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스턴호텔'에 해당되는 글 2건

  1. 아프리카 여행 : 잠비아 잠베지강 보트 사파리 & 선셋 / 뭉쳐야 뜬다 아프리카
  2. 아프리카여행 :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잠비아 빅토리아폭포 가기~ (리빙스턴 공항) (1)

아프리카 여행 : 잠비아 잠베지강 보트 사파리 & 선셋 / 뭉쳐야 뜬다 아프리카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아프리카 여행 : 빅토리아폭포가 흐르는 잠비아 잠베지강

잠비아 잠베지강 보트 사파리 & 선셋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늘은 간만에 아프리카 여행기를 다시 이어 가려고 한다. 빅토리아 폭포가 보이는 잠비아 리빙스턴호텔에 도착한 후 체크인을 하고 옷을 갈아 입은 뒤,

빅토리아 폭포를 흐르게 한느 강...잠베지 강에서 보트를 차고 센셋을 즐기기로 했다. 이건 빅토리아 폭포 사파리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 중에 하나이다.

보트를 타고 나가 잠베지 강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고,  강을 사이로 나뉘어 있는 잠비아와 짐바브웨를 구경 한 뒤

섬에 잠깐 내려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즐기고, 잠비아의 선셋을 바라보며 호텔로 돌아오는 일정이었다.

나는 처음에 큰 크루즈를 타러 나가는 줄 알고, 원피스로 갈아입거 나왔다가 후회를 했다. 적당한 크기의 보트를 타고 사파리를 즐긴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처럼 잠베지 강에 크루즈를 탄다고 했을 때, 큰 배인줄 알고 착각하지 않길 바라며...ㅋ 


LEICA | V-LUX (Typ 114) | 1/1600sec | F/4.0 | 26.9mm | ISO-125


처음에 잠비아 리빙스턴 호텔로 올때 탑승했던 보트를 탔다. 편안한 옷 차림을 입으면 된다. ㅋ


LEICA | V-LUX (Typ 114) | 1/640sec | F/3.9 | 38.5mm | ISO-125


    아무래도 잠베지 강에는 여러 동물들이 살고, 더불어 성격이 더러운 하마들이 있기 때문에,,, 보트 출발 전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잠베지 강 보트 사파리를 하는 동안 주의사항과 잠베지 강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소개하고 잠비아와 짐바브웨가 나눠져 있는 곳을 보여준다고 했다.

나는 처음에 영어가 너무 빨라서 너무 알아듣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꿋꿋히 아프리카 여행을 했다.ㅋ


SONY | ILCE-5100 | 1/640sec | F/9.0 | 18.0mm | ISO-200


    목적지를 향해 가는동안 무료로 주는 병 음료를 마셨다. 잠베지 강에서 마시는 환타는 꿀맛!!ㅋ


SONY | ILCE-5100 | 1/125sec | F/6.3 | 10.0mm | ISO-200


  옷 선택에 실패 했지만, 그래도 인증샷은 남겨야 할 것 같아서...찰칵!!ㅋㅋㅋ


SONY | ILCE-5100 | 1/500sec | F/9.0 | 10.0mm | ISO-200


    우리처럼 잠베지 강 보트 사파리를 즐기러 나온 배들이 많았다. 잠베지 강은 무척 넓고 길어서 한참을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물론 한쪽의 끝은 빅토리아 폭포이겠지만...ㅎㅎ


LEICA | V-LUX (Typ 114) | 1/1000sec | F/4.0 | 124.4mm | ISO-125


    멀리잇는 새를 가르키며 잠비아에 사는 새에 대해 소개를 했다. 사실..나는 열심히 사진 찍느라 영어 설명이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


LEICA | V-LUX (Typ 114) | 1/1300sec | F/4.0 | 146.0mm | ISO-125


     잠베지 강에는 많은 섬들이 있는데.. 그 섬에 살고 있는 기림을 발견했다. 역시 아프리카 클래스...보트를 타고 가다보면 이렇게 

육지에 사는 동물들을 볼 수 있으니..너무 신기했다. 알고보니 리빙스턴 호텔에도 기린이 잔뜩 살고 잇어서 잠비아에서 머무는 동안은 

계속 기린들을 볼 수 있었다. 더이상 신기한 동물이 아니게 된 기린..ㅋㅋ


LEICA | V-LUX (Typ 114) | 1/640sec | F/4.0 | 146.0mm | ISO-125


   잠베지강은 동물들에겐 생명의 강이다. 강을 가운데 경계로 두고 잠비아와 짐바브웨 나라가 나눠져 잇었지만.. 동물들은 두 나라를 오가며

생명의 강인 잠베지에 터를 잡아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아프리카에서 이렇게 많은 물들을 보니 너무 좋았다.  


LEICA | V-LUX (Typ 114) | 1/1600sec | F/4.0 | 61.9mm | ISO-125


     우리 보트 옆으로 큰 보트가 왔다. 바로 하마의 출현!!! 하마가 몰려있는 것을 보고  옆의 보트에 탄 외국인들이 신나게 사진을 찍는다.


LEICA | V-LUX (Typ 114) | 1/400sec | F/4.0 | 146.0mm | ISO-125


     너무 귀여운 하마인데.. 실제로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훨씬 크고, 성격이 더럽다. 공격적이라서 가까이 가면 안된다고 가이드가 알려주었다.


LEICA | V-LUX (Typ 114) | 1/2000sec | F/5.0 | 137.0mm | ISO-125


다들 하마의 매력에 풍덩! 


LEICA | V-LUX (Typ 114) | 1/1300sec | F/3.7 | 29.6mm | ISO-125


     하마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다른 배들도 몰려오기 시작했다. 역시 하마의 인기는 뜨겁다. 


LEICA | V-LUX (Typ 114) | 1/500sec | F/4.0 | 122.4mm | ISO-125


하마 가족 떼거지 발견!!!! 코를 벌름 거리며 보트 근처까지 온 하마 가족 때문에..숨죽여 하마들을 구경했다.

그런데 왠일!!! 하마 한마리가 소리를 내며 우리 보트를 향해 달려왓다. 가이드들이 난리가 낫다.

갑자기 보트의 시동을 걸고 완전 급하게 도망을 친다. 위험한 순간!!!!!!!!!


LEICA | V-LUX (Typ 114) | 1/1300sec | F/4.0 | 124.4mm | ISO-125


나는 그 순간을 놓칠세라 당황하지 않고 사진을 찍었다. 막상 찍고 나니 더 놀랍다. 

저 하마는 진짜로 보트 앞까지 와서 우리 배를 씹어 먹을 기세였다. 그리고 보트 뒷 부분이 닿을 뻔 했다. 나는 보트 뒤에 앉아 잇어서 더 생생했다.ㅋ

하마한테 공격을 당하다니..나름 특별한 경험 ㅋㅋㅋㅋ


LEICA | V-LUX (Typ 114) | 1/1600sec | F/3.8 | 33.5mm | ISO-125


멀리 모락 모락 피어 오르는 연기 같은 것은, 바로 빅토리아 폭포가 떨어지면서 생기는 수증기다.

처음에는 왜 연기가 날까...못 알아 봣엇는데..알고보니 빅토리아 폭포가 거대하고, 물이 떨어지는 높이가 높다보니..

저렇게 저절로 수증기가 생긴다고한다. 그리고 바로 앞에서 볼때에는 저 수증기가 비 오듯이 맞는다고 설명해주었다.

잠비아 여행 마지막날 빅토리아 폭포 바로 앞까지 트래킹을 하는거라 무척 기대 했었었다. 그리고 사실 기대 이상이엇다.


LEICA | V-LUX (Typ 114) | 1/80sec | F/3.1 | 14.2mm | ISO-320


    잠깐 섬에 보트를 대고 내렸다. 간단한 간식을 먹고 선셋을 구경 하라고 한다. 테이블도 금방 만들어 준다.


LEICA | V-LUX (Typ 114) | 1/60sec | F/2.8 | 9.1mm | ISO-200


     보트에서 꺼낸 음식들은 내가 좋아하는 고기들!!ㅋㅋ 야채 스틱과 만두 튀김 같이 생긴 튀김, 그리고 고기, 닭날개요리~~

역시 아프리카 음식들은 너무 맛있다. 얼른 사진을 찍고 먹기 시작!!!


LEICA | V-LUX (Typ 114) | 1/80sec | F/3.3 | 17.5mm | ISO-500


맛잇는 닭고기! 보트를 타고 한참 이동했는데도 따끈따끈 했다.


LEICA | V-LUX (Typ 114) | 1/80sec | F/3.3 | 17.5mm | ISO-250


     야채 스틱도 드레싱과 함께 냠냠~~~ 아프리카 야채들은 더 맛잇다! 달콤하고 신선하다!


LEICA | V-LUX (Typ 114) | 1/80sec | F/3.5 | 22.2mm | ISO-1250


     약간 소고기 구이 같았다. 역시 맛있게 냠냠!!ㅋㅋㅋ


LEICA | V-LUX (Typ 114) | 1/80sec | F/3.3 | 17.5mm | ISO-320


포춘 쿠키처럼 생긴 튀김인데.. 안에는 고기와 야채가 들어잇었다. 중식 요리 같기도 하고..암튼 맛있어서 게속 먹었다 ㅋ


LEICA | V-LUX (Typ 114) | 1/80sec | F/3.2 | 15.8mm | ISO-320


음료수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었고, 맛잇고 풍성한 간식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다.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ㅋ 


SONY | ILCE-5100 | 1/400sec | F/11.0 | 10.0mm | ISO-200


    맛잇게 간식을 먹고 나니, 해가 지는 시간이 되었다. 붉은 태양이 잠베지 강 너머로 졌다.

하늘도 말고, 공기고 깨끗하고, 폭포와 강이 흐르는 소리도 너무 좋고... 정말 최고였다.


SONY | ILCE-5100 | 1/250sec | F/9.0 | 25.4mm | ISO-200


    아프리카의 해는 더 붉게 느껴졌다. 물론 이건 내 생각이지만..ㅎㅎ


SONY | ILCE-5100 | 1/250sec | F/6.3 | 141.6mm | ISO-250


     해가 지는 모습을 섬에서 바라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 뒤, 보트를 타고 리빙스턴 호텔로 향했다.

너무나도 알차고 재밋었던 잠베지강 보트 사파리!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9.2mm | ISO-200


     리빙스턴 호텔에 도착하니.. 많은 여행자들이 잠비아 선셋을 보러 나와있었다. 

보트 스테이션에는 이미 만석. 나도 자리를 잡고 앉아 음료수를 시켰다. 그라데이션으로 물든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유독 매직아워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 분명 해는 아까 졌는데....


SONY | ILCE-5100 | 1/60sec | F/3.5 | 19.9mm | ISO-1000


    아이스티를 시키고 인터넷을 하며 쉬고 있는데...이게 왠일... 하늘에서 빛갈림 같은 희안한 풍경이 펼쳐졌다. 와우!!!!!!!


SONY | ILCE-5100 | 1/60sec | F/3.5 | 18.0mm | ISO-1250


     앉아있던 사람들도 모두 일어나 멋진 하늘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말없이 지켜보기도 했다.

나도 얼른 사진을 찍고난 후, 너무 신기해서 한참동안 하늘을 바라보았다.

아름다운 빛들이 하늘을 가로지르며 멋진 순간을 보여주었다. 와....이건..정말 특별해!!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250


     잠베지 강과 멋진 매직아워, 그리고 여행자.....

정말 나에겐 너무 특별한 시간이었고...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이렇게 사진을 다시봐도 신기하다. ㅋ


SONY | ILCE-5100 | 1/4sec | F/3.5 | 18.0mm | ISO-200

    한참 동안 빛갈림을 보여주던 잠비아의 하늘은 점점 어두워져가면서 신비로운 광경은 사라졌지만, 붉은 매직아워는 계속 되었다.

이렇게 아프리카 잠비아 여행의 첫째날은 신비롭게 지나갔다. 너무 특별햇던 잠비아. 정말...다시 가고 싶다^^ 



남아공 & 잠비아 & 보츠나와 아프리카 여행기 입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프리카 잠비아 | 리빙스턴
도움말 Daum 지도

아프리카여행 :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잠비아 빅토리아폭포 가기~ (리빙스턴 공항)


SONY | ILCE-5000 | 1/100sec | F/8.0 | 10.0mm | ISO-100


아프리카 여행 : 빅토리아 폭포 보러 아프리카 잠비아로~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잠비아 빅토리아폭포로~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2박3일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을 마치고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를 보러 잠비아로 향했다.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2개의 아프리카 나라의 경계에 위치해 있어서 짐바브웨나 잠비아로 여행을 하면 빅토리아 폭포를 갈 수 있다. 

나는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으로 갔다. 리빙스턴공항의 정식 명칭은 하뤼 뫙가 엔쿰불라 국제공항이다. 내가 잠비아에서 지내는 호텔은 빅토리아 폭포 바로 옆에 있는 로얄 리빙스턴 호텔로

리빙스톤 국제공항과는 15km정도의 거리로, 무척 가깝게 위치해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에서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빅토리아폭포를 보러 출발!!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200


여기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 ^^ 남아공에서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잠비아 리빙스턴으로 간다.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4000


친절한 남아프리카항공 직원분..^^ 제가 사진을 찍으니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주셨다. 정말 친절한 분^^감사합니다.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600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를 보러 고고씽~~ 잠비아 리빙스턴으로 향하는 항공권을 보니깐 기분이 묘해졌다. 나 드디어 빅토리아 폭포를 보는구나!!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200


남아공 공항 출국층에서 공항을 내려다 보면서 사진을 찍었다. 생각보다 훨씬 큰 남아프리카 공화국 탐보공항!! 

아마도 남아공에 오는 모든 여행객들은 이 공항을 보고 놀랄 것이다.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250


여기는 아프리카 기념품들을 구입 할 수 있는 상점!~ 정말로 특별한 아프리카 스타일의 소품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매번 아프리카를 갈때마다 기념품을 구입하고 구경도 한다. 내사랑 아프리카~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1.0mm | ISO-6400


남아공 공항 안으로 들어와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있었다. 내가 항상 들리는 상점에서 남아공 기념품을 사려고 구경을 했다.

상점 앞에 있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모습을 구슬로 꿰서 만든 조형물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7.0mm | ISO-5000


내가 구입한 아프리카 인형! 구슬로 너무 예쁘게 장식 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그넷으로 사용할 인형 몇개 구입 완료!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8.0mm | ISO-1250


아웃 오브 아프리카! 지브라 봉투가 너무 예뻐서 한장 찰칵!!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8.0mm | ISO-1000


아프리카 지도를 마그넷으로 만든 기념품 구입 완료!! 너무 예뻤다. 나중에 또 구입해야지!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000


잠비아로 가는 남아프리카항공을 타러 왓다. 작년에 보았던 기린이 그대로 있는거 보니 참 반가웟다.

3번째 와서 그런지 확실히 더 익숙하고 좋은 남아공 공항~ 아무래도 아프리카 끼리 이동하고 비행기를 탈때에는

남아공 만큼 좋은 위치도 없다. 언니가 있는 말라위에 갈때에도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이동을 했었다. ^^


SONY | ILCE-5100 | 1/1250sec | F/9.0 | 10.0mm | ISO-200


두근 두근 잠비아로 빅토리아폭포 보러 간다! 정말 이렇게 비행기 탈때 가장 떨린다~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500


대략 2시간 정도 이동을 하면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에 도착할 수 있다.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400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가면서 인증 샷!!>ㅁ<


SONY | ILCE-5100 | 1/640sec | F/9.0 | 12.0mm | ISO-200


하늘에서 바라 본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주택들도 잘 정리되어잇고, 큰 건물도 많았다.

남아공에서 케이프타운에도 꼭 가고 싶었는데, 다음에 다시 오길 마음 먹고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SONY | ILCE-5100 | 1/80sec | F/4.5 | 18.0mm | ISO-200


남아프리카항공 에서 주는 간단한 식사~ 이렇게 잠시 이동하는 거리에도 샌드위치를 챙겨주니 너무 좋았다!


SONY | ILCE-5100 | 1/80sec | F/4.5 | 18.0mm | ISO-200


잠비아 입국신고서예요~ 영어로 작성해야 한답니다. 이제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에 거의 다 도착했어요.


SONY | ILCE-5100 | 1/640sec | F/9.0 | 18.0mm | ISO-200


남아프리카공화국 과는 전혀 다른 뷰를 보여주는 잠비아였어요.  초록빛갈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멀리보이는 잠베지 강과 나무들이 넓게 펼쳐져 있는 뷰를 보니 정말 가슴이 두근 거렸다. 자연이 살아있는 아프리카 잠비아.


SONY | ILCE-5100 | 1/320sec | F/9.0 | 10.0mm | ISO-200


잠비아는 파란 햇볕이 참 좋앗다. 맑은 날이라 기분 더 업!! 내가 타고온 남아프리카항공기와 기념 사진!ㅋ


SONY | ILCE-5100 | 1/800sec | F/9.0 | 10.0mm | ISO-200


그 어떤 때보다 맑았던 하늘, 아프리카라서 그런지 하늘도 달랐다. 


SONY | ILCE-5100 | 1/400sec | F/9.0 | 10.0mm | ISO-200


하뤼 뫙가 엔쿰불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리빙스톤 공항이라고 부르기로 결정 ~ㅋ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가 있는 곳이 리빙스턴이다. 선교사이자 탐험가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발견하여 빅토리아 폭포를 알렸다고한다.

빅토리아 폭포는 영국의 여왕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한다. 


SONY | ILCE-5100 | 1/80sec | F/4.5 | 14.0mm | ISO-200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은 깨끗하고 쾌적했다. 말라위 공항과는 확 달랐다. 예전에는 잠비아 국경을 차로 넘었었는데,

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잠비아에 오는건 또 색달랐다. 


SONY | ILCE-5100 | 1/80sec | F/5.0 | 10.0mm | ISO-200


SONY | ILCE-5100 | 1/160sec | F/9.0 | 10.0mm | ISO-200


이제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을 나선다. 

하루종일 차로 달려서 말라위에서 잠비아를 다녀 왓을때와는 다른 잠비아에서의 3박4일 여행이 펼쳐진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프리카 잠비아 | 리빙스턴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