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폭포'에 해당되는 글 2건

  1.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6)
  2.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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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타고 나이아가라폭포 즐기기!

Niagara Helicopte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즐기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가장 짧은 시간 탑승이지만 나이아가라 폭포를 팍~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어트렉션이 있다. 

바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나이아가라 폭포를 경험 할 수 있는 많은 어트렉션 중에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말 할 수 있다. 우리는 1박2일 동안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지내는 동안 첫째 날은 혼블로워 보트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앞까지 다녀오는 경험을 하고, 2번째 날은 숙소 체크아웃 후

걸어서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에 산책을 하고 간단히 샌드위치를 먹은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아이아가라 헬리콥터 사무실로 향했다. 여행 준비

할 때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 투어와 헬리콥터 투어를 함께 예약을 하고 안내 메일을 받았기에 어려움 없어 렌트카를 운전해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사무실로 갈 수 있었고, 무료 주차장이 있어 헬리콥터 탑승하는 동안 주차를 마음 편하게 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는 성인 1명 140달러로 생각보다 엄청 저렴했다. 예전에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헬리콥터를 탄 적이 있는데 그때는 200달러 넘는

금액을 내고 탔었기에 상대적으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금액이 무척 저렴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예약을 하는 것이 다른

 보다 저렴했다. 완전 추천! 그리고 헬리콥터 투어는 빛이 쫙~ 들어가는 낮 시간 때 하는 것이 폭포를 보기에 가장 좋을 것 같아 일부러 오후 1시에

예약을 했고, 보통 투어는 계절에 따라 운영시간이 달라지는데 매일 오전 9시부터 일몰 전까지 투어가 가능하다.  헬리콥터는 월풀과 나이아가라 

폭포 위를 비행하고, 보딩시간을 포함 총 12분이 소요 된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성인 - 1명 - 140 CAD, 2명 270 CAD, 3명 405 CAD, 4명 535 CAD

아동(만 2-11세) - 1명 85 CAD, 2명 165 CAD, 3명 250 CAD, 4명 330 CAD

*성인과 아동은 각각 계산되며, 인원이 많을수록 할인금액이 높아진다고 한다.

*유아(만 0-1세)는 성인과 함께 탑승시 무료이며, 별도 좌석이 배정되지 않는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예약 링크: http://bit.ly/NIAGARA-TOURS-DRT

나이아가라 폭포 어트렉션 소개 :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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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체크아웃을 한 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잠시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을 걸어서 둘러 본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헬리콥터를 타러 가기 위해 12시 10분쯤 운전을 하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스 리미티드 (Niagara Helicopters Limited) 로 향했다.

참고로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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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에약하고 받은 바우처를 인쇄하여 티켓 창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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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오랜기간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운행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딱 내가 이용 했던 기간이 한국의  추석시즌이라  헬리콥터를 이용하려는 줄이 꽤 길었다. 

우리는 미리 시간 예약을 하고 온 거라 오후 1시쯤 탑승 할 수 있었다. 

역시..어딜가나 헬리콥토 투어는 인기가 많은 어트렉션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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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티켓을 교환 할 수 있는 카운터. 한국계 미국인이신 직원분께서 계셔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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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 헬로콥토 바우처를 티켓과 교환 하니 이렇게 헬리콥터 증명서 까지 주셨다. ㅎㅎ 

더불어 언어를 선택 할 수 있어서 '힌국어' 설명을 원한다고 하면 된다. 헬리콥터 탑승 시 한국어가 나온다.

참고로 헬리콥터를 탑승 할때에는 백팩을 이용 할 수 없다. 그래서 크로스 백이나 카메라만 메고 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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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선물 가게! 그리고 안 쪽으로 들어가면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뒷 쪽 출구로 나가 헬리콥터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외국 손님들이 단체로 와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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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과 카메라를 챙겨서 헬리콥터를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이미 여러 대의 헬로콥터가 숨가쁘게 손님들이 태우고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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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오신 분들~ 그리고 멋진 조종사님! 

멋진 폭포를 보느라 바쁘게 사진을 찍으셨는지 앞자리에 앉았던 분이 카메라에 찍힌 폭포를 다시 확인 하는 것 같았다.

나도 앞자리에 타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됫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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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를 보고 온 손님들이 내리면 다음에 탑승 할 6명의 손님들을 헬리콥터 앞에 세우고 조종사님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

참고로 이 단체 사진은 따로 판매를 한다. 우리는 중국인들과 함께 찍어서 따로 구입은 하지 않앗지만.. 가족끼리 가서 탑승을 한다면

가족 사진을 헬리콥터 앞에서 멋지게 찍고 사진을 구입해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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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우리의 차례가 왔다. 주의 사항에 대해 간단히 듣고 바로 입구 앞에 앉아 헬리콥터를 기다렸다. 두근 두근

참고로 탑승 자리는 여기 직원분들이 체구와 몸무게 같은 것을 눈으로 대력 체크하고 위치를 알려준다.

하지만 우리는 일부러 헬리콥터 앞에서 사진 찍을 때 가장 오른쪽 편에 ( 앞자리 문에 가까운 곳) 서서 사진을 찍고

자리를 안내하는 직원에게 앞에 앉고 싶다고 이야기하니.. 남편을 조종사님 바로 옆자리에 앉히고, 나를 문 자리로 앉혔다.

그리고 중국인 4명(체구가 비슷한 단체)은 모두 뒷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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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드디어 출발!! 앞자리에 앉앗으니 발 인증샷이라도!!! ㅎㅎㅎ

사실 예전에 헬리콥터를 타면 항상 뒷자리에 탔었어서 앞자리에 꼭 앉아 보고 싶다고 바랫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앞자리에 앉아서 너무 행복 했다 ^^ 헬리콥터 타는 10여분의 짧은 시간이 엄청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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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눈으로 보기에 너무 멋져서 사진으로는 별로 못 찍은 것 같다. 

이 멋진 풍경을 눈에 담고, 사진에 담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드디어 보이는 나이아가라 폭포!!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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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을 사이로 두고 미국과 캐나다가 보였다.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니 직접 내가 넘어온 다리인데도 더 신기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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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타면 나이아가라 폭포 외에도 이렇게 탁 트인 도시의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좋았다.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것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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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를 탓으니 당연히 인증 사진도!!! 팔을 뻗기에도 좁아서 일부러 14미리 렌즈로 찍었다.

얼큰이로 보이는 우리의 셀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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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진 순간... 사실 말로 표현 하기에는 내가 알고 있는 단어들이 너무 적었다.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왜 타야하는지 알게 되는 순간... 나이아가라 폭포를 하늘에서 바라 보는건 정말 너무 경이로웠다.

폭포 앞에서 날리는 미스트를 맞는 것도 좋았는데,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니 그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한 눈에 쏙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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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 브릿지와 아메리칸 폭포가 보이고 그 앞에는 캐나다 혼블로워 보트가 지나가고 잇었다. 

내가 탓엇던 보트라 더 반갑기도 하고, 그렇게 컸던 폭포와 보트가 이렇게 작게 보이면서 

미국의 나아이가라 폭포 파크까지 다 볼 수 있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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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로 위에서 바라 보았다. 와우!!!!! 보트에서 본 것과 전망대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달랐다.

세계 3대 폭포 중 잠비아의 빅토리아 폭포를 헬리콥터로 본 적이 있는데 빅토리아 폭포는 쭉~ 길게 뻗은 폭포가 인상적이었다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말굽 모양의 휘어진 폭포의 모양이 정말 신기했고, 그동안 보았던 폭포와는 전혀 다른 매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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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폭포와 호슈스 폭포.. 이 멋진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제 세계 3대 폭포 중에 2개를 봣으니.. 다음에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이과수 폭포를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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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는 폭포 위에서 한바퀴 돌아주기 때문에 다양한 폭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빛이 싹~ 들어간 폭포를 정면에서 볼 수 있다는 건 오직 헬리콥터에서만 가능한 뷰다.  정말 신비로운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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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고 굵은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를 마치는 시간. 나이아가라 폭포를 뒤로 하고 다시 헬리콥터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에는 

조금 더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사실 폭포 위에 있을때에는 정신없이 폭포를 찍느라 인증샷 찍을 시간도 없는데..

이제 폭포를 뒤로하고 돌가려니 멋진 풍경을 눈으로도 많이 보고, 이렇게 남편과 발 인증샷도 남길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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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헬리콥터를 운전하시는 조종사님. 완전 카리스마 대박....ㅎㅎ 턴을 하실 때 살짝 찍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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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더니 헬리콥터 타면서 가장 신나게 사진을 찍었던 우리 남편!

남편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이렇게 기억에 남는 헬리콥터를 탈 수 잇어서 행복 했다.

역시 좋은 건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하고 누려야하는게 맞는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임펙트 있었던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우리는 1박 2일동안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즐기고 떠나는 것 같아 행복하다.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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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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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구경하기 & 방문자 센타


Canada Niagara Falls & parking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에서 캐나다를 육로로 이동하여 캐나다 나이아가라 근처 숙소로 체크인을 했다.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숙소 였는데 

알고보니 숙소에 1일 주차료가 15불이었다. 이미 숙박료를 지불한 상태라 주차료 때문에 체크인을 안하기에는 애매하고 결국 체크인을 하고 추가로 15불을

 내야했다. 뭔가 돈이 매우 아까웠지만 알고보니 나이아가라 근처의 모든 지역은 1일 주차료를 20달러씩 받는 상황이었고 그나마 우리 숙소는 15불.

 캐리어랑 다른 짐들 때문에 주차를 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도 보고 보트를 탈 겸 슬슬 걸어서 숙소부터 나이아가라까지 가봤는데 알고보니 거리는 가깝지만 

오르막 내리막이 너무 심해서 계속 걸어다니기에는 무리인 것 같았다. 이미 뉴욕에서 너무 많이 걷고 무리를 한 탓에 렌트카를 최대한 이용해 다니기 위해 

무료 주차장을 찾아 보았다. 다행히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와 가까운 무료 주차장을 찾아서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와 나이아가라 웰컴센타까지 대략 10분정도

 평지를 걸으면 갈 수 있는 위치 였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모든 주차장은 20달러를 내야하는 상황에서 무료 주차장을 찾은건  정말 득템! 우리처럼 뉴욕을

시작으로 캐나다 동부 로드트립을 하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주차 팁이 되길 바라며 이렇게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 정보를 공유한다. 참고로 나는 미국 뉴욕에서

시작하는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이라 버팔로 나이아가라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빌렸고, 육로로 미국에서 캐나다로이동해 미국-캐나다-미국을 여행하고

 렌트카 여행의 끝은 뉴욕 뉴왁공항이다. 캐나다 동부 여행에서 꼭 가야하는 나이아가라폭포!! 나이아가라 웰컴 센타(방문자 센타) 전망대에서 보는 뷰가좋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무료 주차장 위치는 이렇게 첨부 한다.

43°04'07.1"N 79°04'02.3"W

43.068626, -79.067293 



▲  여기가 바로 무료 주차장 위치~  더프린제도 라고해서 여기에 사는 동네 사람들이 바베큐를 즐기러 오는 지역이었다.

그러다보니 무료 주차장이 있고,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따라 걸으면  호슈스폭포가 보이고, 강 가운데이 있는 올드 크루즈를 볼 수 있다. 



▲  위성 지도로 보면 시골 길 같은 도로 옆으로 주차장이 만들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주차를 하면 된다.

더불어 이 근처에는 길가로 주차장이 한 군데 더 있어서 잘 찾아보면 다른 무료 주차장도 이용 할 수 있다.하지만 우선은 여기서 주차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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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무료 주차장의 2곳 중에 한 곳이다.  가을 낙엽이 떨어진 조용한 주차장~ 우리 붕붕이를 주차하니 

갈매기가 우리 차 위에 앉았다. ㅎㄷㄷㄷ 아니 강인데.. 왜 갈매기가 사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 ㅋ 암튼 조용히 앉아 있어서 그냥 내비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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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산책길에 무료 주차를 하고 카메라를 메고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는 전망대로 향했다. 여기서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건너면

폭포가 흐르는 강을 따라 있는 공원 길을 걸어서 나이아가라 방문자 센타와 전망대까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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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강 옆에 만들어져 있는 공원 길을 따라 걸으면 된다. 처음에 나는 나이아가라 폭포만 멋있는 줄 알고 왔는데, 이렇게 나이아가라 파크를 걷다보니

이 근처가 모두 멋진 풍경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산책 길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아이가라는 1박2일 일정이 아니라 2박 3일 정도 지내면서

나이아가라 파크를 둘러보면서 여유럽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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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가운데 보이는 오래된 배 한척.  구글 지도에서 보니 명칭이 따라 있을 정도로 유명한 포인트인 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한장 찰칵!!! 유난히 하늘이 맑고 더웠던 날. 덕분에 걸어가는 내내 맑은 날씨를 누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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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나이아가라 웰컴 센타와 전망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니이아가라 폴스에서 떨어지는 물살 때문에 생기는 미스트와 뜨거운 햇살이 만나

쌍 무지개가 떴다. 어찌나 예쁘던지... 무지개와 전망대에서 폭포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모두 멋진 그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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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로 도로를 건너지 않고 걸으면 나이아가라 수력 발전소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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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보이는 방문자 센타와 전망대. 그리고 폭포 위 강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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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가 흐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엄청난 유속으로 생기는 하얀 물살도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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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 사진을 찍는 사람들. 그걸 구경하는 우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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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것이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의 위엄!!

폭포 바로 옆에서 이렇게 구경을 할 수 있다. 떨어지는 물줄기에 미스트가 하얗게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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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어진 폭포를 따라 돌아오니 선명한 무지개와 함께

폭포 앞까지 가는 보트를 구경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지금 타러가는 보트!! 빨강색 우비를 입은 보트는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보트!

파랑색 우비를 입고 가는 보트는 미국에서 출발하는 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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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선명한 무지개가 바로 내 앞에 보였다. 남편이 찍어준 무지개와 나. 그리고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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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츌발하는 보트가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한참 머물다가 가니

이제는 캐나다에서 출발한 보트가 폭포 앞까지 왔다.

우리도 이 보트를 타러 가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나이아가라 전망대에서 보니 더 스릴 있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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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름다운 커플의 모습♥

강을 따라 조성된 전망대 길로 걷다보니 예쁜 커플이 나이아가라 폴스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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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세계 3대 폭포임을 알게 하는 나이아가라폴스

공원 산책길로 걷는 발걸음을 붙잡는다.결국 우리는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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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과 똑같은 사람들 ㅋㅋㅋ 역시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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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멋지다고 해서 온거지만

진짜 너무 멋져서 우리 신랑도 폭포에 퓩 빠졌다. 

이렇게 돌 기둥에 매달려 열심히 사진을 찍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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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캐나다 국립공원 150주년 기념으로 세워진 기념물.

올해는 캐나다 모든 국립공원이 무료!!!

사실 나도 150주년 기념이라고 해서 온거 였는데, 알고보니 내가 가는 퀘벡주의 국립공원은 별개로 운영 된다고 한다. ㅋㅋㅋ

캐나다 땅이 크다보니 주마다 약간 법이 다른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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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나이아가라 방문자 센타! 이 안에는 여행정보도 알 수 있고, 여러 상점들이 있어서 간식요기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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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캐나다의 대표 커피숍!!! 

팀홀튼에서 먹는 아이스 카푸치노는 진짜 맛있다.

그런데 여기서는 아이스 카푸치노가 안된다고 해서 아이스 카페라떼로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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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나이아가라 파크 지도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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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카페라떼..인줄 알았더니 카페 모카인듯 ㅋㅋ

역시 사진을 찍어놔야 한다. 항상 까먹는 이 기억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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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완전 반가운 걸 봤다. 바로 한국 라면을 파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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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면과 우동 컵라면을 팔고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만약에 내가 한국 음식을 챙겨오지 않았다면 여기서 사먹었을 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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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다시 걸어서 무료 주차장으로 가는 중. 내가 열심히 걸어가는 모습을 신랑이 찍어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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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나이아가라 수력 발전소를 지나간다. 여기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  이렇게 구경만 했는데  이 수력 발전소가 생긴지 100년이 넘은걸 보고 깜짝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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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만의 무료 주차장 도착!!! 오자마자 샌드위치 재려를 꺼내서 냠냠 늦은 점심을 먹었다. 

차가 있으니 먹는 재료도 챙겨서 다닐 수 있어서 식대를 무척 아낄 수 있었다.

암튼 여행에서 렌트카는 필수 인 듯. 더불어 무료 주차장은 어디든 꼭 있으니 잘 찾아보는 스킬을 키우는 것도 필요하다. ㅎㅎ 

이제 렌트카 여행 4번째라 나라는 달라도 은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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