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뜬다 캐나다로키'에 해당되는 글 2건

  1. 뭉쳐야뜬다 캐나다, 캐나다 로키 겨울여행 밴프 곤돌라 & 밴프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페어먼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애프터눈 티 (19)
  2. 캐나다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에서 티타임! (에프터눈티) / 뭉쳐야뜬다 캐나다로키 (20)

뭉쳐야뜬다 캐나다, 캐나다 로키 겨울여행 밴프 곤돌라 & 밴프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페어먼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애프터눈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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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겨울여행 밴프 곤돌라 & 밴프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 샤또 프롱트낙 호텔 애프터눈 티

뭉쳐야 뜬다, 겨울왕국 캐나다 로키편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내가 사랑하는 아프리카가 '뭉처야뜬다 아프리카편' 에 소개되어 너무 기뻤었다. 더불어 다음 회는 내가 다녀왔었던 캐나다 로키 여행편이

방영 된다고 해서 이번에도 역시 본방 사수 했다! 오늘 방영 한 뭉쳐야 뜬다 캐나다 로키 편 1화는 내가 캐나다 알바타 로키에 도착하자마자

다녀 왔던 곳들이라 더욱 반갑고 너무 좋았다. 작년 이맘 쯤에 다녀왔었는데 이렇게 1년이 지난 지금 봐도 역시 캐나다 로키는 환상적이고

아름답다. 자연이 잘 보존되는  캐나다가 부럽기도 하고, 다시 겨울왕국 캐나다 로키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캐나다의 파우더 스노우 눈 위에서 또 다시 보드를 타보고 싶은 바램은 아직도 간절하다. 캐나다 스키장 다녀 온 후로는 한국 스키장은 안

게 된다.ㅎㅎ 오늘 방송 된 뭉쳐야 뜬다 캐나다 편에 나왔던 밴프 곤돌라와 밴프 레이크 루이스에서 타는 말썰매,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샤또 프롱트낙 호텔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에 대해 간단하게 포스팅 해 본다.



                                밴프 곤돌라                                 


캐나다 밴프 국립 공원에서 꼭 가보아야 할 곳이 있다면 바로 밴프 설퍼산 전망대이다. 아름다운 밴프 국립공원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곳이라 더욱 특별하다. 설퍼산 전망대에 가려면 밴프 곤돌라를 탑승 해야 한다. 2016년 말 정상 터미널 공사 후 새롭게 단장한

덕분에 더 좋아진 밴프 곤돌라와 전망대에 다녀올 수 있었다. 그리고 새롭게 오픈한 밴프 전망대의 스카이 비스트로에서 밴프국립

원의 선셋을 즐기며 맛있는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고 캄캄해진 하늘로 수 많은 별들이 수 놓아진 모습을 보니 너무 아름다워서 설퍼

산을 내려오기 싫어졌다. 다음에 다시 밴프 곤돌라를 타러 간다면 삼각대를 챙겨가 아름다운 선셋과 별들을 찍고 싶다. 참고로 밴프

곤돌라는 화-토요일 오후 4시 30분 이후에 가면 10달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빛이 찬란한 밴프국립공원과 하늘이 물드는 선셋, 별을

 수 놓은 밤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그러니 오후 4시 반 이후에 가는 것이 1석 2조! 


자세한 포스팅 : http://nemos.tistory.com/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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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야외 전망대와 샘슨 피크까지 걸어 갈 수 있는 데크 산책 길이 이어져 있다. 샘슨피크가 정상이다.

2층은 밴프 국립 공원의 역사와 국립공원에 사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정보들을 전시하고 있다. 

3층은 스카이 비스트로 레스토랑이 있어 멋진 밴프국립공원의 풍경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4층은 옥상 전망대로 360도 펼쳐진 밴프국립공원과 로키 산맥을 감상 할 수 있어 꼭 가야 할  곳이다.



                     스카이 비스트로 (Sky Bistro)                       


밴프 곤돌라 전망대에서 찬 바람을 맞으며 멋진 풍경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전망대 3층에 위치한 '스카이 비스트로

밴프 곤돌라 전망대 건물이 새롭게 지어지면서 오픈한 레스토랑이다. 7500피트의 높이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라 창 밖으로 보이는 건 흰 옷

 입은 아름다운 로키 산맥과 파란 하늘 뿐 ! 레스토랑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멋진 뷰에 놀라워 한참 동안 들뜰 수 밖에 없는 특별한 레스토랑이라

개인적으로 밴프 여행 중 꼭 한 번은 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특별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스카이 비스트로' 에서 선셋

디너를 즐기길 추천하고 싶다. 레스토랑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좋고, 음식의 맛도 좋아 만족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픈 시간은 요일마다

조금씩 달라 잘 체크 해야 한다. 밴프 곤돌라가 2017년 4월13일까지 일/월요일은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스카이 비스트로'는

오후 4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일요일,월요일 레스토랑을 방문 하려면 점심시간에 맞춰서 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화 ~ 토요일은

오전11시부터 오후 8시 반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나처럼 선셋 디너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입장은 6시 30분 까지! 


http://nemos.tistory.com/568

비스트로 (Syo)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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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크 루이스 & 말썰매                         



캐나다 밴프 국립 공원의 레이크 루이스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소개하려고 한다. 흰 눈이 가득한 레이크 루이스를 구경을 하는 것도

즐겁지만, 다양한 겨울 액티비디를 체험해 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좋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레이크 루이스 액티비티는

엄청 난 두께로 얼어 있는 호수 위로 타는 스케이트와  눈 쌓인 호수 트래킹 코스를 걸어 다니는 스노우 슈잉,  레이크 루이스까지 오는

트랙에서 즐기는 크로스 컨트리, 귀여운 개들과 함께 눈 위를 달리는 개썰매, 옛 시대 귀부인이 된 듯이 차분하게 말이 끄는 썰매를 타고

 레이크 루이스를 한 바퀴 둘러보는 말 썰매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액티비티가 재밌겠지만, 이번에는 특별하게 말썰매를 타 보기로 했다.

레이크 루이스 앞에서 타는 말썰매의 금액은 35달러. 45분 정도 마차를 타고 레이크 루이스를 한 바퀴 도는 코스이다. 호텔이 보이는

호수 안 쪽까지 오면 썰매에 내려 얼어있는 폭포와 멀리 보이는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호텔을 배경으로 포토 타임을 갖는다.

45분 정도 썰매에 앉아서 이동을 하지만 폭신한 의자와 두꺼운 담요를 덮어줘서 춥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처음 타본 말 썰매 덕분에

동화 속에서 공주님들이 마차를 타고 여행을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참고로 말 썰매의 맨 앞자리는 말을 바로 볼 수 있어서

더 실감나고  좋은데, 맘 응아 주머니 달려 있어 냄새를 조금 참아야 한다. 근데 나는 말 썰매 타는거 자체가 좋아서 괜찮았다. >ㅁ< 


http://nemos.tistory.com/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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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기준 밴프 레이크 루이스 말 썰매] 


운영시간 : 월~금요일 (13시, 14시, 15시, 16시, 19시, 20시)

토요일 (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19시, 20시)

일요일 (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이용요금 : 어른 - $35, 어린이(8세 이상) - $30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       



여행을 즐기다 보면 역사가 있는 고풍스러운 호텔에서의 하룻 밤을 상상해본다. 특히 캐나다에 있는 페어몬트 호텔들은 아름다운 풍경 속에

위치해 있어 꼭 가고 싶은 호텔이었다. 그 중에서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은 에메랄드 빛갈의 레이크 루이스가 딱~바로 앞에

보이는 곳이라 꼭 가고 싶었던 호텔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었다. 레이크 루이스는 여름에는 에메랄드 호수, 겨울에는  꽁 꽁 얼면서 자연이 

만들어준 스케이트장으로 변신을 한다. 이 멋진 뷰를 보면서 하룻 밤을 보내는 것은 여름에 다시 와서 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호텔 내 1층에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레이크뷰 라운지(Lakeview Lounge)에서 에프터눈티를 즐겨보기로 했다. 창가 쪽 자리는 이미 만석! 하지만 20분쯤

기다려 창가 테이블에 앉았다. 아쉽게도 에프터눈티는 워낙 인기가 많고, 양이 한정 되어 이미 솔드아웃 되었었다. 1인 43달러이지만 한 번

쯤은꼭 먹고 싶었던 에프터눈티 대신 달달한 커피와 조각 케익을 주문했다. 아름다운 레이크루이스와 멋진 산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모든 세상의 여유로움을 가져와 나 혼자 누리는 기분이 들었다. 밴프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가 된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 !! 나중에 남편과 꼭 와서 달콤한 커피 한 잔을 즐기고 싶다. 


http://nemos.tistory.com/580


** 에프터눈 티 금액 43 달러 / 사전 예약을 하거나 일찍 가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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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캐나다 밴프 겨울 여행! 내년에 한 번 남편이랑 꼭 가봐야 겠다^^*



뭉쳐야 뜬다 캐나다 알버타 겨울여행 일정 따라잡기

 http://keepexploring.kr/mosaic/travel/tView/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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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에서 티타임! (에프터눈티) / 뭉쳐야뜬다 캐나다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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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페어먼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에서의 티타임! 

The Lakeview Lounge

Fairmont Chateau Lake Louise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여행을 즐기다 보면 역사가 있는 고풍스러운 호텔에서의 하룻 밤을 상상해본다. 특히 캐나다에 있는 페어몬트 호텔들은 아름다운 풍경 속에

위치해 있어 꼭 가고 싶은 호텔이었다. 그 중에서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은 에메랄드 빛갈의 레이크 루이스가 딱~바로 앞에

보이는 곳이라 꼭 가고 싶었던 호텔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었다. 레이크 루이스는 여름에는 에메랄드 호수, 겨울에는  꽁 꽁 얼면서 자연이 

만들어준 스케이트장으로 변신을 한다. 이 멋진 뷰를 보면서 하룻 밤을 보내는 것은 여름에 다시 와서 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호텔 내 1층에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레이크뷰 라운지(Lakeview Lounge)에서 에프터눈티를 즐겨보기로 했다. 창가 쪽 자리는 이미 만석! 하지만 20분쯤

기다려 창가 테이블에 앉았다. 아쉽게도 에프터눈티는 워낙 인기가 많고, 양이 한정 되어 이미 솔드아웃 되었었다. 1인 43달러이지만 한 번

쯤은꼭 먹고 싶었던 에프터눈티 대신 달달한 커피와 조각 케익을 주문했다. 아름다운 레이크루이스와 멋진 산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모든 세상의 여유로움을 가져와 나 혼자 누리는 기분이 들었다. 밴프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가 된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 !! 나중에 남편과 꼭 와서 달콤한 커피 한 잔을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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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주차장에 차를 대고, 흰 눈이 가득 덮인 길을 걷다보면 호텔이 보이기 시작한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걷는 길을 따라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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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쌓인 겨울에도 매력적인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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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주변에는 나무가 많고, 온 통 겨울 왕국이라 이렇게 길에서 막 사진을 찍어도 잘 나온다.

눈 쌓인 나무들은 몇 일 내내 봤는데도 여전히 아름답다. 커다란 나무 길 사이에서 찰칵!!

스키장에서 바로 오느라 보드복을 입고 있었는데, 이 아름다운 호텔에 온다고해서 일부러 옷을 갈아 입었다.

영하 25도인데도 기모 레깅스와 부츠, 니트 원피스, 그리고 오리털 잠바만 입었는데도 춥지 않았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은 위, 아래로 히트텍을 껴 입으면 완전 따듯 할듯.. 하지만 실내로 들어가면 너무 더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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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뷰 라운지에 가려면 이 곳으로 들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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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의 로비!! 오래된 역사가 느껴지는 호텔이라고 해야할까?

많이 화려하지 않지만 엔틱하고, 단정한 아름다움이 있는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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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곳에서 한번쯤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오니 더욱 특별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들도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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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1층에 위치한  '레이크뷰 라운지'

예쁜 창 너머로 레이크 루이스와 멋진 산들이 보이는 곳이라, 창가 테이블은 정말 인기 만점이다.

내가 갔을 때에는 손님들로 꽉~ 차 있어서 창가 테이블에는 앉을 수 없었다.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창가 자리를 포기 할 수 없어

20분 정도를 기다려 창가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에프터눈티 주문을 하려고 물어보니 이미 솔드아웃!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에프터눈티와 창가 테이블을 이용 할 수 없는 확율이 높기에, 여길 온다면 꼭 미리 예약하는게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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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크뷰 라운지 입구에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곳! 큰 창가 너머로 레이크루이스가 보였다. 

따뜻한 빛이 들어오는 시간이라 더욱 로맨틱했다. 원래는 이 곳에도 손님들이 많았는데, 잠깐 없는 틈을 타 재빨리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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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크 뷰 라운지를 즐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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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사진에서만 보았던 레이크뷰 라운지의 창가 테이블이다. 역광이라서 더 분위기가 있다고 해야할까?

실루엣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창 밖으로 보이는 레이크 루이스를 함께 보는 시간 자체가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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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아름다운 장소에 있다는 것이 행복했던 시간. 자연과 건물의 조화를 이렇게 누릴 수 잇었다.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여행을 정리하고, 책을 보는 사람들의 모습이 바라 보기만해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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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럽고 깊은 맛을 내는 치즈 케이크과 달콤해서 매력적인 스모어 데빌스 케이크

그리고 씁쓸하지만 깔끔한 아메리카노와 거품 가득 카푸치노가 나왔다. 어쩜 이리도 이뿐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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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과일과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는 레몬 치즈케이크(Lemon Cheesecake)!! 정말 너무 예쁘게 데코레이션해서 나와서 먹기 아까울 정도 였다.

이렇게 케익이 에쁘고 맛있게 나오는걸 보니, 에프터눈티에 나오는 케익들은 얼마나 매력적일지 궁금해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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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달달한데, 자꾸 손이가는  스모어 데빌스 케이크!!

구운 마쉬멜로와 초콜릿을 크래커 사이에 넣어서 먹는 스모어(S'more)!! 싹 싹 긁어 먹을 정도로 맛있었다.

보통 너무 달면 몇 입 먹고 손이 안가게 되는데, 이 케익은 달면서 물리지 않았다. 

손이 가요 손이가~ 케익에 손이 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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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내가 주문한 카레라떼! 일부러 시럽을 넣지 않은 라떼를 시켜서 달콤한 케익들과 함께 먹기에 더욱 좋았다.

원래 커피를 잘 안마셔서 반 쯤 남기는데,  여기서는 커피가 부드럽고 맛있어서 한 잔 다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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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랑 딸기와 치즈 케익!!! 냠냠냠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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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크뷰 라운지 구경하고, 케익이랑 커피 사진 찍느라 바빠서 우리의 인증샷을 찍을 생각을 못했었다. ㅎㄷㄷㄷ

다행히 커피가 남아 있을 때 생각이 나서 인증샷 남기기 성공!! 잘 보면..이미 케익은 반 이상 먹었다.ㅠ0ㅠ

그래도 이렇게  멋진 창가 자리의 사진을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이다. 

 다음에는 사진 찍기에 너무 멋진 꽁 꽁 언 레이크 루이스와  레이크 루이스에서 타는 말 썰매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





http://www.fairmont.com/lake-l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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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한식당, 서울옥 Seoul Restaurant  (15) 2017.04.01
야외에서 즐기는 캐나다 온천,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 Banff Upper Hot Springs  (16) 2017.03.31
캐나다 밴프 스키장, 빅3 셔틀버스 타고 선샤인 빌리지 스키장으로~ (Sunshine Village Ski Resort) 로키산맥에서 스키타기! / 배틀트립 캐나다 스키장  (16) 2017.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