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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제도 여행, 제주항공 타고 사이판 & 티니안 경비행기, 티니안 오션뷰 호텔 , 렌트카 이용하기 & 사이판 유심칩 with 티니안 굿투어



제주항공 타고 사이판 & 티니안 경비행기,티니안 오션뷰 호텔, 렌트카 with 티니안 굿투어 

마리아나제도 티니안 여행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12월 19일 -28일까지 우리 부부는 연말 휴식 겸 사진 여행을 떠나기 위해 마리아나제도 사이판, 티이안, 로타 섬  여행을 준비

했다. 마리아나 제도는 가까우면서도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나는 일 & 여행으로 매년 갔었기에 무척 친근한 여행지다.

그리고 우리 남편인 김작가님에게는 마리아나 제도 사이판은 10여년 전 첫 해외 여행지였다고 한다. 항상 여행 일정을 나 혼자 준비

하다보니 새로운 여행지에 갈 때에는 긴장도 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이번 연말 여행의 컨셉 자체가 쉬고 오는 거라 일부러 마리아나

제도도 정했다. 마음 편하게 준비 할 수 있고 사진도 마음 껏 찍을 수 있고 한국 사람들도 많이 오지 않는 티니안 & 로타 섬에서 푹~

쉬고 올 수 여행이기에 더 좋았다. 11월 초에 갑자기 12월 연말 여행을 계획하다보니 사이판 항공권 금액이 생각보다 비쌌다. 다행히

여러 검색 경로를 통해 현대 프리비아 사이트를 통해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이라 1인당 299,000원에 구입 할 수 있었다.

할인 항공권을 사면 사이판까지 10-20만원 사이에 구입 할 수 있어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하고 싶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연말을 끼고 다녀오는 사이판 여행 치곤 저렴하게 구입 한 것 같다. 그리고 티니안 & 로타로 가는 경비행기 항공권은 '티니안굿투어'

를 통해 쉽게 구입 할 수 있었는데 티니안 경비행기 가격은 왕복 105달러/ 로타 가는 경비행기는 왕복 230달러다.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가 로타 굿투어 여행사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우리처럼 3개의 섬을 모두 가는 경우에는 굿투어 여행사를 잘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티니안 굿투어에서 티니안 렌트카와 숙소를 모두 예약 할 수 있었는데 조식이 포함 된 티니안 오션뷰 호텔은 1박에 100달러,

티니안 렌트카는 50달러 부터 예약 할 수 있다. 오늘부터 마리아나제도 티니안- 로타 - 사이판 여행기를 시작하겠다. 



                사이판 항공권 예약하기                 



▲   우리가 구입한 제주항공 사이판 항공권!!  1인당 299000원에 구입 했다.
12월 19일 아침 10시 10분 인천공항 출발 / 12월 28일 새벽 4시 35분 사이판 공항 출발 하는 항공편이었다.

한국에서 아침에 출발하는 덕분에 19일에 사이판에 도착하자마자 티니안 가는 마지막 경비행기를 탑승 할 수 있었다.




                 티니안 굿투어 예약하기                 


http://goodtinian.com



▲   티니안 여행을 준비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티니안 여행사인 '티니안 굿투어'

티니안을 가는 경비행기, 숙소, 렌트카, 각종 투어, 스쿠버 다이빙까지 모두 신청 할 수 있다.

사진찍고, 쉬러가는 여행컨셉에 맞게 티니안 굿투어에서 예약해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   우리는 티니안에서 3박 4일 지내며 별사진도 찍고, 스쿠버 다이빙을 할 예정이라 

1일 투어 상품은 신청 하지 않았었는데.. 사이판에서 티니안이 가깝다보니 당일 투어로 오는 분들도 많다고 한다.

티니안 굿투어 홈페이지에서 당일 투어 상품도 만날수 있다!



▲   우리는 티니안 펀 다이빙과 왕복 경비행기, 티니안 렌트카를 예약했다. ^^



▲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에서 볼 수 있는 숙소가 5곳이 잇었는데, 우리는 타가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티니안 오션뷰 호텔을 예약했다.

저렴하게 머물고 싶을 때에는 킴스 게스트 하우스도 괜찮을 것 같았다. 우리는 타가 비치에서 사진을 많이 찍을  것 같아

일부러 오션뷰 호텔에서 지내기로 했다. 지금 세일 기간이라 가든뷰는 70달러/ 오션뷰는 100달러에 이용 할 수 있다.




                 사이판행 제주항공 탑승기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은 미국령에 해당하는 섬이라 제주항공 수화물의 경우 23kg 2개 위탁 수화물을 이용 할 수 있다.

미국에 갈 때의 보안이 까다로워져 인천 공항에 갈 때에 출발 시간보다 3-4시간 전에 가는게 좋다.

우리는 사이판 항공권을 받고, 위탁 수화물을 보내기까지 1시간 넘게 소요 됬다. 더군다나 신랑이 비행기 탑승 전에

다시 검사를 해야하는 ssss 에 걸려서 비행기 탑승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다. 항상 나는 안 걸리는데 남편은 잘 걸린다.ㅎㅎ


  


▲  23kg 위탁 수화물을 보내고 받은 제주항공 사이판행 티켓!  신랑 티켓에 보안 검사를 비행기 탑승 전에 하는 ssss에 걸렸다 ㅋ



▲   신랑은 짐 검사를 하는 동안 나는 제주항공 탑승하러 먼저 들어왔다. 

새벽에 집에서 나와 공항에 7시까지 온건데.. 보안 검사가 까다로운 덕분에 비행기 탑승이 더 기다려졌다.

제주항공 사이판행을 탑승하고 가면서 따로 기내식은 제공해 주지 않았다.



 ▲  4시간을 푹 자고 일어나니 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 도착했다. 

비가 온다던 일기 예보와는 달리 하늘도 맑고 날씨가 정말 좋았다. 이제 티니안으로 가기 전에

사이판에서 입국 심사를 받고 국내선 경비행기를 탑승하러 가야한다. 





            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유심칩 구입              




 ▲   입국 심사를 마치고 사이판 공항에서 캐리어를 찾은 뒤 밖으로 나와 사이판 국제 공항 오른편으로 걸어가면 

이러게 사이판 유심칩과 와이파이를 대여해주는 부스가 있다. 사실 공항 문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아무것도 없을 것 같지 보이지만

이렇게 부스가 있어서 유심칩을 구입 할 수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



  


 ▲  사이판 유심칩은  4일 동안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고 금액은 20달러다.

와이파이 도시락이 1일 대여료가 10달러 정도 하는데, 단체로 여행을 갈 경우에는 사이판 와이파이 도시락이 유리하겠지만

우리처럼 2명이 가는 경우에는 1개의 무제한 데이터 사이판 유심칩을 구입 한 후게 '핫스팟'을 켜서 다른 일행이 사용하면 된다.

우리는 총 8박 9일 동안 여행을 하는 거라 사이판 유심을 2개 구입 했다. 

개통은 구입하고선 스스로 해야하는데.. 유심칩 안에 한글 설명서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편하게 유심칩을 개통 할 수 있다.




           티니안 경비행기 탑승하기            



  ▲  여기는 바로 사이판 국제공항에서 왼 편으로 쭉 걸어나오면 버스들이 서 있는 장소를 볼 수 있는데..

그 버스가 서있는 곳 맞은 편에 작은 국내선 공항을 볼 수 있다. 입국 심사가 너무 오래 걸리는 바람에 원래 우리가 예약해서 5시 경비행기를 못타고

6시 경비행기를 탑승 하기로 했다.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 사장님께서 우리가 연락이 안되는 걸 보고.. 연착이 되거나

입국 심사가 오래 걸려 못 탈 것 같다고 생각하셔서 티니안 경비행기 마지막 타임으로 변경해 주셔서 위약금 없이 비행기 탑승까지 무사히 할 수 잇었다.



 ▲   참고로 티니안 경비행기 위탁 수화물은 9키로 무료로 보낼 수 있고, 무게가 추가되면 1파운드에 25센트씩 돈을 받았다.

우리는 한참 초과하는 수화물이이었어서 6달러를 더 내고 수화물을 보낼 수 잇었다.

참고로 경비행기 탑승 전 자리 좌석을 지정 받기 전에 몸무게도 함께 재야하는데.. 내가 들고 타는 기내용 짐들은 

모두 몸에 걸고 무게를 재야한다. 그래야 사람들의 무게를 맞춰서 경비행기 좌석을 지정해 줄 수 있다.

우리는 맨 끝에 좌석인 1번과 3번 당첨!!!


 


 ▲   우리가 타고 로타에 갈때 필요한 경비행기가 도착 해 있었다.  로타행 비행기가 더 작고, 

티니안으로 가는 비행기는 아주 큰 정도는 아니지만 로타보다는 많은 승객을 실을 수 있다. 

참고로 국내선 경비행기를 탑승 하는 공항은 좀 썰렁한 편이다.



 ▲   내가 사진을 찍으니 멋지게 포즈를 취해 주었다. ㅎㅎ



 ▲   드디어 티니안으로 가는 경비행 기 탑승 완료!

위탁 수화물 무게를 줄이느라 다 들고 탑승을 했는데.. 비행기 안 좌석이 좁은 편이라 짐을 많이 들고 타기에는 힘들게 느껴졌다.

몸무게 잴때 나한테 무게가 엄청 나간다며  내 몸무게 뜬 숫자와 내 몸을 번갈아 보면서 놀랍다고 했다. ㅋ 


  


 ▲   너무 어둡게 나와서 안 올릴려고 햇는데.. 그래도 이렇게 경비행기 기념 사진을 남겨놔야겠지~ㅋ



 ▲   어느덧 해가 지는 시간.. 사이판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티니안 섬에 거의 다 도착 했다.



 ▲   사이판 공항보다 더 작은 티니안 공항~  노을로 물드는 하늘과 함께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



 ▲   우리를 잘 태어다 줘서 고마워~ 경비행기야!!ㅋㅋ



 ▲   깔끔한 티니안 공항! 크리스마스라고 트리 장식을 해 놓은거 보니 더 화사해 보이고 너무 예뻤당~



 ▲   우리가 늦게 도착 했는데.. 이렇게 마중을 미리 나와서 픽업 해 주시는 티니안 굿투어 사장님!!

밴이 크고 넉넉하니 좋아서 우리의 짐들을 넣어 두기에도 무척 편했다.



              티니안 오션뷰 호텔               



 ▲   여기가 바로 티니안 타가비치 & 탁초나 비치 앞에 위치한 오션뷰 호텔이다.  

침대가 2개씩 있고, 컨테이너로 이루어져 있지만 객실 안의 상태는 무척 좋았다. 더군다나 한국분이 운영하셔서 한국 라면이 조식으로 나온다. ㅎㅎ


  

  

  


▲ 티니안 오션뷰 호텔의 2층!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방이었다. 베란다 쪽으로 가면 바다도 언제든 볼 수 있고, 

침대가 2개라 넓게 사용 할 수 있고, 화장실도 무척 깨끗하다. 



 ▲   노란 집들은 모두 가든뷰 70달러 방들이다. 주차를 방 앞에 할 수 있어 무척 편하다.



 ▲   오션뷰 방들은 이렇게 파란색 컨테이너 박스!! ㅎㅎ


  


 ▲   오션뷰 호텔의 조식은 아침 7시부터 아침 9시까지 이용 할 수 있다. 

구워 먹을 수 있는 식빵과 다양한 과일 잼과 컵라면을 먹을 수 있다.

참고로 티니안에 있는 슈퍼에서 주먹 밥 같은 음식들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   커피도 내려서 먹을 수 있고, 전자렌지도 잇어 밖에서 사온 음식들도 데워서 먹을 수 있다.

냉동실 안에는 얼음도 잇어 커피에 얼음을 넣어 먹으면 진심 맛잇다~ㅋㅋ




             티니안 렌트카 대여 &주의사항              




 ▲  우리가 2박 3일동안 잘 타고 다녔던 붕붕이!!! 티니안 굿투어에서 예약을 하면 렌트카를 숙소 앞까지 데려다 준다.

저녁에 체크인을 하면서 렌트카 안내도 받았다. 생각보다 더 좋은 차량이 잇어서 너무 좋았다.

티니안의 정글을 뚫고 지나가려면 이런 suv 차량이 괜찮은 것 같았다. 2박 3일 열심히 타고선 차에 기름을 꼭 넣어야한다.



 ▲   간혹 렌트카를 사용 후 기름을 안채워 두면.. 더 비싼 금액으로 측정되어 렌트카 회사에  지불해야한다.

그래서 무조권 티니안 시내에서 주유소가 보이면 가득 풀로 채우는 것이 여러므로 이득이다.

쉬지 않고 2박 3일 달려준 우리 붕붕이~~~~~



 ▲   2박 3일 사용한 기름 값이 13달러 정도! 역시 미국은 기름이 저렴하다....ㅎㄷㄷㄷ



            티니안에서 사이판으로~           



 ▲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 사장님께서 티니안 공항으로 데려다 주셨다. 사장님께서 경비행기 업체랑 친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추가 수화물 비용을 내지 않고 보낼 수 있었다. 돈 엄청 아꼈는데..ㅋㅋㅋ

경비행기 탑승 전에 무조권 내 몸무게와 핸드캐리 수화물위 무게를 잰 뒤 보내야 한다.



 ▲   이번에 받은 자석 표는 5번과 2번!! 알고보니 내가 조종사님 바로 옆에 앉게 되는 영광을 누렸다 ㅋㅋㅋ



 ▲   티니안에서 사이판으로 가는 길~ 

조종사님 옆에 앉아서 가다보니 이렇게 멋진 풍경이 보여서 낼름 사진으로 찍어놧다 ㅋㅋㅋ



 ▲   우리를 티니안에서 사이판까지 무사히 데려다준 조종사님!!~

너무 반가웟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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