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6건

  1. 두바이 기념품,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데이츠) , 알키미아 비누 & 두바이 바틸 (9)
  2. 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16)
  3.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14)
  4.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21)
  5. 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7)
  6. 두바이 자유여행, 버즈 알 아랍이 보이는 주메이라 비치 (Jumeriah Public Beach) (5)

두바이 기념품,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데이츠) , 알키미아 비누 & 두바이 바틸

FUJIFILM | X-T10 | 1/60sec | F/4.0 | 13.8mm | ISO-500


두바이 기념품,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 두바이 바틸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랜만에 두바이 여행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빠져 들었다. 친한 동생이 신혼 여행으로 모리셔스를 가는데 두바이를 환승하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한다고 했다. 이왕 두바이에 들리는 김에 내 적극적인 추천으로 두바이에서 1박 3일 스탑오버 여행을 하기로 했고,

내가 작성한 두바이 여행기를 보여주며 1박3일의 일정을 힘께 짜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천해 줄 '두바이 쇼핑 리스트'를 작성하며

두바이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념품들을 꼽아 보았다. 물론 다른 나라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념품들이지만 두바이에서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고, 두바이 대추 야자는 정말로 최고로 맛있다. 다시 두바이에 간다면 28인치 캐리어에 한 가득 대추야자를 넣어 가져 오고 싶다.

그리고 바티카 샴푸(Vatica Shampoo)는 개인적으로 왕 추천!! 두바이 돈으로 6디르함, 한국 돈으로 2천원으로 영양분 공급으로 머리

카락이 풍성해 지는 기분을 누릴수 있고 실제로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처럼 탈모에 엉킴 머리카락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바티칸 샴프와 트리트먼트는 정말로 만족 할 수 있었다. 후훗 >ㅁ< 그리고 무당벌래 비누로 유명한 알키미아

비누는 한국에서 12000-15000원 대에 팔릴 정도로 천연 명품 비누로 인기가 많은데, 이 비누는 선물용으로 주기에도 너무 좋아서

두바이 기념품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진심 향이 너무 좋아서 방향제 처럼 두었다가 사용 하면 된다. 낙타 비누는 보통 면세점에서

구입 할 수 있고, 히말라야 화장품들도 다양한 종류별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고, 페이드 아웃 크림과 랑네즈 로얄젤리도 좋았다.>ㅁ<

아!! 대추야자에 초콜렛을 입혀 개별 포장 된 '초코 데이츠' 도 젊은 사람들에게 선물용으로 좋다. 나는 반건조로 말린 대추 야자 자체가

달고 맛있어서 어른들 선물용으로 대추야자 반건조 된 박스를 몇 개 구입했고, 초코 데이츠는 1-2봉지 구입해 신랑 간식으로 사용 했다.



[ 오로라 공주 민작가가 추천하는 두바이 기념품 순위 ]


1등!!!  대추야자 (데이츠)


FUJIFILM | X-T10 | 1/60sec | F/4.0 | 21.9mm | ISO-800



[ 종류가 다양한 대추야자, 잘 알아보고 사자! ]


중급 정도 되는 질의 '대추 야자' !!! 솔직히 중급 정도만 되어도 정말 맛있는 반건조 대추야자를 먹을 수 있다.

고급 대추야자로 알려진 바틸은 대추야자 씨 대신 견과류를 넣거나 여러가지 다양한 재료들을 첨부해서 만들기 때문에

무척 맛있지만 가격이 비싸서 많이 구입하기 어렵다. 하지만 순수하게 반 조건만 된 이런 노브랜드 대추 야자의 경우

가격도 적당하고, 많이 사가도 부담 없고, 맛도 좋아 만족도가 엄청 높다. 정말로 충분히 맛이 있는 대추야자다.

더불어 이정도 급의 대추야자는 선물용으로도 적당하고, 영양분이 많아 집에서 커피와 함께 간식으로 먹기에 무척 좋다.

마트나 몰에서 파는 중급 정도의 대추야자는 종류도 다양하고, 종류에 따라 가격도 차이난다. kg 당 정해진 금액이 있고

플라스틱 박스에 대추야자를 넣어 판매하는 거라 용량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가격이 조금씩 차이 난다.

그리고 판매하는 마켓 마다 대추 야자의 종류가 달라 금액이 조금씩 차이날 수 있는데, 맛이 보장되는 중급 정도의 대추야자를

구입 하고 싶다면, 대체적으로 600-700g 정도 양의 대추 야자 박스가 25-30 디르함 사이 정도의 금액이라면 맛이 좋은 대추야자다.

(첫번째 사진처럼 저렇게 탑처럼 쌓여진 대추야자들 앞에는 플라스틱 박스에 담겨 가격이 붙여서 판매한다)


정말 저렴한 대추야자의 경우 비닐이나 랩에 감겨서 판매하는데, 1kg에 12디르함 정도 한다.(한국 돈으로 1kg 에 4-5천원 정도)

내가 추천하는 중급 대추 야자의 절반 가격이라 무척 싼데... 정말 맛이 절반 정도. 아니 너무 너무 너무 맛없다.

건조도 너무 많이 되어있고, 대추야자의 크기도 작다. 물론 처음 대추야자를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저렴한 대추야자도 달고

맛있다고 할 수 있는데... 나처럼 중급 대추야자와 고급 대추야자인 바틸의 데이츠를 먹고 난 후면...저렴한 대추야자는 먹고싶지 않다. ㅋㅋ


FUJIFILM | X-T10 | 1/60sec | F/4.0 | 10.0mm | ISO-400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마트 판매하는 중급 대추야자!


반건조 된 대추야자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다. 대추야자 크기도 적당하고 금액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다.

575g에 28.61 디르함, 대략 한국 돈으로 8천원 정도! 선물용으로도 딱 좋다. 부담도 없고..

나는 다시 간다면 20박스는 사고 싶다는..ㅋㅋㅋㅋㅋ 다른 마트에서 다른 종류의 대추야자를 살때에도

이정도 금액이면 중급, 맛있는 대추야자를 고를 수 있다.



FUJIFILM | X-T2 | 1/80sec | F/1.4 | 16.0mm | ISO-500


▲ 버츠칼리파가 있는  두바이몰 마트 & 두바이 까르프 에서 판매하는 중급 대추야자  JOMARA DATES !!


이 대추야자는 두바리 게스트하우스인 루디아 하우스에 손님용으로 거실 테이블에 있어 먹을 수 있었는데,

중급 정도의 부드럽고 맛있는 대추야자 였다.  알바르샤 몰 마트에서는 볼 수 없었는데, 두바이몰 마트와 까르프에서

구입 할 수 있었다. JOMARA DATES 브랜드 대추 야자는 가격은 700g + 105g 27.5 디르함 !! 한국돈으로 8400원 정도~

처음 알바르샤 몰 마트에서 구입한 대추야자 보다 조금 더 싸다. 이 대추야자도 충분히 맛있기 때문에 추천!!

더불어 이 브랜드에서 나온 JOMARA DATES with Almond 는 가격이 조금 더 비싼데, 가운데 대추야자 씨를 빼고

아몬드를 넣어 더 고급스럽게 만든 대추야자라고 생각하면 된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800


▲ 두바이 모든 마트 판매하 초코 데이츠 LA RONDA CHOCODATE 

 대추야자 하나 하나 초콜렛이 입혀져 있고, 가운데에는 아몬드가 들어간 달달한 초코 데이츠 !!! 선물용 간식용으로 모두 좋다.

두바이몰 보다는 까르프가 더 저렴하다. 금액은 봉지 크기에 따라 다른데 600g 기준으로 29 디르함!!  한국 돈 9천원 정도!

대추야자 자체도 달콤한데, 초콜렛도 입힌거라 너무 달게 느껴졌는데 가끔 당 떨어질때 1-2개씩 먹기에 좋고,

다크 초콜렛 & 화이트 초콜렛 등등 3가지 종류의 초콜렛으로 쌓여져 있고, 더불어 초코렛에 따라 색갈이 다르게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먹고 싶은걸 골라 먹기에도 좋고, 들고다니기에도 좋은 간식이었다.

우리는 큰거 1봉지 구입해서 신랑 간식으로 주었는데.. 3-4봉지 더 사올걸... 후회가 된다. ㅠ0ㅠ 암튼 강추함! ㅋㅋ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64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400

 

FUJIFILM | X-T10 | 1/60sec | F/1.4 | 16.0mm | ISO-1000


▲ 두바이 바틸 카페 Cafe Bateel 의 대추야자 


고급 대추야자 브랜드인 바틸 카페에서 구입 할 수 있는 8개 짜리 대추야자!!!  3박스에 135 디르함 정도~

8개입 1박스당  45디르함 정도! 한국 돈으로는 1만 4천원 정도의 엄청 비싼 대추야자다.

바틸 카페에 가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대추야자를 구입 할 수 있는데.. 정말 정말 가격이 ㅎㄷㄷㄷ 하다. ㅋ 

두바이에 온 기념으로 이 비싼 바틸 대추야자를 한번쯤은 먹을만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선물용으로는 어렵다. 

선물용으로 파는 8개입 대추야자가 1만 4천원이니...난 차라리 마트에서 파는 중급 대추야자를 2박스 구입하겠다!!


바틸 카페의 고급스런 대추 야자를 공짜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ㅋ

마리나베이 Marina Walk Waterbus Station 2 에 있는 바틸 카페 (Mesk Tower - Dubai - 아랍에미리트)에 가서

커피 1잔을 시키면 대추야자를 1개 서비스를 준다. 커피 값만 지불 하면 땡! 

바틸 카페의 커피는 15-19 디르함 정도로 5천원에서 6천원 사이로 마실 수 있다.

한국에서 커피 마시는걸 생각하면 적당한 금액에 커피와 바틸 대추야자를 먹을 수 있으니 일석 이조!

두바이 몰에 있는 카페 바틸에서는 안주는 거 같았는데..확실하지 않다.

우선 마리나베이 카페 바틸에서는 뜨거운 커피를 시키니 줬다. 호가실한 것만 포스팅하기!ㅋㅋ



2등,  바티카 샴푸(Vatica Shampoo)


저렴해서 구입하면서도 기대를 안했었는데, 막상 쓰고선 개인적으로 왕 추천하고 싶은 두바이 바티카 샴프 & 트리티먼트 !!

솔직히 2통 밖에 안 사온 것을 가장 후회 했던 두바이 쇼핑 리스트 물품이다!~ 바티카 샴프는 두바이 돈으로 6~7디르함 정도,

한국 돈으로 2천원으로 영양분 공급으로 머리 카락이 풍성해 지는 기분을 누릴수 있고 실제로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처럼 탈모에 엉킴 머리카락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바티칸 샴프와 트리트먼트는

정말로 만족 할 수 있다. 나중에 가면 한 10통은 사오고 싶은 바티카 샴프!! 그리고 트리트먼트~ 바티카 샴프는 어떤 마트 든

구입 할 수 있는데 까르푸가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 것 같다. 두바이 까르프에서 꼭 구입하길~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5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50


▲ 두바이 바티카 샴프의 모습!

고르기 어렵게 여러가지 향의 샴프와 다양한 헤어 제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나는 이 선인장 그림의 샴프로 구입했는데~ 다음에는 여러가지 종류마다 구입하고 싶다. 후훗

금액은 6-7디르함! 사진에 보이는 거 말고도 다른 종류들이 밑에 선반에 훨신 많았다~



3등, 알키미아 비누 (무당벌래 비누)


천연 명품 비누로 알려진 알키미아 비누는 원래 이탈리아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념품 중에 하나! 하지만 여기 두바이에서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다. 무당벌래 비누라고도 불리고, 승무원 비누라고도 불리우는 알키미아 비누!

실제로 종류가 80여개 된다고 하는데.. 두바이 까르푸에서는 한 20개 정도 종류를 본 것 같다. 솔직히 그냥 안 사용하고 

집에 그냥 두어도 뭔가 방향제처럼 향이 정말 좋고, 천연 재료들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하거나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게 사용하기 좋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12000원- 15000원에 판매가 되는데, 두바이에서는 14-16 디르함사이로 

한국 돈으로 4200원 - 4800원 사이! 완전 강력 추천하는 비누! 그때는 잘 몰라서 선물용으로 몇 개 사왔었는데..

나중에 한국에서 이게 얼마나 좋은 비누인지 알게 된 이후로 많이 안 사온걸 후회 하는 중이다. 참고로 포장한 상태로

30개월/ 포장을 풀고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는 12개월까지 사용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꼭 사재기를 하길..ㅋ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400


알카미아 비누의 여러 종류 중 몇 개~

종류는 정말 많았는데, 내가 맘에 드는 향으로 몇개 만 골랐다. 핸드메이드, 천연 식물성 재료,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짐!

정작 나는 이탈리아 여행에서 안 사옴..ㅋㅋㅋ 이탈리아 2번이나 갔는데.. 가격이 얼마나 하나..보고나 올껄 ㅠㅠ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320


▲ 알키미아 비누 (무당벌래 비누) 는 한국 돈으로 4200원 - 4800원 정도!

한국에서는 실제로 1만 2천원 정도 직구 금액, 아니면 정식 수입을 한거는 1만 5천원.

3배 정도 금액이 차이난다. 많이 사와서 한국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팔아도 괜찮을 듯.



4등, 페이드 아웃 크림 (Fade Out Cream)


영국에서 직구한다는 미백크림으로 유명한 페이드 아웃 크림! 두바이에서 사오는 기념품으로도 유명하다.

나는 양가 어머님들 선물로 구입해서 드렸었는데, 미백은 잘 모르겠지만 우선 향도 좋고 부드러워서 좋았다.

두바이에서 가격대는 30디르함! 약 우리나라 돈으로 9천원 정도인데, 한국에서는 3만원대 라고 하니..

두바이에서 사오면 1/3 가격에 사오는거라 완전 이득이다. 왜 한국만 오면..다 3배 이상 비싼 걸까...ㅠ0ㅠ

4주동안 사용하면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그때는 몰라서 1개씩만 사왔지만.. 다음에는 4-8주 정도 

사용할 수 있을 양을 사오면 괜찮을 것 같다. 참고로 양이 적은 편이라 한 3주 정도 사용했던 것 같다.

아!! 승무원 비누인 알키미아 비누와 마찬가지로 승무원 크림으로 불리운다고 하니.. 아무튼 좋다는 거겠지?ㅋ

그리고 종류는 남성용/ 여성용으로 나눠져 있고.. 여성용은 데이크림과 나이트용으로 나눠져 있어서, 

낮에 바르는 데이용은 선크림 기능이 들어가 있어 좋았다.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잡티 개선, 피부 미백도 동시에

할 수 있는 만능 크림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나이트용 크림은 수분감이 더 있다. 아무튼 둘 다 추천!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320


▲  위에는 나이트용 크림, 밑에는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간 데이용 크림!


FUJIFILM | X-T2 | 1/85sec | F/4.0 | 10.0mm | ISO-200


▲ 제일 잘 팔리는 데이크림과 나이트 크림 / 그리고 그 위에는 다양한 기능이 들어간 색갈이 다른 크림들~





5등,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 크림 & 히말라야 제품


한국 코스트코에서도 구입 할 수 있게 된 히말라야 수분크림! 하지만 두바이에서는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수분감 넘치고, 대용량인 덕분에 온 몸에 처벅 처벅 발라도 아깝지 않은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 크림! ㅋㅋ

한국에서 대용량 히말라야 수분 크림은 1만원대에 구입 가능한데, 두바이에서는 그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었다. 한 10디르함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더 저렴할 수도! 한국돈으로 2000-3000원대 사이로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러니 이 히말라야 크림도 구입하기에 부담없고 완전 좋음! 그리고 히말라야 립글로즈랑 

히말라야 치약, 그리고 또 다른 화장품들도 모두 저렴하니 이 기회에 득템을 하는 것이 좋다. ㅋㅋ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320


▲  무조권 대용량 히말라야 수분크림을 사야한다. ㅋㅋ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320


▲  이건 더 비싼 히말라야 라이트 하이드레이싱 젤 크림! 한국에서는 3-4만원대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320


▲  7디르함 밖에 안하는(한국돈 2000원대) 히말라야 치약~ 이것도 선물용으로 좋은 듯!




6등, 랑네제 로얄젤리 (langnese royal jelly)


한국에서는 엄청 엄청 고가로 팔리는 랑네제 로얄젤리!! 알프스 청전지역의 순수 야생 꽃에서만 채밀한 꿀과 생로얄젤리를 블랜딩한 

100% 천연 명품 꿀이라고 한다. 비염 , 소아천식, 아토피, 편도염 등 면역력을 높여주고 각종 비타민이 들어간 좋은 꿀이라고 해서

두바이에서도 내가 구입한 기념품 중에 가장 비쌌던 꿀! 역시 이건 부모님들 선물로 드린거지만.. 솔직히 이렇게 좋은 꿀인지 모르고

사와서 ...ㅋㅋㅋ 좀 더 사올 걸 후회가 되는 꿀이다. 한국에서는 8만원대에 판매 되기도 하고, 중고나라 같은 사이트에서는 4만5천원-

5만원대에 파는데..유통기한은 대략 3년 정도! 근데 내가 알기론 100% 천연 꿀은 유통기한이 없을 정도로 오래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두바이에서는 94디르함 정도로 대략 2만 8천원 정도! 솔직히 그동안 소개했던 기념품 중에 가장 고가이지만.. 이정도는 어른들

선물 용으로 딱 인것 같다. 특히 신혼부부들에게는 시댁, 친정에 하나씩 사다 드리면 좋고, 남편을 위해서 하나 사고.. 나는 나중에

날 위해서 하나 사야지. ㅋㅋㅋ 솔직히 우리나라 꿀은 사양꿀이 많아서.. 이렇게 외국에서 사는 꿀은 확실히 더 믿을만 하고..

또 한국에서 토종 100% 꿀보다 훨씬 저렴하게 좋은 꿀을 구입 할 수 있으니 두바이에서 꼭 구입해오길 강추한다.

참고로 랑네제 꿀들은 종류가 다양해서 가격대도 엄청 다르다. 명품 꿀로 대표하는 꿀은 2만 8천원 정도인데, 나머지는 더 저렴하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1250


▲  랑네제 로얄젤리를 대표하는 명품 꿀! 알프스 산 야생화에서 나오는 100% 꿀~ 

375g에 94디르함. 대략 2만 8천원!!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600


▲  채집하는 장소와 꽃에 따라 꿀의 색갈과 종류도 다양하다. 

이건 블랙 포레스트 꿀로 가격은 500g 에 2만원 조금 넘었던거 같다.

로얄젤리랑 가격은 비슷했지만, 양이 훨씬 많기 때문에 더 저렴한 꿀~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250


▲  여러 종류의 랑네제 꿀들! 중간에 보면 68 디르함 (대략 2만원) 하는.. 아카시아 꿀이 있는데

이거는 벌집이 통째로 들어가 있다. 솔직히 너무 사오고 싶었는데, 우리는 캐리어 용량 초과로 사올 수가 없었다.

꿀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랑네제 꿀들을 종류별로 사오고 싶다. ㅠ0ㅠ


참고로 인기 많은 랑네제 꿀 순위를 따지자면~

1등 로얄제리 - 2등 블랙 포레스트 - 3등 아카시아 (벌집) - 4등 퓨어 벌꿀 (가장 저렴함,꿀만 들어있음)

5등 야생화 꿀 - 6등 보리수 나무 꿀 - 7등 밤나무 꿀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500


▲ 우리 부부는 카르푸에서 5만원짜리 26인치 캐리어를 구입했다. ㅋ

그리고 그 안에 구입한 두바이 기념품들을 가득 채워 가져갔다. 캐리어가 저렴한거다 보니 생각보다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렌탈로 나가는 셀프드레스와 용품으로 잘 사용 중이다. >ㅁ<




FUJIFILM | X-T10 | 1/60sec | F/4.0 | 13.8mm | ISO-500

 

 ▲ 나중에 추가적으로 더 구입한 대추야자! ㅋㅋㅋ

일부러 여러 종류를 샀는데, 처음에 소개 했던 중간 정도 급의 대추야자가 정말 맛있다.

더 저렴한 대추 야자 샀다가... 너무 비교되서 잘 못먹음. ㅠㅠ  중간급은 되야 커피랑 먹을때 정말 맛있다.

그리고 뒤에 보이는건 망고 쥬스인데.. 완전 싸고 완전 맛있다. 한병 사서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2병 더 사왔다는..

저 망고쥬스가 1리터 정도 되는거라.. 저거 때문에 캐리어 무게 초과해서 무척 고생했다.ㅜㅜ 

하지만 버릴 수가 없었다는... 나중에 두바이에서 꼭 사먹어 보길..ㅋㅋㅋ 망고 쥬스 짱짱~ 알갱이도 씹혀서 더 좋다.


나름 정말 내가 알고있는 정보들을 다 모아서 작성한 두바이 쇼필 리스트와 그 순위!!

나름 정성껏 작성하느라 오래 걸렸다. 참고로 낙타 비누도 두바이 기념품 순위 안에 항상 들어가는데..

개인적으로 우유 제품(?)들을 선호하지 않아서 일부러 나는 구입하지 않았지만..

낙타 비누의 경우 두바이 면세점에서 구입 하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다. 그리고 일반 마켓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다.

암튼 낙타비누는 거품이 부드럽게 나고  자극이 없다고 해서 강추하는 제품 중에 하나~

한국에서는 개당 12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아기용 낙타 비누도 있으니 두바이 면세점에서 구입하면 괜찮을거 같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두바이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중동 Middle Ea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바이 기념품,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데이츠) , 알키미아 비누 & 두바이 바틸  (9) 2018.09.27
두바이와 오만의 국경, 중동의 스위스 하타 (Hatta) 에 가다. (하타투어)  (26) 2017.08.11
두바이 사막투어, 신비로운 두바이 사막 사파리 고고씽!!! 아라비아 사막 ~  (26) 2017.07.06
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16) 2017.07.05
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는 방법)  (14) 2017.06.27
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29) 2017.06.24
아부다비 여행 :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의 순백의 낮과 신비로운 밤  (29) 2017.06.19
두바이여행, 다양한 테마가 있는 '두바이파크앤리조트' 레고랜드 & 모션게이트 & 발리우드파크  (18) 2017.06.15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17) 2017.05.23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14) 2017.05.23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를 하다! (두바이 마리나베이 페리, 더 세인트 레지스 두바이 호텔, 두바이몰 분수쇼, 부르즈 칼리파 ,두바이 왕궁 자아빌 팰리스  (18) 2017.05.21

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SONY | ILCE-7RM2 | 1/50sec | F/2.8 | 14.0mm | ISO-5000



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Radisson Blu Hotel Dubai Downtown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에서 제일 머물고 싶었던 곳은 바로 다운타운이었다. 두바이 다운타운은 버즈 칼리파가 있는 곳으로 그 근처 호텔은 1박에 2-30만원

훌쩍 넘었었기에 사실 숙박을 하는 것에 대해 거의 포기 한 상태였다. 하지만 아모마닷컴에서 2박에 17만 정도의 금액으로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을 예약 할 수 있었다. 1박에 8만 5천원 정도, 버즈칼리파가 보이는 호텔 치고는 정말 저렴했고 다운

타운까지 걸어다니기에는 거리가 멀었지만 호텔 내에 버즈칼리파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더욱 좋았다. 조식 포함, 셔틀버스

포함. 저렴하게 2박3일을 지낼 수 있었고, 내가 결혼 기념일로 머문다는 메세지를 남겼더니 뷰가 멋진 24층에, 초코케익까지 선물로 주어서

정말 그 서비스에 감동을 한 호텔이다. 처음에 머물렀던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도 만족! 예약이 다 차서 어쩔 수 없이 옮긴 두바이 호텔도

만족 100% !!역시 내가 선택한 두바이 숙소들은 백점 짜리였다. 예전에는 잠만 자면 되는게 숙소였는데 여행을 오래 할 수록 건강하고 문제

없는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신경 써야하는 것이 바로 숙소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다.  나처럼 저렴하면서 좋은 두바이 호텔을 찾는 분들에겐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호텔' 을 추천하고 싶다. 8만원의 행복!!^^  



FUJIFILM | X-T2 | 1/105sec | F/4.0 | 10.0mm | ISO-200


▲  내가 머물렀던 두바이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 가기 위해서는  '버즈 칼리파 두바이 메트로 역'에서 택시를 타야한다.

이 호텔이 이름을 바꾼지 얼마 안되서 호텔 이름을 대면 모르는 기사들도 있기 때문에 구글 지도로 위치를 보여주거나, 우버를 부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구글 지도로 네비게이션으로 켜서 보여주면 젊은 택시 기사들은 잘 찾아간다. 비용은 대략 25디르함 정도 나왔던 것 같다.


FUJIFILM | X-T2 | 1/180sec | F/4.5 | 10.0mm | ISO-200


▲  'm 호텔 다운타운' 이라고 써있는 걸 보니 예전 이름이었던 것 같다. 호텔 안에는 바, 레스토랑 등이 함께 있다. 

참고로 호텔 옆 쪽으로 슈퍼마켓도 있어 호텔에 머물면서 필요한 것을 구입하러 가기에 좋다. 


FUJIFILM | X-T2 | 1/60sec | F/4.0 | 10.0mm | ISO-500


▲  이렇게 높은 천장을 가진 로비는 처음 보는 것 같았다. 로비는 엄청 심플하면서도 창에서 들어는 빛 덕분에 눈이 부셔 보였다.

호텔 카운터 옆에 작은 카페도 있고, 내가 사진 찍는 곳 뒤에는 기념품을 파는 상점도 작게 있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800


▲  높은 건물을 실감 나게 하는 로비의 천장. 인상적인 모빌...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1.5mm | ISO-1000


▲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는  무료 셔틀 버스가 있어 전철역과 버츠 칼리파, 두바이 몰, 해변까지도 갈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셔틀버스 였는데, 두바이 몰이 워낙 커서 탑승하는 곳을 미리 알면 호텔에 체크인 하러 올때에도 

버스를 탑승하고 올 수 있다. 나는 사막 투어 시간 때문에 택시를 타고 호텔 까지 왔지만 여유가 있는 체크인이라고 하면

호텔에 미리 두바이 몰에서 버스를 탈 수 있는 곳을 안내 받고 버스를 타고 와도 좋다. 


호텔에서 두바이몰로 출발하는  버스 시간은 오전 10시 45분 / 오후 2시 45분/  오후 9시 45분 

두바이 몰에서 호텔로 가는 셔틀 버스 시간은  오전11시/ 오후 3시/ 오후 10시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8.2mm | ISO-2000


▲  제일 기억에 남는 매니져님! 영어를 잘 못 하는 우리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우리가 기념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케익을 선물로

신청해 주신 직원분이시다. 더불어 내가 높은 층을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객실까지도 정말 뷰가 좋은 곳으로 주셨다. 너무 감사한 분!!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0000


▲  엘레베이터를 타고 24층까지 금방 올라간다. 간만에 높은 층에서 머무는 거라 뭔가 두근 두근..^^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400


▲   짜잔~ 내 방이다! 호텔의 컨디션은 생각보다도 좋았다. 깔끔한 침구류. 객실의 가구 배치가 바닥을 넓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되어서 더욱 좋았다.

 텔레비젼 앞 책상도 길어서 짐이 많은 우리들이 이용하기 좋았고,  푹신한 쇼파에 앉아 뷰를 감상하기에도 좋았다.


FUJIFILM | X-T2 | 1/60sec | F/4.0 | 10.0mm | ISO-400


▲   3일동안 편안하게 쉬게 해준 침대! >ㅁ< 침구류도 무척 깨끗했다.


FUJIFILM | X-T2 | 1/60sec | F/4.0 | 10.0mm | ISO-320


▲   객실의 전체 모습은 이렇다. 짐을 놓을 수 있는 공간들이 넉넉해서 가장 만족!


FUJIFILM | X-T2 | 1/60sec | F/4.0 | 20.9mm | ISO-200


▲   낮에도, 밤에도 이 의자에 앉아 도시락과 케익을 먹으며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로 간단하게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잇었다 ㅋ

특히 두바이 도시의 뷰를 보면서 즐기는 점심 식사는 진짜 잊을 수가 없다. 저녁에 즐겼던 케익 시간도..굿굿


FUJIFILM | X-T2 | 1/60sec | F/4.0 | 10.0mm | ISO-320


▲  책상이 길고 넓어 충전을 해야하는 카메라 배터리나 여러 물건들을 올려 놓을 수 있어 무척 편리했다.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2500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1250


▲   여기는 깔끔한 욕실! 한 쪽 편에는 욕조와 함께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고, 가운데는 세면대, 왼쪽에는 변기가 있다.

세면대에는 물건을 올려 놓을 수 잇는 공간이 잇어서 편리했다.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이 준비되어 있다.


FUJIFILM | X-T2 | 1/180sec | F/5.6 | 10.0mm | ISO-200


▲  아침에 우리 방에서 보이는 두바이 도시의 뷰~~ 우리 호텔의 건물이 그림자로 보였다.

호텔의 24층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버즈 칼리파의 건물까지 볼 수 잇어서 너무 신기했다. 아....진짜 뷰 괜찮다 ㅋㅋㅋㅋ


FUJIFILM | X-T2 | 1/2sec | F/4.0 | 10.0mm | ISO-1000


▲  밤에는 이렇게 보인다~^^ 완전 환상적이당~~~ >ㅁ< 낮과 비교하기!!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2500


▲   밤에는 이렇게 반짝 반짝 빛나는 도시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방이었다. 아..아름답다..>ㅁ<

원래는 쇼파가 가운데 잇지 않앗지만, 분위기 좀 내려고 일부러 탁자와 쇼파를 가운데로 옮겼다. 

우리 부부의 기념일을 챙겨주는 센스 돋는 호텔 서비스!! 달콤하고 맛있는 케익까지 이렇게 준비해 줘서 너무 감동이었다.


FUJIFILM | X-T2 | 1/80sec | F/2.0 | 35.0mm | ISO-2000


▲  반짝 반짝 두바이 야경과 함께 달콤한 우리의 케익~^^


SONY | ILCE-7RM2 | 1/50sec | F/2.8 | 14.0mm | ISO-2000


▲   이렇게 케익 선물을 받앗으니 기념 사진은 남겨야겠죠? ^^ 삼각대 세우고 케익이랑 사진 찍기!!ㅋㅋ


SONY | ILCE-7RM2 | 1/50sec | F/2.8 | 14.0mm | ISO-5000


▲   감사합니당~ 우리의 기념일을 축하해 주셔서.. 히힛~


SONY | ILCE-7RM2 | 1/50sec | F/2.8 | 14.0mm | ISO-5000


▲   나에게 맞춰서 활짝 웃어주는 김작가님! 원래는 사진 찍는거 안좋아하는데..이렇게 내 요구로 찍어주신다 ㅋ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800


▲   여기는 바로 호텔의 레스토랑! 조식이 포함 되어 잇어서 객실 번호를 말하고 자유롭게 즐 길 수 있는 부페이다.

생각보다 다양한 요리들을 먹을 수 있고, 신선한 샐러드와, 중동 음식들도 맛 볼 수 있다.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2000


▲   내가 제일 좋아했던 신선한 과일 코너!! 이 호텔에 머물면서 좋앗던 것은  과일들을 아침마다 마음껏 먹을 수 잇었던 거다.

자두도 맛있고, 자몽도 맛있고...수박도 맛있다. 아..다시 먹고 싶네^^ 두바이의 과일들은 달고 참 맛있다.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1250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1000


▲   빵 종류들도 엄청 다양하고, 내가 좋아하는 누델라도 발라서 먹을 수 있다. 마음껏 퍼먹기. ㅋㅋ


FUJIFILM | X-T2 | 1/30sec | F/4.0 | 10.0mm | ISO-800


▲   다양한 치즈와 신선한 샐러드, 바삭한 씨리얼들이 준비 되어 있었다. 생각보다 부페가 더 괜찮았다^^


FUJIFILM | X-T10 | 1/60sec | F/2.0 | 35.0mm | ISO-640


▲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계란 요리도 빠질 수 없다. 친절한 요리사님 덕분에 맛있는 오믈렛을 먹을 수 있었다.


FUJIFILM | X-T2 | 1/60sec | F/4.0 | 15.9mm | ISO-640


▲  부페는 사람들이 이용 하고 있어서 간단히 찍고, 우리가 퍼온 음식들 찍기!! 내가 좋아하는 페스츄리와 신선한 샐러드!

토마토도 함께 올려주고, 뜨끈 뜨끈한 오믈렛 까지!


FUJIFILM | X-T2 | 1/60sec | F/4.0 | 24.0mm | ISO-640  FUJIFILM | X-T2 | 1/60sec | F/4.0 | 19.1mm | ISO-500

FUJIFILM | X-T10 | 1/240sec | F/2.0 | 35.0mm | ISO-400  FUJIFILM | X-T10 | 1/140sec | F/2.8 | 35.0mm | ISO-400

  

▲   그리고 다양하게 퍼온 음식들~ 중동에서 먹는 콩 소스도 먹고, 감자 튀김, 볶은 밥, 소세지, 베이컨, 스파게티도 있었다. 

그리고 과일은 언제나 듬뿍 먹기!!!^^ 조식을 이렇게 든든히 먹으니 기운이 팍팍 나서 두바이 여행을 시작 할 수 있었다.


FUJIFILM | X-T2 | 1/1250sec | F/5.0 | 10.0mm | ISO-200


    ▲   여기는 바로 호텔 수영장! 호텔의 층 중간에 야외 수영장으로 따로 만들어져 있었다. 수영복을 입고 가운을 두르고 밑으로 내려오면 된다.

두바이 여름에는 이른 아침에 수영장을 즐기기에 좋다. 낮에는 너무 뜨겁다. ㅋ

  

FUJIFILM | X-T2 | 1/1100sec | F/5.0 | 10.0mm | ISO-200


▲  수영장이 화려한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지 전세 수영장을 즐기는 기분을 누릴 수 잇었다.


FUJIFILM | X-T2 | 1/500sec | F/5.6 | 10.5mm | ISO-200  FUJIFILM | X-T2 | 1/800sec | F/5.6 | 10.0mm | ISO-200


▲   수영장 앞에서 기념 사진.>ㅁ< 10키로 살이 찐 뒤로는 수영복 입고 사진 안찍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찍었다. ㅋ


FUJIFILM | X-T2 | 1/450sec | F/5.6 | 10.0mm | ISO-200


▲   시원하게 배영을 즐기는 우리 서방님. 이른 아침인데도 해가 제법 많이 올라와서 눈이 부셨다. 

아침 먹기 전에 수영을 즐기고 씻고선 조식을 먹으러 가면 딱 좋다 ㅎㅎ 암튼 이렇게 수영까지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게 얼마만인지..

정말 좋앗던 두바이 호텔이었다.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조식과 멋진 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다음에 두바이 가서 두바이 다운타운 근처에 머문다면 이 호텔로 오고 싶다. 물론 1순위 숙소는 두바이 루디아네집이고...>ㅁ<!!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두바이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중동 Middle Ea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바이 기념품,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데이츠) , 알키미아 비누 & 두바이 바틸  (9) 2018.09.27
두바이와 오만의 국경, 중동의 스위스 하타 (Hatta) 에 가다. (하타투어)  (26) 2017.08.11
두바이 사막투어, 신비로운 두바이 사막 사파리 고고씽!!! 아라비아 사막 ~  (26) 2017.07.06
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16) 2017.07.05
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는 방법)  (14) 2017.06.27
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29) 2017.06.24
아부다비 여행 :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의 순백의 낮과 신비로운 밤  (29) 2017.06.19
두바이여행, 다양한 테마가 있는 '두바이파크앤리조트' 레고랜드 & 모션게이트 & 발리우드파크  (18) 2017.06.15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17) 2017.05.23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14) 2017.05.23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를 하다! (두바이 마리나베이 페리, 더 세인트 레지스 두바이 호텔, 두바이몰 분수쇼, 부르즈 칼리파 ,두바이 왕궁 자아빌 팰리스  (18) 2017.05.21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FUJIFILM | X-T10 | 1/25sec | F/2.5 | 35.0mm | ISO-1600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저렴하게 맛있고 냄새 안나는 양고기를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을 하면서 느낀 것은 물가가 생각보다는 많이 비싸지 않다는 거였다. 유럽이나 다른 여행지에 비교하면 오히려 비슷하거나 싸다.

한국에서 먹는 한식이 미국에서는 찌개가 10불 정도 였다면, 두바이에서 에미레이트 몰 한식푸드코트 기준 25-30디르함이었으니 조금 더 싸고

교통카드의 경우에도 1일권이 14디르함 정도! 충전식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가까운 구간 이동에 2-2.5디르함(600-800원)이 든다. 택시비

기본료도 5디르함 부터 시작하니 대중교통은 저렴할 편! 물론 두바이의 고급 레스토랑에 가면 1인분에 20-30만원은 기본이고, 부르즈 칼리파의

전망대 가격을 생각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도 참 많다. 두바이 물가를 애기하다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오늘 내가 소개하려는

곳은 두바이 몰 분수쇼를 볼 수 있는 명당에 위치했지만, 가격은 신기하게 저렴한 레바논 레스토랑이다. 나는 양고기를 한 입도 못 먹을 정도로

아주 미세한 양고기 냄새에도 예민한데, 정말 냄새 하나도 안나는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더불어 밥 먹다가 두바이몰 분수쇼를

바로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최고의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근처에 있는 쉑쉑 버거를 2-3만원에 먹는 것 보다 두바이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현지 음식점을 찾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다. 대략 1인당 2-3만원이면 충분히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이 곳은 정말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현지 맛집이기도 하다. 예약이 꽉 찰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 우리는  두바이나이트투어를 하면서 이용민 소장님께서 에약해주신 덕분에 저녁식사

시간에 시원한 실내에 앉아 음식을 먹다가 분수쇼가 시작하면 야외 테이블로 나가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우리는 더워서 실내 테이블에 앉았지만,

두바이 분수쇼를  보면서 식사를 하고  싶으면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즐기면 된다.  두바이 마리나에도 같은 레스토랑이 있다.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매일 오후 1시, 오후 1시 30분 낮에 2번 분수쇼를 한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오후 6시 이후, 30분 마다 노래 한 곡의 시간 만큼 분수쇼가 이루어진다. 

평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1시까지대중적인 노래가 나오기도 한다는데, 나는 두바이 노래가 나와서 잘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두바이 노래와 함께 두바이몰 분수쇼를 4번이나 즐겻었다. 2틀동안 하루에 2번씩 두바이 분수쇼를 구경을 했다. 뽕 뽑앗음!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3200


▲  위치를 정확히 말하면 이 레스토랑은 두바이 몰 바로 옆에 있는 '수크 알 바하르' 건물'에 있다.

이 다운타운은 두바이 몰과 수크 알 바하르 건물 , 더 팰리스 다운타운 호텔, 부루즈 칼리파가 원형을 이루듯 서로 가깝게 위치하고

그 가운대가 바로 분수대가 있는 부르즈 칼리파 레이크가 있는 거다. 그래서 분수쇼를 보기에 좋은 곳은 두바이몰 건물 안에 있는 것 보다

두바이몰에서 - 수크 알 바하르 건물 사이의 다리가 가장 잘 보이고, 수크 알바하르 건물에 있는 레스토랑들이 분수쇼를 보기가 편하다, 

그래서 두바이 몰 바로 건너편이라 두바이몰 맛집이라고  명칭을 달앗다. ㅎㅎ 여기는 워막 레스토랑과 상점들이 많아서 

꼭 레스토랑 이름인  Abd El Wahab Restaurant 을 구글 지도에 검색해서 찾아 가야한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2800


▲   Abd El Wahab Restaurant 이 곳은 실내 테이블은 에어콘 바람을 느끼며 식사를 할 수 있고,

야외 테이블은 저녁 바람을 쐬며 두바이몰 분수쇼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 

대체적으로 더위에 익숙한 사람들은 분수쇼를 보면 식사를 하려고 야외 테이블로 예약을 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나는 분수쇼만 할때 잠깐 야외 테이블 난간에 가고, 식사할때는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실내 테이블에 앉았다.

이미 야외 테이블은 만석!! 실내 테이블도 많이 차 잇었다.


FUJIFILM | X-T2 | 1/40sec | F/4.0 | 10.0mm | ISO-12800


▲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몰 맛집인 이 레스토랑은 아무래도 멋진 두바이 야경과 분수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

야외 테이블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차있었다. 분수쇼를 볼 수 있는 난간 바로 옆 테이블은 진작 찻고,

이렇게 분수와 좀 떨어진 테이블에도 만석이다.


FUJIFILM | X-T2 | 1/60sec | F/4.0 | 10.0mm | ISO-12800


▲   Abd El Wahab Restaurant  은 예약을 받디 때문에 미리 에약을 하면 이앞에 자리처럼 잠시 맡아 놓을 수 있다.

정말 많은 현지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러 왔다. 역시 인기있는 현지 레스토랑이 맞구나 싶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0


▲   이 좌석들은 모두 예약석! 바로 분수쇼가 열리는 부르즈 칼리파 레이크가 옆에 있어서 더 좋은 명당!!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0000


▲  난 시원한 자리가 좋다고 생각해서 실내에 앉았는데, 막상 분수쇼가 시작한 시간이 되니 야외 테이블에 앉을걸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 ㅋ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8000


▲   Abd El Wahab Restaurant 에서 보이는 뷰!! 드디어 분수쇼가 시작됬다.  확실히 밥 먹다가 보는 분수쇼는 더욱 멋졌다. ㅋㅋ

이제 '세계 3대 분수쇼' 중에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분수쇼랑 두바이 분수쇼를 보았으니 바르셀로나 스페인 광장 몬주익 분수쇼만 보면 된다.

좋은 뷰를 가진 레스토랑 덕분에 보고 싶었던 두바이 분수쇼를 편하게 즐길 수 잇었다.

나중에 삼각대 세우고 찍으려고 다시 내려가서 분수쇼를 또 봣다 ㅋㅋㅋ


FUJIFILM | X-T10 | 1/60sec | F/2.0 | 35.0mm | ISO-1250


▲   먼저 시원한 물을 먹고, 메뉴판을 받아서 주문을 했다. 두바이 나이트투어 이용민 소장님이 추천해 주신 음식들 리스트!! 



한식을 좋아하는 내 입 맛을 채워준 중동 현지 음식!! 첫번째  


1. 난 (무료 제공) , 아라빅 브레드: 발효된 밀가루 반죽으로  얇게 구워낸  빵 

2. 홈모스 hommos  (25디르함) : 병아리 콩으로 만든 소스. 고소하면서 콩 비린내가 전혀 안나서 정말 맛있었다. 콩 소스 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략 8천원

3. 오리엔탈 샐러드 (24디르함) : 오리엔탈 드레싱에 신선한 야채가 들어간 샐러드. 보통 샐러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략 8천원




FUJIFILM | X-T10 | 1/55sec | F/2.0 | 35.0mm | ISO-1600


▲  이게 바로 식전 빵처럼 나오는 난!! 인도 커리 먹을때와는 다른 난이었다. 

안이 비어있는 동그란 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빵을 반 잘라서 안에 비어진 공간에 샐러드와 홈모스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인도 난보다 나는 두바이 난이 더 맛있었다. 뭔가 더 단백 했다^^ 무료로 제공되서 계속 먹을 수 있다.


FUJIFILM | X-T10 | 1/60sec | F/2.0 | 35.0mm | ISO-1000


▲  병아리 콩으로 만든 홈무스!! 개인적으로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었다.

진짜 두바이에서 꼭 먹어야하는 것이 이 홈무스 인 것 같다. 사실 호텔식에서도 이 홈무스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이 레스토랑에서 먹은 홈무스가 가장 맛잇었고, 오리엔탈 샐러드와 함께 난에 싸 먹으면 정말 맛있다. 


FUJIFILM | X-T10 | 1/60sec | F/2.0 | 35.0mm | ISO-1600


▲  오리엔탈 샐러드!! 난에 넣어서 먹을때 상큼하게 해준다!!^^ 꼭 이 3개가 함께 만나야 맛있다.


FUJIFILM | X-T10 | 1/40sec | F/2.0 | 35.0mm | ISO-1600


▲   난을 자르면 안에 샐러드와 홈무스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 샐러드 야채도 듬뿍! 홈무스 (콩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잇고 고소하고, 아직도 생각 날 정도로 정말 맛잇었다^^


FUJIFILM | X-T10 | 1/40sec | F/2.0 | 35.0mm | ISO-1600


▲   4. 램 컷틀렛 lamb cutlats ( 64 디르함) : 정말로 양고기 냄새는 하나도 안나고, 부르더운 닭봉 살을 먹는 듯 했다.

숯불에 구워서 더 담백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양 고기의 육질이 최고였다. 어떻게 이렇게 양고기의 냄새를 없앨 수 잇는건지..

정말로 양고기를 나처럼 아에 입도 안되는 사람들도 양고기가 아닌것처럼 먹을 수 있는 양고기 요리다. 

나도 모르게 게속 양고기를 뜯고 잇었다. ㅋㅋㅋ사실 혹시나 냄새가 날까봐 치킨을 시켯는데, 양고기 먹느라 그릴 치킨에는 손이 안갈 정도 엿다.

대략 한국 돈으로 따지면 2만원 정도!!


FUJIFILM | X-T10 | 1/40sec | F/2.8 | 35.0mm | ISO-1600


▲   5. 그릴 베이비 치킨 1/2 ( 45 디르함: 닭다리 살과 가슴살이 부드럽게 구워져 나온 1/2 사이즈 닭요리

나는 가슴살을 안 좋아하는 양고기 다 먹고나서 배부른 상태에도 이 가슴살을 다 먹었다. 

이 레스토랑은 대체적으로 모든 요리가 맛잇는 것 같고, 특히 양고기 요리와 홈무스 소스가 최고인 것 같다. 

치킨요리도 뜨끈뜨끈한 감자와 함께 나와서 더욱 좋았다. 대략 금액은 한국돈으로 1만3천원 정도

그리고 알고보니 해산물 요리도 엄청 맛잇다고 한다. 다음에는 해산물이랑 양고기를 시켜야지^^


FUJIFILM | X-T10 | 1/25sec | F/2.5 | 35.0mm | ISO-1600


▲  내인생의 첫번째 양고기! 정말 맛잇엇고, 잊을 수 없다. 나중에 두바이에 다시 가게되면 또 가서 사먹을거다. ㅋㅋ

양 갈비를 뜯으며 완전 행복 했던 나.  양고기는 2가지 맛이 있는데 보통 그릴 맛이랑 매운 맛이 잇었는데, 나는 안 매운 맛이 더 맛잇었다. ㅋ


FUJIFILM | X-T10 | 1/13sec | F/2.8 | 35.0mm | ISO-1600


▲  완전 맛잇게 잘 먹은 우리 서방님^^ 우리 둘 다 잘 먹엇습니다!!


역시 여행지에 와서 현지 맛집은 꼭 가야하는 것 같다. 여기는 '두바이 맛집'으로 인정!!

다음에 두바이 여행을 다시 한다면  Abd El Wahab Restaurant 에는 다시 올거다. 같은 매장이 크루즈를 탔던 두바이 마리나베이에도 있고

이렇게 두바이몰 바로 옆에 수크 알 바하르에도 있으니 둘 중에 한 곳에 가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분수쇼를 보는 여기가 좋은 듯!

후훗~ 두바이 나이트투어 해주신 이용민 소장님 좋은 맛집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한 감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두바이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중동 Middle Ea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는 방법)  (14) 2017.06.27
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29) 2017.06.24
아부다비 여행 :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의 순백의 낮과 신비로운 밤  (29) 2017.06.19
두바이여행, 다양한 테마가 있는 '두바이파크앤리조트' 레고랜드 & 모션게이트 & 발리우드파크  (18) 2017.06.15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17) 2017.05.23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14) 2017.05.23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를 하다! (두바이 마리나베이 페리, 더 세인트 레지스 두바이 호텔, 두바이몰 분수쇼, 부르즈 칼리파 ,두바이 왕궁 자아빌 팰리스  (18) 2017.05.21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21) 2017.05.20
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7) 2017.05.19
두바이 자유여행, 버즈 알 아랍이 보이는 주메이라 비치 (Jumeriah Public Beach)  (5) 2017.05.19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따뜻하고 가족 같은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두바이 숙소 추천 !!  (19) 2017.05.18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FUJIFILM | X-T2 | 1/340sec | F/5.6 | 10.0mm | ISO-200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호텔인  주메이라 엘카서 1층 로비 카페에서 부드러운 커피 한 잔과 함께 뜨거운 햇살을 피하는 시간은 정말 달콤 했다.

여기 앨카서 호텔은 호수 수로를 이용해서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타고 전통시장으로 꾸며진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까지 갈 수

있다고 한다. 원래는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로 바로 차를 끌고 갈 수 있는데, 이 날은 무슨 행사가 있는 날이라 일반인이 주차가

안되는 날이라 이렇게 앨카서 호텔에서 출발하는 아브라 배를 타고 가면 되는데, 원래 이 배는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에 머무는

투숙객들만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고, 일반 손님들은 이용이 안된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는 호텔 내 카페를 이용했고 발레파킹을

해서 그런 영수증이 있는 덕분에 앨커서 호텔 직원분이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왕복으로 탑승 할 수 있도록 해 주셨다. 덕분에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도 타보고, 두바이 전통 시장을 세련되게 만들어 놓은 수트 마니다 주메이라에도 다녀올 수 있었다. 


FUJIFILM | X-T2 | 1/900sec | F/5.6 | 10.0mm | ISO-200


▲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을 통과해 내부의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호수로 만들어진 수로를 만날 수 있다.

이 수로를 통해서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타고 수크 마디나까지 갈 수 있다. 


FUJIFILM | X-T2 | 1/950sec | F/5.6 | 24.0mm | ISO-200


▲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 앨카서 호텔에 머물르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탈 수 있다고 한다. 


FUJIFILM | X-T2 | 1/450sec | F/5.6 | 20.9mm | ISO-200


▲  여유롭게 배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 두바이 전통배는 가운데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가운데 배 운전하는 공간이 밑으로 따로 있다.

그래서 저렇게 가운데 게신분이 배 조종사님! 우리도 배 선착장으로 갔다. 비싼 커피도 마셧겠다~ 이런 기회에 두바이 전통 배도 타보고 전통시장에도 가봐야지^^ 


FUJIFILM | X-T2 | 1/210sec | F/4.0 | 10.0mm | ISO-200


▲  제법 튼튼하게 만들어진 아브라~ !! 가운데 배를 운전하는 공간이 있는게 신기하다^^


FUJIFILM | X-T2 | 1/800sec | F/5.6 | 24.0mm | ISO-200


▲  배를 타고 고고씽!! 배를 타고 수로 가운데서 사진을 찍으니 또 사진 찍는 맛이 다르다. 

생각보다 빠른 배를 타고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이동 중!


FUJIFILM | X-T2 | 1/420sec | F/5.0 | 10.0mm | ISO-200


▲   이분 덕분에 즐겁게 인증샷도 찍으며 수크 마디나로 왓는데... 구도가 영....별루라서 인증샷은 안 올린다. ㅋ


FUJIFILM | X-T2 | 1/680sec | F/5.6 | 10.0mm | ISO-200


▲   여기가 바로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선착장!! 수로는 동그랗게 연결 되어 잇는데, 우리는 앨카서 호텔 뒤 쪽에서 수크마디나까지 이동을 햇다.


FUJIFILM | X-T2 | 1/420sec | F/5.6 | 10.0mm | ISO-200


▲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선착장에서 내려 아저씨와 인사를 하고 전통시장을 세련되게 만들어 놓은 마디나로 향했다.

 '수크'  라는 말이 시장이라는 뜻 이라고 한다. 실제는 '숰' 이렇게  부르는데 글로 슬때는 수크로~


FUJIFILM | X-T2 | 1/350sec | F/5.6 | 10.0mm | ISO-200


▲   버즈 알아랍을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레스토랑! 무척 깔끔하게 수로를 따라 레스토랑 테이블 들이 있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250


▲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건물 안으로 들어왓다~ 에어콘이 빵빵해서 엄청 시원하다.

작은 가게들이 모여있는 수크 마디나는 무척 인상적이었다. 여기는 두바이의 다른 전통시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현지인들이 가는 전통 시장 보다 1.5배 정도 비싼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일부러 현지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비용을 생각하면

가까운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에서 둘러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았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1600


▲  여행자들이 찾는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시장의 모습이 너무 멋졌다. 세워진 기둥의 모양이라든지, 나무 장식들이 참 인상적이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600


▲   두바이 시내에서 환전을 하면 달러와 유로는 고정 환율이라 두바이 공항보다 났다고 해서 200달러를 환전을 했다.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건물 안에 잇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0


▲   내가 사고 싶었던 전통복들을 판매 하고 걸 보고 당장이라도 가게에 들어가고 싶었지만...;;;아쉽게도 패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4000


▲   멋진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를 찍는 여행자들의 둣 모습을 찰칵!!^^


FUJIFILM | X-T2 | 1/80sec | F/2.0 | 35.0mm | ISO-400


▲   두바이는 향수를 사기에 아주 좋은 것 같았다. 여기저기 향수 파는 곳이 많았고, 구입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좋은 향을 풍기고 있어서 지나가면서도 기분이 좋아졌다.


FUJIFILM | X-T2 | 1/80sec | F/2.0 | 35.0mm | ISO-1600


▲  인상적인 조각 품들도 가득! 두바이 사람들도 손재주가 좋은가 부다.


FUJIFILM | X-T2 | 1/80sec | F/2.0 | 35.0mm | ISO-1000


▲   내가 사고싶어서 찍은 옷들..ㅋㅋㅋ 이상하게 요즘 저렇게 자수 있는 옷들이 너무 좋다.


FUJIFILM | X-T2 | 1/80sec | F/2.5 | 35.0mm | ISO-1250


▲  엄청 사고 싶었던 두바이 현지 신발!! 화려하고 이쁜것이 딱 내 스타일이었다.

현지 전통시장에서는 5천원 미만이라는데, 여기서는 8-9천원 정도 했다. 나는 구입하고 싶어서 몇 켤레 신어봣는데..

내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찾다가 결국 못 찾아서 구입을 못했다. 나이트 투어를 에약한 터라..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쇼핑할 수가 없엇던게...아쉽다.

사실 시간만 잇었으면 진짜 사왓을텐데..ㅠ0ㅠ 으헝으헝


FUJIFILM | X-T2 | 1/80sec | F/2.5 | 35.0mm | ISO-250


▲   그나마 한개 산 마그넷!! 두바이와 아부다비 모두 여행을 갈 거라 일부러 아랍에미레이트 지도 마그넷을 구입했다.

15디르함 달라는거, 10디르함으로 깍아서 샀는데.. 내가 봣을땐 더 싸게 살 수 잇었을것 같았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냥 바로 10디르함을 주고 샀다.


FUJIFILM | X-T2 | 1/80sec | F/2.5 | 35.0mm | ISO-640


▲  에쁜 아기 사진을 찍는 엄마! 너무 사랑스러워 보여서 이렇게 찰칵!!^^

화려한 장식들을 파는 상점들이 많았다. 확실히 깨끗하고 정돈 된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라서 구경 하는 내내 기분도 좋고, 볼거리도 많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역시 쇼핑은 아이쇼핑!!ㅋ


FUJIFILM | X-T2 | 1/140sec | F/2.5 | 35.0mm | ISO-200


▲   화려한 무늬들이 인상적인 카페 상점. 하나 하나 뜬것 처럼 보이는 카펫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사실 들어가서 구경하고 싶었지만.. 살 게 아니라서 그냥 후다닥 겉에만 보고 지나갔다.


FUJIFILM | X-T2 | 1/680sec | F/5.6 | 10.0mm | ISO-200


▲  내가 들어갔던 입구에서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건물의 반대편으로 나오면 이렇게 버즈 알아랍 호텔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뷰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서 사람들이 인증샷도 많이 찍고, 계단을 내려가 야자수 사이로 보이는 돌 다리에 가서 사진을 찍기도 하는데,

알고보니 저 돌다리는 여기에 있는 호텔 투숙객들만 갈 수 있는 곳이었다. 


FUJIFILM | X-T2 | 1/450sec | F/5.6 | 10.0mm | ISO-200


▲   여기서의 인증샷은 필수!! 주메이라 비치에서는 너무 더워서 인증샷 따위 남길 정신이 없었는데..

수크 마디나에서는 시원한 에어콘을 쐬고 나온터라 이렇게 인증샷 찍는 생각이 나서 바로 남겼다. 


FUJIFILM | X-T2 | 1/280sec | F/5.6 | 10.0mm | ISO-200


▲   서방님과도 버즈 알아랍이 보이는 뷰에서 찰칵!!!ㅋㅋㅋ 


FUJIFILM | X-T2 | 1/400sec | F/5.6 | 10.0mm | ISO-200


▲  주메이라 해변에서 볼때보다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급 좋아졌다. 저기 보이는 돌 다리로 가면 버즈 알아랍이 다 보일 것 같아

계단을 내려가 걸어가 보았다.


FUJIFILM | X-T2 | 1/550sec | F/5.6 | 24.0mm | ISO-200


▲  마침 돌다리 위해서 인증샷을 찍는 사람이 보이길래 나도 가봤는데, 알고보니 여기는 호텔 손님들만 갈 수 있는 프라이빗 다리였던것!

다리 밑에 보이는 네모난 곳에 경비원 아저씨가 서 계셔서 지나가지 못하게 막았다.

나는 여행자인데 5분만 사진을 찍는 시간을 주면 안되겠냐고 말하니, 다행히 잠깐 사진을 찍고 내려오라고 허락을 받아서 낼름 뛰어서 돌다리 위로 올라갔다.


FUJIFILM | X-T2 | 1/800sec | F/5.6 | 16.6mm | ISO-200


▲   돌다리에서 보이는 뷰!!! 수로를 따라 지나가는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와 함께 버즈 알아랍을 찍으니 더욱 멋져보였다.

우오아!! 여기 온 보람이 잇었다. >ㅁ< 멋진 레스토랑과 수로, 아브라 배, 버즈 알아랍.

이렇게 버즈 알아랍을 마음껏 구경 할 수 잇어서 즐거웠던 시간! 경비원 아저씨께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다시 배를 타러 갔다.


FUJIFILM | X-T2 | 1/240sec | F/5.6 | 10.0mm | ISO-200


▲   우리가 탑승 했엇던 선착장에서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로 가는 배를 타고 가는 길~

안녕~~ 수크 마디나!! 정말 잘 구경하고 간다~~>ㅁ< 


FUJIFILM | X-T2 | 1/400sec | F/5.6 | 10.0mm | ISO-200


▲   멋진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와 멋진 버즈 알아랍 호텔을 뒤로하고 나는 두바이 루디아네집 집으로 돌아갔다.

오후 6시부터는 두바이 나이트 투어를 에약해놔서 급하게 숙소로 돌아가야했다.

해가 이렇게 쨍해서..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앨카서 호텔이랑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를 돌아다녔는데

알고보니 이미 5시 40분이 넘엇던 것! ㅋ 그래서 사장님 사모님과 함께 급하게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으로 돌아갔다.

여기는 택시를 타고 꼭 와볼만한 곳인것 같다! >ㅁ<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두바이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중동 Middle Ea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부다비 여행 :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의 순백의 낮과 신비로운 밤  (29) 2017.06.19
두바이여행, 다양한 테마가 있는 '두바이파크앤리조트' 레고랜드 & 모션게이트 & 발리우드파크  (18) 2017.06.15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17) 2017.05.23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14) 2017.05.23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를 하다! (두바이 마리나베이 페리, 더 세인트 레지스 두바이 호텔, 두바이몰 분수쇼, 부르즈 칼리파 ,두바이 왕궁 자아빌 팰리스  (18) 2017.05.21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21) 2017.05.20
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7) 2017.05.19
두바이 자유여행, 버즈 알 아랍이 보이는 주메이라 비치 (Jumeriah Public Beach)  (5) 2017.05.19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따뜻하고 가족 같은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두바이 숙소 추천 !!  (19) 2017.05.18
두바이 여행, 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기 ( A380 기내식, 수화물 규정 ) A380 좋은 좌석에 앉다!! / 두바이공항 디르함 환전  (9) 2017.05.17
두바이 여행, 두바이 유심칩 & 아부다비 유심칩, 심카드 구입하기. (1GB, 5일) United Arab Emirat usim  (1) 2017.05.17

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FUJIFILM | X-T2 | 1/900sec | F/5.6 | 21.9mm | ISO-200



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카페

 Jumeirah Al Qasr hotel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버즈 알아랍을 보러 주메이라 비치에 갔지만 너무 뜨거워서 제대로 즐길 수 없는 걸 아쉬워하는 날 보시더니 두바이 루디아네집 사모님께서

버즈 알아랍이 잘 보이는 호텔을 알려주셨다. 바로 엄청 고급스러운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이 두바이 호텔은 1박 숙박비가 2백 만원 정도 하는

아주 고급 호텔이다. 앨카서 호텔은 일명 황금 말을 만날 수 있는 곳인데 호텔 정문에 화려한 금 말 동상이 멋지게 꾸며져 있고, 로비와 카페,

레스토랑 등 황금 빛으로 장식 되어진 인테리어가 멋지고 (방은 안가봐서 모르고), 강으로 연결된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에 두바이

전통 배를 타고 이동 할 수 있다.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은 버즈 알아랍과 해변이 보이고, 큰 전통시장 쇼핑몰과 많은 레스토랑이 강으로 연결

되어 있는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다. 이 고급진 호텔의 1층 카페를 이용하면, 이 모든 걸 구경 갈 수 있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다행히 커피 값은

40디르함(1만 2천원), 과일 음료는 30디르함(9천원) 정도로 고급 호텔의 비해 커피 금액은 괜찮은 거라고 들어서 가기로 했다. 우리를 태워

주신 사장님과 사모님께 커피 한 잔씩 대접도 할 겸~ 아마도 두바이에서 가장 큰 금액을 이 커피로 낸 것 같다. ㅋ 그래도 아부다비 호텔의  

금 커피는 1잔에 30달러라는데, 그것에 비하면 정말 괜찮은 호텔 커피! 받은 감사에 비하면 작은 성의이지만 감사한 마음을 커피로 대신 했다.


FUJIFILM | X-T2 | 1/1400sec | F/5.6 | 18.2mm | ISO-200


 ▲ 황금 말 분수가 인상적인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두바이 호텔은 대부분 발레 파킹이라서 호텔 입구에 내리면 알아서 주차를 해준다.


FUJIFILM | X-T2 | 1/950sec | F/5.6 | 10.0mm | ISO-200


 ▲  이렇게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정문에서 내리면 전통복을 입은 직원 분들이 인사를 건내 준다^^ 


FUJIFILM | X-T2 | 1/900sec | F/5.6 | 10.0mm | ISO-200


 ▲  물과 야자수가 인상적인 호텔! 너무 멋진 호텔의 외관! 정말 1박이 2백만원 하는 곳 답구나..ㅎㅎ 


FUJIFILM | X-T2 | 1/1600sec | F/5.6 | 24.0mm | ISO-200


 ▲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의 입구에 있는 금 말 동상들~! 차로 지나와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일부러 다리 근처까지 가서 한 장 찍었다.

햇빛에 반짝 반짝 빛나는 금 말이 눈에 들어온다. 이래서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은 금 말이라는 말을 이해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600


 ▲  앨카서 호텔로 들어가니 화려한 금색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샹들리에도 번쩍 번쩍~~

벽면의 장식들도 엄청 세밀하게 하나 하나 무늬가 있는 것을 볼 수 잇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8.2mm | ISO-3200


 ▲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의 통로는 이렇게 멋지다. 더 멋지게 사진을 찍고 싶을 정도로 통로가 너무 멋졌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640


 ▲  여기가 바로 앨카서 호텔 1층의 로비와 연결되어 있는 카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카페에 앉아 자리를 꽉 채우고 있었다.

처음에 실내 테이블은 앉을 곳이 없어서 야외로 나가 보았다. 야외 테이블에는 보통 두바이 11월 쯤 부터 앉아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한다.



FUJIFILM | X-T2 | 1/100sec | F/4.0 | 24.0mm | ISO-200


 ▲  호텔 카페를 너무 좋아하는 날 쳐다보는 현지인. 전통복을 입은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엇다.


FUJIFILM | X-T2 | 1/320sec | F/5.6 | 10.0mm | ISO-200


 ▲ 여기가 바로 외부 테이블! 무척 더워진 5월이라 야외에서 티타임을 즐기는 별로 사람들은 없었다.

실내 테이블이 비어질때까지 기다리면서 야외 뷰를 즐기기로 했다. 바로 여기서 버즈 알아랍과 호수를 바라 볼 수 있다.


FUJIFILM | X-T2 | 1/900sec | F/5.6 | 21.9mm | ISO-200


 ▲  짜잔~~~이렇게 버즈 알아랍이 한 눈에 들어온다. 오히려 주메이라 비치보다 더 잘보엿다. 

그리고 비치에서 보는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시원해진 날씨에 여기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저녁시간이었으면 난 여기서 마셨을거다. 하지만 낮 3시라 햇볕이 쎄서 실내로 들어가기로 했다 ㅎㅎ 정말 매력적인 호텔의 뷰!


FUJIFILM | X-T2 | 1/1400sec | F/5.6 | 24.0mm | ISO-200


 ▲  야자수와 함께 보이는 버즈 알아랍은 정말 멋졌다. 언젠가 한번쯤 저길 갈 수 잇을라나...ㅎㅎ


FUJIFILM | X-T2 | 1/80sec | F/2.0 | 35.0mm | ISO-500


 ▲  드디어 호텔 카페 실내에 테이블이 생겻다. 점심 식사를 마친 가족들이 일어난 덕분에 앉을 수 있었다.

우리는 음료 메뉴판을 받아 주문을 했다. 남편은 시원한 밀크쉐이크 50디르함 (1만5천원 ㅎㄷㄷ) 나와 사모님은 부드러운 카푸치노 40디르함

사장님은 아이스 라떼 40디르함을 주문했다. 이런 호텔에서 이 정도 금액의 커피는 정말 괜찮은 것 같았다.

그동안 여행하면서 한번도 누리지 못했던 시간이랄까? 처음으로 뭔가 여유로운 사람들처럼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FUJIFILM | X-T2 | 1/80sec | F/2.0 | 35.0mm | ISO-500


 ▲ 음료를 주문하면 이렇게 맛있는 간식들도 준다. 초콜렛 쌓인 대추야자와 달콤한 파이도~냠냠 


FUJIFILM | X-T2 | 1/80sec | F/2.0 | 35.0mm | ISO-400


 ▲  내가 주문한 카푸치노가 나왓다. 에쁜 장미꽃과 함께 두니 더 에뻤다. 여기 호텔의 커피는 참 부드럽고 맛잇었다.

내가 쓴 커피는 잘 못 마시는데, 카푸치노는 더 부드럽고 마시기에 좋았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250


 ▲  밀크쉐이크를 마시는 남편과 함께 기념 사진!!! 좋은 곳에 왓더니 둘다 기분이 좋다~후훗


FUJIFILM | X-T2 | 1/80sec | F/2.8 | 35.0mm | ISO-250


 ▲  반대편 테이블에서도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들을 시켜 먹고 잇었다. 부모님들은 티타임, 아이들은 간식타임!!^^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1000


 ▲  호텔 내부의 인테리어는 대부분 금 자식! 역시 3마리의 낙타도 금색이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500


 ▲ 호텔 로비 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으로 내려가 보았다. 계단도 화려하고 멋졌고, 1층의 탁 트인 공간은 레스토랑으로 보였다. 


FUJIFILM | X-T2 | 1/640sec | F/6.4 | 10.0mm | ISO-200


 ▲  밖으로 나오면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의 안쪽 외관을 구경할 수 있었다. 화려하고 멋진 두바이 호텔의 건물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FUJIFILM | X-T2 | 1/350sec | F/5.6 | 24.0mm | ISO-200


 ▲  야외에서 식사를 즐기고 잇는 모습들이 무척 좋아보였다. 역시 5성급 호텔은 뭔가 달라보인다.

전체적인 분위기와 외관, 내관 인테리어, 그리고 볼 거리가 참 많았다. 이제는 호수 수로를 따라 두바이 전통 배를 타고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로 이동 하기로했다.

원래는 호텔에 숙박을 하는 고객들만 탈 수 있는 배인데, 우리는 영어를 잘하시는 루디아네 집 사장님 덕분에 카페를 이용한 고객으로 배를 탈 수 잇었다.

정말 운이 좋아서 배를 타고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까지 무료로 배를 타고 이동 하고 돌아올 수 있엇다. ^^

다음 이야기는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를 소개하겠다. 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두바이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중동 Middle Ea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바이여행, 다양한 테마가 있는 '두바이파크앤리조트' 레고랜드 & 모션게이트 & 발리우드파크  (18) 2017.06.15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17) 2017.05.23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14) 2017.05.23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를 하다! (두바이 마리나베이 페리, 더 세인트 레지스 두바이 호텔, 두바이몰 분수쇼, 부르즈 칼리파 ,두바이 왕궁 자아빌 팰리스  (18) 2017.05.21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21) 2017.05.20
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7) 2017.05.19
두바이 자유여행, 버즈 알 아랍이 보이는 주메이라 비치 (Jumeriah Public Beach)  (5) 2017.05.19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따뜻하고 가족 같은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두바이 숙소 추천 !!  (19) 2017.05.18
두바이 여행, 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기 ( A380 기내식, 수화물 규정 ) A380 좋은 좌석에 앉다!! / 두바이공항 디르함 환전  (9) 2017.05.17
두바이 여행, 두바이 유심칩 & 아부다비 유심칩, 심카드 구입하기. (1GB, 5일) United Arab Emirat usim  (1) 2017.05.17
두바이 여행 코스, 4박 5일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 일정!! (두바이 항공권, 호텔, 사막투어,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두바이 쇼핑)  (2) 2017.04.28

두바이 자유여행, 버즈 알 아랍이 보이는 주메이라 비치 (Jumeriah Public Beach)

FUJIFILM | X-T2 | 1/1600sec | F/8.0 | 17.4mm | ISO-200


두바이 자유여행, 버즈 알 아랍이 보이는 주메이라 비치

Jumeriah Public Beach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고 싶은 곳들이 몇 군데 있었다. 두바이 사막 투어, 버즈알아랍이 보이는 해변, 부르즈 칼리프, 다운타운,

그랜드 모스크 등등 은근히 많았다. 두바이에 도착하자마자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서 아침 밥 먹고, 잠깐 자고 일어나니 점심 시간!

루디아네 집에서 점심까지 먹은 뒤 두바이 택시를 이용해 에메레이트 몰과 주메이라 비치를 다녀오려고 했다. 이때 루디아네집 사모님께서 함께

밖에 나가자며 우리가 가는 곳까지 데려다 주시겠다고 친절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 편안하게 주메이라 비치에 가게 되었고, 주메이라 알아랍이

잘 보이는 호텔을 알려주셔서 같이 앨카서 호텔에 가게 되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알려주신 덕분에 마디나 주메이라로 배를 타고 이동 하는

하고 전통시장을 꾸며놓은 수크 마디나도 다녀오는 경험도 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간단하게 주메이라 퍼블릭 비치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겠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 비행기에서 내린지 얼마 안됬지만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서 오전 내내 푹 쉰 덕분에  보송 보송한 얼굴로

나올 수 있었다. 뜨거운 두바이라서 이렇게 얇은 원피스를 입고 나왔다. >ㅁ< 


FUJIFILM | X-T2 | 1/1500sec | F/7.1 | 10.0mm | ISO-200


▲  여기가 바로 주메이라 퍼블릭 비치의 주차장이다. 유료 주차장이 도로변에 위치해서 주차하기가 쉽다. ^^*

내가 그렇게 보고 싶었던 주메이라 알아랍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생각보다 작은 해변이었다. 에전에 방송에서 나왔던 장면에서는

무척 커 보였는데 생각보다 커 보이지도 않거, 은근 장난감 처럼 보이는 건물이었다.

참고로 주메이라 비치 호텔에서 머물러야 주메이라 알아랍의 바로 근처 해변까지 갈 수 있는데, 우리처럼 손님이 아닌 경우에는

이렇게 주메이라 퍼블릭 비치로 오면 된다.


FUJIFILM | X-T2 | 1/1700sec | F/7.1 | 24.0mm | ISO-200


▲  뜨거운 태양을 피할 곳이 없는 주메이라 퍼블릭 비치. 나는 처음에 해변 근처라 보라카이처럼 주변에 가게들도 많고,

그늘막도 있고, 좀 화려한 해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신기하게도 아무것도 없었다. 

개인적으로 챙겨오는 작은 파라솔이 몇개 보엿고, 완전 땡볕에 해변을 즐기는 외국인들이 보였다.

해변 모래는 정말 뜨거웟다. 이래서 두바이 모래에 맨발로 못 걷는다는 말이 나온 것 같기도 했다.


FUJIFILM | X-T2 | 1/1700sec | F/9.0 | 19.1mm | ISO-200


▲  버즈 알아랍이 보이는 해변~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느긋이 구경 할 수 잇었다.

해변에 누워있는 외국인들은 정말 대단해 보엿다. 나는 한 20-30분 서 있는 것도 너무 뜨꺼워서 땀을 주르륵 주르륵 흘렸는데..

저 여행자들은 선텐을 하려고 작정하고 온 듯 보였다. 대단하다...>ㅁ< 난 사람들 구경하기


FUJIFILM | X-T2 | 1/1500sec | F/8.0 | 24.0mm | ISO-200


▲  여행 온 예쁜 언니들~ 외국인들은 비키니를 입어도 안 야해보이고, 체격이 좋아도 이뻐보이는데..

나는 살 찌고 나서는 비키는 절대 안입는다. 뭔가 햐얀 지방 덩어리가 둥둥 떠있는거처럼 보여서...얼렁 살빼야지..ㅠㅠ


FUJIFILM | X-T2 | 1/1500sec | F/7.1 | 24.0mm | ISO-200


▲   두바이를 여행하면서 신기했던 점이 있는데.. 바로 남자 여자 비율!!

우루루 몰려다니는 그룹들을 보면.. 저렇게 남자 1명에 여자 3-4명으로 이루어져 잇었다.

뭔가 남자는 부자 같고, 여자들은 다 모델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한 껏 멋을 부린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는 남자를 많이 보았는데.. 여기도 남자 1분에 여자 4분이었다.


FUJIFILM | X-T2 | 1/1700sec | F/9.0 | 20.9mm | ISO-200


▲  파라솔을 펴고 선텐을 즐기고 있는 이쁜 언니. 남자친구는 바다에 수영을 하는 것 같았다.


FUJIFILM | X-T2 | 1/105sec | F/14.0 | 78.7mm | ISO-200


▲  언니들...이뿌다..,>ㅁ< 특히 백발 언니는 진짜 이뿌당


FUJIFILM | X-T2 | 1/120sec | F/14.0 | 55.6mm | ISO-200


▲   파라솔을 다시 세우는 남자분. 이쁜 언니는 달콤한 낮잠에서 깨신 듯!

두바이 주메이라 비치 바다는 참 예뻤다.


FUJIFILM | X-T2 | 1/140sec | F/14.0 | 135.0mm | ISO-200


▲   두바이 바다로 향하는 커플^^


FUJIFILM | X-T2 | 1/350sec | F/14.0 | 32.6mm | ISO-200


▲  사실 내 계획은 반나절동안 수영복 입고 이 해변에서 노는 거였는데...

5월부터는 너무 더워져서 해변에서 노는게 힘든 것 같다는 이야길 전해듣고 그냥 들리는 거로 만족하기로 했다.

정말로 뜨거웠던 해변...>ㅁ<;;; 특히 그늘이 없어서 더 그렇게 느껴졌다.  내가 직접 들어가지 못했지만 이렇게 사람 구경하면서 만족하는 걸로!~

나중에는 두바이 11-12월쯤 와서 걸어다니면서 주메이라 해변을 즐겼으면 좋겠다. 그때는 해변에서 수영도 하고 선텐도 즐겨봐야지.

물론 파라솔과 비치타워도 챙겨서!! 후훗~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두바이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중동 Middle Ea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17) 2017.05.23
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14) 2017.05.23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를 하다! (두바이 마리나베이 페리, 더 세인트 레지스 두바이 호텔, 두바이몰 분수쇼, 부르즈 칼리파 ,두바이 왕궁 자아빌 팰리스  (18) 2017.05.21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21) 2017.05.20
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7) 2017.05.19
두바이 자유여행, 버즈 알 아랍이 보이는 주메이라 비치 (Jumeriah Public Beach)  (5) 2017.05.19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따뜻하고 가족 같은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두바이 숙소 추천 !!  (19) 2017.05.18
두바이 여행, 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기 ( A380 기내식, 수화물 규정 ) A380 좋은 좌석에 앉다!! / 두바이공항 디르함 환전  (9) 2017.05.17
두바이 여행, 두바이 유심칩 & 아부다비 유심칩, 심카드 구입하기. (1GB, 5일) United Arab Emirat usim  (1) 2017.05.17
두바이 여행 코스, 4박 5일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 일정!! (두바이 항공권, 호텔, 사막투어,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두바이 쇼핑)  (2) 2017.04.28
두바이 여행 준비, 아모마 닷컴에서 호텔 예약하기 amoma.com  (4) 2017.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