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여행'에 해당되는 글 3건

  1.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3.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적어 보았다. 맨하탄 도시와 엠파이어 빌딩을 한 눈에 내려다 보는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에서의

여유로운 나들이 등 이것 저것 정리해 검색해보니 엠파이어 빌딩과 야경을 볼 수 있는 탑오브 락 전망대 금액,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크루즈 금액,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금액은 생각보다 비쌌다. 이미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하면서 지출한 금액이 상당했던터라 '이런 어트랙션은 하지 말까..'하는 생각도 들

정 도 였다. 하지만 '내가 언제 또 이 뉴욕에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최대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알게 된 유용한 팁!

다양한 뉴욕의 관광지들의 입장료와 티켓 등을 패키지 처럼 묶어 저렴하게 구입 할 수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이 있다는 것!!!! 특별히 뉴욕 익스플로러는

뉴욕의 유명한 어트랙션 61개 중에 이용하고 싶은 횟수에 따라 (3개, 4개,5개,7개) 구입 할 수 있었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을 한국에서 미리 구입 해 갈

수 있어 더욱 편했고, '드라이브 트래블' 여행사에서 저렴하게 판매 하고 있었다. 어트랙션 3개를 탑승 할 수 있는 패스권 기준으로 성인은 88,000원 / 아동은

 69,000원. 나는 5박6일이라는 뉴욕 여행 일정 동안 3개 정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1장당 88,000원에 2장을 구입 했다. 그리고 뉴욕 익스플로러 바우처와

가이드 북은 메일로 발송이 되고, 그 바우처를 인쇄해 내가 가려는 어트랙션 티켓 창구로 실제 티켓으로 교환을 해준다.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구입 ◀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 정식 사이트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로 이용 할 수 있는 61개의 어트랙션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정식 사이트에서 3개 이용 패스권 성인 1인 84달러.

실제로 직접 구입하면 한국 돈으로 환전시 9만 3천원 정도인데, 드라이블 트래블 스토어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8만 8천원에 구입 가능!

https://www.smartdestinations.com/new-york-attractions-and-tours/_d_Nyc-p1.html?pass=Nyc_Prod_Exp&allInc=true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에 들어가면 다양한 나라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시티 패스권을 판매 한다. 나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가는 거라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 했다. 구입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뉴욕 여행 기간 동안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1일 자전거 대여를 해서 나들이를 즐기고,  뉴욕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노을과 야경을 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러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고 뉴욕 도시를 배 위에서 구경하기로 정했다.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바우처는 구입 할 때 적었던 메일과 핸드폰으로 발송 된다. 그리고 뉴욕 가이드북과 안내사항도 함께 전달 된다.



   


▲  이렇게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가 도착 하면, 인쇄를 해서 가져 가면 좋다. 물론 핸드폰으로 전송해 주시는 QR 코드로도 이용 할 수 있다.






[ 엠파이어빌딩과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처음 이용 한 곳은 바로  탑오브더락 전망대!!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록펠러센타 전망대는 정말 인기가 많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전망대에 가려면 몇 시간 전에 티켓을 교환하거나, 하루 전에 미리 가서 티켓을 교환하면 된다.

 교환하는 방법은 직접 록펠러 센타 지하 1층 티켓 창구의 직원분에게 익스플로러 티켓을 보여주며 내가 원하는 시간을 말하면 티켓을

교환해준다.  만약에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들어 갈 수 없다면 다음날 티켓으로 받는 방법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당일 오후 5시 티켓이

없어서 다음날 오후 5시 티켓으로 미리 하루 전에 발급 받았다.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노을과 야경을 모두 보기 위해 미리 티켓 교환 완료!


  

  

  


▲  참고로 록펠러센타에서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타려면, 내가 예약한 티켓에 적혀 있는 정해진 시간에만 엘레베이터 탑승이 가능하다.

그래서 예약한 시간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5시 티켓을 구입했으면 17:00-17:30 시간에만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이용 할 수 있다.

철저하게 올라가는 시간과 인원수를 통제한다. 그리고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총 3군데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에 올라간 전망대는 유리창으로 막혀 있고, 유리창 전망대에서 한 층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에 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유리창으로 막혀 있는 줄 아는데... 사실 전망대는 3층 구조로 되어 있어 계단으로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맨하탄의 야경과 엠파이어 빌딩과 노을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유리창이 없어 사진을 찍기에도 더 좋다. ^^

대신 삼각대를 세우기에는 어렵다. 탑오브더락 야경과 노을을 보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전망대로 올라오기 때문에 

삼각대를 세울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생기지 않는다. 암튼 록펠러센타 탑오브더락은 정말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 자유의 여신상과 뉴욕 도시를 만날 수 있는 서클라인 크루즈 ]


허드슨 강 위에서 맨하탄 도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러 갔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로 탑승 할 수 있는 크루즈는 여러 종류가 있다.

처음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까지 데려다 주는 왕복 크루즈를 탑승하고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 올라가는 걸 원했는데,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는 전망대 티켓은 몇 달 뒤까지 이미 매진!!! 그래서 엘리스 섬까지 가는 크루즈가 아니라 허드슨 강 위에서 자유의 여신상 앞까지 다녀오는

크루즈를 타기로 했다. 서클라인 크루즈의 경우 6개의 종류가 있고, 익스플로러 패스로 추가금 없이 이용 할 수 있는 크루즈는 2종류가 있다.

익스플로러 사용하는 서클라인 크루즈는  1시간 30분 코스 와 1시간 코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12시 30분 탑승 가능한 랜드마크 크루즈 (1시간 30분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나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14시 30분 리버티 크루즈(1시간 코스)를 탑승할 수 밖에 없었다.


  

  

  


▲  서클라인 크루즈를 제대로 즐기려면 지붕이 없는 2층 배 위로 올라 가야 한다. 1시간 내내 뜨거운 햇빛을 받으면 살이 타 들어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

하지만 살이 타는 걸 신경 쓰기보다 허드슨 강 위에서 바라보는  멋진 뉴욕 도시의 모습과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것이 더욱 즐거웠다.

물론 너무 타버린 어께 때문에 따가워서 한참 고생 했다. 꼭 긴팔과 머플러를 챙겨서 가길~~ㅋ 






[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즐기는 센트럴 파크 ]


마지막으로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이용 했던 곳은 바로 맨하탄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 사실 처음에 센트럴 파크가 이렇게 큰 줄 몰랐었다. 

절대 걸어서는 다닐 수 없는 어마 어마한 크기의 센트럴 파크라 나는 1데이 자전거를 대여했다. 대여하는 방법은 지정된 자전거 대여소에 가서

익스플로러 패스를 보여주고, 자전거를 받으면 된다. 여자들이 탑승하는 자전거에는 바구니까지 대여해 준다. 그리고 자전거를 보관할 때 사용 하는

자전거 락까지 대여해준다. 우리는 4시간 동안 센트럴 파크 한 바퀴를 크게 돌고,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산책도 즐겼다. 


  

  

  


▲  사실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카메라와 도시락까지 챙겨서 자전거를 탑승 했다. 근데 센트럴 파크는 정말로 거대했고, 오르막 내리막이 다양하게 있어

오르막을 자전거 타고 갈때에는 정말로 힘들었다. 하지만 나무가 울창하고 공기가 좋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의미가 있었다.

만약에 내가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더 길게 자전거를 타고 돌아 다녓을텐데.. 내가 생각한 일정이 있어 4시간 정도만 자전거를 타야 했다.

센트럴 파크는 정말 자전거 타기에 좋은 공원이었다. 커다란 호수와 멋진 뷰, 깨끗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센트럴 파크.

평소에 체력이 좋은 분들이라면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꼭 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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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 받았던 곳 중에 첼시 마켓이 있었다.  첼시마켓은 뉴욕 지하철 A, C, E, L라인의 '14 Street / 8 Av' 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면 만날 수 있다. 첼시 마켓은 오래 된 과자 공장을 개조 햇다고 한다.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으로 상점들과 레스토랑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특별히 첼시 마켓의 인테리어와 그림, 소품들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상점마다 특징들이 살아 있고, 레스토랑과 커피숍, 빵집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다보니

풍기는 향들은 내 배고픔을 더 자극 했다. 우리는 첼시 마켓을 구경 하다 한국인들이 첼시 마켓에서 꼭 먹는다고 소문난 랍스타 플레이스를 찾아 갔다. 랍스타

플레이스는 다양한 해산물 푸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우리가 가려는 곳은 삶은 랍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랍스타 플레이스 가장 안 쪽에 위치해 다.

엄청난 크기의 점보 사이즈 랍스타가 76달러!!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으로 점보 랍스타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점이었다. 솔직히 점보

사이즈를 주문하는 사람들은 우리 밖에 없었다.ㅋㅋ 남편과 함께 먹는 거라 우리는 점보 사이즈를 주문한건데, 보통 사람들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1인 1개씩 

먹는 분위기 였다. 개인적으로 스몰 사이즈 랍스타를 1개씩 먹는 것 보다, 랍스타 살의 양이 점보 사이즈가 훨씬 많기 때문에 2인이 함께 먹을 때에는 점보로!!




 ▲  저녁 산책을 하며 걸어온 첼시 마켓! 벽돌색의 커다랗고 오래된 건물이 눈에 들어 왔다.  


  

  


 ▲  구글 건물 맞은 편에 위치한 첼시마켓. 드디어 들어간다! 두근 두근 !!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실내 인테리어!



 ▲  우리가 다녀왔던 덤보 포토존을 찍어놓은 액자가 걸려 있었다. 내가 3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멋진 사진 포인트! 이렇게 액자로 보니 더 멋지다.



 ▲  은근 복잡해 보이는 첼시 마켓. 하지만 이렇게 센스 있게 안내가 되어 있었다. 옛 과자 공장의 건물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꾸며서 그런지 더욱 인상적이었다. 어딜가나 멋진 첼시 마켓.



 ▲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에 빼곡하게 줄지어 있는 상점들. 정말 많은 상점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가 원하는 상점의 이름을 잘 보고 찾아 가야 한다. 



 ▲   오홋!!!! 붉은 랍스타 그림이 눈에 띄는 간판 발견! 바로 내가 찾던 곳!


  


 ▲  랍스타 플레이스는 이렇게 유리 문으로 들어가면  정말 넓은 공간에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부스들이 나온다.


  

  


 ▲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니 스시를 파는 부스도 있고, 신선한 해산물들이 전시 되어 있기도 했다.



 ▲  그리고 안 쪽으로 한참 더 들어가서야 발견한 랍스타 맛집!! ㅋㅋ  

가장 맨 끝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붐비는 사람들 틈을 잘 헤치고 들어와야한다.



 ▲  이것이 바로 메뉴판!! 랍스타 크기별로 고를 수 있고, 사이드 메뉴와 음료수를 구입 할 수 있다.



 ▲  우리는 점보 사이즈 랍스타를 주문하고. 콜라 2개를 주문했다. 우리 신랑의 깜짝 도촬~ㅋㅋ



 ▲  점보 사이즈 랍스타 76,95달러. 코라 1.75달러 2개~ 세금이 붙으니 총 87.59달러!! ^^



 ▲  콜라를 들고 나오면서 찰칵!!ㅋㅋ 우리는 이제 랍스타를 기다리면 된다. 우리 주문 번호는 190!!

참고로 랍스타가 삶아져 나오면 번호를 부른다. 스텐딩 테이블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랍스타를 받아와서 먹으면 된다.



 ▲  짠!!!! 우리가 주문한 점보 랍스타가 드뎌 나왔다. 소스와 레몬, 그리고 반이 쫙~ 잘라져서 나왔다.


  

  


 ▲  점보 랍스타의 크기를 제대로 보려면... 이렇게 얼굴과 비교하기! 집게 다리도 엄청 크고, 살이 토실 토실하다.

역시.. 이렇게 큰 랍스타를 먹어야 살이 많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후훗. 처음에 남편한테 점보 말고 더 작은거 먹자고 했는데

신랑이 점보를 주문하자고 한거라 시킨 것. 만약에 작은 랍스타를 시켰으면 후회 할 뻔 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또 먹고 싶다. 랍스타..ㅠ0ㅠ



 ▲  이렇게 큰 점보 랍스타도.... 다 먹는 건 한 순간...ㅋㅋㅋ정말 열심히 발라 먹었다. ㅋㅋㅋㅋ

깨끗하게 먹고 난 랍스타 껍질들~ㅋㅋ




 ▲  생굴을 먹는 커플. 나는 미국에서 생굴을 먹는다는 걸 1년전에 미국 서부 여행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굴을 먹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참 신기하다. 생거는 안먹을 것 같아 보엿는데..

굴을 외국인들도 생으로 먹는거 보니..정말 맛있나보다. 나는 비려서....ㅎㄷㄷㄷ 



 ▲  첼시 마켓에 왓으니 기념사진도!! 찰칵!!


  

  


 ▲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있는 첼시 마켓 구경하기! 우리는 랍스타 먹고 나오느라.. 첼시마켓의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그런지

문을 닫은 상점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  인상적인 첼시마켓 상점 이정표! ㅋㅋ



 ▲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있었던 뉴욕 첼시마켓!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기념품들을 구입 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다음에 첼시 마켓에 가면 일찍 랍스타를 먹고, 소화 시킬겸 기념품을 구입하러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랍스타 먹고, 1층만 돌아다니는데도 3시간 정도가 후다닥 지나갔는데.. 첼시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시간을 잡고 오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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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 타임스퀘어


New York Musical, The Lion King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동부 뉴욕 여행을 계획 하면서 우리 서방님과 함께 꼭 해 보고 싶은 게 있었다. 바로 뉴욕 뮤지컬 관람!! 나는 영국 런던 여행을 하면서 뮤지컬을

2편이나 보았었다. 처음 오페라의 유령을 보면서 정말 감격스러웠고, 다시 맘마미아를 보면서 또 다른 뮤지컬들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리지널 뮤지컬은 정말 달랐다. 무대를 장악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공연, 정교한 무대와 소품들..왜 오리지널 뮤지컬이 인정을

받는지 직접 보고서야 알 수 있었다. 그동안 뮤지컬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남편에게 내가 경험한 감동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 아무래도 영어로 들어야

하는 뮤지컬이기 때문에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동물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했던 '라이온 킹' 뮤지컬을 보기로 결정 했다! 뉴욕 뮤지컬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일부러 가장 좋은 좌석을 찾아 보았다. 사실 뮤지컬을 저렴하게 보는 방법은 많다. 현장에서 일찍부터 줄을 서서 사는

저려미 티켓도 있고, 가격이 싼 좌석을 구입하는 방법도 있는데.. 나는 남편에게 처음 보여주는 뮤지컬이라 가장 좋은 좌석에서 뮤지컬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싶었다. 그래서 '오케스트라 / 프라임 메자닌 (Orchestra prime mezzanine)' 좌석으로 예약을 하려고 찾아 보았다. 좋은 자리라고 해도

사이트 마다 가격이 2-3만원이 차이가 나길래 저렴한 곳을 찾아 비교를 하다보니 내가 미국 유심칩을 구입한 케이케이데이 kkkday 사이트에서 본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이 가장 저렴하면서 예약을 하기에도 편했다. 사이트 내에서 한국 돈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바로 2장 구입 완료!!

적어도 3-4개 사이트를 비교하면서 구입을 했기 때문에 저렴하게 구입한 내 자신이 뿌듯 했다. ㅋㅋ


KKKDAY 케이케이데이, 뉴욕 뮤지컬 구입 사이트

https://www.kkday.com/ko/product/1516?cid=6567





 ▲   케이케이데이 KKKDAY 사이트에서 '뉴욕 뮤지컬'을 검색하니 총 5종류의 뮤지컬이 떴다. 

금액도 다 다른 뉴욕의 뮤지컬!! 그 중에서도 가장 비싼 '라이온 킹' 역시 나는 좋은 뮤지컬을 보는 눈이 있다.







 ▲   뉴욕 뮤지컬, 라이온 킹 !! 내가 보려는 날짜를 선택 하고 좌석을 선택해 보았다. 

좌석에는 2종류를 선택 할 수 있었는데, 15만원 정도 하는 '리얼 오케스트라 매자닌' 과 

18만원 정도 하는 ' 오케스트라 프라임 메자닌' 좌석이 있었다 나는 당연히 18만원짜리 좌석을 선택 했다.  


 ▲   예약 완료!!! 총 2장을 구입 했다. 우리 남편과 함께 볼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 정말로 구입 하고나서부터 

정말 설레이는 마음이 컸다.  드디어 내가 라이온 킹을 보는 구나!!!!!!!!!! 

뮤지컬 티켓 예약 후 메일로 라이온킹 뮤지컬 바우처가 도착 했다. 뮤지컬 바우처를 인쇄 해서 챙겼다~ 



【상품 포인트】

・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뉴욕 브로드웨이 티켓! 바우처를 제시한 후 실물 티켓으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 라이온킹은 최고음악상과 최고감독상을 포함하여 많은 뮤지컬 상을 받은 고퀄리티의 뮤지컬입니다.

・ 생동감 넘치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입니다.


【상품정보】

・ 공연시간 : 13:00, 14:00, 15:00, 18:30, 19:00, 20:00

・ 공연 소요시간 : 약 2시간 45분

・ 공연장소 : Minskoff Theater

・ 주소 : 200 West 45th Street, New York


【이용방법】

・ 바우처 제시 후 티켓 부스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하여 주십시오.





 ▲  여기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  뉴욕에 도착한 3일차 되는 날 라이온킹 뮤지컬을 보러 갔다.

뉴욕 라이온 킹을 볼 수 있는 공연장의 이름은 'Minskoff Theatre' 주소는 200 W 45th St, New York, NY 10036

일부러 공연 시작 시간보다 2시간 정도 서둘러서 공연장으로 갔다. 티켓을 수령하고, 저녁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  짜잔~ 두근 두근 여기가 라이온킹 공연장 !! 




 ▲   챙겨간 라이온 킹 뮤지컬 바우처를 '박스 오피스' 에서 티켓으로 교환을 하면 된다. 

미리 서둘러 갔기 때문에 줄을 잠시만 서고 티켓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 뒤에  줄이 쫙~~~~역시 인기있는 뮤지컬이라.. 우리처럼 서둘러 티켓을 교환하러 온 분들이 많았다. 



 ▲   메일로 왔던 뮤지컬 바우처! 꼭 인쇄를 해서 챙겨가야한다.

티켓을 교환하면서 혹시나 커튼콜 할 때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봣더니 절대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카메라는 가방 안에 속 넣어 두었다.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은 커튼 콜 촬영이 안된다는 걸 명심 하시길~



 ▲   짜잔!!! 드디어 교환한 내 티켓!!! ^^ 라이온킹 티켓이다. 후훗~  우리 좌석이 진짜 진짜 좋은 자리였다.

앞에서 2번째 좌석! 오케스트라 연주 하는 것도 슬쩍 보이고, 뮤지컬 배우들의 표정들과 연기를 모두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좌석이었다.

라이온킹 뮤지컬 티켓을 잘 받았으니.. 이제 저녁을 먹으러 고고씽! 한 2시간 정도 여유가 있었다. 


  

  


 ▲   화려한 뉴욕의 도시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타임스퀘어 !! 뮤지컬 공연장이 바로 근처에 있다보니 이렇게 구경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타임스퀘어에 돌아다니다 보면 사진을 같이 찍자는 분장한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해가 지고 나서부터 더 번쩍 번쩍 거리는 수많은 간판들로.. 해가 졌는데도 낮만큼  밝은 모습을 보며 참 신기했다.

쉑쉑버거는 줄이 너무 길어서 우리는 타임스퉤어 야외가 보이는 맥도날드에서 저녁을 먹어야 했다. ㅋ



 ▲    해가 지고 나서 공연시간이 다가와 공연장으로 걸어가니,  라이온킹을 보려고 오는 사람들로 더 북적거렸다. 



 ▲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의 건물 입구로 가니 이미 짐 검사를 하는 줄이 길었다.

뮤지컬을 보는 공간에서 혹시나 모를 테러나 위험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 모든 사람들의

가방 검사를 한다. 이미 영국에서 경험해 봤기 때문에 나는 남편에게 설명을 하고 우리는 짐 검사를 잘 받았다. ^^



 ▲   짐 검사를 하고 나면..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탈 수 있다. 우와 오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라이온 킹의 사자 가면이 보인다. 대박이다.!!! 벌써부터 두근 두근!!! 완전 멋지다!!!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니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상점이 있고, 뉴욕의 야경을 구경 할 수 있는 탁 트인 유리창을 만날 수 있었다.

2층 구경을 하고, 다시 3층으로 올라갔다~ 티켓을 보여주면 좌석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알려주신다~


  


 ▲  여기가 바로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의 실내모습! 공연장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그래서 더 특별하고, 공연장 자체에 더 많은 주위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  라이온 킹 뮤지컬이 시작되기 전, 우리는 열심히 인증 샷을 찍었다! >ㅁ<

완전 행복한 우리 부부! 우리 신랑과 나는 너무 좋은 좌석에 앉게 되어 너무 기뻤다. 물론 가운데 좌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통로쪽 2번째 좌석이라 나는 만족스러웠다. 역시 가까이서 봐야해~ㅋ


뉴욕에서 본 우리의 뮤지컬! 라이온 킹은 정말로 사람들이 극찬 할 정도의 스케일이 남다른 뮤지컬이었다.

우리는 3시간 동안 라이온킹 뮤지컬의 공연에 푹 빠져 들었다. 생동감 있는 동물들을 표현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정말 최고 였다.

분명히 사람이 연기하는 동물인데.. 실제로 동물의 움직임을 보는 것 같았고, 동물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소품들과 옷 등

너무 섬세해서 정말로 놀라웠다. 내 옆으로 지나가던 코끼리의 스침이 아직도 생생하다. ^^ 아.. 다시 보고 싶은 라이온 킹 뮤지컬!!!

특히 나는 라이온 킹의 주인공 중 심바의 아빠가 정말 좋았다. >ㅁ< 완전 내 스타일~~~~!!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심바가 태어난 뮤지컬의 장면! 딱 내가 본 라이온킹 배우들의 모습이다!!^^ 와... 대박...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내가 좋아하는 심바 아빠 사자!! 진짜 잘생김 주의!! 키키 ~~~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라이온 킹을 연기하던 배우들의 모습. 정말로 최고의 배우들이었다!!^^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아름다운 순간.. 정말 최고 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후훗~ 나는 오직 뮤지컬에만 집중 했던 시간..

다시 뉴욕에 간다면 또 다른 뮤지컬을 보고 싶다. 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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