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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기념품,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데이츠) , 알키미아 비누 & 두바이 바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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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기념품,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 두바이 바틸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랜만에 두바이 여행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빠져 들었다. 친한 동생이 신혼 여행으로 모리셔스를 가는데 두바이를 환승하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한다고 했다. 이왕 두바이에 들리는 김에 내 적극적인 추천으로 두바이에서 1박 3일 스탑오버 여행을 하기로 했고,

내가 작성한 두바이 여행기를 보여주며 1박3일의 일정을 힘께 짜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천해 줄 '두바이 쇼핑 리스트'를 작성하며

두바이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념품들을 꼽아 보았다. 물론 다른 나라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념품들이지만 두바이에서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고, 두바이 대추 야자는 정말로 최고로 맛있다. 다시 두바이에 간다면 28인치 캐리어에 한 가득 대추야자를 넣어 가져 오고 싶다.

그리고 바티카 샴푸(Vatica Shampoo)는 개인적으로 왕 추천!! 두바이 돈으로 6디르함, 한국 돈으로 2천원으로 영양분 공급으로 머리

카락이 풍성해 지는 기분을 누릴수 있고 실제로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처럼 탈모에 엉킴 머리카락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바티칸 샴프와 트리트먼트는 정말로 만족 할 수 있었다. 후훗 >ㅁ< 그리고 무당벌래 비누로 유명한 알키미아

비누는 한국에서 12000-15000원 대에 팔릴 정도로 천연 명품 비누로 인기가 많은데, 이 비누는 선물용으로 주기에도 너무 좋아서

두바이 기념품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진심 향이 너무 좋아서 방향제 처럼 두었다가 사용 하면 된다. 낙타 비누는 보통 면세점에서

구입 할 수 있고, 히말라야 화장품들도 다양한 종류별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고, 페이드 아웃 크림과 랑네즈 로얄젤리도 좋았다.>ㅁ<

아!! 대추야자에 초콜렛을 입혀 개별 포장 된 '초코 데이츠' 도 젊은 사람들에게 선물용으로 좋다. 나는 반건조로 말린 대추 야자 자체가

달고 맛있어서 어른들 선물용으로 대추야자 반건조 된 박스를 몇 개 구입했고, 초코 데이츠는 1-2봉지 구입해 신랑 간식으로 사용 했다.



[ 오로라 공주 민작가가 추천하는 두바이 기념품 순위 ]


1등!!!  대추야자 (데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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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가 다양한 대추야자, 잘 알아보고 사자! ]


중급 정도 되는 질의 '대추 야자' !!! 솔직히 중급 정도만 되어도 정말 맛있는 반건조 대추야자를 먹을 수 있다.

고급 대추야자로 알려진 바틸은 대추야자 씨 대신 견과류를 넣거나 여러가지 다양한 재료들을 첨부해서 만들기 때문에

무척 맛있지만 가격이 비싸서 많이 구입하기 어렵다. 하지만 순수하게 반 조건만 된 이런 노브랜드 대추 야자의 경우

가격도 적당하고, 많이 사가도 부담 없고, 맛도 좋아 만족도가 엄청 높다. 정말로 충분히 맛이 있는 대추야자다.

더불어 이정도 급의 대추야자는 선물용으로도 적당하고, 영양분이 많아 집에서 커피와 함께 간식으로 먹기에 무척 좋다.

마트나 몰에서 파는 중급 정도의 대추야자는 종류도 다양하고, 종류에 따라 가격도 차이난다. kg 당 정해진 금액이 있고

플라스틱 박스에 대추야자를 넣어 판매하는 거라 용량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가격이 조금씩 차이 난다.

그리고 판매하는 마켓 마다 대추 야자의 종류가 달라 금액이 조금씩 차이날 수 있는데, 맛이 보장되는 중급 정도의 대추야자를

구입 하고 싶다면, 대체적으로 600-700g 정도 양의 대추 야자 박스가 25-30 디르함 사이 정도의 금액이라면 맛이 좋은 대추야자다.

(첫번째 사진처럼 저렇게 탑처럼 쌓여진 대추야자들 앞에는 플라스틱 박스에 담겨 가격이 붙여서 판매한다)


정말 저렴한 대추야자의 경우 비닐이나 랩에 감겨서 판매하는데, 1kg에 12디르함 정도 한다.(한국 돈으로 1kg 에 4-5천원 정도)

내가 추천하는 중급 대추 야자의 절반 가격이라 무척 싼데... 정말 맛이 절반 정도. 아니 너무 너무 너무 맛없다.

건조도 너무 많이 되어있고, 대추야자의 크기도 작다. 물론 처음 대추야자를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저렴한 대추야자도 달고

맛있다고 할 수 있는데... 나처럼 중급 대추야자와 고급 대추야자인 바틸의 데이츠를 먹고 난 후면...저렴한 대추야자는 먹고싶지 않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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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알 바르샤 몰 마트 판매하는 중급 대추야자!


반건조 된 대추야자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다. 대추야자 크기도 적당하고 금액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다.

575g에 28.61 디르함, 대략 한국 돈으로 8천원 정도! 선물용으로도 딱 좋다. 부담도 없고..

나는 다시 간다면 20박스는 사고 싶다는..ㅋㅋㅋㅋㅋ 다른 마트에서 다른 종류의 대추야자를 살때에도

이정도 금액이면 중급, 맛있는 대추야자를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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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츠칼리파가 있는  두바이몰 마트 & 두바이 까르프 에서 판매하는 중급 대추야자  JOMARA DATES !!


이 대추야자는 두바리 게스트하우스인 루디아 하우스에 손님용으로 거실 테이블에 있어 먹을 수 있었는데,

중급 정도의 부드럽고 맛있는 대추야자 였다.  알바르샤 몰 마트에서는 볼 수 없었는데, 두바이몰 마트와 까르프에서

구입 할 수 있었다. JOMARA DATES 브랜드 대추 야자는 가격은 700g + 105g 27.5 디르함 !! 한국돈으로 8400원 정도~

처음 알바르샤 몰 마트에서 구입한 대추야자 보다 조금 더 싸다. 이 대추야자도 충분히 맛있기 때문에 추천!!

더불어 이 브랜드에서 나온 JOMARA DATES with Almond 는 가격이 조금 더 비싼데, 가운데 대추야자 씨를 빼고

아몬드를 넣어 더 고급스럽게 만든 대추야자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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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모든 마트 판매하 초코 데이츠 LA RONDA CHOCODATE 

 대추야자 하나 하나 초콜렛이 입혀져 있고, 가운데에는 아몬드가 들어간 달달한 초코 데이츠 !!! 선물용 간식용으로 모두 좋다.

두바이몰 보다는 까르프가 더 저렴하다. 금액은 봉지 크기에 따라 다른데 600g 기준으로 29 디르함!!  한국 돈 9천원 정도!

대추야자 자체도 달콤한데, 초콜렛도 입힌거라 너무 달게 느껴졌는데 가끔 당 떨어질때 1-2개씩 먹기에 좋고,

다크 초콜렛 & 화이트 초콜렛 등등 3가지 종류의 초콜렛으로 쌓여져 있고, 더불어 초코렛에 따라 색갈이 다르게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먹고 싶은걸 골라 먹기에도 좋고, 들고다니기에도 좋은 간식이었다.

우리는 큰거 1봉지 구입해서 신랑 간식으로 주었는데.. 3-4봉지 더 사올걸... 후회가 된다. ㅠ0ㅠ 암튼 강추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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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바틸 카페 Cafe Bateel 의 대추야자 


고급 대추야자 브랜드인 바틸 카페에서 구입 할 수 있는 8개 짜리 대추야자!!!  3박스에 135 디르함 정도~

8개입 1박스당  45디르함 정도! 한국 돈으로는 1만 4천원 정도의 엄청 비싼 대추야자다.

바틸 카페에 가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대추야자를 구입 할 수 있는데.. 정말 정말 가격이 ㅎㄷㄷㄷ 하다. ㅋ 

두바이에 온 기념으로 이 비싼 바틸 대추야자를 한번쯤은 먹을만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선물용으로는 어렵다. 

선물용으로 파는 8개입 대추야자가 1만 4천원이니...난 차라리 마트에서 파는 중급 대추야자를 2박스 구입하겠다!!


바틸 카페의 고급스런 대추 야자를 공짜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ㅋ

마리나베이 Marina Walk Waterbus Station 2 에 있는 바틸 카페 (Mesk Tower - Dubai - 아랍에미리트)에 가서

커피 1잔을 시키면 대추야자를 1개 서비스를 준다. 커피 값만 지불 하면 땡! 

바틸 카페의 커피는 15-19 디르함 정도로 5천원에서 6천원 사이로 마실 수 있다.

한국에서 커피 마시는걸 생각하면 적당한 금액에 커피와 바틸 대추야자를 먹을 수 있으니 일석 이조!

두바이 몰에 있는 카페 바틸에서는 안주는 거 같았는데..확실하지 않다.

우선 마리나베이 카페 바틸에서는 뜨거운 커피를 시키니 줬다. 호가실한 것만 포스팅하기!ㅋㅋ



2등,  바티카 샴푸(Vatica Shampoo)


저렴해서 구입하면서도 기대를 안했었는데, 막상 쓰고선 개인적으로 왕 추천하고 싶은 두바이 바티카 샴프 & 트리티먼트 !!

솔직히 2통 밖에 안 사온 것을 가장 후회 했던 두바이 쇼핑 리스트 물품이다!~ 바티카 샴프는 두바이 돈으로 6~7디르함 정도,

한국 돈으로 2천원으로 영양분 공급으로 머리 카락이 풍성해 지는 기분을 누릴수 있고 실제로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처럼 탈모에 엉킴 머리카락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바티칸 샴프와 트리트먼트는

정말로 만족 할 수 있다. 나중에 가면 한 10통은 사오고 싶은 바티카 샴프!! 그리고 트리트먼트~ 바티카 샴프는 어떤 마트 든

구입 할 수 있는데 까르푸가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 것 같다. 두바이 까르프에서 꼭 구입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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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바티카 샴프의 모습!

고르기 어렵게 여러가지 향의 샴프와 다양한 헤어 제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나는 이 선인장 그림의 샴프로 구입했는데~ 다음에는 여러가지 종류마다 구입하고 싶다. 후훗

금액은 6-7디르함! 사진에 보이는 거 말고도 다른 종류들이 밑에 선반에 훨신 많았다~



3등, 알키미아 비누 (무당벌래 비누)


천연 명품 비누로 알려진 알키미아 비누는 원래 이탈리아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념품 중에 하나! 하지만 여기 두바이에서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다. 무당벌래 비누라고도 불리고, 승무원 비누라고도 불리우는 알키미아 비누!

실제로 종류가 80여개 된다고 하는데.. 두바이 까르푸에서는 한 20개 정도 종류를 본 것 같다. 솔직히 그냥 안 사용하고 

집에 그냥 두어도 뭔가 방향제처럼 향이 정말 좋고, 천연 재료들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하거나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게 사용하기 좋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12000원- 15000원에 판매가 되는데, 두바이에서는 14-16 디르함사이로 

한국 돈으로 4200원 - 4800원 사이! 완전 강력 추천하는 비누! 그때는 잘 몰라서 선물용으로 몇 개 사왔었는데..

나중에 한국에서 이게 얼마나 좋은 비누인지 알게 된 이후로 많이 안 사온걸 후회 하는 중이다. 참고로 포장한 상태로

30개월/ 포장을 풀고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는 12개월까지 사용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꼭 사재기를 하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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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미아 비누의 여러 종류 중 몇 개~

종류는 정말 많았는데, 내가 맘에 드는 향으로 몇개 만 골랐다. 핸드메이드, 천연 식물성 재료,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짐!

정작 나는 이탈리아 여행에서 안 사옴..ㅋㅋㅋ 이탈리아 2번이나 갔는데.. 가격이 얼마나 하나..보고나 올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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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키미아 비누 (무당벌래 비누) 는 한국 돈으로 4200원 - 4800원 정도!

한국에서는 실제로 1만 2천원 정도 직구 금액, 아니면 정식 수입을 한거는 1만 5천원.

3배 정도 금액이 차이난다. 많이 사와서 한국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팔아도 괜찮을 듯.



4등, 페이드 아웃 크림 (Fade Out Cream)


영국에서 직구한다는 미백크림으로 유명한 페이드 아웃 크림! 두바이에서 사오는 기념품으로도 유명하다.

나는 양가 어머님들 선물로 구입해서 드렸었는데, 미백은 잘 모르겠지만 우선 향도 좋고 부드러워서 좋았다.

두바이에서 가격대는 30디르함! 약 우리나라 돈으로 9천원 정도인데, 한국에서는 3만원대 라고 하니..

두바이에서 사오면 1/3 가격에 사오는거라 완전 이득이다. 왜 한국만 오면..다 3배 이상 비싼 걸까...ㅠ0ㅠ

4주동안 사용하면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그때는 몰라서 1개씩만 사왔지만.. 다음에는 4-8주 정도 

사용할 수 있을 양을 사오면 괜찮을 것 같다. 참고로 양이 적은 편이라 한 3주 정도 사용했던 것 같다.

아!! 승무원 비누인 알키미아 비누와 마찬가지로 승무원 크림으로 불리운다고 하니.. 아무튼 좋다는 거겠지?ㅋ

그리고 종류는 남성용/ 여성용으로 나눠져 있고.. 여성용은 데이크림과 나이트용으로 나눠져 있어서, 

낮에 바르는 데이용은 선크림 기능이 들어가 있어 좋았다.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잡티 개선, 피부 미백도 동시에

할 수 있는 만능 크림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나이트용 크림은 수분감이 더 있다. 아무튼 둘 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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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는 나이트용 크림, 밑에는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간 데이용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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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잘 팔리는 데이크림과 나이트 크림 / 그리고 그 위에는 다양한 기능이 들어간 색갈이 다른 크림들~





5등,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 크림 & 히말라야 제품


한국 코스트코에서도 구입 할 수 있게 된 히말라야 수분크림! 하지만 두바이에서는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수분감 넘치고, 대용량인 덕분에 온 몸에 처벅 처벅 발라도 아깝지 않은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 크림! ㅋㅋ

한국에서 대용량 히말라야 수분 크림은 1만원대에 구입 가능한데, 두바이에서는 그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었다. 한 10디르함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더 저렴할 수도! 한국돈으로 2000-3000원대 사이로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러니 이 히말라야 크림도 구입하기에 부담없고 완전 좋음! 그리고 히말라야 립글로즈랑 

히말라야 치약, 그리고 또 다른 화장품들도 모두 저렴하니 이 기회에 득템을 하는 것이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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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권 대용량 히말라야 수분크림을 사야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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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더 비싼 히말라야 라이트 하이드레이싱 젤 크림! 한국에서는 3-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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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디르함 밖에 안하는(한국돈 2000원대) 히말라야 치약~ 이것도 선물용으로 좋은 듯!




6등, 랑네제 로얄젤리 (langnese royal jelly)


한국에서는 엄청 엄청 고가로 팔리는 랑네제 로얄젤리!! 알프스 청전지역의 순수 야생 꽃에서만 채밀한 꿀과 생로얄젤리를 블랜딩한 

100% 천연 명품 꿀이라고 한다. 비염 , 소아천식, 아토피, 편도염 등 면역력을 높여주고 각종 비타민이 들어간 좋은 꿀이라고 해서

두바이에서도 내가 구입한 기념품 중에 가장 비쌌던 꿀! 역시 이건 부모님들 선물로 드린거지만.. 솔직히 이렇게 좋은 꿀인지 모르고

사와서 ...ㅋㅋㅋ 좀 더 사올 걸 후회가 되는 꿀이다. 한국에서는 8만원대에 판매 되기도 하고, 중고나라 같은 사이트에서는 4만5천원-

5만원대에 파는데..유통기한은 대략 3년 정도! 근데 내가 알기론 100% 천연 꿀은 유통기한이 없을 정도로 오래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두바이에서는 94디르함 정도로 대략 2만 8천원 정도! 솔직히 그동안 소개했던 기념품 중에 가장 고가이지만.. 이정도는 어른들

선물 용으로 딱 인것 같다. 특히 신혼부부들에게는 시댁, 친정에 하나씩 사다 드리면 좋고, 남편을 위해서 하나 사고.. 나는 나중에

날 위해서 하나 사야지. ㅋㅋㅋ 솔직히 우리나라 꿀은 사양꿀이 많아서.. 이렇게 외국에서 사는 꿀은 확실히 더 믿을만 하고..

또 한국에서 토종 100% 꿀보다 훨씬 저렴하게 좋은 꿀을 구입 할 수 있으니 두바이에서 꼭 구입해오길 강추한다.

참고로 랑네제 꿀들은 종류가 다양해서 가격대도 엄청 다르다. 명품 꿀로 대표하는 꿀은 2만 8천원 정도인데, 나머지는 더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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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네제 로얄젤리를 대표하는 명품 꿀! 알프스 산 야생화에서 나오는 100% 꿀~ 

375g에 94디르함. 대략 2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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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집하는 장소와 꽃에 따라 꿀의 색갈과 종류도 다양하다. 

이건 블랙 포레스트 꿀로 가격은 500g 에 2만원 조금 넘었던거 같다.

로얄젤리랑 가격은 비슷했지만, 양이 훨씬 많기 때문에 더 저렴한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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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종류의 랑네제 꿀들! 중간에 보면 68 디르함 (대략 2만원) 하는.. 아카시아 꿀이 있는데

이거는 벌집이 통째로 들어가 있다. 솔직히 너무 사오고 싶었는데, 우리는 캐리어 용량 초과로 사올 수가 없었다.

꿀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랑네제 꿀들을 종류별로 사오고 싶다. ㅠ0ㅠ


참고로 인기 많은 랑네제 꿀 순위를 따지자면~

1등 로얄제리 - 2등 블랙 포레스트 - 3등 아카시아 (벌집) - 4등 퓨어 벌꿀 (가장 저렴함,꿀만 들어있음)

5등 야생화 꿀 - 6등 보리수 나무 꿀 - 7등 밤나무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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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는 카르푸에서 5만원짜리 26인치 캐리어를 구입했다. ㅋ

그리고 그 안에 구입한 두바이 기념품들을 가득 채워 가져갔다. 캐리어가 저렴한거다 보니 생각보다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렌탈로 나가는 셀프드레스와 용품으로 잘 사용 중이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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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중에 추가적으로 더 구입한 대추야자! ㅋㅋㅋ

일부러 여러 종류를 샀는데, 처음에 소개 했던 중간 정도 급의 대추야자가 정말 맛있다.

더 저렴한 대추 야자 샀다가... 너무 비교되서 잘 못먹음. ㅠㅠ  중간급은 되야 커피랑 먹을때 정말 맛있다.

그리고 뒤에 보이는건 망고 쥬스인데.. 완전 싸고 완전 맛있다. 한병 사서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2병 더 사왔다는..

저 망고쥬스가 1리터 정도 되는거라.. 저거 때문에 캐리어 무게 초과해서 무척 고생했다.ㅜㅜ 

하지만 버릴 수가 없었다는... 나중에 두바이에서 꼭 사먹어 보길..ㅋㅋㅋ 망고 쥬스 짱짱~ 알갱이도 씹혀서 더 좋다.


나름 정말 내가 알고있는 정보들을 다 모아서 작성한 두바이 쇼필 리스트와 그 순위!!

나름 정성껏 작성하느라 오래 걸렸다. 참고로 낙타 비누도 두바이 기념품 순위 안에 항상 들어가는데..

개인적으로 우유 제품(?)들을 선호하지 않아서 일부러 나는 구입하지 않았지만..

낙타 비누의 경우 두바이 면세점에서 구입 하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다. 그리고 일반 마켓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다.

암튼 낙타비누는 거품이 부드럽게 나고  자극이 없다고 해서 강추하는 제품 중에 하나~

한국에서는 개당 12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아기용 낙타 비누도 있으니 두바이 면세점에서 구입하면 괜찮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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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와 오만의 국경, 중동의 스위스 하타 (Hatta) 에 가다. (하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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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와 오만의 국경, 중동의 스위스 하타에 가다 

Dubai Hatta Dam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5박 6일 여행 하는 동안 가고 싶은 곳들을 다 둘러봤다. 사막 투어, 두바이 해변, 버즈 칼리파, 두바이 몰, 두바이 대중교통도 타고,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도 다녀 오고, 두바이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도 부려보고, 두바이 야경도 구경하고, 두바이에서 왠만한 건 다 해본 것

같아서 4일째 되는 날 무엇을 할지 고민을 하다가 처음에 두바이 사막투어를 예약했던 두리두바이 이용민 소장님께 이색 두바이 여행지를 

여쭤봣더니 두바이와 오만 국경에 가까이 있는 '하타 투어'를 추천해 주셨다. 하타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토후국에 위치한 도시로 높이는 

330m이라고 한다. 두바이에서 동쪽으로 약 134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멋드러진 알하자르 산맥과 접해 있어서 웅장한 돌 산들을

만날 수 있다. 두바이 하타 동쪽과 남쪽으로는 오만, 서쪽은 아지만 토후국의 월경지인 마스푸트, 북쪽은 라스알카이마 토후국과 이어진다.

알고보니 두바이에 거주하는 한국 사람들은 비자 문제로 오만으로 국경을 넘어가는 비자런을 하다보니 '하타'지역을 가게 된 다고 한다.

우리가 하타 투어를 하려고 했던 날이 딱 하타 마을의 공휴일이라 '하타 민속촌'에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간단하게 오전 일정으로

하타댐과 마을만 슬쩍 둘러 보고 돌아 왔는데, 개인적으로 다음에 두바이에 가면 제대로 된 하타 투어를 해 보고 싶다. 특히 하타 마운틴에는

꼭 가야 할 곳이라고 생각된다. 하타 마운틴에 가려면 오만을 거쳐 가기 때문에 대한민국 여권이 필요하고, 하타 오아시스 풀에 들어가기

때문에 수영복도 필수! 더불어 하타 댐에서는 카누도 타고 싶고, 하타에서 1박을 하면서 알하자르 산맥과 함께 별 사진도 찍고 싶다. ^__^

참고로 하파를 갈 때에는  겨울 우기에는 가면 안된다고 합나. 12-2월까지는 밤에 춥고, 비로 인해 생기는 와디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와디는 아랍어로 '하곡(河谷)'이란 뜻이고, 사하라 & 아라비아의 건조지역에 있는 간헐하천을 가르킨다. 보통 마른 골짜기를 이루어 교통로로

이용되나, 호우가 내리면 홍수 같은 유수가 생긴다.



'하타 마운틴 사파리 (Hatta Mountain Safari)' 의 일정은 이렇다.  꼭 일정을 체크하고 하타투어를 하길 바란다.

 

하타 마을 (Hatta Village) - 하타댐 (Hatta Dam) -  하타 민속촌 (Hatta Heritage Village)
- 하타 
마운틴 사파리 (Hatta Mountain Safari) -  하타 오아시스 풀 (Hatta Oasis Pool & Hatta Rock P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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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바로 하타댐 (Hatta Dam)이다. 하타댐은 하타 마을 지나 언덕길로 올라가야만 하타 댐에 올 수 있다. 

우리는 투어 차량을 타고 와 댐 바로 위에 주차를 했다. 이렇게 댐 주위를 구경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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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의 뜨거운 여름이라 그런지 댐 바로 앞의 물들은 이미 말라 있었다. 역시 뜨거운 두바이의 여름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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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 댐을 찾아오는 사람들~ 이렇게 산 언덕 길을 차를 타고 올라와야 댐과 댐에 있는  에메랄드 빛갈의 물들도 구경 할 수 있다.

우리 차량 이외에도 이렇게 댐을 찾는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멀리보이는 돌산들도 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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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보이는 하타 빌리지. 하타 지역은  알하자르 산맥이 둘러 쌓여 잇어 정말로 멋있었다, 이런 돌산을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이렇게 날 좋은날은 하타 마운틴에 갔었어도 매우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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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더 큰 하타 댐! 덕분에 광각 렌즈로 넓게 담아야 댐에 담긴 물들이 나올 정도였다. 에메랄드 빛갈이 너무 오묘했다.

사실 댐 안에 있는 물이 이렇게 멋진 색을 가질 거라고 생각을 못했기에 한참 동안 묘한 물색을 보며 감탄을 했다.

이 호수에서 카누를 타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했는데, 댐 초입 부분에 정말로 카누를 탈 수 있는 곳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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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배와 1인용 카누가 댐 안을 휘졌고 있었다. 어찌나 저 물 속으로 뛰어 들어가고 싶던지...여벌 옷을 가져오지 않아 연신 열심히 사진만 찍어댔다.

하타댐은 보러 가는 곳이 아니라 이렇게 카누를 타러 가야하는 곳이다. 나는 너무 정보가 없이 와서 그져 보는 것만 했지만 다음에는 꼭 카누를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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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져 바라보기만 해도 좋았던 풍경. 이런 이색적인 풍경을 어디서 또 볼 수 있을까?^^

돌산이 이렇게 멋진지 처음 알게되었고, 댐 안에 호수가 이렇게 청롱한 색을 낼 수 있는지.. 그것도 너무 신기했다.

현지인 가이드랑 함께 온 덕분에 영어가 짧은 난 어떤 질문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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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 댐을 걷는 시간! 엄청 짧은 거리인데도 땀이 주륵 주륵..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정말 뜨거욵 태양!

두바이 시내에 가면 바다에 의해 두꺼운 안개가 껴 있는 것 처럼 보였는데.. 여기는 자연 속이라 그런지 무거운 안개는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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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하타댐에서 카누를 탈 수 있는 곳! 2명이서 타는 작은 배. 아니면 혼자서 타는 카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타댐의 카누를 즐기러 왓다.

오늘이 하타지역의 휴일인데도 이렇게 사람들이 오는 걸 보면 평소에도 많은 여행자들이 오고 가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여행을 다니다보면 한국 사람들에게만 알려지지 않고 해외의 다른 여행자들은 알고 있는 그런 여행지가 많은데.. 하타가 바로 그런 여행지 중에 한 곳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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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누 금액은 1인 60디르함!! 작은 배는 어른 2명  어린이 2명 타는 것이 120 디르함! 가족끼리도 많이 타러 오나보다.

나도 카누를 타러 가고 싶었다. 진심으로!!!!!!!!!!!!!! 하지만 이번에는 하타를 둘러보고 가는 의미로 온거라.. 아쉽게도 탈 수 없엇다. ㅠ0ㅠ

정말 일부러 시간을 내서 온건데... 하타 지역에 대해 공부좀 많이 하고 올걸..흑... 아쉬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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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다음 코스가 하타 민속촌에 가는 것이었는데.. 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타지역이 휴일이라서 안타깝게도 들어 갈 수 없었다.

정말로 하타 지역까지 멀리 갔는데.. 제대로 보고 오지 못해 너무 아쉬웟다.  하타지역에서 만드는 하타 생수도 먹고 싶었는데 슈퍼 조차 모두 문을 닫은 상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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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 댐을 보고, 하타 마을을 차로 한바퀴 둘러보며 구경 한 뒤 다시 두바이 시내로 향했다. 너무 아쉬운 발걸음...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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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를 벗어나기 전, 잠깐 하타의 돌산들이 펼쳐진 공간에 차를 세웠다. 드 넓게 펼쳐진 하타의 돌산... 풀 한 포기도 보기 어려운 곳.

알하자르 산맥이라고 하는데.. 너무 신비로웠다. 일부러 돌산에 조금 올라 산을 보려고 했는데, 저말로 돌들이 엄청 위험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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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고 큰 돌이 모여있는 돌산의 입구에서 이렇게라도 인증샷! 더불어 여기는 가시가 가득 있는 선인장이 많아서 발을 삐긋하면 선인장에 찔리는 상황이었다.

샌들을 신고온 터라.. 돌산 트래킹은 실패.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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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진 풍경...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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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세계 곳곳의 자연 속으로 간 적이 잇엇지만, 이렇게 돌산만 펼쳐진 곳은 처음이었다. 

직접 걸어보니 그 느낌도 너무 달랐다. 특히 날카롭고 위험해 보이는 돌산은 더 더욱 신기하면서 조심을 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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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까지 걸어간 우리 서방님. 이런 곳은 둘다 처음이라며 아주 신났다 ㅋㅋ^^ 더 깊이 들어가고 싶었지만, 우리 이외에 다른 분들이 기다리고 

계셔서 그냥 나와야했다. 여러므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하타투어. ㅎㅎ 다음에는 제대로 된 하타투어를 경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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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산이 웅장하고 멋진 하타를 뒤로하고 우리는 다시 두바이로 향했다. 다시 두바이에 온다면 꼭 가야할 하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다. 

두바이와 오만의 국경 사이에 위치한 하타는 정말 매력적이다.  멋진 돌산들 덕분에 중동의 스위스라고 불리우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다시 가고 싶은 하타! 꼭 꼭 하타 돌산 위에서 별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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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사막투어, 신비로운 두바이 사막 사파리 고고씽!!! 아라비아 사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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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사막투어, 신비로운 두바이 아라비아 사막 사파리  고고씽!! 

Dubai Desert Safari Tou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에서 꼭 해야 할 액티비티 중 가장 1순위로 꼽은 것은 두바이 사막투어! 사막투어를 어디서 해야할 지 정말~~ 고민이 많았었다.

처음에는 사막에서 1박을 하는 사막투어를 하고 싶었지만, 여름 두바이의 사막은 정말 뜨겁고 힘들다고 해서 반나절 다녀오는 투어를

알아 보았다. 업체 마다 가격이 천자만별이고, 내가 가장 싸게 알아 보았던 곳은 바로 그루폰이었다. 그루폰에서는 두바이 사막투어

금액이 3-5만원정도의 싼 금액들도 많았다. 하지만 현지 여행사인 두리두바이 이용민 소장님을 알게 되면서 그루폰에 파는 사막투어는

붉고 사막인 안 좋은 곳으로 가는 사막투어이고, 두리두바이에서 연결해 주는 사막투어 업체는 가격은 60불이지만 사막 더 안쪽으로 

들어가 금빛의 사막을 만날 수 있는 투어라고 했다. 사실 사막 투어의 묘미는 자동차를 타고 사막을 가로지르며 달리다가 사막 가운데

내려 아름다운 사막을 만끽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남들 다 가는 레드 사막이 아닌 좀 더 특별한 사막을 만나려고 두리두바이에서

소개를 받은 사막투어 업체를 이용하게 되었다. 두바이 사막투어의 순서를 살펴보면 이렇다.


호텔 앞 픽업 - 사막 중간 휴게소(자유시간 30분)  - 오프로드 지프 사막 랠리 -  포토 스팟, 사막 가운데 자유시간 (일몰구경) 

-  캠프장 저녁 공연장 & 저녁 식사 ( 낙타 체험, 헤나 체험)  


두바이 사막 사파리 반일 투어 금액 1인당 60불 ( 픽업 & 사막 랠리 & 저녁 식사 & 공연 & 다양한 체험 )

두리 두바이 예약문의 : 이메일 jmc57@hanmail.net  / 카카오톡  Ymlee0451 

두바이 현지 연락처 : +971-56-283-8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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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호텔에서 2시 45분 ! 사막 투어 차량이 우리 부부를 픽업 하러 왔다. 바로 차량에 탑승 하느라 호텔 앞에서 차량 사진을 못 찍었는데

이 4륜구동 차량을 타고 아라비아 사막이 있는 곳으로 1시간 정도 달려간다. 두바이 시내와 멀어 질 수록 사막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멀리서 걸어가는 낙타 떼와 펼쳐진 사막을 만날 수 잇었다. 다소 내가 보았던 사막들보다 모래의 색이 뿕은 것이 참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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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분 정도 달려 도착한 사막 휴게소! 이 휴게소에서는 우리가 타고 온 4륜 구동 차량 바퀴의 공기를 빼는 동안 머물러 있는 곳이다.

도로 위에서는 빵빵한 공기를 넣고 달려야 하지만, 사막에서는 바퀴 바람을 빼고 달려야해서 이렇게 사막의 휴게소에서 잠시 내려 

바퀴가 바람 빼는 시간을 기다려 준다. 휴게소에는 유료로  독수리 체험을 하거나, 사막 atv 를 탈 수 있고, 음식들을 사 먹을 수 있다.

사막 투어를 하면 시원한 물을 제공해 주므로 물은 사 먹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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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모습 구경하기! 나는 atv 랑 독수리 만지는 체험을 하고 싶지 않아서 바퀴에 바람 빼는 동안

이렇게 사막의 초입을 구경했다. 사막 랠리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기도 하고..뭔가 기대도 되고~^^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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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보는 사막은 약간 붉고,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뭔가 인상적이지 않앗었다. 이미 나는 내몽고의 사막과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의 사막을 

경험 한 적이 잇어서 두바이의 초입 사막은 뭔가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여기를 벗어나 사막 랠리를 하며 30분 정도 달린 곳은 정말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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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가 타고 갈 오프로드 차량에 바퀴 바람을 다 빼서 차량에 탑승을 했다. 

두바이 나라 자체가 사막에 도시를 만든 것이기 때문에 드넓은 사막은 어떨지 기대가 됬다. 




▲  오프로드 사막을 달리는 동안 사진을 찍는건 불가능해서.. 이렇게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었다. ㅋ

진짜 소리가 절로 나오는 스릴 넘치는 사막 달리기!!! 진짜 언제 또 이런 경험을 해보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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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에서 차가 뒤집힐 것 같이 달리던 차량이 멈춘 곳은.. 그 많은 사막투어 차량이 있는 곳이 아닌... 

더 높고 멀리, 그리고 더 고운 모래가 가득한 사막이었다. 이 사막에는 딱 차량 3대만 함께하고, 여기는 우리들만의 공간이엇다.

 높은 노래 언덕 위로 올라와 멀리 내려다 보니 그루폰 같은 저렴한 사막투어 업체들은 저 멀리서 다같이 다니고 잇었다.

역시 두리 두바이 사막 사파리를 이용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차량 3대에서 내린 분들은 총 15명 ! ㅋ

다들 사막투어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인증샷을 찍고 신나보였다. 나 또한 우선 모래 언덕 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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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두바이 사막... 이 아라비아 사막에 오는 동안 게속 사막이 보이기는 햇지만, 막상 이렇게 모래 언덕 위에 올라 내려다 보니
끝이 안보이는 사막..광활한 사막 안에 내가 서 잇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다. 해가 질 수록 뿌연 하늘도 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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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을 좋아하는 나. 두바이 사막은 내몽고 & 미국의 사막과는 또 다르게 느껴졌다. 

아...이래서 사막 여행을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았다. 나중에 꼭 아프리카의 나미비아와 모로코 사막을 다녀와야지... 라고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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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지기 시작하니 더욱 노랗게 물 들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두바이의 사막과 노을.,..^^

내 후지 카메라 풍경 모드로 찍다보니 이렇게 색이 진득하게 나왔다. 사막의 모래 물결이 보이니 더 실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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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 언덕 위로 걸어가는  나...^^ 그리고 하늘을 나는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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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김작가님도 사막을 즐기는 중이다. 사막 랠리를 끝내고 나면 이렇게 사막 한 가운데서 자유시간을 줘서 너무 좋았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더 오래 있고 싶었지만, 사막 한가운데 있는 캠핑장에서 저녁 공연을 하기 때문에 그 시간에 맞춰 가야한다고 햇다.

아름다운 사막을 마음껏 눈과 카메라로 담고 이제 다시 차를 타고 가야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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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아라비아  사막 한 가운데를 떠나기 전 이렇게 커플 사진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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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활한 사막과 함께 찍어보앗는데.. 우리는 정말 작게 느껴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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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란 해가 사막 모래 언덕으로 내려가고 잇엇다. 캠프장 앞에 차를 세우고 노을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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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을 가로 지르며 달리는 차량을 타고 잇으면, 나는 차가 뒤집혀서 위험 할 것 같은데 운전하는 가이드는 정말로 아무렇지 않아보인다.

사막 운전은 따로 자격증을 따야한다고 하던데.. 우리 차량 운전자는 정말로 배테랑 같아 보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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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해가 지고... 붉게 물드는 하늘과 캠프장에 모여드는 차량들~ 이제는 캠프장으로 들어가야 하는 시간!

원래는 더 일찍 오면 낙타를 무료로 탑승 할 수 있는데, 우리는 타지는 않고 구경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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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내몽고 사막에서 낙타를 탔었는데, 게속 쉬지도 못하고 사람을 태우는 낙타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이번에는 탑승 하지 않앗다. 원래는 사막투어 안에 낙타 탑승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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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바베큐 식사를 할 수 있고, 다양한 체험들과, 저녁 공연을 볼 수 있는 캠프장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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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탁자와 방석들이 준비되어 있엇다. 앉아서 부페처럼 가져오는 음식들을 먹으면 된다. 음료수도 무한 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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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에피타이져로 나온 고로케 같은 튀김 요리들~ 치킨이랑 같이 냠냠냠!~ 배고프니깐 맛잇엇는데..

좀 튀김이 두껍다. 그리고 소스는 하얀색이 더 맛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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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바로 저녁 식사!! 중동 요리들을 먹을 수 있고, 샐러드를 마음 것 먹을 수 있다.  바베큐도 고기 종류별로 먹을 수 있는데

나는 닭고기 구이가 제일 맛잇었다. 사진에 가운데 보이는 꼬치가 바로 닭고기! 입맛이 까다롭지 않아서 맛잇게 잘 먹었는데 못먹는 한국 분들도 조금 잇었다.

컵라면 같은 걸 챙겨가면 뜨거운 물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함께 먹을 수 있다. 우리도 뽀글이를 해 먹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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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캠프장 안에는 헤나를 무료로 할 수 있는 공간과, 물담배 하는곳, 전통 의상을 입을 수 있는 방들이 나눠져 있다.

나는 헤나를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왓는데, 후기들과 달리... 이 아줌마는 새끼 손가락 만큼 헤나를 그려주고, 크게 그리고 싶으면 10디르함을 내라고 했다.

10 디르함은 대략 3천원 정도인데... 나는 팔둑에 좀 크겍 헤나를 그리고 싶어서 10디르함을 추가로 더 냈다.

근데 후기들을 보면 헤나를 그려주는 사람에 따라 무료 헤나도 크게 그려주는 것 같고, 나 같은 경우에는 헤나 그리는 여자를 잘 못 만나 것 같았다.

그래도 돈을 주니 더 세심하게 그려줘서 좋았다 ㅋ 한 일주일 지속 되는데.. 그뒤로는 때처럼 보이게 없어진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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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성의 없이 그리더니.. 나중에 돈을 주니깐 열심히 그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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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나 그리는 동안 신났음. ㅋㅋㅋ 처음 해보는 헤나라서..뭔가 더 설레였다. 왕 꽃을 그려주는 이 언니. 내 취향을 잘 아는 것 같았다.

나중에 나도 헤나 그리는 붓과 염료를 구해서 한번 스스로 그려보고 싶어졌다. 생각보다 쉬운 헤나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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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투어에서 같은 차량을 탄 여자 동생분과 함께 헤나를 그리고 인증샷! ㅋㅋ 우리는 이걸 그리고 나니..굳을 때까지 

밥 먹는게 너무 불편했다. 밥 을 먹은 뒤에 그렷으면 좋앗을텐데..ㅋㅋ 서둘러  그리는 바람에..조심 조심 밥을 먹어야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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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음료를 주는 곳! 술 같은건 유료이고, 내가 먹는 탄산 으료는 무료로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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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인데.. 뭔가 짝퉁 콜라처럼 보얏다 ㅋㅋㅋ 그래도 시원하게 주셔서 저녁 밥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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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공연을 하는 시간!! 어느덧 캄캄해 졌다. 사막에서의 밤을 이렇게 맞이했다. 어두워지니 바람도 솔솔 불면서 제법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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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리댄스를 기가 막히게 추시는 공연자분! 정말로 깜짝 놀랬다. 너무 유연하면서.. 이 넓은 무대를 혼자서 꽉 채웠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모앗던 밸리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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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공연들도 많았는데, 내가 가장 생각나는건 밸리댄스와 불공연!! 역시 하이라이트는 화려한 불공연이었다. 

다 벚고 나온 청년은 기름을 뿌리며 불쇼를 했다. 불을 막 돌리고, 붙이고, 불고... 완전 깜놀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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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한 가운데서 보는 뜨거운 불쇼는 우리를 모두 흥분 시켯다. 덕분에 너무 재밌게 공연을 다 보고 아쉬움 없이 사막 투어를 끝 낼 수 잇엇다.

진심으로 즐거웠던 두바이 사막투어! 이렇게 아라비아 사막을 만나 너무 좋았고, 재밌는 공연들과 , 맛잇는 저녁식사도 할 수 잇어서 좋았다.

그리고 사막 랠리는 정말 최고였다. 더불어 우리들만 갈 수 잇었던 특별한 사막은 정말 인상 깊다. 

싼 사막은 레드 사막이라고 하면, 우리는 화이트 사막이라고 해야 할 까? 암튼 사막의 질이 달랐다는 걸 강조 하고 싶다.

사막투어를 가지고 고민 하시는 분들이 잇다면, 그루폰으로 완전 싼 두바이 사막투어를 하는 것 보다 퀄리티 있는 사막 투어를 추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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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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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Radisson Blu Hotel Dubai Downtown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에서 제일 머물고 싶었던 곳은 바로 다운타운이었다. 두바이 다운타운은 버즈 칼리파가 있는 곳으로 그 근처 호텔은 1박에 2-30만원

훌쩍 넘었었기에 사실 숙박을 하는 것에 대해 거의 포기 한 상태였다. 하지만 아모마닷컴에서 2박에 17만 정도의 금액으로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을 예약 할 수 있었다. 1박에 8만 5천원 정도, 버즈칼리파가 보이는 호텔 치고는 정말 저렴했고 다운

타운까지 걸어다니기에는 거리가 멀었지만 호텔 내에 버즈칼리파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더욱 좋았다. 조식 포함, 셔틀버스

포함. 저렴하게 2박3일을 지낼 수 있었고, 내가 결혼 기념일로 머문다는 메세지를 남겼더니 뷰가 멋진 24층에, 초코케익까지 선물로 주어서

정말 그 서비스에 감동을 한 호텔이다. 처음에 머물렀던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도 만족! 예약이 다 차서 어쩔 수 없이 옮긴 두바이 호텔도

만족 100% !!역시 내가 선택한 두바이 숙소들은 백점 짜리였다. 예전에는 잠만 자면 되는게 숙소였는데 여행을 오래 할 수록 건강하고 문제

없는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신경 써야하는 것이 바로 숙소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다.  나처럼 저렴하면서 좋은 두바이 호텔을 찾는 분들에겐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호텔' 을 추천하고 싶다. 8만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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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머물렀던 두바이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 가기 위해서는  '버즈 칼리파 두바이 메트로 역'에서 택시를 타야한다.

이 호텔이 이름을 바꾼지 얼마 안되서 호텔 이름을 대면 모르는 기사들도 있기 때문에 구글 지도로 위치를 보여주거나, 우버를 부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구글 지도로 네비게이션으로 켜서 보여주면 젊은 택시 기사들은 잘 찾아간다. 비용은 대략 25디르함 정도 나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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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호텔 다운타운' 이라고 써있는 걸 보니 예전 이름이었던 것 같다. 호텔 안에는 바, 레스토랑 등이 함께 있다. 

참고로 호텔 옆 쪽으로 슈퍼마켓도 있어 호텔에 머물면서 필요한 것을 구입하러 가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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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높은 천장을 가진 로비는 처음 보는 것 같았다. 로비는 엄청 심플하면서도 창에서 들어는 빛 덕분에 눈이 부셔 보였다.

호텔 카운터 옆에 작은 카페도 있고, 내가 사진 찍는 곳 뒤에는 기념품을 파는 상점도 작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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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건물을 실감 나게 하는 로비의 천장. 인상적인 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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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는  무료 셔틀 버스가 있어 전철역과 버츠 칼리파, 두바이 몰, 해변까지도 갈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셔틀버스 였는데, 두바이 몰이 워낙 커서 탑승하는 곳을 미리 알면 호텔에 체크인 하러 올때에도 

버스를 탑승하고 올 수 있다. 나는 사막 투어 시간 때문에 택시를 타고 호텔 까지 왔지만 여유가 있는 체크인이라고 하면

호텔에 미리 두바이 몰에서 버스를 탈 수 있는 곳을 안내 받고 버스를 타고 와도 좋다. 


호텔에서 두바이몰로 출발하는  버스 시간은 오전 10시 45분 / 오후 2시 45분/  오후 9시 45분 

두바이 몰에서 호텔로 가는 셔틀 버스 시간은  오전11시/ 오후 3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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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기억에 남는 매니져님! 영어를 잘 못 하는 우리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우리가 기념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케익을 선물로

신청해 주신 직원분이시다. 더불어 내가 높은 층을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객실까지도 정말 뷰가 좋은 곳으로 주셨다. 너무 감사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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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베이터를 타고 24층까지 금방 올라간다. 간만에 높은 층에서 머무는 거라 뭔가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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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내 방이다! 호텔의 컨디션은 생각보다도 좋았다. 깔끔한 침구류. 객실의 가구 배치가 바닥을 넓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되어서 더욱 좋았다.

 텔레비젼 앞 책상도 길어서 짐이 많은 우리들이 이용하기 좋았고,  푹신한 쇼파에 앉아 뷰를 감상하기에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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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동안 편안하게 쉬게 해준 침대! >ㅁ< 침구류도 무척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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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의 전체 모습은 이렇다. 짐을 놓을 수 있는 공간들이 넉넉해서 가장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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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도, 밤에도 이 의자에 앉아 도시락과 케익을 먹으며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로 간단하게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잇었다 ㅋ

특히 두바이 도시의 뷰를 보면서 즐기는 점심 식사는 진짜 잊을 수가 없다. 저녁에 즐겼던 케익 시간도..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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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이 길고 넓어 충전을 해야하는 카메라 배터리나 여러 물건들을 올려 놓을 수 있어 무척 편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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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깔끔한 욕실! 한 쪽 편에는 욕조와 함께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고, 가운데는 세면대, 왼쪽에는 변기가 있다.

세면대에는 물건을 올려 놓을 수 잇는 공간이 잇어서 편리했다.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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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우리 방에서 보이는 두바이 도시의 뷰~~ 우리 호텔의 건물이 그림자로 보였다.

호텔의 24층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버즈 칼리파의 건물까지 볼 수 잇어서 너무 신기했다. 아....진짜 뷰 괜찮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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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이렇게 보인다~^^ 완전 환상적이당~~~ >ㅁ< 낮과 비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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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이렇게 반짝 반짝 빛나는 도시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방이었다. 아..아름답다..>ㅁ<

원래는 쇼파가 가운데 잇지 않앗지만, 분위기 좀 내려고 일부러 탁자와 쇼파를 가운데로 옮겼다. 

우리 부부의 기념일을 챙겨주는 센스 돋는 호텔 서비스!! 달콤하고 맛있는 케익까지 이렇게 준비해 줘서 너무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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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 반짝 두바이 야경과 함께 달콤한 우리의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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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케익 선물을 받앗으니 기념 사진은 남겨야겠죠? ^^ 삼각대 세우고 케익이랑 사진 찍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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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당~ 우리의 기념일을 축하해 주셔서..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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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맞춰서 활짝 웃어주는 김작가님! 원래는 사진 찍는거 안좋아하는데..이렇게 내 요구로 찍어주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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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호텔의 레스토랑! 조식이 포함 되어 잇어서 객실 번호를 말하고 자유롭게 즐 길 수 있는 부페이다.

생각보다 다양한 요리들을 먹을 수 있고, 신선한 샐러드와, 중동 음식들도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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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제일 좋아했던 신선한 과일 코너!! 이 호텔에 머물면서 좋앗던 것은  과일들을 아침마다 마음껏 먹을 수 잇었던 거다.

자두도 맛있고, 자몽도 맛있고...수박도 맛있다. 아..다시 먹고 싶네^^ 두바이의 과일들은 달고 참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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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종류들도 엄청 다양하고, 내가 좋아하는 누델라도 발라서 먹을 수 있다. 마음껏 퍼먹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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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치즈와 신선한 샐러드, 바삭한 씨리얼들이 준비 되어 있었다. 생각보다 부페가 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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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계란 요리도 빠질 수 없다. 친절한 요리사님 덕분에 맛있는 오믈렛을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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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페는 사람들이 이용 하고 있어서 간단히 찍고, 우리가 퍼온 음식들 찍기!! 내가 좋아하는 페스츄리와 신선한 샐러드!

토마토도 함께 올려주고, 뜨끈 뜨끈한 오믈렛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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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양하게 퍼온 음식들~ 중동에서 먹는 콩 소스도 먹고, 감자 튀김, 볶은 밥, 소세지, 베이컨, 스파게티도 있었다. 

그리고 과일은 언제나 듬뿍 먹기!!!^^ 조식을 이렇게 든든히 먹으니 기운이 팍팍 나서 두바이 여행을 시작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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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바로 호텔 수영장! 호텔의 층 중간에 야외 수영장으로 따로 만들어져 있었다. 수영복을 입고 가운을 두르고 밑으로 내려오면 된다.

두바이 여름에는 이른 아침에 수영장을 즐기기에 좋다. 낮에는 너무 뜨겁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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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이 화려한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지 전세 수영장을 즐기는 기분을 누릴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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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앞에서 기념 사진.>ㅁ< 10키로 살이 찐 뒤로는 수영복 입고 사진 안찍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찍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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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게 배영을 즐기는 우리 서방님. 이른 아침인데도 해가 제법 많이 올라와서 눈이 부셨다. 

아침 먹기 전에 수영을 즐기고 씻고선 조식을 먹으러 가면 딱 좋다 ㅎㅎ 암튼 이렇게 수영까지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게 얼마만인지..

정말 좋앗던 두바이 호텔이었다.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조식과 멋진 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다음에 두바이 가서 두바이 다운타운 근처에 머문다면 이 호텔로 오고 싶다. 물론 1순위 숙소는 두바이 루디아네집이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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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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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Abu Dhabi Main Bus Terminal → Duba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아부다비에서 1박 2일을 잘 보내고 이제는 두바이로 돌아 가야 하는 시간!! 아랍에미레이트의 나라들 중에 수도가 바로 '아부다비' 였지만

의외로 사람들은 두바이가 수도인 줄 아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무한도전에서 수도 맞추기 할 때에도 다들 두바이가 수도인줄 알고 있는 걸

보니 나도 이렇게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을 하지 않았다면 더 발전되어 보이는 두바이가 수도 인 줄 알았을 터! 하지만 이번 아랍에미리트

여행을 하면서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부다비에서 제일 가고 싶었던 그랜드 모스크는 봤고, 다음에 오게

되면 에미리트 타워에 가는 것으로 아쉬움 마음을 달래고 아부다비를 떠나기로 했다. 아부다비에서 두바이로 가는 방법 중에 그마나 저렴하고

나름 1등급 관광버스를 타고 쉽게 갈 수 있는 방법 있다. 아부다비 시내에는 버스 터미널이 2곳이 있는데, 두바이에 가는 버스는 메인 터미널

에서 버스를 탑승해야 한다. 구글에서 검색 할 때에는  Abu Dhabi Main Bus Terminal 로 하면 된다. 터미널까지는 택시를 타고 터미널에

가달라고 하면 잘 찾아간다. 그리고 터미널에서 버스 티켓을 구입하고, 시간에 맞춰 탑승을 하면 알아서 두바이까지 데려다 준다. 두바이로

가는 버스는 2가지가 있는데, 두바이행 E101 버스는  Ibn Battuta Metro Station 으로 가고, E100 버스는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간다. 나처럼 두바이 다운타운(버즈칼리프)에 갈 때에는 E101 버스를 타고   Ibn Battuta Metro Station에서 내려 두바이 전철을 타면 된다.

두바이 전통 시장에 갈 분들은 E100 버스를 타고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가면 된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 때에는 이렇게

두바이 버스 터미널 2곳 중에 더 가까운 곳으로 이동해 탑승하면 된다. 그러면 아부다비 메인 터미널까지 데려다 준다. 


[ 두바이 ↔ 아부다비]

 E100 버스 :  Al Ghubaiba Bus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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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트에서 택시를 타고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로 갔다. 대략 한국 돈으로 7천원 이내로 나왔다.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고 깨끗해서 인상적이었다. 화장실은 지금 공사중이라 야외로 나가면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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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좋았던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한 쪽은 가게들이, 한 쪽은 티켓 부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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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라고 써 있는 곳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되는데, 두바이 가는 2개의 버스 모두 25디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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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줄을 서서 구입 하면 되는데, 우리는 2명이라서 50디르함을 미리 준비했다. 25디르함은 대략 8천원 정도!! 직원이 친절하지는 않지만..

내가 타려는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행) 을 가르키니 알아서 티켓을 준다.  버스는 대략 20분 간격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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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타는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로 나가서 타면 된다. 더우니깐 안에서 기다리다가 버스 탑승 시간 10-20분 전에 나가서 탑승을 해야한다.

가끔 버스가 일찍 출발하는 경우도 있어서 꼭 미리 나가서 대기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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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가는 티켓!!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 바로 앞에서 탑승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그리고 버스 운전사 아저씨가 티켓을 보고 탑승을 도와주기 때문에 버스를 잘 못 타는 것을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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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행 버스를 타고 깜짝 놀랬다. 생각보다 너무 넓고, 에어콘 빵빵에 , 커텐도 잇고, 좌석 간의 의자 넓이도 정말 넉넉했다.

솔직히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랬던 버스 안! 덕분에 1-2시간 이동하는 동안 너무 편안하게 자면서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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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해 보였지만 혹시 몰라서 카메라와 돈 가방은 모두 발 밑에 바로 보관하고, 쓸데없는 짐들은 천장에 있는 공간에 넣었다.

버스에 앉앗으니 기념 사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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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짐들은 안쪽 내 발 공간에 두어서 넉넉한 발 공간! 울 신랑이 등치가 좋은데도 넉넉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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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신기 했던 건 버스가 달리는 동안 운전 기사님 게신 곳의 카메라를 통해 달리는 밖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뭔가 더 신뢰가 가는 버스의 운영 방식!! 잠 자다가도 저 카메라 영상을 보면서 어디 쯤 갔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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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Ibn Battuta Metro Station 에 도착했다. 모벤픽 호텔 이븐 바투타 게이트(Mövenpick Hotel Ibn Battuta Gate) 호텔이 보였다.

한번쯤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류장에서 내리니 이렇게 보여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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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버스! 저렇게 캐리어는 밑에 버스 수화물 칸에서 찾을 수 있다. 암튼 엄청 편한 두바이행 버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때에도 여기서 탑승 할 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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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버스 정류장 바로 옆에 있는 전철 역으로 가서 우리가 가려는 두바이 다운타운 역까지 이동을 했다. ^^*


이렇게 8천원의 행복! 저렴한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연결하는 버스를 타면 아부다비에서 두바이까지 /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까지 쉽게 이동 할 수 있다.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 버스 팁이 유용한 정보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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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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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부다비에서 1박 2일을 지내려고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을 찾다 보니 단돈 6만 원에 숙박 가능한 힐턴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보게 되었다.

원래 자주 이용하는 부킹닷컴에서 예약 완료!! 금액은 이것저것 할인까지 받아서 5 만원 - 6 만원 사이!!! 사실 더 저렴한 숙소(호텔)도 있었지만,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로는 가장 저렴하고 평도 무척 좋았다. 부킹닷컴 평점이 7.9 이상!! 사실 그랜드 모스크와 가장 가까운 아주 고급 호텔은 

1박에 20만 원20만원 정도 해서 사실 한 번쯤 최고급 호텔을 저렴하게 머물고 싶을 때는 아부다비에서 가기에 좋다. 하지만 나는 자유 여행자로서 최대한 

경비를 아끼기 위해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로 예약을 했다. 중요한 건 바로 맛있는 조식까지 무료였다는 것!! 와우~~그리고 길 건너편 

에는 햄버거를 파는 패스트푸드점과 주유소 옆에 편의점이 있어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부다비 호텔로 적극 추천! 


지금 제시한 예약부킹 닷컴 링크를 사용하여 Booking.com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음!

https://www.booking.com/s/12_3/0117au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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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도착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은 물결모양의 건물과 파란 조명이 인상적이었다.

꼭 바다를 연상케 한다고 해야 할까? 우선 외관은 저렴한 호텔 가격에 비해 더 고급스럽고 인상적이라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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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에 들어가니 화이트톤에 깔끔하고 넓어서 뭔가 객실이 더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보통 호텔 로비에 가면 그 호텔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는 엄청 화려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정돈 되어진 모습을 보면 가격보다는 훨씬 좋은 호텔이라는 건 확실했다.

처음 예약을 할 때 우리가 결혼 기념일이라 높은 층으로 멋진 뷰를 볼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정말 뷰가 좋은 곳으로 객실을 안내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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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에는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많고, 대체적으로 모든 인터리어 제품들이 화이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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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격에 힐튼에서 머물수 잇다니 완전 좋았다. 아부다비에는 힐튼 호텔이 2곳으로 나눠져 있는데, 

하나는 시내 근처에 멋진 바다를 볼 수 있는 힐튼 아부다비 호텔이 있고, 여기는 공항과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와 가까운 작은 힐튼 호텔이었다.

사실 바다 뷰가 멋진 다른 아부다비 힐튼 호텔도 객실 컨디션이나 호텔의 규모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잠깐 잠을 자고 나가는 여행에서는 고급 호텔보다 깔끔하고 아주 저렴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이 나에겐 적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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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방은 1028호! 10층이었다. 우왕~~ 역시 내가 요청한 대로 이렇게 높은 층을 줘서 너무 좋았다. 하루 머물지만 기분부터 좋아지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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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객실의 문이 마음에 들었다. 문은  손잡이 옆에 보이는  네모난 은색 부분에 키를 대면 문이 열린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이렇게 큰 붙박이 장과 함께 작은 미니 바가 준비되어 있었다. 미니 바에 있는 물과 티백은 무료! 나머지는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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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바는 침대가 있는 방과 연결 되어 있고, 미니 바 밑에는 작은 냉장고가 있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티백과 잔, 커피 포트!! 커피 포트가 있어서 라면에 넣을 뜨거울 물을 끓일 수 있었다.

모두 유료인 냉장고 안의 음료수! 맛있는 음료가 있어서 먹고 싶었지만, 꾹 참고 호텔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사 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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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이 보이는 우리 방!! 컨디션이 너무 좋은 아부다비 힐튼 호텔 객실!! 이 힛~~ 생각보다 넓고 객실 디자인도 좋았다.

저렴하게 예약해서 더욱 기분 좋은 순간! 역시 나는 호텔 예약을 잘하는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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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랗고 편안한 침대와!! 양 사이드로 넓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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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 입구에 있는 드레스 장은 이렇게 넓고, 슬리퍼와 다리미 판, 다리미, 금고 등등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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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중요하게 보는 화장실과 샤워실도 대 만족!!! 욕조도 따로 있고, 샤워부스와 화장실도 따로 분리되어 잇었다.

유리로 되어 있지만 분리된 공간이라 그 져 좋음! 화장실이 생각보다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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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솔, 치약,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등 준비되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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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이 함께 있는 객실을 예약한 덕분에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 먹으러 고 고! 푹 잘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기분이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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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여기가 바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전면이 창이고 천장도 유리로 되어 있어서 따사로운 빛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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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페로 도니 조식이라 먹을게 정말 다양했다. 우선 현지 중동 음식들도 마련되어 있고, 즉석 요리와 다양한 샐러드, 진짜 종류가 많은 과일 냉장고

생 과일 쥬스, 요플레, 다양한 빵... 솔직히 조식의 음식들이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놀랬었다. 더불어 맛도 굿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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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즉석 게란 요리! 오므라이스를 너무 잘 만들어 주셨다. 2번이나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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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이랑 치즈의 종류도 다양하고, 현지 음식은 콩 종류의 소스도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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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렇게 과일이 다양한 조식은 또 간 만에 만나서, 정말 과일을 종류 별로 왕창 먹었다.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이건 모두 냉장고에 따로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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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한 빵들도 종류가 다양! 식빵도 있고, 구워 먹는 토스트기도 뭔가 더 좋아 보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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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아부다비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찾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외국인들도 잔뜩 구경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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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리얼과 쥬스, 신선한 오렌지 쥬스를 만들 수 있는 착습기! 개인적으로 탐났던 착즙기 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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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로운 아침 시간이라 몇 번을 가져다 먹었다. >ㅁ< 따듯하고 신선해서 손이 가는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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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만원의 행복!! 일부러 손가락으로 표현 했다 !~ㅋㅋㅋ 조식 인증 샷도 완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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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신선하고 상큼한 과일을 잔뜩 먹고 나니 완전 행복! >ㅁ<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에선 정말 음식들을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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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 잘 먹고 둘러본 힐튼 호텔의 1층 로비! 계단도 유리와 조명으로 뭔가 분위기 있어 보였다. 꼭 유리 계단처럼...^^

2층으로 올라가 보았다. 2층에서 바라보는 로비를 보고, 2층에서 가는 수영장도 구경 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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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에서 바라본 힐튼 호텔 로비!! 물결 모양의 유리 장식이 꼭 물고기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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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에 올라오면 수영장과 스파, 헬스장에 갈 수 있는 통로가 나온다. 여기로 들어가 쭉 걸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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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수영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카운터. 여기서 수건을 대여해 수영장에 가면 된다.

사진을 찍는 내가 신기한지 직원 분이 날 쳐다본다. 참고로 야외 수영장 옆에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과 바가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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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이용 가능한 힐튼 호텔의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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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결 모양의 건물 외관을 함께 볼 수 있는 수영장은 건물의 푸르른 색상 때문인지 더욱 시원하게 보였다.

현실은 뜨거운 햇볕 아래 수영장이지만~~ 외국인들은 햇볕이 뜨거운 이 수영장에서 선텐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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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수영장에서 인증샷 찍기!ㅋ 원래는 수영을 하고 싶었는데, 수영장에서는 노는 시간을 포기하고 다시 그랜드 모스크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다음에 겨울에 아부다비에 놀러 가 수영 놀이를 하고 싶다. 여름엔 너무 뜨거워서 딜 것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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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튼 호텔 앞에는 이렇게 택시들이 종종 대기를 하고 있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기가 쉽다.

택시 요금 사기도 없고, 두바이보다 아부다비 택시 요금이 더 저렴해 그랜드 모스크 갈 때랑 모스크에서 버스 정류장에 갈 때

무척 저렴하게 택시를 이용 할 수 있었다. 아부다비 택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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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와 아부다비 같은 중동 나라에서 여름 여행을 할 때에는 택시가 정말 좋다. 

다른 나라에서는 우버가 더 싼 편이지만, 여기서는 이상하게 일반 택시들이 더 저렴하다. 물론 공항에서 출발하는 택시들은 기본료가 비싸게 시작하는데,

두바이와 아부다비 일반 택시들으 2-3 디름함으로 기본료가 시작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아부다비는 두바이 보다 확실히 택시 요금이 저렴해서, 두바이에서는 전철을 자주 타고 아부다비에서는 택시를 자주 이용했다


아부다비 힐튼 호텔에서 푹 쉬고,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한 뒤 버스를 타고 두바이로 이동 했다. 

다음 편에서는 두바이에서 지냈던 가성비 대박, 무척 편리하고 친절했던 다운 타운 근처에 위치한 두바이 호텔을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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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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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여행 :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의 순백의 낮과 신비로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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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여행,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Abu Dhabi Sheikh Zayed Grand Mosqu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을 하면서 꼭 가고 싶은 곳이 있었다. 바로 두바이 바로 옆 나라인 아부다비! 두바이에서 당일치기로 아부다비 여행도 가능하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부다비 투어'를 해서 그랜드 모스크와 에티하드타워, 에미레이츠 팔레스 호텔, 페라리 월드 등을 다녀 올 수 있다.

나는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와 에티하드 타워에 가고 싶었다. 처음에는 1박 2일 아부다비에 머물면서 타워와 그랜드 모스크를 모두 가려고

했는데, 그랜드모스크의 야경을 보고 나서 아침 햇살에 빛나는 하얀 그랜드 모스크가 보고 싶어 다음 날 에티하드 타워 대신 그랜드 모스크를

찾았다. 덕분에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와 멋진 조명으로 야경을 뽐내는 그랜드 모스크의 두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었다. 우리 김작가님은 이번 

에미레이트 나라의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라고 했다. 나도 그랜드 모스크가 버즈 칼라프 만큼 인상적이었다.

참고로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사원은 아부다비 국왕인 쉐이크 칼리파의 선친인 쉐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의 기리기 위한 사원이다.

그리고 그랜드 모스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의복을 잘 착용해야한다. 노출이 있으면 안되고, 다리와 머리카락이 보이면 안된다. 긴 바지와

긴치마를 착용 하지 못했을 때에는 그랜드 모스크의 입구에 있는 아랍에미레이트 전통 옷을 대여해 줘서 입을 수 있다. 나는 머리카락을 가릴

스카프가 없어서 두바이 전통복 아바야를 대여해 입을 수 있었다. 나는 까만 아바야를 입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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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에 들어 가기 위해서는 바로 여길 통과 해야 한다. 공항을 통과하듯이 짐 검사도 해야하고,

물, 액체류는 가져간다. 그리고 그랜드 모스크에서 나갈 때 찾아 가면 된다. 그리고 짐 검사를 통과하면 아바야 옷을 대여 할 수 있다.

남자와 여자 모두 대여가 가능한데, 보통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착용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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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드 모스크를 들어가기 위해서의 착용해야하는 의상이 이렇게 규정되어 있다. 남자들은 긴팔, 긴바지만 입으면 되지만

여자들은 긴치마, 긴팔, 긴바지, 히잡을 꼭 착용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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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대를 지나고 나니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만날 수 있다. 그져 생각보다 더 흰색이라 더 놀라웠던...시간.

그리고 신기한거 저렇게 하얗게 보여도 모두 엄청 정교한 무늬가 있다는 거였다. 정말 정교한...

참고로 아침에 방문한 시간은 10시쯤이었다. 10시에서 12시까지 구경 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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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가족들의 그랜드모스크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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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수대도 있고, 그랜드 모스크 주위에도 물로 둘러 쌓여 있다. 물과 하얀 그랜드 모스크는 참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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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으로 들어오니 그 모습은 더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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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선으로 이루어진 건물은 정말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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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일찍 가니 관광객들도 없고, 이렇게 깨끗한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 할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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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ㅎㅎ 그랜드 모스크가 흰색이다 보니 아부다비의 뜨거운 태양이 반사되어

더욱 눈 부시게 했다. 잠깐만 밖에 나와 구경을 해도 땀이 주르륵 나올 정도로 뜨겁게 반사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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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 볼 수 있는 그랜드 모스크! 이 가운데는 정말 vip가 아닌 이상 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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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 보면 하얀 벽면에 정교한 무늬가 새겨져 잇다는 거다. 너무 신비로운 그랜드 모스크.

나는 기됵교지만 이런 랜드마크인 그랜드 모스크에는 꼭 한번 쯤 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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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중앙을 구경 할 수 있는 장소에서 인증 샷! 셀카봉을 찍었는데.. 여기서 조심해야하는 것이 바로 손 모야.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거나 다른 포즈를 취하면 즉시 지우라고 경고한다. 진짜 지울때까지 카메라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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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하나 쌓아서 만들어진 그랜드 모스크. 조경도 너무나 완벽하게 만들어져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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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에쁘지는 않지만 인상적인 아바야를 입엇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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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모스크 중앙을 걸을 수 있는 특별한 사람들. ㅎㅎ 인상적이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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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 사진을 찍는 흑인 아이를 입양한 한 가정을 볼 수 있었다. 대 가족이 함께 여행을 왓는데, 입양한 아이를 너무 사랑해 하는게 눈에 보였다.

그래서 ㅇ니상적이었던 이 분들.. 다들 행복하시길~>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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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는 먼지 하나 안 보일 정도로 반짝 반짝 빛나 보이는 것이 엄청 인상적이었다.

알고보니 틈틈히 이렇게 청소를 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정말 열심히 청소 하시는 분들..ㅎㄷㄷㄷ 이 더운 날 고생이 많으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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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광광객들. 나는 아바야를 입으니 오나전 오징어가 되는 것 같았는데, 외국인들은 안 이쁜 아바야를 입어도 이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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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오후 6시가 넘어 방문했던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다! 해가 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게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만날 수는 없다.

해 그림자가 져서 벽면의 무늬들도 더 잘 보인다. 개인적으로 낮에 보는 하얀 그랜드 모스크가 너무 이뿌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린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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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빛이 지고 있는 시간이라, 낮에 만나는 그랜드 모스크와 저녁에 만나는 그랜드 모스크의 느낌은 확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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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모스크에 걸렸다. 쫙 갈라지는 빛이 뭔가 느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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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여자들만 들어 갈 수 있는 장소! 화장실에 갈 때 볼 수 있는 뷰다.

나는 여기는 못 들어가고 바로 앞에서 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 아바야를 쫙 차려 입은 여기 신도들은 걸어 다닐 수 있었다.

기둥마다 꽃 그림이 그려진 건물의 멋진 곳에 아바야를 입은 여성이 함께 있는 장면이 너무 멋졌다. 그래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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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지고 나니 낮과의 모습과는 완전 달랐다. 더 어두워지는 걸 기다리기 위해 이번에는 그랜드 모스크의 안으로 들어갔다.

그랜드 모스크의 내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펫이 깔려져 있으며, 30억짜리 샹들리에가 6-7개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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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에 들어가니 꽃 그림이 그려진 벽이 참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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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면과 바닥에도 꽃 줄기와 꽃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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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에 드렁가기 위해서는 신발을 벚어야 한다. 그리고 밑에 보이는 카페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만들어진 카페이라고 했다.

그러니깐 한번도 이어 붙이지 않고, 끊이지 않게 떠서 만든 카펫이라고 한다. 그리고 보이는 줄무늬는 절을 할 때 줄을 맞추는 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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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것이 30억짜리 샹들리에 !! 정말로 엄청 화려하고 엄청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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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억 조명이 실내에 7개 정도 있는데, 그 내부도 너무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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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실외로 나오니 아직도 밝았다. 하지만 그랜드 모스크에 조명이 들어온 상태!! 노랑색 불이 켜지니 또 다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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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질 수록 점 점 다른 느낌의 그랜드 모스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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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매직아워로 물드는 순간, 그리고 멋진 조명으로 빛나는 그랜드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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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어두워지길 기다리다보니 어느덧 내가 원하는 시간이 됫다. ㅎㅎ빛이 반영 되는 시간. 정말 최고였다.

어두워진 그랜드 모스크의 또 다른 모습. 정말로 멋졌다. 특히 노랑 조명이 뭔가 더 아름답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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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 반영 된 그랜드의 모습은 정말로 신비로웠다. 역시 낮과는 또 다르다. 게속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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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참이나 멋진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의 야경을 즐기고, 근처에 에약한 힐튼 호텔로 향했다.

이렇게 기다린 시간은 정말로 잘 한 것 같았다. 정말 특별한 시간이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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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어두워진 그랜드 모스크를 떠나며...^^ 너무 인상적이었던 그랜드 모스크! 덕분에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낀 시간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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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여행, 다양한 테마가 있는 '두바이파크앤리조트' 레고랜드 & 모션게이트 & 발리우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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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여행, 다양한 테마가 있는 '두바이파크앤리조트'  레고랜드 & 모션게이트 & 발리우드파크

Dubai Parks & resort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작년 두바이에 새로 생긴 테마파크가 있다. 아부다비의 페라리월드 처럼 두바이에도 엄청 큰 테마 파크가 생겼다. 바로 두바이 파크앤리조트!! 나는 입장권을

선물 받게 되어 남편과 함께 두바이 파크앤리조트로 향했다. 두바이 다운타운에서는 40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렌트카를 대여해서 가거나, 택시를 타고 가면 된다.

내가 간 계절은 뜨거운 더위가 시작되는 5월!! 사람들이 낮에 다니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는 더 한가롭게 두바이 파크앤리조트를 즐길 수 있었다. 대신 뜨거운

더위에서 고생을 하긴 했지만, 화려하고 멋진 두바이 파크앤리조트 테마파크를 돌아다니면서 놀이기구도 타고, 다양한 체험도 해보고, 좋은 경험을 했다. 아무

래로 두바이 파크앤리조트를 즐기려면 테마파크 안에 있는 리조트에서 머무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테마파크가 워낙 커서 하루만에 돌아보기에는 무리였다.

남편과 정말 열심히 다녀서 레코랜드 & 모션게이트 & 발리우드파크 3곳을 다 볼 수 있었지만, 레고랜드 옆에 있는 워터파크를 못 간 것이 무척 아쉬웠다. 역시

더울땐 물놀이가 최고인데~ㅎㅎ 두바이 파크앤리조트의 테마파크는 대부분 야외에 있어서 무척 더웠다. 그래도 더울 때 에어콘이 빵빵 터지는있는 상점들이

많이 있어서 음료 한 잔 먹으면서 와이파이를 즐기면 됬다. 더불어 두바이 파크앤리조트를 가고 싶을 때에는 우리나라 겨울 시즌에 가는 게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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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파크앤리조트에 오면 사막 한 가운데 큰 마을이 있는 것 처럼 느껴진다.  렌트카 주차장과 택시에서 내리는 장소가 달라서

내리고 나면 장소를 잘 체크해서 돌아가야한다. 특히 택시 내리는 곳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조금 걸어가야 레고랜드 파크를 만날 수 있다.

두바이 레고랜드로 걸어가는 길은 유럽의 마을에 온 것처럼 예쁘게 상점들이 꾸며져 있었다. 알록달록 예쁜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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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품 샵 앞을 지나가다가 버즈알아랍이 보여 찰칵!! 두바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들을 가디고 이렇게 꾸며놓으니 더 멋졌다.

우왕~~~>ㅁ< 짱이구만...ㅎㅎ 마그넷을 전시해놓은 부르즈 칼리파도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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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마그넷!! 약간 비싸서...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다. 흑..근데 사올걸 후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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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랜드와 모션게이트, 발리우드 파크로 가는 길에는 중간에 강이 흐르고 이렇게 다리까지 있다. 정말 거대한 두바이 테마파크!

아직 입장도 안하고 입구로 걸어 가는 길인데..이렇게 크고 넓을거라고는 상상을 못해봣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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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레코랜드 도착!!!두바이 레고랜드는 어떤 모습일지 정말 기대가 됬다.

레고랜드 입구는 이미 레고로 만들어진 멋진 작품들이 한 가득! 내가 꼭 미니미가 된 듯 싶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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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랜드를 찾는 사람들이 참 많았는데[, 사실 레고랜드는 어른들보다는 아이들에게 더 좋은 테마파크엿다.

특히 놀이기구는 대부분 아이들이 탑승하기에 좋았다. 어른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를 몇개 탔지만 약간 시시하다. ㅋ

우선 입구 바로 옆에 있는 티켓 창구에서 티켓을 교환하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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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파크앤리조트 테마파크 안에서는 음식물 반입이 안된다. 물이나 음료는 괜찮은데 도시락, 샌드위치 같은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