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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 스냅으로 추억을 담다
  2. 여행 사진용 렌즈로 딱 좋은 탐론 16-300mm 슈퍼줌렌즈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 스냅으로 추억을 담다



추억을 담는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 스냅


오래전부터 즉석 카메라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폴라로이드에서 젊은 사용자들의 트랜디한 감성에 맞는 스냅이라는 즉석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작고 컴팩트하면서 메모리 저장 기능도 있어서 사진을 바로 뽑고 메모리에 저장된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통해서 SNS로 업로드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 들고 다니면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지요.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하면 많은 분들은 약간 큰 사이즈의 사진을 생각하시는데

폴라로이드 스냅은 인스탁스 미니와 비슷한 사이즈의 사진을 제공합니다.


테두리 넣는 기능을 사용하면 다들 그냥 인스탁스 미니인줄 알더라구요... ^^;

차이점이 있다면 인스탁스 미니는 무조건 테두리가 나오는데

폴라로이드 스냅은 사용자가 원하면 테두리를 있게 할수도 있고 테두리 없이 꽉차게 찍는게 가능하다는 것!



오랫만에 지인분들 만나면 열심히 사진 찍으시는 부들 많으신데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서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보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사진으로 인화해서 추억으로 간직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폴라로이드 스냅은 요렇게 바로 바로 사진이 나오는 즉석 카메라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ZINK 인화지는 뒤쪽이 스티커로 되어 있어서 원하는 곳에 바로 부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진 겉표면에 코팅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거친 환경에 바로 노출되면 안되지만

다이어리 같은 곳에 부착하면 오래 오래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겠지요.



저희 와이프님은 용감하게도 핸드폰 케이스에 사진을 부착해 주셨습니다. ^^




위에서 잠깐 이야기했었는데 폴라로이드 스냅은 즉석 카메라인 동시에 Micro SD 카드를 지원하고 촬영한 사진이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마음만 먹으면 스마트폰에 바로 꼽아서 SNS로 업로드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전의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나 인스탁스 미니는 인화된 사진 1장 말고는 남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그런 아쉬움이 어느 정도는 해소될 것 같네요.




아래에 있는 사진들은 모두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 스냅으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어두운 곳에 가면 LED 보조광이 나오기 때문에 어두운 실내에서도 촬영이 가능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니 최대한 밝은 곳에서 촬영해주는 것이 사진은 더 잘 나오는 것 같네요. ^^



 

 


카메라 자체의 성능이 우수한 편은 아니지만 단순한 즉석 카메라에 머물지 않고

메모리를 통한 저장 기능을 탑재한건 환영할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













여행 사진용 렌즈로 딱 좋은 탐론 16-300mm 슈퍼줌렌즈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 렌즈는 탐론의 슈퍼 줌렌즈 라인업 제품입니다.

슈퍼 줌렌즈란 광각부터 망원영역까지를 모두 커버하는 렌즈로 보통 여행을 갈 때 많이들 사용한다고 해서 여행용 렌즈라고도 하는데

이러한 슈퍼 줌렌즈군의 강자가 바로 탐론입니다. 탐론은 오래전부터 다양한 슈퍼 줌렌즈들을 출시해 왔는데 

18-200mm, 18-250mm, 18-270mm로 이어지던 탐론의 슈퍼줌 렌즈 계보를 16-300mm 렌즈가 물려 받은 것이지요.



<탐론 16-300mm 렌즈 스펙>

이 렌즈는 16-300mm의 초점거리와 F/3.5-6.3의 조리개 값을 갖고, 필터 사이즈는 67mm입니다.

이너포커스 렌즈라서 초점 이동시 렌즈 길이가 변하지 않고 경통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CPL 필터와 같은 외부 필터 사용시 편리하고

렌즈 구성은 12군 16매로 이중에서 특수 렌즈가 8매일 만큼 특수 렌즈들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슈퍼줌렌즈 임에도 화질에 대한 부분을 강화하고자 했던 탐론의 노력이 옅보이는 부분이네요.





<VC 이미지 안정화 장치>

VC는 Vibration Compensation의 약자로 탐론의 흔들림 보정 기술입니다. 

16-300mm 렌즈는 슈퍼줌 렌즈로 굉장히 넓은 영역의 초점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망원 영역에서 많이 흔들릴 수 있는데 

VC 모듈이 촬영자의 흔들림을 보정해주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인 촬영을 할 수 있지요.





<PZD 피에조 드라이브>

PZD는 Piezo Drive의 약자로 USD와 다른 정상파 타입의 초음파 모터로 부드럽고 안정적인 AF 속도를 제공합니다. 

다른 탐론 렌즈들의 경우 USD 초음파 모터를 탑재하고 출시되는데 이전 모델인 18-270mm 렌즈와 더불어 16-300mm에 PZD가 채용된 것은 

작고 가벼워야 하는 렌즈의 외형적 특성을 유지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예상해봅니다.





<렌즈 외형 살펴보기>



줌락 : 줌 렌즈의 경우 오랜 사용시 렌즈 경통이 흘러내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줌락이 있어서 경통이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해 줍니다.

AF/MF 레버 : AF/MF 모드를 선택하는 레버입니다.

VC ON/OFF : 손떨림 보정 기능인 VC를 ON/OFF 하는 레버입니다.

거리계 창 : 초점이 잡히는 피사체와의 거리를 보여줍니다.

줌 링 : 줌 링은 넓고, 고무소재로 밀착감이 우수합니다.

포커스 링 : 고무소재로 되어 있으며, PZD 초음파 모터를 사용하여 FTM을 지원합니다.




<탐론 16-300mm 렌즈의 초점거리>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 렌즈는 16mm부터 300mm에 이르는 광범위한 초점거리를 제공합니다. 

APS-C 타입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에 최적화된 렌즈인만큼 35mm 필름사이즈로 환산하면 

캐논 기준으로는 25.6-480mm의 초점 거리를 보이고, 니콘/소니 기준으로는 24-450mm의 초점 거리를 보입니다.



줌을 하면 렌즈 경통이 앞으로 쭈욱 돌출하지요~



조리개 값은 초점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 최대 광각에서 F3.5 / 최대 망원에서 F6.3의 개방 조리개 값을 가집니다.

근접 촬영 능력은 300mm 최대 망원에서 근접 촬영 거리가 약 39cm로 이전 모델인 18-270mm 렌즈의 49cm보다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이 가능해 졌으며,

흔들림 보정 기능인 VC를 지원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생활에서 핸드핼드로 가까이에 있는 피사체를 근접 촬영 하기에 유용합니다.




<습기에 강한 방적 구조>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 렌즈의 외형을 살펴보다보면 눈에 띄는 것 하나가 마운트 부분에 고무 실링을 적용하여 방적 성능을 향상 시켰다는 것입니다. 

고무 실링의 경우 고급 렌즈들에 주로 채용되는 것임을 감안하면 이 렌즈가 탐론에서 고급 사양의 렌즈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 렌즈는 슈퍼줌렌즈 중에서 가장 광범위한 초점거리를 제공하면서 VC와 PZD등의 모듈을 통해 사진가에게 안정적인 촬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거리계창을 적용하고 마운트 부 실링 등 고급 렌즈로서의 면모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에 외형적인 고급스러움을 중요시하는 사진가에게도 매력적일 것 같네요.


자! 그럼 탐론 16-300mm 렌즈로 촬영한 사진 같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발리 신혼여행 다녀온 사진인데 시간 참 빠르네요. ㅋㅋㅋ











캐논 30D &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