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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 아프리카 바베큐 카니보레 레스토랑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  , 아프리카 바베큐  카니보레 레스토랑

Carnivore Restaurant

사진,글 오로라공주                                       




아프리카 여행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이 있다면, 바로 바로 악어고기예요! ㅋㅋ 맛있는 악어고기 바베큐
바로 첫번째 아프리카 여행지였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먹었던 음식인데영 더불어 버팔로, 얼룩말, 임팔라 등 다양한 고기들을 먹었답니다.
요하네스버그 라이언파크와 가까운 곳에 있는 카니보레 레스토랑은 아프리카 전통 음식과 문화를 만날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유명하데요
제가 여기에 갔다고 하니 남아공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모두 가보았다고 하시더라고용
원래는 케냐에서 인기가 많아서 요하네스버그까지 체인점을 냈다고 하니..정말 아프리카 맛집인가봐요


 카니보레 레스토랑 Carnivore Restaurant 
69 Drift Boulevard (R114), Muldersdrift, Johannesburg, 1747
     

카니보레 레스토랑에 대해서 소개할게요~  1인당 25달러 (약 2만 7000원 )로  아프리카 다양한 고기들을 부페로 먹을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바로 숯불에서 구운 고기들을 종류별로 직원분께서 계속 가져다 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테이블에 세워져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기를 바닥에 내려 놓을 때까지 고기를 먹을 수 있어요. 편안한  고기 부페랍니다.
아프리카 고기들을 꼬챙이에 끼워 바베큐해서 가져와요. 자!! 이제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아프리카 바베큐를 먹을 수 있는  '카니보레 레스토랑' 이랍니다. 체인점이예요.
케냐에서 부터 인기가 많아서 이렇게 요하네스버그에 생겼다고 해요.  이렇게 마중을 나오신 멋진 의상의 사장님이 나오셨어요 ㅋ


쭉 들어오면 아프리카 바베큐 를 먹을 수 있는 '카니보레 레스토랑' 을 위에서 내려다 볼 수 잇어요.
레스토랑 가운데에 이렇게 큰 화덕이 있어서 바베큐로 고기가 구워진답니다.


계단을 내려가면 레스토랑이 나오지요,. 무척 인상적인 조형물도 많아서 아프리카 식당 이라는 것이 확~~느껴져요,


테이블도 모두 너무 멋지지요. 지브라 무늬의 의자들이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모두 통일감을 준  벽의 무늬들과 , 장식물이 모두  멋지답니다.


 카니보레 레스토랑의 중간에 있는  완전 큰 화덕을 보러 갔어요. 숯불이 잇어서 즉석에서 구워진답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웟어요., 기름이 쫙 빠지고 고기가 완전 맛있게 익더라고요~ 
여기 고기에는  얼룩말, 타조, 임팔라, 버팔로, 악어, 치킨, 소, 돼지 등등 정말 아프리카에서 맛 볼수 있는 많은 고기들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급이 다른 고기의 윤기!! ㅋㅋㅋ 지금 보이는건 아마도 버팔로 다리같아보였어요. 엄청 큼직하죠?


여기는 야외 빛이 잘 들어오는 자리랍니다. .  홀에서 옆 문으로 나가면 이렇게 자리가 또 잇어서 단체가 오기에도 좋더라고요,.
아예 개방된건 아니지만...이렇게 자연광이 들어오는 식탁이 너무 좋았어요


이게 바로...남아공 깃발입니다.  내가 고기를 더 이상 먹지 않을거라고 하면   이 깃발을 식탁에 내려 놓으면 된답니다.
계속 아프리카 바베큐를 먹고 싶으면 이 깃발을 내려 놓지 않고 그냥 앉아 있으면 되요. 


이건 바로 메뉴판이랍니다^^

 

여기서 취급하는 아프리카 고기들 사진이랍니다. 완전 신기하지요.
모두 정상적인 사육을 통해서 잡는 고기라고 해서 안심하고 마음껏 고기들을 먹을 수 있어요. 
근데 솔직히 처음에는 좀 떨리긴 했어요! ㅋㅋ


아프리카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정보 그림이랍니다.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아프리카 땅에 살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중에..한국에서는 먹어 보지 못한 고기들을 아프리카에 와서 먹어보니 기분이 묘해요.


고기를 먹기전에 이렇게 스프가 나왓어요. 옥수수 스프 같았어요,


그리고 특별했던 샐러드랍니다. 소스가 7개, 밑에 함께 나온 샐러드들은 모두 짱  맛있었답니다.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채소들로 맛잇게 되어있었어요,.
정말 이색적인 샐러드 2단 트레이였어요! 넘넘 맛있었어요~


빵과 버터크림!!!


즉석에서 아프리카 전통 음료 다와 라는 칵테일을 만들어 주셨어요.  보드카에 꿀이랑 레몬을 넣어서 만들었다고하네요.
저는 술을 안먹어서 다른 친구에서 물어보니..외국인 친구가 맛이 좋다고 했어요.


저는 역시 이번에도 진져에이드를 먹엇어요~~ 아프리카 가면 저의 주 음료는 진져에이드예요~~


이제부터 고기 바베큐의 부페가 펼쳐져요. 이렇게 직원분들이 꼬챙이에 고기를 가져와서 주신답미다.

 이렇게 대왕 꼬치에 끼운  종류별로 계속 다른 꼬치들을  직원분께서 오셔서..
어떤 고기인지 설명해 주고 먹겠냐고 물어보고  고기 종류에 따라서 달라고 하면 된답니다.



방금 받은 뜨끈 뜨끈한 트레이에 고기를 놓아주신답니다.




 악어, 타조, 사슴, 얼룩말, 산양, 버팔로 등등 평소때에 먹기 힘든 고기들을 15가지나 맛 볼수 있었어요.
저는 궁금해서  다 조금씩 먹어보려고 다 달라고 했답니다.


일부러 사진 찍으려고 안먹고 모았어요~키키 이게 모두 다 다른 고기들이랍니다. 악어..닭, 소, 버팔로, 돼지, 등등 
그리고 감자도 주는데 완전 달고 꿀맛이었어요~


전 악어 고기 맛있었답니다. 닭고기 느낌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버팔로는 좀 질긴 느낌? 그리고 구운 치킨은..정말 제 입맛에 짱 잘 멎앗었어요.결국 악어, 닭고기만 계속 먹었어요
육식을 좋아하는 저에겐..딱 좋은 레스토랑이엇어요.



마지막은 아이스크림과 과일들이 디저트로 나와요. 아프리카 아이스크림이 좋더라고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답니다. 과일들도 달고 맛나요~



창가에 빛이 들어와서 더욱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고기도 많이 먹고...외국 친구들이랑 대화도 하고 물론 말은 잘 안통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카니보레 레스토랑' 옆에 함께 있는 기념품 샵이랍니다.


아프리카에서만 살 수 있는 의상, 악세사리, 인형들이 팔고 있어서 다 사고 싶더라구요.
이때 환전을 못해서 못사고 왔는데..너무 이쁜 물건들이 많아서...한참이나 구경만 하고 왓네요 ㅠㅠ 사고 싶었어요!!!

맛잇게 잘 먹고...나왔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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