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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와이파이 : 간편하게 오키나와 나하공항 에서 찾는 일본 데이터 4G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일본 공항수령) with kkday / 오키나와 와이파이 인천공항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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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오키나와 나하공항에서 찾는 일본 데이터 4G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with kkkday 

오키나와 와이파이 4G 무제한 !!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키나와 3박 4일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예약 한 것이 있다면 바로 항공권과 그 뒤에는 '오키나와 와이파이' 였다. 아무래도 촉박하게

여행을 준비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오키나와 여행을 하면서도 인터넷을 연결해 수시로 정보를 확인 해야 하고, 가장 중요한 구글 네이게이션을

이용하려면 인터넷은 필수 였다. 더불어 우리는 성인 6명에 아기 1명이 함께 가는 여행이라 6명이 모두 동시에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와이파이를

대여하는 것이 비용도 저렴했다. 더불어 4G 인터넷을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고, 하루 대여 비용은 몇 천원 밖에 안해서 일본 여행에는 이렇게

와이파이를 대여하는 것이 진리인 것 같다. 참고로 '일본 와이파이 4G 와이파이' 를 가장 저렴 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내가 애용하는 KKKDAY

여행사 사이트다. 미국 여행 준비할 때에도 무제한 유심칩과 뮤지컬 티켓을 구입해서 갔었는데 이번에도 오키나와 와이파이를 검색하보니 다른

와이파이 사이트 보다 1일 대여료가 훨씬 저렴했다.  kkkday  사이트에서 보이는 일본 와이파이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오키나와' 라고 검색하면

 '일본 4g 무제한 와이파이'가 2종류가 뜬다. 여기서 가장 저렴한 것은 인천공항 수령할 수 있는 오키나와 와이파이 1일 3501원이다. 정말 이렇게

저렴한 일본 와이파이는 없다. 더불어 인천공항에서 24시간 수령이 가능 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리고 오키나와 나하공항 수령하는 오키니와

와이파이는 1일 5415원이다. 나하공항에 도착하면 인포메이션에서 바로 수련하고 반납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지 않고 무척 편리하다.

수령하는 곳이 다른 2개의 포켓 와이파이 모두 4g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참고로 3박4일을 대여하면 '일수'를

 4개로 표시하면 된다. 성인 6명이 3박4일 일본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하는데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포켓 와이파이는 총 1만 4천원!! 엄청 저렴한

금액에 깜짝 놀랬었다. 나는 처음에 가장 저렴한 포켓와이파이(인천공항 수령)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기와 친정 부모님을 모두 챙겨야

하는 가이드(?) 역활을 해야 해서 인천공항에 도착 하면 따로 포켓 와이파이를 수령하러 가기에 어려울 것 같아 일본에 도착하면 수령할 수 있는

포켓 와이파이를 주문 했다. 3박 4일 금액은 2만 1천원!! 오키나와 나하공항의 인포메이션 부스에서 바우처를 보여주면 바로 수령 할 수 있기에

우리처럼 연령도 다르고 손이 많이 가야하는 아기와 친정 부모님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나하 공항에서 수령하는 포케수 와이파이를 추천하고 싶다.



 [일본 포켓 와이파이]


1. 인천공항 수령

3박4일 대여 금액 :  총 1만 4천원 (1일 3500원)



https://www.kkday.com/ko/product/18494?cid=6567


▲ 한국에서 오키니와 와이파이 대여가 가장 저렴한 곳을 찾으라면.. 바로 여기!!! 

1박 대여료가 3천원대!! 내가 여기저기 다 검색해 봤는데.. 위에 링크가 가장 가장 싸다. 

암튼 다음에 남편이나 친구들이랑 여행 갈때에는 나는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일본 와이파이를 예약할거다. ㅋ





2. 오키나와 나하공항 수령

3박4일 대여 금액 : 총 2만 1천원 (1일 5400원)



https://www.kkday.com/ko/product/10691?cid=6567


▲ 오키니와 나하공항에 도착하면 공항 인포메이션에서 바로 수령을 할 수 있는 포켓와이파이다. 우리처럼 인천공항에서

정신이 없을 것 같을 때에는 이렇게 나하공항에서 수령 / 반납이 가능한 오키나와 와이파이를 대여하는 것이 편하다,

사실 비행기 탑승하느라 가끔 포켓 와이파이 기계를 분실하는 경우도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현지 도착해서 수령/ 반납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나는 1일 대여료 5천원대인 나하공항 수령하는  오키나와 와이파이를 대여했다. 그리고 곧 바우처가 도착했다.





▲  메일로 도착한 일본 오키나와 와이파이 예약 바우처와  포켓와이파이 기계를 수령 하는 장소가 나와있는 안내장을 보내주었다.

참고로 나하 공항 와이파이 수령 장소는 입국 심사를 받고 나서 공항으로 나오면 '인포메이션' 이라고 써 있는 곳으로

가서 바우처를 보여주면 가방에 담겨있는 포켓 와이파이와 충전기 등을 챙겨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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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일본 와이파이 예약한 바우처는 이렇게 인쇄를 하거나, 핸드폰에 미리 다운을 받아서 가져오는것이 좋다.

오키나와 나하공항 와이파이는 잘 안잡혀서 이용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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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국심사를 하고 공항으로 나오면 '인포메이션' 이라고 써있는 곳이 바로 보인다.

바로 여기가 미리 에약한 '포켓 와이파이' 를 수령 하는  곳이다. 직원한데 바우처를 보여주면 바로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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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대여한 '글로벌 와이파이 렌탈'이라고 써있어서 일본어를 못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ㅎㅎ

  드디어 받은 오키나와 와이파이 가방!! 개인적으로 이렇게 2-3명 이상 일본 여행을 하는 하는 경우에는 

일본 데이터 유심보다 일본 와이파이가 더 금액도 아낄 수 있고 좋은 것 같다. 

4g 가 잘 터져서 통화는 보이스톡 같은 인터넷 전화로 하면 되서 하나도 아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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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파이 가방 안에는 본체와 충전기, 안내서가 들어 있다.  여행이 끝나는 날까지 잃어버리지 않고 다니는 것이 중요!

참고로 오키나와 포켓 와이파이는 한 번 충전하면 6시간 정도 사용 할 수 잇어서..우리처럼 계속 인터넷을 켜서 다니는  경우에는

렌트카 안에 충전기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와이파이로 데이터를 연결해 네비게이션을 사용 햇기 때문에 충전기가 필수 였다.ㅋㅋ

렌트카를 가지러 가려면 일본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 바로 와이파이 켜기!! 

참고로 패스워드를 와이파이 연결 후 적어서 연결하면 된다. 친절하게 패스워드는 본체에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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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 여행하는 중간에 찍은 와이파이 본체 사진 ㅋㅋㅋ 

lcd 화면에 몇 명이 연결해서 사용하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돌고래 쇼를 기다리면서 인터넷 하기!!


   

   


▲  오키나와 렌트카 여행을 하는 거라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연결해 구글 네비게이션으로 톡톡히 사용 했다~

특히 도심을 지나갈 때에는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확인해서 일부러 피하기도 하고...

날씨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비가 안오는 멋진 장소들을 찾아 다니고, 오키나와에서 사야할 기념품을 검색해서 고르고,

중간에 배고프면 근처에 있는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 갈 수 있었다.  더불어 조카가 이유식을 먹어야 할 때에는 

구글 지도로 근처 편의점은 찾아 간식을 사먹으면서 이유식을 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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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 포켓 와이파이를 연결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기게가 총 8대라고 뜬다. ㅎㅎ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 아이패드, 내 폰 2개, 친정아빠, 친정 엄마, 언니, 형부, 우리 신랑까지..

이렇게 총 8대를 연결해서 사용해도 정말 빠르고 좋았다. 충전은 이렇게 렌트카에서 틈틈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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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파이로 데이터를 이용해 오키나와 여행 정보들을 필요할 때마다 찾을 수 잇어서 무척 편했다.

그 덕분에 우리 가족의 첫 대가족 여행은 아무 사고 없이 정말 잘 다녀올 수 있었다 ^^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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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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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몰디브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몰디브 여러 섬들을 지나 갈 수 있는 특별한 섬,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를 소개 하려고 한다.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는

몰디브 전 대통령이 휴가를 즐기고 갈 정도로 프라이빗 하면서 맛있는 레스토랑, 그리고 멋진 경험들을 할 수 있는 리조트이다.

몰디브 말레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를 타고 30분 정도 이동을 해야 도착 할 수 있는데, 몰디브 공항에 도착 하면서부터는 카니푸스

리조트 직원분께서 에스코트를 해 주기 때문에 수화물을 보내고, 수상비행기 탑승까지 어렵지 않게 이용 할 수 있다. 더불어 환승시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전용 라운지를 이용 할 수 있어, 라운지에서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한 뒤 트랜스퍼를 할 수 있었다.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가 있는 섬의 크기가 큰 편이라 객실마다 적정 거리가 유지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객실 바로 앞에 펼쳐진 해변과 산책로를 따라 조깅과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그리고 버기 서비스가 무척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

전화를 통해 객실과 레스토랑, 그리고 원하는 곳에 편리하게 찾아 갈 수 있다. 그리고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매일 오후 4시

게티가 있는 선착장 해변에서 가오리(스팅레이) 피딩이 있는데, 몰디브 바다에서 사는 가오리들이 물고기를 먹으러 카니푸스 해변을

스스로 찾아 온다는 거였다. 그동안 스쿠버 다이빙을 통해 물 속에서 어렵게 만났던 가오리들을 이렇게 쉽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가오리(스팅레이)들이 모두 기분 좋게 오기 때문에 공격을 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먼저 가까이 다가와

퍼덕이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는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 전체적으로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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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디브 여행의 시작은 이렇게 몰디브 말레 공항에 도착하면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 

사실 몰디브 리조트를 고르는 기준 중에는 말레 공항에서 가까운 곳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나처럼 수상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수상 비행기를 타고 갈 때.. 창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몰디브 작은 섬들을 내려다 보는 것이 너무 좋아 수상 비행기를 타는 것을 좋아했다.

이번에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는 수상 비행기를 타고 30분 이동하는 덕분에 아름다운 섬 구경을 잔뜩 할 수 있었다.

간혹 몰디브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트랜스퍼에 대해 걱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의 경우

몰디브 공항 도착 시 직원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수상 비행기 수화물 보내기와 탑승까지 모두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어렵기 않게 할 수 있고,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전용 라운지가 있어 비행기 시간이 될 때까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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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날아 멋진 몰디브 섬들을 구경하고, 잠깐 졸다보니 금새 몰디브 앳모스피어 리조트에 도착을 했다.

우리와 함께 비행기를 탄 외국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앳모스피어 리조트는 가족 여행을 하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카니푸스 리조트의 객실은 모두 큰 편이라 아이 2명과 엄마 아빠가 함께 여행 하면 더 좋다.

아무튼 도착하자마 다양한 악기들을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주는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 직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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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 드링크로 샴페인과 야자수를 준비해 주셨다. 나는 술을 안 마시므로 이렇게 에쁘게 꾸며진 야자수를

마셨는데, 정말 달고 맛잇었다. 사실 1개 더 먹고 싶을 정도!!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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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의 선셋비치 빌라! 참고로 카니푸스 리조트의 모든 객실에서는 센셋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객실마다 이렇게 나무들 속에 쏙 들어가 있어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라이빗 하다. 그리고 앞으로는 멋진 해변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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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엑스트라 베드를 놓아도 무척 널널하다. 그리고 문에서 들어가자마자

테이블과 함께 양 옆에는 넓은 장과 그 안에는 쪼리와 구명조끼, 우산, 금고 등이 있다.

침대와 구분을 해주는 테이블에는 매일 매일 날씨 정보와 레스토랑 정보, 이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에 대해 안내지를 놓아준다.

그리고 미니바도 함께 준비 되어 있다. 침대는 킹 사이즈라서 2명이 눕기에는 무척 넓었다.

그라고 침대 앞에 쇼파와 테이블에는 웰컴 과일과 샘페인, 케익등을 준비해 주어 무척 좋았다.

쇼파에 앉아 몰디브 바다가 보이는 해변을 볼 수 있고, 시원하게 과일과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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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과 문으로 연결 되는 야외 욕실과 화장실 & 샤워실! 

욕조가 매력적인 공간! 여기서 밤하늘을 보며 반식욕을 즐기는게 정말 좋다. 


SONY | ILCE-9 | 1/125sec | F/4.0 | 16.0mm | ISO-100▲  야외이지만 높은 담벼락이 있어 안전하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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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방 센셋빌라에서 보이는 멋진 해변, 이렇게 우리 전용 파라솔(?) 과 비치 의자가 있어 언제든 썬텐을 즐기러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선셋비치 빌라 옆에는 레스토랑과 함께 운영되는 수영장이 있어 수영장에 가기에도 무척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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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친절했던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 직원분들! 이렇게 커다란 버기가 여러대 있어 이동하기에 무척 편했다.

우리를 레스토랑에 데려다 주고 가는 직원분들을 찰칵!! 카니푸스 리조트 섬이 워낙 크다보니 이렇게 지나가는 길 옆에도 멋진 바다를 

언제든 볼 수 있다. 날씨도 좋아 더욱 즐거웟던 카니푸스 리조에서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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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레스토랑 더 스파이스와 그 옆에 있는 메인 수영장! 우리 선셋 비치 빌라와는 거리가 있어 자전거나 버기를 타고 이동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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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주차(?)가 되어있는 자전거들은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카니푸시 리조트는 특히 자전거 타기에 무척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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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스파이스 메인 레스토랑의 야외 테이블! 바다 위에 떠있는 야외 장소에서 식사를 하니 더욱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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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바다를 보고, 파도 소리를 듣고.. >ㅁ<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몰디브 여행을 데배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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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번에도 놓칠 수 없는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버진 모히또를 이번에도 주문 했다.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의 모든 레스토랑에서는

이렇게 모히또를 주문 할 수 있었다. 올인클루시브라 포함 되어 있어 언제든 어디서나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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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카니푸스 리조트에서 전문적인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아키리 스파다.

미리 예약을 한 후 20분 정도 전에 가서 개인 정보를 기록 한 뒤 차를 마시며 내가 사용 하고 싶은 오일을 선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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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가지 오일 중에 마음에 드는 오일을 선택 할 수 잇는데,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는데.. 까먹었다. ㅋ

나는 첫번째 오일로 전신 마사지를 했는데.. 정말 마사지를 잘하셔서 무척 만족스러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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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가 보이는 스파룸! >ㅁ< 완전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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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마사지 해준 선생님~ 내가 발가락을 다친 상태라 아픈 부분을 보여주니 그 부분을 피해서 정말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어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는걸 경험 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마사지!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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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셋 비치 빌라 옆에 있는 더 선셋 레스토랑과 수영장! 우리는 수영을 하고 싶으면 수영복을 갈아 입고 여기로 왔었다.

다양한 음식과 음료, 그리고 수영까지 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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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히또에도 여러 종류가 잇어 과일을 첨가해서 주문 할 수 있었다. 

더 센셋 레스토랑 & 바에서 먹는 모든 음료와 음식은 모두 올인클루시브에 포함 되어 있어 언제든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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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수상 비행기가 도착 하는 게티! 물론 여기는 선셋 크루즈가 출발하는 선착장이기도 하다.

이 게티(나무다리) 옆에는 바로 오후 3시쯤부터 몰디브 바다에서 사는 자연산(?) 가오리들이 오기 시작한다.

보통 오후 4시에 리조트 직원분이 오셔서 물고기 먹이를 주시는데.. 신기하게 오후 3시쯤부터 미리 가오리가 와서

먹이를 기다리면서 해변에 놀러오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낸다. 나도 해변에 가 손을 바다에 넣고 흔드니..

밥을 주는지 알고 가오리들이 내가 잇는 장소까지 헤어쳐서 온다. 정말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카니푸시 몰디브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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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가오리들! 대략 3마리 정도가 놀러오는데.. 정말 사이즈가 엄청 크다!

꼬리 길이까지 따지면 나보다 길고, 실제로 바로 앞에서 보면 엄청 크다. >ㅁ< 일부러 게티 위에 올라가 전체 모습을 찍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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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만 흔들어도 이렇게 다가오는 가오리들~ 처음으로 가오리를 만지는 경험도 할 수 있고..

무척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가오리들에게 깜짝 놀라는 시간. 참고로 먹이를 먹으러 오는 기분 좋은 상태라

이렇게 만져도 전혀 공격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자기를 공격하지 않응 다는 것은 알기 때문에 엄청 호의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가오리 만지고 완전 신난 내 모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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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에 머무는 사람들은 모두 오후 4시쯤 해변으로 가오리를 만나러 온다.

나도 신기하지만, 여기에 놀러온 외국인들에게도 가오리 피딩은 정말 신기한 장면인가 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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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도 아이들도 무척 신기해 하는 모습! 처음에는 다들 놀래서 뒤로 가더니, 나중에는 모두 적극적으로 가오리를 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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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오리 피딩이 끝난 조용한 해변에서 만난 커플. 예쁘게 사진을 찍어 준다고 하니 이렇게 멋진 표정과 포즈를 취해 주었다.

두분 행복하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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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사진 포인트라고 생각하는 야자수와 게티! 아....정말 멋진 몰디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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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멋진 노을도 보고, 미리 불러 두었던 버기를 타고 숙소로 가는 길에..

저녁에만 문을 여는 스리랑카 레스토랑을 발견 했다. 야외 테이블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몰디브의 저녁을 즐기며

스리랑카 음식을 처음으로 주문해 보앗다. 한국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는 스리랑카 음식이라고 들어서 더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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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전통 음식을 만드는 야외 주방! 저녁에만 운영 된다.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꼭 한번쯤은 먹어보길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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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미 레스토랑을 예약해 두었는데.. 스리랑카 음식이 먹어보고 싶어서..

간단하게 1차 저녁을 먹었다. 스리랑카 볶은밥과 치킨요리, 그리고 튀김이 나왓는데.. 정말로 솔직히 너무 맛있었다.

꼭 한국 음식을 먹는 것 처럼 우리 입맛에 딱! 치킨은 우리나라 닭볶음탕 같고, 볶은밥도 무척 깔끔하고 맛있다.

정말 꼭 꼭 추천하고 싶은 스리랑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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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의 밤. 별이 많이 보였는데, 달이 밝고 구름이 많아 수 많은 별들을 모두 담을수 없었다.

정말 로맨틱했던 그 밤. 유난히 동그랗고 밝았던 보름달이 아직도 생각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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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방 앞의 해변에서 만난 몰디브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의 새벽..

이렇게 새벽의 몰디브 바다는 더 신비롭고 아름다웠다. 한참 동안 해변에 앉아 새벽을 즐겼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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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리조트 , 럭셔리 몰디브 오젠 리조트 올인클루시브 & 워터빌라 OZEN by Atmosphere at Maad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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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오젠 리조트 , 올인클루시브 & 워터빌라가 최고였던 오젠 리조트!

OZEN by Atmosphere at Maadhoo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라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몰디브 오젠 리조트에서 특별했던 3박 4일, 특히 오젠 리조트의 올 인클루시브에는 정말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물론 가장 좋았던 것은 몰디브 바다 위에 떠 있는 워터 빌라에서의 특별한 하루, 자다가 눈을 뜨면 바다 위

은하수 가득한 밤. 그리고 에메랄드 빛갈의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을 할 수 있는 개인 풀장이 정말 좋았다. 더불어 오젠 워터 빌라 객실에

있는 미니바의 와인과 과자, 다양한 음료수들은 매일 2번씩 채워주기 때문에 무한정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오젠 리조트 미니바에 채워지는 와인 5-7종류만 즐겨도 제대로 올인클루시브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오젠 리조트에 있는

메인 레스토랑 외에도 다양한 레스토랑을 미리 예약을 통해 특별한 식사를 추가 요금 없이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몰디브 바닺속에서

식사를 하는 특별한 수중 레스토랑과 정말 맛있는 아시아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을 모두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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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디브 오젠 리조트는  몰디브 말레 공항에서 스피드 보트를 타고 40분 정도 이동을 해야 한다.

올인클루시브에 스피드 보트 트랜스퍼가 포함 되어 있어 말레 공항에서 직원을 만나 공항 앞 선착장에서

오젠 리조트 스피드 보트를 타면 간편히 리조트에 도착한다. 참고로 오젠 리조트 스피드 보트 안에서는

생수와 간식, 그리고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할 수 있어 무척 편했다. 우기라서 약간 흐렸지만 분위기 있는 오젠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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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반겨주는 몰디브 오젠 리조트 직원분!! >ㅁ< 너무 아름다워서 이렇게 한 장 찰칵!!

잎으로 만든 별 목걸이와 물수건, 그리고 웰컴 드링크와 웰컴 푸드를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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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받은 특급 서비스. 이렇게 따뜻한 타올을 가져와 발 마사지를 해주신다. 처음에는 이렇게 해주시는게

부담(?)이 되었는데, 이렇게 받고나니 피로가 뭔가 쫙 풀리는 기분을 누릴 수 있었다. 역시 럭셔리 리조트는 서비스가 다른 듯!

잠시 발마사지를 받고, 웰컴 드링크를 마시는 동안 체크인 준비가 다 되었다고 해서 바로 객실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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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디브 오젠 리조트 로비에서 워터빌라로 가는 길. 게티로 이어진 워터빌라와 레스토랑이 아름다운 오젠 리조트 였다.

바다가 보이는 저 곳은 바로 맛있는 아시아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중식과 인도 음식을 정말 맛있게 만든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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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나무 다리)를 따라 걸어가면 이렇게 오젠 리조트 로비와 중간에 메인 레스토랑, 워터빌라와 연결 되어 있다.

이렇게 걸어가도 좋고, 버기를 타고 다녀도 멋지다. 특히 버기를 타고 이 게티를 지나 갈 때에는 시원한 바람에 더욱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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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젠 리조트의 직원 분들은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신다. 이렇게 직원분들이 지나가는 모습만 봐도

그져 좋은 풍경들.. 역시 몰디브는 이렇게 프라이빗한 섬 속에서 그져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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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몰디브 오젠 리조트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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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가 바로 럭셔리 오젠 리조트의 워터빌라! 수영장이 함께 있는 내 방은 더 매력적이다!

이렇게 라군 위에 지어진 워터 빌라에서의 하루 하루는 정말 특별하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내 방으로 걸어가는

이 게티 길이 정말 좋았다. 철썩 철썩 바다 소리도 좋고, 바람 소리도 좋고, 시간이 흘러가는게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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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내 방! 오젠 리조트의 워터빌라 위드 풀은 이렇게 생겼다. 킹 사이즈 침대와 바다가 보이는 의자,

그리고 쇼파 앞 바닥에는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유리 바닥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침실은 이렇게 되어 있고,

문을 사이로 드레스 룸과 욕조, 샤워실이 모두 나눠져 있다. 특히 넓은 드레스 룸과 욕조는 정말로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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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침실의 모습!! 이렇게 드레스룸과 욕실이 연결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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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 과일과 하루에 2번씩 채워주는 미니바의 자세한 모습! 고급스러운 차와 커피, 그리고 와인, 과자와 음료수까지 항상 꽉 꽉 채워준다.

그리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다음날 날씨와 레스토랑 정보, 이용 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안내해 주는 종이를 침대에 놓아주고,

외출만 하고 오면 항상 정돈 된 내 방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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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이제 침실과 이어진 욕실과 드레스 룸을 볼까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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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가득한 욕실 겸 드레스 룸! 창 밖으로 보이는 몰디브 바다를 보며 욕조에서 반신욕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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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드레스 룸! 캐리어를 펼쳐 놓기에도 좋은 넓은 공간과 오젠 리보트에서 나오는 쪼리,

그리고 장 안에는 구명 조끼와 다림미, 금고 등등이 잘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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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젠 리조트 욕실에 구비 되어있는 폭신 폭신 슬리퍼와 큰 타올, 비누, 다양한 일회용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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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디브 오젠 리조트 워터빌라에서 기념 사진은 한 장 남겨야 할 것 같아.. 이렇게 아침에 찰칵!! >ㅁ<

오젠 리조트에서 지내는 3박 4일 동안 도착한 날 하루 빼고는 우기인데도 비가 오지 않고, 좋은 날씨를 누릴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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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 레스토랑에서 아침 밥 먹고 있는데, 이렇게 게티와 바다 위로 뜬 무지개를 보고 재빨리 밖으로 나왔다.

아름다운 몰디브 오젠 리조트에서의 즐거운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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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변 풍경은 정말로 최고! 라군이 아름다운 오젠 리조트는 이렇게 걷는 재미가 있다.

시원한 아침, 저녁으로 섬 한바퀴를 걸으며 산책을 하다보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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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바로 오젠 리조트의 메인 수영장! 이렇게 멋진 몰디브 바다 전망을 즐기며 시원하게 수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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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수영장에서 마시는 모히또는 정말 최고로 맛잇다. 나는 알콜을 못 마셔서 버진 모히또 주문을 했다.

오젠 리조트에서 지내는 동안 모히또만 하루에 3잔씩 마신 것 같다. 덕분에 살은 3키로가 넘게 쪘다는...ㅎㅎ

레스토랑 음식들은 모두 다 맛있고, 모히또도 너무 맛있고, 정말 최고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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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와 메인 수영장, 그리고 바가 있는 곳에는 워터 스포츠를 할 수 있는 센타가 있어

이렇게 워터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구경 할 수도 있고, 직접 할 수도 있다. 나는 참고로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쿨링,

그리고 제트 스키를 타 봤다. 역시 몰디브에서는 워터 스포츠는 항상 최고! 

그리고 수중 환경보다 라군이 좋다고 해서 스쿠버 다이빙을 기대하지 않앗었는데, 실제로 스쿠버 다이빙을

해보니 거북이와 가오리, 상어 등등 다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완전 최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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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출도 아름다운 오젠 리조트의 아침. 이렇게 사진 놀이하기에 좋은 곳이었다. 멋진 모델이 되어준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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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 있다가 잠깐 눈을 떴는데.. 이렇게 멋진 밤 풍경이 펼쳐 졌다.

특히 우리 방 수영장과 바다 위로 하늘 가득 채운 은하수가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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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한 마음에 수영장에서 몇 장 찍고 나니 이미 해가 뜨고 있었다.

더 오랫동안 별을 보고 싶었지만, 이렇게 파도 소리가 잔잔히 들려오는 조용한 몰디브의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 또한 너무 특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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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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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레스토랑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올인클루시브인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리조트에서 맛있게 먹었던 레스토랑을 소개하려고 한다.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에는 

메인 레스토랑인 '더 스파이스'에서 항상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레스토랑에는 2개의 라이브 쿠킹 세션이 있어 내가 원하는 음식을 골라

즉석에서 조리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아침과 점심, 저녁 모두 부페 형식으로 시간에 따라 다른 메뉴의 음식들로 채워 진다. 그리고 저녁에

오픈하는 저스트 그릴 스페셜티 레스토랑은 바다 위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고급스럽고 맛있는 그릴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선착장 겸 로비가 있는 곳에 '쿠이'는 에어콘이 있는 라운지 형태의 바로 간단한 스낵과 커피를 먹을 수 있고, 메인 인피니티 수영장

옆에 있는 메인 바 '헬렌 바'는 가운데 카운터를 중심으로 흡연석과 금연석으로 나눠져 있고, 다양한 칵테일과 맥주, 소다 음료 등을 마실 

있다. 그리고 헬레바에서는 오후에 '미스터 프라이' 라는 코너가 열려 다양한 튀김 음식을 간식으로 먹으며 허기진 오후를 달랠 수 있다.



메인 레스토랑, 더 스파이스 


우리의 삼시세끼를 해결해 주었던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 내 방이었던 라군빌라 위드풀과는 대략 1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다.

버기를 부르면 빨리 올 수 있지만 선선한 아침에 산책길을 걸어 아침 식사를 하러 오는 것은 언제나 즐거웠다. 운동도 하고 밥도 먹고!

물론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날에는 배고플 것을 대비해 스파이스 레스토랑까지 미리 시간에 맞춰 버기를 예약해 부르기도 했다.

스파이스 레스토랑은 멋진 바다 뷰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실내 테이블과 야외 테이블이 있다. 몰디브에 왔으니 밥 먹을 때는 항상

에메랄드 빛갈의 바다를 보는 장소에 앉아 먹었다. 그리고 부페 음식의 종류는 아침/점심/저녁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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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블루 리조트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의 내부 모습! 바다 쪽은 테이블이 있고, 안 쪽은 부페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바다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은 항상 내 차지! ㅋㅋ 내 방인 라군빌라도 창 밖으로 보였다. 그리고 낮과 저녁의 느낌은 이렇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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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야외 테이블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다. 비가 자주 오는 우기라 야외 테이블에서 먹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를 내려고

이렇게 셋팅도 해봤다. 시원한 생과일 쥬스도 올인클루시브에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주문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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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스파이스 레스토랑의 라이브 쿠킹 세션이다. 아침에는 오므라이스, 계란 후라이 등을 만들어주고

저녁에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고기들을 구워서 제공해 준다. 그리고 바로 옆의 세션에는  스파게티를 해준다.

내가 원하는 소스와 면, 토밍을 말하고 기다리면 맛있는 스파게티가 완성 된다! 후훗! 또 먹고 싶어라~ 스파게티는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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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하고 맛있는 샐러드와 디저트, 카레, 해산물, 과일, 국수요리까지 만날 수 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먹기에 좋은 김치와 미소국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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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스 레스토랑의 맛있는 점심 식사! 냠냠~생우 샐러드, 돼지고기 구이, 치킨, 볶은밥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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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아침 식사! 다양한 빵, 과일, 즉석 요리로 나온 오므라이스, 콩요리, 샐러드, 베이컨, 카레, 요거트 등등

감자와 토마토 치즈 구이, 양송이 볶음도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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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맛있는 저녁 식사! 즉석에서 해주는 브리또와 상큼한 샐러드, 흰 밥, 마요네스 샐러드, 김치, 미소국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먹었다. 쥬스도 엄청 많이 먹고, 여러번 음식도 가져다 먹기! 역시 부페는 언제나 옳다!



 저스트 그릴 스페셜티 레스토랑


몰디브 바다 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저스트 그릴 스페셜티 레스토랑, 이 레스토랑은 낮에는 운영하지 않고  저녁에만 오픈을 하는

로맨틱한 레스토랑이다. 여기는 올인클루시브에 해당하지 않은 레스토랑이라 주문시 비용이 청구된다. 하지만 한국에서 예약을

할 때 저스트그릴 레스토랑 1회 이용 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있기에 잘 활용하면 좋다. 솔직히 음식 맛은 정말 좋다!

그릴에 구워 나오는 맛있는 해산물과 고기 요리를 먹을 수 있고, 로맨틱한 장소에서 식사를 하는 거라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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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을 거닐다 만난 저스트 그릴 레스토랑! 낮에 보니 더 이뿌다~ 푸른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의 내부는 정말 분위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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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진 저녁은 이렇게 분위기가 다르다. 주변의 조명이 있어 바다 위에서 식사를 하는 기분을 더 낼 수 있었다.

테이블 간 거리가 넓어 더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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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타이져로 시킨 새우 요리! 정말로 맛잇엇다. 이건 뭐 설명이 필요 없다! 도톰한 새우살에 소스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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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고 부드러운 스프와 메인 요리는 새우 요리! 몰디브에 가니 해산물 요리가 엄청 땡겼다!

역시 새우는 언제나 진리!!>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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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과일이 나온 디저트까지!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었던 저스트 그릴 레스토랑! 만족 만족! 



메인바 '헬렌'


메인바 헬렌바는 가운데 카운터를 중심으로 흡연석과 금연석으로 나눠져 있고, 다양한 칵테일과 맥주, 소다 음료 등을 마실 

있다.  참고로 모든 음료가 올인클루시브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4-6달러 정도 추가금을 내고 먹는 음료 종류도 있어서 잘 주문해야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무알콜 칵테일과 생과일 음료를 자주 시켜 먹었다. 그리고 헬레바에서는 오후에 '미스터 프라이' 라는 코너가 열려

다양한 튀김 음식을 간식으로 먹으며 허기진 오후를 달랠 수 있다. 딱 스쿠버다이빙이나 스노쿨링을 하고 나서 먹는 튀김과 음료는

정말 맛잇었다. 개인적으로 새우 튀김와 오징어 튀김은 아직도 생각이 난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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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인피니트 수영장 옆에 있는 메인바 헬렌의 모습! 참고로 오블루 리조트의 레스토랑과 바는 대부분 이렇게 야외로 되어있다.

에어컨을 쐴 수 있는 곳은 로비에 있는 쿠이바만 가능하다. 그래도 솔솔 바람이 부는 바에 앉아 있으면 시원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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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나무 의자로 되어 있어 옷이 젖은 상태에서 앉아도 괜찮았다. 주문한 파인애플 쥬스와 같이 나오는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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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에 '미스터 프라이' 라는 코너가 열리는데, 나도 이렇게 먹을 수 있었다. 

다양한 튀김 음식을 간식으로 먹으며 허기진 오후를 달랠 수 있어서 좋았다~~~새우 튀김이 제일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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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이렇게 헬렌바에서 칵테일 한 잔~ ^^ 나는 술을 못 먹어서 올인클루시브를 제대로 못 누렸지만..

대신 논알콜 음료를 많이 마셨다. 더운 나라는 생과일 쥬스가 최고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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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스쿠버다이빙,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즐기는 수상 스포츠! 스쿠버 다이빙 & 제트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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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즐기는 수상 액티비티, 스쿠버 다이빙 & 제트스키

몰디브 스쿠버다이빙 & 수상 액티비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에서 지내는 3일 동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히 몰디브의 바다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오블루 리조트의 수중 환경은 너무 매력적이었다. 리조트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산호초와 다양한 수중 생물들을 보기 위해 매일

스노쿨링과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싶었는데, 비가 자주 오는 바람에 파도가 잔잔해 지기를 기다리다 보니 몰디브 바다를 매일 매일

만날 수는 없었다. 오블루 리조트의 둘째날 해가 반짝 떴고, 아쿠아 센타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 할 수 있었다. 나는 오픈워터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덕분에 조금 더 자유롭게 몰디브 바닷 속을 다닐 수 있었다.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아쿠아 센타가 정말 좋았

던 것은 바로 여러 명의 강사들이 우리들의 다이빙 수준에 맞게 1:1 / 1:2 로 리드를 하는 것. 라이센스를 지닌 2명은 강사님 1분과

함께 다니고, 라이센스가 없지만 체험 다이빙의 경험이 있는 2명은 강사님 1분과 처음 다이빙을 하는 1명은 다른 강사님 1분과 함께

스쿠버 다이빙을 진행 했다. 그리고 오블루 리조트 로비 바로 옆의 해변에서 정말 안전하게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해서 누구나 쉽게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 할 수 있는 아쿠아 센타였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강사님들을 만났다고 생각하는데, 영어로 대화를 잘 못하다

보니 강사님들께 감사하다고 제대로 말을 못 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를 가는 분들은 꼭 스쿠버 다이빙을 

하길 강력 추천 하고 싶다. 그리고 우기가 아니라면, 맑은 바닷 속에서 거북이와 상어를 만날 수 있는 확율이 높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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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리조트 아쿠아 클럽. 이 곳에서 스노쿨링 장비를 대여 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신청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몰디브 여행 기간동안 2곳의 앳모스피어 리조트에서 2번의 스쿠버 다이빙을 했었다. 같은 앳모스피어 계열의 리조트의 아쿠아 클럽은

모두 연결이 되어 있어 내가 처음 오블루 리조트에서 했던 다이빙 관련 기록들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시스템이 무척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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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 클럽에서 내 방 번호를 기록 하고, 내 발 사이즈에 맞는 오리 발과 마스크를 대여 했다. 

보통 스쿠버 다이빙은 비행기 탑승 후 하루 정도 푹 쉬고 나서 할 수 있는데, 전날 몰디브에 도착해 푹 쉬었던 나에게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에 딱 좋은 날이었다. 장비를 빌리는 동안 아쿠아 센타에서 안내 되는 스노쿨링과 나이트 스노쿨링 안내지를 보면서

오후에 스노쿨링을 해야 겟다는 계획을 세웠다. 역시 몰디브에 오면 무조권 물 속에서 노랑야지~ 후훗!

더군다나 오블루 리조트 근처에는 거북이가 많아서 쉽게 볼 수 있다고 해서 더 설레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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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오리발과 마스크를 직접 착용해서 사이즈를 조정 한 뒤, 아쿠아 클럽 뒷 편의 스쿠버 다이빙 교육 장소로 이동 했다.

참고로 나는 전날 몰디브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스쿠버 다이빙을 신청 했던 터라, 이미 라이센스를 확인 하고

스쿠버 다이빙 관련 서류를 작성 했었다. 다이빙을 신청한다면 미리 미리 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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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 다이빙 장비를 체크 하는 직원 분의 모습! 스쿠버 다이빙은 공기 통을 메고 바다로 안으로 들어가는 거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이렇게 아쿠아 센타에서는 수시로 장비들을 정검하고 공기통에 공기를 꼬가 채워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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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 하기 전, 이렇게 한 곳에 모여 강사님의 강습을 받는다. 그리고 물 속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신호와 이큘라이징을 하는 방법, 주의 사항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앞에 3개의 공기통과 BCD 는 강사님들의 장비, 그리고 우리 장비는 의자 앞에 준비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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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온이 낮으면 다이빙 수트를 입고 들어가는데, 몰디브 수온은 29도 라고 해서 우리가 착용한 래쉬가드로 충분 하다고 했다.

그래서 다이빙 수트는 입지 않고 다이빙을 하기로 했다. 생수와 수건, 웨이트 벨트, 공기통, 그리고 부력 조끼 BCD 가 내 체구에 맞게

준비되어 있었다. 웨이트 벨트는 보통 3KG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4KG을 달아야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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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너무 잘 생긴 우리 스쿠버 다이빙 강사님!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나도 이해가 잘 될 정도로 쉽게 알려주셔서

무척 좋았다. 여러번 다이빙을 했지만 하기 전에는 항상 긴장이 되는데, 이렇게 편안하게 시작 한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 일행들의 다이빙 경험에 맞게 3개의 팀을 만들어 3분의 강사님들이 각 각 다이빙을 진행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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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하는 곳은 오블루 리조트의 선착장 겸 로비가 있는 해변이었다. 

여기 나무 계단을 통해 낮은 바다로 들어가 BCD에 공기를 빼고 잠수 해 호흡기를 빼고 물을 뱁는 방법과 이퀄라이징 하는 법,

더불어 수신호로 간단히 대화를 한 뒤 우리 팀은 더 깊은 바다로 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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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한참 내린 후에도 이렇게 산호와 알록 달록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

처음 스쿠버 다이빙을 배우고 있는 병키 오빠의 모습도 함께 찍혔다. 물을 무서워 하는 오빠가 처음으로 한다는 스쿠버 다이빙,

내가 무섭지 않다고 설득을 한거지만... 이렇게 진짜 도전하는 모습을 보니 더 대단해 보였다.

4년 전 물을 무서워 했던 내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 이렇게 몰디브 바닷속을 다니는 내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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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워터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팀을 이끌었던 강사님! 더 깊은 바다로 이동 할때  마다 이퀄라이징을 확인하고

우리의 상태를 수신호로 확인 했다. 괜찮냐는 뜻의 오케이! 나는 두 손 모두 액션캠과 방수 카메라를 들고 있었던 터라

괜찮다는 오케이 표시를 힘들게 해야했다 ㅋㅋ 암튼 3개월 만에 다시 하는 스쿠버 다이빙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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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강사님의 안내에 따라 스스로 이동을 했다면, 체험 다이빙의 경험이 있는 팀은 강사님의 손을 잡고 더 깊은 바다로

이동을 했다. 수시로 다이빙을 하는 분들에게 상태를 확인 하는 모습이 딱 내 카메라에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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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주변의 바닷 속은 이렇게 건강한 산호들과 다양한 물고기들이 살고 있었다.

분명 리조트 해변에서 얼마 이동 하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산호 군림이 있는건, 그만큼 바다가 건강하다는 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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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물고기 인냥 흉내를 내며 큰 무리를 만들어 다니는 귀여운 물고기들~

우리가 이동을 하자 놀랬는지 급하게 방향을 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일부러 헤어쳐 더 가까이 가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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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르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가까이서 보니 전체가 까맣지만 꼬리 쪽 부분이 노란색으로 특징이 있는 물고기였다.

더불어 투명해 보이는 물고기 떼도 옆에 또 있었다. 정말 다양한 물고기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오블루 리조트 바닷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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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빙 하는 모습을 찍어 주겠다고 내 카메라를 가져간 강사님. ㅋ 이렇게 가깝게 찍어주다니...그래도 기념이니깐 올린다 ㅋㅋ

산호와 물고기들 사이에서 인증 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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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 다이빙을 이렇게 겁 없이 하게 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이 사진을 보니 내가 정말 겁이 없어 보인다.

더불어 소니 액션캠과 셀카봉을 들은 내 모습은 물고기를 잡는 창을 든거 처럼 보인다. ㅋㅋ그리고 혼자서 몰디브 바닷 속을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을 이렇게 남겨준 강사님께 감사드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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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안오는 시기에는 바닺 속이 정말 투명하다고 알려주셨다. 이번에는 부유물이 조금 있는 편이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다양한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어 무척 좋았다. 그리고  산호들 사이에서 거북이도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거북이를 볼 수 없었다. 아무래도 다음에 다시 오라는 뜻 인거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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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조명을 가지고 가지 않았지만, 이렇게 카메라로 찍으니 고운 물고기의 색들이 모두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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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것은 바로 흰동가리 니모를 닮은 다른 물고기. 이름을 알고 잇었는데, 급 생각이 안난다.

말미잘 사이에서 얼굴을 빼꼼 내미는 노랑이 물고기가 너무 귀여웠다. 나랑 숨박꼭지를 하는 것 같아 보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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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이날 찍은 물고기 사진 중에 가장 잘 나온 사진이다. ㅋㅋ

말미잘과 노랑이 물고기, 그리고 뒷편의 산호와 깊은 바다까지 표현되는 사진이라.. 내가 제일 아끼는 사진으로 등급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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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통에 200 부터 시작 했는데, 어느덧 100 정도가 남았다. 한 30-40분 정도 스쿠버 다이빙을 즐긴 것 같았다.

강사님의 신호에 맞춰 물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참고로 어느정도 높이에서 3분 정도 안전 감압을 한 귀 다이빙을 마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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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위로 올라오니 우리는 리조트 로비에서 시작했던 해변과 한참을 떨어져 있었다.

물 속에서 오리발로 조금 움직여 이동 했을 뿐인데.. 이렇게 멀리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 못했던 터라.. 너무 신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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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데릴러 온 보트! 먼저 다른 일행들이 배에 탑승을 하고 나는 천천히 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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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님이 이렇게 물 위로 표시를 하면, 배가 그 근처까지 찾아오는 방식인데, 함께 시작한 분들 모두

스쿠버 다이빙을 무사히 잘 마친 것 같았다. 안전하게 끝내서 다행이었고, 나에게는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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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팀이 이제 배에 탑승을 했다. 배에 매달려 있는 사다리를 잡고 먼저 오리발을 분리 한 뒤 오리발을 배 위로 올리고

사다리를 올라가면 된다. 물 속에서는 가벼웠던 공기통이 딱 물 속에서 나가는 즉시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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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빙 장비를 분리 한 뒤,  생수로 얼굴을 씻어 내고 배 위로 올라갔다.

전망이 좋은 배 위! 그리고 이렇게 배를 타고 리조트로 돌아가니 우리가 이 바닷속을 제대로 누볐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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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에서 내리기 전에 인증 사진 남기기!! 비가 그치고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니 더욱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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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나니 이미 젖은 상태! 점심을 먹기 전까지 시간이 남은 상태라 

오블루 리조트에서 할 수 있는 워터 스포츠를 찾아 보다가, 우리 일행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트 스키를 

타보는건 어떠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제트 스키의 경우 일정 시간 동안 직접 운전 할 수 있고, 비용이 청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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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하게 된거라 제트 스키가 준비 되는 동안 관련 서류를 작성 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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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여렵게 찍은 제트 스키 인증 샷! ㅋㅋㅋ 한번도 제트 스키 운전을 해 본 적이 없고, 타본 적도 없어서

뒷 자리에 앉아 제트 스키를 즐겼다. 워낙 빠르게 달리다보니 사진을 찍기가 완전 힘들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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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히 스쿠버 다이빙을 하면서 젖엇던 머리카락은 다 말랐었는데.. 제트 스키를 타고 나니.. 다시 젖었다.

제트 스키의 첫 경험은 정말...처음에는 짜릿했고, 나중에는 엉덩이가 아팠고, 나중에는 뭔가 더 달리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내가 직접 운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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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여행,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에서 보냈던 특별한 시간! 라군빌라 위드풀 & 몰디브 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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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여행 ,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 보트 트랜스퍼 & 숙소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언제나 그리운 빛갈을 가진 몰디브! 드디어 본격적인 몰디브 여행기를 시작한다.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몰디브는 섬 마다 각 각

다른 모습으로 뽐낸다. 이번에 내가 다녀왔던 앳모스피어 리조트 중 가장 처음 간 곳은 몰디브 말레 공항에서 스피드 보트로 40-50분 이동해

갈 수 있는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레 리조트이다. 헬렝겔레 섬, 오블루 리조트에서 지내는 동안 가장 좋았던 것을 꼽는다면, 바로 

아름다운 바다와 특별한 선셋이었다. 리조트 주변으로 살아 있는 바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산호초와 다양한 수중 생물들을 만날 수 있었고.

선셋을 보기에 좋은 게티 (바다 위의 나무 다리)에서는 정말 최고의 일몰을 볼 수 있었다. 내가 간 기간이 몰디브의 우기여서 비가 자주 오는

바람에 투명하고 맑은 바닷속을 보기에 어려웠지만, 건기 때에는 리조트 근처 앞 바다만 나가도 투명한 바다와 함께 거북이를 수시로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몰디브의 수중 환경을 마음 껏 누릴 수 있고 에메랄드 빛갈의 라군개인 풀을 갖춘 수상 빌라에 올인클루시브 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리조트였다. 다음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몰디브여행 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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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9시 50분! 몰디브 말레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드디어 시작되는 몰디브여행

공항 앞에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는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직원분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내 캐리어에 부착할 이름표도 주시고, 친절하게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까지 타고 갈 스피드 보트에 안내를 해주셨다.

캐리어의 경우 직원분께서 모두 챙겨서 가져 가기 때문에, 중요한 가방이나 짐만 내가 챙기면 됬다.

공항 바로 앞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무척 좋은 스피드 보트!! 와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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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몰디브 여행을 준비하면서 원하는 리조트를 고를 때, 가장 먼저 트랜스퍼를 체크해야 한다.

예약 할 때 총 금액이 트랜스퍼 금액까지 포함인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리조트 까지 이동을 하는지.. 체크는 필수!


내가 가는 오블루 앳모스피어 리조트의 경우 올인클루시브로 예약을 하면 보트 트랜스퍼까지 포함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말레 국제 공항과 멀지 않아 스피트 보트를 타고 40-50분 정도 이동 하면 금방 도착 할 수 있어 장거리 이동 후에 

빨리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더불어 오블루 리조트 트랜스퍼 보트는 20명 이상 탈 수 있을 정도로 크고, 보트 내에서

와이파이를 통해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2년 전 몰디브에 왔을 때에는 이렇게 보트가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앳모스피어 계열이라 그런지 보트 조차 고급 스럽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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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까지 보트로 이동하는 동안 물티슈와 초콜렛, 생수를 제공해 주었다.

아침에 비행기에서 내린 후 입이 심심 했는데, 보트에서 나눠준 초콜렛을 먹고 더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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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미 보트 선착장에는 리조트의 직원분들이 모두 나와 우리를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보트에서 내리니 흥겨운 음악 소리와 함께 밝은 미소로 나를 항해 인사를 건냈다.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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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블루 리조트까지 무사히 데려다 준  보트와 작별을 하고, 로비에서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방 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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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직원들이 서 있던 장소! 건너편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볼 수 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같아 보이는 로비!

말레 공항에서 오는 스피드 보트가 도착하는 선착장 겸 오블루 리조트 로비다. 로비 옆에는 쿠이 라운지가 있다.

쿠이 라운지 앞에는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 포인트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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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 그대로를 리조트로 만든 오블루. 오래 전부터 자란 야자수와 다양한 나무들이 인상적이었다.

2KM 정도의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섬의 끝과 끝을 갈 수 있다. 조금 더 느긋히 이 길을 걷지 않앗던 것이 후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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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몰디브스럽다는 감탄이 나오는 시간들. 우기라고 해놓고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여주니 더 행복했다.

내 방으로 가는 길은 이렇게 아름답다. 그러면 이제 개인 수영장이 있는 내 워터빌라로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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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라군빌라 위드 풀! 바로 내가 머물렀던 방이다.

이렇게 바로 육지(?)에 있는 방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들어가면, 객실의 반은 바다 위에 떠있고, 수영장, 그리고 라군은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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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내 방! 수영장과 바다가 연결 되어 있는 라군 빌라다! 딱 2명이 함께 머물기에 좋은 객실!

그리고 화장실과 샤워실은 육지 야외로 이어져 있고, 수영장은 바다와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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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이 모양의 수건이 인상적인 내 방!! 몰디브 오블루 객실은 이렇게 잘 정돈 되어 있었다.

웰컴 과일셋트와 샴페인과 초콜렛이 준비되어 있고, 미니바에는 물과 커피, 간단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다. 

그리고 슬리퍼는 선물! 가방은 머무는 동안 사용하고 두고 가야한다. ㅎㅎ

미니바는 하루에 1번씩 캔맥주 4, 소프트 드링크 4, 주스 4, 감자칩 1, 생수 2병 제공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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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샤워실 겸 화장실! 바람 소리를 들으며 씻을 수 있어서 무척 인상적이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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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군 빌라에 있는 개인 풀장! 바다를 보며 수영까지! 이렇게 야외 풀장에는 깜짝 손님도 놀러온다.

처음에는 새인 줄 모르고 있다가 깜짝 놀랫다는...>ㅁ< ㅋㅋㅋ 바다로 이어진 계단이 있어 내려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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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군 빌라가 특별한 이유! 이렇게 개인 풀에서 멋진 노을을 볼 수 있다는 것!!! 정말 환상적인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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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블루 라군빌라에서 인증샷도 남겼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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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수영장! 수영장은 총 2곳이 있었다. 메인 레스토랑인 스파이스 레스토랑 맞은 편에 있는 풀과

메인 바 헬렌바의 바로 옆에 있는 수영장이 있다. 섬 반대편 방향으로 수영장이 있어 모두 다른 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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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머물렀던 라군 빌라가 보이는 메인 레스토랑 Spice - 스파이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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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바 옆에 있는 가장 큰 수영장!! 여기는 처음에 보았던 풀장과 달리 깊은 풀과 낮은 풀로 구분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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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수영장 옆 메인 바 '헬렌 바 Helen Bar

바에서는 대부분의 음료가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바로, 아주 일부 4-6달러 추가요금을 내야하는 메뉴들이 있다.

헬렌바에서는 하우스 와인, 탄산 음료, 칵테일, 맥주, 무알콜 칵테일, 미네랄 워터, 차, 커피 주류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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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분위기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레스토랑! 여기는 올인클루시브에 해당하지 않는 레스토랑이다.

오블루 리조트로 허니문 4박으로 가는 경우에 종종 이벤트로 스페셜티 레스토랑인 JUST GRILL 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서 여기 레스토랑은 꼭 먹어야한다. 정말 맛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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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블루 리조트의 아름다운 수중 환경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아쿠아 클럽!

여기서는 스노쿨링 장비를 무료로 대여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따로 신청해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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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편에는 스쿠버 다이빙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렇게 무동력 해양 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대여 장소도 있다.

제트 스키와 스쿠버 다이빙 같은 경우에는 비용을 지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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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비치 빌라! 에메랄드 빛갈의 바다를 바로 마주 보는 비치 빌라다! 

라군 빌라의 경우 개인 수영장이 있다면, 비치 빌라는 바로 앞 바다를 수영장으로 이용 할 수 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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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비치 빌라 앞에는 개인적으로 이용 할 수 있는 비치 의자와 파라솔이 준비 되어 있다.

산호 모래로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 정말 최고의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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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선셋을 만날 수 있는 제티!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였다.

이 긴 나무 다리를 걸으니 바다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기분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저 제트 마지막 끝에서

스노쿨링을 시작하면 정말 좋은 수중 환경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파도가 쎄서 제티 끝에서 시작 못한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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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았던 시간. 나는 개인적으로 이 제티에서 보냈던 시간이 가장 특별했다.

낮에도 밤에도 아름다운 제트! 건기에 가서 제티 위로 뜨는 별들을 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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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아름다운 몰디브의 일몰을 보았던 순간! 내가 몰디브 여행을 하는  7박 8일동안..

이 날 오블루 리조트에서 보았던 일몰이 정말 최고였다. 비 구름사이로 붉게 지던 태양과 물들어가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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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군빌라 내 방의 개인 풀장에서 수영을 하다가 일몰이 지는 것을 보고 바로 옷을 입고 나와

제티가 있는 선 반대편 끝으로 정말 열심히 뛰어서 갔었다. 다행히 중간에 버기를 만나 제트 바로 앞까지 와서

이렇게 멋진 선셋을 볼 수 있었다. 붉게 물드는 하늘과 제티에 모여든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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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커플의 실루엣^^ 이렇게 멋진 선셋 실루엣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제티!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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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직아워가 남은 하늘에서 내 실루엣 사진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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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달이 환하게 비추던 밤의 제티의 모습! 구름이 한가득 있었던 밤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구름 한 점 없이 은하수가 보이는 제티의 밤하늘은 얼마나 멋질까.. 상상을 하며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리조트에서의 시간들을 보냈었다.

2박 3일 동안 찍은 오블루 리조트 사진들을 보니 다시 몰디브 여행을 하러 가고 싶어 진다.

내일은 몰디브 여행 중에 가장 즐거웠었던 몰디브 스쿠버 다이빙에 대해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총 2번을 했었는데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거북이는 아쉽게도 못 만났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산호군림과 알록 달록 에쁜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럼 오블루 리조트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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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몰디브 항공권, 에어아시아 X 핫시트 타고 몰디브 여행 고고씽 ( 콰이어트존 &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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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몰디브 항공권, 에어아시아 X 핫시트 타고 몰디브 여행 고고씽 ( 콰이어트존 & 기내식)

에어아시아 엑스 탑승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정말 좋은 추억을 남겼었던 몰디브 여행을 2년 만에 다시 떠나게 되었다. 그 에메랄드 빛갈의 바다를 떠올리며 항상 그리워 했던

곳이라 언제든 다시 가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비행기 가격과 리조트 금액이 다소 부담이 되었었다. 하지만 이제는 몰디브는 단순히

신혼 여행지가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갈 수 있는 여행지로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곳으로 변하고 있다. 특히 에어아시아 엑스를 통해

40-60만원 대의 금액으로 몰디브 항공권을 구입 할 수 있기 때문에 몰디브를 갈 수 있는 문이 더 가까워졌다. 이번 몰디브 여행에

내가 탑승했던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 - 쿠알라룸푸르 - 몰디브 말레로 가는 일정으로 1번의 환승을 해야 한다. 참고로 몰디브에

가는 에어아시아 시간대는 정말 다양하고, 쿠알라룸푸르 또는 방콕을 경유하는 방법도 있다. 인천공항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는

6시간 정도 소요되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3시간 환승 대기 한 뒤, 말레까지 4시간 정도 더 이동 하면 된다. 몰디브

까지 가는 소요 시간이 길지 않고, 쿠알라룸푸르에서 환승 하는 동안 라운지에서 식사를 하고 샤워까지 하고 나면 기분 좋게

몰디브 여행을 시작 할 수 있었다. 더불어 환승할 수 있는 쿠알라룸푸르나 방콕에서 추가로 여행 할 수 있는 것도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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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탑승할 비행기는 에어아시아 23시 25분!! 일부러 3시간 전에 서둘러서 인천공항에 도착 했다.

이미 인기가 좋은 에어아시아 창구는 줄을 서 있었다. 내 캐리어는 18kg! 에어아시아 할인 좌석의 경우

위탁 수화물이 포함 되어 있지 않지만, 추가로 밸류팩을 구입하면 20kg 위탁 수화물 & 기내식 1회 & 일반석 선택이 가능하고,

프리미엄 플랙스를 구입하면  20kg 위탁 수화물 & 기내식 1회 & 핫시트석 선택 & 프리미엄 레드 라운지 이용권 &

익스프레스 수화물 & 익스프레스 탑승이 가능하다. 그리고 시간과 날짜 변경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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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랑 같은 시간 대의 에어아시아 몰디브 를 탑승 한다면, 그리고 현대 다이너스 카드로 인천공항 스카이 허브 라운지를 이용한다면

에어아시아 탑승구로 트레일 타고 이동하기 전, 처음 여권 검사 이후에 들어가는 탑승구가 있는 공항 24시간 운영하는 허브 라운지에서

현대 다이너스 카드로 이용하면 된다. 나는 다른 탑승구가 있는 허브 라운지도 저녁에 하는 줄 알았다가 라운지에 못 들어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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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몰디브로 가는 첫번째 비행기를 탔다.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에어아시아 X 항공을 타고 인증샷 남기기!

내가 앉은 좌석은 에어아시아 X 핫 시트 중에 콰이어트 존으로 어린이는 못타고 어른들이 조용히 갈 수 있는 좌석이다.

좌석도 넓고, 사람도 많지 않고, 특별히 더 조용하게 탑승하고 갈 수 있어서 잠을 자기에 완전 좋았다.

쿠알라룸푸르 가는 6시간 동안 나는 정말 푹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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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 했다. 참고로 여기서는 3번의 기내 수화물 검사가 있어 

절대 인천 공항에서 구입한 면세품을 뜯어서는 안도니다. 같이 간 동생이 면세품 확인 하려고 뜯었다가

빼앗겼다는..ㅠㅠ 암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비행기를 환승 하기 전에 여러번 수화물 검사가

있다는 걸 알아두는 것이 좋다. 난 라운지에서 음료수 챙겼다가 다 빼앗겨 버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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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쿠알라룸푸르에서 다시 에어아시아를 타고 몰디브 말레 공항으로 향했다. 3시간 정도의 환승 시간은 생각보다 너무 짧았다.

공항에서 라운지 식사하고, 샤워하고 나니 이제 비행기 타러 가야한다고 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에어아시아의 중심인 쿠알라룸푸르, 그래서 그런지 우리 비행기 외에도 쭉~ 에어아시아 엑스 항공기가 창 밖으로 보였다.

역시 비행기를 보면.. 언제나 마음이 두근 두근 설레인다. 이번에 에어아시아는 처음 탑승해 보는데 완전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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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좌석은 에어아시아 엑스의 콰이어트존으로 조용히 갈 수 있는 구분된 장소였다. 일반 좌석의 핫시트 보다 더 좋은 좌석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는 어린이들은 탈 수 없는 공간으로 좌석 간 거리도 더 넓고, 추가금액을 내서 타다보니 여유롭게 앉아서 갈 수 있었다.

참고로 쿠알라룸푸르에서 몰디브 말레 공항까지 콰이어트좀 좌석이 널널해서 누워서 말레까지 있어서 완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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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아시아를 타고 몰디브로 고고씽!  6시간 푹 내리 잘자고 환승하면서 샤워까지 하고 옷도 갈아입는 내 모습.

아주 보송 보송 하다. 참고로 에어아시아 항공기에서는 담요를 돈주고 빌려야하기 때문에 미리 여벌 옷과 담요를 챙겨오는 것도 좋다.

나느 춥지 않아서 일부러 시원한 원피스를 갈아입고 말레에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창가에서 내려다보는 쿠알라룸푸르 공항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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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디브 가는 에어아시아 항공기 안에서 이렇게 몰디브 입국서류를 챙겨 주셨다. 모두 영어로 되어 있지만 간단한 정보들만 영문으로

적어서 몰디브 입국 심사때에 내면 된다. 이렇어버리지 않도록 작성하자마자 가방 안에 쏙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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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한참 날아 안정권에 들어가니 이렇게 사전에 신청한 엑사이트 탭을 승무원분께서 챙겨 주셨다.

에어아시아 좌석에는 영화를 볼 수 있는 모니터 엘씨디가 없어 이렇게 항공권을 예약할 때 일정 금액을 내고 엑사이트 탭을 신청하면

에어아시아 좌석이 적혀있는 내 티켓을 확인하고 직접 챙겨주신다. 일부러 말레에 가는 항공기 안에서는 먹을  기내식과 엑사이트 탭을

 신청했기에 이렇게 이용 할 수 있었다. 엑사이트 탭과 이어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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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내식을 받을 때에도 이 티켓은 필수로 필요하다! 특히 나는 내 좌석이 아니라 빈 좌석으로 옮겼기 때문에

기내식과 엑사이트 탭을 받기 위해서는 티켓으로 내 좌석과 정보를 보여줘야 승무원들이 확인하고 챙겨주신다.

혹여 자리를 옮긴 상태에서 기내식을 챙겨주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지말고, 먼저 내 티켓을 승무원께 보여드리면 

미리 신청했던 기내식을 친절히 챙겨 주신다! 나는 기내식과 간식까지 완벽하게 챙겼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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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엑사이트 탭으로 한국 영화를 보면서 기내식을 먹었다. ㅎㅎ

콰이어트존 자리가 널널하다보니 다른 테이블에는 엑사이트탭을 올리고 내 테이블에는 맛있는 기내식을 올려서 먹기!

깨알 후식으로 먹은 초콜렛과 초코 하겐다즈는 정말 맛있었다. 이 밤에 또 생각나는 달콤한 디저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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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말레로 가는 항공기에서 먹은 카레 볶은밥과 샐러드,, 그리고 초코렛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한국에 돌아갈때 먹은 리조또와 샐러드, 여전히 좋은 초콜렛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에어아시아 기내식은 모두 내 입맛에 잘 맞고, 맛있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는~~~>ㅁ<

미리 기내식을 신청하지 않았어도 간단한 간식류는 현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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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한지 3시간 30분쯤 지났을쯤, 창 밖으로 푸른 바다와 신비로운 섬들이 반짝 반짝 빛나고 있었다.

예전에 보았었는데, 다시 이렇게 보니 역시 가슴이 두근 거린다. 아름다운 몰디브의 바다.. 내가 다시 이렇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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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백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몰디브는 하늘을 날아갈 때, 그 신비로움을 제대로 만날 수 있다.

몰디브의 작은 섬에는 하나의 리조트들이 들어가 섬마다 각 각 다른 매력을 뽐낸다.

섬 주변으로 하얀 산호 모래로 인해 에마랄드 빛갈의 바다를 만들어 내고, 그리고 깉 푸른 바닺속에는 

다양한 산호와 물고기들이 살아가고 있다. 몰디브 수도 말레와 가까운 섬들은 배로 이동해서 갈 수 있고

말레와 떨어진 섬들은 수상비행기나 국내선 비행기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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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기라면서 이렇게 멋진 하늘을 보여주었던 몰디브 말레 국제 공항! 

시골 공항처럼 작지만 이렇게 몰디브 섬들과 다른 나라들의 통로 역활을 제대로 해주는 말레 국제공항이다.

내가 타고 왔던 에어아시아 엑스에서 내려 말레 공항으로 걸어가면서 찰칵! 붉은 빛갈의 에어아시아 항공기가 유독 아름답게 보인다.

저렴한데, 이렇게 안전하게 몰디브까지 데려다주니 너무 고맙다. ㅋㅋ 다음에도 에어아시아 항공을 적극 활용해 여행을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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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 국제공항으로 걸어 들어가 입국 심사를 받고, 위탁 수화물을 찾으면 끝!! ^^ 이렇게 무사히 몰디브에 도착했다.


예전에 몰디브에 올때에는 한국 국적기를 이용했었다. 11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스리랑카에서 환승을 한번 하고 몰디브까지 와야 했는데, 

에어아시아 엑스의 경우 똑같이 환승 1번 하는데, 금액은 절반으로 줄이고 몰디브 여행 뿐만 아니라 환승지인 쿠알라룸푸르나 방콕에서

스탑오버 여행도 할 수 있으니 1석 2조인거 같고, 추가로 밸류팩을 구입하면 20kg 위탁 수화물 & 기내식 1회 & 일반석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렴한 금액으로 선택 사항도 많아 더 실용적일 것 같다. 기내식 같은 경우에도 원할 때에만 신청해서 먹는거라 더 좋았다.^^

다음 몰디브 여행에도 에어아시아 엑스를 타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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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빌리지 - 이치겐야 오꼬노미야끼 - 오키나와 국제거리 - 국제거리 맛집 쿠리스타루 - 렌트카 반납 - 나하국제공항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쇼핑 & 국제거리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마지막날, 오키나와 중부 요미탄에 위치한 숙소에서 전 날 남았던 김치볶음으로 아침식사를 간단히 먹고 

오전 10시에 체크아웃을 했다. 처음에는 새벽에 일어나 츄라우 온천으로 온천욕을 하러 갔다가 아메리칸 빌리지 맛집으로 알려진

이치겐야에서 오꼬노미야끼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치겐야 가게가 점심 식사 시간 쯤에 오픈을 한다고 해서 천천히 체크아웃을 하고

아메리칸 빌리지로 향했다. 아메리칸 빌리지 구경을 하다보니 백엔샵인 다이소에 가게 되었는데, 다이소에서 할인 쿠폰을 나눠줘서

국제거리 보다 저렴하게 일본 기념품 쇼핑을 할 수 있었다. 오키나와 기념품은 아메리칸 빌리지 다이소 강추!! 그리고 아메리칸빌리지

2층에 있는 이치겐야에서 맛있는 오꼬노미야끼를 이른 점심로 먹었다. 그리고 렌트카를 타고 2시간 거리에 있는 국제거리로 갔다.

오키나와 국제거리는 무료 주차장이 없어 무조권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워낙 국제거리에 유료 주차장이 많기 때문에 일부러

찾지 않아도 쉽게 발견 할 수 있어 걱정 않해도 된다. 국제거리 주차장은 보통 1시간에 200엔 정도한다. 다 같이 국제거리를 다니며

구경을 한 뒤 현지인들에게 더 알려진 국제거리 맛집 '쿠리스타루'로 돈까스를 먹으러 갔다. 워낙 양이 많고, 우리가 오꼬노미야끼를

먹은지 3시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아 메뉴를 3개만 시켰는데 양이 많아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

맛도 만족스러운 쿠리스타루! 강력 추천! 유료 주차장에서 동전으로 금액을 내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나하 공항으로 향했다.

원래는 스카이 렌트카로 차를 먼저 반납해야하지만, 손이 많이 가는 아기와 짐이 많은 우리 가족은 먼저 공항에 도착해 캐리어와

부모님, 조카 지원이, 우리 부부는 내려 오키나와 기념품을 캐리어 안에 정리하는 시간을 보내기로 하고 언니와 운전을 하는 형부는

렌트카를 반납하러 갔다. 렌트카 회사가 공항에 없는 경우에는 이렇게 가족들을 내려 주고 운전자만 렌트카 회사로 반납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