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에 해당되는 글 106건

  1.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한 표준줌렌즈 탐론 28-75mm F2.8
  2.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한 탐론 28-75mm F2.8 Di III RXD (8)
  3. 씽크탱크포토 스펙트럴 15! 출장에 최적화된 사진가를 위한 숄더백
  4. 바톤 Barton 1972 Leather Neck Strap Whip (3)
  5. 넥센 스피드레이싱 - 원웨이 모터스포츠 레이싱팀 촬영 - 소니 액션캠 (17)
  6. 소니 온라인 매뉴얼 링크 [a9, a99ii, a7 & a6000 시리즈 등] (6)
  7. 여행사진가를 위한 백팩! 로우프로 플립사이드 트랙 BP 350 AW (3)
  8. X1D 리뷰 (2)
  9. 소니의 신형 FE 렌즈 3종 12-24G/16-35GM/100-400GM (2)
  10.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의 시작! 핫셀블라드 X1D (4)
  11. 여행 카메라 백팩,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티산&아티스트 RDB-BP300 (1)
  12. 퀵차지 3.0을 지원하는 LG G6 (2)
  13. 하이파이 오디오 시장을 선도하는 스마트폰 LG G6 (3)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한 표준줌렌즈 탐론 28-75mm F2.8

다시 돌아온 이빨치료!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DSLR 시대를 풍미했던 탐론 이빨치료! 컴팩트한 외형에 F2.8 이라는 밝은 조리개 값을 갖고 있어 DSLR 초창기 많은 사진가들에게 사랑받았던

탐론 SP AF 28-75mm F2.8 XR Di LD Aspherical IF MACRO 렌즈는 이름만 봐도 탐론에서 자랑하고 싶었던 게 많은 표준 줌렌즈 였습니다. 

각사의 24-70mm F2.8 렌즈들이 자리잡기 전까지 28-75m 렌즈는 많은 사진가들에게 사랑 받았었는데 이 렌즈가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에 맞게 새롭게 설계되어 우리 앞에 나타났습니다. 

처음 개발 정보가 공개되었을 때는 초점거리와 밝기가 같아서 마운트만 바꾼게 아니냐는 말도 있었는데 그건 아니고 초점거리와 밝기가 같은 완전히 새로운 렌즈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마운트 정보가 공개되어 있는 소니 E 마운트


탐론은 오래전부터 캐논과 니콘 마운트의 다양한 렌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이것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정보를 얻다보니 

카메라 회사에서 이를 막아 신기종이 나오거나 카메라가 펌웨어 업그레이드 되면 렌즈가 오작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소니 E 마운트의 경우 소니가 공식적으로 마운트 정보를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아닌 

소니가 제공하는 정보를 토대로 렌즈를 설계할 수 있어 호환성 면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탐론 28-75mm F2.8 Di III RXD 렌즈의 경우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소니 네이티브 렌즈들처럼 소니 카메라를 통해서 할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하답니다.





탐론 28-75mm F2.8 살펴보기


[박스 구성물]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렌즈의 박스 구성물은 매우 심플합니다. 

렌즈 본체와 스냅온 방식의 앞캡, 뒷캡, 화형 후드가 들어 있는데 후드는 플라스틱 재질로 안쪽에 반사를 줄여주기 위한 패턴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렌즈 스펙]

렌즈 스펙은 28-75mm의 초점거리에 F2.8의 고정 조리개를 갖추고 있고 근접 촬영 능력은 광각일 때 0.19cm, 망원일 때 0.39cm로 좋은 편입니다. 

필터 사이즈 67mm로 컴팩트한 외형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모터는 새롭게 개발된 RXD를 탑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MTF 차트 및 렌즈 구성도 ]

MTF 차트를 보면 렌즈의 특성을 대략은 파악할 수 있는데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렌즈는 

최대 개방시  광각에서 주변부 화질이 더 좋고 망원에서 주변부 화질이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줌렌즈들은 광각보다 망원단에서 화질이 더 좋아지는데  반대의 상황인 것 같네요.


탐론 28-75mm F/2.8 렌즈의 매력


[28-75mm의 초점거리]

사실 24-70mm의 표준 줌렌즈에 익숙한 사진가들이 많기 때문에 28mm의 초점거리는 매우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탐론이 24-70mm에 F2.8을 확보하려고 했다면 외형이 커지고 렌즈 가격도 올라갔을 것이기 때문에 

그런점을 고려하면 컴팩트한 외형을 유지할 수 있는 28-75mm도 상당히 매력적인 초점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SONY | ILCE-7M3 | 1/250sec | F/8.0 | 28.0mm | ISO-100

SONY | ILCE-9 | 1/250sec | F/2.8 | 58.0mm | ISO-320

SONY | ILCE-7M3 | 1/320sec | F/5.6 | 75.0mm | ISO-100


[F2.8의 밝은 조리개 값]

이 렌즈는 F2.8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갖고 있어 광량 확보와 심도 표현에 유리합니다. 

소니 표준 준렌즈중에는 FE 24-70mm F2.8 GM 말고는 F2.8 고정 조리개를 갖춘 줌렌즈가 없기 때문에 

화각을 조금 포기할 수만 있다면 상당히 매력적인 대안의 렌즈입니다. 

최대 개방에서 광량 저하는 다소 있지만 카메라의 렌즈 보정 기능을 활용하면 광량 저하는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SONY | ILCE-9 | 1/400sec | F/2.8 | 75.0mm | ISO-100

SONY | ILCE-7M3 | 8sec | F/2.8 | 69.0mm | ISO-1250


[우수한 근접 촬영 능력]

탐론 28-75는 근접 촬영 능력이 28mm 광각일 때 0.19m, 75mm 망원일 때 0.39m로 매우 좋은 편입니다. 

간이 접사라고도 하는데 75mm로 클로즈업 촬영하면 상당히 근접한 촬영이 되기 때문에 꽃이나 정물 사진 촬영시 활용하기 좋습니다.

SONY | ILCE-9 | 1/320sec | F/5.6 | 75.0mm | ISO-100


[새로운 고속 초저소음 스테핑 드라이브 RXD 탑재]

미러리스 카메라용 렌즈라면 어떤 모터를 사용했는지가 매우 중요한데 이 렌즈는 탐론에서 새롭게 개발한 RXD(Rapid eXtra-silent stepping Drive)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RXD에 대한 정보가 많이 공개된 것은 아니라 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 디테일한 내용은 확인이 어려웠지만 

사용해보니 AF 속도가 매우 빠른편은 아니어도 워블링 현상이 적어 안정적인 AF가 가능했습니다. 

소니 a9, a7R3, a7M3에서 사용해봤는데 AF-S는 안정성을 생각해서인지 조금 느리게 동작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AF-C에 대한 반응성은 좋게 느껴졌습니다.

SONY | ILCE-7M3 | 1/1250sec | F/5.6 | 75.0mm | ISO-100


[야경 촬영과 빛 갈라짐]

9매의 조리개 날을 가진 렌즈로 야경 촬영시 18개의 빛 갈라짐을 보여주며, 수차와 플레어 억제능력이 좋은 편이라 야경 촬영시에도 매력적입니다.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렌즈와 소니 24-70mm F4 ZA 렌즈의 가격이 비슷해서 두 렌즈를 놓고 고민하는 유저분들이 많은데 

소니 24-70mm F4 ZA 렌즈가 빛갈라짐이 안 예쁘기 때문에 야경 촬영을 염두해두고 있다면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렌즈쪽이 더 유리하답니다.

SONY | ILCE-9 | 25sec | F/16.0 | 28.0mm | ISO-100

SONY | ILCE-9 | 30sec | F/14.0 | 28.0mm | ISO-100



탐론 28-75mm F2.8 렌즈 사용 소감 및 렌즈에 대한 생각


[미러리스 카메라와 잘 어울리는 컴팩트한 외형]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렌즈는 약 550g에 컴팩트한 외형으로 여성 유저가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고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와의 디자인 매칭이 매우 좋습니다.

 줌링이 앞쪽에 있는 것은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는데 줌링을 조절하기 위해서 렌즈 앞쪽을 잡게 되기 때문에 자연스레 파지감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주는 서드파티 렌즈군]

최근 소니가 GM 렌즈에 집중하면서 소니 렌즈들이 커지는 경향을 보였는데 그러다보니 휴대성 때문에

미러리스로 기변한 사진가들은 렌즈 선택에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면에서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렌즈는 미러리스 카메라에 맞는 컴팩트한 외형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며, 

이러한 특성에 부합되는 다른 서드파티 렌즈군과 함께 사용하면 미러리스의 컴팩트함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화각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삼양 AF 렌즈로 삼양 AF 14mm F2.8, 삼양 AF 24mm F2.8 같은 렌즈는 작은 외형을 갖추고 있어

 28-75mm 렌즈와 함께 사용하면 휴대성을 잃지 않으면서 광각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삼양과 탐론이 더 많은 소니 E 마운트 렌즈들을 출시해주길 소망하고 있답니다. 



[탐론 28-75mm F2.8 Di III RXD의 포지셔닝]

탐론의 대주주가 소니이기 때문에 예전에는 탐론 렌즈를 소니가 OEM으로 가져다 파는 일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렌즈의 개발 발표가 나왔을 때부터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나 렌즈를 직접 사용해보니 소니 네이티브 렌즈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호환성이 좋았습니다. 

물론 초반에는 동영상 AF에 대한 이슈가 있기는 했는데 지금은 렌즈 펌웨어 업데이트가 이뤄져서 해결된 상태이기 때문에 

렌즈 수급만 잘 이뤄진다면 최근 핫한 인기를 끌고 있는 소니 미러리스와와 함께 한동안 순항할 수 있는 렌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a7M3의 경우 번들렌즈를 사용하기에는 바디성능이 아깝고 24-70mm F2.8 GM, 24-105mm F4 G OSS 렌즈의 경우 

가격이 카메라 가격을 고려했을때 부담스럽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100만원 정도로 구입할 수 있는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렌즈와 FE 24-70mm F4 ZA OSS 렌즈 중에서 고민하는 유저분들이 많은데 화각을 조금만 포기한다면 

F2.8의 밝은 조리개와 아름다운 빛갈라짐 표현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TAMRON 28-75mm F2.8 Di III RXD 렌즈의 인기가 높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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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한 탐론 28-75mm F2.8 Di III R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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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M3 | 1/125sec | F/2.8 | 51.0mm | ISO-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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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M3 | 1/320sec | F/8.0 | 28.0mm | ISO-100

SONY | ILCE-7M3 | 1/400sec | F/7.1 | 55.0mm | ISO-100




씽크탱크포토 스펙트럴 15! 출장에 최적화된 사진가를 위한 숄더백

출장에 최적화된 사진가를 위한 숄더백! 씽크탱크포토 SPECTRAL15

간단하게 서울 근교로 출사를 다닐 때는 그냥 백팩 하나면 충분했는데 언젠가부터 외국을 자주 나가게 되고 

한국에서도 차를 가지고 몇일씩 지방을 돌아다니며 촬영을 하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장비도 많아지고 노트북도 챙겨야 하고 가방이 참 애매해지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그렇다고 백팩을 무조건 크게해서 다 넣고다니자니 너무 무겁고 촬영할 때 이젠 나이가 들어서 그걸 다 짊어지고 다닐 자신도 없고... ^^; 

그래서 노트북과 기타 필요한 장비들을 보관할 가방이 필요했는데 씽크탱크포토의 스펙트럴 15 숄더백이 그 고민을 해결해주었습니다.



바톤 Barton 1972 Leather Neck Strap Whip

감성을 담은 스트랩! Barton1972 Leather Neck Strap Whip

카메라를 안정적으로 휴대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로 스트랩입니다. 

스트랩의 종류도 넥스트랩, 핸드스트랩, 핑거 스트랩 등으로 다양한데 그중에서 넥스트랩의 경우 휴대를 위해 평상시에는 목이나 어깨에 걸쳐메기도 하고 촬영시에는 손에 감아서 사용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무엇보다 휴대성과 사용성이 좋아야 하는데 그러면서도 이왕이면 카메라의 멋을 살려주는 그런 스트랩이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오늘 소개해드릴 스트랩은 바로 그 주인공인 바톤 1972의 Whip 스타일 가죽 넥스트랩입니다.





넥센 스피드레이싱 - 원웨이 모터스포츠 레이싱팀 촬영 - 소니 액션캠

지난 주말 영암 F1 경기장에서 열린 넥센 스피드레이싱 5라운드 촬영 다녀왔습니다.

원웨이 모터스포츠 팀 원인선 선수의 연습 2차 주행 영상인데요.

4개의 Sony Actioncam을 가지고 다각도 촬영을 해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FTaKF_OGc&t=58s


넥센 스피드레이싱 5라운드 - 영암 KIC

원웨이 모터스포츠 - 원인선 선수 - 연습 2차 주행


Sony Actioncam 다각도 촬영 FDR-X3000R / FDR-X1000V / HDR-AS100V / HDR-AZ1

Action Cam Movie Creator 편집



SONY | ILCE-7RM2 | 1/125sec | F/4.0 | 28.0mm | ISO-1000


실내 내부에서 가장 흔들림이 많은 측면은 광학시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한 FDR-X3000R 액션캠을 사용해서 촬영했습니다.

소니 FDR-X3000R은 모든 브랜드의 액션캠 중에서는 유일하게 B.O.SS.라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한 것이 강점으로

별도의 짐벌 없이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액티브한 촬영에 매우 편리합니다.



SONY | ILCE-7RM2 | 1/160sec | F/5.6 | 73.0mm | ISO-100


측면에는 신혼여행 가기전에 구입했던 저의 첫 액션캠 카메라인 HDR-AS100V을 장착해 주었습니다.

혹시나 옆차와 부딪혀서 파손될 수도 있기 때문에 금액적 타격이 가장 적을 녀석을 선택하다보니 HDR-AS100V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고프로는 네모난 디자인이지만 소니 액션캠은 슈팅형으로 얇고 길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고정할 때 훨씬 유리합니다.



SONY | ILCE-7RM2 | 1/160sec | F/4.5 | 74.0mm | ISO-100


메인 영상으로 사용될 전면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차량 상단에는 고화잘의 FDR-X1000V를 장착하여 4K 촬영과 FHD 촬영을 병행했습니다.

레이싱의 현장감을 살려주기 위해 일부러 손떨림 보정 기능은 OFF 하고 촬영했습니다.



SONY | ILCE-7RM2 | 1/125sec | F/4.0 | 49.0mm | ISO-1600


레이싱 촬영의 경우 선수들이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인캠을 설치하는데

내부는 어짜피 GPS 신호를 잘 못 받기 때문에 아예 GPS 기능이 없는 HDR-AZ1을 장착하여 후면에서 드라이버와 정면을 촬영했습니다.



SONY | ILCE-7RM2 | 1/100sec | F/13.0 | 135.0mm | ISO-100


액션캠이 작아서 안 보일줄 알았는데 차량이 흰색이다보니 멀리서 촬영해도 은근 잘 보이네요.



소니 온라인 매뉴얼 링크 [a9, a99ii, a7 & a6000 시리즈 등]

소니의 경우 상세 매뉴얼을 책자가 아닌 온라인 매뉴얼로 제공하기 때문에 소니 카메라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은 적응이 많이 어려우신 것 같습니다. 

기종별 온라인 매뉴얼 링크 올려드리니 참고하세요!


a7 / a7R

https://scs.sony.co.kr/cs_docs/html/online_manual/Alpha/ILCE-7/index.html


a7S

http://helpguide.sony.net/ilc/1420/v1/ko/index.html


a7II

http://helpguide.sony.net/ilc/1450/v1/ko/index.html


a7RII

http://helpguide.sony.net/ilc/1520/v1/ko/index.html


a7SII

http://helpguide.sony.net/ilc/1530/v1/ko/index.html


a9

http://helpguide.sony.net/ilc/1650/v1/ko/index.html


ILCE-9 연속 촬영

http://support.d-imaging.sony.co.jp/www/support/ilc/products/ilce9/continuousshooting/ko/index.html?id=pdt


a9 FTP 도움말

http://helpguide.sony.net/di/ftp/v1/ko/index.html


a99II

http://helpguide.sony.net/ilc/1630/v1/ko/index.html


a6000

https://scs.sony.co.kr/cs_docs/html/online_manual/Alpha/ILCE-6000/index.html


a6300

http://helpguide.sony.net/ilc/1540/v1/ko/index.html


a6500

http://helpguide.sony.net/ilc/1640/v1/ko/index.html


a5100

http://helpguide.sony.net/ilc/1430/v1/ko/index.html


a5000

https://scs.sony.co.kr/cs_docs/html/online_manual/Alpha/ILCE-5000L/index.html


링크가 없는 기종들도 소니 SCS 사이트에 가시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scs.sony.co.kr/



그리고 알파 아카데미 강의나 SNS에서 보면 펌웨어 업데이트 안하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것이고 펌웨어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많으니 펌웨어는 최신 버전을 유지하시는 것은 추천드려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 최신 펌웨어 다운로드]

http://nemos.tistory.com/401



그 외에 예전에 정리해두었던 자료와 도움되실 만한 링크 올려드리니 한번씩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알아두면 편리한 소니 카메라 관련 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

http://nemos.tistory.com/557


[소니 알파 미러리스! e프론트 커튼 셔터에 따른 빛망울 변화]

http://nemos.tistory.com/484


[소니스타일을 말하다 블로그 - 온라인 아카데미]

http://www.stylezineblog.com/search/%EC%98%A8%EB%9D%BC%EC%9D%B8%20%EC%95%84%EC%B9%B4%EB%8D%B0%EB%AF%B8


[소니코리아 네이버 포스트 - 소니 알파 온라인 아카데미]

http://post.naver.com/my/series/detail.nhn?seriesNo=201116&memberNo=32551279



작년에 작성하다가 3편을 마무리 못하고 멈춰있긴 하지만 보시면 도움될만한 인물사진 컬러 보정에 대한 글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소니 유저들을 위한 RAW 보정법! 인물 사진 톤 보정 워크플로우 관련 링크]

http://nemos.tistory.com/473

http://nemos.tistory.com/472

http://nemos.tistory.com/479


여행사진가를 위한 백팩! 로우프로 플립사이드 트랙 BP 350 AW

여행 사진가를 위한 백팩! 로우프로 플립사이드 트랙 BP 350AW


결혼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와이프와 틈틈히 외국여행을 다니며 촬영하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촬영 장비인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모두 들고 가고 싶지만 현실은 넉넉하지 않기에 짐 최소화에 힘을 쏟아야 하죠. 

그러다보면 일반짐과 촬영짐을 함께 담을 수 있는 가방이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데 그런 관점에서 로우프로 플립사이드 트랙 BP 350 AW는 

우리 부부의 목적에 잘 맞는 가방이기에 즐겨 사용하고 있는데 어떤 점이 매력적인지 잠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X1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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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신형 FE 렌즈 3종 12-24G/16-35GM/100-400GM

새롭게 공개된 소니의 신형 FE 렌즈 3종 세트! 12-24G/16-35GM/100-400GM


DSLR, DSLT 시절에는 바디왕국이라고 욕을 먹었는데 이제는 렌즈왕국이 되려나 봅니다.
밥 먹고 렌즈만 만드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네요.
예상은 135mm F1.8 GM 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12-24G 라니... 덜덜덜
소니 네이티브 렌즈 중에는 광각이 16-35mm F4 za 렌즈 밖에 없어서 선택의 폭이 좁았는데
이제 광각 렌즈 없다는 말은 아마도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FE 12-24mm F4 G
http://www.sony.com/electronics/camera-lenses/sel1224g






FE 16-35mm F2.8 GM
http://www.sony.com/electronics/camera-lenses/sel1635gm






FE 100-400mm F4.5-5.6 GM OSS
http://www.sony.com/electronics/camera-lenses/sel100400gm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의 시작! 핫셀블라드 X1D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의 시작! 핫셀브를라드 X1D

X1D를 사용하면서 들었던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여행 카메라 백팩,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티산&아티스트 RDB-BP300





여행 카메라 백팩,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티산&아티스트 RDB-BP300

 ARTISAN&ARTIST  RDB-BP300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여행 다닐 때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바로 카메라와 렌즈다. 나는 내가 만난 세상들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담아 내고 추억하는 것을

여행의 가장 큰 목적으로 두기에 여행을 갈 때 가장 먼저 카메라를 챙기게 된다. 그러다보니 카메라에 관련된 악세사리도 잘 챙기고

잘 구입하는 편이다. 특히 항상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카메라 가방은 아무래도 디자인도 중요하고 카메라와 렌즈가 안전하고 필요한

만큼 넣을 수 있어야한다. 또한 안전하게 장비들을 지켜주고, 실용적이어야한다. 특히 여행 중 메모리 백업과 컴퓨터 작업을 해야 해서

노트북을  필수로 들고 다니기 때문에 노트북 수납공간과, 여행시 필요한 각종 물건들도 적절하게 들어 갈 수 있는 카메라 가방을 

선호 한다. 이번에 내가 선택한 여행용 카메라 가방은 바로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이다. 개인적으로 깔끔한 디자인과 

내 마음대로 늘릴 수 있는 가방 공간의 활용, 생각보다 두꺼운 카메라 쿠션 이 내 장비들을 잘 지켜줄 것 같아 가장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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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에 청산도 여행에 함께 했던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 내 많은 카메라 장비들을 모두  넣을 수 있어서 좋았다.


SONY | ILCE-7RM2 | 1/160sec | F/6.3 | 16.0mm | ISO-100


▲  RDB-BP300 가방의 크기를 가장 크게 늘렸을 때, 내가 착용한 모습이다. 카메라 가방의 상단 커버가 7단으로 크기 조절을 할 수 있어

여행시 필요한 소지품들을 넣을 수 있다. 나는 책 2권, 노트북, 잡동사니가 들은 파우치를 넣었는데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는다.



[  RDB-BP300 외형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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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용 카메라 백팩 RDB-BP300 착용한 모습! 가방의 상단을 늘리지 않고 4번째 고리에 끼웠더니 딱 나에게 맞는 사이즈!

1,2번째 고리까지 내려서 커버를 닫으면 귀여운 사각형의 가방이 된다. 그리고 어께 스트랩은 카메라 가방의 무게를 보완하게끔

두틈한 쿠션이 되어있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스트랩 안쪽과 등쪽의 소재가 매쉬소재라 땀 흡수되지 않고 시원하게 유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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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트랩의 끈 조절이 쉬웠다. 이렇게 고리를 잡아 당기면 쉽게 길이 조절이 되고, 

조절되서 남은 끈이 달랑 달랑 따로 떨어지지 않도록 고무줄 링이 함께 있어 링을 내리면 끈이 가방 스트랩에 쫙 부텅 고정 된다. 

2번 사진을 보면 가방 스트랩 밑 부분에 고무줄 링과 함께 고정된 조절 끈을 볼 수 있다.

2. 카메라 가방의 양쪽 옆 면에는 삼각대를 딱 맞게 고정 할 수 있다. 끈 조절이 되는 여유 폭이 넓어서 좋았다.

3. 삼각대를 고정한 모습이다.  양 쪽에 모두 조절 벨트가 2개씩 있어서 여행용 삼각대 2개를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나같이 여행 다닐때 작은  삼각대 2개 챙기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벨트이다. 더불어 끈 조절 폭이 넓어서 겉옷을 돌돌 말아 고정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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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B-BP300의 카메라의 상단 커버를 통해서 노트북과 여러 물건들을 (파우치, 책 등) 넣을 수 있다. 

내부 지퍼 포켓이 있어 작은 물건들도 보관 할 수 있다. 등 부분에 넓은 포켓에는 13인치까지의 노트북이 들어간다.

그리고 밑 부분에 위치한 ㄷ 모양의 지퍼를 열면 카메라를 수납 할 수 있는 이너 케이스가 있다.

이너 케이스에는 벨크로 파티션이 있어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고, 안전 그물망과 끈이 있어 카메라 장비들이 떨어지지 않도록 고정해준다.

이너케이스 파티션을 사용해 5공간 까지 만들 수 있다. 카메라 1대와 렌즈 3개를 넣을 수 있는 기준이라고 하는데,  

내가 사용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후지필름 X-T2 1대, 18-135mm 렌즈, 16mm 렌즈, 18-55mm 렌즈를 넣을 수 있었고

작은 렌즈도 추가적으로 넣을 수 있다. 아니면 필터나, 바데리를 더 넣을 수도 있다.  

이너케이스의 쿠션같이 생각보다 두껍고 좋아서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잘 보완해 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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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카메라 가방을 메고 실제로 야외 출사를 다닐 때 찍었던 사진을 첨부한다. 

가방 상단의 커버를 가장 많이 늘렸을때 모습이다. 


SONY | ILCE-7R | 1/125sec | F/2.8 | 55.0mm | ISO-250  SONY | ILCE-7R | 1/60sec | F/2.8 | 55.0mm | ISO-250 

                       ▲  카메라 가방 상단 위에 가죽으로 만들어진 손 잡이가 있다. 튼튼하고 견고한 소재라  가방의 무게를 견딜 수 있다.

가방 상단 커버를 접어서 고정 할 수 있는 끈 고리! 총 7개의 끈 고리가 있다.  안에 수납에 따라 상단 커버를 조절해 공간을 넓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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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쪽 어께 스트랩 부분을 서로 연결해 주는 버클! 가슴에 있는 버클은 무거운 카메라 가방과 몸을 잘 부착 시켜줘 착용감을 높여준다.

그래서 어께가 좁은 나에겐 더 편리한 부분이라 일부러  어께 스트랩에  가슴 스트랩과 버클이 있는 가방을 찾아서 구입한다. 

가슴 스트랩의 위치를 조절해 주는 부분이 이렇게 잘 만들어진 가방은 처음 보았다.  RDB-BP300은 작은 부분까지도 무척 신경을 써서 만든 가방인게 보인다.

어께 스트랩 조절 끈 끝에 달린 부분까지도 다 신경써서 만든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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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의 수납 공간을 늘려주는 벨트는 여행용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에 딱 좋았다. 이렇게  딱 맞게 끈 조절을 하면 안전하게 삼각대를 들고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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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커버를 열면 이렇게 물건들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나는 각종 작은 물건들과 화장품이 들어가 잇는 화장품 파우치와

여행에 필요한 책과 10인치 노트북, 펜, 핸드폰 등을 넣었다. 공간이 넉넉해서 다른 물건들도 더 넣을 수 있다.


가방 안 쪽 등 판에 가깝게 큰 포켓이 있는데, 그 곳은 바로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다.     ▲ 

아예 가방 등판의 크기와 같은 사으즈로 포켓이 만들어져 있어 안전하게 13인치 노트북까지 넣을 수 있다. 

코팅이 된 소재가 부드럽게 물건을 넣을 수 있다. 노트북 공간이 따로 포켓으로 만들어져 있어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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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단 수납 공간에 있는 지퍼 포켓에는 얇은 핸드폰이나 귀중품을 넣을 수 있다. 상단 겉 커버가 접히면서 닫히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문걸 들을 빼면 카메라 수납 공간과 분리된 공간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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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수납 공간을 열면 이렇게 안전 끈과 그물망이 있어 카메라와 렌즈들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그물망과 끈의 양쪽면이 모두 벨크로로 되어 있어 자유롭게 위치를 바꿔가며 설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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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카메라 가방에 카메라와 렌즈 3개, 배터리 2개를 넣은 모습이다.

미러리스 카메라  후지필름 X-T2 1대, 18-135mm 렌즈 1개, 16mm 렌즈 1개, 18-55mm 렌즈 1개를 넣을 수 있었고

카메라 수납위의 작은 공간에도 얇은 렌즈, 필터, 바데리를 더 넣을 수도 있었다. 

이너케이스 파티션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에 긴 망원 렌즈도 파티션 크기를 조절하면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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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 출사를 가면서 넣었던 물건들을 다 꺼내 보았다.

삼각대, 배터리 2개, 카메라 1대, 렌즈 2개, 화장품 파우치, 메모리 가방(사진에는 없음), 노트북, 여행 책자, 핸드폰 2개 (사진에는 없음)

이렇게 많은 물건들을 넣었는데도 여유로웠던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카메라 가방.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여행 용으로 딱 적합 한 것 같다. 더불어 많이 넣어도 카메라 가방 모양이 틀어지지 않아 더욱 좋다. 




퀵차지 3.0을 지원하는 LG G6

LG G6는 Qualcomm MSM8996 Snapdragon 821 칩셋을 탑재하여 퀄컴 퀵차지 3.0을 지원합니다.

퀵 차지는 간단히 말해서 스마트폰의 충전 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기술인데 단순이 전압을 높게 해서 충전 속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전압이랑 전류의 양을 조절해서 빠르게 충전해 주는 기술로 굉장히 빠른 충전 속도를 보이면서도 안정적이죠.



Quick Charge 3.0

퀵 차지 3.0은 충전시 최적의 전압에 대한 지능형 협상(Intelligent Negotiation for Optimum Voltage)을 사용하여 

휴대용 장치가 어느 시점에, 어떤 전력 수준을 요청하여 최적의 전력 전송을 가능하게 하면서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해주는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특히 Quick Charge 3.0은 3.6V에서 20V까지 200mV 단위로 세분화 된 전압 범위를 제공하기 때문에 모바일 장치가 이상적인 전압 수준으로 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퀵차지는 1.0, 2.0, 3.0 3개의 기술이 있는데 스마트폰과 충전기 모두 퀵차지를 지원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LG G6는 퀵차지 3.0을 지원하기 때문에 충전기만 지원한다면 매우 빠른 충전 속도를 보여줍니다.



Quick Charge 3.0 기술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www.qualcomm.com/news/snapdragon/2015/09/14/introducing-quick-charge-30-next-generation-fast-charging-technology



<LG G6 퀵차지 3.0 테스트>

LG G6의 퀵차지 3.0이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테스트는 오리코 퀵차지 2.0 충전기와 퀵차지 3.0 충전기를 사용하였습니다.


SONY | DSC-RX100M5 | 1/60sec | F/2.8 | 19.5mm | ISO-640


먼저 퀵차지 2.0 충전기에 LG G6를 꼽으면 테스터기에 전압이 약 9.19V로 표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중이던 소니 X 퍼포먼스도 퀵차지 2.0을 지원하기 때문에 비교해봤는데 비슷하게 9.16V를 보여주더군요.


SONY | DSC-RX100M5 | 1/25sec | F/2.8 | 8.8mm | ISO-125 SONY | DSC-RX100M5 | 1/30sec | F/2.0 | 8.8mm | ISO-125


그렇다면 퀵차지 3.0 충전기는 어떨까 싶어서 LG G6를 퀵차지 3.0 충전기에 꼽아봤더니 전압이 6.62V로 충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퀵차지가 일반 충전보다는 압도적으로 빠르고 1.0과 2.0은 엄청난 속도 차일를 보이지만 2.0과 3.0은 생각보다 충전속도 차이는 크지 않기 때문에 체감이 확 되지는 않지만 이왕이면 빠른게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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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를 퀵차지 충전기로 충전하면 아래와 같이 충전되는 이모티콘이 다르게 표시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기존에 사용중이던 소니 X 퍼포먼스는 퀵차지 충전기로 충전해도 별도로 표시되는게 없어서 답답했는데

LG G6는 이렇게 퀵차지로 충전중이다는걸 알려주어서 편하더군요.



 


요즘은 외장 배터리도 퀵차지 기능을 지원하는 것들이 많은데 제가 갖고 있는 소니 배터리는 퀵차지 2.0을 지원해서 테스트 해봤더니 잘 동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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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는 배터리 일체형이라 충전이 매우 중요한데 퀵차지 충전기만 있으면 짧은 시간에도 완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정말 날이 가면 갈수록 스마트폰이 좋아지는걸 보면 기술이 발전이 정말 놀랍습니다. ^^


- LG G6 체험단 -


하이파이 오디오 시장을 선도하는 스마트폰 LG G6

이번에는 LG G6의 오디오 성능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LG V20의 광고를 보면서 항상 궁금했던 것이 바로 LG 스마트폰의 오디오 성능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사용하면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다니 꿈만 같네요. ^^


음원은 태양의 후예 OST를 FLAC 버전으로 준비해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LG G6는 V20에 탑재되었던 32비티 쿼드 DAC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신형 쿼드 DAC가 탑재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DAC은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된 파일을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주는 장치로 DAC의 성능에 따라서 같은 음원도 완전 다르게 들리기 때문에 오디오 장치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LG G6는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연결하면 Hi-Fi Quad DAC 메뉴가 활성화되는데 이 메뉴에서는 연결된 장치의 볼륨과 좌-우 소리를 각기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는 헤드셋이 소니 MDR-1RBT MK2인데 유선으로 연결해서 음원을 들어보니 이게 이렇게 좋은 헤드폰이었나 새삼 실감하게 되더군요.


  


LG G6는 사운드 옵션을 통해서 이퀄라이저와 음정, 템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음정, 템포는 건드리지 않을거 같은데 이퀄라이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하게될 것 같더군요.

저의 소니 MDR-1RBT MK2는 저음이 좀 강한 편이라 저는 보이스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중음과 고음쪽을 약간 올려주었습니다.


   

SONY | DSC-RX100M5 | 1/30sec | F/2.8 | 8.8mm | ISO-200


불과 몇년전만해도 전화기, 카메라, MP3 플레이어를 각자 들고 다니면서 사용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정말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물론 지금도 아이리버의 아스텔앤컨이나 소니의 Hi-RES 지원 기기처럼 고가의 제품을 선호하는 매니아층이 분명히 있지만

이왕 사는거 스마트폰이 오디오 장치의 역할도 제 구실을 해준다면 금상첨화겠지요.

그런 점에서 LG G6는 분명한 매력이 있는 스마트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자! 다음은 바로 블루투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LG G6는 Bluetooth v4.2, A2DP, LE, apt X HD를 지원합니다.


제가 사용중인 헤드셋이 소니 MDR-1RBT MK2이기 때문에 저는 유선보다는 블루투스로 음원을 많이 듣는 편인데요.

블루투스를 사용하려면 apt X의 지원 여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야 오디오 성능이나 연결면에서 훨씬 안정적인 사운드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죠.


 


apt X 는 CSR에서 선보였던 기능인데 무선으로 음성 신호를 보내면서도 고음질이 구현 되는 오디오 코덱입니다.

일반적으로 무선이 유선보다 음질이 확 떨어지는데 apt X 코텍을 지원하는 장치라면 그래도 상당수준의 음질을 보여주지요.

이러한 apt X 를 선보였던 CSR의 오디오 부문이 현재는 퀄컴에 인수되었고 퀄컴에서 보다 개선된 버전을 내어놓은 것이 바로 aptX HD입니다.

LG G6는 바로 이러한 aptX HD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구요.

간단히 말해서 블루투스 중에서는 끝판왕격인 오디오 코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퀄컴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aptX HD를 지원하는 장치들을 분류해놓았는데 그 첫번째에 LG G6가 당당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밑으로는 LG에서 출시한 HBS-A100 이라는 헤드셋이 보이는데 aptX HD를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헤드폰이라고 하네요.



LG G6 사용하기 전까지만 해도 MDR-1RBT MK2를 만족하면서 써왔는데

문득 헤드셋을 업그레이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찾아오더군요.

그만큼 Hi-Fi 오디오가 한층 제 곁으로 다가온 것이겠죠.

오늘따라 이사하면서 잃어버린 XBA-4 이어폰이 더욱 생각나는 밤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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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LG G6의 오디오 시스템에 대해서 간단히 한번 알아보았구요.

다음에는 LG G6의 충전과 사용성에 대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LG G6 체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