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맛집'에 해당되는 글 4건

  1. 캐나다 에드먼튼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캔틴' 레스토랑 (23)
  2. 캐나다 에드먼튼 맛집, 요즘 핫한 브런치 카페 리네아 Café Linnea (37)
  3. 캐나다 유콘여행 : 빵 굽는 향이 좋은 헤인즈정션 빌리지 베이커리 & 델리 (12)
  4. 캐나다 유콘 레스토랑 : 바베큐 립이 맛있는 The Deck Restaurant (4)

캐나다 에드먼튼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캔틴' 레스토랑




캐나다 에드먼튼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캔틴' 레스토랑

 Edmonton Canteen restaurant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에드먼튼 여행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현지인들에게 핫한 레스토랑과 카페를 찾아 다닐 수 있었다는 거였다.

에드먼튼에 오자마자 겨울 축제를 제대로 즐기고 나니 저녁 이른 시간부터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그나마 다행이었던건

실버 스케이트 페스티벌에서 계피 빵을 먹으면서 굶주린 배를 달랬기에 차를 타고 캔틴 레스토랑에 가기까지 잘 참을 수

있었다. 후훗~ 에드먼튼 현지 캐나다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라 우리는 미리 예약을 했다.덕분에 우리의 테이블은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기다리지 읺고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캔틴 레스토랑은 화-목요일은 오후 5시-10시까지 저녁 식사

시간만 오픈을 하고, 토-일은 오전 10시- 오후 2시까지 브런치 / 오후 5시-10시에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 우리는 토요일 오후 6시 갔는데, 주말이라서 그런지 캔틴 레스토랑의 테이블이 모두 차 있었다. 역시 현지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 맞았다. 개인적으로 분위기도 좋았고, 양은 적었지만,  음식 맛도 좋고 고급스러웠다. 나처럼 대식가는

샐러드와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딱 일듯! 금액은 4가지 종류의 음식과 음료를 시컀는데, 팁 포함 114달러 나왔다.




▲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에드먼튼 캔틴 레스토랑 앞에 주차를 하고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갔다. 

해가 진 저녁시간인데도 붉은색 건물이 유독 눈에 띄었다. 역시 에드먼튼 핫한 레스토랑이 맞는것 같았다. ㅎㅎ



▲  레스토랑 한 쪽 면이 모두 유리로 되어 있어 레스토랑 내부가 보였다. 벌써 부터 레스토랑 안은 대부분 손님들로 가득햇다.

창 쪽의 빈 자리는 아마도 우리의 예약 석인 것 같았다. 우리 자리는 명당자리!!



▲  캔틴 레스토랑에 들어가니 이미 보이는 자리는 다 만석! 정말로 에드먼튼에서 인기 있는 레스토랑다웠다.

특히 오후 5시에 오픈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잇는거 보면 다들 우리처럼 미리 에약을 했나 싶기도 하고~


   


▲  바와 함께 깊이 테이블이 잇는거 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 갈 수 있는것 같았다.

연인, 친구들, 부부 처럼 보이는 손님들이 잇는걸 보니 누구나 오기에 좋은 레스토랑 같았다.



▲   여기가 바로 미리 예약해 둔 명단 자리! 에드먼튼 시내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잇어서 더욱 좋았다.



▲   내 자리에서 보이는 레스토랑. 이렇게 우리 자리는 분리가 되어 있어서 더욱 좋았다. ^^

메뉴판은 디너 메뉴와 음료 메뉴가 따로 있다. 아무래도 나는 또 고기가 먹고 싶어서 



▲   케일향이 유독 진하게 느껴졌던 '케일 샐러드'! 정말로 케일만 가득 나오는 줄은 몰랐다 ㅋㅋ

그래도 진한 케일 향 덕분에 입 안이 깨끗해지는 기분이었다. 케일 샐러드는 14달러



▲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 '스칼롭 돈육 벨리' Scallop and Pork Belly , 29달러

솔직히 이렇게 맛있을거라고 기대 하지 않앗었는데, 옥수수와 호박 퓨레가 어울려져 유기농 쌀과 관자, 채소들이 함께 나온 음식.

정말로 소스와 쌀과 함께 먹는 맛이 너무 좋아서 .. 김치오빠의 밥이었는데 내가 다 먹었다.

정말로 다시 가게된다면 나는 스칼롭 돈육 밸리를 꼭 주문 할거다!!!집에서 단호박 옥수수 푸레를 꼭 만들고 싶다.


  


▲  Milk Braised Turkey Leg '밀크 브레이즈 터키 레그'!! 28달러

터키식 양고기 요리로, 통밀과 함께 호박과 채소를 넣어 만든 음식! 우유로 양고기를 삶은 요리라고 하는데

나는 양고기를 못먹는데, 냄새가 나지 않아서 몇 입 먹을 수 잇었다. 이건 언니가 주문한 요리!!


마지막 사진은 내가 주문한 Beef Shortrib  '비프 숏립' 31달러 음식이다.    

가장 비싼 음식 답게 부드러운 소고기 갈비가 정말 맛잇었다. 정말 캐나다 고기는 너무 맛있다 후훗~ 나는 맨날 고기만 먹는다는...

당근, 왕 느타리 버섯, 유산 곡물, 구운 감자, 그리고 맛있는 소스가 함께 나왔다. 이번에도 맛있는 저녁 먹어서 행복!!






[에드먼튼 캔틴 레스토랑]


디너 : 화-일요일 오후 5시-10시 

브런치 : 토-일  오전 10시- 오후 2시


http://canteenye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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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에드먼튼 맛집, 요즘 핫한 브런치 카페 리네아 Café Linnea



캐나다 에드먼튼 맛집, 요즘 핫한 브런치 카페 리네아

Café Linnea, Edmonton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에드먼튼의 겨울 축제 외에 또 다른 매력을 꼽자면, 바로 이색적인 카페와 맛있는 레스토랑이 무척 많다는 거다. 여유롭게 에드먼튼의

시내를 다니며 예쁘고 맛있는 곳들을 찾아 다니는 여행은 정말 재밌었다. 오늘은 캐나다 애드먼튼에서 핫 한 '카페 리네아'의 브런치를 소개

하려고한다.  요즘 한국에서도 브런치 카페가 유행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에드먼튼에서도 브런치 카페를 다녀와서 더욱 좋았고 특별히 처음 먹어

보는 이색적인 브런치 메뉴들은 보기에도 예쁘고, 내 입 맛에도 잘 맞았다. 북유럽 & 프랑스식 음식들을 현지의 신선한 재료와 요리법으로 만든다.

나처럼 크림 소스와 토마토 소스 그리고 치즈와 신선한 채소, 간이 쎄지 않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카페 리네아' 영업 시간이 한정 되어 있어 시간을 잘 체크하고 가야 한다. 월,목,금,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3시 / 일요일은  오전10시- 오후1시

화,수요일은 휴무이다.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브런치 카페라 식사 시간보다 서둘러 가야 한다. 



▲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요즘 떠오느는 핫한 브런치 카페 리네아!! 현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라 서둘러 카페 리네아로 향했다.

이미 주차장에도 차들이 가득! 벽돌로 지어진 건물이 파란 하늘과 함께 눈에 띄었다. 다운 타운에서는 거리가 있어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좋다.



▲  카페 리네아는 오전 시간부터 점심 시간 까지 운영 한다. 개인 에약은 안되지만 , 단체로 식사를 한다면 예약을 할 수 있다. 

월, 목, 금,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정도까지 운영을 하고,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만 한다. 

그리고 화요일과 수요일은 휴무!!! 우리 나라와는 다른 영업 시간이 놀랍기도 했다. ㅎㅎ 암튼 시간을 꼭 체크해서 와야하는 카페 리네아!!



▲  카페 리네아에 들어가니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 깔끔하고 아름다웠다. 천장 유리로 들어오는 빛과 카페 곳곳에 보이는 초록 화분들은

카페 내부를 더 밝게 만들어주어 기분을 좋게 해줬다. 카페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곳,



▲ 이른 시간인데도, 이미 테이블마다 손님들로 꽉 차있는  핫한 로컬 레스토랑! 



▲   리네아에서는 와인과 칵테일, 그리고 다양한 브런치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 특별히 카페 리네아에서 추천하는 메뉴들은 표시가 되어있다. 

우리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들을 시켜서 먹어보았다. 메뉴의 설명은 음식 사진과 함께 하겠다. ^^



▲  로즈 레몬에이드! 장미맛이 나는 레몬에이드는 정말 맛잇었다. 딱 내 스타일! >ㅁ< 



▲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카페 리네아 둘러보기!! 한국에서의 브런치 카페는 젊은 사람들만 갈 거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캐나다에서는 이렇게 나이가 있는 분들도 브런치 카페를 즐기는 모습이 참 좋았다. 



▲   칵테일이 만들어지는  카페 리네아. 낮에도 가볍게 즐기는 시간~ 후훗 여유로운 현지인드..!



▲   맛있는 커피와 티도  먹을 수 있다. 음료를 만드는 바는 오픈 된 공간이라 이렇게 만드는 모습들을 구경 할 수 있다. >ㅁ<



▲  뭔가 푸르른 크리스마스를 누리는 것 같은 기분, 너무 예쁜 소품들이 여기 저기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이제는 밥 먹으러 가볼까나~ >ㅁ<



▲   스모크 팟 파이!!  비슷하게 생긴 음식을 에전에 샐러드 부페에서 먹어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큰 그릇에 나오는 팟 파이는 처음 보았다.

금액은 22달러! 훈제 닭고기,  돼지 고기 , 완두콩 & 당근 등 각종 채소에 크림 소스가 어울려진 스프에 파이가 뚜껑으로 올라간 상태에서 수란이 얹어진 음식!

솔직히 나는 크림 소스를 너무 좋아해서 스모크 팟파이가 제일 맛있었다. ㅎㅎ 리네아에서 가장 대표되는 메뉴라고 한다.,



▲  뚜껑 파이가 너무 인상적이었다. 너무 귀여웡!! 옆에는 상큼한 샐러드까지! 딱 내 스타일!!



▲  수란과 파이를 숟가락으로 부셔서 안으로  넣으면, 이렇게 채소와 고기가 들어간 크림 스프가 있다. 

완전 매력적인 스모크 팟 파이!!>ㅁ< 아웅 완전 맛있었어!!!!



▲  슈트르트 가르니!! 새로운 메뉴로 나온 슈트리트 가르니는 프랑스 알자스의 전통 요리라고 한다.

금액은 21달러 !! 절인 양배추와 돼지고기, 감자, 소세지가 함께 나오는 음식! 뭔가 다이어트가 될 것 같았다.



▲   이건 내가 주문한 '외프 앙 코코테' 토마토 스프에 게란 2개가 톡~ 올려서 익혀진 음식! 노른자를 톡 터트려 비벼 먹으면 된다.

 정말 처음 먹어보는 맛. 토마토 소스가 이렇게 신선한건 처음이었다. 생으로 넣은 토마토의 입자가 씹히고, 달지 않아 좋았다.

빵과 함께 냠냠~ 토마토 스프에 계란을 넣을 생각을 못해봤는데 이렇게 먹어보니 색달라서 좋았다.



▲  토마토와 채소들이 들어있는 '외프 앙 코코테' 금액은 20달러!! 나는 내가 주문한 '외프 앙 코코테'  토마토 스프도 다 먹고,

보네르 언니가 주문한 '스모크 팟 파이' 도 싹 싹 긁어 먹었다. 정말로 둘다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애드먼튼에 가면 다시 먹고싶다.

이렇게 깔끔하고 속이 편한 브런치 카페를 즐겨 본 것이 처음이었는대 이색적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도 비슷한 브런치 카페가 있다면 꼭 먹으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의 캐나다 에드먼튼 맛집 인정!!

에드먼튼여행을 하고 있다면 카페 리네아에서 꼭 브런치를 즐겨 보시길~ 그리고 요즘은 저녁 시간도 오픈 한다고 리네아 홈페이지에서

보았는데, 저녁 식사도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꼭 다시 가야지.







http://www.cafelinne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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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콘여행 : 빵 굽는 향이 좋은 헤인즈정션 빌리지 베이커리 & 델리




캐나다 유콘여행 : 빵 굽는 향이 좋은 헤인즈정션 빌리지 베이커리 & 델리


Village Bakery and Deli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클루아니 국립공원에서 1박 2일 여행, 둘째날 아침 일찍 일어나 향한 곳은 헤인즈 정션 마을에서 동네 사람들이 찾는 맛있는 빵집이었다.

헤인즈 졍션 마을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았다. 다행히 빌리지 베이커리는 아침 7시부터 문을 열어서 베이커리로 향했다.

 오늘은 클루아니국립공원 트래킹을 하면서 먹을 샌드위치도 구입해야 했다. 내가 간 아침 8시쯤에도 이미 동네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내가 간 시간에는 피자랑 여러가지 빵들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는 시간이었다. 계산 대 옆으로 보이는 빵 만들어지는 모습을 구경하다보니 참 신기햇다.

재료도 듬뿍 듬뿍 넣어주고, 빵,머핀, 크로와상, 파니니, 식빵 종류도 다양했다. 낮에 오면 더 많은 빵 들이 만들어져 있을 것 같았다~^^

빵 집 옆에는 커피나 과자등을 살 수 있는 작은 마켓도 연결되어 있었다. 더불어 스프, 샐러드 같은 음식들도 팔아서 따듯한 음식과 신선한 과일 샐러드도 먹을 수 있다.

나는 터키식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차, 쥬스를 구입했다. 점심에는 터키식 샌드위치를 구입!!   나는 개인적으로 터키식 빵들이 잘 맞았다. 

터키식 크로와상은 치즈를 넣어서 따듯하게 만들어서 준다. 완전 맛있다. 그리고 견과류와 뻥튀기같은 것을 꾹꾹 눌러서 과자로 만든 간식도 샀다.

가격은 빵 종류는 3-10불 사이로 다양하고, 음료는 2-4불 사이, 피자는 5-6불, 샌드위치는 7-10불 사이, 스프는 7-8불, 샐러드는 8불, 라자냐는 13불 정도~

참고로 아침에 파는 빵들은 더 저렴하고, 점심는 조금 더 가격이 나간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에는 연어구이를 먹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유콘 헤이즈정션 빌리지 베이커리가 너무 맛잇어서 페이스북을 찾아보니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는 연어 BBQ 소식을 보고 깜짝 놀랬었다.

유콘여행을 하신다면 꼭 헤이즈정션에 가셔서 금요일에 열리는 연어 BBQ 를 예약해서 드셔보시길... 나두 먹고싶다웅~~



맛잇는 빵과 간단한 식사를 먹을 수 있는 헤이즈 정션 빌리지 베이커리!! 

빵을 먹은 것 만으로도 맛있었기에... 유콘 맛집으로 명한다!!ㅋ 나에게는 맛집이었던 빌리지 베이커리 & 델리~

주차장도 넓고, 야외 테이블과, 먹을 수 있는 공간이 2곳으로 나눠져잇다. 들어가는 입구도 너무 예쁘다.



야외테이블이 있어 음식을 사서 나와서 먹으면 더 기분이 좋다. 나는 아침 8시쯤 갔었고, 오후 3시에도 가서 먹엇었는데..

오후3시쯤 날씨가 엄청 맑아지면서 밖에서 싸온 다른 음식들과 구입한 음식들을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하룻동안 2번이나 간거면 얼마나 맛있게 잘 먹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직원 분들이 친절한지 알 수 잇을 거라고 생각한다. 



야외 테이블이 생각보다 많다. 아마도 금요일에 하는 연어 BBQ 는 야외에서 식사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다시 금요일에 가서 야외에서 연어 바비큐를 즐겨보고 싶다~~~ 아웅~~~ 여긴 진짜 맛집 같은데!!!! 가보고 싶다!

사실 나는 연어나 생선 요리를 못 먹는데, 화이트 호스에서 먹었던 연어구이가 정말 맛잇었는데..아마도 여기는 더 맛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꼭 다음 유콘 여행에서는 금요일에 여길 와서 먹을거다!!!!!ㅋ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베이커리~^^ 아웅 아웅 왜이렇게 예쁘니!!^^



이 곳은 베리커리 옆에 있는 다른 건물이다. 여기서도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잇었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먹으라고, 이렇게 난로도 잇는거 보니..뭔가 분위기가 더 잇다~!!



바로 이 곳이 빌리지 베이커리 내부!!! 베이커리와 함께 안쪽에는  커피랑 쿠키 같은 것을 살 수 있는 매장이 연결되어 있다.



아침 시간에는 식빵류와 샌드위치가 잇었다. 식빵류는 문 쪽 선반에 차곡 차곡 쌓아지기 시작했고,

샌드위치와 샐러드는 냉장고 안에 있었다. 종류별로 마눠져 있고, 가격도 적혀 있다^^ 아침 8시의 모습!!



시간이 지날 수록 비어져 가는 빵류~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사가는 것을 구경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도 엄청 사서 먹었다 ㅋㅋ



베이커리와 이어져 있는 공간, 다양한 음료수와 과자, 커피류, 쿠키, 머핀을 고를 수 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판매한다!!!^^



다양한 머핀, 빵, 파니니, 크로와상, 견과류 볼(BLISS BALLS) 등 정말 맛있는 종류의 건강 빵들이 많아서 좋았다.



바로 이 진열장 위에 보면 바구니 2개가 올라가 있는데.. 견과류로 만든 QUINOA SQUARE 라고 하는 견과류 과자?파이를 파는데..

진심으로 맛잇다. 달콤하면서도 견과류로 만들어진거라 건강식으로 느껴진다. 나는 이것도 또 먹었다. 하하



여러가지 종류의 아이스크림과 과일들이 잇엇다. 나는 먹어보지는 못햇지만, 다음에는 꼭 먹어보려고한다. 남편이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니깐..

다음엔 남편과 함께 아이스크림 위에 과일을 잔뜩 올려서 먹고싶다^^



베이커리 안 주방에서는 쉴세 없이 빵을 만들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피자만들기~ 재료를 듬뿍 듬뿍 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피자를 굽기 전이라 먹어보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먹어보려고 한다. ㅎㅎ


 

너무 친절했던 베이커리 직원분~ 사장님일수도 잇겠지만, 너무 활짝 웃어주시면서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었다.

캐나다 사람들은 엄청 밝아보인다. 다들 친절하게 이야기해주고, 영어를 못알아들어도 다시 이야기해준다. 빵의 맛도 좋지만, 이 친절함 때문에 더욱 가고 싶은 곳이다.

꼭 유콘에는...다시 갈거다^^ 진짜..그리고 여기에 가서 맛잇는 빵이랑 스프랑, 샐러드랑, 아이스크림이랑 다 먹어야지!ㅋ

 

  

헤이즈정션에 사시는 것 같은 할아버지. 아침 식사로 빵이랑 커피를 드시고 계셨다.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예쁜 그릇에 따뜻하게 담겨나온 내 아침식사. ^^ 여기에 애플파이랑, QUINOA SQUARE 견과류 과자랑 쥬스까지 먹었다.

진짜로 맛있어서 계속 흡입! 오후에 와서 또 사먹었다는...>ㅁ<;;  캐나다 유콘 헤이즈정션의 맛집 인정!!  

 


Village Bakery and Deli  MENU


 Coffee, Tea and Juices 

 Breakfast Delicacies 

 Lunch Delectables 

Coffee carafe 16 cups  $27 

Herbal Organic Teas 10 cups  $20 

Bottled Juices, Water  $1.50 to $4 

*Note: Cups, creamers, sugar, stir sticks  and napkins included in price 

 Muffins  $3.75 Cookies  $2 

Strudels/Croissants  $1.80 

Danishes / Cinnamon Buns  $3.65

Breakfast Burritos  $8 Fruit Salad  $4.50 

*Prices quoted in bulk (6 or more) 

*Hot buffet options available on request 

 Soup or Stew of the day  $7.75 

Sandwiches, Wraps, Panini’s  $7.25 to $9.50 

Quiche  $6 

Lasagna, Shepherd’s Pie  $13.50 

Spanakopita  $10 

Mac & Cheese  $10 

Salads  $8.00 Pizza  $5.50 

…and much, much more… 

*Buffet options and special requests always available

Grab’n go Bagged Lunch   $16  Sandwich, fruit, cookie, water or juice  

Snacks and Meeting Energizers Squares and cakes  $3 to $5 Pie by the slice $5.50 or whole  $25 



Village Bakery and Deli 

116 Auriol St, Haines Junction, YT Y0B 1L0 canada

villagebakeryyukon.com 

facebook.com/Village-Bakery-Deli-456629811080309/home

+1 867-634-2867 

오전 7:00~오후 9:00 



          


사진찍고 강의하는 외모지상열주의 작가와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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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콘 레스토랑 : 바베큐 립이 맛있는 The Deck Restaurant



캐나다 유콘 레스토랑 : 바베큐 립이 맛있는 The Deck Restaurant


The Deck Restaurant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유콘에 도착하고 짐을 찾고 나니 저녁 7시쯤가 넘었었다. 물론 백야시즌이라 저녁7시인데도, 낮 3시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밝았다.

가장 처음 간 곳은 바로 5일 동안 지낼 하이 컨트리 호텔이었다.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방에  짐을 두고, 호텔과 연결 되어 있는 '더 데크 레스토랑'으로 갔다.

처음에는 호텔에서 함께 운영하는 곳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이게 웬일! 더 데크 레스토랑에는 오히려 유콘 현지 사람들이 와서

저녁식사를 하며 외식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유콘 맛집에 대해서는 하나도 알고 온게 아니라 더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ㅋ

그리고 더 데크 레스토랑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 정겹고 좋았다. 정말 캐나다에 왓구나...실감을 하게 되는 레스토랑이었다.

개인적으로 더 데크 레스토랑에서 먹은 음식 중에서 가장 맛잇었던건 바로 바베큐 립이었다. 확실히 캐나다는 고기가 맛있다. 립은 은 짜쪼름한 소스와 고기가 어울려져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함께 먹으니 입에서 살살 녹았다. 여기에 샐러드의 야채를 냠냠~ 아...지금도 먹고싶다!!>ㅁ<



이 곳이 바로 6박8일 캐나다 유콘 여행 기간동안 5박을 하는 내 집이 되는 하이 컨트리 호텔이다.

우선 1박하고 헤이즈졍션에서 1박을 하고 여행 한 뒤 다시 화이트 호스로 돌아와 여기서 4박을 더 한다.  호텔 포스팅은 다음에 자세히 ~



밖에서 보면 레스토랑이 호텔과 붙어 있으면서도 외부 현관문이 있어서 누구나 갈 수 있는 레스토랑이었다.   호텔 로비와도 문이 연결 되어 잇다!



처음에는 호텔 내에 있는 레스토랑이라 캐나다 사람들은 안올거라고 생각 했는데, 유콘에 사는 주민들이 와서 저녁 외식을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저녁 8시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해가 아직 뜨겁게 떠있는 모습에 모두 익숙해 보였다.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매년 겪는 백야니...



더 데크 레스토랑의 인테리아는 인상적이다. 액자에 넣은 기사들과 그림, 그리고 나무로 장식 되어 있는 것이 많았다.



메뉴판! 더 데크 레스토랑은 1996년 오픈을 했다고 한다. 어느덧 11년째~ 왠만한 음식메뉴는 다 맛잇을것 같았다.

베이비 립과 치킨요리 등등 시켰다  



우선 가장 마시고 싶었던 시원한 물을 벌컥 벌컥~~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그냥 찰칵 찰칵! 여기는 레스토랑 겸 바라서..이렇게 저녁시간이 되니 바를 즐기러 오는 분들이 더 많아졌다. 

체크옷을 입은 캐나다 청년이 무척 멋져 보였다. ^^ 유콘은 비가 오니 더 춥게 느껴졌다. 모두 긴팔을 입고 다닌다. 



레스토랑의 구석 구석~ 



해피아워 시간도 적혀져 있고, 메뉴들도 적혀 있었다. 분필로 쓴 메뉴들이 너무 예뻐 보엿다^^



세일을 하는 바 메뉴들이 써있었다. 나는 술을 안하지만, 술을 잘 마시는 분들은 바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노트북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어느덧 저녁 9시. 그넫도 이렇게 밝다. ㅎ 

꼭 낮 2시에 찍은 사진 같아 보인다. 


 

혼자서 식사를 하러 온 외국 분~ 따뜻한 빛이 가득하니 전혀 외로워 보이지 않는다.



이 것은 내가 레스토랑에서 먹은 음식 중에 가장 맛있게 먹은 립이다! 아스파라거스와 함께 나왔다.

립 크기도 무척 크고, 맛이 정말 좋았다~ 부드러운 살이 녹는다~~아스파라거스와 함께 냠냠냠!



두번째 메뉴는 바로 후라이드 치킨! ㅋ ㅅ스에 고기를 찍어서 냠냠~ 그리고 감자 튀김이 나왔는데..

감자기 색이 약간 호박 색이다. 처음에는 너무 달고 맛잇어서 고구마인줄 알앗더니, 이것이 바로 캐나다 유콘에서 먹는 감자라고 했다.  정말 달콤하고..

그동안 먹어본 감자 중에 최고로 맛잇었다!!! 감자는 필수로 꼭 먹어야한다.

 

정확한 메뉴 명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ㅠㅠ 약간 훈제 고기였다. 역시 소스에 찍어서 함께 먹으면 맛잇다. 샐러드와 함께 나와서 같이 먹으면 상콤하다~^^

맛있게 고기류 식사를 하고나니 몇시간동안 날아온 피로가 확~ 풀리고 잠이 솔솔 오기 시작했다. 근데 밖이 너무 밝다보니..꼭 당장이라도 밖에 나가야할 것 같았다.

그래도 내일 일정을 위해 호텔 방으로 고고씽!



더 데크 레스토랑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하이 컨트리 호텔 로비로 왔다. 호텔 로비는 이렇게 생겼다!ㅋ

직원 분이 엄청 친절하고, ㅗ텔 컨디션도 좋다. 금액은 1박에 150달러 / 아침 식사를 포함하면 195달러 정도 한다.텍스는 별도 추가!



내발이다! 더블 침대가 2개 있다. 티비, 책상과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스타벅스 커피가 준비되어 있었다.



욕실은 정말 컸다.화장실도 완전 깨끗하고~>ㅁ< 



씻기전에 인증사진 ㅋㅋ 완전 페인 얼굴이지만..이렇게 유콘에 무사히 도착했다는..인증샷!

피곤하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백야라서 그런가.. 아니면 설레여서 그런가...ㅎ 어렵게 잠을 청했다 비가 오는 소리가 정겨웟다.



캐나다 유콘의 백야는 새벽 2시가 넘어도 이렇게 밝다. 비가 오는 창문 밖을 찍고 잠들었다. 내일부터 유콘 여행 본격적으로 시작!!!




The Deck Restaurant

4051 4 Ave, Whitehorse, YT Y1A 1H1 

+1 867-667-4471

coasthot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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