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여행'에 해당되는 글 9건

  1. 남아프리카 여행 : 남아공 호텔 '더 매슬로우 호텔 샌드턴 ' (요하네스버그 호텔)
  2. 남아공 여행 : 남아프리카공화국 소웨토 '만델라 하우스' 에 가다. Mandela House
  3. 남아프리카여행 : 남아공 프리토리아 여행 Pretoria 넬슨만델라 유니온빌딩 (2)
  4. 6박8일 아프리카 여행을 마치고 갑니다. 2015.03.10. 23:47 (1)
  5. 아프리카여행 , 아프리카 잠비아 로얄 리빙스톤 호텔이랍니다. 2015.03.09.11:27 (1)
  6. 여기는 아프리카 보츠와나 쵸베 입니다^^ 2015.03.08
  7.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 도착! (기내식)
  8. 아프리카여행 첫째날: 남아공 만델라 광장과 라이언파크 & 남아공 썬시티호텔 2015.03.06 (1)
  9. " 신비로운 아프리카여행 프롤로그 , 그 첫번째 이야기 " (1)

남아프리카 여행 : 남아공 호텔 '더 매슬로우 호텔 샌드턴 ' (요하네스버그 호텔)




남아프리카 여행,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호텔 


더 매슬로우 호텔 샌드턴  The Maslow Hotel Sandton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어느덧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이예요. 이제는 남아공에서  아프리카 잠비아로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가야했어요.         

만델라 하우스와 요하네스버그 탐보 공항 중간에 위치한 더 매슬로우 호텔에서 하루를 숙박하고 아침에 탐보 공항으로 이동을 하기로 햇답니다.

더 매슬로우 호텔에서 저녁 식사를 하면서  에볼라 바이러스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기로 했었어요. 솔직히 에볼라 바이러스는 남아프리카에 해당하는 아프리카에 아무 상관이 없는데..

다들 아프리카하면 에볼라 바이러스를 떠놀리며 위험하다고 해서 , 저도 아프리카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관련 행사에 관심이 많앗답니다.

결론은 남아프리카와 에볼라는 전혀 상관 없다는거..ㅎㅎ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걸..제가 이렇게 입증할 수 잇어요~ ^^




      

요하네스버그 호텔 더 매슬로우 호텔 샌드턴에 도착을 햇어요. 하늘이 무척 파랗고 좋았어요^^

호텔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찰칵!!>ㅁ< 밤에 보면 또 다른 매슬로우 호텔이랍니다. 





      가장 먼저 체크인을 했어요. 더 매슬로우 호텔은 비즈니스 호텔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많은 여행객들이 들려가는 호텔이랍니다.

무척 깔끔하고 세련되게 건물이 인상적이었고, 도심에 있지만 수영장이나 조경을 무척 잘 해놧더라구요.       




       더 매슬로우 숙박하는 손님들이 쉴 수 있는 테이블도 많아요. 다들 여기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노트북을 가져와서 일을 하기도 하네요.

여유로움이 느껴졌어요. 야외와 연결이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실내와 실외는 낮에는 이렇게 서로 연결이 되어있다가도 밤에는 유리문으로 닫아 놓는 답니다. 너무 좋아보이죠?



       엘레비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갔어요. 제방은 133호실~ ^^ 



        문을 열자마자 왼쪽편에 화장실겸 샤워실이 있었고.. 안으로 들어가니 침실이 있었어요^^



        샤워실은 유리로 되어있어서 밖에 침실이 보이더라구요~>ㅁ< 꺄~~ㅋ



        예쁜 꽃이 그려져있는 액자가 눈에 확 들어오는 침실^^ 무척 깔끔한 호텔이었어요. ^^



        제 방의 전체를 보면... 침대 옆에는 테이블과 전등이 있고 , 유리로 된 새워실 겸 화장실이 보여요.


 


그리고 침대 맞은편에는 책상과 텔레비젼, 그리고 미니바와 옷장이 있었답니다.






        베란다쪽 테이블에는 월컴 편지와 함께, 간식을 준비해주셔서 좋앗어요^^ 센스있는 더 매슬로우 호텔! 



        잠시 밖에 다녀오니..이렇게 침실을 정리해 주었어요. 텔레비젼 리모콘도 밖에 꺼내주고 호텔 설명 책자도 준비해 주셨답니다.






       드라이기와 미니바에는 이렇게 티와 커피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커피 머신기가 있어서 커피를 만들어서 먹을 수 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뷰예요^^ 수영장과 함께 야외 테이블도 보이고,,, 도시 한 가운데에 조경이 잘 되어 잇었어요^^



       이번에는 더 매슬로우 세미나 홀에 갔어요. 에볼라 바이러스에 관련된 설명회를 한다고 해서...

영어는 못알아 듣지만..ㅋ 열심히 세미나에 참석해 보았답니다. >ㅁ< 



               쥬스를 마시며 세미나에 참석!! >ㅁ< 글로벌하다~ㅋ



        박사님께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어떤건지..그리고 아프리카의 어느 지역에서 일어나고, 얼마나 철저하게 방역을 하고..관리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셧어요. 솔직히 아프리카 땅이 얼마나 넓은데...다들 에볼라때문에 제가 아프리카 여행을 간다고 하니 걱정하셨는데.. 

전혀 남아프리카쪽은 해당 사항이 없다는걸 다시금 알게되는 세미나였지요~



       새미나가 다 끝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햇어요. 박사님도 가까이서 만낫답니다. ㅎㅎ 수줍어서 인사도 못했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아프리카에서 먹는 샐러드와 채소를 엄청 좋아해요. 희안하게 더 달고 맛있답니다. ^^



        제가 가장 많이 먹었던 킹왕짱 딸기 샐러드!!



        더 매슬로우 호텔 음식도 참 맛있더라구요~ 역시 아프리카는 내 스타일!!ㅋㅋㅋ



       제가 아프리카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먹었던 아프리카 티예요^^ 밀크티..정말 맛있어요^^



       식사를 맛잇게 하고.. 호텔을 돌아다니면서 구경했어요^^ 흑인 언니도 멋지네요^^



       요하네스버그 호텔로 더 매슬로우 호텔 좋은것 같았어요. 이렇게 로비도 멋짐!!?>ㅁ<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 공항과 18키로 정도 떨어진 호텔이라서 그런지..밤 늦은 시간까지도 많은 손님들이 찾아 오시더라구요^^

좋으다 좋으다~ 공항까지 25분 정도 생각하면 되니깐...가까운 거리지욧?




        지금 보이는 곳은 레스토랑이예요. 여기서 식사를 할수 잇어요. 저는 조식 포함되어있는 숙박이리사..아침에 6시부터 식사를 할수 잇었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나왔어요, 조식은 아메리칸 스타일로..다양한 빵과 샐러드..그리고 베이컨 , 씨리얼 같은게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빵이 맛잇어서ㅗ..많이 먹엇어요~ㅋㅋ 



        이렇게 레스토랑이 넓어서 식사를 하기에도 좋답니다. 빛이 들어오는 레스토랑 너무 좋아용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야지용~ >ㅁ< 이후로도 3번 정도 더 먹고... 수영장 구경 하러 나갓답니다,.



       더 매슬로우 호텔은 밖에 이렇게 테이블이 많고, 조경과 어울려져 잇어서 낮에도 밤에도 나와이쑈기 좋아요.

저도 잠시 앉아서 휴식을 취해보앗엇답니다. ^^



       수영장은 이렇게 하나있지만..그래도 아침이나 밤 수영을 즐기기에 좋을 것 같았어요!



        제가 좋아했던 보라색 쿠션~>ㅁ< 여기 자리 너무 이뿌죠? 햇살이 들어오니 더 좋더라구요!


 


탐보 공항에 가기전에 짧게 휴식을 즐길 수 잇었던 요하네스버그 호텔 더 매슬로우 호텔 샌드턴..^^ 여행자들에게 부담없는 좋은 호텔이었어요~ 

짧지만 굵었던 2박 3일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행을 마무리하고 이제 아프리카 잠비아로 떠나야 할 시간!! ^^

  나중에는 남아공의 또 다른 도시 여행을 하고 싶었어요,  특히 케이프타운은 또 다른 아프리카를 만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다음엔 잠비아 여행기를 가져올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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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아프리카_공화국 | 요하네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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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여행 : 남아프리카공화국 소웨토 '만델라 하우스' 에 가다. Mandela House






아프리카 여행 , 남아프리카공화국 소웨토 (SOWETO) 에서 역사를 만나다


소웨토,  Mandela House 만델라 하우스를 가다.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로라공주 민작가예요^^ 오늘은 남아공 여행기를 게속 이어나가요. 남아프리카여행은 참으로 알차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지난번 소개했던 넬슨만델라 대통령 동상이 있는 유니온 빌딩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 한 곳은 바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소웨토 에요.소웨토는 제1,2차 세계대전중에 

흑인 노동자들이 도시로 몰려오면서 형성된 빈민가였어요. 소웨토가 더 알려지게 된 이유는 핵터 피터슨 박물관과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자란 곳이기 때문이예요. 

남아공 최초의 흑인 정부를 수립하고, 노벨평화상과 함께  남아공의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인 넬슨 만델라. 더불어 흑인 민주화의 역사가 시작된 소웨토...

그래서 더욱 기대하면서 남아공 소웨토를 찾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역사를 배우며 여행을 다닐 수 있었던건 정말 좋았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소웨토를 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달리는데.. 창밖의 풍경들이 너무 멋졌답니다.

이렇게 멋진 하늘과 광할한  자연을 어디서 만날 수 있을끼요? 아마도 아프리카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요하네스버그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16km 정도 떨어진 곳이 소웨토 랍니다. 에전에는 빈민가였다고 했는데 1948년 빈민가 처거 작업과 

주택공급 사업이 이루어졌다고 하더라거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제가 생각한것 보다 더 발전되어잇었고

도로도 잘 깔려있고, 머릴서 kfc  같은 패스트푸드 점도 종종 볼 수 있었어요. 너무 신기하고 반갑더라고요^^ 



소웨토로 향하다가 멋진 벽화와 풍경을 뽐내는 곳을 들렸었어요. 정확히 명칭은 생각나지 않지만.. 정말 너무 멋지죠?



잘 정돈된 도로와 ,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 학생들..그리고 걸어다니는 남아공 현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바로 아프리카랍니다. ^^ 



드디어 소웨토에 도착했어요. 하늘도 푸르고 최고의 날씨를 보여주었답니다.  소웨토에는 핵터 피터슨 박물관과 넬슨만델라 대통령 생가가 있어서 알려진 곳이예요. 

특히 인종차별적 교육 정책을 반대해 일어난 소웨토 봉기때 사망한 12살 핵터 피터슨을 기억하며 과거의 실수를 기록하기위해 핵터피터슨 박물관을 세웟다고 하니..

정말로 대단하지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문화프로젝트는 정말 멋진것 같아요. 아쉽게도 시간이 안되어서 넬슨만델라 하우스 건너편에 있는데도 

박물관에 가지 못햇답니다. ..다음에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참고로 사진은 그냥 소웨토 마을 사진이예요^^ ㅎㅎ



소웨토 마을에 도착하니.. 넬슨만델라 생가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멋진 기념품들을 팔고 잇엇어요.

알록달록 색체가 에쁜 아프리카 소품들..정말 손재주가 뛰어나죠?




제가 좋아하는 예쁜 가방들.. 사실 돈이 있었으면..정말 사왓을거예요. 근데..돈이 없어서 포기..ㅠㅠ 

역시 남아공 공항에서 환전을 많이 했었어야했어요. 흑.. 아쉬워요!!!



여기가 바로 넬슨만델라 생가 앞이랍니다.  이렇게 넬슨만델라 하우스 라고 써 잇으니 신기하네요^^

기념 사진은 필수겠죠? >ㅁ<  소웨토 빌라카지 거리 8115호 에 위치해잇어요. 넬슨 만델라 하우스는 1963년 체포되기 전까지 살았던 집이예요.

현재는 박물관으로 개조를 했고, 남아공 월드컵때 새롭게 페인트 칠을 해서 사람들이 올수 있게끔 했다고해요.



넬슨 만델라 하우스 관람료는 60랜드 예요. 대략 9천원? 정도 생각하시면 되요. 현지인들에게는 40랜드라고 하는데..그래도 저렴한 편은 아니예용~




넬슨만델라 하우스에 들어가니 작지만 여러 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넬슨만델라 전 대통령의 젊은 시절 보습들도 볼 수 잇었어요.




여기에는 다양한 상패와 넬슨만델라 대통령의 가족들의 사진들을 볼 수 잇었어요. 

오래된 역사책을 하나 하나 펼쳐서 보는 듯한 기분도 들었어요. 넬슨만델라 하우스를 관리하는 분께서 가이드를 해주시면 내부를 소개해주셨어요.



창가로 따뜻한 햇살이 들어왔어요. 분명히 넬슨만델라 대통령도 이 햇살을 무척 좋아했을것 같아요.




여기서는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관련 다큐멘터리 영상과 설명들을 들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많은 외국 고나광객들도 와서 넬슨 만넬라 대통령의 삶에 대해서 듣고, 직접 느끼고 경헌하고 간답니다.

설명을 듣는 분들의 얼굴이 참 진지하죠? 




저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침실에서 기념 사진을 남겻어요. 제가 서 잇을때 몇명 안들어가는 작은 크기의 방이었답니다.

빈민가의 작은 집에서 큰 꿈을 꿔 나간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을 생각하면..사실 환경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걸 알게되요.



넬슨만델라 대통령의 침실 위에 임신한 흑인 여성의 사진이 눈에 확..들어왓어요. 



멋지게 그려진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초상화와 함께 인증샷. 혼자 다니다보니..이렇게 혼자서 셀카 찍네요^^



여기는 넬슨만델라 하우스 뒷편의 정원 같은 곳이예요. 아마 에전에는 이런 모습이 없엇을텐데..

관광객들을 위해 쉼터를 마련해준 것 같았어요^^ 파란 하늘과 빨간 벽돌집... 참 인상적이었어요.




남겨진 명언들과 함께 역사가 기록된 넬슨말델라 하우스...




솔직히 엄청난 규모의 생가를 기대하시면 안되요. 작고 아담한 넬슨만델라 생가에서 더 많은 걸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렇게 작고 허름한 집에서 큰 꿈을 꾸며 살아왔던 넬슨 만델라... 결국 환경을 탓하는건 미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경보다 중요한건 내 자신의 의지! 그리고 그걸 인내하며 더 큰 꿈으로 키워나가는 노력...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배우게 하는 시간이엇어요.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흑인 민주화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소웨토.. ^^ 정말 즐겁고 알찬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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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여행 : 남아공 프리토리아 여행 Pretoria 넬슨만델라 유니온빌딩






아프리카 여행 , 남아공 프리토리아 여행 Union Building Pretoria


프리토리아 넬슨 만델라 유니온빌딩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남아공 선시티 팰리스 호텔을 떠나 짧고 굵게 남아공 여행을 시작했어요. 아직도 꿈만 같은 아프리카 여행의 시간들...생생한 기억들 .

저는 남아공 프리토리아 로 향했어요. 3개의 수도 중에 프리토리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행정 도시이자 대통령궁인 유니온빌딩이 있답니다.

남아공 프리토리아 동네 구경을 차안에서 하고,  대통령 궁인 유니온 빌딩 앞에 차를 세우고 구경을 했어요.

 여기는 공직자들이 많은 곳이라서 많이 안전한 지역이라고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셨었어요. 혼자서  마음데로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어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취임식을 했다는 유니온빌딩은 아쉽게도 출입을 할 수 없었어요. 




프리토리아 유니온 빌딩 앞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멋진 남아공 프리토리아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작은 유럽을 상상하게 만들고, 남아공의 행정수도 답게 무척 발전되어 있는 모습에 한번 더 놀라는 시간이었어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취임식을 했었던 유니온 빌딩은 현재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한다고해요. 그리고 출입을 할 수 가 없었어요.

유니온빌딩 건물이...참 멋지죠? 정말 유럽의 건물이라고 해도 모를정도예요^^



유니온 빌딩 길 건너편에는 공원과 함께 '한국전쟁 추모의 벽' 을 만날 수 있었어요.

지금 말이 세워진 동상 보이시죠? 이게 바로 추모의 벽 중에 일부 랍니다. 이 머나먼 아프리카 나라에서...

우리나라 6.25 전쟁이 발발하자 공군들을 파견해서 우리나라에서 함께 싸워주었다고 하네요. 그때 희생된 전사자들의 이름이 써잇다고 해요.

그래서 매년 6.25 날이 되면 한국 전쟁 참전 용사들을 위한 추모행사가 케이프타운이랑 요하네스버그에서 한다고해요.



뭔가..마음이 짠하더라구요. 이렇게 한국과 오래전부터 연이 잇엇던 아프리카... 이래서 제가 더 아프리카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나봐요.

동상이 프리토리아 시내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아서 뭔가 더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요. 아무리 전쟁에 나간거지만..분명히 고국을 그리워하면 전사 했겠죠..

다시 한번 남아공 참전 용사분들에게 감사를 표해요.




프리토리아 유니온 빌딩에 들어 갈 수 없었지만, 앞에서 기념 사진은 남겼답니다. ㅎㅎ 멋지다~~



셀카도 한번에 다 찍었어요^^



꼭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남아공의 용사들이 한국을 위해 싸워주었다고...^^



공원의 계단을 내려왔어요. 한국전쟁 추모의 벽과 유니온 빌딩이 함께 보였어요.

이렇게 계단 아래서 보니..더 멋진 뷰가 보였어요. 가운데에 있는 탑이 정말 더 빛나더라구요. 이 사진이 저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되었어요.



계단을 더 내려오면 넬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이 보이기 시작해요. 그리고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손을 뻗은 곳엔 프리토리아 도시가 보인답니다,.



그가 얼마나 좋은 대통령이었는지..이렇게 곳곳에 세워진 동상을 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존경받는 대통령이 세워져야 할텐데.. 뭔가 아쉬움이 밀려오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넬슨 만델라 대동령 동상의 뒷 모습이예요. 믾은 사람들이 넬슨 만델라 동상의 앞모습을 찍도라구요^^ 저는 뒷모습 기념..ㅋㅋ 



동상의 손을 따라 보니..뭔가 기분이 묘햇어요.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민들을 향한 손...^^ 뭔가 듬직해 보이도라고요



양쪽 계단을 다 내려오면 이렇게 큰 넬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을 만날수 잇어요. 넬슨만델라 스퀘어에서 본것 만큼 커보이는 동상 이었어요.

광장에서 본 동상과는 다른 포즈의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조금더 커보이는 느낌이었는데...비슷한 크기였겟죠?^^



저도 넬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의 앞모습을 보려고 갔어요.

이렇게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동상이 가운데 있고, 양쪽으로는 공원과 함께 대통령 궁이 보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는 꼭 다 와서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가는 것 같았어요.



저는 혼자 있었기 때문에...이렇게 셀카로 넬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과 기념 사진을 남겼답니다. 삼각대를 캐리어에서 뺏어야 햇는데..

삼각대 셀카를 못찍어서 아쉬워요! ㅋㅋㅋ



공원을 둘러보면서 멋진 하늘과 예쁜 나무들을 보았어요. 아프리카 날시한번 끝내주죠? ^^



공원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엇어요. 저도 시간이 된다면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그냥 사진으로 그리고 이렇게 떠나야 했어요.



무척 길고 얇은 멋진 흑인들^^ 그들에게도 여기는 멋진 공간인가봐요. 이렇게 좋은 산책지가 있으니 다들..좋을 것 같아요.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는 분들..^^



꽃들도 아름답게 핀 남아공 프리토리아



아름다운 남아공 프리토리아를 마음에 담고, 눈으로 담고, 사진으로 담았어요.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행자들에게 좋은 휴식처이자, 멋진 뷰를 선물해주는 프리토리아 유니온빌딩 앞 궝원^^ 

여기의 이름을 정확히 알면 좋을텐데.. 공원 이름을 모르네요..ㅜㅜ  '한국전쟁 추모의 벽' 이 있는 아름다운 공원. 다음에 다시 오길 바래보아요.




위성지도로 본 남아공 프리토리아 유니온 빌딩의 모습이예요. 

유니온 빌딩이라고 찍혀진 부분의 밑에보이는 초록 빛갈이 모두 공원이고, 그 가운데에 추모벽과 넬슨만델라 대통령 동상이 있는거랍니다^^



프리토리아 유니온빌딩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지도 상으로는 이렇게 위치해 있어요^^

제가 있었던 선시티와 프리토리아는 나름 가깝게 위치해 있답니다. 나중에 꼭 가고 싶은 케이프 타운은 왼쪽 아주 끝에 위치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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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아프리카_공화국 | 프레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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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8일 아프리카 여행을 마치고 갑니다. 2015.03.10. 23:47




어느덧 6박 8일동안 아프리카 3개국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오로라공주에용~
몇 시간 전에 한국에 와서 , 거실에 엎드려 핸드폰으로 글 쓰고 있답니다^^* 후훗 집에 오니 기분이 묘하네요
근데 참 신기하게도 벌써 아프리카 다시 갈 생각을 하고 잇으니..참으로 걱정입니다.ㅋㅋ


전 어제 아침에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남아공으로,  남아공에서 홍콩으로 13시간을 타고 왓어요.
그리고 홍콩에서 1시간만에 환승해서 케세이퍼시픽 항공타고 인천으로 왔답니다. 이번에는 환승을 엄청 빨르 해야했어요~

원래 보통 홍콩에서 환승할 때 2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야하는데
남아공에서 1시간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홍콩에서 환승시간이 40분만에 급하게 타고 오느라 40분 정도 여유만 있어서 
제 몸뚱이만 오늘 저녁에 한국에 도착하고...제 캐리어는 홍콩에서 1박을 하게 되엇답니다. 복받은 캐리어~ㅋㅋㅋ
오늘 저녁에 도착해서 인천공항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제 커다란 캐리어가 오지 않앗어요. 내 짐!!!.
결국 케세이퍼시픽에 분실 신고를 하고 ㅠㅡㅠ 보니깐 홍콩에 짐이 잇는 것 같다는 연락을 받고.
내일닷기 체크해서 연락 주시기로 했답니다. 제 캐리어안에 핸드폰이 잇어서 연락도 못하고 잇어요 ㅋㅋ

제 핸드폰. 카드. 집열쇠. 겨울 옷이 전부 캐리어 안에 있었어서..옷도 못 갈아입고..반팔 차림으로.,,ㅋㅋㅋ

집에도 열쇠없어서 못가고, 친구한테 부탁해서 잠바 하나 빌려서 입고 뼈해장국 집에서 밥먹우며 시간을 보냇답니다. 남편이 올때까지 집에 못들어갔어요 ㅋㅋㅋ


이제는 집에 들어와 간만에 여유를 부리고 잇네요. 완전 ㅋㅋㅋ특별한 여행 마무리지요?ㅋㅋㅋ
모두 굿밤 되시고.. 조만간 멋진 아프리카 여행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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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여행 , 아프리카 잠비아 로얄 리빙스톤 호텔이랍니다. 2015.03.09.11:27





안녕하세용~ 셀카찍기의 달인  오로라공주예용~~


지금은 새벽 4시랍니다. 쿨쿨 자다가 깨서 글 남겨용~~ 한국은 낮이겟죵?
제가 아프리카 잠비아에 묵고 있는 로얄 리빙스톤 호텔은..정말 최고랍니다.
제가 하와이에 있는 최고급 호텔에도 갔었는데, 솔직히 거기보다..훨씬 더 좋네요 ㅎㄷㄷㄷㄷ
잠비아 리빙스톤 호텔은 시설 서비스..더불어 동물둘이 함께 살고 빅토리아 폭포가 바로 옆에 있어서 정말 더욱 좋아요.


리빙스톤 호텔은 6개 방이 별장처럼 만둘어져 있어서, 빅토리아 강줄기를 따라 호텔이 쭉~ 있어요.
더불어 동물들과 함께 살다보니 호텔 방 전경에 다 앞 뒤로 나무가 많고 , 호텔 뒷편엔 빅토리아 강이 바로 50미터 거리라서 짱 좋답니다.
더불어 일몰이 정말 환상적이예용~~ 전 사실.... 여기서 살고 싶어요!!


아무래도 이런 멋진 곳에서 인증샷은 남겨야 할것 같아...혼자서 셀카를 찍겠다는 의지로 이렇게 밖에 나갔답니다.

자유시간 1시간 동안 옷 갈아입고 삼각대 세우고 제 방 바로 앞 뒷뜰에서 기념 사진 찍었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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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잠비아 | 리빙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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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프리카 보츠와나 쵸베 입니다^^ 2015.03.08



새벽 6시에  일어나 잠비아에서 차를 타고 항구로 이동! 거기서 작은 배를 타고 아프리카 보츠와나로 넘어왔어왔답니다. 

잠비아랑 보츠와나는 엄청 가까웠어요. 배로 넘는 국경이지만 여권도 꼭 가져가야하고..도장도 찍어준답니다 ㅎㅎ 

지난번 말라위 여행에서는 말라위에서 잠비아로 차를 타고 국경을 넘어보았었는데, 이번에는 배를타고 잠비아에서 보츠와나 쵸베로 오니 기분이 새롭네요

저는 지금 보츠와나 쵸베 내셔널파크에 왔어요. 신기하게도 여기는 바로 앞에서 100마리가 넘는 코끼리를 볼 수 있어요

아마도 전체 면적에서 사는 코끼리는 어마어마 할거예요, 정말 환상적이었답니다.


참.,.이렇게 인터넷이 되는 이유는 점심을 먹으러 잠시 레스토랑에 왔다가 와이파이가 되서 남기는 거랍니다. 잘 안잡히지만..그래도 인터넷이 되니 신셰게 ㅋ

사진은 소니 액션캠으로 찍었는데..멀리 보이는 까만것들이 모두 코끼리라는거.. 대단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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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보츠와나 | 가보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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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항공 타고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 도착! (기내식)





아프리카 항공 타고 남아프리카공화으로 고고씽~~>ㅁ<


남아프리카 항공 이용기 #2 홍콩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탐보공항으로~ 




아프리카 여행을 하기 위해서 홍콩에서 남아공까지 탑승했던  남아프리카 항공 탑승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당

지난 포스팅에도 말씀 드렸듯이 남아프리카 항공은 아프리카 여행을 갈 때 가장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 항공기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미 전 2번째 이용이예요~ㅋ

남아프리카항공이 좋은 이유는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 항공 노선들도 모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저희 언니가 있는 아프리카 말라위에 갈때에도 남아공에서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갔었답니다.

그리고  이번 잠비아로 이동을 할때에도 편안하게 갈 수 있었어요. 남아프리카 지역을 여행 할때 차로 이동을 할 수는 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서...힘들어요 ㅋ

전 말라위에서 잠비아까지 차타고 갔을때  7~8시간  차로 달렸어요 . 더불어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까지 가려면 하루정도 더 차로 이동을 해야해요. 헉이죠? ㅋ.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돈을 좀 투자해서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 나라들을 여행 하시면 편안하게 다닐 수 있어요 ㅋ 돈만 있다면..아프리카 여행은 쉬워요 






인천 공항에서 케세이 퍼시픽 항공을 타고 홍콩까지 즐겁게 갔답니다.. 홍콩 공항 환승 게이트에서 5시간 동안 즐겁게 보내고 

드디어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홍콩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커피 한잔 하면서..ㅋㅋ 여유로움을 즐길 줄 아는 오로라..ㅋㅋ

보통은 한국에서 홍콩에 가면 1시간 30분 - 2시간장도  환승대기하고 바로 남아프리카 항공 타고 남아공으로 가는데 이번에는 대기 시간이 조금 길었어요

근데 이미 13시간을 환승 대기 해봣던 터라..이정도는 기다리는 것도 아니엇어요 ㅋ그리고  홍콩 공항에 볼거리가 많아서 몇시간은 후다닥 간답니다. 

전 오히려 몇시간 정도 홍콩 공항에서 쉬다 가는 것도 괜찮아요. 아니면 스탑오버 여행을 즐겨도 좋구요^^




두근 두근 제가 타고 갈  남아프리카 항공 비행기랍니당 ㅋㅋ 재작년 12월에도 탔었는데.. 이렇게 보니 또 옛날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10시간 정도 타고 갑니다. 장시간 갔지만 자고 일어나면 뚝딱.너무 행복한 오로라공주예염!ㅋㅋ



남아프리카항공기 일반석..제 자리랍니다 ㅋㅋㅋ..항공 좌석이 넓은 편이라 너무 좋더라구요~

작년에 아프리카 갈때는 텅텅 비어서 가는 바람에..가운데 4자리를 펴고 누워서 갔었는데..이번에는 꽉꽉 다 앉아서 가더라고요. 점점 아프리카 여행객들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인기쟁이 남아프리카 항공! 한국인은 별로 없고 대부분 외국 분들은 아프리카에 많이 여행을 가는 것 같더라고용. 이제 우리나라도 아프리카 여행 가시는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겟어요^^




장시간 이동하기때문에 안대와 칫솔 치약, 센스있는 양말까지 이렇게 제공해 준답니다^^




비행기가 붕~~ 나리더니 금새 하늘위로 올라왔어요. 밖을 내다보니..캄캄한 밤.. 별들이 가득 보이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짠~~~>ㅁ<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잠시 시간이 지나니 스튜디어스분께서 친절하게 음료를 주셨답니다! ㅎ 저희 자리 담당이신 친절하신 분~ 

함께 날라가는 10시간을 넘게 함께 가면서 항상 밝게 웃어주시는데..너무 감사하고 좋더라구용. 모든 스튜디어스 분들 존경합니다.ㅋㅋ



음료수를 마시다보니 금새  남아프리카항공의 기내식을 준비해주셨어요!!! 저는 이번에도 역시 고기를 골랐답니다.

개인적으로 남아프리카 항공 기내식은 치킨이 맛잇어요! 이번에는 치킨이 없어서..비프로..ㅋ




맛있는 기내식!!ㅋㅋ 밥,  고기, 야채, 비스켓, 빵, 샐러드, 푸딩  이렇게 다양하게 주었어요

기내식 킬러인 오로라는 열심히 먹었더니 옆에 계셨던 싱가폴 분이 자기 음식을 권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분의  샐러드도 제가 다먹고

이제 잠자기에 돌입했어요. 전 화장실도 잘 안가고 잠을 자는 편이라...10시간 비행도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



눈 을떠서 창문을 열어보니...해가 뜨기 시작하더라구요. 두근 두근..비행기에서 맞이하는 아침음 언제나 좋아요^^

 남아프리카 항공 날개가 보엿어요 컬러플한 무늬가 해가 뜨니깐 더 선명하고 에쁘게 보이더라구요

구름과 하늘 사이에 주황색 보이나요?? 제가 있는 반대편으로 해가 떠서...이렇게 더 파랗게 빛났어용. 기분 좋은 아침의 시작 이었답니다. 




드디어 아침밥이 나왓어요~ ^^ 오므라이스와 스파게티중에..전 스파게티를 먹어보기로 했답니다. 보통은 오므라이스를 먹는데..  새로운 도전!!!ㅋㅋㅋ

근데..전 한국인이라서.오므라이스가 더 맛잇엇을것 같더라구요. 아침부터 스파게티는 무리데스..ㅋ.그래도 스파게티도 또 남김없이 다 먹었어요 ㅋ

근데...기내식 과일 왜이렇게 달고 맛있는 걸까요? ㅎㅎ급 만족!! 과일은 진짜 달고 좋더라구용~




이제  영화를 보면서 소화를 시켯어요~ㅋㅋㅋ이렇게 리모컨을 조절해서 원하는 영화를 선택 할 수 잇어요. 물론..영어로 나오지만..그림만 보는걸로~ ㅋㅋ




창문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보였답니다.,아프리카 중에 가장 발달한 나라 남아공...두근 두근 

조금 잇으면 진짜 아프리카 여행을 할 생각을 하니...가슴이 떨리더라고용~ 예전에는 남아공을 환승하면서 지나갔었다가 이번에는 드디어 남아공 땅을 밟고 여행할 생각하니 더 좋았어요^^

남아공은 정말 발전되고 멋진 건물들도 많은 나라였답니다. 아프리카 최고의 상업이 이루어지는 도시가 잇는 곳이다보니..아무래도 내려다보이는 뷰부터 달랐어요^^







드디어 도착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탐보 공항!!!^ ㅎㅎㅎㅎ공항도 깔ㄲ므하고 깨끗하고 커요!!




제가 보앗던 아프리카 공항중에 최고로 큽니다 ㅋㅋㅋ  비행기에서 내려서 짐을 찾으러 가요. 

입국 도장을 받을 생각을 하니 신이 낫어요~ㅋㅋ



남아공의 도장을 받았어요!!쿵쿵!!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국인들이 무비자로 한달동안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일본은은 3달인데..한국인은 1달..ㅠ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한달동안 여행을 하고  싶어요. 케이프타운도 가보고..하지만 마음만 굴뚝~

입국 도장 받은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요~ㅋ



짐 찾는 곳도 잘 정리되어잇어요!  아프리카 최고 탐보 공항 답게 크고 깔끔했어요^^



출국장에서 나오자마자 2층으로 올라 요하네스 버그 탐보 공항 사진을 찍었어요. 후다닥 찍고 내려가서 공항에서 환전도 해야해요.

여기는 공항 환전이 가장 쉬워요. 



이건 요하네스버그  탐보 공항에서 환전을 한 남아공 화폐랍니당~~~랜드라고 부르지용~

근데 남아공은 환전할 때 서브스 금약으로 빼는게 많아서 환전하고 나면 100 랜드가 1만원 정도했었어요,




탐보 공항 밖으로 나왓어요. 파란 하늘과 멋진 건물들이 절 반겨주니 기분이 좋아지네용 

이렇게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이 시작되었답니다.





현지 아프리카 여행사인  톰슨 여행사에서 절 픽업하러 왓어요. 세계에서 오신 여러 나라 사람들이랑  이동을 같이하면서 자유시간을 보내는 일정이었답니다. 

이제부터 아프리카 여행 , 첫번째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행을 시작하려고해요! 두근 두근..아직도 셀레는 마음이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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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여행 첫째날: 남아공 만델라 광장과 라이언파크 & 남아공 썬시티호텔 2015.03.06


안녕하세요^^ 오로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잘 도착했답니다.. 한국에서부터 23~4시간 정도 걸려, 남아공에는 아침 7시에 도착했답니다.
남아공이 가을이라서 그런지 해는 뜨겁지만 그늘에 가면 반팔 입기에는 추웟어요. 그래서 긴팔입기 ㅋㅋㅋ 2장이나 입었단,ㅡㄴ..

남아프리카공화국 공항에서 바로 차를 타고선 넬슨만델라광장에 갔어요~ 거기서 새로운 세상을 만났답니다.

 그리고 맛있는 악어&얼룩말등등 다양한 고기를 구워서 주는 남아공 맛집에도 갔어요^^
또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자들이 가득한 라이언파크에 가서 사자도 만지고, 백사자도 보고...다양한 동물체험하는 사자를 보호하는 사파리에서 즐거운 시간도 보냈답니다.

바로 여기가 넬슨 대통령 광장이랍니다^^ 여긴 정말 인종차별없이 모든 사람들이  모두 잘어울리는 곳이었어요

. 좀 놀랍고 정말 자연스럽고 보기에 있기에도 좋았ㄷ갑니다.



여기는 바로 바로 아프리카의 모든 고기 요리를 맛볼 수 있는곳이예요. 남아공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악어고기를 가장 맛있게 먹었답니당 ㅋㅋ 얼룩말,버팔로,악어 등등  암튼 악어고기눈 제 입맛에 최고! 뭔가 닭고기 맛이 났어요!@!


라이언파크에서는 보호되고 길러지는 사자들을 잔뜩 만났어요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아기사자를 만났어요. 

하도 잠만 자서...이렇게 만져도 얌전..ㅋㅋㅋ


하도 움직여서 흔들리긴 했지만, 저희 사파리 차량에 탑승한  표범이 이렇게 개처럼 굴어요 ㅋㅋ 제손을 혀로 다 먹는 줄 알았답니다 ㅋㅋ

귀염둥이 표범!!!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가는 동안 ..평범한 길에서 만난 선셋이예요!! 멋진.아프리카 일몰...아프리카에.온.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네용~


그리고 밤에 체크인한 남아공 썬시티에.있는 궁전같은 멋진 호텔에서 하루를.보냇어요. 

여기가 남아공 섬시티 팰리스 호텔이예요 그리고 전 지금 3째날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인터넷이 되면 또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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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운 아프리카여행 프롤로그 , 그 첫번째 이야기 "





" 신비로운 아프리카 여행 , 그 첫번째 이야기 " 




사진 ,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여행하는 사진작가 오로라공주랍니다. 2015년 3월 저는 아프리카 3개국을 여행하고 왔답니다.

3개월이나 흘렀는데도, 지금 다시 창 밖으로 나가면 잠베지 강이 흐르고 , 그 앞에 기린과  얼룩말, 임팔라가 저를 보고 인사를 해줄것 같네요^^* 

2013년 12월에 아프리카 말라위와 잠비아를 여행 했었고, 이번이 2번째로 방문했던 아프리카 여행이었는데...

저는 오늘도 다시금  3번째 여행을 꿈 꾸고 있답니다. 자유롭게 여행을 즐겼던 그 순간을 아직도 그리워합니다. ^^*

정말로 아프리카는 매번 여행을 가도 또 다른 신비로움과 최고로 남을 여행이었다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위험할 것 같지만, 여행지에서 지켜야할 규칙들만 지킨다면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어요.

또한 어려울 것 같지만, 막상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에 도착하면...하나도 어려울게 없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무척 친절하거든요..^^*

이제부터 제가 풀어나가는 남아프리카 여행기를 보고 아프리카를 막연히 그리워 했던 여행자 분들에게 아프리카 여행을 실행으로 옮기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용


남아프리카 여행에서  6박 8일 동안 찍은 사진들을 다 모아놓으니  350 기가, 만장이 넘는 사진들을 찍은 것 같아요.ㅎㅎㅎ

아프리카 사진들을 보면서 그 여행의 생생했던 시간들을 다시금 떠올려봅니다. 참고로 전 아프리카 우기의 마지막 시기에 간거라 아프리카의 풍족한 생명의 땅을 걸을 수 있었어요.   

야생 동물들을 많이 보고 싶은 분들은 건기때에 진정한 사파리를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꼭 가보세요.


아프리카는 큰 대륙이예요, 그리고  모두 하나씩 작은 나라로 나눠져 있답니다. 저는 이번에 아프리카 나라중에 남아공, 잠비아, 보츠와나 총 3군데 아프리카 나라를 다녀왔어요. 

잠비아는 2번째 방문이었는데, 지난번에는 말라위에서 차를 타고 잠비아 국경을 넘었었고, 이번에는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비행기로 국경을 넘어 여행을 했었었어요. 

이제서야 그 많은 아프리카 나라중에 총 4군데 아프리카 나라를 다녀온거랍니다.>ㅁ< 아직도 멀었네요~ㅎㅎ


오늘은 6박 8일 동안 다녀온 아프리카 여행 일정표를 간략하게 설명 하려고해요. 그리고 포인트  사진으로  풀어가는 프롤로그를 작성해 보았어요~.

아프리카 여행의 첫 포스팅이라서 그런지, 아프리카 여행 사진이 너무 많아서 몇일 걸렸어요. 아무래도 게속 아프리카 여행은 오랜시간 포스팅을 할 것 같아요 ㅎㅎ






동.남 아프리카 6박 8일 프롤로그 



- 1일차 -









 한국에서 첫번째 여행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가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직항은 없기 때문에  홍콩에서 환승을 해야 한답니다.

남아프리카항공을 이용해서 아프리카 항공권을 구입하면, 아시아나 &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해서 홍콩에 4시간 정도 이동을 하고 

홍콩에서 1-2시간 환승 대기를 하고 난 후,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까지 13시간동안 이동하여 도착을 한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공항은 아프리카 나라들을 자유롭게 갈 수 있는 환승 통로가 되기 때문에  크고 멋진 공항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저는 첫번째 아프리카 여행에서  한국-홍콩-남아공-말라위 를 환승해서 갔었기에 남아공 공항에서 돌아다니는건 무척 익숙 했어요

그때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환승만 하고, 여행을 하지 않아서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여행을 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 한국인이 갔을때에는 무비자로 한달을 지낼 수 있기 때문에 , 이제부터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 할때에는 남아공 여행은 필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은 모두 비자 비용을 내야 한답니다. 사전 비자를 받고 이동을 해야하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


저는 한국에서 홍콩까지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해서 갔어요.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까지 갔답니다.

이미 예전에도 이용했던 항공사라서 더 친근했었고, 무척 익숙하게 장시간 비행이지만 편안하게 아프리카까지 여행 할 수 있었어요.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타고 홍콩에 가서 5시간 정도 환승 대기 했어요. 

보통은 2시간 정도라는데 제가 갔을때에는 5시간 정도 기다려야했어요. 근데 홍콩 공항에서 놀다보니 5시간은 후다닥 지나갓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13시간 정도 날아서 남아공에 갔어요~^^


솔직히 전 기내도 넓고 편해서 정말 푹~ 잘자고 기내식도 맛있게 잘 먹고, 홍콩 공항에서는 와이파이가 빵빵해서 노트북으로 일을 할 수 있어서 

5시간 동안 즐겁고 알찬 시간들을 보내서 좋았답니다. 저처럼 환승 시간도 즐겨보세용~















2일차 -







아프리카 여행 2일째, 아침 7시쯤에 남아공 공항에 도착했어요.  딱 아침까지 푹~~자고 날라와서 무척 편하게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었답니다.

 2틀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짧게 여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프리카 나라중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달한 곳으로 정말 많은 볼거리와 안전이 보장이 되어 있답니다.

 특별히 남아공의 넬슨 만델라 광장에서 인종 구분 없이 더불어 어울러진 모습들을 보고 무척 인상 깊었어요.  물론 나라마다 다르지만 아프리카는 더이상 위험하고 가난한 나라가 아니었어요.

 특히나 남아공은 상업적으로 발달하고, 건물들과 쇼핑몰들이 많은 도시로 멋진 모습을 뽐내고 있었어요.

그리고 아프리카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다양한 고기들도 접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악어 고기가 정말 맛있다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지요.ㅎㅎ

그리고 라이언 파크에서 아프리카다운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사파리도 직접 경험을 해보았답니다.  라이언 파크는 인공적으로 조성된 사파리예요. 

사자와 같은 맹수와 다양한 동물들을 보호하면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열려진 곳이라 더욱 좋았답니다.

제가 사자를 키워보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귀여운 사자 새끼들도 만나고 만져보고,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경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 했어요. 

그리고 호텔로 가는 길 위에서의 만난 남아공의 일몰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제가 보았던 일몰 중에 가장 아름 다운 색을 뽐냈고,  가장 신비스러웠던 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언제나 어디서든 하늘을 물들이는 환상적인 일몰을 볼 수 있다는건 정말 부럽기도 하고 제가 그 곳에 있다는 것이 영광이었지요.

그리고 남아공에서 첫번째로 머물렀던 선시티 호텔은 궁전으로 초대된 공주님이 된 기분을 만들어 주는 궁전같은 호텔이었어요!

아무도 아프리카에 이런 호텔이 있다는걸 몰랐을 것 같아요. 선시티 호텔의 음식들과, 객실 , 외관..모두 정말 최고였어요.



















- 3일차 -








아프리카 여행 3일째는 아침 일찍 시작을 했답니다.  저는 너무 피곤했지만 설레여서 잠이 오지 않더라고요. 

 새벽 5시에 일어나 필라네스버그 국립공원으로 게임 드라이브 사파리를 하러 갔답니다. 저의 일정은 남아공 현지 톰슨 아프리카 여행사를 예약해서 이루어졌어요..
게임 드라이브는 실제로 동물을 만나는게 복불복이예요. ㅎㅎ 그래도 워낙 동물들이 많기 때문에  해가 뜨기전 사파리로 가서 아침을 맞이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선시티 호텔에서 정말 맛있는 조식을 먹었어요. 아마도 제가 만나본 호텔 조식 중에...다양한 종류와 맛으로 최고의 조식부페였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요 ㅋ 하루 더 있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서  선시티 호텔을 체크 아웃하고 남아공 시티투어를 간단하게 했어요.

남아공의 도시는 멋진 건물들과 다양한 시설들이 단연 돋보였고, 제가 간 유니온베이는 공무원들이 많아 더 안전하다고 해요. 그리고 그 앞에 있는 공원에서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기념상도 보고, 

그 뒤로 보여지는 남아공 도시들을 마음껏 구경하고 왔어요. 그리고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유년시절을 보냈던 생가와 마을에 갔었어요.

작고 가난한 마을이었지만 큰 꿈을 꾸고 존경받는 인물이 된 넬슨 만델라 대통령에 대해 알아가고 배워가는 시간이었어요.  
남아공 2번째 숙소로 갔던 매슬로우 호텔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프리엔테이션이 있어서 참여해 보았어요..

에볼라 바이러스는 다른 아프리카 나라의  일부에서만 문제가 되는 바이러스이기에 더이상 위험하지 않다고 알려주는 시간이었어요.

​저도 이번 기회에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해서 알게되는 시간이었고, 제가 여행을 다녔던 동,남 아프리카 지역은 전혀 에볼라 바이러스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그리고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염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아프리카 나라 사이에서도 끊임없는 검역과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고 하니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참  매슬로우 호텔은 비지니스 호텔로  무척 깔끔하고 좋았어요. 여기는 세련된 남아공 호텔이었답니다^^* 





















- 4일차 -







아프리카 여행 4일째는 아프리카 2번째 여행지인 잠비아로 이동하는 날이라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야했어요~ㅠㅠ 짐싸기 바쁜 오로라..ㅠㅠ
그래도 일찍 준비해서 남아공 매슬로우 호텔에서 맛있는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했답니다. 역시 아프리카 호텔 조식은 최고!ㅋ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탐보 공항으로 이동을 했답니다.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에서  잠비아 리빙스톤 공항까지 약 1시 40분정도 가면 잠비아에 도착해요 
역시 아프리카 나라별 이동은 차도 재밌긴 하지만...ㅠㅠ 너무 장시간 걸리기 때문에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갈 수 있어요.

12시 30분쯤 잠비아 리빙스톤 공항에 도착해  3일 동안 머물 로얄 리빙스톤 호텔로 이동 했어용~ 호텔까지 잠베지 강의 수상 택시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
잠베지 강 과 빅토리아 폭포 바로 옆에 있는 로앨 리빙스톤 호텔은 정말 최고였지요!  잠비아에 오신다면 꼭 묵어야할 호텔로 강력추천해요!!
리빙스톤 호텔에 도착하니 간단한 다과와 함께 체크인을 하고 숙소로 이동을 했어요.  제방은 5132호...정말 잊지 못할 리빙스톤 호텔이예요~

로얄 리빙스톤 호텔에는 자유롭게 얼룩말, 기린, 임팔라, 원숭이 등등 초식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답니다. 정말 놀랍죠???
호텔에서 이동을 하다보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꼭 사파리에 온 것 같았어요!ㅋㅋ 정말 최고였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겐 더더 최고였어용~ㅋ
오후에는 잠베지강 사파리 투어를 시작했어요 . 잠베지 강에 사는 동물들과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경계선에도 가고,  잠베지 강으로 일몰이 지는 것을 구경을 했어요.
사파리가 끝나고 호텔 썬데크에 앉아서 아이스티를 먹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일몰이 진 자리로 정말 멋진 빛 갈림이 생겨서 정말 깜짝 놀라는 시간이었어요.

 신기하게도 잠비아에서 3일 지내는 동안 다 다른 일몰은 만날 수 있었답니다. 저녁식사는 잠베지썬 호텔에 가서 만찬을 먹고 푹 쉬었답니다



















- 5일차 -








아프리카 여행 5일째 , 이 날은 잠비아 리빙스톤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날이었답니다. 물론 오늘도 아침 일찍  6시에 일어나 간단한 차와 다과를 즐기고
바로 사자와 치타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제가 했던건  Mukuni 빅 5 의 투어인데요. 차를 타고 10분 정도 이동해서 무쿠니 지역으로 가야 했어요.
그리고 안전 교육을 받고 치타를 만나러 갔답니다.  그리고 치타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 후  치타를 만지고 함께 산책을 했어요. 어찌나 아찔한 경험인지 몰라용~

제가 실시간으로 페이스북과 폴라에 치타와 함께 하는 시간을 올렸었는데 다들 반응이 엄청 뜨거웠답니다.  그리고 치타 다음엔 사자도 만나러 갔어요.
막대기 하나만을 의지해서 사자러 만나러 간 시간..ㅋㅋ조금 무섭기도 하고 정말 특별했어요. 특히 사자와 눈을 마주치고 너무 놀래서 겁을 살짝 먹었다가,

금새 안정을 되찾고 사자를 만지고, 사자꼬리를 잡고 산책도 하는 기회를 가졌답니당~ 아무리 사람들과 함께 자랐어도 맹수다 보니 항상 조심을 해야 해요.
리빙스톤 호텔로 돌아와 조식을 먹고 잠베지선 호텔과 로얄 리빙스톤 호텔 스위트룸을 구경했어요. 그리고 자유시간 가지면서  삼각대를 들고 나가..
호텔과 잠베지 상 사이의 정원에서 기념 사진을 셀프 촬영 했답니다!!ㅋㅋ 그리고 잠베지강과 빅토리아폭포를 볼 수 있는 헬리콥터 투어를 했어요!
짧은 15분의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어찌나 멋진 순간이었는지.... 정말 빅토리아 폭포의 웅장함과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풍경을 제대로 구경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ㅋ 

빅토이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는 정말 꼭 해야해요. 전 다시 잠비아에 간다면 한번 타고 싶었어요!!! 호텔로 돌아와 잠시 씻고 증기기관차를 타고 잠비아와 짐바브웨를 나누는 다리에 갔어요.

 칙칙폭폭 소리가 나는 오래된 기차..정말 클래식한 멋을 느끼는  로맨틱한 시간 이었답니다.

기차를 타고 가면 빅토리아 폭포가 보이고, 짐바브웨와 나뉘는 다리에 가서 일몰을 구경하고 기념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그리고 증기 기관차를 타고 가면서 맛있고 특별한 디너를 먹었답니다. 

정말 너무 멋진 시간이었답니당~또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빅토리아 폭포에 달로 인해서 생기는 무지개가 생겨서 달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잘 안보였는데..사진을 찍다보니 정말 보였어요!  달 무지개를 찍고 방으로 오니...베란다 뒤로 기린들이 와서 쉬고 있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기린 야경을 찍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 아프리카 여행 5일째 날은 시간 시간 마다  모두 특별한 잠비아 여행이었어요.


























- 6일차 -






아프리카 여행 6일째, 잠비아에서 아침 일찍 새로운 아프리카 나라로 떠났답니다.

 바로 바로 탐슨 여행사를 통해서 1일 코스로 다녀오는 아프리카 보츠와나 쵸베 국립공원 여행이었어요. 보츠와나는 잠비아와 바로 가깝게 있어서 잠베지 강에서

 배를 5분 타고 들어가면 , 보츠와나에 도착해요. 정말로 가까운 다른 아프리카 여행이었어용~ 새벽 6시에 간단한 아침을 먹고 7시에 쵸베로 떠났어요.

참!! 더불어 아프리카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여권을 꼭 챙겨야 해용~ 저 처럼 잠비아에 머물면서 보츠와나 여행을 할때에는 잠비아에 도착 했을때 처음부터 복수 비자를 받아야해요. 

역시.....나라별로 여행 하는 건  도장을 꾹 꾹 찍는 맛이 있답니다. 기분 좋은 보츠와나 여행!!ㅋ 무사히 보츠와나에 도착해서 차로 조금만 달리면 초베 국립 공원에 도착해요.

 쵸베 국립공원에서는 2가지 사파리를 하는데 오전 시간에는 배를 타고 사파리를 하고,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오픈 사파리 카를 이용해서
쵸베 국립 공원을 돌아본답니다. 역시 소문처럼 쵸베 국립공원은 코끼리의 천국이었어요. 정말로 멋지고 넓고, 각종 동물들이 어울려져 살고 있는 모습이
리얼 아프리카라는 걸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보츠와나 쵸베 국립공원은 꼭 꼭 가야하는 코스로 찜 해야 해요. 코끼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고, 버팔로와 악어,

하마들도 만날 수 있어요.. 정말 웅장한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니... 정말 신비롭고 또 대단 했답니다. 오랫만에 카메라는 쉴틈 없이 찍은 것 같네요^^
오전에는 보트를 타고, 그리고 맛있는 수제 버거 & 부페 식사를 한 뒤 오픈 사파리 차량을 타고 바로 가까이서 코끼리들을 만나러 갔어용~ 

오전 오후 모두 알찬  사파리 체험을 했답니다.  오후 4시쯤 잠비아 호텔로 돌아와 수영을 하고 자유시간을 가졌어용~. 그리고 역시 멋진 일몰을 구경했지요.

기념 사진도 찍고요^^ . 잠비아에서의 마지막 날의 만찬을 로얄 리빙스톤 호텔에서 먹었어요. 어느덧 다음 날이 아프리카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아프리카 여행하는 동안 시간이 정말 후다닥 지나갔습니다.



















- 7일차 -







어느덧 아프리카 여행 7일째, 잠비아에서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마지막 날이지만 알차게 보내야겠죠?  

오늘은 우리 호텔 바로 앞에 보이는 잠비아에서 꼭 가야하는 곳, 빅토리아 폭포 투어를 하고  체크 아웃을 하고 남아공으로,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가기로

 했어요. 아침 8시에 호텔 조식을 먹고 9시에 빅토리아 폭포로 출발 했답니다. 잠베지 강이 바로 호텔 앞이라 폭포가 보였었는데요 

그것과는 또 다른 빅토리아 폭포가 펼쳐졌답니다. 사실 빅토리아 폭포에 오려고 노란 우비와 방수 카메라 팩도 구입을 했었어요.

빅토리아 폭포가 너무 크고..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의 웅장함이 있는 곳이라....그 폭포로 인해서 날아오는 미스트들이 제 카메라와 제 우비를 다 젖게 만들더라구요. 

우비를 입었지만 우비 안과 가방까지도 모두 젖을 정도였었답니다. ㅎㅎ 그러니 다음에는 방수 가방을 가져가려구요~ㅋㅋ
카메라도 다 젖었지만..단연 빅토리아 폭포가 최고였다고 말  할 수 있엇어용~ 다 젖어도 그 젖은 것들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정말..빅토리아 폭포는 최고였지요!
그리고 걸어서 빅토리아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볼 수 있어요. 빅토리아 폭포 앞에서 건너는 다리도 너무 좋았고....정말 아직도 빅토리아 폭포에서 느꼇던
두근 거림이 살아있는것 같답니다.. 정말 최고였아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빅토리아 폭포에 오게되면 잠비아와, 짐바브웨에서 다 구경하고 싶답니당
그리고 제대로 방수커버를 가져와서 마음껏 사진도 찍고 싶어요! 미스트 때문에 사진들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 두근 거림을 뒤로 하고 얼른 체크 아웃을 해야했어요. 잠비아 공항에서 13시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으로 돌아가야 했어요 ㅜㅜ
다 젖은 가방과 카메라, 우비등등을 황급히 챙기고 체크아웃을 하고 잠비아 공항으로 향하면서 잠비아 여행을 마무리 했어용~
그리고 남아공 공항에 도착해 환승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  공항을 구경했고, 오후 5시에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홍콩으로 갔답니다.

이렇게 아쉽고도 너무 좋았던 아프리카에서의 7일째 여행을 마무리 햇어요.

















- 8일차 -


한국에 오니 아프리카 여행의 8일째를 맞이했었어요. 이렇게 여행을 마무리 해야 했지요.

예전에도 언니에게 가는 말라위 여행 에서도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프리카에서 홍콩까지 오는 동안 정말 편안하게 잘 쉬었답니다.
비행기 옆 좌석에서 만난 외국 친구와도 페이스북 아이디를 주고 받고, 맛있는 남아프리카 항공 기내식을 3번이나 먹었어용~ㅋㅋ
잠비아에서 남아공 가면서 1번, 남아공에서 홍콩오면서 13시간동안 2번...ㅎㅎ 남아프리카 항공 기내식은 정말 굿이예요! 특히 치킨!!ㅋㅋ
한국에 도착하니 저녁 7시 였답니다.  홍콩에서 환승 경유 시간이 1시간도 안되게 되는 바람에 남아프리카 항공에서 내리자마자 케세이퍼시픽 직원이 절 데릴러 와서

 한국까지 가는 비행기를 간신히 탈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제 캐리어는 한국 가는 비행기를 못 탓었어요. 하지만 이번 기회에 알게된건...잃어버린 수화물에 대해서 정말 발빠른 대처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는거예요  인천 공항에 도착해서 

제 캐리어가 없다고 신고를 하니, 상황을 설명해 주시면서 홍콩에서 가져오면 바로 집까지 배달을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캐리어가 워낙 크고 무거워서 집에 어떻게 가나 걱정을 했었는데,,,,

 나름 캐리어가 안온것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도 들었지욧

. 제가 집에 가니 저녁 9시였는데... 다음날 아침 9시에 홍콩에서 짐을 가져왓다고 연락을 주셨고, 오후에 제 캐리어를 집까지 배달해 주셔서 바로 다음날 받을 수 있었답니다. 여러므로 몸은 고생 덜하고, 

짐도 무사히 다 와서 정말 좋았답니다 ^^* 아프리카 여행은 처음과 끝이 모두 너무 좋았네요^^ㅋㅋㅋ









아마도 평생 잊을 수 없는 정말 특별한 아프리카 여행. 요즘은 좋은 아프리카 여행 패키지 상품도 많더라구요^^

저는 어느덧  2번이나 아프리카 여행을 다녀왔네요, 그리고 가면 갈 수록 아프리카가 생각보다 가깝다는걸 ... 알아가는 시간이 된답니다.

 또 다시 올해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할 거랍니다. 꼬옥~~~~아프리카는 정말 알면 알수록, 가면 갈수록 그 매력에 더 빠지게 되고
더 넓은 세상에 가는 것을 꿈꾸게 합니다. 우리 함께 꿈 꿔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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