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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 캐나다 동부 24일 여행 중 마지막 여행 코스였던 뉴욕 우드버리에서 2박 3일 머물며, 아울렛 쇼핑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 오는 일정이었다. 미국

동부 여행을 하면서 빼 놓을 수 없는 아울렛 쇼핑!! 그 중에서도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은 우리 여행 코스 중에 딱 들리기 좋았다.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시간에 가서, 마감 시간까지 미국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브랜드 물건들을 정말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특히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을 하기 전 미리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북 바우처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챙겨 가면 추가 할인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나는

미국 여행을 하던 중이라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을 통해 받을 수 있는 'VIP 쿠폰북' 을 받아 조금 더 할인 된 금액으로 마음 껏 쇼핑 할 수 있었다.

올해 다시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터라 가을에 다녀온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팁'을 정리하면서 미국 아울렛에 대해 살펴보니

미국 사이먼 쇼핑몰은  내가 갔었던 프리미엄 아울렛 외에도  2가지 종류로 쇼핑몰이 더 있었다.


프리미엄 아울렛 :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를 25~65%까지 할인 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쇼핑 센터로 쇼핑몰

이름에 '프리미엄 아울렛'이 들어간다. 이번 포스팅에 소개된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여기에 속한다.

사이먼 몰즈 : 명품에서 캐쥬얼까지 최신 유행의 브랜드 매장과 세련된 고급 레스토랑을 가진 럭셔리한 쇼핑 센타다. 

사이먼 밀즈 : 상품의 최대 70%의 할인폭 뿐만 아니라, 영화관, 볼링장, 수족관 등 다채로운 오락시설이 어우러진 복합 쇼핑

센터로 쇼핑몰 이름의 끝에 밀즈(Mills)가 들어간다.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 받는 방법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전, 꼭 챙겨야하는 아울렛 할인 쿠폰북을 받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 하려고 한다.

할인 쿠폰북은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쿠폰북과 VIP 쿠폰(Savings Passport)을 이용하면 더 많은 할인으로

구입 할 수 있다. 특히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는 VIP 쿠폰북 보다 더 큰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여행 중 쇼핑을

생각한다면 미리 인쇄를 해 가는 것이 좋다. 바우처는 인포메이션 센터 또는 게스트 서비스 부스에서  교환 하면 된다.

추가 할인을 받으려면 꼭 쿠폰북을 매장에서 계산시 가지고 있어야 하므로 바우처를 쿠폰북으로 교환 후 쇼핑을 해야 한다. 

프리미엄 아울렛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가입 후 VIP 쿠폰을 받을 수 있지만, 사이먼 몰즈와 사이먼 밀즈 쇼핑 센타는

꼭 바우처를 가져가야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1.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 안내 & 다운로드 링크   http://drivetravel.link/DP_Voucher_AG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수량 소진 시, 세이빙 패스포트로 제공한다)

2. 프리미엄 아울렛은 홈페이지 가입 후에 VIP 쿠폰을 모바일로도 받을 수 있다.  https://drivetravel.link/PremiumOutlets



               쇼핑 기프트카드 무료 이벤트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는 매월 미국 쇼핑몰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750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카페 가입 후 간단하게 댓글을 남기는 이벤트라 누구나 쉽게 참여 할 수 있다. 사이먼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 진다고 한다. 7,8월 선물은 $250 기프트카드 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명을 선정한다.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 링크 : http://drivetravel.link/DP_Event_AG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 가격              


미국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구입 해야하는 쇼핑 리스트를 작성해 보았다. 특히 이번에는 미국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쇼핑을 했다. 내가 간 프리미엄 아울렛은 유명 브랜드 상품들을 30-70% 정도의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고,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모바일 쿠폰으로 인포메이션에서 교환한  VIP 쿠폰으로 5-10% 정도의 할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참 좋았다. 다음에 미국 쇼핑 하러

갈 때에는 꼭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를 받아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예정이다. >ㅁ< 그러면 미국 쇼핑 기록들을 펼쳐 볼까~


미국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브랜드를 꼽자면,

 코치 COACH , 토리버치 Tory Burch , 마이클코어스 Michael Kors, 지미추 Jimmy Choo , 나이키 Nike ,

노스페이스 The North Face , 쌤소나이트 Samsonite , 아디다스 adidas , 크록스 crocs


 직접 우드버리 아울렛의 여러 브랜드 매장을 다니면서 추가 할인 행사를 하거나, 미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라

더욱 싼 브랜드들을 다니며 열심히 쇼핑을 했다. 오픈에 맞춰 문 닫는 시간까지 정말 열심히 쇼핑을 했다. ㅎㅎ



▲  미국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은 정말 넓다. 그래서 꼭 아울렛 맵을 참고해 가고 싶은 브랜드 매장을 체크 하고,

미리 가려고 생각했던 매장별 이동 동선을 정해 걸으면서 차례대로 쇼핑을 하면 된다.  



  

▲   나는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를 인쇄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받은

모바일 쿠폰으로  VIP 쿠폰북을 교환 하면 된다.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인포메이션 센타에서 교환 하면 된다.


코치 COACH


  

  

  

▲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코치 매장!! 미국 아울렛에서 가장 큰 할인을 받는 브랜드 중에 하나로,

이번에 코치에서 친정 엄마, 시어머니가 사용할 가방을 구입 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 언니에게는 지갑 선물~

한국 코치 매장에서 보았던 금액에서 1/3 가격에 가방과 악세사리들을 구입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원래는 3개 정도 살 가방들을 결국 여러개 구입하게 됬다. 왜 미국 아울렛 코치 매장에 손님들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란~~^^


▲   부모님 선물과 언니 선물과 내 가방까지 골랐다. 정말 제대로 코치 매장 털기!!



▲   이미 할인 된 금액이 적혀 있는 상태에서 50% 할인 쿠폰을 사용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었다.

두 손 가득~ 구입한  코치 가방과 지갑 등을 쇼핑백에 넣어 인증 사진 찍기!ㅋㅋ

A4 사이즈의 크로스 백의 경우 140달러 안으로 구입 했고 (대략 15만원 미만), 더 작은 사이즈의 크로스백은 10만원,

지갑은 추가 할인 받아 2만원 정도, 양면 토트북 라지 사이즈는 15만원 안으로 구입 할 수 있엇다.



토리버치 Tory Burch


  

  


▲  이번에는 간 매장은 디자인이 예쁜 토리버치 매장!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받은 VIP 쿠폰북 안에 토리버치 매장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부러 갔다.

코치 브랜드 보다는 할인률이 적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크로스백과 샌들을 구입했다.

토리버치 가방과 토리버치 샌들 2개 해서 280 달러 결제 완료!!



마이클코어스 Michael Kors


  

  

  

▲  남편이 디자인이 예쁘다고 꼭 1개 백은 사라고 추천해서 가게 된 마이클 코어스!

마이클코어스에서 아이보리 토트백이 50% 할인 중이었다. 그리고 지갑은 60% 할인 하고 있어, 가방이랑 맞춰서 셋트로

지갑 1개, 라지 토트백 1개를 구입 했다. 총 300달러 정도 나왔다. ^^



지미추 Jimmy Choo


  

  


▲  친한 지인의 결혼식 선물로 구입한 지미추 웨딩 슈즈!!! 지미추 슈즈가 이렇게 유명한지 나는 사실 몰았었다.

하지만 웨딩샵을 운영하는 한국 분이 지미추 웨딩 슈즈를 10개 이상 구입하는 걸 보고 여쭤 봤더니.. 

한국에서 연에인들이 신고 나오는 아주 유명한 브랜드라고 요즘 웨딩 슈즈로 지미추가 인기가 가장 좋다고 알려주셨다.

그래서 우리도 결혼 선물로 지미추 웨딩 슈즈로 골랐다. 너무 늦게 가서 사이즈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에쁜 슈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와 딱 친한 동생의 발 사이즈에 맞는 230 반짝이는 화이트 웨딩 슈즈를 구입 할 수 있었다.

참고로 지미추 할인 가격은 500-600달러 대였는데, 추가 할인 이벤트 기간이라 30만원 대로 구입 할 수 있었다.

알고보니 한국에서는 10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던 지미추 웨딩 슈즈 였다~ㅎㅎ



 나이키 Nike &  크록스 crocs


  

  

▲  2개를 살 경우 1켤레는 60% 할인을 하기에 평소에 편하게 신는  크록스 매장에도 갔다.

참고로 쿠폰북에도 추가 할인에 대해 나와 있어 4켤레에 10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쇼핑을 할 수 있었다.


  

▲  이번에는 나이키 매장!! 아주 큰 폭의 할인은 아니지만, 285-290을 신는 우리 신랑의 신발은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미국에서 구입을 하는 것이 더욱 디자인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다. 그래서 미국 아울렛에 오면 꼭 운동화를 몇 켤레씩 사는 편이다.

이번에도 3켈레 남편 운동화 구입 완료!!



노스페이스 The North Face 

게스 GUESS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남편에게 맞는 사이즈의 자켓과 패딩을 구입했다. 한국에서 구입하는 금액의 30%도 안되는

가격이라 정말 눈이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양가 어른 아버님들 선물까지 구입 완료!

미국 아울렛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더 많이 못 산게 아쉬울 정도로~~ㅎㅎ


  

▲  게스 청바지는 1벌에 3만원대~ 여기서도 쿠폰북에 100달러 이상 구입시 추가 할인이 되어 더 자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잇었다.

남편꺼 2벌, 내꺼 2벌을 구입하니 10만원 정도!


  

▲  미국 아울렛에서 사야하는 브랜드 중에 타미 힐피거도 빼 놓을 수 없다.

특히 남성 의류가 개인적으로 너무 예뻤다. 캐쥬얼한 디자인과 체크 무늬가 예쁜 타미 남방과 니트들~~

이번에도 득템!! 



쌤소나이트 Samsonite



▲  쌤소나이트에서 캐리어를 할인 판매 하고 있어 이번 기회에 구입 했다. 대략 400달러 정도!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을 에쁘게 넣고 싶어서 캐리어까지 구입 했다.>ㅁ<

이제는 잘 굴러가는 쌤소나이트 캐리어까지 득템!


  

  


▲  이번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지갑을 열게 만들었던 아울렛 쇼핑!! ㅎㅎ

처음으로 쇼핑하는 재미를 알게 해 준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좋은 브랜드의 물건들을 이렇게 구입 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하고 좋았다. 왜 미국으로 쇼핑을 하러 오는게 돈을 버는 거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우리 렌트카에 한 가득 찬 아울렛 쇼핑 물건들~!!ㅋㅋㅋ 괜히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

얼른 다시 쇼핑하러 미국 여행을 준비해야겠다.  미국 항공권부터 찾아봐야징~ 그리고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도 응모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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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New York Megabu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5박 6일의 뉴욕 맨하탄 여행을 마치고, 나이아가라를 만날 수 있는 뉴욕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을 해야 했다. 버팔로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예약을 한 덕분에 메가버스 타고 뉴욕에서 버팔로 공항까지만 이동을 하고, 렌트카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본 뒤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하는

일정이었다. 메가버스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면 1불로 탑승을 할 수 있는 특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메가버스를 탑승 하려고 하는 여행자는

미리 미리 여행 일정을 짜 메가버스 티켓을 구입 하는 것이 좋다. 나는 여행 출발 2-3주 전에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 일정을 짜기 시작하는

바람에 뉴욕에서 버팔로공항까지 가는 토론토행 메가버스를 1인당 65불에 구입할 수 있었다. 그리고 메가버스의 원하는 좌석을 구입 할 수

있는데 넓은 앞좌석이나 테이블이 있는 좌석은 1불/3불/5불 정도 추가적으로 내면 된다. 우리는 1불 추가 요금을 내고 2층의 2번째 좌석에

앉을 수 있었다. 심야 메가버스를 타면 9시간 정도를 버스를 타고 가면서 밤새 자고, 새벽에 2번 정도 휴게소에 들려준다. 참고로 나이아가라

폭포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사람들은 뉴욕 맨하탄에서 메가버스를 탑승 후 버팔로 공항 다음 정류장인 Downtown Terminal, Buffalo

다운타운 터미널 정거장에서 내려 버스 40A Niagara Falls  행을 탑승하면 된다. 대략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폭포 근처에 도착한다.


미국 뉴욕에서 캐나다 토론토까지 가는  메가버스는 여기서 예약할 수 있다. 토론토행 메가버스가 중간에 정류장으로 버팔로 공항에서 

내려주기 때문에 '캐나다 메가버스' 사이트에서 메가커스 티켓을 예약 해야한다.  https://ca.megabus.com



▲  내가 원하는  9월 24일에는 시간대에 따라 3가지의 버스를 선택 할 수 있었다. 

우리는 밤 11시 59분 출발해 아침 8시 50분에 버팔로 공항에 도착하는 메가버스 티켓을 구입 하기로 했다.

뉴욕에서의 1박 비용을 아낄 수 있고, 어짜피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1박을 예약했기 때문에 이렇게 밤 새 이동하는  메가버스를 탑승했다.


▲  참고로 메가버스를 탑승 할 때에는 버스 1층 짐캄에 실을 수 있는 캐리어(수화물)는 1개씩 가능하다.

무게는 20KG 으로 수화물이 무거우면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한다. 그리고 캐리어가 2개일 경우에는 티켓을 1장 더 구입하는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들었다. 그리고 핸드 수화물의 경우 발 밑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들고 다는건 가능하다. 

우리는 28인치 캐리어 2개와 카메라 백팩을 2개, 손 가방 2개를 들고 탑승 했다. 



▲  뉴욕에서 버팔로 공항으로 가는 8시간 50분 동안 2번의 경유지를 들린다. 휴게소와 로체스터에 들리는데

새벽 5시 30분에 들리는 휴게소에서 간식을 사먹거나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다. 



▲   메가버스 좌석의 경우 내가 원하는 지정석을 구입 할 수 있다. 좌석마다 가격이 다른데... 뒤에 있는 좌석들은 추가금 없이 자유롭게 앉는 형식이고

버스의 앞자리와 테이블이 있는 좌석, 2층 자리의 제일 앞 좌석은 추가 금액을 내야한다. 나는 2층 좌석의 2번째 자리를 1달러씩 추가금액을 내고 구입했다.



▲  이렇게 2명 티켓 금액은 130달러 (65달러씩 ) , 좌석 1달러씩 2명, 그리고 예매 수수료를 2달러 내면

총 134불에 뉴욕에서 버팔로공항으로 가는 메가버스 표 2장 구입 완료 했다. 



▲  뉴욕 맨하탄의 메가버스 정류장!  34th Street-Hudson Yards Subway Station 7호선 전철역에서 냐려 5분 정도 걸어가면

메가버스 정류장을 만날 수 있다. 우리는 1시간 정도 서둘러 나갔는데.. 이미 메가버스 줄이 쭉~~~ 서 있었다.



▲  이렇게 메가버스 정류장 표시가 있다. 사람들이 길게 줄 선 곳을 잘 보면 이렇게 메가버스 이정표와 함께 

토론토 행이라고 써있으면 그 메가버스를 줄을 서면 된다. 한참을 기다리니 메가버스가 도착했다. 두근 두근..

우리는 캐리어가 26키정도 나가서.. 20키로만 되는 메가버스 수화물 규정을 넘기는 바람에 심장이 벌렁 벌렁 거렸었다.

다행히 신랑이 복잡한 틈을 타 캐리어 실어주는 아저씨를 도와주면서 우리 캐리어도 실을 수 있엇다.



▲  길게 선 줄이 보인다. 나도 줄 서면서 뒤에서 찍은 사진~ㅋ 이미 내 뒤에도 정말 길게 줄을 쭉~~~ 서고 있었다.

탑승을 할때 미리 출력해간 티켓을 보여주면 된다. 그리고 티켓을 보여주면서 캐리어를 수화물 칸에 실으면 되는데..

이때 운전사 아저씨가 수화물을 들면서 무게를 다 잰다. 그리고 수화물 갯수도 다 확인 하므로..최대한 20키로, 1개 캐리어로 들고 오는게 좋다.

탑승하는 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 사진을 더 찍을 수 없었다.


  


▲  너무 피곤한 나머지.. 휴게소에 도착하는 5시 30분이 될때까지 계속 잠만 잤다. ㅋㅋ 우리는 2층 좌석이었는데...

2층 좌석 2번째라 내려가는 계단이 가까워서 편했다. 그리고 메가버스 안에는 충전기를 꼽을 수 있는 전기 코드가 있고

인터넷 와이파이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그래서 잠에서 깨고 나면 인터넷을 하면서 충전도 하고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좋았다.



▲  ㅋㅋㅋㅋㅋㅋ 너무 추워서 입은 뽀글이 옷~ 털 잠바를 입고 나서야 돌아 다닐 수 있다.

메가 버스 안이 춥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미리 두꺼운 옷들을 준비해 갓는데.. 덕분에  따뜻하게 잘 수 잇었다.

뉴욕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까지 메가 버스를 타고 가는 사람들은 꼭 따뜻한 옷을 준비하길 바란다.


  


▲  여기는 휴게소~ 커피도 사먹을 수 있고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다. 

새벽에도 이렇게 열려있는 상점들~ 던킨 도넛과 다양한 가게들이 있어 배고픈 사람들은 여기서 구입해 먹으면 된다.

우리는 커피 한 잔~~ 한 10분 정도 정차 했던 것 같다.


  


▲  해가 뜨는 시간~ 아침 안개가 모락 모락 피어나는 시골 길~ 그리고 떠오르고 있는 태양~~ 이렇게 메가버스에서 1박을 보냇다 ㅋ


  


▲  어느덧 도착한 버팔로 공항 정류장! 8시 50분쯤 도착을 했다. 짐을 다 챙겨서 내리고, 1층 캐리어를 내려주는 곳에서 잘 받으면 된다.

처음부터 토론토에 가는 수화물과 버팔로 공항으로 가는 수화물의 장소들을 나눠서 짐을 넣기 때문에

우리처럼 버팔로 공항에서 내리는 사람들의 짐들은 다 잘 체크해서 내려주는 편이다. 



▲   버팔로 공항 정류장에서 메가버스를 내리자마자 짐정리를 하는 사람들..ㅋㅋ 

우리는 버팔로 공하에 미리 예약한 허츠 렌트카 사무실로 향했다. 보통 렌트카를 빌리지 않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는 사람들은

버팔로 공항 다음 정거장인 다운타운 터미널에서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 이동을 해야한다. 우리는 캐리어도 많고, 

캐나다 동부 여행까지 하고 오는 일정이라 일부러 버팔로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렸다. 그리고 여행을 마친 후 뉴욕 뉴왁 공항에서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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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적어 보았다. 맨하탄 도시와 엠파이어 빌딩을 한 눈에 내려다 보는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에서의

여유로운 나들이 등 이것 저것 정리해 검색해보니 엠파이어 빌딩과 야경을 볼 수 있는 탑오브 락 전망대 금액,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크루즈 금액,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금액은 생각보다 비쌌다. 이미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하면서 지출한 금액이 상당했던터라 '이런 어트랙션은 하지 말까..'하는 생각도 들

정 도 였다. 하지만 '내가 언제 또 이 뉴욕에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최대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알게 된 유용한 팁!

다양한 뉴욕의 관광지들의 입장료와 티켓 등을 패키지 처럼 묶어 저렴하게 구입 할 수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이 있다는 것!!!! 특별히 뉴욕 익스플로러는

뉴욕의 유명한 어트랙션 61개 중에 이용하고 싶은 횟수에 따라 (3개, 4개,5개,7개) 구입 할 수 있었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을 한국에서 미리 구입 해 갈

수 있어 더욱 편했고, '드라이브 트래블' 여행사에서 저렴하게 판매 하고 있었다. 어트랙션 3개를 탑승 할 수 있는 패스권 기준으로 성인은 88,000원 / 아동은

 69,000원. 나는 5박6일이라는 뉴욕 여행 일정 동안 3개 정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1장당 88,000원에 2장을 구입 했다. 그리고 뉴욕 익스플로러 바우처와

가이드 북은 메일로 발송이 되고, 그 바우처를 인쇄해 내가 가려는 어트랙션 티켓 창구로 실제 티켓으로 교환을 해준다.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구입 ◀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 정식 사이트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로 이용 할 수 있는 61개의 어트랙션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정식 사이트에서 3개 이용 패스권 성인 1인 84달러.

실제로 직접 구입하면 한국 돈으로 환전시 9만 3천원 정도인데, 드라이블 트래블 스토어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8만 8천원에 구입 가능!

https://www.smartdestinations.com/new-york-attractions-and-tours/_d_Nyc-p1.html?pass=Nyc_Prod_Exp&allInc=true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에 들어가면 다양한 나라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시티 패스권을 판매 한다. 나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가는 거라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 했다. 구입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뉴욕 여행 기간 동안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1일 자전거 대여를 해서 나들이를 즐기고,  뉴욕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노을과 야경을 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러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고 뉴욕 도시를 배 위에서 구경하기로 정했다.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바우처는 구입 할 때 적었던 메일과 핸드폰으로 발송 된다. 그리고 뉴욕 가이드북과 안내사항도 함께 전달 된다.



   


▲  이렇게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가 도착 하면, 인쇄를 해서 가져 가면 좋다. 물론 핸드폰으로 전송해 주시는 QR 코드로도 이용 할 수 있다.






[ 엠파이어빌딩과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처음 이용 한 곳은 바로  탑오브더락 전망대!!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록펠러센타 전망대는 정말 인기가 많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전망대에 가려면 몇 시간 전에 티켓을 교환하거나, 하루 전에 미리 가서 티켓을 교환하면 된다.

 교환하는 방법은 직접 록펠러 센타 지하 1층 티켓 창구의 직원분에게 익스플로러 티켓을 보여주며 내가 원하는 시간을 말하면 티켓을

교환해준다.  만약에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들어 갈 수 없다면 다음날 티켓으로 받는 방법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당일 오후 5시 티켓이

없어서 다음날 오후 5시 티켓으로 미리 하루 전에 발급 받았다.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노을과 야경을 모두 보기 위해 미리 티켓 교환 완료!


  

  

  


▲  참고로 록펠러센타에서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타려면, 내가 예약한 티켓에 적혀 있는 정해진 시간에만 엘레베이터 탑승이 가능하다.

그래서 예약한 시간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5시 티켓을 구입했으면 17:00-17:30 시간에만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이용 할 수 있다.

철저하게 올라가는 시간과 인원수를 통제한다. 그리고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총 3군데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에 올라간 전망대는 유리창으로 막혀 있고, 유리창 전망대에서 한 층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에 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유리창으로 막혀 있는 줄 아는데... 사실 전망대는 3층 구조로 되어 있어 계단으로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맨하탄의 야경과 엠파이어 빌딩과 노을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유리창이 없어 사진을 찍기에도 더 좋다. ^^

대신 삼각대를 세우기에는 어렵다. 탑오브더락 야경과 노을을 보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전망대로 올라오기 때문에 

삼각대를 세울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생기지 않는다. 암튼 록펠러센타 탑오브더락은 정말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 자유의 여신상과 뉴욕 도시를 만날 수 있는 서클라인 크루즈 ]


허드슨 강 위에서 맨하탄 도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러 갔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로 탑승 할 수 있는 크루즈는 여러 종류가 있다.

처음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까지 데려다 주는 왕복 크루즈를 탑승하고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 올라가는 걸 원했는데,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는 전망대 티켓은 몇 달 뒤까지 이미 매진!!! 그래서 엘리스 섬까지 가는 크루즈가 아니라 허드슨 강 위에서 자유의 여신상 앞까지 다녀오는

크루즈를 타기로 했다. 서클라인 크루즈의 경우 6개의 종류가 있고, 익스플로러 패스로 추가금 없이 이용 할 수 있는 크루즈는 2종류가 있다.

익스플로러 사용하는 서클라인 크루즈는  1시간 30분 코스 와 1시간 코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12시 30분 탑승 가능한 랜드마크 크루즈 (1시간 30분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나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14시 30분 리버티 크루즈(1시간 코스)를 탑승할 수 밖에 없었다.


  

  

  


▲  서클라인 크루즈를 제대로 즐기려면 지붕이 없는 2층 배 위로 올라 가야 한다. 1시간 내내 뜨거운 햇빛을 받으면 살이 타 들어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

하지만 살이 타는 걸 신경 쓰기보다 허드슨 강 위에서 바라보는  멋진 뉴욕 도시의 모습과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것이 더욱 즐거웠다.

물론 너무 타버린 어께 때문에 따가워서 한참 고생 했다. 꼭 긴팔과 머플러를 챙겨서 가길~~ㅋ 






[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즐기는 센트럴 파크 ]


마지막으로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이용 했던 곳은 바로 맨하탄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 사실 처음에 센트럴 파크가 이렇게 큰 줄 몰랐었다. 

절대 걸어서는 다닐 수 없는 어마 어마한 크기의 센트럴 파크라 나는 1데이 자전거를 대여했다. 대여하는 방법은 지정된 자전거 대여소에 가서

익스플로러 패스를 보여주고, 자전거를 받으면 된다. 여자들이 탑승하는 자전거에는 바구니까지 대여해 준다. 그리고 자전거를 보관할 때 사용 하는

자전거 락까지 대여해준다. 우리는 4시간 동안 센트럴 파크 한 바퀴를 크게 돌고,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산책도 즐겼다. 


  

  

  


▲  사실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카메라와 도시락까지 챙겨서 자전거를 탑승 했다. 근데 센트럴 파크는 정말로 거대했고, 오르막 내리막이 다양하게 있어

오르막을 자전거 타고 갈때에는 정말로 힘들었다. 하지만 나무가 울창하고 공기가 좋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의미가 있었다.

만약에 내가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더 길게 자전거를 타고 돌아 다녓을텐데.. 내가 생각한 일정이 있어 4시간 정도만 자전거를 타야 했다.

센트럴 파크는 정말 자전거 타기에 좋은 공원이었다. 커다란 호수와 멋진 뷰, 깨끗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센트럴 파크.

평소에 체력이 좋은 분들이라면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꼭 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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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 받았던 곳 중에 첼시 마켓이 있었다.  첼시마켓은 뉴욕 지하철 A, C, E, L라인의 '14 Street / 8 Av' 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면 만날 수 있다. 첼시 마켓은 오래 된 과자 공장을 개조 햇다고 한다.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으로 상점들과 레스토랑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특별히 첼시 마켓의 인테리어와 그림, 소품들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상점마다 특징들이 살아 있고, 레스토랑과 커피숍, 빵집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다보니

풍기는 향들은 내 배고픔을 더 자극 했다. 우리는 첼시 마켓을 구경 하다 한국인들이 첼시 마켓에서 꼭 먹는다고 소문난 랍스타 플레이스를 찾아 갔다. 랍스타

플레이스는 다양한 해산물 푸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우리가 가려는 곳은 삶은 랍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랍스타 플레이스 가장 안 쪽에 위치해 다.

엄청난 크기의 점보 사이즈 랍스타가 76달러!!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으로 점보 랍스타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점이었다. 솔직히 점보

사이즈를 주문하는 사람들은 우리 밖에 없었다.ㅋㅋ 남편과 함께 먹는 거라 우리는 점보 사이즈를 주문한건데, 보통 사람들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1인 1개씩 

먹는 분위기 였다. 개인적으로 스몰 사이즈 랍스타를 1개씩 먹는 것 보다, 랍스타 살의 양이 점보 사이즈가 훨씬 많기 때문에 2인이 함께 먹을 때에는 점보로!!




 ▲  저녁 산책을 하며 걸어온 첼시 마켓! 벽돌색의 커다랗고 오래된 건물이 눈에 들어 왔다.  


  

  


 ▲  구글 건물 맞은 편에 위치한 첼시마켓. 드디어 들어간다! 두근 두근 !!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실내 인테리어!



 ▲  우리가 다녀왔던 덤보 포토존을 찍어놓은 액자가 걸려 있었다. 내가 3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멋진 사진 포인트! 이렇게 액자로 보니 더 멋지다.



 ▲  은근 복잡해 보이는 첼시 마켓. 하지만 이렇게 센스 있게 안내가 되어 있었다. 옛 과자 공장의 건물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꾸며서 그런지 더욱 인상적이었다. 어딜가나 멋진 첼시 마켓.



 ▲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에 빼곡하게 줄지어 있는 상점들. 정말 많은 상점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가 원하는 상점의 이름을 잘 보고 찾아 가야 한다. 



 ▲   오홋!!!! 붉은 랍스타 그림이 눈에 띄는 간판 발견! 바로 내가 찾던 곳!


  


 ▲  랍스타 플레이스는 이렇게 유리 문으로 들어가면  정말 넓은 공간에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부스들이 나온다.


  

  


 ▲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니 스시를 파는 부스도 있고, 신선한 해산물들이 전시 되어 있기도 했다.



 ▲  그리고 안 쪽으로 한참 더 들어가서야 발견한 랍스타 맛집!! ㅋㅋ  

가장 맨 끝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붐비는 사람들 틈을 잘 헤치고 들어와야한다.



 ▲  이것이 바로 메뉴판!! 랍스타 크기별로 고를 수 있고, 사이드 메뉴와 음료수를 구입 할 수 있다.



 ▲  우리는 점보 사이즈 랍스타를 주문하고. 콜라 2개를 주문했다. 우리 신랑의 깜짝 도촬~ㅋㅋ



 ▲  점보 사이즈 랍스타 76,95달러. 코라 1.75달러 2개~ 세금이 붙으니 총 87.59달러!! ^^



 ▲  콜라를 들고 나오면서 찰칵!!ㅋㅋ 우리는 이제 랍스타를 기다리면 된다. 우리 주문 번호는 190!!

참고로 랍스타가 삶아져 나오면 번호를 부른다. 스텐딩 테이블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랍스타를 받아와서 먹으면 된다.



 ▲  짠!!!! 우리가 주문한 점보 랍스타가 드뎌 나왔다. 소스와 레몬, 그리고 반이 쫙~ 잘라져서 나왔다.


  

  


 ▲  점보 랍스타의 크기를 제대로 보려면... 이렇게 얼굴과 비교하기! 집게 다리도 엄청 크고, 살이 토실 토실하다.

역시.. 이렇게 큰 랍스타를 먹어야 살이 많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후훗. 처음에 남편한테 점보 말고 더 작은거 먹자고 했는데

신랑이 점보를 주문하자고 한거라 시킨 것. 만약에 작은 랍스타를 시켰으면 후회 할 뻔 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또 먹고 싶다. 랍스타..ㅠ0ㅠ



 ▲  이렇게 큰 점보 랍스타도.... 다 먹는 건 한 순간...ㅋㅋㅋ정말 열심히 발라 먹었다. ㅋㅋㅋㅋ

깨끗하게 먹고 난 랍스타 껍질들~ㅋㅋ




 ▲  생굴을 먹는 커플. 나는 미국에서 생굴을 먹는다는 걸 1년전에 미국 서부 여행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굴을 먹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참 신기하다. 생거는 안먹을 것 같아 보엿는데..

굴을 외국인들도 생으로 먹는거 보니..정말 맛있나보다. 나는 비려서....ㅎㄷㄷㄷ 



 ▲  첼시 마켓에 왓으니 기념사진도!! 찰칵!!


  

  


 ▲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있는 첼시 마켓 구경하기! 우리는 랍스타 먹고 나오느라.. 첼시마켓의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그런지

문을 닫은 상점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  인상적인 첼시마켓 상점 이정표! ㅋㅋ



 ▲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있었던 뉴욕 첼시마켓!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기념품들을 구입 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다음에 첼시 마켓에 가면 일찍 랍스타를 먹고, 소화 시킬겸 기념품을 구입하러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랍스타 먹고, 1층만 돌아다니는데도 3시간 정도가 후다닥 지나갔는데.. 첼시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시간을 잡고 오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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