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아일랜드'에 해당되는 글 4건

  1.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여행 프롤로그
  2. 다낭 나만 리조트 바빌롱 : 나만 리트리트 리조트 체크인!! BABYLON ROOM
  3. 베트남 다낭 앙사나랑코 스파 SPA , 베트남 마사지
  4. 베트남 후에 여행 : 베트남 후에 왕궁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2)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여행 프롤로그




인도양의 보석, 5박 8일 몰디브 여행  

몰디브 여행 프롤로그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 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몰디브 여행기를 시작하려고해요. 그동안 몰디브 여행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리하고 정리하고...그 사이 컴퓨터 하드 업그레이드도 하고.. 이제서야 남편과 함께 찍었던 사진들을 다 모았어요. 몰디브 다녀온지 딱 한달이 되었네요. ㅎㅎ

이번 몰디브에 갔을때에는 동영상도 많이 찍어서 동영상도 편집해서 넣으려고해요. 몰디브 여행 동영상은 조금씩 편집하면서 넣어갈 예정이예요. ^^

현재 제가 첫번째 머물렀던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영상은 프롤로그로 간단하게 우리 남편인 김작가님께서 만들었어요. 


먼저 몰디브 여행 동영상을 간단하게 소개 할게요. 몰디브 영상을 보시면..이제부터 제가 시작하는 몰디브 여행기에 더욱 관심이 가실거예요~

몰디브가 왜 특별한지..저희 부부도 이번에 가보고나서야 알게 되었거든요.>ㅁ<  하도 몰디므 몰디브...이러길래..'얼마나 좋길래?' 라는 생각을 햇었는데..

정말 말이 필요 없을정도로 특별한 곳이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그럼 저희가 다녀왓던 몰디브 영상 보고 가실께요~



'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





너무나 아름다웠던 몰디브, 그리고 행복했던 추억을 쌓아가는 우리.

몰디브 여행 영상을 보고 나니깐..몰디브에 더 가고 싶어지시죠? 영상에서 보는것 보다.. 실제로 가면 더 멋지고 아름다워요.

특히나 이번 영상에서 보이지 않았던 몰디브 수상 가옥에서의 생활이나, 인도양의 물 속 세상을 보게 되면 더 놀라고 더 가고 싶어지실거에요.





1일차


'추운 한국에서 아름다운 몰드브로 고고씽~'







저는 이번 몰디브 여행이 제 2의 신혼여행이라고 생각해서, 가장 좋은 항공시간을 가진 대한항공을 선택해 티켓을 끊었어요.

그나마 대한항공 프로모션 기간이라서 1인당 100만원씩 몰디브 항공권을 샀으니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죠. ^^ 

인천에서 몰디브 말레까지 가는 시간은 12시간, 중간에 스리랑카에 들려서 1시간 정도 경유를 하고 다시 대한항공을 타고 말레까지 가는 항공 시간표였어요.

아무래도 대한항공이 몰디브 직항이 아니라서 아쉽기는 했지만, 대한항공을 타면 말레에 새벽 6시50분에 도착하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잇어서

가장 큰 금액을 주고서라도 대한항공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엇어요. 몰디브에서의 하루는 소중하니까뇽~ 후훗~ 


한국에서 밤 22시 40분에 대한항공을 타고 출발을 했어요. 맛있는 비빔밥 기내식을 먹는 것이 가장 즐거웟고, 그 뒤로는 푹 자면서 스리랑카까지 이동을 햇어요.

스리랑카에 내리는 탑승객이 있기 때문에, 모든 짐을 들고 1시간 정도 공하엥 내려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덕분에 스리랑카 공항도 구경하고

스리랑카 지도 마그넷도 기념품으로 구입하면서 1시간은 금방 지나갔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1시간 정도를 날아가 몰디브 말레 공항에 도착했어요.

스리랑카에서 몰디브까지 가면서, 창문 박으로 일출을 볼 수 있어서 무척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몰디브 말레에 도착하니 아침 6시 40분! 입국 심사를 하고 나오니 먼저 3박을 예약했던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서 마중을 나와 있었어요.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는 몰디브 섬에서 최남단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몰디브 국내선을 타고 다시 이동을 해야해요.

다행히 말레 국내선 탑승과 보트 트랜스퍼는 리조트를 예약하면서 하기때문에  샹그릴라 직원분이 알아서 해주시는 데로 따라 다니면 된답니다.

말레 공항 라운지에서 아침 밥을 먹고, 몰디브 국내선을 타고 1시간 30분 정도 이동해 샹그릴라 리조트와 가까운 공항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보트를 타고 10분정도 가면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도착!!! 리조트에 도착하니 낮 12시 정도 된 시간이되더라고요.

햇볕이 따사로운 낮 시간에 도착해서 너무 좋았어요.  몰디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온거지요.

우선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체크인을 하고, 점심식사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샹그릴라 리조트를 구경했어요.


꿈만 같앗던 날씨와, 몰디브, 파란 하늘, 에메랄드빛갈의 바다..  아름다운 일몰과 별을 바라보며 .. 그렇게 몰디브에서의 첫째날을 보냈어요.




















2일차


'샹그릴라 빌링길리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루'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2일째, 아침에는 비가 내렸어요. 일출을 보려고 했다가 다시 푹~ 잤는데...자고 일어나니 그 비구름들이 모두 사라졌더라고요.

역시 맑은 하늘을 보여줘서 행복한 아침을 맞이했어요. ^^ 둘째날은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있는 프로그램 중에 가장 인기가 좋다는 '터틀 스노쿨링' 을 예약을 했어요.

근데...아침을 먹고 급하게 갔는데 불구하고..2분 지각을 하는 바람에.. 꼭 해야한다는 2가지 프로그램 중에 하나를 놓치고 만거예요!!! ㅠ0ㅠ

터틀 스노쿨링은 거북이가 많이 나오는 바다까지 보트를 타고 가서 2시간 정도 거북이들과 수영을 하는 프로그램인데..

자연 속에서 사는 큰 거북이들과의 만남을 하지 못해  계속 속상하고 기분이 안좋았었어요. 제가 가장 기대했던 프로그램이엇거든요.

결국 수영복 입은게 아까워서  그냥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내에서 스노쿨링을 하기로 하고 리조트 내에 있는 스노쿨링 포인트로 이동을 했어요.

다행히 몰디브 섬들은 모두 산호로 이루어져 잇어서, 리조트 에서 바로 수영해서 나가면 산호들과 물고기들을 잔뜩 만날 수 있었어요.

터틀 스노쿨링은 언젠가 다시 몰디브에 오면 하는걸로 하고...ㅎㅎ ;;;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면서 마음을 달랬어요.

그리고 오후에는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의 커다란 골프장과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가장 크고 좋은 객실도 구경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몰디브 여행 이튼날을 보냈답니다. 아!!  참고로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레스토랑은 다 맛있어요~ㅎㅎ














 

 




3일차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만의 익스커션 즐기기'





오늘은 늦지 않으리!!! 드디어 제가 기다렸던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프로그램 중에 '돌핀 투어' 가 있는 3일째를 맞이 했어요.

샹그릴라에서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날이기도 해서, 프로그램을 오전 / 오후로 2개 예약을 했었답니다.

오전 10시에는 코랄 플랜팅 / 오후 3시에는 돌핀 투어 를 예약을 해 놨기 때문에 , 하루종일 바쁘게 &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조식을 먹으러 나갈때 미리 스노쿨링 장비와 방수카메라 등등을 다 챙기고, 수영복도 갈아입고 나갔어요.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아쉬웟지만..ㅠㅠ

전날에는 수영복을 안 입고 나가는 바람에 늦어서 터틀 스노쿨링은 못간거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조식 레스토랑에 가 아침을 후다닥 먹고 코랄플랜팅을 하는 센타로 갔어요.

코랄 플랜팅은 산호를 채취해 도구들을 이용해 화분 처럼 심어 다시 바다에 심어주고, 그 산호를 키우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처음에는 코랄 플랜팅 대신 터틀 스노쿨링으로 바꾸고 싶었지만, 직접 코랄 플랜팅을 하고 나니 뭔가 뿌듯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

가족들과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가신다면 아이들과 이 프로그램을 즐겨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몰디브는 전체가 산호섬인데... 사람들이 밟거나, 모래가 산호를 덮거나, 수온이 올라가는 현상들 때문에 산호가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산호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산호를 다시 심어서 키우는 작업들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종종 보는 하얀 산호들은 이미 죽은 산호고, 모래가 산호를 덮으면 그 산호들이 죽는 다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제가 직접 채취한 산호를 화분 같은 곳에 옮겨서 심고, 그리고 남편이 직접 잠수해서 산호 키우는 곳에 잘 심어주고 ..정말 재밌었어요.^^

그리고 맛있는 점심을 먹은 뒤,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있는 스파&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남편과 함께 마사지를 받으니 정말 좋더라고요. 저 혼자 매번 여행 가서 스파를 받아서 미안하고 그랬는데, 스파를 받으니 그간에 쌓여던 피로도 풀리고

실력 있는 분들께 받아서 더욱 좋은 시간 이었어요. 역시 몰디브에서는 이렇게 스파를 받으며 휴양을 즐겨야 해요. ㅎㅎ

스파를 받은 뒤 바로 '돌핀 투어' 갈 준비를 했어요. 직접 바다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서 카메라와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은 뒤 보트를 타러 고고씽!

그동안 하와이, 태국, 필리핀 등등 많은 돌핀 크루즈를 즐겼었지만... 저는 돌핀 투어의 가장 최고를 말하라고 한다면..

정말 자신있게 몰디브 라고 대답 할 수 있는 순간을 만났어요.  제 눈앞에서 몇 백마리에 해당하는 돌고래들이 뛰어 노는 것을 직접 보고.

제가 탐 보트와 함께 달리는 돌고래 떼를 제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어요. 아마도 제 생애 가장 특별했던 돌고래투어가 아니었나 싶어요.

정말....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서 돌고래투어는 꼭 하셔야해요!! ㅎ 아마도 터틀 스노쿨링도 이만큼 좋겠죠? ㅎㅎ

돌핀 크루즈를 다녀오니 저녁 6시쯤 되는 시간 이었어요. 라운지에서 모히또 한잔 먹으며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서 마지막으로 보는 선셋을 즐겻어요.

   사실 몇일 더 지내고 싶을 정도로 하고 싶었던 게 많았는데..이렇게 3일만 있고 떠나려니 아쉬웠어요. 

그래도 너무 좋은 날씨와 너무 좋은 몰디브를 만나서 즐거웟던 시간이었죠.



















4일차



' 몰디브 북쪽 끝 섬, 하이더웨이 리조트로 고고씽~'






몰디브에서 맞이하는 4일째 아침! 새벽부터 체크아웃을 하고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가기 위해 준비를 했어요.

배를 타고 공항에 가서, 몰디브 국내선을 타고  말레공항까지 갔다가, 수상 비행기를 타고 하이더웨이 리조트로 가야하는 머나먼 여정이었어요.

제가 갔던 샹그릴라는 몰디브 섬 최남단에 위치하고, 하이더웨이는 몰디브 섬 거의 최북단에 위치해 잇어서 이동하는 시간만 대략 넉넉잡고 4시간 정도 였어요. 

대략 한국보다 훨씬~~훨씬~~~~넓다고 생각 하시면되요. 바다 포함한 섬의 길이가...ㅎㅎ;;

다행히 제가 하이더웨이 리조트로 간다는 걸 아는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비행기 시간과 하이더웨이 리조트와 연락을 해서 제가 이동하는 시간들을 잘 맞춰주어서

저는 새벽부터 체크아웃과 동시에 간단한 간식거리도 먹을 수 잇었고, 하이더웨이까지 이동하는 동안 잘 연계되어서 안전하게 갈 수 잇었어요.^^

샹그릴라 직원분들과 함께 국내선 타는 공항까지 같이 갔다가 공항에서 헤어지고,  말레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하이더웨이 리조트 직원을 만나 수상비행기를 타는 곳으로 

바로 이동해 라운지에서 음료수와 간식들을 챙겨서 하이더웨이로 갈 수 있었어요. 수상비행기 타는 라운지에는 과일 음료들이 많아서.. 몇개 챙겼답니다. ㅎ

그리고 1시간 넘는 시간을 날아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도착을 햇어요. 국내선과 달리 수상비행기는 프로펠러 소리가 커서 이동하는게 힘들었어요.ㅠㅠ

물론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가면 수상비행기를 타고 지쳣던 시간이 언제였냐는 듯이 너무 좋아서...결국 떠나기 싫다고 하이더웨이 리조트 매니져님을 붙잡고 애기까지 하게 되더라고요.ㅎㅎ

그만큼 하이더웨이 리조트는 직원분들이 특히나 친절하고, 바로 바다 앞이 다 산호초와 물고기, 그리고 상어들이 잇어서 너무 즐겁고 , 객실도 너무 이뻐서 떠나기 싫은 곳이 되엇어요.

다시금 하이더웨이 리조트 앞 바다를 다니며 멋진 산호초들과 물로기들을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물속 세상은 하이더웨이가 정말 짱이에요~ㅎㅎ


아무튼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무사히 도착하여, 체크인을 하고 우리의 수상 가옥을 살펴보앗어요.  웰컴 과일과 샴페인, 간식들이 잇어서 참 좋았어요.

하이더웨이 도착한 첫 날을 비가오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오자마자 사진기는 다 내려두고, 하이더웨이의 아름다운 바다속으로 풍덩 들어갔답니다.

미리 맑은 날  산책을 위해서 스노쿨링 하면서 다른 해변으로 이동도 햇어요. 하이더웨이 리조트 물속 세상은 정말 아름다웟어요~





















5일차



' 하이더웨이 리조트 둘러보기 & 아름다운 몰디브 물 속 세상~~'



 


하이더웨이에서 맞이하는 2일째, 역시나 첫날과 마찬가지로 비가 오고, 날씨가 흐렷어요. ㅠㅠ 마지막 3일째 맑아지기를 기다리면서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전체적으로 둘러보고, 스노쿨링을 하러 가기로 했어요~ 하이더웨이에는 저희가 머물고 잇는 수상 빌라 외에도

지상에 있는 단독 풀빌라가 있어서 가족들이 오기에 좋아보이더라고요. 프라이빗 비치도 있고, 몰디브 해변을 가진 듯한 기분이 드는 빌라였어요.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들은 다행히 3째날은 날씨가 맑아져서 저희가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찍은거에요^^

아름다운 하이더웨이의 수상 빌라와, 그리고 해변, 라운지, 수영장 ..너무 좋죠? 그리고 역시 하이더웨이 2일째 되는 날도 열심히 스노쿨링 했어요.

정말...아름다운 하이더웨이 수중환경은 직접 보셔야해요. 2일 내내 왜 스노쿨링만 했는지 알게되실거예요^^ㅎㅎ

이 날은 하이더웨이 사진 포인트에서 일몰을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6일차



' 하이더웨이 리조트에서의 셀프 웨딩.. 안녕~ '





몰디브에서의 마지막 날, 하이더웨이 3일째 되는 날이자..아침에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몰디브 섬 북쪽 끝에 있다보니..아침에 10시에는 체크아웃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아쉬워서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일출을 보려고 기다렷어요.

마지막 날은 제발 날씨가 좋길 바라며...ㅎ 물론 결론은 이미 아시겠지만 날씨가 2시간동안 잠깐 좋아져서 사진 열심히 찍고 셀프웨딩도 찍고, 정말 체크아웃전에 알차게 시간을 썼어요,

사실 해가 뜰때에도 구름이 너무 가득해서..맑은 날을 기대하지 못했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 멋진 해를 보여주며 저희에게 맑은 하이더웨이를 만나게 해주었죠^^

일출을 보고, 셀프웨딩 사진도 찍고, 아쉽지 않게 떠나기전에 맑은 날의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열심히 찍고, 그리고 배를 타고 공하으로 이동을 했어요.

이번에는 수상 비행기가 아니라,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하게 되어서 하이더웨이 전용 라운지에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말레로 출발 했답니다.

그리고 말레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으로 왔어요. 다행히 푹 자면서 , 기내식도 많이 먹고 , 편안하게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잇었습니다. 














정말 신비롭고 아름다웠던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몰디브 여행을 다녀온건 정말 꿈만 같은 시간들이었어요.

해수면이 높아져서 언젠가는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안타깝기도하고, 다시 가고싶은 몰디브 이기에.. 아름다운 곳을 보존하고 싶어다는 마음이 더욱 커진답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 혼자만 다녀오기 아까우니깐...몰디브 여행을 고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가보세요! 후회하지 않을거에요^^*


제가 다녀온 몰디브 리조트 문의는 드림아일랜드 에서 하시면 된답니다. http://dreamisland.co.kr/#all





다낭 나만 리조트 바빌롱 : 나만 리트리트 리조트 체크인!! BABYLON ROOM







베트남 다낭 나만 리조트 체크인 



다낭 나만 리트리트 리조트 바빌롱룸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베트남 앙사나 랑코에서 다낭으로 차를 타고 이동을 했다. 다낭 시내와 호이안 여행을 하러 고고씽~ 앙사나 랑코 리조트에서는 후에 지역을 여행하기 좋았고,

이번에 이동하는 다낭 나만 리조트에서는 다낭 시내와, 호이안까지 다니기 좋은 숙소였다. 랑코에서 다낭까지는 차를 타고 가면 2가지 길이 있다. 

터널을 지나면 1시간 30분정도 이동을 하고, 멋진 베트남의 풍경을 볼 수 있는 Hải Vân Quan 전망대로 가는 길은 구불 구불 산을 타고 넘어가기 때문에 2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처음에 앙사나랑코로 이동 할때 터널을 지나서 왔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름다운 베트남의 풍경을 볼겸 산길을 택했다. 

베트남의 산길도 우리나라 산 길처럼 구불 구불한 도로를 따라 높은 전망때까지 갈 수 있다. 우리 일행 말고도 많은 관광객들이 경치를 보러 와 있었다.




비가 오는 날이었지만, 베트남의 아름다운 풍경은 역시나 좋았다.  Hải Vân Quan  전망대까지 가는 길은 멀지만 이렇게 밖을 보며 가다보니 시간이 금새 지나갔다.



 드림아일랜드 베트남 현지 소장님께서 알려주신 뷰가 좋은 이곳! 드디어 도착!! 

"디아펀 투아티엔 후에 " 라고 적혀있다.후에에 가려면 얼마나 가야하는지 알려주는 안내판 같았다. 



 Hải Vân Quan 라고 지명이 되어있지만, 베트남어라서 어떤 뜻인지 어려웠다. 하지만 전망대에서는 구불 구불한 산길과 바다가 한눈에 모두 볼 수 있어서 너무 멋졌다.

여기까지 오랜 시간 걸려왔지만 허무하지 않았다. 비가 오지 않았다면 더 맑은 베트남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았을테지만

안개가 낀듯 보이는 풍경도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멋진 뷰에서 셀카는 필수..ㅋ 너무 페인이라서 이렇게 옆모습으로~



 Hải Vân Quan 에는 이 지역을 지나가는 베트남 현지인이나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휴식처가 된다.

이렇게 멋진 뷰를 보고 나서, 주차장쪽으로 내려오면 여러 상가들이 있어서 베트남 커피나 음료수를 먹으며 쉬었다가 갈 수 있다.


이제 다시 베트남 다낭으로  출발... 어느덧 해가 지는 시간이 됬다. 






저녁시간이 되어서야 도착한 나만 리조트! 자세한 나만 리조트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서~

나만 리트리트 리조트는 2014년에 오픈한호텔이라 무척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다. 더불어 건축의 디자인들이 모두 인상적이다.

나말 리조트의 로비, 레스토랑, 기념품상점, 스파 모두 자연친화적이면서 베트남의 특징들을 모두 건축의 한 요소로 넣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나만 리조트는 멋진 해변을 가지고 있어서, 리조트 내에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여기가 다낭 시내와 가까운게 맞는지 착각을 하게 된다.

그 정도로 조용하고 넓고,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리조트다. 아기자기한 꽃들과 나무들로 기분이 좋아지는 호텔이다.


다낭 나만 리트리트 리조트의 객실과 레스토랑은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


[객실타입]

– BABYLON ROOM : 45sqm의 객실로 총 32개의 객실이 있으며, 개별 발코니와 바빌롱 객실 고객만을 위한 별도의 수영장이 있음

– 1BD POOL VILLA : 81sqm의 객실로 총 22개의 빌라가 있으며, 돌과 대나무를 모티브로 한 심플한 느낌의 객실

– 2BD POOL VILLA : 150sqm의 듀플렉스 타입 객실로 총 16개의 빌라가 있으며, 개인 정원과 플런지 풀이 설치되어 있음

– BEACHFRONT WAVE VILLA : 280sqm규모의 객실로 비치프론트 형태로 총 2개의 빌라가 있으며, 3개의 침실과 개인 정원 및 넓은 규모의 풀이 설치


[ 레스토랑 정보 ]

– HAY HAY RESTAURANT : ALL DAY DINING, Creative Vietnamese cuisine with casual and warm ambience 

헤이 헤이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이고 조식,중식,석식/ 베트남 요리를 먹을 수 있다. 

– COFFTEE CLUB : Relaxing lounge where guest can enjoy high tea with lounge music

음악과 함께 높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헤이 헤이 레스토랑 내에 위치)

– B LOUNGE : 3 in 1 Place, Restaurant/Lounge/Club with international Asian fusion cuisine  라운지 / 아시아 퓨전 요리 

– SITINI : Pool Bar with ambient lightning and bamboo architecture, Relaxing & refreshing ambience




BABYLON ROOM




내 방은 나만 리조트의 가장 기본 객실인 BABYLON ROOM  바빌롱 룸이었다. 




바빌롱 룸은 메인 풀장과 레스토랑과 100m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 전용 풀장이 따로 있다. 바빌롱 룸의 전용 풀장은 조용해서 밤에 수영하기 좋다^^



여기는 내 방 이었던 BABYLON ROOM !! 침대는 더블 사이즈로 2명이 잘 수 있다.  테이블과 쇼파, 텔레비젼이 있고, 

원룸같은 형식으로 화장실, 샤워실, 세면대, 드레스룸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더 넓게 느껴지면서 오픈된 공간이라 화장실을 사용 할때 조금 부끄럽다 >ㅁ<



이렇게 유리로 오픈된 샤워실과 화장실, 그리고 가운데 오픈된 테이블은 세면대와 미니바로 사용되고, 가장 방 끝쪽은 옷걸이가 있다. 




대략 이런 느낌으로 침실과 , 옷장, 샤워실 모두 연결~




전용 발코니가 잇어서 이렇게 연결이 된다.  




 더블베드 바빌롱룸 BABYLON ROOM 의 모습. 



여기는 싱글 2베드가 있는 BABYLON ROOM 이다.  내방과 흡사하지만 조금 다르게 화장실과 샤워실이 나눠져 있다.



이렇게~~~ 더블베드 방과 다르게 조금 좁아 보인다.



나무 칸막이로 화장실과 샤워실이 구분되어 잇어서, 내 방보다는 독립적인 공간으로 사용 할 수 있다. 덜 부끄러울듯..>ㅁ<



 화장실과 옷장은 이렇게 옆에 있다. 



방마다 가운과 슬리퍼가 준비되어 있다.


허니문이 아니더라도 부담없이 올 수 있는  BABYLON ROOM  타입이 있어서 좋았다. 룸타입과 관계없이 3박을 하면 스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여러므로 만족도가 높은 다낭 나만 리트리트 리조트! 내 방은 이렇게 깔끔하고 단조롭지만, 허니문으로 올 때에는 나만 리조트의 풀빌라들을 이용 하는걸 강력 추천한다.

나만 리조트 풀빌라는 훨씬 더 고급스럽고 , 넓은 공간과 전용 수영장이 함께 잇어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다낭 나만 리조트 의 외부와 수영장 다른 객실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서 첨부하는걸로~^^






 



베트남 다낭 앙사나랑코 스파 SPA , 베트남 마사지





베트남 마사지 : 다낭 앙사나랑코 스파 후기 



 다낭 앙사나랑코 스파 SPA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베트남 다낭 여행 3일째, 아침 10시쯤 베트남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다낭 앙사나랑코 리조트 바로 옆에는 앙사나 스파가 있답니다.

그래서 아침 밥을 안 먹고 , 늦잠을 자고,  방 바로 앞에서 있는 수영장과 바다에서 놀다가,  바로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근데 조식 포함되어있는 숙박이었어서... 조식을 안 먹은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다낭 앙사나랑코에 묵으시는 분들은 꼭 조식은 챙겨 드세요 ! 

앙사나 스파는 예약제로 이루어진답니다. 그래서 전날 예약을 하시는게 가장 좋아요. 당일에는 예약을 미리한 손님들이 있어서 원하는 시간에 못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 미리 예약을 하시면 더 편리하게 앙사나랑코 스파를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어요 ~ >ㅁ<




여기가 바로 베트남 스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다낭 앙사나랑코 리조트 내에 있는 앙사나 스파랍니다. >ㅁ< 



앙사나 스파에 들어가면 이렇게 휘트니스가 있어서 운동도 할 수 있답니다. 



여기서 예약한 이름을 말하면 되요^^ 항상 앙사나 스파 직원분들이 대기를 하고 있어요.



앙사나랑코 리조트의 마크가 너무 예뻐요^^ 이렇게 오일을 넣고 초를 켜면 향이 무척 좋답니다. 




예약한 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 가는게 좋아요. 차를 마시면서 받고 싶은 마사지를 고르고, 몸상태에 대해서 적어서 내야해용~



어떤 스파를 받을지 종류가 나와있답니다. 원하는 스파종류와 시간을 정해서 말하면 되요!!



받고 싶은 스파를 고르면, 엎드렸을 때에  맡을 수 있는 향을 3가지 중에 고를 수 있답니다. 모두 좋아서 저는 고민을 꽤 했어요~  



저의 몸 상태와 프로필 작성을 해야해요. 다행히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저는 영어를 잘 못해서...이렇게 한국어가 나오니 너무 좋더라고요.>ㅁ< 

직원분께 드리고나서 기다리는 동안 앙사나스파 내부에 판매되고 있는 스파 용품들을 보았어요^^



예쁜 용기들~>ㅁ< ㅋㅋ




포장도 예쁘게 되어있고, 가지고 싶은 스파 제품들이 참 많았어요~ 사실 못올린 사진들이 더 많아요! ㅋㅋ



저를 맡아서 스파를 해줄 테레사양이예요^^  마사자사님이라고해야하나?>ㅁ<;;;뭐라고 부럴야하나요?하하

암튼 너무 친절하고 너무 잘하는 분이신데.. 처음에는 저보다 체구도 작고 말라서 마사지를 잘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었는데..

확실히 앙사나랑코 리조트 를 대표하는 스파 답더라고요. 암튼 정말 좋았답니다!



단독으로 구분된 스파룸에서 진행이 되었어요. 들어갑니다~>ㅁ<



제 눈에 딱 들어온 침대^^ 너무 좋아보였어요. 안으로 가면 차를 앉아서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답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는 슬리퍼로 갈아 신으려고 하는데..우리 스파해주시는 분께서 발도 닦아 주시고 신발도 신겨주시더라고요. ㅎㅎ 부끄러버랑



손도 깨끗히 씻고...^^ 우선 탈의실에 가기 전에 제가 받을 스파룸을 보여드릴게요~ 



바로 여기예요. 커플이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저처럼 혼자 받을 수도 있답니다. 



여기에 앉아서 슬리퍼도 갈아신고, 마사지를 다 받고 나서 여기에 앉아서 차를 마실 수 있어요. 



그럼 탈의실을 볼께요. 탈의실로 들어가면, 세면대와 샤워실도 있어요. 일회용 팬티로 갈아도 입고 가운을 입으면 된답니다. 



세면대와 유리문 으로 나가면 샤워실이 있어요. 스파를 받기전에 샤워를 해도 되고, 스파를 받고 나서 샤워를 해도 되지만..

제 생각엔 먼저 샤워를 하고 스파를 받는게 좋아요. 마사지 해주는 오일이 너무 좋아서..피부에 흡수되는 시간이 있는게 좋거든요~ㅎㅎ



샤워후 사용 할수 있는 드라이기와 그리고 작은 수건들, 큰 수건들도 모두 준비 되어 있었어요.



큰 수건과 빗, 그리고 일회용속옥, 면봉 등등 다 있었어요.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나갔어요~나가면서 인증샷..ㅋㅋ



이렇게 편안하게 누워서 스파를 시작했답니다. 제가 인증샷 남겨달라고 했더니..이렇게 찍어주셨어요! ㅋㅋ

저는 전신을 받는 거라서 엎드려서 받고나서 다시 뒤집어서 했어요.



뒤집어서 뒤를 해주실때 찰칵!!ㅋㅋㅋ 



피부와 다리 살이 뭔가 제거되는 느낌..ㅋㅋ 그냥 그런 느낌이 들고 그동안의 피로들이 모두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특히나 많이 걸어서 뭉쳤던 근육들이 다 야들 야들 풀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ㅋ




스파를 다 받고나서 평가서를 작성 하면서 차를 마실 수 있었어요. 차와 간단한 다과들을 준비해 주셨는데..너무 좋더라구요~

특히나 마사지를 받고나면 배고파져서..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그동안 많이 스파를 받아보았었는데.. 리조트내에 전문 스파 답게 너무 잘하고, 편안했어요. 베트남에서 처음 받은 마사지!! 완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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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후에 여행 : 베트남 후에 왕궁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다낭 앙사나랑코 리조트에서 셔틀타고 나들이가기



 베트남 후에 왕궁  여행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베트남 다낭 앙사나랑코에서 베트남 여행 2일째를 맞이했어요. 다낭 앙사나 랑코의 좋은 점 첫번째!!ㅋㅋ 바로 바로 셔틀버스를 운영을 한다는거예요.

앙사나 랑코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한 셔틀 버스는  후에 지역과 호이안 지역으로 2개 코스가 있어요. 셔틀 버스가 2번씩 운행한다고 했는데 

아마도 앙사나 랑코에 묵을실때 다시 한번 체크 하시는게 좋답니다. 참고로 체크인을 하고 객실에 들어가면 리조트 프로그램에 대해서 안내 종이가 있어서

앙사나랑코 객실에서도 확인 할 수 있고, 로비 옆에 익스커션을 신청하는 부스도 실내에 있어서 언제든 알아볼 수 있어요^^ 

저는 이튼날 아침 다낭 앙사나랑코와 가까운 후에 지역을 먼저 여행 하러 갔어요. 아침 10시 셔틀버스를 예약하고 아침을 먹고 메인 로비로 나왓어요. 


후에 셔틀버스 시간 


리조트 출발 오전10시 |

후에 Nguyen Hoang Bus Station(하차장소) : 오후 5시 (액티비티 데스크에서 사전 예약 후 바우쳐 수령)


호이안 셔틀버스 시간 


리조트 출발 오전 8시/오후 3시 |

호이안 Song Hoai Square(하차장소) : 오후 1시/밤 9시 (액티비티 데스크에서 사전 예약 후 바우쳐 수령)




베트남 후에에 가려면 이렇게  다낭 앙사나랑코 입구로 나와야해요. 잠깐 일찍 나와서 좋은 하늘을 구경했어요~^^



후에 여행을 하려면 오전 10시에 출발하고, 셔틀을 내렸던 후에 정류장에서 오후 5시에 픽업을 하면 다낭 앙사나랑코 리조트로 돌아 올 수 있어요. 



저기에 보이는 차가 바로 후에까지 데려다주는 앙사나랑코 리조트 셔틀버스예요^^

오전 10시가 되니 바로 출발 하더라구요. 리조트에 머무는 손님들은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답니다.



후에에 가는 셔틀버스를 타고 가면서 다낭 앙사나랑코 밖  마을을 구경 할 수 있었답니다. 날씨도 좋고, 거리 풍경도 좋고...^^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베트남 현지 분들의 모습도 담고, 구경하면서 갈 수 있었어요~



1시간 정도 달리면 베트남 후에 주차장에 도착을 해요. 여기서 후에왕궁을 다닐 수 있는 투어 카트를 탈 수 있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고 태양이 뜨겁다고해서 먼저 베트남 모자인 논을 구입 하기로 했어요~^^



후에 정류장 앞에 이렇게 논을 파는 베트남 모자 가게가 많아서 우너하는 모자를 구입 할수 있답니다.

저는 가장 저렴한 베트남 모자 논 말고, 자수가 있는 논을 구입했어요.  가장 기본이 되는 논은 베트남 화페로 2만동 정도 했어요. 한국 돈으로 1000원?




제가 구입한 베트남 모자는 4만동이었답니다. 대략 4천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제 베트남 모자 이뿌죠? >ㅁ<



이것이 바로 후에 왕궁을 투어해주는 셔틀이랍니다. 너무 귀엽게 생겼죠?      

 후에왕궁은 너무 커서 걸어다니기보다 먼저 이렇게 후에 투어셔틀을 타고 다니면 더 편하게 둘러 볼 수 있어요.



신났다 신났어~~ㅋㅋㅋ 너무 더웠었는데 이렇게 후에 투어 카트를 타고 다니니 너무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ㅋㅋ얼굴이 신낫어요~>ㅁ<



다리를 건너 후에 왕궁으로 고고씽~~ 시원한 바람 덕분에 너무 신이났어요 ^^



베트남 국기가 바람에 흔들리며  멋진 하늘과 함께 뽐내고 있었어요^^



첫번째 도착지! 바로 후에왕궁에 들어가는 입구에요~ㅋㅋ 이 입구에서 후에왕궁 입장권을 사야한답니다.



입장권을 사러 가기전에 인증샷!!ㅋㅋㅋ 재 모자 너무 이뿌지용~



베트남 후에 왕궁 입장료는 15만동이예요. 대략 한국 돈으로  7700원-8천원 정도에요~  왕궁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싼것 같지만..

왕궁이 엄청 넓기 때문에 충분히 구경하기에 좋다고 생각을 해요^^ 역사적 의미가 있는 베트남 마지막 왕궁! 

베트남 전쟁때 파괴되기도 해서 지금 재건하는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부터는 걸어다니면서 후에왕궁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대략 30분정도를 자유시간으로 보내면서 반대편으로 가면 후에왕궁 셔틀이 대기하고 있답니다.

                          


초록색갈의 나무들과 푸르른 하늘은 정말 최고였어요~~^^




멋진 후에 왕궁의 구석 구석을 스냅으로 담아보았어요^^



코끼리 모양의 나무가 인상적인  >ㅁ< 너무 귀엽죠?



멋진 베트남 궁의 모습들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하나 하나 조각을 한 용상들이 정말로 인상적이었어요^^  



여기는 베트남 왕들의 모셔져 있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안은 촬영을 할수 가 없게 되어 있었어요.



후에 왕궁은 돌조각이 참 많아요~



멋진 하늘과 멋진 후에왕궁. 정말로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용상이 너무 멋지죠? ^^



또  다시 카트를 타고 구걍을 해요~^^ 멋진 조경들로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동할때에도 멋진 왕궁을 돌아볼 수 있었어요^^ 



연못과 함께 작은 쉼터가 잇었어요. 더불어 바로 앞에는 기념품과 시원한 음료수를 파는 가게가 있었답니다^^



여기는 바로 후에왕궁 공연장이예요~



공연 시간은 아침에는 아침 10시부터 40분간, 오후 3시에 40분간한다고 적어져 있었어요. 

제가 간 시간에는  공연이 없는 시간 이라서..아쉽게도 공연을 보지 못했어요~



잠깐 후에 왕궁 계단에 안자아서 휴식도 취해봅니다. 화창한 베트남은 너무나 매력적이었어요^^ 비록 땀은 흘리더라도 행복해요ㅣ.



이렇게 멋진  길들이 있답니다. 그래서 너무나 좋아요. 여기를 걷고 있으면 덥지도 않고 좋더라고요.

여유롭게 걸으며 휴식을 취하기 좋은 베트남 후에 왕궁~



저는 카트를 중간에 내리고 마지막 왕이 살았던 궁으로 왓어요. 마지막 왕이 있던 궁 자리에는 전쟁때문에 많이 파괴되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남아있는 궁을 걸으면서 붉은 궁에 금색으로 꾸며진 화려한 장식들을  구경했어요.



여기가 가장 베트남 왕궁 다운 모습이 아니었나 싶었어요^^너무 좋았던 순간,,.



걷다보니 이렇게 후에왕궁을 재건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잇었어요. 제가 구경하는걸 보고 신기한듯 보시더라고요^^




돌로 세워진 후에왕궁과 알록달록 어울리는 우산..^^ 다음에는 여기서 예쁜 아오자이를 입고 사진을 찍고 싶어지더라고요.



마지막 왕의 왕터...이렇게 멋지게 조경을 해놔서 무사진 왕궁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너무 멋지지죠??



후에 왕궁의 포인트!! 바로 이 용상을 빼 놓을 수 없겠죠? >ㅁ< 정말 환상적인 날씨여서..용상의 금빛이 더욱 빛나더라고요^^

정말 최고의 순간이었답니다. !!!



이거는 액션캠으로 찍은 모습이예요^^ 이렇게 보니 왕궁의 터가 얼마나 큰지 실감이 나시나용?



역시 이번에도 빠질수 없는 인증샷!!ㅋㅋㅋ 저의 셀카는 필수랍니다. 너무 눈이 부셔서 눈이 찡그러져잇지만..ㅋㅋ 그래도 좋아용



셀카찍으면서 너무 신난 저~ㅋㅋㅋ주황이 원피스 입고 주황이 가방 메고..아주 딱이네요~ㅋㅋ

이렇게 신나게 사진찍고 후에왕궁에서 놀다가..이제 베트남 후에 왕국 맛집을 찾으러 갔어요~



참!! 여기서 입구와 출구가 나눠져 있기 때문에...꼭 후에왕궁  출구로 나가야되요^^ 

멋진 베트남 후에 왕궁은 정말로 꼭 가야 할 곳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시간이 부족해서..사람 돌상이 세워져 있는 궁에는 가보지 못했었는데..

다음 베트남 후에 여행에서는 사람 돌상도 있는 왕궁에도 가고 싶어요. 그 왕궁에 가려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꼭 꼭 다른 궁에도 다시 가길 바라면서.. 베트남 역사속으로 떠나는 후에 왕궁여행은 마무리 할게요~





- 이 여행은 드림아일랜드에서 항공,숙박을 지원을 받아 다녀왔으며, 여행기는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