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9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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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연교 맛집, 제주도 흑돼지를 먹을 수 있는 새섬갈비



새연교 맛집, 제주도 흑돼지를 먹을 수 있는 새섬갈비

 새섬갈비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새연교 야경을 보러 갈 겸 새연교 근처에 있는 새섬갈비에서 저녁식사를 했다. 새섬갈비는 새연교 맞은편 쪽에 위치해 있고,

바다 건너편으로 새연교를 구경 할 수 있다. 새섬갈비에서 새연교까지는 차로 약 5분 거리정도 된다. 새섬갈비에는 주차장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 우리 차량 2대도 저녁 시간인데도 편안하게 주차 할 수 잇었다. 새섬갈비는 골목 안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간판과 네비게이션을 잘 봐야한다. 새섬갈비에서 흑돼지 모듬과 돼지갈비를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흑돼지가 맛있었다.

어른 5명에 아이들이 6명이라, 흑돼지 6인분과 아이들이 먹기에 좋은 돼지 갈비를 2인분을 시켰는데 돼지갈비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흑돼지가 더 맛있는지 잘 먹어서 흑돼지가 모자를 정도였다 ㅎㅎ 암튼 흑돼지와 밥, 냉맨을 새섬갈비에서 잘 먹고

우리는 새연교로 가서 멋진 야경을 구경하고 숙소로 향했다. 그럼 새섬갈비에서 먹은 제주도 흑돼지를 다시 한번 만나볼까 



▲  새섬갈비 입구! 야외로 연결된 장소까지 있어서 비오는 날에는 빗소리를 들으며 흑돼지를 먹을 수 잇다.

우리는 내내 비가 오다가 빗소리 들으면서 밥 먹을까 했더니 비가 딱 그쳤다 ㅋ



▲  새섬갈비에서 파는 주 메뉴들이 매장 입구에 써 있었다. 양념 돼지 갈비와 양념 소갈비, 흑돼지 구이, 흑돼지 오겹살을 판매하고 있었다.

우리는 흑돼지 모둠과 돼지 양념 걸비를 먹기로  했다. 



▲  이렇게 야외를 구경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많앗고,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방으로 된 좌식 자리도 있었다.



▲  제주도에 사시는 주민들이 더 많이 온다는 새섬갈비. 카운터에는 이렇게 연예인들의 사인들이 걸려잇었다.

완전 신기방기.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간듯..ㅎㅎ



▲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방도 있었던 새섬갈비! 우리 조카들도 새섬갈비에 가자마자 놀이방으로 뛰어갓다.

덕분에 어른들이 먼저 흑돼지를 구워 먹고 조카들을 먹일 수 잇엇다. 역시 먹을 때는 편하게!!ㅋㅋ



▲  새섬갈비 메뉴판! 우리는 흑돼지 오겹살 3인분, 흑돼지 목살 3인분, 양념돼지갈비 2인분을 주문했다.

그리고 냉면이랑 밥까지!! >ㅁ< 우리는 정말 잘 먹는다. 아이들 6명은 3인분으로 측정했고, 어른들은 5명이 1인분씩 해서

총 8인분을 주문했다.



▲  주문을 하고 나서  먼저 셋팅해주신 반찬들.. 우선 소금장이랑 파무침!



▲  반찬도 다양하게 나온다. 우선은 배추김치, 오이무침, 샐러드, 백김치, 양념게장, 무쌈, 마늘, 쌈장 등등!!



▲   게장을 주는 것도 신기방기^^



▲   흑돼지 오겹살과 목살을 1인분씩 올렸다. 마늘과 버섯도 함께 구우며 얼렁 익기를 기다리기!! 아웅 맛있겟다!

안에는 숯불이 들어간다. 숯에 구우니 더 맛있는 흑돼지!!>ㅁ<



▲   먹기 좋게 자름 제주도 흑돼지! 아이들도 먹을거라 한 입에 쏙 들어가게 잘랐다. 으핫... 이렇게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다..ㅠㅠ



▲  냉면은 미리 주문하기! 물낼면은 고기와 함께 먹어야 제 맛!!! 



▲   추가로 주문한 돼지양념갈비!! 부들 부들 맛잇었지만, 흑돼지를 먼저 먹고 난 후라.. 확실히 흑돼지 구이가 더 맛잇다.

역시 제주 흑돼지가 수입산 돼지보다는 맛잇다 ㅎㅎㅎ



▲   깻잎에 무쌈. 그리고 파무침, 흑돼지랑 밥, 쌈장까지!! 후후후후 한 입에 쏘옥!! 너무 맛잇다



▲   거의 다 먹엇을쯤 새섬갈지 직원분께서 식혜를 주셨다. 후훗 식혜가 달달하니 너무 맛잇었다^^ 마무리도 좋고~~



▲   새섬갈비에서 흑돼지 먹는 사이에 해가 졌다. 그래서 차를 타고 새연교로 와 야경을 구경하며 여름 바람을 쑀다.

역시 저녁이 되니 시원하고 좋았다. >ㅁ< 



▲   우리 함께 여행한 멤버들과 기념 사진!!!ㅋㅋ 우리 조카들도 모두 너무 잘 나왓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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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오메기떡 맛집, 맛있는 오메기떡을 4종류나 먹을 수 있는 '명원가떡집' 전국배송도 되요!


제주도 오메기떡 맛집,  맛있는 오메기떡을 4종류나 골라먹을 수 있다! 

 제주도 오메기떡, 명원가떡집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제주도의 간식거리로 좋은 오메기 떡! 제주도 오메기떡은 제주 사는 오빠에게 선물로 받아 본 적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찰떡과 팥고물이 어울려져

너무 맛잇다. 덕분에  한번에 많이 사서 냉동실에 보관하면서 먹는데, 마친 오메기떡이 다 떨어졌었다. 우리 신랑은 오메기떡을 한번에 8개정도 까지 먹을

정도로 좋아한다.  적당히 달면서 물리지 않고, 먹으면 먹을 수록 또 생각나는 오메기떡! 이번에 제주 공항에서 가까운 제주도 오메기떡 맛집 명원가떡집에

갔었다. 솔직히 항상 먹던 오메기떡이라서 기대하지 않고 갓다가 깜짝 놀랫었다. 그동안 오메기떡은 팥이 둘러진 떡이엇는데.. 명원가에서 파는 오메기떡은

총 4가지 종류! 사장님 말씀으로 5가지 종류까지도 있다고...ㅎㅎ 나는 명원가 떡집에서 4가지 종류의 오메기 떡을 보고선 1박스는  제주도 여행하면서 

먹고, 여행이 끝나고 집에 가는 날 바로 택배로 주문을 했다. 제주도 오메기똑은 하루만에 전국배송도 가능해서 주문을 넣은 다음날 도착을 한다. 미리

꽁꽁 얼렸던 오메기떡과 얼음팩을 함께 넣어서 상하지 않게 배송해 줘서 살짝 녹아있는 오메기 떡을 바로 먹을 수 잇고, 바로 냉동실에 다시 넣으면 

맛있는 오메기 떡을 먹고 싶을 때 꺼내서 먹을 수 있다. 암튼 이렇게 전국 배송 되는 것도 좋고, 4가지 맛의 오메기 떡을 골라 먹을 수 잇어서 더욱 좋다. 



▲    여기가 바로 제주 공항에서 가까운 제주도 오메기떡 맛집 명원가 떡집이다.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지만 

바로 옆에 고기 국수를 먹으러 갔다가 들린거라 주차는 문제가 안됫다. 만약에 우리처럼 직접 가서 모에기 떡을 구입한다면

고기 국수가 맛있는 바로 옆 집 주차장에 차를 대고 고기 국수 한 사발 먹은 뒤, 여기 명원가에서 오메기떡을 구입하면 편하다. ^^



▲    저녁 시간에 며우언가떡집에 갔더니.. 이미 떡들이 많이 판매된 상태였다. 역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떡집이라 그런지..인기가 많다.

아침에는 떡들이 종류별로 전시 되어 있다고 한다. 다른 떡들을 만나지 못해 아쉬움! 그래도 우리는 오메기떡을 먹으러 왓으니...토닥 토닥



▲  명원가똑집은 이렇게 보통 똑들도 판매하고 잇어서 오메기 떡 사러 왔다가 다른 떡도 구입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들이 많아서 조카들이 왓다면 하나씩 들고 샀을 듯!! 이미 저녁이라 많이 팔려서 이것 밖에 남지 않앗다고 했다.



▲    언니들과 함께 먹을 오메기떡 한상자는 사고, 한상자는 택배로 배송하기로 햇다. 전국 배송이 가능한 오메기떡!!

나도 받아보니 상하지 않게 잘 얼음 포장되서 와서 무척 좋앗엇다. 역시... 무방부제 웰빙떡이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간다.

솔직히 너무 맛잇어서 이번에 배송 온거 다 먹으면 다시 주문을 할 것 같다^^ 4가지 종류의 오메기 떡이라 골라 먹을 수 있어 더 좋다 ㅋ

전통 오메기떡은 위에 판플렛에서 보이는 것처럼 쑥을 넣어 만든 찹쌀에 팥앙금을 넣고, 겉은 통팥으로 둘러서 완성한다. 



▲     이게 바로 전통 오메기떡!! 그리고 옆에는 통팥 대신 씨앗을 두른 오메기떡!! 와우!

그리고 나머지 2가지 종류는 하나는 콩가루를 묻히고, 안에는 통팥이 들어간 떡!/ 다른 하나는 겉에는 검은께가 둘러지고 안에는 통팥이 들어가 있는 것!

이렇게  4가지 종류의 오메기떡을 먹을 수 있다. 



▲     우리가 숙소까지 들고가는 동안 이렇게 얼린 오메기떡 50개를 상자에 넣어서 주셨다. 2박 3일 동안 간식으로 먹을 오메기 덕!!!

명원가떡집은 전국 배송이 된다고해서, 마지막 날 우리 집으로 한 박스 배달을 했다. 전화로도 주문을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다음 날 도착한 명원가떡집 오메기떡!!! 이렇게 주문하자마자 하루만에 도착해서 너무 좋았다.

금요일에 서울에 왓는데... 시키자마자 토요일에 도착!!! 튼튼하게 포장이 되어 잇었다.



▲     이렇게 얼음 팩이 크게 넣어져 잇어서 오메기떡이 상하지 않고 무사히 집까지 왔다. 꽁꽁 얼었던 오메기 떡은... 내가 늦게 택배를 받는 바람에

살짝 녹아 잇엇지만, 바로 받자마자 몇개 녹은 걸 먹을 수 잇어서 참 좋았다. 그리고 나머지 오메기떡들은 모두 냉동실로~~~



▲     통밭이 둘러진 오메기떡은 20개, 씨앗이 둘러진 오메기떡은 10개, 콩가루 오메기떡은 10개, 검은 깨를 두른 오메기떡은 10개.

총 50개가 한 셋트다. 종류별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잇어서 더욱 좋은 명원가떡집 오메기떡!!ㅋ

우리 서방님도 오나전 맛잇다면 종류별로 2개씩 먹었다, ㅎㄷㄷㄷ 제주도 오메기떡 맛집이 맞나보다. 

우리 신랑이 이렇게 떡을 맛잇다고 흡입 할 정도면... 그 맛은 인정!! 전국 배송도 되서 너무 좋은 것 같다. ㅎㅎ



▲     그럼 명원가떡집의 4가지 오메기떡을 만나 볼까나~~ 먹기전에 이렇게 이뿌게 셋팅도 할 수 있다.

콩가루, 씨앗 두른거,검은깨가루, 통팥 두른 거~~~알록달록 색도 이뻐서 4가지 종류를 이렇게 먹으면 더욱 기분이 좋아진다.

쑥 향이 가득한 오메기떡., 정말 사랑할 수밖에 없다...ㅋ



▲     오메기 떡 4종류의 안을 잘라보면 이렇게 약간 다르다.  통팥이 둘러진 오메기떡과 씨앗이 둘러진 오메기떡은 안에 팥 앙금이 들어가 있고,

깨가루가 둘러진 오메기떡과 콩가루가 둘러진 오메기 떡은 통팥으로 만든 앙금이 들어가 잇엇다. 뭔가 색갈이 다르지만..

암튼 다 맛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오메기 떡을 먹을 수 잇었서 좋앗고, 전국배송이 안전하게 된다는 것도 몸소 느낄 수 잇엇다.

냉동실에 있는 오메기 떡을 다 먹으면..다시 주문해야 겠다^^ ㅎㅎ  




명원가떡

주소:  제주도 제주시 이도2동 중앙로 280

연락처:  064-726-2285

홈페이지:  http://5me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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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숲길 맛집, 제주도 푸드트럭 '쉬림프 스토어' 맛있게 냠냠냠~




사려니숲길 맛집, 제주도 푸드트럭 '쉬림프 스토어' 맛있게 냠냠냠~

새우 냠냠~ 쉬림프 스토어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제주도 장마가 시작할 때 ...장마를 맞이하러 간 제주도 여행! 이미 비가 올 걸 예상하고 가서 그런지 2박3일 내내 비가 와도 슬프지 않았다.

나중에 3일째 집에 가는 날  비가 안 오는 걸 보니 어찌나 감사하고 기쁘던지.. 덕분에 꽃보러 보룸왓도 다녀 왔었다. 아무튼 오늘은 둘째 날 

우비를 입고 조카들과 함께  사려니 숲 길을 걸었던 추억이 아직도 참 생생하다. 아마도 제주도 여행 중에 이 사려니 숲길을 걸었을 때가 가장

행복 했었던 것 같다. 사려니 숲에서 조카들과 함께 톡톡 떨어지는 빗소리를 감상하고, 상쾌한 공기도 느끼고, 이미 다 젖어버린 발로 물웅덩

이를 밟아가며 신나는 비놀이 겸 숲체험을 즐긴 뒤 숙소에 가서 씻고 점심을 먹기로 했다. 오늘의 점심메뉴는 바로 사려니 숲 입구에서 파는

새우 버거와 새우 튀김!!! 고소한 튀김 냄새에 결국 우리는 포장을 해서 숙소로 가서 먹기로 했다. 아마도 날씨가 좋았으면 사려니 숲 앞에서

야외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야외에서는 못 먹고 따끈따끈한 새우 요리를 들고 숙소로 갔다. 이번에 제주도

대세인 푸드 트럭 음식을 먹어봐서 좋았고, 바로 바로 튀겨서 만들어주는 쉬림프 스토어의 음식들은 모두 깔끔하고 맛있엇다. 뜨끈 뜨끈 바로

튀겨 나온 새우 튀김의 그 향이 어찌나 좋던지~~ 바삭한 새우들을 가득 먹을 수 잇어 좋았던 사려니숲길 맛집 '쉬림프 스토어' 다음에 다시 제주

에 가면 날씨 좋을때  사려니 숲 길을 쭉~ 걷고 쉬림프 스토어에서 사먹어야지~^^ 암튼 너무 맛있었다. 





▲   사려니 숲길을 걷고 나온 뒤 인증사진! 사실 사려니 숲 길을 걸으면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정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눈도 못 뜰정도 였다 ㅋㅋㅋ 숲속을 걸을 땐 오히려 비를 덜 맞을 수 잇어서 좋았다는..ㅋ

내 카메라를 위해서 일부러 꺼내지 않고 이러게 나와서 잠깐 인증샷만 찍었다. 다 걷고 나오니 슬슬 빗줄기가 약해지고 있어서 이렇게 찍는게 가능!

우리 이쁜이 조카들과 함께 찰칵!! 너무 사랑스러움^^



▲    사려니 숲 길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면서 본 쉬림프스토어!!

안그래도 요즘에 제주도 푸드트럭이 대세인데.. 이렇게 사려니숲길 앞에도 푸드트럭이 잇어서 너무 좋았다.

숲길을 걷고 나와서 먹으면 더 맛잇을거 같고, 아니면 겉기 전에 먹어도 배가 든든하니 좋을 것 같구!ㅋ

알고보니 인스타그램에서 알려진 사려니숲길 맛집 이라는~~우리도 우비를 벗기전에 먼저 주문을 했다.



▲    귀여운 푸드트럭!! 비가 오는 모습과 함께 찍혔다. 쉬림프 스토어는 주문을 하자마자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손님이 줄서서 기다리는 경우에는 조금 더 기다려야한다. 이렇게 비가 오는데도 손님들이 미리 주문을 하고 있는 상태라 20분은 기다려야한다고 했다.

우와..역시 맛집이 맛구나. 인기 대박...ㅋㅋ 우리는 우비도 벗고 집에 갈 준비도 해야되서 미리 주문을 하기로 했다.



▲   쉬림프 스토어의 메뉴판은 이렇게 차에 크게 적혀있어서 고르고 주문하면 된다.

우리는 반반 새우 튀김이랑 9900원 3개랑 / 수제 새우버거 4,900원 3개를 주문했다.  더 주문하고 싶었지만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더 길어질 것 같아서

대략 6인분 정도만 구입을 하고 기다리기로 했다.



▲    오홋!!! 주문을 하고 나니 이렇게 한라봉 쥬스가 보이네...>ㅁ< 이미 숙소에 음료수 사다 놓은게 잇어서 안 사먹엇는데..

다음에는 한라본 쥬스도 사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웅 맛있겠당~



▲    여기서 잠깐!!! 20분을 차에서 마냥 기다릴 필요가 없다. 이렇게 진동벨을 주시기 때문에 차에서 할거 하다가..

진동벨이 울리면 나와서 가져 가면 된다. 역시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이렇게 기다리는 손님들도 배려해 주셔서 좋았다.

푸드트럭이지만 어느 가게 못지 않은 서비스!



▲    두근 두근~~~ 드디어 우리 차례!! 진동벨이 울려서 나가니 이렇게 포장을 해주셨다 ㅎㅎㅎㅎ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반반 새우튀김과 새우버거를 보니 당장 먹고 싶었다. 그러나 우리는 아이들과 숙송 가야해서 후다닥 숙소로 향했다.

비만 안왓어도 야외에서 바로 먹었으면 더욱 좋앗을텐데.. 암튼 다음에는 야외에서 먹는 걸로!



▲    두근 두근 두근 맛있는 반반 새우 튀김과, 주제 새우버거, 그리고 맛있는 소스들이다!!! 아웅~

소스가 3가지 종류나 되서 너무 좋았다! 내 취향대로 찍어 먹을 수 있고 ㅋㅋ

새우버거에는 통새우가 2마리나 들어가 잇었다. 그리고 반반 새우투김에는 치즈스틱과 함께 2가지 종류의 새우튀김과 바삭한 과자까지!

아웅~~ 완전 맛잇어!!! 아이들도 새우 하나씩 들고 먹기 바빳다^^



▲    새우퀴김은 코코넛 새우튀김과 코브라 새우튀김 반반 씩 들어가 잇었는데, 나는 코코넛 새우튀김이 너무 맛잇었다^^

다음에 가면 코코넛 새우튀김만 먹어야지! 이힛~ 내 개인 취향은 코코넛 새우튀김!! 코브라도 맛잇다 ㅋ



▲    코코넛 새우튀김! 냠냠냠!!! 내가 좋아하는 칠리소스에 콕 찍어서 냠냠냠! 아~~~행복해라!!

새우살이 ㄲㅎ가 차잇어서 더욱 맛잇었다. 과자도 같이 냠냠냠~



▲    수제 새우버거는 통새우가 2마리가 들어가 잇었다. 그리고 토마토, 양상추, 치즈, 여러 소스가 듬뿍~ 깔끔한 새우버거!!

솔직히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새우버거와는 급이 달랐다. 새우살이 통통하게 씹혀서 너무 행복했다는...

먹다보니 맛잇어서 버거 하나를 더 먹고 싶었다. 하지만 이미 숙소라서... 다음에는 새우버거 2개랑 코코넉 새우튀김을 먹어야겠다 

암튼 이렇게 제주도 푸드트럭 쉬림프 스토어를 알게되서 좋고, 새로운 맛집을 찾아 행복하다.!!



쉬림프스토어

주소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 158-4

연락처   010-8977-5335

인스타그램주소  https://www.instagram.com/shrimp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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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 사려니숲길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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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먹기 좋은 제주 서귀포 흑돼지 맛집 '도가촌' 완전 만족!! >ㅁ<




가족들과 함께 먹기 좋은 제주 서귀포 흑돼지 맛집 '도가촌' 완전 맛있어!! >ㅁ<

 제주도 흑돼지 , 도가촌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제주도에 가면 꼭 먹는 것이 있다면, 바로 제주도 흑돼지다. 물론 고기를 무척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냥 집에서 구워 먹어도 맛있지만

괜히 제주도에 가면 꼭 흑돼지를 먹으러 가게 된다. 이번에도 다섯 가정 (11명) 단체 여행에서 2번이나 흑돼지를 먹으러 갈 정도로 고기를

애정하고, 함께 간 언니들과 아이들을 고기를 정말 잘 먹었다. 14개월 된 조카도 처음으로 맛 본 흑돼지 고기 구이를 먹고선 계속 달라고

손가락을 가르키며 표현을 할 정도였다. 아침에는 호텔 조식을 간단히 먹고 한라산 드라이브 길로 산책을 한 뒤 서귀포로 향했다. 오늘의

점심은 흑돼지 구이!! 역시 고기는 낮부터 먹어줘야한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갔었던 제주도 식당 중에 가장 만족하는 곳이 바로 도가촌

이었다. 우선 실내에 빵빵한 에어콘, 붐비지 않는 곳에 있어 주차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고,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방이 있었다.

그리고 흑돼지 고기가 정말로 맛있었다. 미리 구워 1차 초벌한 흑돼지 오겹살과 서비스로 나오는 쫀득 쫀득 돼지껍질, 부드럼고 고소한

가브리살과 갈매기살. 그리고 마지막엔 볶은밥까지 완벽한 식사였다. >ㅁ< 서귀포 흑돼지 맛집으로 내가 인정! ㅋㅋ 다음에도 가고싶다.



▲  흑돼지 전문점 도가촌은 서귀포 시내에 있다. 서귀포 시내 중심이 아니라서 그런지 길 가에 차를 주차하기 좋았다.  



▲  아이들이 6명, 성인이 5명이라 일부러 예약을 하고 갔다. 평일 낮 12시 이전에 가니 한가롭고 시원해서 좋았다.

아이들과 함께 고기를 먹으러 갈때에는 아무래도 낮에 가는게 훨 씬 좋은 것 같다. 이렇게 테이블이 많아서 단체 손님들이 가기에 좋은 것 같았다.



▲  우리는 총 11명이 갔지만 아이들이 6명이라 .. 대략 7-8인분을 주문을 했다. 미리 훈제 되어 나오는 흑오겹살, 

그리고 흑 가브리살, 흑 갈매기 살을 주문했다.  처음에 소스와 함께 돼지 껍질이 나오고, 나중에 오징어도 1마리씩 서비스로

주셔서 고기랑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잇었다. 역시 오징어 구이도 짱! 맛있어!



▲   도가촌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 고기와 함께 서비스로 나오는 오징어를 찍어서 올리면 총 금액의 5% 까지 할인을 해주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2군데에 모두 후기를 올리면 김치찌개로 서비스로 무료 제공 한다고 해서 우리도 인증샷을 올리기로 햇다 ㅋ



▲  도가촌 한켠에 마련된 아이들의 놀이방!! 다양한 장난감과 오락기도 있고, 인형들이랑,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틀어 주셨다.



▲  두둥 !! 주문한 갈매기살과 가브리살이 나왓다. 귀여운 돼지 프레이트에 나오니깐 더 맛잇어 보이네 ㅋㅋ

구울때 소금을 솔솔 뿌려주면 된다. 



▲   도가촌에서는 고기와 함께 먹는 소스(?), 국 같은 것을 주셧는데..김치가 들어가서 더욱 맛있고, 고기와 함께 먹기에 좋았다.

그리고 돼지 껍질을 서비스로 주시는데... 정말 맛있다. ㅋ



▲  반찬들도 맛잇고, 종류도 다양했다. 두부, 어묵복음,양파절임, 무절임,배추김치, 알타리김치, 샐러드, 상추랑 고추랑 등등

아!! 개인당 나오는 파무침도 빠질 수 없지!!^^ 그리고 계란 후라이도 주셔서 아이들반판 하기애도 좋았다. 반찬이 진짜 푸짐한 도가촌!



▲   오겹살은 이렇게 벌집으로 잘라져 초벌되어 나와 조금 더 구워서 먹을 수 잇었다. 기름기가 쫙 빠져 구워져 나오니 너무 좋았다.

내 사랑 돼지 오겹살!!ㅋㅋ



▲   구워져 나온 흑돼지 오겹살과 법서, 마늘, 제주도 장, 돼지껍질, 그리고 갈매기살과 가브리살 셋팅 완료! 구워서 먹으면 끝!!!



▲  맛잇게 구워지는 고기들을 보니 군침이 돌았다. 다른 고깃집 보다 뭔가 더 깔끔하고 푸짐해서 기분 좋게 고기를 먹을 수 잇엇던 도가촌 이었다.



▲   가운데 있는 국물은 고기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건더기를 건져서 먹어도 맛있엇다. 얼큰하니.. 따로 찌개가 없어도 좋았다.

물론 볶은밥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았다. 고기를 먹으면서도 다은 먹을걸 고민하는 우리..ㅋ



▲   고기를 먹다보니 도가촌 직원분께서 이렇게 불판 한 쪽에 오징어를 올려주셨다. 신선한 오징어를 서비스로 받을 수 잇으니

완전 행복!! 돼지고기도 좋지만 이렇게 오징어까지 함께 먹어서 더욱 좋았다. 육해공에서 육해를 같이 먹는 셈!



▲   맛있는 제주도 돼지 고기를 이렇게 한 점 올려서 냠냠! 너무 너무 맛있는 고기..역시...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솔직히 맛잇었다. 그래서원래 양보다 많이 먹었다는..ㅋㅋ



▲   서비스로 받은 김치찌개를 불판 가운데 올려두고, 볶은밥을 추가로 주문을 했다. 고기엔 볶은 밥이지!!ㅋ



▲   도가촌 볶은밥은 신기하게 이렇게 미리 볶아져서 그릇에 담겨 나온다. 이 볶은밥을 불판에 쫙~ 깔아서 한 번 더  볶아 먹으면 된다.



▲   불판에 살짝 구워지듯 볶은밥을 쫙 펼쳐서 데우고 나면 더 맛있는 복은밥 탄생!! 김치찌개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내가 아침밥을 많이 먹고 가서 이 볶은밥을 더 많이 못 먹었던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다음에 다시 서귀포 흑돼지 맛집인 도가촌을 찾아

또 한번 배부르게 먹어줘야겠다.ㅋㅋ 진짜로 완전 만족한 제주도 고기집 인정!! >ㅁ< 



도가촌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동홍동 64-6

연락처:  064-76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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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사막투어, 신비로운 두바이 사막 사파리 고고씽!!! 아라비아 사막 ~



두바이 사막투어, 신비로운 두바이 아라비아 사막 사파리  고고씽!! 

Dubai Desert Safari Tou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에서 꼭 해야 할 액티비티 중 가장 1순위로 꼽은 것은 두바이 사막투어! 사막투어를 어디서 해야할 지 정말~~ 고민이 많았었다.

처음에는 사막에서 1박을 하는 사막투어를 하고 싶었지만, 여름 두바이의 사막은 정말 뜨겁고 힘들다고 해서 반나절 다녀오는 투어를

알아 보았다. 업체 마다 가격이 천자만별이고, 내가 가장 싸게 알아 보았던 곳은 바로 그루폰이었다. 그루폰에서는 두바이 사막투어

금액이 3-5만원정도의 싼 금액들도 많았다. 하지만 현지 여행사인 두리두바이 이용민 소장님을 알게 되면서 그루폰에 파는 사막투어는

붉고 사막인 안 좋은 곳으로 가는 사막투어이고, 두리두바이에서 연결해 주는 사막투어 업체는 가격은 60불이지만 사막 더 안쪽으로 

들어가 금빛의 사막을 만날 수 있는 투어라고 했다. 사실 사막 투어의 묘미는 자동차를 타고 사막을 가로지르며 달리다가 사막 가운데

내려 아름다운 사막을 만끽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남들 다 가는 레드 사막이 아닌 좀 더 특별한 사막을 만나려고 두리두바이에서

소개를 받은 사막투어 업체를 이용하게 되었다. 두바이 사막투어의 순서를 살펴보면 이렇다.


호텔 앞 픽업 - 사막 중간 휴게소(자유시간 30분)  - 오프로드 지프 사막 랠리 -  포토 스팟, 사막 가운데 자유시간 (일몰구경) 

-  캠프장 저녁 공연장 & 저녁 식사 ( 낙타 체험, 헤나 체험)  


두바이 사막 사파리 반일 투어 금액 1인당 60불 ( 픽업 & 사막 랠리 & 저녁 식사 & 공연 & 다양한 체험 )

두리 두바이 예약문의 : 이메일 jmc57@hanmail.net  / 카카오톡  Ymlee0451 

두바이 현지 연락처 : +971-56-283-8741



▲  두바이 호텔에서 2시 45분 ! 사막 투어 차량이 우리 부부를 픽업 하러 왔다. 바로 차량에 탑승 하느라 호텔 앞에서 차량 사진을 못 찍었는데

이 4륜구동 차량을 타고 아라비아 사막이 있는 곳으로 1시간 정도 달려간다. 두바이 시내와 멀어 질 수록 사막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멀리서 걸어가는 낙타 떼와 펼쳐진 사막을 만날 수 잇었다. 다소 내가 보았던 사막들보다 모래의 색이 뿕은 것이 참 신기했다.



▲  40분 정도 달려 도착한 사막 휴게소! 이 휴게소에서는 우리가 타고 온 4륜 구동 차량 바퀴의 공기를 빼는 동안 머물러 있는 곳이다.

도로 위에서는 빵빵한 공기를 넣고 달려야 하지만, 사막에서는 바퀴 바람을 빼고 달려야해서 이렇게 사막의 휴게소에서 잠시 내려 

바퀴가 바람 빼는 시간을 기다려 준다. 휴게소에는 유료로  독수리 체험을 하거나, 사막 atv 를 탈 수 있고, 음식들을 사 먹을 수 있다.

사막 투어를 하면 시원한 물을 제공해 주므로 물은 사 먹을 필요가 없다. 



▲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모습 구경하기! 나는 atv 랑 독수리 만지는 체험을 하고 싶지 않아서 바퀴에 바람 빼는 동안

이렇게 사막의 초입을 구경했다. 사막 랠리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기도 하고..뭔가 기대도 되고~^^ 두근 두근 



▲  여기서 보는 사막은 약간 붉고,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뭔가 인상적이지 않앗었다. 이미 나는 내몽고의 사막과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의 사막을 

경험 한 적이 잇어서 두바이의 초입 사막은 뭔가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여기를 벗어나 사막 랠리를 하며 30분 정도 달린 곳은 정말 달랐다.



▲  이제 우리가 타고 갈 오프로드 차량에 바퀴 바람을 다 빼서 차량에 탑승을 했다. 

두바이 나라 자체가 사막에 도시를 만든 것이기 때문에 드넓은 사막은 어떨지 기대가 됬다. 




▲  오프로드 사막을 달리는 동안 사진을 찍는건 불가능해서.. 이렇게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었다. ㅋ

진짜 소리가 절로 나오는 스릴 넘치는 사막 달리기!!! 진짜 언제 또 이런 경험을 해보나 싶다 ^^



▲  사막에서 차가 뒤집힐 것 같이 달리던 차량이 멈춘 곳은.. 그 많은 사막투어 차량이 있는 곳이 아닌... 

더 높고 멀리, 그리고 더 고운 모래가 가득한 사막이었다. 이 사막에는 딱 차량 3대만 함께하고, 여기는 우리들만의 공간이엇다.

 높은 노래 언덕 위로 올라와 멀리 내려다 보니 그루폰 같은 저렴한 사막투어 업체들은 저 멀리서 다같이 다니고 잇었다.

역시 두리 두바이 사막 사파리를 이용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차량 3대에서 내린 분들은 총 15명 ! ㅋ

다들 사막투어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인증샷을 찍고 신나보였다. 나 또한 우선 모래 언덕 위로 올라갔다.  



 ▲  아름다운 두바이 사막... 이 아라비아 사막에 오는 동안 게속 사막이 보이기는 햇지만, 막상 이렇게 모래 언덕 위에 올라 내려다 보니
끝이 안보이는 사막..광활한 사막 안에 내가 서 잇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다. 해가 질 수록 뿌연 하늘도 맑아졌다.



▲ 사막을 좋아하는 나. 두바이 사막은 내몽고 & 미국의 사막과는 또 다르게 느껴졌다. 

아...이래서 사막 여행을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았다. 나중에 꼭 아프리카의 나미비아와 모로코 사막을 다녀와야지... 라고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   



▲   해가 지기 시작하니 더욱 노랗게 물 들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두바이의 사막과 노을.,..^^

내 후지 카메라 풍경 모드로 찍다보니 이렇게 색이 진득하게 나왔다. 사막의 모래 물결이 보이니 더 실감 난다.



▲   모래 언덕 위로 걸어가는  나...^^ 그리고 하늘을 나는 비행기...



▲   우리 김작가님도 사막을 즐기는 중이다. 사막 랠리를 끝내고 나면 이렇게 사막 한 가운데서 자유시간을 줘서 너무 좋았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더 오래 있고 싶었지만, 사막 한가운데 있는 캠핑장에서 저녁 공연을 하기 때문에 그 시간에 맞춰 가야한다고 햇다.

아름다운 사막을 마음껏 눈과 카메라로 담고 이제 다시 차를 타고 가야하는 시간!!



▲  두바이 아라비아  사막 한 가운데를 떠나기 전 이렇게 커플 사진을 찰칵!!! 



▲   광활한 사막과 함께 찍어보앗는데.. 우리는 정말 작게 느껴졌다. ㅎㅎ



▲   동그란 해가 사막 모래 언덕으로 내려가고 잇엇다. 캠프장 앞에 차를 세우고 노을 구경하기^^



▲   사막을 가로 지르며 달리는 차량을 타고 잇으면, 나는 차가 뒤집혀서 위험 할 것 같은데 운전하는 가이드는 정말로 아무렇지 않아보인다.

사막 운전은 따로 자격증을 따야한다고 하던데.. 우리 차량 운전자는 정말로 배테랑 같아 보였다 ㅋㅋ



▲   어느덧 해가 지고... 붉게 물드는 하늘과 캠프장에 모여드는 차량들~ 이제는 캠프장으로 들어가야 하는 시간!

원래는 더 일찍 오면 낙타를 무료로 탑승 할 수 있는데, 우리는 타지는 않고 구경만 했다.



▲   예전 내몽고 사막에서 낙타를 탔었는데, 게속 쉬지도 못하고 사람을 태우는 낙타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이번에는 탑승 하지 않앗다. 원래는 사막투어 안에 낙타 탑승이 포함되어 있다. 



▲   저녁 바베큐 식사를 할 수 있고, 다양한 체험들과, 저녁 공연을 볼 수 있는 캠프장으로 고고! 



▲   이렇게 탁자와 방석들이 준비되어 있엇다. 앉아서 부페처럼 가져오는 음식들을 먹으면 된다. 음료수도 무한 리필!!



▲   우선 에피타이져로 나온 고로케 같은 튀김 요리들~ 치킨이랑 같이 냠냠냠!~ 배고프니깐 맛잇엇는데..

좀 튀김이 두껍다. 그리고 소스는 하얀색이 더 맛있다 ㅋ



▲   이건 바로 저녁 식사!! 중동 요리들을 먹을 수 있고, 샐러드를 마음 것 먹을 수 있다.  바베큐도 고기 종류별로 먹을 수 있는데

나는 닭고기 구이가 제일 맛잇었다. 사진에 가운데 보이는 꼬치가 바로 닭고기! 입맛이 까다롭지 않아서 맛잇게 잘 먹었는데 못먹는 한국 분들도 조금 잇었다.

컵라면 같은 걸 챙겨가면 뜨거운 물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함께 먹을 수 있다. 우리도 뽀글이를 해 먹었다 ㅋㅋ



▲   사막 캠프장 안에는 헤나를 무료로 할 수 있는 공간과, 물담배 하는곳, 전통 의상을 입을 수 있는 방들이 나눠져 있다.

나는 헤나를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왓는데, 후기들과 달리... 이 아줌마는 새끼 손가락 만큼 헤나를 그려주고, 크게 그리고 싶으면 10디르함을 내라고 했다.

10 디르함은 대략 3천원 정도인데... 나는 팔둑에 좀 크겍 헤나를 그리고 싶어서 10디르함을 추가로 더 냈다.

근데 후기들을 보면 헤나를 그려주는 사람에 따라 무료 헤나도 크게 그려주는 것 같고, 나 같은 경우에는 헤나 그리는 여자를 잘 못 만나 것 같았다.

그래도 돈을 주니 더 세심하게 그려줘서 좋았다 ㅋ 한 일주일 지속 되는데.. 그뒤로는 때처럼 보이게 없어진다 ㅋ



▲   처음에는 성의 없이 그리더니.. 나중에 돈을 주니깐 열심히 그린다. ㅋ



▲  헤나 그리는 동안 신났음. ㅋㅋㅋ 처음 해보는 헤나라서..뭔가 더 설레였다. 왕 꽃을 그려주는 이 언니. 내 취향을 잘 아는 것 같았다.

나중에 나도 헤나 그리는 붓과 염료를 구해서 한번 스스로 그려보고 싶어졌다. 생각보다 쉬운 헤나 그리기!



▲   사막 투어에서 같은 차량을 탄 여자 동생분과 함께 헤나를 그리고 인증샷! ㅋㅋ 우리는 이걸 그리고 나니..굳을 때까지 

밥 먹는게 너무 불편했다. 밥 을 먹은 뒤에 그렷으면 좋앗을텐데..ㅋㅋ 서둘러  그리는 바람에..조심 조심 밥을 먹어야햇다.



▲  여기는 음료를 주는 곳! 술 같은건 유료이고, 내가 먹는 탄산 으료는 무료로 제공해준다.



▲   콜라인데.. 뭔가 짝퉁 콜라처럼 보얏다 ㅋㅋㅋ 그래도 시원하게 주셔서 저녁 밥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 ㅋ



▲   이제는 공연을 하는 시간!! 어느덧 캄캄해 졌다. 사막에서의 밤을 이렇게 맞이했다. 어두워지니 바람도 솔솔 불면서 제법 시원했다.



▲   벨리댄스를 기가 막히게 추시는 공연자분! 정말로 깜짝 놀랬다. 너무 유연하면서.. 이 넓은 무대를 혼자서 꽉 채웠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모앗던 밸리 댄스!!



▲   다른 공연들도 많았는데, 내가 가장 생각나는건 밸리댄스와 불공연!! 역시 하이라이트는 화려한 불공연이었다. 

다 벚고 나온 청년은 기름을 뿌리며 불쇼를 했다. 불을 막 돌리고, 붙이고, 불고... 완전 깜놀하는 시간!



▲   사막 한 가운데서 보는 뜨거운 불쇼는 우리를 모두 흥분 시켯다. 덕분에 너무 재밌게 공연을 다 보고 아쉬움 없이 사막 투어를 끝 낼 수 잇엇다.

진심으로 즐거웠던 두바이 사막투어! 이렇게 아라비아 사막을 만나 너무 좋았고, 재밌는 공연들과 , 맛잇는 저녁식사도 할 수 잇어서 좋았다.

그리고 사막 랠리는 정말 최고였다. 더불어 우리들만 갈 수 잇었던 특별한 사막은 정말 인상 깊다. 

싼 사막은 레드 사막이라고 하면, 우리는 화이트 사막이라고 해야 할 까? 암튼 사막의 질이 달랐다는 걸 강조 하고 싶다.

사막투어를 가지고 고민 하시는 분들이 잇다면, 그루폰으로 완전 싼 두바이 사막투어를 하는 것 보다 퀄리티 있는 사막 투어를 추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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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Radisson Blu Hotel Dubai Downtown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에서 제일 머물고 싶었던 곳은 바로 다운타운이었다. 두바이 다운타운은 버즈 칼리파가 있는 곳으로 그 근처 호텔은 1박에 2-30만원

훌쩍 넘었었기에 사실 숙박을 하는 것에 대해 거의 포기 한 상태였다. 하지만 아모마닷컴에서 2박에 17만 정도의 금액으로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을 예약 할 수 있었다. 1박에 8만 5천원 정도, 버즈칼리파가 보이는 호텔 치고는 정말 저렴했고 다운

타운까지 걸어다니기에는 거리가 멀었지만 호텔 내에 버즈칼리파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더욱 좋았다. 조식 포함, 셔틀버스

포함. 저렴하게 2박3일을 지낼 수 있었고, 내가 결혼 기념일로 머문다는 메세지를 남겼더니 뷰가 멋진 24층에, 초코케익까지 선물로 주어서

정말 그 서비스에 감동을 한 호텔이다. 처음에 머물렀던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도 만족! 예약이 다 차서 어쩔 수 없이 옮긴 두바이 호텔도

만족 100% !!역시 내가 선택한 두바이 숙소들은 백점 짜리였다. 예전에는 잠만 자면 되는게 숙소였는데 여행을 오래 할 수록 건강하고 문제

없는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신경 써야하는 것이 바로 숙소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다.  나처럼 저렴하면서 좋은 두바이 호텔을 찾는 분들에겐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호텔' 을 추천하고 싶다. 8만원의 행복!!^^  




▲  내가 머물렀던 두바이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 가기 위해서는  '버즈 칼리파 두바이 메트로 역'에서 택시를 타야한다.

이 호텔이 이름을 바꾼지 얼마 안되서 호텔 이름을 대면 모르는 기사들도 있기 때문에 구글 지도로 위치를 보여주거나, 우버를 부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구글 지도로 네비게이션으로 켜서 보여주면 젊은 택시 기사들은 잘 찾아간다. 비용은 대략 25디르함 정도 나왔던 것 같다.



▲  'm 호텔 다운타운' 이라고 써있는 걸 보니 예전 이름이었던 것 같다. 호텔 안에는 바, 레스토랑 등이 함께 있다. 

참고로 호텔 옆 쪽으로 슈퍼마켓도 있어 호텔에 머물면서 필요한 것을 구입하러 가기에 좋다. 



▲  이렇게 높은 천장을 가진 로비는 처음 보는 것 같았다. 로비는 엄청 심플하면서도 창에서 들어는 빛 덕분에 눈이 부셔 보였다.

호텔 카운터 옆에 작은 카페도 있고, 내가 사진 찍는 곳 뒤에는 기념품을 파는 상점도 작게 있었다.  



▲  높은 건물을 실감 나게 하는 로비의 천장. 인상적인 모빌...



▲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는  무료 셔틀 버스가 있어 전철역과 버츠 칼리파, 두바이 몰, 해변까지도 갈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셔틀버스 였는데, 두바이 몰이 워낙 커서 탑승하는 곳을 미리 알면 호텔에 체크인 하러 올때에도 

버스를 탑승하고 올 수 있다. 나는 사막 투어 시간 때문에 택시를 타고 호텔 까지 왔지만 여유가 있는 체크인이라고 하면

호텔에 미리 두바이 몰에서 버스를 탈 수 있는 곳을 안내 받고 버스를 타고 와도 좋다. 


호텔에서 두바이몰로 출발하는  버스 시간은 오전 10시 45분 / 오후 2시 45분/  오후 9시 45분 

두바이 몰에서 호텔로 가는 셔틀 버스 시간은  오전11시/ 오후 3시/ 오후 10시



▲  제일 기억에 남는 매니져님! 영어를 잘 못 하는 우리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우리가 기념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케익을 선물로

신청해 주신 직원분이시다. 더불어 내가 높은 층을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객실까지도 정말 뷰가 좋은 곳으로 주셨다. 너무 감사한 분!!



▲  엘레베이터를 타고 24층까지 금방 올라간다. 간만에 높은 층에서 머무는 거라 뭔가 두근 두근..^^ 



▲   짜잔~ 내 방이다! 호텔의 컨디션은 생각보다도 좋았다. 깔끔한 침구류. 객실의 가구 배치가 바닥을 넓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되어서 더욱 좋았다.

 텔레비젼 앞 책상도 길어서 짐이 많은 우리들이 이용하기 좋았고,  푹신한 쇼파에 앉아 뷰를 감상하기에도 좋았다.



▲   3일동안 편안하게 쉬게 해준 침대! >ㅁ< 침구류도 무척 깨끗했다.



▲   객실의 전체 모습은 이렇다. 짐을 놓을 수 있는 공간들이 넉넉해서 가장 만족!



▲   낮에도, 밤에도 이 의자에 앉아 도시락과 케익을 먹으며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로 간단하게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잇었다 ㅋ

특히 두바이 도시의 뷰를 보면서 즐기는 점심 식사는 진짜 잊을 수가 없다. 저녁에 즐겼던 케익 시간도..굿굿



▲  책상이 길고 넓어 충전을 해야하는 카메라 배터리나 여러 물건들을 올려 놓을 수 있어 무척 편리했다.


 


▲   여기는 깔끔한 욕실! 한 쪽 편에는 욕조와 함께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고, 가운데는 세면대, 왼쪽에는 변기가 있다.

세면대에는 물건을 올려 놓을 수 잇는 공간이 잇어서 편리했다.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이 준비되어 있다.



▲  아침에 우리 방에서 보이는 두바이 도시의 뷰~~ 우리 호텔의 건물이 그림자로 보였다.

호텔의 24층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버즈 칼리파의 건물까지 볼 수 잇어서 너무 신기했다. 아....진짜 뷰 괜찮다 ㅋㅋㅋㅋ



▲  밤에는 이렇게 보인다~^^ 완전 환상적이당~~~ >ㅁ< 낮과 비교하기!!



▲   밤에는 이렇게 반짝 반짝 빛나는 도시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방이었다. 아..아름답다..>ㅁ<

원래는 쇼파가 가운데 잇지 않앗지만, 분위기 좀 내려고 일부러 탁자와 쇼파를 가운데로 옮겼다. 

우리 부부의 기념일을 챙겨주는 센스 돋는 호텔 서비스!! 달콤하고 맛있는 케익까지 이렇게 준비해 줘서 너무 감동이었다.



▲  반짝 반짝 두바이 야경과 함께 달콤한 우리의 케익~^^



▲   이렇게 케익 선물을 받앗으니 기념 사진은 남겨야겠죠? ^^ 삼각대 세우고 케익이랑 사진 찍기!!ㅋㅋ



▲   감사합니당~ 우리의 기념일을 축하해 주셔서.. 히힛~



▲   나에게 맞춰서 활짝 웃어주는 김작가님! 원래는 사진 찍는거 안좋아하는데..이렇게 내 요구로 찍어주신다 ㅋ



▲   여기는 바로 호텔의 레스토랑! 조식이 포함 되어 잇어서 객실 번호를 말하고 자유롭게 즐 길 수 있는 부페이다.

생각보다 다양한 요리들을 먹을 수 있고, 신선한 샐러드와, 중동 음식들도 맛 볼 수 있다.



▲   내가 제일 좋아했던 신선한 과일 코너!! 이 호텔에 머물면서 좋앗던 것은  과일들을 아침마다 마음껏 먹을 수 잇었던 거다.

자두도 맛있고, 자몽도 맛있고...수박도 맛있다. 아..다시 먹고 싶네^^ 두바이의 과일들은 달고 참 맛있다.


  


▲   빵 종류들도 엄청 다양하고, 내가 좋아하는 누델라도 발라서 먹을 수 있다. 마음껏 퍼먹기. ㅋㅋ



▲   다양한 치즈와 신선한 샐러드, 바삭한 씨리얼들이 준비 되어 있었다. 생각보다 부페가 더 괜찮았다^^



▲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계란 요리도 빠질 수 없다. 친절한 요리사님 덕분에 맛있는 오믈렛을 먹을 수 있었다.



▲  부페는 사람들이 이용 하고 있어서 간단히 찍고, 우리가 퍼온 음식들 찍기!! 내가 좋아하는 페스츄리와 신선한 샐러드!

토마토도 함께 올려주고, 뜨끈 뜨끈한 오믈렛 까지!


  

  

  

▲   그리고 다양하게 퍼온 음식들~ 중동에서 먹는 콩 소스도 먹고, 감자 튀김, 볶은 밥, 소세지, 베이컨, 스파게티도 있었다. 

그리고 과일은 언제나 듬뿍 먹기!!!^^ 조식을 이렇게 든든히 먹으니 기운이 팍팍 나서 두바이 여행을 시작 할 수 있었다.



    ▲   여기는 바로 호텔 수영장! 호텔의 층 중간에 야외 수영장으로 따로 만들어져 있었다. 수영복을 입고 가운을 두르고 밑으로 내려오면 된다.

두바이 여름에는 이른 아침에 수영장을 즐기기에 좋다. 낮에는 너무 뜨겁다. ㅋ

  


▲  수영장이 화려한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지 전세 수영장을 즐기는 기분을 누릴 수 잇었다.


  


▲   수영장 앞에서 기념 사진.>ㅁ< 10키로 살이 찐 뒤로는 수영복 입고 사진 안찍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찍었다. ㅋ



▲   시원하게 배영을 즐기는 우리 서방님. 이른 아침인데도 해가 제법 많이 올라와서 눈이 부셨다. 

아침 먹기 전에 수영을 즐기고 씻고선 조식을 먹으러 가면 딱 좋다 ㅎㅎ 암튼 이렇게 수영까지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게 얼마만인지..

정말 좋앗던 두바이 호텔이었다.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조식과 멋진 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다음에 두바이 가서 두바이 다운타운 근처에 머문다면 이 호텔로 오고 싶다. 물론 1순위 숙소는 두바이 루디아네집이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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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리조트, 제주도 가족 숙소로 좋은 엠버 리조트 / 제주도 2박3일 여행




제주도 리조트, 제주도 가족 숙소로 좋은 엠버 리조트 

 제주도 엠버 리조트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6월 28일 - 6월 30일까지 친한 언니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총 다섯 가정이 모여서 가는 대대적인 가족 여행!

내가 스위스에 가 있는 동안 제주 여행을 준비했던거라 급하게 평일로 시간이 되는 날들을 잡았고, 항공기도 가장 저렴하게 하려고

제주도 가는 비행기는 진에어 &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는 제주 에어로 예약을 했다. 특히 이번 제주도 여행에는 아빠들이 빠진

6명의 아이들과 5명의 성인이 함께 가는 거라 숙소와 렌트카, 식사를 더 많이 신경 쓰였다. 4명의 성인 분들에게는 모두 자녀가

있고, 나만 자녀가 없어서 이번 제주도 여행 준비는 내가 틈틈히 준비를 해야 했다. 항공권 이후에 준비한 것은 바로 숙소! 11명의

인원들이지만  다섯 가정이 모두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숙소를 찾다보니 고민이 많아 졌다. 우선 숙소 안에는 주방이 필요하고,

6명의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거실과 각 가정이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방과 화장실도 신경 쓰였다. 그래서 찾아 낸 곳이 바로

한라산 가까이 좋은 뷰를 가진 엠버 리조트 였다. 특히 엠버 리조트는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은 잔디밭이 있어서 더욱 좋았다.

더불어 산책로와 함께 조식당이 따로 있어 아침 식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었다. 우리는 에버리조트의 패밀리

디럭스 객실로 2개를 예약했다. 엠버 리조트 패밀리 객실은 1층에 위치하고, 1객실당 4인 기준이지만 총 6명까지 머무르를 수

있어 11명인 우리 대 가족 여행에는 딱 이었다. 아무튼 제주도 엠버 리조트에서 지내는 2박 3일 동안 정말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다행히 함께한 언니들과 아이들도 무척 만족한 것 같았다. 우리 2박3일 제주도 가족 숙소는 완전 성공! 



▲  제주도 가족 숙소로 추천하는 엠버 리조트는  제주 공항에서  11km 정도 떨어진 한라산 초입에 위치해있다.

한라산 초입에 있는 엠버리조트 주위에는 목장들이 즐비해 있고, 10-20km  거리에는 멋진 풍경들을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잇고

아름다운 한라산 찻길로 알려진 1100고지 도로가 있어서 드라이브 하기에도 좋다.



▲  엠버 리조트 잔디 밭에는 멋진 말 조형물과 캠핑카가 놓여져 있었다. 리조트 옆에는 목장이 있어서 아침에 말을 타고 산책을 하는 사람들을 구경 할 수 있었다.

2박 3일 머무는 동안 체크인 하는 날과 체크아웃을 하는 날이 비가 오지 않아서 이렇게 산책을 할 수 있었다. 



▲  1층은 패밀리 객실, 2층은 일반 객실로 이루어져 있는 엠버 리조트! 우리는 패밀리 객실인 1층에서 머물렀다. ^^

1층이 좋은 이유는 바로 앞에 이렇게 넓은 잔디밭과 테이블이 있어 야외에서 간식을 먹으면 놀 수도 있다.



▲   우리가 머물렀던 108호에 옆에는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뒷 편으로는 방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다. 

이렇게 단독으로 구분 되어 있어 우리 아이들이 뛰어 다니고 놀아도 걱정이 없었다. 




▲  제주도 엠버 리조트 패밀리 객실을 소개 하겠다. 정문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넓은 거실을 만날 수 있다. 

텔레비젼과 스텐드, 책상, 옷걸이 그리고 쇼파가 있었다. 그리고 거실과 이어진 화장실과 방 2개가 있다. 

오른쪽 방은 침대방과 함께 화장실이 있었고, 왼쪽 방에는 온돌방이 있고, 침구류는 더블 크기였는데, 추가 인원을 얘기하니 침구류를 더 챙겨주셨다.



▲ 거실과 함께 요리를 할 수 있는 주방과 냉장고, 전자렌즈가 있고 식탁 위에는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는 머신이 있었다. 



▲  전기 버너와 싱크대, 전기 밥솥, 커피머신, 냉장고, 전자 렌즈가 준비되어 있어 숙소에 머무는 동안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다.

우리는 미리 이마트에서 장 봐온 음식들을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고, 간식으로 사 먹은 오메기 떡을 냉동실에 보관 했다가 

전자렌즈에 해동해서 먹을 수 잇었다. 틈틈히 과일이나 음식들을 해 먹을 수 있어서 무척 편리했다.



▲  샤워부스와 세면대, 좌변기가 있고 좌변기는 자동으로 물이 내려간다.

세면대 밑에 공간에 휴지와 칫솔, 치약, 드라이기, 샴프, 린스등이 준비 되어 있다.



▲  여기는  왼쪽 방! 온돌방으로 아이들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방인데, 거실에 에어콘이 없어 내가 여기에서 잠을 자기로 했다.

거실은 방에서 튼 에어콘 바람이 나가면 시원해져서 , 더 약간 차가운 방은 내가 사용 했다. 



▲  거실에도 텔레비젼이 있는데, 방마다 이렇게 큰 텔레비젼이 있어 방에 쉬면서 방송 프로를 보기에 너무 좋다.



▲  여기는 바로 침실! 침실 방에는 성인 2인이 잘 수 있는 침대와 방 안에 따로 화장실 있어 씻을 때에 더 편한 방이었다. 

침실 방에도 따로 텔레비젼과  에어콘이 있다. 



▲  언니들이 가장 반가워 했던 커피머신기! 다양한 차와 달달한 커피도 준비되어 있다. 



▲  여기는 바로 엠버 리조트 조식당이다. 1층에 위치한 조식당에서는 한식과 빵을 부페로 먹을 수 있다. 

간단한 부페 형식의 조식으로 간편하게 아침을 해결 할 수 잇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김과 햄 같은 반찬들이 있어

아이들이 먹기에도 무척 좋앗다. 우리 조카들도 모두 아침 밥을 잘 먹었다. 



▲  조식당에서 부페는 2개로 나눠져 있고, 오른쪽에는 이렇게 빵과 쥬스, 커피, 우유, 씨리얼 등이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왼쪽 편에는 밥과 죽, 삶은 계란, 샐러드, 햄버거 스태이크, 윙, 김치, 매운 반찬, 따뜻한 반찬들이 2-3가지 매일 다르게 나왔다. 


   

   

   

   


▲  샐러드, 김, 김치, 빵 같은 종류는 항상 나오고, 돈까스, 윙, 함박 스테이크 같은 음식들은 매일 약간씩 다르게 나타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볶음류도 채소와 스파게티, 양배추 볶음 같은 반찬들도 다양하게 바꿔서 나왔다. 이틀 동안 먹었던 조식은 조금씩 달랐다.



▲  첫 날 내 조식! 이렇게 먹고 맛잇어서 1번 더 먹었다. 둘째날은 다른 음식들이 나와서 먹었는데 사진에는 없다. ㅎㅎ

둘째 날은 치킨 윙과 닭봉이 나와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ㅁ<


  


▲  우리 조카들도 맛잇게 아침 식사를 했다. 조식은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먹을 수 잇어서 늦잠을 자더라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제주도 가족 숙소로 좋은 엠버 리조트 덕분에 우리의 재주도 여행은 정말 푹~ 잘 쉬고 잘 보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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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는 방법)




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Abu Dhabi Main Bus Terminal → Duba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아부다비에서 1박 2일을 잘 보내고 이제는 두바이로 돌아 가야 하는 시간!! 아랍에미레이트의 나라들 중에 수도가 바로 '아부다비' 였지만

의외로 사람들은 두바이가 수도인 줄 아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무한도전에서 수도 맞추기 할 때에도 다들 두바이가 수도인줄 알고 있는 걸

보니 나도 이렇게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을 하지 않았다면 더 발전되어 보이는 두바이가 수도 인 줄 알았을 터! 하지만 이번 아랍에미리트

여행을 하면서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부다비에서 제일 가고 싶었던 그랜드 모스크는 봤고, 다음에 오게

되면 에미리트 타워에 가는 것으로 아쉬움 마음을 달래고 아부다비를 떠나기로 했다. 아부다비에서 두바이로 가는 방법 중에 그마나 저렴하고

나름 1등급 관광버스를 타고 쉽게 갈 수 있는 방법 있다. 아부다비 시내에는 버스 터미널이 2곳이 있는데, 두바이에 가는 버스는 메인 터미널

에서 버스를 탑승해야 한다. 구글에서 검색 할 때에는  Abu Dhabi Main Bus Terminal 로 하면 된다. 터미널까지는 택시를 타고 터미널에

가달라고 하면 잘 찾아간다. 그리고 터미널에서 버스 티켓을 구입하고, 시간에 맞춰 탑승을 하면 알아서 두바이까지 데려다 준다. 두바이로

가는 버스는 2가지가 있는데, 두바이행 E101 버스는  Ibn Battuta Metro Station 으로 가고, E100 버스는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간다. 나처럼 두바이 다운타운(버즈칼리프)에 갈 때에는 E101 버스를 타고   Ibn Battuta Metro Station에서 내려 두바이 전철을 타면 된다.

두바이 전통 시장에 갈 분들은 E100 버스를 타고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가면 된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 때에는 이렇게

두바이 버스 터미널 2곳 중에 더 가까운 곳으로 이동해 탑승하면 된다. 그러면 아부다비 메인 터미널까지 데려다 준다. 


[ 두바이 ↔ 아부다비]

 E100 버스 :  Al Ghubaiba Bus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트에서 택시를 타고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로 갔다. 대략 한국 돈으로 7천원 이내로 나왔다.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고 깨끗해서 인상적이었다. 화장실은 지금 공사중이라 야외로 나가면 이용 할 수 있다.



▲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좋았던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한 쪽은 가게들이, 한 쪽은 티켓 부스가 있었다.



▲  '두바이'라고 써 있는 곳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되는데, 두바이 가는 2개의 버스 모두 25디르함 


 


▲  이렇게 줄을 서서 구입 하면 되는데, 우리는 2명이라서 50디르함을 미리 준비했다. 25디르함은 대략 8천원 정도!! 직원이 친절하지는 않지만..

내가 타려는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행) 을 가르키니 알아서 티켓을 준다.  버스는 대략 20분 간격으로 온다.



▲ 우리가 타는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로 나가서 타면 된다. 더우니깐 안에서 기다리다가 버스 탑승 시간 10-20분 전에 나가서 탑승을 해야한다.

가끔 버스가 일찍 출발하는 경우도 있어서 꼭 미리 나가서 대기 하는 걸로!!



▲   두바이 가는 티켓!!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 바로 앞에서 탑승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그리고 버스 운전사 아저씨가 티켓을 보고 탑승을 도와주기 때문에 버스를 잘 못 타는 것을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   두바이행 버스를 타고 깜짝 놀랬다. 생각보다 너무 넓고, 에어콘 빵빵에 , 커텐도 잇고, 좌석 간의 의자 넓이도 정말 넉넉했다.

솔직히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랬던 버스 안! 덕분에 1-2시간 이동하는 동안 너무 편안하게 자면서 갈 수 있었다. 



▲  안전해 보였지만 혹시 몰라서 카메라와 돈 가방은 모두 발 밑에 바로 보관하고, 쓸데없는 짐들은 천장에 있는 공간에 넣었다.

버스에 앉앗으니 기념 사진!! ㅋㅋㅋ



▲   중요한 짐들은 안쪽 내 발 공간에 두어서 넉넉한 발 공간! 울 신랑이 등치가 좋은데도 넉넉햇다.



▲   정말 신기 했던 건 버스가 달리는 동안 운전 기사님 게신 곳의 카메라를 통해 달리는 밖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뭔가 더 신뢰가 가는 버스의 운영 방식!! 잠 자다가도 저 카메라 영상을 보면서 어디 쯤 갔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  드디어   Ibn Battuta Metro Station 에 도착했다. 모벤픽 호텔 이븐 바투타 게이트(Mövenpick Hotel Ibn Battuta Gate) 호텔이 보였다.

한번쯤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류장에서 내리니 이렇게 보여서 신기했다. 



▲  우리의 버스! 저렇게 캐리어는 밑에 버스 수화물 칸에서 찾을 수 있다. 암튼 엄청 편한 두바이행 버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때에도 여기서 탑승 할 수 잇다. 



▲  이제 버스 정류장 바로 옆에 있는 전철 역으로 가서 우리가 가려는 두바이 다운타운 역까지 이동을 했다. ^^*


이렇게 8천원의 행복! 저렴한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연결하는 버스를 타면 아부다비에서 두바이까지 /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까지 쉽게 이동 할 수 있다.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 버스 팁이 유용한 정보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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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아부다비에서 1박 2일을 머물려고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을 찾다보니 단돈 6만원에 머물 수 있는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보게 되었다.

원래 자주 이용하는 부킹닷컴에서 예약 완료!! 금액은 이것 저것 할인까지 받아서 5만원 - 6만원 사이!!! 사실 더 저렴한 숙소(호텔)들도 있었지만,

그랜드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로는 가장 저렴하고 평도 무척 좋았다. 부킹닷컴 평점이 7.9 이상!! 사실 그랜드모스크와 가장 까운 아주 고급 호텔은

1박에 20만원 정도 해서 사실 한 번쯤 최고급 호텔을 저렴하게 머물고 싶을 때에는 아부다비에서 가기에 좋다. 하지만 나는 자유여행자로서 최대한

경비를 아끼기 위해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로 예약을 했다. 중요한 건 바로 맛있는 조식까지 무료였다는 것!! 와우~~그리고 길 건너편

에는 햄버거를 파는 패스트푸드점과 주유 소 옆에 편의점이 있어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부다비 호텔로 적극 추천!  



▲   저녁에 도착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은 물결모양의 건물과 파란 조명이 인상적이었다.

꼭 바다를 연상케 한다고 해야할까? 우선 외관은 저렴한 호텔 가격에 비해 더 고급스럽고 인상적이라 합격!!!^^



▲   로비에 들어가니 화이트톤에 깔끔하고 넓어서 뭔가 객실이 더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보통 호텔 로비에 가면 그 호텔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는 엄청 화려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정돈 되어진 모습을 보면 가격보다는 훨씬 좋은 호텔이라는 건 확실했다.

처음 에약을 할때 우리가 결혼 기념일이라 높은 층으로 멋진 뷰를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정마롤 뷰가 좋은 곳으로 객실을 안내해 주었다.



▲   로비에는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들도 많고, 대체적으로 모든 인터레어 제품들이 화이트였다.



▲   이 가격에 힐튼에서 머물수 잇다니 완전 좋았다. 아부다비에는 힐튼 호텔이 2곳으로 나눠져 있는데, 

하나는 시내 근처에 멋진 바다를 볼 수 있는 힐튼 아부다비 호텔이 있고, 여기는 공항과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와 가까운 작은 힐튼 호텔이었다.

사실 바다 뷰가 멋진 다른 아부다비 힐튼 호텔도 객실 컨디션이나 호텔의 규모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잠깐 잠을 자고 나가는 여행에서는 고급 호텔보다 깔끔하고 아주 저렴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이 나에겐 적합했다.



▲  우리 방은 1028호! 10층이었다. 우왕~~ 역시 내가 요청한 대로 이렇게 높은 층을 줘서 너무 좋았다. 1박을 할거지만 기분부터 좋아지는 시작!



 


▲    깔끔한 객실의 문이 마음에 들었다. 문은  손잡이 옆에 보이는  네모난 은색부분에 키를 대면 문이 열린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이렇게 큰 붙박이 장롱과 함께 작은 미니바가 준비되어 있었다. 미니바에 있는 물과 티백은 무료! 나머지는 유료!


    

 

▲   미니바는 침대가 있는 방과 연결 되어 있고, 미니바 밑에는 작은 냉장고가 있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티백과 잔, 커피포트!! 커피포트가 잇어서 라면에 넣을 뜨거울 물을 끓일 수 있었다.

모두 유료인 냉장고 안의 음료수! 맛잇는 음료들만 있어서 먹고싶었지만, 꾸욱 참고 호텔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에서 움료수를 사왓다 ㅋ



▲   야경이 보이는 우리 방!! 컨디션이 너무 좋은 아부다비 힐튼 호텔 객실!! 이힛~~ 생각보다 넓고 객실 디자인도 좋았다.

저렴하게 예약해서 더욱 기분 좋은 순간! 역시 나는 호텔 예약을 잘하는 것 같다. ㅋ



▲    커다라고 편안한 침대와!! 양 사이드로 넓은 공간!



▲   객실 입구에 있는 드레스 장은 이렇게 넓고, 슬리퍼와 다리미 판, 다리미, 금고 등등 있었다.



▲  나름 중요하게 보는 화장실과 샤워실도 대 만족!!! 욕조도 따로 있고, 샤워부스와 화장실도 따로 분리되어 잇었다.

유리로 되어 있지만 분리된 공간이라 그져 좋음! 화장실이 생각보다 훨씬 크다! 



▲   칫솔, 치약,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등 준비되어 잇다.



▲  조식이 함께 있는 객실을 에약한 덕분에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 먹으러 고고! 푹 잘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기분이 무척 좋았다.



▲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여기가 바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전면이 창이고 천장도 유리로 되어 잇어서 따사로운 빛이 들어왔다.


 


▲  부페로 도니 조식이라 먹을게 정말 다양했다. 우선 현지 중동 음식들도 마련되어 있고, 즉석 요리와 다양한 샐러드, 진짜 종류가 많은 과일 냉장고

생과일 쥬스, 요플레, 다양한 빵... 솔직히 조식의 음식들이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놀랬었다. 더불어 맛도 굿굿!



▲   내가 좋아하는 즉석 게란 요리! 오므라이스를 너무 잘 마들어 주셨다. 2번이나 먹었다 ㅎㅎ



▲    햄이랑 치즈의 종류도 다양하고, 현지 음식은 콩 종류의 소스도 다양했다.



▲    그리고 이렇게 과일이 다양한 조식은 또 간만에 만나서, 정말 과일을 종류별로 왕창 먹었다.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이건 모두 냉장고에 따로 들어 잇었다.


  


▲    달달한 빵들도 종류가 다양! 식빵도 있고, 구워 먹는 토스트기도 뭔가 더 좋아보인다 ㅋ



▲    공항 근처에 잇어서 그런지 아부다비 힐큰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찾는 사람들도 꽤 잇었다. 외국인들도 잔뚝 구경했다 ㅋㅋ


  


▲    씨리얼과 쥬스, 신선한 오렌즈 쥬스를 만들 수 있는 착습기! 개인적으로 탐낫던 착즙기엿다 ㅋㅋㅋ


  


▲   여유로운 아침 시간이라 몇번을 가져다 먹었다. >ㅁ< 따듯하고 신선해서 손이가는 조식!



▲  6만원의 행복!! 일부러 손가락으로 표현 했다 !~ㅋㅋㅋ 조식 인증샷도 완료!!ㅋㅋ



▲    마지막으로 신선하고 상큼한 과일을 잔뜩 먹고나니 완전 행복! >ㅁ<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에선 정말 음식들을 잘 먹었다. 



▲    조식 잘 먹고 둘러본 힐튼 호텔의 1층 로비! 게단도 유리와 조명으로 뭔가 분위기 잇어 보였다. 꼭 유리 게단 처럼...^^

2층으로 올라가 보았다. 2층에서 바라보는 로비를 보고, 2층에서 가는 수영장도 구경 할겸~



▲   2층에서 바라본 힐튼 호텔 로비!! 물결모양의 ㄹ유리 장식이 꼭 물고기 처럼 보였다^^



▲   2층에 올라오면 수영장과 스파, 헬스장에 갈 수 있는 통로가 나온다. 여기로 들어가 쭉 걸어가야 한다.



▲    야외 수영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카운터. 여기서 수건을 대여해 수영장에 가면 된다.

사진을 찍는 내가 신기한지 직원분이 날 쳐다본다. 참고로 야외 수영장 옆에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과 바가 함께 있다.



▲  아침부터 이용 가능한 힐튼 호텔의 수영장!



▲    물결 모양의 건물 외관을 함께 볼 수 있는 수영장은 건물의 푸르른 색상 때문인지 더욱 시원하게 보였다.

현실은 뜨거운 햇볕 아래 수영장이지만~~ 외국인들은 햇볕이 뜨거운 이 수영장에서 선텐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잇었다.



▲    나는 수영장에서 인증샷 찍기!ㅋ 원래는 수영을 하고 싶었는데, 수영장에서는 노는 시간을 포기하고 다시 그랜드 모스크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다음에 겨울에 아부다비에 놀러가 수영 놀이를 하고싶다. 여름엔 너무 뜨거워서 딜 것 같음..ㅋㅋ



▲  힐튼 호텔 앞에는 이렇게 택시들이 종종 대기를 하고 있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기가 쉽다.

택시 요금 사기도 없고, 두바이보다 아부다비 택시 요금이 더 저렴해 그랜드 모스크 갈때랑 모스크에서 버스 정류장에 갈 때

무척 저렴하게 택시를 이용 할 수 있었다. 아부다비 택시 짱!!



▲  두바이 와 아부다비 같은 중동 나라에서 여름 여행을 할 때에는 택시가 정말 좋다. 

다른 나라에서는 우버가 더 싼편이지만, 여기서는 이상하게 일반 택시들이 더 저렴하다. 물론 공항에서 출발하는 택시들은 기본료가 비싸게 시작하는데,

두바이와 아부다비 일반 택시들으 2-3디름함으로 기본료가 시작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아부다비는 두바이 보다 확실히 택시 요금이 저렴해서, 두바이에서는 전철을 자주 타고 아부다비에서는 택시를 자주 이용했다


아부다비 힐튼 호텔에서 푹 쉬고,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한 뒤 버스를 타고 두바이로 이동 했다. 

다음편에서는 두바이에서 지냈던 가성비 대박, 무척 편리하고 친절했던 다운타운 근처에 위치한 두바이 호텔을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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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여행 :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의 순백의 낮과 신비로운 밤



아부다비 여행,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Abu Dhabi Sheikh Zayed Grand Mosqu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을 하면서 꼭 가고 싶은 곳이 있었다. 바로 두바이 바로 옆 나라인 아부다비! 두바이에서 당일치기로 아부다비 여행도 가능하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부다비 투어'를 해서 그랜드 모스크와 에티하드타워, 에미레이츠 팔레스 호텔, 페라리 월드 등을 다녀 올 수 있다.

나는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와 에티하드 타워에 가고 싶었다. 처음에는 1박 2일 아부다비에 머물면서 타워와 그랜드 모스크를 모두 가려고

했는데, 그랜드모스크의 야경을 보고 나서 아침 햇살에 빛나는 하얀 그랜드 모스크가 보고 싶어 다음 날 에티하드 타워 대신 그랜드 모스크를

찾았다. 덕분에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와 멋진 조명으로 야경을 뽐내는 그랜드 모스크의 두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었다. 우리 김작가님은 이번 

에미레이트 나라의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라고 했다. 나도 그랜드 모스크가 버즈 칼라프 만큼 인상적이었다.

참고로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사원은 아부다비 국왕인 쉐이크 칼리파의 선친인 쉐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의 기리기 위한 사원이다.

그리고 그랜드 모스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의복을 잘 착용해야한다. 노출이 있으면 안되고, 다리와 머리카락이 보이면 안된다. 긴 바지와

긴치마를 착용 하지 못했을 때에는 그랜드 모스크의 입구에 있는 아랍에미레이트 전통 옷을 대여해 줘서 입을 수 있다. 나는 머리카락을 가릴

스카프가 없어서 두바이 전통복 아바야를 대여해 입을 수 있었다. 나는 까만 아바야를 입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없었다. 




▲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에 들어 가기 위해서는 바로 여길 통과 해야 한다. 공항을 통과하듯이 짐 검사도 해야하고,

물, 액체류는 가져간다. 그리고 그랜드 모스크에서 나갈 때 찾아 가면 된다. 그리고 짐 검사를 통과하면 아바야 옷을 대여 할 수 있다.

남자와 여자 모두 대여가 가능한데, 보통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착용을 많이 한다. 



▲  그래드 모스크를 들어가기 위해서의 착용해야하는 의상이 이렇게 규정되어 있다. 남자들은 긴팔, 긴바지만 입으면 되지만

여자들은 긴치마, 긴팔, 긴바지, 히잡을 꼭 착용 해야 한다. 



▲  검사대를 지나고 나니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만날 수 있다. 그져 생각보다 더 흰색이라 더 놀라웠던...시간.

그리고 신기한거 저렇게 하얗게 보여도 모두 엄청 정교한 무늬가 있다는 거였다. 정말 정교한...

참고로 아침에 방문한 시간은 10시쯤이었다. 10시에서 12시까지 구경 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었다.



▲  예쁜 가족들의 그랜드모스크 나들이~ 



▲   분수대도 있고, 그랜드 모스크 주위에도 물로 둘러 쌓여 있다. 물과 하얀 그랜드 모스크는 참 잘 어울렸다.



▲  안으로 들어오니 그 모습은 더 빛났다. 



▲  곡선으로 이루어진 건물은 정말 아릅답다.



▲   아침 일찍 가니 관광객들도 없고, 이렇게 깨끗한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 할 수 잇었다.



▲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ㅎㅎ 그랜드 모스크가 흰색이다 보니 아부다비의 뜨거운 태양이 반사되어

더욱 눈 부시게 했다. 잠깐만 밖에 나와 구경을 해도 땀이 주르륵 나올 정도로 뜨겁게 반사됫다.



▲   정면에서 볼 수 있는 그랜드 모스크! 이 가운데는 정말 vip가 아닌 이상 갈 수가 없다. 



▲   자세히 보면 하얀 벽면에 정교한 무늬가 새겨져 잇다는 거다. 너무 신비로운 그랜드 모스크.

나는 기됵교지만 이런 랜드마크인 그랜드 모스크에는 꼭 한번 쯤 오고 싶었다.



▲  우리도 중앙을 구경 할 수 있는 장소에서 인증 샷! 셀카봉을 찍었는데.. 여기서 조심해야하는 것이 바로 손 모야.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거나 다른 포즈를 취하면 즉시 지우라고 경고한다. 진짜 지울때까지 카메라를 확인한다.



▲  하나 하나 쌓아서 만들어진 그랜드 모스크. 조경도 너무나 완벽하게 만들어져 잇었다.



▲   나도 에쁘지는 않지만 인상적인 아바야를 입엇다 ㅋ



▲  그랜드 모스크 중앙을 걸을 수 있는 특별한 사람들. ㅎㅎ 인상적이라 찰칵!!



▲  기념 사진을 찍는 흑인 아이를 입양한 한 가정을 볼 수 있었다. 대 가족이 함께 여행을 왓는데, 입양한 아이를 너무 사랑해 하는게 눈에 보였다.

그래서 ㅇ니상적이었던 이 분들.. 다들 행복하시길~>ㅁ<



▲   이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는 먼지 하나 안 보일 정도로 반짝 반짝 빛나 보이는 것이 엄청 인상적이었다.

알고보니 틈틈히 이렇게 청소를 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정말 열심히 청소 하시는 분들..ㅎㄷㄷㄷ 이 더운 날 고생이 많으셧다



▲   아름다운 광광객들. 나는 아바야를 입으니 오나전 오징어가 되는 것 같았는데, 외국인들은 안 이쁜 아바야를 입어도 이뿌다 ㅋㅋ



▲   이번에는 오후 6시가 넘어 방문했던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다! 해가 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게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만날 수는 없다.

해 그림자가 져서 벽면의 무늬들도 더 잘 보인다. 개인적으로 낮에 보는 하얀 그랜드 모스크가 너무 이뿌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린다고 해야할까?



▲   역시 빛이 지고 있는 시간이라, 낮에 만나는 그랜드 모스크와 저녁에 만나는 그랜드 모스크의 느낌은 확 다르다.



▲   해가 모스크에 걸렸다. 쫙 갈라지는 빛이 뭔가 느낌이 있다 ^^



▲   여기는 바로  여자들만 들어 갈 수 있는 장소! 화장실에 갈 때 볼 수 있는 뷰다.

나는 여기는 못 들어가고 바로 앞에서 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 아바야를 쫙 차려 입은 여기 신도들은 걸어 다닐 수 있었다.

기둥마다 꽃 그림이 그려진 건물의 멋진 곳에 아바야를 입은 여성이 함께 있는 장면이 너무 멋졌다. 그래서 찰칵!!



▲  해가 지고 나니 낮과의 모습과는 완전 달랐다. 더 어두워지는 걸 기다리기 위해 이번에는 그랜드 모스크의 안으로 들어갔다.

그랜드 모스크의 내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펫이 깔려져 있으며, 30억짜리 샹들리에가 6-7개나 있다. 



▲  내부에 들어가니 꽃 그림이 그려진 벽이 참 인상적이었다. 



▲  벽면과 바닥에도 꽃 줄기와 꽃들이 가득했다.



▲   실내에 드렁가기 위해서는 신발을 벚어야 한다. 그리고 밑에 보이는 카페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만들어진 카페이라고 했다.

그러니깐 한번도 이어 붙이지 않고, 끊이지 않게 떠서 만든 카펫이라고 한다. 그리고 보이는 줄무늬는 절을 할 때 줄을 맞추는 줄이라고 한다.



▲   바로 이것이 30억짜리 샹들리에 !! 정말로 엄청 화려하고 엄청 컸다. 



▲   30억 조명이 실내에 7개 정도 있는데, 그 내부도 너무 넓었다. 



▲   다시 실외로 나오니 아직도 밝았다. 하지만 그랜드 모스크에 조명이 들어온 상태!! 노랑색 불이 켜지니 또 다른 느낌이었다.



▲  해가 질 수록 점 점 다른 느낌의 그랜드 모스크를 보여줬다. 



▲  하늘이 매직아워로 물드는 순간, 그리고 멋진 조명으로 빛나는 그랜드 모스크!



▲   더 어두워지길 기다리다보니 어느덧 내가 원하는 시간이 됫다. ㅎㅎ빛이 반영 되는 시간. 정말 최고였다.

어두워진 그랜드 모스크의 또 다른 모습. 정말로 멋졌다. 특히 노랑 조명이 뭔가 더 아름답게 보였다. 



▲  바닥에 반영 된 그랜드의 모습은 정말로 신비로웠다. 역시 낮과는 또 다르다. 게속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모스크!




▲   한 참이나 멋진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의 야경을 즐기고, 근처에 에약한 힐튼 호텔로 향했다.

이렇게 기다린 시간은 정말로 잘 한 것 같았다. 정말 특별한 시간이엇다 ^^



▲   더 어두워진 그랜드 모스크를 떠나며...^^ 너무 인상적이었던 그랜드 모스크! 덕분에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낀 시간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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