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가방'에 해당되는 글 10건

  1. 씽크탱크포토 스펙트럴 15! 출장에 최적화된 사진가를 위한 숄더백
  2. 여행사진가를 위한 백팩! 로우프로 플립사이드 트랙 BP 350 AW (3)
  3. 여행 카메라 백팩,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티산&아티스트 RDB-BP300 (1)
  4.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브래디 아리엘 트라우트 캔버스 백
  5. 나만의 특별한 드론 케이스 나누크 950 for DJI Phantom2 Vision+
  6. 예쁜 가죽 카메라 가방 : Herringbone 헤링본 미니레더케이스 타이니멜로우
  7. 캐쥬얼하고 감각적인 카메라 가방, 아티산아티스트 COV-7000N
  8. 내셔널지오그래픽 지중해 MC2350 숄더백
  9. DSLR 카메라 가방 추천! 마인드쉬프트기어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 타호블루 (1)
  10. [탐락 5591] 사진가를 위한 여행용 캐리어

씽크탱크포토 스펙트럴 15! 출장에 최적화된 사진가를 위한 숄더백

출장에 최적화된 사진가를 위한 숄더백! 씽크탱크포토 SPECTRAL15

간단하게 서울 근교로 출사를 다닐 때는 그냥 백팩 하나면 충분했는데 언젠가부터 외국을 자주 나가게 되고 

한국에서도 차를 가지고 몇일씩 지방을 돌아다니며 촬영을 하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장비도 많아지고 노트북도 챙겨야 하고 가방이 참 애매해지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그렇다고 백팩을 무조건 크게해서 다 넣고다니자니 너무 무겁고 촬영할 때 이젠 나이가 들어서 그걸 다 짊어지고 다닐 자신도 없고... ^^; 

그래서 노트북과 기타 필요한 장비들을 보관할 가방이 필요했는데 씽크탱크포토의 스펙트럴 15 숄더백이 그 고민을 해결해주었습니다.



여행사진가를 위한 백팩! 로우프로 플립사이드 트랙 BP 350 AW

여행 사진가를 위한 백팩! 로우프로 플립사이드 트랙 BP 350AW


결혼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와이프와 틈틈히 외국여행을 다니며 촬영하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촬영 장비인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모두 들고 가고 싶지만 현실은 넉넉하지 않기에 짐 최소화에 힘을 쏟아야 하죠. 

그러다보면 일반짐과 촬영짐을 함께 담을 수 있는 가방이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데 그런 관점에서 로우프로 플립사이드 트랙 BP 350 AW는 

우리 부부의 목적에 잘 맞는 가방이기에 즐겨 사용하고 있는데 어떤 점이 매력적인지 잠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여행 카메라 백팩,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티산&아티스트 RDB-BP300





여행 카메라 백팩,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티산&아티스트 RDB-BP300

 ARTISAN&ARTIST  RDB-BP300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여행 다닐 때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바로 카메라와 렌즈다. 나는 내가 만난 세상들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담아 내고 추억하는 것을

여행의 가장 큰 목적으로 두기에 여행을 갈 때 가장 먼저 카메라를 챙기게 된다. 그러다보니 카메라에 관련된 악세사리도 잘 챙기고

잘 구입하는 편이다. 특히 항상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카메라 가방은 아무래도 디자인도 중요하고 카메라와 렌즈가 안전하고 필요한

만큼 넣을 수 있어야한다. 또한 안전하게 장비들을 지켜주고, 실용적이어야한다. 특히 여행 중 메모리 백업과 컴퓨터 작업을 해야 해서

노트북을  필수로 들고 다니기 때문에 노트북 수납공간과, 여행시 필요한 각종 물건들도 적절하게 들어 갈 수 있는 카메라 가방을 

선호 한다. 이번에 내가 선택한 여행용 카메라 가방은 바로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이다. 개인적으로 깔끔한 디자인과 

내 마음대로 늘릴 수 있는 가방 공간의 활용, 생각보다 두꺼운 카메라 쿠션 이 내 장비들을 잘 지켜줄 것 같아 가장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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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에 청산도 여행에 함께 했던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 내 많은 카메라 장비들을 모두  넣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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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B-BP300 가방의 크기를 가장 크게 늘렸을 때, 내가 착용한 모습이다. 카메라 가방의 상단 커버가 7단으로 크기 조절을 할 수 있어

여행시 필요한 소지품들을 넣을 수 있다. 나는 책 2권, 노트북, 잡동사니가 들은 파우치를 넣었는데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는다.



[  RDB-BP300 외형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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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용 카메라 백팩 RDB-BP300 착용한 모습! 가방의 상단을 늘리지 않고 4번째 고리에 끼웠더니 딱 나에게 맞는 사이즈!

1,2번째 고리까지 내려서 커버를 닫으면 귀여운 사각형의 가방이 된다. 그리고 어께 스트랩은 카메라 가방의 무게를 보완하게끔

두틈한 쿠션이 되어있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스트랩 안쪽과 등쪽의 소재가 매쉬소재라 땀 흡수되지 않고 시원하게 유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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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트랩의 끈 조절이 쉬웠다. 이렇게 고리를 잡아 당기면 쉽게 길이 조절이 되고, 

조절되서 남은 끈이 달랑 달랑 따로 떨어지지 않도록 고무줄 링이 함께 있어 링을 내리면 끈이 가방 스트랩에 쫙 부텅 고정 된다. 

2번 사진을 보면 가방 스트랩 밑 부분에 고무줄 링과 함께 고정된 조절 끈을 볼 수 있다.

2. 카메라 가방의 양쪽 옆 면에는 삼각대를 딱 맞게 고정 할 수 있다. 끈 조절이 되는 여유 폭이 넓어서 좋았다.

3. 삼각대를 고정한 모습이다.  양 쪽에 모두 조절 벨트가 2개씩 있어서 여행용 삼각대 2개를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나같이 여행 다닐때 작은  삼각대 2개 챙기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벨트이다. 더불어 끈 조절 폭이 넓어서 겉옷을 돌돌 말아 고정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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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B-BP300의 카메라의 상단 커버를 통해서 노트북과 여러 물건들을 (파우치, 책 등) 넣을 수 있다. 

내부 지퍼 포켓이 있어 작은 물건들도 보관 할 수 있다. 등 부분에 넓은 포켓에는 13인치까지의 노트북이 들어간다.

그리고 밑 부분에 위치한 ㄷ 모양의 지퍼를 열면 카메라를 수납 할 수 있는 이너 케이스가 있다.

이너 케이스에는 벨크로 파티션이 있어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고, 안전 그물망과 끈이 있어 카메라 장비들이 떨어지지 않도록 고정해준다.

이너케이스 파티션을 사용해 5공간 까지 만들 수 있다. 카메라 1대와 렌즈 3개를 넣을 수 있는 기준이라고 하는데,  

내가 사용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후지필름 X-T2 1대, 18-135mm 렌즈, 16mm 렌즈, 18-55mm 렌즈를 넣을 수 있었고

작은 렌즈도 추가적으로 넣을 수 있다. 아니면 필터나, 바데리를 더 넣을 수도 있다.  

이너케이스의 쿠션같이 생각보다 두껍고 좋아서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잘 보완해 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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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카메라 가방을 메고 실제로 야외 출사를 다닐 때 찍었던 사진을 첨부한다. 

가방 상단의 커버를 가장 많이 늘렸을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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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가방 상단 위에 가죽으로 만들어진 손 잡이가 있다. 튼튼하고 견고한 소재라  가방의 무게를 견딜 수 있다.

가방 상단 커버를 접어서 고정 할 수 있는 끈 고리! 총 7개의 끈 고리가 있다.  안에 수납에 따라 상단 커버를 조절해 공간을 넓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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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쪽 어께 스트랩 부분을 서로 연결해 주는 버클! 가슴에 있는 버클은 무거운 카메라 가방과 몸을 잘 부착 시켜줘 착용감을 높여준다.

그래서 어께가 좁은 나에겐 더 편리한 부분이라 일부러  어께 스트랩에  가슴 스트랩과 버클이 있는 가방을 찾아서 구입한다. 

가슴 스트랩의 위치를 조절해 주는 부분이 이렇게 잘 만들어진 가방은 처음 보았다.  RDB-BP300은 작은 부분까지도 무척 신경을 써서 만든 가방인게 보인다.

어께 스트랩 조절 끈 끝에 달린 부분까지도 다 신경써서 만든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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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의 수납 공간을 늘려주는 벨트는 여행용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에 딱 좋았다. 이렇게  딱 맞게 끈 조절을 하면 안전하게 삼각대를 들고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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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커버를 열면 이렇게 물건들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나는 각종 작은 물건들과 화장품이 들어가 잇는 화장품 파우치와

여행에 필요한 책과 10인치 노트북, 펜, 핸드폰 등을 넣었다. 공간이 넉넉해서 다른 물건들도 더 넣을 수 있다.


가방 안 쪽 등 판에 가깝게 큰 포켓이 있는데, 그 곳은 바로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다.     ▲ 

아예 가방 등판의 크기와 같은 사으즈로 포켓이 만들어져 있어 안전하게 13인치 노트북까지 넣을 수 있다. 

코팅이 된 소재가 부드럽게 물건을 넣을 수 있다. 노트북 공간이 따로 포켓으로 만들어져 있어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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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단 수납 공간에 있는 지퍼 포켓에는 얇은 핸드폰이나 귀중품을 넣을 수 있다. 상단 겉 커버가 접히면서 닫히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문걸 들을 빼면 카메라 수납 공간과 분리된 공간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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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수납 공간을 열면 이렇게 안전 끈과 그물망이 있어 카메라와 렌즈들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그물망과 끈의 양쪽면이 모두 벨크로로 되어 있어 자유롭게 위치를 바꿔가며 설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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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카메라 가방에 카메라와 렌즈 3개, 배터리 2개를 넣은 모습이다.

미러리스 카메라  후지필름 X-T2 1대, 18-135mm 렌즈 1개, 16mm 렌즈 1개, 18-55mm 렌즈 1개를 넣을 수 있었고

카메라 수납위의 작은 공간에도 얇은 렌즈, 필터, 바데리를 더 넣을 수도 있었다. 

이너케이스 파티션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에 긴 망원 렌즈도 파티션 크기를 조절하면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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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 출사를 가면서 넣었던 물건들을 다 꺼내 보았다.

삼각대, 배터리 2개, 카메라 1대, 렌즈 2개, 화장품 파우치, 메모리 가방(사진에는 없음), 노트북, 여행 책자, 핸드폰 2개 (사진에는 없음)

이렇게 많은 물건들을 넣었는데도 여유로웠던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카메라 가방.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여행 용으로 딱 적합 한 것 같다. 더불어 많이 넣어도 카메라 가방 모양이 틀어지지 않아 더욱 좋다.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브래디 아리엘 트라우트 캔버스 백

카메라 가방 추천!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브래디 아리엘 트라우트 캔버스 백



처음 사진을 시작했던 대학생 시절부터 그냥 편한 백팩이 편해서 매일 커다란 백팩을 메고 다녔는데 

어느덧 결혼을 하고 나니 양가 경조사를 챙겨야할 일도 많아지고 외부로 강의를 나가는 날도 많아지면서 점차 복장을 신경써야 되는 경우가 많아지더군요. 


그러다보니 가방 역시 편한 백팩보다 숄더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오늘 소개할 브래디 아리엘 트라우트 캔버스 백은 클래식하면서도 캐쥬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원래는 일반 가방인데 내부에 파티션을 넣으면 카메라 가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숄더백입니다. 


아마도 브래디라는 브랜드가 생소한 분들이 많으실텐데 브래디는 영국에서 유명한 캐주얼 아웃도어 가방으로 

래는 낚시용 캐쥬얼 가방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패션 가방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만의 특별한 드론 케이스 나누크 950 for DJI Phantom2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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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_N1fSxh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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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2MHy5Mrc_5o






https://youtu.be/c8WFkt7NZdU





https://youtu.be/wLqHQQ1JI8U











예쁜 가죽 카메라 가방 : Herringbone 헤링본 미니레더케이스 타이니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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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가죽 카메라 가방


 Herringbone 헤링본 미니레더케이스  



타이니멜로우 





에쁜 가죽 카메라 가방을 소개해용~>ㅁ< 제가 애용하는 카메라 가방 브랜드인 헤링본에서 카메라를 간편하게 들고다니는 여성유져들을 위해서 나온 가방이예용.

이름은 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가죽을 이용해서 만든 카메라 가방이라서 고급스러우면서..디자인이 아주 깔끔해서 좋아요,

더불어 렌즈가 마운트한 미러리스 카메라 딱 1대와 핸드폰이나 얇은 카드 지갑 정도까지 들어간답니다. ^^ 저는 립글로즈까지 넣어서 다녀용~ㅋ

아무래도 렌즈를 갈아 끼우지 않고 번들 기본 렌즈를 사용하는 여성 유져들에게 더 적합한 카메라 가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참고로  제가 지금 직접 사용하고 있는데... 약간 작은 듯해도 소니 알파 5100 이랑 삼성 nx mini 랑 다 딱 맞게 들어가요. 

특히 삼성 nx mini 카메라는 워낙 얇아서... 헤링본 미니레더 타이니멜로우 카메라 가방에 넣고도 자리가 많이 남아요~ 그래서 핸드폰, 카드지갑, 작은 화장품도 넣을 수 있어요.

저는 워낙 짐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스타일이라서 서방님이 사진 찍어주면 엄청 흉하게 나왔는데..

이젠 서방님이랑 간단한 소풍을 나갈때에는 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를 메고 나가면 샤랄라하게 보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용~  

그리고 색갈도 다양해서...마음에 드는 컬러의 카메라 가방을 살수 잇어서 좋은 것 같아용~ 


헤링본 미리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가 이 크기 종류 말고도 레더 케이스로 크게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용~ㅋㅋ

헤링본 가죽 카메라가방은 너무 이뿌거든요! ㅎㅎㅎㅎ 암튼 다음 헤링본 가방들도 기대가 되네여!!

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촬영한 사진은 서방님이 촬영컷 찍으시느라 가져오신건데..제가 몇 장 같이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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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의 크기가 짐작이 되시나용?  우리 이쁜 도들이가 모델도 되어주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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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x mini 카메라와 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의 크기비교예염~~ 확실히 미니 카메라가 작아서 다른 물건들과 함께 넣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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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후지필름 인스탁스 쉐어를 넣으면 필름 새거가 1팩 들어간답니다. 

알래스카 갈때 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에다가  인스탁스 쉐어랑 필름 1팩 넣고 가니깐 들고다니기 딱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득템!!

인스탁스 쉐어 케이스로 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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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의 컬러는 7가지에용~ 

노랑색 , 붉은색, 보라색, 남색, 검은색, 고동색, 갈색..^^ 전 한국어로 써봣어요!

노랑색은 약간 겨자색 같은 노랑색 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를 보고 가장 끌렸던건 붉은색!! 레드 가방 이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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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멜로우 보라색도 너무 매력적이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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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께끈은 탈 부착이 된답니다. 고리형으로 되어 잇어요~^^ 그리고 끈 조절이 가능하구요!

이렇게 보니 더 예쁘죠?? 역시...헤링본 카메라 가방은 이뻐용~~ 오호호 특히 가죽이라서 더 좋아요!  비올때는 메고 나가면 앙대요. ㅎㅎ

가죽은 비에 약하거든요. 기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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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들이가  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를 색갈별로 다 착용해서 기념 샷을 찍었덥니다. ㅎㅎㅎ

노랑이랑 빨강이가 무척 눈에 더 들어오네요! 물론 무난하게 착용 가능하고 빈티지 스러움을 가장 잘 나타내는 고동색과 갈색도 눈에 들어와요^^

생각해보면 기본 아이템으로 필요한 검은색과 남색도 빼 놓을 수 없고...보라색도 매력적이고....아학..........

 헤링본 미니레더 케이스 타이니멜로우  의 단점이라면...컬러가 너무 다 이뻐서...고르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ㅠㅠ 힝.......

암튼 헤링본 카메라 가방은 백팩에서부터 숄더백, 미니 크로스백..다 애용하는데.. 이번 카메라 가방은 제 마음에 쏙 들어요~ㅋㅋ

헤링본 파파스포캣 이후...여성유져의 마음을 사로잡는 카메라 가방이 될 것 같아요! 

캐쥬얼하고 감각적인 카메라 가방, 아티산아티스트 COV-7000N


















캐쥬얼하고 감각적인 카메라 가방, 아티산아티스트 COV-7000N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입니다. 오늘은 아티산아티스트의 카메라 가방을 소개하려고 해요. 기존에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있었던 COV 시리즈에서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수납 공간이 생겨 

더욱 실용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게 된 카메라 가방 COV-7000N이예요. 쿠션감이 무척 좋은 이너케이스를 넣은 상태에서 카메라 본체와 렌즈 2개가 수납이 가능하고, 더불어 가방 전면으로 

13인치 노트북까지 들어 갈 수 있어서 더욱 좋아진 카메라 가방이랍니다. 디자인 또한 깔끔하면서 캐쥬얼한 느낌을 주고,  캔버스 재질과 가죽이 만나 고급스러움도 더해주지요. 전체적인 외관의 

가죽처리와 포켓으로 심플하지만 심심하지 않도록  만족감을 준답니다. 더불어 수납의 실용도가 높아져서 COV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아티산아티스트답게 다소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지만 

디자인과 퀼리티, 실용도 등에서 개인적인 만족감을 채워줄거라 생각되네요.  이제부터  아티산아티스트 COV-7000N 카메라 가방을 자세히 살펴 볼게요.







내셔널지오그래픽 지중해 MC2350 숄더백

심플한 디자인과 기능성이 매력적인

내셔널 지오그래픽 지중해 콜렉션! MC2350 숄더백















DSLR 카메라 가방 추천! 마인드쉬프트기어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 타호블루

가볍게 빠르게 슬림하게! 마인드쉬프트 기어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 타호블루












FUJIFILM | X-T1 | 1/850sec | F/2.0 | 35.0mm | ISO-400



작년에 출시되어 독창적인 밸트팩 시스템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마인드쉬프트 기어 로테이션 180 프로 백팩은

개성있는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성을 갖추고 있었지만 서구적인 체형에 맞게 제작되다보니아쉽게도 크기면에서 상대적으로 덩치가 작은 동양인이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후속모델로 출시된 마인드쉬프트 기어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 백팩은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고자 보다 슬림한 외형으로 출시된 백팩으로

로테이션 180 프로 강점인의 벨트팩 시스템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전체적인 사이즈를 줄이고 좀 더 스타일뤼시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마인드 쉬프트 기어 숄더백

마인드 쉬프트 기어 백팩은 작년에 출시된 로테이션 180 프로와 올해 출시된 180 파노라마 2개의 모델이 있습니다. 

로테이션 180 프로는 코오롱 포토트래킹 그랑데 정도의 사이즈를 가진 대형 백팩이고 180 파노라마는 코오롱 포토트래킹 히든보다도 작은 외형을 갖고 있지요.

당연히 용량면에서는 프로 백팩이 파노라마보다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 타호블루 / 차콜

마인드 쉬프트 기어 180 파노라마는 그레이톤의 차콜과 블루톤의 타호블루 2가지 색상이 존재합니다.

차콜은 어디서든 무난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사진가에게 적합하고 타호블루는 블루와 보라가 적절히 조합되어

약간 튀는 색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등산이나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사진가에게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 수납공간

마인드 쉬프트 기어 180 파노라마의 수납공간은 상부 수납공간과 하부 밸트팩으로 나뉩니다. 상부 수납공간은 일반 물품 등을 넣을 수도 있고 

포토인서트를 별도로 구입하면 사진 장비를 넣는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하부 밸트팩은 파티션으로 구역을 나눠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최대 중급형 DSLR 카메라에 표준줌렌즈를 마운트한 채로 수납이 가능하지만

조금 빡빡하기 때문에 DSLR 카메라 보다는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를 수납하는 것이 여유롭습니다.


포토인서트

포토인서트는 상부 공간에 딱맞는 사이즈를 갖고 있어서 많은 장비를 수납해야 할 경우 추가로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길이가 제법 긴편이라 소니 70-400mm G렌즈를 수납하고도 위쪽으로 약간 공간이 남지요. 

넉넉잡고 외장 스트로브와 장망원렌즈, 중급형 DSLR 카메라 하나 정도를 넣을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머지 공간에는 필터나 지갑 같은 것을 넣으면 딱 맞습니다. 


하부 밸트팩

하부 밸트팩은 마인드 쉬프트 기어 시리즈의 핵심으로 주요 수납공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3구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미러리스 장비를 수납할 때는 파티션을 조절해서 6개의 구역으로 나누는 것도 가능합니다. 

상부 커버에는 밸크로 방식의 포켓이 붙어있어서 메모리 등을 보관하기에 좋으며 밸트팩 내부 안쪽 벽면으로도 작은 포켓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렌즈 스위치 케이스

렌즈 스위치 케이스는 재질이나 외형적인 면에서 180 프로 백팩에 맞게 설계된 렌즈 케이스이지만 180 파노라마 백팩에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부에 길이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퍼가 달려있어서 파우치를 확장하면 최대 소니 70-400mm G 렌즈도 수납이 가능합니다.



각 요소별 특징

백팩 상부에 있는 지퍼는 촘촘해서 소량의 비는 그냥 맞고 다녀도 무리없을 듯 보이며,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서 전반적인 가방의 발수성이 좋아보입니다. 

백팩 정면에는 등산 지팡이 홀더와 삼각대 고정 스트랩이 자리잡고 있고 측면에도 하이드레이션팩 수납공간 위로 삼각대 고정 스트랩과 공간이 제공됩니다.

어깨끈 상부에는 트라이포드 서스펜션 킷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가 있고 아래쪽으로는 가방이 벌어지지 않게 조절하는 가슴 벨트 레일이 있어서 사용자에 맞게 가슴 밸트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가방 하단부 측면에는 밸트팩을 열고 닫는 FIDLOCK가 자리잡고 있는데 밸트팩을 열때는 밑으로 내려야만 오픈이 되고 받을 때는 그냥 닫히는 신기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깨끈 상부에는 트라이포드 서스펜션 킷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가 있고 아래쪽으로는 가방이 벌어지지 않게 조절하는 가슴 벨트 레일이 있어서 사용자에 맞게 가슴 밸트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가방 하단부 측면에는 밸트팩을 열고 닫는 FIDLOCK가 자리잡고 있는데 밸트팩을 열때는 밑으로 내려야만 오픈이 되고 받을 때는 그냥 닫히는 신기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밸트팩은 가방을 벗지 않은 상태에서 수납공간을 사진가 앞으로 빼내서 장비를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두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비교체면에서 굉장히 편리합니다. 얼마나 편한지는 써본 사람만이 알죠. ^^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 사용기를 마치며

작년에 한창 출사다닐 때는 로테이션 180 프로 백팩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최근에는 몸이 좀 안좋아진 관계로 

무거운 DSLR 장비를 들고다니기가 벅차서 미러리스 카메라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180 프로 백팩보다는 180 파노라마 백팩에 관심이 가더군요.

 아쉬운 점은 밸트팩이 프로 모델보다 많이 슬림해져서 밸트팩에 수납할 수 있는 장비량이 많이 줄었다는 것인데

 렌즈 케이스를 밸트팩 측면에 부착해서 사용하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용하는데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저는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사를 다니는데 제가 몇달동안 사용해보니 자전거 여행을 즐기는 사진가분들에게도 굉장히 좋은 백팩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고 가벼우면서 편리한 백팩을 찾는 사진가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당 ^^


[탐락 5591] 사진가를 위한 여행용 캐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