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부여행'에 해당되는 글 5건

  1.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12)
  2. 미국 네바다 여행, 데스밸리의 유령도시 리올라이트 Rhyolite‬ (4)
  3. 요세미티국립공원 하프돔 일몰 & 슈퍼문 / Yosemite National Park sunset (3)
  4. 유나이티드항공 타고 샌프란시스코 고고!!
  5. 미국 서부 여행 코스 짜기 (그랜드서클 8박 9일 & 캘리포니아 해변) (1)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SONY | ILCE-7M2 | 1/200sec | F/9.0 | 21.0mm | ISO-100


미국 서부 로드 트립, 미국 자동차 여행, 미국 서부여행 코스 

미국 렌트카 여행, 허츠 렌터카로 준비하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5년에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미국 서부를 다니며 자동차 여행을 시작했다. 어디든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고, 짐이 많아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자동차 여행의 맛을 들이면서, 다시 한번 3주동안 더 넓은 미국 서부를, 17년에는 24일 동안 미국 & 캐나다 동부를, 18년에는 시간이 날 때마다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두루 다니며 자동차로 세계 여행을 실천하고 있다. 대략 4년에 걸쳐 렌트카로 세계를 곳곳을 여행 다니며 느낀 것은, 자동차 여행을 하기에

좋은 베스트 1위는 바로 미국이었다. 우선 유럽의 경우 도로가 좁아 운전을 잘 하지 못하는 운전자의 경우 부담을 느낄 수 있고, 유럽 나라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고속 도로 통행료나 톨게이트 & 주차장들이 유료라서 렌트카 대여 비용과 주유비 외에도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진다. 하지만 미국은

도로가 넓고 무료 도로가 잘 되어 있으며, 갈 수 있는 장소들이 정말 다양하고 많다 보니 자동차 여행을 하기에 무척 적합하고 생각보다 쉬운 운전 법규

때문에 처음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거나, 초보 운전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자동차 여행을 할 수 있다. 우리 부부의 경우에도 3년 연속 미국에서 자동차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유럽 자동차 여행까지 도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동안 여러 렌터카 업체를 이용해 보았는데 솔직히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은 바로 허츠 렌터카였다. 아무래도 여행 내내 안전과 직결 되는 자동차를 렌트하여 여행을 다녀야하다보니 자동차 보험, 사고시 빠른

대처, 영어가 짧은 우리 부부에게 적합한 동시 통역 서비스, 렌트카 차량의 상태, 렌터카 반납 후 처리 상황 등 체크 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았다. 비용을

아끼려고 저렴한 렌터카 회사를 선택하여 여행을 했을 때에 막상 예약한 차량과 다른 차량을 받게 되거나, 억지로 보험을 권유 하거나, 여행 중 차량의

상태가 좋지 않아 새로 차량을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었고,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차량 반납까지 했지만 추가로 비용이 청구 되는 일들도 있었다. 사실

처음에 렌터카 대여를 위해서 검색을 할 때에는 허츠 렌터카 견적이 다소 높게 보일 수 도 있지만, 제대로 견적을 따져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우선

자동차 관련 보험이 잘 들어가 있고, 주행거리 제한이 없으며(선택 가능하다), 차량의 상태가 좋아 추가적인 시간 낭비가 없다. 그리고 자동차 사고가

생겼을 때에 영어를 잘 못하는 경우에는 통역이 가능한 한국인 직원을 연결 시켜 주기 때문에 상황을 잘 설명 할 수 있고, 내가 사고난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자동차 수리 제휴 업체와 연결 시켜 줘서 빠른 사고 처리를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직접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추천할 수 있다.ㅎ






#1 미국 서부 로드 트립 여행 코스 & 렌트카 여행 팁!


로스앤젤레스 공항 - 허츠 렌터카 사무실 - 뉴포트비치 - 샌드에고 - 산타바바라- 요세미티 국립공원 - 리바이닝 - 모노호수 - 데스밸리국립공원

-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 캐년 - 아처스캐년- 캐년랜드 캐년- 모뉴먼트밸리 - 홀슈밴드-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60만원대의 저렴한 금액으로 로스앤젤레스 국제 공항 인 아웃 항공권을 구입 했다. 그리고 그 다음 준비 한 것은 바로 허츠 렌터카에서 예약히기!

허츠 렌터카는 누구나 골드 회원에 가입을 할 수 있어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 시 조금 더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었다. 우리 부부는 대략 14일정도

자동차를 대여하는거라 렌터카 비용을 줄이기 위해 중간 정도 급의 차량을 예약했는데, 막상 LA에 도착해 차량을 찾으러 가니 허츠 렌터카에서

예약한 차량의 전 사용자가 사고를 내 다른 차량으로 대체해 주겠다고 했다. 그리고선 우리에게 준 차량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쉐보레 임팔라!!

우리 입장에서는 완전 좋았다! 이렇게 추가 금액 없이 좋은 차량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허츠 렌터카의 여유로움에 박수를..ㅋㅋ 처음 예약할 때

이미 풀 커버 보험을 추가 했고, 미국 서부의 경우 주행거리 제약이 없는 차량이 대부분이었다. 더불어 우리가 렌트한 쉐보레 임팔라의 상태가

정말 최상급!! 신랑 말로는 길이 잘 들여져 연비도 좋고 속도를 내기에도 너무 좋다며 칭찬에 칭찬을 했었다. 암튼 이렇게 허츠 렌터카와의 첫

만남은 정말 좋았었다. 그리고 2,3번째 여행에서도 허츠 렌터카를 이용 했었는데 그때에는 자동차 바퀴가 터지는 사고를 경험 했는데 다행히

허츠 렌터카에 전화해서 우리가 영어를 잘 못한다고 말하니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과 현지 사고 접수 직원, 그리고 나까지 이렇게 3명이서 통화

하며 우리가 처한 상황과 사고 접수 및 사고 처리 방법에 대해 정말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미국 동부 뉴햄스터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 터진 바퀴를 교체 받고, 신속하게 다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만약에 사고 처리가 늦어졌다면 여행은 엉망이 되었을거다.



FUJIFILM | X-T10 | 1/400sec | F/8.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10.0 | 24.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00sec | F/4.7 | 49.4mm | ISO-5000

SONY | ILCE-7M2 | 1/200sec | F/9.0 | 21.0mm | ISO-100

SONY | ILCE-7S | 1/60sec | F/4.5 | 50.0mm | ISO-100

FUJIFILM | X-T10 | 1/420sec | F/9.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25sec | F/1.4 | 16.0mm | ISO-1600

FUJIFILM | X-T10 | 1/450sec | F/9.0 | 21.9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9.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25sec | F/5.6 | 18.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000sec | F/5.3 | 66.2mm | ISO-3200

SONY | ILCE-7S | 1/640sec | F/11.0 | 50.0mm | ISO-100


미국 서부 여행 코스의 경우, 위에 올린 구글 지도는 간략하게 10곳만 표시 할 수 있어서 저렇게 했지만 실제로 더 많은 장소를 다녀왔다.

덕분에 7천 키로 미터 정도를 14일 동안 달려야 했고, 이동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다보니 도착한 여행지에서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래서 2차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해 그 다음 년에는 24일 동안 다녀오기도 했다. 아무튼 미국 서부 로드 트립의 경우 장시간

운전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승차감이 좋은 차량을 렌트하는 것이 좋고, 특히 크루즈를 제대로 사용 할 수 있는 쭉 뻗은 고속도로를 가기에

크루즈 사용법을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기 위해서는 짚코드 ( 우편번호)를 알고 가는 것이 편리하다.

주유비가 워낙 저렴한 미국이다보니 14일 내내 달렸어도 정말 적은 금액이 들었고, 미국 서부 국립공원 내에 있는 숙소들은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국립공원 여행시 2박 3일씩 정도는 국립공원 내에 있는 숙소에 숙박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고, 혹 숙소 예약이

꽉 찾을 경우에는 국립공원 근처 마을에 있는 호스텔이나 모텔에 숙박을 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 부부처럼 별 사진 찍느라 자동차에서

비박(?)을 하거나 저렴한 텐트를 구입해 캠그라운드에서 숙박을 하는 것도 또 다른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 되기도 하고 여행 경비를

아낄수 있다. 워낙 미국 서부의 국립공원들이 캠그라운드가 잘 만들어져 있고 금액도 저렴해서 렌터카 여행을 할때 유용하게 이용 할 수 있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5.1mm | ISO-800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1000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800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그리고 코스트코 같은 대형 마트에서 110볼트 전용 조리 기구들을 구입해 캠그라운드에서 음식을 해 먹는 것도 무척 좋다. 

전기 밥솥, 전기버너, 냄비, 후라이팬, 각종 조리기구 등 모두 저렴하게 미국 현지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 모든 것을 들고 다니려면

당연히 렌터카가 있어야 한다. 렌터카 한 대 잘 빌리면 숙박비, 식비 등을 모두 아낄 수 있으니 1석 2조!






#2 허츠 렌터카 이용 팁!


허츠 렌터카를 예약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골드회원 (Gold Plus Rewards) 가입하기!! 

 www.hertz.co.kr/rentacar/member/enrollment  

골드 회원 가입은 무료로 누구나 할 수 있는데,  회원 전용 혜택은 무척 크다. 그러니 필수로 가입을 하고 렌터카 예약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우선 첫번째  회원 할인을 받아 더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 있다. ASIA GOLD MEMBERS 라고 할인 프로그램(CDP) 번호가 저장되어

회원 로그인 후 예약 시 자동으로 할인 프로그램이 적용 되어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더불어 회원에게만 주어지는 프로모션도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해야만 보이기 때문에 렌터카 예약을 할때는 먼저 로그인을 하고 이벤트(할인 프로모션)를 미리 체크 하는 것이 유리하다.

두번째, 항공 마일리지 적립 (대한항공 / 아시아나 500 마일리지) 을 할 수 있다. 허츠 렌터카 공식 홈페이지 통해 예약한 경우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회원 정보 수정에 들어가 Hertz Gold Plus Rewards 포인트 적립을 해지하고, 항공 회원 번호를 입력해 놓으면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중 500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추후 적립도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https://www.hertz.co.kr/rentacar/partner/index.jsp?targetPage=ftRetroFormView.jsp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세번째, 신속한 임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통 렌터카를 찾으러 가면 줄을 한참 서서 받아야하는데 허츠렌터카 골드 회원의 경우, 전용

골드 카운터에서 임차 계약서와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차량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해 준다. 특별히 예약할 때 여행시 필요한 풀커버 보험과

카시트, 네비게이션 등을 신청 했을 경우 다른 의사 소통 없이 바로 골드 회원 전용 주차장에서 준비된 차를 가져 갈 수 있다.

네번째, 골드 초이스 (Gold Choice)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큰 공항에 위치한 허츠 렌터카 영업소의 경우 미리 예약한 차량 외에

 Gold Choice 구역에서 내가 선호하고 마음에 드는 차량이 있으면 선택해 가져갈 수 있다. 특별히 Midsize 차량 예약한 경우 Full size차량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가능해서 더 좋다. 모든 영업소에 있지는 않지만 미국 주요 공항에서는 골드 초이스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https://www.hertz.co.kr/rentacar/productservice/index.jsp?targetPage=goldchoice.jsp&leftNavUserSelection=globNav_3_5_1&selectedRegion=United%2520States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500



다섯번째, 내가 가장 잘 이용하는 배우자 추가 운전자 무료 서비스!! 허츠 렌터카 골드 회원은 배우자 추가 운전자 등록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보통 운전자 추가의 경우 비용이 추가 되는데, 골드 회원 가입을 하면 내 배우자는 운전자로 무료 추가 할 수 있다. 아무래도 미국 여행시

장거리 운전을 하다보면 교대로 하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운전자 추가가 무료이다보니 우리 같이 부부가 여행을 할 때에는 제일 잘 이용 할 수

있다. 보통 다른 렌트카 업체는 배우자도 금액을 추가로 내고 운전자 등록을 해야 한다.




▲  https://www.hertz.co.kr/rentacar/member/enrollment

허츠 렌트카 골드 멤버스 회원 가입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무료로 가입을 할 수 있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카운터에서 줄을 설 필요가 없다. 전세계 40여개의 대형 공항에서

전광판의 이름을 확인 후 차량 픽업을 할 수 있고, 1000여개의 영업소에서는 골드 회원 전용 카운터에서

운전면허증과 국제면허증, 신용카드를 제시하면 바로 차량 픽업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차량 반환도 빠르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의 경우에는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이메일로 할인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골드 회원의 배우자는 추가 운전자로 무료 등록이 가능하고, 아동용 카시트의 비용을 최대 25% 

할인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 혜택을 받으려면 온라인 예약 후 허츠 예약 센타로 전화로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골드 초이스 구역이 있는 허츠 렌트카 지점에서 렌트카를 픽업 할 경우

미드 사이즈 이상 차량 예약시 골드 초이스 구역에 있는 동일 등급의 원하는 차량을 추가 금액 없이 

선택 할 수 있다. 그리고 회원 등급에 따라 차량 업그레이드도 무료로 받을 수 있기도 하다.




▲  허츠 골드 회원 신청을 할 때에는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신용카드 정보와 청구서 주소, 운전 면허증 번호, 만 25세 이상 운전자,

할인 프로그램 & 제휴사 상용고객 회원 번호를 작성하면 된다.



[ 허츠 렌트카 개인 정보 추가 하기 ]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 개인 정보 변경' 에 들어가 추가 정보를 입력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할인 정보 (할인 프로그램 번호)를 작성하는 공간에 ‘1355830’ 을 넣으면 '아시아 골드 멤버스' 로

등록이 가능하다. 더불어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있는 '할인 행사' 칸을 클릭하여 해당하는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예약을 진행하면 적용되는 할인 프로그램 (cdp) 번호가 달라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  개인 정보를 변경하는 곳의 5번째 사항에는 '차량선호도'를 선택할 수 있다.

나라마다 선호하는 차량과 보험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우리 부부의 경우 최대한 풀 보험을 드는 편이라

원하는 보험에 체크를 했고 수동 차량을 선호하지 않아서 비싸더라도 자동 변속기 차량을 선택해 

놓았다. 이렇게 설정을 해 놓을 경우 차량 예약 검색 할 때와 견적이 나올 때에 내가 원하는 차량 선호도에

맞게 적용되어 견적을 볼 수 있고 그대로 예약 진행을 할 수 있다.   










#3 허츠 렌터카 미국 프로모션! 1일 금액 무료!


내년 오월이가 태어나면 다시 한번 미국 서부 로드트립을 하려고 준비 중인데,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 갔다가 특별한 이벤트를 보게 되었다.

바로 바로 미국 & 캐나다 렌터카 6일 이상 예약시 1일 금액 무료 프로모션!!! 우왕~ 대략  1일 10만원 정도 렌터카 비용이 나온다면

지금 허츠 렌터카에서 미국 & 캐나다 렌터카를 6일 이상 예약하면 대략 10만원 정도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골드회원 할인

프로그램 번호와 1일 요금 무료 프로모션 쿠폰 번호를 동시에 입력하면 더불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으니 1석 2조!!

미국 렌터카 1일 무료 요금 이벤트는 여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bit.ly/2Qzrvmy

예약기간은 올해  2018년 12월 31일까지이고, 차량 픽업기간하는 기간은  2019년 1월 31일 까지다.



▲ 클릭 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간다.




▲ 이렇게 전 세계 지역별로 하는 프로모션을 이용 할 수 있다. 미국과 캐나다는 6일 이용시 1일 요금 무료!

유럽은 와이파이 무료와 20% 추가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이용 할 수 있으니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서 무료 예약 견적을

받아 보는 것도 좋다.


 

FUJIFILM | X-T10 | 1/420sec | F/5.6 | 36.6mm | ISO-400






*허츠 공식 웹사이트: www.hertz.co.kr

*허츠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hertzkorea.official

*허츠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rtzkorea_official



본 포스팅은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Hertz의 원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로스_엔젤레스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12) 2018.12.14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하와이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12) 2018.12.09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12) 2018.07.24
캐나다 로드트립, 퀘벡 몽트랑블랑으로 가는 길~!!캐나다 월마트, 주유소,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 onroute, 몽트랑블랑 숙소  (24) 2017.11.19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24) 2017.11.15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6) 2017.11.1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미국 네바다 여행, 데스밸리의 유령도시 리올라이트 Rhyolite‬

FUJIFILM | X-T10 | 1/240sec | F/11.0 | 104.2mm | ISO-200


미국 네바다 여행, 데스밸리의 유령도시 리올라이트


미국의 데스밸리는 캘리포니아 주와 네바다 주에 걸쳐 있는 거대한 사막이다.

캘리포니아주인 데스밸리 한가운데에서 하룻 밤을 보내고, 라스베가스로 이동 하기 전  네바다의 데스밸리를 만나러 갔다.

네바다의 유령도시 '리올라이트'와 '데스밸리 국립공원' 이라고 써있는 안내판을 보러 가려면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1시간을 달렸다.

사막 사이로 곧게 뻗은 도로 위를 달리며, 우리는 자유로움을 느꼈다.  '죽음의 계곡' 이라는 이름과 어울리지 않게 너무 아름다웠다.

유령도시라고 아렬진 고요한 리올라이트 마을은 우리 둘 만의 공간으로 바뀌었다. 파란 하늘과 멋진 풍경, 다 허물어져는 건물들...

 이렇게 멋진 뷰를 가진 도시가 지금은 빈 건물들만 남은 것이 아깝기도 했다. ㅎ


잊지 못할 추억들을 선물 받은 여행..^^



FUJIFILM | X-T10 | 1/280sec | F/11.0 | 18.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50sec | F/11.0 | 116.1mm | ISO-200


SAMSUNG | NX30 | 1/160sec | F/5.6 | 12.0mm | ISO-100

SAMSUNG | NX30 | 1/160sec | F/6.3 | 21.0mm | ISO-100

SAMSUNG | NX30 | 1/200sec | F/6.3 | 13.0mm | ISO-100

SAMSUNG | NX30 | 1/200sec | F/10.0 | 24.0mm | ISO-1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 미국
도움말 Daum 지도

요세미티국립공원 하프돔 일몰 & 슈퍼문 / Yosemite National Park sunset


FUJIFILM | X-T10 | 1/100sec | F/4.0 | 10.0mm | ISO-200



이 밤에 생각나는 요세미티국립공원에서의 환상적인 일몰.

일몰 때문에 하프돔에 생기는 그림자가 너무 멋졌다.  그리고 믿기 어려운 순간이 바로 내 눈 앞에서 펼쳐졌다.
해가 뜨는거라고 착각이 들 정도로 밝고 커다란 달이 떠올랐다.  정말 큰 달이었다. 말을 잃을 정도로 놀라운 시간이었다.

fantastic sunset in Yosemite National Park. and a big moon . It's really amazing .
We spent a special time in Yosemite.


FUJIFILM | X-T10 | 1/100sec | F/4.0 | 24.0mm | ISO-1250


요세미티국립공원 하프돔 뷰 포인트에서... 일몰을 보고 난 후 내려오려다가 과자 한봉지를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앞에 해가 다시 뜨고 잇었다. 아니 해라고 착각 될 만큼 큰 달이 뜨고 있었다.

너무 놀래서 한참을 바라보았고, 다시 정신 차리고 사진을 찍어대기 시작했다.

이 순간을 동영상이나 타임랩스로 남기지 않은것이 후회될 정도로..너무 놀라운 시간이었다.

아마 남겨진 자료가 없어서..더 특별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몇 장 찍은 사진이 전부... 정말 최고의 순가닝었다고 말 할 수 있다.


FUJIFILM | X-T10 | 1/18sec | F/4.8 | 200.0mm | ISO-200


정말..컸던 슈퍼 문! 이 달을 언제 또 볼 수 있을 까?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 미국
도움말 Daum 지도

유나이티드항공 타고 샌프란시스코 고고!!


FUJIFILM | X-T10 | 1/100sec | F/4.0 | 10.0mm | ISO-1000


남편 모시고 미국서부여행 하기위해 샌프란시스코로 고고씽!!

그제 새벽 짐싸다가 중간에 잠들어서 아침 11시 일어났어요 ㅠㅠ
후다닥 1시간동안 짐싸고 언니차 얻어타고 인천공항으로 왔지요. 급하게 나온 덕분에 몇개 짐들을 집에 고이 두고 왔다는 사실.ㅠㅠ
그래도 가장 중요한 여권이랑 국제면허증은 챙겼으니..나머지는 미국에서 필요할때마다 구입하는걸로..ㅋ

FUJIFILM | X-T10 | 1/160sec | F/5.0 | 10.0mm | ISO-200


샌프란시스코행 유나이티드항공! 처음으로 타보는거예요.
공항오면서 찾아보니 스타얼라이언스 제휴 항공사라서 또 마일리지 쌓이더라구여!!대박!!!ㅋㅋㅋ

스타얼라이언스 제휴항공사 몇번만 더 나가면 아시아나 골드는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는 ㅋㅋ

FUJIFILM | X-T10 | 1/120sec | F/4.0 | 10.0mm | ISO-1250


스타얼라이언스 실버 회원이라서 줄 안서고 바로 발권하고...ㅎ
아시아나 마일리지 쌓고 우리은행에서 인터넷 환전 신청한거 달러 찾고..
인터넷환전 300 달러 이상하면 여행자보험이 무료라는거 ㅋ 너무 좋음

FUJIFILM | X-T10 | 1/100sec | F/4.0 | 10.5mm | ISO-640


이민가는것도 아닌데..짐 대박...ㅋㅋㅋㅋ
나중에 들고 가는게 문제당.ㅋㅋ

FUJIFILM | X-T10 | 1/18sec | F/1.4 | 16.0mm | ISO-800


유나이티드항공 타고 샌프란시스코 가면서 우리 서방님 사진 찰칵!!!
나한테는 안좁은데 서방님한테는 좁아보인다 ㅠㅠ

FUJIFILM | X-T10 | 1/100sec | F/1.4 | 16.0mm | ISO-5000


유나이티드 항공 기내식은 2번이 나오는데..
처음엔 비프랑 치킨중에..난 비프 시켰고 아침엔 샌드위치 같은게 나오는데 너무 맛있어서 후다닥 먹어버렸다 ㅋㅋ

FUJIFILM | X-T10 | 1/350sec | F/7.1 | 10.0mm | ISO-200


10시간인가... 암튼 어느덧 샌프란시스코 도착 ㅋㅋㅋ 생각보다 금방왔다.
이제 미국 국내선 타고 로스앤젤레스로 고고 해야지

미국 서부 여행 코스 짜기 (그랜드서클 8박 9일 & 캘리포니아 해변)





미국서부여행일정 : 그랜드서클  8박 9일 & 캘리포니아 해변 여행



미국 서부 여행 코스 짜기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서부여행 일주일 남기고..드디어 미국 서부여행 코스를 짰어요!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코스인!!  그랜드서클 8박 9일 코스도 새롭게 짯답니다.

여러 블로그 후기와 검색..또 검색 또 검색..정말 힘들게 미국서부여행일정을 짜고나니..뭔가 뿌듯하네용~

사실 약간 걱정스러워서...배테랑 미국 여행하시는 분들께 문의글을 남겼는데..아직 답변은 없어요 ㅠㅠ 흑



  미국 서부여행  2015년 10월 22일 - 11월 7일 코스를 정리하자면.. 3가지 파트로 나뉘어요.




첫번째 ,  뉴포드 비치 & 로스앤젤레스 &샌디에고 도시 투어   10월 22일(목) - 25일(일)  





캘리포니아 뉴포드비치 근처에 살고 있는 지인의 집에서 얻어 자기로 했어요. 

지인은 맞벌이 외국& 한국 사람 부부라서 평일에는 일을 해서 아침일찍 나가서 밤 늦게 들어온데요. 

그리고 주말에는 함께 시간을 내주어 로스앤젤레스 시내 설명해 준다고 했어요.




10월 22일 (목) 로스앤젤레스 4시 도착 - 뉴포드 비치 이동  (짐풀기) 여행 일정 정리


10월 23일 (금) 뉴포드 비치 남편과 데이트 (휴식겸 시차적응)


​​10월 24일 (토) 로스앤젤레스 투어  (헐리우드,다운타운 등) 시내 관광 


​10월 25일 (일) 샌디에고로  남편 차 운전 연습( 렌트카를 아침에 빌려 운전 연습할겸 샌디에고 다녀오기)


10월 26일 (월) 캘리포니아 해변 근교 드라이브 하기 




두번째,  미국 국립공원 루트 여행 ,일명 그랜드서클 코스 8박9일   10월 27일(화) - 11월 3일 (화




10월 27일 (화)  뉴포드 비치 근처  렌트카 렌탈 아침 8시 출발(4시간 이동) - 라스베가스 점심식사 낮 2시 출발 (2시간 30분 이동) - 데스밸리 도착  (숙박 미정) 


​10월 28일 (수)  데스벨리 투어 후 오전 11시 출발  (4시간)- 요세미티 국립공원 관광 & 일몰  & 숙박(미정)


​10월 29일 (목)  요세미티 국립공원 하이킹 & 체크아웃 오전 11시 (5시간 30분) - 라스베가스 저녁식사 & 숙박 & 휴식 


​10월 30일 (금)  라스베가스  아침 8시 출발(이동시간 4시간)  - 브라이스캐년 출발  오후 2시 (1시간 30분)- 자이언캐년 오후 4시 (40분) -  캐납 저녁 식사 & 숙박  숙박 미정


​10월 31일 (토)  캐납 아침 7시 출발 (1시간30분) - 홀슈밴드  (Horseshoe Bend Grand Canyon) 오전 10시 30분  - 앤텔로프캐년 아침 11시 30분 투어 (2시간 20 이동) - 


                모뉴멘트밸리 Explore Monument Valley 관광 & 일몰 & 숙박 (미정)

 

11월 1일 (일)  모뉴멘트벨리 일출 보고  오전 10시 출발 (3시간30분)  - 그랜드캐년 비지터센터 오후 2시 트래킹 & 숙박 (미정)  그랜드캐년 롯지 숙소 예약 



11월 2일 (월) 그랜드캐년 일출 보고 11시 체크아웃 후 라플린 이동 (3시간) - 라플린 숙박 


   11월 3일 (화) 라플린 아침 10시 (2시간 이동) -  모하비 국립공원 (모하비 사막 ) 4시간 이동  - 뉴포드비치 집으로 복귀  


 이렇게 그랜드서클 7박8일 일정표 마무리~~





3. 11월 4일(수) - 11월 6일 (금)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 여행 , 짐싸기






11월 4 일(수) 1박 2일 산타바바라  or   말리부 여행 / 휴식 여행


11월 5일 (목)  산타바바라 나 말리부에서 뉴포드 해변 으로 복귀   /  렌트카 반납 


11월 6일 (금) 뉴포드비치 산책 & 짐싸기 - 저녁식사후  로스앤젤레스 공항으로 출발 / 공항에서 시간 떼우기~ㅋ


11월 7일 (토) 새벽 4시 비행기로 한국으로...




휴................벌써 미국서부여행코스를  5번째 수정해서..이렇게 짯어요. ..더 추가되거나 변경되는건..숙소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알찬 미국 서부여행 계획표!!! >ㅁ<  이제 한번 더 체크하고 얼른 숙소부터 예약해야 겟어요!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