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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니안 맛집 Cyber Coffee Shop 피자 , JC.Cafe 버거 & 티니안 마트 & 티니안 굿투어 비치 바베큐 (6)
  2. 마리아나제도 여행, 제주항공 타고 사이판 & 티니안 경비행기, 티니안 오션뷰 호텔 , 렌트카 이용하기 & 사이판 유심칩 with 티니안 굿투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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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리아나 여행 : 지금은 티니안 공항이랍니다!! 2015.1.29

티니안 맛집 Cyber Coffee Shop 피자 , JC.Cafe 버거 & 티니안 마트 & 티니안 굿투어 비치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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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안 맛집 Cyber Coffee Shop 피자 , JC.Cafe 버거 & 한국 음식 재료를 구입 할 수 있는 티니안 마트 

티니안 맛집 & 티니안 마트 & 비치 바베큐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티니안 여행을 하면서 아침 식사는 티니안 오션뷰 호텔에서, 점심과 저녁은 티니안 산호세 마을에서 먹어야 했다.  다행히 티니안 굿투어 소장님께서 티니안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게들을 알려주셔서 피자를 맛있게 만드는 Cyber Coffee Shop 과  내가 예전에 티니안 여행 와서 자주 먹었던  JC.Cafe에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티니안 굿투어에서 바베큐 + 풍등 체험 50달러 상품이 있는데 atv 정글 투어를 함께 이용하면 20달러 할인이 되어 30달러에 마음껏 고기와 한식, 술과

음료를 배 터질때까지 먹을 수 있다. 그리고 한국 음식 재료와 한국 라면, 과자, 그리고 아침 식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구입 할 수 있는 티니안 마트는 정말 인상적

이었다. 이렇게 작은 티니안 섬에 한국 마트에서 파는 모든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다음에 다시 티니안에 올 때에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숙소에 지내면서 티니안 살기 해도 좋을 것 같다. 




       티니안 대표 맛집 JC.Cafe       


내가 애정하는 티니안 맛집 JC.Cafe. 3년 전 티니안 여행을 하면서 여기서 맛있는 JC 버거를 먹었던게 오래 기억에 남았었다. 3년 만에 다시 먹어도

여전히 맛있고 현지에 사는 사람들의 외식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잇는 곳이었다. 우리 부부도 3박 4일 티니안에 있는 동안 3번이나 다시 갈 정도로

우리 신랑과 내 입 맛을 잘 사로 잡았다. 솔직히 다 맛있어서 아무거나 시켜도 후회하지 않을 맛이고, 특별히 JC Cafe버거와 JC 스타버거는 꼭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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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JC.Cafe 에는 한국어로 식당이라고 적혀 있다. 주차장은 레스토랑 앞에 한 8대 정도 댈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한국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는 레스토랑이다보니 인기도 많고, 다시 이렇게 오게 되니 너무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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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제일 좋아하는 JC Cafe 버거는 10.25달러. 음료는 따로 주문을 해야하는데, 리필이 가능하다. 

그리고 우리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JC 차모르 (스타)버거. 15달러!!

사이판, 로타, 티니안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한 재료들로 만든 버거라 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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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C.Cafe 레스토랑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내가 갔던 시기가 딱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알록 달록 화려하게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있엇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JC.Cafe에서 하는 것 같아 보였다. 아무튼 우리는 낮에만 가서 그런지 가족들이 조촐하게 외식을 나온 모습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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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판은 2종류인데, 이렇게 음식 사진을 보면서 고를 수 있는건 금액이 적혀 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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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크로 만들어진 메뉴인데.. 이름은 생각이 안나지만 암튼 딱 우리 입맛에 잘 맞고,

추가로 주문한 스팀 라이스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ㅁ< 이렇게 테이크아웃해서 밖에서 먹어도 맛잇을 듯.

참고로 도시락도 팔고 잇어서 주문을 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 숙소에서도 20달러 이상 주문시 배달도 해준다고 써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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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신랑이 가장 좋아하던 JC 차모르 (스타) 버거! 가격은 15달러!

꽉 차있는 재료들로 한 입에 먹는건 불가능. ㅎㅎ 울 신랑이 제일 좋아하던 버거였다. 나는 JC 버거로도 충분히 맛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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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우리 신랑~! 잘 안 웃던 우리 김작가님이 이제는 방긋 방긋 예쁘게 잘 웃는다.

아무래도 맛있는 버거를 빨리 먹어야하니깐.. 이렇게 웃어준거겟지? ㅋㅋ  




       티니안 맛있는 피자 Cyber Coffee Shop       


티니안 굿투어 소장님께서 알려주신 Cyber Coffee Shop! 커피숍이라고 써있지만 다양한 메뉴들을 판매한다. 특히 이 가게의 피자는 정말 맛있다. 

내가 원하는 피자 종류를 2개 골라 반반씩 주문 할 수 있고, 솔직히 외국 피자는 다소 짠 편인데.. 여기 피자는 짜지 않아서 더 내 입맛에 잘 맞았다.

큰 사이즈 피자를 우리 부부가 한 판 다 먹을 정도 였으니.. 사실 티니안 피자집을 생각하고 로타섬에서 피자 시켜 먹었다가 너무 짜고 맛 없어서

남겼었는데.. 여기서는 정말로 이 피자가 아직도 생각 날 정도로 가격도 저렴하고 무난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파자였다. 우리 나라의 미스터 피자,

피자헛 같이 화려한 피자와는 비교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 부부에게 한끼 식사로 너무 좋은 가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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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 피자를 팔거 같지 않아 보이지만  분명히 피자 오픈이라고 적혀 있었다. 

처음에 한참 동안 가게를 찾지 못했는데, 가게 같아 보이지 않는 곳이 파자 가게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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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촐한 카페 안. 이 곳도 크리마스 장식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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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피자 메뉴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반반씩 맛이 다른 피자를 주문하기로 했다.

우리는 슈프림 피자와 하와이안 피자 미듐 사이즈로 주문을 했다. 사장님 추천 메뉴!! 금액은 13.5 달러!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저련한 피자 가격이었다. 테이크 아웃이라고 하고 10분 정도 기다리니 피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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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음료 메뉴! 금액이 꽤 저렴하다! 음료수는 마시지 않았지만 아침에 마켓에서 주먹밥과 샌드위치를 구입하고..

여기서 커피 한 잔을 구입해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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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드디어 나온 피자!! 완전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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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갈도 곱고, 생각보다 꽤 큰 사이즈의 피자였다. 그리고 피자 토핑도 굿~

2개의 다른 맛의 파자를 주문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반 반 피자!! 

티니안에서 맛잇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로 선정! 참고로 로타에서 비슷한 크기의 피자 1판을 주문하는데.. 20달러 넘는 피자가 정말 맛 없었다.

그래서 티니안의 이 피자가 더 생각났었다. 별 사진 찍으며 남편이랑 돗자리 깔고 앉아서 먹었던 피자의 맛은 잊을 수가 없다 ㅎㅎ



       티니안 굿투어 바베큐       


티니안 굿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보게 된 티니안 바베큐 & 풍등 날리기 패키지!!  몸 보신을 할 겸 티니안 굿투어 바베큐를 낼름 신청했다.

참고로 티니안 atv를 함께 신청하면 30달러만 내도 바베큐에 참여 할 수 있다. 보통은 티니안 해변에서 바베큐를 먹는데.. 우리는 비가

내릴 것 같아 티니안 굿투어 사장님 댁 앞에 있는 장소에서 바베큐를 먹었다. 픽업과 준비는 모두 티니안 굿투어에서 해주시기 때문에

가서 열심히 먹기만 하면 된다. 우리 부부는 티니안에 여행 온 커플과 함께 식사를 했는데, 간만에 만나는 한국 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밥을 먹을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웠다. 티니안 3박 4일 여행하는 동안 한국 사람들을 만나는건 손에 꼽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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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는 줄 알고 타가 비치 바베큐에서 이렇게 장소가 바뀌었는데..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 않고,

멋진 노을을 보며 바베큐를 먹을 수 있었다. 참고로 타가비치 해변에서 먹는 바베큐는 분위기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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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과 립, 윙까지 다양한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직접 숯불에 구워주시기 때문에 완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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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싼 김밥과 잡곡밥, 신선한 상추, 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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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와 음료수, 골뱅이 무침, 김치, 계란말이, 나물, 옥수수 구이까지~~

한국에서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던 다양한 한식들을 이렇게 티니안에서 먹으니 정말 더 맛있고 행복했다.

티니안 굿투어 사모님이 음식 솜씨가 정말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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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동안 계속 바로 바로 구워 채워주시는 덕분에 정말 마음 껏 먹을 수 있었다. 완전 최고!!>ㅁ< 

사실 우리 부부는 경비를 아끼느라 여행하는 동안은 배 터지게 먹는 날이 없는데.. 이렇게 한국 업체를 잘 활용하면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다.

http://goodtinian.com/travel/%EA%B0%80%EB%93%A0%ED%8C%8C%ED%8B%B0%ED%92%8D%EB%93%B1%EC%B2%B4%ED%97%98/




       티니안 마트 U SAVE SUPERMARKET       


한국 식재료와 아침 식사로 먹을 수 있는 주먹밥(스팹무수비), 샌드위치, 빵 등을 파는 슈퍼 마켓이 있다. 솔직히 이렇게 한국 식재료가 많을 거라고

생각 못했었는데.. 티니안 유 세이브 슈퍼마켓에 음료수 사러 갔다가 결국 3박 4일 내내 이 곳을 단골처럼 가게 되었다. 아침 시간에 가면 막 만들어진

샌드위치, 주먹밥, 무수비, 빵 등 아침 식사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계산대 앞에서 팔고 있었고, 생각보다 넓은 마켓을 구경하다보면 한국 과자와

식재료, 쌀 등 다 구입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우리 숙소는 음시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지만 티니안 여행할 때 주방이 있는 숙소를 이용

하게 되면 유 세이브 슈퍼마켓에서 재료를 구입해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됬다.  왠만한건 이 마켓에 다 있는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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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티니안 유 세이브 슈퍼 마켓이다. 주차장도 넓고, 아침 일찍 문을 열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구입하러 가기에 너무 좋은 마트다.

그리고 한국 식재료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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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일부 담아왓지만 이렇게 한국 과자들과 라면, 식재료를 여기서 보게되니 더 반가웠다.

솔직히 여기 과자들은 좀 짜고 맛 없는데, 한국 과자들은 우리가 이미 익숙한 맛이라 그런지 티니안까지 가서

한국 과자를 사 먹는 애국심(?)을 발휘하기도 했다. 역시 과자는 한국 과자가 최고! ㅋㅋ

생각보다 한국 음식들이 비싸지 않아 여기서 필요한 만큼 사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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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제도 여행, 제주항공 타고 사이판 & 티니안 경비행기, 티니안 오션뷰 호텔 , 렌트카 이용하기 & 사이판 유심칩 with 티니안 굿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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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타고 사이판 & 티니안 경비행기,티니안 오션뷰 호텔, 렌트카 with 티니안 굿투어 

마리아나제도 티니안 여행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12월 19일 -28일까지 우리 부부는 연말 휴식 겸 사진 여행을 떠나기 위해 마리아나제도 사이판, 티이안, 로타 섬  여행을 준비

했다. 마리아나 제도는 가까우면서도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나는 일 & 여행으로 매년 갔었기에 무척 친근한 여행지다.

그리고 우리 남편인 김작가님에게는 마리아나 제도 사이판은 10여년 전 첫 해외 여행지였다고 한다. 항상 여행 일정을 나 혼자 준비

하다보니 새로운 여행지에 갈 때에는 긴장도 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이번 연말 여행의 컨셉 자체가 쉬고 오는 거라 일부러 마리아나

제도도 정했다. 마음 편하게 준비 할 수 있고 사진도 마음 껏 찍을 수 있고 한국 사람들도 많이 오지 않는 티니안 & 로타 섬에서 푹~

쉬고 올 수 여행이기에 더 좋았다. 11월 초에 갑자기 12월 연말 여행을 계획하다보니 사이판 항공권 금액이 생각보다 비쌌다. 다행히

여러 검색 경로를 통해 현대 프리비아 사이트를 통해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이라 1인당 299,000원에 구입 할 수 있었다.

할인 항공권을 사면 사이판까지 10-20만원 사이에 구입 할 수 있어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하고 싶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연말을 끼고 다녀오는 사이판 여행 치곤 저렴하게 구입 한 것 같다. 그리고 티니안 & 로타로 가는 경비행기 항공권은 '티니안굿투어'

를 통해 쉽게 구입 할 수 있었는데 티니안 경비행기 가격은 왕복 105달러/ 로타 가는 경비행기는 왕복 230달러다.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가 로타 굿투어 여행사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우리처럼 3개의 섬을 모두 가는 경우에는 굿투어 여행사를 잘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티니안 굿투어에서 티니안 렌트카와 숙소를 모두 예약 할 수 있었는데 조식이 포함 된 티니안 오션뷰 호텔은 1박에 100달러,

티니안 렌트카는 50달러 부터 예약 할 수 있다. 오늘부터 마리아나제도 티니안- 로타 - 사이판 여행기를 시작하겠다. 



                사이판 항공권 예약하기                 



▲   우리가 구입한 제주항공 사이판 항공권!!  1인당 299000원에 구입 했다.
12월 19일 아침 10시 10분 인천공항 출발 / 12월 28일 새벽 4시 35분 사이판 공항 출발 하는 항공편이었다.

한국에서 아침에 출발하는 덕분에 19일에 사이판에 도착하자마자 티니안 가는 마지막 경비행기를 탑승 할 수 있었다.




                 티니안 굿투어 예약하기                 


http://goodtinian.com



▲   티니안 여행을 준비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티니안 여행사인 '티니안 굿투어'

티니안을 가는 경비행기, 숙소, 렌트카, 각종 투어, 스쿠버 다이빙까지 모두 신청 할 수 있다.

사진찍고, 쉬러가는 여행컨셉에 맞게 티니안 굿투어에서 예약해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   우리는 티니안에서 3박 4일 지내며 별사진도 찍고, 스쿠버 다이빙을 할 예정이라 

1일 투어 상품은 신청 하지 않았었는데.. 사이판에서 티니안이 가깝다보니 당일 투어로 오는 분들도 많다고 한다.

티니안 굿투어 홈페이지에서 당일 투어 상품도 만날수 있다!



▲   우리는 티니안 펀 다이빙과 왕복 경비행기, 티니안 렌트카를 예약했다. ^^



▲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에서 볼 수 있는 숙소가 5곳이 잇었는데, 우리는 타가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티니안 오션뷰 호텔을 예약했다.

저렴하게 머물고 싶을 때에는 킴스 게스트 하우스도 괜찮을 것 같았다. 우리는 타가 비치에서 사진을 많이 찍을  것 같아

일부러 오션뷰 호텔에서 지내기로 했다. 지금 세일 기간이라 가든뷰는 70달러/ 오션뷰는 100달러에 이용 할 수 있다.




                 사이판행 제주항공 탑승기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은 미국령에 해당하는 섬이라 제주항공 수화물의 경우 23kg 2개 위탁 수화물을 이용 할 수 있다.

미국에 갈 때의 보안이 까다로워져 인천 공항에 갈 때에 출발 시간보다 3-4시간 전에 가는게 좋다.

우리는 사이판 항공권을 받고, 위탁 수화물을 보내기까지 1시간 넘게 소요 됬다. 더군다나 신랑이 비행기 탑승 전에

다시 검사를 해야하는 ssss 에 걸려서 비행기 탑승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다. 항상 나는 안 걸리는데 남편은 잘 걸린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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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kg 위탁 수화물을 보내고 받은 제주항공 사이판행 티켓!  신랑 티켓에 보안 검사를 비행기 탑승 전에 하는 ssss에 걸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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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은 짐 검사를 하는 동안 나는 제주항공 탑승하러 먼저 들어왔다. 

새벽에 집에서 나와 공항에 7시까지 온건데.. 보안 검사가 까다로운 덕분에 비행기 탑승이 더 기다려졌다.

제주항공 사이판행을 탑승하고 가면서 따로 기내식은 제공해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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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을 푹 자고 일어나니 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 도착했다. 

비가 온다던 일기 예보와는 달리 하늘도 맑고 날씨가 정말 좋았다. 이제 티니안으로 가기 전에

사이판에서 입국 심사를 받고 국내선 경비행기를 탑승하러 가야한다. 





            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유심칩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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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국 심사를 마치고 사이판 공항에서 캐리어를 찾은 뒤 밖으로 나와 사이판 국제 공항 오른편으로 걸어가면 

이러게 사이판 유심칩과 와이파이를 대여해주는 부스가 있다. 사실 공항 문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아무것도 없을 것 같지 보이지만

이렇게 부스가 있어서 유심칩을 구입 할 수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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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판 유심칩은  4일 동안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고 금액은 20달러다.

와이파이 도시락이 1일 대여료가 10달러 정도 하는데, 단체로 여행을 갈 경우에는 사이판 와이파이 도시락이 유리하겠지만

우리처럼 2명이 가는 경우에는 1개의 무제한 데이터 사이판 유심칩을 구입 한 후게 '핫스팟'을 켜서 다른 일행이 사용하면 된다.

우리는 총 8박 9일 동안 여행을 하는 거라 사이판 유심을 2개 구입 했다. 

개통은 구입하고선 스스로 해야하는데.. 유심칩 안에 한글 설명서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편하게 유심칩을 개통 할 수 있다.




           티니안 경비행기 탑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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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바로 사이판 국제공항에서 왼 편으로 쭉 걸어나오면 버스들이 서 있는 장소를 볼 수 있는데..

그 버스가 서있는 곳 맞은 편에 작은 국내선 공항을 볼 수 있다. 입국 심사가 너무 오래 걸리는 바람에 원래 우리가 예약해서 5시 경비행기를 못타고

6시 경비행기를 탑승 하기로 했다.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 사장님께서 우리가 연락이 안되는 걸 보고.. 연착이 되거나

입국 심사가 오래 걸려 못 탈 것 같다고 생각하셔서 티니안 경비행기 마지막 타임으로 변경해 주셔서 위약금 없이 비행기 탑승까지 무사히 할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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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티니안 경비행기 위탁 수화물은 9키로 무료로 보낼 수 있고, 무게가 추가되면 1파운드에 25센트씩 돈을 받았다.

우리는 한참 초과하는 수화물이이었어서 6달러를 더 내고 수화물을 보낼 수 잇었다.

참고로 경비행기 탑승 전 자리 좌석을 지정 받기 전에 몸무게도 함께 재야하는데.. 내가 들고 타는 기내용 짐들은 

모두 몸에 걸고 무게를 재야한다. 그래야 사람들의 무게를 맞춰서 경비행기 좌석을 지정해 줄 수 있다.

우리는 맨 끝에 좌석인 1번과 3번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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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타고 로타에 갈때 필요한 경비행기가 도착 해 있었다.  로타행 비행기가 더 작고, 

티니안으로 가는 비행기는 아주 큰 정도는 아니지만 로타보다는 많은 승객을 실을 수 있다. 

참고로 국내선 경비행기를 탑승 하는 공항은 좀 썰렁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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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사진을 찍으니 멋지게 포즈를 취해 주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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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티니안으로 가는 경비행 기 탑승 완료!

위탁 수화물 무게를 줄이느라 다 들고 탑승을 했는데.. 비행기 안 좌석이 좁은 편이라 짐을 많이 들고 타기에는 힘들게 느껴졌다.

몸무게 잴때 나한테 무게가 엄청 나간다며  내 몸무게 뜬 숫자와 내 몸을 번갈아 보면서 놀랍다고 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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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어둡게 나와서 안 올릴려고 햇는데.. 그래도 이렇게 경비행기 기념 사진을 남겨놔야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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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해가 지는 시간.. 사이판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티니안 섬에 거의 다 도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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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판 공항보다 더 작은 티니안 공항~  노을로 물드는 하늘과 함께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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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를 잘 태어다 줘서 고마워~ 경비행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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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한 티니안 공항! 크리스마스라고 트리 장식을 해 놓은거 보니 더 화사해 보이고 너무 예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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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늦게 도착 했는데.. 이렇게 마중을 미리 나와서 픽업 해 주시는 티니안 굿투어 사장님!!

밴이 크고 넉넉하니 좋아서 우리의 짐들을 넣어 두기에도 무척 편했다.



              티니안 오션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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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바로 티니안 타가비치 & 탁초나 비치 앞에 위치한 오션뷰 호텔이다.  

침대가 2개씩 있고, 컨테이너로 이루어져 있지만 객실 안의 상태는 무척 좋았다. 더군다나 한국분이 운영하셔서 한국 라면이 조식으로 나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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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니안 오션뷰 호텔의 2층!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방이었다. 베란다 쪽으로 가면 바다도 언제든 볼 수 있고, 

침대가 2개라 넓게 사용 할 수 있고, 화장실도 무척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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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집들은 모두 가든뷰 70달러 방들이다. 주차를 방 앞에 할 수 있어 무척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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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션뷰 방들은 이렇게 파란색 컨테이너 박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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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션뷰 호텔의 조식은 아침 7시부터 아침 9시까지 이용 할 수 있다. 

구워 먹을 수 있는 식빵과 다양한 과일 잼과 컵라면을 먹을 수 있다.

참고로 티니안에 있는 슈퍼에서 주먹 밥 같은 음식들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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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도 내려서 먹을 수 있고, 전자렌지도 잇어 밖에서 사온 음식들도 데워서 먹을 수 있다.

냉동실 안에는 얼음도 잇어 커피에 얼음을 넣어 먹으면 진심 맛잇다~ㅋㅋ




             티니안 렌트카 대여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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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2박 3일동안 잘 타고 다녔던 붕붕이!!! 티니안 굿투어에서 예약을 하면 렌트카를 숙소 앞까지 데려다 준다.

저녁에 체크인을 하면서 렌트카 안내도 받았다. 생각보다 더 좋은 차량이 잇어서 너무 좋았다.

티니안의 정글을 뚫고 지나가려면 이런 suv 차량이 괜찮은 것 같았다. 2박 3일 열심히 타고선 차에 기름을 꼭 넣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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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혹 렌트카를 사용 후 기름을 안채워 두면.. 더 비싼 금액으로 측정되어 렌트카 회사에  지불해야한다.

그래서 무조권 티니안 시내에서 주유소가 보이면 가득 풀로 채우는 것이 여러므로 이득이다.

쉬지 않고 2박 3일 달려준 우리 붕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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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박 3일 사용한 기름 값이 13달러 정도! 역시 미국은 기름이 저렴하다....ㅎㄷㄷㄷ



            티니안에서 사이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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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니안 굿투어 여행사 사장님께서 티니안 공항으로 데려다 주셨다. 사장님께서 경비행기 업체랑 친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추가 수화물 비용을 내지 않고 보낼 수 있었다. 돈 엄청 아꼈는데..ㅋㅋㅋ

경비행기 탑승 전에 무조권 내 몸무게와 핸드캐리 수화물위 무게를 잰 뒤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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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 받은 자석 표는 5번과 2번!! 알고보니 내가 조종사님 바로 옆에 앉게 되는 영광을 누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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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니안에서 사이판으로 가는 길~ 

조종사님 옆에 앉아서 가다보니 이렇게 멋진 풍경이 보여서 낼름 사진으로 찍어놧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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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를 티니안에서 사이판까지 무사히 데려다준 조종사님!!~

너무 반가웟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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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로타섬,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 7 with 후지필름카메라 X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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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로타섬,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 7 

꽃보다 아름다운 


 사진,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푸르른 바다가 보고 싶을 때에 쉽게 갈 수 있는 마리아나 제도! 항공권도 저렴하고, 렌트카 운전도 편한 마리아나제도에 

어느덧 3번을 다녀왔다. 그동안 마리아나제도의 3개의 섬인 사이판, 로타, 티니안을 여행하며 좋은 곳들을 너무 많이 경험했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내가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꽃보다 아름다운 로타' 섬에 대한 글을 적었다.

그동안 여행 팁이나 , 사진 찍는 팁, 사진 찍기 좋은 곳 등 다양한 팁 정리를 하려고 했으나..

바쁘다는 핑게로 못해오다가 이번 사이판 & 로타 섬 여행 사진을 정리하면서 간단히 만들어 보았다.


로타섬, 사진찍기 좋은 곳 베스트 7!!! 이미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는 올렸는데

티스토리에도 정리해서 올려본다^^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aurora0117/posts/1303039009790713?notif_t=like&notif_id=1488117964010463

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1004aurora/JFWcFgS6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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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박5일 마리아나제도 여행이 끝나갑니당. 2015.02.01




마리아나제도 여행이 끝나갑니당~


안녕하세용~ 오로라공주랍니다!! 지금은 사이판공항이예용
어느덧 티니안 2박, 사이판 2박 여행을 마쳤어요. 지금은 사이판공항에 앉아 아시아나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티니안에서 맞이한 첫째날은 바로 블로그에 후기도 남겼었는데..그 이후로는 너무 바쁘게 티니안 여행을 다니다보니 일기를 쓸 시간도 없었네용, 
사이판으로 경비행기를 타고 와서 다시 새로운 여행을 하다보니  정말 하루 하루가 너무 짧았답니다. . 그만큼 아주 즐겁게도 보냈어용
이번에는 현지 유심칩이나 포켓 와이파이를 구입하지 않아서 인터넷을 마음껏 하지 못했어요. 포켓 와이파이가 잘 안터진다고 하네요 
그래도 간만에 핸드폰 구속에서 벗어나 즐겁게 여행을 하고 틈틈히 현지 식당과 호텔에서 와이파이로 의지했어요 ㅋㅋ

그럼 한국에서 따꾼따끈 사이판&티니안 여행기로 생생하게 전달해 드릴게용
머리아나제도 여행기♥♥ 기대해주세용
참 사진은......티니안에서 사이판으로 넘어갈때 탄 경비행기에서 찍은.사진이랍니다.
다양한 경험울.해봐서 너무 좋은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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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여행 : 지금은 티니안 공항이랍니다!! 2015.1.29




무사히 마리아나에 도착한 오로라공주예용!!!

저는 지금 마리아나의 티니안 공항에 와있답니다 ㅎㅎㅎ

새벽 1시에 사이판 공항에 도착해서 새벽 1시 30분에 경비행기를 타고 티니안으로 이동을 했어요! 

별이 한가득 떠 있는 마리아나 밤하늘을 날아서 티니안 섬에 도착했답니다! 후훗

저희 여행길이 더 특별한건 밤에 경비행기를 절대 탈수 없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운행한거라고 해요. 정말 대박 경험이죠?




사이판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인증샷 찍었어요 근데..ㅠㅠ  

사진 찍는걸 못하게 해서 이 사진까지만 찍을 수 있었답니다. ㅋ



티니안에 가기위해서는 경비행기를 타야하는데.. 그 전에  가방 무게와 몸무게도 재야한답니다. 인우너수에 맞게 자리 배정..ㅎㄷㄷㄷ 무게에 비례해서..

굴욕 ㅋㅋㅋㅋ 다 재고나면 무게별로 번호표를 받을 수 있어요 ㅋㅋ



훈남 조종사님께서 운전하는 경비행기예요!ㅋㅋㅋㅋㅋ 우리 조종사님께서 방긋 웃어주시면서 저흴 맞이해주셔서 엄청 신나하며 탓답니다.

진짜로 하늘을 나는동안 별이 있는 나라로 가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마리아나 제도의 밤 하늘은 별들이 수를 놓았더라구요.

아마 평생 경비행기를 타고 별과 함께 밤 하늘을 날은 이 시간을 잊지 못할것 같아용(^-^)v 

경비행기에는 5명씩 밖에 못타서 4번이나 경비행기가 움직여서 일행들을 기더리기때문에  와이파이 빵빵한 티니안 공항에서 1시간째 기다리는 중이랍니당. ㅋㅋ
그나마 인터넷이 되는게 행복해용~~~~티니안 숙소에서는 인터넷이 유료라서 아무래도 인터넷하기 어려울것 같답니다.

다들 잘 다녀오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녀올게요


2015년 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