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에 해당되는 글 93건

  1. LG G6의 카메라 성능 - 듀얼 카메라와 전문가 모드 (2)
  2. 핫한 스마트폰 LG G6의 5.7" QHD+ 디스플레이 (13)
  3. LG G6 첫만남! 첫느낌 (21)
  4. 후지필름 중형 포맷 미러리스 GFX 50S 샘플 이미지 공개 (6)
  5. [촬영장갑 추천] 로우프로 포토 글로브! 내손은 소중하니까 (2)
  6. 35mm 필름 스캐너 옵틱필름 8100 간단 개봉기 (4)
  7. 형석 렌즈를 사용한 새로운 니콘 70-200mm F2.8 FL ED VR 렌즈 개봉 (1)
  8. 소니 엑스프레아 X 퍼포먼스 (3)
  9. B.O.SS.를 품은 소니 FDR-X3000 액션캠 런칭 (1)
  10. 다리뷰 사진학개론팀의 소니 a7II 리뷰 (2)

LG G6의 카메라 성능 - 듀얼 카메라와 전문가 모드

이번 포스팅에서는 강력한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는 LG G6의 듀얼 카메라와 전문가 모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LG G6는 총 3개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전면에 약 500만화소의 카메라, 후면에 일반 1300만화소 / 광각 1300만화소의 카메라

전면의 카메라는 거의 셀프 촬영용인데 저는 셀카를 촬영할 일이 거의 없고 제가 셀카를 찍어서 올리면 보시는 분들의 마음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저는 사진가의 입장에서 후면 카메라를 중점으로 이야기 해볼까 하네요. ㅋㅋㅋ


LG G6 카메라 스펙

전면 듀얼 카메라 : 5 MP, f/2.2, 1080p 동영상 촬영 지원

후면 듀얼 카메라 : 일반 렌즈 13 MP (f/1.8, OIS, 3-axis, phase detection AF) + 광각 렌즈 13 MP (f/2.4)

1/3" sensor size, 1.12 µm pixel size, geo-tagging, 터치 초점, 얼굴 인식, HDR 촬영 지원

2160p@30fps, 1080p@30/60fps 동영상 촬영 지원, HDR, 24-bit/192kHz stereo sound rec


LG G5의 경우 광각 렌즈는 화소가 800 만 화소로 낮았던 것과 달리 LG G6는 후면 듀얼 카메라 모두 1300만 화소를 지원합니다.


 


후면부는 듀얼 카메라여서 화각이 좁은 렌즈와 넓은 렌즈중에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위에 스펙에서 알 수 있듯이 OIS 손떨림 보정이나 위상차 검출 AF는 화각이 좁은 표준 렌즈에서만 가능합니다.

광각이 표준보다 흔들림에 덜 민감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확률이 낮아서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렌즈의 최대 개방 밝기가 F1.8(일반)과 F2.4(광각)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촬영 환경이 어두워진다면 광각보다는 표준 렌즈가 더 유리할 것 같네요.


 

동일한 조건에서 촬영한 사진인데 확실히 광각 렌즈가 훨씬 넓게 찍히는데 실내에서는 표준 렌즈가 셔터스피드 확보면에서 유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표준 렌즈는 왜곡 억제력도 굉장히 좋은편인 것 같고, 광각 렌즈는 주변부로 갈수록 왜곡이 좀 눈에 띄네요.


 

렌즈의 왜곡은 잘만 사용하면 유리할 때도 있는데요. 인물 사진 촬영시 사람을 좀 더 길어보이게 표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와이프님은 길어보이는 사진을 좋아하지요. ㅋㅋㅋ



LG G6는 4개의 카메라 모드를 지원합니다.

일반 / 스퀘어 / 전문가 사진 / 전문가 영상


 

 


일반은 그냥 다른 스마트폰들처럼 자동, 파노라마, 360도 파노라마, 음식, 팝아웃, 스냅, 슬로모션, 타임랩스 등의 기능을 지원하고

스퀘어는 촬영한 이미지를 보면서 재촬영 하거나 연속적으로 붙여서 촬영하는 기능등을 지원합니다.

전문가 모드는 사진과 영상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저는 전문가 모드 위주로 살펴볼까 하네요.



전문가 모드에서는 위치 정보, RAW 형시기으로 저장, 서명 추가 등의 기능이 제공되는데 사진에 GPS 정보를 기록해 놓으면 

나중에 GPS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에서 촬영한 장소별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라이트룸의 지도 메뉴를 통해 촬영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LG G6에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바로 RAW 촬영 지원이었는데

LG G6는 DNG 촬영을 지원하여 포토샵의 Camera Raw를 통해 RAW 컨버팅이 가능합니다.

RAW는 확실히 JPEG보다 보정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매력적인 것 같네요.

DNG 포맷의 RAW 컨버팅에 대해서는 다음에 좀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를 조금 당황하게 했던 기능은 서명 추가 기능으로 사진의 EXIF 메타정보에 입력해주는 건줄 알았는데 사진 우측 하단에 서명을 표시해주더군요.

와이프가 장난으로 기록해 놓은걸 모르고 계속 사진 찍어서 모든 사진에 와이프 서명이 찍히는 불상사가... ㅠ.ㅠ

다행히 DNG 파일로도 찍어놔서 망정이지 JPEG로만 촬영했으면 좌절할 뻔했습니다. ㅎㅎㅎ


 


LG G6는 전문가 모드에서 화이트 밸런스, 초점, 노출 보정, ISO 감도, 셔터스피드 그리고 AE-L 노출 고정을 제공하기 때문에

너무 어두운 상황만 아니라면 별도의 카메라가 없어도 충분히 다양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좋아졌다 좋아졌다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정도인줄은 몰랐네요.


 


아래 사진들은 LG G6로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DNG 파일로 촬영한 것을 포토샵에서 보정한 사진인데 생각보다 보정이 잘 먹어서 놀랐네요. 

표준 렌즈와 광각 렌즈를 적절히 조합해서 사용중인데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두개의 화각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편하더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DNG 포맷 후보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LG G6 체험단이지만,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한 스마트폰 LG G6의 5.7" QHD+ 디스플레이

지난번에는 LG G6 개봉기로 G6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는데요. 

이번에는 LG G6의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http://nemos.tistory.com/560


LG G6는 148.9 x 71.9 x 7.9 mm의 크기에 142.59mm(라운딩모서리 기준) QHD+ IPS 퀀텀 (2880x144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2,560 x 1,440의 해상도를 QHD라고 하는데 LG G6는 18:9의 화면비로 QHD보다 좀 더 길어져서 QHD+로 표기한 것이죠.

스마트폰에서 이렇게 큰 해상도를 만나게 될 줄이야....


원래 제가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LG G2 였다가 고장이 나서 지금은 소니 X 퍼포먼스로 기변을 했고 와이프는 LG G3를 사용중이라

집에 있는 스마트폰을 모두 모아서 촬영해 봤는데 외형적인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확실히 LG G6가 가장 크네요.



LG G2 : 132.17mm (1,920 x 1,080) Full HD IPS 

LG G3 : 138.78mm (2,560 x 1,440) Quad HD IPS 디스플레이

LG G6 : 142.59mm (2,880 x 1,440) QHD+ IPS 퀀텀 

소니 X 퍼포먼스 : 127mm (1,920 x 1,080) Full HD IPS


해상도는 와이프의 LG G3도 QHD라서 크게 밀리지는 않지만 현재 제가 사용중인 소니 X 퍼포먼스는 아직 1년도 안된 폰인데 오징어로 보이네요. ㅠ.ㅠ



LG G6 디스플레이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화면 네 모서리가 라운드로 처리되었다는 것인데 

사각의 네모 반듯한 디스플레이만 보다가 라운드진 디스플레이를 보니 새롭네요.


화면 비율이 18:9라서 16:9 영상을 보면 좌우에 약간의 공간 여유가 생기긴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 볼 때 화면이 넓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중인 기기를 약정 걸어놔서 유심 기변이 안되기 때문에

당분간 데이터 쉐어링 유심을 넣어서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쉐어링은 나노 유심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해서

유심 커팅기를 주문해 놨는데 도착하는데로 쉐어링 유심을 넣어서 좀 더 많은 테스트를 해보고 내용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LG G6 체험단이지만,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LG G6 첫만남! 첫느낌

설마 되겠어라는 마음으로 신청했던 LG G6 사전 체험단!

엄청난 경쟁율을 보인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전혀 기대하고 있지 않았는데 운좋게도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이렇게 LG G6에 대한 글을 올려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녀석의 박스를 개봉하는 것은 참으로 설레이는 일인 것 같습니다.

LG G6는 아스트로 블랙 / 아이스 플래티넘 / 미스틱 화이트 3가지 컬러로 출시되는데 제가 만나게 된 것은 아스트로 블랙이네요.



구성품은 심플합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간단 사용 설명서와 SKT 관련 안내서가 먼저 보이고 

스마트폰을 꺼내보면 아래쪽으로 충전기, USB C(3.1호환) 케이블, 이어폰, 어댑터 등이 들어있지요.



구성물의 비닐을 모두 제거해서 살펴보면 위와 같습니다.

유심 및 외장메모리를 분리하기 위한 핀, 이어폰, USB C(3.1호환) 케이블, USB 포트 변환 어댑터 2종, 충전기



LG G6는 USB C(3.1 호환)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 USB 케이블을 사용하려면 위에 제공되는 어댑터를 사용해서 케이블 단자를 바꿔주어야 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USB 케이블은 USB C(3.1호환) 타입입니다.



LG 하면 번들 이어폰이 좋기로 유명한데 역시나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녀석입니다. 

LG 스마트폰은 사운드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있는데 후면부에 Hi-Fi 32 bit DAC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네요.

다음에 LG G6의 사운드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지요.



LG G6는 곡선 베젤을 채택하여 심플하면서도, 18:9 화면비의 꽉차는 풀 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사용자에게 넓은 화면을 제공합니다.

5.7" QHD+라는 엄청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입니다. ㄷㄷㄷ



상단에는 3.5mm 이어폰 단자가 탑재되어 있고, 하단에는 스피커 단자와 USB C 단자가 보이네요.



후면카메라는 듀얼 카메라로 1300만 화소(F 1.8, 71도 일반렌즈)와 1300만 화소(F2.4, 125도 광각렌즈)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고

전면카메라는 500만 화소(F 2.2)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문가 모드에서 RAW를 지원하기 때문에 기대가 많이 되네요.



후면 카메라 하단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있어서 지문을 등록해 놓으면 편리하게 스마트폰의 보안을 통과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이제 개봉해서 아직 공부해야할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요.

신기한 기능이 많아서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네요!

보다 많은 정보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야기 해보록 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LG전자는 3월 9일 오늘까지 'G6'를 예약 구매한 소비자에게 '액정 파손 무상 보증 프로그램'과 '정품 케이스' 등 약 2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액정 파손 무상 보증 프로그램'은 개통 후 1년 이내에 액정이 파손될 경우 1회 무상으로 수리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매력적이죠.

그리고 사은품은 신한카드 FAN으로 5,000원 결제시 3개중 선택한 한개와 정품 케이스가 제공된다고 하니 예판하시는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LG G6 체험단이지만,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후지필름 중형 포맷 미러리스 GFX 50S 샘플 이미지 공개

작년에 개발 발표가 공개된 후 많은 사진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후지필름 중형 포맷 미러리스 GFX 50S의 샘플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링크에 가시면 원본 JPEG와 RAF 파일을 다운 받으실 수 있는데

아직 RAF 파일은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없어서 열어볼 수 없고 JPEG만 제 마음대로 보정을 한번 해봤네요.

관심 있는 분들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photographyblog.com/previews/fujifilm_gfx_50s_photos/




지금부터 나오는 사진은 위에 링크에서 제가 JPEG를 다운 받은 후에 색감이랑 노출 등을 조절한 사진입니다.

사진과 보정에 대한 이야기는 다시 시간을 갖고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지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촬영장갑 추천] 로우프로 포토 글로브! 내손은 소중하니까

겨울에 꼭 필요한 기능성 촬영 장갑! 로우프로 포토 글로브

겨울이 되면 사진 찍는 분들이 많이 고민하는 것이 바로 촬영 장갑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갑을 안끼자니 너무 춥고 장갑을 끼자니 조작이 너무 불편해서 장갑을 꼈다 뺐다 심지어 검지손가락 부분만 짤라내고 쓰기도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촬영 장갑은 이러한 사진가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줄만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랍니다. 

이녀석 덕분에 몇년째 사용해오던 뿌레매 촬영 장갑을 이제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우프로 포토 글로브 / 프로택틱 포토 글로브 촬영 장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35mm 필름 스캐너 옵틱필름 8100 간단 개봉기

요즘 유행하는 사진을 보다보면 빈티지 색감 또는 필름 색감이 인기가 많은데요.

그러다보니 필름 느낌을 주는 프리셋 같은 것도 많이 판매되고, 사람들끼리 공유하는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VSCO FLIM 같은 걸 사용하기도 하는데 아무리 열심히 보정해도 예전에 필름 사진 느낌이랑은 확실히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녀석은 필름스캐너로 사실 올해초부터 필름 작업하려고 들여놓은 녀석인데 계속 외국 다니느라 이제서야 좀 만져보게 되었네요.


플러스텍의 옵틱필름 8100이라는 필름스캐너이구요. 

요즘은 예전처럼 필름 스캔하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신품으로 판매중인 몇개 안되는 필름 스캐너중에 하나입니다.


생긴건 약간 나무 목침 같은 느낌으로 정사각형에 긴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측면으로 필름 트레이를 넣고 버튼을 눌러서 스캔하는 방식이지요.


필름 트레이는 일반 35mm 필름 트레이(6프레임)와 슬라이드 필름용 트레이 2개를 사용할 수 있구요.

사람이 수동으로 밀어넣어주어야 합니다


요렇게 필름 마운트 하면서 밀어넣으면서 프로그램으로 필름 스캔 하면 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에서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저도 공부중이라 사용하면서 정보 공유하도록 할께요.

http://plustek.com/kr/products/opticfilm-series/opticfilm-81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형석 렌즈를 사용한 새로운 니콘 70-200mm F2.8 FL ED VR 렌즈 개봉

니콘에서 새롭게 70-200mm F2.8 렌즈가 출시되었습니다. 

정식 명칭은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로 AF-S NIKKOR 70-200mm F2.8G ED VR II가 출시된지 거의 6년이 넘게 지났는데 드디어 신형 렌즈가 출시되었네요.

앞서 F4.0 렌즈가 출시되긴 했지만 아무래도 70-200mm 렌즈는 F2.8 렌즈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렌즈라 할 수 있죠.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렌즈는 제품명 표기에서 알 수 있듯이 FL 렌즈! 즉, 형석 렌즈를 채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최고급 렌즈에서만 사용했던 FL 형석 렌즈를 사용했다는 것은 그만큼 기존 렌즈들보다 고급사양의 렌즈라는 점인데 실제로 어느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줄지가 기대되네요.

확실히 니콘은 마징가 후드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이번에 출시된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렌즈는 가격이 조금 비싼편이라 사람들이 위에 금장 마크가 진짜 금이 아니냐는 농담을 하기도 하네요. ^^;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렌즈 주요 스펙>

형식니콘 F 마운트 CPU 내장 E 타입, AF-S 렌즈
초점 거리70mm-200mm
최대 구경비1:2.8
렌즈 구성18군 22매 (ED 렌즈 6매, 형석 렌즈 1매, 고굴절률 렌즈 1매, 나노 크리스탈 코팅, 불소 코팅 채용)
화각34 ° 20 '- 12 ° 20'(FX 포맷 DSLR 카메라) 22 ° 50'-8 ° 00 '(DX 포맷 DSLR 카메라)
초점 거리 눈금70, 85, 105, 135, 200mm
촬영 거리 정보카메라에 촬영 거리 정보 출력 가능
줌 링에 의한 회전식
초점IF (니콘 내초) 방식, 초음파 모터에 의한 자동 초점, 수동 초점 가능
손떨림 보정보이스 코일 모터(VCM)에 의한 렌즈 전환 방식 
손떨림 보정 효과 : 4.0 단 ※ CIPA 규격 
VR 모드 : NORMAL, SPORT
삼각대 사용시 손떨림 보정 : 있음
촬영 거리 눈금∞~1.1m
최단 촬영 거리1.1m(줌 전역)
최대 촬영 배율0.21배
조리개 날개 매수9매(원형 조리개)
조리개 방식전자식 자동 조리개
최대 조리개f/2.8
최소 조리개f/22
측광 방식개방 측광
초점 제한 스위치FULL(∞~ 1.1m), ∞ -5m(2단계 전환)
필터 부착 크기77mm(P=0.75mm)
마운트 어댑터 FT1 적합성AF 구동 가능
크기약 88.5mm(최대 지름) × 202.5mm(카메라 렌즈 장착면에서의 거리)
무게약 1430g
기타(부속품)· 77mm 스프링 식 렌즈 캡 LC-77
· 렌즈 뒷 커버 LF-4
· Bayonet 후드 HB-78
· 렌즈 케이스 CL-M2


렌즈 구성은 18군 22매 (ED 렌즈 6매, 형석 렌즈 1매, 고굴절률 렌즈 1매, 나노 크리스탈 코팅, 불소 코팅 채용)로 매우 많은 렌즈를 채용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형석 렌즈는 1매이지만 괜히 가벼운 기분이 듭니다. 형석 렌즈가 유리 렌즈보다 가볍다는 특성이 있지만 1매로는 큰 차이가 없을꺼 같은데 사람의 심리가 참 그렇네요. ㅋㅎ

최단 촬영거리는 1.1m로 조금 먼편인거 같고 필터 사이즈는 77mm 입니다.


확실히 니콘 장비는 보고 있으면 뿌듯하긴 합니다! 남자는 니콘이라는 말이 그냥 있는 날이 아닌 듯 하네요.


고급 렌즈답게 거리계 창을 갖고 있고 VR 손떨림 보정 기능도 지원합니다.


렌즈 대물렌즈 쪽에 줌링이 위치하고 있고 뒤쪽이 포커스링인데 개인적으로는 자꾸 포커스링이 손이 가서 

줌링과 포커스링의 위치가 아쉽긴 한데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렌즈 전면에는 아무런 표기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직 사용을 많이 안해봐서 어색하긴 한데 새로운 70-200mm F2.8 렌즈를 기다렸던 니콘 유저들에게는 엄청난 희소식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가격 빼고 말이죠 ㅋㅋㅋ


니콘 70-200 FL 조으다 조으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소니 엑스프레아 X 퍼포먼스

소니에서도 스마트폰이 나온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여행사진 정리하다가 급 만들어 봤네요! Sony Xperia X Performance

나오자마자 구형 되버린 내 스마트폰...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O.SS.를 품은 소니 FDR-X3000 액션캠 런칭

소니에서 이번에 FDR-X3000이라는 액션캠을 출시했습니다. 일본에서는 몇달전에 출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내에는 조금 늦게 들어왔네요.

저도 그동안 소니 액션캠을 몇개 구입해서 사용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출시한 이녀석은 B.O.SS.라는 눈에 띄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서 탐이 나더군요.

B.O.SS.란 소니가 핸디캠에 처음 도입했던 흔들림 보정 기술인데 핸디캠의 B.O.SS.는 렌즈가 사람 눈처럼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흔들림 보정 기능이 마치 짐벌을 사용한 것처럼 굉장히 탁월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FDR-X3000에 탑재된 B.O.SS.는 조금 방식을 바꿔서 렌즈는 그대로 있고 뒤에 센서가 움직이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기존 구조는 렌즈가 움직일 공간을 확보하려면 크기가 커져야 하기 때문에 크기를 최소화하면서도 효과는 극대화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네요.

정말 신기한게 많은 세상입니다.




카메라만 있는 킷(FDR-X3000)과 리모트가 함께 있는 킷(FDR-X3000R) 두가지로 출시되는데

리모트 킷은 리모트 뷰파인더를 고정할 수 있는 악세서리들이 기본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AS100V를 리모트 킷으로 구입해서 사용중인데 리모트 뷰파인더가 예전보다 훨씬 슬림해져서 휴대성이 훨씬 좋아진 거 같네요.


방수 하우징이 기본 포함이라 물안에서 촬영할 때도 활용할 수 있고 플랫 포트라서 초점도 잘 맞을 것 같네요.


액션캠은 뭐니 뭐니해도 악세서리가 정말 중요한데 소니도 그동안 여러가지 악세서리가 출시되었더군요.

저는 알리에서 고프로 악세서리 구입해서 개조해서 쓰고 있었는데 확실히 전용으로 나온 녀석들이 퀄리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눈이 가는 녀석이 바로 슈팅 그립이라는 악세서리 인데 위에는 액션캠을 장착하고 

아래쪽에는 리모트를 고정할 수 있는 브라켓이 있어서 한손을 들고 다니면서 찍는데 편리할 것 같습니다.


B.O.SS. 유닛을 탑재하고 있어서 액티비티에 활용하면 굉장히 효과적일 것 같네요!


외부 전원 공급 기능을 지원해서 USB를 통해서 보조 배터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요거 참 편리하겠네요~


제가 외국가면 이렇게 머리랑 가방에 액션캠 여러개 달고 다니는데 그동안 흔들림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B.O.SS를 탑재한 FDR-X3000라면 이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아마도 이번에 미국 여행 가기전에 출시되었다면 바로 질러서 갔을 것 같다는 생각이...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다리뷰 사진학개론팀의 소니 a7II 리뷰

예전에 사진학개론팀의 a7II 리뷰에 얼떨결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거의 1년 반이나 지났음에도 계속해서 영상 리뷰에서 봤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

진짜 구경만하러 오라고 해서 갔다가 갑자기 촬영해야 하니 앉으라고 해서 아무 준비없이 촬영하게 된 영상이었다보니

그 자리에서 생각하면서 이야기 하느라 진땀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겨울에 한강에서 야경찍고 간터라 엄청 피곤했었다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