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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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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로드 트립, 미국 자동차 여행, 미국 서부여행 코스 

미국 렌트카 여행, 허츠 렌터카로 준비하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5년에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미국 서부를 다니며 자동차 여행을 시작했다. 어디든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고, 짐이 많아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자동차 여행의 맛을 들이면서, 다시 한번 3주동안 더 넓은 미국 서부를, 17년에는 24일 동안 미국 & 캐나다 동부를, 18년에는 시간이 날 때마다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두루 다니며 자동차로 세계 여행을 실천하고 있다. 대략 4년에 걸쳐 렌트카로 세계를 곳곳을 여행 다니며 느낀 것은, 자동차 여행을 하기에

좋은 베스트 1위는 바로 미국이었다. 우선 유럽의 경우 도로가 좁아 운전을 잘 하지 못하는 운전자의 경우 부담을 느낄 수 있고, 유럽 나라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고속 도로 통행료나 톨게이트 & 주차장들이 유료라서 렌트카 대여 비용과 주유비 외에도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진다. 하지만 미국은

도로가 넓고 무료 도로가 잘 되어 있으며, 갈 수 있는 장소들이 정말 다양하고 많다 보니 자동차 여행을 하기에 무척 적합하고 생각보다 쉬운 운전 법규

때문에 처음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거나, 초보 운전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자동차 여행을 할 수 있다. 우리 부부의 경우에도 3년 연속 미국에서 자동차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유럽 자동차 여행까지 도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동안 여러 렌터카 업체를 이용해 보았는데 솔직히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은 바로 허츠 렌터카였다. 아무래도 여행 내내 안전과 직결 되는 자동차를 렌트하여 여행을 다녀야하다보니 자동차 보험, 사고시 빠른

대처, 영어가 짧은 우리 부부에게 적합한 동시 통역 서비스, 렌트카 차량의 상태, 렌터카 반납 후 처리 상황 등 체크 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았다. 비용을

아끼려고 저렴한 렌터카 회사를 선택하여 여행을 했을 때에 막상 예약한 차량과 다른 차량을 받게 되거나, 억지로 보험을 권유 하거나, 여행 중 차량의

상태가 좋지 않아 새로 차량을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었고,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차량 반납까지 했지만 추가로 비용이 청구 되는 일들도 있었다. 사실

처음에 렌터카 대여를 위해서 검색을 할 때에는 허츠 렌터카 견적이 다소 높게 보일 수 도 있지만, 제대로 견적을 따져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우선

자동차 관련 보험이 잘 들어가 있고, 주행거리 제한이 없으며(선택 가능하다), 차량의 상태가 좋아 추가적인 시간 낭비가 없다. 그리고 자동차 사고가

생겼을 때에 영어를 잘 못하는 경우에는 통역이 가능한 한국인 직원을 연결 시켜 주기 때문에 상황을 잘 설명 할 수 있고, 내가 사고난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자동차 수리 제휴 업체와 연결 시켜 줘서 빠른 사고 처리를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직접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추천할 수 있다.ㅎ






#1 미국 서부 로드 트립 여행 코스 & 렌트카 여행 팁!


로스앤젤레스 공항 - 허츠 렌터카 사무실 - 뉴포트비치 - 샌드에고 - 산타바바라- 요세미티 국립공원 - 리바이닝 - 모노호수 - 데스밸리국립공원

-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 캐년 - 아처스캐년- 캐년랜드 캐년- 모뉴먼트밸리 - 홀슈밴드-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60만원대의 저렴한 금액으로 로스앤젤레스 국제 공항 인 아웃 항공권을 구입 했다. 그리고 그 다음 준비 한 것은 바로 허츠 렌터카에서 예약히기!

허츠 렌터카는 누구나 골드 회원에 가입을 할 수 있어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 시 조금 더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었다. 우리 부부는 대략 14일정도

자동차를 대여하는거라 렌터카 비용을 줄이기 위해 중간 정도 급의 차량을 예약했는데, 막상 LA에 도착해 차량을 찾으러 가니 허츠 렌터카에서

예약한 차량의 전 사용자가 사고를 내 다른 차량으로 대체해 주겠다고 했다. 그리고선 우리에게 준 차량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쉐보레 임팔라!!

우리 입장에서는 완전 좋았다! 이렇게 추가 금액 없이 좋은 차량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허츠 렌터카의 여유로움에 박수를..ㅋㅋ 처음 예약할 때

이미 풀 커버 보험을 추가 했고, 미국 서부의 경우 주행거리 제약이 없는 차량이 대부분이었다. 더불어 우리가 렌트한 쉐보레 임팔라의 상태가

정말 최상급!! 신랑 말로는 길이 잘 들여져 연비도 좋고 속도를 내기에도 너무 좋다며 칭찬에 칭찬을 했었다. 암튼 이렇게 허츠 렌터카와의 첫

만남은 정말 좋았었다. 그리고 2,3번째 여행에서도 허츠 렌터카를 이용 했었는데 그때에는 자동차 바퀴가 터지는 사고를 경험 했는데 다행히

허츠 렌터카에 전화해서 우리가 영어를 잘 못한다고 말하니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과 현지 사고 접수 직원, 그리고 나까지 이렇게 3명이서 통화

하며 우리가 처한 상황과 사고 접수 및 사고 처리 방법에 대해 정말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미국 동부 뉴햄스터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 터진 바퀴를 교체 받고, 신속하게 다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만약에 사고 처리가 늦어졌다면 여행은 엉망이 되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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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코스의 경우, 위에 올린 구글 지도는 간략하게 10곳만 표시 할 수 있어서 저렇게 했지만 실제로 더 많은 장소를 다녀왔다.

덕분에 7천 키로 미터 정도를 14일 동안 달려야 했고, 이동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다보니 도착한 여행지에서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래서 2차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해 그 다음 년에는 24일 동안 다녀오기도 했다. 아무튼 미국 서부 로드 트립의 경우 장시간

운전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승차감이 좋은 차량을 렌트하는 것이 좋고, 특히 크루즈를 제대로 사용 할 수 있는 쭉 뻗은 고속도로를 가기에

크루즈 사용법을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기 위해서는 짚코드 ( 우편번호)를 알고 가는 것이 편리하다.

주유비가 워낙 저렴한 미국이다보니 14일 내내 달렸어도 정말 적은 금액이 들었고, 미국 서부 국립공원 내에 있는 숙소들은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국립공원 여행시 2박 3일씩 정도는 국립공원 내에 있는 숙소에 숙박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고, 혹 숙소 예약이

꽉 찾을 경우에는 국립공원 근처 마을에 있는 호스텔이나 모텔에 숙박을 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 부부처럼 별 사진 찍느라 자동차에서

비박(?)을 하거나 저렴한 텐트를 구입해 캠그라운드에서 숙박을 하는 것도 또 다른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 되기도 하고 여행 경비를

아낄수 있다. 워낙 미국 서부의 국립공원들이 캠그라운드가 잘 만들어져 있고 금액도 저렴해서 렌터카 여행을 할때 유용하게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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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코스트코 같은 대형 마트에서 110볼트 전용 조리 기구들을 구입해 캠그라운드에서 음식을 해 먹는 것도 무척 좋다. 

전기 밥솥, 전기버너, 냄비, 후라이팬, 각종 조리기구 등 모두 저렴하게 미국 현지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 모든 것을 들고 다니려면

당연히 렌터카가 있어야 한다. 렌터카 한 대 잘 빌리면 숙박비, 식비 등을 모두 아낄 수 있으니 1석 2조!






#2 허츠 렌터카 이용 팁!


허츠 렌터카를 예약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골드회원 (Gold Plus Rewards) 가입하기!! 

 www.hertz.co.kr/rentacar/member/enrollment  

골드 회원 가입은 무료로 누구나 할 수 있는데,  회원 전용 혜택은 무척 크다. 그러니 필수로 가입을 하고 렌터카 예약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우선 첫번째  회원 할인을 받아 더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 있다. ASIA GOLD MEMBERS 라고 할인 프로그램(CDP) 번호가 저장되어

회원 로그인 후 예약 시 자동으로 할인 프로그램이 적용 되어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더불어 회원에게만 주어지는 프로모션도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해야만 보이기 때문에 렌터카 예약을 할때는 먼저 로그인을 하고 이벤트(할인 프로모션)를 미리 체크 하는 것이 유리하다.

두번째, 항공 마일리지 적립 (대한항공 / 아시아나 500 마일리지) 을 할 수 있다. 허츠 렌터카 공식 홈페이지 통해 예약한 경우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회원 정보 수정에 들어가 Hertz Gold Plus Rewards 포인트 적립을 해지하고, 항공 회원 번호를 입력해 놓으면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중 500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추후 적립도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https://www.hertz.co.kr/rentacar/partner/index.jsp?targetPage=ftRetroFormView.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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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신속한 임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통 렌터카를 찾으러 가면 줄을 한참 서서 받아야하는데 허츠렌터카 골드 회원의 경우, 전용

골드 카운터에서 임차 계약서와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차량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해 준다. 특별히 예약할 때 여행시 필요한 풀커버 보험과

카시트, 네비게이션 등을 신청 했을 경우 다른 의사 소통 없이 바로 골드 회원 전용 주차장에서 준비된 차를 가져 갈 수 있다.

네번째, 골드 초이스 (Gold Choice)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큰 공항에 위치한 허츠 렌터카 영업소의 경우 미리 예약한 차량 외에

 Gold Choice 구역에서 내가 선호하고 마음에 드는 차량이 있으면 선택해 가져갈 수 있다. 특별히 Midsize 차량 예약한 경우 Full size차량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가능해서 더 좋다. 모든 영업소에 있지는 않지만 미국 주요 공항에서는 골드 초이스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https://www.hertz.co.kr/rentacar/productservice/index.jsp?targetPage=goldchoice.jsp&leftNavUserSelection=globNav_3_5_1&selectedRegion=United%2520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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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내가 가장 잘 이용하는 배우자 추가 운전자 무료 서비스!! 허츠 렌터카 골드 회원은 배우자 추가 운전자 등록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보통 운전자 추가의 경우 비용이 추가 되는데, 골드 회원 가입을 하면 내 배우자는 운전자로 무료 추가 할 수 있다. 아무래도 미국 여행시

장거리 운전을 하다보면 교대로 하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운전자 추가가 무료이다보니 우리 같이 부부가 여행을 할 때에는 제일 잘 이용 할 수

있다. 보통 다른 렌트카 업체는 배우자도 금액을 추가로 내고 운전자 등록을 해야 한다.




▲  https://www.hertz.co.kr/rentacar/member/enrollment

허츠 렌트카 골드 멤버스 회원 가입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무료로 가입을 할 수 있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카운터에서 줄을 설 필요가 없다. 전세계 40여개의 대형 공항에서

전광판의 이름을 확인 후 차량 픽업을 할 수 있고, 1000여개의 영업소에서는 골드 회원 전용 카운터에서

운전면허증과 국제면허증, 신용카드를 제시하면 바로 차량 픽업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차량 반환도 빠르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의 경우에는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이메일로 할인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골드 회원의 배우자는 추가 운전자로 무료 등록이 가능하고, 아동용 카시트의 비용을 최대 25% 

할인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 혜택을 받으려면 온라인 예약 후 허츠 예약 센타로 전화로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골드 초이스 구역이 있는 허츠 렌트카 지점에서 렌트카를 픽업 할 경우

미드 사이즈 이상 차량 예약시 골드 초이스 구역에 있는 동일 등급의 원하는 차량을 추가 금액 없이 

선택 할 수 있다. 그리고 회원 등급에 따라 차량 업그레이드도 무료로 받을 수 있기도 하다.




▲  허츠 골드 회원 신청을 할 때에는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신용카드 정보와 청구서 주소, 운전 면허증 번호, 만 25세 이상 운전자,

할인 프로그램 & 제휴사 상용고객 회원 번호를 작성하면 된다.



[ 허츠 렌트카 개인 정보 추가 하기 ]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 개인 정보 변경' 에 들어가 추가 정보를 입력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할인 정보 (할인 프로그램 번호)를 작성하는 공간에 ‘1355830’ 을 넣으면 '아시아 골드 멤버스' 로

등록이 가능하다. 더불어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있는 '할인 행사' 칸을 클릭하여 해당하는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예약을 진행하면 적용되는 할인 프로그램 (cdp) 번호가 달라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  개인 정보를 변경하는 곳의 5번째 사항에는 '차량선호도'를 선택할 수 있다.

나라마다 선호하는 차량과 보험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우리 부부의 경우 최대한 풀 보험을 드는 편이라

원하는 보험에 체크를 했고 수동 차량을 선호하지 않아서 비싸더라도 자동 변속기 차량을 선택해 

놓았다. 이렇게 설정을 해 놓을 경우 차량 예약 검색 할 때와 견적이 나올 때에 내가 원하는 차량 선호도에

맞게 적용되어 견적을 볼 수 있고 그대로 예약 진행을 할 수 있다.   










#3 허츠 렌터카 미국 프로모션! 1일 금액 무료!


내년 오월이가 태어나면 다시 한번 미국 서부 로드트립을 하려고 준비 중인데,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 갔다가 특별한 이벤트를 보게 되었다.

바로 바로 미국 & 캐나다 렌터카 6일 이상 예약시 1일 금액 무료 프로모션!!! 우왕~ 대략  1일 10만원 정도 렌터카 비용이 나온다면

지금 허츠 렌터카에서 미국 & 캐나다 렌터카를 6일 이상 예약하면 대략 10만원 정도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골드회원 할인

프로그램 번호와 1일 요금 무료 프로모션 쿠폰 번호를 동시에 입력하면 더불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으니 1석 2조!!

미국 렌터카 1일 무료 요금 이벤트는 여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bit.ly/2Qzrvmy

예약기간은 올해  2018년 12월 31일까지이고, 차량 픽업기간하는 기간은  2019년 1월 31일 까지다.



▲ 클릭 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간다.




▲ 이렇게 전 세계 지역별로 하는 프로모션을 이용 할 수 있다. 미국과 캐나다는 6일 이용시 1일 요금 무료!

유럽은 와이파이 무료와 20% 추가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이용 할 수 있으니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서 무료 예약 견적을

받아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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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 공식 웹사이트: www.hertz.co.kr

*허츠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hertzkorea.official

*허츠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rtzkorea_official



본 포스팅은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Hertz의 원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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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하와이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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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아울렛,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9년 10월 31일 - 11월 8일까지 임신 26주에 하와이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친한 지인 부부와 함께 장소와 시간을 맞추어

여행을 하려고 일부러 하와이를 선택 했지만, 사실 아기 용품 쇼핑을 하기 위해 미국 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 했기에 하와이를

가는 것이 무척 적합했다. 바다도 볼 수 있고, 아기 용품도 저렴하게 살 수 있고..ㅋ 결론은 친목 여행을 핑계로 아기 용품 쇼핑을

하러 하와이를 간건데, 아시아나 항공권을 70만원 초반에 구입하게 되면서 마일리지를 모을 수 있는 기회도 되어 무척 좋았다.

처음에는 8일 동안 하와이 오아후 섬과 마우이 섬 2곳을 모두 가려고 했는데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과 로스 매장과 월마트,

코스트코를 마음 껏 털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오아후 섬에서만 8일 동안 지냈다. 그리고 원래는 하와이 오아후에

있는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 대략 2-3시간 정도 쇼핑하면 아기 옷과 신랑 옷, 내 구두를 충분히 사고도 남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하와이 태교 여행 3일째  와이켈레 아울렛에 2시간 정도 갔다가 못 사고 온 것들이 너무 많아 다시 아울렛에 방문하게

되었다. 여행지에서 쇼핑의 맛을 들이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 정말 사실인거 같다. 불과 1-2년 전만에도 미국

여행을 가서도 돈 아깝다고 아울렛 한 번 가지 않았었는데, 뉴욕 여행에서 아울렛의 맛을 들인 이후 이탈리아,오스트리아에서

아울렛을 털고 이번에도 역시 하와이 와이켈레 아울렛에 털었다. 아울렛에 다냐오면 분명히 돈을 썼는데 돈을 벌고 온 기분을

누릴 수 있다. 아무튼 필요한 것들만 구입을 하면 과소비를 안할 수 있고,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50-70% 할인 된 금액으로

구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여행지에서 아울렛 쇼핑을 하는 것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참고로 아울렛 할인 쿠폰들을 미리

체크해서 챙겨가면 더블 할인까지 받아 더욱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이번에 내가 다녀왔던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의

경우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종이를 인쇄해 가면 인포메이션에서 할인 쿠폰 책자를 주신다!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무료로 받는 방법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64002 (드라이블 트래블 사이트)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하와이 쇼핑 리스트!!


1. 케이트 스페이스 미니 크로스 백 : 50달러 정도 (정가 199달러) 

2. 토리버치 구두 2켤레 : 1켤레 당 100-110달러 정도 ( 정가 200달러 정도)

3. 코치 남자 벨트 2개, 지갑 2개 : 총 180달러 정도 ( 정가 70% 할인 된 금액) 

4. 스케쳐스 단화 & 운동화 & 슬리퍼 등 총 6켤레 :  250달러 정도 (2개 구입시 1개는 50% 할인)

5. 샘소나이트 28인치 캐리어 1개 & 28인치 캐리어 파우치 2개 : 캐리어 19만원 대 , 파우치 개당 2-3만원

 6. 레스포삭 가방 : 60달러 대 할인 구매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추가 할인)

7. 갭 아기 후드티 4벌, 아기 라운드 티 3벌, 아기 바지 2벌, 어른 후드티 4벌 : 230달러 정도

8. 바나나 리퍼블릭 니트 3벌, 카라 반팔 2벌, 라운드 반팔 1벌, 패딩 조끼 1벌 : 140달러 정도 

8. 카터스 아기 옷 셀수 없이 많이 & 선물용 : 300달러 정도 (정가에서 80% 정도 세일)

 총 1600 달러 정도 (250불 키프트 카드 사용)


참고로 하와이 여행 후 인천 공항에서 1200불 이상 구입한 금액은 세관 신고 했다.

벌써 2번째 세관 신고! 두근 두근  400불 정도 초과해서 6만 5천원 정도 세금으로 지불 했다.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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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오아후 섬의 와이켈레 플리미엄 아울렛이다!~ ㅎㅎ 2번이나 가서 어느덧 아울렛 약도까지 모두 외웠다. ㅋ 

생각보다 매정도 많고 복잡해서 와이켈레 아울렛 지도를 꼭 들고 다니는게 좋다. 효율적인 쇼핑을 하려면 가고 싶은 매장들의

위치를 확인하고,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에 있는 쿠폰 할인 매장들을 체크해서 할인도 꼭 받아야한다. 아울렛 할인에

쿠폰 할인까지 추가 할인을 받으면 정말 기분이 뿌듯해 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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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을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무료로 받을 수 있는데, 아무 조건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서 인원 수 별로 프린트 해서 인포메이션에서

교환하면 된다. 참고로 함께 간 일행이 인쇄를 깜박했다면, 현대카드와 삼성카드를 보여주고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에서 간혹 1회만 사용 할 수 있는 곳들도 있어서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1인당 1개씩 받는 것이 가장 좋다.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6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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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받았다. 이 안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매장 명들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

내가 갈 매장들을 미리 체크하면서 3시간 안에 쇼핑을 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결국 2-3시간 안에 다 쇼핑을 하는 것은 실패!!

결국 아쉬워서 2번이나 와이켈레 아울렛을 찾아야했다. 2번째 방문에서도 데스트네이션 패스포트 또 받았다. ㅋㅋ

그리고 이왕 쇼핑 할 때에는 아침 일찍 가야한다. 나는 문 닫기 2-3시간 전에 갔더니 시간 부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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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트네이션 패스포트를 다운 받기 위해 드라이블 트래블 사이트에 갔다가 사이먼 쇼핑몰  '아울렛 기프트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어

우연히 참석하게 되었다가 당첨이 되는 행운을 잡게 되어서 250달러 기프트 카드를 받게 되었다. 아기 옷 사러 갈 예정이었어서

250달러 기프트 카드를 받게 되어 더욱 기쁘고 좋았다. 우리 아기를 위한 선물이라고 해야할 까? 후훗~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7319

참고로 지금도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 사이트에서 750달러 사이먼 쇼핑몰 기프트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모두 참여해서 나와 같은 행운을 맛 보길 바란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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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지도를 일부러 챙겼다. 그리고 갈 매장을 체크!!ㅋㅋ

아무래도 하와이의 더위를 임산부가 견디기 힘들어서 일부러 이동 구간을 짧게 잡으며 쇼핑을 즐겼다.



[케이트 스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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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케이트 스페이드 매장이었다. 원래는 이 브랜드를 모르고 있었는데 귀엽고 깔끔하면서

가벼운 크로스백을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 했는데 같이 여행을 간 지인분께서 케이트 스페이드 브랜드를 알려주셔서 들어가게 되었다.

마침 70% 할인 하는 날이라 이렇게 줄을 서서 들어가야 했다. 생각보다 예쁜 가방들이 많아 몇 개 고르라고 했는데

우선 사용해 보고 나중에 또 구입하려고 하나만 구입을 했다. 아이보리 미니 크로스 백 가격은 5만7천원대!! 정가를 보니 199달러!!

막상 계산할때 카드를 긁으면서 깜짝 놀랬다. 50달러 정도 나와서..ㅋ 정말 저렴하게 예쁜 내 가방을 구입 할 수 있었다.



[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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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사용했던 남편의 벨트가 다 헤져서 새로 구입 하기 위해 깔끔한 벨트를 저렴하게 파는 코치 매장에 갔다.

아무래도 할인 폭이 크다보니 부담없는 금액으로 벨트를 살 수 있어 좋다고 추천을 받기도 했고,

이번 기회에 남편 코치 지갑을 사주고 싶었다. 후훗   신기하게 벨트는 양면 사용이 가능해서 색갈이 다른 2개의 벨트,

동전 을 넣을 수 있는 지갑과 카드 수납이 좋은 목걸이 카드 지갑을 구입 했다. 총 금액은 21만원 정도 엿다. 대략 70% 할인 구매!!ㅋㅋ



[스캐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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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알게 된 스케쳐스 브랜드! 정말 편안한 운동화 브랜드로 유명하다는데 우리 부부는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ㅋ

임산부인 나와 평소에 촬영과 강의로 많이 걷는 남편에게 편안한 신발이 필요했는데, 함께 여행 간 일행이 스케쳐스를 추천 받앗었는데,

마침 와이켈레 아울렛에 스케쳐스가 있어 여러 신발을 신어보고 6켤레나 구입을 할 수 있었다.

면바지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의 단화 스타일도 있어 더욱 만족 했다. 사실 스케쳐스는 운동화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단화도 멋진 디자인으로 출시 되어 잇었고, 나도 예쁜 단화 2켤레를 구입 해서 잘 신고 다니고 있다.

1켤레를 구입하면 1켤레가 50% 세일이라 더 저렴하게 구입했고, 총 6켤레에 금액은 27만원 정도 나왔다.



[ 샘소나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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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려야하는 샘소나이트! 여기는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다. ㅋㅋ 개인적으로 해외 여행을 할 때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잘 구입하는 편인데, 와이켈레 아울렛에서는 할인이 커서 결국 28인치 캐리어를 1개 구입 했다. 후훗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의 캐리어들을 구경 할 수 있고, 종류별로 할인 폭이 다 다르고, 더불어 추가 할인도 되어서 정말 저렴하게

득템을 할 수 있었다. 28인치 캐리어를 17-18만원 대에 구입했고 (예전에 이전 모델로 20만원대 이상에 구입했었는데 완전 신기!)

캐리어 커버와 작은 보스턴 백도 추가로 구입 했다. 예상치 못한 지출이었지만 ^^:;; 정말 만족스러웠다. 



[ 토리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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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부터 내가 가지고 싶어했던 토리버치 단화!!  그동안 사이즈가 없어서 아울렛 매장에 갈때마다 실패를 했었는데 

이번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내 사이즈에 맞는 토리버치 단화를 만날 수 있었어서 바로 구입을 했다. 

더불어 50% 할인을 하고 있어 뉴욕 아울렛에서 보았던 것 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ㅎㅎ 완전 뿌듯

와이켈레 아울렛에서 여자들 선물로 강추! 200달러 넘는 단화를 100달러 쯤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나는 기본 토리버치 블랙 단화와 갈색 뾰족 단화를 구입 했는데, 정말 편안하게 지금도 잘 신고 있다. 히힛~



[레스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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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가방 선물을... 무겁다고 거부 했던 엄마. ㅋㅋ 그래서 이번에 다시 선물로 드릴려고 가벼운 가방을 파는

 레스포삭 매장으로 향했다. 엄마들이 가볍게 들기 좋은 레스포삭은 사실 여행용 가방으로도 무척 좋다. 

원래는 보통 밝은색 크로스 가방을 구입하는데 겨울을 맞이한 한국에서 부담없이 가볍게 사용하시라고

일부러 누빔이 들어간 블랙 크로스 가방으로 골랐다.  금액은 7만원대 였다.  누빔(?)으로 되어 있어서 비슷한 모양의 다른 가방보다

금액이 비쌌지만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 카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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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바로 내년에 태어날 아기와 친한 지인분들의 아기 옷 선물을 하기 위해 가성비 좋고 디자인이 다양한

아기 옷 전문 카터스에 들렸다. 아무래도 아기 옷들은 오래 입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카터스에서 저렴하고 예쁜 옷들을 구입 하면

부담이 없고 선물을 하기에도 좋다. 대략 50-70% 정도 할인을 하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는 2벌 정도~~

그리고 태어날 오월이를 위해서는 개월 별로 2-3벌씩 구입을 하기로 했다. 근데 아울렛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 급하게 구입하느라

사진은 많이 못 찍었다. 정말 예쁜 오들이 가득한 커터스! 특히 공주님 옷들은 정말 예쁘다..ㅠㅠ 우리 오월이는 아들이라...흑..

와이켈레 아울렛 카터스 매장에서는 못 찍었지만, 숙소에 오자마자 카터스에서 구입한 아기 옷과 선물로 둘 아기 옷들을 모두 꺼내 보았다.

우리 오월이 아기 옷은 한 3/1 정도 되고, 나머지는 다 선물용 ~~!!

옷걸이 하나당 2-3벌의 아기 옷들이 걸려 있고 그 옷걸이는 대략 10달러 미만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총 카터스에서 구입한 금액은 300달러 정도! 250달러는 기프트 카드로 결제했고, 나머지 50달러 정도를 추가로 결제 했다.

이렇게 많이 구입 했는데 적은 금액이 나와 신기했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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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해가 지고 우리의 쇼핑은 마무리 해야 했다. 결국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반대편에 있는 갭 아울렛에 못 들려서

2번째 방문 때 갭 매장과 스타벅스 & 위에 미리 적었던 레스포삭 매장을 추가로 들려서 구입을 했다.



[ 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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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귀여운 아기 후드 티와 점퍼를 살 수 있는 갭 매장! 추가 할인을 하는 중이라 가족 티를 여러 벌 구입 했는데도

25만원 정도 나온 것 같다. 아기 후드는 윗도리 4벌, 아기 츄리닝 바지는 2벌, 아기 라운드 티 2벌, 어른 후드와 후드 집업 각각 2벌씩!

대약 12벌 정도의 가족 티를 구입 했는데 금액은 230달러 정도 나왔다. 정말 저렴한 걉 !!

왜 하와이 와이켈레 아울렛 맞은편 갭에 가서 아기 옷을 여러개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ㅋㅋ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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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 기념품으로 꼭 구입해가는 스타벅스 텀블러!! 갭 매장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어 이렇게 파인애플 텀블러를 구입했다. 

이 모양은 하와이 스타벅스에서만 구입 할 수 있다고 해서 더욱 신기했다. ㅋㅋ 예쁜 파인에플 텀블러는 구입하자마자 바로 사용!!

너무 너무 맘에 들어서 몇 개 소장하고 싶었지만, 내꺼는 딱 1개만 구입하는 걸로~ㅎㅎ



[바나나 리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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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구입 할 수 있는 바나나 리퍼블릭 매장! 깔끔 스타일의 소재가 좋은 옷을 구입 할 수 있는 브랜드 라고 추천 받았는데

한국에 비해 가격 차이가 엄청 났다. 하와이 아울렛에서는 정말로 저렴하게 니트와 티셔츠를 구입할 수 있어서

또 예상에 없던 우리 신랑 옷을 구입하게 되었다. 질 좋고 촉감이 좋은 남자 니트가 3만원 대! 그리고 패딩 조끼도 3만원 미만..

라운드 티셔츠는 7천원 정도, 카라 티셔츠는 1만원 대였던거 같다. 아무튼 생각보다 저렴하고 질이 좋아서 정말 이 브랜드도 강추!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은 우리 부부처럼 태교 여행으로 가서 아기 용품을 사기에 무척 좋은 것 같다,

더불어 덩치가 좋은 남편에게는 사이즈 폭도 넓고 가격도 저렴하게 옷과 신발을 구입 할 수 있어 더욱 유용했다.

그리고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이용하면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완전 기분이 좋았다. 돈 버는 기분이랄까?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가서 모두 이 헤택을 누리시길 바란다. >ㅁ<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64002 

더불어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용 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어 방문 강추!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7319

내년에 아기 출산 후 아기와 함께 미국 서부 여행을 다시 해보고 싶은데,

그때에도 드라이블 트래블에서 아울렛 할인 쿠폰을 다운 받아가야겠다.

이벤트도 계속 해서 다음에도 도전 했음 좋겠다!! 히힛!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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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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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 캐나다 동부 24일 여행 중 마지막 여행 코스였던 뉴욕 우드버리에서 2박 3일 머물며, 아울렛 쇼핑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 오는 일정이었다. 미국

동부 여행을 하면서 빼 놓을 수 없는 아울렛 쇼핑!! 그 중에서도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은 우리 여행 코스 중에 딱 들리기 좋았다.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시간에 가서, 마감 시간까지 미국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브랜드 물건들을 정말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특히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을 하기 전 미리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북 바우처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챙겨 가면 추가 할인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나는

미국 여행을 하던 중이라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을 통해 받을 수 있는 'VIP 쿠폰북' 을 받아 조금 더 할인 된 금액으로 마음 껏 쇼핑 할 수 있었다.

올해 다시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터라 가을에 다녀온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팁'을 정리하면서 미국 아울렛에 대해 살펴보니

미국 사이먼 쇼핑몰은  내가 갔었던 프리미엄 아울렛 외에도  2가지 종류로 쇼핑몰이 더 있었다.


프리미엄 아울렛 :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를 25~65%까지 할인 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쇼핑 센터로 쇼핑몰

이름에 '프리미엄 아울렛'이 들어간다. 이번 포스팅에 소개된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여기에 속한다.

사이먼 몰즈 : 명품에서 캐쥬얼까지 최신 유행의 브랜드 매장과 세련된 고급 레스토랑을 가진 럭셔리한 쇼핑 센타다. 

사이먼 밀즈 : 상품의 최대 70%의 할인폭 뿐만 아니라, 영화관, 볼링장, 수족관 등 다채로운 오락시설이 어우러진 복합 쇼핑

센터로 쇼핑몰 이름의 끝에 밀즈(Mills)가 들어간다.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 받는 방법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전, 꼭 챙겨야하는 아울렛 할인 쿠폰북을 받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 하려고 한다.

할인 쿠폰북은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쿠폰북과 VIP 쿠폰(Savings Passport)을 이용하면 더 많은 할인으로

구입 할 수 있다. 특히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는 VIP 쿠폰북 보다 더 큰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여행 중 쇼핑을

생각한다면 미리 인쇄를 해 가는 것이 좋다. 바우처는 인포메이션 센터 또는 게스트 서비스 부스에서  교환 하면 된다.

추가 할인을 받으려면 꼭 쿠폰북을 매장에서 계산시 가지고 있어야 하므로 바우처를 쿠폰북으로 교환 후 쇼핑을 해야 한다. 

프리미엄 아울렛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가입 후 VIP 쿠폰을 받을 수 있지만, 사이먼 몰즈와 사이먼 밀즈 쇼핑 센타는

꼭 바우처를 가져가야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1.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 안내 & 다운로드 링크   http://drivetravel.link/DP_Voucher_AG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수량 소진 시, 세이빙 패스포트로 제공한다)

2. 프리미엄 아울렛은 홈페이지 가입 후에 VIP 쿠폰을 모바일로도 받을 수 있다.  https://drivetravel.link/PremiumOutlets



               쇼핑 기프트카드 무료 이벤트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는 매월 미국 쇼핑몰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750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카페 가입 후 간단하게 댓글을 남기는 이벤트라 누구나 쉽게 참여 할 수 있다. 사이먼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 진다고 한다. 7,8월 선물은 $250 기프트카드 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명을 선정한다.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 링크 : http://drivetravel.link/DP_Event_AG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 가격              


미국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구입 해야하는 쇼핑 리스트를 작성해 보았다. 특히 이번에는 미국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쇼핑을 했다. 내가 간 프리미엄 아울렛은 유명 브랜드 상품들을 30-70% 정도의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고,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모바일 쿠폰으로 인포메이션에서 교환한  VIP 쿠폰으로 5-10% 정도의 할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참 좋았다. 다음에 미국 쇼핑 하러

갈 때에는 꼭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를 받아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예정이다. >ㅁ< 그러면 미국 쇼핑 기록들을 펼쳐 볼까~


미국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브랜드를 꼽자면,

 코치 COACH , 토리버치 Tory Burch , 마이클코어스 Michael Kors, 지미추 Jimmy Choo , 나이키 Nike ,

노스페이스 The North Face , 쌤소나이트 Samsonite , 아디다스 adidas , 크록스 crocs


 직접 우드버리 아울렛의 여러 브랜드 매장을 다니면서 추가 할인 행사를 하거나, 미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라

더욱 싼 브랜드들을 다니며 열심히 쇼핑을 했다. 오픈에 맞춰 문 닫는 시간까지 정말 열심히 쇼핑을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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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은 정말 넓다. 그래서 꼭 아울렛 맵을 참고해 가고 싶은 브랜드 매장을 체크 하고,

미리 가려고 생각했던 매장별 이동 동선을 정해 걸으면서 차례대로 쇼핑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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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를 인쇄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받은

모바일 쿠폰으로  VIP 쿠폰북을 교환 하면 된다.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인포메이션 센타에서 교환 하면 된다.


코치 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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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코치 매장!! 미국 아울렛에서 가장 큰 할인을 받는 브랜드 중에 하나로,

이번에 코치에서 친정 엄마, 시어머니가 사용할 가방을 구입 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 언니에게는 지갑 선물~

한국 코치 매장에서 보았던 금액에서 1/3 가격에 가방과 악세사리들을 구입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원래는 3개 정도 살 가방들을 결국 여러개 구입하게 됬다. 왜 미국 아울렛 코치 매장에 손님들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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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선물과 언니 선물과 내 가방까지 골랐다. 정말 제대로 코치 매장 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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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할인 된 금액이 적혀 있는 상태에서 50% 할인 쿠폰을 사용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었다.

두 손 가득~ 구입한  코치 가방과 지갑 등을 쇼핑백에 넣어 인증 사진 찍기!ㅋㅋ

A4 사이즈의 크로스 백의 경우 140달러 안으로 구입 했고 (대략 15만원 미만), 더 작은 사이즈의 크로스백은 10만원,

지갑은 추가 할인 받아 2만원 정도, 양면 토트북 라지 사이즈는 15만원 안으로 구입 할 수 있엇다.



토리버치 Tory B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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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간 매장은 디자인이 예쁜 토리버치 매장!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받은 VIP 쿠폰북 안에 토리버치 매장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부러 갔다.

코치 브랜드 보다는 할인률이 적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크로스백과 샌들을 구입했다.

토리버치 가방과 토리버치 샌들 2개 해서 280 달러 결제 완료!!



마이클코어스 Michael K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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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디자인이 예쁘다고 꼭 1개 백은 사라고 추천해서 가게 된 마이클 코어스!

마이클코어스에서 아이보리 토트백이 50% 할인 중이었다. 그리고 지갑은 60% 할인 하고 있어, 가방이랑 맞춰서 셋트로

지갑 1개, 라지 토트백 1개를 구입 했다. 총 300달러 정도 나왔다. ^^



지미추 Jimmy C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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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 지인의 결혼식 선물로 구입한 지미추 웨딩 슈즈!!! 지미추 슈즈가 이렇게 유명한지 나는 사실 몰았었다.

하지만 웨딩샵을 운영하는 한국 분이 지미추 웨딩 슈즈를 10개 이상 구입하는 걸 보고 여쭤 봤더니.. 

한국에서 연에인들이 신고 나오는 아주 유명한 브랜드라고 요즘 웨딩 슈즈로 지미추가 인기가 가장 좋다고 알려주셨다.

그래서 우리도 결혼 선물로 지미추 웨딩 슈즈로 골랐다. 너무 늦게 가서 사이즈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에쁜 슈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와 딱 친한 동생의 발 사이즈에 맞는 230 반짝이는 화이트 웨딩 슈즈를 구입 할 수 있었다.

참고로 지미추 할인 가격은 500-600달러 대였는데, 추가 할인 이벤트 기간이라 30만원 대로 구입 할 수 있었다.

알고보니 한국에서는 10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던 지미추 웨딩 슈즈 였다~ㅎㅎ



 나이키 Nike &  크록스 cr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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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를 살 경우 1켤레는 60% 할인을 하기에 평소에 편하게 신는  크록스 매장에도 갔다.

참고로 쿠폰북에도 추가 할인에 대해 나와 있어 4켤레에 10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쇼핑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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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나이키 매장!! 아주 큰 폭의 할인은 아니지만, 285-290을 신는 우리 신랑의 신발은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미국에서 구입을 하는 것이 더욱 디자인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다. 그래서 미국 아울렛에 오면 꼭 운동화를 몇 켤레씩 사는 편이다.

이번에도 3켈레 남편 운동화 구입 완료!!



노스페이스 The North Face 

게스 GUESS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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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남편에게 맞는 사이즈의 자켓과 패딩을 구입했다. 한국에서 구입하는 금액의 30%도 안되는

가격이라 정말 눈이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양가 어른 아버님들 선물까지 구입 완료!

미국 아울렛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더 많이 못 산게 아쉬울 정도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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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 청바지는 1벌에 3만원대~ 여기서도 쿠폰북에 100달러 이상 구입시 추가 할인이 되어 더 자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잇었다.

남편꺼 2벌, 내꺼 2벌을 구입하니 1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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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아울렛에서 사야하는 브랜드 중에 타미 힐피거도 빼 놓을 수 없다.

특히 남성 의류가 개인적으로 너무 예뻤다. 캐쥬얼한 디자인과 체크 무늬가 예쁜 타미 남방과 니트들~~

이번에도 득템!! 



쌤소나이트 Samson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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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쌤소나이트에서 캐리어를 할인 판매 하고 있어 이번 기회에 구입 했다. 대략 400달러 정도!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을 에쁘게 넣고 싶어서 캐리어까지 구입 했다.>ㅁ<

이제는 잘 굴러가는 쌤소나이트 캐리어까지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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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지갑을 열게 만들었던 아울렛 쇼핑!! ㅎㅎ

처음으로 쇼핑하는 재미를 알게 해 준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좋은 브랜드의 물건들을 이렇게 구입 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하고 좋았다. 왜 미국으로 쇼핑을 하러 오는게 돈을 버는 거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우리 렌트카에 한 가득 찬 아울렛 쇼핑 물건들~!!ㅋㅋㅋ 괜히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

얼른 다시 쇼핑하러 미국 여행을 준비해야겠다.  미국 항공권부터 찾아봐야징~ 그리고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도 응모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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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드트립, 퀘벡 몽트랑블랑으로 가는 길~!!캐나다 월마트, 주유소,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 onroute, 몽트랑블랑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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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드트립, 몽트랑블랑으로 가는 길~ 캐나다 월마트, 주유소,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 onroute, 몽트랑블랑 숙소 


Canada Road Trip & ONroute & Walmart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천섬 1박 2일 여행을 마치고 캐나다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우리가 천섬 크루즈를 이용했던 락포트 선착장에서

몽트랑블랑 HI Mont-Tremblant Hostel 까지는 대략 3시간 30분- 4시간 정도의 거리였다. 우리가 락포트에서 출발한 시간이 오후 4시였는데, 처음에는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 들려 저녁 식사를 하고 천천히 몽트랑블랑 숙소로 이동을 하려고 하다가, 오타와에 퇴근 시간대에 가게 되면 차가 많이 밀릴 것

같아 일부러 작은 시골 길로 가자는 결론을 내렸다. 처음에는 캐나다 콘월 전 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해 달리다가 '혹스베리' 마을로 가는 길로 방향을 바꿨다.

혹스베리까지는 도로가 잘 되어 있어 빠르게 이동 할 수 있었고, 막히지도 않았다. 그래서 혹스베리 월마트에 들려 음식 재료들을 구입하고, 혹스베리의 

친절한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차에 기름을 넣은 것 까지는 너무 좋았는데, 우리가 혹스베리에서 몽트랑블랑 까지 가는 산 길은 의외로 험란했다.

우선 우리가 차를 타고 이동한 시간이 밤이라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 산 길을 지나갈 때 동물이나 사람이 나올까봐 천천히 달리면서 주위를 살펴야 했고,

산 길 중간 중간에는 비포장 도로라 정규 속도로 달리지 못할 정도 였다. 덕분에 예상 했던 시간보다 훨씬 늦게 갈 수 밖에 없었다. 확실히 구글 지도에서

추천해 주는 길이 좋다는 걸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ㅠ0ㅠ 몽트랑블랑에 갈 때에는 천섬에서 오타와를 걸쳐 몽트랑 블랑에 가거나 중간에 몬트리올을

들려서 가는 것이 아주 큰 고속도로로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이다. 


 

  

 [몽트랑 블랑 추천 길]


1. 캐나다 천섬 락포트 선착장 - 오타와 - 몽트랑블랑 : 총 306km, 예상시간 3시간 30분 

- 가장 빠른 길!! 가장 추천 하는 길! 오타와 시내를 지나가야 한다.

 오타와에서 1박 2일 여행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 캐나다 천섬 락포트 선착장 - 몬트리올 - 몽트랑블랑 : 총 355km, 예상시간  3시간 40-50분

- 다음 여정이 퀘벡시티라면 몬드리올에 지나가기 때문에 일부러 가지 않아도 된다.

몬트리올 시내에서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3, 캐나다 천섬 락포트 선착장 - 혹스베리 - 몽트랑블랑 : 총 291km, 예상시간  3시간 40분 

- 낮에 이동시 산 길을 지나 낙엽 구경 하기 좋겠지만, 

저녁에는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아 실제로 30분- 1시간 정도 더 걸린다.



[미국 캐나다 동부 로드 트립, 렌트카 정보]

http://nemos.tistory.com/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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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천섬을 만났던 락포트 선착장에 오후 4시에 도착해 바로 실시간 구글 네비게이션으로 몽트랑블랑 숙소를 찍어보니, 대략 4시간정도 걸린다.

처음에는 오타와에 들려 잠시 구경도 하고 저녁식사를 하도 갈까 했는데, 퇴근시간과 겹치기도 하고 오타와는 다음에 제대로 여행 할 겸 이번에는 다른 길로

가보았다. 콘웰까지 쭉 달리며 가다가 '온루트' 표지판을 계속 보게 되었다. 알고보니 캐나다의 휴게소를 온루트라고 표기 하는 걸 알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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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도로를 달리다보면 "온루트 onruute" 써 있는데  이 곳이 캐나다의 휴게소이고, 표지판에 온루트에 입점된 가게들과 정보가 표시 되어 있다.



▲ 내가 들렸던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의 위치! 참고로 온루트끼리는 60km 정도씩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화장실을 가고 싶거나 차를 세워야 할 때에는

온루트 이정표가 보이면 바로 가는 것이 좋다. 우리도 다음 휴게소에 가지.. 라고 생각하고 지나쳤다가 1시간동안 달려야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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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루트에서 간단한 간식을 먹고, 화장실을 다녀온 뒤 다시 퀘벡 몽트랑블랑으로 향했다. 


[ 캐나다 월마트 혹스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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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도로를 한참 달리다가 구글 지도에서 근처에 있는 캐나다 월마트를 검색해 봤다. 우선 몬트리올에 있는 월마트와  훅스베리 월마트가 떴길래

그땐 아무 생각 없이 훅스베리 월마트로 향했다. 만약에 우리와 같은 길로 가게 된다면  아침 이동을 추천하고 싶다. 밤에 지나가는 산길은 무서우므로~

그래도 멋진 노을을 구경하며 월마트에 들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 여기는 더 한산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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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예약한 몽트랑블랑 호스텔은 공동 주방이 무척 잘 만들어 있고  공동 냉장고도 있어 여기서 3박 4일동안 먹을

 음식 재료들을 다 샀다. 스파게티에 넣어 먹을 새우도 사고,  구워먹을 베이컨과 계란, 버터,  샐러드 만들어 먹을 감자, 당근, 양파, 마요네즈 등등

다양한 식재료를 구입했다.  렌트카 여행을 하면 이렇게 식재료를 마음껏 살 수 있다는게 가장 좋다. 뉴욕에서는 무거워서 많이 못사고 맨날 조금씩 사려니 

답답 했는데.. 버팔로에서 렌트 한 뒤로는 맨날 봉지채로 많이 사도 편하게 들고 다녀서 너무 좋다.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간 보냉백도 열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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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월마트에서는 전기밥솥을 구입했는데, 이번에는 칼셋트와 도마를 구입했다. 칼셋트가 할인해서 5만원 ㅋ

도마가 4달러인데... 칼 4개에 수납함과 가위 1개까지 포함해서 총 5달러라니.. 정말 거져 가져가는 금액이었다.




[ 캐나다 주유소 추천, 혹스베리 Econo Gas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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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2 Main St E, Hawkesbury, ON K6A 1B4 캐나다캐나다 혹스베리에서 미리 주유를 가득 하려고 주유소를 찾아봤다.

정말 많은 주유소들이 보였는데,  이 주유소는 서비스라고 써있고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시길래

혹시나 주유를 하면 돈이 더 많이 나올까봐 걱정도 됬다. 왜냐면 보통 주유소는 다 셀프로 하는데.. 여기는 할아버지가 넣어주시는 거니깐..ㅠ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전말 이 할아버지는 서비스로 직접 주유를 해주시고 넣은 금액만 결제를 하는 거였다.

더불어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 몰라 잠깐 멍 때리고 있으니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주유를 해주셨다.

진짜 짱 멋지고 친절한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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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렌트카 흰둥이의 연료통을 꽉 채우니 53달러가 나왔디. 자식 많이도 먹는구나 ㅎㅎㅎ

나느 혹스베리에 가서 가장 좋았던 순간이 바로 이때였다. 좋은 주유소를 만나 저렴하게 주유도 하고 직접 서비스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이 주유소를 찾은건  행운이었다. 참고로 다른 주유소는 금액이 더 비쌌다. 구글에서도 친졸하고 좋은 서비스라는 칭찬이 많은 곳이다.



▲  우리가 갔던 주유소의 위치!!



[ 몽트랑블랑 숙소, 오베르주 HI-몽 트랑 블랑 호스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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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9시쯤 도착한 퀘벡 몽트랑블랑 호스텔!

이 숙소는 도로에서 바로 가까운데, 나무로 건뮬이 가려져 있어 찾는게 처음에 힘들었다.

그래도 좋은건 호스텔 바로 앞에 나무로 가려진 주차장이 있어 숙소에서는 차가 바로 보이고, 도로에서는 차가 나무에 가려져 더 좋았다.


▲  3박 4일동안 2인실을 예약한 금액이다.

이렇게 저렴한 덕분에 여행 경비를 아낄 수 있었다.

방은 2인실, 공동주방, 공동욕실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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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트랑블랑 호스텔 입구와 공동 다용도 실.

여기는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었다. 저 텔레비젼 보는 공간에서 외국인들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간단한 간식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니 나도 영어만 잘 했으면 껴서 같이 얘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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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우리 방!! 2인실로 예약을 했지만  실제로 4명까지도 머물 수 있는 공간이었다. 가족 단위로 방뮨을 해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았다.

우리는 더불 침대에서 자고, 2층 침대에다가는 짐을 올려놓고 사용 했다. 기본적으로 수건2장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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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욕실과 공동 화장실은 층마다 있었다.

욕실과 화장실 모두 깨끗하게 관리되어서  사용하기 무척 좋았다.

공동 주방겸  식당은 지하 1층에 있는데,  조식을 주문하면 식당에 아침에 차려준다. 하지만 우리는 경비를 아끼기 위해 3끼를 모두 만들어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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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공동 식당 옆에 있는 공동 주방이다.

특별히 이 주방은 전기렌즈가 8개나 준비되어 있고 큰 냉장고가 있어 내 개인 바구니에 음식재료를 넣고

종이에 이름을 써 바구니에 붙여 냉장고에 보관하면된다. 사람들은 서로의 물건을 건들지 않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음식을 만들때 필요한 주방 용품은 다 구비되어 있고, 사용 후 설거지를 해서 제자리에 가져다 놓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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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월마트에서 구입한 재료들로 크림 소스 스테이크 만들기 돌입!!

먼저 버터에 양파와 양송이 버섯을 볶고, 그위에 크림소스를 넣어 끓인다. 그리고 소금으로 간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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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과 후추에 간을 맞춘 소고기를 1번 살쩍 구웠던 스테이크를  작게 잘라 옆면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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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저녁밥을 만드는 내 모습... 완전  추리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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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방긋 웃어주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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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구운 스테이크를 접시에 올려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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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소스를 스테이크 위에 뿌려준다. 그리고 다른 반찬을 준비한다. 당연히 쌀밥도 준비해야지!!  우리는 이렇게 저녁식사를 했다. 몽트랑블랑에서의 첫 식사!!



우리 숙소는 몽트랑블랑 국립공원과 5키로 정도 떨어져 있다. 그리고 호스텔 옆에는 호수가 있어 산책을 하기 좋았다.

아침이나 저녁에는 사슴들이 마실 나오는 곳이라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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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캐나다 | 퀘벡_시티_(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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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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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를 타고 가는 아름다운 볼트성 !


Canada Thousand island & boldt castl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온타리오 나이아가라 파크에서 1박 2일을 보낸 뒤, 렌트카를 타고 세인트 로렌스 강에 있는 캐나다 천섬을 만나기 위해 킹스턴 & 가나노크 도시로 

이동을 했다. 천섬이 있는 세인트 로렌스 강은 북미의 강으로 오타리오 호에서 온타리오 주와 퀘벡 주, 미국 뉴욕 주 사이를 지나 1197km를 흘러 대서양의

세인트 로렌스만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그 처음을 찾아 올라가면 메사비 산맥의 노스 강에 이르고, 이 강은 2만년 전의 빙하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다양한 식물들이 살아가는 생명의 강, 그리고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을 이어주는 통로로 아메리카 대륙 문화의 발원지인 세인트 로렌스 강은 원주민들이

'위대한 강' 이란 뜻으로 '맥도 구악' 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하지만 프랑스 사람들이 캐나다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이 강을 세인트 로렌스 강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어마어마한 의미가 있는 이 강의 가장 아름다운 곳에는 이번에 내가 다녀온  천 섬 Thousand island 이 있다. 천섬은 캐나다와 미국에

걸쳐 총 1864개의 섬이 있는데, 이 섬들은 원주민들이 '신의 정원' 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운 곳으로 꼽혀, 세계 각국에서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천섬을 제대로 만나기 위해서는 크루즈나 헬기를 탑승 할 수 있는데, 나는 이번에 첨섬 크루즈를 탑승해 보았다. 천섬 크루즈의 경우 킹스턴, 가나노크,

아이비리, 락포트 선착장에서 출발을 하는데 킹스턴의 경우 천섬과의 거리가 있어 크루즈 금액도 비싸고 시간도 3시간 정도 소요가 된다. 그래서 가장

천섬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락포트 선착장에서 크루즈를 타는 것이 금액도 저렴하고, 구경하는 시간도 절약 할 수 있다. 천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하트섬!

 특별히 천섬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하트섬은 매우 크고 아름다운 볼트성이 있다. 나는 이 볼트성에 직접 들어가고 싶어 일부러

더 비싸지만 볼트성에서 2시간 머무를 수 있는 크루즈를 선택해 예약하고 탑승 했다. 이 볼트성은 미국 영토에 속하기 때문에 미국 비자는 필수로

있어야 하는 조건이 있었다. 다행히 우리 부부는 이미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미리 신청한 이스타 비자가 있어 여권만 챙겨서 크루즈를 탑승하면

됬다. 락포트 선착장에서 탑승하는 볼트성 크루즈는 성인 31달러. (다른 선착장에 비해 가장 저렴하다) 예약은 http://rockportcruises.com 에서

미리 할 수 있다.  캐나다 천섬 크루즈를 탈 계획이라면 렌트카로 락포트 선착장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좋고, 더불어 주차비도 무료이다.

그리고 우리가 잘 먹는 샐러드 드레싱 중에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이 바로 여기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폭포에서 우리 숙소가 있는 가나노크 까지는 대략 5시간이 걸렸다. 가는 방법은 2가지가 있었는데

다시 미국으로 넘어가 가나노크에 가는 방법과 캐나다 토론토를 지나 가나노크를 가는 방법이었다. 지고에서는 미국으로 가는 것이 

더 빠르다고 되어 있지만, 육로로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갈 때 입국 심사를 간단히 하기 때문에  차로 줄을 서서 통과하는 것 보다

그냥 토론토를 거쳐 캐나다 도로를 달리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는 캐나다 도시들을 지나서 가는 방법을 선택 했다.





▲   참고로  천섬 크루즈 예약은 미리 예약은 http://rockportcruises.com 에서 했었다. 미리 결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약만 하고 예약 번호를 선착장 매표소에 보여주면 그때 현장에서 결제하는 거라 우선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고 출발 했다.

그리고 우리가 천섬 크루즈를 타는 곳은 볼트 성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락포트 선착장이고, 그 전날 숙박을 하는 곳은 가나노크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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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에서 헬기를 탑승 하고 오후 3시 정도에 천섬 숙소가 있는 가나노크로 향했다.  

보통은 천섬 크루즈를 타려고 킹스턴으로 많이 가는데.. 킹스턴의 경우 천섬이 있는 곳과 거리가 꽤 있어서

크루즈를 타고 3시간을 이동해야만 천섬의 하이라이트인 볼트성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여행자들에게는 

조금 더 배를 덜 타면서 천섬을 다 볼 수 있는 락포트 선착장에 가는 것이 제일 좋다. 더불어 크루즈 금액도 가장 싸다.

일부러 숙소는 킹스턴에서 조금 더 가야만 있는 가나노크로 정했다. 가나노크에서 락포트까지는 20분 정도면 이동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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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러 허츠 렌트카에서 넓고 좋은 승용차를 렌트 했더니.. 하루에 5시간 운전은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었다.

가나노크로 가면서 보이는 멋진 일몰. 사이드 미러로 보이는 하늘이 정말 멋졌다. 



[ 천섬 숙소 : 가나노크 Imperial Inn 1000 Islands i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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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진 저녁 9시쯤 가나노크에 있는 Imperial Inn 1000 Islands 모텔에 도착했다.

천섬 근처에 있는 저렴한 숙소를 찾다보니 가나노크에 오게 된 것인데..  6만원이라는 금액으로 1박을 할 수 있고

간단한 조식까지 나와서 무척 만족스러운 천섬 숙소였다.



▲  캐나다 천섬 숙소는 부킹닷컴에서 예약을 했는데, 실제로 금액은 캐나다 달러로 69 였고, 한국 돈으로 60,495원을 결제 했다.

6만원의 행복 이랄까?>ㅁ< 캬캬 !!!  부킹닷컴 할인 쿠폰  https://www.booking.com/s/34_6/0117au59  로 들어가서 예약을 하면 

나중에 숙소의 10% 금액을 다시 환급해 주니 꼭 이 헤택을 누려보길 바란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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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숙소의 모습!! 6만원이지만 침대도 괜찮고, 침구류도 좋았다. 더불어 책상과 냉장고, 전자렌즈가 있어서 1석 2조였다.

욕실도 깨끗하게 청소 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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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트에서 구입한 전기 밥솥에 밥을 만들고, 라면을 끓여서 저녁으로 먹었다. 이렇게 간단하게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더욱 만족스럽다.

참고로 전기버너와 냄비,.. 모두 월마트에서 구입한 것!! 이렇게 음식을 안전하면서도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하길!!

더불어 아침 식사는 이렇게 크로와상으로 나왔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맛잇어서 크로와상만 3개 먹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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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에서 5시간을 달려 가나노크 숙소에 주차 된 우리 렌트카 흰둥이~ 

보면 볼수록 차가 예뻐서 계속 우리 차 좋다고 남폄이랑 애기를 많이 했었다. 아침이 되니 빛을 받아서 더 이뿌다 ㅋㅋ

캐나다의 숙소들은 대부분 이렇게 방 앞에 주차를 할 수 있어서 무척 좋다. 짐을 빼기에도 좋고, 체크아웃 하고 짐을 실을때에도 좋고

여러므로 차로 다니면서 숙박을 하기에 잘 되어 있다. ^^ 



[ 락포트 선착장 : 볼트캐슬 크루즈 탑승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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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노크에서 시골 길을 달려 도착한 락포트 선착장!! 주차를 하고 나서 매표소로 갔다.

나는 미리 예약했던 번호를 가지고 가서 보여 주었더니 티켓을 전달해 주었다. 참고로 볼트성까지 가는 크루즈는 

오후 12시 30분에 락포트 선착장에서 출발 하고, 볼트성이 있는 하트섬 선착장에 도착하면 2시간 정도 자유시간을 보낸  뒤

오후 3시에 볼트성 선착장에서 크루즈를 타고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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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은 이렇게 목걸이 표로 나눠 준다. 우리는 게이트 4번에서 타는 볼트 캐슬 크루즈!!!

아름다운 섬들도 보고, 볼트캐슬 섬에 들어가 자유 관광도 하고... 그리고 다시 크루즈를 타고 천섬들을 구경하면서 락포트로 돌아오는 일정!!

크루즈 설명서에는 락포트에서 12시 30분에 탑승해 볼트성에서 내려주고, 볼트성에서 오후 3시에 보트를 탑승해 1시간 천섬을 구경하면

오후 4시에 락포트 선착장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다.  크루즈 가격은 31달러!! 다른 곳에는 50달러 이상인데.. 역시 락포트 선착장이 가장 저렴하다.

참고로 볼트성에 도착하면 입국 심사를 받고 9.5달러 볼트성 입장료를 내야한다.

여기서 구입하는건 볼트성까지 가는 크루즈 금액이고, 볼트성 입장료는 따로 볼트성에 도착해 계산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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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장 게이트 D 로 가면 볼트 캐슬 크루즈를 탈 수 있다. 이미 사랑이 넘치는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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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배가 바로 볼트성에 데려다 주는 크루즈이다. 튼튼해 보이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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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방님이 찍어준 탑승하는 모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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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즈 2층으로 올라가 락포트 선착장을 내려다 보았다. 두근 두근 드디어 천섬과 볼트캐슬 섬을 만나러 간다!!

항상 언제쯤 올 수 잇을까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캐나다 렌트카 여행을 하게 되면서 천섬에 가게 되어 너무 좋았었다.

아직도 이 배를 처음 탓었던 그 시간이 생각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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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섬을 구경 할 생각에 신난 우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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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고 에쁜 락포트 선착장을 떠나며... 안녕~~3시간 뒤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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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락포트 선착장에서 미국에 있는 볼트캐슬 섬에 간다는 건 참으로 신기했다.

세인트 로렌스 강이 미국과 캐나다를 이어주는 강이라 그런지.. 여기는 국경이 모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미국 땅, 캐나다 땅을 나눌까..궁금해지기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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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즈를 타고 가는 동안 영어로 천섬에 대해 설명해 주는데..우리는 영어도 못 듣지만..

사진찍느라 바빠서 설명을 들을 수가 없었다. 섬에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강아지랑 함께 타고 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라 찰칵!!! ㅎㅎㅎㅎ 정말 이색적인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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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의 섬을 이어주는 다리인데.. 다리를 기준으로 왼쪽은 캐나다 영역, 오른쪽은 미국 영역이라고 한다.

두 섬을 이어주는 다리는 약 10미터 정도인데..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국제 다리 인것 같았다. 정말 신기한 천섬의 다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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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 섬들을 구경하면서 우리 신랑이 찍어준 내 사진..^^

뜨거운 햇빛과 시원한 바람이 만나는 시간~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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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바로 락포트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천섬 크루즈 중에 하나인데.. 내가 알기로는 볼트캐슬에는 내리지 않고 배를 타고 천섬만 구경하는 

크루즈였다. 저렴하면서 짧은 1시간동안 볼 수 있는 거라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탑승하는 크루즈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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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예쁜 건물. 이렇게 멀리 떨어진 섬에 이렇게 멋진 건물을 만들 수 잇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참고로 천 섬에 해당하는 섬들은 365일 물에 잠기지 않고, 나무가 1그루 이상 심어져 있어야만 섬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천 섬에 있는 모든 집에는 전기가 들어온다는 사실!!! 완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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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보이는 하트섬. 그리고 볼트캐슬!!! 사실 볼드 캐슬에 가기 위해서는 근처에 많은 섬들을 지나가는데..

포스팅에서는 다른 섬들 사진은 우선 생략하고.. 먼저 하트섬을 올린다. ㅎㅎ 이게 메인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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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드디어 섬에 도착했다.  우리보다 먼저 3시간 전에 섬을 구경한 사람들이 우리가 타고 온 배를 타고 나가려고 기다리고 잇었다.

두근 두근 이 예쁜 성을 2시간 동안 사진도 찍고 다 돌아봐야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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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에서 내리면 우선 미국 영역이기 때문에 줄을 서서 입국 심사를 받고, 그 뒤로는 볼트성에 들어가는 입장권을 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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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트성 입장료는 9.5 달러. 아무래도 미국 영역이기 때문에 이렇게 따로 운영이 되는 것 같았다. 

캐나다에서 크루즈를 타고 여기에 자유롭게 왕래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한데.. 이렇게 미국 섬에 내려서 관광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더 놀랍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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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료를 내고 하트 섬에 들어왔다. 인증 샷은 필수!!!



이 볼트성에는 아름답고도 슬픈 사연이 잇는 곳이라고 한다.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느날 밤, 노부부가 호텔을 찾앗지만 객실이 다 차 있어서 머물 곳이 없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찾은 호텔도 이미 만원. 낙담하는 노부부의 사정이 안타까웠던 직원은 누추한 자기의 방이라도 사용 하라며

그 노부부를 쉴 수 있게 해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에 그 착한 직원에게 여행 경비와 함께 초대장이 배달 된다.

초대 된 곳은 아담한 호텔이었는데, 알고보니 자신의 방에 묵었던 그 노부부가 이 호텔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직원을 반갑게 맞이한 노부부는 그 직원에게 자신의 호텔에서 같이 일해보자고 제의를 했고, 함께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호텔은 번창 했고, 결국 노부부의 딸인 루이스와 결혼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직원이었던 청년은 바로 뉴욕의 유명 호텔인 '월도프 애스토리아 호텔'을 만든 조지 볼트라고 한다. 

조지 볼트는 막대한 부를 쌓으며 일은 잘 되었지만, 그의 아내 루이스는 난치병을 앓게 되면서

아내의 병 치료를 돕기 위해 물 좋고 공기 좋은 천 섬 중 하트섬에 수백명의 인부를 동원해 중세식 성을 짖기 시작했다.

오직 아내를 위한 성을 선물하기 위해  4년을 걸친 대공사를 하였는데.. 끝나갈 무렵 1904년 1월에 아내가 심장마비로 죽고 만다.

낙심한 볼트는 성 건축을 중단하고 다시는 하트섬에 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1916년 자신의 방에 홀로 죽음을 맞이한다.

73년동안 성이 버려진 채로 있었는데, 천섬 관리를 하는 공공재단에서 1977년에 인수하여 보수 공사를 하기 시작 했고

현재는 입장료를 받으며 일반인들에게 공개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안타까운 사랑이야기..ㅠㅠ 암튼 그래서 그런지 진짜 이 볼트성이 있는 하트섬은 정말 아름다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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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섬에 들어오니.. 이렇게 멋지고 여유로운 모습이 펼쳐 졌다.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볼트성은 너무 아름다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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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을 가기 전에 우리는 먼저 하트섬을 둘러보았다. 섬의 가장자리의 산책길을 따라 섬 한 바퀴를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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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적인 건물들과, 멋진 연못, 그리고 푸르른 나무들까지..  아직 여기는 따뜻해서 그런지 가을로 다 물들지는 않은 상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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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기가 휘날리는 모습. 볼트성만 멋진 것이 아니라.. 성 주위로 세워진 탑들도 너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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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하트 섬의 지도!! 볼트성을 중심으로 정말 하트 모양의 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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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중세시대의 성의 모습을 하고 있는 볼트 성. 

아마도 남편의 사랑이 가득 했기 때문에 이렇게 예쁜 건물을 아내에게 선물 하고 싶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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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 섬을 알고 난 후 사진에서 보고... 가장 가고 싶었던 곳! 돌 다리와 연결된 물에 떠 있는 듯한 성이 있었다. 

볼트성도 아름다웟지만, 이렇게 강에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하는 이 성도 나에겐 너무 인상적이었다,

동화 속에서 나온 듯한 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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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 샷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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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방님도 보자마자  사진 찍기 바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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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커플 인증 샷도 남겨야 해서..간신히 쫄라서 찍은 사진. ㅋㅋㅋ

해가 구름에 숨어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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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반짝이던 순간. 이렇게 뽀뽀 사진도 찰칵!!! 정말 행복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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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덕분에 이쁜 사진도 잔뜩 찍었다. 사실 언제 또 오겠냐며,... 짧은 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인증샷을 남겼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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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동화 속에 들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 시간...^^ 아..정말 이뿌다. 여기서 몇 일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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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 섬 한 바퀴를 돌고 드디어 볼트 캐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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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시작 되는 하트섬. 걸을 때마다 바스락 거리며 밟히는 낙엽 소리가 너무 좋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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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볼트성으로 들어가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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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볼트 성 앞에서 인증샷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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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방님이 열일 하셨다. 역시 남편과 함께 여행을 가야..이렇게 인생 샷도 담아 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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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앞에 있는 작은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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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예쁜 곳이 하나도 없는 하트 섬. 결국 이렇게 한 가득 인증 사진을 찍고 볼트 성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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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트 성 안으로 들어갔다. 볼트성은 총 6층으로 되어잇고, 120개의 방이 있다. 

하지만 아직 공사 중이라 방을 모두 둘러 볼 수 있지 않고, 오픈 된 공간들만 눈으로 볼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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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이 잘 들어오는 볼트 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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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1층에 위치한 어른들의 놀이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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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가 한 가득 넘치는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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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2층에 위치한 에쁜 방이다. 방마다 귀족이 쓴 것 같은 소품들과 침대가 인상적이엇다.

그리고 부인의 방, 딸의 방 등 이렇게 컨셉이 나눠져서 꾸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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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꼭 아내가 썼을 것 같은 방이엇다. 분위기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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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이 한 가득 들어와 더욱 좋았다. 아..고급스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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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머물고 싶은 방이라 인증 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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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방은 개인적으로 옷과 화장대가 탐낫던 방이엇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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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틱한 드레스와 , 꽃 침구류, 벽난로도 너무 에뻤다.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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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의 모습. 완전 ..내스타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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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트성에는 층마다 테라스가 있었다. 그냥..그냥 다 좋앗던 볼트성. 말이 필요없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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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2시간의 자유시간은 너무 짧았다. 볼트성을 둘러 보고 나니..이미 3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배를 타러 가야하는데.. 너무 가기 싫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발걸음을 재촉해 선착장으로 향했다.

내 발걸음이 아쉬운걸 알앗는지.. 남편이 마지막까지도 내 사진을 이렇게 찍어주어서 그나마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잇으니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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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크루즈를 타는 시간! 1시간동안 천섬들을 둘러 보고 가는 거라.. 다시 카메라를 준비해야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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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트캐슬 크루즈를 타고 하트섬을 떠나면서.... 안녕 하트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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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좋아서 하트섬을 구경하는 내내 너무 좋았던 것 같다. 가끔 천섬에 가는 후기로 날씨가 흐른날이 나오는데..

이렇게 하늘이 푸르른 날 오니 하트섬과 볼트성이 더 아름다워 보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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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트 성을 떠나면서..아쉬운 우리들~ 사진으로 열심히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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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섬아 반가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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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신랑 인증 샷도...ㅋㅋㅋㅋ 아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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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섬에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보트를 타고 나와 낚시를 즐기더란... 아 부럽다...


아기자기하면서 소박한 집들, 푸르른 나무와 잔잔하게 흐르는 강. 자연과 함께 함께 살아가는 천섬.

천섬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언젠가 나도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사는 시간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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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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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타고 나이아가라폭포 즐기기!

Niagara Helicopte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즐기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가장 짧은 시간 탑승이지만 나이아가라 폭포를 팍~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어트렉션이 있다. 

바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나이아가라 폭포를 경험 할 수 있는 많은 어트렉션 중에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말 할 수 있다. 우리는 1박2일 동안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지내는 동안 첫째 날은 혼블로워 보트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앞까지 다녀오는 경험을 하고, 2번째 날은 숙소 체크아웃 후

걸어서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에 산책을 하고 간단히 샌드위치를 먹은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아이아가라 헬리콥터 사무실로 향했다. 여행 준비

할 때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 투어와 헬리콥터 투어를 함께 예약을 하고 안내 메일을 받았기에 어려움 없어 렌트카를 운전해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사무실로 갈 수 있었고, 무료 주차장이 있어 헬리콥터 탑승하는 동안 주차를 마음 편하게 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는 성인 1명 140달러로 생각보다 엄청 저렴했다. 예전에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헬리콥터를 탄 적이 있는데 그때는 200달러 넘는

금액을 내고 탔었기에 상대적으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금액이 무척 저렴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예약을 하는 것이 다른

 보다 저렴했다. 완전 추천! 그리고 헬리콥터 투어는 빛이 쫙~ 들어가는 낮 시간 때 하는 것이 폭포를 보기에 가장 좋을 것 같아 일부러 오후 1시에

예약을 했고, 보통 투어는 계절에 따라 운영시간이 달라지는데 매일 오전 9시부터 일몰 전까지 투어가 가능하다.  헬리콥터는 월풀과 나이아가라 

폭포 위를 비행하고, 보딩시간을 포함 총 12분이 소요 된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성인 - 1명 - 140 CAD, 2명 270 CAD, 3명 405 CAD, 4명 535 CAD

아동(만 2-11세) - 1명 85 CAD, 2명 165 CAD, 3명 250 CAD, 4명 330 CAD

*성인과 아동은 각각 계산되며, 인원이 많을수록 할인금액이 높아진다고 한다.

*유아(만 0-1세)는 성인과 함께 탑승시 무료이며, 별도 좌석이 배정되지 않는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예약 링크: http://bit.ly/NIAGARA-TOURS-DRT

나이아가라 폭포 어트렉션 소개 :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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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체크아웃을 한 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잠시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을 걸어서 둘러 본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헬리콥터를 타러 가기 위해 12시 10분쯤 운전을 하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스 리미티드 (Niagara Helicopters Limited) 로 향했다.

참고로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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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에약하고 받은 바우처를 인쇄하여 티켓 창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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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오랜기간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운행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딱 내가 이용 했던 기간이 한국의  추석시즌이라  헬리콥터를 이용하려는 줄이 꽤 길었다. 

우리는 미리 시간 예약을 하고 온 거라 오후 1시쯤 탑승 할 수 있었다. 

역시..어딜가나 헬리콥토 투어는 인기가 많은 어트렉션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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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티켓을 교환 할 수 있는 카운터. 한국계 미국인이신 직원분께서 계셔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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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 헬로콥토 바우처를 티켓과 교환 하니 이렇게 헬리콥터 증명서 까지 주셨다. ㅎㅎ 

더불어 언어를 선택 할 수 있어서 '힌국어' 설명을 원한다고 하면 된다. 헬리콥터 탑승 시 한국어가 나온다.

참고로 헬리콥터를 탑승 할때에는 백팩을 이용 할 수 없다. 그래서 크로스 백이나 카메라만 메고 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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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선물 가게! 그리고 안 쪽으로 들어가면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뒷 쪽 출구로 나가 헬리콥터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외국 손님들이 단체로 와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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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과 카메라를 챙겨서 헬리콥터를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이미 여러 대의 헬로콥터가 숨가쁘게 손님들이 태우고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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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오신 분들~ 그리고 멋진 조종사님! 

멋진 폭포를 보느라 바쁘게 사진을 찍으셨는지 앞자리에 앉았던 분이 카메라에 찍힌 폭포를 다시 확인 하는 것 같았다.

나도 앞자리에 타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됫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