다 사고 싶은게 많아져서... 결국 엄청 사버린다. 그래도 우리 뱃속에 들어갈 거라... 

배부르게 먹고 다니자는 의미로.. 그냥 이정도의 먹거리 쇼핑은 아깝지 않아하기로 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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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에 꽉 채워져 나오는 우리의 몇 일 음식 재료들.. 사실 나중에 게속 더 사기도 했다. ㅋㅋ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


▲ 미국 나이아라가 폭포를 보는 것을 포기하고 바로 운전을 해서 육로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 왔다. 이렇게 육로로 넘어오는건 입국 심사도 짧고 

간단했다. 대신 경찰이 다리 위에서 심사를 하기 때문에 약간 떨리기도 했다. 아무튼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의 위치한 캐나다 동부

첫번째 숙소인 데이즈 인 !! 모텔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여기는 조식을 힐튼 호텔 조식 쿠폰을 주고 수영장도 있었다. 하지만 금액은 5-6만원대!!

완전 저렴한데 객실 컨디션도 좋아서 더 만족스러웟다.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건 바로 주차비! 호텔에 머무는 손님이라도 1일 주차료를 내야했다.

무려 15달러... 짐이 많아 방 바로 앞에 주차를 해야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15달러를 내야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는 거의 모든

곳이 1일 20달러 금액의 주차료를 받고 있고, 조금 떨어진 곳의 셀프 파킹이 10달러.. 그리고 전망대의 주차장이 5달러라고 들었다. 캐리어와 다른

짐들이 많은 우리 부부에게는 15달러를 내고 주차 하는 것이 편했다. 미국 & 캐나다 모두 나이아가라 폴스 근처의 모든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하길 바란다. 차를 타고 다녀야 편하지만.. 주차료는 엄청 비싼... 하지만 지난번 포스팅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을

찾아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무료 주차장 장소를 적어놓은 포스팅을 참고하길..  http://nemos.tistory.com/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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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근처에 있는 숙소인 데이즈 인 숙소이다. 1박 금액은 5-6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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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닷컴에서 저렴하게 예약을 한 덕분에 ... 주차장 이용 비용으로 15달러를 내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방 키와 차에 올려 둘 파킹 안내표. 나중에 체크아웃을 할 때 이 파킹 종이를 반납하고 가야한다.

부킹닷컴 할인을 받으려면  https://www.booking.com/s/34_6/0117au59 으로 들어가 가입하고 예약을 하면,

숙박료의 10%를 다시 돌려 받을 수 있다. 저렴한 숙소들을 에약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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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5만원대 우리 방!! 2개의 침대에 꽤 넓고 쾌적했다. 테이블에서 간단한 음식도 만들어 먹을 수 있었고

대신 냉장고는 없었지만 창문가에 보이는 에어콘을 틀고 음식들을 올려두니.. 냉장고가 따로 필요 없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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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비젼과 탁자, 침대 2개, 테이블, 책상 등등 준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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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이렇게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다. 얼음은 2층에서 받아오면 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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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했던 화장실~~~ 1박을 했지만.. 나중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2박을 하며 돌아다니고 싶었다.

왜 사람들은 이 멋진 곳을 당일치기로만 다녀오는지 ...나는 1박2일만 한 것을 후회 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다양한데..

이왕 나이아가라폭포를 보러 온다면 1박이나 2박을 하면서 여유롭게 액티비티를 해보고, 산책을 즐겨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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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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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 코스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9월 20일 - 10월 11일까지 총 22박 23일 동안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했다. 미국 뉴욕 뉴저지와 맨하탄을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며 여행을 하고,

 뉴욕 버팔로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대여해 렌트카 여행을 시작했다. 뉴욕 맨하탄에서 버팔로 공항까지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 메가버스의 한정 된

수화물 갯수 때문에 뉴욕에서 쇼핑 한 번을 못 한 것이 너무 아쉬웠다. 아마도 뉴욕 여행이 2번째였다면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 여행을 했을텐데, 뉴욕의

교통량이 어마 어마 하다는 소리에 일부러 버팔로 공항 허츠 렌트카에 예약을 했다. 덕분에 뉴욕 맨하탄에서의 쇼핑 놀이는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우리가 여행의

날개를 달기 시작 한 것은 바로 버팔로 공항에서 렌트카를 찾은 후 였다. 매너 좋은 미국 사람들과 넓은 차도, 여러므로 운전 하기 너무 편하기 때문에 미국과 

캐나다는 렌트카 여행을 하기에 정말 좋은 여행지이다. 더불어 렌트카로 자유롭게 이동을 할 수 있어 주차하기 좋고 저렴한 캠그라운드와 호스텔 같은 숙소들을

예약 할 수 있었다.  무거운 캐리어와 카메라 짐 한가득, 캠그라운드 숙소에서 사용 할 캠핑 도구를 구입해 들고 다니려면 렌트카 만큼 편안한 이동 수단이 없다. 


미국에서 차를 타고 육로로 이동해 캐나다 나이아가라, 천섬, 몽트랑블랑 국립공원, 몬트리올, 퀘벡 시티 여행을 하고, 다시 캐나다 퀘벡 주에서 미국 메인주로

이동했다. 그리고 미국 가을 단풍 여행지로 유명한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으로 7일을 여행하고, 뉴욕 주 우드버리로 이동해 아울렛 쇼핑을 즐기고 뉴왁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반납 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미국 동부와 캐나다 동부를 넉넉한 시간을 투자해 여유롭게 미국과 캐나다의 가을을 즐기고

돌아 올 수 있었다. 짧게 포인트만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 코스는 10-14일 정도로 다녀오기도 하는데, 일부러 한 곳에 3박 4일이상

머물며 여행과 쉼을 동시에 누리며 미국과 캐나다의 동부 지역의 일부를 다녀왔다. 사실 나도 1년 전에는 더 많은 곳을 가고 싶은 욕심 때문에 유명 여행지를

찾아 다니며 인증샷을 남기기 바빴다. 하지만 여행을 하면 할 수록 내가 살고 있는 한국처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더 많은 것은 배우고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생각했던 여행  코스를 반 줄이고, 여행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늦잠도 자고 숙소 주위를 돌아보며 천천히 여행을 다녔다.



① 미국 뉴욕 주, 맨하탄 & 브루클린 5박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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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항공을 타고 도착한 미국 뉴욕.
뉴욕 시내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을 즐겼다. 버스를 타고 뉴저지에서 맨하탄으로 이동을 할 때에 딱 1번 
간접적으로 느낀 교통 체증은

정말  심했다. 렌트카를 빌리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 였는데, 쇼핑을 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나중에라도 렌트를 할 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했다. 아마도 다음에 다시 뉴욕을 간다면 우선 3일 정도 대중교통으로 다니며 여행을 한 뒤, 4일째 되는 날은 렌트카를 빌려를

아울렛 쇼핑을 즐긴 뒤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뉴욕에서 5박 6일 동안 보냈던 여행 코스를 정리해본다.


뉴욕에서 꼭 가야 할 곳들을 정리 하자면, 

맨하탄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기, 첼시 마켓에서 랍스타 먹기,  뮤지컬 관람하기 (우리는 라이온킹!)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타기, 락펠라 전망대에서 야경 즐기기,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 브루클린 덤보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메인스트리트 공원에서 맨하탄 시내 바라보기, 롱아일랜드시티 갠트리 플라자 공원에서 야경 보기, 타임스퀘어에서 공연 보기, 

센츄리21에서 쇼핑하기(나는 못했다 ㅠㅠ) 등 등 이것 외에도 할 게 너무 많다. ㅎㅎ


뉴욕에서 센트럴 파크 자전거 이용권 & 락펠라 전망대 입장권 &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가는 써클라인 크루즈는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3개 이용권을 드라이브트래블에서 구입해서 갔다.

익스플로러 패스권은 저렴한 금액으로 뉴욕에서 할 수 있는 60여가지를 저렴하게 할 수 있으니 꼭 구입해서 가길 추천한다.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② 미국 버팔로 공항 렌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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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맨하탄에서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해 렌트카를 빌렸다. 캐나다 동부와 미국 동부 여행을 하고 뉴욕 뉴왁 공항에 반납을 하는 거라

캐나다에서 대여를 하는 것 보다 뉴욕 주인 버팔로 공항에서 대여를 하는 것이 유리 했다. 만약에 뉴욕 시내 운전이 괜찮다면 몇 일 동안은 대중교통으로 

뉴욕 여행을 하고, 뉴욕 맨하탄이나 뉴저지에 있는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렌트카를 빌려 나이아가라까지 이동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8-9시간 정도 운전해야 도착하지만 중간에 1박 정도 하면서 이동을 하면 어렵지 않게 나이아가라까지 갈 수 있다. 더불어 운전하는 것이 힘들다면

버팔로 공항까지 비행기나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 할 수 있는데, 뉴욕 공항에서 버팔로 공항까지 가는 국내선의 경우 저렴하지만 위탁 수화물이 포함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우리는 메가버스를 타고 버팔로 공항까지 이동을 했다. 메가 버스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면 2달러에도 예약 할 수

있지만 나는 늦게 예약을 하는 바람에 2인 146불에 예약을 했다. 만약에 우리가 메가버스를 타지 않고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렸으면

일정이 조금 변경이 되었겠지만, 메가버스 비용 146불과 드랍 오프 피 150불을 아낄 수 있었을 것이다.

버팔로 공항 픽업 - 뉴왁 공항 드랍 16일 / 뉴왁 공항 픽업 - 뉴왁 공항 드랍 16일을 비교한 허츠 렌트카 비용에 관련 포스팅이다.

http://nemos.tistory.com/664  허츠 렌트카 가격 비교 포스팅




③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폭포 & 천섬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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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국립공원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폭포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2군데 모두 가면 좋다. 나는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느라

미국에서 보는 나이아가라폭포를 보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꼭 보고 싶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버팔로 공항에서 차를 타고 육로로 이동 할 수 있다.

참고로 나이아가라 폭포 국립공원 주차장들은 모두 1일 20불의 주차료를 받고, 근처의 다른 주차장들도 15-20불 받기 때문에 힘들게 무료 주차장을

찾아 주차를 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왔다. http://nemos.tistory.com/665 근처 숙소들도 숙박료와 다르게 주차료를 받는다.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중 나이아가라 폭포 앞 까지 가는 '혼블로어 나이아가라 크루즈' Hornblower Niagara Cruises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Niagara Helicopters Limited'를 했다. 드라이브 트래블 카페에서 미리 예약을 한 덕분에 저렴하게 할 수 있었다.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다음에는 폭포 뒤를 걸어 볼 수 있는 'Journey Behind the Falls' 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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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천섬 크루즈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에서 첨섬을 만날 수 있는 락포트 선착장까지 5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있는 천 개의 섬. 

실제로 아름다운 1800여개의 섬들이 있는 이 천 섬을 구경 할 수 있는 크루즈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나는 천 섬 중에 가장 아름답다는

하트 섬의 볼트 성에 갈 수 있는 '볼트캐슬 크루즈'를 예약했다. 성인 1인에 31달러!! 천 섬을 구경 할 수 있는 4개의 선착장 중에

락포트 선착장이 가장 저렴하고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추천 하고 싶은 곳이다.

캐나다 천섬과 봍트성의 자세한 포스팅, http://nemos.tistory.com/666





④ 캐나다 퀘벡 주, 몽트랑블랑 & 몬트리올 3박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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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몽트랑블랑 국립공원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몽트랑블랑 국립공원. 3박 4일 동안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을 다니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몽트랑블랑에서 곤돌라를 타고 전망대까지 다녀오고, 몽트랑블랑의 작은 마을을 걸어다니며 산책을 즐겼다.

공동 주방이 있는 숙소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먹고,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에서 짧은 트래킹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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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몬트리올 몽 후와얄 공원 전망대

몽트랑블랑에서 퀘벡시티로 가는 길에 몬트리올에 잠시 다녀왔다. 사실 몬트리올에서 1박을 하고 싶을 정도로 갈 곳들이 많았는데, 

퀘벡시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몬트리올의 몽 후와얄 공원 전망대에 잠시 들려 산책을 즐기기로 했다. 

몬트리올 도시의 전망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는 몽 후와얄 공원 전망대! 유료 주차장을 이용 해야 하므로 동전을 잘 챙겨서 다녀야 한다.




⑤ 캐나다 퀘벡 주, 퀘벡 시티 & 몽모랑시 폭포 3박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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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퀘벡시티 올드타운

내가 캐나다 동부 여행 중에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이 바로 이 퀘벡 시티였다. 도깨비 드라마의 촬영지였던 퀘벡시티에 오기 위해

이렇게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했던 거라 더욱 기대가 되었다. 아브라함 평원에서 바라다 보는 퀘벡 샤또 프롱트낙 호텔과 크루즈.

정말로 너무 멋진 전망이었다. 여기서 보는 낮과 밤의 전망은 모두 최고 였다. 그리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상점들이 있는 쁘띠 샹플랑 거리와 

목뿌러지는 계단으로 알려진  Escalier Casse-Cou 올드 타운의 구석 구석을 다니기에 너무 좋았다. 우리 에어비엔비 숙소와 10분 정도

거리여서 매일 걸어 다니며 올드 퀘벡을 즐겼다. 정말로 퀘벡에서 지내던 3박 4일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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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퀘벡 몽모랑시 폭포

퀘벡 시티에서 20분 정도 이동을 하면 갈 수 있는 몽모라시 폭포! 폭포 전망대에 가려면 케이블카를 타거나 절벽을 따라 만들어진 계단을 

올라가는 방법이 있다. 나는 경비를 아끼고자 절벽을 타고 만들어진 계단을 걸어 올라 갔는데, 정말로 스릴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생각보다 계단이 많았지만 천천히 올라가기에 좋았다. 그리고 폭포 위에 만들어진 다리를 건널 때에는 더욱 재밌었다. 





⑥ 미국 뉴햄프셔 주,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3박 / 메인 주, 작은 마을 3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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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립 & 메인 주 시골 나들이

이번 미국 동부 여행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뉴 햄프셔 주 화이트마운틴 국유립과 메인 주의 작은 마을들. 

처음에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의 캠프그라운드 캐빈에서 3박을 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다녔다. 짧은 트래킹을 하며 호수와 산을 보고

노랗고, 붉게 물드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의 가을을 만났다. 원래는 3박 4일만 보내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려고 했지만

몇 일만 더 있으면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이 가을 옷으로 싹~ 갈아 입을 것 같아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과 가까이 있는

메인 주 작은 시골 마을에서 3박을 하며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에도 다녀오고, 메인 주 마을 구경과 호수를 다니며 여유로운 시골 마을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특별히 워싱턴 산에 올라가는 도로에 입장료를 내고 전망대에 올라 가는데, 4일 내내 맑다가 갑자기 내리는 

비 덕분에 구름 속에서 워싱턴 산 전망대에 다녀오는 재밌는 경험도 할 수 있었다. 워싱턴 산 정망대는 정말로 높았고,

그 위에는 패딩을 입어도 추울 정도로 비와 바람이 불었다. 정말로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타이어 펑크 사건! 화이트 마운틴 국유립에온 지 3일째 되던 날~

숙소로 돌아가는 도중에 갑자기 타이어가 터졌다. 도로에 금속 조각이 있었는데 그 조각을 우리 타이어가 밟으면서 터진 것.

다행히 갓길에 잘 세우고 지나가던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청해 예비 타이어로 교체를 했다. 그리고 숙소의 주인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허츠 렌트카에 연락해 타이어 교체를 할 수 있는 수리점을 안내 받았고, 다음 날 아침에 타이어를 교체 할 수 있었다.

암튼 정말 귀한 경험을 하는 시간이었다. 




⑦ 미국 뉴욕 주, 우드버리 아울렛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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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내가 계획 했던 일정에는 우드버리 아울렛에 딱 6시간 정도만 구경을 하고, 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산책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에서의 일정을 확~ 바꾸는 바람에 일정을 바꾸게 되었다.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6시간 정도를 달려 우드버리 근처의 숙소에 저녁에 도착 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뉴왁 공항과 1시간 거리에 있는 우드버리에서 2박을 하면서 쉬기도 하고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을 하면서 정리 되지 않았던 짐들을 정리도 할 겸 이렇게 2박을 잡은 거였는데..

정말로 우드버리에서 2박을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면...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에 이렇게 빠져 들지 몰랐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해 본 미국 아울렛 쇼핑은 정말로 최고 였다. 한국에서보다 50-70% 가격에 옷과 가방들을 구입 할 수 있어 오히려 돈을 버는 기분이었다.

암튼 난 이번 미국 & 캐나다 동부여행에서 쇼핑이라는 걸 배워서 왔다 ㅋㅋㅋ. 남편과 함께 2년의 한 번씩은 미국 아울렛 쇼핑을 

하자고 이야기 나누기도 했다. 후훗~ 캐리어를 1개 더 구입해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을 넣어 뉴왁 공항으로 갔다.

역시 렌트카를 가지고 공항까지 쉽게 이동을 하니 너무 좋았다. 더불어 아침 시간인데도 뉴욕 시내 근처인데도 차가 밀리지 않아

다음에 오면 렌트카를 빌려 움직 일 수 잇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23일동안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으로 사용했던 짐들과

쇼핑한 물건들을 캐리어 6개로 위탁 수화물로 보냈다. 다행히 위탁 수화물에는 추가 금액을 내지 않았다.

나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이기 때문에 수화물 1개를 추가로 보낼 수 있었다. 덕분에 1인당 캐리어 3개! 와우!


아무튼 우리에게 많은 배움과 여유로움을 선물해 준 귀한 여행이었다. 아름다운 도시들이 있는 미국과 캐나다 동부.

2년동안 다녀왔었던 미국 서부와 캐나다 서부와는 너무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어 매력적이었던 동부 여행이었다.

더 자세한 여행 이야기는 차근 차근 풀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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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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