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에 해당되는 글 67건

  1. [FE 85mm F1.8]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 같은 렌즈 (1)
  2. [FE 28mm F2.0] 발레와 웨딩의 만남
  3. 아름다웠던 오로라!~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14)
  4. 빛과 함께하는 일상 FujiFilm 16mm F1.4 with 아미 미술관 (3)
  5. 후지필름 X-T2로 담아본 그랜드테톤 (9)
  6. 저는 지금 중국 내몽고 여행 중이예요. 시라무런 초원에서 별사진 찍고 있어요★ (41)
  7. 캄보디아 해외봉사 여행 다녀왔어요^^ (10)
  8. 저는 지금 캄보디아 프놈펜에 봉사활동 하러 왔어요^^ (2)
  9. [FE 50mm F1.4 ZA] 인물사진 (1)
  10. [Planar FE 50mm F1.4 ZA] 필름 느낌으로

[FE 85mm F1.8]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 같은 렌즈

얼마전 정보가 공개되어 소니 유저들로부터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2개의 렌즈가 있는데

바로 FE 85mm F1.8 와 FE 100mm F2.8 STF GM OSS 렌즈 입니다.


이중에서도 FE 85mm F1.8 렌즈는 자이스나 G 렌즈가 아닌 일반 렌즈로서 가격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특히 관심도가 높은데요.

제가 강의하고 있는데 소니 알파 아카데미에 전시될 렌즈를 먼저 받아서 몇장 찍어봤는데

AF 속도도 빠르고 역시나 85mm의 느낌이 인물 사진에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현재 FE 55mm F1.8 ZA 렌즈가 유저들에게 거의 교복처럼 사용되고 있는데

FE 85mm F1.8가 그 뒤를 이을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소니 풀프레임 E마운트 카메라 사용자를 위한 포트레이트 렌즈 꿀조합 - 가성비 조합

FE 28mm F2.0 | FE 55mm F1.8 ZA | FE 85mm F1.8

(http://nemos.tistory.com/552)


Sony a7II & FE 85mm F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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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28mm F2.0] 발레와 웨딩의 만남

FE 28mm F2.0 렌즈는 넓은 화각에 가격도 저렴하고 밝은 조리개를 갖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많이 추천하는 렌즈인데 유저분들에게는 인기가 많지 않은 렌즈인 것 같습니다.

ballet toe shoes & wedding dress
Sony a7II & 28mm F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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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오로라!~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새벽의 여신, 오로라를 만나다.


캐나다 옐로나이프 여행기에서 더 많은 사진들을 만날 수 있어요. 해당 이미지에 클릭하면 여행기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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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함께하는 일상 FujiFilm 16mm F1.4 with 아미 미술관



그저 빛이 좋았던 날...


FujiFilm X-T10 & XF16mm F1.4  





  빛이 아름다운 이곳은 아미 미술관이다. 날씨가 좋은 낮 시간에 가면 이렇게 예쁜 빛을 만날 수 있다.



   아미 미술관 뒷 편에는 작고 예쁜 카페가 있다. 미술관보다 언덕 위에 위치해 이 곳에도 빛이 예쁘게 들어온다.



   내가 챙겨 갔던 베트남 모자와 함께...야외 테이블에서...^^



   유리 어항 속 귀여운 금붕어 



짹짹 소리를 내며 노래를 부르는 앵무새



    빛 들어오는 테이블에 놓여진 실타래들..




   오래된 소품에서 느껴지는 정겨움.. 그리고 그리움



   아미 미술관의 사랑방, 카페 지베르니



   빛은 사진을 찍을 때 꼭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티 타임...^^




후지필름카메라 x-t10  카메라와 16mm 밝은 광각 단 렌즈와의 조화는  참으로 좋다.  일상, 풍경, 인물 , 간이 매크로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35mm 필름 사이즈로 환산시 24mm 에 해당하고, 최소 초점 거리가 15cm로 매우 근접한 촬영이 가능하다. 


낮에는 F1.4의 밝은 조리개를 활용해 아웃포커싱 & 빛망울이 가득한 감성 사진을 찍기에 좋고, 

밤에는 F1.4의 밝은 조리개를 활용해 선명한 별 사진을 찍거나F14로 예쁜 빛 갈라짐이 있는 야경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동안 많은 브랜드의 카메라와 렌즈를 사용해봤지만  후지필름의 16mm f1.4 렌즈는 정말 매력적인 렌즈인 것 같다.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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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 순성면 성북리 160-1 | 아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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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X-T2로 담아본 그랜드테톤

너무 아름다워서 말이 안나오던 그랜드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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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중국 내몽고 여행 중이예요. 시라무런 초원에서 별사진 찍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입니다.^^
어제 중국 내몽고에 온 사이에 많은 티스토리 이웃 분들이 다녀와 주셔서 너무 행복한 밤이예요.♥
이제서야 티스토리를 하면서 이웃과의 교류를 할 수 있게 되고.. 네이버블로그 할때보다 더 즐겁게 운영하고 있어요!

그동안 인터넷이 안되서 계속 티스토리에 못오다가 지금 시라무런 초원 밖에서 별 사진을 찍으며 로밍해서 잠깐 들어왔는데...
인터넷이 자꾸 끊여서 이 글도 올라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여.^^;;;
아무래도 댓글과 이웃 분들 블로그에는 내일 호텔에 들어가면 가능 할 것 같아요.
중국에서는 호텔 와이파이 사용하면  페이스북이랑 인스타그램은 아예 접속도 안되고..
로밍해도 생각보다 느려서 뭘 하나 하기가 힘둘어요. 현지 유심을 사는게 가장 좋은것 같은데...
저는 4일만 여행을 하는거라 현지 유심 칩을 사는 것 보다 로밍을 3일 하는게 더 저렴하더라구요 ㅋ
암튼 저는 지금 중국 내몽고 여행 중이랍니다

중국 내몽고는 중국의 북쪽 끝으로 몽골과 중국이 만나는 지점이예요.
그래서 내몽고 사람들과 여기 초원 같은 곳이 몽골과 비슷하고 칭기스칸의 후예들이 산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새벽에 중국 내몽고 호와호특 공항에 도착해 호텔에서 3시간 자고 나와서, 2시간 차를 타고 시라무런 초원에서 1박2일 보내요.
제가 내몽고에 온 이유는 딱 2가지!!
쿠부치 사막과 시라무런 초원 여행이었는데.. 그동안 비가 오던 내몽고 날씨가 제가 도착하면서 맑아졌어요.
공항에 내렸을때도 별이 많이 보였는데.. 여기 시라무라 초원에서는 급이 다른 별과 은하수를 볼 수 있어요.

지금 내몽고는 새벽 2시 41분 !! 시라무런 초원은 반짝 반짝 빛나고 잇습니다.
12시에 나와서 2시간 40분째 별 사진만 찍고 돌아다니다가, 저희 게르 숙소 앞에서 타임랩스 돌릴려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요.

참!! 여기 시라무런 초원은 낮에는 22도 , 밤은 9도까지 떨어져요. 이제 점점 추워진다고 합니다.
일부러 별 사진 찍으려고 겨울 옷을 잔뜩 가져왔지만, 너무 추워서 이불까지 들고나와 뒤집어 쓰고 있어요.
별사진 찍기 참 어렵죠잉~~ㅋ 그래도 남편이랑 이불 뒤집어쓰고 앉아서 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해요.


저희 부부는 사진을 함께 찍을때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함께 별을 보며 이야기도 나누고..밤을 세워도 참 즐거워요♥
계속 이렇게 함께 다녔으면 좋겠어요^^

 

게르에 달빛으로 비추는 제 그림자도 찰칵!!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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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해외봉사 여행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입니다. ^^

지난주에 남편인 김작가님과 함께 캄보디아 해외봉사 여행을 다녀오느라 글을 못 올렸었어요.

캄보디아 현지 유심칩을 구입 했었지만, 급한 연락만 받고.. 아이들과 놀고, 사진 찍고, 함께 하느라 인터넷을 할 시간이 없었답니다.

일주일동안 블로그 관리를 못하고, 티스토리 이웃분들께도 못갔었는데..오늘부터는 답글도 달아야하고, 캐나다 여행기를 게속 써내려가려고 해요,

그동안 주인없는 김작가&오공주 블로그에 찾아와 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씨엠립-알롱뱅 3 지역에의 아이들을 만나고 왔는데요.
이번에 올리는 사진은 프놈펜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작은 마을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후지필름카메라 X-T10으로 촬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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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캄보디아 프놈펜에 봉사활동 하러 왔어요^^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씨엠립- 알롱벵 지역으로 봉사활동을 왔어요.
어젯밤 캄보디아 씨엠립에 도착한게 새벽 2시 였어요.
씨엠리 게스트하우스에서 3시간 자고 다시 공항으로 가서 캄보디아 국내선을 타고 프놈펜으로 왔어요.
항공권이 프놈펜 인- 씨엠립 아웃으로 살 수가 없어서 .. 씨엠립 인&아웃 으로 하고 첫번째 장소인 푸놈펜에는 국내선울 타고 이동할 수 밖에 없었어요.


캄보디아 8월 날씨는 확실히 4월보다 훨씬 시원하게 느껴져요.
구리고 우기인데도 하루종일 해가 쨍쨍 , 구름둥둥 파란 하늘을 보여줬어요.
덕분에 오늘 해야하는 일들은 모두 할 수 있었어요.


아침은 간단하게 2달러짜리 쌀국수와 볶은밥으로~~


프놈펜은 캄보디어 수도로 알려져 있어 도시의 건물들이 많을 것 같지만.. 실젤 가난한 마을들이 참 많아요.
저는 남편과 다른 일행둘과 함께 작은 마을에 가서 아이들의 도와주는 일울 했어요.


 캄보디아 아이들 머리카락 속 석회를 잡아주는 약을 발라주고,


수 백번 넘는 펌프질로 우물 물을 길러 꼼꼽히 감겨주고,


미용실에 간 듯 예쁘게 머리카락을 잘라주고,


깨끗하고 멋져진 모습으로 사진도 찍었어요.

너무 예쁜 아이들~ 더 많은 교육의 기회가 생기고
 건강하게 자라 나라를 발전 시키는 미래의 꿈나무가 되길 바래봅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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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50mm F1.4 ZA] 인물사진

인물사진에 좋은 플라나 50mm

Sony a7RII & Planar FE 50mm F1.4 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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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ar FE 50mm F1.4 ZA] 필름 느낌으로

얼마전 발표되었던 칼자이스 플라나 FE 50mm F1.4 렌즈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a마운트 85mm F1.4 플라나 렌즈에 완전 심취했던 사람이라 플라나에 대한 많은 호감을 갖고 있는데

이 녀석 플라나의 부드러움은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초점이 맞은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한 선예도를 보여주네요.


아무래도 플라나 50mm 렌즈다보니 정물 보다는 사람을 찍어보고 싶었지만 

너무 더워서 지인들 만나 촬영하기에는 너무 힘들꺼 같아 간만에 스튜디오 촬영회에 한번 들고가서 촬영해 봤는데 

찍어온 결과물 보니 부드러운 표현이 필름이랑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필름 사진처럼 한번 보정해 봤습니다


Planar FE 50mm F1.4 ZA

Sony a7R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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