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풍경'에 해당되는 글 33건

  1. 아름다웠던 오로라!~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14)
  2. 후지필름 X-T2로 담아본 그랜드테톤 (10)
  3. 저는 지금 중국 내몽고 여행 중이예요. 시라무런 초원에서 별사진 찍고 있어요★ (41)
  4. 알래스카 크루즈 : 웨스트담호를 타고 떠난 여행~ 아름다웠던 알래스카 with 후지필름 X-T10 (8)
  5. 캐나다 유콘 여행 : 클루아니 국립공원 빙원 헬기투어에서 만난 풍경들..
  6. 미국 네바다 여행, 데스밸리의 유령도시 리올라이트 Rhyolite‬ (4)
  7. 미국 여행, 캘리포니아 뉴포트 비치의 아름다운 일몰~ (2)
  8. 요세미티국립공원 하프돔 일몰 & 슈퍼문 / Yosemite National Park sunset (3)
  9. 꽃청춘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 헬리콥터에서 바라보다
  10. 모리셔스 카젤라 국립공원에서 만난 자이언트 거북이 ♥ (1)

아름다웠던 오로라!~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새벽의 여신, 오로라를 만나다.


캐나다 옐로나이프 여행기에서 더 많은 사진들을 만날 수 있어요. 해당 이미지에 클릭하면 여행기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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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X-T2로 담아본 그랜드테톤

너무 아름다워서 말이 안나오던 그랜드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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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중국 내몽고 여행 중이예요. 시라무런 초원에서 별사진 찍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입니다.^^
어제 중국 내몽고에 온 사이에 많은 티스토리 이웃 분들이 다녀와 주셔서 너무 행복한 밤이예요.♥
이제서야 티스토리를 하면서 이웃과의 교류를 할 수 있게 되고.. 네이버블로그 할때보다 더 즐겁게 운영하고 있어요!

그동안 인터넷이 안되서 계속 티스토리에 못오다가 지금 시라무런 초원 밖에서 별 사진을 찍으며 로밍해서 잠깐 들어왔는데...
인터넷이 자꾸 끊여서 이 글도 올라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여.^^;;;
아무래도 댓글과 이웃 분들 블로그에는 내일 호텔에 들어가면 가능 할 것 같아요.
중국에서는 호텔 와이파이 사용하면  페이스북이랑 인스타그램은 아예 접속도 안되고..
로밍해도 생각보다 느려서 뭘 하나 하기가 힘둘어요. 현지 유심을 사는게 가장 좋은것 같은데...
저는 4일만 여행을 하는거라 현지 유심 칩을 사는 것 보다 로밍을 3일 하는게 더 저렴하더라구요 ㅋ
암튼 저는 지금 중국 내몽고 여행 중이랍니다

중국 내몽고는 중국의 북쪽 끝으로 몽골과 중국이 만나는 지점이예요.
그래서 내몽고 사람들과 여기 초원 같은 곳이 몽골과 비슷하고 칭기스칸의 후예들이 산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새벽에 중국 내몽고 호와호특 공항에 도착해 호텔에서 3시간 자고 나와서, 2시간 차를 타고 시라무런 초원에서 1박2일 보내요.
제가 내몽고에 온 이유는 딱 2가지!!
쿠부치 사막과 시라무런 초원 여행이었는데.. 그동안 비가 오던 내몽고 날씨가 제가 도착하면서 맑아졌어요.
공항에 내렸을때도 별이 많이 보였는데.. 여기 시라무라 초원에서는 급이 다른 별과 은하수를 볼 수 있어요.

지금 내몽고는 새벽 2시 41분 !! 시라무런 초원은 반짝 반짝 빛나고 잇습니다.
12시에 나와서 2시간 40분째 별 사진만 찍고 돌아다니다가, 저희 게르 숙소 앞에서 타임랩스 돌릴려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요.

참!! 여기 시라무런 초원은 낮에는 22도 , 밤은 9도까지 떨어져요. 이제 점점 추워진다고 합니다.
일부러 별 사진 찍으려고 겨울 옷을 잔뜩 가져왔지만, 너무 추워서 이불까지 들고나와 뒤집어 쓰고 있어요.
별사진 찍기 참 어렵죠잉~~ㅋ 그래도 남편이랑 이불 뒤집어쓰고 앉아서 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해요.


저희 부부는 사진을 함께 찍을때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함께 별을 보며 이야기도 나누고..밤을 세워도 참 즐거워요♥
계속 이렇게 함께 다녔으면 좋겠어요^^

 

게르에 달빛으로 비추는 제 그림자도 찰칵!!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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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크루즈 : 웨스트담호를 타고 떠난 여행~ 아름다웠던 알래스카 with 후지필름 X-T10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에서 만난 아름다운 풍경




홀리랜드 아메리카 (Holland America Line) 웨스트담호 (MS Westerdam)를 타고 떠났던 미국 알래스카 여행!!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국 알래스카 주노, 글레이셔베이 국립공원, 싯카, 캐치칸, 캐나다 빅토리아에 다녀왔다.

망망대해를 가로질러 가는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은 정말 특별하다. 

가끔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은 죽기 전에 꼭 한번 쯤 가야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크루즈 안에는 가족단위로 온 나이가 많은 분들이 많았다.  우리처럼 젊은 부부는 드물 정도~ 

내가 보았을 땐, 여행은 갈 수 있을때.. 젊을때 다녀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에서 마낫던 순간들을 이렇게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하며 계속 웃을 수 있기 때문..

다시 한번 가고싶다. 미국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



아름다웠던 알래스카에서...  with 후지필름 X-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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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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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콘 여행 : 클루아니 국립공원 빙원 헬기투어에서 만난 풍경들..



캐나다 유콘 여행 

클루아니 국립공원 빙원 헬기투어에서 만난 풍경들..


캐나다 유콘 여행 중에 클루아니 국립공원에 갔었다. 여기는 바로 알래스카와 아주 가까운 곳이다.

클루아니 국립공원에서 빙원을 보러 가려면 헬기를 타야한다. 안에 들어가려면 여기를 관리하는 사람만 가능하다.

빙원투어 헬기는 75분이나 탄다.  75분동안 멋진 유콘의 풍경과 클루아니 국립공원의 거대한 빙원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거대한 빙원과 빙산 앞에서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정말 어마 어마 해서 계속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다보면 그 길다고 생각했던 75분이 후다닥 가버린다.

끝없이 펼쳐진 빙원들이 점점 녹아 내린다고해서 안타깝다. 잘 보호되고 유지되서 게속 볼 수 잇엇으면 좋겠다.


캐나다 유콘 여행기는 다음주부터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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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캐나다 | 화이트호스_(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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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바다 여행, 데스밸리의 유령도시 리올라이트 Rhyolite‬


미국 네바다 여행, 데스밸리의 유령도시 리올라이트


미국의 데스밸리는 캘리포니아 주와 네바다 주에 걸쳐 있는 거대한 사막이다.

캘리포니아주인 데스밸리 한가운데에서 하룻 밤을 보내고, 라스베가스로 이동 하기 전  네바다의 데스밸리를 만나러 갔다.

네바다의 유령도시 '리올라이트'와 '데스밸리 국립공원' 이라고 써있는 안내판을 보러 가려면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1시간을 달렸다.

사막 사이로 곧게 뻗은 도로 위를 달리며, 우리는 자유로움을 느꼈다.  '죽음의 계곡' 이라는 이름과 어울리지 않게 너무 아름다웠다.

유령도시라고 아렬진 고요한 리올라이트 마을은 우리 둘 만의 공간으로 바뀌었다. 파란 하늘과 멋진 풍경, 다 허물어져는 건물들...

 이렇게 멋진 뷰를 가진 도시가 지금은 빈 건물들만 남은 것이 아깝기도 했다. ㅎ


잊지 못할 추억들을 선물 받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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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캘리포니아 뉴포트 비치의 아름다운 일몰~




아름다운 캘리포니아 뉴포트 비치의 아름다운 일몰~


갈매기 실루엣과 우리 서방님, 그리고 여유롭게 낚시를 즐기는 미국 사람들.. 뉴포트 비치에서 지냈던 몇 일이 정말 특별했다.

언제나 다정했던 지미부부, 바닺가 앞에 아름다운 나무 집,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일몰, 바다 위로 떠오르는 커다란 달, 운전하기 쉬운 도로, 언제나 미소를 보이며 인사하는 사람들 
정말 좋은 휴식처였던 뉴포트비치..^^    거실 창 밖의 바다를 보며 먹는 아침 식사가 제일 생각난다.


촬영기종 후지필름 카메라 X-T10 + 18 -135mm  + 10-2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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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뉴포트_비치_(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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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국립공원 하프돔 일몰 & 슈퍼문 / Yosemite National Park sunset




이 밤에 생각나는 요세미티국립공원에서의 환상적인 일몰.

일몰 때문에 하프돔에 생기는 그림자가 너무 멋졌다.  그리고 믿기 어려운 순간이 바로 내 눈 앞에서 펼쳐졌다.
해가 뜨는거라고 착각이 들 정도로 밝고 커다란 달이 떠올랐다.  정말 큰 달이었다. 말을 잃을 정도로 놀라운 시간이었다.

fantastic sunset in Yosemite National Park. and a big moon . It's really amazing .
We spent a special time in Yosemite.



요세미티국립공원 하프돔 뷰 포인트에서... 일몰을 보고 난 후 내려오려다가 과자 한봉지를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앞에 해가 다시 뜨고 잇었다. 아니 해라고 착각 될 만큼 큰 달이 뜨고 있었다.

너무 놀래서 한참을 바라보았고, 다시 정신 차리고 사진을 찍어대기 시작했다.

이 순간을 동영상이나 타임랩스로 남기지 않은것이 후회될 정도로..너무 놀라운 시간이었다.

아마 남겨진 자료가 없어서..더 특별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몇 장 찍은 사진이 전부... 정말 최고의 순가닝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정말..컸던 슈퍼 문! 이 달을 언제 또 볼 수 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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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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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 헬리콥터에서 바라보다




청춘 아프리카 에서 마지막으로 가는 잠비아 리빙스턴 빅토리아폭포~

빅토리아폭포 , 헬리콥터에서 바라보다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내 생애 카메라와 온몸이 다 젖어서 좋지 않았던 상황 속에서도, 가장 기쁘고 희열을 느끼는 순간이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잠비아 빅토리아폭포에 갔을때이다.

세계에서 제일 길다고 알려진 빅토리아 폭포. 짐바브웨와 잠비아를 잇고 있는 폭포수라 그 웅장함은 헬리콥터를 탓을때에 볼 수 있다.

나는 다행히 2번의 기회를 통해서 헬리콥터로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잠비아에서 만날 수 있는 빅토리아 폭포를 걸어서 직접 다녀왔다.  빅토리아 폭포 앞으로 걸어갈때에는 사전 조사를 통해 한국에서 만반의 준비를 해서 갓었다.

내가 아끼는 가방, 카메라, 옷들을 위해서 방수 케이스와 우비, 방수커버까지 다 준비하고 빅토리아폭포를 찾았었는데..

이건 뭐..내가 준비했던건 어마어마한 자연의 위대함 앞에 다 내어 줄 수 밖에 없었다. 빅토리아 폭포 를 멀리서만 바로 보아도, 그 힘이 넘치는 폭포수에서 나오는 미스트 덕분에

온몸이 다 젖고 만다. 우비를 잘 챙겨 입어도, 옷 속안으로 미스트로 뿜어지는 물들로 다 젖는다.  카메라 방수 커버 앞에는  물방울이 가득해서 사진을 찍을 수 없게 만들고,

그 사이 방수커버를 한 가방은 이미 흠뻑 물을 머금고 무거워진다. 사진을 못찍어도, 가방 속 장비가 다 젖어도, 그 순간 빅토리아 폭포를 바라 보고 있음에 감격 스럽고 전율이 흐른다. 

잊을 수 없었던 그 시간들, 결국 다시 빅토리아 폭포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번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 가장 최종 목적지를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를 잡았다고 기사를 보앗고 다시금 가슴이 두근 거렸다.

나는 잠비아에서 지내는 3박4일 동안  빅토리파 폭포 위 쪽에 있는 로얄 리빙스톤 호텔에 머물면서 폭포수가 떨어지고 올라오는 미스트들을 매일 보았고,폭포의 소리를 들었지만, 

실제로 헬리콥터 위에서 빅토리아 폭포의 전체 모습을 바라보고, 빅토리아 폭포 앞에 걸어 갔을때의 느낌은 정말 달랐다.


오늘은 잠비아 여행 3박 4일 중에 2일째 되던날,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헬기 투어에서 찍었던 사진을  올려본다.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전체 모습이다. 헬리콥터 안에서도 광각 렌즈로 찍어야 다 나온다. 그냥 입이 떡~ 벌어지는 순간이엇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빅토리아 폭포. 확실히 폭포가 너무 크고 웅장해서 , 옆에 길이 무척 작아보인다.

얇고 가느다란 폭포 앞에 보이는 작은 길이 내가 걸었던 길이다. 직접 빅토리아 폭포 앞을 걸을 때에는 폭포가 너무 커서 위에가  보이지도 않는데

이렇게 헬기위에서 봐야만 빅토리아 폭포의 전체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빅토리아폭포 옆쪽에 보면 건물들이 있는데, 그 곳이 바로 내가 머물럿던 로얄 리빙스톤 호텔이다. 

빅토리아 폭포와 잠베지강이 바로 옆에 있어서 특별한 호텔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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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잠비아 | 리빙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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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카젤라 국립공원에서 만난 자이언트 거북이 ♥





모리셔스 카젤라 국립공원에서 만난 자이언트 거북이 랍니다♥


모리셔스 카젤라에서는 다양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이 잇어요~ 여기에서 모리셔스가 아프리카 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답니다.

모리셔스 여행에 가면..전 카젤라 파크에는 한번쯤 가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재밋어요~ㅋ


사실 거대한 국립공원안에 보호 장비 없이 동물들을 만나러 다닐 수 있다는 건..정말 특별한 경험이예요!

지나가던 얼룩말, 잠자던 자이언트 거북이, 사람을 유독 좋아하는 타조, 멀리서 보이는 사슴 무리...기린들도 살고 있는 카젤라

스피드를 즐기면서 4륜 바이크와 세그웨이를 즐길수 있어서 좋았던 곳이엇답니다.


제가 동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근데...세그웨이로 달리는게 너무 재밌어서..이때는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ㅋㅋ

카젤라에서 찍은 동영상이랑 사진들을 얼른 포스팅하고 싶어요,




아고 이뻐랑~ 우리 거북이 ㅋㅋㅋㅋ 완전 신난 제 모습이 인상적...ㅋㅋㅋ 진짜 행복해보임..ㅋ



엄청 빠르게 걸어가는 거북이 옆에서 간신히 셀카 찍었어요.

이 애는 정말 빨라요 ㅎㄷㄷㄷㄷ 우리가 생각하는 거북이 수준이 아니랍니다. 한발자국 한발자국..엄청...빨리 걷는다는..


아프리카 모리셔스 카젤라 파크 로 또 여행 가고파요!!ㅋ 

아니면 남아공에 라이언 파크라도..ㅋㅋ 아니면 잠비아 리빙스톤 호텔로...ㅠㅠ

동물 보고파용ㅋ  역시..나는 아프리카 스타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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