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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여행, 마리아나 제도 로타섬 스쿠버다이빙 '블루팜 다이브 서비스' 코랄가든 펀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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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여행, 마리아나 제도 로타섬  코랄가든 펀다이빙 도전!!

로타섬 스쿠버다이빙 '블루팜 다이브 서비스'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마리아나제도 사이판, 티니안, 로타 섬 여행을 하면서 우리 서방님이 가장 기대하고 기다렸던 시간들이 바로 펀다이빙이었다. 이번에 남편이

소니 RX100M5 카메라와 방수 하우징을 꼼꼼히 챙겨왔기에 이 장비들을 사용 할 수 있는 펀 다이빙이야말로 우리 서방님의 목적을 달성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로타 펀 다이빙의 경우 유일하게 있는 스쿠버다이빙 2개 업체가 모두 일본 강사 분들이라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티니안에서

재미 교포이신 강사님께 먼저 배우고 가서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일본 강사님께서 워낙 친절하시고, 알아 들을 때 까지 천천히 영어로

설명해 주셔서 아무 문제 없이 로타 섬 펀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다. 보통 펀다이빙을 할 때에 공기통을 2통씩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우리랑 함께

펀다이빙을 하는 일본인 부부가 2통에서 1통으로 변경을 하는 바람에 우리 부부도 1통만 하기로 했다. 로타의 스쿠버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곳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3곳이 인기가 많다. 첫번째, 쇼운마루 난파선 이다. 로타 섬에는 난파선을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많은데, 그 중에

쇼운마루 난파선이 인기가 가장 좋다. 수심은 21-30미터로 제 2차 세계대전에 침몰된 120미터,4500톤의 화물선을 만날 수 있다. 수중 시야가

좋아 배의 전체적인 형태를 다 볼 수 있다.  두번째, 로타홀(센하놈 케이브) 이다. 로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다이빙 포인트로 수심은 9-24미터로

바다 속으로 들어가야하는 수중 동굴이고, 굴 입rn의 수심이 12미터, 동굴 안에는 곰치, 랍스터, 스퀴렐피쉬 등 다양한 물고기들이 살 고 있다.

동굴  위 쪽에 구멍이 뚫려 있어 광선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빛이 은은하게 연출되어 멋진 장관을 만날 수 있다. 세번째, 코랄가든이다. 각종

산호들이 군락하고 있는 곳으로 수심은 4.5-18미터 이다. 알록 달록 화려한 색갈의 열대어, 거북이, 문어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고, 북마리아나 제도에서 가장 처음 해양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이번에 1통을 하게 된 우리 부부는 코랄 가든으로 펀다이빙을 했다. 


로타 블루팜 다이브 서비스 Blue Palm Dive Service 

홈페이지 www.blue-palms.com/2top_english 

주소 Blue Palms Dive Service, P.O. Box 511578 Rota, MP 96951 

전화번호  +1-670-532-3483 


[펀다이빙] 

스쿠버 다이빙 보트 다이빙은  가이드, 탱크, 무게 포함한  1 일 가격 (성수기 제외) 1 탱크 $ 65 / 2 탱크 $ 105 / 3 탱크$ 165 

장비 렌탈  :  BCD $ 10 /  Regulator $ 10  / 잠수복 $ 8  / Complete Diving Gear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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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타 섬에 도착하고 옷을 갈아 입고 있는데, 블루팜 다이브 서비스에서 우리 부부 픽업을 왔다고 연락을 받았다.

그래서 수영복을 입고 내려가니 우리 강사님께서 친절히 트럭을 가져와 기다리고 계셨다. 인상 좋으신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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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팜 다이브 서비스 센타의 모습이다. 1층과 뒷 편에는 사무실로 사용하고, 2층은 기프트 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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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타고 이동하는 배가 주차 되어 있었다.  선착장에 세워두지 않고 이렇게 다이빙 하러 나갈 때에만

배를 선착장에 가져가 사용 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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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팜 다이브 서비스 센타 1층을 돌아다니며 구경하기!

여길 이용 했던 손님들의 사진과 직접 찍으신 해양 생물 사진, 그리고 로타 사진들이 있는 게시판을 살펴 보기도 하고

사물시 안 쪽에는 물건을 넣어 놓을 수 있는 사물함도 있어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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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경치와 함께 이어져 있는 이 곳은 강사님께 설명을 들을 수 있고,  펀다이빙을 하기 전 주의사항과

사인해야하는 서류를 작성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실내가 좁다보니 이렇게 뒷 편 장소를 잘 이용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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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쿠지 같이 만들어 놓은 장소도 좋고... 그 옆에는 샤워실과 사용한 수트를 걸어 놓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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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를 보며 해먹에 누워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무척 좋아보였다. 나는 옷 갈아 입느라 해먹에 누워보질 못했는데..

다음에 또 다이빙 하러 가면 저기 해먹에 누워 낮잠도 자보고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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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 다이빙을 하기 전 체크해야하는 서류! 전부 영어라서 번역기 돌리며 힘들게 작성 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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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스쿠버다이빙에 필요한 장비를 대여하는 것은 35달러!!  장비를 대여하고, 1탱크 비용을 지불하고

옷을 갈아 입었다. 대여하는 장비이다 보니 옷은 다소 크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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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아입은 옷과 가방은 사물함에 넣고 열쇠로 잠궜다. 그리고 우리 방수 가방에 쏘옥~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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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여해 준 장비를 챙겨 트럭에 탑승 했다. 이제 바다로 가야하는 시간!!

트럭에서 강사님으로부터 우리가 가는 코랄 가든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일본어로 되어 있었지만..ㅋㅋ

우선 어디쯤 가서 한 바퀴 돌고 올건지 손으로 알려주셔서 열심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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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장에 도착!! 우리 장비를 먼저 옮기시는 강사님! 부력기와 탱크통을 보니 더 설레였다. 두근 두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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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강사님이 배를 타는 동안 잘 잡아 주셨는데.. 우리 신랑은 그 사이에 우리 사진을 찰칵!!ㅋㅋ

뒤에 보이는 일본인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는.. 정말 다이버 선수들 같이 잘하신다. 이미 다이빙을 하신 횟수가 2천번 된다고..,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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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를 타고 코랄 가든으로 출발!!!! 신랑은 방수 하우징을 장비와 마스크를 확인하고..

나는 내가 사용한 소니 액션캠을 확인했다. 그리고 셀카봉에 연결해 인증샷 찍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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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코랄가든이 있는 바다 위로 도착!! 바로 장비를 착용하고 바로 뛰어 들면 되는데..

이 코랄 가든에 도착하는 순간 일본인 부부는 사라졌다. ㅋㅋㅋㅋ 우리 부부가 준비하는 사이에 배테랑 다이버이신 

두 부부는 이미 코랄 가든 밑으로 내려가서 다이빙을 즐기고 계셨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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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만 봐도... 일본인 부부는 우리 뒤에 없다. ㅋㅋㅋ 우리 장비 착용하는 사이에 이미 내려가셨고..

우리 장비 챙겨주신 강사님과 배를 운전해 주신 선장님께서 우리 부부를 찍어 주셨다.

항상 강사님들은..우리 부부에게 실력보다 방수 카메라 장비가 좋다며..ㅋㅋㅋ  우리 부부는 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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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히 나는 이큘라이징을 잘하고 중성 부력을 잘 유지한 덕분에 코랄 가든에 무사히 도착했다. 

근데 남편은 마스트 안으로 물이 자꾸 들어오는 바람에.. 콜라 가든 밑으로 내려 오지 못하고 한참을 고생하다가

강사님께서 배에 있는 마스크를 새로 교체해 주셔서 무사히 물 밑으로 내려 올 수 있었다.

알고보니.. 신랑이 턱수염을 길렀는데..이 수엽들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면서 마스크가 제대로 착용이 안되었던 것!

이번에 느낀 교훈은.. 수염을 기르고선 다이빙을 하면 된 다는 것이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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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물고기에서 돌을 잡아서 주니.. 돌에 있는 이끼를 먹으러 온다. ㅋㅋ 아~~귀여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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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랄가든! 바로 여기가 산호 군락지!! 정말 산호들의 세상이었다. 끝 없이 펼쳐져 있는 산호 밭은 정말 놀라웠다.

여기는 우리들이 아닌  산호들과 물고기의 세상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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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가까이 가면 다 도망가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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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신랑이 찍어 준 내 모습! 액션캠과 셀카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 꼭...ㅋㅋㅋㅋ

삼지창을 들고 물고기 사냥을 하러 나온 모습 처럼 보인다. 여기는 보호 구역이라 절대 사냥은 금지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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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호 군란지 사이로 들어가는 모습! 강사님을 따라 산호 군란지 사이를 다니며 구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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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랄 가든을 제대로 누비고 있는 내 모습! 신랑이 멀리에서 찍어준건데..

정말 이 산호 군란지 안에서 나는 참 작은 존재였다. 너무 신비로운 바닷 속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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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온 물고기 찰칵!! 노랑 빛갈이 너무 선명하고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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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물고기 떼도 만날 수 있다. 어머나.. 우리가 무서워서 그런지 더 큰 떼를 만들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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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록 달록 예쁜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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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코랄 가든 펀다이빙 끝났다. 신랑이 먼저 배로 올라가 나를 기다렸다.

수심이 깊은 곳에서는 충분히 안전 감압을 하면서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공기통에 양을 체크하면서 다이빙을 즐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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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오는 내 모습도 찰칵..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심각해보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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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전문가이신 일본인 부부는 정말 인어공주 처럼 다녔었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연습 많이해서 저렇게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또 이렇게 배 위에서 보면 보통 할아버지 할머니 처럼 보인다. ㅎㅎ

친절하신 우리 강사님은 장비들을 다시 정검하고.. 우리는 센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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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밌게 잘 즐긴 내 모습!! 그리고 우리 부부의 모습을 찍어 주셨다.

강사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조언 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영어로 천천히 알려주시며, 마스크 같은 경우에도 새로운걸 추천 해 주셨다. 

암튼 우리의 염려와 다르게.. 한국어를 못해도 무사히 스쿠버 다이빙을 할 수 잇어서 감사햇고, 좋은 강사님을 만나서

더욱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센타에 도착 후 간단히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은 뒤 강사님께서 숙소까지 데려다 주셨다.

이렇게 우리의 로타 섬 스쿠버 다이빙은 무사히 성공!! 다음에는 로타 홀에 꼭 가보고 싶다. 그리고 난파선도 보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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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제도 로타섬 가는 방법, 로타 경비행기 (스타마리아나 항공) & 로타 렌트카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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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제도 로타섬 가는 방법 & 로타 렌트카 예약, 이용 방법

로타 경비행기 & 렌트카 이용기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3박4일 티니안 여행을 마치고 다시 사이판으로 돌아왔다. 우리 부부의 다음 여행지인 로타 섬을 가기 위해서는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30분 정도 이동해야한다. 티니안 섬에서 로타 섬으로 이동 수단이 없기 때문에 무조권 사이판으로 다시 돌아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워낙

티니안 섬이 사이판과 가까워 이동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사이판에서 로타 섬으로 가는 경비행기의 경우 하루에 3회 이용이 가능하고,

탑승자 인원이 정해져 있어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스타 마리아나 항공과 로타 리조트 경비행기 2종류가 있는데, 보통 스타마리아나 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구입 할 수 있다. 로타 섬 경비행기 1인 왕복 경비는 210 달러, 무료 수화물은 9kg, 추가 요금은 1파운드 당 50센트,

핸드 캐리로는 1개의 가방이 가능하다. 우리 부부는 위탁 수화물이 9kg (20파운드) 이상 나와 추가 금액을 냈고, 백팩이랑 핸드캐리 가능한

가방 하나를 들고 탑승 할 수 있었다. 대신 기내 안이 무척 좁기 때문에 가방 2개를 무릎 위에 올리고 힘들게 가야 했다. ㅠ0ㅠ 로타 렌트카의

경우 현지 렌트카 회사인 islander renta car 알랜더 렌트카에서 예약을 하면 된다. 금액은 1일 대여비 50달러, 자동차 보험은 별도로 추가

하면 된다. 우리는 로타 섬 2박3일 여행하는 동안 렌트카 비용은 100달러에 보험비 2일 14달러를 내고 이용했다.




 1. 스타마리아나 경비행기 예약하기 


사이판에서 로타 섬으로 가기 위해 스타 마리아나 경비행기를 예약하려면  https://www.starmarianasair.com  으로 들어가

예약하려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 해야 한다. 하루에 3회 운행을 하기 때문에 정해진 인원만 로타 섬으로 갈 수 있다. 그래서 로타섬

여행을 계획 했다면 가장 먼저 경비행기 좌석을 예매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나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기간에 가는 거라 이미 내가

원하는 시간은 예약을 할 수 없어 다른 시간으로 조정을 해야 했다. 

 



▲  스타 마리아나 항공 홈페이지에 가면 사이판에서 출발하는 로타와 티니안 경비행기 시간표가 나온다.

티니안의 경우 1시간 꼴로 경비행기가 운항하지만, 로타섬의 경우 딱 3번만 운항하기 때문에 미리 표를 예약하는 것이 좋다.




▲   이렇게 원하는 날짜를 지정하면, 지정한 날짜에 3개의 경비행기 출발 시간을 선택 할 수 있고

편도 105달러씩, 왕복 210달러 경비행기 금액이 나온다. 로타섬에 가는 경비행기의 경우 1대당 7명씩 이동을 할 수 있다.


[ 스타마리아나항공 ]

사이판 ▶ 로타 : 07:30 / 13:00 / 16:00

로타 ▶ 사이판 : 08:15 / 13:45 / 16:45

https://www.starmarianasair.com

경비행기 출발 30분 전에 도착해야 한다.

무료 수하물 20파운드(약9kg) - 추가 요금 1파운드(약0.5kg) 당 50센트 




 2. 사이판에서 로타 섬으로 경비행기 탑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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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 국제공항 뒷 편으로 이동을 하면 경비행기를 탑승 할 수 있는 국내선 청사가 나온다. 

웰컴 투 사이판! >ㅁ< 이제 나는 웰컴 투 로타로 가기 위해 국내선 청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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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해 보이는 사이판 국내선 공항. 로타로 가는 경비행기의 경우 하루에 3번 운행을 하다보니

우리가 보내는 수화물 이외에도 로타 섬의 마켓이나 우편물 같은 물건들이 함께 보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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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 마리아나 항공 카운터에 가면 로타 & 괌 / 티니안 . 이렇게 2개의 창구로 나눠져 있다.

'로타 '라고 써있는 곳에서 여권을 내밀면 미리 예약한 정보를 확인해  위탁수화물 무게를 재고, 핸드 캐리하는 짐을 든 상태로 내 몸무게를 재고 나서

승객별 무게를 측정해 경비행기 좌석을 지정해 준다. 위탁 수화물이 20파운드(9키로) 이상일 경우 1파운드 당 50센트씩 추가 금액을 내야한다.

우리는 14 달러를 추가 수화물 무게 값으로 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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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방님과 내 좌석을 이렇게 보라색 번호로 안내 받고, 추가 수화물 금액을 낸 영수증도 받았다.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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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타고 갈 로타행 스타마리아나 경비행기. 위탁 수화물이 실린 상태에서 탑승객을 태우는데..

우리 부부는 핸드캐리한 짐과 배낭까지 잇어서 탑승할 때 정말 힘들었다. 위탁 수화물 추가 비용 덜 낼려고 무거운걸 다 배낭에 넣었더니

어께가 부서질 지경. 좁은 경비행기 문으로 들어가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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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리는 3번! 거의 뒷 좌석이라고 생각하면된다. 그래서 거의 마지막에 탑승 했다.

사이판에서 로타 섬까지 우리를 안전하게 데려다 줄 조종사님! 

조종사 좌석에는 2분의 탑승 하시는데.. 조종은 1분만 하시는 것 같았다. 영어로 설명을 듣고 이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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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을 떠나 로타 섬으로 가는 길~ 푸르른 바다의 색이 참 아름다웠다. 이렇게 30분을 이동한다.

로타 섬 공항에 거의 도착 할 즘 되니 맨 앞자리에 앉았던 아저씨가 날 향해 방긋 웃어주신다. 포즈를 취하신 모습을 보고 찰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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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온다던 로타 섬은 쨍쨍한 햇빛과 함께 파란 하늘이 빛났다. 이렇게 로타에 온 우리 부부를 반겨 주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ㅠㅠ 다른 짐들을 실고 오느라 우리 부부의 위탁 수화물이 오지 않은 상황!!

다행히 가장 중요한 짐들은 모두 우리가 핸드캐리한 상태였기 때문에 괜찮았는데... 사이판에서 오지 못한 캐리어 2개의 경우

오후 4시 30분 경비행기로 오게 되고, 오후 5시 이후에 우리가 로타 공항으로 찾으러 와야 한다고 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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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위탁 수화물은 로타에 오지 못했지만, 가장 중요한 짐들과 우리 부부가 무사히 도착했으니.. 그걸로 만족 하기로 했다.

아기자기하게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있는 로타 공항. 이제 렌트키를 찾으러 가볼까?





 3. 로타섬 아일랜더 렌트카 예약 & 이용 방법  


로타 섬에는 2개의 현지 렌트카 업체가 있다. 그 중 나는 아일랜더 렌트카 사이트에서 미리 렌트카 예약을 했다. 사이트에 들어가 원하는 날짜와

픽업 드랍 시간을 입력하고 차 종류를 골라 확인을 누르면, 내가 이용하는 시간에 따른 렌트 비용과 자동차 보험이 함께 적혀진 예약 확정서가

메일로 온다. 만약에 예약 확정 메일이 안 오면 다시 견적을 보내는 게 좋다. 그리고 자동차 보험의 경우 견적서에는 1일 15달러 보험이 청구

되어 있지만, 어짜피 후지불이기 때문에 신경 안써도 되고, 실제로 로타 섬에 도착하여 아일랜더 렌트카 창구로 차량을 찾으러 갈 때 자동차 보험을

제외하거나 1일 7달러 짜리 보험으로 바꿀 수 있다. 자동차 보험을 안 할 경우에는 카드 결제로만 해야하고, 자동차 보험을 함께 지불할 때에는

현금 (달러) 결제가 가능하다. 우리는 달러 결제를 했고 1일 7달러짜리 종합 보험을 들었다. 


[ 아일랜더 렌터카 ]

렌트카 1일 대여료 : 50달러

자동차 보험 : 1일 7-15달러 

http://www.islanderrentacar.com/





▲   아일랜더 렌트카 사이트에 들어가 '예약' 을 눌러 렌트를 원하는 기간과 시간, 차량을 고르면 된다.

그러면 24시간 정도 후에 예약 확인서가 메일로 도착 한다. 혹여 렌트카 예약 확인서가 메일로 도착하지 않는다면

다시 예약 메일을 보내고, 따로 연락을 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1일 50달러 차량을 예약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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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나제도 로타 섬 공항에 도착하여 수화물을 찾아 밖으로 나오면, 바로 왼편으로 로타 현지 렌트카 업체 2곳을 볼 수 있다.

미리 프린터한 렌트카 예약 확인서와  여권과 국제 면허증을 챙겨 창구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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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한국어 설명이 되어 있어 렌트를 할 때 어려움이 없다. 대신 한글 번역은 좀 엉망...ㅋ

우선 차를 반환 할때 기름을 채우지 않고 반환하면 엄청 비싸게 돈을 추가로 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자동차 보험의 종류 3가지와 설명이 함께 되어 잇었다. 우리는 7달러 짜리 종합 보험을 들었다.

2박 3일 동안 여기 저기 다닐 생각을 하니 보험은 필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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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로타 섬에서 2박 3일 타고 다닐 붕붕이! 1일 (24시간) 50달러 차량은 이렇게 경차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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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보험을 든 덕분에 차량 흠집은 거의 체크를 안하는 분위기 였다. 이미 차량에는 여러 흠집이 있었고 우리가 사진 찍어놓고선 바로 출발 했다.

로타 렌트카 안에는 네비게이션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구글 지도로 목적지를 찾아 이동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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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 투 로타!! 우리를 반겨주는 로타 섬! 유난히 아기자기해서 아름다운 로타 섬. 3번째 방문이지만 오면 올수록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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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타 섬에는 주유소가 몇 개 없다. 특히 우리가 2박 3일 여행을 하고 로타 섬을 떠나기 전 주유소를 찾아 다녔는데..

이게 왠일..!!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문을 닫는 곳들이 많았었다. 

로타 시내 근처와 로타 공항 근처의 주유소는 이미 문을 닫은 상태였고..

로타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는 길 중간에 이렇게 주유소가 운영되고 있었다. 현지에 사는 사람들도 이 주유소를 찾는 걸 보니

로타섬에서 유일하게 문을 열고 운영하는 주유소 같아 보였다. 차량 반납 전에 무조권 여기서 주유를 하고 공항으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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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타 주유소는 셀프가 아니라 주인 아저씨가 주유 서비스를 해주는 방식이었다. 주유를 하는 동안 짐 정리를 하고

렌트카에 꽉 채워 주유를 하니, 2박 3일 사용했던 기름값은 10달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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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렌트카를 받았던 로타 공항 앞에 차량을  두고 키를 반납하면 된다. 보험을 들어서 그런지 차량 확인을 꼼꼼하게 하지는 않았다.




 4. 로타 ▶ 사이판으로 경비행기 탑승기  


로타 섬에서 사이판으로 이동 할 때에도 역시 경비행기를 탑승해야한다. 왕복 항공권을 구입한 상태였기에 경비행기 출발 1시간 전에 공항에 가면 된다.

로타 공항을 마주 본 상태에서  오른쪽 끝 부분에 스타 마리아나 항공 카운터가 있다. 카운터에서 여권을 내밀어 확인을 받은 뒤, 위탁 수화물의 무게를 

재고 , 핸드 캐리할 짐들을 메고 있는 상태에서 몸무게를 재면 된다. 이번에는 추가 수화물금액을 내지 않으려고 백 팩에 더 많이 쑤셔 넣은 덕분에

추가 수화물 무게 비용을 내지 않고 사이판까지 갈 수 잇었다. 사실 1-2 파운드 오바 했는데도 직원분께서 봐주셔서 .,,,ㅎㅎ 직원분에 따라 이렇게 

추가 비용을 안내는 상황도 오는 것 같다. 그리고 경비행기 좌석 표를 받고 난 후 공항의 가장 왼쪽 끝 편으로 가서 밖에서 기다리면, 경비행기 탑승

시간에 우리를 데릴러 직원이 나온다. 공항 안에서 기다리지 않고 밖에서 비행기를 기다린다는 것이 신기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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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로타 공항 (마주 본 상태에서) 오른쪽 끝에 있는 스타마리아나 항공 카운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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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탁 수화물로 보내는 캐리어가 21파운드 였는데.. 1파운드가 초과 되었음에도 봐주셨다. ㅋㅋ

원래는 20파운드 넘으면 나머지는 돈을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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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남편과 내 자리는 경비행기 앞쪽 자리인 8번/ 7번. 짐 들고 좁은 경비행 안으로 들어 갈 생각에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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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탁 수화물 20파운드 무게를 넘게 하지 않으려고.... 백팩과 핸드 캐리 1개까지. 

1인당 총 2개의 짐을 들고 타야 했다. 백팩에는 주렁 주렁 삼각대와 옷 등등 모두 메달아서...

내가 몸무게를 재려고 가방과 백팩을 들고 체중계에 올라가니.. 항공사 직원들이 모두 엄청 놀랬을 정도로..

무거웠던 우리의 가방들...ㅋㅋㅋㅋㅋ 아직도 이 사진을 보면 너무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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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 까지 타고 갈 경비기! 이미 경비행기 안에는 큰 짐들이 가득 길려 있었다.

우리 남편과 나는 조종사 좌석 뒤에 자리라서.. 이 좁은 통로로 짐 2개씩 들고 들어가야해서 정말 힘들었다.

집은 최대한 간편하게 다니는 걸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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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으로 향하는 조종사님. 커브를 트는 순간 찰칵!! 

경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면서 볼 수 있는 풍경은 정말로 멋지다. 그리고 스릴도 있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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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비행기 창 밖으로 보이는 사이판 섬. 그리고 도착한 사이판 공항. ^^ 30분이라는 시간은 참 짧은 것 같았다.

로타 섬 여행을 무사히 하게끔 도와준 경비행기 앞에서 기념 사진도 남겼다. 


그럼 로타 섬 가는 방법에 대해 정리 해 보았고, 다음부터는 꽃보다 아름다운 로타 섬 여행 이야기를 시작 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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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안 맛집 Cyber Coffee Shop 피자 , JC.Cafe 버거 & 티니안 마트 & 티니안 굿투어 비치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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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안 맛집 Cyber Coffee Shop 피자 , JC.Cafe 버거 & 한국 음식 재료를 구입 할 수 있는 티니안 마트 

티니안 맛집 & 티니안 마트 & 비치 바베큐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티니안 여행을 하면서 아침 식사는 티니안 오션뷰 호텔에서, 점심과 저녁은 티니안 산호세 마을에서 먹어야 했다.  다행히 티니안 굿투어 소장님께서 티니안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게들을 알려주셔서 피자를 맛있게 만드는 Cyber Coffee Shop 과  내가 예전에 티니안 여행 와서 자주 먹었던  JC.Cafe에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티니안 굿투어에서 바베큐 + 풍등 체험 50달러 상품이 있는데 atv 정글 투어를 함께 이용하면 20달러 할인이 되어 30달러에 마음껏 고기와 한식, 술과

음료를 배 터질때까지 먹을 수 있다. 그리고 한국 음식 재료와 한국 라면, 과자, 그리고 아침 식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구입 할 수 있는 티니안 마트는 정말 인상적

이었다. 이렇게 작은 티니안 섬에 한국 마트에서 파는 모든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다음에 다시 티니안에 올 때에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숙소에 지내면서 티니안 살기 해도 좋을 것 같다. 




       티니안 대표 맛집 JC.Cafe       


내가 애정하는 티니안 맛집 JC.Cafe. 3년 전 티니안 여행을 하면서 여기서 맛있는 JC 버거를 먹었던게 오래 기억에 남았었다. 3년 만에 다시 먹어도

여전히 맛있고 현지에 사는 사람들의 외식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잇는 곳이었다. 우리 부부도 3박 4일 티니안에 있는 동안 3번이나 다시 갈 정도로

우리 신랑과 내 입 맛을 잘 사로 잡았다. 솔직히 다 맛있어서 아무거나 시켜도 후회하지 않을 맛이고, 특별히 JC Cafe버거와 JC 스타버거는 꼭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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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JC.Cafe 에는 한국어로 식당이라고 적혀 있다. 주차장은 레스토랑 앞에 한 8대 정도 댈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한국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는 레스토랑이다보니 인기도 많고, 다시 이렇게 오게 되니 너무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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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제일 좋아하는 JC Cafe 버거는 10.25달러. 음료는 따로 주문을 해야하는데, 리필이 가능하다. 

그리고 우리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JC 차모르 (스타)버거. 15달러!!

사이판, 로타, 티니안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한 재료들로 만든 버거라 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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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C.Cafe 레스토랑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내가 갔던 시기가 딱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알록 달록 화려하게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있엇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JC.Cafe에서 하는 것 같아 보였다. 아무튼 우리는 낮에만 가서 그런지 가족들이 조촐하게 외식을 나온 모습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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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판은 2종류인데, 이렇게 음식 사진을 보면서 고를 수 있는건 금액이 적혀 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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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크로 만들어진 메뉴인데.. 이름은 생각이 안나지만 암튼 딱 우리 입맛에 잘 맞고,

추가로 주문한 스팀 라이스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ㅁ< 이렇게 테이크아웃해서 밖에서 먹어도 맛잇을 듯.

참고로 도시락도 팔고 잇어서 주문을 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 숙소에서도 20달러 이상 주문시 배달도 해준다고 써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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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신랑이 가장 좋아하던 JC 차모르 (스타) 버거! 가격은 15달러!

꽉 차있는 재료들로 한 입에 먹는건 불가능. ㅎㅎ 울 신랑이 제일 좋아하던 버거였다. 나는 JC 버거로도 충분히 맛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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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우리 신랑~! 잘 안 웃던 우리 김작가님이 이제는 방긋 방긋 예쁘게 잘 웃는다.

아무래도 맛있는 버거를 빨리 먹어야하니깐.. 이렇게 웃어준거겟지? ㅋㅋ  




       티니안 맛있는 피자 Cyber Coffee Shop       


티니안 굿투어 소장님께서 알려주신 Cyber Coffee Shop! 커피숍이라고 써있지만 다양한 메뉴들을 판매한다. 특히 이 가게의 피자는 정말 맛있다. 

내가 원하는 피자 종류를 2개 골라 반반씩 주문 할 수 있고, 솔직히 외국 피자는 다소 짠 편인데.. 여기 피자는 짜지 않아서 더 내 입맛에 잘 맞았다.

큰 사이즈 피자를 우리 부부가 한 판 다 먹을 정도 였으니.. 사실 티니안 피자집을 생각하고 로타섬에서 피자 시켜 먹었다가 너무 짜고 맛 없어서

남겼었는데.. 여기서는 정말로 이 피자가 아직도 생각 날 정도로 가격도 저렴하고 무난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파자였다. 우리 나라의 미스터 피자,

피자헛 같이 화려한 피자와는 비교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 부부에게 한끼 식사로 너무 좋은 가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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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 피자를 팔거 같지 않아 보이지만  분명히 피자 오픈이라고 적혀 있었다. 

처음에 한참 동안 가게를 찾지 못했는데, 가게 같아 보이지 않는 곳이 파자 가게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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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촐한 카페 안. 이 곳도 크리마스 장식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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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피자 메뉴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반반씩 맛이 다른 피자를 주문하기로 했다.

우리는 슈프림 피자와 하와이안 피자 미듐 사이즈로 주문을 했다. 사장님 추천 메뉴!! 금액은 13.5 달러!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저련한 피자 가격이었다. 테이크 아웃이라고 하고 10분 정도 기다리니 피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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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음료 메뉴! 금액이 꽤 저렴하다! 음료수는 마시지 않았지만 아침에 마켓에서 주먹밥과 샌드위치를 구입하고..

여기서 커피 한 잔을 구입해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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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드디어 나온 피자!! 완전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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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갈도 곱고, 생각보다 꽤 큰 사이즈의 피자였다. 그리고 피자 토핑도 굿~

2개의 다른 맛의 파자를 주문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반 반 피자!! 

티니안에서 맛잇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로 선정! 참고로 로타에서 비슷한 크기의 피자 1판을 주문하는데.. 20달러 넘는 피자가 정말 맛 없었다.

그래서 티니안의 이 피자가 더 생각났었다. 별 사진 찍으며 남편이랑 돗자리 깔고 앉아서 먹었던 피자의 맛은 잊을 수가 없다 ㅎㅎ



       티니안 굿투어 바베큐       


티니안 굿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보게 된 티니안 바베큐 & 풍등 날리기 패키지!!  몸 보신을 할 겸 티니안 굿투어 바베큐를 낼름 신청했다.

참고로 티니안 atv를 함께 신청하면 30달러만 내도 바베큐에 참여 할 수 있다. 보통은 티니안 해변에서 바베큐를 먹는데.. 우리는 비가

내릴 것 같아 티니안 굿투어 사장님 댁 앞에 있는 장소에서 바베큐를 먹었다. 픽업과 준비는 모두 티니안 굿투어에서 해주시기 때문에

가서 열심히 먹기만 하면 된다. 우리 부부는 티니안에 여행 온 커플과 함께 식사를 했는데, 간만에 만나는 한국 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밥을 먹을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웠다. 티니안 3박 4일 여행하는 동안 한국 사람들을 만나는건 손에 꼽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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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는 줄 알고 타가 비치 바베큐에서 이렇게 장소가 바뀌었는데..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 않고,

멋진 노을을 보며 바베큐를 먹을 수 있었다. 참고로 타가비치 해변에서 먹는 바베큐는 분위기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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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과 립, 윙까지 다양한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직접 숯불에 구워주시기 때문에 완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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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싼 김밥과 잡곡밥, 신선한 상추, 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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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와 음료수, 골뱅이 무침, 김치, 계란말이, 나물, 옥수수 구이까지~~

한국에서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던 다양한 한식들을 이렇게 티니안에서 먹으니 정말 더 맛있고 행복했다.

티니안 굿투어 사모님이 음식 솜씨가 정말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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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동안 계속 바로 바로 구워 채워주시는 덕분에 정말 마음 껏 먹을 수 있었다. 완전 최고!!>ㅁ< 

사실 우리 부부는 경비를 아끼느라 여행하는 동안은 배 터지게 먹는 날이 없는데.. 이렇게 한국 업체를 잘 활용하면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다.

http://goodtinian.com/travel/%EA%B0%80%EB%93%A0%ED%8C%8C%ED%8B%B0%ED%92%8D%EB%93%B1%EC%B2%B4%ED%97%98/




       티니안 마트 U SAVE SUPERMARKET       


한국 식재료와 아침 식사로 먹을 수 있는 주먹밥(스팹무수비), 샌드위치, 빵 등을 파는 슈퍼 마켓이 있다. 솔직히 이렇게 한국 식재료가 많을 거라고

생각 못했었는데.. 티니안 유 세이브 슈퍼마켓에 음료수 사러 갔다가 결국 3박 4일 내내 이 곳을 단골처럼 가게 되었다. 아침 시간에 가면 막 만들어진

샌드위치, 주먹밥, 무수비, 빵 등 아침 식사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계산대 앞에서 팔고 있었고, 생각보다 넓은 마켓을 구경하다보면 한국 과자와

식재료, 쌀 등 다 구입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우리 숙소는 음시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지만 티니안 여행할 때 주방이 있는 숙소를 이용

하게 되면 유 세이브 슈퍼마켓에서 재료를 구입해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됬다.  왠만한건 이 마켓에 다 있는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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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티니안 유 세이브 슈퍼 마켓이다. 주차장도 넓고, 아침 일찍 문을 열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구입하러 가기에 너무 좋은 마트다.

그리고 한국 식재료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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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일부 담아왓지만 이렇게 한국 과자들과 라면, 식재료를 여기서 보게되니 더 반가웠다.

솔직히 여기 과자들은 좀 짜고 맛 없는데, 한국 과자들은 우리가 이미 익숙한 맛이라 그런지 티니안까지 가서

한국 과자를 사 먹는 애국심(?)을 발휘하기도 했다. 역시 과자는 한국 과자가 최고! ㅋㅋ

생각보다 한국 음식들이 비싸지 않아 여기서 필요한 만큼 사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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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제도 여행, 제주항공 타고 사이판 & 티니안 경비행기, 티니안 오션뷰 호텔 , 렌트카 이용하기 & 사이판 유심칩 with 티니안 굿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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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타고 사이판 & 티니안 경비행기,티니안 오션뷰 호텔, 렌트카 with 티니안 굿투어 

마리아나제도 티니안 여행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12월 19일 -28일까지 우리 부부는 연말 휴식 겸 사진 여행을 떠나기 위해 마리아나제도 사이판, 티이안, 로타 섬  여행을 준비

했다. 마리아나 제도는 가까우면서도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나는 일 & 여행으로 매년 갔었기에 무척 친근한 여행지다.

그리고 우리 남편인 김작가님에게는 마리아나 제도 사이판은 10여년 전 첫 해외 여행지였다고 한다. 항상 여행 일정을 나 혼자 준비

하다보니 새로운 여행지에 갈 때에는 긴장도 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이번 연말 여행의 컨셉 자체가 쉬고 오는 거라 일부러 마리아나

제도도 정했다. 마음 편하게 준비 할 수 있고 사진도 마음 껏 찍을 수 있고 한국 사람들도 많이 오지 않는 티니안 & 로타 섬에서 푹~

쉬고 올 수 여행이기에 더 좋았다. 11월 초에 갑자기 12월 연말 여행을 계획하다보니 사이판 항공권 금액이 생각보다 비쌌다. 다행히

여러 검색 경로를 통해 현대 프리비아 사이트를 통해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이라 1인당 299,000원에 구입 할 수 있었다.

할인 항공권을 사면 사이판까지 10-20만원 사이에 구입 할 수 있어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하고 싶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연말을 끼고 다녀오는 사이판 여행 치곤 저렴하게 구입 한 것 같다. 그리고 티니안 & 로타로 가는 경비행기 항공권은 '티니안굿투어'

를 통해 쉽게 구입 할 수 있었는데 티니안 경비행기 가격은 왕복 105달러/ 로타 가는 경비행기는 왕복 230달러다.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가 로타 굿투어 여행사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우리처럼 3개의 섬을 모두 가는 경우에는 굿투어 여행사를 잘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티니안 굿투어에서 티니안 렌트카와 숙소를 모두 예약 할 수 있었는데 조식이 포함 된 티니안 오션뷰 호텔은 1박에 100달러,

티니안 렌트카는 50달러 부터 예약 할 수 있다. 오늘부터 마리아나제도 티니안- 로타 - 사이판 여행기를 시작하겠다. 



                사이판 항공권 예약하기                 



▲   우리가 구입한 제주항공 사이판 항공권!!  1인당 299000원에 구입 했다.
12월 19일 아침 10시 10분 인천공항 출발 / 12월 28일 새벽 4시 35분 사이판 공항 출발 하는 항공편이었다.

한국에서 아침에 출발하는 덕분에 19일에 사이판에 도착하자마자 티니안 가는 마지막 경비행기를 탑승 할 수 있었다.




                 티니안 굿투어 예약하기                 


http://goodtinian.com



▲   티니안 여행을 준비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티니안 여행사인 '티니안 굿투어'

티니안을 가는 경비행기, 숙소, 렌트카, 각종 투어, 스쿠버 다이빙까지 모두 신청 할 수 있다.

사진찍고, 쉬러가는 여행컨셉에 맞게 티니안 굿투어에서 예약해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   우리는 티니안에서 3박 4일 지내며 별사진도 찍고, 스쿠버 다이빙을 할 예정이라 

1일 투어 상품은 신청 하지 않았었는데.. 사이판에서 티니안이 가깝다보니 당일 투어로 오는 분들도 많다고 한다.

티니안 굿투어 홈페이지에서 당일 투어 상품도 만날수 있다!



▲   우리는 티니안 펀 다이빙과 왕복 경비행기, 티니안 렌트카를 예약했다. ^^



▲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에서 볼 수 있는 숙소가 5곳이 잇었는데, 우리는 타가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티니안 오션뷰 호텔을 예약했다.

저렴하게 머물고 싶을 때에는 킴스 게스트 하우스도 괜찮을 것 같았다. 우리는 타가 비치에서 사진을 많이 찍을  것 같아

일부러 오션뷰 호텔에서 지내기로 했다. 지금 세일 기간이라 가든뷰는 70달러/ 오션뷰는 100달러에 이용 할 수 있다.




                 사이판행 제주항공 탑승기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은 미국령에 해당하는 섬이라 제주항공 수화물의 경우 23kg 2개 위탁 수화물을 이용 할 수 있다.

미국에 갈 때의 보안이 까다로워져 인천 공항에 갈 때에 출발 시간보다 3-4시간 전에 가는게 좋다.

우리는 사이판 항공권을 받고, 위탁 수화물을 보내기까지 1시간 넘게 소요 됬다. 더군다나 신랑이 비행기 탑승 전에

다시 검사를 해야하는 ssss 에 걸려서 비행기 탑승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다. 항상 나는 안 걸리는데 남편은 잘 걸린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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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kg 위탁 수화물을 보내고 받은 제주항공 사이판행 티켓!  신랑 티켓에 보안 검사를 비행기 탑승 전에 하는 ssss에 걸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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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은 짐 검사를 하는 동안 나는 제주항공 탑승하러 먼저 들어왔다. 

새벽에 집에서 나와 공항에 7시까지 온건데.. 보안 검사가 까다로운 덕분에 비행기 탑승이 더 기다려졌다.

제주항공 사이판행을 탑승하고 가면서 따로 기내식은 제공해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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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을 푹 자고 일어나니 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 도착했다. 

비가 온다던 일기 예보와는 달리 하늘도 맑고 날씨가 정말 좋았다. 이제 티니안으로 가기 전에

사이판에서 입국 심사를 받고 국내선 경비행기를 탑승하러 가야한다. 





            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유심칩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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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국 심사를 마치고 사이판 공항에서 캐리어를 찾은 뒤 밖으로 나와 사이판 국제 공항 오른편으로 걸어가면 

이러게 사이판 유심칩과 와이파이를 대여해주는 부스가 있다. 사실 공항 문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아무것도 없을 것 같지 보이지만

이렇게 부스가 있어서 유심칩을 구입 할 수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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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판 유심칩은  4일 동안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고 금액은 20달러다.

와이파이 도시락이 1일 대여료가 10달러 정도 하는데, 단체로 여행을 갈 경우에는 사이판 와이파이 도시락이 유리하겠지만

우리처럼 2명이 가는 경우에는 1개의 무제한 데이터 사이판 유심칩을 구입 한 후게 '핫스팟'을 켜서 다른 일행이 사용하면 된다.

우리는 총 8박 9일 동안 여행을 하는 거라 사이판 유심을 2개 구입 했다. 

개통은 구입하고선 스스로 해야하는데.. 유심칩 안에 한글 설명서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편하게 유심칩을 개통 할 수 있다.




           티니안 경비행기 탑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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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바로 사이판 국제공항에서 왼 편으로 쭉 걸어나오면 버스들이 서 있는 장소를 볼 수 있는데..

그 버스가 서있는 곳 맞은 편에 작은 국내선 공항을 볼 수 있다. 입국 심사가 너무 오래 걸리는 바람에 원래 우리가 예약해서 5시 경비행기를 못타고

6시 경비행기를 탑승 하기로 했다.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 사장님께서 우리가 연락이 안되는 걸 보고.. 연착이 되거나

입국 심사가 오래 걸려 못 탈 것 같다고 생각하셔서 티니안 경비행기 마지막 타임으로 변경해 주셔서 위약금 없이 비행기 탑승까지 무사히 할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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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티니안 경비행기 위탁 수화물은 9키로 무료로 보낼 수 있고, 무게가 추가되면 1파운드에 25센트씩 돈을 받았다.

우리는 한참 초과하는 수화물이이었어서 6달러를 더 내고 수화물을 보낼 수 잇었다.

참고로 경비행기 탑승 전 자리 좌석을 지정 받기 전에 몸무게도 함께 재야하는데.. 내가 들고 타는 기내용 짐들은 

모두 몸에 걸고 무게를 재야한다. 그래야 사람들의 무게를 맞춰서 경비행기 좌석을 지정해 줄 수 있다.

우리는 맨 끝에 좌석인 1번과 3번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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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타고 로타에 갈때 필요한 경비행기가 도착 해 있었다.  로타행 비행기가 더 작고, 

티니안으로 가는 비행기는 아주 큰 정도는 아니지만 로타보다는 많은 승객을 실을 수 있다. 

참고로 국내선 경비행기를 탑승 하는 공항은 좀 썰렁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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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사진을 찍으니 멋지게 포즈를 취해 주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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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티니안으로 가는 경비행 기 탑승 완료!

위탁 수화물 무게를 줄이느라 다 들고 탑승을 했는데.. 비행기 안 좌석이 좁은 편이라 짐을 많이 들고 타기에는 힘들게 느껴졌다.

몸무게 잴때 나한테 무게가 엄청 나간다며  내 몸무게 뜬 숫자와 내 몸을 번갈아 보면서 놀랍다고 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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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어둡게 나와서 안 올릴려고 햇는데.. 그래도 이렇게 경비행기 기념 사진을 남겨놔야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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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해가 지는 시간.. 사이판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티니안 섬에 거의 다 도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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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판 공항보다 더 작은 티니안 공항~  노을로 물드는 하늘과 함께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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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를 잘 태어다 줘서 고마워~ 경비행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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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한 티니안 공항! 크리스마스라고 트리 장식을 해 놓은거 보니 더 화사해 보이고 너무 예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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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늦게 도착 했는데.. 이렇게 마중을 미리 나와서 픽업 해 주시는 티니안 굿투어 사장님!!

밴이 크고 넉넉하니 좋아서 우리의 짐들을 넣어 두기에도 무척 편했다.



              티니안 오션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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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바로 티니안 타가비치 & 탁초나 비치 앞에 위치한 오션뷰 호텔이다.  

침대가 2개씩 있고, 컨테이너로 이루어져 있지만 객실 안의 상태는 무척 좋았다. 더군다나 한국분이 운영하셔서 한국 라면이 조식으로 나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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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니안 오션뷰 호텔의 2층!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방이었다. 베란다 쪽으로 가면 바다도 언제든 볼 수 있고, 

침대가 2개라 넓게 사용 할 수 있고, 화장실도 무척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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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집들은 모두 가든뷰 70달러 방들이다. 주차를 방 앞에 할 수 있어 무척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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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션뷰 방들은 이렇게 파란색 컨테이너 박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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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션뷰 호텔의 조식은 아침 7시부터 아침 9시까지 이용 할 수 있다. 

구워 먹을 수 있는 식빵과 다양한 과일 잼과 컵라면을 먹을 수 있다.

참고로 티니안에 있는 슈퍼에서 주먹 밥 같은 음식들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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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도 내려서 먹을 수 있고, 전자렌지도 잇어 밖에서 사온 음식들도 데워서 먹을 수 있다.

냉동실 안에는 얼음도 잇어 커피에 얼음을 넣어 먹으면 진심 맛잇다~ㅋㅋ




             티니안 렌트카 대여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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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2박 3일동안 잘 타고 다녔던 붕붕이!!! 티니안 굿투어에서 예약을 하면 렌트카를 숙소 앞까지 데려다 준다.

저녁에 체크인을 하면서 렌트카 안내도 받았다. 생각보다 더 좋은 차량이 잇어서 너무 좋았다.

티니안의 정글을 뚫고 지나가려면 이런 suv 차량이 괜찮은 것 같았다. 2박 3일 열심히 타고선 차에 기름을 꼭 넣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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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혹 렌트카를 사용 후 기름을 안채워 두면.. 더 비싼 금액으로 측정되어 렌트카 회사에  지불해야한다.

그래서 무조권 티니안 시내에서 주유소가 보이면 가득 풀로 채우는 것이 여러므로 이득이다.

쉬지 않고 2박 3일 달려준 우리 붕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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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박 3일 사용한 기름 값이 13달러 정도! 역시 미국은 기름이 저렴하다....ㅎㄷㄷㄷ



            티니안에서 사이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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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 사장님께서 티니안 공항으로 데려다 주셨다. 사장님께서 경비행기 업체랑 친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추가 수화물 비용을 내지 않고 보낼 수 있었다. 돈 엄청 아꼈는데..ㅋㅋㅋ

경비행기 탑승 전에 무조권 내 몸무게와 핸드캐리 수화물위 무게를 잰 뒤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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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 받은 자석 표는 5번과 2번!! 알고보니 내가 조종사님 바로 옆에 앉게 되는 영광을 누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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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니안에서 사이판으로 가는 길~ 

조종사님 옆에 앉아서 가다보니 이렇게 멋진 풍경이 보여서 낼름 사진으로 찍어놧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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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를 티니안에서 사이판까지 무사히 데려다준 조종사님!!~

너무 반가웟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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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여행 , 피지 나누크 리조트 액티비티 즐기기 #1 


Nanuku Auberge Resort Activity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늘은 피지 여행 7박 9일 이야기를 풀어 나가려고해요^^ 첫번째 피지 리조트였던 나누쿠 리조트는 2박 3일 지냈었어요.

피지 나누쿠 리조트는 풀빌라  올인크루시브 라서 한번 숙박을 하게 되면 아침,점심,저녁 식사는 모두 포함되어 있고, 더불어 여러가지 액티비티도 무료로 즐길수 있어요.

야외로 나가는 프로그램은 추가 금액을 지불하지만, 그래도 피지 마을이 보이는 강가에 가서 즐기는 액티비티는 한번쯤은 꼭 해볼만 하답니다.

저는 2박 3일 피지 나누쿠 리조트에서 하루에 2개씩 정도는 나누쿠 리조트 액티비티를 즐겼었던 것 같아요.  리조트 내 액티비티와 피지 전통 행사에 대해서 2번에 걸쳐 소개할게요. 

첫번째,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프로그램과  두번째, 나누쿠 리조트에  숙박하는 손님들과 함께 즐기는 피지 전통 행사와 저녁 식사를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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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쿠 리조트에 온 첫날 체크인을 할때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소개 받았어요. 그리고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미리 얘기해주면 예약을 도와준답니다.

처음부터 말씀 드린것처럼 우리 스케줄을 체크해주는 매니져  투키니가 있어서 쉽게 모든 프로그램을 예약 할 수 있고,  

식사때에도 어떻게 먹을지 장소와 음식을 미리 선택해서 투키니에게 말하고 에약된 시간에 맞춰서 가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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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처럼  매일 밤마다 방을 정리해 주면서 다음날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종이에 프린트해서 침대에 올려주기 때문에, 

자기전에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미리 투키니를 통해 예약을 하고, 아침에 시작하는 프로그램을 시간에 맞춰서 가면 된답니다^^  매일 매일 다른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리조트내 액티비티 프로그램은 아침 6시부터 시작해요~ 그리고 저녁 식사 시간전까지 있답니다. 

저녁 식사 시간 전에는 피지 전통 공연이 있어서 대부분은 그 공연에 참석을 해요,




피지 나누크 리조트  쿠킹클래스


 " 코코넛 밀크를 이용한 피지 음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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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쿠 리조트에 도착하자마 제가 햇었던 프로그램은 바로...코코넛 밀크를 이용한 새우 요리 였어요! 

바로 딴 코코넛을 가지고 피지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참여해서 함께 만들고, 맛을 보니 더욱 재밋고 피지 음식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영어를 못해도 너무 쉽게 알려주기 때문에 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잇어요. 아이들도 좋아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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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앞에서 따온 코코넛을 껍질 벗기는 요리사님! 대박..멋지죠? ㅎㅎㅎ 칼을 막 사용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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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껍질을 벗기고 보여주엇어요. 이걸 가르면 코코넛 즙이 나오고 , 그 즙을 먹고 코코넛 안쪽의 하얀색을 긁어서 짜면 코코넛 밀크가 나온답니다.

저는 코코넛 밀크를 만드는 모습을 처음 본거라..너무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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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와 여러가지 채소를 대나무에 넣고 , 코코넛 밀크를 넣어서 장작불에 구워줘요. 이렇게 직접 만드니 재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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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잎 위에 잡아온 싱싱한 새우들 보이죠? ㅎㅎㅎ 정말 재밌는 피지 요리 시간이예요~~ 다들 진지하게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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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작불에 대나무통을 그대로 놓고 구워줘요. 짱이랍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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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짠~~~~ 다 구워진 대나무를 반으로 쪼개면.. 이렇게 구워진 새우가 보인답니다.  너무 맛있겠죠?

이렇게 구워도 보고, 그리고 코코넛 밀크를 넣고 구우면 또 다른 맛이 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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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먹는 새우요리. 확실히 그냥 구워진 맛과는 다르답니다. 깊은 맛이 나욧!! 역시 피지요리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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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짜짠~~~~ 새우요리가 완성이 되면 저희는 점심 식사로 먹을 수 있어요!! >ㅁ< 

완전 재밋게 즐겼던 나누쿠 리조트 액티비티, 쿠킹 클래스  엿어용~




나누쿠 리조트 액티비티 , 피지 공예


 "  코코넛잎으로 공예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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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쿠킹 클래스 이후에는 바로 코코넛잎으로 공예 만들기 였어요. 이렇게 직접 피지언들이 핸드메이드로 만들었던 공예품들을 

배워서 직접 만들고, 경험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저는 구경만 하고 참여하지 않고 점심을 먹으러 갔었는데..

시간이 된다면 이렇게 피지언들에게 배워서 공예품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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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야자수 잎으로 만드는 지갑 너무 좋더라구요~ 이건 체크인 할때 선물로 주신거예요. 엄청 다양한 공예품들을 만들 수 있다고해용.





나누쿠 리조트 액티비티 , 패들 보드


 " 피지 강으로 패들보드 타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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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쿠 리조트 에서 2일째 되든 날에는 패들보드를 타고 야외로 나가는 프로그램이 잇었어요. 

아침에 리조트 해변에서 타는 패들 보드는 무료인데 , 피지 강가로 차타고 나가서 패들보드를 타는 건 피지달러로 50?70달러를 내면 이용 할 수 있답니다.

저희는 리조트 밖으로 산책을 하듯 나가고 싶어서 야외 패들 보드 프고그램을 예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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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들 보드는 서핑보드 위에서 서서 노를 젖듯이 타는 워터 액티비티 인데요~ 그래서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차를 타고 나갓어요~

완전 신났다!!ㅋㅋㅋ >ㅁ< 이제 우리 피지 강가로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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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패들 보드를 타러 온 강이예요~ 바다와 강이 이어지는 곳이라서 강물이 잔잔하고 좋답니다.

우리 보드는 나누쿠 직원분들이 옮겨주셧어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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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투키니가 직접 패들보드 타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저는 중신 잡고 서는걸 잘 못해서..게속 무섭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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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서서 타다가..전 앉아버렷어요~ㅋㅋㅋ 원래는 서서 타야하는데..이렇게 앉아서 패들보드 타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뭔가 카약을 타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 암튼 대신 구경을 하면서 즐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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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메이랑 투키니는 완전 잘 타더라구요. 부럽당..ㅠㅠ 나는 왜 못 탈까? ㅠㅠ 흑.......

처음엔 구름이 많더니 점점 하늘이 맑아지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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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아서 타면서 완전 신나게 셀카찍기~ㅋㅋㅋ 사진 잘 나왓죠? 멀리 투키니도 보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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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지 강가는 맹그로브 나무가 있어서 더 멋져요~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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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시간~ 투키니가 제가 있는 곳까지 와서 피지워터를 주고 갔어요. 맛있는 피지 워터! 열심히 노를 젓다가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엄청 잘 마셨어요! 피지여행을 와서 좋은건. 피지 워터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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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맑아 지고 있어요^^ 투키니는 잘가는 은지 챙기랴..잘 못가는 저 챙기랴,,,ㅎㅎ 아주 바삐 움직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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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지는 엄청 잘 가고 있어요^^ 아 부럽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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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2시간 정도는 탔던것 같아요. 바다로 가는 강을 따라 가다가..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다시 되돌아 왔답니다.

아까 처음에 시작했던 강가 초입으로 이렇게 돌아왔어요. 아~~~ 고생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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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더 고생한 우리 투키니와 함께 찰칵!!ㅋㅋㅋ 너무 즐거운 피지 패들보드 였어용~ 

나누쿠 리조트 액티비티는 이렇게 우리를 챙겨주는 투키니 덕분에 안전하고 재밋게 즐길 수 있답니다. 행복해유~~ 






나누쿠 리조트 액티비티 , 아침 요가


 " 아침 요가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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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나누쿠에서 보냈던 마지막날, 아침 6시에 요가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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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하는 곳 맞은편에는 이렇게 헬스장이 있고, 요가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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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요가 매트를 깔아주셧어요. 우리 요가 선생님은 나누쿠 리조트 직원이시면서 요가 선생님 이시기도해요.

더불어 예전에 한국에 유도로 방문 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신기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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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요가 강습 시작!! 저도 시작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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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초보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요가 동작들을 알려주셨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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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타이머로 해놓고 인증샷 찍었어요~ ㅋ 열심히 요가를 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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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를 50분정도 하고 나니..어느덧 해가 떴어요~ㅋㅋ 우리 요가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고 조식을 먹으러 갔답니다.

아침부터 운동을 하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ㅎ 정말 즐거운 피지  나누쿠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 2박 3일 즐겁게 보냈어요~



남태평양 피지 나누쿠 리조트 정보예요^^ 참고하세용~ 


http://nanukufiji.com/





클릭하시면 나누쿠 리조트로 연결이 되용~>ㅁ<


피지 관광청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ourismFiji.SouthKorea?fre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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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섬 여행 : 나누쿠 리조트 스파 & 보보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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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나누크 리조트 첫째날 ,  로마나 스파 보보 마사지


Nanuku Auberge Resort


 LOMANA SPA & BOBO MASSAGE





피지 여행기를 들고온 민작가 오로라공주 예요~ 오늘은 피지 여행 첫째날 이야기랍니다. 

아침에 피지에 도착해서.. 1시간동안 피지 나누쿠 리조트로 이동하고  짐을 풀고 나니 점심시간이었어요. 배도 고프기도 했고, 앉아서 오래 이동을 했기 때문에

조금 피곤하기도 햇답니다. 하지만 먼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ㅋ 피곤해도 배고픔이 먼저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담당 직원인 투키니에게 나누쿠 리조트의 하루 프로그램을 설명을 듣고..

피지 나누쿠 리조트에 오자마자 나누쿠 리조트의 음식 만드는 프로그램을 참여해서 구경하고,  우리 리조트 전용 수영장 야외 테이블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어요, 

직접 야외에서 만드는 음식들을 보니 너무 신기햇답니다. ( 나누쿠 리조트 다이닝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할게요^^)

배도 부르고....긴장도 풀리고 나니 몸이 나른해 지더라구요. 우리 투키니는 저희의 상태를 눈치채고는 바로 피지 나누쿠 리조트 안에 있는 로마나 스파를 예약해 주었어요.

로마나 스파는 로비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나누쿠 리조트의 스파도 무척 좋다고 들었기때문에 기대하며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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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쿠 리조트 스파 이정표가 보이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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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로 나누쿠 리조트 로마나 스파 상담을 받는 사무실이랍니다. 이렇게 야외와 연결이 되어잇어요. 스파를 받는 곳은 별도로 구분이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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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이 퓨어 피지를 이용한다고 해요. 그리고 저기 보이는 문을 통해 가면..스파를 하고, 마사지를 받는 공간이 따로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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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 체형에 대해서 작성해줘야해요. 그리고 어디를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고 싶은지도 체크 하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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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쥬스도 이렇게 챙겨주었어요. 물수건으로 손도 닦고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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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쿠 로마나 스파 메뉴를 보면 아주 다양하게 선택을 할 수 있어요.  저는 피지언 보보 마사지 90분을 선택 했답니다.

금액은 피지달러로 290! 샤워를 하고 뜨거운 물에서 스파를 즐기고, 마사지를 받으러 가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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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만든 차랍니다. 무척 달달하니 좋았어요^^ 너무 색이 예쁘죠? 저희가 어떻게 만들었냐고 물으니 잘 알려주시더라구요^^

기분 좋아지는 맛잇는 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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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꽃장식하고..인증샷 !!ㅋㅋ 피지에 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찍은거라..페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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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샤워실이에요~  탈의를 한뒤 스파전에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들어가야한답니다.

수영복을 입어도 되고, 아니면 다 벗어도 되는데..저희는 수건을 두르고 가기로 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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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하고 바로 옆에 분리된 스파 공간이 나온답니다. 야외인데...우리만 스파를 즐길 수 있어요!!ㅋㅋ

더불어 퓨어피지 제품들이 자양하게 있어서 다 사용해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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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어피지 샴프, 린스, 새워젤 이랍니다. >ㅁ< 사실 저도 피지 여행 마지막날..퓨어 피지를 샀는데.. 더 못사온걸 후회해요.

퓨어피지가 좋긴 좋더라구요!ㅋㅋ 더불어 대부분의 호텔과 스파에서는 퓨어피지만 사용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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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생얼 공개..ㅋㅋㅋㅋ 스파를 즐기다가..아무래도 인증샷은 남겨야할것 같아서..급하게 셀카를 찍었어요. 

뜨거운 스파를 즐기니..몸의 피로가 풀리고...너무 좋았어요~ 역시 이렇게 따뜻한 물에서 몸을 풀어줘야 좋은것 같아요!

한 20-30분이 지나면 우릴 데릴러 온답니다. 그러면 새 수건으로 물만 닦고 마사지 받으러 가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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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우리 피지언..^^* 정말 나누쿠 리조트 분들은 다 활짝 웃으며 우릴 반겨준답니다. 

갑자기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데도..해맑게 웃어주세요~덩달아 기분을 좋게 해주는 그녀들의 미소..^^ 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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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지가 옆에서 받는걸 찰칵!!ㅋㅋ 먼저 편안하게 등 먼저 마사지를 시작해요. 어께부터 다리끝까지..그리고 집중적으로 어께와 목을 풀어줘요.

그리고 뒤집어서 배와 다리, 얼굴도 다 마사지 해주신답니다. 저는 사실..마사지를 받다가 너무 편안해서 잠들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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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다 받고 나서...은지가 깨워줘서 일어난 저..ㅋㅋㅋㅋ 제가 너무 곤히 잤다고 하더라구요.ㅋ 옷갈아입는 동안 

마사지때 이용한 퓨어 피지 제품들을 찍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퓨어피지!! 다음에 피지가면 확~ 다 긁어서 사오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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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과 과일, 그리고 오일이 손에 묻엇다고 물수건을 준비해주셨어요. 간단하게 피드백을 작성하고..

잘 먹고 보보 마사지를 너무 잘 받고 나왔답니다. 우리 피지언마사지전문가님들은...손이 정말 힘도 세고..약손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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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고나서..싱글싱글 얼굴이 반반해졌죠? 화장도 안했는데..뽀샤시..ㅋㅋ 머리카막에도 마사지 오일의 향이 나요~

마사지 받고나면 바로 샤워하면 오일이 아깝다고해서..전 밤 늦은 시간까지 안씻다가..나중에 씻었는데..

확실히 나누쿠 로마나 스파 & 보보 마사지 받고나서..살결이 다르더라구요. 더불어 피곤도 플리고..정말 너무 좋앗어요~>ㅁ<



남태평양 피지 나누쿠 리조트 정보예요^^ 참고하세용~ 


http://nanukufiji.com/





클릭하시면 나누쿠 리조트로 연결이 되용~>ㅁ<


피지 관광청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ourismFiji.SouthKorea?fref=ts







피지 나누쿠 리조트 : 풀빌라 피지 나누쿠 리조트 & 올인크루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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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나누크 리조트 첫째날 , 버틀러 서비스 & 올인클루시브



Nanuku Auberge Resort 



피지 여행기를 들고온 민작가 오로라공주 랍니다. 드디어 남태평양 피지섬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피지 나누쿠 리조트예용~~

나누쿠 리조트는 숙박을 하러온 고객들과 가족처럼 지내면서 살뜰히 챙겨주는 아주 정이 달달한 피지 리조트 랍니다 ^^*

제가 갔던 모든 리조트들이 특징이 있고, 장점들이 다르면서 많았는데.. 제가 가장 피지언들과 정이 들었던 곳이 바로 나누쿠 리조트 랍니다.

여기는 저희 일정을 챙겨주는 투키니와도 너무나 친해졌던 시간이었어요~ 아직도 페이스북으로 투키니와 연락을 하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후훗


피지 비타레부 섬에 최초로 빌라형 부띠크 리조트 Nanuku Auberge Resort  나누쿠 랍니다. 

더불어 퍼시픽 하버의 열대 우림에 둘러 쌓여 있고,  아름다운 해변과 폴리네시아  피지의 전통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피지 리조트에요.

여기에 오면 피지언들과 피지 전통을 배우고 ,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도 있답니다. 무료 체험도 많고, 약간의 금액이 드는 유로도 있어요.

그리고 나누쿠에서 숙박하는 동안 모든 식사는 무료! 숙박에 다 포함되어 있답니다. 어디서 무엇을 먹든 마음데로 선택도 할 수 있어요.

피지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피지 나누쿠 리조트를 가보세용~>ㅁ<   




Today, I would like to introduce one of the best resorts in Fiji, which is called Nanuku Auberge Resort.


Simply speaking, NANUKU Auberge Resort offered the Best Service. 


The highlight of Nanuku should be not only luxury facilities and rooms, 

but also shows (such as Kava) ceremony and staff’s attitude from which you can feel what the Fijian tradition is all about. 


And it is very easy to feel “Happiness” everywhere, especially from Happy Fijian people

 (*Fiji was the happiest country in the world: 93 per cent of respondents said that they were either happy or very happy, 

according to the research done by polling organisation WIN/Gallup in 2014

Source: http://www.abc.net.au/news/2014-12-31/global-happiness-survey/5994014) 


I really miss Nanuku and people in Nanuku. Want to go back there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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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피지 나누쿠 리조트의 입구랍니다. 안전하게 관리 되고 있어서 밤에 막 돌아다녀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한건 메인 풀장이나 레스토랑을 갈때 항상 여기 입구를 지나가는데 캄캄해도 나이트 가드직원 분들이 저희를 알아보고 '블라 블라' 를 외쳐주신답니다.

ㅎㅎ 엄청 신기하기도 하고, 잘 챙김 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특히 나누쿠 리조트 피지언들은 더 친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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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도착하자마자 덥다며 직접 따서 가져온 야자수 열매를 주셨어용~ 정말 리얼 야자수 열매를 냠냠~>ㅁ<

역시 피지의 전통이 묻어나는 리보트라서...나오는 웰컴 쥬스부터 다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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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기하죠? 보통 투어를 나가거나 체험을 가야만 야자수 열매를 바로 먹을 수 있는데..

피지 나누쿠 리조트에서 자라는 야자수에서 열매를 땋아서 이렇게 주신답니다. 사실 야자수 열매의 맛은 조금 달면서 깊은 맛이 나용~

막 한국에서 기대하는 달콤한 야자수 맛을 기대하시면안되용. 개인적으로 야자수 열매를 너무 좋아해서 바로 쪽쪽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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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야자수 잎을 엮어서 만든 지갑을 선물로 주셨어요! 이안에는 피지 나누쿠 리조트 제 방 룸키와 설명서가 들어잇답니다.

그리고 오늘 체험 할 수 있는 액티비티 일정표도 함께 들어가 있어요^^.

이 분의 나누쿠 리조트 매니져 같은 분이고, 저희 전문 버틀러 서비스를 해주시는 분은 따로 있답니다.

버클러 서비스는 고객별로 담당 피지언 직원분이 저희 일정 짜는 것을 도와주고, 원하는 것을 예약해주고, 3끼 식사를 어디서 어떻게 할건지

친절하게 도와주고 만족 할때까지 도와주는 거랍니다. >ㅁ< 저희는 투키니와 함께 햇어요. 참고로 액티비티를 야외로 나가게 되면 투키니가 저희를 인솔해서 다녀용

완전 짱이죠!! 거의 1:1 로 나누쿠 직원분이 저희를 케어 준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정말 짱 좋아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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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ㅍ피지 나누쿠 리조의 대한 설명도 들었고, 수영장과 레스토랑은 이따가 구경하기로 하고 ...먼저 저희 방에 가서 짐을 두고

바로 점심 식사를 하기로 햇어요. 조기 보이지요?? 저희를 데려다줄 나누쿠 직원인 투키니랍니다.

투키니는 저희 담당 매니져라고 생각하시면 되용! 참고로... 버기 차는 직원들이 태워주기도 하지만..원하면 본인이 직접 몰아서 다닐 수 있어요 ㅋ

저는 처음에는 투키니가 데려다 줬었는데..투키니가 버기를 몰 수 있냐고 물어보길래 제가 하겠다고 해서..그 뒤로는 제가 마음데로 몰고 다녔어요.

직접 버기가 내 차가 되어서 다니니 진짜 편하고 좋더라구요. ㅋㅋ 나누쿠 리조트에 있는 동안은 저에겐 차가 있었어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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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를 타고 피지 나누쿠 리조트의 2가지 타입의 객실 중에.. 해변에 위치한 비치 프론트 레지던스 타입인 빌라로 향했어요.

모든 객실에는 전용 풀,야외전용 공간, 정원, 전용 요가 공간,에어콘, 스파욕조가 있어요. 짱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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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여기가 저희 방이 있는 빌라랍니다. 저희는 왼쪽편에 있는 구분된 빌라 1채를 다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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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여기가 바로 저희 빌라랍니다. ㅎㅎㅎ

1층은 수영장과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는 우리 메이 방!! 저는 2층으로 바다 뷰가 보이는 발코니가 있는 방이엇어요.

이렇게 우리 빌라에는 전용 풀이 있답니다. 풀빌라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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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비치타올이 말려져 있었어요. 아..이거 배워서 왔어야하는데..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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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바라보면 바로 앞으로 바다가 보인답니다. 피지 나누쿠에는 전용 비치도 있어서 참 좋아요!

참고로 수영장은 생각보다 깊었어요~ㅋㅋㅋ 들어가서 얼굴만 빼꼼 내밀정도!ㅋ 저는 키가 작아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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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키가 162 센치인데..ㅋㅋ 발꿈치 들고 저 정도에요~ 작은 수영장 치고 무척 깊이가 있어요. 아이들은 꼭 안전튜브 착용해야해용!!

양쪽 옆에는 게단들이 있어서 어른들은 발만 내밀면 위헌하지 않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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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용 비치 의자가 잇어요 그늘 막도 있어서 해가 있어도 쉬기 좋답니다!

1층과 2층은 조금 다른 인테리어랍니다. ^^  먼저 제 방을 보러 2층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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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있는 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제 방인 2층 문이 나온답니다. 1층과 2층의 문은 분리가 되어 있어요. 

같이 여행을 왓더라도 분리되어서 자기만의 공간을 누릴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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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에 오자마자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너무 넓어서 파노라마로 촬영 했어요.

이렇게 거실이 넓어요. 예쁘고 둥그란 의자가 있고, 야외 발코니랑 연결이 되어 있어요. 큰 창이 있어서 열고 나갈 수도 있어요! ^^

그리고 침실과 욕실은 뒤로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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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발코니는 이렇게 넓어요! 침대도 있고, 의자 2개와 탁자도 있답니다.  낮에 너무 밝아서 다 날라갔지만..조기 밖으로는 바다가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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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있는 둥그런 쇼파가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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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쿠 제 방의 인테리어도 참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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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제 침실이랍니다. ^^ 우선 창문이 많아서 자연 빛이 들어와서 너무 좋더라고요!

밤이 되면 나누쿠 직원 오셔서 커텐을 모두 닫아주신답니다. 암막처럼 되어서 아침에 해가 떠도...알수 없어요~ㅋ

아주 푹 잘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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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이 아주 잘 정돈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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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월컴 홈!!  나누쿠 리조트는 이제부터 제 집이 되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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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침실에는 책상과 거울, 텔레비젼이 있답니다. ^^ 아 사진을 보니 다시 그리워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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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얼까요?? 책상에 잇었어요. 바로 바로 청소를 하지 말라고, 아니면 방해하지 말라는 표시랍니다.

모두 나누쿠 직원분들이 만든 핸드메이드랍니다. 사실 이거 너무 탐낫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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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이 있어서 언제든지 시원하게 잇을 수 잇어요. 아주 빵빵해요. 전 추워서 일부러 끄고 지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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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로 드레스룸과 욕실이 있는 곳이예요. 

침실과 욕실 사이에는 다용도 장이 크게 잇어서 장소를 구분해준답니다. 이거 너무 좋았어요,.^^  

왼쪽 면 구분된 공간에 화장실이 있고, 밤대편에는 샤워실이 있답니다. 가운데는 보시는 것처럼 욕조가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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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세면대예요! 거울도 크고 빛이 잘 들어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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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한다며 예쁘게 꽃장식^^ 제가 좋아하는 피지 꽃.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