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80건

  1. 영국 런던 여행, 내 입 맛에 딱 좋은 런던 스테이크 맛집 '플랫 아이언 Flat Iron' (3)
  2. 영국 런던 7박9일 여행 일정, 12월 런던 크리스마스 야경 (옥스퍼드 스트리트 & 리젠트 스트리트 & 피카딜리 스트리트) (4)
  3.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12)
  4.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하와이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12)
  5. 로마 숙소 추천, 로마 한인민박 보다 좋았던 로마 한인 까리나 호텔 & 아침식사 & 한식 저녁식사 (13)
  6. 오키나와 와이파이 : 간편하게 오키나와 나하공항 에서 찾는 일본 데이터 4G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일본 공항수령) with kkday / 오키나와 와이파이 인천공항 수령 (20)
  7.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20)
  8.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비엔나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픽업 & 반납 하기 (반납 장소) &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17)
  9. 오스트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바 항공 탑승기 / 50만원 득템! / 에바항공 온라인 체크인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다이너스 카드 & 아시아나 라운지 / 에바항공 수화물 & 에바항공 .. (14)
  10.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렌트카 여행 준비하기 : 유럽 허츠 렌트카 예약 & 허츠 골드 회원 혜택 (12)
  11. 두바이 기념품,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데이츠) , 알키미아 비누 & 두바이 바틸 (9)
  12.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12)
  13. 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12)

영국 런던 여행, 내 입 맛에 딱 좋은 런던 스테이크 맛집 '플랫 아이언 Flat Iron'

SONY | ILCE-5100 | 1/60sec | F/2.0 | 28.0mm | ISO-800


영국 런던 여행, 내 입 맛에 딱 좋은 런던 스테이크 맛집 '플랫 아이언 Flat Iron'

런던 맛집, 플랫 아이언 Flat Iron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벌써 3번째 영국 런던 여행이지만, 항상 발 길을 이끄는 그런 맛집이 있다. 바로 스테이크를 파는 플랫 아이언! 첫 런던 여행에선

대형 박물관 근처의 플랫 아이언에 갔었고, 작년에는 남편과 함께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주는 코벤트가든 플랫 아이언에

갔고, 이번에는 우리 숙소 근처(킹스크로스 지역) 3분 거리에 새로 생긴 플랫아이언을 찾았다. 우리 부부는 스테이크를 정말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플랫 아이언 스테이크는 미듐으로 익혀도 부드러워 먹기에 좋고 영국 물가에 비해 스테이크 1인분 11파운드

라는 착한 가격 덕분에 부담이 없이 1-2번 갈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작년에 플랫아이언 스테이크를 먹은 남편은 그 맛을 잊을 

없다며, 영국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나에게 꼭 플랫 아이언 스테이크를 사달라고 요청했다. 그래서 런던 도착한 다음 날 점심으로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다.ㅋㅋ 귀여운 우리 서방 ♥ 올해 새로 생긴 킹스크로스점 플랫아이언은 다른 지점에 비해 여유롭고 한산해서
좋았다. 테이블도 많은 편이 아니라 손님이 많으면 대기 시간이 길어져 안 먹고 포기 했을텐데.. 오픈 시간에 맞춰 갔더니 바로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항상 주문하던대로 11파운드 스테이크와 3.5파운드 감자칩을 추가하고, 3파운드 라임민트

소다음료를 주문 했다. 요즘 단 탄산음료는 자제하는 편인데 이번엔 호로록 마셔 버렸다. 이렇게 하면 1인당 17.5파운드 정도!

보통 우리 부부는 음료를 시키지 않고 서비스로 나오는 레몬 워터를 마시기 때문에 스테이크 2개와 감자칩 2개만 주문한다. 그리고

주문 계산서에 서비스 비용과 세금이 추가해서 나오는데 대략 32파운드 정도의 금액으로 적당히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같이 나오는 샐러드와 추가로 주문한 사이드 메뉴인 감자칩을 먹으면 나름 대식가인

우리 부부에게 양이 모자르지는 않았다. 혹 포만감이 가득하게 먹고 싶으면 다른 스테이크 메뉴를 주문해도 될 것 같다.

그리고 스테이크를 미듐으로 구우면 약간 미듐 웰던 처럼 나오기 때문에 핏기 있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레어로 주문 하면 된다.

암튼 결론은 정말 맛.있.다. 내일도 또 갈 예정 😀

* 플랫아이언 코벤트가든은 계산한 영수증을 아이스크림코너에 보여주면 초콜렛 두른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준다.

2명이서 부드러운 스테이크에 맛있는 젤라또 후식까지 32파운드 정도로 해결 가능하다. ㅋ


SONY | ILCE-5100 | 1/125sec | F/8.0 | 10.0mm | ISO-100


▲ 킹스크로스역 근처에 새로 생긴 런던 맛집 플랫아이언이다. 플랫아이언 체인점들은 분위기나 인테리어가 비슷했다.


SONY | ILCE-5100 | 1/80sec | F/5.6 | 10.0mm | ISO-100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00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6400


▲ 코벤트가든에 있는 플랫아이언에 가면 기본 30분 웨이팅을 해야하고, 간혹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할 때도 있어

이렇게 바로 들어가 앉아서 주문 할 수 있는 건 행운이다. ㅎㅎ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4.0mm | ISO-800


SONY | ILCE-5100 | 1/80sec | F/2.8 | 28.0mm | ISO-100  SONY | ILCE-5100 | 1/60sec | F/2.0 | 28.0mm | ISO-500

SONY | ILCE-5100 | 1/320sec | F/2.8 | 28.0mm | ISO-100  SONY | ILCE-5100 | 1/60sec | F/2.0 | 28.0mm | ISO-200


▲ 기본 스테이크는 11파운드!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야채 샐러드는 함께 나온다.

우리는 사이드메뉴로 포테이토칩스(3.5 파운드)랑 소프투 드링크로 라임민트 소다 음료(파운드)를 추가로 주문했다.

서비스로 나오는 팝콘!! 짭쪼름하니 스테이크를 기다리는 동안 주전부리로 먹기에 좋다. 약간 짠 편인데 그래도 계속 손이 간다.

귀엽게 생긴 나이프는 이 레스토랑의 특징!! 네모난 나이프가 무척 탐난다. 하나 가지고 싶었는데.. 판매는 안하는 것 같다.ㅎㅎ

물은 서비스로 주는거라 추가 금액이 들지는 않는다. 나중에 주는 계산에 보면 팁&서비스 비용이 모두 함께 청구 되기 때문에 총 금액만 결제하면 된다.


SONY | ILCE-5100 | 1/60sec | F/2.0 | 28.0mm | ISO-800


SONY | ILCE-5100 | 1/60sec | F/2.0 | 28.0mm | ISO-125  SONY | ILCE-5100 | 1/60sec | F/2.0 | 28.0mm | ISO-800


SONY | ILCE-5100 | 1/60sec | F/2.0 | 28.0mm | ISO-1250


▲  완전 정갈하게 썰어져 나온 내 스테이크!! 굽기는 미듐인데.. 약간 미귬 웰던처럼 구워져 나온다.

나는 솔직히 이런 굽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다. 남편도 마찬가지~~미듐으로 구워도 정말 부드러운 플랫 아이언 스테이크!! 

약간 미듐 웰던처럼 보인다. 스테이크 안이 무척 많이 익은거 같아서 뻑뻑해보이지만 실제로 먹으면 완전 부드럽다.

 만약에 덜 익힌걸 원한다면 미듐 레어 중간으로 구워 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3200


▲  인증샷을 안 찍고 먹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먹다가 중간에 멈추고 인증샷 남기기!!^^

우리 신랑이 좋아하는 맛있는 런던 맛집 플랫 아이언! 런던에서 한국으로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코벤트가든 플랫 아이언에 또 다녀왔다.

참고로 코벤트 가든 점은 후식으로 초콜렛 커피 젤라또를 영수증을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 >ㅁ< 그래서 개인적으로 후식을 주는 코벤트가든

플랫아이언을 더 사랑한다. 대신 차비와 시간을 들어서 가야하기 때문에 후식을 준다고 해도 또이또이~

 코벤트가든에는 런던 시내 구경하러 나갔다가 들리기에 더욱 좋은 거 같다. 집앞에서 외식 할때는 킹스크로스 점으로 가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영국 | 런던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유럽 Euro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국 런던 여행, 내 입 맛에 딱 좋은 런던 스테이크 맛집 '플랫 아이언 Flat Iron'  (3) 2018.12.31
영국 런던 7박9일 여행 일정, 12월 런던 크리스마스 야경 (옥스퍼드 스트리트 & 리젠트 스트리트 & 피카딜리 스트리트)  (4) 2018.12.25
로마 숙소 추천, 로마 한인민박 보다 좋았던 로마 한인 까리나 호텔 & 아침식사 & 한식 저녁식사  (13) 2018.12.09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20) 2018.10.29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비엔나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픽업 & 반납 하기 (반납 장소) &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17) 2018.10.24
오스트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바 항공 탑승기 / 50만원 득템! / 에바항공 온라인 체크인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다이너스 카드 & 아시아나 라운지 / 에바항공 수화물 & 에바항공 ..  (14) 2018.10.17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렌트카 여행 준비하기 : 유럽 허츠 렌트카 예약 & 허츠 골드 회원 혜택  (12) 2018.10.11
프랑스 파리 숙소 추천, 올레 파리 민박 (파리 에어비앤비 , 에어비엔비 할인 쿠폰 )  (5) 2018.06.01
체코 & 오스트리아 비엔나 6박8일 여행 프롤로그 , 특별했던 유럽 렌트카 여행 & 도하 시티투어 (체코&오스트리아 여행코스)  (21) 2018.05.26
오스트리아 빈 여행, 비엔나 시티투어 ( 비엔나 커피 , 성 슈테판 대성당 , 쇤부른궁전 , 비엔나 오케스트라 )  (20) 2018.05.20
프라하 벤츠 투어로 편안하게 프라하 여행 하기! with 투어퍼즐 (스트라호프수도원→프라하성→비셰흐라드→까를교)  (19) 2018.05.18

영국 런던 7박9일 여행 일정, 12월 런던 크리스마스 야경 (옥스퍼드 스트리트 & 리젠트 스트리트 & 피카딜리 스트리트)

SONY | ILCE-7RM3 | 1/30sec | F/2.8 | 16.0mm | ISO-1250


영국 런던 7박9일 여행 일정, 12월 런던 크리스마스 '옥스퍼드 스트리트 & 리젠트 스트리트 & 피카딜리 스트리트'

런던태교여행, 크리스마스 야경 즐기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영국 런던 태교 여행, 임신 30주 마지막 날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영국 런던에 도착했다. 그리고 7박 9일 동안 영국 런던 여행을 했다.^0^

보통 임산부가 항공기를 탑승 하려면 임신 32주 까지는 의사 소견서 없이도 가능해서 나는 미리 아시아나 항공에 문의를 했고, 비행기 탑승

3일 전 산부인과에 방문하여 아기와 내 건강 상태를 체크 하고 왔다. 가끔 항공사 규정에 따라 임신 32주에 탑승시 항공사에서 거부 할 수도

있어 임신 소견서를 미리 받아서 가는 것도 좋다. 나는 딱 출발하는 날 임신 30주 6일차 였고, 돌아오는 날이 임신 32주 마지막 날이라 의사

소견서 없이 항공기 탑승이 가능했다. ( 여행 기간 동안 임신 32주에 딱 걸려, 돌아오는 항공편이 33주라면 꼭 의사 소견서를 소지 하길 )

그리고 일주일 안에 발급 받은 의사 소견서와 보호자가 함께 있으면 임신 36주 이전까지 비행기 탑승이 가능하다고 한다.  탑승 시간과 여행

기간이 짧은 일본 여행이나 제주도 여행은 가능 할 듯. 예를 들면 월요일에 산부인과에서 의사 진단서를 받고 나면, 그 다음주 월요일 안에는

항공기 탑승이 가능하다. 어느덧 오월이와 함께는 6번째 해외여행, 오랜 시간 비행기 탑승이 가능한 마지막 여행이라 급 아시아나 마일리지

모은다는 핑계로 오게 된 영국 런던.ㅋ 남편도 갑자기 함께 오게 된거였지만, 확실히 혼자 런던 여행을 하는 것 보다 훨씬 든든 했다. 특히

쥐나는 밤이면.. 남편의 안마가 최고! 이번 영국 여행의 경우, 이미 배가 불쑥 나온 임산부라 영국 런던 여행 일정은 좀 널널하게 잡았다.



[ 런던 태교 여행 7박 9일 일정 ]

첫째날,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 오후 5시 도착 - 런던 한인민박 & 에어비앤비 스테이히어 체크인 - 저녁 식사 (숙소 : 한식) - 휴식

둘째날, 아침 식사(숙소) - 휴식 - 점심식사 플랫 아이언 스테이크 - 킹스크로스 근처 나들이 & 마켓 - 저녁 식사 (숙소 : 한식) - 휴식

셋째날,  아침 식사(숙소) - 런던 근교 나들이 옥스퍼드 - 비스터 빌리지 쇼핑 - 저녁 식사 (숙소 : 한식) - 휴식

넷째날,  아침 식사(숙소) - 런던 근교 나들이 케임브리지 - 저녁 식사 (숙소 : 한식) - 숙소

다섯째날,  아침 식사(숙소) - 런던 근교 나들이 윈저성 - 런던 코리아타운 킹스턴 한국 슈퍼 - 중식 식당 - 휴식

여섯째날,  아침 식사(숙소) - 런던 스냅 (노아스냅 촬영) 만삭 사진 촬영 - 저녁 식사 (숙소 : 한식) - 휴식

일곱째날,  아침 식사(숙소) -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 제임스 공원 - 빅벤 - 코벤트가든 플랫아이언 스테이크 점심 식사 - 타워브릿지

                    - 저녁 식사 (숙소 : 한식) - 크리스마스 야경 나들이 (옥스퍼드 스트리트 & 리젠트 스트리트 & 피카딜리 스트리트 ) - 휴식

여덟째날, 아침 식사(숙소) - 캐리어 싸고 보관 (체크아웃 준비) - 영국 중앙 은행 구 파운드 바꾸기 - 테스코 쇼핑 - 캐리어 찾기 - 히드로 공항 이동

                    - 아시아나 다이야몬드 창구 이용 - 텍스리펀 받기 ( 보통 2시간 걸림) - 히드로 공항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 - 아시아나 항공 탑승

아홉째날, 인천 공항 도착 (오후 4시 30분) - 캐리어 정리 후 집으로~!! 


  

SONY | ILCE-7RM3 | 1/30sec | F/2.8 | 16.0mm | ISO-2000

메리크리스마스!! 한국의 오늘은 크리스마스 당일~!! 5일 전에 런던에서 미리 만났던 크리스마스 야경을 이렇게 올려본다. 

반짝 반짝 아름답게 빛났던 영국 런던의 크리스마스는 정말로 좋았다. 오후 4시면 해가 지기 때문에 이른 시간부터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우리 부부는 해가 지는 오후 4시까지 런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얼은 몸 좀 녹이고 따뜻한 옷과 편안한 신발로

갈아 신을 겸 숙소로 향했다. 타워브릿지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우리 숙소인 스테이히어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우리 집에

가기에 좋았다.  아무튼 숙소에 도착해 따뜻한 이불 속에 들어가 1시간 정도 낮잠(?)을 잤다.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쉬지 않고 
돌아다녔는데, 사실 힘들지는 않았지만 임산부인 내 몸을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해줬다. 우리 신랑은 무거운 카메라

들고 다니느라 고생 했는지 딥 슬립! 저녁 6시 30분에 스테이히어에서 제공해 주는 맛있는 한식 식사를 한 뒤 오이스터 

카드를 들고 버스를 타러 갔다. 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전구 장식을 볼 수 있는 옥스퍼드 스트리트 & 리젠트

스트리크 & 피카딜리 스트리트를 가기 위해!!


SONY | ILCE-5100 | 1/60sec | F/2.0 | 28.0mm | ISO-5000 SONY | ILCE-7RM3 | 1/125sec | F/1.8 | 55.0mm | ISO-5000


킹스크로스 역 근처에 있는 우리 숙소에서 옥스퍼드 스트리트까지 가는 버스는 390번!! 참고로  390번 버스는 24시간 운영 한다.

그래서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기에도 좋고, 나중에 390번 버스를 타고 숙소로도 언제든 돌아 올 수 있다. 버스 타기 전 인증 사진 ㅋㅋ

저녁 8시도 안된 시간인데.. 꼭 밤 12시 같이 어두웠다. 그래도 아직 저녁시간이라 건물 불들이 들어와 밝게 느껴 졌다. ^^


SONY | ILCE-5100 | 1/100sec | F/2.0 | 55.0mm | ISO-500 SONY | ILCE-7RM3 | 1/30sec | F/2.0 | 28.0mm | ISO-400


런던에서 꼭 2층 버스를 타야하는 이유!! 바로 이런 뷰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버스에 탑승을 하면 일부러 2층으로 올라가 가장 첫번째 자리에 앉는다. 

이렇게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전구 장식들을 볼 수 있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영국 런던의 거리는 정말 아름답다~ 특히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차가 밀려도.. 꼭 2층 버스를 타고 이 여유로운 순간을 즐겨보길 바란다. ( 버스 보다 전철이 훨씬 빠르게 이동한다. 대신 교통비가 비싸다. 버스는 그나마 저렴! )


SONY | ILCE-5100 | 1/100sec | F/2.0 | 55.0mm | ISO-800


SONY | ILCE-5100 | 1/100sec | F/2.0 | 55.0mm | ISO-500  SONY | ILCE-7RM3 | 1/6sec | F/2.2 | 28.0mm | ISO-100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에 도착했다~! 런던 버스에서 내리지마자 이렇게 동글 동글 전구 장식이 되어 있는 옥스퍼드 스트리트​를 담앗다!!

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2층 빨간 버스와도 찰칵!! 옥스퍼드 스트리트에서 리젠트 스트리트를 향해 걸으면서 인증샷도 남겼다.

귀여운 우리 서방님과 귀도리와 패딩으로 추위를 완전 무장한 내 모습!! 롱패딩이 커서 임산부인 내 배가 모두 가려 졌다~~


SONY | ILCE-7RM3 | 1/30sec | F/2.0 | 55.0mm | ISO-125  SONY | ILCE-7RM3 | 1/30sec | F/2.8 | 16.0mm | ISO-2000

SONY | ILCE-7RM3 | 1/6sec | F/2.0 | 28.0mm | ISO-250

날고 있는 천사 전구 장식이 너무나 화려했던 런던 리젠트 스트릿!! 내가 여기에 오려고 일부러 저녁에 런던 밤 나들이를 나온거였는데..

역시 최고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오면 런던의 거리들은 정말 화려한 크리스마스 전구 장식을 한다. 3년 전에 리젠트 스트릿은 또 다른 모습이었는데

이렇게 3년 뒤에 오니 더욱 화려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전구 장식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 이 거리를 남편과 함께 걷고 싶었는데..

이렇게 손 잡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아름다운 런던의 거리를 다닐 수 잇다는 것이 정말 꿈만 같았다.

매일 일찍 잠 자서 크리스마스 전구 장식을 보러 나오지 못했던 남편은.. 이 아름다운 거리를 걷고 나서야 데리고 나와줘서 고맙다고 했다~


SONY | ILCE-7RM3 | 1/30sec | F/2.8 | 16.0mm | ISO-1250


SONY | ILCE-7RM3 | 1/5sec | F/3.2 | 16.0mm | ISO-100  SONY | ILCE-7RM3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원래는 1시간 정도만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며 거리 산책을 하고 들어 갈 예정이었는데.. 아름다운 거리를 걸으며 사진 찍고 놀다보니  결국 2-3시간은

후딱 지나갔다. 우리 부부의 커플 인증샷!!! 삼각대를 안 가져 오는 바람에...ㅋㅋ 바닥에 카메라를 두고 타이머 촬영을 했다. 바닥에 카메라를 두는거라 

불안했는데.. 오히려 멋진 구도와 천사 전구 장식과 함께 다리도 길게 나와서 더욱 좋았던 커플 사진이었다~^^ 그리고 우리 부분의 여행 전용 포즈도 했당!

타이밍 좋게 빨간 버스도 나왔넹 !! 키키


SONY | ILCE-7RM3 | 1/30sec | F/2.0 | 28.0mm | ISO-250


 우리가 리젠트 스트리트 가운데 길에서 사진을 찍다보니, 외국인들이 우리가 사진을 찍는 자리 뒤로 줄을 섰다. 그리고선 우리가 사진을 다 찍고 가길 기다리길래..

우리는 찍는 중간에 뒤로 가서 다시 줄을 서야했다. 우리가 찍는 자리가 사진 명소 인줄 아나부다 ㅋ 암튼 외국 분이 핸드폰으로 찍고 있는 모습을 우리도 찰칵!

그리고 우리 오월이와도 인증 사진! 패딩 속에 가려져 있지만... 우리 오월이와 함께한 감사한 시간! 후훗!


SONY | ILCE-7RM3 | 1/30sec | F/1.8 | 55.0mm | ISO-500  SONY | ILCE-7RM3 | 1/30sec | F/2.8 | 16.0mm | ISO-1250

SONY | ILCE-7RM3 | 1/30sec | F/1.8 | 55.0mm | ISO-250


런던 리젠트 스트리트에서 피카딜리 스트리트까지 걸어 왔다. 그렇게 멀지 않은 거리라 사진 찍으면 오다보니 금방 도착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예쁜 런던의  크리스마스 거리를 두고 숙소로 가려니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ㅠㅠ 다음 날엔  한국에 돌아가야해서..짐싸러 가야한다...흑

확실히 7박 9일 일정은 우리 부부에게 너무 짧은 여행 기간이다. 보통 유럽과 미국 & 캐나다는 18-24일 정도로 여행 오다가..

이렇게 8일 정도의 일정은 너무 후다닥 시간이 가버린다...흑.. 특히 해가 일찍 지고 늦게 뜨다보니 여행 시간들이 더 짧게 느껴졌다.

암튼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해가 긴 여름에 런던에 다시 오기로 했다. ㅋ   


SONY | ILCE-7RM3 | 1/30sec | F/1.8 | 55.0mm | ISO-500


SONY | ILCE-7RM3 | 1/30sec | F/1.8 | 55.0mm | ISO-400  SONY | ILCE-7RM3 | 1/30sec | F/1.8 | 55.0mm | ISO-800

SONY | ILCE-7RM3 | 1/5sec | F/3.2 | 28.0mm | ISO-100

숙소로 돌아가는 건 전철을 타고 이동하는 걸로! 여기서 버스를 타면 40분 정도 걸려서 킹스크로스 역 근처까지 가는데.. 

피카딜리 스테이션에서 지하철을 타면 10-20분이면 킹스크로스 역 근처의 우리 집까지 금방 갈 수 있다. 밤 10시 런던에서.. 행복한 시간! >ㅁ< 

3년 전 11월 영국 런던 여행을 한 뒤로 유럽 여행은 겨울에 안 갈거라고 생각했었는데..결국 이렇게 또 다시 크리스마스를 맞이 하는 영국 런던을 찾았다.

낮이 짧고 흐린 날씨가 많은 런던이라 우리가 그동안 했던 사진 여행 스타일과는 다르게 여행을 했어야 했는데,

오히려 널널하고 여유롭게.. 그리고 푹 쉬는 여행을 즐기는 바람에  오히려 임산부인 나에게는 더욱 좋은 여행 시기 였던 것 같다.

매력적인 런던 겨울 여행! 그리고 미리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정말 로맨틱한 시간들이 연속이었던 런던 태교 여행이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영국 | 런던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유럽 Euro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국 런던 여행, 내 입 맛에 딱 좋은 런던 스테이크 맛집 '플랫 아이언 Flat Iron'  (3) 2018.12.31
영국 런던 7박9일 여행 일정, 12월 런던 크리스마스 야경 (옥스퍼드 스트리트 & 리젠트 스트리트 & 피카딜리 스트리트)  (4) 2018.12.25
로마 숙소 추천, 로마 한인민박 보다 좋았던 로마 한인 까리나 호텔 & 아침식사 & 한식 저녁식사  (13) 2018.12.09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20) 2018.10.29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비엔나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픽업 & 반납 하기 (반납 장소) &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17) 2018.10.24
오스트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바 항공 탑승기 / 50만원 득템! / 에바항공 온라인 체크인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다이너스 카드 & 아시아나 라운지 / 에바항공 수화물 & 에바항공 ..  (14) 2018.10.17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렌트카 여행 준비하기 : 유럽 허츠 렌트카 예약 & 허츠 골드 회원 혜택  (12) 2018.10.11
프랑스 파리 숙소 추천, 올레 파리 민박 (파리 에어비앤비 , 에어비엔비 할인 쿠폰 )  (5) 2018.06.01
체코 & 오스트리아 비엔나 6박8일 여행 프롤로그 , 특별했던 유럽 렌트카 여행 & 도하 시티투어 (체코&오스트리아 여행코스)  (21) 2018.05.26
오스트리아 빈 여행, 비엔나 시티투어 ( 비엔나 커피 , 성 슈테판 대성당 , 쇤부른궁전 , 비엔나 오케스트라 )  (20) 2018.05.20
프라하 벤츠 투어로 편안하게 프라하 여행 하기! with 투어퍼즐 (스트라호프수도원→프라하성→비셰흐라드→까를교)  (19) 2018.05.18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SONY | ILCE-7M2 | 1/200sec | F/9.0 | 21.0mm | ISO-100


미국 서부 로드 트립, 미국 자동차 여행, 미국 서부여행 코스 

미국 렌트카 여행, 허츠 렌터카로 준비하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5년에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미국 서부를 다니며 자동차 여행을 시작했다. 어디든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고, 짐이 많아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자동차 여행의 맛을 들이면서, 다시 한번 3주동안 더 넓은 미국 서부를, 17년에는 24일 동안 미국 & 캐나다 동부를, 18년에는 시간이 날 때마다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두루 다니며 자동차로 세계 여행을 실천하고 있다. 대략 4년에 걸쳐 렌트카로 세계를 곳곳을 여행 다니며 느낀 것은, 자동차 여행을 하기에

좋은 베스트 1위는 바로 미국이었다. 우선 유럽의 경우 도로가 좁아 운전을 잘 하지 못하는 운전자의 경우 부담을 느낄 수 있고, 유럽 나라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고속 도로 통행료나 톨게이트 & 주차장들이 유료라서 렌트카 대여 비용과 주유비 외에도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진다. 하지만 미국은

도로가 넓고 무료 도로가 잘 되어 있으며, 갈 수 있는 장소들이 정말 다양하고 많다 보니 자동차 여행을 하기에 무척 적합하고 생각보다 쉬운 운전 법규

때문에 처음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거나, 초보 운전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자동차 여행을 할 수 있다. 우리 부부의 경우에도 3년 연속 미국에서 자동차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유럽 자동차 여행까지 도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동안 여러 렌터카 업체를 이용해 보았는데 솔직히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은 바로 허츠 렌터카였다. 아무래도 여행 내내 안전과 직결 되는 자동차를 렌트하여 여행을 다녀야하다보니 자동차 보험, 사고시 빠른

대처, 영어가 짧은 우리 부부에게 적합한 동시 통역 서비스, 렌트카 차량의 상태, 렌터카 반납 후 처리 상황 등 체크 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았다. 비용을

아끼려고 저렴한 렌터카 회사를 선택하여 여행을 했을 때에 막상 예약한 차량과 다른 차량을 받게 되거나, 억지로 보험을 권유 하거나, 여행 중 차량의

상태가 좋지 않아 새로 차량을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었고,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차량 반납까지 했지만 추가로 비용이 청구 되는 일들도 있었다. 사실

처음에 렌터카 대여를 위해서 검색을 할 때에는 허츠 렌터카 견적이 다소 높게 보일 수 도 있지만, 제대로 견적을 따져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우선

자동차 관련 보험이 잘 들어가 있고, 주행거리 제한이 없으며(선택 가능하다), 차량의 상태가 좋아 추가적인 시간 낭비가 없다. 그리고 자동차 사고가

생겼을 때에 영어를 잘 못하는 경우에는 통역이 가능한 한국인 직원을 연결 시켜 주기 때문에 상황을 잘 설명 할 수 있고, 내가 사고난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자동차 수리 제휴 업체와 연결 시켜 줘서 빠른 사고 처리를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직접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추천할 수 있다.ㅎ






#1 미국 서부 로드 트립 여행 코스 & 렌트카 여행 팁!


로스앤젤레스 공항 - 허츠 렌터카 사무실 - 뉴포트비치 - 샌드에고 - 산타바바라- 요세미티 국립공원 - 리바이닝 - 모노호수 - 데스밸리국립공원

-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 캐년 - 아처스캐년- 캐년랜드 캐년- 모뉴먼트밸리 - 홀슈밴드-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60만원대의 저렴한 금액으로 로스앤젤레스 국제 공항 인 아웃 항공권을 구입 했다. 그리고 그 다음 준비 한 것은 바로 허츠 렌터카에서 예약히기!

허츠 렌터카는 누구나 골드 회원에 가입을 할 수 있어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 시 조금 더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었다. 우리 부부는 대략 14일정도

자동차를 대여하는거라 렌터카 비용을 줄이기 위해 중간 정도 급의 차량을 예약했는데, 막상 LA에 도착해 차량을 찾으러 가니 허츠 렌터카에서

예약한 차량의 전 사용자가 사고를 내 다른 차량으로 대체해 주겠다고 했다. 그리고선 우리에게 준 차량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쉐보레 임팔라!!

우리 입장에서는 완전 좋았다! 이렇게 추가 금액 없이 좋은 차량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허츠 렌터카의 여유로움에 박수를..ㅋㅋ 처음 예약할 때

이미 풀 커버 보험을 추가 했고, 미국 서부의 경우 주행거리 제약이 없는 차량이 대부분이었다. 더불어 우리가 렌트한 쉐보레 임팔라의 상태가

정말 최상급!! 신랑 말로는 길이 잘 들여져 연비도 좋고 속도를 내기에도 너무 좋다며 칭찬에 칭찬을 했었다. 암튼 이렇게 허츠 렌터카와의 첫

만남은 정말 좋았었다. 그리고 2,3번째 여행에서도 허츠 렌터카를 이용 했었는데 그때에는 자동차 바퀴가 터지는 사고를 경험 했는데 다행히

허츠 렌터카에 전화해서 우리가 영어를 잘 못한다고 말하니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과 현지 사고 접수 직원, 그리고 나까지 이렇게 3명이서 통화

하며 우리가 처한 상황과 사고 접수 및 사고 처리 방법에 대해 정말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미국 동부 뉴햄스터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 터진 바퀴를 교체 받고, 신속하게 다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만약에 사고 처리가 늦어졌다면 여행은 엉망이 되었을거다.



FUJIFILM | X-T10 | 1/400sec | F/8.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10.0 | 24.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00sec | F/4.7 | 49.4mm | ISO-5000

SONY | ILCE-7M2 | 1/200sec | F/9.0 | 21.0mm | ISO-100

SONY | ILCE-7S | 1/60sec | F/4.5 | 50.0mm | ISO-100

FUJIFILM | X-T10 | 1/420sec | F/9.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25sec | F/1.4 | 16.0mm | ISO-1600

FUJIFILM | X-T10 | 1/450sec | F/9.0 | 21.9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9.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25sec | F/5.6 | 18.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000sec | F/5.3 | 66.2mm | ISO-3200

SONY | ILCE-7S | 1/640sec | F/11.0 | 50.0mm | ISO-100


미국 서부 여행 코스의 경우, 위에 올린 구글 지도는 간략하게 10곳만 표시 할 수 있어서 저렇게 했지만 실제로 더 많은 장소를 다녀왔다.

덕분에 7천 키로 미터 정도를 14일 동안 달려야 했고, 이동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다보니 도착한 여행지에서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래서 2차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해 그 다음 년에는 24일 동안 다녀오기도 했다. 아무튼 미국 서부 로드 트립의 경우 장시간

운전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승차감이 좋은 차량을 렌트하는 것이 좋고, 특히 크루즈를 제대로 사용 할 수 있는 쭉 뻗은 고속도로를 가기에

크루즈 사용법을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기 위해서는 짚코드 ( 우편번호)를 알고 가는 것이 편리하다.

주유비가 워낙 저렴한 미국이다보니 14일 내내 달렸어도 정말 적은 금액이 들었고, 미국 서부 국립공원 내에 있는 숙소들은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국립공원 여행시 2박 3일씩 정도는 국립공원 내에 있는 숙소에 숙박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고, 혹 숙소 예약이

꽉 찾을 경우에는 국립공원 근처 마을에 있는 호스텔이나 모텔에 숙박을 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 부부처럼 별 사진 찍느라 자동차에서

비박(?)을 하거나 저렴한 텐트를 구입해 캠그라운드에서 숙박을 하는 것도 또 다른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 되기도 하고 여행 경비를

아낄수 있다. 워낙 미국 서부의 국립공원들이 캠그라운드가 잘 만들어져 있고 금액도 저렴해서 렌터카 여행을 할때 유용하게 이용 할 수 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5.1mm | ISO-800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0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800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그리고 코스트코 같은 대형 마트에서 110볼트 전용 조리 기구들을 구입해 캠그라운드에서 음식을 해 먹는 것도 무척 좋다. 

전기 밥솥, 전기버너, 냄비, 후라이팬, 각종 조리기구 등 모두 저렴하게 미국 현지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 모든 것을 들고 다니려면

당연히 렌터카가 있어야 한다. 렌터카 한 대 잘 빌리면 숙박비, 식비 등을 모두 아낄 수 있으니 1석 2조!






#2 허츠 렌터카 이용 팁!


허츠 렌터카를 예약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골드회원 (Gold Plus Rewards) 가입하기!! 

 www.hertz.co.kr/rentacar/member/enrollment  

골드 회원 가입은 무료로 누구나 할 수 있는데,  회원 전용 혜택은 무척 크다. 그러니 필수로 가입을 하고 렌터카 예약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우선 첫번째  회원 할인을 받아 더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 있다. ASIA GOLD MEMBERS 라고 할인 프로그램(CDP) 번호가 저장되어

회원 로그인 후 예약 시 자동으로 할인 프로그램이 적용 되어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더불어 회원에게만 주어지는 프로모션도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해야만 보이기 때문에 렌터카 예약을 할때는 먼저 로그인을 하고 이벤트(할인 프로모션)를 미리 체크 하는 것이 유리하다.

두번째, 항공 마일리지 적립 (대한항공 / 아시아나 500 마일리지) 을 할 수 있다. 허츠 렌터카 공식 홈페이지 통해 예약한 경우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회원 정보 수정에 들어가 Hertz Gold Plus Rewards 포인트 적립을 해지하고, 항공 회원 번호를 입력해 놓으면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중 500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추후 적립도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https://www.hertz.co.kr/rentacar/partner/index.jsp?targetPage=ftRetroFormView.jsp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세번째, 신속한 임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통 렌터카를 찾으러 가면 줄을 한참 서서 받아야하는데 허츠렌터카 골드 회원의 경우, 전용

골드 카운터에서 임차 계약서와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차량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해 준다. 특별히 예약할 때 여행시 필요한 풀커버 보험과

카시트, 네비게이션 등을 신청 했을 경우 다른 의사 소통 없이 바로 골드 회원 전용 주차장에서 준비된 차를 가져 갈 수 있다.

네번째, 골드 초이스 (Gold Choice)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큰 공항에 위치한 허츠 렌터카 영업소의 경우 미리 예약한 차량 외에

 Gold Choice 구역에서 내가 선호하고 마음에 드는 차량이 있으면 선택해 가져갈 수 있다. 특별히 Midsize 차량 예약한 경우 Full size차량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가능해서 더 좋다. 모든 영업소에 있지는 않지만 미국 주요 공항에서는 골드 초이스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https://www.hertz.co.kr/rentacar/productservice/index.jsp?targetPage=goldchoice.jsp&leftNavUserSelection=globNav_3_5_1&selectedRegion=United%2520States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다섯번째, 내가 가장 잘 이용하는 배우자 추가 운전자 무료 서비스!! 허츠 렌터카 골드 회원은 배우자 추가 운전자 등록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보통 운전자 추가의 경우 비용이 추가 되는데, 골드 회원 가입을 하면 내 배우자는 운전자로 무료 추가 할 수 있다. 아무래도 미국 여행시

장거리 운전을 하다보면 교대로 하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운전자 추가가 무료이다보니 우리 같이 부부가 여행을 할 때에는 제일 잘 이용 할 수

있다. 보통 다른 렌트카 업체는 배우자도 금액을 추가로 내고 운전자 등록을 해야 한다.




▲  https://www.hertz.co.kr/rentacar/member/enrollment

허츠 렌트카 골드 멤버스 회원 가입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무료로 가입을 할 수 있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카운터에서 줄을 설 필요가 없다. 전세계 40여개의 대형 공항에서

전광판의 이름을 확인 후 차량 픽업을 할 수 있고, 1000여개의 영업소에서는 골드 회원 전용 카운터에서

운전면허증과 국제면허증, 신용카드를 제시하면 바로 차량 픽업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차량 반환도 빠르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의 경우에는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이메일로 할인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골드 회원의 배우자는 추가 운전자로 무료 등록이 가능하고, 아동용 카시트의 비용을 최대 25% 

할인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 혜택을 받으려면 온라인 예약 후 허츠 예약 센타로 전화로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골드 초이스 구역이 있는 허츠 렌트카 지점에서 렌트카를 픽업 할 경우

미드 사이즈 이상 차량 예약시 골드 초이스 구역에 있는 동일 등급의 원하는 차량을 추가 금액 없이 

선택 할 수 있다. 그리고 회원 등급에 따라 차량 업그레이드도 무료로 받을 수 있기도 하다.




▲  허츠 골드 회원 신청을 할 때에는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신용카드 정보와 청구서 주소, 운전 면허증 번호, 만 25세 이상 운전자,

할인 프로그램 & 제휴사 상용고객 회원 번호를 작성하면 된다.



[ 허츠 렌트카 개인 정보 추가 하기 ]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 개인 정보 변경' 에 들어가 추가 정보를 입력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할인 정보 (할인 프로그램 번호)를 작성하는 공간에 ‘1355830’ 을 넣으면 '아시아 골드 멤버스' 로

등록이 가능하다. 더불어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있는 '할인 행사' 칸을 클릭하여 해당하는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예약을 진행하면 적용되는 할인 프로그램 (cdp) 번호가 달라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  개인 정보를 변경하는 곳의 5번째 사항에는 '차량선호도'를 선택할 수 있다.

나라마다 선호하는 차량과 보험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우리 부부의 경우 최대한 풀 보험을 드는 편이라

원하는 보험에 체크를 했고 수동 차량을 선호하지 않아서 비싸더라도 자동 변속기 차량을 선택해 

놓았다. 이렇게 설정을 해 놓을 경우 차량 예약 검색 할 때와 견적이 나올 때에 내가 원하는 차량 선호도에

맞게 적용되어 견적을 볼 수 있고 그대로 예약 진행을 할 수 있다.   










#3 허츠 렌터카 미국 프로모션! 1일 금액 무료!


내년 오월이가 태어나면 다시 한번 미국 서부 로드트립을 하려고 준비 중인데,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 갔다가 특별한 이벤트를 보게 되었다.

바로 바로 미국 & 캐나다 렌터카 6일 이상 예약시 1일 금액 무료 프로모션!!! 우왕~ 대략  1일 10만원 정도 렌터카 비용이 나온다면

지금 허츠 렌터카에서 미국 & 캐나다 렌터카를 6일 이상 예약하면 대략 10만원 정도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골드회원 할인

프로그램 번호와 1일 요금 무료 프로모션 쿠폰 번호를 동시에 입력하면 더불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으니 1석 2조!!

미국 렌터카 1일 무료 요금 이벤트는 여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bit.ly/2Qzrvmy

예약기간은 올해  2018년 12월 31일까지이고, 차량 픽업기간하는 기간은  2019년 1월 31일 까지다.



▲ 클릭 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간다.




▲ 이렇게 전 세계 지역별로 하는 프로모션을 이용 할 수 있다. 미국과 캐나다는 6일 이용시 1일 요금 무료!

유럽은 와이파이 무료와 20% 추가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이용 할 수 있으니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서 무료 예약 견적을

받아 보는 것도 좋다.


 

FUJIFILM | X-T10 | 1/420sec | F/5.6 | 36.6mm | ISO-400






*허츠 공식 웹사이트: www.hertz.co.kr

*허츠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hertzkorea.official

*허츠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rtzkorea_official



본 포스팅은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Hertz의 원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로스_엔젤레스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12) 2018.12.14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하와이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12) 2018.12.09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12) 2018.07.24
캐나다 로드트립, 퀘벡 몽트랑블랑으로 가는 길~!!캐나다 월마트, 주유소,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 onroute, 몽트랑블랑 숙소  (24) 2017.11.19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24) 2017.11.15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6) 2017.11.1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하와이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SONY | ILCE-5100 | 1/320sec | F/9.0 | 10.0mm | ISO-100


하와이 아울렛,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9년 10월 31일 - 11월 8일까지 임신 26주에 하와이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친한 지인 부부와 함께 장소와 시간을 맞추어

여행을 하려고 일부러 하와이를 선택 했지만, 사실 아기 용품 쇼핑을 하기 위해 미국 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 했기에 하와이를

가는 것이 무척 적합했다. 바다도 볼 수 있고, 아기 용품도 저렴하게 살 수 있고..ㅋ 결론은 친목 여행을 핑계로 아기 용품 쇼핑을

하러 하와이를 간건데, 아시아나 항공권을 70만원 초반에 구입하게 되면서 마일리지를 모을 수 있는 기회도 되어 무척 좋았다.

처음에는 8일 동안 하와이 오아후 섬과 마우이 섬 2곳을 모두 가려고 했는데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과 로스 매장과 월마트,

코스트코를 마음 껏 털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오아후 섬에서만 8일 동안 지냈다. 그리고 원래는 하와이 오아후에

있는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 대략 2-3시간 정도 쇼핑하면 아기 옷과 신랑 옷, 내 구두를 충분히 사고도 남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하와이 태교 여행 3일째  와이켈레 아울렛에 2시간 정도 갔다가 못 사고 온 것들이 너무 많아 다시 아울렛에 방문하게

되었다. 여행지에서 쇼핑의 맛을 들이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 정말 사실인거 같다. 불과 1-2년 전만에도 미국

여행을 가서도 돈 아깝다고 아울렛 한 번 가지 않았었는데, 뉴욕 여행에서 아울렛의 맛을 들인 이후 이탈리아,오스트리아에서

아울렛을 털고 이번에도 역시 하와이 와이켈레 아울렛에 털었다. 아울렛에 다냐오면 분명히 돈을 썼는데 돈을 벌고 온 기분을

누릴 수 있다. 아무튼 필요한 것들만 구입을 하면 과소비를 안할 수 있고,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50-70% 할인 된 금액으로

구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여행지에서 아울렛 쇼핑을 하는 것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참고로 아울렛 할인 쿠폰들을 미리

체크해서 챙겨가면 더블 할인까지 받아 더욱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이번에 내가 다녀왔던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의

경우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종이를 인쇄해 가면 인포메이션에서 할인 쿠폰 책자를 주신다!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무료로 받는 방법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64002 (드라이블 트래블 사이트)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하와이 쇼핑 리스트!!


1. 케이트 스페이스 미니 크로스 백 : 50달러 정도 (정가 199달러) 

2. 토리버치 구두 2켤레 : 1켤레 당 100-110달러 정도 ( 정가 200달러 정도)

3. 코치 남자 벨트 2개, 지갑 2개 : 총 180달러 정도 ( 정가 70% 할인 된 금액) 

4. 스케쳐스 단화 & 운동화 & 슬리퍼 등 총 6켤레 :  250달러 정도 (2개 구입시 1개는 50% 할인)

5. 샘소나이트 28인치 캐리어 1개 & 28인치 캐리어 파우치 2개 : 캐리어 19만원 대 , 파우치 개당 2-3만원

 6. 레스포삭 가방 : 60달러 대 할인 구매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추가 할인)

7. 갭 아기 후드티 4벌, 아기 라운드 티 3벌, 아기 바지 2벌, 어른 후드티 4벌 : 230달러 정도

8. 바나나 리퍼블릭 니트 3벌, 카라 반팔 2벌, 라운드 반팔 1벌, 패딩 조끼 1벌 : 140달러 정도 

8. 카터스 아기 옷 셀수 없이 많이 & 선물용 : 300달러 정도 (정가에서 80% 정도 세일)

 총 1600 달러 정도 (250불 키프트 카드 사용)


참고로 하와이 여행 후 인천 공항에서 1200불 이상 구입한 금액은 세관 신고 했다.

벌써 2번째 세관 신고! 두근 두근  400불 정도 초과해서 6만 5천원 정도 세금으로 지불 했다.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SONY | ILCE-5100 | 1/160sec | F/9.0 | 10.0mm | ISO-100SONY | ILCE-5100 | 1/320sec | F/9.0 | 10.0mm | ISO-100

SONY | ILCE-5100 | 1/320sec | F/9.0 | 10.0mm | ISO-100SONY | ILCE-5100 | 1/320sec | F/9.0 | 10.0mm | ISO-100


여기가 바로 오아후 섬의 와이켈레 플리미엄 아울렛이다!~ ㅎㅎ 2번이나 가서 어느덧 아울렛 약도까지 모두 외웠다. ㅋ 

생각보다 매정도 많고 복잡해서 와이켈레 아울렛 지도를 꼭 들고 다니는게 좋다. 효율적인 쇼핑을 하려면 가고 싶은 매장들의

위치를 확인하고,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에 있는 쿠폰 할인 매장들을 체크해서 할인도 꼭 받아야한다. 아울렛 할인에

쿠폰 할인까지 추가 할인을 받으면 정말 기분이 뿌듯해 진다. ㅋㅋ


SONY | ILCE-5100 | 1/160sec | F/9.0 | 10.0mm | ISO-100


하와이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을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무료로 받을 수 있는데, 아무 조건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서 인원 수 별로 프린트 해서 인포메이션에서

교환하면 된다. 참고로 함께 간 일행이 인쇄를 깜박했다면, 현대카드와 삼성카드를 보여주고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에서 간혹 1회만 사용 할 수 있는 곳들도 있어서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1인당 1개씩 받는 것이 가장 좋다.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64002 


SONY | ILCE-5100 | 1/320sec | F/9.0 | 10.0mm | ISO-100


드디어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받았다. 이 안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매장 명들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

내가 갈 매장들을 미리 체크하면서 3시간 안에 쇼핑을 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결국 2-3시간 안에 다 쇼핑을 하는 것은 실패!!

결국 아쉬워서 2번이나 와이켈레 아울렛을 찾아야했다. 2번째 방문에서도 데스트네이션 패스포트 또 받았다. ㅋㅋ

그리고 이왕 쇼핑 할 때에는 아침 일찍 가야한다. 나는 문 닫기 2-3시간 전에 갔더니 시간 부족..ㅠㅠ


SONY | ILCE-5100 | 1/160sec | F/9.0 | 10.0mm | ISO-10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60


데스트네이션 패스포트를 다운 받기 위해 드라이블 트래블 사이트에 갔다가 사이먼 쇼핑몰  '아울렛 기프트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어

우연히 참석하게 되었다가 당첨이 되는 행운을 잡게 되어서 250달러 기프트 카드를 받게 되었다. 아기 옷 사러 갈 예정이었어서

250달러 기프트 카드를 받게 되어 더욱 기쁘고 좋았다. 우리 아기를 위한 선물이라고 해야할 까? 후훗~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7319

참고로 지금도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 사이트에서 750달러 사이먼 쇼핑몰 기프트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모두 참여해서 나와 같은 행운을 맛 보길 바란다. 후훗!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25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지도를 일부러 챙겼다. 그리고 갈 매장을 체크!!ㅋㅋ

아무래도 하와이의 더위를 임산부가 견디기 힘들어서 일부러 이동 구간을 짧게 잡으며 쇼핑을 즐겼다.



[케이트 스페이드]


SONY | ILCE-5100 | 1/200sec | F/9.0 | 10.0mm | ISO-10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25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3.0mm | ISO-20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640


내가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케이트 스페이드 매장이었다. 원래는 이 브랜드를 모르고 있었는데 귀엽고 깔끔하면서

가벼운 크로스백을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 했는데 같이 여행을 간 지인분께서 케이트 스페이드 브랜드를 알려주셔서 들어가게 되었다.

마침 70% 할인 하는 날이라 이렇게 줄을 서서 들어가야 했다. 생각보다 예쁜 가방들이 많아 몇 개 고르라고 했는데

우선 사용해 보고 나중에 또 구입하려고 하나만 구입을 했다. 아이보리 미니 크로스 백 가격은 5만7천원대!! 정가를 보니 199달러!!

막상 계산할때 카드를 긁으면서 깜짝 놀랬다. 50달러 정도 나와서..ㅋ 정말 저렴하게 예쁜 내 가방을 구입 할 수 있었다.



[코 치]


SONY | ILCE-5100 | 1/100sec | F/7.1 | 10.0mm | ISO-10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4000


그 동안 사용했던 남편의 벨트가 다 헤져서 새로 구입 하기 위해 깔끔한 벨트를 저렴하게 파는 코치 매장에 갔다.

아무래도 할인 폭이 크다보니 부담없는 금액으로 벨트를 살 수 있어 좋다고 추천을 받기도 했고,

이번 기회에 남편 코치 지갑을 사주고 싶었다. 후훗   신기하게 벨트는 양면 사용이 가능해서 색갈이 다른 2개의 벨트,

동전 을 넣을 수 있는 지갑과 카드 수납이 좋은 목걸이 카드 지갑을 구입 했다. 총 금액은 21만원 정도 엿다. 대략 70% 할인 구매!!ㅋㅋ



[스캐쳐스]


SONY | ILCE-5100 | 1/80sec | F/5.0 | 10.0mm | ISO-10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400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250SONY | ILCE-5100 | 1/30sec | F/5.6 | 10.0mm | ISO-320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스케쳐스 브랜드! 정말 편안한 운동화 브랜드로 유명하다는데 우리 부부는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ㅋ

임산부인 나와 평소에 촬영과 강의로 많이 걷는 남편에게 편안한 신발이 필요했는데, 함께 여행 간 일행이 스케쳐스를 추천 받앗었는데,

마침 와이켈레 아울렛에 스케쳐스가 있어 여러 신발을 신어보고 6켤레나 구입을 할 수 있었다.

면바지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의 단화 스타일도 있어 더욱 만족 했다. 사실 스케쳐스는 운동화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단화도 멋진 디자인으로 출시 되어 잇었고, 나도 예쁜 단화 2켤레를 구입 해서 잘 신고 다니고 있다.

1켤레를 구입하면 1켤레가 50% 세일이라 더 저렴하게 구입했고, 총 6켤레에 금액은 27만원 정도 나왔다.



[ 샘소나이트 ]


SONY | ILCE-5100 | 1/100sec | F/7.1 | 10.0mm | ISO-10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500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000SONY | ILCE-5100 | 1/100sec | F/7.1 | 10.0mm | ISO-100


꼭 들려야하는 샘소나이트! 여기는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다. ㅋㅋ 개인적으로 해외 여행을 할 때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잘 구입하는 편인데, 와이켈레 아울렛에서는 할인이 커서 결국 28인치 캐리어를 1개 구입 했다. 후훗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의 캐리어들을 구경 할 수 있고, 종류별로 할인 폭이 다 다르고, 더불어 추가 할인도 되어서 정말 저렴하게

득템을 할 수 있었다. 28인치 캐리어를 17-18만원 대에 구입했고 (예전에 이전 모델로 20만원대 이상에 구입했었는데 완전 신기!)

캐리어 커버와 작은 보스턴 백도 추가로 구입 했다. 예상치 못한 지출이었지만 ^^:;; 정말 만족스러웠다. 



[ 토리버치 ]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25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60


2년 전부터 내가 가지고 싶어했던 토리버치 단화!!  그동안 사이즈가 없어서 아울렛 매장에 갈때마다 실패를 했었는데 

이번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내 사이즈에 맞는 토리버치 단화를 만날 수 있었어서 바로 구입을 했다. 

더불어 50% 할인을 하고 있어 뉴욕 아울렛에서 보았던 것 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ㅎㅎ 완전 뿌듯

와이켈레 아울렛에서 여자들 선물로 강추! 200달러 넘는 단화를 100달러 쯤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나는 기본 토리버치 블랙 단화와 갈색 뾰족 단화를 구입 했는데, 정말 편안하게 지금도 잘 신고 있다. 히힛~



[레스포삭]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25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320


코치 가방 선물을... 무겁다고 거부 했던 엄마. ㅋㅋ 그래서 이번에 다시 선물로 드릴려고 가벼운 가방을 파는

 레스포삭 매장으로 향했다. 엄마들이 가볍게 들기 좋은 레스포삭은 사실 여행용 가방으로도 무척 좋다. 

원래는 보통 밝은색 크로스 가방을 구입하는데 겨울을 맞이한 한국에서 부담없이 가볍게 사용하시라고

일부러 누빔이 들어간 블랙 크로스 가방으로 골랐다.  금액은 7만원대 였다.  누빔(?)으로 되어 있어서 비슷한 모양의 다른 가방보다

금액이 비쌌지만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 카터스 ]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8.0mm | ISO-640SONY | ILCE-5100 | 1/50sec | F/4.5 | 10.0mm | ISO-200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1.0mm | ISO-4000


마지막으로 바로 내년에 태어날 아기와 친한 지인분들의 아기 옷 선물을 하기 위해 가성비 좋고 디자인이 다양한

아기 옷 전문 카터스에 들렸다. 아무래도 아기 옷들은 오래 입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카터스에서 저렴하고 예쁜 옷들을 구입 하면

부담이 없고 선물을 하기에도 좋다. 대략 50-70% 정도 할인을 하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는 2벌 정도~~

그리고 태어날 오월이를 위해서는 개월 별로 2-3벌씩 구입을 하기로 했다. 근데 아울렛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 급하게 구입하느라

사진은 많이 못 찍었다. 정말 예쁜 오들이 가득한 커터스! 특히 공주님 옷들은 정말 예쁘다..ㅠㅠ 우리 오월이는 아들이라...흑..

와이켈레 아울렛 카터스 매장에서는 못 찍었지만, 숙소에 오자마자 카터스에서 구입한 아기 옷과 선물로 둘 아기 옷들을 모두 꺼내 보았다.

우리 오월이 아기 옷은 한 3/1 정도 되고, 나머지는 다 선물용 ~~!!

옷걸이 하나당 2-3벌의 아기 옷들이 걸려 있고 그 옷걸이는 대략 10달러 미만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총 카터스에서 구입한 금액은 300달러 정도! 250달러는 기프트 카드로 결제했고, 나머지 50달러 정도를 추가로 결제 했다.

이렇게 많이 구입 했는데 적은 금액이 나와 신기했다. 히힛~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4000


어느덧 해가 지고 우리의 쇼핑은 마무리 해야 했다. 결국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반대편에 있는 갭 아울렛에 못 들려서

2번째 방문 때 갭 매장과 스타벅스 & 위에 미리 적었던 레스포삭 매장을 추가로 들려서 구입을 했다.



[ 갭 ]


SONY | ILCE-5100 | 1/200sec | F/9.0 | 18.0mm | ISO-10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640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640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1600


너무 너무 귀여운 아기 후드 티와 점퍼를 살 수 있는 갭 매장! 추가 할인을 하는 중이라 가족 티를 여러 벌 구입 했는데도

25만원 정도 나온 것 같다. 아기 후드는 윗도리 4벌, 아기 츄리닝 바지는 2벌, 아기 라운드 티 2벌, 어른 후드와 후드 집업 각각 2벌씩!

대약 12벌 정도의 가족 티를 구입 했는데 금액은 230달러 정도 나왔다. 정말 저렴한 걉 !!

왜 하와이 와이켈레 아울렛 맞은편 갭에 가서 아기 옷을 여러개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ㅋㅋ



[스타벅스]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3.0mm | ISO-500



여행용 기념품으로 꼭 구입해가는 스타벅스 텀블러!! 갭 매장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어 이렇게 파인애플 텀블러를 구입했다. 

이 모양은 하와이 스타벅스에서만 구입 할 수 있다고 해서 더욱 신기했다. ㅋㅋ 예쁜 파인에플 텀블러는 구입하자마자 바로 사용!!

너무 너무 맘에 들어서 몇 개 소장하고 싶었지만, 내꺼는 딱 1개만 구입하는 걸로~ㅎㅎ



[바나나 리퍼블릭]


SONY | ILCE-5100 | 1/50sec | F/4.5 | 10.0mm | ISO-800


한국에서도 구입 할 수 있는 바나나 리퍼블릭 매장! 깔끔 스타일의 소재가 좋은 옷을 구입 할 수 있는 브랜드 라고 추천 받았는데

한국에 비해 가격 차이가 엄청 났다. 하와이 아울렛에서는 정말로 저렴하게 니트와 티셔츠를 구입할 수 있어서

또 예상에 없던 우리 신랑 옷을 구입하게 되었다. 질 좋고 촉감이 좋은 남자 니트가 3만원 대! 그리고 패딩 조끼도 3만원 미만..

라운드 티셔츠는 7천원 정도, 카라 티셔츠는 1만원 대였던거 같다. 아무튼 생각보다 저렴하고 질이 좋아서 정말 이 브랜드도 강추!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은 우리 부부처럼 태교 여행으로 가서 아기 용품을 사기에 무척 좋은 것 같다,

더불어 덩치가 좋은 남편에게는 사이즈 폭도 넓고 가격도 저렴하게 옷과 신발을 구입 할 수 있어 더욱 유용했다.

그리고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이용하면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완전 기분이 좋았다. 돈 버는 기분이랄까?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가서 모두 이 헤택을 누리시길 바란다. >ㅁ<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64002 

더불어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용 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어 방문 강추!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7319

내년에 아기 출산 후 아기와 함께 미국 서부 여행을 다시 해보고 싶은데,

그때에도 드라이블 트래블에서 아울렛 할인 쿠폰을 다운 받아가야겠다.

이벤트도 계속 해서 다음에도 도전 했음 좋겠다!! 히힛! >ㅁ<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 미국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12) 2018.12.14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하와이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12) 2018.12.09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12) 2018.07.24
캐나다 로드트립, 퀘벡 몽트랑블랑으로 가는 길~!!캐나다 월마트, 주유소,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 onroute, 몽트랑블랑 숙소  (24) 2017.11.19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24) 2017.11.15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6) 2017.11.1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로마 숙소 추천, 로마 한인민박 보다 좋았던 로마 한인 까리나 호텔 & 아침식사 & 한식 저녁식사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2500


로마 숙소 추천, 로마 한인민박 보다 좋았던 로마 까리나 호텔 & 아침식사 & 한식 저녁식사

로마 한인 까리나 호텔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올해 6-7월에 다녀왔던 이탈리아 중부 로마, 토스카나, 피렌체 / 남부 포지타노, 아말피 / 북부 베네치아 여행 준비하면서 로마 항공권 이외에

가장 먼저 준비한 것은 이탈리아 도착 후 여행을 시작하는 로마의 숙소 였다. 아무래도 시차 적응도 해야 하고 5일 동안 쭉~지낼 편안한 곳을

찾아야 하는데, 한국 음식들이 나오는 로마 한인 민박들의 커플 룸은 이미 예약이 다 차있었고, 내가 애용하는 에어비엔비의 경우에도 예약이

모두 차 있어 적합한 숙소를 찾기가 힘들었다. 그러다 다행히 로마 한인 호텔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한식 저녁식사가 나온다는 후기를 보고

저렴한 금액을 확인 한 후 바로 로마 까리나 호텔에 연락을 했다. 다행히 방 한개가 남았다고해서 예약 완료!! 2인실은 1박 당 비수기 금액

90유로, 성수기에는 100유로~! 아침&저녁 포함! 로마 까리나 호텔 예약은 카카오톡 아이디 carinahotel / romacarina 로 연락하면 된다.

그리고 로마 한인 호텔 까리나 호텔은 지하철 A호선 Termini(떼르미니)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 지하철 A호선 Vittorio(비또리오)역에서

도보 3분 거리다. 그리고 테르미니 전철 역에서 까리나 호텔 사장님께 전화를 하면 픽업 가능한데 우리 같은 경우에는 호텔 사장님께서 공항

픽업 시간과 겹쳐서 떼르미니역 픽업이 어려웠지만 나중에 로마에서 중부투어 떠나는 날, 버스 픽업 장소까지 차로 데려다 주셨다. 암튼 짱

친절하시고 배려해 주시는 사장님 내외 분 덕분에 정말 로마 여행 4박 5일 동안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다. 


로마 까리나 한인 호텔 홈페이지http://www.romacarina.com/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320


▲ 이탈리아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10분 정도 도보로 걸어오면 로마 까리나 호텔에 도착 한다.

사장님께서 공항 픽업을 가시지 않는 경우에는 테르미니 역까지 차로 무료 픽업을 오실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공항 픽업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1-4인까지 50유로 / 1인 추가는 10유로씩 추가 된다.

다행히 캐리어 끌고 오기에 길이 잘 되어 있어서 호텔까지 무사히 올 수 있었고, 로마 골목을 걸으면서 분위기에 취하기도 했다.

참고로 테르미니 역이 치안이 안좋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낮에는 괜찮은거 같았다.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8.0mm | ISO-1600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8000


▲ 까리나 호텔 벨을 누르면 한국말을 잘 하시는 사장님 / 사모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신다. 그리고 이렇게 키를 받았다.

참고로 까리나 호텔은 1호점/ 2호점이 마주보고 있는데 우리가 머물렀던 장소는 1호점이었다. 

1호점은 엘레베이터가 없이 계단으로 3-4층까지 올라가야해서 우리처럼 캐리어가 크고 무거운 사람들은 조금 힘들다.ㅠㅠ

 2호점의 경우 엘레베이터가 있어 더 쾌적하고 편안한 숙소를 이용 할 수 있다. 대신 아침식사와 저녁 식사를 하러

1호점 식당으로 와야한다. 암튼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 할 수 있고 투어를 이용 하는 경우 아침식사 시간 조절이 가능하다.

한식 저녁 식사는 오후 7시에 먹을 수 있다. 참고로 식사를 원할 때에는 미리 미리 얘기를 해야 준비를 해주신다. 



[ 로마 까리나 호텔 컨디션 ]


SONY | ILCE-9 | 1/60sec | F/2.8 | 16.0mm | ISO-2000


▲  짜잔 !~ 여기는 1호점 2인실! 방은 큰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깨끗하고 괜찮았다. 28인치 캐리어를 쫙 펼쳐도 괜찮고

매일 청소와 수건 교체를 해주신다. 참고로 청소를 도와주고 캐리어 옮기는걸 도와주시는 스텝분은 외국분인데 한국어를 진짜 잘하신다. 


SONY | ILCE-9 | 1/125sec | F/2.8 | 35.0mm | ISO-25600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800


▲  와이파이 비밀 번호와 텔레비젼 & 에어콘 리모콘, 그리고 수건과 슬리퍼, 비누, 샴프가 준비되어 있었다.


SONY | ILCE-9 | 1/60sec | F/2.8 | 17.0mm | ISO-1000  SONY | ILCE-9 | 1/60sec | F/2.8 | 16.0mm | ISO-1600


▲ 2명이 잘 수 있는 침대와 샤워부스와 싱크대, 변기가 있는 화장실! 작년에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그런지 무척 깔끔하다.

로마 한인 까리나 호텔의 외형은 좀 오래 되고 허술해 보이는데 안으로 들어오면 리모델링을 쫙~ 해서 깨끗하다. 


SONY | ILCE-7RM3 | 1/125sec | F/2.8 | 20.0mm | ISO-2500  SONY | ILCE-7RM3 | 1/125sec | F/2.8 | 19.0mm | ISO-400

SONY | ILCE-7RM3 | 1/125sec | F/2.8 | 16.0mm | ISO-16000  SONY | ILCE-5100 | 1/60sec | F/4.0 | 10.0mm | ISO-5000


▲  그리고 까리나 호텔 주변에는 큰 마트와 버스 정류장, 유명한 젤라또 맛집도 있어 언제든 이용하기에 좋다.

특히 우리 부부는 까리나 호텔 3-5분 거리에 있는 마트에 자주 가서 장을 봣었는데, 사모님의 배려로 까리나 호텔 식당

냉장고에 구입한 음식들을 시원하게 보관 할 수 있었다. 특히 물과 음료수, 유제품과 과일을 사서 냉장고에 두면

상하지 않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 로마 까리나 호텔 아침 식사 ]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21.0mm | ISO-2000


▲  로마에서 지내는 동안 바티칸 투어와 남부투어~ 이렇게 2개의 투어를 했었는데..,

투어를 이용하는 경우 새벽 6시에는 출발을 해야하는데.. 우리 투어 시간에 맞춰서 미리 아침식사를 준비해 주셨다.

이렇게 자율배식(?)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은 식탁 위에 있고, 게란 후라이는 즉석에서 스텝 분이 만들어 주셨다.

내가 좋아하는 바나나와 방울 토마토를 많이 먹을 수 있어 행복했다! ㅋㅋ

쨈과 물, 과일 쥬스, 우유, 케찹, 씨리얼, 코코아분말, 마요네즈, 바나나, 방울 토마토는 자유롭게!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1250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2.0mm | ISO-2500


▲  그리고 누텔라, 치즈, 햄, 버터는 다른 테이블 위에 있었다. 나는 햄과 치즈를 잘 못 먹었는데 우리 신랑은 엄청 잘 먹었다.

리고 커피 머신과 씨리얼은 벽면 쪽에 준비되어 있어 매일 아침 따뜻한 이탈리아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2000


▲  다양한 빵도 함께 준비되어 있었고, 식빵은 토스트기에서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된다.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스텝분이 바로 바로 만들어줘서 원하는 양 만큼 먹을 수 있다. ㅎㅎ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1600


▲  짜잔! 내 아침식사!!ㅎㅎ 요플레도 맛별로 잇어 골라 먹을 수 있다. 히힛~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4.0mm | ISO-1600


▲  나는 따듯하게 구워진 빵 위에 치즈와 계란 후라이를 올리고 그 위에 케찹을 뿌려서 2-3 조각을 먹었다. 힛!

에전에는 아침 식사도 한식이엇다고 하는데, 외국 손님들이 많아지면서 이렇게 유럽식 아침 식사로 바뀌었다고 한다.

아무튼 이렇게 아침 식사를 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투어 시작!



[ 로마 까리나 호텔 한식 저녁 식사 ]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5000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5000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4000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4000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4000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3200


▲  짜잔~ 엄청 다양한 한식 반찬을 먹을 수 있는 로마 까리나 호텔의 저녁 식사!!!

로마 한인 민박에 가는 이유가 한식 때문이었는데.. 이렇게 로마 한인 호텔 까리나 호텔에서도 한식 저녁식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뜨끈 뜨끈 찰밥과 신선한 샐러드, 김치, 오징어 튀김, 숙주나물 무침, 감자 튀김, 순두부 찌개 까지!

완전 오나벽한 한식 저녁식사! 솔직히 맛도 좋아서 정말로 잘 먹을 수 잇엇다. 임신 7주쯤이었는데..

까리나 호텔 한식 덕분에 로마 여행 기간 동안 입덧 없이 맛잇게 잘 먹고 든든하게 여행을 할 수 있었다.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35.0mm | ISO-2500


▲  우리의 든든한 저녁 식사! 참고로 저녁식사 메뉴는 다양한 한식 메뉴를 먹을 수 있다.

이거는 4박 5일 중 3일째 저녁 식사를 찍은거다. 다른 날은 다른 한식 메뉴가 나왔다! 솔직히 밥이 진짜 꿀맛!! 히힛


SONY | ILCE-7RM3 | 1/60sec | F/2.8 | 16.0mm | ISO-3200


▲  우리 서방님도 밖에서 사먹는거 보다 로마 까리나 호텔의 저녁 식사가 훨씬 맛있다고 칭찬을 엄청 했다.

특히 사모님의 정성스런 손길을 잊을 수가 없다. 다시 로마 여행을 간다면 로마 까리나 호텔에 가고 싶다.

정말 로마 숙소 강력 추천!! 까리나 호텔! 허름한 외관으로 판단하지 말고 숙소 내부와 서비스를 이용하면 만족 할 수 밖에 없다. ㅎㅎ


로마 까리나 호텔 예약은 카카오톡 아이디 carinahotel / romacarina 

로마 까리나 한인 호텔 홈페이 는 http://www.romacarina.co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이탈리아 | 로마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유럽 Euro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국 런던 여행, 내 입 맛에 딱 좋은 런던 스테이크 맛집 '플랫 아이언 Flat Iron'  (3) 2018.12.31
영국 런던 7박9일 여행 일정, 12월 런던 크리스마스 야경 (옥스퍼드 스트리트 & 리젠트 스트리트 & 피카딜리 스트리트)  (4) 2018.12.25
로마 숙소 추천, 로마 한인민박 보다 좋았던 로마 한인 까리나 호텔 & 아침식사 & 한식 저녁식사  (13) 2018.12.09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20) 2018.10.29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비엔나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픽업 & 반납 하기 (반납 장소) &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17) 2018.10.24
오스트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바 항공 탑승기 / 50만원 득템! / 에바항공 온라인 체크인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다이너스 카드 & 아시아나 라운지 / 에바항공 수화물 & 에바항공 ..  (14) 2018.10.17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렌트카 여행 준비하기 : 유럽 허츠 렌트카 예약 & 허츠 골드 회원 혜택  (12) 2018.10.11
프랑스 파리 숙소 추천, 올레 파리 민박 (파리 에어비앤비 , 에어비엔비 할인 쿠폰 )  (5) 2018.06.01
체코 & 오스트리아 비엔나 6박8일 여행 프롤로그 , 특별했던 유럽 렌트카 여행 & 도하 시티투어 (체코&오스트리아 여행코스)  (21) 2018.05.26
오스트리아 빈 여행, 비엔나 시티투어 ( 비엔나 커피 , 성 슈테판 대성당 , 쇤부른궁전 , 비엔나 오케스트라 )  (20) 2018.05.20
프라하 벤츠 투어로 편안하게 프라하 여행 하기! with 투어퍼즐 (스트라호프수도원→프라하성→비셰흐라드→까를교)  (19) 2018.05.18

오키나와 와이파이 : 간편하게 오키나와 나하공항 에서 찾는 일본 데이터 4G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일본 공항수령) with kkday / 오키나와 와이파이 인천공항 수령

SONY | ILCE-7M2 | 1/60sec | F/3.2 | 44.0mm | ISO-320


간편하게 오키나와 나하공항에서 찾는 일본 데이터 4G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with kkkday 

오키나와 와이파이 4G 무제한 !!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키나와 3박 4일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예약 한 것이 있다면 바로 항공권과 그 뒤에는 '오키나와 와이파이' 였다. 아무래도 촉박하게

여행을 준비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오키나와 여행을 하면서도 인터넷을 연결해 수시로 정보를 확인 해야 하고, 가장 중요한 구글 네이게이션을

이용하려면 인터넷은 필수 였다. 더불어 우리는 성인 6명에 아기 1명이 함께 가는 여행이라 6명이 모두 동시에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와이파이를

대여하는 것이 비용도 저렴했다. 더불어 4G 인터넷을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고, 하루 대여 비용은 몇 천원 밖에 안해서 일본 여행에는 이렇게

와이파이를 대여하는 것이 진리인 것 같다. 참고로 '일본 와이파이 4G 와이파이' 를 가장 저렴 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내가 애용하는 KKKDAY

여행사 사이트다. 미국 여행 준비할 때에도 무제한 유심칩과 뮤지컬 티켓을 구입해서 갔었는데 이번에도 오키나와 와이파이를 검색하보니 다른

와이파이 사이트 보다 1일 대여료가 훨씬 저렴했다.  kkkday  사이트에서 보이는 일본 와이파이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오키나와' 라고 검색하면

 '일본 4g 무제한 와이파이'가 2종류가 뜬다. 여기서 가장 저렴한 것은 인천공항 수령할 수 있는 오키나와 와이파이 1일 3501원이다. 정말 이렇게

저렴한 일본 와이파이는 없다. 더불어 인천공항에서 24시간 수령이 가능 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리고 오키나와 나하공항 수령하는 오키니와

와이파이는 1일 5415원이다. 나하공항에 도착하면 인포메이션에서 바로 수련하고 반납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지 않고 무척 편리하다.

수령하는 곳이 다른 2개의 포켓 와이파이 모두 4g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참고로 3박4일을 대여하면 '일수'를

 4개로 표시하면 된다. 성인 6명이 3박4일 일본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하는데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포켓 와이파이는 총 1만 4천원!! 엄청 저렴한

금액에 깜짝 놀랬었다. 나는 처음에 가장 저렴한 포켓와이파이(인천공항 수령)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기와 친정 부모님을 모두 챙겨야

하는 가이드(?) 역활을 해야 해서 인천공항에 도착 하면 따로 포켓 와이파이를 수령하러 가기에 어려울 것 같아 일본에 도착하면 수령할 수 있는

포켓 와이파이를 주문 했다. 3박 4일 금액은 2만 1천원!! 오키나와 나하공항의 인포메이션 부스에서 바우처를 보여주면 바로 수령 할 수 있기에

우리처럼 연령도 다르고 손이 많이 가야하는 아기와 친정 부모님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나하 공항에서 수령하는 포케수 와이파이를 추천하고 싶다.



 [일본 포켓 와이파이]


1. 인천공항 수령

3박4일 대여 금액 :  총 1만 4천원 (1일 3500원)



https://www.kkday.com/ko/product/18494?cid=6567


▲ 한국에서 오키니와 와이파이 대여가 가장 저렴한 곳을 찾으라면.. 바로 여기!!! 

1박 대여료가 3천원대!! 내가 여기저기 다 검색해 봤는데.. 위에 링크가 가장 가장 싸다. 

암튼 다음에 남편이나 친구들이랑 여행 갈때에는 나는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일본 와이파이를 예약할거다. ㅋ





2. 오키나와 나하공항 수령

3박4일 대여 금액 : 총 2만 1천원 (1일 5400원)



https://www.kkday.com/ko/product/10691?cid=6567


▲ 오키니와 나하공항에 도착하면 공항 인포메이션에서 바로 수령을 할 수 있는 포켓와이파이다. 우리처럼 인천공항에서

정신이 없을 것 같을 때에는 이렇게 나하공항에서 수령 / 반납이 가능한 오키나와 와이파이를 대여하는 것이 편하다,

사실 비행기 탑승하느라 가끔 포켓 와이파이 기계를 분실하는 경우도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현지 도착해서 수령/ 반납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나는 1일 대여료 5천원대인 나하공항 수령하는  오키나와 와이파이를 대여했다. 그리고 곧 바우처가 도착했다.





▲  메일로 도착한 일본 오키나와 와이파이 예약 바우처와  포켓와이파이 기계를 수령 하는 장소가 나와있는 안내장을 보내주었다.

참고로 나하 공항 와이파이 수령 장소는 입국 심사를 받고 나서 공항으로 나오면 '인포메이션' 이라고 써 있는 곳으로

가서 바우처를 보여주면 가방에 담겨있는 포켓 와이파이와 충전기 등을 챙겨 준다. ^^ 



SONY | ILCE-7M2 | 1/60sec | F/2.8 | 24.0mm | ISO-250


▲ 참고로 일본 와이파이 예약한 바우처는 이렇게 인쇄를 하거나, 핸드폰에 미리 다운을 받아서 가져오는것이 좋다.

오키나와 나하공항 와이파이는 잘 안잡혀서 이용하기 어렵다. 


SONY | ILCE-7M2 | 1/60sec | F/2.8 | 24.0mm | ISO-400


▲   입국심사를 하고 공항으로 나오면 '인포메이션' 이라고 써있는 곳이 바로 보인다.

바로 여기가 미리 에약한 '포켓 와이파이' 를 수령 하는  곳이다. 직원한데 바우처를 보여주면 바로 안내해준다.


SONY | ILCE-7M2 | 1/60sec | F/2.8 | 24.0mm | ISO-200  SONY | ILCE-7M2 | 1/60sec | F/2.8 | 24.0mm | ISO-400


▲   내가 대여한 '글로벌 와이파이 렌탈'이라고 써있어서 일본어를 못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ㅎㅎ

  드디어 받은 오키나와 와이파이 가방!! 개인적으로 이렇게 2-3명 이상 일본 여행을 하는 하는 경우에는 

일본 데이터 유심보다 일본 와이파이가 더 금액도 아낄 수 있고 좋은 것 같다. 

4g 가 잘 터져서 통화는 보이스톡 같은 인터넷 전화로 하면 되서 하나도 아쉽지 않았다.


SONY | ILCE-7M2 | 1/60sec | F/2.8 | 24.0mm | ISO-320  SONY | ILCE-7M2 | 1/60sec | F/2.8 | 39.0mm | ISO-800


▲  와이파이 가방 안에는 본체와 충전기, 안내서가 들어 있다.  여행이 끝나는 날까지 잃어버리지 않고 다니는 것이 중요!

참고로 오키나와 포켓 와이파이는 한 번 충전하면 6시간 정도 사용 할 수 잇어서..우리처럼 계속 인터넷을 켜서 다니는  경우에는

렌트카 안에 충전기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와이파이로 데이터를 연결해 네비게이션을 사용 햇기 때문에 충전기가 필수 였다.ㅋㅋ

렌트카를 가지러 가려면 일본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 바로 와이파이 켜기!! 

참고로 패스워드를 와이파이 연결 후 적어서 연결하면 된다. 친절하게 패스워드는 본체에 적혀 있다.


SONY | ILCE-7M2 | 1/100sec | F/8.0 | 39.0mm | ISO-100


▲  오키나와 여행하는 중간에 찍은 와이파이 본체 사진 ㅋㅋㅋ 

lcd 화면에 몇 명이 연결해서 사용하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돌고래 쇼를 기다리면서 인터넷 하기!!


   

   


▲  오키나와 렌트카 여행을 하는 거라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연결해 구글 네비게이션으로 톡톡히 사용 했다~

특히 도심을 지나갈 때에는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확인해서 일부러 피하기도 하고...

날씨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비가 안오는 멋진 장소들을 찾아 다니고, 오키나와에서 사야할 기념품을 검색해서 고르고,

중간에 배고프면 근처에 있는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 갈 수 있었다.  더불어 조카가 이유식을 먹어야 할 때에는 

구글 지도로 근처 편의점은 찾아 간식을 사먹으면서 이유식을 데울 수 있었다. 


SONY | ILCE-7M2 | 1/200sec | F/2.8 | 14.0mm | ISO-100


▲  오키나와 포켓 와이파이를 연결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기게가 총 8대라고 뜬다. ㅎㅎ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 아이패드, 내 폰 2개, 친정아빠, 친정 엄마, 언니, 형부, 우리 신랑까지..

이렇게 총 8대를 연결해서 사용해도 정말 빠르고 좋았다. 충전은 이렇게 렌트카에서 틈틈히 했다~


SONY | ILCE-7M2 | 1/500sec | F/9.0 | 24.0mm | ISO-100  SONY | ILCE-7M2 | 1/2500sec | F/2.8 | 24.0mm | ISO-100

SONY | ILCE-7M2 | 1/400sec | F/8.0 | 70.0mm | ISO-100  SONY | ILCE-7M2 | 1/80sec | F/2.8 | 70.0mm | ISO-160

SONY | ILCE-9 | 1/8000sec | F/1.4 | 35.0mm | ISO-100  SONY | ILCE-7M2 | 1/60sec | F/2.8 | 33.0mm | ISO-160

SONY | ILCE-7M2 | 1/125sec | F/2.8 | 70.0mm | ISO-1000  SONY | ILCE-7M2 | 1/160sec | F/2.8 | 70.0mm | ISO-400


▲  와이파이로 데이터를 이용해 오키나와 여행 정보들을 필요할 때마다 찾을 수 잇어서 무척 편했다.

그 덕분에 우리 가족의 첫 대가족 여행은 아무 사고 없이 정말 잘 다녀올 수 있었다 ^^ 완전 강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일본 | 오키나와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시아 As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키나와 와이파이 : 간편하게 오키나와 나하공항 에서 찾는 일본 데이터 4G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일본 공항수령) with kkday / 오키나와 와이파이 인천공항 수령  (20) 2018.11.14
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12) 2018.07.12
몰디브 리조트 , 럭셔리 몰디브 오젠 리조트 올인클루시브 & 워터빌라 OZEN by Atmosphere at Maadhoo  (9) 2018.07.11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17) 2018.06.18
몰디브 스쿠버다이빙,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즐기는 수상 스포츠! 스쿠버 다이빙 & 제트스키  (12) 2018.06.16
몰디브여행,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에서 보냈던 특별한 시간! 라군빌라 위드풀 & 몰디브 선셋  (20) 2018.06.15
에어아시아 몰디브 항공권, 에어아시아 X 핫시트 타고 몰디브 여행 고고씽 ( 콰이어트존 & 기내식)  (8) 2018.06.13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아메리칸빌리지 다이소 (오키나와 쇼핑 리스트) - 맛집 이치겐야 오꼬노미야끼 - 오키나와 국제거리 & 주차장 - 국제거리 맛집 쿠리스타루 - 렌트카 반납 - 나하국제..  (14) 2018.01.15
오키나와 북부투어: 코우리대교 - 키시모토 식당 - 후쿠기 가로수길 - 츄라우미 수족관 - 만좌모 -오키나와 로손  (21) 2018.01.12
오키나와 자유여행 3박4일 : 오키나와 중부 관광 & 중부 맛집 ( 잔파곶 + 블루씰 아이스크림 - 해중도로 전망대 - 포시즌 스테이크 - 아메리칸빌리지 - 100엔 스시 )  (7) 2018.01.10
오키나와 항공권 & 오키나와 렌트카 : 티웨이 항공 타고 오키나와 고고씽! 저렴한 오키나와 SKY 렌트카 8인승 승합차 대여하기 / 일본 입국신고서  (9) 2018.01.06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SONY | ILCE-7M3 | 1/30sec | F/2.8 | 17.0mm | ISO-2500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후기!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하자마자 허츠 렌트카를 타고 제일 먼저 간 곳은 바로 동유럽에서 가장 큰 판도르프 아울렛이었다.

우리의 목적지인 오스트리아 알프스 지역과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지역에 눈이 온다는 날씨 예보를 보고, 간단하게 긴팔

옷과 얇은 패딩을 구입하려고 판도르프 아울렛에 갔다. 동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는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20-30분 거리이고, 비엔나 시내에서는 5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우리 부부는 비엔나 공항에서

판도르프 아울렛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에 맞춰 출발 했기 널널하게 주차하고 3-4시간 정도 쇼핑하고 할슈타트 방향으로

이동을 하다가 중간에 호텔 예약을 하고 쉴 예정이었다. 근데 이게 왠일!!!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출발한지 20분만에 아울렛

방향의 고속도로부터 길이 막혀 있었다. 원래는 차도 별로 없고 슝슝~ 잘 달린다는 길인데..구글 네비게이션에 붉은색 표시가

있는거보니 아울렛까지 꽉 막혀있는 상황이었다. 한참 동안 기다려 거의 40분 만에 간신히 주차장에 차를 대고 검색을 해보니

내가 판도르프 아울렛에 간 2019년 8월 23일이 판도르프 아울렛  Late Night Shopping 행사 날!! 알고보니 1년에 3번 정도,

최대 80% 할인을 하는 이벤트라 주위에 사는 현지인들로 가득하고, 오히려 관광 온 한국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보이지

않았다. 아마도 블랙프라이데이 만큼 큰 행사 인거 같았다. 특히 80% 할인이 되는 브랜드 매장에는 1시간씩 줄을 서서 들어

가야 할 정도로 인기가 어마 어마 했다. 사실 우리 부부는 따듯한 옷과 신랑이 신을 등산화만 구입하고 후다닥 할슈타트 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80%할인 된 금액을 보고나니 그냥 갈 수 없었다.결국 득템을 하기 위해 여기저기 매장을 휩쓸고 다니기 시작!


참고로 시럽 앱에서 '맥아더글랜 10% 할인쿠폰'을 미리 다운 받아 판도르프 아울렛 인포메이션(고객 서비스 센타)에 찾아가

쿠폰을 제시하면 여러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종이 쿠폰과 바꾸어 준다. 그리고 매장 계산시 쿠폰을 제시하면 추가적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난번 이탈리아 여행에서 구찌와 프라다를 구입했던터라 이번에는 80% 할인 되는 브랜드 매장을 집중적으로

다니며 쇼핑을 즐겼다. 우리는 오전 11시 - 오후 7시까지 판도르프 아울렛을 떠날 수 없었다. 참고로 Late Night Shopping 은 

밤 12시까지 쇼핑을 할 수 있는 날인데, 호텔 체크인 시간이 정해져 있는 바람에  더 늦은 시간까지 쇼핑을 할 수 없었다. 줄 서서

쇼핑을 하느라 몇 개 매장만 갔는데도 시간이 훌쩍~ 지나간터라, 한국에 돌아가기 전 다시 아울렛에 쇼핑을 하기로 하고 아쉬움을

달랬다. 그리고 우리는 9월 7일 오전 11시에 판도르프 아울렛에 다시 찾아와 문 닫는 오후 6시까지 알차게 쇼핑을 했다. 그리고

우리의 쇼핑 짐들은 다 우리 붕붕이 허츠 렌터카에 넣고 안전하게 함께 여행을 다닐 수 있었다. 이렇게 쇼핑을 맘껏 할 수 있는 건

자 우리 렌트카가 있기 때문! 결론은 아울렛 쇼핑을 할 때에는 렌트카는 필수적이다..>ㅁ< ㅋㅋ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홈페이지

https://www.mcarthurglen.com/de/outlets/at/designer-outlet-parndorf/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16.0mm | ISO-1000


  첫번째 쇼핑, 특별한 Late Night Shopping 판도르프 아울렛   



오스트리아 여행 첫째날, 우리 부부의 판도르프 아울렛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 되었다. 정말 많은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었던 그 날..ㅋ

판도르프 아울렛의 Late Night Shopping 이벤트는 1년에 3월 / 8월 / 11월 말쯤 3번 하는거였다. 그만큼 특별한 행사인데 우리는

우연히 쇼핑 날짜가 겹친 것 !!횡재했다!! 일부러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춰서 쇼핑 여행을 하러 가는 분들도 계시는데 우리는 우연히

오스트리아에 도착한 날이 바로 그런 날이었던 것! 아무래도 80% 세일을 하는 행사 기간이라 그런지 워낙 많은 사람들이 찾는 날이라

매장 입장시 1시간 줄 서고, 계산 할 때도 30분-1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했지만 평소 때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어 나는

무척 좋았다. 우리 김작가님은 내가 의도적으로 세일하는 행사 당일에 아울렛에 찾아 온거 아니냐며 의문을 갖기도 했다. 아무튼 워낙

사람들이 많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다보니 이번에 몇 개 매장 밖에 못 둘러본터라, 아기 옷이랑 양가 부모님 선물은 다음에 다시 사기로

했다. 참고로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버버리 코트는 종류에 따라 200-300유로대, 토즈 슈즈는 100-150유로

정도 했고, 프라다와 구찌는 이미 많은 종류가 팔렸었지만 가격대는 이탈리아 아울렛과 비슷 했다. 


SONY | ILCE-7M3 | 1/320sec | F/8.0 | 35.0mm | ISO-100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이라서 그런지 우리는 여행 첫날 아침 일정부터 렌트카로 다닐 수 있는 아울렛으로 향했다.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부터 차가 꽉 막혀 있었다.

알고보니   Late Night Shopping 때문에 아울렛의 큰 주차장들이 모두 꽉 차고, 그 주변의 주차장도

이미 포화 상태! 우리는 주차장 가는 도로에서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막혀 있던 주차장 입구가 갑자기 열리는

틈을 타 주차장 안까지 들어 갈 수 있었고, 딱 한 자리 남은 판도르프 아울렛 주차장에 렌트카를 주차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이렇게 아울렛에 차가 많은 건 처음 보는 것 같다. 아직 블랙 프라이데이를 경험해 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Late Night Shopping이 블랙 프라이데이 만큼 강력한 아울렛 행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SONY | ILCE-7M3 | 1/500sec | F/8.0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320sec | F/8.0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250sec | F/8.0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200sec | F/7.1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80sec | F/4.5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320sec | F/8.0 | 16.0mm | ISO-100


 ▲  정말 넓었던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여러 아울렛 후기에서 조금 널널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넓은 아울렛이라고 써 있었어서 그런줄 알고 왔다가.. 이렇게 아울렛에 여행자들보다 현지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이 온거 처음 본 것 같다. 아무튼 그만큼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에

사는 사람들도 일부러 찾아오는 것 같았다. 더불어  Late Night Shopping은 유일하게 늦은 시간까지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직장인들에게도 퇴근 후 판도르프 아울렛을 찾기에 좋을 것 같았다.

참고로 판도르프 아울렛에 갈때에는 꼭 렌트카와 함께  편안한 슈즈를 신고 가자!ㅋㅋ

쇼핑한 물건들은 모두 다시 렌트카에 넣어 놓고, 다시 처음 쇼핑하는 마음과 가뿐한 손으로  다니면 더 좋다.



 ▲   판도르프 아울렛  지도! 이렇게 많은 브랜드의 매장들이 있기 때문에 모두 둘러보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린다. 참고로 아울렛 지도를 보면 명품 브랜드는 아울렛 서쪽에 몰려 있고, 르쿠르제, 휘슬러,주방용품 매장, 

노스페이스, 푸마,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같은 스포츠 용품 매장도 동쪽 방향으로 쭉 만날 수 있다.

그리고 할인 쿠폰과 텍스 리펀을 받을 수 있는 고객센터의 위치도 미리 확인 하고 찾아 가는 것이 좋다.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125


 ▲  판도르프 아울렛 고객센타에서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과 한국어 설명서!!

여기서는 텍스리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위치를 잘 기억하고 다니는 것이 좋다.



 [ 팀버랜드 ]


SONY | ILCE-7M3 | 1/60sec | F/2.8 | 35.0mm | ISO-50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64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35.0mm | ISO-50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160


 ▲  보통 판도르프 아울렛에 오면 가장 먼저 프라다와 구찌, 버버리 매장을 간다고 한다.

할인이 크고, 유럽에서 구입해야하는 명품 브랜드의 경우 입장 줄이 길어서 1시간 정도는 걸리는 거 같았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너무 줄이 긴 매장들은 건너뛰고 바로 들어갈 수 있던 팀버랜드 매장으로 들어갔다.

이제부터 시작 될 트래킹 여행을 위해 우선 필요한 물건들을 먼저 구입하기로 생각했기 때문!

팀버랜드 매장에서는 80% 할인하는 편안한 신발과 우리 커플 슈즈로 구입한 단화, 이번 여행 기간 동안 신을 등산화까지

다양하게 구입을 했다. 대략 금액은 남편 슈즈 60€, 40€, 80€ 3켤레 / 내 신발 70€ , 60€ 2켤레!! 정말 완전 저렴하다.



[ 버버리 , 스와브로스키, 몽클레어 ]


SONY | ILCE-7M3 | 1/200sec | F/7.1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320


▲  명품 매장을 지나칠수 없어 들린 버버리 매장! 사실 200유로대로 트랜치 코트를 구입 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매장을 찾았는데.. 이미 할인이 많고 예쁜 코트들은 금방 없어졌고, 대략 50% 이상 세일하는

코트들은 쉽게 볼 수 있었다.  대략 길이가 긴 버버리 코트는 300유로대! 짧은 버버리 코트는 200유로대~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16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1000


 ▲  오스트리아에서 만들어지는 유명한 스와브로스키!! 사실 난 백조 모양의 귀걸이와 목걸이를 사러 갔는데

할인이 큰 아울렛 매장에서는 백조 모양의 스와브로시키 악세사리는 볼 수 없었다. 대신 볼펜이 엄청 저렴하고

이렇게 4개 귀걸이 셋트와 목걸이 귀걸이 셋트49-59유로 정도라서 2셋트를 구입 했다.^^


그리고 몽클레어에서 처음으로 패딩들을 구경하였는데.. 금액은 700-1000유로대로 디자인 별로 금액이

엄청 차이가 났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이 없기도 했고..(이건 핑계임 ㅋㅋ)

나 처럼 가난한 여행자들에게는 아울렛에서 할인을 많이 해도 너무 비싸서 구입할 수 없었다.>ㅁ<

언젠가는 몽클레어 패딩을 입길 바라며....ㅋㅋ



[ 토즈 ]


SONY | ILCE-7M3 | 1/60sec | F/2.8 | 27.0mm | ISO-32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250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35.0mm | ISO-400


 ▲  드라이빙 슈즈로 유명한 토즈,!! 유럽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슈즈로 유명하다. 나도 이런 디자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 제대로 구경을 하러 갔었다. 한국에서는 디자인 별로 다르지만 보통 20만원 - 90만원 사이!

판도르프 아울렛에서는 대략 디자인 별로 최저가가 120 - 300유로 대로 구입을 할 수 있었다.


[ 샘소나이트 ]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320sec | F/8.0 | 16.0mm | ISO-100


 ▲  옛날부터 기내용 가벼운 샘소나이트 캐리어가 가지고 싶다고 했었는데.. 미국 아울렛에서도 워낙 비싸게 팔고

있어 구입 할 수가 없었다. 근데 이게 웬일!! 내가 딱 가지고 싶었던 1kg밖에 안나가는 가벼운 20인치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Late Night Shopping 날이라고 400유로짜리 캐리어를 120유로에 구입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완전 득템했다.



판도르프 아울렛 맛집!! NORDSEE(노드씨)


SONY | ILCE-7M3 | 1/200sec | F/7.1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60sec | F/3.2 | 16.0mm | ISO-100

  

 ▲  판도르프 아울렛 중간 자리에 딱~ 위치한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해산물 맛집! 노드씨!!

좌석도 많고, 테이크아웃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즉석에서 해주는 해산물 요리들도 많고

우리 부부처럼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즉석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도 참 많았다.


SONY | ILCE-7M3 | 1/80sec | F/3.2 | 35.0mm | ISO-100


 ▲ 물론 다른 해산물 요리들도 다 맛잇엇지만,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새우튀김과 감자 튀김!!

아무래도 쇼핑 할 시간도 부족하다보니 이렇게 바로 구입해서 즉석에서 후다닥 먹을 수 있는 튀김류가 정말 좋았다.

새우도 정말 맛있고, 즉석에서 튀겨주는 두꺼운 감자 튀김은 정말 최고!!! >ㅁ< 



SONY | ILCE-7M3 | 1/60sec | F/3.2 | 19.0mm | ISO-40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100


 ▲  신랑 등산화 구입을 위해 잠시 들린 살로몬! 우리 부부의 커플 등산화가 살로몬 브랜드였는데

워낙 오랫 동안 잘 사용 했던터라 이번에도 구입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가져온 헌 살로몬 등산화를

신고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구입하기로 해서 이번에는 아이쇼핑만 했다.

그리고 나이키와 아식스 등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 슈즈 코너에 가면 1켤레씩 남은 운동화를 정말 저렴한 금액으로

팔고 있어 빠르게 내 발 사이즈에 맞춰 신어보고 챙기는 사람이 임자다.



[ 마너 웨하스 ]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200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28.0mm | ISO-100

SONY | ILCE-7M3 | 1/100sec | F/2.8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24.0mm | ISO-1000


 ▲  오스트리아에 오면 국민 간식으로 먹는 마너 !! 우리나라 웨하스와 비슷한 오스트리아 과자 마너는

기념품이나 선물로 주기에 부담이 없고, 정말 달콤하니 맛있는 먹거리였다. 그리고 Late Night Shopping이라고

30개 들은 마너 1박스가 20유로에서 4유로로 할인 판매 하고 있어 3박스나 구입을 했다.

총 90개를 구입했는데, 12유로라니... 진심 득템한 오스트리아 기념품 겸 먹거리!!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여행하면서 우리 부부가 1박스를 다...먹었다. ㅋㅋㅋ

 


[ 르쿠르제 ]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160  SONY | ILCE-7M3 | 1/160sec | F/2.8 | 31.0mm | ISO-100

SONY | ILCE-7M3 | 1/100sec | F/2.8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100


 ▲  무쇠 냄비로 사랑받는 르쿠르제!!! 역시 Late Night Shopping 행사 날이라고 르쿠르제 제품들이 엄청 저렴했다.

원래 금액에  60-80% 세일을 하고 있었는데.. 사실 나도 주부인지라 엄청 탐났지만..

이미 캐리어에 많이 채워서 왔기 때문에 이 무쇠 냄비를 넣고 가기엔 뭔가 불안해서 구입을 하지 않았었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정말로 안 사온걸 완전 후회한다...ㅠ0ㅠ

나중에 프랑스에 가서 사야긋다. 참고로 르쿠르제는 프랑스 북부에서 만들어져 지금까지 사랑 받는 무쇠 주방 제품들이다.



SONY | ILCE-7M3 | 1/500sec | F/2.8 | 16.0mm | ISO-10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100


 ▲  그리고 타미힐에서 80% 할인을 하는 덕분에 남편 니트 20유로, 얇은 내 패딩 2벌을 각 각 50유로에 구입하고,

언더아머에서는 신랑 반팔티 2벌 14유로, 나시 2벌13유로에 구입 했다. 그리고 라코스테에서도 신랑 패딩 300유로 짜리를

115유로에 구입 할 수 있었다. 완전 싸게 득템!! 후훗



[ 첫번째, 우리 부부의 맥아더글랜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목록 ]


1. 팀버랜드 : 남편 슈즈 60€, 40€, 80€ 3켤레 / 내 신발 70€ , 60€ 2켤레

2. 타미힐 : 남편 니트 20€, 내 패딩 50€씩 2벌

3. 언더아머 : 쿨반팔티14€씩 2벌, 나시 10€씩 2벌

4. 샘소나이트 : 20인치 캐리어 120€씩 2개(정가 400€)

5. 라코스테 : 신랑 패딩 115€ 

6. 스와브로스키 : 귀걸이목걸이셋트 59€ , 귀걸이 49€

7. 마너 웨하스 : 30개 들은 박스 4€ 3박스(정가 2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250

 그리고 또 뭐...샀더라... 생각이 안난다. 사실 너무 많이 사서 여러 번 렌트카에 쇼핑 가방을 두고 와야했다.ㅎㅎ

역시 이래서 렌트카 여행은 진리! 아울렛에서 맘 껏 쇼핑 한 후 바로 차에 가져다 놓고 다시 쇼핑하러 고고!!

쇼핑 하는 동안  가볍게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셔틀 버스 시간에 쫓기지 않아서 무척 여유롭당!




    두번째 쇼핑,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여행 마지막 날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렌터카 여행을 16일 동안 무사히 보낸 뒤, 여행 시작 17일째 되는 날인

9월 7일은 짤츠부르크에서 다시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향했다. 바로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에 가기 위해!!

이미 8월 23일 오스트리아에 도착하자마자 아울렛에 들렸었지만, 그때는 Late Night Shopping 행사가 겹쳐

80% 이상 할인이 되었지만, 내가 가고 싶었던 아울렛 매장에 들어가 쇼핑을 하기에는 참 힘들었다. 대략 줄을

서서 들어가는 시간 1시간, 계산을 할 때에도 줄서서 1시간 걸리다보니 5-6개 매장만 들어가 딱 이번 여행에서

필요한 물건들만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날, 일부러 판도르프 아울렛에 들려 한국에

가져 갈 기념품과 쇼핑을 더 하기로 했다. 이렇게 판도르프 아울렛에 빠져 여행 일정을 변경해 쇼핑을 다시 하러

오는 여행자들도 적을텐데..우리 부부는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에 너무 빠져 버렸다! 그럼 다시 정리해 볼까~


SONY | ILCE-7M3 | 1/2500sec | F/2.8 | 21.0mm | ISO-100


 ▲  역시 날씨가 좋았던 판도르프 아울렛! 지난 번 쇼핑을 하러 왔을 때와 달리 주차장도 한산하고

아울렛을 돌아다니는 동안 여유롭게 내가 가려고 했던 매장들을 다닐 수 있었다. ^^


SONY | ILCE-7M3 | 1/250sec | F/8.0 | 16.0mm | ISO-100


 ▲  쇼핑하러 와서 즐거운 내 모습!! 앞으로 가자!! 참고로 시럽 앱에서 다움 받은 할인 쿠폰을

고객 센타에서 실제 쿠폰으로 교환하고 쇼핑을 하러 갔다. 추가 할인 되는 쿠폰은 무조권 잘 챙겨야 한다!!



SONY | ILCE-7M3 | 1/320sec | F/2.8 | 20.0mm | ISO-100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35.0mm | ISO-160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35.0mm | ISO-160


 ▲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인기가 많은 판도라 매장! 지난번에는 줄이 길어서 들어가질 못 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쉽게 갈 수 있었다. 판도라 팔찌가 69유로!! 대박 저렴!! 반지의 경우에도 25-39유로

사이의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특별한 팬던트도 저렴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27.0mm | ISO-400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35.0mm | ISO-1000


 ▲  예쁜 가방과 슈즈들을 만날 수 있는 프라다 !! 

이탈리아 갓을때 면세 한도 때문에 예쁜 슈즈를 못산게 아쉬워서 이렇게 다시 프라하 매장으로 왔다.

토즈는 약간 부담이 되는 금액이라 비슷한 디자인이 있는 프라다에서 구경을 했다. 

참고로 프라다 남자 지갑은 대략 195유로 정도!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25.0mm | ISO-500


 ▲  이거슨 바로....또 다시 찾은 팀버랜드!!!ㅋㅋㅋ

우리 부부의 애정 매장이다. 사실 지난 번에 아울렛에 왔을 때 신랑 강의 할때 바지에 신으려고 구입한 단화가

보면 볼수록 너무 예뻐서 갈색 대신 검은색으로 하나 더 사려고 오게 되었는데..

이게 웬일!! 이번에는 팀버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구입하면 추가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오히려 Late Night Shopping 행사 날보다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신랑 강의용 단화 2켤레 50유로 & 70 유로 , 아기 신발 1켤레 55유로, 내가 겨울에 신을 털 단화 1켤레,

내 롱 부츠, 발목 부츠, 갈색 부츠 3켤레 해서  7켤레를 구입 했는데..295유로를 결제 했다.>ㅁ<

할인에 할인까지 받으니.. 1켤레 금액으로 7켤레나 구입 해서 완전 뿌듯했다.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16.0mm | ISO-1000  SONY | ILCE-7M3 | 1/640sec | F/2.8 | 35.0mm | ISO-100


 ▲  팀버랜드 슈즈들 구입하면서 인증사진!!ㅋㅋ

그리고 이번에도 간식으로 먹은 노드씨 새우튀김과 감자튀김!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35.0mm | ISO-320


▲  16일 동안 열심히 신었던 등산화를 버리고, 드디어 살로몬 매장에서 새 등산화를 구입 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살로몬 운동화는 여름용! 그리고 엄청난 할인을 하고 잇어서 커플로 구입을 하고

방수가 되는 신랑 등산화는 2켤레를 더 구입했다. 이렇게 신랑 3켤레, 내꺼 1켤레 해서 270유로 나왔다!


SONY | ILCE-7M3 | 1/250sec | F/2.8 | 16.0mm | ISO-100


▲  그리고 주방 용품을 파는 매장에서 80% 할인 된 테팔 냄비 셋트와 다른 주방 물품도 추가 구입했다.

대략 78유로 정도! 스텡 냄비가 필요했던터라.. 그냥 구입하기..ㅋㅋ 완전 무거운 냄비들~


SONY | ILCE-7M3 | 1/125sec | F/2.8 | 16.0mm | ISO-400


▲  예쁜 아가 옷들도 구경했다.  사실 원래 구입하려고 왔는데.. 이때까지만해도 우리 아기의 성별을 몰라서

공주님 색으로 살지 왕자님 색으로 살지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구입하지 않는 걸로..ㅜ0ㅜ 아쉽다.


SONY | ILCE-7M3 | 1/60sec | F/2.8 | 25.0mm | ISO-1250


▲  낮 11시에 왔는데.. 열심히 쇼핑을 하다보니.. 이렇게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저녁을 맞이했다.

하도 이곳 저곳을 다녔더니 이제는 눈을 감고도 판도프르 아울렛을 다닐 수 있을 것 같았다.ㅋ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50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29.0mm | ISO-1600


▲  타미힐에서 오스트리아 전통복으로 내 옷 한 벌과 남편 니트 2번 80유로에 구입하고,

신랑 등산복 바지는 콜롬비아에서 28유로, 나이키에서 신랑 슈즈랑 내 슈즈 4켤레 120유로에 구입했다.


SONY | ILCE-7M3 | 1/60sec | F/2.8 | 31.0mm | ISO-160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2000


▲  그리고 노드씨에서 직원분께 추천받은 새우 요리와 내가 좋아하는 새우튀김과 감자튀김을 또 다시 먹었다.

사실 다른 레스토랑에 갔는데.. 요리 하고 먹는데에 대략 30분 이상 걸린다고 해서 결국 빨리 먹을 수 있는 노드씨로

급하게 자리를 이동해 먹어야했다. 이미 아울렛이 문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오는 ...ㅠㅠ 쇼핑은 시간이 너무 짧당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9.0mm | ISO-1250


▲  판도르프 아울렛 고객센타에 가면 이렇게 바로 텍스 리펀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있다.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서 급하게 텍스리펀 받기!! 참고로 자기 이름으로 된 신용카드와 여권이 있어서 

텍스리펀을 받을 수 있다. 만약에 아울렛에서 못 받았다면 비엔나 국제공항에 가서 받으면 된다.


SONY | ILCE-7M3 | 1/60sec | F/2.8 | 16.0mm | ISO-6400


▲   판도르프 아울렛에 외로이 주차 되있는 우리의 렌트카!!ㅋㅋㅋ

이미 문 닫는 시간이 지난터라 우리 부부의 붕붕이만 이렇게 남아 있었다.

주차장이 가까워 여러 번 렌트카에 쇼핑한 물건들을 넣어 놔서 그런지 이미 차 안은 가득 차있다.


SONY | ILCE-7M3 | 1/30sec | F/2.8 | 16.0mm | ISO-4000


▲  짜잔!!!! 우리 부부가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마음껏 쇼핑 한 후 남긴 기념 사진! ㅋㅋㅋ

 판도르프 아울렛 주차장 앞에서 이렇게 쇼핑백 깔고 셀카를 찍었다. 이렇게 많이 샀는데도 총 금액은 정말 적었다. 

집에 가는 사람들이 우리 부부의 셀카 모습을 엄청 신기하게 쳐다봣다. 부끄럽지만..뭐...ㅎㅎ



SONY | ILCE-7M3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SONY | ILCE-7M3 | 1/30sec | F/2.8 | 16.0mm | ISO-10000


▲  우리 렌트카의 현재 상황!!ㅋㅋ

캐리어 2개와 보스턴 백, 여행 다니면서 정리하지 못했던 짐들이 이미 트렁크 안에 꽉 찾고,

캐리어 1개와 함께,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과 음식들이 담겨진 가방을 뒷 좌석에 쌓았다. 

신발 박스가 크다보니 어느덧 뒷 좌석에도 꽉 차고...>ㅁ< 내가 누워서 잤던 렌트카인데..

쇼핑한 물건들로 이렇게 채워지다니..ㅋㅋ암튼 우리 부부는 한참 웃으며 차 뒷 좌석에 테트리스를 하듯

물건들을 정리해서 쌓았다.역시 우리 부부에게는... 붕붕이가 없었다면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없었을 것이다.ㅋㅋ



[ 두번째, 우리 부부의 맥아더글랜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1. 프라다 : 남자 지갑 195

2. 팀버랜드 : 남자 단화 2켤레, 여자 부츠 3켤레, 양털 단화 1켤레, 아기 신발 1켤레  295

3. 살로몬 :  남자 방수 등산화 2켤레, 여름 등산화 커플화 2켤레  270.50

4. 홈앤쿡 : 테팔 냄비 셋트 (3개), 주방 칼  78.97

5, 콜롬비아 : 남자 등산복 바지 27,89

6. 나이키 : 남자 운동화 1켤레, 남자 트레이닝 바지1벌, 여자 운동화 2켤레 121

7.타미힐 : 남자 니트 2벌, 오스트리아 여자 전통복 1벌 79.60



SONY | ILCE-7M3 | 1/30sec | F/2.8 | 17.0mm | ISO-2500


▲  처음에 오스트리아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추워서 구입 했던 옷들도 같이 모아서 인증 샷을 찍었다.

내 패딩과 신랑 패딩은 이미 여행 중간에 너무 잘 입어서 새거 티가 안나지만.. 이렇게 모아서 사진을 찍으니 뭔가 특별하다. ㅎㅎ

작년 뉴욕 여행을 할 때 처음으로 아울렛에 가서 쇼핑을 하게 되면서 아울렛의 맛을 늦게 배우게 됬다. 

그리고 여름에 다녀왔던 이탈리아와 가을에 다녀온 오스트리아 여행 일정 중에 꼭 아울렛 쇼핑을 넣게 되면서

우리 부부의 여행 스타일은 조금 달라졌다. 아울렛에서 분명 돈을 썻는데.. 뭔가 돈을 벌어가는 기분이 든다.

처음으로 인천공항에서 세관 신고도 해보고.. >ㅁ< 정말 여행의 세계는 참 넓은거 같다. ㅋㅋ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오스트리아 | 비엔나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유럽 Euro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국 런던 여행, 내 입 맛에 딱 좋은 런던 스테이크 맛집 '플랫 아이언 Flat Iron'  (3) 2018.12.31
영국 런던 7박9일 여행 일정, 12월 런던 크리스마스 야경 (옥스퍼드 스트리트 & 리젠트 스트리트 & 피카딜리 스트리트)  (4) 2018.12.25
로마 숙소 추천, 로마 한인민박 보다 좋았던 로마 한인 까리나 호텔 & 아침식사 & 한식 저녁식사  (13) 2018.12.09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20) 2018.10.29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비엔나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픽업 & 반납 하기 (반납 장소) &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17) 2018.10.24
오스트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바 항공 탑승기 / 50만원 득템! / 에바항공 온라인 체크인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다이너스 카드 & 아시아나 라운지 / 에바항공 수화물 & 에바항공 ..  (14) 2018.10.17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렌트카 여행 준비하기 : 유럽 허츠 렌트카 예약 & 허츠 골드 회원 혜택  (12) 2018.10.11
프랑스 파리 숙소 추천, 올레 파리 민박 (파리 에어비앤비 , 에어비엔비 할인 쿠폰 )  (5) 2018.06.01
체코 & 오스트리아 비엔나 6박8일 여행 프롤로그 , 특별했던 유럽 렌트카 여행 & 도하 시티투어 (체코&오스트리아 여행코스)  (21) 2018.05.26
오스트리아 빈 여행, 비엔나 시티투어 ( 비엔나 커피 , 성 슈테판 대성당 , 쇤부른궁전 , 비엔나 오케스트라 )  (20) 2018.05.20
프라하 벤츠 투어로 편안하게 프라하 여행 하기! with 투어퍼즐 (스트라호프수도원→프라하성→비셰흐라드→까를교)  (19) 2018.05.18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비엔나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픽업 & 반납 하기 (반납 장소) &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SONY | ILCE-7M3 | 1/200sec | F/7.1 | 16.0mm | ISO-100


오스트리아 렌트카 여행  &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오스트리아 렌트카 픽업 & 반납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근 두근 떨리는 오스트리아 여행의 시작. 대만 국적기인 에바 항공을 타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이미 올해 3월에 체코에서 오스트리아로 렌트카 여행을 한 뒤,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험을 해서

그런지 비엔나 국제 공항이 낯설지가 않았다. 비엔나 공항에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해결 한 뒤 우리가 향한 곳은 18일

동안 우리의 발 길을 안전하게 책임져 줄 우리의 붕붕이!! 렌트카를 픽업하러 가는 거였다. 이미 유럽 여행지에서 여러

브랜드의 렌트카 회사들을 경험 했었는데, 솔직히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하는 경우에는 사고와 보험(?) 관련 문제나

차량 반납 후 렌트카 회사에서 금액이 추가 청구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여행 하는 동안에도 차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에 와도 한 달 정도는 추가 청구되는 금액이 없는지 카드 내역을 계속 살피게 되었다.

우리 부부처럼 가족이 함께 10일 이상 렌트카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에는 이름이 알려진 렌트카 업체를 선정하고, 추가

운전자 등록과 슈퍼 풀 보험을 드는 것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 아무튼 이번 여행에서는 허츠 렌트카를 예약해 골드 회원

혜택으로 배우자인 나는 무료 추가 운전자 등록이 가능했고, 이미 슈퍼 풀 보험을 적용해 예약을 했기 때문에 렌트카

픽업시 카드 결제를 하면서 추가적으로 드는 비용은 없었다. 더불어 허츠 렌트카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은 해주시지만

우리처럼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은 헷갈려 할 때도 있는데, 카운터에서 신용카드 제시 후 디파짓 결제가 되는데 나중에

량 반납 후 문제가 없을 시 자동으로 취소가 되니 걱정 안해도 된다. 그리고 비엔나 국제공항의 허츠 렌트카 픽업

장소와 반납 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렌트카 반납시 렌트카 반납 장소를 미리 네비게이션이나 구글 지도에 체크 한 후

찾아 오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에 경우 고속도로를 다닐 때에는 필수로 비넷을 부착해야한다.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은 사용하는 기간에 따라 구입 할 수 있는데 우리 렌트카의 경우 2018년 1년 동안 사용 할 수 있는

붉은색의 비넷이 차 앞 유리에 붙여져 있었다. 덕분에 고속도로 비넷 비용은 추가로 들지 않았다. 만약에 렌트카로

유럽의 다른 나라까지 여행을 한다면 나라마다 다른 비넷이나 고속도로 통행료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해가는 것이 좋다.

오스트리아에서 가기 좋은 나라들 중 간단히 예를 들면 독일은 고속도로 비용이 무료, 스위스는 1년 짜리 비넷을

필수로 구입해야 하고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처럼 고속도로마다 톨게이트가 있어 현금이나 카드로 통행료를 지불하면

된다. 더불어 렌트카 반납 전에는 필수로 연료 탱크를 꽉 채워야 하기 때문에 오스트리아에서 주유 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적어 보았다. 마지막으로 우리처럼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북부 여행을 함께 간다면 오스트리아 주유소에서

연료를 가득 채워서 이탈리아 북부로 넘어가길 추천하고 싶다. >ㅁ<;;;; 이탈리아 북부 기름값이 ㅎㄷㄷ 정말 비싸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픽업하기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의 허츠 렌트카 픽업 장소는  'CAR RENTAL CENTER (자동차 렌탈 센타)' 라고 써 있는

이정표를 따라 가면 P4에서 허츠 렌트카와 더불어 다른 렌트카 업체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우리 부부는 골드 리워드

회원인 덕분에 골드 클럽 창구에서 국제 면허증과 신용 카드 제시 후 바로 렌트카 키와 관련 서류를 받을 수 있었고

우리가 예약한 붕붕이는 허츠 VIP 파킹 주차장에서 바로 찾을 수 있었다. 보통 렌트카 픽업이 30분 이상 소요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