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주의 하루'에 해당되는 글 86건

  1. 2019 싱가포르 스타벅스 다이어리 & 구입 팁 !! / 2019 일본 스타벅스 다이어리 정보 (4)
  2. 제주공항근처 맛집! 한림칼국수 (9)
  3. 할리스 커피 역곡점에서 남편이랑 발렌타인데이 보내기! & 언니와 급 데이트! (9)
  4. 뭉쳐야뜬다 캐나다, 캐나다 로키 겨울여행 밴프 곤돌라 & 밴프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페어먼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애프터눈 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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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싱가포르 스타벅스 다이어리 & 구입 팁 !! / 2019 일본 스타벅스 다이어리 정보



한국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촌스럽다! 가장 맘에드는 싱가포르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9 싱가포르 스타벅스 다이어리 & 구입 팁 !!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 사진, 스타벅스 홈페이지


2017년 11-12월 겨울 정말 미친듯이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서 2018 한국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종류별로

득템 했었다. 그때는 정말 많은 분들도 도와주셨고, 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스타벅스 스템프를 모아

받은 다이어리를 지인들에게 선물을 주며 기쁨을 나눴었는데.. (사실 2017년 스타벅스 다이어리가 더 이쁨)

2018 한국 스타벅스 다이어리도 기대만큼은 아니었고, 안에 들어있는 기프트 쿠폰도 1+1 이어야 제공이

가능한 쿠폰이라 아쉽기도 햇지만 그래도 2019년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기대하며 올해 스타벅스 다이어리

소식을 기다렸는데.. 이게 웬일..ㅋ 2019 한국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촌스러워도 너무 촌스럽다. 너무 너무

절제미 없이 과하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결국 다른 나라의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찾다보니.. 일본 / 대만 지역

스타벅스 다이어리도 우리나보다는 괜찮지만 .. 2019싱가포르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진심 예뻤다!!

디자인, 소재, 색갈 등등 다 내 마음에 쏙!!! 싱가포르 스타벅스 다이어리의 경우 스타벅스 기프티 카드를

구입해 30달러 충전하고 사용하면 싱가폴 돈으로 38달러인 다이어리를 28달러에 구입할 수 있는 완전

꿀팁도 함께 있고, 다이어리 안에는 싱가폴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도 함께 들어있다고 하니 더욱 가지고

싶었다. 청 재질의 핑크와 블루.. 싱가폴 스타벅스 다이어리 4종..... 진심 모두  가지고 싶다.


*2019 싱가포르 스타벅스 다이어리 구입 꿀팁*

1. 싱가포르 스타벅스 기프티 카드를 구입한다. 

2. 30분을 충전하거나, 30불 짜리를 구입한다.

3. 카드로 상가포르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구입한다.

4. 정가 38달러가 넘는 다이어리를 28-29 달러에 구입 할 수 있다.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활용하면 10달러나 할인 받는다! 오예!!!

대략 한국 돈으로 2만 4천원에 구입 가능하다. 나도 종류별로 가지고 싶다,.,,

스타벅스 싱가폴 홈페이지에 상세히 나와 있다.


http://www.starbucks.com.sg/coffeehouse/merchandise/starbucks-2019-planner-by-moleskine?utm_source=website&utm_medium=homepage&utm_term=fy18autumn1




▲ 청 재질에 그림까지 예쁘게 그려진 2019 싱가폴 스타벅스 다이어리.

완전 이뿌다.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디자인이다.  >ㅁ<



▲ 그동안 가장 써보고 싶었던 핑크 핑크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이렇게 싱가포르에서 만날 수 있다니..

너무 부럽다!! 현재 싱가포르에 여행 가는 사람이 없나 찾아 보는 중! 



▲ 똑같은 디자인이지만 워낙 색갈이 둘다 잘 나와서.. 둘 다 가지고 싶다!! 후훗



▲ 2019 싱가폴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구입하면,

이렇게 싱가포르에서 사용 가능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가 들어가 있다

기념품으로 가지고 있기 좋은거 같다!



▲ 이건 또 다른 싱가폴 스벅 다이어리 디자인~ 

파란색 청 재질 다이어리와 하늘색 청재질 다이어리..!!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출시했던 레자보다는 이렇게 청재질 다이어리가 더 맘에 든다.

물론 1년동안 사용하면 다 때가 타지만..ㅋㅋ 이 청재질에 파우치도 있으면 좋았을텐데..ㅋㅋ



▲ 2가지 종류의 스타벅스 다이어리에 2개의 컬러.

그래서 총 4가지의 싱가폴 다이어리 중에 골라서 구입 할 수 있다. 



▲ 우왕~~ 너무 너무 이뻐라!!! 모두 다른 색상에 각 각 다른 2가지 디자인! 

4개 다이어리 모두 득템하고 싶다!! 나에게 2019 싱가포르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주세용~~ㅋㅋ




2019 일본 스타벅스 다이어리 정보



이건 바로 2019 일본 스타벅스 다이어리다. 연 핑크에 로고가 딱~ 작게 박혀있는 디자인, 하얀 바탕에 그림을 그린

다이어리 디자인까지 딱 2가지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만날 수 있다. 나는 이미 11월 말에 일본 여행을 예약해 두어서

사실 2019 일본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구입 해서 올 수 있지만.. 이미 내 마음 속에는 싱가포르 스벅 다이어리가 더~~

매력적이다. 그래서 직접 가는 일본 여행에서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구입하지 않을거 같지만.. 지인이 부탁을 하면 구입

하러 일본 스타벅스에는 들릴 예정이다. 2019 일본 스타벅스 다이어리 구매대행을 하는 분들이 많던데.. 이번 기회에

나도 예약을 받아 사올까..싶기도 하고..ㅋ 암튼 11월 일본 여행에서 스타벅스에 들려 실제 디자인을 한번 봐야겠다.

2019 일본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한국에서 택배 포함해서 36000-39000원에 팔고 있는데, 나도 함 팔아봐야 긋다. 


구입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 남겨주셈 ㅋㅋ









제주공항근처 맛집! 한림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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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근처 맛집! 한림칼국수


올해 4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해서 제주도에 다녀왔다! 결혼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4주년이라니...

5월은 특별히 챙겨야할 날이 많아 정신이 없는데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까지 있어서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보통 제주도에 가면 저녁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돌아오는데, 이번에는 친척 어르신 환갑잔치가 있어

오후 2시 비행기로 돌아와야 하는 바람에 제주공항 근처에서 마지막 점심을 먹어야 했다.

제주공항 근처 맛집으로 소문난 한림칼국수에는 아직 가 본적이 없었던 터라 즐거운 마음으로 한림 칼국수에 갔다.



원래 한림항 근처에 있는게 본점인데 장사가 잘되서 공항근처에 2호점을 냈다고 한다.

숙소가 표선이었던지라 한림칼국 본점에는 갈수 없어 제주시에 있는 2호점을 다녀왔는데

아무 생각없이 네비를 찍고 출발해 얼떨결에 한림항에 있는 본점을 향해 가느라 중간에 길을 무지 해맸었다. ㅋ

제주 0렌트카에 있는 네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림 칼국수  2호점 가려면 네비를 잘 찍고 이동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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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항 근처 맛집인 한림 칼국수는 큰 길에 있고 밖에 간판이 걸려있어 찾는게 어렵지는 않았다.

한림 칼국수 입구로 들어가면 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 주차 걱정은 없고, 공항과도 무척 가까워서

이렇게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나, 아침 일찍 제주공항에 도착해 여행을 할 때에 들리기에 좋은 곳 같았다.

참고로 아침 식사 시간에 오픈 하는 곳이 많지 않은데.. 여기 제주공항점 한림 칼국수는 아침 일찍에도 오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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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칼국수 입구에 안내가 붙어 있어 봤더니 영업 시간이 5월 21일부터 7시~16시로 변경 되었다.

제주도 도착하면 은근 아침 식사할 곳이 없었는데 외각으로 빠져나가기 전 아침 식사를 하기에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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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점심시간 전이라 그런지 한적한 분위기라 더욱 좋았다.

음식은 보말칼국수, 닭칼국수가 메인으로 먹기에 좋고,

영양보말죽이랑 매생이보말전은 반찬으로 같이 먹기에 딱 좋았다.

가격은 7000원-1만원 이하! 저렴하니 딱 좋은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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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은 셋팅을 해주시는데, 나중에는 셀프 코너가 있어서 눈치보지 않고 더 먹을 수 잇어 좋았다.

우리 부부처럼 많이 먹는 사람들에게는 딱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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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인이라 간단히? 보말칼국수, 영양보말죽, 매생이보말전을 시켰는데

잘먹는 남편이 있으면 딱 알맞는 양이었다. 역시 메뉴는 3개...시키는 걸로 ㅋㅋㅋ

비쥬얼이 참... 글 쓰면서도 군침이 돈당..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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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말칼국수는 면발이 쫄깃한게 정말 맛이 있었다. 보말이 한 가득 들어간 진한 국물~

나중에 보니 냉장고에 이미 반죽되어 숙성 중인 밀가루 반죽들이 엄청 들어 있는걸 보니

면을 사다가 쓰는게 아니라 직접 만드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더 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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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보말죽은 고소하고 깊은 맛이 났다. 역시 보말죽은 진리!!

2인 이상 한림 칼국수에 온다면 보말칼국수랑 영양보말죽이랑 2개 시켜서 나눠먹으면 딱 좋은 것 같았다.

진하고 고소한 죽도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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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던 매생이보말전!! 딱 먹으면서 느낀 건 비올 때 마다 이 보말전이 생각 날 것 같다. 

우리 부부가 제주도 갈때마다  비가 자주 오는데 다음에 비올 때 한번 먹으러 와야겠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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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반죽을 하고, 이렇게 저온 숙성까지! 완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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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림 칼국수에서 먹으면서 처음 알았는데 보말이 알고보니 바다 고동이라고 한다.

어쩐지 맛있더랑~~ 그리고 보말은 양식이 안되서 직접 채취해야 한다고 한다. 고급 재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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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처럼 제주공항 근처에서 이른 아침식사 해결하셔야 하거나 렌트카 반납하기 전에

공항 근처에서 식사해야하는 분들에게 너무 좋은 한림 칼국수 제주공항 점! 다음에 다시 가서 먹어야징!





한림칼국수 제주공항점

전화번호 : 064-749-9920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광평중길 82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3153-1


할리스 커피 역곡점에서 남편이랑 발렌타인데이 보내기! & 언니와 급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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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딜라이터 6기, 할리스 커피 역곡점에서 남편이랑 발렌타인데이 보내기!

할리스 커피에서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집을 사무실로 사용 하고 있는 나에게는 가끔씩 콧바람을 쐬면서 밖에서 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서 그런지 집에

있기 싫기도 하고, 남편이 간만에 자택근무를 하는 날이라 노트북을 챙겨 할리스 커피 역곡점으로 갔다. 보통 집 앞에 나가는 거라 편하게

나가는데 오늘은 간만에 씻고 편안하지만 원피스도 챙겨 입었다.ㅋ 남편이랑 데이트도 하고, 일도 하고, 바람도 쐬고 1석 3조의 시간! ㅋㅋ

추운 줄 알고 따뜻한 할리스 커피에 달콤한 케익을 먹을까 했는데, 할리스 커피 역곡점에 오자마자 급 메뉴를 변경했다. 생각보다 따뜻해서

시원한 콜드브루라떼에 부드러운 크림의 카푸치노, 그리고 할리스 매장에 붙여진 사진 보고 급 먹고 싶어진 허니 바게트 볼을 주문 했다.

할리스 마이 멤버쉽으로 콜드부르 라떼는 사이즈 업 하고, 포인트도 쌓았다. 남편과 집 앞 데이트를 할 수 있는 할리스 커피 역곡지점.

그리고 이웃주민으로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퇴근하고 있다고해서 할리스로 오라고 했다. 아메리카노와 트리플초코 케익으로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한 언니의 피로 풀어주기! 이렇게 언니와 3시간 넘게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수다떨기 좋고, 일하기도

좋은 할리스 커피가 있어 참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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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 커피 역곡점은 다른 할리스 커피 지점에 비해 작은 매장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이렇게 2층으로 나눠져 잇어

나름 많은 인원들이 와서 앉을 수 있다. 나는 항상 밖을 내다 볼겸 2층 매장으로 가는데, 2층 매장은 항상 학생들이 많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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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6시쯤 되니 저녁 식사 시간이라 2층 카페 안이 여유로웟다. 하지만 1시간 뒤에는 또 꽉 차는 할리스 커피 2층! 인기가 진짜 많다.

우리 역곡점도 더 크게 생겼으면 좋겠다 ㅎㅎㅎ 할리스 종각 본점처럼...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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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에는 이렇게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잇어서 1층으로 내려 갈 필요가 없다. 우리 서방님이 보이는 구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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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드부르라떼와 카푸치노를 주문하려는데.. 할리스 매장 벽면에 붙은 할리스 허니 바게트볼 사진을 보고.. 급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케익을 시키려다가 바게트 볼로 급 변경!!ㅋㅋ 가격은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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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 멤버쉽을 보여주면 음료 사이즈 업과 포인트를 적립 할 수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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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항상 음료 주문을 하면 머그컵이나 유리잔에 달라고 한다. 이렇게 머그컵을 이용해 커피 주문을 하는 경우에는

2시간 이내 영수증 지참 시 아메리카노 1000원에 리필 할 수 있다. 머그컵은 언제나 옳다!

다음에는 내 할리스 머그컵 가져가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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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이 주문한 콜드부르라떼! 근데.. 할리스 매장안이 따듯해서 나도 이게 땡기더란..ㅋㅋㅋ

둘 다 내가 먹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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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 바게트 볼! 처음 주문을 해서 완전 기대 만땅! 바로 구워서 주는거라 뜨끈뜨끈하고 부드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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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카푸치노도 이렇게 ~ 보통 할리스 로고가 박힌 컵으로 주던데.. 이번에는 그림이 그려진 잔에 받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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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할리스 커피에 오면 항상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다. 카톨릭 대학교가 있어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그런지

편안한 분위기에 그 누구도 눈치 주지 않고 집중 해서 일을 할 수 있다. ㅎㅎ 내 옆자리에 앉은 분도 일 모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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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른 하던 일을 정리하고.. 우선 허니 바게트 볼을 먹기로 함!! 먹을 생각에 이미 신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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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방님도 먹기 전에 일 정리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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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순간 내 앞에 온 콜드부루라떼~ 사실 나는 커피를 잘 못마시는 편인데..

할리스 커피는 쓰지 않아서 좋다. 그래서 잘 마시고 애용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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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달콤한~ 꿀과 버터가 가득 들어 잇었다.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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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리고 할리스에서 음료를 주문하니 이렇게 발렌타인데이라고 초콜렛 선물을 주셨다. >ㅁ< 완전 초콜렛 받고 신나서..ㅋㅋ

아메리카노 리필 받아서 같이 먹엇다. 달콤한 초콜렛과 아메리카노는 딱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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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퇴근하는 친한 이웃주민 언니를 불러서 만났다. 발렌타인데이라서 트리플 초코케익과 아메리카노를 쐇다!~!

이 2개 주문하고선 밤 11시까지 수다꽃을 피웠다. 언니한테 부부 상담(?)도 받고...요즘 내 고민도 같이 애기 하고..ㅋ

암튼 남편과 데이트에 이어 언니랑 수다꽃을 피울 수 있어서 무척 좋은 시간이었다.  이 언니는 할리스커피에 처음 왓다고 해서 내가 적극 추천해주었다. ㅋㅋ



해당 포스팅은 할리스커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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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역곡동 80 | 할리스커피 역곡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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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캐나다, 캐나다 로키 겨울여행 밴프 곤돌라 & 밴프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페어먼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애프터눈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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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겨울여행 밴프 곤돌라 & 밴프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 샤또 프롱트낙 호텔 애프터눈 티

뭉쳐야 뜬다, 겨울왕국 캐나다 로키편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내가 사랑하는 아프리카가 '뭉처야뜬다 아프리카편' 에 소개되어 너무 기뻤었다. 더불어 다음 회는 내가 다녀왔었던 캐나다 로키 여행편이

방영 된다고 해서 이번에도 역시 본방 사수 했다! 오늘 방영 한 뭉쳐야 뜬다 캐나다 로키 편 1화는 내가 캐나다 알바타 로키에 도착하자마자

다녀 왔던 곳들이라 더욱 반갑고 너무 좋았다. 작년 이맘 쯤에 다녀왔었는데 이렇게 1년이 지난 지금 봐도 역시 캐나다 로키는 환상적이고

아름답다. 자연이 잘 보존되는  캐나다가 부럽기도 하고, 다시 겨울왕국 캐나다 로키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캐나다의 파우더 스노우 눈 위에서 또 다시 보드를 타보고 싶은 바램은 아직도 간절하다. 캐나다 스키장 다녀 온 후로는 한국 스키장은 안

게 된다.ㅎㅎ 오늘 방송 된 뭉쳐야 뜬다 캐나다 편에 나왔던 밴프 곤돌라와 밴프 레이크 루이스에서 타는 말썰매,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샤또 프롱트낙 호텔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에 대해 간단하게 포스팅 해 본다.



                                밴프 곤돌라                                 


캐나다 밴프 국립 공원에서 꼭 가보아야 할 곳이 있다면 바로 밴프 설퍼산 전망대이다. 아름다운 밴프 국립공원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곳이라 더욱 특별하다. 설퍼산 전망대에 가려면 밴프 곤돌라를 탑승 해야 한다. 2016년 말 정상 터미널 공사 후 새롭게 단장한

덕분에 더 좋아진 밴프 곤돌라와 전망대에 다녀올 수 있었다. 그리고 새롭게 오픈한 밴프 전망대의 스카이 비스트로에서 밴프국립

원의 선셋을 즐기며 맛있는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고 캄캄해진 하늘로 수 많은 별들이 수 놓아진 모습을 보니 너무 아름다워서 설퍼

산을 내려오기 싫어졌다. 다음에 다시 밴프 곤돌라를 타러 간다면 삼각대를 챙겨가 아름다운 선셋과 별들을 찍고 싶다. 참고로 밴프

곤돌라는 화-토요일 오후 4시 30분 이후에 가면 10달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빛이 찬란한 밴프국립공원과 하늘이 물드는 선셋, 별을

 수 놓은 밤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그러니 오후 4시 반 이후에 가는 것이 1석 2조! 


자세한 포스팅 : http://nemos.tistory.com/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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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야외 전망대와 샘슨 피크까지 걸어 갈 수 있는 데크 산책 길이 이어져 있다. 샘슨피크가 정상이다.

2층은 밴프 국립 공원의 역사와 국립공원에 사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정보들을 전시하고 있다. 

3층은 스카이 비스트로 레스토랑이 있어 멋진 밴프국립공원의 풍경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4층은 옥상 전망대로 360도 펼쳐진 밴프국립공원과 로키 산맥을 감상 할 수 있어 꼭 가야 할  곳이다.



                     스카이 비스트로 (Sky Bistro)                       


밴프 곤돌라 전망대에서 찬 바람을 맞으며 멋진 풍경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전망대 3층에 위치한 '스카이 비스트로

밴프 곤돌라 전망대 건물이 새롭게 지어지면서 오픈한 레스토랑이다. 7500피트의 높이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라 창 밖으로 보이는 건 흰 옷

 입은 아름다운 로키 산맥과 파란 하늘 뿐 ! 레스토랑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멋진 뷰에 놀라워 한참 동안 들뜰 수 밖에 없는 특별한 레스토랑이라

개인적으로 밴프 여행 중 꼭 한 번은 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특별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스카이 비스트로' 에서 선셋

디너를 즐기길 추천하고 싶다. 레스토랑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좋고, 음식의 맛도 좋아 만족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픈 시간은 요일마다

조금씩 달라 잘 체크 해야 한다. 밴프 곤돌라가 2017년 4월13일까지 일/월요일은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스카이 비스트로'는

오후 4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일요일,월요일 레스토랑을 방문 하려면 점심시간에 맞춰서 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화 ~ 토요일은

오전11시부터 오후 8시 반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나처럼 선셋 디너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입장은 6시 30분 까지! 


http://nemos.tistory.com/568

비스트로 (Syo)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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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크 루이스 & 말썰매                         



캐나다 밴프 국립 공원의 레이크 루이스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소개하려고 한다. 흰 눈이 가득한 레이크 루이스를 구경을 하는 것도

즐겁지만, 다양한 겨울 액티비디를 체험해 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좋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레이크 루이스 액티비티는

엄청 난 두께로 얼어 있는 호수 위로 타는 스케이트와  눈 쌓인 호수 트래킹 코스를 걸어 다니는 스노우 슈잉,  레이크 루이스까지 오는

트랙에서 즐기는 크로스 컨트리, 귀여운 개들과 함께 눈 위를 달리는 개썰매, 옛 시대 귀부인이 된 듯이 차분하게 말이 끄는 썰매를 타고

 레이크 루이스를 한 바퀴 둘러보는 말 썰매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액티비티가 재밌겠지만, 이번에는 특별하게 말썰매를 타 보기로 했다.

레이크 루이스 앞에서 타는 말썰매의 금액은 35달러. 45분 정도 마차를 타고 레이크 루이스를 한 바퀴 도는 코스이다. 호텔이 보이는

호수 안 쪽까지 오면 썰매에 내려 얼어있는 폭포와 멀리 보이는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호텔을 배경으로 포토 타임을 갖는다.

45분 정도 썰매에 앉아서 이동을 하지만 폭신한 의자와 두꺼운 담요를 덮어줘서 춥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처음 타본 말 썰매 덕분에

동화 속에서 공주님들이 마차를 타고 여행을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참고로 말 썰매의 맨 앞자리는 말을 바로 볼 수 있어서

더 실감나고  좋은데, 맘 응아 주머니 달려 있어 냄새를 조금 참아야 한다. 근데 나는 말 썰매 타는거 자체가 좋아서 괜찮았다. >ㅁ< 


http://nemos.tistory.com/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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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기준 밴프 레이크 루이스 말 썰매] 


운영시간 : 월~금요일 (13시, 14시, 15시, 16시, 19시, 20시)

토요일 (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19시, 20시)

일요일 (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이용요금 : 어른 - $35, 어린이(8세 이상) - $30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       



여행을 즐기다 보면 역사가 있는 고풍스러운 호텔에서의 하룻 밤을 상상해본다. 특히 캐나다에 있는 페어몬트 호텔들은 아름다운 풍경 속에

위치해 있어 꼭 가고 싶은 호텔이었다. 그 중에서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은 에메랄드 빛갈의 레이크 루이스가 딱~바로 앞에

보이는 곳이라 꼭 가고 싶었던 호텔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었다. 레이크 루이스는 여름에는 에메랄드 호수, 겨울에는  꽁 꽁 얼면서 자연이 

만들어준 스케이트장으로 변신을 한다. 이 멋진 뷰를 보면서 하룻 밤을 보내는 것은 여름에 다시 와서 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호텔 내 1층에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레이크뷰 라운지(Lakeview Lounge)에서 에프터눈티를 즐겨보기로 했다. 창가 쪽 자리는 이미 만석! 하지만 20분쯤

기다려 창가 테이블에 앉았다. 아쉽게도 에프터눈티는 워낙 인기가 많고, 양이 한정 되어 이미 솔드아웃 되었었다. 1인 43달러이지만 한 번

쯤은꼭 먹고 싶었던 에프터눈티 대신 달달한 커피와 조각 케익을 주문했다. 아름다운 레이크루이스와 멋진 산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모든 세상의 여유로움을 가져와 나 혼자 누리는 기분이 들었다. 밴프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가 된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 !! 나중에 남편과 꼭 와서 달콤한 커피 한 잔을 즐기고 싶다. 


http://nemos.tistory.com/580


** 에프터눈 티 금액 43 달러 / 사전 예약을 하거나 일찍 가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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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캐나다 밴프 겨울 여행! 내년에 한 번 남편이랑 꼭 가봐야 겠다^^*



뭉쳐야 뜬다 캐나다 알버타 겨울여행 일정 따라잡기

 http://keepexploring.kr/mosaic/travel/tView/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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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신메뉴, 할리스 커피 딸기 케익 디저트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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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딜라이터 6기, 할리스 커피 딸기 쇼콜라 케익 & 딸기 생크림 라운드 케익

할리스 커피 딸기 케익 디저트 냠냠~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늘따라 더 춥게 느껴졌던 저녁시간. 달콤하게 하루를 정리하기 위해 들린 할리스 커피! 이번에는 할리스 신메뉴인 딸기 케익 디저트를 먹어보았다.

할리스 딸기 디저트로 출시 된 5종의 달콤 상콤 케익 중에 나는 2종의 할리스 딸기 케익을 골랐다. 초콜렛 맛이 나는 딸기 쇼콜라 케익, 그리고

부드러운 생크림과 딸기 크림이 어울려진 딸기 생크림 라운드 케익! 개인적으로 딸기 생크림 라운드 케익은 작게 생일 파티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다. 혼자먹기에는 양이 많아서 딱 2명 커플이서 먹으면 좋은 딸기 생크림 라운드 케익!! 쇼콜라 케익은 혼자 먹기에 좋은 케익이었다. 



▲ 할리스의 신메뉴 딸기 케익 5종! 할리스 커피 블로그에서 볼때부터 너무 매력적이었다. 완전 맛잇어 보이는 딸기 케익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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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밤에는 따뜻한 커피 한잔과 달콤한 딸기 케익을 먹으러 할리스 커피로~~>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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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단골 카페인 할리스 커피 역곡점은 신선한 케익을 유지 하기 위해 딸기 케익들을 꺼내 놓지 않았다.

그리고 꺼내진 케익에는 딸기가 올라가 있지 않았는데.. 딸기는 주문하면 동시에 신선한 딸기로 올려주신다. 완전 좋음!

가끔 주문한 케익의 딸기가 신선하지 않으면 슬퍼지는데.. 할리스 딸기케익들은 딸기들이 진짜 신선하고 달콤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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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딸기가 올라가 있는 딸기 생크림 라운드 케익과 딸기 쇼콜라 케익!!

혼자 먹기에는 많은 양었지만 먹고 싶어서 주문 했다. ㅋㅋㅋ 딸기 생크림 라운드 케익 대신 딸기 생크림 케익으로 주문 헸어도

괜찮앗을텐데.. 라운드 케익이 너무 이뻐서 주문 완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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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생크림 라운드 케익부터 소개하자면~ 

커플이 먹기에 적당한 크기에, 생크림이 곱게 발라져 잇었다. 그리고 신선한 딸기가 3개 톡톡톡~ 올려져 있어 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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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딸기 생크림 라운드 케익을 자르면 케익 안에 발라진 크림은 모두 핑크빛!

딸기가 들어간 크림으로 케익 빵 사이 사이를 채우고 있었다. 부드러운 생크림은 언제나 맛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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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딸기 쇼콜라 케익! 할리스 초코케익이 새롭게 변신을 했다.

딸기 쇼콜라 케익은 촉촉한 초코 시트 사이사이에 샌딩된 딸기 크림이 잇어 더욱 부드럽고 맛있다.

그리고 신선하고 맛있는 생딸기와 초코 가나슈 글라사주를 함께 먹으면  달콤 상콤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다.

딸기가 들어있는 딸기 크림은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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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게 올라간 생딸기와 초코 가나슈 글라사주!!  개인적으로 초코케익과 딸기는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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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케익을 먹으며 달콤한 밤을 보냇다. 참고로 할리스 역곡점은 밤 12시까지 해서 여유롭게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해당 포스팅은 할리스커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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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역곡동 80 | 할리스커피 역곡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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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속눈썹연장잘하는곳, '보니또뷰티' 생일 기념으로 예쁘게 변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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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속눈썹연장잘하는곳, 보니또뷰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8년 1월 16일 새해를 맞이 한 김에 친한 언니들과 함께 집 근처에 있는 부천 속눈썹 연장 잘하는 곳 보니또뷰티에 예약을 했다.

다음 날이 내 생일이기도 하고 언니들과 간만에 수다 꽃을 피우며 2018년에는 예쁘게 멋도 부려 보자는 생각에 이렇게 언니들과 함께

'보니또뷰티'로 향했다. 나는 처음 가는 샵이었지만 이웃주민인 소윤&시윤맘 성미언니의 단골 샵이라 소개 받을 수 있었다. 갑자기 이번에

속눈썹 연장을 하게 된 이유가 있는데, 매번 만날 때마다 성미언니가 예뻐보이길래 왜 그런가 싶었더니 자연스러운 속눈썹 연장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번에 희성언니랑 나도 함께 속눈썹 연장을 받아 보기로 한 것!! 3년 만에 받아보는 속눈썹 연장이라 기대도 되고, 혹시나 렌즈를 

끼고 있는 눈에 무리가 될 까봐 걱정도 되었었다. 하지만 내 염려와는 다르게 속눈썹 연장을 받고 난 후에 눈도 아프지 않고, 내 눈에 맞게

보니또뷰티 실장님께서 1mm의 속눈썹 연장을 해주셔서 자연스러우면서도 풍성한 속눈썹을 가질 수 있었다. 덕분에 내 생일날 남편과

데이트 할 때도 예쁘다는 말도 듣고, 사진에 찍힐 때마다 화장을 안해도 예뻐서 완전 만족스럽다. 지금 속눈썹 연장 한 지 2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속눈썹 연장 한 게 잘 유지 되고 있다. 혹 세안을 너무 빡빡하게 해서 속눈썹 연장이 떨어졌다면 10일 이내 리터치 받을 수 있다.


니또뷰티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00 연화마을 대원 상가 119호

예약 전화번호 : 010-9041-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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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중동 속눈썹 연장 잘하는 곳, 보니또뷰티 에 가려면 대중교통으로는  부천 원미 고등학교 앞 정류장에서 내리면

길 건너편 연화마을 대원 상가 안 쪽에 위치 되어 있다. 버스를 타면 한 번에 갈 수 있어서 편했다. 

그리고 상가에는 이렇게 주차장이 있어 차를 타고 와도 쉽게 주차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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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가 건물 앞에 샵이 있는게 아니고, 상가 안 쪽으로 들어가야 보니또뷰티 샵이 있기 때문에 상가 안으로 들어가는 유리 문으로 가야한다.

다행히 이렇게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건물 문 앞에 '보니또뷰티' 안내판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시술 상담 문의를 할 수 있는 전화번호와 카카오톡 아이디가 적혀 있어서 미리 에약을 하고 원하는 시간에 방문을 하면 된다.

나는 1월 16일 오전 11시에 예약을 했다. 1인당 1시간 정도 소요 되기 때문에 우리는 10시/ 11시/ 12시 타임에 예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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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가 안에 있는 보니또뷰티 샵! 원래 다른 곳에서 샾을 하시다가 이 상가로 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새로 싹~ 샾을 정돈한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참고로 속눈썹 연장은 예약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미리 전화 예약을 한 뒤 예약한 시간에 맞춰 가면 된다^^ 오픈은 오전 10시/ 오후 7시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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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또뷰티 샾 안으로 들어가니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분위기가 참 편안하게 느껴졌다. 

편안하게 누워서 받을 수 있는 침대와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대기하는 동안 앉아서 쉴 수 있는 쇼파가 있었다. 

그리고 가림막 뒤에는 세면대까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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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하게 누울 수 있는 침대. 전기 장판이 따뜻하게 틀어져 있어서 속눈썹 연장 받는 동안... 내내 잤다 ㅋㅋㅋㅋ

너무 편안하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1시간 동안 정말 푹~ 잘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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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눈썹 연장과 반영구 문신, 왁싱 금액!~!! 

나는 속눈썹 연장 천연모 1mm 로 했는데 무겁지 않고 내 눈썹 처럼 부드럽고 편안했다. 

보니또뷰트는 기존의 속눈썹 한올 한올 연장을 해주기 때문에 풍성한 속눈썹을 만날 수 있다. 

가끔 다른 속눈썹 연장 샾은 갯수도 한정되어 있는데..여기는 기존의 눈썹을 다 연장 시켜 주기 때문에 더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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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실내화 신고 잠시 대기 했다가 드디어 속눈썹 연장을 받았다. 참고로 내 원래 속눈썹은 짧은 편은 아니지만..

속눈썹이 얇고 숱이 좀 없는 편인데다가 속쌍커풀이라 눈이 또렷해 보이는게 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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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편안하게 누워서 속눈썹 연장 시작!! 후훗~ 눈 밑에 붙여주는 패치도 촉촉하니 좋고~

반창고로 눈 윗 부분을 잡아주면서 속눈썹 한올 한올을 촘촘하게 연장해 주셨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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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을 다 받은 후에는 이렇게 드라이까지!!ㅋㅋㅋㅋ 길어진 내 속눈썹.. 완전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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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즈를 낀 눈이라 뻑뻑해 질 수도 있다며 실장님께서 이렇게 인공 눈눌도 챙겨 주셨다. 

그리고 눈 화장 하고나서 면봉으로 지워야지 속눈썹 연장이 오래 간다며.. 면봉도 챙겨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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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또뷰티 샾 안에 있던 소품들과 명함. 명함에는 시술 후 주의 사함도 친절하게 안내 되어 잇었다.

명함은 한 장씩 챙겨 가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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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눈썹 받은 뒤 인증 샷!!ㅋㅋㅋㅋ 1시간 푹 자고 일어나니 눈이 초롱 초롱~ 속눈썹 연장도 한 몫!!!ㅋㅋㅋ

그동안 화장을 하지 않으면 눈매가 또력해 보이지 않아서 아쉬웟는데.. 이렇게 속눈썹 연장을 하니.. 

뭔가 화장을 세심하게 한 것 같고, 더 예뻐진 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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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눈이 동그란 모양이라 일부러 티가 좀 나게 끔 하고 싶다고 했더니 이렇게 1mm 로 해주셨는데.. 정말로 나한테 너무 잘 어울렸다. 완전 ...

속눈썹 연장 한 뒤로는 일부러 아래 보는 사진을 찍은 것 같다. ㅋㅋㅋ 너무 예뻐 보여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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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또뷰티 개업 선물 이라며 에쁜 거울 선물까지 받았다!! 속눈썹 연장 하러 갔다가 이렇게 선물까지 받으니 기분이 더 좋앗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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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속눈썹 연장 받은 다음 날인 내 생일에 찍은 사진!!

늦잠 자고 집 앞에 있는 카페에 남편이랑 데이트 하러 나온 건데..  피부 화장과 립글로즈만 발랏을 뿐인데..

풀메이컵을 꼼꼼히 한 것 처럼 예쁘게 나왔다. 역시...여자는 속눈썹인가....>ㅁ<

신랑도 내가 너무 예뻐졌다며 이렇게 사진도 많이 찍어 주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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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화장 안 했는데 이렇게 눈매가 또렷해 보여서 너무 좋았다. 뭔가 아이라인을 한 것 같기도 하고...

속눈썹이 길어서 옆 라인과 45도 각도도 더 예쁘게 나오고... 정말 속눈썹 연장 장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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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정면을 보았을 때도 눈 라인이 달라 보인다. 후훗 속쌍커플이라 눈이 덜 커보이고 뭔가 아쉬웠는데,,

속눈썹 연장 하나로 쌍커플이 부럽지 않게 되었다. ^^ 아무래도 속눈썹 연장은 게속 해야 할 것 같다. ㅋㅋ

부천 중동 속눈썹 잘하는 보니또뷰티!! 이제는 내 단골 샾이 될 것 같다. 너무 맘에 들어서 이렇게 후기 까지 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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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중2동 | 보니또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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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딜라이터 6기, 할리스 새로운 메뉴 딸기 바나나파이 할리치노 & 할리스 20주년 기프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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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딜라이터 6기, 할리스 새로운 메뉴 딸기 바나나파이 할리치노 & 20주년 기프트박스

할리스 딜라이터 6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필리핀 봉사활동을 다녀오는 사이에 좋은 소식이 들려왓다. 바로 내가 자주 가는 할리스의 딜라이터 6기에 선정 되었다는 소식!

집에서 5분 거리도 안되는 카페 할리스는 오래 전부터 자주 가던 곳이기도 하고 주위에서 할리스 딜라이터로 활동하는 것은 본

적이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다가 이렇게 선정 되었다는 연락을 필리핀에 가서야 받게 되었다. 덕분에 할리스 딜라이터 6기에게

제공 되는 할리스 20주년 기프트 박스와 기프트 카드는 부모님 댁으로 받기로 했는데, 내가 필리핀에 다녀오는 사이에 본인수령

이여야만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정말 힘들게 기프트 박스를 받을 수 잇었다. 그래도 이렇게 선물을 받게되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오늘은 할리스 딜라이터 6기로서 첫 포스팅!! 할리스 신 메뉴인 딸기 바나나파이 할리치노 와 20주년 기프트박스를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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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내가 자주 가는 할리스 커피 역곡점. 밤 12시까지 운영하는 덕분에처음 할리스 커피가 생겼었을때부터 

애용하는 커피숍이었다. 아무래도 친구들이랑 늦게까지 수다 떨기에도 좋고, 특히 2층 좌석은 혼자서 노트북을 켜고 일하기에도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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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 커피 역곡지점이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단체 자리도 있고, 좌석 배치를 잘 해놓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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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 커피 1층은 이렇게 생겼고,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은 더 넓어서 많은 사람들이 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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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이 많아서 2층 전체 사진은 생략! 여기 창가자리가 바로 내가 혼자서 일하는 장소! 

혼자 올때에는 이렇게 창가 좌석을 앉아야 부담이 없고, 더불어 밖엘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전기 코드도 있어서

노트북이나 핸드폰 충전도 할 수 있다. 그리고 와이파이도 로그인 없이 누구든지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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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 기프트 카드를 오픈해 내 할리스 커피 앱에 등록 시켰다. 그리고 주문 완료!

할리스 커피 신메뉴인 딸기 바나나파이 할리치노!! 주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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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바나나파이 할리치노!

요즘 같이 딸기를 먹을 시즌이면 이렇게 맛있는 특별 음료들이 출시되어 너무 기쁘다.

이번에 출시된 딸기 음료인 딸기 바나나파이 할리치노는 

달콤 상큼한 딸기 퓨레와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 리플 잼이 함께 어울러져 있고, 바삭한 파이 크럼블이 들어가 

맛있는 디저트를 완성했다. 특히 바나나 리플잼은 바나나의 맛 그대로를 진하게 느낄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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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놓을 수 없는 할리스의 생크림! 너무 달지 않고 깔끔한 생크림이라 항상 듬뿍 얹어 먹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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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것이 바로 바로 할리스 커피 20주년 기프트 박스 다!! 

1998년 -2018년 참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한 할리스 커피~  그럼 이제 기프트 박스를 열어 볼까나~~>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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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를 여니 이렇게 강력하고 재밌는 문구들이 보엿였다. 선물들이 이렇게 기발한 문구 안에 들어있던것!

나는 어떤 선물이 박스에 들어있는지 너무 궁금했다. 문구를 보며 맞추기 게임 시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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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대박날 싹수?? ㅋㅋ 그것은 바로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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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충전해주는 휴대폰 충전선, 마감 전 당 충전!! 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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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레드 저레드 누가뭐레드 할리스 레드! 귀여운 텀블러도 있었다. 

그리고 스트레스 타파와 졸림 응급처방으로 들어있는 할리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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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복 드립, 많이 드립으로 들어있는 드립 커피 3가지 종류!

마감때도 어쩔수 없이 반했으니까.. 박스에는 거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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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쓸수록 샘솟는 아이디어 박스에는 펜, 여기 머그면 더 많이 머그 박스에는 귀여운 할리스 머그컵!!

정말 한 가득 들어있는 특별한 20주년 기프트 박스!! 이렇게 행운의 박스르 가지게 되어서 기뿌당~



▲  할리스 커피 20주년 기념 선물로 모든 구매 고객에게 20주년 드립백을 증정하고, 

15000원 이상 구매시 20주년 머그컵을 증정하는 행사를 1월 2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해당 포스팅은 할리스커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인천 안경집, 작전동 안경원 추천!! 동그란 안경 하러 ' 아이뷰 안경원' 에 다녀 왔다!! 동글이 안경 직접 구입 후기! (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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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안경집, 작전동 안경원 추천! 동그란 안경이 예쁜 아이뷰 안경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작전 아이뷰 안경원, 동글이 안경 구입 후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국민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를 졸업 할 때 까지 나는 두꺼운 안경을 쓴 못난이였다. 시력이 너무 나빠 안경을 빼면 앞이 흐릿해 사람을 못 알아 볼 정도 였고,

초등학교 6학년에는 플라스틱 알이 없어 유리 알로 안경 렌즈를 했었는데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던 애가 공만 보고 달리다가 나랑 부딪치는 바람에 내 안경 알이

깨지고 안경 다리가 부러지는 일도 있었다. 유리 조각이 눈에 들어 갔을까봐 정말 무서웠고, 보이지 않은 상태로 집으로 걸어가는 길은 정말 답답 했었다. 이렇게

안경이 부서지는 일이 어릴 때는 많다보니 집안 사정이 어려운 집에서 비싼 안경을 해주는 것은 정말 큰 부담이 되었었다. 더군다나 눈이 너무 나빠서 렌즈를

2-3번 압축을 하면 금액이 2-3배 이상 뛰는 바람에 매번 10만원이 넘는 가까운 지출을 할 수 밖에 없었던게 아직도 생각이 난다. 한창 뿔테 안경이 유행을 할

때에는 안경 다리가 부러졌는데도 다시 안경을 구입하기에 돈이 너무 아까워서 테이프로 칭칭 감고 다녔던 적도 있었다. 암튼 두꺼운 안경을 쓰고 다녔던 나는

인기도 없었고 내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러다 고 3을 졸업하고 소프트 렌즈를 착용하게 되면서 내 인생은 달라졌다. 안경을 벗고 렌즈를 꼇을

뿐이었는데 지나가다 만난 초등학교 동창은 나에게 성형수술을 했냐며 물어보기도 했었다. 특히 성형수술에 대해 많이 들었던 부위가 눈과 콧대 였다. 그동안

안경 속에 감춰진 내 눈의 크기와 콧대가 소프트 렌즈를 끼면서 빛을 보게 된 덕분에 인기도 생기고 예쁘다는 얘기도 많이 듣게 되었었다. 아무튼 이제는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었고, 소프트 렌즈를 착용한 지 벌써 15년이 넘었다. 이제 곧 새해가 되면 16년째 !! 눈이 시력은 나쁜지만 건강한 탓에 아직도 소프크 렌즈를

24시간 껴도 뻑뻑하거나 아프지 않다. 그 덕분에 아직도 렌즈를 착용하면 살았는데.. 결혼을 하고 매일 아침 소프크 렌즈를 착용하고 하루를 시작해야한다는게

불편해 지기 시작했다. 외출을 할 때 소프트 렌즈를 끼는건 괜찮지만, 집에서 하루 종일 일을 하거나 쉬는 날에는 안경을 쓰고 편하게 있고 싶은데..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 맞췄던 안경 알에 기스가 많이 가서 앞이 보이지 않은 상태라 얼른 안경을 새로 맞춰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내 눈의 시력이 너무 나쁘고

역곡 근처의 안경점에서 견적을 받아보니 2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이 나왔다. 16년 만에 안경을 맞추려고 하니.. 20만원 넘는 돈은 너무 비싸게 느껴지고

한두푼도 아닌데, 아무데서나 하는게 아니라 지인이 운영하거나 일하는 안전한 안경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나에게는 믿고 갈 수 있는 안경원이 있었다. 바로 바로 나랑 정말 친하게 지내는 언니의 남편인 형부가 안경사로 일하고 계시는 아이뷰 안경점!

사실 안경점도 중요하지만 내 눈에 맞게 정확히 측정하고 친절하게 안경을 만들어 주시는 안경사님이 가장 중요한 건데.. 그 동안 몇 년을 알고 지내면서

봐왔던 형부이기에 더욱 믿음이 갔다. 그래서 오늘 인천 부평구 작전동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1층에 위치한 아이뷰 안경원에 다녀왔다. 우리 집에서는

12km 떨어진 작전동 아이뷰 안경원이라 편하게 차를 타고 다녀왔다. 참고로 세종 병원에 주차를 한고 나중에 주차권을 받으면 된다. ^^ 암튼 매번

언니네 집에서 뵈었던 형부를 이렇게 안경점에서 뵈니 더 새롭고 너무 멋있어 보였다. 암튼 나는 형부가 내 얼굴에 잘 어울리는 동그란 안경을 추천해

주셨고, 렌즈를 착용하고 간 상태에서 시력 체크도 하니 -7.5 렌즈 착용 후 교정 시력이 1.0 까지 나왔고, 예전에 비해 시력이 많이 떨어지지 않아 정말

다행이었다. 그리고 렌즈를 빼고 난 후 안경에 맞출 도수 체크를 다시 했는데.. 내가 심한 근시 & 난시가 같이 있는 상태였지만 난시 교정 렌즈를 하게

되면 어지러움증이 심한 걸 아시곤 일부러 근시 시력만 잡을 수 있게 해주셨다. 참고로 내가 착용하는 -7.5 소프트 렌즈 시력 만큼 안경 렌즈를 하려니

내가 어지러움을 느껴서 일부러 -7.0 시력 기준으로 안경 렌즈를 맞추기로 했다. 암튼 나는 이번 기회에 내 시력을 체크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안경테는 50% 세일을 하고 있어서 2-4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가볍고 예쁜 동그란 테를 고를 수 있었고, 안경 렌즈의 경우 3번 압축을 하면

10만원, 4번 압축을 하면 14만원이었다. 3번 압축 렌즈를 할 때에는 당일에 안경을 받아 갈 수 있는데.. 나처럼 시력이 많이 나쁜 사람의 경우에는

최대한 4번 압축까지 하는게 렌즈가 더 앫아 지기 때문에 나는 4번 압축 렌즈로 해서 내일 안경을 찾으러 가기로 했다. 이번에 조금 더 얇은 렌즈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 착한 형부 안경사님은 내 도수에 맞는 일회용 렌즈를 서비스로 챙겨 주신다고 하셔서 완전 기대 하는 중이다. 얼른

내일이 와서 내 예쁜 안경을 써보고 싶다. 16년만에 새 안경을 맞춰서 기분 좋은 나!!후훗~ 신랑이 맞춰 준다고 해서 신랑 카드 결제 완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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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인천 부평구 작정동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1층에 위치한 아이뷰 안경원 !!

안과와 함께 연결 된 안경원이라 병원 들렸다가 오기에 너무 편해 보였다. 우리 집에서 12km 정도 떨어진 곳이라

차를 타고 가서 세종 병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아이뷰 안경원에 가면 된다. 안경을 맞추고  주차에 대해 말하면 주차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친절한 안경사이신 우리 형부! 이렇게 일하는 곳에서 뵈니 더욱 멋잇어 보였다. 역시 전문가는 달라보임!!ㅎㅎ

내가 좋아하는 선글라스도 많고, 아이들을 위한 안경테,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동글이 안경테, 뿔테 등등 다양한 종류의 안경테들이

있었다. 나는 처음부터 동그란 안경 중에 어떤 재질로 할까 고민을 했는데.. 

형부가 나에게 잘 어울리는 얇고 가벼운 동글이 테를 추천해 주셔서 안경테를 어렵지 않게 고를 수 있었다.


물론 내가 눈이 나빠서 안경 알이 두껍다보니 큰 동글이 안경테로 하면 안경 알 두꺼운게 더 티나겠지만..

내가 워낙 동그란 안경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잇어서.. 그 중에서도 가장 나에게 잘 어울리는 걸 골라 주셨다.

그리고 안경이 내 얼굴에 맞게 잘 조절까지 해 주셨다. 참고로 지금 안경테는 50% 할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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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렌즈를 끼고 간 상태라 내 눈 시력을 체크하려면 렌즈를 빼야하는데..  그동안 교정 시력이 변했을까봐 걱정하는 걸 보시더니

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교정된 시력이 얼마나 나오는지 체크를 해 주셨다. 다행히  - 7.5도수의 렌즈를 끼고 있는 내 교정 시력은

1.0 까지 나왔다. 암튼 내 생각보다 교정시력이 나빠진 상황이 아니라 너무 감사했다.  이제는 정확한 내 시력을 측정하기 위해 소프트 렌즈를 뺐다.

소프트 렌즈를 빼고나서 눈 측정하는 기계에 앉아 측정을 해 주시는데.. 나한테 근시와 난시가 크게 잇다고 하셨다.

안그래도 난시가 잇다는건 알았는데.. ㄴ내가 난시 교정 렌즈를 하면 오히려 어지러움증이 심해서 그동안 교정렌즈를 안햇다고 말씀드리니

내가 어지럽지 않은 렌즈들을 조절해 주시면서 0.9 ~ 1.0 교정시력이 나올 수 있게 해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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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궁금해 하는건 다 봐주시는 친절한 안경사님!!>ㅁ< 암튼 나는 새 안경을 하게 되서 완전 신났다.

신랑이 에전부터 안경을 맞추라고.. 몇 개 사준 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1번째 안경을 맞추고..

다음에 해리포터 안경 스타일로 하나 더 맞추려고 생각 중이다!! 아니면 색갈있는 안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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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내가 골랐던 왕 동글이 안경!! 그러나 결국 탈락!! ㅠㅠ 

내 시력이 안좋아서 웨곡이 큰 안경알을 끼운 상태에서 이 안경을 하게 되면 얼굴 라인에 굴곡이 크게 틀어져 보인다고 해서

아쉽지만 이 왕 동그리 안경테는 패스 했다. 그래도 기념 사진은 찰칵!!ㅋㅋ

이건 도수가 들어가지 않은 안경알이라.. 내눈이 정상적인 크기고 보이지만.. 나중에 내 도수에 맞는 안경알을 넣으면 눈이 더 작아 보일 것이다.

그래도 집에서 편하게 착용 할 수 있는거라  안경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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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란 안경을 하고 싶어하는 날 위해 형부 안경사님이 다시 골라온 안경테! 이건 동글하면서 조금 더 작은 원형이라

안경알의 웨곡이 좀 적을 거라고 설명해 주셨다. 막상 이 안경을 쓰니 내 얼굴이랑 더 잘 어울려 보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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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넌 내 안경이야!!! >ㅁ< 

나는 안경알을 4번 압축하는거로 맡긴거라.. 당일에 안경을 가져가지 못하고 하루 정도 걸린다고 설명해 주셨다.

4번 압축 하는 렌즈는 14만원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3번 압축은 10만원대. 암튼 나는 최대한 많이 압축하길 원해서

가장 비싼 렌즈로 선택했다. 그리고 50% 한 안경테와 4번 압축하는 렌즈값 결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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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도수 잇는 안경알 넣기 전에 기념 사진!!! 내일이면 나는 안경을 끼고 다닐 수 있다!!

예전에는 그렇게 안경 끼는게 싫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안경을 끼는게 더 편해진다. 그 이유는 무얼까...ㅋㅋㅋ

아무래도 렌즈를 오래 착용하면 안 좋게 될 거 같다는 걱정 때문 인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소프트 렌즈를 끼려면 렌즈도 사고, 렌즈 액도 사야하는데..

그 금액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이렇게 안경을 사는 것도 한편으로는 소프트 렌즈 값을 아끼는 방법이기도 하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내일 안경을 찾아오면 추가 후기를 써야지...ㅋㅋㅋ 아...완전 기대된다!~!!!!



아이뷰 안경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문화로 20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1층




- 친한 형부가 일하는 안경점이며, 개인적으로 방문 후 구입 한 후기입니다. ^^*

블로그 이웃인 '오로라 공주' 블로그를 보고 왔다고 하시면, 원래 친절하시지만 더 잘해 주실거라고 생각해요.

아닌가요? 형부??ㅎㅎㅎ 암튼 너무 감사해서 자발적으로 후기를 작성합니다. 저는 내일 안경을 찾으러 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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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작전동 909 | 메디플렉스세종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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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9 / a7rm3 아기 돌 사진, 이모가 찍어주는 베이비 셀프 스튜디오 촬영~!!!! 아기 사진 잘 찍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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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9 / a7rm3  돌 사진, 이모가 찍어주는 베이비 셀프 스튜디오 촬영~

 돌 사진, 아기 사진 잘 찍는 방법!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태어난지 100일 된 조카가 한국에 왔을 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벌써 9개월이 지났다. 어느덧 돌을 지난 우리 조카 지원이.

돌잔치는 간단히 가족들과 식사자리를 마련했고, 아직 걷지 못 하길래 계속 돌사진 찍는 것을 미루다가.. 12월 7일 아프리카 말라위로 갑자기

돌아가게 되면서 12월 5일 오후 1시 - 2시 50분까지 사용 할 수 있는 베이비 셀프 스튜디오를 예약해 급하게 돌 기념 사진을 찍었다. 평소에

12시에 점심을 먹고 1시 이후에 낮잠을 자기에 왠만하면 1시 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싶지 않았지만, 스튜디오 빈 시간이 1시만 있어 어쩔 수가

없었다. 아침부터 출국 준비로 바쁜 언니를 대신해 오전 9시부터 봐주기로 하고 오후 1시에 스튜디오에서 언니와 형부를 만나기로 했다. 나는

지원이의 컨디션을 위해 낮잠을 오전에 재우는 방법을 곰곰히 생각하면서 아침 9시에 만나자마자 지원이랑 놀기 시작 했다. 일부러 달콤한

바나나와 사과를 간식으로 주고 지원이가 피곤해서 낮잠을 빨리 잘 수 있도록 거실을 뛰어다니며 놀았다. 그리고 낮 11시! 드디어 지원이가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눈을 비벼대기 시작했다. 힙시트를 재빨리 착용하고 지원이를 안았다. 그리고 불을 끈 거실에서 제자리를 맴돌며 토탁

토탁 등을 두드려주며 노래를 불렀다. 지원이는 자기 싫다고 땡깡을 피웠지만.. 5분 동안 울고선 잠이 들었다. 아싸!! 낮잠 재우기 성공!!!! 


조카 지원이는 침대에 눕히고 베게로 지원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막아놨다. 남편과 함께 카메라 장비를 챙기고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충분한 잠을 자야 촬영 내내 컨디션이 좋기 때문에 지원이 점심 밥은 스튜디오에서 먹을 수 있도록 뜨겁게 데워 보온백에 넣어 챙겼다. 

12시 20분. 낮잠을 잔 지 1시간 20분이 지났지만 일어나지 않았다. 보통 1시간- 1시간 30분을 잔다는데 이번엔 푹 자는 것 같았다.

그래도 기저귀를 갈고, 두꺼운 옷을 입혀야해서 지원이를 만지니 중간에 깼다. 잠시 칭얼 거렸지만 안아주니 금새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택시 안에서 창 밖을 보며 신났다. 그렇게 우리는 스튜디오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다행히 스튜디오에 20분 전에 도착해서 미리 준비해간 점심을 먹이고, 스튜디오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바닥에 두고 (남편이 보고),

나는 촬영할 때 입을 아기 옷들을 골랐다. 그렇게 아기 돌 사진 찍는 준비를 했다!



- 베이비 셀프 스튜디오 잘 찍기 위한 준비 사항 -


1. 스튜디오 예약시간을 낮 잠 자는 시간을 피한다.

2. 충분한 낮잠을 자야한다. 

3. 아기가 좋아하는 밥과 반찬 준비하여 배부르게 먹인다.

4.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는 촬영 할 때 주기 시작한다.

5. 아기가 먹을 물과 물통을 준비해서 수시로 먹인다.

6. 스튜디오에 도착하면 아기가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안고 한 바퀴 둘러보고

스튜디오 바닥에 내려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준다. 

6. 스튜디오 촬영할 때 입을 옷은 3-5벌 정도만 고른다.

7. 촬영 하는 동안 아기가 좋아하는 노래와 놀이를 준비하여 기분을 좋게 만든다.

8. 모자 쓰는 것을 싫어하는 아기의 경우, 과자를 손에 쥐어 주면

모자를 잠시 벗지 않으므로 그 타이밍을 이용해 촬영한다.

9. 옷을 갈아 입힐 때에는 순식간에! 그리고 최대한 바지나 반스타킹은 

그대로 이용하면서 촬영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아기들은 옷을 갈아입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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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이가 남편(이모부)과 함께 노는 동안 나는 촬영 하는 동안 입을 옷을 골랐다.  

처음에 골랐던 옷은 4벌이었는데, 나중에 회색 톤의 옷을 한 벌 더 준비했다. 

베이비 셀프 스튜디오의 경우 100일, 돌 된 아기들이 입을 수 있는 옷들이 준비 되어 있다. 

소품도 다양하게 있어서 모자와 양말, 신발 등을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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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은 총 5벌, 연두색 옷은  왕관과 보넷을 바꿔서 촬영을 해서 그런지 느낌이 달랐다. 이렇게 소품을 이용해도 좋다.

사실 귀여운 슈즈도 신기고 싶었는데.. 아직 신발 신는게 어색한지 안좋아해서 슈브는 안 신겼다.

반스타킹은 신기기 어려워서 계속 안 벗졌다. 베이지색 호박바지도 적극 재활용 했다~ㅋ


베이지 모직 모자, 아이보리 니트와 베이지 니트 바지 / 골덴 연두색 튜닉과 베이지 호박바지, 반 스타킹, 보넷 & 니트 왕관 / 면 멜빵 바지. 강아지 모자 

미키 마우스 고깔모자, 무스탕 베이지 조끼, 줄무늬 긴팔 티, 베이지 호박바지, 반스타킹 /  블랙 모직 모자, 회색 니트 조끼, 반팔 미키 티, 연회색 호박 바지, 반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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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도착하자마자 새로운 곳에 적응 시켜 주고.. ( 우리 지원이는 유독 겁이 많음 ㅋㅋ)

그리고 지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 아기 웨하스와 샤르르쿵 과자를 주면서 기분 전환을 시켜 주었다.

아기 과자의 경우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는 촬영 중간 중간 챙겨주고, 이렇게 촬영을 하지 않고 쉬는 시간에는 손에 잡고 오래 먹을 수 있는

큰 과자를 손에 쥐어 주면 더 편하다. 촬영하는 동안은 과자가 손에 계속 있거나, 입에 크게 있으면 사진에 보이기 때문에.. 

최대한 입 안에 속~ 넣어주고 잘 녹는 과자가 좋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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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게 만든 뒤 나이보리 니트와 니트 바지를 입혔다. 양말은 기존에 신고 잇던거 활용! 

그리고 모자 쓰는 것을 안 좋아하는 지원이를 위해... 손에 과자를 쥐어 주었다. 샤르르쿵은... 정말 좋다 ㅋㅋ

이 사진의 경우 손에 쥐어준 샤르르쿵 과자를 입에 넣고 기분이 좋은 상태. 그리고 또 과자를 달라고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다.


참고로 자연광이 들어오는 스튜디오라서 이렇게 빛이 잘 들어오지만, 아기는 그늘 진 곳에서 촬영을 해야한다.

대신 조명을 이용하면 얼굴이 밝게 나올 수 있다. 보통  자연광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조명을 사용하지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조명을 함께 사용하면 얼굴도 밝게 빛이 들어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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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를 안 주었더니... 이렇게 모자를 바로 벗는다. 다행인 것은 지원이 외할아버지가 모자를 즐겨 쓰는데..

그걸 많이 봐서 그런지.. 모자를 벗고선 다시 쓰려고 들어서 머리에 가져 가는 걸 보고 너무 귀여웠다. 

내가 모자를 써보라고 하니.. 이렇게 쓰는 척 하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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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르르쿵을 입에 넣고 곤지 곤지~~ 하는 중. 지원이 같은 경우에는 박수 치는 것과 곤지 곤지를 너무 얼굴 위치해서 사진 찍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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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광이 들어오는 스튜디오의 경우, 빛이 아기의 얼굴에 들어오면 눈 부셔 하기 때문에.. 최대한 얼굴은 그늘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이 사진의 경우 빛이 들어와 눈을 찡그렸지만, 지원이의 얼굴이 자연스러워 보여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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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2번째 옷을 갈아입혔다. 아기들은 대부분 옷 갈아입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과자와 물을 주면서 기분을 맞춰주고

옷 갈아 입을 때 머리가 끼거나 팔을 넣기 힘든 옷은 안 입히는게 좋다. 우리 지원이는 다행이 2벌까지는 아주 순조로웠다 ㅋ

대신 보넷을 머리에 씌울때에는 과자를 쥐어주고 입에 넣어주고... 힘들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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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옷이지만 보넷을 착용 했을 때와 니트 왕관을 썼을 때에는 분위기가 확~ 달랐다. 더불어 배경도 바른 곳에서 촬영을 했다~

보넷을 쓴 경우에는 아들이지만 딸 처럼 보이고, 왕관을 쓰니 더 아들 답게 보였다. ㅎㅎ 이렇게 컬러플 한 배경에서 촬영을 하는 것도 

아기 사진을 찍을 때에는 더 상큼하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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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지 곤지 하다가 애교 부리는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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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에 손을 내미는 모습도 예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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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3번째 옷을 꺼냈다. 앉아서 잘 놀던 지원이는 옷을 보자마자 도망 간다~ㅋㅋㅋ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나는 함박 웃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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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출을 하려고 기어가던 지원이는.. 내가 내미는 아기 웨하스를 보고 다시 나에게 왔다. ㅋㅋㅋㅋ

아기 웨하스 과자를 먹으면서 순조롭게 옷 갈아 입기~ 이렇게 3번째 옷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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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 옷을 입은 지원이. 멜빵 나시와 강아지 모자를 썼는데.. 완전 귀엽다!!!ㅋㅋㅋㅋ

다시 촬영 준비를 하는 동안 지원이는 쉬는 시간! 간식과 물을 먹으면서 이렇게 자유롭게 스튜디오를 돌아다닐 시간을 준다.

그럼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 아주 웃으며 애교를 피운다. 이제 다시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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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 친구와 인형이 앉아 있는 쇼파에서  찰칵! 박수를 치며 살인 미소를 날려준다~ 아고 이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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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같은 옷으로 목마에 앉혔다. 처음 타보는 목마가 무서운 지원이. 울기 시작! ㅋㅋㅋ 그러나 그냥 냅두니 곧 적응 하기 시작했다.

막 일어나기도 하고, 의자에 발 올리고, 흔들거리며 놀기도 하고. 암튼 귀여운 우리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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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마에서 내려주고 장난감을 보여주며 카메라가 있는 쪽으로 기어오게 했다. 종이컵과 장난감이 가지고 싶어서 순식간에 기어오는 지원이.

정말로 너무 빨라서 뛰어 오는 줄 알았다. 동영상을 찍어놧어야하는데.. 다행히 a9 으로 연사를 찍어서 빠르게 오는 모습을 다 찍을 수 있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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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번 반복해서..ㅋㅋㅋ 계속 장난감 안 주고 기어오면.. 또 멀리 떨어트려 놓으니.. 7번째에서 이렇게 울었다.

ㅋㅋㅋㅋ아 귀여워. 다시 장난감 흔들며 오라고 부르니.. 우리 지원이는 단순해서 기어 오더란..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줬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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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4번째 옷 갈아 입기! 언니랑 형부가 도착해서.. 이번에는 언니가 옷을 갈아 입혔다. 

역시 엄마가 갈아 입혀주니.. 4번째  옷을 갈아입지만 기분이 좋다. ㅋㅋㅋ 엄마를 반나절 만에 만나는 거라 기분이 좋음 ㅋㅋㅋ

미키마우스 지원이! 아구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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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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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 난간을 잡고 일어 선 지원이~ 이번에도 기분이 좋다 ㅋㅋㅋ 또 다리를 난간 위로 올리는 포즈~ 

왜 이렇게 올라가려고 하는지~ 아고 귀여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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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키 고깔 모자를 벗어 던져서 바로 옆에 잇었던 모자를 급 씌어 주었다~ 여전히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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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에 앉히고 토끼 인형을 주니.... 토끼는 또 처음 봣다고...ㅋ 무서워 했다.

역시 겁쟁이 우리 지원이. 그동안 만났던 다른 아기들 보다 겁이 많아서 너무 귀엽다. 암튼 토끼는 싫다고 미뤄버림~

엄마를 보며 도와달라고 우는 우리 지원이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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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네 가족이 아프리카로 가기 전에.. 돌 기념 가족 사진 찍기~!!


스튜디오는 1시부터 2시 50분까지 빌린 거였는데.. 언니와 형부가 출국 준비가 오래 걸려서 2시 20분쯤이 되어서야 스튜디오에 도착을 했다.

20분 일찍 도착한 덕분에 1시간 40분을 나와 남편이 지원이를 케어하며 사진 찍고... 옷 갈아 입히고 정말 바빴지만 

오히려 지원이가 의지할 사람이 이모와 이모부만 있다는 걸 알아서 그런지 정말 잘 웃고, 촬영 내내 울지도 않으면서 협조를 잘해 줬다.

근데 2시 20분이 넘어 언니와 형부가 오니 지원이가 갑자기 안하던 떼를 부리기 시작했다~ ㅋ 모델 하느라 힘들었나 부다 ㅋㅋㅋ

그래도 마지막 5번째 옷을 갈아 입히고, 마지막 가족 사진을 위해 기분 다 맞춰주며.. 입에 간식을 쏙~ 넣어주고 막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불렀더니

정말 함박 웃음을 지으며 멋진 가족 사진을 남겨 주었다. 암튼 협조를 너무 잘한 우리 예쁜 조카 지원이!



아프리카로 떠나기 2일 전에 이렇게 돌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고 너무 좋았었다.

이렇게 이모가 지우너이의 사진을 찍을 수 잇어서 너무 감사했다.

한국에서 지냈던 9개월 동안 아프지 않고, 낯도 안가리고, 애교도 잘 부리고, 밥도 너무 잘 먹고 무럭 무럭 자라줘서 너무 감사하다.

할아버지, 할머니, 증조 할머니, 이모부, 이모 ..어딨냐고 하면 손가락으로 사진에 있는 얼굴을 가리키며 아는 척을 해 주었던 지원이가 무척 그립다.

다시 안아주고 싶고, 만질 수 있고, 밥 먹여주고 싶고, 같이 놀아주고 싶은데... 이제 그럴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지원아 이모가 많이 사랑한다. 너는 아프리카, 이모는 한국에 있지만.. 이모의 마음은 멀리 떨어진 거리를 덮을 만큼 크다는걸 알아줭.

이모가 돈 벌어서.. 맛잇는 간식이랑 장난감이랑 책 사서 갈게. 사랑해.













대형 폐기물 인터넷신고, 부천 침대 매트리스 버리기


대형폐기물 인터넷신고 , 침대 & 쇼파 & 장롱 & 책장 & 가전 제품 등등

부천 침대 매트리스 버리는 방법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결혼 3년 반 만에 집 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24평 방 3개를 가지고 있는 전세 집. 그동안 우리 친정 식구들과 15년을 넘게 살았고,

중간에 부모님은 가평 시골로 가시고, 언니는 아프리카로 가면서 잠시 혼자 살았다. 그리고 결혼을 하면서 혼자 살던 집에 간단히

벽지 & 장판을 깔고 방 3개 중에 큰 방은 침대 & 옷방으로 사용하고, 가장 작은 방은 컴퓨터 방, 그리고 중간 사이즈의 방은 예전에

부모님이 사용하던 침대와 장롱,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넣어두는 창고(?) 처럼 되어 버렸다. 3년을 남게 방 한개를

사용하지 않다가 우리의 짐들이 점점 많아지고 남편이 일하는 공간이 따로 필요하게 되면서 안쓰던 방의 짐들을 정리하게 되었다.

장롱 2짝과 오래된 런닝머신은 가평 집으로 옮기고, 오래 된 침대 매트리스 2개는 버리기로 결정 했다. 우리집은 엘레베이터가 없는

집이라 3층에서 1층까지 옮기느라 진짜 개고생을 했다. 그래도 점점 집이 정리되고, 넓어지는 걸 보니 이제 좀 살만해 진다. 참고로

처음에 침대 매트리스를 수거해 간다는 곳이 있어서 전화로 문의를 했더니 매트리스는 페기물 신고로만 버려야 한다는 말을 전해

듣고 동사무소에 가서 폐기물 신고를 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동사무소에 직접 가려고 했더니, 요즘은 인터넷으로 대형 폐기물

신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부천시 대형 폐기물 인터넷 신고'를 검색하니 부천시에서 운영하는 사이트가 나왔다.


부천 대형 폐기물 인터넷 신고 사이트

http://clean.bucheon.go.kr/wasteCleaning/jsp/main.jsp  



▲  부천시 페기물 신고 사이트에 가니 비회원 신고도 있지만, 나는 다음 번에 또 대형 폐기물 신고를 할 일이 생길 것 같아

일부러 가입을 했다. 부천시 홈페이지 가입을 하면서 부천시의 다른 사이트도 모두 한 번에 가입 할 수 있길래 일부러  '통합 회원 가입'을 했다. 




▲  인터넷 신청을 누르면 이렇게 배출 정보를 적는 화면이 뜬다. 열심히 내 정보를 적기! 수거 완료 문자 알림 서비스도 신청하기!

부천시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배출지 동 주민센타' 란을 클릭하면 부천지역만 나온다.



▲  배출 장소를 적어야 한다. 정확한 주소와 침대 매트리스를 둔 위치까지 정확히 적어야한다. 

우리는 이미 우리 집 1층 외부로 매트리스를 옮겨 놨기 때문에 장소까지 정확히 적었다. 그리고 배출 예정일은 어제!

재사용은 절대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을 또 표시하고~





▲  배출 품목을 선택해야한다. 여기서 내가 내야하는 대형 폐기물 처리비의 단가를 알 수 있다.

다양한 가구와 가전제품을 선택 할 수 있는데, 우리 집에서 내놓은 매트리스는 2인용 매트리스 2개라서 

8000원!! 우선 2인용 매트리스를 선택하면 나중에 갯수를 선택 할 수 있다.



▲  배출 품목 갯수 선태까지 선택 완료!!!!!!!!

더 버릴 것이 있으면 품목을 추가 할 수 있다. 



▲  당연히 카드 결제도 된다! 이번 달은 유독 지출이 많다. ㅠㅠ




▲  결제까지 완료하고 나면.. 이렇게  접수 번호와 배출 주소, 그리고 품목, 그리고 대형 폐기물 배출 신고 필증을 인쇄 할 수 있다.

우리는 2개의 매트리스라서 각각 배출신고서를 인쇄해서 붙여야하는데.. 하필 프린터기가 말썽이다..ㅠㅠ





▲  우선 대형 폐기물 배출 신고서류는 이렇게 생겻다. 우리는 2개라서.. 뒤에 번호가 001 / 002 로 나눠져 있었다.

근데 우리가 인쇄를 못하는 상황이라.. ㅠㅠ a4 용지에 적는 방법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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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이렇게 손으로 썼다. 배출 신고서를 인쇄하지 못할 때에는.. 접수번호와 품목을 적어서 페기물에 붙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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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렇게 2인용 매트리스 2개에 배출 신고서를 붙였다. 새벽 4시에 이 짓을 하다니...ㅋㅋ

암튼 동사무소 안가고 이렇게 인터넷으로 대형 폐기물을 접수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다니.. 세상 참 좋아졌다.

아무튼 이렇게 성공!! 이제 집 정리 다시 시작하자!!


윤식당 불고기 라이스 만들기~ (불고기 소스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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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불고기 라이스 만들기~ (불고기 소스 만드는 법!)

윤식당 불고기 라이스 만드는 법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간만에 요리 포스팅을 한다. 그동안 많은 음식들을 만들었지만, 귀찮아서 요리 포스팅은 내내 못했다.ㅠㅠ 하지만 이번에 남편과 나의

몸보신을 위해 그동안 먹고 싶었던 윤식당 불고기 라이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사실 불고기는 많이 만들어 봣었는데.. 윤식당에 나오는

불고기 소스는 내가 그동안 만드는 것과 조금 달라보였고, 외국인들도 극찬을 하며 먹었던거라 한번 쯤은 만들어 보고 싶었다. 윤식당에

나왔던 방법 그대로 불고기 라이스를 만들어 보았다. 우선 재료 준비를 해야겠지!  


[ 윤식당 불고기 라이스 만드는 재료 ]

밥 4인분, 소불고기 800g, 파 , 양파 2개, 간장, 물, 당근, 버섯, 설탕, 마늘, 사과 3/2 ( or 배), 후추 1숟가락

팽이버섯, 양상추 등



[윤식당 불고기 소스 만들기]

양파 1개, 간장 밥공기 1그릇, 물 1그릇, 마늘 1숟가락, 설탕 밥공기 3/2 (윤식당에서는 1그릇)

   후추 2/1숟가락, 사과 1개(배), 


▲  밥공기 그릇 기준이고, 설탕 양을 줄이는 대신 사과를 더 갈아서 넣었다. 

그리고 우리 집은 고기를 많이 먹어서 1인분에 200g을 기준으로 했다. 하지만 저 800g을 2명이서 다 먹었다는 사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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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개 와 사과 1개, 간 마늘 1숟가락, 설탕 3/2그릇, 간장 1그릇을 넣고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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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고 난 소스들은 그릇에 옮겨 담고, 믹서기 통에 물 1그릇을 넣고 붙어있는 소스들을 깨끗히 개여서

처음에 막 갈아서 만든 소스를 옮겻던 그릇에  넣는다. 이렇게 하면 믹서기에 붙은 소스들까지 다 사용 할 수 잇다.

아주 간단하게 윤식당 불고기 양념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