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폭포'에 해당되는 글 5건

  1. 잠비아 여행 :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헬기투어 / 뭉쳐야 뜬다 아프리카 (3)
  2. 아프리카 여행 : 잠비아 잠베지강 보트 사파리 & 선셋 / 뭉쳐야 뜬다 아프리카
  3. 잠비아여행 :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가 보이는 '더 로얄 리빙스턴호텔 ' (2)
  4. 꽃청춘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 헬리콥터에서 바라보다
  5. 아프리카여행 :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잠비아 빅토리아폭포 가기~ (리빙스턴 공항) (1)

잠비아 여행 :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헬기투어 / 뭉쳐야 뜬다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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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잠비아 여행 : 세계3대 폭포 빅토리아 폭포 헬기투어


헬기 타고 하늘에서 만난 빅토리아 폭포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잠비아 여행을 시작한지 2틀 만에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이었던 빅토리아 폭포를 만나러 갔다.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라는 2개의 아프리카 나라에서 만날 수 있다. 빅토리아 폭포를 보러 간 여행자들은 보통 두 나라에서 모두 보고 간다고 한다.

어떤 여행자는 짐바브웨에서 바라보는 폭포가 멋지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잠비아에서 보는 폭포가 멋지다고 하기도 한다. 서로 다른 매력이 있다고 한다.

처음엔 아무리 길고 큰 빅토리아 폭포지만, 왜 비자비용을 2번이나 내면서 같은 폭포를 2번이나 볼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직접 빅토리아 폭포를 보고나서야 왜 그 많은 여행자들이 두 나라에서 다 빅토리아 폭포를 보길 원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가끔 빅토리아 폭포 사진을 볼때마다, 다시 잠비아로..그리고 짐바브웨로 가서 폭포를 만나고 싶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번 여행에서는 잠비아 리빙스턴에서 볼 수 있는 빅토리아 폭포를 만났다. 

빅토리아 폭포를 만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내가 체험한 프로그램은 바로  헬기투어와 트래킹이었다.

빅토리아 폭포는 워낙 크고, 2개의 나라 가운데 위치하기 때문에 잠비아 하늘에서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헬기투어를 추천한다고 한다.

그리고 필수로, 꼭 꼭 꼭 해야하는 빅토리아 폭포 트래킹은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생생한 폭포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잇는데..그것은 빅토리아 폭포에서 하는 수영이다. 나는 일정이 짧아서 하지 못했었는데..

빅토리아 폭포의 끝자락에는 폭포와 함께 웅덩이 같은게 있어서..거기서 수영을 하며 폭포를 직접 느낄 수 있다.

정말 꼭 꼭 해보고 싶었던 프로그램이었다. 간혹 폭포 돌에 걸터 앉앗다가..사고로 떨어진 여행자들도 간혹 생긴다고 한다.

하지만 그만큼 매력적인 빅토리아 폭포에서의 수영은 다음에 간다면 꼭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다.아..그리고 번지점프도 해보고 싶다 ㅎ


오늘은 빅토리아 폭포를 만난 첫번째 시간,  헬기를 타고 하늘에서 바라본 빅토리아 폭포에 대해서 소개하겠다.

헬기투어는 가격이 150-350 불 정도로 구경하는 코스에 따라 금액이 비싸진다.  생각보다 비싼 금액이라 망설여지지만..단 10분이라도 빅토리아 폭포를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건 

정말 환상적이기 때문에 한번쯤 꼭 해볼만한 프로그램이다. 참고로 짐바브웨 헬기투어는 트래킹과 선셋크루즈 포함해서 200불 정도 하는 패키지 상품이 있다고 한다. 

헬기투어 코스는 빅토리아 폭포 위를 한 바퀴 반 정도 선회한 후 코끼리와 하마를 볼 수 있는 롱 아일랜드를 거쳐 

기린, 버펄로, 영양 무리를 볼 수 있는 모씨 오아 튠야 국립공원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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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헬기투어는 톰슨 여행사에서 예약을 했다. 빅토리아 폭포 근처에 잇어서 우리 호텔까지 픽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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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빅토리아 폭포 헬기투어를 하는 장소! 야외로 이루어진 헬기 사무실이 이색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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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타는 코스를 설명해 주는 그림이다. 붉은색은 상류 잠베지강과 빅토리아 폭포만 보는 짧은 코스~

까만색은 빅토리아 폭포와 잠베지 강을 상류, 하류 모두 보는 큰 코스이다. 가격이 많이 차이나서 나는 짧은 코스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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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기투어를 하고 있는 모습들이 찍힌 사진들이 있었다. 멋진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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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가 무척 좋았다. 더불어 야외 테이블이 있어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더욱 좋았다. 멀리 보이는 빅토리아 폭포의 미스트들~~~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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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으로 찍어보았더니..빅토리아 폭포의 미스트가 더욱 신비로웠다. 정말 연기같아 보이고, 저것이 물이 튀어서 생긴다는 것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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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비아 헬기투어의 가격!! 짧은 시간에 비해 다소 높은 금액이다. 하지만.. 하늘에서 내려다보이는 빅토리아 폭포는 꼭 보고 싶었기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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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티켓을 작성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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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티켓을 구입하고 나면, 헬기에 사람들이 나눠서 탑승한다. 나는 외국인 커플과 홍콩 친구들과 탑승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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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한바퀴 돌고 온 헬기가 들어온다. 와우~~ 소리가 정말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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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게 착지를 한 후, 먼저 탔던 손님들이 내리고 우리가 바로 탑승을 했다. 나는 앞자리에 앉고 싶었는데..다른 분이 일찍 가서 타는 바람에 뒷 좌석에 앚았다.

헬기를 탑승 할때에는 자리도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얼른 서둘러서 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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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조종사의 뒷모습을 찍었으니 만족. 원래는 옆모습과 함께 셀카도 찍고 싶었는데..무척 아쉽다. ㅠㅠ 자리싸움은 정말 필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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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에 못 안장서 우울했지만..가운데 좌석이 아니라는 것에 위안을 삼고, 셀카 삼매경!!!>ㅁ<



소니 액션캠으로 동영상을 촬영했다~ 반대 쪽으로 먼저 본폭포를 보았기 때문에... 3분 30초 부터 내 방향으로 보이는 빅토리아 폭포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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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식간에 도착한 빅토리아 폭포! 하늘 위에서 바라 보니 그 큰 폭포가 작게 보였다. 다행스럽게 내 눈에 빅토리아 폭포가 다 보였다.

정말 특별한 순간이었다.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아서 사진도, 동영상도 열심히 찍었다. 그리고 눈에도 열심히 담았다.

아름다운 빅토리아 폭포... 이렇게 하늘에서 봐야만 볼 수 있는 그 감동을 10분동안 크게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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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웅장한 아름다운 폭포. 빅토리아~ 건기가 아니라서 충분한 폭포량을 느낄 수 있었다.

건기 때에는 폭포량이 확~ 줄어든다고한다. 그래서 우기 끝 쯤에 빅토리아 폭포를 보러 오는 것이 좋다고 했다.

   미스트도 멋지고, 푸르른 자연과 어울리는 폭포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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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폭포의 미스트 덕분에 생기는 멋진 무지개도 만날 수 있었다. 빅토리아 폭포의 무지개는 밤에도 볼 수 있다는 게 놀라운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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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폭포를 오른쪽으로 한바퀴 보여주고, 왼쪽으로 돌면사 한 번 더 보여준다. 그래야 헬기 양쪽 끝에 있는 사람들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빅토리아 폭포의 모습을 다 보고나니 어느덧 10분이 넘게 지났다. 이제는 돌아가야 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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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베지 강을 거슬러 올라갔다. 생명의 잠베지 강. 강 덕분에 푸르른 자연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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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출발지로 도착했다. 아쉽지만 강력한 임팩트가 있었던 빅토리아폭포 헬기투어. 정말 인상적인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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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했던 나의 잠비아 빅토리아폭포. 정말 최고였다. 단 한번의 빅토리아 폭포를 본다면, 꼭 헬기투어를 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빅토리아 폭포 트래킹은 무조권 해야하고... 이건 갈 때마다 해도 좋을 것 같다.ㅎ 암튼 빅토리아 폭포는 직접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세계 3대 폭포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게 되엇던 빅토리아 폭포였다. 다음에 다시 포스팅을 이어가겠다!




남아공 & 잠비아 & 보츠나와 아프리카 여행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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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 잠비아 잠베지강 보트 사파리 & 선셋 / 뭉쳐야 뜬다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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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 빅토리아폭포가 흐르는 잠비아 잠베지강

잠비아 잠베지강 보트 사파리 & 선셋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늘은 간만에 아프리카 여행기를 다시 이어 가려고 한다. 빅토리아 폭포가 보이는 잠비아 리빙스턴호텔에 도착한 후 체크인을 하고 옷을 갈아 입은 뒤,

빅토리아 폭포를 흐르게 한느 강...잠베지 강에서 보트를 차고 센셋을 즐기기로 했다. 이건 빅토리아 폭포 사파리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 중에 하나이다.

보트를 타고 나가 잠베지 강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고,  강을 사이로 나뉘어 있는 잠비아와 짐바브웨를 구경 한 뒤

섬에 잠깐 내려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즐기고, 잠비아의 선셋을 바라보며 호텔로 돌아오는 일정이었다.

나는 처음에 큰 크루즈를 타러 나가는 줄 알고, 원피스로 갈아입거 나왔다가 후회를 했다. 적당한 크기의 보트를 타고 사파리를 즐긴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처럼 잠베지 강에 크루즈를 탄다고 했을 때, 큰 배인줄 알고 착각하지 않길 바라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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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잠비아 리빙스턴 호텔로 올때 탑승했던 보트를 탔다. 편안한 옷 차림을 입으면 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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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잠베지 강에는 여러 동물들이 살고, 더불어 성격이 더러운 하마들이 있기 때문에,,, 보트 출발 전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잠베지 강 보트 사파리를 하는 동안 주의사항과 잠베지 강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소개하고 잠비아와 짐바브웨가 나눠져 있는 곳을 보여준다고 했다.

나는 처음에 영어가 너무 빨라서 너무 알아듣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꿋꿋히 아프리카 여행을 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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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지를 향해 가는동안 무료로 주는 병 음료를 마셨다. 잠베지 강에서 마시는 환타는 꿀맛!!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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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 선택에 실패 했지만, 그래도 인증샷은 남겨야 할 것 같아서...찰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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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처럼 잠베지 강 보트 사파리를 즐기러 나온 배들이 많았다. 잠베지 강은 무척 넓고 길어서 한참을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물론 한쪽의 끝은 빅토리아 폭포이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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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잇는 새를 가르키며 잠비아에 사는 새에 대해 소개를 했다. 사실..나는 열심히 사진 찍느라 영어 설명이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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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베지 강에는 많은 섬들이 있는데.. 그 섬에 살고 있는 기림을 발견했다. 역시 아프리카 클래스...보트를 타고 가다보면 이렇게 

육지에 사는 동물들을 볼 수 있으니..너무 신기했다. 알고보니 리빙스턴 호텔에도 기린이 잔뜩 살고 잇어서 잠비아에서 머무는 동안은 

계속 기린들을 볼 수 있었다. 더이상 신기한 동물이 아니게 된 기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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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베지강은 동물들에겐 생명의 강이다. 강을 가운데 경계로 두고 잠비아와 짐바브웨 나라가 나눠져 잇었지만.. 동물들은 두 나라를 오가며

생명의 강인 잠베지에 터를 잡아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아프리카에서 이렇게 많은 물들을 보니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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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보트 옆으로 큰 보트가 왔다. 바로 하마의 출현!!! 하마가 몰려있는 것을 보고  옆의 보트에 탄 외국인들이 신나게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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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귀여운 하마인데.. 실제로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훨씬 크고, 성격이 더럽다. 공격적이라서 가까이 가면 안된다고 가이드가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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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마의 매력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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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다른 배들도 몰려오기 시작했다. 역시 하마의 인기는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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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가족 떼거지 발견!!!! 코를 벌름 거리며 보트 근처까지 온 하마 가족 때문에..숨죽여 하마들을 구경했다.

그런데 왠일!!! 하마 한마리가 소리를 내며 우리 보트를 향해 달려왓다. 가이드들이 난리가 낫다.

갑자기 보트의 시동을 걸고 완전 급하게 도망을 친다. 위험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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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순간을 놓칠세라 당황하지 않고 사진을 찍었다. 막상 찍고 나니 더 놀랍다. 

저 하마는 진짜로 보트 앞까지 와서 우리 배를 씹어 먹을 기세였다. 그리고 보트 뒷 부분이 닿을 뻔 했다. 나는 보트 뒤에 앉아 잇어서 더 생생했다.ㅋ

하마한테 공격을 당하다니..나름 특별한 경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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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모락 모락 피어 오르는 연기 같은 것은, 바로 빅토리아 폭포가 떨어지면서 생기는 수증기다.

처음에는 왜 연기가 날까...못 알아 봣엇는데..알고보니 빅토리아 폭포가 거대하고, 물이 떨어지는 높이가 높다보니..

저렇게 저절로 수증기가 생긴다고한다. 그리고 바로 앞에서 볼때에는 저 수증기가 비 오듯이 맞는다고 설명해주었다.

잠비아 여행 마지막날 빅토리아 폭포 바로 앞까지 트래킹을 하는거라 무척 기대 했었었다. 그리고 사실 기대 이상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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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섬에 보트를 대고 내렸다. 간단한 간식을 먹고 선셋을 구경 하라고 한다. 테이블도 금방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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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에서 꺼낸 음식들은 내가 좋아하는 고기들!!ㅋㅋ 야채 스틱과 만두 튀김 같이 생긴 튀김, 그리고 고기, 닭날개요리~~

역시 아프리카 음식들은 너무 맛있다. 얼른 사진을 찍고 먹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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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잇는 닭고기! 보트를 타고 한참 이동했는데도 따끈따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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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 스틱도 드레싱과 함께 냠냠~~~ 아프리카 야채들은 더 맛잇다! 달콤하고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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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소고기 구이 같았다. 역시 맛있게 냠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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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 쿠키처럼 생긴 튀김인데.. 안에는 고기와 야채가 들어잇었다. 중식 요리 같기도 하고..암튼 맛있어서 게속 먹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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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었고, 맛잇고 풍성한 간식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다.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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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잇게 간식을 먹고 나니, 해가 지는 시간이 되었다. 붉은 태양이 잠베지 강 너머로 졌다.

하늘도 말고, 공기고 깨끗하고, 폭포와 강이 흐르는 소리도 너무 좋고... 정말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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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의 해는 더 붉게 느껴졌다. 물론 이건 내 생각이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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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지는 모습을 섬에서 바라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 뒤, 보트를 타고 리빙스턴 호텔로 향했다.

너무나도 알차고 재밋었던 잠베지강 보트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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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스턴 호텔에 도착하니.. 많은 여행자들이 잠비아 선셋을 보러 나와있었다. 

보트 스테이션에는 이미 만석. 나도 자리를 잡고 앉아 음료수를 시켰다. 그라데이션으로 물든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유독 매직아워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 분명 해는 아까 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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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티를 시키고 인터넷을 하며 쉬고 있는데...이게 왠일... 하늘에서 빛갈림 같은 희안한 풍경이 펼쳐졌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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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아있던 사람들도 모두 일어나 멋진 하늘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말없이 지켜보기도 했다.

나도 얼른 사진을 찍고난 후, 너무 신기해서 한참동안 하늘을 바라보았다.

아름다운 빛들이 하늘을 가로지르며 멋진 순간을 보여주었다. 와....이건..정말 특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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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베지 강과 멋진 매직아워, 그리고 여행자.....

정말 나에겐 너무 특별한 시간이었고...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이렇게 사진을 다시봐도 신기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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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동안 빛갈림을 보여주던 잠비아의 하늘은 점점 어두워져가면서 신비로운 광경은 사라졌지만, 붉은 매직아워는 계속 되었다.

이렇게 아프리카 잠비아 여행의 첫째날은 신비롭게 지나갔다. 너무 특별햇던 잠비아. 정말...다시 가고 싶다^^ 



남아공 & 잠비아 & 보츠나와 아프리카 여행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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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잠비아 | 리빙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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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여행 :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가 보이는 '더 로얄 리빙스턴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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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비아여행 :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가 보이는 '더 로얄 리빙스턴호텔  '

아프리카 잠비아 리빙스턴 호텔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3박4일의 아프리카 잠비아 여행을 시작했다.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바로 호텔이다.

그것도 잠비아 빅토리아폭포 바로 옆에 있는 ..폭포 위에서 볼 수 있는 더 로얄 리빙스턴 호텔! 빅토리아 폭포 장 줄기를 따라 호텔이 위치해 있디.

빅토리아 폭포가 떨어져서 생기는 스모그를 볼 수 있는 것도 신기한데... 더 더 놀라운 점이.. 바로 여러 동물들이 호텔에 자유롭게 살고 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믿을 수 없었다. 하지만 리빙스턴호텔에 도착하고 나서..내 눈앞에 자유롭게 뛰노는 얼룩말을 보고서 그 사실을 믿게 되었다.

호텔내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산다. 기린, 임팔라, 얼룩말, 원숭이 등등 다행히 자유롭게 다니는 동물들 근처에는 사육사들이 지켜보고 있다.

호텔의 직원들도, 동물들도, 그리고 호텔을 이용하는 손님들도 모두 평안하다.  동물들이 어린이이와 뛰놀고.. 라는 교회에서 부르던 찬송가가 생각났다ㅣ.

아프리카는 정말 신비롭다. 그 누구도 얽메여 살지 않는다. 자유롭지만 그 안에서 규칙을 지키며 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내가 3박 4일동안 지냈던 더 로얄 리빙스턴 호텔은 육로를 통해 갈 수도 있고, 강을 따라서도 갈 수 있다.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에서 선착장으로 데려다 주어 호텔로 갈때에는 일부러 보트를 타고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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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고 갈  스피드 보트! 캐리어와 짐들을 모두 여행사 버스로 이동을 하고 사람들만 보트를 타고 구경하면서 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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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가 출발하기 전, 기념 셀카!!ㅋ 뒤에 보이는 홍콩 친구~ 아프리카에서 만나서 게속 함께 다녔는데..

내가 영어를 못해서.. 대화 하느라 애 먹었다. 진짜 ...영어를 못하니..외국 친구들을 만나도 깊은 대화를 할 수 가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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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빅토리아 폭포와 이어진 강을 따라서 보트로 달리다보면 더 로얄 리빙스턴 호텔의 선착장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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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비아 리빙스턴 호텔에 도착하니 시원한 웰컴음료를 준비해 주었다. 환하게 웃는 직원분의 얼굴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역시 아프리카는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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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폭포의 미스트가 보이는가? 선착장과 함께 있는 휴식처에서는 ..빅토리아 폭포에서 물이 떨어질때 생기는 미스트를 몰 수 있다.

대박...... 이런 선착장이 있다는건 정말 최고다. 그리고 폭포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그 폭포 소리마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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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에약한 호텔이라서..이렇게 강가에서 바로 호텔키를 수령 할 수 잇었다. 이건 뭐..최고구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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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티와 함께 준비해준 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했다.  폭포소리를 들으며..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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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 먹는 음식에 대해서 무척 궁금해하는데.. 

여러 나라의 지배를 받았던 과거 때문에 그런지..아프리카 음식들은 무척 다양하고..레스토랑 음식들이 무척 고급지다.

물론 현지 사람들이 먹는 현지 음식들은 좀 다르다. 하지만 호텔이나 레스토랑에 나오는 음식들은 모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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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으로 가기 전에 다시 한번 폭포로 생긴 미스트를 바라보았다. 그 유명한 빅토리아 폭포 앞에..내가 있다니..

이럴 수도 있구나.....ㅎ 수증기처럼 올라오는 미스트가 놀랍다. 얼른 폭포를 아래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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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방으로 가는 동안 리빙스턴 호텔 레스토랑과 수영장이 있는 곳에 이렇게 얼룩말들이 자유롭게 다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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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룩말들은 우리가 있건 없건..자기네 집이라서 그런지 경계심 없이 막 다닌다. 정말..신기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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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리빙스턴 호텔의 수영장~^^ 나도 3박 4일 지내는 동안 1번 수영장에서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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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내가 지낼 방!!>ㅁ<  리빙스턴 호텔은 6개의 객실이 있는 빌라 형식으로 생겼다. 

나는 2층 방! 그리고 홍콩 친구는 내 맞은편 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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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내방 들어가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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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고 화사한 침대와 방 인테리어가..정말 최고였다. 내가 꿈꾸는 신혼집 분위기라고 해야할까?>ㅁ< 꺄

소품과 가구들도 모두 내 스타일~ 계속 너무 좋아서 앉지도 못하고 바라만 보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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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이 창으로 되어 있어서 햇빛이 잘 들어와서 너무 좋았다. 아이보리 톤의 가구들이 따사로운 빛과 무척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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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그림이 그려진 액자들도 너무 예뻤고, 서랍장이 특히..탐낫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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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분위기의 내 방~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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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 과일도 신선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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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와 차도 준비되어 잇어서 너무 좋았다. 언제든 먹을 수 있는 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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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도 내스타일~ㅋ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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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에 걸린 얼룩말 사진도 다 내 스타일. 정말 아프리카의 호텔들은 내 기대를 넘어 더 좋다. 완전 만족스러운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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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과 방 사이에는 이렇게 옷장과 금고가 있다. 옷장이 커서 옷을 다 정리 할 수 있다~ㅎ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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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베란다로 보이는 숲이다. 호텔 뒷편으로 흐르는 강과 그 사이에 작은 숲들이 있는데..정말 푸르르고 좋다. 

이렇게 리빙스턴 호텔에는 자연이 함께 잇기 때문에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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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비아 강과 멀리보이는 미스트, 그리고 멋진 나무와 함께 사진도 남겼다. 혼자서 셀카찍느라 고생 고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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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호텔이 잠비아 강과 바로 이어진다. 정말 멋진 뷰를 가졌고, 빅토리아 폭포의 소리가 들린다. 

정말 최고의 잠비아 호텔.. 빅토리아 폭포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지낼 수 있다는건 정말 환상적이었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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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 헬리콥터에서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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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아프리카 에서 마지막으로 가는 잠비아 리빙스턴 빅토리아폭포~

빅토리아폭포 , 헬리콥터에서 바라보다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내 생애 카메라와 온몸이 다 젖어서 좋지 않았던 상황 속에서도, 가장 기쁘고 희열을 느끼는 순간이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잠비아 빅토리아폭포에 갔을때이다.

세계에서 제일 길다고 알려진 빅토리아 폭포. 짐바브웨와 잠비아를 잇고 있는 폭포수라 그 웅장함은 헬리콥터를 탓을때에 볼 수 있다.

나는 다행히 2번의 기회를 통해서 헬리콥터로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잠비아에서 만날 수 있는 빅토리아 폭포를 걸어서 직접 다녀왔다.  빅토리아 폭포 앞으로 걸어갈때에는 사전 조사를 통해 한국에서 만반의 준비를 해서 갓었다.

내가 아끼는 가방, 카메라, 옷들을 위해서 방수 케이스와 우비, 방수커버까지 다 준비하고 빅토리아폭포를 찾았었는데..

이건 뭐..내가 준비했던건 어마어마한 자연의 위대함 앞에 다 내어 줄 수 밖에 없었다. 빅토리아 폭포 를 멀리서만 바로 보아도, 그 힘이 넘치는 폭포수에서 나오는 미스트 덕분에

온몸이 다 젖고 만다. 우비를 잘 챙겨 입어도, 옷 속안으로 미스트로 뿜어지는 물들로 다 젖는다.  카메라 방수 커버 앞에는  물방울이 가득해서 사진을 찍을 수 없게 만들고,

그 사이 방수커버를 한 가방은 이미 흠뻑 물을 머금고 무거워진다. 사진을 못찍어도, 가방 속 장비가 다 젖어도, 그 순간 빅토리아 폭포를 바라 보고 있음에 감격 스럽고 전율이 흐른다. 

잊을 수 없었던 그 시간들, 결국 다시 빅토리아 폭포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번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 가장 최종 목적지를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를 잡았다고 기사를 보앗고 다시금 가슴이 두근 거렸다.

나는 잠비아에서 지내는 3박4일 동안  빅토리파 폭포 위 쪽에 있는 로얄 리빙스톤 호텔에 머물면서 폭포수가 떨어지고 올라오는 미스트들을 매일 보았고,폭포의 소리를 들었지만, 

실제로 헬리콥터 위에서 빅토리아 폭포의 전체 모습을 바라보고, 빅토리아 폭포 앞에 걸어 갔을때의 느낌은 정말 달랐다.


오늘은 잠비아 여행 3박 4일 중에 2일째 되던날,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헬기 투어에서 찍었던 사진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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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전체 모습이다. 헬리콥터 안에서도 광각 렌즈로 찍어야 다 나온다. 그냥 입이 떡~ 벌어지는 순간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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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빅토리아 폭포. 확실히 폭포가 너무 크고 웅장해서 , 옆에 길이 무척 작아보인다.

얇고 가느다란 폭포 앞에 보이는 작은 길이 내가 걸었던 길이다. 직접 빅토리아 폭포 앞을 걸을 때에는 폭포가 너무 커서 위에가  보이지도 않는데

이렇게 헬기위에서 봐야만 빅토리아 폭포의 전체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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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폭포 옆쪽에 보면 건물들이 있는데, 그 곳이 바로 내가 머물럿던 로얄 리빙스톤 호텔이다. 

빅토리아 폭포와 잠베지강이 바로 옆에 있어서 특별한 호텔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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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여행 :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잠비아 빅토리아폭포 가기~ (리빙스턴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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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 빅토리아 폭포 보러 아프리카 잠비아로~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잠비아 빅토리아폭포로~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2박3일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을 마치고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를 보러 잠비아로 향했다.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2개의 아프리카 나라의 경계에 위치해 있어서 짐바브웨나 잠비아로 여행을 하면 빅토리아 폭포를 갈 수 있다. 

나는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으로 갔다. 리빙스턴공항의 정식 명칭은 하뤼 뫙가 엔쿰불라 국제공항이다. 내가 잠비아에서 지내는 호텔은 빅토리아 폭포 바로 옆에 있는 로얄 리빙스턴 호텔로

리빙스톤 국제공항과는 15km정도의 거리로, 무척 가깝게 위치해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에서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빅토리아폭포를 보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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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 ^^ 남아공에서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잠비아 리빙스턴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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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남아프리카항공 직원분..^^ 제가 사진을 찍으니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주셨다. 정말 친절한 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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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빅토리아 폭포를 보러 고고씽~~ 잠비아 리빙스턴으로 향하는 항공권을 보니깐 기분이 묘해졌다. 나 드디어 빅토리아 폭포를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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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공항 출국층에서 공항을 내려다 보면서 사진을 찍었다. 생각보다 훨씬 큰 남아프리카 공화국 탐보공항!! 

아마도 남아공에 오는 모든 여행객들은 이 공항을 보고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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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프리카 기념품들을 구입 할 수 있는 상점!~ 정말로 특별한 아프리카 스타일의 소품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매번 아프리카를 갈때마다 기념품을 구입하고 구경도 한다. 내사랑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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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공항 안으로 들어와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있었다. 내가 항상 들리는 상점에서 남아공 기념품을 사려고 구경을 했다.

상점 앞에 있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모습을 구슬로 꿰서 만든 조형물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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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입한 아프리카 인형! 구슬로 너무 예쁘게 장식 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그넷으로 사용할 인형 몇개 구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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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오브 아프리카! 지브라 봉투가 너무 예뻐서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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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지도를 마그넷으로 만든 기념품 구입 완료!! 너무 예뻤다. 나중에 또 구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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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로 가는 남아프리카항공을 타러 왓다. 작년에 보았던 기린이 그대로 있는거 보니 참 반가웟다.

3번째 와서 그런지 확실히 더 익숙하고 좋은 남아공 공항~ 아무래도 아프리카 끼리 이동하고 비행기를 탈때에는

남아공 만큼 좋은 위치도 없다. 언니가 있는 말라위에 갈때에도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이동을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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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잠비아로 빅토리아폭포 보러 간다! 정말 이렇게 비행기 탈때 가장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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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시간 정도 이동을 하면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에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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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항공 타고 가면서 인증 샷!!>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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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바라 본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주택들도 잘 정리되어잇고, 큰 건물도 많았다.

남아공에서 케이프타운에도 꼭 가고 싶었는데, 다음에 다시 오길 마음 먹고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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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항공 에서 주는 간단한 식사~ 이렇게 잠시 이동하는 거리에도 샌드위치를 챙겨주니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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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입국신고서예요~ 영어로 작성해야 한답니다. 이제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에 거의 다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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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과는 전혀 다른 뷰를 보여주는 잠비아였어요.  초록빛갈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멀리보이는 잠베지 강과 나무들이 넓게 펼쳐져 있는 뷰를 보니 정말 가슴이 두근 거렸다. 자연이 살아있는 아프리카 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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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는 파란 햇볕이 참 좋앗다. 맑은 날이라 기분 더 업!! 내가 타고온 남아프리카항공기와 기념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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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때보다 맑았던 하늘, 아프리카라서 그런지 하늘도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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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뤼 뫙가 엔쿰불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리빙스톤 공항이라고 부르기로 결정 ~ㅋ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가 있는 곳이 리빙스턴이다. 선교사이자 탐험가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발견하여 빅토리아 폭포를 알렸다고한다.

빅토리아 폭포는 영국의 여왕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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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은 깨끗하고 쾌적했다. 말라위 공항과는 확 달랐다. 예전에는 잠비아 국경을 차로 넘었었는데,

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잠비아에 오는건 또 색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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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을 나선다. 

하루종일 차로 달려서 말라위에서 잠비아를 다녀 왓을때와는 다른 잠비아에서의 3박4일 여행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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