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4건

  1. 캄보디아 프놈펜 여행 :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탑승기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2. 캄보디아 유심칩 구입하기 (씨엠립 공항)
  3. 캄보디아비자발급 : 캄보디아 비자비용 30달러 !!(캄보디아 비자 신청서)
  4. 캄보디아 앙코르에어(K6) 탑승기 (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캄보디아 입국신고서 & 세관신고서 (4)

캄보디아 프놈펜 여행 :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탑승기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캄보디아 프놈펜 여행 :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탑승기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탑승기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 입니다. 얼마전 4월 28일~ 5월 4일까지 5박 7일 동안 캄보디아 프놈펜 & 시아누크빌 여행을 다녀왔었어요.

하이난에서 촬영 일을 다녀오고 나서, 캄보디아 프노펜으로 가서 푹 쉬고, 잘 놀다 왔답니다. 오늘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여행 사진들을 다 옮겻어요~

이제 캄보디아 프놈펜 여행기를 슬슬 정리하려고 해요. 그럼 캄보디아 첫번째 여행기 시작은 제가 탓던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탑승기로 시작할게요~~^^

지난번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에서 탑승 했었던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를 타고 프놈펜 여행을 했어요.^^


캄보디아 앙코르에어는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캄보디아 정부와 베트남항공의 공동으로 설립하여 운행하는 항공이랍니다.

 캄보디아 국적기라서 신뢰가 가는 항공이고, 캄보디아 여행을 할때에 왕복 항공기 시간도 참 좋아요.

제가 탑승했던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프놈펜 행의 출발은 일/월/수/목요일이고, 리턴 날짜도 동일하답니다. 

리턴은 현지에서 새벽 00:30분에 하기 때문에 당일 어침 7시 30분이면 한국에 도착 할 수 있어요. 


저는 4월 28일 목요일 아침 11: 30  프놈펜 행을 타고 가서, 5월 4일 수요일 00:30 한국행을 타고 아침 7시 30분에 돌아오는 일정이엇어요~

꽉차게 5박 7일을 캄보디아 프놈펜 여행을 할 수 있는 거라서 더욱 좋았어요. 참고로 돌아오는 리턴 항공에서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건 돌아오는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여행기에서 풀어가도록 할게요~^^



캄보디아 앙코르항공은 출발 3시간 전부터 카운터를 오픈 하고 있었어요. 

하이난 출장 후 공항에 8시에 도착했던터라 바로 캄보디아앙코르에어 카운터에서 비행기 티켓을 바꿧어요~^^




저는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비즈니스석이엇어요~   

 비즈니스석은 일반석보다 편하게 이동을 할 수 있는데, 캄보디아 앙코르항공은 적은 금액을 추가하면 비즈니스 석으로 갈 수 있어요.

장기간 출잘 후 출국이라서 저는 비즈니스석이 너무 좋았어요. 짧은 비행시간이라도 비즈니스석은 언제나 좋아요^^



    제가 타고 갈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예요~ 역시 보라색 빛갈이 참 매력적이네요.

지난번 씨엠립 여행때 너무 편하게 이용했던터라 안심하고 탑승 할 수 있었어요.




    가장 먼저 들어가서 인증샷 남기기!^^ 비즈니스석과 일반석은 이렇게 앞뒤로 나눠져 있어요. 

저는 가장 첫번째 자리여서 더욱 좋았어요^^ 역시 공항은 일찍 가는걸로!~ㅎㅎ



    여기는 비즈니스석이예요~ 역시 비즈니스석 답게 넓은 좌석 자리를 확보하고 있어요.

그리고 거의 반 누워서 갈 수 있도록 의자를 젖힐 수 있어요. 그리고 테이블과 티비는 팔걸이 부분에 있어요.




    친절한 승무원분들~^^ 캄보디아앙코르항공에는 한국인 직원은 없지만, 간단한 영어 의사소통으로는 의사 전달을 다 할 수 있어요!



    제가 사진을 찍는데도 예쁘게 웃어주시는 승무원님~^^




       이제 앉아서 출발해야겠죠? 제가 다리를 쭉 뻗을 정도로 넓은 공간!! ㅎㅎ 역시 비즈니스 석!!>ㅁ<



       캄보디아 앙코르에어는 이렇게 기내식도 나와요. 특별히 뜨거훈 기내식이라서 너무 좋답니다.

안그래도 출출한 시간이라서 기내식을 기대했는데..고기 요리라서 더 좋고, 맛잇게 잘 먹어서 더 좋았어요!

더불어 달콤한 킷캣!!! 꺄!!



       부끄럽지만...쌩얼로 사진찍기..ㅋㅋㅋㅋ 제가 밤새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와서...좀 페인이엇지만..

기내식을 받고 기분이 좋아서 셀카를 찍었어요. 우리 요치랑도 함께 찰칵!!

이번 캄보디아 프놈펜 & 시아누크빌 여행을 함께한 이쁜 요치랍니다.  ㅎㅎ




      캄보디아로 가는 동안 입국신고서 와 세금신고서를 적어야해요. 그리고 공항에서는 비자 신청서도 작성해야한답니다.^^



- 캄보디아 입국 신고서 - 


캄보디아 입국 신고서와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예요~ 아무래도 항공기 안에서 이동할때 작성하면 조금 더 편하답니다.

영어가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펴보고 적어야해요. 그리고 캄보디아 공항에서 비자 신청서를 작성하고 비자를 받으면

입국 신고서에 비자 번호를 꼭 적어야한답니다. 비자 번호를 안적어서 줄을 다시 서야하는 경우도 생기니 꼭 캄보디아 비자를 받고나면 바자번호를 꼭 적어주세요.




-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


이거는 세관 신고서에요~ 함께 작성해서 내야해요.






- 캄보디아 입국 신고서 - 


캄보디아 입국 신고서와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예요~ 아무래도 항공기 안에서 이동할때 작성하면 조금 더 편하답니다.

영어가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펴보고 적어야해요. 그리고 캄보디아 공항에서 비자 신청서를 작성하고 비자를 받으면

입국 신고서에 비자 번호를 꼭 적어야한답니다. 비자 번호를 안적어서 줄을 다시 서야하는 경우도 생기니 꼭 캄보디아 비자를 받고나면 바자번호를 꼭 적어주세요.




-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


이거는 세관 신고서에요~ 함께 작성해서 내야해요.




      캄보디아 입국 신고서와 세관 신고서를 작성 한 후.. 창밖을 보고 싶어서 다른 비즈니스석으로 갔어요.

제가 창가자리가 아니라서 이동해서 보앗어요~^^ 창밖을 보다가 영화를 보고 싶어서 팔걸이에 위치한 티비를 꺼내서 보았어요.

리모컨도 옆쪽에 같이 있어요.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안에 비치되어있는 항공사 책자도 볼 수 있어요.




      6시간 정도 날아가니..이제 캄보디아 땅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캄보디아는 여름이라서 가장 더운 시기라고 하더라구요.

아. 역시 파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아쟈요. 이렇게 하늘을 내려다 볼 수 있어서..,창가 쪽 자리를 더 좋아하는 이유죠. ㅎㅎ



      매콩강과 함께 보이는 프놈펜 시내에요. 정말 멋지죠? 씨엠립 보다 더 건물들도 많고, 정돈된 집들을 내려다보니 기분이 묘했어요.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 프놈펜 여행도 씨엠립 여행처럼 너무 좋았기에 다시 가고 싶은 곳이예요.^^



드디어 공항에 도착했어요~~ 운전을 잘하시는 앙코르에어 조종사님! ㅎㅎ



     캄보디아 프노펨 도착!!!! 캄보디아 까지 무사히 데려다준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땡스!!





도착하니 오후 4시쯤이었어요. 후다닥 공항으로 들어가 입국 신고서를 써야 빨리 나갈 수 있어요^^

이미 한번 캄보디아에 왓던 경험이 잇어서 후다닥 공항 안으로 들어갔어요.



   캄보디아 비자 비용은 30 달러! 입국 신고서를 쓰고  미리 준비한 증명사진을 내면 끝!!

저는 씨엠립보다 프놈펜에서 더 빨리 신청하고, 비자를 받고 나올 수 있었어요. 한 10분도 안걸렸던것아요^^

경험자라서 그런건지..아니면 재수가 좋아서 그런건가..ㅎㅎ




비자 신청을 하고 캐리어를 찾앗어요. 짐들이 모두 빨리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아무래도 여행의 첫 시작은 항공을 잘 타고 도착했느냐에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는 캄보디아 여행할때에는 캄보디아 앙코르항공으로 이용해요.

 항공 시간대와 국적기라는 매리트가 있거든요. 여행의 시간을 벌어주는 항공이 선택은 정말 필수 인 것 같아요. 

그럼 캄보디아 프놈펜 여행기 첫번째~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탑승기를 마칠께요^^

저의 캄보디아 프놈펜 & 시아누크빌 여행기를 기대해주세요. 자유여행으로 정말 이곳 저곳 잘 다녀왓던것 같아요ㅎㅎ


캄보디아 앙코르 항공 (K6)에 대한 문의및 예약은 세련항운 02)730-1900 에서 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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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유심칩 구입하기 (씨엠립 공항)





캄보디아 유심칩 구입하기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 입니다.  오늘은 캄보디아 유심칩 구입에 대해서 간단히 포스팅해요. 저는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에 도착했어요.

오후 12시 낮 도착이었어서, 공항에 나오자마자 캄보디아 유심칩을 구입하려고 둘러보았습니다. 

다행히 씨엠립 공항 입구 바로 앞에 프리 유심칩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참고로 캄보디아는 현지 돈보다 미국 달러를 더 좋아하고, 모든 화폐를 달러로 계산 가능합니다.

따로 환전 하실 필요없어요. 1달러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캄보디아랍니다.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왼편으로 보면 캄보디아 유심을 판매합니다.




여러 업체가 있겠지만..저는 툭툭이를 예약했기 때문에 바로 공항 입구 옆에 있는 프리 유심칩을 알아보았어요.

씨엠립 공항 바로 앞에 있으니 아주 찾기 쉬워요. 사진처럼...'나 유심 팔아요' 라고 아예 간판이나 광고가 가득하답니다.



다행히  캄보디아 유심칩의 종류는 2가지가 있고, 양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적합한 것으로 선택을 할 수 있어요.


우선 캄보디아 유심칩의 경우 (통화와 인터넷을 할수 있는 유심칩과 인터넷만 사용 할 수 있는 유심칩 ) 이렇게 2종류로 나눠집니다. 

유심칩당 기간은 30일 사용 가능합니다. 


1.  인터넷 + 통화  유심칩은 통화량과 인터넷 GB 에 따라서 가격별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가격 표가 잘 설명 되어 있지요?

같은 금액이라도 통화량이 많은 사람은 통화량을 더 늘려서 사용 할 수 있고, 데이터 량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요.



2. 인터넷 만 사용 할 수 있는 유심칩입니다.

정해진 데이터 양을 선택해서 금액을 지불 하면 되는 건데요. 사실 혼자서  5.5GB를 사용하는건 한달 내내 펑펑 써도 되는 거라서..

저는 핫스팟으로 연결해서 함께 간 허브언니와 인터넷을 쓰기로 했습니다.  통화는 현지에서 할 곳도 없고, 대부분 카카오톡으로 하기 때문에

전 데이터만 사용 할 수 있는 유심칩을 구입 했어요. 5일 내내 2명이서 펑펑 썼는데도...한 2GB정도도 안쓴것 같아요. 


캄보디아 유심칩은 핫스팟이 사용 가능 하기 때문에..  방을 함께 쓰거나, 같이 여행 다니는 친구들과 함께 쉐어 해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앙코르 왓이나 앙코르 톰에 가면 인터넷이 어짜피 안되기 때문에... 시내 돌아다닐때와 중간 중간 검색할때 사용 하기 좋아요. 


그럼 캄보디아 유심칩 구입과 종류, 그리고 간단한 정보를 공유해봅니다^^ 즐거운 밤 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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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비자발급 : 캄보디아 비자비용 30달러 !!(캄보디아 비자 신청서)




캄보디아비자발급 : 캄보디아 비자비용 30달러 !!(캄보디아 비자 신청서)


캄보디아 비자발급 팁!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 입니다.  오늘은 캄보디아 비자발급 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해요.  캄보디아는 다 좋은데..딱 한가지 안좋은게 있어요.

바로 캄보디아 여행비자 발급이예요. 비자 발급을 할때 공무원들이 대놓고 돈을 요구하는 어이 없는 일을 생겨요.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 한국 사람들에게만 그 돈을 요구한다는거예요.


먼저 캄보디아 비자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할께요. 캄보디아는 비자 발급에는 2가지 방법이 있어요. 


첫번째, 여행 전 한국에 있는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캄보디아 비자신청을 하는 거예요. 용산에는 주캄보디아대사관이 있어요. 

먼저 인터넷으로 간단한 서류를 받아 작성해서 캄보디아 대사관에 방문하면 4만원을 내고 발급 받을 수 있어요.

용산까지 2번의 방문을 해야하는 번거로움과 발급비용이 더 비싸지만, 캄보디아에서 비자 발급시 기다리는 시간을 아낄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주한캄보디아대사관 Royal Embassy of Cambodia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 20 길 12 ( 우편번호 : 140-887) Tel : 02-3785-1041, 1046


두번째,  캄보디아 공항에서  도착비자를 받을 수 있어요.  공식적으로 캄보디아 비자발급 비용은 30달러 예요. 

항공기에서 내려 공항에 걸어들어가면, 가장 먼저 비자 신청서류를 적성해야해요. 캄보디아 비자신청서는 꼭 대문자로 쓰셔야해요. 

그리고 줄을 서서 비자발급비 30달러와 서류, 여권을 준비해서 내면 됩니다.  캄보디아에 여행을 오는 모든 세계여행자들에게 30달러를 받고 비자 발급을 해주는데...

 여기서 한국 사람들에게는 31달러를 받아요.  일종의 팁 을 한국 사람에게만 요구한답니다. 여기서 저는 가장 기분이 나빴어요.  


어떤 한국 분들은 1달러 내는게 뭐가 아깝냐...이런건 그냥 줘도 된다고 말씀하시며, 빨리 해달라는 의미로  31달러를 당연하게 준비해서 내시는데..

이렇게 하시니깐 캄보디아 비자 담당 공무원들이 한국에서 오는 비행기만 오면 다 31달러 받을 준비를 하고, 대놓고 요구합니다.

사실 이러면 안되는거자나요. 한국 사람들을 호구로 보는거 아닌가요? 호텔 팁이나, 레스토랑에서 내는 팁들은 아깝지 않아요. 근데 이 1달러는 너무 아깝습니다.

암튼 기분이 너무 나쁘고 이런 캄보디아 비자 관행들이 웃겨서..저는 이번에 캄보디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당당하게 30달러를 준비해 갔어요.



-캄보디아 비자발급 준비물-

증명사진 1장, 캄보디아 비자신청서 1부, 여권, 비장의 30 달러!!







이것이 바로 캄보디아 비자 신청서예요. 비자 신청서는 꼭 대문자로 쓰셔야합니다. 안그러면 트집이 잡혀서...1달러 요구사항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30달러를 준비합니다. 증명사진도 필수로 챙겨야해요. 안그러면 더 돈을 내야합니다.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에 들어가자마자 캄보디아 비자 신청서를 작성해야합니다. 



대문자 로 꼭 쓰셔야합니다. 증명사진은 안 붙여도 되고, 함께 들고가서 내면 됩니다.



빨리 작성하셔서 줄을 서야해요. 늦게 작성해서 줄을 서게되면 한참이나 기다려야하고, 

1달러를 내지 않아서 트집이 잡혔을때에는 다시 뒤로가서 줄을 서야하기 때문에 되도록 일찍 가서 줄을 서는게 좋아요.



저는 역시 당당하게 30달러만 준비했습니다. 아까도 말 했지만..사실 1달러가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한국사람들에게만 1달러 돈을 요구하는 캄보디아 비자 담당 공무원들이 너무 짜증나서 일부러 30달러를 딱 맞춰 내도록 마음 먹은 겁니다.

실제로 바로 내 차례가 되서 30달러와 비자신청서, 여권을 내면... 대놓고 31달러라며..1달러를 더 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냥 못 알아듣는 척 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제 앞사람, 뒷사람 모두 결국 31달러를 냈습니다. 근데 저는 30달러 냈는데.. 제 여권을 보더니 그냥 바로 통과엿습니다.

아무 말도 안했고, 그져 돈을 받고 바로 통과 시켜주었죠. 하지만 제 일행이었던 언니는 30달러를 냈더니..비자 신청서가 소문자라며..다시 써오라고 해서

언니는 다시 대문자를 써 줄을 서서 30달러를 냈더니.. 1달러 요구했다가 그냥 통과 시켜 주었다고 합니다.

사실 이게 맞는 거거든요. 1달러 요구 없이 통과시켜주는게 맞는데..정말 캄보디아 비자 발급은 치사합니다. 


저는 다시 캄보디아 갈때에도 똑같이 30달러만 낼겁니다. 한국 사람들이 와도 1달러를 주지 않는다라는..인식을 저부터 만들어야겠죠.



캄보디아 비자 발급을 받으면..이렇게 여권에 1달짜리 비자를 붙여줍니다.  보이시죠?

이제는 여권에 도장을 받으러 가야해요. 이때 입국 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함께 제출합니다. 다시 줄을 서야해요.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비자스티커를 잘 보면... 왼쪽 은색 무늬 밑에 영어와 숫자가 적혀진 비자 번호가 보입니다. 작게 보여요~~

캄보디아 비자 번호를..  입국신고서에 꼭 작성해서 내야합니다.  




이렇게 입국 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내는 곳이 따로 있어요.  여기서 여권에 도장도 쾅쾅 찍어줍니다.

입국 신고서에..꼭 !! 발급 받은 캄보디아 비자 번호를 꼭 쓰셔서 줄을 서야합니다.   비자번허를 안쓰면..다시 뒤로 가서 새로 줄 서야해요.



근데 신기하게도.... 저는 비자번호 안썻는데...통과했어요. ㅎㄷㄷㄷ 같이 간 일행은 제 바로 뒤에 줄 서잇엇는데...저 통과해서 아무 생각없이 여권 내밀었다가..

퇴짜먹고..다시 줄 서러 갔답니다. 너무 웃기죠...약간 캄보디아는 복불복입니다...ㅎㄷㄷㄷ


암튼 여길 통과하시면..바로 수화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수화물 찾고 공항 밖으로 나가면..툭툭이가 잇어요^^ 그거 타시고 호텔로 고고씽 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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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앙코르에어(K6) 탑승기 (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캄보디아 입국신고서 & 세관신고서




캄보디아 여행의 시작!!  캄보디아 앙코르에어(K6) 탑승기 (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탑승기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 입니다.  벌써 1월의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작년 12월에 3번의 해외 여행을 했었어요. 몰디브, 하이난, 캄보디아.. 다른 매력을 가진 3개의 따뜻한 나라를 추운 겨울에 여행을 해서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들이었답니다. 

오늘은 2015년의 마지막 여행이었던 캄보디아 여행에 대해서 풀어나가보려 합니다.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너무 좋았어서 한달짜리 비자가 끝나기 전에 

다시 한번 여행을 계획 할 정도로 좋은 추억들을  많이 쌓은 짧고도 긴 여행이었습니다. 저는 2015년 12월 20일~24일  3박 5일동안 캄보디아 여행을 하고 들어오는 일정이었습니다. 

이번 캄보디아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캄보디아 앙코르에어의 항공 시간표 였습니다. 

한국에서 20일 아침에 출발하면 아침 12시면 캄보디아에 도착! 바로 여행을 즐길 수 있었고, 돌아오는 23일은 밤 11시 30분 비행기였기 때문에 

마지막 날까지 캄보디아 여행을 즐기고, 밤 늦은 시간에 공항에 가 캄보디아 앙코르에어를 타고 푹~~자면서 한국에 오면 24일 아침 7시쯤이 되는 항공 시간이었어요.

정말 알차고 꽉 채워서 여행을 할 수 있는 항공 시간 덕분에 3박 5일이라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캄보디아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에어는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캄보디아 정부와 베트남항공의 공동으로 설립하여 운행하는 항공이예요. 

많이 알려지지 않았어도,  캄보디아 국적기라서 신뢰가 가는 항공이었어요. 덕분에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의 왕복 항공기 시간도 참 좋고,  

세련항운  작년 12월 16일 부터 데일리 취항하면서 A321 항공기를 투입해 더 쾌적한 항공기 타고 갈 수 있게 되었죠.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항공 시간은  한국 오전 8시 10분 출발 -  씨엠립 오전11시 40분 도착 / 씨엠립 오후 11시 30분 출발 - 한국 오전 6시30분 도착

캄보디아 여행 하기에 가장 좋은 항공 시간으로 생각이 됩니다.




12월 20일 아침 8시 10분에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출발 시간이라서 역곡에서 첫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어요.

다행히 7시 전에는 도착 할 수 있어서 급하게 달려갔어요. 공항에는 3시간 전에 도착하는게 가장 안전하지만.. 아침 비행기는 첫차를 타고 와도

1시간 10분 정도 밖에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급해졌어요. 다행히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에서 잘 수속해 주셔서 감사했었어요 ㅎ




캄보디아 앙코르에어(K6) 이 정기편으로 운행되면서 캄보디아를 찾는 여행자들이 더 많아진것 같아 보였어요.

이렇게 티켓팅 할 때에도 줄이 쫙 길었어요. 항공기에도 빈 자리 없이 가더라고요. 저는 이번이 캄보디아 첫 방문이라 더 떨렸습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수화물은 20 KG 까지 됩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석은 30KG 까지 된다고 E 티켓에 써있었어요.



제가 온 시간대에...갑자기 잠시 프린트가 안되서..전 이렇게 특별한 티켓을 받을 수 있었어요. 제 생애 처음 받아본 손으로쓴 비행기 티켓!

기념으로 사진 찰칵!!ㅋㅋㅋ



면세점 아이쇼핑을 5분정도 하고 바로 탑승구로 이동 했어요. 12월만해도 5번째 찾는 인천공항이지만 언제나 설레인답니다. 



탑승구에 도착했어요. 우선 제가 탈 캄보디아앙코르항공기를 보러 창가로 갔습니다.



짜잔! 제가 타고 가는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예요~ 짐을 실고 있는 모습이더라고요. 구름이 많은 날이라 해가 비치지 않아서 아직 어두웠어요.




처음으로 가는 캄보디아 여행길이 어찌나 설레이던지... 두근 두근 . 저 비즈니스 타고 캄보디아 갑니다. ㅎㅎ 

새벽에 잠자고 바로 나온거라..생얼이 무심하지만 그냥 올립니다 >ㅁ<



탑승 시간이 되어 비행기를 타러 갔어요. 생각보다 큰 항공기 여서 안심. 더불어 3년 이내의 항공기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짜잔~ 여기가 바로 제가 탈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비즈니스 석 입니다. 넓고, 2인석에 텔레비젼은 손잡이 부분 커버 안에 들어 있어요. 

테이블도 마찬가지!! ㅎㅎㅎ 의자간 간격이 무척 넓어서 좋았어요. 담요는 승무원께 말씀하시면 주신답니다.



물론 짧은 다리라서 그런거겠지만...발을 쭉 펴고 넉넉한 공간!! 캄보디아 가는 동안 의자를 거의 누워서 갈 수 있었어요. ㅋ



비즈니스석 기념사진!! 기분 좋아용~~~꺄~~~ 



여기는 일반석이예요. 일반석도 의자간 간격이 다른 저가 항공사들 보다 넓었어요. 3-3 자리로 되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인천공항을 떠납니다. 두근 두근!!! 캄보디아로 고고씽~~~



캄보디아 입국신고서 &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를 주셨어요. 제가 갈 앙코르왓 사진이 보이니 더 떨리더라고요. ㅎㅎ 



- 캄보디아 입국 신고서 - 


캄보디아 입국 신고서와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예요~ 아무래도 항공기 안에서 이동할때 작성하면 조금 더 편하답니다.

영어가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펴보고 적어야해요. 그리고 캄보디아 공항에서 비자 신청서를 작성하고 비자를 받으면

입국 신고서에 비자 번호를 꼭 적어야한답니다. 비자 번호를 안적어서 줄을 다시 서야하는 경우도 생기니 꼭 캄보디아 비자를 받고나면 바자번호를 꼭 적어주세요.




-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


이거는 세관 신고서에요~ 함께 작성해서 내야해요.







짜잔!!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기내식이 나왓습니다. 핫밀!! 따뜻한 기내식을 주더라고요. >ㅁ<

짧은 시간의 이동인데 이렇게 식사를 챙겨주니 너무 좋았어요. 커리밥이었고, 샐러드와 과일을 주셨어요.

아무래도 캄보디아 음식이라서 향신료가 들어가서 그런지, 조금은 낯설은 향이 나요. 하지만 먹을만 합니다 ㅎㅎ



기내식 잘 먹고 푹~ 자다보니..어느덧 캄보디아 땅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캄보딩아 날씨는 완전 맑음!! 와우!!!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푸른 초원과 논이 가득하고, 따뜻한 나라다 보니 확실히 색이 다르더라고요^^자연이 참 좋았어요. 



창밖으로 캄보디아를 내려다보다보니 어느덧 씨엠립 공항에 도착을 했어요. 부드럽게 내려와서 좋았어요~비행기 운전을 잘 하시더라고요. ㅎㅎ

 두근 두근 ...이제 곧 내립니다. 



제가 타고 온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예요~ 날씨가 좋은 캄보디아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 암튼 대 만족~

특히나 대낮에 도착하니 더 좋더라고요. 얼른 비자 받고 나가서 호텔 체크인 하고 캄보디아를 즐기러 나갈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해서 행복한 시작이었습니다.




캄보디아 씨엠립 입국을 하려면 얼른 가서 캄보디아 비자를 받아야해요. 비자를 받고 도장 꾹~ 찍으면 캄보디아 공항 밖으로 나갈 수 있어요.



여기가 새로 지어진 깨끗한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이예요. 



공항 내부로 들어가자마자 캄보디아 도착 비자 서류를 작성해야해요. 

한국에 있는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발급받는 비자는 4만원 들고, 캄보디아 도착해서 받는 서류는 30달러예요.

대게 한국 사람들이 오면 30달러에 팁으로1달러 내는거 때문에 , 캄보디아 사람들은 당연하게 1달러를 더 요구해요.

하지만 원래 주면 안되요. 다른 나라에서 오는 여행자들한테는 한번도 받은 적 없다고 하네요. 대문자로 비자서류 잘 쓰고, 웃으면서 30달러 내고 버팅기세요.



그리고 이렇게 줄을 서서 30달러와 대문자로 쓴 비자 서류를 내면 됩니다. 대놓고 1달러 요구하셔도 못 알아 듣고 웃으면서 주세요.

저는 우선 통과 되었었고, 아는 언니도 통과했어요. 물론 다른 한국 사람들은 1달러씩 내서....ㅠㅠ 

캄보디아 비자받는건 고질적인 한국인들의 1달러 나쁜 습관 때문에 생긴 것 같아서 좀 속상하더라고요. 안주고 버텨야하는데..휴..



무사히 비자를 받았어요. 입국 신고서에 캄보디아 비자에 적혀진 비자 번호를 쓰고 "캄보디아 입국 도장" 받으러 다시 줄서러 가야해요^^



저는 캄보디아 비자 서류 도 한번에 통과!! 캄보디아 입국 도장 도 한번에 통과 했어요!! 꺄~~~~

아무래도 전 캄보디아랑 잘 맞는 것 같아요. 같이간 언니 오빠는 한번씩 다시 줄서서 나왓거든요. 캄보디아와 잘 맞는 나~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의 짐 찾는 곳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았어요. 정말 윤이 조라좔 흐르는 공항이엇답니다. 

캐리어 옮길때에도 좋고, 빛도 좋고..씨엠립 공항 좋네요!  캄보디아앙코르에어부터 시작해서..캄보디아 여행의 시작이 너무 좋았어요.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에 도착하면 해야할 일이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캄보디아 유심칩 구입하기!!

저렴한 금액으로 기간별로 무제한 인터넷 유심칩을 구입 할 수 있어서, 여행의 검색과 구글 지도를 보면서 다니기 위해 인터넷 유심칩을 구입했습니다. 



캄보디아의 이동수단 툭툭이를 타고 가면서 캄보디아 씨엠립 시내를 구경했어요.

습하지도 않거, 하늘도 좋고, 걷는 사람들 보다는 자전거와 툭툭이, 오토바이가 많은 캅보디아는 인상적이었어요.^^



캄보디아에서는 툭툭이 기사님을 잘 만나면..여행 내내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하루 일정이 15-20달러 정도 하는데..

아침부터 툭툭이를 이용해서 앙코르 왓 ~앙코르톰까지 다닐 수 있고, 내가 원하는 곳을 말하면 데려다주고..픽업도 해준답니다.

암튼 우리 툭툭이 기사님은 참 좋았어요! 참고하세요~  씨엠립 공항에서 호텔까지 툭툭이 타고 무사히 도착!



호텔 체크인을 하고 잠깐 씻은 뒤, 점심을 먹으려고 호텔 주변을 돌아다녔어요. 그리고 시내로 나가 구경하면서 맛있는 캄보디아 현지식 저녁도 먹었답니다.^^


이번에는 제가 타고 간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탑승기 와 캄보디아 도착에 대해 자세히 풀어보앗는데요

제가 여행을 다녀와서 가장 만족 하는 것이 바로....!!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항공시간이예요. 정말 꽉찬 여행을 할 수 있거든요.

좋은 항공 시간 덕분에  캄보디아에 도착한 첫날부터 여행을 즐기고, 여유롭게 낮 시간과 저녁시간까지 보낼 수 있어서 알찬 여행이었어요.

더불어 시차적응도 할 필요도 없고, 하루를 잘 보내고 호텔에서 푹 쉬고 나니  둘째날 캄보디아 여행도 기분좋게 시작 할 수 있었지요.

3박 5일 정도의 짧은 여행을 준비 하실 때에는 항공 시간을 꼭 체크 하시는 게 좋아요.  여행지에 밤에 도착해서 바로 호텔부터 체크인 한다면... 첫 날 시간과 호텔 값이 아까운데, 

이렇게 낮에 도착해 여행 첫날을 알차게  보내고 나면 만족감이 더 크고 짧은 기간이지만 더 많은 것을 보고 올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캄보디아에  도착 하자마자 먹었던 캄보디아 먹거리 이야기를 들고 올게요^^* 


 캄보디아 앙코르 항공 (K6)에 대한 문의및 예약은 세련항운 02)730-1900 에서 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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