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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바이 기념품,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데이츠) , 알키미아 비누 & 두바이 바틸 (9)
  2. 두바이 여행 코스, 4박 5일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 일정!! (두바이 항공권, 호텔, 사막투어,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두바이 쇼핑) (2)

두바이 기념품,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데이츠) , 알키미아 비누 & 두바이 바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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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기념품, 두바이몰 & 두바이 까르푸 & 두바이 알 바르샤 몰 & 두바이 대추야자 & 두바이 바틸

두바이 쇼핑 리스트 정리!!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랜만에 두바이 여행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빠져 들었다. 친한 동생이 신혼 여행으로 모리셔스를 가는데 두바이를 환승하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한다고 했다. 이왕 두바이에 들리는 김에 내 적극적인 추천으로 두바이에서 1박 3일 스탑오버 여행을 하기로 했고,

내가 작성한 두바이 여행기를 보여주며 1박3일의 일정을 힘께 짜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천해 줄 '두바이 쇼핑 리스트'를 작성하며

두바이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념품들을 꼽아 보았다. 물론 다른 나라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념품들이지만 두바이에서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고, 두바이 대추 야자는 정말로 최고로 맛있다. 다시 두바이에 간다면 28인치 캐리어에 한 가득 대추야자를 넣어 가져 오고 싶다.

그리고 바티카 샴푸(Vatica Shampoo)는 개인적으로 왕 추천!! 두바이 돈으로 6디르함, 한국 돈으로 2천원으로 영양분 공급으로 머리

카락이 풍성해 지는 기분을 누릴수 있고 실제로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처럼 탈모에 엉킴 머리카락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바티칸 샴프와 트리트먼트는 정말로 만족 할 수 있었다. 후훗 >ㅁ< 그리고 무당벌래 비누로 유명한 알키미아

비누는 한국에서 12000-15000원 대에 팔릴 정도로 천연 명품 비누로 인기가 많은데, 이 비누는 선물용으로 주기에도 너무 좋아서

두바이 기념품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진심 향이 너무 좋아서 방향제 처럼 두었다가 사용 하면 된다. 낙타 비누는 보통 면세점에서

구입 할 수 있고, 히말라야 화장품들도 다양한 종류별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고, 페이드 아웃 크림과 랑네즈 로얄젤리도 좋았다.>ㅁ<

아!! 대추야자에 초콜렛을 입혀 개별 포장 된 '초코 데이츠' 도 젊은 사람들에게 선물용으로 좋다. 나는 반건조로 말린 대추 야자 자체가

달고 맛있어서 어른들 선물용으로 대추야자 반건조 된 박스를 몇 개 구입했고, 초코 데이츠는 1-2봉지 구입해 신랑 간식으로 사용 했다.



[ 오로라 공주 민작가가 추천하는 두바이 기념품 순위 ]


1등!!!  대추야자 (데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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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가 다양한 대추야자, 잘 알아보고 사자! ]


중급 정도 되는 질의 '대추 야자' !!! 솔직히 중급 정도만 되어도 정말 맛있는 반건조 대추야자를 먹을 수 있다.

고급 대추야자로 알려진 바틸은 대추야자 씨 대신 견과류를 넣거나 여러가지 다양한 재료들을 첨부해서 만들기 때문에

무척 맛있지만 가격이 비싸서 많이 구입하기 어렵다. 하지만 순수하게 반 조건만 된 이런 노브랜드 대추 야자의 경우

가격도 적당하고, 많이 사가도 부담 없고, 맛도 좋아 만족도가 엄청 높다. 정말로 충분히 맛이 있는 대추야자다.

더불어 이정도 급의 대추야자는 선물용으로도 적당하고, 영양분이 많아 집에서 커피와 함께 간식으로 먹기에 무척 좋다.

마트나 몰에서 파는 중급 정도의 대추야자는 종류도 다양하고, 종류에 따라 가격도 차이난다. kg 당 정해진 금액이 있고

플라스틱 박스에 대추야자를 넣어 판매하는 거라 용량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가격이 조금씩 차이 난다.

그리고 판매하는 마켓 마다 대추 야자의 종류가 달라 금액이 조금씩 차이날 수 있는데, 맛이 보장되는 중급 정도의 대추야자를

구입 하고 싶다면, 대체적으로 600-700g 정도 양의 대추 야자 박스가 25-30 디르함 사이 정도의 금액이라면 맛이 좋은 대추야자다.

(첫번째 사진처럼 저렇게 탑처럼 쌓여진 대추야자들 앞에는 플라스틱 박스에 담겨 가격이 붙여서 판매한다)


정말 저렴한 대추야자의 경우 비닐이나 랩에 감겨서 판매하는데, 1kg에 12디르함 정도 한다.(한국 돈으로 1kg 에 4-5천원 정도)

내가 추천하는 중급 대추 야자의 절반 가격이라 무척 싼데... 정말 맛이 절반 정도. 아니 너무 너무 너무 맛없다.

건조도 너무 많이 되어있고, 대추야자의 크기도 작다. 물론 처음 대추야자를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저렴한 대추야자도 달고

맛있다고 할 수 있는데... 나처럼 중급 대추야자와 고급 대추야자인 바틸의 데이츠를 먹고 난 후면...저렴한 대추야자는 먹고싶지 않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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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알 바르샤 몰 마트 판매하는 중급 대추야자!


반건조 된 대추야자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다. 대추야자 크기도 적당하고 금액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다.

575g에 28.61 디르함, 대략 한국 돈으로 8천원 정도! 선물용으로도 딱 좋다. 부담도 없고..

나는 다시 간다면 20박스는 사고 싶다는..ㅋㅋㅋㅋㅋ 다른 마트에서 다른 종류의 대추야자를 살때에도

이정도 금액이면 중급, 맛있는 대추야자를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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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츠칼리파가 있는  두바이몰 마트 & 두바이 까르프 에서 판매하는 중급 대추야자  JOMARA DATES !!


이 대추야자는 두바리 게스트하우스인 루디아 하우스에 손님용으로 거실 테이블에 있어 먹을 수 있었는데,

중급 정도의 부드럽고 맛있는 대추야자 였다.  알바르샤 몰 마트에서는 볼 수 없었는데, 두바이몰 마트와 까르프에서

구입 할 수 있었다. JOMARA DATES 브랜드 대추 야자는 가격은 700g + 105g 27.5 디르함 !! 한국돈으로 8400원 정도~

처음 알바르샤 몰 마트에서 구입한 대추야자 보다 조금 더 싸다. 이 대추야자도 충분히 맛있기 때문에 추천!!

더불어 이 브랜드에서 나온 JOMARA DATES with Almond 는 가격이 조금 더 비싼데, 가운데 대추야자 씨를 빼고

아몬드를 넣어 더 고급스럽게 만든 대추야자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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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모든 마트 판매하 초코 데이츠 LA RONDA CHOCODATE 

 대추야자 하나 하나 초콜렛이 입혀져 있고, 가운데에는 아몬드가 들어간 달달한 초코 데이츠 !!! 선물용 간식용으로 모두 좋다.

두바이몰 보다는 까르프가 더 저렴하다. 금액은 봉지 크기에 따라 다른데 600g 기준으로 29 디르함!!  한국 돈 9천원 정도!

대추야자 자체도 달콤한데, 초콜렛도 입힌거라 너무 달게 느껴졌는데 가끔 당 떨어질때 1-2개씩 먹기에 좋고,

다크 초콜렛 & 화이트 초콜렛 등등 3가지 종류의 초콜렛으로 쌓여져 있고, 더불어 초코렛에 따라 색갈이 다르게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먹고 싶은걸 골라 먹기에도 좋고, 들고다니기에도 좋은 간식이었다.

우리는 큰거 1봉지 구입해서 신랑 간식으로 주었는데.. 3-4봉지 더 사올걸... 후회가 된다. ㅠ0ㅠ 암튼 강추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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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바틸 카페 Cafe Bateel 의 대추야자 


고급 대추야자 브랜드인 바틸 카페에서 구입 할 수 있는 8개 짜리 대추야자!!!  3박스에 135 디르함 정도~

8개입 1박스당  45디르함 정도! 한국 돈으로는 1만 4천원 정도의 엄청 비싼 대추야자다.

바틸 카페에 가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대추야자를 구입 할 수 있는데.. 정말 정말 가격이 ㅎㄷㄷㄷ 하다. ㅋ 

두바이에 온 기념으로 이 비싼 바틸 대추야자를 한번쯤은 먹을만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선물용으로는 어렵다. 

선물용으로 파는 8개입 대추야자가 1만 4천원이니...난 차라리 마트에서 파는 중급 대추야자를 2박스 구입하겠다!!


바틸 카페의 고급스런 대추 야자를 공짜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ㅋ

마리나베이 Marina Walk Waterbus Station 2 에 있는 바틸 카페 (Mesk Tower - Dubai - 아랍에미리트)에 가서

커피 1잔을 시키면 대추야자를 1개 서비스를 준다. 커피 값만 지불 하면 땡! 

바틸 카페의 커피는 15-19 디르함 정도로 5천원에서 6천원 사이로 마실 수 있다.

한국에서 커피 마시는걸 생각하면 적당한 금액에 커피와 바틸 대추야자를 먹을 수 있으니 일석 이조!

두바이 몰에 있는 카페 바틸에서는 안주는 거 같았는데..확실하지 않다.

우선 마리나베이 카페 바틸에서는 뜨거운 커피를 시키니 줬다. 호가실한 것만 포스팅하기!ㅋㅋ



2등,  바티카 샴푸(Vatica Shampoo)


저렴해서 구입하면서도 기대를 안했었는데, 막상 쓰고선 개인적으로 왕 추천하고 싶은 두바이 바티카 샴프 & 트리티먼트 !!

솔직히 2통 밖에 안 사온 것을 가장 후회 했던 두바이 쇼핑 리스트 물품이다!~ 바티카 샴프는 두바이 돈으로 6~7디르함 정도,

한국 돈으로 2천원으로 영양분 공급으로 머리 카락이 풍성해 지는 기분을 누릴수 있고 실제로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처럼 탈모에 엉킴 머리카락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바티칸 샴프와 트리트먼트는

정말로 만족 할 수 있다. 나중에 가면 한 10통은 사오고 싶은 바티카 샴프!! 그리고 트리트먼트~ 바티카 샴프는 어떤 마트 든

구입 할 수 있는데 까르푸가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 것 같다. 두바이 까르프에서 꼭 구입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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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바티카 샴프의 모습!

고르기 어렵게 여러가지 향의 샴프와 다양한 헤어 제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나는 이 선인장 그림의 샴프로 구입했는데~ 다음에는 여러가지 종류마다 구입하고 싶다. 후훗

금액은 6-7디르함! 사진에 보이는 거 말고도 다른 종류들이 밑에 선반에 훨신 많았다~



3등, 알키미아 비누 (무당벌래 비누)


천연 명품 비누로 알려진 알키미아 비누는 원래 이탈리아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념품 중에 하나! 하지만 여기 두바이에서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다. 무당벌래 비누라고도 불리고, 승무원 비누라고도 불리우는 알키미아 비누!

실제로 종류가 80여개 된다고 하는데.. 두바이 까르푸에서는 한 20개 정도 종류를 본 것 같다. 솔직히 그냥 안 사용하고 

집에 그냥 두어도 뭔가 방향제처럼 향이 정말 좋고, 천연 재료들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하거나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게 사용하기 좋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12000원- 15000원에 판매가 되는데, 두바이에서는 14-16 디르함사이로 

한국 돈으로 4200원 - 4800원 사이! 완전 강력 추천하는 비누! 그때는 잘 몰라서 선물용으로 몇 개 사왔었는데..

나중에 한국에서 이게 얼마나 좋은 비누인지 알게 된 이후로 많이 안 사온걸 후회 하는 중이다. 참고로 포장한 상태로

30개월/ 포장을 풀고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는 12개월까지 사용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꼭 사재기를 하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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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미아 비누의 여러 종류 중 몇 개~

종류는 정말 많았는데, 내가 맘에 드는 향으로 몇개 만 골랐다. 핸드메이드, 천연 식물성 재료,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짐!

정작 나는 이탈리아 여행에서 안 사옴..ㅋㅋㅋ 이탈리아 2번이나 갔는데.. 가격이 얼마나 하나..보고나 올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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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키미아 비누 (무당벌래 비누) 는 한국 돈으로 4200원 - 4800원 정도!

한국에서는 실제로 1만 2천원 정도 직구 금액, 아니면 정식 수입을 한거는 1만 5천원.

3배 정도 금액이 차이난다. 많이 사와서 한국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팔아도 괜찮을 듯.



4등, 페이드 아웃 크림 (Fade Out Cream)


영국에서 직구한다는 미백크림으로 유명한 페이드 아웃 크림! 두바이에서 사오는 기념품으로도 유명하다.

나는 양가 어머님들 선물로 구입해서 드렸었는데, 미백은 잘 모르겠지만 우선 향도 좋고 부드러워서 좋았다.

두바이에서 가격대는 30디르함! 약 우리나라 돈으로 9천원 정도인데, 한국에서는 3만원대 라고 하니..

두바이에서 사오면 1/3 가격에 사오는거라 완전 이득이다. 왜 한국만 오면..다 3배 이상 비싼 걸까...ㅠ0ㅠ

4주동안 사용하면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그때는 몰라서 1개씩만 사왔지만.. 다음에는 4-8주 정도 

사용할 수 있을 양을 사오면 괜찮을 것 같다. 참고로 양이 적은 편이라 한 3주 정도 사용했던 것 같다.

아!! 승무원 비누인 알키미아 비누와 마찬가지로 승무원 크림으로 불리운다고 하니.. 아무튼 좋다는 거겠지?ㅋ

그리고 종류는 남성용/ 여성용으로 나눠져 있고.. 여성용은 데이크림과 나이트용으로 나눠져 있어서, 

낮에 바르는 데이용은 선크림 기능이 들어가 있어 좋았다.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잡티 개선, 피부 미백도 동시에

할 수 있는 만능 크림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나이트용 크림은 수분감이 더 있다. 아무튼 둘 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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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는 나이트용 크림, 밑에는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간 데이용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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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잘 팔리는 데이크림과 나이트 크림 / 그리고 그 위에는 다양한 기능이 들어간 색갈이 다른 크림들~





5등,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 크림 & 히말라야 제품


한국 코스트코에서도 구입 할 수 있게 된 히말라야 수분크림! 하지만 두바이에서는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수분감 넘치고, 대용량인 덕분에 온 몸에 처벅 처벅 발라도 아깝지 않은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 크림! ㅋㅋ

한국에서 대용량 히말라야 수분 크림은 1만원대에 구입 가능한데, 두바이에서는 그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었다. 한 10디르함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더 저렴할 수도! 한국돈으로 2000-3000원대 사이로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러니 이 히말라야 크림도 구입하기에 부담없고 완전 좋음! 그리고 히말라야 립글로즈랑 

히말라야 치약, 그리고 또 다른 화장품들도 모두 저렴하니 이 기회에 득템을 하는 것이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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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권 대용량 히말라야 수분크림을 사야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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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더 비싼 히말라야 라이트 하이드레이싱 젤 크림! 한국에서는 3-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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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디르함 밖에 안하는(한국돈 2000원대) 히말라야 치약~ 이것도 선물용으로 좋은 듯!




6등, 랑네제 로얄젤리 (langnese royal jelly)


한국에서는 엄청 엄청 고가로 팔리는 랑네제 로얄젤리!! 알프스 청전지역의 순수 야생 꽃에서만 채밀한 꿀과 생로얄젤리를 블랜딩한 

100% 천연 명품 꿀이라고 한다. 비염 , 소아천식, 아토피, 편도염 등 면역력을 높여주고 각종 비타민이 들어간 좋은 꿀이라고 해서

두바이에서도 내가 구입한 기념품 중에 가장 비쌌던 꿀! 역시 이건 부모님들 선물로 드린거지만.. 솔직히 이렇게 좋은 꿀인지 모르고

사와서 ...ㅋㅋㅋ 좀 더 사올 걸 후회가 되는 꿀이다. 한국에서는 8만원대에 판매 되기도 하고, 중고나라 같은 사이트에서는 4만5천원-

5만원대에 파는데..유통기한은 대략 3년 정도! 근데 내가 알기론 100% 천연 꿀은 유통기한이 없을 정도로 오래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두바이에서는 94디르함 정도로 대략 2만 8천원 정도! 솔직히 그동안 소개했던 기념품 중에 가장 고가이지만.. 이정도는 어른들

선물 용으로 딱 인것 같다. 특히 신혼부부들에게는 시댁, 친정에 하나씩 사다 드리면 좋고, 남편을 위해서 하나 사고.. 나는 나중에

날 위해서 하나 사야지. ㅋㅋㅋ 솔직히 우리나라 꿀은 사양꿀이 많아서.. 이렇게 외국에서 사는 꿀은 확실히 더 믿을만 하고..

또 한국에서 토종 100% 꿀보다 훨씬 저렴하게 좋은 꿀을 구입 할 수 있으니 두바이에서 꼭 구입해오길 강추한다.

참고로 랑네제 꿀들은 종류가 다양해서 가격대도 엄청 다르다. 명품 꿀로 대표하는 꿀은 2만 8천원 정도인데, 나머지는 더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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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네제 로얄젤리를 대표하는 명품 꿀! 알프스 산 야생화에서 나오는 100% 꿀~ 

375g에 94디르함. 대략 2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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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집하는 장소와 꽃에 따라 꿀의 색갈과 종류도 다양하다. 

이건 블랙 포레스트 꿀로 가격은 500g 에 2만원 조금 넘었던거 같다.

로얄젤리랑 가격은 비슷했지만, 양이 훨씬 많기 때문에 더 저렴한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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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종류의 랑네제 꿀들! 중간에 보면 68 디르함 (대략 2만원) 하는.. 아카시아 꿀이 있는데

이거는 벌집이 통째로 들어가 있다. 솔직히 너무 사오고 싶었는데, 우리는 캐리어 용량 초과로 사올 수가 없었다.

꿀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랑네제 꿀들을 종류별로 사오고 싶다. ㅠ0ㅠ


참고로 인기 많은 랑네제 꿀 순위를 따지자면~

1등 로얄제리 - 2등 블랙 포레스트 - 3등 아카시아 (벌집) - 4등 퓨어 벌꿀 (가장 저렴함,꿀만 들어있음)

5등 야생화 꿀 - 6등 보리수 나무 꿀 - 7등 밤나무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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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는 카르푸에서 5만원짜리 26인치 캐리어를 구입했다. ㅋ

그리고 그 안에 구입한 두바이 기념품들을 가득 채워 가져갔다. 캐리어가 저렴한거다 보니 생각보다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렌탈로 나가는 셀프드레스와 용품으로 잘 사용 중이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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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중에 추가적으로 더 구입한 대추야자! ㅋㅋㅋ

일부러 여러 종류를 샀는데, 처음에 소개 했던 중간 정도 급의 대추야자가 정말 맛있다.

더 저렴한 대추 야자 샀다가... 너무 비교되서 잘 못먹음. ㅠㅠ  중간급은 되야 커피랑 먹을때 정말 맛있다.

그리고 뒤에 보이는건 망고 쥬스인데.. 완전 싸고 완전 맛있다. 한병 사서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2병 더 사왔다는..

저 망고쥬스가 1리터 정도 되는거라.. 저거 때문에 캐리어 무게 초과해서 무척 고생했다.ㅜㅜ 

하지만 버릴 수가 없었다는... 나중에 두바이에서 꼭 사먹어 보길..ㅋㅋㅋ 망고 쥬스 짱짱~ 알갱이도 씹혀서 더 좋다.


나름 정말 내가 알고있는 정보들을 다 모아서 작성한 두바이 쇼필 리스트와 그 순위!!

나름 정성껏 작성하느라 오래 걸렸다. 참고로 낙타 비누도 두바이 기념품 순위 안에 항상 들어가는데..

개인적으로 우유 제품(?)들을 선호하지 않아서 일부러 나는 구입하지 않았지만..

낙타 비누의 경우 두바이 면세점에서 구입 하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다. 그리고 일반 마켓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다.

암튼 낙타비누는 거품이 부드럽게 나고  자극이 없다고 해서 강추하는 제품 중에 하나~

한국에서는 개당 12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아기용 낙타 비누도 있으니 두바이 면세점에서 구입하면 괜찮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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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코스, 4박 5일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 일정!! (두바이 항공권, 호텔, 사막투어,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두바이 쇼핑)


처음 가보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아부다비' 여행 계획 하기.

4박 5일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코스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 사진, 구글 & 홈페이지 



처음으로 가보는 에미레이트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은 참으로 기대가 된다. 그동안 바빠서 두바이 여행 계획을 짜지 못했었는데,

몇 일 전부터 급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제 4일 밖에 안 남은 여행!!  주 여행지는 두바이이고, 하룻동안 

아부다비에 다녀올 예정이다. 중동의 뉴욕으로 불리우는 두바이에 간다는 것이 참으로 특별하다. 두바이는 보통 스탑오버 여행지로

알려져 잇고, 신혼 여행 환승을 하면서 1박 2일이나 당일치기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아무래도 물가가 비싸다보니 나도 더

길게 여행을 준비하지 못했지만 사실 자유여행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둘러보기에는 4박 5일은 짧은 일정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보면 갈 곳이 참 많은 두바이. 5월은 한 창 더워지는 시기라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즐거운 여행길이 

될 거라 생각된다. 그럼 두바이 4박 5일 여행 일절표를 정리해 보겠다.


[ 두바이 4박5일 간략 일정 ]

1일 : 에미레이트 항공 타고 한국에서 두바이로~

2일 : 두바이 한인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집' 체크인 , 쥬메이라 비치, 버지 앨 아랍 쥬메이라,  에미레이트 몰, 저녁 시티 나이트 투어. 

3일: 게스트하우스 체크아웃 ,두파이파크 & 리조트,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야경, 아부다비 힐튼 호텔 숙박.

4일: 아부다비 힐튼 호텔 체크아웃, 대중교통으로 두바이 오기,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체크인. 휴식, 오후 사막투어.

5일:  호텔 조식, 호텔 셔틀버스 타고 두바이몰, 해변, 버즈칼리퍼 전망대, 두바이 분수 구경하기

6일: 호텔 체크아웃, 캐리어 보관 후 두바이 다운타운 , 두바이몰 기념품 구입, 두바이 공항으로 오후 6시까지.




[1일차]

한국 인천 국제공항 - 아랍 에미레이트 두바이 국제 공항


두바이 직항인 에미레이트 항공은  밤 23:55 에 출발해 다음 날  새벽 04:25에 두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동 시간은 총 9시간 30분 !! 처음 타보는 에미레이트항공이 무척 기대가 된다. 후훗~>ㅁ<



[2일차]

두바이 국제공항 -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집' 체크인 - 아침식사-  주메이라 비치 -  에미레이트 몰 - 저녁식사 - 시티 나이트 투어 


새벽에 도착하자마자 두바이 한인 게스트 하우스 ' 루디아네 집' 으로 이동을 한다. 두바이에 한인 민박이 있는지 몰랐었는데

두바이 여행을 준비 하면서  두바이 시티투어와 아부다비 투어를 알아보다가  두바이 투어를 운영하시는 이용민 소장님께

추천받은 두바이 한인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을 예약 했다.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은  호텔처럼 크고 참 넓어 보였다.

루디아네 집을 예약하면  픽업 서비스, 숙박 가격에 조식, 석식이 한식으로 포함 되어 있고, 세탁, 인터넷을 제공 한다. 


두바이 한인 민박 '루디아네 집' 홈페이지 https://www.ludiashome.com/



두바이 한인 게스트 하우스 '루디아네 집'  후기가 많이 없어서 고민이 되었지만, 내가 다녀와서 후기를 남기면 되니깐 경험해 보는 걸로!

참고로 루디아네 집은  주메이라 비치에서 7km 정도 떨어져 있다. 주메이라 해변과 가까운 편이라 택시를 타고 다녀오면 된다.

두바이는 우버보다 택시가 더 저렴해서 루디아네 집 사장님께 불러 달라고 하면  된다고 한다. 


체크인을 하고 사장님께 두바이 정보를 얻은 뒤 택시를 타고 버지 앨 아랍 쥬메이라 구경하고, 주메이라 해변 돌아다니기!


미리 예약한 나이트 투어 다녀오기!! 2일째 일정 끝!



[3일차]

게스트하우스 체크아웃 - 두파이파크 & 리조트 -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야경 -  아부다비 힐튼 호텔 숙박


오늘 일정이 확~ 바뀌었다. 원래 게하에서 2일을 지내려고 했지만, 두바이 파크 & 리조트에도 가야하고,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에도 꼭 가고 싶어서

결국 게하를 1박으로 줄이고, 두바이 끝 쪽에 위치한 거대한 두바이 파크 & 리조트에서 파크에서 놀고, 

아부다비를 이동을 한다.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는 오후  5시 이후에 가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4시쯤 가서

그랜드 모스크의 낮과 저녁을 모두 구경하고 싶다. 그리고 2.5km 정도 떨어져 있는 힐튼 아부다비 호텔 체크인!!



원래  내가 갈 일정은 이거 였다. 지우기 아까워서.. 이렇게 남긴다.

아침 일찍 조식을 먹고 전철역으로 택시 타고 이동! 에미레이트 몰 전철역에서 교통 카드 구입!!

충전식인 실버 카드 구입해서 타고 다니면 된다. 레드라인 메트로를 타고  UAE Exchange Metro Station 역에서 내려 택시 타고 20km 가면

두바이 파크 & 리조트 도착!! 레고랜드와 다양한 놀이 동산을 제대로 즐기고, 잠심까지 맛있게 먹은뒤 오후 2시에 아부다비로 이동!!

택시타고 메트로 역에서 내려  Ibn Battuta Metro Station 2 으로 1정거장 이동 후, Ibn Battuta Metro Station 4 버스 정류장에서

E101 버스를 타고 아부다비 Abu Dhabi Main Bus Terminal 터미널로 1시간 이동하면 된다.

그리고 아부다비 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까지 가면 한 4시 정도!! 

두바이 전통 옷을 빌려 입고 기념 사진 찍고, 낮의 그랜드모스크를 보고, 저녁 6시 이후 해가 지면서 멋진 야경을 보면 끝!!

택시 타고 아부다비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다시  Ibn Battuta Metro 도착! 전철 타고 에미레이트 몰에 가서

택시 타고 루디아네 집으로 가면 3일째 하루 일정 끝!!!!


여기서 오늘 하루만에 일정이 바뀌었다.

여기가 바로 두파이 파크 앤 리조트!! 나는 파크에서 놀고 올거다. 리조트는 비싸서..ㅠㅠ 다음에 묵는 걸로!



아부다비의 상징 그랜드 모스크다. 개인적으로 난 종교가 다르지만 나라의 랜드마크는 꼭 가봐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아부다비의 그랜드모스크는 꼭 가고 싶었다. ^^ 낮과 저녁 모두 아름답다고 하는데, 시간이 되면 다음날 낮에도 갈 생각이다.

아랍에미레이트의 전통복인 아바야 (여자) 칸투라(남자)를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입장권도 무료다 .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가섭이 좋은 호텔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이다. 

나는 발품 팔아서 7만원에 1박 에약 완료!! 이것도 역시 아모마닷컴에서 에약했는데.. 호텔에 바로 예약 확인을 보냈는데

메일이 왔긴 한데..뭔가 찜찜한 메일이라 다시 확인 메일 보낼 예정!



[4일차] 

아부다비 힐튼에서 쉬고 조식 먹고 체크아웃- 버스타고 두바이,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체크인- 호텔 휴식 - 오후 사막투어


힐튼 아부다비 호텔에서 아침 조식을 먹고 잠깐 휴식을 취한 뒤 체크 아웃! 

현지 버스를 타고  두바이로 갈거다. 그리고 다시 메트로를 탑승해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로 이동!

2시쯤 체크인 하고, 잠깐 쉬다가  오후 3-4시에 호텔 앞에서 픽업하는 두바이 사막투어를 간다.

두바이 사막투어에서는 차를 타고 사막을 누비고, 해나를 무료로 체험하고, 바베큐 저녁에, 공연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오후 8-9시쯤 호테롤 온다. 그러면 수영장에서 놀면서 휴식 취하기! 셔틀 버스가 있으면 저녁에 산책을 다녀오는 것도 좋을 듯!!



  빠른 체크인을 요청했는데 일정 변경으로 아부다비에서 넉넉하게 오는 시간을 따지면 오후 2시쯤 호텔에 도착 할 것 같다

호텔에서 2시간 정도 휴식을 취한 뒤 사막 투어 고고씽!!!!!!>ㅁ<


 


이런 사막을 사실 못 본다고 한다. 사막일정은 아부다비에서 하기에 좋다고 햇는데

처음에 아부다비에 1박 할 생각이 아니라 두바이 호텔을 2박을 잡았는데, 이렇게 아부다비 1박을 하거였으면

아마도 1박 머무는 아부다비 사막투어를 햇을 것 같다. 별을 보며 사막에서의 하룻밤..>ㅁ<



[5일차] 

호텔 조식 - 호텔 셔틀버스 타고 두바이몰 &해변 - 버즈칼리퍼 전망대 - 두바이 분수 구경하기


여유롭게 두바이 다운타운 즐기기! 아침부터 저녁까지 룰루 랄라 카페에도 가고 쉬면서 놀 에정 . 

호텔에서 조식 먹고  셔틀 버스 타고  해변에 갔다가 구경하고 다시 호텔에서 쉬던가, 아니면 두바이 몰로 이동해

카페 놀이랑 버즈 칼리퍼 전망대 티멧을 미리 사서 전망대에도 다녀오고, 저녁을 두바이몰 쉑쉑 버거로 먹은 뒤

두바이 분수 쇼까지 보고 멋진 야경을 감상 한 뒤 호텔로 귀가! 이렇게 마지막 밤을 불태우기!


  제일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하루! 정말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잇으면 좋겠지만..

버즈칼리퍼 사진 찍는 장소들은 다른 고층 빌딩이라 들어 갈 수가 없다고 한다. 흑..아쉬버랑........ㅠ0ㅠ



[6일차] 

호텔 조식 - 체크아웃 후 캐리어 보관요청 - 두바이 다운타운 , 두바이몰 기념품 구입, 두바이 공항으로 오후 6시까지.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하면서 짐을 맡기던가, 무료 레이트 체크아웃이 되면 그걸 이용하고..

아마도 안될 것 같지만 짐 보관은 가능 할 것 같다. 그래서 짐 보관하고 셔틀버스 타고 두바이 몰 가서 기념품 구입하고, 

해변에 가서 기념 사진찍고, 전날 다녀왓던 곳 중에 미련 남는 곳 들려서 보고 온 뒤 호텔에서 짐 챙겨서

두바이 공항으로 6시까지 간다. 체코 프라하 가는 비행기가 저녁 7시 30분이라 저녁 6시까지는 가야한다. 

짐은 꼭 15kg 에 맞춰서 갈 에정! 두바이 갈때는 한국 음식을 몇개 챙겨 갈거다. 워낙 물가가 비싸다보니..ㅠㅠ



[두바이 여행 중 삼시 세끼]

루디아네 집에서는 아침과 저녁을 제공해 주고, 호텔은 아침을 제공하는 걸로 예약했다. 아침 같은 점심을 함께 먹어야 한다. ㅋ

두바이와 체코 모두 220 전압이라 집에서 사용하던 라면 포트를 가져가면 된다. 다양한 요리가 가능!! 후훗

1일째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에서 기내식 2끼 제공 

 2일째 아침은 게하 / 점심은  주메이라 해변 근처 / 저녁 게하

3일째 아침 게하 / 점심 두파이 파크앤 리조트 / 저녁 아부다비에서 먹거나 라면 & 햇반 끓여먹기 (1)

4일째 호텔 조식 / 두바이몰 근처 사먹거나 호텔 체크인 후 늦은 점심 햇반 & 김 (2) /  저녁 사막 사파리 

5일째 호텔 조식 / 두바이몰 쉑쉑 버거 / 커피 등등 사먹기  / 야식으로 라면 (3)

6일째 아침 조식 / 점심 해변이나 두바이몰 사먹기 / 저녁 프라하 항공 기내식 


이런식으로 먹을 에정. 한국에서 챙겨갈 건 라면 10개, 라면 포트, 햇반 6-8개, 김, 참치, 3분 카레 등등 조금만 챙겨가면 된다.

프라하에서는 대부분 사먹을 예정. 그리고 한인민박에서 머물 에정이라 아침과 저녁식사가 나온다.


이로써 어느정도 두바이 여행 코스는 다 정리 했다.


현재 ★ 두바이 출발 전 구입할 목록 (4월 28-29일)'은 

두바이 유심 칩 (공항 픽업) 2만원대, 유럽 쓰리심 30일 (공항 픽업) 2만원대, 

버즈칼리퍼 전망대 인터넷 예매 145 디르함 (카페 포함) , 유로 & 달러 인터넷 환전 신청(공항 픽업),

하나은행 전화하기 (두바이 제휴 은행)


★두바이 챙겨야 할 물품 (4월 29일) 

공톤 : 선크림, 선글라스, 속옷, 화장품, 칫송, 치약, 샴프 린스,  

남편 : 여름용 긴바지, 긴팔 얇은 거즈 남방, 반팔티, 반바지, abc 마트에서 산 샌들 (배송중) , 크록스 슈즈, 여름운동화1켤레

내꺼: 롱 원피스, 가디건 , 얇은 블라우스, 청바지, 얇은 긴바지, 샌달 (크록스랑 지금 배송오는거),


★두바이 쇼핑리스트

두바이 몰 : 라파에트 백화점, 신발(미국브랜드,레벨), 레고, 바틸(데이츠 초콜렛/대추야자) 등등

마트 쇼핑(까르프) : 히말라야수분크림, 립밤, 데이츠, 랑네제 로얄젤리(까르프),페이트아웃크림(미백크림),알카미아비누, 바티카 탈모 샴푸,히말라야 치약

면세점 쇼핑 : 낙타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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