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공항'에 해당되는 글 2건

  1.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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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구경하기 & 방문자 센타


Canada Niagara Falls & parking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에서 캐나다를 육로로 이동하여 캐나다 나이아가라 근처 숙소로 체크인을 했다.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숙소 였는데 

알고보니 숙소에 1일 주차료가 15불이었다. 이미 숙박료를 지불한 상태라 주차료 때문에 체크인을 안하기에는 애매하고 결국 체크인을 하고 추가로 15불을

 내야했다. 뭔가 돈이 매우 아까웠지만 알고보니 나이아가라 근처의 모든 지역은 1일 주차료를 20달러씩 받는 상황이었고 그나마 우리 숙소는 15불.

 캐리어랑 다른 짐들 때문에 주차를 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도 보고 보트를 탈 겸 슬슬 걸어서 숙소부터 나이아가라까지 가봤는데 알고보니 거리는 가깝지만 

오르막 내리막이 너무 심해서 계속 걸어다니기에는 무리인 것 같았다. 이미 뉴욕에서 너무 많이 걷고 무리를 한 탓에 렌트카를 최대한 이용해 다니기 위해 

무료 주차장을 찾아 보았다. 다행히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와 가까운 무료 주차장을 찾아서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와 나이아가라 웰컴센타까지 대략 10분정도

 평지를 걸으면 갈 수 있는 위치 였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모든 주차장은 20달러를 내야하는 상황에서 무료 주차장을 찾은건  정말 득템! 우리처럼 뉴욕을

시작으로 캐나다 동부 로드트립을 하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주차 팁이 되길 바라며 이렇게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 정보를 공유한다. 참고로 나는 미국 뉴욕에서

시작하는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이라 버팔로 나이아가라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빌렸고, 육로로 미국에서 캐나다로이동해 미국-캐나다-미국을 여행하고

 렌트카 여행의 끝은 뉴욕 뉴왁공항이다. 캐나다 동부 여행에서 꼭 가야하는 나이아가라폭포!! 나이아가라 웰컴 센타(방문자 센타) 전망대에서 보는 뷰가좋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무료 주차장 위치는 이렇게 첨부 한다.

43°04'07.1"N 79°04'02.3"W

43.068626, -79.067293 



▲  여기가 바로 무료 주차장 위치~  더프린제도 라고해서 여기에 사는 동네 사람들이 바베큐를 즐기러 오는 지역이었다.

그러다보니 무료 주차장이 있고,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따라 걸으면  호슈스폭포가 보이고, 강 가운데이 있는 올드 크루즈를 볼 수 있다. 



▲  위성 지도로 보면 시골 길 같은 도로 옆으로 주차장이 만들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주차를 하면 된다.

더불어 이 근처에는 길가로 주차장이 한 군데 더 있어서 잘 찾아보면 다른 무료 주차장도 이용 할 수 있다.하지만 우선은 여기서 주차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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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무료 주차장의 2곳 중에 한 곳이다.  가을 낙엽이 떨어진 조용한 주차장~ 우리 붕붕이를 주차하니 

갈매기가 우리 차 위에 앉았다. ㅎㄷㄷㄷ 아니 강인데.. 왜 갈매기가 사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 ㅋ 암튼 조용히 앉아 있어서 그냥 내비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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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산책길에 무료 주차를 하고 카메라를 메고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는 전망대로 향했다. 여기서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건너면

폭포가 흐르는 강을 따라 있는 공원 길을 걸어서 나이아가라 방문자 센타와 전망대까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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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강 옆에 만들어져 있는 공원 길을 따라 걸으면 된다. 처음에 나는 나이아가라 폭포만 멋있는 줄 알고 왔는데, 이렇게 나이아가라 파크를 걷다보니

이 근처가 모두 멋진 풍경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산책 길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아이가라는 1박2일 일정이 아니라 2박 3일 정도 지내면서

나이아가라 파크를 둘러보면서 여유럽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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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가운데 보이는 오래된 배 한척.  구글 지도에서 보니 명칭이 따라 있을 정도로 유명한 포인트인 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한장 찰칵!!! 유난히 하늘이 맑고 더웠던 날. 덕분에 걸어가는 내내 맑은 날씨를 누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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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나이아가라 웰컴 센타와 전망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니이아가라 폴스에서 떨어지는 물살 때문에 생기는 미스트와 뜨거운 햇살이 만나

쌍 무지개가 떴다. 어찌나 예쁘던지... 무지개와 전망대에서 폭포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모두 멋진 그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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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로 도로를 건너지 않고 걸으면 나이아가라 수력 발전소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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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보이는 방문자 센타와 전망대. 그리고 폭포 위 강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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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가 흐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엄청난 유속으로 생기는 하얀 물살도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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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 사진을 찍는 사람들. 그걸 구경하는 우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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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것이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의 위엄!!

폭포 바로 옆에서 이렇게 구경을 할 수 있다. 떨어지는 물줄기에 미스트가 하얗게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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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어진 폭포를 따라 돌아오니 선명한 무지개와 함께

폭포 앞까지 가는 보트를 구경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지금 타러가는 보트!! 빨강색 우비를 입은 보트는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보트!

파랑색 우비를 입고 가는 보트는 미국에서 출발하는 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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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선명한 무지개가 바로 내 앞에 보였다. 남편이 찍어준 무지개와 나. 그리고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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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츌발하는 보트가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한참 머물다가 가니

이제는 캐나다에서 출발한 보트가 폭포 앞까지 왔다.

우리도 이 보트를 타러 가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나이아가라 전망대에서 보니 더 스릴 있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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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름다운 커플의 모습♥

강을 따라 조성된 전망대 길로 걷다보니 예쁜 커플이 나이아가라 폴스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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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세계 3대 폭포임을 알게 하는 나이아가라폴스

공원 산책길로 걷는 발걸음을 붙잡는다.결국 우리는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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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과 똑같은 사람들 ㅋㅋㅋ 역시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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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멋지다고 해서 온거지만

진짜 너무 멋져서 우리 신랑도 폭포에 퓩 빠졌다. 

이렇게 돌 기둥에 매달려 열심히 사진을 찍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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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캐나다 국립공원 150주년 기념으로 세워진 기념물.

올해는 캐나다 모든 국립공원이 무료!!!

사실 나도 150주년 기념이라고 해서 온거 였는데, 알고보니 내가 가는 퀘벡주의 국립공원은 별개로 운영 된다고 한다. ㅋㅋㅋ

캐나다 땅이 크다보니 주마다 약간 법이 다른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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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나이아가라 방문자 센타! 이 안에는 여행정보도 알 수 있고, 여러 상점들이 있어서 간식요기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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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캐나다의 대표 커피숍!!! 

팀홀튼에서 먹는 아이스 카푸치노는 진짜 맛있다.

그런데 여기서는 아이스 카푸치노가 안된다고 해서 아이스 카페라떼로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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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나이아가라 파크 지도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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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카페라떼..인줄 알았더니 카페 모카인듯 ㅋㅋ

역시 사진을 찍어놔야 한다. 항상 까먹는 이 기억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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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완전 반가운 걸 봤다. 바로 한국 라면을 파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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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면과 우동 컵라면을 팔고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만약에 내가 한국 음식을 챙겨오지 않았다면 여기서 사먹었을 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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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다시 걸어서 무료 주차장으로 가는 중. 내가 열심히 걸어가는 모습을 신랑이 찍어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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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나이아가라 수력 발전소를 지나간다. 여기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  이렇게 구경만 했는데  이 수력 발전소가 생긴지 100년이 넘은걸 보고 깜짝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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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만의 무료 주차장 도착!!! 오자마자 샌드위치 재려를 꺼내서 냠냠 늦은 점심을 먹었다. 

차가 있으니 먹는 재료도 챙겨서 다닐 수 있어서 식대를 무척 아낄 수 있었다.

암튼 여행에서 렌트카는 필수 인 듯. 더불어 무료 주차장은 어디든 꼭 있으니 잘 찾아보는 스킬을 키우는 것도 필요하다. ㅎㅎ 

이제 렌트카 여행 4번째라 나라는 달라도 은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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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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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예약 & 픽업하기


Buffalo Niagara Airport & Hertz RentaCa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기가 길어 질 것 같아 뉴욕 여행기와 별도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에 대해 포스팅을 시작 하려고 한다. 다소 복잡한 미국 뉴욕 도심에서는

대중 교통이 잘 발달 되어 있어 뉴욕 맨하탄을 중심으로 전철을 타거나 도보로 여행을 즐겼다.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바로 북미 동부 렌트카 여행이었다.

미국 뉴욕 버팔로 공항을 시작으로 나이아가라 - 캐나다 나이아가라 - 캐나다 몬트리올 (몽트랑블랑) - 캐나다 퀘백 - 미국 메인 주 & 뉴 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 미국 뉴욕 우드버리 - 뉴욕 뉴왁 공항 렌트카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을 진행했다. 보통 8-10일 정도면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재빠르게 돌아보고 올 수 있다고 했지만, 나는 이번 기회에 천천히 미국 동부와 캐나다 동부의 단풍을 즐기며 자유롭고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어서

16일 동안 렌트카를 이용해 여행을 하는 일정을 계획 했다. 15-16년 미국 서부 렌트카 여행을 할때 한 번은 허츠 렌트카에서, 한번은 조금 더 저렴한 위명하지

않은 렌트카 업체에서 예약을 하고 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사실 첫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는 미국 렌트카 여행이 처음이기도 하고 허츠 렌트카는 유명하니깐

안전하게 허츠로 예약하고 여행을 했었는데, 2번째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에는 이미 미국 로드 트립 여행 경험이 있고 이번에는 저렴한 업체를 찾아 예약을

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렌트카 업체를 찾아가니.. 이게 왠일~~~ 추가 보험을 해야만 렌트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 결국 40만원 정도의 비용을 더

내야 했다. 그때 너무 속상해서.. 다음 미국 로드트립의 경우 꼭 다시 허츠 렌트카에서 빌릴거라고 다짐을 한 적이 있어 이번에는 고민 없이 허츠 렌트카에서

예약을 진행 했다.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는 보험이 다 적용 된 상태로 렌트를 하기 때문에 추가 보험이 없이 바로 차를 받을 수 있다.  



[ 허츠 렌트카 예약하기]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렇게 10월 31일 까지 미국 & 캐나다 영업소에서 렌트카를 대여하면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딱 우리가 여행 하는 시기여서 너무 좋았다. 물론 허츠 렌트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하니 10월 31일 이후에 예약을 해도 된다.

처음에는 9월 26일 - 10월 11일까지 허츠렌트카를 대여하려고 하다가... 일정을 하루씩 땡겨서 9월 25일- 10월 11일 총 16일동안 

렌트카 빌리는 기간을 정했다. 사실 렌트카의 경우 장 기간 빌리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이득이다. 그래서 이전 미국 서부에서 10일

렌트카를 대여하는 금액보다 16일 대여하는 금액이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 결론은 자동차 여행은 오래 할 수록 이득이라는 거다. ㅋ


참고로 나는 뉴욕 시내에서 운전이 힘들 것 같아 맨하탄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까지 메가 버스로 이동 하기로 했고,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픽업을 하고,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는 미국 뉴욕 뉴왁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했다.

물론 드롭 비용이 150불 추가 되지만, 뉴욕 시내에서 주차장 이용 비용과 장시간 차가 밀려 손해보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드랍비용 150불은 비싼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드랍비용을 추가로 내고 픽업과 반남을 동일하게 뉴욕주지만 다른 장소로 했다.

조금 더 저렴하게 차량을 대여 하고 싶을 때는 뉴왁 공항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저렴하게 할 수 있다.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팁!

 나처럼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모두 하는 사람들에게 팁을 공유하자면.. 

나처럼 미국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이라면 미국 렌트카를 대여해서 한 바퀴를 돌고 오는 것이 더 편리하다.

아무래도 처음 출발 했을 때보다, 돌아갈 때 짐이 많아지다 보니 돌아가는 항공편이 미국 이라면 그 공항까지 가는 것이 좋다.

더불어 픽업하는 공항과 드랍하는 공항이 다를 경우에는 동일한 나라에서 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주유비는 미국이 좀 더 저렴하기 때문에 미국 여행을 먼저 시작 할 경우에는 렌트카도 미국에서 하고,

주유도 한 가득 넣어서 출발 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인수와 반납의 경우에도 같은 미국 뉴욕 주에서 한다면 드랍 비용이 저렴한 편이다.

그리고 현재 허츠 렌트카 홈페이지에서는 캐나다에서 대여해 미국에서 반납하는 경우의 예약이 진행 되지 않아서 드랍 비용을 알 수 없었다.

아마도 미국에서 캐나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픽업과 드랍이 국가가 달라진다면 훨씬 비싸질 것으로 예상 된다.

최대한 미국에서 렌트카를 픽업을 했다면, 미국에서 반납을 하는 것으로 하고,

캐나다에서 픽업을 했다면 같은 캐나다에서 드랍을 하는 것이 좋다.




1) 뉴욕 버팔로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 공항에서  반납  :  1160.68 USD (총 금액에서 150달러 추가 된다.)  한국 돈 : 1,312,000원

2) 뉴욕 뉴왁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공항에서 반납 : 924.38 USD ( 버팔로 공항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한국 돈 : 1,063,000원

3)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토론토 공항 반납 : 1162,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038,000원

 4)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퀘벡 공항 반납 : 1388,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250,000원


▲   16일 동안 허츠 렌트카를 대여 할 때 드는 비용이다. 

미국 뉴욕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의 경우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는 여행의 경우를 비교해 보았다.

아마도 살짝 큰 금액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나는 차량 등급은 일부러 F 로 선택해서 조금 더 금액을 내는 것으로 선택 했다. 

이번 우리의 여행의 경우  차량에 캐리어와 미국에서 구입할 캠핑 도구들을 모두 실어야해서 차량의 사이즈가 커야 했다. 

더불어 장시간 운전을 할 때에는 의자가 더 편안하고 승차감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F 등급의 차량들을 대여했다.

트카의 경우 차량의 그룹에 따라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난다. 

그러니 금액이 좀 많다고 생각하면 F 등급 보다 낮은 C 등급으로 선택을 해도 된다. 


이렇게 차량은 F 등급에 해당하는 종류로 골랐고, 드랍 오프 피가 추가되어 150불을 더해져 1160불에 해당하는 견적이 나왔지만

실제로 대여하는 금액은 대략 1000불 정도!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 볼 때 허츠렌트카 견적 비용이 나쁘지 않았다. 

만약에 뉴욕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출발 했다면 25만원 정도의 금액을 더 저렴하게 빌릴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로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여 2개의 보험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임차인 상해보험 및 분실보험이 있는데.. 이건  차에 짐들을 두고 다니지 않으면 분실의 위험이 적어서 항시 조심 하면 되고,

프리미엄 긴급 도로지원 서비스는  위험한 길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우리 렌트카가 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수리비를 내고 고쳐야 했어서,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프리미엄 긴급 도로 지원 서비스도 추가로 들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미국 버팔로 공항 - 허츠 렌트카 픽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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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는 바로 미국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 있는 허츠 렌트카 영업소이다.

버팔로 공항에서 수화물을 찾고 나면, 이정표를 따라 렌트카 회사들이 모여 있는 길 건너편 건물로 이동을 하면 된다.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허츠 렌트카 영업소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이 힘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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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과 국제면허증을 준비해서 드렸다. 남편이 메인 운전자라면, 나도 추가 운전자로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의 친절한 직원 분께서 .. 우리는 결혼을 한 사이라 추가 운전자 등록이 필요 없다고 했다.

남편만 등록을 해도 배우자는 운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내 국제면허증과 여권을 받지 않았다. ^^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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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정보가 들어가 있어서 모자이크!!ㅋㅋ 암튼 드랍 오프 피 비용까지 함께 결제하고 나니 이렇게 영수증을 주셨다.

그리고 우리 렌트카가 있는 위치를 적어 주시고 친절히 차량이 있는 위치까지 알려주셨다. 드이어 여행 시작이구나!!!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  Hertz Ultimate Choice™ 서비스가 제공 되는 영업소들이 있는데..

 Ultimate Choice™는 차량 선택을 에약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즉 내가 차량 종류를 F 로 선택을 했으면

F 차량이 쭉~~~~ 주차되어 있는 장소에 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내가 타고 싶은 차를 골라서 타면 된다는 거다.

보통 렌트카를 빌릴 때에 사전에 차량이 배정 되고, 내가 우너하지 않아도 타야하는데...

 Ultimate Choice™ 서비스는 내가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다. 대략 미국의  50여 개 주요 공항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대여하는 버팔로공항에서도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는 곳인데, 하필이면 딱 10월부터 할 수 있다고해서

나는 차량을 배정 받아야 했다. 딱 몇 일만 늦게 빌렸어도 내가 고를 수 있는 거였는데...ㅎㅎㅎ

다음에 미국 여행을 할때에 큰 공항이라면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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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차량이 있는 주차장으로 깄다. 멀리서 보이는 우리 자동차의 모습~~~

닛산 차량으로 차량이 무척 깨끗하고 좋아보였다. 역시 관리가 잘 되어진 허츠 렌트카라서 믿고 탄다.ㅋㅋ

차량 자체가 무척 커서 캐리어와 다른 짐들이 무척 잘 들어 갈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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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자동차 내부. 보통 운전자와 보조석에 사람이 앉으면 가깝게 있다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내가 탔었던 많은 차 중에 가장 넓었던 승용차 였다. 확실히 차량이 커서 편안하고,  앞 좌석 발 부분에도 가방, 카메라,

운전 하면서 꺼내 먹을 음식이 담긴 보냉백 등을 앞에 두어도 내 발을 쭉 펴고 편안하고 갈 수 있을 정도로 넓었다.

뒷 좌석에도 20인치 캐리어와 큰 카메라 백팩을 두어도 더 많은 짐을 넣을 수 잇을 만큼 넉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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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에는 28인치 캐리어 2개, 20인치 캐리어 1개, 그리고 천 가방들을 넣을 수 있을 정도 넓었다.

완전 만족스러운 트렁크의 크기!!  우리처럼 짐이 많고, 장을 봐서 다녀야 하는 여행 일정이라면  F 차량의 크기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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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서 나가는 길~ 우리는 인터넷 유심을 사용해 실시간 구글 지도를 켜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했다.

아이패드 고정대를 앞에 설치하고, 가민 네비게이션도 설치하고~ 아무래도 미국 렌트카 여행을 할 때 길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다니기 위해서는 

이렇게 네비게이션들을 꼼꼼하게 설치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다. 핸드폰 구글 지도로도 충분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운전을 할때 많이 긴장하는 편이라.. 이렇게 큰 네비게이션 화면이 필요해 아이패드를 이용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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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에 미국 운전이라 잔뜩 긴장한 서방님!  차량의 내부가 넓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사진 한 장!

내가 그냥 앉아서 찍었는데도 이렇게 서방님이 다 나올 정도니...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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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우리가 렌트한 닛산 차량은 후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잇어서 너무 편리하게 사용 됬다.

아무래도 주차를 할 때 뒤가 안보이면 바짝 긴장하게 되는데, 이번 차량에는 이렇게 후방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어서

주차를 할 때마다 요긴하게 사용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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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렌트카를 빌리자마자 간 곳은 바로... 월마트 였다. ㅋㅋ 원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야하는데..

그동안 사먹고 싶었지만.. 짐을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못 사먹었던 먹거리를 잔뜩 살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가장 먼저 월마트에 가 

한보따리 쇼핑을 했다. 특히 음식을 해 먹을 때 필요한 주방 기구와 음식 재료들을 한가득 사니.. 20만원...ㅎㄷㄷㄷ

신기한 건 이렇게 캐리어 꽉 차게 구입을 했지만 우리 차 안에 다 들어갈 수 있었다. 역시 큰 차를 빌린건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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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트에서 뿌듯하게 장을 본 뒤 20여분 달리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갈 수 있다.

버팔로 공항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애력 30-40분 걸리는데... 우리는 월마트에서 장을 보느라 시간을 많이 써서

바로 숙소가 있는 캐나다 나이아가라까지 가기로 했다. 캐나다와 미국은 비행기와 배로 이동을 할 때에는 전자 비자를 꼭 받아야하는데..

이렇게 육로로 캐나다 땅을 갈 때에는 그져 여권만 보여주면 바로 통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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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여기가 바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가는 곳! 그져 여권을 보여주고 얼마나 여행을 하는지 말만 하면 바로 통과가 된다.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가 정말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정말 편안하게 미국 & 캐나다 렌트카 여행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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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r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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