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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로 떠나는 아름다운 캐나다겨울여행. 보드 타러 가고 싶다!!!


↑ 사진 알버타 관광청


캐나다 알버타로 떠나는 아름다운 겨울 여행~!

겨울 알버타 여행의 매력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얼마 전 캐나다에 첫눈이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직 내가 있는 한국은 알록달록 단풍이 들어가고 있는데, 캐나다는 벌써 겨울을 맞이

한다는 소식과 함께 흰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는 캐나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올해 초에 다녀왔던 캐나다 알버타 겨울 여행이 생각이 났다.

캐나다 겨울여행은 정말 매력적이다. 특히 내가 다녀왔던 알버타의 겨울은 초록빛갈 가득한 여름 알버타와는 전혀 다른 풍경들을 만날 수

있다. 흰 눈이 펑 펑 내리면 순식간에 마을이 하얗게 변신하고 겨울 왕국이 되어 버린다. 캐나다의 겨울은 영하 20-30도까지 떨어지기도

하는데 습도가 낮아서 그런지 신기하게도 포근하게 느껴지고, 폭신한 눈 위에서 즐기는 겨울 스포츠와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할 수 있어

캐나다의 겨울 여행은 정말 재밌다. 아직 마음은 소녀(?)라서 그런지 처음 만났던 폭신하고 포근한 알버타의 눈은 정말 좋았다. 특히 밴프

레이크 루이스 스키장의 눈 밭에서 딩굴 딩굴 누워 굴러 다녔던 시간들이 지금도 날 미소 짖게 한다. 누군가 나에게 겨울 여행을 가고 싶은

곳을 물어 본다면 나는 캐나다 알버타에 가라고 추천 하고 싶다. 멋진 설경과 겨울 스포츠는 당연히 좋은 거고, 인상 깊었던 것 중에 하나가

재빠른 재설 작업으로 운전하기 좋았던 알버타의 도로였다. 그래서 겨울 알버타 여행을 하는 동안 안전하게 운전을 하며 이동 할 수 있었다.

알버타 여행 사진들을 꺼내서 보니 나처럼 눈을 좋아하는 남편과 함께 지난 여행 때 못 탔던 개 썰매를 타러 겨울 캐나다 여행을 가고 싶다.



내가 다녀왔던 캐나다 알버타 겨울 여행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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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내린 알버타 캘거리 공항의 모습. 

캘거리 공항에 있는 호텔에서 1박을 했다.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타고 왔지만 설레이는 겨울 알버타 여행을 시작하는 거라 잠이 오지 않았다.

이른 아침에 눈이 떠져서 보게 된 멋진 풍경. 내 방 베란다 창문 넘어로 보이는 공항의 새벽은 참 고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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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버타에서 가장 유명한 밴프에 도착했다! 영하 20도라고 하는데, 패딩에 털 바지를 입고, 부츠를 신으니 하나도 춥지 않았다.

멋진 설경을 뒤로하고 인증샷은 필수!!탁 트여진 풍경을 다시 만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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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트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전망대. 눈꽃 핀 나무들과 설경을 보고선 한참 동안 넋 놓고 바라 본 것 같다. 

차가운 겨울 바람이 뺨을 붉게 물들드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추위를 잊엇던 것 같다. ^^


FUJIFILM | X-T2 | 1/125sec | F/14.0 | 10.0mm | ISO-400


▲   겨울 알버타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바로 눈 위에서 타는 말 썰매가 아닐 까 싶다.

에메랄드 빛갈 호수가 유명한 밴프 레이크 루이스! 겨울동안은 호수가 꽁꽁 언다. 그래서 그 기간동안은 이렇게 

말이 직접 끄는 말썰매를 탈 수 있다. 나는 말썰매 가장 앞자리에 앉았었는데.. 말의 응아 냄새가 코를 자극 했지만

썰매 앞자리에서 말과 함께 멋진 숲 길을 달리는 것이 좋아서 응아 냄새는 참을 수 잇었다.ㅋㅋㅋ


FUJIFILM | X-T2 | 1/200sec | F/4.3 | 30.9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1/640sec | F/2.8 | 135.0mm | ISO-100


▲  화보를 찍을 수 있는 캐나다의 겨울~ 후후훗~ 레이크 루이스의 설경을 멋진 배경으로 하고...

이렇게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막 찍어도 그림이 되는 알버타의 겨울! 

나무가지 위에 소복히 쌓인 눈들이 정말 멋지다. 


SONY | DSC-RX10M3 | 1/800sec | F/4.0 | 83.9mm | ISO-100


▲  자연 스케이트장이 된 레이크 루이스! 스케이트를 렌트해 이렇게 호수 위를 달릴 수 있다.

나는 스케이트를 못 타서 구경만 했지만, 이렇게 외국인들이 스케이트를 재밌게 타는 걸 보고... 속으로 다짐 했다.

나도 스케이트를 배워서 다시 와야지!!!ㅋ


SONY | DSC-RX100M5 | 1/200sec | F/4.0 | 8.8mm | ISO-125


▲   내 생애 최고의 스키장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레이크 루이스 스키장!!!

로키 산맥이 병풍 처럼 쫙~~~펼쳐져 있고, 나는 그 멋진 풍경 속에서 보드를 즐겼다. 사실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

그리고 오랫만에 타는 보드 였는데... 넘어져도 진짜 진짜 하나도 안 아팠었다.>ㅁ< 완전 신기한 파우더 눈!!!!

엉덩이 보호대 없이 탈 수 있고, 일부러 넘어져서 풍경을 감상 하기도 했다 ㅋㅋㅋㅋ 


SONY | DSC-RX100M5 | 1/200sec | F/4.0 | 8.8mm | ISO-125


▲   정말로 일부러 넘어져서 풍경을 즐겼던 순간. 데크를 대여해서 탓었는데, 다음에는 집에있는 데크들고 보드 타러 캐나다로 가고 싶다 ㅋㅋㅋ


SONY | DSC-RX100M5 | 1/320sec | F/4.0 | 12.3mm | ISO-125


▲   여기는 바로~선샤인 빌리지 스키장!! 내가 타러 간 날은 눈이 정말 많이 왓었다.

덕분에 눈에 파 묻히며 보드를 타는 귀한 경험도 하고, 눈에서 뒹글 거리며 놀기도 했었다.


SONY | DSC-RX10M3 | 1/1000sec | F/5.0 | 9.8mm | ISO-100


▲  알버타에 오면 꼭 밴프에는 와야한다. 이렇게 예쁜 마을 한 바퀴를 돌며 산책을 즐기는 시간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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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는 밴프의 저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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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샷은 필수!!^^ 솔직히 털 모자가 이뻐서 쓴거긴 한데.. 저걸 쓸 정도로 춥지는 않았다 ㅋㅋㅋ 


FUJIFILM | X-T2 | 28sec | F/14.0 | 16.0mm | ISO-200


▲  아름다운 캘거리의 야경 즐기기~ 여기는 캘거리 도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추운 겨울이지만 차를 가지고 와서 반짝 반짝 빛나는 캘거리의 야경을 구경 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다~^^


SONY | DSC-RX10M3 | 1/640sec | F/4.0 | 70.3mm | ISO-100


▲   그냥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알버타의 겨울 풍경 ㅋㅋㅋㅋ 캘거리에서 애드먼튼으로 가는 도중에 말이 너무 예뻐서 차를 세웠다.

설원의 말 한마리... 눈부시게 예뻤다.


SONY | ILCE-7M2 | 1/80sec | F/5.6 | 14.0mm | ISO-100


▲  얼음 왕국에 초대 받은 듯한 기분을 누릴 수 있는 애드먼튼에서 열리는 아이스 캐슬!!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아이스캐슬이라.. 겨울 알버타 여행을 한다면 꼭 꼭 들려야한다. 

사실 눈으로 보는 것도 멋지지만, 사진으로 찍으면 더 멋지다. >ㅁ<

다음에는 엘사 코스 프레를 하고 아이스캐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싶다 후후훗~


FUJIFILM | X-T2 | 1/250sec | F/10.0 | 10.0mm | ISO-400


▲  캐나다에 왓다면 꼭 한 번쯤은 하고 싶었던 스노우 슈잉!! 애드먼튼에서 갔었던 엘크 아일랜드! 

강이 30cm 얼어 붙었다고 해서 이렇게 스노우 슈잉을 신고 걸어봤다. 정말로 신기방기. 생각보다 걷기도 쉽고 미끄러지지 않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쌓인 눈 위도 쉽게 걸을 수 있어서 한개 사오고 싶었다. 


FUJIFILM | X-T2 | 1/250sec | F/13.0 | 10.0mm | ISO-200


▲   자연 눈 위에서 얼려 먹었던 메이플 시럽~~ 엘크 아일랜드의 눈 밭에서 메이플 시럽을 뿌려 나무 스틱에 돌돌 감으니

메이플 사탕으로 변신을 했다. 달콤한 메이플 시럽 사탕을 먹으며 스노우 슈잉 즐기기~ㅋㅋ


SONY | DSC-RX10M3 | 1/400sec | F/4.0 | 220.0mm | ISO-100


▲  한가롭게 눈 밭을 거닐던 바이슨!! 엄청난 힘을 가져서 근처에 가면 위험 하다고 했는데.. 겨울이라서 그런지 근처에 가도 바이슨이 얌전했다.

덕분에 바이슨 커플을 정말 잘 구경했다~ 엄청 따뜻해 보이던 바이슨의 털...ㅎㅎ멋진 캐나다의 겨울과 잘 어울리는 바이슨 이었다.



오랫만에 캐나다 알버타 여행 사진을 펼쳐보니 가슴이 또 두근 거린다. 다시 가면 더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짧은 9일의 여행이었어서 겨울 알버타를 다 즐기고 오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서 꼭 다시 가야 한다는 의무감이 생겼다. ㅎㅎ


↑ 사진 알버타 관광청

Canon | Canon EOS 6D | 1/1000sec | F/4.5 | 16.0mm | ISO-100

↑ 사진 알버타 관광청


↑ 사진 알버타 관광청


↑ 사진 알버타 관광청


NIKON CORPORATION | NIKON D750 | 1/3200sec | F/2.8 | 24.0mm | ISO-100

↑ 사진 알버타 관광청


Canon | Canon EOS 6D | 1/1000sec | F/8.0 | 40.0mm | ISO-200

↑ 사진 알버타 관광청


다음에 다시 캐나다 알버타에 가면 하고 싶은 것들을 모아 보았다 ^^ㅋ

우선 스릴 넘치는 겨울 스포츠도 다 하고 싶고, 당연히 보드도 타고, 로키 산맥 하이킹도 해 보고 싶다. 그리고 얼음 낚시도 즐기고 싶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개들을 만날 수 있는 개썰매도 타보고 싶다. 아!! 멋진 로키 산맥을 보며 야외에서 즐기는 온천도 남편과 함께 해 보고 싶다.


 


여기서 완전 희 소식!!! 나처럼 겨울 알버타를 가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참여해야하는 것이 있다.

캐나다 알버타 관광청에서 열리는 따끈 따끈한 이벤트!!! 

캐나다 알바타에서 꼭 해야하는 액티비와 겨울 액티비티 영상을 보고

이벤트 기간 동안 알버타 공식 블로그 및 페이스북의 이벤트 글에 

<겨울 알버타에서 누구와 어디에서 어떤 액티비티를 하고 싶은지>를 댓글로 남겨 주면,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1등을 뽑아 알버타 왕복 항공권을 선물해 준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alberta_blog/221119827032

이걸 보시는 분들은 모두 참여 하시길!!!!>ㅁ<






알버타 관광청 홈페이지 - http://travelalberta.com/kr

알버타 관광청 블로그 – http://blog.naver.com/alberta_blog

알버타 관광청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ravelalbert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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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꿀팁, 환전 대신 하나은행 비바 체크카드 발급하기. ( 두바이, 체코 프라하 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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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꿀팁, 환전 대신 하나은행 비바 체크카드 발급하기

비바2플레티늄,비바G카드 발급받기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3년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항상 남편 카드인 현대M카드와 신한카드로 결제를 해왔었다. 해외에서 결제하면 한국 돈으로 결제가 되는 게

항상 늦게 나와서 그런지 그동안 수수료 부분에 대해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이번 두바이와 체코 여행을 준비하면서 신용카드에 붙는

수수료가 은근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 이미 항공권과 호텔, 기차 값을 결제한 내역만 봐도 1건에 5천원의 수수료가 붙고, 더불어

결제가 된 후 금액의 3%가 더 추가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동안 수수료 정도 차이나야 얼마나 나겟어~ 라고 생각했던 내 안일한 모습에

반성을 한다. 기존에 여행 다녀온 횟수와 금액만 따져도  몇 십만원은 수수료로 은행에 가져다 바쳤던 것 같다. 더불어 한국에서 바로 환전이

가능한 달러나 유로의 경우 여행에서는 이중으로 환전을 할 필요가 없어 한국에서 환율 우대 받으면서 달러 환전을 받아도 되지만, 한국에서

바로 환전을 못하는 나라의 경우 한국에서 달러 환전하고, 달러를 그 나라에 가서 환전을 하면 2중으로 수수료를 내기 때문에 훨씬 손해!!


5월1일 출발하는 두바이, 체코의 경우 현지 화페를 한국에서 환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2중 환전을 하거나 체크카드로

돈을 인출하는 방법이 있다. 3%+1% 수수료가 붙는 다른 타 은행 체크카드에 비해, 하나 비바G체크카드와 비바2플레티늄 체크 카드는

 1%의 수수료만 부과하게 되어있어 2중 환전 수수료보다 낮은 수수료로 현지 화페를 찾을 수 있다. 물론 ATM 기계에 따라 기계에서 붙는

수수료가 있을 수도 있어 매번 체크하기는 어렵지만, 확실한 것은 하나 비바 카드의 경우 1%의 수수료만 내게 되어 있다는거다.

 하나은행과 제휴가 된 은행의 경우 수수료 우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은행에 딸린 ATM기를 사용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중심가)


그리고 현재 호텔과 항공권, 기차표, 버스승차권을 구입하고 있는데 역시 체크카드를 사용하니 3%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내지

않아 기분이 좋아진다. 그동안 냈던 신용카드 수수료를 생각하니 너무 너무 아깝다.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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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비바 체크 카드는 해외 물품 구입과 해외 ATM 인출시 이용금액의 1%만 수수료를 적용한다.

다른 타 은행의 체크카드는 1%에 플러스 3%가 더 붙는데, 단 1%만 붙는 하나은행 비바체크카드는 최고의 체크카드라고 할 수 있다.

하나은해 통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은행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나는 체크카드를 만들겸, 기존에 사용하지 않던 외환은행 통장을 정리하고, 하나은행에서 적금 통장과 청약을 하러 일부러 은행을 찾았다.

2년 적금은 들면 2.8% 이자율을 보고 낼름 적금도 들었다. ㅋ 결론은 하나 비바카드를 만든 시간 보다 적금 2개 드는 시간이 더 걸렸다 ㅋㅋ



[하나 비바 체크 카드 마스터 & 비자 카드 2종류 만들기]


우선 내가 신청한 비바 체크 카드는 2 종류다. 혹시나 잃어버린리거나 마그네틱 손상을 대비해 일부러 2개를 만들었다.

더불어 마스터 카드도 필요하지만 간혹 비자가 필요한 곳도 잇어서 마스터 카드와 비자카드 모두 필요하다. 


우선 가장 많이 사용하고, 바로 현장 발급이 가능한  '비바 G 체크 마스터 카드'

꼭 교통카드 가능을 넣어야만 현장 발급이 된다고 해서 교통카드 기능을 넣었다. 


http://www.hanacard.co.kr/PI22000000D.web?schID=pcd&mID=PI22000000P&

하나카드 인터넷 발급이 가능한 하나카드 사이트!



▲  해외 이용시 1.5% 캐쉬백 적립과  국내 온라인 쇼핑에도 0.5% 캐쉬백을 준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이 바로 '해외 이용 수수료 우대' 최고의 헤택!! 또한 스마트 여행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   비바 카드의 해외 이용 수수료 우대의 경우 처음 말했듯 해외 물품 구입과 해외 ATM 현금 인출에 해당한다.

특히 이중 환전을 해야하는 나라의 경우 시내 중심가에서 하나은행과 제휴 된 ATM 현금 인출기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이 혜택들을 누릴 수 잇다. 물론 이용 가능한 곳들은 정해져 있지만

이런 혜택이 있는건 유용한 것 같다. 특히 비바 G체크 카드로 해외 상품을 이용 햇을때에는 

인천공항 허브 라운지를 본인이 무료로 이용 할 수 잇다는 것도 좋다. 





발급 신청후 3-7일 정도 소요되는 '비바 2 플레티늄 체크카드' 비자 카드 이다.

오히려 비바 G 카드보다 혜택이 좋지 않다는 평이 있지만, 그래도 비바2 카드를 발급 받는 여행자들도 많다.

특히 비바2 체크 카드를 사용하는 금액에 따라 일정부분을 대한항공 마일리지 추가로 적립해 준다.

더불어 유학생들은 더 좋은 혜택들을 이용 할 수 있다, 비바2는 비자와 마스터를 선택 할 수 있어서

나는 비바2는 비자로 신청을 햇다. 비자카드는 항상 바로 발급 안해주고 몇 일 걸린다. ㅋ


 ▲   국내, 해외 이용 하는 금액에 따라 일부가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적립.
주유할 때에는 다른 금액보다 더 많은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니, 체크카드로 주유를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   역시 비바2 플레티늄 체크카드도 해외 ATM 인출과 해외 결제의 이용 원금 1%의 수수료만 부과된다.

그리고 비바 G 카드의 물품구매시 적혀 잇지 않던 제약이 있는데, 비자와 마스터 로고가 있는 가맹점에서만 물품 구매가 가능하다.



아직 해외에서 사용 전이라 좀 걱정이 되었는데, 오늘 프라하에서 체스키크로롬프 가는 버스 표를 예약하면서

체크카드로 인한 수수료가 3유로 아껴지는 걸 보니 괜히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글을 썻다. 

두근 두근 여행이 기대된다. 이제는 말도 안되는 수수료는 내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