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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밴프호텔, 밴프 애비뉴에 위치한 무스호텔 (Banff Moose Hotel & Suites) / 배틀트립 캐나다밴프 숙소 (18)
  2. 캐나다 밴프 레스토랑 , 스카이 비스트로 (Sky Bistro) 에 즐기는 특별한 저녁식사.(배틀트립 캐나다밴프) (13)
  3. 캐나다 밴프 곤돌라, 아름다운 밴프 설퍼산을 오르다 (Banff Gondola Sulphur Mt ) / 배틀트립 캐나다밴프 설퍼산 곤돌라 (16)
  4. 캐나다 밴프여행, 밴프 온천의 첫 시작이었던 케이브 앤 베이슨 ( Banff Cave and Basin) (27)
  5. 캐나다 캔모어 코스트 호텔 ,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점심 먹기 & 캔모어 비지터 센타 (23)
  6. 캐나다 캘거리 여행, 다양한 음악과 악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National Music Centre (24)
  7. 캐나다 알버타 여행, 캘거리 타워 Calgary Tower , 전망대에 발도장 쿵쿵! (43)
  8. 캐나다 렌터카, 허츠 렌트카 타고 알버타 여행 시작! (캘거리 공항 픽업 ,에드먼튼 리턴) (23)
  9.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 (Calgary Airport in-Terminal Hotel) (17)
  10. 캐나다 알버타 여행, 에어캐나다 타고 캘거리로 고고씽!! 에어캐나다 후기 & 인천공항 라운지 (17)

캐나다밴프호텔, 밴프 애비뉴에 위치한 무스호텔 (Banff Moose Hotel & Suites) / 배틀트립 캐나다밴프 숙소



 캐나다 앨버타 밴프 호텔, 밴프 애비뉴에 위치한 무스호텔

Banff Moose Hotel & Suites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밴프에 도착한 첫 날 일정인  케이브 앤 베이슨, 밴프 설퍼산 곤돌라를 다녀 온 뒤 3박 4일 동안 머무를 밴프 호텔로 향했다.

워낙 로키 산을 둘러 쌓인 밴프 마을이 예쁜 터라 어딜 가나 그림 같은 건물들이 가득했다. 특히 밴프는 5층 이상의 건물을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어딜 가나 건물들이 다 고만 고만~ 덕분에 산들을 함께 볼 수 있어 밴프에서 지내는 동안 어딜 가나 좋았다. 내가 밴프

에서 지내는 3박 4일 동안 머물렀던 곳은 바로 '밴프 무스 호텔'!!  캐나다를 대표하는 무스의 이름이 들어가서 입에 착착 붙었다.

캐나다밴프 무스 호텔은 밴프 애비뉴 중심거리에 위치하고, 우리가 스키장에 이동 할 때 무료 탑승할 셔틀 버스 정류장과 가까웠다.

원래 저녁에 시내 구경 하는 걸 좋아해서 차를 두고 편하게 걷고 돌아다니고 싶었는데, 호텔이 가장 예쁘게 장식 되어진 밴프 시내

거리와 한 50m 정도의 거리라 일행이 잠 든 밤에도 혼자 밤 마실을 즐기기도 했다. 무스 호텔 옥상에는 자쿠지가 있어 호텔 투숙객

이라면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영하 25도의 날씨에서 야외에서 즐기는 자쿠지! 얼굴은 차갑게, 몸은 따뜻하게~정말 좋았다. 특히

모든 일정을 마친 밤에 수영복을 입고 자쿠지에 들어가면 밴프 시내 야경과 별, 그리고 산을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   




▲  내가 3박 4일동안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냈던 밴프 숙소, 무스 호텔!

 2016년 새롭게 생긴 호텔이라 확실히 깨끗하고, 규모도 크고, 밖에서 보아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무스 호텔이 참 좋았다.



▲ 무스 호텔 1층에는 로비와 함께 레스토랑이 있다. 창가로 보이는 레스토랑 빛과 호텔 앞에 장식 된 트리가 너무나 멋졋던 시간.

이렇게 밴프 무스 호텔과의 첫 인상은 최고 였다~>ㅁ<  



▲   밴프 무스 호텔에 체크인을 하니, 지하 1층 주차장에 설치 되어있는 겨울 스포츠 장비 보관함 열쇠를 주었다 .

보통 겨울 밴프에 오는 여행자들은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때문에 보드 데크나 스키 장비를 쉽게 보관 할 수 있도록 센스 있게 사물함까지 준비해 주었다.

역시 밴프 무스 호텔은 좋다니깐~홍홍~  



▲   타닥타닥 나무 타는 소리가 들리는 1층 쇼파자리. 아마도 여기는 명당이 아닐까 싶다. 

깊어 가는 밤, 모닥 불 소리를 들으며 여유를 즐기고,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았다.



▲    캐나다밴프 무스 호텔은 지하 1층은 주차장 과 셀프 세탁실, 스키장비 보관함이 있고, 1층은 로비 & 레스토랑. 

2층은 비지니스 센타와 객실로 이어진 다리가 있다.  손님들이 머무는 객실은 본 건물 2층 야외로 이어진 건물에 있다.  

3층은 스파와 미팅 룸이 있고, 4층은 헬스장, 수영장, 야외 자쿠지가 있다.



▲   엘레베이터는 객실 키가 있어야만 이동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 한다. ^^

객실로 가기 위해서는 2층으로 올라가  나무 다리를 지나 야외 문으로 나가면 된다. 



▲    2층 문으로 나가면 이렇게 멋진 무스호텔 건물들과 이어진다. 바로 여기가 객실들이 있는 곳!! 

밴프 무스 호텔이 정말 크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던 시간! 호텔은 4층으로 170여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슈페리어 객실과 원베드 스위트룸으로 나뉘는데, 슈페리어 객실은 2 퀸 베드룸과 킹 베드룸으로 나뉜다. 2 퀸 베드룸은 4명까지 이용가능하다.

내 방은 원베드 스위트 룸으로~ 정면에 보이는 건물의 2층 2번째 방이었다 후훗~!!



▲   큰 사각형을 둘러 호텔 건물이 지어져 있고, 객실이 있었다. 그리고 가운데에는 하얀 건물 하나가 멋지게 있었다.

눈 내린 모습이 너무 좋았다. 건물의 빛이 밝아서 별이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야외 자쿠지에 올라가면 별이 보였다^^  



▲   조식 쿠폰과 함께 밴프 마을 지도, 룸키가 들어 있었다.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 할 수 있다!



▲    문을 열고 들어가면 통로에 이렇게 미니 주방이 있었다. 작은 싱크대와 냉장고, 전자렌지, 그릇들,  커피머신 등이 있어

간단한 음식들도 해 먹을 수 있었다. 완전 좋음 !!!>ㅁ<



▲   짜잔~ 거실은 이렇게 아늑하게 되어 잇었다. 야외로 나가는 발코니가 있고, 쇼파, 테이블, 벽난로가 잇었다.

나무로 지어진 건물이라 더욱 따뜻하게 느껴 졌다 홍홍~ 여기 너무 좋으다~~~ 



▲   벽난로는 이렇게 보인다. 옆에 보면 시간별로 벽난로를 킬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 30분/ 1시간/ 2시간을 이용 할 수 있다.

벽 난로를 켜면 엄청 따뜻해져서 젖은 옷을 말리기에 좋다. 특히 빨래를 하고 난 옷들은 몇 시간이면 다 마른다. 



▲    여기는 방!! 언니와 함께 쓰는 방이라 이렇게 침대가 2개가 있었다. 

더블침대가 2개가 있어서 방이 좁아 보이지만, 원 베드가 있는 방은 훨씬 방을 넓게 쓸 수 있다.

텔레비젼과 서랍장이 있고, 화장실& 샤워실과 이어져 있다!



▲    샤워실 & 화장실! 역시 숙소에서 가장 중요한건 이 곳이 아닐까 싶다.

수건도 충분하게 주었고, 샤워실도 유리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다. 세면대 공간이 넓어서 물건들을 올려 놓을 수 있어 편했다.


[밴프 무스 호텔 둘러보기!]

4층 헬스장 & 수영장 & 야외 자쿠지



▲   무스 호텔 둘러보기!! 여기는 4층 실내 수영장과 헬스장, 야외 자쿠지가 있는 곳! 호텔 투숙객들이 이용 할 수 있는 공간이다.



▲    따뜻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 룸!! 



▲  야외 자쿠지를 가려면 이 실내 수영장을 지나야 한다. 실내 수영장은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 좋아보였다!



▲    탈의실과 샤워실, 화장실이 함께 있었다. 수건은 마음대로 쓸 수 있었다. ^^

자쿠지를 즐기고 여기서 씻고 들어가면 방에 가서 또 씻을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았다.




▲    짜잔!! 여기는 바로 밴프 무스 호텔 4층 옥상 자쿠지!!!  밴프 시내를 내려다보며 자쿠지를 즐 길 수 있다.

사진에서 보이는 곳은  모닥불에 둘러 앉아 추위를 녹일 수 있는 곳. 운치 있는 공간!! 후훗~



▲    야외 자쿠지 탕은 2군데 있다. 이렇게 초록색 빛나는 탕과 파랑색 빛나는 탕! 



▲    영하 20-30도에서 즐기는 야외 자쿠지! 정말 너무 좋았다. 따듯한 물에 하루 종일 보드를 타면서 긴장했던 몸이 싹 풀린다.

솔직히 생각보다 안 춥고 몸이 따뜻하고 얼굴이 시원하니 더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젖은 상태로 밖으로 나오면 차가워지는 느낌이 뭔가 짜릿하다~



▲    모락 모락 연기가 피어오르는 밴프시내의 건물들~ 대부분 밴프 숙소들이 모여 있다.



1층 레스토랑 , 조식 먹기



▲   여기는 바로 1층 로비 옆에 위치한 레스토랑! 맛있는 레토랑이라 그런지 매번 손님들이 많았다. 

특히 사진에서 보이는 시간은 저녁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   레스토랑 아침 시간에는 조금 여유로웠다. 우리는 스키장에 가기 전 아침 6시 반에 조식을 먹으러 왔다.



▲   밤새 켜있는 반짝이 전구들 덕분에 새벽에도 밴프 시내 운치를 즐길 수 있다.



▲  무스호텔 조식 메뉴!! 이렇게 4개 중에 선택을 할 수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감자와 계란을 좋아해서 항상 3번만 시켰다 ㅋ

3일 내내 3번 Duo+ 만 시켰는데도 너무 맛잇었다. 특히 감자는 정말 최고! 



▲   조식을 먹을 때에는 커피나 오렌지 쥬스 중에 1개를 선택 할 수 있는데, 가끔 인심 좋은 종업원을 만나면 2개 다 받을 수 있다.

나는 2번째 조식 식사를 할 때 커피와 쥬스를 모두 받을 수 있었다 ㅎㅎ 첫번쩨는 쥬스만 받았다. 



▲    조식 메뉴를 주문을 하면, 레스토랑 한 쪽에 준비된 브레드 셀프 바에서 빵과 잼 종류들을 자유롭게 가져와 먹을 수 있다.

빵 종류가 많아서 내가 원하는 빵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   브래드 셀프 바 앞에 큰 그릴이 잇어 뭐 하는 건가 했더니.. 이렇게 빵을 직접 구워 먹는 곳이었다. 

토스트기계가 있는게 아니라 그릴에서 직접 구워 먹는 빵은 뭔가 더 맛잇었다. 구워지는 시간을 기다리면서 한참 웃었다.



▲   정말 많은 외국 호텔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그릴에 구워서 먹는 빵은 처음이었다. 

무스 호텔에 가면 꼭 체험해 보는 걸 추천하고 싶다. 정말 재밌고 맛있었다. 최고!!! 



▲   조식을 주문하면 서비스로 나오는 빵과 요플레! 에피타이져 처럼 먹기에 좋았다^^



▲    밴프에서 지내는 동안 조식으로 먹었던  Duo+ . 후라이, 소세지, 감자튀김, 과일까지 모두 완벽했다.

특히 동그랗게 잘라서 튀겨나온 감자는 너무 맛잇었다. 계란도 신선하고... 최고!!>ㅁ<

모든게 다 좋았던 밴프 숙소. 무스 호텔! 운치있는 객실과 위치도 좋고, 이용 할 수 있는  자쿠지, 수영장, 조식 모두 좋았다. 

 





http://moosehotelandsuit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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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레스토랑 , 스카이 비스트로 (Sky Bistro) 에 즐기는 특별한 저녁식사.(배틀트립 캐나다밴프)



 캐나다 밴프 레스토랑, 스카이 비스트로에 즐기는 특별한 저녁식사

Banff Gondola, Sky Bistro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밴프 곤돌라 전망대에서 찬 바람을 맞으며 멋진 풍경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전망대 3층에 위치한 '스카이 비스트로

밴프 곤돌라 전망대 건물이 새롭게 지어지면서 오픈한 레스토랑이다. 7500피트의 높이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라 창 밖으로 보이는 건 흰 옷

 입은 아름다운 로키 산맥과 파란 하늘 뿐 ! 레스토랑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멋진 뷰에 놀라워 한참 동안 들뜰 수 밖에 없는 특별한 레스토랑이라

개인적으로 밴프 여행 중 꼭 한 번은 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특별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스카이 비스트로' 에서 선셋

디너를 즐기길 추천하고 싶다. 레스토랑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좋고, 음식의 맛도 좋아 만족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픈 시간은 요일마다

조금씩 달라 잘 체크 해야 한다. 밴프 곤돌라가 2017년 4월13일까지 일/월요일은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스카이 비스트로'는

오후 4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일요일,월요일 레스토랑을 방문 하려면 점심시간에 맞춰서 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화 ~ 토요일은

오전11시부터 오후 8시 반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나처럼 선셋 디너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입장은 6시 30분 까지! 




▲  밴프 곤돌라 전망대 3층에 위치한 스카이 비스트로에 들어오면, 입구에서 외투를 벗어 둘 수 있다. 

두꺼운 겨울 잠바를 입구에 잘 걸어놓고, 창가 자리로 후다닥~이동해 앉았다.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한 덕분에 창가자리를 앉을 수 있었는데

아마 보통 때에는 다들 창가 자리를 원하기 때문에 은근 앉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므로 미리 예약을 하거나,

약간 식사시간보다 서둘러 온다면 멋진 로키 풍경 보이는 창가 바로 옆에 앉는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ㅎㅎ 

로키 산을 오르는 모습을 그려 놓은 듯한 메뉴판. 나도 언젠가 저렇게 산을 오를 수 있겠지? >ㅁ< 차근 차근 메뉴를 보다가 이번에도 역시 고기를 시켰다.



▲  아직 해가 지기 전이라 스카이 비스트로 실내가 빛이 한 가득 들어왔다. 아무리 봐도 명단은 바로 창가자리!!

다들 창가 자리부터 먼저 앉고 있었다.  사실 3층 전면이 창이라 멋진 풍경은 다른 테이블에 앉아도 다 볼 수 있다.^^ 

천장에 달린 등은 엘크 뿔의 형상으로 만들어져 캐나다를 나타내는 것 같았다. 역시 인테리어도 남다르다~~



▲   짜잔!!! 가장 인기가 좋은 창가 자리들을 찍어 봤다. 해가 산 너머로 넘어갔지만 빛이 강해서 역광 사진이 연출 됬다.

노을에 물드는 하늘 덕분에 더 멋진 시간!! 꼭 앉아야하는 풍경을 볼 수 있는 명단 자리의 맨 끝에 앉아 기억자로 산들을 구경 할 수 있었다. 



▲   빼 놓을 수 없는 창가 인증샷! >ㅁ< 꺄옹!! 이렇게 멋진 뷰를 보면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축복이다!

밴프곤돌라 전망대가 새롭게 지어진 것도 꼭 나를 위한 것 같이 느껴졌다.  모자를 써서 모양새가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진을 찍어놔야 나중에 꺼내보며 추억 할 수 있다. 암튼 나는 행복함.



▲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레스토랑을 한 바퀴 둘러보며 노을로 하늘이 물드는 풍경과 함께 사람들의 실루엣을 담아보았다.

그냥 레스토랑에 있는거 자체가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 행복하게 식사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함께 환상적인 밴프의 자연을 담으니 더욱 낭만적이다.




▲  창가에 렌즈를 대고 찍은 밴프국립공원의 모습. 이건 뭐...말로 형용할 수가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한 참동안 창피한 줄도 모르고 창 가에 얼굴을 대고 이 풍경을 즐겼었다. 밴프에 처음 온 티를 팍팍 내는 바람에...함께 동행했던 분들에게 죄송했다 ㅎ

선셋에 맞춰 오니 멋진 풍경을과 하늘을 보느라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   음식이 나오기 전 나오는 빵~~ 캐나다 레스토랑의 빵들은 대체적으로 부드럽고 맛있다. 

스카이 비스트로도 부드럽고 맛있어서 빵이 나오자마자 사진 찍고  개 눈 감추 듯 먹었다. ㅋㅋ



[스카이 비스트로 메뉴판]





▲  스카이 비스트로 홈페이지에서 퍼온 메뉴판!! 아무래도 미리 금액을 알면 여행 자금을 준비할 수 있기에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퍼 왔다.

에피타이져는 10-18달러 / 샐러드는 12-16달러 / 런치메뉴는 18-24달러 / 디너메뉴는 19-32달러 정도 한다.

이정도의 금액이면 한 번쯤 분위기 내기에 좋은 것 같다. 10만원 하는 메뉴가 없어서 너무 다행..ㅋㅋ  




▲   에피타이져로 주문한 '던져니스 크랩 도넛' 이다 금액은 17달러!!

사실 너무 맛있어서 양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드러운 크랩이 한 가득 들어 있다. 너무 맛있어서 놀라웟다. ㅋ



▲   소스에 찍어 냠냠냠~ 던져니스 크랩이 이렇게 맛있다는걸 처음 알게 된 시간!! 꼬르륵 꼬르륵..이 글을 쓰면서도 배고파진다~

다시 찾으면 꼭 먹을 던져니스 크랩 도넛!!


   


▲   대구살로 만든 비리지 않고 담백한 '피쉬 앤 칩스'  금액은 22달러 .

에전에 엘로우나이프에서 먹었던 피쉬앤칩스가 생각나는 맛이었다. 원래 생선을 안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어서 또 많이 먹었다.

내가 시킨 메뉴도 아닌데....계속 먹었다는...ㅋㅋ막 튀겨낸 감자도 맛있고~코운슬로도 맛잇고, 소스도 맛잇고~



▲   통강자와 함께 맛있는 랍스타 살이 잔뜩 들어있는 '노바스코샤 랍스터 롤' 이다. 가격은 32달러 .

바게트 빵 가운데 잘 발라진 부드러운 랍스타 살과 야채들이 소스로 버물려져 들어가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감자와 함께 냠냠~

정말 완전 맛잇엇던 랍스타 요리!!후훗~ 이렇게 발라져 나오는 음식이 개인적으로 먹기 편해서 좋다!!



▲  빼 놓을 수 없는 고기요리!!! '알버타 비프 쇼트립' 가격은 28달러 

캐나다에 오면 스테이크는 필수로 먹어야한다. 부드러운 육질과 맛잇는 소스가 매력적인 스테이크!!

구운 야채들과 부드러운 감자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나는 오늘도 고기요리!>ㅁ<



▲  배 불러서 따로 디저트는 먹지 않았다. 에피타이져 와 디너메뉴 3개를 시켜서 먹었는데도 103달러!! 

한국 돈으로 10만원 정도인데, 이런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식사 비용에 비교하자면 정말 괜찮은 가격이었다.

여름시즌에 다시 온다면 남편과 함께 꼭 식사를 하고 싶다. 멋진 뷰를 보면서 로맨틱한 시간을~^^


   


▲  레스토랑 안 쪽은 이렇게 주류를 만드는 바가 있고,해가 지고 나서도 매직아워 때문에 산이 오랫동안 보였다.

나가면서 찍은 모습인데도 이렇게 창문 너머로 로키산의 라인이 보여서 너무 좋았다. 아마 평생 잊지 못할 레스토랑의 뷰!



▲   레스토랑에서 나오니 별이 한 가득 보였다. 곤돌라를 타기 전 손으로 들고 찍은거라 별을 찍을 수 없었지만 해가 지고 난 자리에 남은 매직아워와

함께 구름과 산, 눈 쌓인 나무들이 더욱 멋진 순간이었다. 다음 오게 된다면 스카이 비스트로에서 식사를 하고 나와  야외 전망대에서 꼭 별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http://www.skybistro.ca/


주소 : 1 Mountain Ave. Banff, Alberta / +1 403-762-7486

운영시간 : 일 ~ 월요일 (오전 11시 ~ 오후 4시, 오후 3시까지 입장),

화 ~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오후 6시 30분까지 입장)



Travel Alberta Homepage https://www.travelalberta.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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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곤돌라, 아름다운 밴프 설퍼산을 오르다 (Banff Gondola Sulphur Mt ) / 배틀트립 캐나다밴프 설퍼산 곤돌라



캐나다 밴프 곤돌라, 아름다운 밴프 설퍼산을 오르다

Banff Gondola Sulphur Mt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밴프 국립 공원에서 꼭 가보아야 할 곳이 있다면 바로 밴프 설퍼산 전망대이다. 아름다운 밴프 국립공원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곳이라 더욱 특별하다. 설퍼산 전망대에 가려면 밴프 곤돌라를 탑승 해야 한다. 2016년 말 정상 터미널 공사 후 새롭게 단장한

덕분에 더 좋아진 밴프 곤돌라와 전망대에 다녀올 수 있었다. 그리고 새롭게 오픈한 밴프 전망대의 스카이 비스트로에서 밴프국립

원의 선셋을 즐기며 맛있는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고 캄캄해진 하늘로 수 많은 별들이 수 놓아진 모습을 보니 너무 아름다워서 설퍼

산을 내려오기 싫어졌다. 다음에 다시 밴프 곤돌라를 타러 간다면 삼각대를 챙겨가 아름다운 선셋과 별들을 찍고 싶다. 참고로 밴프

곤돌라는 화-토요일 오후 4시 30분 이후에 가면 10달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빛이 찬란한 밴프국립공원과 하늘이 물드는 선셋, 별을

 수 놓은 밤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그러니 오후 4시 반 이후에 가는 것이 1석 2조! 17년 여름시즌은 10월 9일까지 운영한다. 겨울

시즌은 아직 공지 되지 않았지만 특별한 공사가 없다면 겨울 시즌에도 이용 가능하다. 





▲  여기가 바로 설퍼산 정상에 올라갈 수 있는 밴프 곤돌라를 탈 수 있는 첫 출발 점!

나는 2017년 시즌을 시작하는 1월 28일 이후에 방문을 한 덕분에 새로운 모습을 선돌일 전망대에 갈 수 있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들어가면된다. 여른 성수기에는 밴프의 모든 주차장이 차로 가득 차있다는데 역시 겨울 여행은 여유로워서 좋다.



▲  내가 곧 탈 밴프 곤돌라의 모습!! 눈 쌓인 아름다운 숲 위를 지나 올라 갈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레였다.


 

 


▲  밴프 곤돌라 티켓은 인터넷 구입도 가능하고, 이렇게  매표소에서도 구입 할 수 있다.

밴프 곤돌라 왕복 탑승 금액은 16세 이상은 $49, 6~15세는 $25, 5세 미만 무료 탑승이다.  오후 4시 30분 이후는 10달러씩 할인 된

금액으로 탑승권을 구입 할 수 있다.  곤돌라 탑승 시간은 아침 10시-오후 8시 30분까지다.


 

▲  1층 매표소 옆에는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샵이 있다. 내가 가지고 싶었던 단풍 그려진 모자와 티, 가방, 장갑도 가득!!

역시 캐나다 여행에서는 이런 단풍모양의 기념품 하나는 꼭 사야한다. 나는 벙어리 장갑이 있어서 패스!!



▲   드디어 탑승하는 밴프 곤돌라!! >ㅁ< 두근 두근~ 영하 20-25정도의 날씨에, 생각보다 더 싸늘한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따숩게 입고 가는게 좋다. 특히 설퍼산 정상은 7500피트 정도의 높이이기 때문에 멋진 풍경을 야외에서 감상 할 거라면 장갑도 필수!



▲   너무 신나서 그런지 밴프 곤돌라를 몇 분 안 탄 것 같은데 벌써 전망대에 도착 했다. 곤돌라에서 내리자마자 전망대의 실내로 이어진다. 



▲  새롭게 지은 전망대 건물은 총 4층으로 이루어 져 있었다. 

1층은 야외 전망대와 샘슨 피크까지 걸어 갈 수 있는 데크 산책 길이 이어져 있다. 샘슨피크가 정상이다.

2층은 밴프 국립 공원의 역사와 국립공원에 사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정보들을 전시하고 있다. 

3층은 스카이 비스트로 레스토랑이 있어 멋진 밴프국립공원의 풍경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4층은 옥상 전망대로 360도 펼쳐진 밴프국립공원과 로키 산맥을 감상 할 수 잇어 꼭 가야 할 곳이다.



▲  여기는 1층 야외 전망대!!^^ 전망대 건물에서 나오자마자 캐나다의 국기와 따뜻한 빛이 나를 반겼다.

그리고 아름다운 로키의 자연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이렇게 높은 설퍼산에 올라오다니... 가슴이 벅 찬 순간이었다.



▲  사실 이 멋진 풍경을 보느라 정신이 혼미 했다. ㅎㅎ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실제의 모습이 정말 최고다.

내가 캐나다 알버타의 겨울 여행을 온 목적이 바로 이런 캐나다의 풍경을 만나기 위해서 였으니..그 목적을 다 이룬 것 같았다.

설퍼산 정상이기 때문에 바람이 무척 찼지만 솔직히 그런 추위 따위 내게 중요하지 않았다. 



▲  하얗게 옷을 입은 밴프의 모습. 캐스케이드 산을 이렇게 내려다 볼 수 있으니 너무 신기했다. 

밴프 시내 가운대 도로에서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로키 산 중에 하나! 내 마음을 훔쳤던 캐스케이드 산. 

다음에는 캐스케이드 산과 함께 별을 찍고 싶다. 



▲  1층 야외 전망대와 이어진 데크 길은 바로 샘슨피크까지 걸어 갈 수 있는 곳이다. 사실 나도 저녁 식사 예약을 안 했다면

걸어서 후다닥 다녀오고 싶었는데, 1층 & 4층 전망대에서 구경을 너무 오래 하느라 샘슨피크 정상 가는 산책길을 갈 생각을 못 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는 다시 밴프 곤돌라를 타야 할 이유가 생겼다. ㅎㅎ 대략 왕복 1시간 정도 잡으면 된다.




▲  곳 곳에 전망대가 있어서 여러 구도로 풍경을 감상 할 수 있었다. 정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 멋진 밴프 국립공원의 모습...

멋진 외국 아저씨는 짐을 한 가득 가져온거 보니 등산을 하러 오신 것 같았다.



▲   역시 빠질 수 없는 기념 사진!!! 로키 산맥과 함께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정말로 축복 된 시간. 

내 장갑과 털모자, 그리고 쏘렐부츠, 오리털 잠바까지 무장하고 구경을 해야한다. ㅎㅎㅎ



▲   여기는 밴프 곤돌라 전망대 4층 옥상 전망대!  360도 둘러 볼 수 있어 또 다른 느낌이었다. >ㅁ<!!



▲  캐나다를 연상케 하는 빨간 의자와 캐나다 국기가 있었다. 여기는 사진 찍는 포인트!!



▲  빨간 의자에 앉아 기념 사진 !!!>ㅁ< 행복한 내 모습!!!! 이렇게 멋진 겨울 풍경을 보러 오는 게 너무 즐거웟다.



▲  반갑다. 밴프국립공원!! 내가 널 만나기 위해서 참 많은 시간을 기다렸는데...>ㅁ< 이렇게 만나다니 영광이야!!

4층 옥상 전망대는 바람이 엄청 쎄서 다들 잠깐 있다가 들어가는데, 나는 들어 갈 수가 없었다. 한참을 바라다 봤다. 정말 환상적이다.



▲  옥상에서 기념 사진!! 지고 있는 햇빛이 눈부셔서 썬글라스는 필수! 360도로 펼쳐진 로키 지역을 함께 담을 수 없어서 액션캠을 꺼냈다. ㅋ



▲   소니 액션캠과 셀카봉을 연결해 더 넓게 멋진 밴프 국립공원의 풍경을 나와 함께 담았다. 

정말 놀라운 겨울 왕국의 모습! 이게 바로 캐나다 알버타 겨울 여행의 묘미지! 후훗~~ 아직도 사진을 보노라면 신이난다.



▲  밴프 곤돌라 옥상 전망대에서 동영상 남기기! 더 많이 남기고 싶었는데 나에겐 시간이 부족했다.

다음에는 정말 넉넉하게 시간 잡아서, 삼각대도 들고 가서 열심히 찍고와야징~키키



▲  1층과 4층을 구경 했으니 이번에는 2층 밴프국립공원의 자연과 역사에 관련된 전시장을 둘러 보았다.

나는 예전 밴프 곤돌라 전망대의 모습을 본 적이 없지만, 이렇게 전망대에 볼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았다. 딱 좋은 시기에 왔다!



▲  밴프국립공원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소개 하고 있다. 아쉽게도 캐나다 알버타 여행 하는 동안

밴프 국립공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들으 못 만나게 아쉬웠다.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사슴 한마리도 못 본게 아쉽다.

근데 보통은 밴프 국립공원에 찾은 여행자들은 대부분 동물들을 다 만나고 간다고 한다.



▲  저기에 앉아서 캠핑하는 기분은 어떨까~ 지금은 너무 춥고, 여름에 밴프국립공원 놀러와서 저렇게 캠핑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았다.



▲  눈이 많이오는 알버타 밴프에서 사용했던 스노우슈가 보였다. 그리고 사용했던 다양한 도구들까지~



▲  1층에 위치한 기념품 샵도 찰칵!! 급하게 나오느라 마그넷을 못 사온게 너무 아쉽다. 이래서 다음에 다시 오라는 것 같았다. 

밴프 곤돌라 전망대 1.2.4층을 잘 둘러 보았으니 3층에 있는 스카이 비스트로를 둘러 볼 차례! 솔직히 전망이 좋은 레스토랑 치고는

가격은 중간 정도 하기 때문에, 한번 쯤 저녁 식사를 하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럼 밴프 곤돌라 스카이 비스트로는 다음 편에 작성하겠다.





밴프 설퍼산 곤돌라

http://www.brewster.ca/activities-in-the-rockies/brewster-attractions/banff-gondola/


[ 주  소 ]

 100 Mountain Ave. Banff, Alberta / +1 403-762-7475


[ 운영시간 ] 

2017년 1월 28일 ~ 4월 13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30분, 일&월요일은 pm04:30)

2017년 4월 14일 ~ 2017년 5월 18일 (오전 9시 ~ 오후 8시 30분)

2017년 5월 19일 ~ 2017년 9월 3일 (오전 8시 ~ 오후 9시 30분)

2017년 9월 4일 ~ 2017년 10월 9일 (오전 8시 ~ 오후 8시 30분)


[이용요금 ]

왕복 기준 (16세 이상 - $49, 6~15세 - $25, 5세 미만 무료)

화~ 토요일 오후 4시 30분 이후 (16세 이상 - $39, 6~15세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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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지금 보고 있는 kbs2 배틀트립 캐나다 밴프 편에~ 이기우와 이이경이 제가 다녀왓던 시기에 왓었나보다.

딱 내가 보았던 캐나다 밴프를 누리고 있다. 지금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던 장면이 나와서 더 반가움!!

나도 이번 주에 셔샤인 스키장도 포스팅 할건데.. 완전 내가 간데에 다 갔네!!!>ㅁ< 아웅 좋아랑~~~


배틀트립 캐나다 밴프 로키에 나온 장면 캡쳐하기!!! 정상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안갔는데.. 다음에는 꼭 가야겠다.

설퍼산 정상도 너무 멋지다. 360도로 파노라마 찍어와야지.


  

  

  

  


배틀트립에 나온 캐나다 밴프 설퍼산 곤돌라의 모습. 아..다시 가고 싶다.

추억이 새록 새록!!!>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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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여행, 밴프 온천의 첫 시작이었던 케이브 앤 베이슨 ( Banff Cave and Basin)



캐나다 밴프 여행, 밴프 온천의 첫 시작이었던 케이브 앤 베이슨

Banff Cave and Basin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드디어 캐나다 밴프에 도착했다. 로키 산맥을 둘러 있는 밴프는 그 어떤 곳도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었다. 어딜 가든 설경이 정말 환상적이었다. 

마침 파란 하늘과 함께 날씨도 굿 굿! 밴프 곤돌라를 타러 가기 전 밴프 온천의 첫 시작이었던 케이브 앤 베이슨으로 향했다. 이 온천은 처음 철도

가 생긴 후 탐험자들의 의해 발견 되었는데, 온천은 구멍 밑에 존재해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 갔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후에 호텔이 생기고, 사람들이

모이면서 온천 휴양지로 발전 했다고 한다. 현재 밴프 케이브 앤 베이슨은 온천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고, 밴프의 온천의 역사를 알아 갈 수 있다.

케이브 앤 베이슨은 겨울 시즌인 1월 1일 - 5월 14일 / 10월 16일 - 12월 31일 운영시간 11:00-17:00 월화 휴무 ( 12월 25일 휴무)이고여름

시즌인 5월 15일 - 10월 15일 운영시간 09:00-17:00 매일 오픈을 한다. 올해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으니 한 번 쯤 들려보길 바란다.




▲ 밴프로 가는 길은 정말 아름답다. 줄을 지어 선 듯 끝 없이 펼쳐진 설 산들이 너무 매력적이다. 특히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무들은 정말 최고다. 



▲  밴프 시내를 지나 온천의 출발지였던 케이브 앤 베이슨으로 향했다. 밴프를 알아가는 여행 두근 두근!!



▲  밴프에서는 주차장도 예술이다. 고속도로와 달리 아직 눈이 많은 곳이 있어 주차를 할 때에는 조심해야한다.

하지만 뽀드득 뽀드득  소리에 위험보다는 신나는 마음이 먼저였다. 운전 초보자라 그런가보다 ㅋㅋ 암튼 운전한 김치오빠만 개고생 하셨다는..ㅠㅠ



▲   주차장과 가까운 건물은 바로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상점이 있다. 



▲  구입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이 가득 했다. 특히 내가 모으는 마그넷을 보면서 어떤걸 살지 고민에 빠졌다. 

옛날 온천의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만든 마그넷과 그림으로 그려진 케이브 앤 베이슨 건물 마그넷이 모두 가지고 싶었다. ㅎㅎ




▲   상점에서 나와 언덕을 올라가면 케이브 앤 베이슨 박물관을 만날 수 있다. 너무 멋진 자연 속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곳. 

영하 25도 정도는 별로 춥지 않게 느끼지는 순간. 확실히 캐나다의 영하는 우리 나라랑은 달랐다. 



▲  실내에 들어가니 나무와 산을 볼 수 있는 창문에 작은 새가 붙어 있었다. 

꼭 나무 사이로,  산 위로~ 날아가는 모습 처럼 보였다. 이 로맨틱한 창문 같으니라구!!ㅋ



▲   실내에 배치된 이 그림 엽서는 누구나 가져 갈 수 있는 기념품!! 내가 모으는 국립공원 그립 엽서라서 낼름 챙겼다 ㅋ

솔직히 캐나다와 미국 여행이 즐거운 이유는 이렇게 관광지나 국립공원을 그린 그림 엽서들이 있어서 모으는 재미가 솔솔하다. 



▲   이것은 바로 케이브 앤 베이슨 온천이 처음 발견되었던 과거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 

캐나다로 온 탐험가들의 의해서 발견이 되었는데, 바위 동굴로 들어가는 입구가 없었던 터라 구멍이 뚫린 곳에 나무를 사다리처럼 이용해 들어 갔고,

따듯한 온천을 보고 이 지역을 개발 하기 시작했고  유명해져 지금의 모습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    그리고 신기한 것은 바로 이 달팽이! 이온천에 달팽이가 서식 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달팽이의 크기는 작아서 눈으로 볼 수 없었지만 뜨거운 물에 생물이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 



▲  드디어 이제는 탐험가들이 처음 발견 했던 케이브 앤 베이슨 온천을 만나러 들어갔다.

뭔가 더운 열기가 느껴지는 것 같았지만...그건 내 기분! ㅋㅋ



▲  이 좁은 짧은 동굴을 들어가면 케이브앤 베이슨 온천의 수원지를 만날 수 있는데, 동굴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유황 냄새가 났다.



▲   짜잔!! 여기가 바로 그 그림 속 온천!! 지금은 생각보다 안 뜨거운 것 같아 보였는데, 예전에는 훨씬 뜨거웠다고 한다.

동굴이라 무척 어두웠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남겼다. ㅎㅎ 그리고 위 쪽에 보이는 빛은 바로 사다리를 내려서 들어 왔던 구멍!! 신기방기



▲  이 사진들은 예전에 케이브 앤 베이슨의 옛 모습이다. 수영복을 입고 야외 온천을 즐기는 모습! 너무 인상적이었다. 

사진 끝 쪽에 있는 남색 나시와 바지가 바로 그 엣 수영복. 완전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 밴프의 옛 모습 모습 사진과 정보들을 볼 수 있도록 전시 되어 있었다.



▲  야외로 나오니 멋진 얼음 왕국이 만들어 있었다. 바로 이 곳이 사진에서 보았던 야외 온천!! 

지금은 운영하고 있지 않고 겨울이라 눈 위에 멋진 얼음 장식을 해 놓았었다.



▲  과거의 모습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다. 실제 사진을 보면서도 이렇게 옛날에도 야외 온천을 다 같이 즐겼다는 것이 신기 했다. 



▲ 얼음 장식에서 기념 사진 남기기!! 신난다 신나!!



▲ 실내에는 이렇게 멋진 캐나다의 사진들도 만날 수 있다. 

내가 가장 찍고 싶은 별사진을 이렇게 보니.. 얼른 다시 캐나다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김이 모락 모락 나는 것을 보니 정말 온천이 맞구나 ~~ 싶은 시간! 이 온천에서는 달팽이가 잇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다고 했다



▲  처음에는 잎과 달팽이가 구분이 되지 않았었는데, 자세히 보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골뱅이 껍데기 같은 모양의 달팽이 집을 볼 수 있다.

진짜 온천에 살 고 잇는 달팽이를 보니 너무 신기하다. 대박이다!!! !>ㅁ<



▲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니 온천 자리와 함께 멋진 산들이 눈에 들어왔다. 

이렇게 멋진 풍경에서 즐기는 온천은 더욱 특별 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로 뿅~ 가고 싶네!!




▲ 2층 전망대로 가면 이렇게 멋진 뷰를 만날 수 있다. 기념 사진도 필수!! >ㅁ<

전망대에 있는 안내판에는 산 이름들도 적혀 있어 너무 좋았다. 난  다 똑같은 산인 줄 알았는데, 이름도 모두 있었다. ㅎㅎ


 

▲ 뒷 산책 길로 이어진 3층으로 올라가니 더 멋진 경치를 바라 볼 수 있었다. 구름도 파란 하늘도 다 너무 좋다 ^^ 



▲  여기는 뒷 산책 길!! 숲으로 가는 길이 너무 아름다웠다.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를 듣는 재미를 즐기는 시간~



▲  열심히 다니느라 셀카도 안 찍었길래 기념 사진 !! 제대로 힐링 했다~



▲ 너무 아름다운 숲.. 이렇게 산책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 했다. 잠시 눈으로 즐기는 시간...^^*



▲ 한국에서는 자주 만날 수 없는 상고대가 가득하다. 특히 온천이 근처에 있는 나무에는 더 가득!!



▲  여기에서도 만날 수 있는 온천!!! 신기 방기!!



▲  케이브 엔 베이슨을 떠나기 전 아름다운 숲에서 기념 사진을 남겼다. 내 흰색 바지는 눈이랑 똑같아 보인다.ㅋ

영하 25도의 밴프에서 내 발을 지켜준 쏘렐 부츠가 눈에 더 띄네..ㅋㅋ 그리고 위에는 노스페이스 10여년된 잠바에 안에는 목 폴라.

충분히 춥지 않게 다닐 수 있었다. 참고로 흰 바지는 기모 쫄바지!



▲ 이제 해가 지기 전 밴프 곤돌라 타러 가야 해서 진짜 떠나야 했다. 이 아름다운 숲에서 아쉬움을 내 셀카로 대신했다. ㅋㅋ

케이브 앤 베이슨에서는 밴프 온천의 역사를 배우고,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



Banff Cave & Basin National Historic Site


http://www.pc.gc.ca/eng/lhn-nhs/ab/caveandbasin/index.aspx


주소 : 311 Cave Ave. Banff, Alberta 

연락처 : +1 403-762-1566

운영시간 : 2017년 1월 1일 ~ 2017년 5월 14일 - 11:00 ~ 17:00 (월, 화요일 휴무)

2017년 5월 15일 ~ 2017년 10월 15일 - 09:00 ~ 17:00 (휴무 없음)

2017년 10월 16일 ~ 2017년 12월 31일 - 11:00 ~ 17:00 (월, 화요일, 크리스마스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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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캔모어 코스트 호텔 ,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점심 먹기 & 캔모어 비지터 센타



캐나다 캔모어 코스트 호텔 ,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 & 캔모어 비지터 센타

Canada Canmore Coast Hotels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밴프'로 가는 길에 내내 보이는 만년설이 쌓인 산과 눈 덮힌 마을은 겨울 왕국으로 가는 기분이었다.  2시간 정도 소요는 길에 중간에 있는 아름답고 

고요한 마을 '캔모어'에 들렸다. 캔모어에서 잠시 쉬었다 갈 겸,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캔모어 코스트 호텔 내에 있는 '테이블' 레스토랑에 갔다. 눈 

쌓인 캔모어는 정말로 아름다웠다. 그리고 멋진 로키산의 뷰가 보이는 코스트 호텔도 너무 예뻤다. 캔모어의 건물들은 높아도 2-3층 정도로 이루어

져 있어서 어딜 가나 흰 눈 덮힌 산이 보였고, 이래서 마을이 예쁘다는 소리를 듣는 것 같았다. 코스트 호텔의 테이블 레스토랑에 들어가니 창으로

빛이 한 가득 들어와 따뜻하게 채우고 있었다. 우리가 시킨 버거와 샌드위치 등 정성 가득 음식들은 내 입맛과 배를 모두 만족 시켰다.




   캐나다 알버타주 밴프로 가는 길! 이렇게 아름다운 산과 나무들이 가득했다. 거기에 눈까지 쫙~

밴프까지 2시간 정도 가는데, 내내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 눈이 많이 와도 도로의 재설이 잘 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밴프까지 갈 수 있었다. 



   1시간 10분쯤 달렸을 때 '웰 컴 투 캔모어' 이정표를 보았다. 여기가 작고 아름다운 마을인 캔모어구나!



   이 곳은 바로 캔모어에 있는 코스트 호텔이다. 밴프로 가기 전 점심식사를 하러 코스트 호텔의 테이블 레스토랑에 왔다.

캔모어는 밴프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밴프의 성수기 시즌에는 캔모어에 숙소를 마련하고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예전에 유콘 여행에서도 코스트 호텔을 이용 했었는데 완전 만족 했었다. 깔끔하고 음식도 맛있었기에 캔모어 코스트 호텔도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캔모어 코스트 호텔 내부로 들어가니 유콘과 비슷한 분위기이면서 더 넓고 깔끔하고 좋았다. 



   코스트 호텔 1층에 위치한 '테이블' 레스토랑 !! 빛이 한 가득 들어오는 레스토랑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테이블 레스토랑 메뉴! 나는투데이 샌드위치, 다른 일행은 버거와 버터 치킨을 주문했다. 개인적으로 나는 버터 치킨과 버거가 맛잇었다.

원래 샌드위치보다 버거를 선호 하는데, 다양한 메뉴를 보고 싶어서 샌드위치 시켰는데..역시 나는 고기를 좋아해서 버거를 추천!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너무 예쁜 순간,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레스토랑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었다.

요즘들어 창 넘어 비추는 빛이 너무 좋아서 빛 그림자 사진을 찍고 다닌다. 이번에도 역시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너무 너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중년의 외국인 커플의 모습도 좋았다. 역시 여행은 같이 하는 맛!



    가운데 테이블은 이렇게 멋진 조명과 함께 긴 테이블로 잇었다.  이 테이블은 단체로 와서 먹으면 2개를 붙여도 되서 너무 좋아보였다^^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의 공간들.. 나무로 이루어진 인테리어는 딱 내 스타일!!




    빨간 의자가 매력적인 공간.여기는 와인 한 잔 하며 이야기를 나누기 좋아보였다^^.

아마 저녁 시간쯤이면 이 공간에는 사람들로 꽉 차서 도란 도란 오늘 여행을 서로 이야기 하겠지~ 



   창 밖 세상은 온통 흰 눈으로 덮혔다. 요즘 한국에서 만나기 힘든 눈을 캐나다 여행 하는 내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렇게 식사 할 때에도 눈부시게 깨끗한 흰 눈을 보면서 겨울 감성을 누릴 수 있으니 행복!!  



    캐나다 여행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료는 바로 진져에일 이었다.  캐나다 진져에일은 내가 먹어 본 생강맛 탄산음료 중에 1-2위를 다툴 정도로 맛있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진져에일은 맛 없는데..ㅠㅠ 그래서 캐나다 여행 기간 동안 진져에일을 하나씩 들고 다니면서 매일 마셨다 ㅋㅋ



   드디어 나온 샌드위치와 버거! 샌드위치는 샐러드와 함께 나오고, 버거는 토마토 스프와 함께 나왔다.

개인적인 내 바램은 버거에 샐러드가 나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딱 내 스타일!!ㅋ 두툼한 패티와 가득 넣은 채소들로 더 맛잇었던 버거!

나는 차가운 햄보다 따뜻한 패티를 더 좋아해서 버거가 입에 더 잘 맞았다~^^



   토마토와 치즈, 채소, 햄이 가득 들은 샌드위치! 개인적으로 신선하고 고소한 드레싱이 뿌려진 샐러드가 너무 맛잇었다.

샌드위치는 너무 두꺼워서 한입에 먹기 힘들 정도!ㅋㅋㅋ



    이 것은 바로 버터치킨!!! 신기하게도 버터 치킨은 카레 소스다. 그래서 카레와 치킨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렇게 캐나다에서 카레를 먹을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웟던 시간!! 보통 버터 치킨은 다 커리 맛인 것 같았다.



   배 부르게 점심 식사를 하고 이왕 온 김에 캔모어 호텔을 둘러 보았다. 다음에는 성수기 시즌에 밴프 여행을 오면 여기에 머물고 싶어서

코스트호텔 시설과 함께 방을 볼 수 잇는지 양해를 구해서 이러게 보게 되었다. 



   여기는 따듯한 물이 차 있는 실내 수영장!! 아이들 풀장도 있어서 가족 여행을 와서 수영장을 이용하기 좋을 것 같았다^^



  호텔의 뒷 문도 이렇게 이뻤다. 그냥 하늘도 좋고, 눈 쌓인 건물이 이뻐서 찰칵!!!



  2개의 더불사이즈 침대가 있어서 다소 좁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내 기준에서는 이정도는 딱 적당했다.

우선 큰 침대가 2개, 그리고 멋진 뷰가 보이는 창도 잇고, 노트북을 할 수 있는 책상과 티비까지! 중간엔 냉장고도 있었다^^



    한정된 공간이지만 알차게 준비되어 있었다. 커피포트는 티비 옆에!!



    여기가 좋았던 이유는 뭐니 뭐니해도 창밖으로 보이는 뷰 때문이다. 주차장인데 전혀 주차장이라고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산과 파란 하늘이 채워 주고 있었다. 그리고 내 눈앞에 바로 있는 눈쌓인 나무는 정말 좋았다. ㅎㅎ

여름 밴프 선수기 시즌에는 이렇게 여유있는 캔모어에서 머물면서 이동을 해도 정말 좋을 것 같다.



[ 캔모어 비지터 센타 ]



   호텔에서 나와 근처에 있는  '캔모어 비지터 센타' 에 잠시 들렸다. 이번에 캔모어 마을 여행을 즐기지는 못했지만

사실 캔모어도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이번에는 밴프에 스키를 타러가야해서 캔모어에서 한정된 시간을 보내야해서

멋진 호수도 개썰매도 즐길 수 없엇지만, 여름에 오면 헬기투어, 하이킹,  승마, 래프팅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캔모어를 소개 하고 있는 비지터 센타. 이 곳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입구에는 다양한 액티비와, 숙소등이 적혀 있는 여행 책자를 얻을 수 있다. 무료로 배포하는 거라 누구든지 가져가면 된다. 



  로키산에 기댄 고요한 마을 캔모어를 여행 할 때에는 먼저 비지터 센타에 와서 정보를 알아 가는 게 편리하다. 

서부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캔모어에서 산허리를 따라 야생에서 즐기는 오프로드 승마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꼭 다시 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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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여행, 다양한 음악과 악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National Music Centre




캐나다 캘거리 여행, 다양한 음악과 악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캘거리 국립 음악 센타 

National Music Centre, Studio Bell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알버타 여행 2일차.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내셔널 뮤직 센타! 시선을 끄는 세련되고 엄청난 크기의 건물 외관에 놀라고

음악 관련 정보들을 이렇게 다양하게 체험 할 수 있는 시설에 놀라는 곳이었다. 그동안 캐나다가 음악에 관심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

았었는데, 알고보니 내가 좋아했던 에이브릴 라빈과 누구나 알만한 세계를 흔들었던 져스틴 비버, 타이타닉 OST를 부른 셀린디온, R&B의

새로운 멋을 준 위켄드, 목소리가 매력적인 알레시아 카라 등 유명한 뮤지션들이 자란 곳이 바로 캐나다 였다. 지금도 빌보드 & 영국 차트

 상위권에는 항상 캐나다 뮤지션이 있다는 것! 이런 걸 보면서 캐나다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걸 알게 되는 시간이었고,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를 보면서 캐나다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아이들에게 음악을 다양하게 제시해주고,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편안하게

찾아와 놀이를 하듯 이용 할 수 있게 운영하는 것이 너무 좋아 보였다. 내가 캘거리에 살았다면 자녀들과 함께 매주 방문을 했을 것 같다.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5시 , 매주 월요일 휴무다. 

입장료는 성인18달러, 학생/경로 14달러, 어린이(3~12세) 11달러 3세 이하는 무료, 연간 이용권은 성인은 58달러, 어린이는 45달러.


1년에 3-4번 이상 놀러온다고 생각하면, 연간 이용권을 구입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았다. 우리나라 놀이공원 연간 이용권 처럼!

단순히 박물관 같은 곳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체험하고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라고 생각하면 금액적으로는 비싼 것 같지 않았다.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는 2016년 7월에 오픈했다. 캐나다의 유명한 건축가인 브래드 클로애필의 솜씨라고 한다.

실내 인테리어도 정말 음악적인 요소들을 함축해 놓은 모습이라 인상적이었다.



  내셔널 뮤직 센타 스튜디오 벨의 1층, 이 곳에서 티켓을 구입 하면 된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코트를 벗어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내셔널 뮤직 센타 내부는 무척 따뜻하기 때문에 니트랑 내복만 1개씩 입어도 너무 덥다. 



   내셔널 뮤직 센타의 1층 매표소! 입장료는 성인 18달러, 학생&노인 14달러, 어린이 11달러. 3세이하는 무료입장이다. 



   내셔널 뮤직 센타는 5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층 별로 각기 다른 전시와 체험을 할 수 있다. 2천여개가 넘는 다양한 악기를 만날 수 있다.

화면을 보면서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체험등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곳은 2층 공연장. 300여명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소리가 잘 울리도록 만들어진 실내 구조와 곡선이 유독 돋보이는 내셔널 뮤직 센타!


  

  

  

  


  2층 전시장에는 캐나다 음악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뮤지션들과 각종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오래 전 만들어졌던 악기들과 사용했던 뮤지션들의 이야기가 함께 설명 되어 있었다. 


  


   이 곳은 바로 음악을 듣고 느낌을 직접 적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직접 적은 글들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기둥마다 있는 헤드셋에서는 모두 다른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나도 열심히 듣기평가 중~ㅋㅋ



  그리고 이렇게 직접 아이들이 적은 글을 전시 하고 있었다. 정말로 다양한 의견들과 평가가 인상적이었다. 



  귀여운 아이들의 글. 그림까지도 너무 귀엽다. >ㅁ<



  곡선으로 뻗은 실내 구조의 모습은 악기의 구조를 형상화 했다고 한다. 그리고 캐나다의 메아리까지 표현했다고 한다. 



   오래 된 흔적들이 인상적인 피아노. 이 악기들에서 명곡들이 탄생 했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



   내셔널 뮤직 센타를 찾은 아이들은 이 악기의 소리를 헤드셋으로 듣고, 악기에 대해 배운다.



  여기는 목소리에 대한 전시를 한 곳.  다양한 음역대에 대해 알 수 잇고, 내 목소리도 어떤 음역대인지 테스트 할 수 있다. 



   음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심오한 질문에 아이들이 직접 쓴 의견이 적혀 있는 게시판.

아니라고 말한 아이들도 있었지만, 다수의 아이들이 바뀐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희망적인 이야기를 적어놨다.



   이 곳은 다양한 악기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 오래 전 악기들을 전시하고, 그리고 악기들을 직접 배우고 연주 할 수 있다.


  

  

  


  화면을 보면서 하나 하나 차례대로 직접 배울 수 있다. 나도 설명을 들으면서 직접 해 보았는데, 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


  


   여기는 바로 5층 ! 뮤지션들이 입었던 옷과 악기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화려한 무대 의상들과 엣 유행했던 스타일들을 볼 수 있어서 재밌었다.



  1층 부터 5층까지 모두 둘러보면서 캐나다 음악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직접 체험하면서 악기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



  여기는 스카이 브릿지! 내셔널 뮤직 센타와 음악 작업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연결해 주는 곳이다.

천장에 보이는 건 기타 줄 처럼 소리가 나는 장식인데, 해가 잘 드는 날에는 태양열로 인해 연주를 한다고 했다.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연주는 들을 수 없었지만 너무 신기했다. 온통  음악과 관련된 공간이라고 해야할까? >ㅁ<



   유명한 뮤지션이 기증한 악기와 의상등을 만날 수 있었다. 



  그룹 더 게스 후의 유명한 기타리스트인 랜디 바크먼이 기증한 기타를 볼 수 있었다. 무척 귀한 기타일 텐데...^^



  60-70년대에 이름을 날렸던 더 게스 후의 멤버였던 버튼 커밍스 Burton Cummings 에 대해서도 이렇게 크게~ 전시되어 있었다.



  다양한 모양의 피아노를 연주 할 수 있는 휴식 공간!! 앉아서 쉴 수 도 있고 피아노도 연주 할 수 있었다.  



   나도 이렇게 체르니 40까지 배웟엇던 실력을 뽐내 보았다. 근데 생각나는건 별로 없어서 그냥 막 연주였다 ㅋㅋ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스튜디오 벨  1층에 있는 작은 카페 로쏘!  



   카페 내부가 너무 예뻐서 나가기 전에 이렇게 찰칵!! 차 한잔 마시며 여유를 부리기에 좋은 카페였다.



   인상적이었던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2016년 7월에 개관해서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는 곳이지만 캘거리 여행을 하는 동안 

들려보기에 좋은 곳 같다. 나중엔 캘거리 타워만큼 캘거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곳이다.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자유롭게 뮤직센타를 누비며 다양한 악기와 활동을 참여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Calgary National Music Centre


https://nmc.ca


입장료 : 성인 - $18, 경로/학생 - $14, 어린이(3~12세) - $11

운영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월요일 휴무)

주소 :  850 4 Street SE, Calgary, Alberta / +1 403-543-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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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 여행, 캘거리 타워 Calgary Tower , 전망대에 발도장 쿵쿵!





캐나다 알버타 여행, 캘거리의 랜드마크 '캘거리 타워' 

Calgary Tower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알버타 여행 2일차. 아침 일찍 조식을 먹고 렌트카를 타고 캘거리 시내로 이동을 했다. 오늘의 일정은 캘거리의 명소로 꼽히는 캘거리 타워와 음악센타를

들렸다가 밴프로 이동하는 날~ 먼저 캘거리 랜드마크인 캘거리 타워로 향했다. 시내 중심에 위치하다보니 주차가 어려울 것 같아 국립 음악 센타에 차를

세우고 걸어서 이동을 했다. 한 20분정도만 걸어가면 도착 하는 곳인데, 영하 25-30도의 날씨에 걸어가려니 처음에는 너무 추울까 걱정이 되서 오리털

점퍼에 레깅스는 2개 껴입고 쏘렐 부츠와 털모자까지 완전 무장하고 나왔는데, 신기하게도 생각보다 춥지 않았고 오히려 실내에선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캘거리 타워는 190m의 높이로 1986년 완공 되었다. 한국의 남산타워를 감독한 분이 캘거리 타워를 설계 했다고 한다. 서로 닮아 '자매 타워'라고 불린다. 


캘거리 타워의 오픈 시간은 09:00 - 21:00 (7.8월 22:00 까지) , 1년 중 크리스마스 인 12월 25일에만 문을 닫는다고 한다. 

타워 티켓 가격은 성인 18 달러, 65세 이상은 10달러 , 4-12세는 9달러 , 3세 이하는 무료이다.  


솔직히 캘거리 타워 하나만 보러 가기 위해서 18달러를 지불 하는건 다소 비싸게 느껴 질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입장료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은 바로 캘거리 타워에 위치한 'Sky 360 Restaurant'을 예약하면 입장료 없이 캘거리 타워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 레스토랑 점심식사의 경우

19-24달러 정도의 가격이라 입장료 대신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고, 점심을 다 먹고 전망대로 이동해서 구경을 하면 된다.

참고로 레스토랑 저녁 식사 비용은 조금 더 비싸다. 하지만 멋진 캘거리 야경을 360도 돌아가면서 볼 수 있기에 한번 쯤 가는 것도 추천하고 싶다. 

이건 정말 깨알 팁!!ㅋ 나도 이렇게 이용하고 싶었지만 점심은 밴프로 가면서 먹기로 해서 어쩔수 없이 캘거리 타워엔 오픈 시간에 맞춰 와야 했다.



▲  저 멀리 붉은색 전망대가 보이는가? 바로 캘거리 타워로 걸어가는 길~ 영하 25-30도의 날씨에 20분 정도를 걷기로 했다.

일부러 엄청 껴 입었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신기했다. 대신 입김이 나와 닿는 곳은 그대로 얼어버리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그러니깐 입김이 나오는 곳에 머리카락이 있으면, 그대로 머리카락에 얼음이 생긴다. 완전 신기!! >ㅁ<



▲   이미 캘거리 시내는 하얀 눈 밭!! 도로는 재설이 바로 되었는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걷는 인도는 이러게 눈이 많았다. 

캘거리에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린 것도 처음이라고 한다. 천연 파우더 눈 덕분에 어딜 가나 뽀득 뽀드득~ 



▲   열심히 걸으면서 인증샷 찍기! 추워서 그런지 카메라 배터리가 쭉쭉 달 것 같아 일부러 영하 10도까지 버티는 

후지카메라를 들고 온 덕분에 영하 30도인 밖에서도 마음껏 사진을 찍었다. >ㅁ<



▲   추워도 셀카는 남겨야지! 잘 보면 우리 언니 앞머리가 얼어있는걸 볼 수 있다.

신기하게 입김이 지나간 자리에 흰마리카락이 생기듯 얇게 얼음이 낀다. 완전 신비한 경험!  온통 하얀세상이라 그런지 셀카가 잘 받는다. ㅋ



▲   걷다보니 어느덧 다운타운의 위치한 캘거리 타워 엎까지 왔다. 타워가 190m의 높이여서 한참을  목을 위로 꺽어야 그 끝이 보였다.

광각 렌즈로도 꽉 차게 담기는 엄청난 크기!! 우와. 얼렁 올라가야지!!!



▲   여기가 바로 입구! 캘거리 타워 안에는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샵과 처음에 언급했던 스카이 360 레스토랑이 있다.

미리 레스토랑을 예약하면 캘거리 타워 전망대에 올라가는 패스권을 받을 수 있어서 꼭 미리 예약해야한다. 전망대 티켓을 구입하고 레스토랑에 가면

전망대 18달러를 환불 받을 수 없다. 그러니 미리 레스토랑을 예약하길~~



▲   캘거리 타워 전망대로 갈 수 있는 입구. 잘 보면 레스토랑 정보도 잘 나와있다. 



▲  이 곳은 캘거리 타워 전망대 들어가는 티켓을 구입 할 수 있는 데스크!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전망대 올라가는 비용은 18달러.



▲   캘거리 타워의 오픈 시간은 09:00 - 21:00 (7.8월 22:00 까지) , 1년 중 크리스마스 인 12월 25일에만 문을 닫는다고 한다. 

타워 티켓 가격은 성인 18 달러, 65세 이상은 10달러 , 4-12세는 9달러 , 3세 이하는 무료이다.  




▲    티켓 구입 완료!! 오전 시간이라 타워를 찾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산했다. 


▲    이 엘레베이터가 타워 전망대로 한 번에 갈 수 있는 고속 엘레베이터!!  



▲    엘레베이터를 타니 이렇게 캘거리 타워를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었다. 360도로 볼 수 있는 전망대는 정말 멋지다.



▲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니 멋진 캘거리 도시가 한눈에 들어왔다. 높은 건물들과 도로, 모여있는 집들까지.

날씩 좋으면 멀리 있는 로키 산맥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유리로 되어진 창과 바닥으로 아찔한 경험까지 할 수 있는 곳.



▲   캘거리 타워 전망대는 이렇게 360도 창 밖의 전망을 볼 수 있다. 걸어다니며 캘거리를 보는 재미에 쏙 빠져본다.



▲    영하 30도여서 그런지 건물마다 뿜어져 나오는 수증기가 인상적이었다. 모락 모락 피어나오는 모습들..^^



▲    또 한바퀴 쓱~ 둘러보며 캘거리 타워 구경하기!! 



▲  쭉 둘러보아도 가장 좋은 곳은 바로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마자 보이는 이 공간!!! 가장 특별한 곳이었다. 

다른 공간은 창 밖으로만 밖을 볼 수 있었는데, 이 곳은 유리로 된 바닥에 서서 밑을 내려다 볼 수 있기에 더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나는 고소 공포증도 없고, 아찔한 걸 너무 좋아하기에.. 이번에도 역시 유리 바닥 위에 서서 인증샷을 찍었다. ㅋㅋ 완전 신남!!!

셀카도 찍고 앉아도 보고...ㅋ



▲   멋진 캘거리 도시 경관을 바라보며 셀카 찍기 돌입! 



▲    유리 바닥에 서 있는 건 너무 즐거웟다. 솔직히 하나도 안 무섭던데...ㅋㅋ



▲   게속 보고 잇어도 질리지 않았다. 도로와 차들이 정말 작게 보이고. 내려다 보는 재미가 가득!




▲    이번엔 앉아서 인증샷 찍기!!! 광각 렌즈 덕분에 다리도 길어보이고, 유리 바닥도 다 나왔다. 더 오래 앉아서 셀카도 찍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 일어났다 ㅋㅋ

나중에 다시 오게 되면 해가 지는 시간에 와서 캘거리 야경을 구경하고  스카이 360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캘거리 타워 전망대에서 내려왔다.



▲    이것은 캘거리 타워가 지어지는 모습을을 촬영한 사진들이다. 정말 신기한 건설 현장!! 

더 높은 건물들도 이제는 많이 생겼지만 아주 오래전에 이런 타워를 지었다는게 정말 놀랍다. 



▲    엘레베이터를 내려오면 1층에 위치한 선물 가게에 들릴 수 있다. 여기서 캘거리 타워 기념품들을 구입 할 수 있다.



▲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쳐서는 안되지! 이번에 캘거리 기념품도 구입 할 겸 자세히 둘러보기!!!ㅋㅋ



▲    캘거리 랜드마크 답게 타워가 그려진 기념품들이 엄청 많았다. 우리나라 남산 타워도 이렇게 홍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캘거리 시내로 나와  캘거리 타워 맞은 편으로 건너가 타워를 길게 찍어봤다. 엄청 난 크기의 타워. 정말 멋졌다.



▲    잘 구경하고 돌아가는 길. 파란 하늘도 멋지고^^ 최고였다.



▲    다시 캘거리 국립 음악 센타로 걸어가면서 셀카 남기기!!>ㅁ< 걷다보니 더워서 모자도 벗었다. 영하 30도 따위 두렵지 않아!!ㅋㅋ



▲    캘거리 타워와 함께 인증샷도 찍어야지! 한참을 걸어가서 간신히 함께 담은 사진!! 캘거리 타워야 다시 만나자!!



▲   보네르 언니와도 인증샷 찍기!!ㅋㅋ 둘 다 영하 30도를 잘 견디며 다녔다. 정말 매력적인 날씨~~~>ㅁ< 이제는 캘거리 국립 음악 센타로 고고씽!!!!!!!  

캘거리 타워를 찾는 분들은 내가 알려준 공짜로 가는 방법을 꼭 이용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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