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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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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 캐나다 동부 24일 여행 중 마지막 여행 코스였던 뉴욕 우드버리에서 2박 3일 머물며, 아울렛 쇼핑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 오는 일정이었다. 미국

동부 여행을 하면서 빼 놓을 수 없는 아울렛 쇼핑!! 그 중에서도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은 우리 여행 코스 중에 딱 들리기 좋았다.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시간에 가서, 마감 시간까지 미국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브랜드 물건들을 정말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특히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을 하기 전 미리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북 바우처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챙겨 가면 추가 할인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나는

미국 여행을 하던 중이라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을 통해 받을 수 있는 'VIP 쿠폰북' 을 받아 조금 더 할인 된 금액으로 마음 껏 쇼핑 할 수 있었다.

올해 다시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터라 가을에 다녀온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팁'을 정리하면서 미국 아울렛에 대해 살펴보니

미국 사이먼 쇼핑몰은  내가 갔었던 프리미엄 아울렛 외에도  2가지 종류로 쇼핑몰이 더 있었다.


프리미엄 아울렛 :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를 25~65%까지 할인 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쇼핑 센터로 쇼핑몰

이름에 '프리미엄 아울렛'이 들어간다. 이번 포스팅에 소개된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여기에 속한다.

사이먼 몰즈 : 명품에서 캐쥬얼까지 최신 유행의 브랜드 매장과 세련된 고급 레스토랑을 가진 럭셔리한 쇼핑 센타다. 

사이먼 밀즈 : 상품의 최대 70%의 할인폭 뿐만 아니라, 영화관, 볼링장, 수족관 등 다채로운 오락시설이 어우러진 복합 쇼핑

센터로 쇼핑몰 이름의 끝에 밀즈(Mills)가 들어간다.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 받는 방법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전, 꼭 챙겨야하는 아울렛 할인 쿠폰북을 받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 하려고 한다.

할인 쿠폰북은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쿠폰북과 VIP 쿠폰(Savings Passport)을 이용하면 더 많은 할인으로

구입 할 수 있다. 특히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는 VIP 쿠폰북 보다 더 큰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여행 중 쇼핑을

생각한다면 미리 인쇄를 해 가는 것이 좋다. 바우처는 인포메이션 센터 또는 게스트 서비스 부스에서  교환 하면 된다.

추가 할인을 받으려면 꼭 쿠폰북을 매장에서 계산시 가지고 있어야 하므로 바우처를 쿠폰북으로 교환 후 쇼핑을 해야 한다. 

프리미엄 아울렛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가입 후 VIP 쿠폰을 받을 수 있지만, 사이먼 몰즈와 사이먼 밀즈 쇼핑 센타는

꼭 바우처를 가져가야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1.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 안내 & 다운로드 링크   http://drivetravel.link/DP_Voucher_AG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수량 소진 시, 세이빙 패스포트로 제공한다)

2. 프리미엄 아울렛은 홈페이지 가입 후에 VIP 쿠폰을 모바일로도 받을 수 있다.  https://drivetravel.link/PremiumOutlets



               쇼핑 기프트카드 무료 이벤트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는 매월 미국 쇼핑몰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750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카페 가입 후 간단하게 댓글을 남기는 이벤트라 누구나 쉽게 참여 할 수 있다. 사이먼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 진다고 한다. 7,8월 선물은 $250 기프트카드 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명을 선정한다.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 링크 : http://drivetravel.link/DP_Event_AG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 가격              


미국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구입 해야하는 쇼핑 리스트를 작성해 보았다. 특히 이번에는 미국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쇼핑을 했다. 내가 간 프리미엄 아울렛은 유명 브랜드 상품들을 30-70% 정도의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고,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모바일 쿠폰으로 인포메이션에서 교환한  VIP 쿠폰으로 5-10% 정도의 할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참 좋았다. 다음에 미국 쇼핑 하러

갈 때에는 꼭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를 받아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예정이다. >ㅁ< 그러면 미국 쇼핑 기록들을 펼쳐 볼까~


미국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브랜드를 꼽자면,

 코치 COACH , 토리버치 Tory Burch , 마이클코어스 Michael Kors, 지미추 Jimmy Choo , 나이키 Nike ,

노스페이스 The North Face , 쌤소나이트 Samsonite , 아디다스 adidas , 크록스 crocs


 직접 우드버리 아울렛의 여러 브랜드 매장을 다니면서 추가 할인 행사를 하거나, 미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라

더욱 싼 브랜드들을 다니며 열심히 쇼핑을 했다. 오픈에 맞춰 문 닫는 시간까지 정말 열심히 쇼핑을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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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은 정말 넓다. 그래서 꼭 아울렛 맵을 참고해 가고 싶은 브랜드 매장을 체크 하고,

미리 가려고 생각했던 매장별 이동 동선을 정해 걸으면서 차례대로 쇼핑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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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를 인쇄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받은

모바일 쿠폰으로  VIP 쿠폰북을 교환 하면 된다.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인포메이션 센타에서 교환 하면 된다.


코치 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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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코치 매장!! 미국 아울렛에서 가장 큰 할인을 받는 브랜드 중에 하나로,

이번에 코치에서 친정 엄마, 시어머니가 사용할 가방을 구입 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 언니에게는 지갑 선물~

한국 코치 매장에서 보았던 금액에서 1/3 가격에 가방과 악세사리들을 구입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원래는 3개 정도 살 가방들을 결국 여러개 구입하게 됬다. 왜 미국 아울렛 코치 매장에 손님들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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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선물과 언니 선물과 내 가방까지 골랐다. 정말 제대로 코치 매장 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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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할인 된 금액이 적혀 있는 상태에서 50% 할인 쿠폰을 사용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었다.

두 손 가득~ 구입한  코치 가방과 지갑 등을 쇼핑백에 넣어 인증 사진 찍기!ㅋㅋ

A4 사이즈의 크로스 백의 경우 140달러 안으로 구입 했고 (대략 15만원 미만), 더 작은 사이즈의 크로스백은 10만원,

지갑은 추가 할인 받아 2만원 정도, 양면 토트북 라지 사이즈는 15만원 안으로 구입 할 수 있엇다.



토리버치 Tory B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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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간 매장은 디자인이 예쁜 토리버치 매장!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받은 VIP 쿠폰북 안에 토리버치 매장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부러 갔다.

코치 브랜드 보다는 할인률이 적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크로스백과 샌들을 구입했다.

토리버치 가방과 토리버치 샌들 2개 해서 280 달러 결제 완료!!



마이클코어스 Michael K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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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디자인이 예쁘다고 꼭 1개 백은 사라고 추천해서 가게 된 마이클 코어스!

마이클코어스에서 아이보리 토트백이 50% 할인 중이었다. 그리고 지갑은 60% 할인 하고 있어, 가방이랑 맞춰서 셋트로

지갑 1개, 라지 토트백 1개를 구입 했다. 총 300달러 정도 나왔다. ^^



지미추 Jimmy C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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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 지인의 결혼식 선물로 구입한 지미추 웨딩 슈즈!!! 지미추 슈즈가 이렇게 유명한지 나는 사실 몰았었다.

하지만 웨딩샵을 운영하는 한국 분이 지미추 웨딩 슈즈를 10개 이상 구입하는 걸 보고 여쭤 봤더니.. 

한국에서 연에인들이 신고 나오는 아주 유명한 브랜드라고 요즘 웨딩 슈즈로 지미추가 인기가 가장 좋다고 알려주셨다.

그래서 우리도 결혼 선물로 지미추 웨딩 슈즈로 골랐다. 너무 늦게 가서 사이즈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에쁜 슈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와 딱 친한 동생의 발 사이즈에 맞는 230 반짝이는 화이트 웨딩 슈즈를 구입 할 수 있었다.

참고로 지미추 할인 가격은 500-600달러 대였는데, 추가 할인 이벤트 기간이라 30만원 대로 구입 할 수 있었다.

알고보니 한국에서는 10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던 지미추 웨딩 슈즈 였다~ㅎㅎ



 나이키 Nike &  크록스 cr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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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를 살 경우 1켤레는 60% 할인을 하기에 평소에 편하게 신는  크록스 매장에도 갔다.

참고로 쿠폰북에도 추가 할인에 대해 나와 있어 4켤레에 10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쇼핑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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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나이키 매장!! 아주 큰 폭의 할인은 아니지만, 285-290을 신는 우리 신랑의 신발은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미국에서 구입을 하는 것이 더욱 디자인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다. 그래서 미국 아울렛에 오면 꼭 운동화를 몇 켤레씩 사는 편이다.

이번에도 3켈레 남편 운동화 구입 완료!!



노스페이스 The North Face 

게스 GUESS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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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남편에게 맞는 사이즈의 자켓과 패딩을 구입했다. 한국에서 구입하는 금액의 30%도 안되는

가격이라 정말 눈이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양가 어른 아버님들 선물까지 구입 완료!

미국 아울렛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더 많이 못 산게 아쉬울 정도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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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 청바지는 1벌에 3만원대~ 여기서도 쿠폰북에 100달러 이상 구입시 추가 할인이 되어 더 자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잇었다.

남편꺼 2벌, 내꺼 2벌을 구입하니 1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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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아울렛에서 사야하는 브랜드 중에 타미 힐피거도 빼 놓을 수 없다.

특히 남성 의류가 개인적으로 너무 예뻤다. 캐쥬얼한 디자인과 체크 무늬가 예쁜 타미 남방과 니트들~~

이번에도 득템!! 



쌤소나이트 Samson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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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쌤소나이트에서 캐리어를 할인 판매 하고 있어 이번 기회에 구입 했다. 대략 400달러 정도!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을 에쁘게 넣고 싶어서 캐리어까지 구입 했다.>ㅁ<

이제는 잘 굴러가는 쌤소나이트 캐리어까지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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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지갑을 열게 만들었던 아울렛 쇼핑!! ㅎㅎ

처음으로 쇼핑하는 재미를 알게 해 준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좋은 브랜드의 물건들을 이렇게 구입 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하고 좋았다. 왜 미국으로 쇼핑을 하러 오는게 돈을 버는 거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우리 렌트카에 한 가득 찬 아울렛 쇼핑 물건들~!!ㅋㅋㅋ 괜히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

얼른 다시 쇼핑하러 미국 여행을 준비해야겠다.  미국 항공권부터 찾아봐야징~ 그리고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도 응모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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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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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예약 & 픽업하기


Buffalo Niagara Airport & Hertz RentaCa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기가 길어 질 것 같아 뉴욕 여행기와 별도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에 대해 포스팅을 시작 하려고 한다. 다소 복잡한 미국 뉴욕 도심에서는

대중 교통이 잘 발달 되어 있어 뉴욕 맨하탄을 중심으로 전철을 타거나 도보로 여행을 즐겼다.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바로 북미 동부 렌트카 여행이었다.

미국 뉴욕 버팔로 공항을 시작으로 나이아가라 - 캐나다 나이아가라 - 캐나다 몬트리올 (몽트랑블랑) - 캐나다 퀘백 - 미국 메인 주 & 뉴 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 미국 뉴욕 우드버리 - 뉴욕 뉴왁 공항 렌트카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을 진행했다. 보통 8-10일 정도면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재빠르게 돌아보고 올 수 있다고 했지만, 나는 이번 기회에 천천히 미국 동부와 캐나다 동부의 단풍을 즐기며 자유롭고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어서

16일 동안 렌트카를 이용해 여행을 하는 일정을 계획 했다. 15-16년 미국 서부 렌트카 여행을 할때 한 번은 허츠 렌트카에서, 한번은 조금 더 저렴한 위명하지

않은 렌트카 업체에서 예약을 하고 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사실 첫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는 미국 렌트카 여행이 처음이기도 하고 허츠 렌트카는 유명하니깐

안전하게 허츠로 예약하고 여행을 했었는데, 2번째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에는 이미 미국 로드 트립 여행 경험이 있고 이번에는 저렴한 업체를 찾아 예약을

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렌트카 업체를 찾아가니.. 이게 왠일~~~ 추가 보험을 해야만 렌트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 결국 40만원 정도의 비용을 더

내야 했다. 그때 너무 속상해서.. 다음 미국 로드트립의 경우 꼭 다시 허츠 렌트카에서 빌릴거라고 다짐을 한 적이 있어 이번에는 고민 없이 허츠 렌트카에서

예약을 진행 했다.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는 보험이 다 적용 된 상태로 렌트를 하기 때문에 추가 보험이 없이 바로 차를 받을 수 있다.  



[ 허츠 렌트카 예약하기]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렇게 10월 31일 까지 미국 & 캐나다 영업소에서 렌트카를 대여하면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딱 우리가 여행 하는 시기여서 너무 좋았다. 물론 허츠 렌트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하니 10월 31일 이후에 예약을 해도 된다.

처음에는 9월 26일 - 10월 11일까지 허츠렌트카를 대여하려고 하다가... 일정을 하루씩 땡겨서 9월 25일- 10월 11일 총 16일동안 

렌트카 빌리는 기간을 정했다. 사실 렌트카의 경우 장 기간 빌리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이득이다. 그래서 이전 미국 서부에서 10일

렌트카를 대여하는 금액보다 16일 대여하는 금액이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 결론은 자동차 여행은 오래 할 수록 이득이라는 거다. ㅋ


참고로 나는 뉴욕 시내에서 운전이 힘들 것 같아 맨하탄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까지 메가 버스로 이동 하기로 했고,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픽업을 하고,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는 미국 뉴욕 뉴왁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했다.

물론 드롭 비용이 150불 추가 되지만, 뉴욕 시내에서 주차장 이용 비용과 장시간 차가 밀려 손해보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드랍비용 150불은 비싼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드랍비용을 추가로 내고 픽업과 반남을 동일하게 뉴욕주지만 다른 장소로 했다.

조금 더 저렴하게 차량을 대여 하고 싶을 때는 뉴왁 공항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저렴하게 할 수 있다.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팁!

 나처럼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모두 하는 사람들에게 팁을 공유하자면.. 

나처럼 미국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이라면 미국 렌트카를 대여해서 한 바퀴를 돌고 오는 것이 더 편리하다.

아무래도 처음 출발 했을 때보다, 돌아갈 때 짐이 많아지다 보니 돌아가는 항공편이 미국 이라면 그 공항까지 가는 것이 좋다.

더불어 픽업하는 공항과 드랍하는 공항이 다를 경우에는 동일한 나라에서 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주유비는 미국이 좀 더 저렴하기 때문에 미국 여행을 먼저 시작 할 경우에는 렌트카도 미국에서 하고,

주유도 한 가득 넣어서 출발 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인수와 반납의 경우에도 같은 미국 뉴욕 주에서 한다면 드랍 비용이 저렴한 편이다.

그리고 현재 허츠 렌트카 홈페이지에서는 캐나다에서 대여해 미국에서 반납하는 경우의 예약이 진행 되지 않아서 드랍 비용을 알 수 없었다.

아마도 미국에서 캐나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픽업과 드랍이 국가가 달라진다면 훨씬 비싸질 것으로 예상 된다.

최대한 미국에서 렌트카를 픽업을 했다면, 미국에서 반납을 하는 것으로 하고,

캐나다에서 픽업을 했다면 같은 캐나다에서 드랍을 하는 것이 좋다.




1) 뉴욕 버팔로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 공항에서  반납  :  1160.68 USD (총 금액에서 150달러 추가 된다.)  한국 돈 : 1,312,000원

2) 뉴욕 뉴왁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공항에서 반납 : 924.38 USD ( 버팔로 공항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한국 돈 : 1,063,000원

3)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토론토 공항 반납 : 1162,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038,000원

 4)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퀘벡 공항 반납 : 1388,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250,000원


▲   16일 동안 허츠 렌트카를 대여 할 때 드는 비용이다. 

미국 뉴욕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의 경우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는 여행의 경우를 비교해 보았다.

아마도 살짝 큰 금액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나는 차량 등급은 일부러 F 로 선택해서 조금 더 금액을 내는 것으로 선택 했다. 

이번 우리의 여행의 경우  차량에 캐리어와 미국에서 구입할 캠핑 도구들을 모두 실어야해서 차량의 사이즈가 커야 했다. 

더불어 장시간 운전을 할 때에는 의자가 더 편안하고 승차감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F 등급의 차량들을 대여했다.

트카의 경우 차량의 그룹에 따라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난다. 

그러니 금액이 좀 많다고 생각하면 F 등급 보다 낮은 C 등급으로 선택을 해도 된다. 


이렇게 차량은 F 등급에 해당하는 종류로 골랐고, 드랍 오프 피가 추가되어 150불을 더해져 1160불에 해당하는 견적이 나왔지만

실제로 대여하는 금액은 대략 1000불 정도!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 볼 때 허츠렌트카 견적 비용이 나쁘지 않았다. 

만약에 뉴욕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출발 했다면 25만원 정도의 금액을 더 저렴하게 빌릴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로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여 2개의 보험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임차인 상해보험 및 분실보험이 있는데.. 이건  차에 짐들을 두고 다니지 않으면 분실의 위험이 적어서 항시 조심 하면 되고,

프리미엄 긴급 도로지원 서비스는  위험한 길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우리 렌트카가 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수리비를 내고 고쳐야 했어서,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프리미엄 긴급 도로 지원 서비스도 추가로 들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미국 버팔로 공항 - 허츠 렌트카 픽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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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는 바로 미국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 있는 허츠 렌트카 영업소이다.

버팔로 공항에서 수화물을 찾고 나면, 이정표를 따라 렌트카 회사들이 모여 있는 길 건너편 건물로 이동을 하면 된다.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허츠 렌트카 영업소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이 힘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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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과 국제면허증을 준비해서 드렸다. 남편이 메인 운전자라면, 나도 추가 운전자로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의 친절한 직원 분께서 .. 우리는 결혼을 한 사이라 추가 운전자 등록이 필요 없다고 했다.

남편만 등록을 해도 배우자는 운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내 국제면허증과 여권을 받지 않았다. ^^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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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정보가 들어가 있어서 모자이크!!ㅋㅋ 암튼 드랍 오프 피 비용까지 함께 결제하고 나니 이렇게 영수증을 주셨다.

그리고 우리 렌트카가 있는 위치를 적어 주시고 친절히 차량이 있는 위치까지 알려주셨다. 드이어 여행 시작이구나!!!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  Hertz Ultimate Choice™ 서비스가 제공 되는 영업소들이 있는데..

 Ultimate Choice™는 차량 선택을 에약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즉 내가 차량 종류를 F 로 선택을 했으면

F 차량이 쭉~~~~ 주차되어 있는 장소에 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내가 타고 싶은 차를 골라서 타면 된다는 거다.

보통 렌트카를 빌릴 때에 사전에 차량이 배정 되고, 내가 우너하지 않아도 타야하는데...

 Ultimate Choice™ 서비스는 내가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다. 대략 미국의  50여 개 주요 공항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대여하는 버팔로공항에서도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는 곳인데, 하필이면 딱 10월부터 할 수 있다고해서

나는 차량을 배정 받아야 했다. 딱 몇 일만 늦게 빌렸어도 내가 고를 수 있는 거였는데...ㅎㅎㅎ

다음에 미국 여행을 할때에 큰 공항이라면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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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차량이 있는 주차장으로 깄다. 멀리서 보이는 우리 자동차의 모습~~~

닛산 차량으로 차량이 무척 깨끗하고 좋아보였다. 역시 관리가 잘 되어진 허츠 렌트카라서 믿고 탄다.ㅋㅋ

차량 자체가 무척 커서 캐리어와 다른 짐들이 무척 잘 들어 갈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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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자동차 내부. 보통 운전자와 보조석에 사람이 앉으면 가깝게 있다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내가 탔었던 많은 차 중에 가장 넓었던 승용차 였다. 확실히 차량이 커서 편안하고,  앞 좌석 발 부분에도 가방, 카메라,

운전 하면서 꺼내 먹을 음식이 담긴 보냉백 등을 앞에 두어도 내 발을 쭉 펴고 편안하고 갈 수 있을 정도로 넓었다.

뒷 좌석에도 20인치 캐리어와 큰 카메라 백팩을 두어도 더 많은 짐을 넣을 수 잇을 만큼 넉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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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에는 28인치 캐리어 2개, 20인치 캐리어 1개, 그리고 천 가방들을 넣을 수 있을 정도 넓었다.

완전 만족스러운 트렁크의 크기!!  우리처럼 짐이 많고, 장을 봐서 다녀야 하는 여행 일정이라면  F 차량의 크기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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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서 나가는 길~ 우리는 인터넷 유심을 사용해 실시간 구글 지도를 켜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했다.

아이패드 고정대를 앞에 설치하고, 가민 네비게이션도 설치하고~ 아무래도 미국 렌트카 여행을 할 때 길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다니기 위해서는 

이렇게 네비게이션들을 꼼꼼하게 설치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다. 핸드폰 구글 지도로도 충분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운전을 할때 많이 긴장하는 편이라.. 이렇게 큰 네비게이션 화면이 필요해 아이패드를 이용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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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에 미국 운전이라 잔뜩 긴장한 서방님!  차량의 내부가 넓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사진 한 장!

내가 그냥 앉아서 찍었는데도 이렇게 서방님이 다 나올 정도니...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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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우리가 렌트한 닛산 차량은 후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잇어서 너무 편리하게 사용 됬다.

아무래도 주차를 할 때 뒤가 안보이면 바짝 긴장하게 되는데, 이번 차량에는 이렇게 후방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어서

주차를 할 때마다 요긴하게 사용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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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렌트카를 빌리자마자 간 곳은 바로... 월마트 였다. ㅋㅋ 원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야하는데..

그동안 사먹고 싶었지만.. 짐을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못 사먹었던 먹거리를 잔뜩 살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가장 먼저 월마트에 가 

한보따리 쇼핑을 했다. 특히 음식을 해 먹을 때 필요한 주방 기구와 음식 재료들을 한가득 사니.. 20만원...ㅎㄷㄷㄷ

신기한 건 이렇게 캐리어 꽉 차게 구입을 했지만 우리 차 안에 다 들어갈 수 있었다. 역시 큰 차를 빌린건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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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트에서 뿌듯하게 장을 본 뒤 20여분 달리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갈 수 있다.

버팔로 공항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애력 30-40분 걸리는데... 우리는 월마트에서 장을 보느라 시간을 많이 써서

바로 숙소가 있는 캐나다 나이아가라까지 가기로 했다. 캐나다와 미국은 비행기와 배로 이동을 할 때에는 전자 비자를 꼭 받아야하는데..

이렇게 육로로 캐나다 땅을 갈 때에는 그져 여권만 보여주면 바로 통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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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여기가 바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가는 곳! 그져 여권을 보여주고 얼마나 여행을 하는지 말만 하면 바로 통과가 된다.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가 정말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정말 편안하게 미국 & 캐나다 렌트카 여행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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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r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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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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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New York Megabu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5박 6일의 뉴욕 맨하탄 여행을 마치고, 나이아가라를 만날 수 있는 뉴욕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을 해야 했다. 버팔로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예약을 한 덕분에 메가버스 타고 뉴욕에서 버팔로 공항까지만 이동을 하고, 렌트카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본 뒤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하는

일정이었다. 메가버스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면 1불로 탑승을 할 수 있는 특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메가버스를 탑승 하려고 하는 여행자는

미리 미리 여행 일정을 짜 메가버스 티켓을 구입 하는 것이 좋다. 나는 여행 출발 2-3주 전에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 일정을 짜기 시작하는

바람에 뉴욕에서 버팔로공항까지 가는 토론토행 메가버스를 1인당 65불에 구입할 수 있었다. 그리고 메가버스의 원하는 좌석을 구입 할 수

있는데 넓은 앞좌석이나 테이블이 있는 좌석은 1불/3불/5불 정도 추가적으로 내면 된다. 우리는 1불 추가 요금을 내고 2층의 2번째 좌석에

앉을 수 있었다. 심야 메가버스를 타면 9시간 정도를 버스를 타고 가면서 밤새 자고, 새벽에 2번 정도 휴게소에 들려준다. 참고로 나이아가라

폭포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사람들은 뉴욕 맨하탄에서 메가버스를 탑승 후 버팔로 공항 다음 정류장인 Downtown Terminal, Buffalo

다운타운 터미널 정거장에서 내려 버스 40A Niagara Falls  행을 탑승하면 된다. 대략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폭포 근처에 도착한다.


미국 뉴욕에서 캐나다 토론토까지 가는  메가버스는 여기서 예약할 수 있다. 토론토행 메가버스가 중간에 정류장으로 버팔로 공항에서 

내려주기 때문에 '캐나다 메가버스' 사이트에서 메가커스 티켓을 예약 해야한다.  https://ca.megabus.com



▲  내가 원하는  9월 24일에는 시간대에 따라 3가지의 버스를 선택 할 수 있었다. 

우리는 밤 11시 59분 출발해 아침 8시 50분에 버팔로 공항에 도착하는 메가버스 티켓을 구입 하기로 했다.

뉴욕에서의 1박 비용을 아낄 수 있고, 어짜피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1박을 예약했기 때문에 이렇게 밤 새 이동하는  메가버스를 탑승했다.


▲  참고로 메가버스를 탑승 할 때에는 버스 1층 짐캄에 실을 수 있는 캐리어(수화물)는 1개씩 가능하다.

무게는 20KG 으로 수화물이 무거우면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한다. 그리고 캐리어가 2개일 경우에는 티켓을 1장 더 구입하는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들었다. 그리고 핸드 수화물의 경우 발 밑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들고 다는건 가능하다. 

우리는 28인치 캐리어 2개와 카메라 백팩을 2개, 손 가방 2개를 들고 탑승 했다. 



▲  뉴욕에서 버팔로 공항으로 가는 8시간 50분 동안 2번의 경유지를 들린다. 휴게소와 로체스터에 들리는데

새벽 5시 30분에 들리는 휴게소에서 간식을 사먹거나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다. 



▲   메가버스 좌석의 경우 내가 원하는 지정석을 구입 할 수 있다. 좌석마다 가격이 다른데... 뒤에 있는 좌석들은 추가금 없이 자유롭게 앉는 형식이고

버스의 앞자리와 테이블이 있는 좌석, 2층 자리의 제일 앞 좌석은 추가 금액을 내야한다. 나는 2층 좌석의 2번째 자리를 1달러씩 추가금액을 내고 구입했다.



▲  이렇게 2명 티켓 금액은 130달러 (65달러씩 ) , 좌석 1달러씩 2명, 그리고 예매 수수료를 2달러 내면

총 134불에 뉴욕에서 버팔로공항으로 가는 메가버스 표 2장 구입 완료 했다. 



▲  뉴욕 맨하탄의 메가버스 정류장!  34th Street-Hudson Yards Subway Station 7호선 전철역에서 냐려 5분 정도 걸어가면

메가버스 정류장을 만날 수 있다. 우리는 1시간 정도 서둘러 나갔는데.. 이미 메가버스 줄이 쭉~~~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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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메가버스 정류장 표시가 있다. 사람들이 길게 줄 선 곳을 잘 보면 이렇게 메가버스 이정표와 함께 

토론토 행이라고 써있으면 그 메가버스를 줄을 서면 된다. 한참을 기다리니 메가버스가 도착했다. 두근 두근..

우리는 캐리어가 26키정도 나가서.. 20키로만 되는 메가버스 수화물 규정을 넘기는 바람에 심장이 벌렁 벌렁 거렸었다.

다행히 신랑이 복잡한 틈을 타 캐리어 실어주는 아저씨를 도와주면서 우리 캐리어도 실을 수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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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게 선 줄이 보인다. 나도 줄 서면서 뒤에서 찍은 사진~ㅋ 이미 내 뒤에도 정말 길게 줄을 쭉~~~ 서고 있었다.

탑승을 할때 미리 출력해간 티켓을 보여주면 된다. 그리고 티켓을 보여주면서 캐리어를 수화물 칸에 실으면 되는데..

이때 운전사 아저씨가 수화물을 들면서 무게를 다 잰다. 그리고 수화물 갯수도 다 확인 하므로..최대한 20키로, 1개 캐리어로 들고 오는게 좋다.

탑승하는 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 사진을 더 찍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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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피곤한 나머지.. 휴게소에 도착하는 5시 30분이 될때까지 계속 잠만 잤다. ㅋㅋ 우리는 2층 좌석이었는데...

2층 좌석 2번째라 내려가는 계단이 가까워서 편했다. 그리고 메가버스 안에는 충전기를 꼽을 수 있는 전기 코드가 있고

인터넷 와이파이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그래서 잠에서 깨고 나면 인터넷을 하면서 충전도 하고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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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 너무 추워서 입은 뽀글이 옷~ 털 잠바를 입고 나서야 돌아 다닐 수 있다.

메가 버스 안이 춥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미리 두꺼운 옷들을 준비해 갓는데.. 덕분에  따뜻하게 잘 수 잇었다.

뉴욕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까지 메가 버스를 타고 가는 사람들은 꼭 따뜻한 옷을 준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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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휴게소~ 커피도 사먹을 수 있고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다. 

새벽에도 이렇게 열려있는 상점들~ 던킨 도넛과 다양한 가게들이 있어 배고픈 사람들은 여기서 구입해 먹으면 된다.

우리는 커피 한 잔~~ 한 10분 정도 정차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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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뜨는 시간~ 아침 안개가 모락 모락 피어나는 시골 길~ 그리고 떠오르고 있는 태양~~ 이렇게 메가버스에서 1박을 보냇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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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도착한 버팔로 공항 정류장! 8시 50분쯤 도착을 했다. 짐을 다 챙겨서 내리고, 1층 캐리어를 내려주는 곳에서 잘 받으면 된다.

처음부터 토론토에 가는 수화물과 버팔로 공항으로 가는 수화물의 장소들을 나눠서 짐을 넣기 때문에

우리처럼 버팔로 공항에서 내리는 사람들의 짐들은 다 잘 체크해서 내려주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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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팔로 공항 정류장에서 메가버스를 내리자마자 짐정리를 하는 사람들..ㅋㅋ 

우리는 버팔로 공하에 미리 예약한 허츠 렌트카 사무실로 향했다. 보통 렌트카를 빌리지 않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는 사람들은

버팔로 공항 다음 정거장인 다운타운 터미널에서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 이동을 해야한다. 우리는 캐리어도 많고, 

캐나다 동부 여행까지 하고 오는 일정이라 일부러 버팔로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렸다. 그리고 여행을 마친 후 뉴욕 뉴왁 공항에서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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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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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여행, 사진 찍기 좋은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New York Brooklyn

Brooklyn Bridge & Dumbo & Main Street Park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하면서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사진 명소들을 다녀왔다. 바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뉴욕 브루클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장소라

뉴욕에서 지내는 6일 동안 3번이나 방문을 할 정도 였다. 화려하고 복잡한 맨하탄과 반대 매력이 있는 브루클린은 뉴욕 전철을 타고 쉽게 올 수 있다.

가장 먼저 찾은 브루클린 덤보 (DUMBO)는 맨하탄 다리가 보이는 뷰가 가장 유명한 촬영 장소이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포스터

장소로 우리나라에서는 '라스트 갓파더' 영화와 '무한도전' 화보 촬영편으로 나와 한국인들에게 더욱 알려진 곳이다. 특별히 무한도전을 인상적으로

보았기에 나는 덤보 포토존에 꼭 가고 싶었다. 그리고 덤보 골목길 끝에 만날 수 있는 메인 스트리트 공원. 이 공원은 브루클린 다리와 맨하탄 다리를

모두 볼 수 있는 페블 비치 (Pebble Beach)가 있어 더욱 좋다.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페블 비치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으며 강 건너편으로 보이는

맨하탄 도시와 강 위를 다니는 크루즈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특별히 브루클린 브릿지가 잘 보이는 곳이라 웨딩 촬영을 하는 외국인 커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브루클린 다리 위를 걸으며 찍는 사진도 빠질 수 없다. 브루클린 다리는 1시간 정도 천천히 걸으며 건널 수 있는데, 다리에

걸터 앉아 찍는 스릴 넘치는 사진을 한 장 남기는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다. 브루클린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너무 좋았다. 



[ 덤보 Dum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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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 라인 뉴욕 전철을 타고 'York Street Subway Station' 에서 내리면, 벽화가 그려진 길을 만날 수 있다.

5분 정도 걸으면 'Iconic Manhattan Bridge View' (덤보 포토존) 에 도착 할 수 있다. 

덤보 포토존은 인기가 워낙 많아서 사람들이 항상 붐비지만, 아침 시간과 밤 늦은 시간에는 사람이 적어 사진 찍기에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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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눈 앞에 보이는 덤보 포토존! 참고로 덤보 포토존은 양 쪽에 붉은 건물이 나오는 것이 

영화 포스터와 무한도전 화보 촬영으로 나왔던 장면이라고 한다. 나는 덤보 포토존으로 걸어가면서 찍은건데..

이렇게 멀리서 보는 뷰도 너무 멋졌다. 맨하탄 다리가 보이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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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보 포토존이 있는 길에 서있는 노란색 택시. 완전 예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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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방님이신 김작가님이 찍어주신 내 사진!! ㅎㅎ 우리는 아침 시간에 서둘러 갔는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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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보 포토존은 사진 명소이다 보니 끊임 없는 관광객들이 와서 사진을 찍는다. 

우리도 최대한 사람이 없을때 찍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인기가 많다보니 사람들이 없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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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이사진이 붉은색 건물 사이로 보이는 맨하탄 브릿지를 잘 담은 사진이다. 낮 2시쯤 되니 햇빛이 건물 사이로 다 들어왔다.

그리고 맨하탄 브릿지를 잘 보면, 다리 사이로 보이는 엠파이어 빌딩을 만날 수 있다.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다리 사이로 엠파이어 빌딩이 보이는지..

아직도 참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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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로 다시 찾았던 덤보 포토존! 원래는 골목길 사이로 남편과 커플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람들도 많고, 차가 다니는 길이라 삼각대를 세우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인도에서 커플 사진을 남겼다.

그래도 이렇게 우리 부부의 사진을 찍어서 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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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바로 야경 사진을 찍으러 다니면서 찍었던 사진!  덤보 포토존은 3번이나 간 덕분에 잊을 수가 없다 ㅋㅋ




[ 메인 스트리트 공원 Main Street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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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메인 스트리트 공원에 있는 페블 비치!! 공원을 걷다보면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하탄 브릿지를 모두 볼 수 있는

페블 비치에 도착 한다. 페블 비치에서는 강 건너로 보이는 맨하탄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좋다.

나는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 맨하탄과 브루클린 다리를 배경으로 인생 샷을 찍었다.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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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라인 크루즈가 지나가는 모습. 페블 비치 베치에 앉아 이렇게 멋진 도시의 풍경을 보는 것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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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뷰가 좋은 곳이라 그런지 이렇게 웨딩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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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 브루클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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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방님과 기념 사진도 찰칵! 근데 우리 서방님은 너무 경직되어 보인다 ㅋㅋㅋ

원래는 이 곳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이렇게 아무도 없는 것 처럼 찍는 것이 참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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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찍을 수 있는 사진^^ 메인 스트리트 공원의 페블 비치에서 보이는 멋진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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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브루클린 브릿지보다 맨하탄 브릿지가 더욱 멋져 보였다^^




[ 브루클린 다리 Brooklyn Brid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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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 다리는 걸어서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맨하탄까지 다리를 건너 갈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쯤은 도전해 볼만하다.

특히 브루클린 다리의 중간 쯤에 있는 벤치를 이용해 다리 난간에 걸터 앉아 스릴 있는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다.

난간 밑에는 자동차가 다니는 다리의 도로라서 난간 위에 걸터 앉았을때 조심헤야하지만.. 나는 정말로 재밌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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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 다리는 정말로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다리를 건너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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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면서 자연스럽게 찰칵!! 브루클린 다리가 생각보다 더 크고 길어 오래 걸어야 했지만

이렇게 다리를 건너는 시간은 정말로 좋았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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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진 순간~ 엄청 큰 브루클린 다리. 뉴욕을 떠나는 마지막 날이라 더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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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브루클린 다리는 자전거를 대여해 다닐 수 있다.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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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양쪽으로 보이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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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하탄에서 브루클린 방향으로 걸어오는 사람들보다 브루클린에서 맨하탄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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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며 마지막까지 사진 찍기!! ^^ 정말로 좋았던 뉴욕 브루클린 여행. 

브루클린으로 온다면 덤보 포토존과 메인 스트리트 공원의 페블 비치. 그리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며

인생 사진을 찍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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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SONY | ILCE-7RM2 | 6sec | F/18.0 | 35.0mm | ISO-100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적어 보았다. 맨하탄 도시와 엠파이어 빌딩을 한 눈에 내려다 보는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에서의

여유로운 나들이 등 이것 저것 정리해 검색해보니 엠파이어 빌딩과 야경을 볼 수 있는 탑오브 락 전망대 금액,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크루즈 금액,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금액은 생각보다 비쌌다. 이미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하면서 지출한 금액이 상당했던터라 '이런 어트랙션은 하지 말까..'하는 생각도 들

정 도 였다. 하지만 '내가 언제 또 이 뉴욕에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최대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알게 된 유용한 팁!

다양한 뉴욕의 관광지들의 입장료와 티켓 등을 패키지 처럼 묶어 저렴하게 구입 할 수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이 있다는 것!!!! 특별히 뉴욕 익스플로러는

뉴욕의 유명한 어트랙션 61개 중에 이용하고 싶은 횟수에 따라 (3개, 4개,5개,7개) 구입 할 수 있었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을 한국에서 미리 구입 해 갈

수 있어 더욱 편했고, '드라이브 트래블' 여행사에서 저렴하게 판매 하고 있었다. 어트랙션 3개를 탑승 할 수 있는 패스권 기준으로 성인은 88,000원 / 아동은

 69,000원. 나는 5박6일이라는 뉴욕 여행 일정 동안 3개 정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1장당 88,000원에 2장을 구입 했다. 그리고 뉴욕 익스플로러 바우처와

가이드 북은 메일로 발송이 되고, 그 바우처를 인쇄해 내가 가려는 어트랙션 티켓 창구로 실제 티켓으로 교환을 해준다.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구입 ◀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 정식 사이트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로 이용 할 수 있는 61개의 어트랙션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정식 사이트에서 3개 이용 패스권 성인 1인 84달러.

실제로 직접 구입하면 한국 돈으로 환전시 9만 3천원 정도인데, 드라이블 트래블 스토어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8만 8천원에 구입 가능!

https://www.smartdestinations.com/new-york-attractions-and-tours/_d_Nyc-p1.html?pass=Nyc_Prod_Exp&allInc=true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에 들어가면 다양한 나라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시티 패스권을 판매 한다. 나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가는 거라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 했다. 구입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뉴욕 여행 기간 동안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1일 자전거 대여를 해서 나들이를 즐기고,  뉴욕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노을과 야경을 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러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고 뉴욕 도시를 배 위에서 구경하기로 정했다.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바우처는 구입 할 때 적었던 메일과 핸드폰으로 발송 된다. 그리고 뉴욕 가이드북과 안내사항도 함께 전달 된다.



   


▲  이렇게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가 도착 하면, 인쇄를 해서 가져 가면 좋다. 물론 핸드폰으로 전송해 주시는 QR 코드로도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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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파이어빌딩과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처음 이용 한 곳은 바로  탑오브더락 전망대!!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록펠러센타 전망대는 정말 인기가 많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전망대에 가려면 몇 시간 전에 티켓을 교환하거나, 하루 전에 미리 가서 티켓을 교환하면 된다.

 교환하는 방법은 직접 록펠러 센타 지하 1층 티켓 창구의 직원분에게 익스플로러 티켓을 보여주며 내가 원하는 시간을 말하면 티켓을

교환해준다.  만약에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들어 갈 수 없다면 다음날 티켓으로 받는 방법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당일 오후 5시 티켓이

없어서 다음날 오후 5시 티켓으로 미리 하루 전에 발급 받았다.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노을과 야경을 모두 보기 위해 미리 티켓 교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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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록펠러센타에서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타려면, 내가 예약한 티켓에 적혀 있는 정해진 시간에만 엘레베이터 탑승이 가능하다.

그래서 예약한 시간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5시 티켓을 구입했으면 17:00-17:30 시간에만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이용 할 수 있다.

철저하게 올라가는 시간과 인원수를 통제한다. 그리고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총 3군데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에 올라간 전망대는 유리창으로 막혀 있고, 유리창 전망대에서 한 층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에 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유리창으로 막혀 있는 줄 아는데... 사실 전망대는 3층 구조로 되어 있어 계단으로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맨하탄의 야경과 엠파이어 빌딩과 노을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유리창이 없어 사진을 찍기에도 더 좋다. ^^

대신 삼각대를 세우기에는 어렵다. 탑오브더락 야경과 노을을 보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전망대로 올라오기 때문에 

삼각대를 세울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생기지 않는다. 암튼 록펠러센타 탑오브더락은 정말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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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 여신상과 뉴욕 도시를 만날 수 있는 서클라인 크루즈 ]


허드슨 강 위에서 맨하탄 도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러 갔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로 탑승 할 수 있는 크루즈는 여러 종류가 있다.

처음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까지 데려다 주는 왕복 크루즈를 탑승하고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 올라가는 걸 원했는데,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는 전망대 티켓은 몇 달 뒤까지 이미 매진!!! 그래서 엘리스 섬까지 가는 크루즈가 아니라 허드슨 강 위에서 자유의 여신상 앞까지 다녀오는

크루즈를 타기로 했다. 서클라인 크루즈의 경우 6개의 종류가 있고, 익스플로러 패스로 추가금 없이 이용 할 수 있는 크루즈는 2종류가 있다.

익스플로러 사용하는 서클라인 크루즈는  1시간 30분 코스 와 1시간 코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12시 30분 탑승 가능한 랜드마크 크루즈 (1시간 30분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나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14시 30분 리버티 크루즈(1시간 코스)를 탑승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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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라인 크루즈를 제대로 즐기려면 지붕이 없는 2층 배 위로 올라 가야 한다. 1시간 내내 뜨거운 햇빛을 받으면 살이 타 들어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

하지만 살이 타는 걸 신경 쓰기보다 허드슨 강 위에서 바라보는  멋진 뉴욕 도시의 모습과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것이 더욱 즐거웠다.

물론 너무 타버린 어께 때문에 따가워서 한참 고생 했다. 꼭 긴팔과 머플러를 챙겨서 가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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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즐기는 센트럴 파크 ]


마지막으로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이용 했던 곳은 바로 맨하탄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 사실 처음에 센트럴 파크가 이렇게 큰 줄 몰랐었다. 

절대 걸어서는 다닐 수 없는 어마 어마한 크기의 센트럴 파크라 나는 1데이 자전거를 대여했다. 대여하는 방법은 지정된 자전거 대여소에 가서

익스플로러 패스를 보여주고, 자전거를 받으면 된다. 여자들이 탑승하는 자전거에는 바구니까지 대여해 준다. 그리고 자전거를 보관할 때 사용 하는

자전거 락까지 대여해준다. 우리는 4시간 동안 센트럴 파크 한 바퀴를 크게 돌고,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산책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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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카메라와 도시락까지 챙겨서 자전거를 탑승 했다. 근데 센트럴 파크는 정말로 거대했고, 오르막 내리막이 다양하게 있어

오르막을 자전거 타고 갈때에는 정말로 힘들었다. 하지만 나무가 울창하고 공기가 좋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의미가 있었다.

만약에 내가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더 길게 자전거를 타고 돌아 다녓을텐데.. 내가 생각한 일정이 있어 4시간 정도만 자전거를 타야 했다.

센트럴 파크는 정말 자전거 타기에 좋은 공원이었다. 커다란 호수와 멋진 뷰, 깨끗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센트럴 파크.

평소에 체력이 좋은 분들이라면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꼭 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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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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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야경,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Queens, Long Island City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2번 이상 찾아 간 곳들이 있다. 처음 갔을 때 너무 좋아서 다시 찾게 되는 그런 곳들 중에 뉴욕 맨하탄 도시로 지는 노을과

매직아워, 그리고 맨하탄 야경을 보기 좋았던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를 소개 하려고 한다. 내가 머물렀던 퀀즈 지역의 우드사이드 숙소와 같은 동네

인 롱아일랜드 시티는 요즘 뉴욕에서 핫 한 곳이다. 안전하기로 알려진 퀸즈 동네라 많은 사람들이 가주 하고 있고, 집 값도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특별히 롱 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은 맨하탄 도시를 강 건너편으로 구경을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노을이 지는 시간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는다. 우리는 밤 늦은 시간에 불들이 꺼지지 않는 맨하탄 도시의 야경을 보러 롱 아일랜드

시티를 갔었는데, 이 곳이 노을을 보기에도 좋은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뉴욕에서의 세번째 날 저녁에 다시 롱아일랜드 시티 갠트리 플라자 공원

에 다시 오게 되었다. 탑 오브더 락 전망대 티켓을 교환하고 오느라 맨하탄 도시로 지는 동그란 해를 구경 할 수 없었지만, 매직아워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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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핫한 뉴욕 퀀즈 지역의 롱아일랜드 시티! 맨하탄과 퀸즈 사이의 강이 참 인상적이었다.

선착장에는 '롱 아일랜드' 라고 멋지게 새겨져 있었다. 사실 해가 맨하탄 도시로 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맨하탄에서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로 오는 동안 해가 져 버렸다. 그나마 막 해가 지고 난 후라 매직아워가 시작 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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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게 물드는 매직아워를 보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을 걸어다니며 산책을 즐겼다.

선착장에 씌여진 롱아일랜드! 여기에 있는 건물들에 살면 매일 멋진 노을과 맨하탄 야경을 볼 수 있다. 아우~ 부러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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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붉게 물드는 시간.. 맨하탄 도시의 건물들의 빛이 반짝였다. 

멀리 보이는 사진작가와 사진을 찍는 가족들~ 역시 여기가 야경 명소인 것을 알고 이렇게 가족 사진을 찍으러 왔나보다.

우리도 가지고 있는 익숙한 조명들이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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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졌지만, 아직 하늘이 너무 밝아서 뉴욕 맨하탄 건물들의 반짝이는 분들이 잘 보이지 않았다.

공원 벤치에 앉아 더 어두워지길 기다리며 시원한 바람을 쐬었다. ^^ 북적거리는 공원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니 

꼭 내가 뉴욕에서 사는 사람 같았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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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색으로 물드는 하늘... 매직아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의 실루엣과 반짝이는 맨하탄 도시.

내가 가장 좋았던 순간. 자연과 사람, 도시가 함께 어울려지는 모습이라고 해야할 까? ^^ 암튼 이 시간이 어찌나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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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붉게 물드는 하늘을 보니.. 너무 환상적이었다. 자연속에서 즐기는 일몰을 좋아했는데..

이렇게 뉴욕의 도시와 노을도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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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대를 안가져와 난간에 매달려 사진을 찍는 내 모습을 울 신랑이 찍어줬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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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나자 뉴욕의 야경을 매직아워와 함께 볼 수 있었다. 엠파이어 빌딩은 유독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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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노출로 찍은 사진! 반짝이는 뉴욕의 야경과 강에 반사되는 빛들..

그리고 하늘에 별을 수놓고 가는 비행기... 정말 최고의 시간...^^ 도시에서도 이렇게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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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 반짝 아름다운 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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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찍고 있는 내 모습을 담아준 우리 신랑. 감사해요 김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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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더 늦은 밤 10-11시쯤 찍었던 롱아이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서 바라 본 뉴욕의 야경이다.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사진 직기 좋았던 시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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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밤에도 여전히 반짝 거리는 뉴욕의 맨하탄. 

뉴욕 여행을 간다면 노을과 야경을 보러 롱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과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

꼭 들려보길 바란다. 간식 거리를 사오면 의자에 앉아 먹으면서 노을과 야경을 즐기면 더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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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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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 받았던 곳 중에 첼시 마켓이 있었다.  첼시마켓은 뉴욕 지하철 A, C, E, L라인의 '14 Street / 8 Av' 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면 만날 수 있다. 첼시 마켓은 오래 된 과자 공장을 개조 햇다고 한다.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으로 상점들과 레스토랑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특별히 첼시 마켓의 인테리어와 그림, 소품들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상점마다 특징들이 살아 있고, 레스토랑과 커피숍, 빵집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다보니

풍기는 향들은 내 배고픔을 더 자극 했다. 우리는 첼시 마켓을 구경 하다 한국인들이 첼시 마켓에서 꼭 먹는다고 소문난 랍스타 플레이스를 찾아 갔다. 랍스타

플레이스는 다양한 해산물 푸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우리가 가려는 곳은 삶은 랍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랍스타 플레이스 가장 안 쪽에 위치해 다.

엄청난 크기의 점보 사이즈 랍스타가 76달러!!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으로 점보 랍스타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점이었다. 솔직히 점보

사이즈를 주문하는 사람들은 우리 밖에 없었다.ㅋㅋ 남편과 함께 먹는 거라 우리는 점보 사이즈를 주문한건데, 보통 사람들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1인 1개씩 

먹는 분위기 였다. 개인적으로 스몰 사이즈 랍스타를 1개씩 먹는 것 보다, 랍스타 살의 양이 점보 사이즈가 훨씬 많기 때문에 2인이 함께 먹을 때에는 점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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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산책을 하며 걸어온 첼시 마켓! 벽돌색의 커다랗고 오래된 건물이 눈에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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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건물 맞은 편에 위치한 첼시마켓. 드디어 들어간다! 두근 두근 !!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실내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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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다녀왔던 덤보 포토존을 찍어놓은 액자가 걸려 있었다. 내가 3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멋진 사진 포인트! 이렇게 액자로 보니 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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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 복잡해 보이는 첼시 마켓. 하지만 이렇게 센스 있게 안내가 되어 있었다. 옛 과자 공장의 건물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꾸며서 그런지 더욱 인상적이었다. 어딜가나 멋진 첼시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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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에 빼곡하게 줄지어 있는 상점들. 정말 많은 상점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가 원하는 상점의 이름을 잘 보고 찾아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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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홋!!!! 붉은 랍스타 그림이 눈에 띄는 간판 발견! 바로 내가 찾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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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랍스타 플레이스는 이렇게 유리 문으로 들어가면  정말 넓은 공간에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부스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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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니 스시를 파는 부스도 있고, 신선한 해산물들이 전시 되어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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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안 쪽으로 한참 더 들어가서야 발견한 랍스타 맛집!! ㅋㅋ  

가장 맨 끝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붐비는 사람들 틈을 잘 헤치고 들어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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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바로 메뉴판!! 랍스타 크기별로 고를 수 있고, 사이드 메뉴와 음료수를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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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점보 사이즈 랍스타를 주문하고. 콜라 2개를 주문했다. 우리 신랑의 깜짝 도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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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보 사이즈 랍스타 76,95달러. 코라 1.75달러 2개~ 세금이 붙으니 총 87.59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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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라를 들고 나오면서 찰칵!!ㅋㅋ 우리는 이제 랍스타를 기다리면 된다. 우리 주문 번호는 190!!

참고로 랍스타가 삶아져 나오면 번호를 부른다. 스텐딩 테이블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랍스타를 받아와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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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짠!!!! 우리가 주문한 점보 랍스타가 드뎌 나왔다. 소스와 레몬, 그리고 반이 쫙~ 잘라져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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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보 랍스타의 크기를 제대로 보려면... 이렇게 얼굴과 비교하기! 집게 다리도 엄청 크고, 살이 토실 토실하다.

역시.. 이렇게 큰 랍스타를 먹어야 살이 많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후훗. 처음에 남편한테 점보 말고 더 작은거 먹자고 했는데

신랑이 점보를 주문하자고 한거라 시킨 것. 만약에 작은 랍스타를 시켰으면 후회 할 뻔 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또 먹고 싶다. 랍스타..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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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큰 점보 랍스타도.... 다 먹는 건 한 순간...ㅋㅋㅋ정말 열심히 발라 먹었다. ㅋㅋㅋㅋ

깨끗하게 먹고 난 랍스타 껍질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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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굴을 먹는 커플. 나는 미국에서 생굴을 먹는다는 걸 1년전에 미국 서부 여행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굴을 먹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참 신기하다. 생거는 안먹을 것 같아 보엿는데..

굴을 외국인들도 생으로 먹는거 보니..정말 맛있나보다. 나는 비려서....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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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시 마켓에 왓으니 기념사진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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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있는 첼시 마켓 구경하기! 우리는 랍스타 먹고 나오느라.. 첼시마켓의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그런지

문을 닫은 상점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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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상적인 첼시마켓 상점 이정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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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있었던 뉴욕 첼시마켓!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기념품들을 구입 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다음에 첼시 마켓에 가면 일찍 랍스타를 먹고, 소화 시킬겸 기념품을 구입하러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랍스타 먹고, 1층만 돌아다니는데도 3시간 정도가 후다닥 지나갔는데.. 첼시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시간을 잡고 오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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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 타임스퀘어


New York Musical, The Lion King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동부 뉴욕 여행을 계획 하면서 우리 서방님과 함께 꼭 해 보고 싶은 게 있었다. 바로 뉴욕 뮤지컬 관람!! 나는 영국 런던 여행을 하면서 뮤지컬을

2편이나 보았었다. 처음 오페라의 유령을 보면서 정말 감격스러웠고, 다시 맘마미아를 보면서 또 다른 뮤지컬들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리지널 뮤지컬은 정말 달랐다. 무대를 장악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공연, 정교한 무대와 소품들..왜 오리지널 뮤지컬이 인정을

받는지 직접 보고서야 알 수 있었다. 그동안 뮤지컬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남편에게 내가 경험한 감동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 아무래도 영어로 들어야

하는 뮤지컬이기 때문에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동물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했던 '라이온 킹' 뮤지컬을 보기로 결정 했다! 뉴욕 뮤지컬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일부러 가장 좋은 좌석을 찾아 보았다. 사실 뮤지컬을 저렴하게 보는 방법은 많다. 현장에서 일찍부터 줄을 서서 사는

저려미 티켓도 있고, 가격이 싼 좌석을 구입하는 방법도 있는데.. 나는 남편에게 처음 보여주는 뮤지컬이라 가장 좋은 좌석에서 뮤지컬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싶었다. 그래서 '오케스트라 / 프라임 메자닌 (Orchestra prime mezzanine)' 좌석으로 예약을 하려고 찾아 보았다. 좋은 자리라고 해도

사이트 마다 가격이 2-3만원이 차이가 나길래 저렴한 곳을 찾아 비교를 하다보니 내가 미국 유심칩을 구입한 케이케이데이 kkkday 사이트에서 본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이 가장 저렴하면서 예약을 하기에도 편했다. 사이트 내에서 한국 돈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바로 2장 구입 완료!!

적어도 3-4개 사이트를 비교하면서 구입을 했기 때문에 저렴하게 구입한 내 자신이 뿌듯 했다. ㅋㅋ


KKKDAY 케이케이데이, 뉴욕 뮤지컬 구입 사이트

https://www.kkday.com/ko/product/1516?cid=6567





 ▲   케이케이데이 KKKDAY 사이트에서 '뉴욕 뮤지컬'을 검색하니 총 5종류의 뮤지컬이 떴다. 

금액도 다 다른 뉴욕의 뮤지컬!! 그 중에서도 가장 비싼 '라이온 킹' 역시 나는 좋은 뮤지컬을 보는 눈이 있다.







 ▲   뉴욕 뮤지컬, 라이온 킹 !! 내가 보려는 날짜를 선택 하고 좌석을 선택해 보았다. 

좌석에는 2종류를 선택 할 수 있었는데, 15만원 정도 하는 '리얼 오케스트라 매자닌' 과 

18만원 정도 하는 ' 오케스트라 프라임 메자닌' 좌석이 있었다 나는 당연히 18만원짜리 좌석을 선택 했다.  


 ▲   예약 완료!!! 총 2장을 구입 했다. 우리 남편과 함께 볼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 정말로 구입 하고나서부터 

정말 설레이는 마음이 컸다.  드디어 내가 라이온 킹을 보는 구나!!!!!!!!!! 

뮤지컬 티켓 예약 후 메일로 라이온킹 뮤지컬 바우처가 도착 했다. 뮤지컬 바우처를 인쇄 해서 챙겼다~ 



【상품 포인트】

・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뉴욕 브로드웨이 티켓! 바우처를 제시한 후 실물 티켓으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 라이온킹은 최고음악상과 최고감독상을 포함하여 많은 뮤지컬 상을 받은 고퀄리티의 뮤지컬입니다.

・ 생동감 넘치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입니다.


【상품정보】

・ 공연시간 : 13:00, 14:00, 15:00, 18:30, 19:00, 20:00

・ 공연 소요시간 : 약 2시간 45분

・ 공연장소 : Minskoff Theater

・ 주소 : 200 West 45th Street, New York


【이용방법】

・ 바우처 제시 후 티켓 부스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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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  뉴욕에 도착한 3일차 되는 날 라이온킹 뮤지컬을 보러 갔다.

뉴욕 라이온 킹을 볼 수 있는 공연장의 이름은 'Minskoff Theatre' 주소는 200 W 45th St, New York, NY 10036

일부러 공연 시작 시간보다 2시간 정도 서둘러서 공연장으로 갔다. 티켓을 수령하고, 저녁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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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잔~ 두근 두근 여기가 라이온킹 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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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챙겨간 라이온 킹 뮤지컬 바우처를 '박스 오피스' 에서 티켓으로 교환을 하면 된다. 

미리 서둘러 갔기 때문에 줄을 잠시만 서고 티켓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 뒤에  줄이 쫙~~~~역시 인기있는 뮤지컬이라.. 우리처럼 서둘러 티켓을 교환하러 온 분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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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일로 왔던 뮤지컬 바우처! 꼭 인쇄를 해서 챙겨가야한다.

티켓을 교환하면서 혹시나 커튼콜 할 때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봣더니 절대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카메라는 가방 안에 속 넣어 두었다.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은 커튼 콜 촬영이 안된다는 걸 명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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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잔!!! 드디어 교환한 내 티켓!!! ^^ 라이온킹 티켓이다. 후훗~  우리 좌석이 진짜 진짜 좋은 자리였다.

앞에서 2번째 좌석! 오케스트라 연주 하는 것도 슬쩍 보이고, 뮤지컬 배우들의 표정들과 연기를 모두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좌석이었다.

라이온킹 뮤지컬 티켓을 잘 받았으니.. 이제 저녁을 먹으러 고고씽! 한 2시간 정도 여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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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 뉴욕의 도시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타임스퀘어 !! 뮤지컬 공연장이 바로 근처에 있다보니 이렇게 구경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타임스퀘어에 돌아다니다 보면 사진을 같이 찍자는 분장한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해가 지고 나서부터 더 번쩍 번쩍 거리는 수많은 간판들로.. 해가 졌는데도 낮만큼  밝은 모습을 보며 참 신기했다.

쉑쉑버거는 줄이 너무 길어서 우리는 타임스퉤어 야외가 보이는 맥도날드에서 저녁을 먹어야 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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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가 지고 나서 공연시간이 다가와 공연장으로 걸어가니,  라이온킹을 보려고 오는 사람들로 더 북적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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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의 건물 입구로 가니 이미 짐 검사를 하는 줄이 길었다.

뮤지컬을 보는 공간에서 혹시나 모를 테러나 위험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 모든 사람들의

가방 검사를 한다. 이미 영국에서 경험해 봤기 때문에 나는 남편에게 설명을 하고 우리는 짐 검사를 잘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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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 검사를 하고 나면..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탈 수 있다. 우와 오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라이온 킹의 사자 가면이 보인다. 대박이다.!!! 벌써부터 두근 두근!!! 완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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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니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상점이 있고, 뉴욕의 야경을 구경 할 수 있는 탁 트인 유리창을 만날 수 있었다.

2층 구경을 하고, 다시 3층으로 올라갔다~ 티켓을 보여주면 좌석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알려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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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바로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의 실내모습! 공연장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그래서 더 특별하고, 공연장 자체에 더 많은 주위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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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온 킹 뮤지컬이 시작되기 전, 우리는 열심히 인증 샷을 찍었다! >ㅁ<

완전 행복한 우리 부부! 우리 신랑과 나는 너무 좋은 좌석에 앉게 되어 너무 기뻤다. 물론 가운데 좌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통로쪽 2번째 좌석이라 나는 만족스러웠다. 역시 가까이서 봐야해~ㅋ


뉴욕에서 본 우리의 뮤지컬! 라이온 킹은 정말로 사람들이 극찬 할 정도의 스케일이 남다른 뮤지컬이었다.

우리는 3시간 동안 라이온킹 뮤지컬의 공연에 푹 빠져 들었다. 생동감 있는 동물들을 표현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정말 최고 였다.

분명히 사람이 연기하는 동물인데.. 실제로 동물의 움직임을 보는 것 같았고, 동물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소품들과 옷 등

너무 섬세해서 정말로 놀라웠다. 내 옆으로 지나가던 코끼리의 스침이 아직도 생생하다. ^^ 아.. 다시 보고 싶은 라이온 킹 뮤지컬!!!

특히 나는 라이온 킹의 주인공 중 심바의 아빠가 정말 좋았다. >ㅁ< 완전 내 스타일~~~~!!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심바가 태어난 뮤지컬의 장면! 딱 내가 본 라이온킹 배우들의 모습이다!!^^ 와... 대박...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내가 좋아하는 심바 아빠 사자!! 진짜 잘생김 주의!! 키키 ~~~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라이온 킹을 연기하던 배우들의 모습. 정말로 최고의 배우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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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아름다운 순간.. 정말 최고 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후훗~ 나는 오직 뮤지컬에만 집중 했던 시간..

다시 뉴욕에 간다면 또 다른 뮤지컬을 보고 싶다. 꼭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