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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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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Radisson Blu Hotel Dubai Downtown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에서 제일 머물고 싶었던 곳은 바로 다운타운이었다. 두바이 다운타운은 버즈 칼리파가 있는 곳으로 그 근처 호텔은 1박에 2-30만원

훌쩍 넘었었기에 사실 숙박을 하는 것에 대해 거의 포기 한 상태였다. 하지만 아모마닷컴에서 2박에 17만 정도의 금액으로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을 예약 할 수 있었다. 1박에 8만 5천원 정도, 버즈칼리파가 보이는 호텔 치고는 정말 저렴했고 다운

타운까지 걸어다니기에는 거리가 멀었지만 호텔 내에 버즈칼리파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더욱 좋았다. 조식 포함, 셔틀버스

포함. 저렴하게 2박3일을 지낼 수 있었고, 내가 결혼 기념일로 머문다는 메세지를 남겼더니 뷰가 멋진 24층에, 초코케익까지 선물로 주어서

정말 그 서비스에 감동을 한 호텔이다. 처음에 머물렀던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도 만족! 예약이 다 차서 어쩔 수 없이 옮긴 두바이 호텔도

만족 100% !!역시 내가 선택한 두바이 숙소들은 백점 짜리였다. 예전에는 잠만 자면 되는게 숙소였는데 여행을 오래 할 수록 건강하고 문제

없는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신경 써야하는 것이 바로 숙소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다.  나처럼 저렴하면서 좋은 두바이 호텔을 찾는 분들에겐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호텔' 을 추천하고 싶다. 8만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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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머물렀던 두바이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 가기 위해서는  '버즈 칼리파 두바이 메트로 역'에서 택시를 타야한다.

이 호텔이 이름을 바꾼지 얼마 안되서 호텔 이름을 대면 모르는 기사들도 있기 때문에 구글 지도로 위치를 보여주거나, 우버를 부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구글 지도로 네비게이션으로 켜서 보여주면 젊은 택시 기사들은 잘 찾아간다. 비용은 대략 25디르함 정도 나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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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호텔 다운타운' 이라고 써있는 걸 보니 예전 이름이었던 것 같다. 호텔 안에는 바, 레스토랑 등이 함께 있다. 

참고로 호텔 옆 쪽으로 슈퍼마켓도 있어 호텔에 머물면서 필요한 것을 구입하러 가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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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높은 천장을 가진 로비는 처음 보는 것 같았다. 로비는 엄청 심플하면서도 창에서 들어는 빛 덕분에 눈이 부셔 보였다.

호텔 카운터 옆에 작은 카페도 있고, 내가 사진 찍는 곳 뒤에는 기념품을 파는 상점도 작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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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건물을 실감 나게 하는 로비의 천장. 인상적인 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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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는  무료 셔틀 버스가 있어 전철역과 버츠 칼리파, 두바이 몰, 해변까지도 갈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셔틀버스 였는데, 두바이 몰이 워낙 커서 탑승하는 곳을 미리 알면 호텔에 체크인 하러 올때에도 

버스를 탑승하고 올 수 있다. 나는 사막 투어 시간 때문에 택시를 타고 호텔 까지 왔지만 여유가 있는 체크인이라고 하면

호텔에 미리 두바이 몰에서 버스를 탈 수 있는 곳을 안내 받고 버스를 타고 와도 좋다. 


호텔에서 두바이몰로 출발하는  버스 시간은 오전 10시 45분 / 오후 2시 45분/  오후 9시 45분 

두바이 몰에서 호텔로 가는 셔틀 버스 시간은  오전11시/ 오후 3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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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기억에 남는 매니져님! 영어를 잘 못 하는 우리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우리가 기념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케익을 선물로

신청해 주신 직원분이시다. 더불어 내가 높은 층을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객실까지도 정말 뷰가 좋은 곳으로 주셨다. 너무 감사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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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베이터를 타고 24층까지 금방 올라간다. 간만에 높은 층에서 머무는 거라 뭔가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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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내 방이다! 호텔의 컨디션은 생각보다도 좋았다. 깔끔한 침구류. 객실의 가구 배치가 바닥을 넓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되어서 더욱 좋았다.

 텔레비젼 앞 책상도 길어서 짐이 많은 우리들이 이용하기 좋았고,  푹신한 쇼파에 앉아 뷰를 감상하기에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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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동안 편안하게 쉬게 해준 침대! >ㅁ< 침구류도 무척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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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의 전체 모습은 이렇다. 짐을 놓을 수 있는 공간들이 넉넉해서 가장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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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도, 밤에도 이 의자에 앉아 도시락과 케익을 먹으며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로 간단하게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잇었다 ㅋ

특히 두바이 도시의 뷰를 보면서 즐기는 점심 식사는 진짜 잊을 수가 없다. 저녁에 즐겼던 케익 시간도..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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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이 길고 넓어 충전을 해야하는 카메라 배터리나 여러 물건들을 올려 놓을 수 있어 무척 편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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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깔끔한 욕실! 한 쪽 편에는 욕조와 함께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고, 가운데는 세면대, 왼쪽에는 변기가 있다.

세면대에는 물건을 올려 놓을 수 잇는 공간이 잇어서 편리했다.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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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우리 방에서 보이는 두바이 도시의 뷰~~ 우리 호텔의 건물이 그림자로 보였다.

호텔의 24층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버즈 칼리파의 건물까지 볼 수 잇어서 너무 신기했다. 아....진짜 뷰 괜찮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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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이렇게 보인다~^^ 완전 환상적이당~~~ >ㅁ< 낮과 비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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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이렇게 반짝 반짝 빛나는 도시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방이었다. 아..아름답다..>ㅁ<

원래는 쇼파가 가운데 잇지 않앗지만, 분위기 좀 내려고 일부러 탁자와 쇼파를 가운데로 옮겼다. 

우리 부부의 기념일을 챙겨주는 센스 돋는 호텔 서비스!! 달콤하고 맛있는 케익까지 이렇게 준비해 줘서 너무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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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 반짝 두바이 야경과 함께 달콤한 우리의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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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케익 선물을 받앗으니 기념 사진은 남겨야겠죠? ^^ 삼각대 세우고 케익이랑 사진 찍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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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당~ 우리의 기념일을 축하해 주셔서..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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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맞춰서 활짝 웃어주는 김작가님! 원래는 사진 찍는거 안좋아하는데..이렇게 내 요구로 찍어주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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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호텔의 레스토랑! 조식이 포함 되어 잇어서 객실 번호를 말하고 자유롭게 즐 길 수 있는 부페이다.

생각보다 다양한 요리들을 먹을 수 있고, 신선한 샐러드와, 중동 음식들도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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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제일 좋아했던 신선한 과일 코너!! 이 호텔에 머물면서 좋앗던 것은  과일들을 아침마다 마음껏 먹을 수 잇었던 거다.

자두도 맛있고, 자몽도 맛있고...수박도 맛있다. 아..다시 먹고 싶네^^ 두바이의 과일들은 달고 참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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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종류들도 엄청 다양하고, 내가 좋아하는 누델라도 발라서 먹을 수 있다. 마음껏 퍼먹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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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치즈와 신선한 샐러드, 바삭한 씨리얼들이 준비 되어 있었다. 생각보다 부페가 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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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계란 요리도 빠질 수 없다. 친절한 요리사님 덕분에 맛있는 오믈렛을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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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페는 사람들이 이용 하고 있어서 간단히 찍고, 우리가 퍼온 음식들 찍기!! 내가 좋아하는 페스츄리와 신선한 샐러드!

토마토도 함께 올려주고, 뜨끈 뜨끈한 오믈렛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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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양하게 퍼온 음식들~ 중동에서 먹는 콩 소스도 먹고, 감자 튀김, 볶은 밥, 소세지, 베이컨, 스파게티도 있었다. 

그리고 과일은 언제나 듬뿍 먹기!!!^^ 조식을 이렇게 든든히 먹으니 기운이 팍팍 나서 두바이 여행을 시작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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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바로 호텔 수영장! 호텔의 층 중간에 야외 수영장으로 따로 만들어져 있었다. 수영복을 입고 가운을 두르고 밑으로 내려오면 된다.

두바이 여름에는 이른 아침에 수영장을 즐기기에 좋다. 낮에는 너무 뜨겁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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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이 화려한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지 전세 수영장을 즐기는 기분을 누릴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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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앞에서 기념 사진.>ㅁ< 10키로 살이 찐 뒤로는 수영복 입고 사진 안찍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찍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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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게 배영을 즐기는 우리 서방님. 이른 아침인데도 해가 제법 많이 올라와서 눈이 부셨다. 

아침 먹기 전에 수영을 즐기고 씻고선 조식을 먹으러 가면 딱 좋다 ㅎㅎ 암튼 이렇게 수영까지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게 얼마만인지..

정말 좋앗던 두바이 호텔이었다.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조식과 멋진 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다음에 두바이 가서 두바이 다운타운 근처에 머문다면 이 호텔로 오고 싶다. 물론 1순위 숙소는 두바이 루디아네집이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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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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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Abu Dhabi Main Bus Terminal → Duba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아부다비에서 1박 2일을 잘 보내고 이제는 두바이로 돌아 가야 하는 시간!! 아랍에미레이트의 나라들 중에 수도가 바로 '아부다비' 였지만

의외로 사람들은 두바이가 수도인 줄 아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무한도전에서 수도 맞추기 할 때에도 다들 두바이가 수도인줄 알고 있는 걸

보니 나도 이렇게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을 하지 않았다면 더 발전되어 보이는 두바이가 수도 인 줄 알았을 터! 하지만 이번 아랍에미리트

여행을 하면서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부다비에서 제일 가고 싶었던 그랜드 모스크는 봤고, 다음에 오게

되면 에미리트 타워에 가는 것으로 아쉬움 마음을 달래고 아부다비를 떠나기로 했다. 아부다비에서 두바이로 가는 방법 중에 그마나 저렴하고

나름 1등급 관광버스를 타고 쉽게 갈 수 있는 방법 있다. 아부다비 시내에는 버스 터미널이 2곳이 있는데, 두바이에 가는 버스는 메인 터미널

에서 버스를 탑승해야 한다. 구글에서 검색 할 때에는  Abu Dhabi Main Bus Terminal 로 하면 된다. 터미널까지는 택시를 타고 터미널에

가달라고 하면 잘 찾아간다. 그리고 터미널에서 버스 티켓을 구입하고, 시간에 맞춰 탑승을 하면 알아서 두바이까지 데려다 준다. 두바이로

가는 버스는 2가지가 있는데, 두바이행 E101 버스는  Ibn Battuta Metro Station 으로 가고, E100 버스는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간다. 나처럼 두바이 다운타운(버즈칼리프)에 갈 때에는 E101 버스를 타고   Ibn Battuta Metro Station에서 내려 두바이 전철을 타면 된다.

두바이 전통 시장에 갈 분들은 E100 버스를 타고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가면 된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 때에는 이렇게

두바이 버스 터미널 2곳 중에 더 가까운 곳으로 이동해 탑승하면 된다. 그러면 아부다비 메인 터미널까지 데려다 준다. 


[ 두바이 ↔ 아부다비]

 E100 버스 :  Al Ghubaiba Bus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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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트에서 택시를 타고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로 갔다. 대략 한국 돈으로 7천원 이내로 나왔다.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고 깨끗해서 인상적이었다. 화장실은 지금 공사중이라 야외로 나가면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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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좋았던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한 쪽은 가게들이, 한 쪽은 티켓 부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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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라고 써 있는 곳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되는데, 두바이 가는 2개의 버스 모두 25디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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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줄을 서서 구입 하면 되는데, 우리는 2명이라서 50디르함을 미리 준비했다. 25디르함은 대략 8천원 정도!! 직원이 친절하지는 않지만..

내가 타려는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행) 을 가르키니 알아서 티켓을 준다.  버스는 대략 20분 간격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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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타는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로 나가서 타면 된다. 더우니깐 안에서 기다리다가 버스 탑승 시간 10-20분 전에 나가서 탑승을 해야한다.

가끔 버스가 일찍 출발하는 경우도 있어서 꼭 미리 나가서 대기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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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가는 티켓!!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 바로 앞에서 탑승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그리고 버스 운전사 아저씨가 티켓을 보고 탑승을 도와주기 때문에 버스를 잘 못 타는 것을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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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행 버스를 타고 깜짝 놀랬다. 생각보다 너무 넓고, 에어콘 빵빵에 , 커텐도 잇고, 좌석 간의 의자 넓이도 정말 넉넉했다.

솔직히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랬던 버스 안! 덕분에 1-2시간 이동하는 동안 너무 편안하게 자면서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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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해 보였지만 혹시 몰라서 카메라와 돈 가방은 모두 발 밑에 바로 보관하고, 쓸데없는 짐들은 천장에 있는 공간에 넣었다.

버스에 앉앗으니 기념 사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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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짐들은 안쪽 내 발 공간에 두어서 넉넉한 발 공간! 울 신랑이 등치가 좋은데도 넉넉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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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신기 했던 건 버스가 달리는 동안 운전 기사님 게신 곳의 카메라를 통해 달리는 밖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뭔가 더 신뢰가 가는 버스의 운영 방식!! 잠 자다가도 저 카메라 영상을 보면서 어디 쯤 갔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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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Ibn Battuta Metro Station 에 도착했다. 모벤픽 호텔 이븐 바투타 게이트(Mövenpick Hotel Ibn Battuta Gate) 호텔이 보였다.

한번쯤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류장에서 내리니 이렇게 보여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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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버스! 저렇게 캐리어는 밑에 버스 수화물 칸에서 찾을 수 있다. 암튼 엄청 편한 두바이행 버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때에도 여기서 탑승 할 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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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버스 정류장 바로 옆에 있는 전철 역으로 가서 우리가 가려는 두바이 다운타운 역까지 이동을 했다. ^^*


이렇게 8천원의 행복! 저렴한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연결하는 버스를 타면 아부다비에서 두바이까지 /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까지 쉽게 이동 할 수 있다.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 버스 팁이 유용한 정보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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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여행 :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의 순백의 낮과 신비로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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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여행,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Abu Dhabi Sheikh Zayed Grand Mosqu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을 하면서 꼭 가고 싶은 곳이 있었다. 바로 두바이 바로 옆 나라인 아부다비! 두바이에서 당일치기로 아부다비 여행도 가능하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부다비 투어'를 해서 그랜드 모스크와 에티하드타워, 에미레이츠 팔레스 호텔, 페라리 월드 등을 다녀 올 수 있다.

나는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와 에티하드 타워에 가고 싶었다. 처음에는 1박 2일 아부다비에 머물면서 타워와 그랜드 모스크를 모두 가려고

했는데, 그랜드모스크의 야경을 보고 나서 아침 햇살에 빛나는 하얀 그랜드 모스크가 보고 싶어 다음 날 에티하드 타워 대신 그랜드 모스크를

찾았다. 덕분에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와 멋진 조명으로 야경을 뽐내는 그랜드 모스크의 두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었다. 우리 김작가님은 이번 

에미레이트 나라의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라고 했다. 나도 그랜드 모스크가 버즈 칼라프 만큼 인상적이었다.

참고로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사원은 아부다비 국왕인 쉐이크 칼리파의 선친인 쉐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의 기리기 위한 사원이다.

그리고 그랜드 모스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의복을 잘 착용해야한다. 노출이 있으면 안되고, 다리와 머리카락이 보이면 안된다. 긴 바지와

긴치마를 착용 하지 못했을 때에는 그랜드 모스크의 입구에 있는 아랍에미레이트 전통 옷을 대여해 줘서 입을 수 있다. 나는 머리카락을 가릴

스카프가 없어서 두바이 전통복 아바야를 대여해 입을 수 있었다. 나는 까만 아바야를 입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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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에 들어 가기 위해서는 바로 여길 통과 해야 한다. 공항을 통과하듯이 짐 검사도 해야하고,

물, 액체류는 가져간다. 그리고 그랜드 모스크에서 나갈 때 찾아 가면 된다. 그리고 짐 검사를 통과하면 아바야 옷을 대여 할 수 있다.

남자와 여자 모두 대여가 가능한데, 보통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착용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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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드 모스크를 들어가기 위해서의 착용해야하는 의상이 이렇게 규정되어 있다. 남자들은 긴팔, 긴바지만 입으면 되지만

여자들은 긴치마, 긴팔, 긴바지, 히잡을 꼭 착용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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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대를 지나고 나니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만날 수 있다. 그져 생각보다 더 흰색이라 더 놀라웠던...시간.

그리고 신기한거 저렇게 하얗게 보여도 모두 엄청 정교한 무늬가 있다는 거였다. 정말 정교한...

참고로 아침에 방문한 시간은 10시쯤이었다. 10시에서 12시까지 구경 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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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가족들의 그랜드모스크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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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수대도 있고, 그랜드 모스크 주위에도 물로 둘러 쌓여 있다. 물과 하얀 그랜드 모스크는 참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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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으로 들어오니 그 모습은 더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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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선으로 이루어진 건물은 정말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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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일찍 가니 관광객들도 없고, 이렇게 깨끗한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 할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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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ㅎㅎ 그랜드 모스크가 흰색이다 보니 아부다비의 뜨거운 태양이 반사되어

더욱 눈 부시게 했다. 잠깐만 밖에 나와 구경을 해도 땀이 주르륵 나올 정도로 뜨겁게 반사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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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 볼 수 있는 그랜드 모스크! 이 가운데는 정말 vip가 아닌 이상 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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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 보면 하얀 벽면에 정교한 무늬가 새겨져 잇다는 거다. 너무 신비로운 그랜드 모스크.

나는 기됵교지만 이런 랜드마크인 그랜드 모스크에는 꼭 한번 쯤 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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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중앙을 구경 할 수 있는 장소에서 인증 샷! 셀카봉을 찍었는데.. 여기서 조심해야하는 것이 바로 손 모야.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거나 다른 포즈를 취하면 즉시 지우라고 경고한다. 진짜 지울때까지 카메라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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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하나 쌓아서 만들어진 그랜드 모스크. 조경도 너무나 완벽하게 만들어져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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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에쁘지는 않지만 인상적인 아바야를 입엇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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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모스크 중앙을 걸을 수 있는 특별한 사람들. ㅎㅎ 인상적이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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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 사진을 찍는 흑인 아이를 입양한 한 가정을 볼 수 있었다. 대 가족이 함께 여행을 왓는데, 입양한 아이를 너무 사랑해 하는게 눈에 보였다.

그래서 ㅇ니상적이었던 이 분들.. 다들 행복하시길~>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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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는 먼지 하나 안 보일 정도로 반짝 반짝 빛나 보이는 것이 엄청 인상적이었다.

알고보니 틈틈히 이렇게 청소를 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정말 열심히 청소 하시는 분들..ㅎㄷㄷㄷ 이 더운 날 고생이 많으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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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광광객들. 나는 아바야를 입으니 오나전 오징어가 되는 것 같았는데, 외국인들은 안 이쁜 아바야를 입어도 이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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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오후 6시가 넘어 방문했던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다! 해가 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게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만날 수는 없다.

해 그림자가 져서 벽면의 무늬들도 더 잘 보인다. 개인적으로 낮에 보는 하얀 그랜드 모스크가 너무 이뿌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린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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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빛이 지고 있는 시간이라, 낮에 만나는 그랜드 모스크와 저녁에 만나는 그랜드 모스크의 느낌은 확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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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모스크에 걸렸다. 쫙 갈라지는 빛이 뭔가 느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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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여자들만 들어 갈 수 있는 장소! 화장실에 갈 때 볼 수 있는 뷰다.

나는 여기는 못 들어가고 바로 앞에서 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 아바야를 쫙 차려 입은 여기 신도들은 걸어 다닐 수 있었다.

기둥마다 꽃 그림이 그려진 건물의 멋진 곳에 아바야를 입은 여성이 함께 있는 장면이 너무 멋졌다. 그래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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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지고 나니 낮과의 모습과는 완전 달랐다. 더 어두워지는 걸 기다리기 위해 이번에는 그랜드 모스크의 안으로 들어갔다.

그랜드 모스크의 내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펫이 깔려져 있으며, 30억짜리 샹들리에가 6-7개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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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에 들어가니 꽃 그림이 그려진 벽이 참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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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면과 바닥에도 꽃 줄기와 꽃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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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에 드렁가기 위해서는 신발을 벚어야 한다. 그리고 밑에 보이는 카페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만들어진 카페이라고 했다.

그러니깐 한번도 이어 붙이지 않고, 끊이지 않게 떠서 만든 카펫이라고 한다. 그리고 보이는 줄무늬는 절을 할 때 줄을 맞추는 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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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것이 30억짜리 샹들리에 !! 정말로 엄청 화려하고 엄청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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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억 조명이 실내에 7개 정도 있는데, 그 내부도 너무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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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실외로 나오니 아직도 밝았다. 하지만 그랜드 모스크에 조명이 들어온 상태!! 노랑색 불이 켜지니 또 다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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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질 수록 점 점 다른 느낌의 그랜드 모스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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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매직아워로 물드는 순간, 그리고 멋진 조명으로 빛나는 그랜드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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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어두워지길 기다리다보니 어느덧 내가 원하는 시간이 됫다. ㅎㅎ빛이 반영 되는 시간. 정말 최고였다.

어두워진 그랜드 모스크의 또 다른 모습. 정말로 멋졌다. 특히 노랑 조명이 뭔가 더 아름답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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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 반영 된 그랜드의 모습은 정말로 신비로웠다. 역시 낮과는 또 다르다. 게속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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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참이나 멋진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의 야경을 즐기고, 근처에 에약한 힐튼 호텔로 향했다.

이렇게 기다린 시간은 정말로 잘 한 것 같았다. 정말 특별한 시간이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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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어두워진 그랜드 모스크를 떠나며...^^ 너무 인상적이었던 그랜드 모스크! 덕분에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낀 시간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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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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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두바이 루디아네 집, 맛있는 한식!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에서 가장 잘 선택한 것이 있다면 바로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 머물렀던 거다. 우리 부부는 밥 쟁이라서

꼭 쌀밥과 김치, 라면 등을 여행 다닐때 많이 챙겨서 다녀야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두바이에서 체코로 가는 항공권이 15kg 라는

수화물 무게가 정해져 잇어 한국 음식을 챙기기에는 무게가 모잘랐다. 그래서 숙소를 대부분 한인민박으로 일부러 예약했다,여행지

정보도 쉽게 알 수 있고, 한국 여행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재미도 있고, 든든한 한식을 먹고 나면 하루 종일 다녀도 힘이 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여행 가서 한인민박을 선호한다. 이번 두바이 여행에서도 모든 숙박을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집에서 지내고

싶었는데, 워낙 인기가 많아서 2박을 예약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ㅋ 오늘은 지난번 두바이 민박 루디아네 집 소개 이후에 2번째

포스팅이다. 두바이 한인 게스트하우스가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한식을 뻬 놓을 수 없다. 한식으로 3끼를 모두 제공해 주기 때문에

꼭 친정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 기분이 든다. 덕분에 긴 여행을 잘 할 수 잇었고, 아직도 루디아네 집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그리운 사모님..ㅠㅠ 루디아네 집  숙소 포스팅은 http://nemos.tistory.com/608 에서 볼 수 있다. 그럼

오늘은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서 먹은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소개하겠다.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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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것이 바로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서 나오는 저녁식사다!! ^^

나는 사실 그동안 머물렀던 많은 여행지들의 게스트하우스 중에서 음식은 여기가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한국에서 공수한 재료들로 만든 반찬들도 너무 맛잇고, 특히 두바이에서 먹는 고기요리는 너무 좋다.

보통 저녁 식사 메인 요리로 고기 요리를 많이 하신다고 한다. 이번에 우리의 저녁 메인 메뉴는 바로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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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글 보글 끓고 있는 맛있는 불고기. 야들 야들 소고기와 당면까지 들어가서 딱 좋다.

알고보니 사노미께서 에전에 음식점을 운영 하셨다고 했다. 역시 솜씨가 다르더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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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한인민박의 반찬들...우와...어떻게 매 끼니를 모두 다른 반찬으로 준비하시는지..정말 대단하시다.

특히 사모님의 김치는 정말 최고로 맛잇다. 그리고 직접 만드는 도토리 묵도 정말 맛잇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많은 반찬들을 먹을 기회가 벼롤 없는데.. 두바이에서 가능하다니 정말 놀라웠다.

두바이에 없는 재료들은 모두 한국에서 구해오신다고 하시는 걸 듣고 더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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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저녁 식사를 앞두고 신난 내 모습..ㅋㅋㅋ 상다리가 부러 질 것 같지만 다행히 안 부러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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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물은 사모님이 정성스럽게 달인 물이다. 양파 껍질이 몸에 엄청 좋은데, 그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끓인 물이다.

내가 원래 물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 이게 양파 물이라는 걸 알고 정말 놀랬었었다. 물 냄새도 전혀 없고 맛잇는 물이었기 때뮨,

정말 물까지도 정성스럽게 준비하시는 루디아네 집 사모님 덕분에 두바이에서 더 간강해져서 돌어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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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잡곡밥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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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오징어 숙회! 오징어를 삶아서 주셨는데.. 두바이가 해산물이 맛잇어서 깜짝 놀랬다.

알고보니 여기 해산물은 맛도 좋고, 꽤 알려졋다고 한다. 해산물을 더 많이 먹었어야하는데...>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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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식으로 나온 수박까지 너무 맛있다. 달달한 수박은 한국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역시 더운 나라에서는 수박이 최고야!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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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점심식사!! 보통 장기 투숙객이나 여행하시는 분들은 아침을 먹고 외출을 하시기 때문에

점심을 함께 먹을 일이 적다고 하셨다. 하지만 우리처럼 잠 자느라 못나간 손님들에게는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 주신다.

점심 메뉴는 아침이나 저녁처럼 밥으로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칼국수, 짜장면, 비빔냉면, 수제비, 떡복이 같은 분식 등 

밥 외에도 다양한 한국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 손님들께 먹고 싶은것을 물어보고 해주시기까지 한다. 

이번 우리의 점심은 바로 칼국수!!! 국물도 맛있고, 김치까지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 칼국수를 이렇게 두바이에서 먹게 될 줄이야!

정말 맛잇었고, 함께 직접 만드는 롤도 최고였다. 무슨 국수 집에서 먹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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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점심은 칼국수! 에피타이져는 직접 만드신 롤 튀김. 그리고 무김치, 배추김치, 콩나무, 콩자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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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김치과 콩나물무침, 롤 튀김, 그리고 탱글 탱글한 면발의 칼국수까지! 완전 완벽했다!!

다양한 한식을 만들어 주셔서 사실 3끼 내내 먹어도 정말 다 맛잇게 먹을 수 있었다.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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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여행하러 가는 것 때문에 어쩔수 없이 떠나야햇던 날...ㅠㅠ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 먹엇던 아침 밥이다. 이번에는 낙지젓갈, 게란 말이, 오이소박이, 시금치, 고구마줄기 복음, 어묵 볶음,

배추김치, 김, 부추무침이 나왔다. 역시 이번에도 맛잇는 반찬들이 가득! 후식으로 아침에 먹으면 좋은 사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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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부이다보니 이런 반찬과 음식 준비에 얼마나 손이 많이가고, 정성을 들여야하는지 알기 때문에 더 맛잇게 먹을 수 있었다.

음식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서 준비하시는 사모님 덕분에 배도 부르고 마음도 부르는 시간이었다.

정도 들고, 사장님, 사노미이 너무 잘해 주셔서 그 따뜻함을 잊을 수가 없다. 또 놀러오라고, 밥 먹으러 오라고 초대해 주셔서

결국 아부다비랑 체코 다녀와서도 다시 루디아네 집에 찾아 갔엇다. 너무 살갑게 맞아 주시면 맛있는 저녁밥을 주셨던게 아직도 생각이 난다.

또 두바이에 간다면 꼭 루디아네 집에 갈거다. ^^ ㅎㅎㅎ 더 잘 되시길 기도한다.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홈페이지  https://www.ludiashom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ubailudiashom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eludia/


주소 21, 34a, Al Barsha Second Dubai  l

연락처 : +971-4-399-6867  / E-mail : aisha21@daum.net 

한식 제공, 세탁 서비스, 공항 픽업 서비스,  와이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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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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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 맛집

저렴하게 맛있고 냄새 안나는 양고기를 먹을 수 있는 레바논 레스토랑

Abd El Wahab Restaurant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을 하면서 느낀 것은 물가가 생각보다는 많이 비싸지 않다는 거였다. 유럽이나 다른 여행지에 비교하면 오히려 비슷하거나 싸다.

한국에서 먹는 한식이 미국에서는 찌개가 10불 정도 였다면, 두바이에서 에미레이트 몰 한식푸드코트 기준 25-30디르함이었으니 조금 더 싸고

교통카드의 경우에도 1일권이 14디르함 정도! 충전식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가까운 구간 이동에 2-2.5디르함(600-800원)이 든다. 택시비

기본료도 5디르함 부터 시작하니 대중교통은 저렴할 편! 물론 두바이의 고급 레스토랑에 가면 1인분에 20-30만원은 기본이고, 부르즈 칼리파의

전망대 가격을 생각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도 참 많다. 두바이 물가를 애기하다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오늘 내가 소개하려는

곳은 두바이 몰 분수쇼를 볼 수 있는 명당에 위치했지만, 가격은 신기하게 저렴한 레바논 레스토랑이다. 나는 양고기를 한 입도 못 먹을 정도로

아주 미세한 양고기 냄새에도 예민한데, 정말 냄새 하나도 안나는 맛있는 양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더불어 밥 먹다가 두바이몰 분수쇼를

바로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최고의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근처에 있는 쉑쉑 버거를 2-3만원에 먹는 것 보다 두바이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현지 음식점을 찾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다. 대략 1인당 2-3만원이면 충분히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이 곳은 정말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현지 맛집이기도 하다. 예약이 꽉 찰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 우리는  두바이나이트투어를 하면서 이용민 소장님께서 에약해주신 덕분에 저녁식사

시간에 시원한 실내에 앉아 음식을 먹다가 분수쇼가 시작하면 야외 테이블로 나가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우리는 더워서 실내 테이블에 앉았지만,

두바이 분수쇼를  보면서 식사를 하고  싶으면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즐기면 된다.  두바이 마리나에도 같은 레스토랑이 있다.


[두바이몰 분수쇼 시간]

매일 오후 1시, 오후 1시 30분 낮에 2번 분수쇼를 한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오후 6시 이후, 30분 마다 노래 한 곡의 시간 만큼 분수쇼가 이루어진다. 

평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1시까지대중적인 노래가 나오기도 한다는데, 나는 두바이 노래가 나와서 잘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두바이 노래와 함께 두바이몰 분수쇼를 4번이나 즐겻었다. 2틀동안 하루에 2번씩 두바이 분수쇼를 구경을 했다. 뽕 뽑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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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를 정확히 말하면 이 레스토랑은 두바이 몰 바로 옆에 있는 '수크 알 바하르' 건물'에 있다.

이 다운타운은 두바이 몰과 수크 알 바하르 건물 , 더 팰리스 다운타운 호텔, 부루즈 칼리파가 원형을 이루듯 서로 가깝게 위치하고

그 가운대가 바로 분수대가 있는 부르즈 칼리파 레이크가 있는 거다. 그래서 분수쇼를 보기에 좋은 곳은 두바이몰 건물 안에 있는 것 보다

두바이몰에서 - 수크 알 바하르 건물 사이의 다리가 가장 잘 보이고, 수크 알바하르 건물에 있는 레스토랑들이 분수쇼를 보기가 편하다, 

그래서 두바이 몰 바로 건너편이라 두바이몰 맛집이라고  명칭을 달앗다. ㅎㅎ 여기는 워막 레스토랑과 상점들이 많아서 

꼭 레스토랑 이름인  Abd El Wahab Restaurant 을 구글 지도에 검색해서 찾아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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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d El Wahab Restaurant 이 곳은 실내 테이블은 에어콘 바람을 느끼며 식사를 할 수 있고,

야외 테이블은 저녁 바람을 쐬며 두바이몰 분수쇼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 

대체적으로 더위에 익숙한 사람들은 분수쇼를 보면 식사를 하려고 야외 테이블로 예약을 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나는 분수쇼만 할때 잠깐 야외 테이블 난간에 가고, 식사할때는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실내 테이블에 앉았다.

이미 야외 테이블은 만석!! 실내 테이블도 많이 차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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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크 알 바하르 & 두바이몰 맛집인 이 레스토랑은 아무래도 멋진 두바이 야경과 분수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

야외 테이블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차있었다. 분수쇼를 볼 수 있는 난간 바로 옆 테이블은 진작 찻고,

이렇게 분수와 좀 떨어진 테이블에도 만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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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d El Wahab Restaurant  은 예약을 받디 때문에 미리 에약을 하면 이앞에 자리처럼 잠시 맡아 놓을 수 있다.

정말 많은 현지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러 왔다. 역시 인기있는 현지 레스토랑이 맞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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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좌석들은 모두 예약석! 바로 분수쇼가 열리는 부르즈 칼리파 레이크가 옆에 있어서 더 좋은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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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시원한 자리가 좋다고 생각해서 실내에 앉았는데, 막상 분수쇼가 시작한 시간이 되니 야외 테이블에 앉을걸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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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d El Wahab Restaurant 에서 보이는 뷰!! 드디어 분수쇼가 시작됬다.  확실히 밥 먹다가 보는 분수쇼는 더욱 멋졌다. ㅋㅋ

이제 '세계 3대 분수쇼' 중에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분수쇼랑 두바이 분수쇼를 보았으니 바르셀로나 스페인 광장 몬주익 분수쇼만 보면 된다.

좋은 뷰를 가진 레스토랑 덕분에 보고 싶었던 두바이 분수쇼를 편하게 즐길 수 잇었다.

나중에 삼각대 세우고 찍으려고 다시 내려가서 분수쇼를 또 봣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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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시원한 물을 먹고, 메뉴판을 받아서 주문을 했다. 두바이 나이트투어 이용민 소장님이 추천해 주신 음식들 리스트!! 



한식을 좋아하는 내 입 맛을 채워준 중동 현지 음식!! 첫번째  


1. 난 (무료 제공) , 아라빅 브레드: 발효된 밀가루 반죽으로  얇게 구워낸  빵 

2. 홈모스 hommos  (25디르함) : 병아리 콩으로 만든 소스. 고소하면서 콩 비린내가 전혀 안나서 정말 맛있었다. 콩 소스 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략 8천원

3. 오리엔탈 샐러드 (24디르함) : 오리엔탈 드레싱에 신선한 야채가 들어간 샐러드. 보통 샐러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략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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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바로 식전 빵처럼 나오는 난!! 인도 커리 먹을때와는 다른 난이었다. 

안이 비어있는 동그란 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빵을 반 잘라서 안에 비어진 공간에 샐러드와 홈모스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인도 난보다 나는 두바이 난이 더 맛있었다. 뭔가 더 단백 했다^^ 무료로 제공되서 계속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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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아리 콩으로 만든 홈무스!! 개인적으로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었다.

진짜 두바이에서 꼭 먹어야하는 것이 이 홈무스 인 것 같다. 사실 호텔식에서도 이 홈무스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이 레스토랑에서 먹은 홈무스가 가장 맛잇었고, 오리엔탈 샐러드와 함께 난에 싸 먹으면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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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엔탈 샐러드!! 난에 넣어서 먹을때 상큼하게 해준다!!^^ 꼭 이 3개가 함께 만나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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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을 자르면 안에 샐러드와 홈무스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 샐러드 야채도 듬뿍! 홈무스 (콩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잇고 고소하고, 아직도 생각 날 정도로 정말 맛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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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램 컷틀렛 lamb cutlats ( 64 디르함) : 정말로 양고기 냄새는 하나도 안나고, 부르더운 닭봉 살을 먹는 듯 했다.

숯불에 구워서 더 담백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양 고기의 육질이 최고였다. 어떻게 이렇게 양고기의 냄새를 없앨 수 잇는건지..

정말로 양고기를 나처럼 아에 입도 안되는 사람들도 양고기가 아닌것처럼 먹을 수 있는 양고기 요리다. 

나도 모르게 게속 양고기를 뜯고 잇었다. ㅋㅋㅋ사실 혹시나 냄새가 날까봐 치킨을 시켯는데, 양고기 먹느라 그릴 치킨에는 손이 안갈 정도 엿다.

대략 한국 돈으로 따지면 2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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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릴 베이비 치킨 1/2 ( 45 디르함: 닭다리 살과 가슴살이 부드럽게 구워져 나온 1/2 사이즈 닭요리

나는 가슴살을 안 좋아하는 양고기 다 먹고나서 배부른 상태에도 이 가슴살을 다 먹었다. 

이 레스토랑은 대체적으로 모든 요리가 맛잇는 것 같고, 특히 양고기 요리와 홈무스 소스가 최고인 것 같다. 

치킨요리도 뜨끈뜨끈한 감자와 함께 나와서 더욱 좋았다. 대략 금액은 한국돈으로 1만3천원 정도

그리고 알고보니 해산물 요리도 엄청 맛잇다고 한다. 다음에는 해산물이랑 양고기를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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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인생의 첫번째 양고기! 정말 맛잇엇고, 잊을 수 없다. 나중에 두바이에 다시 가게되면 또 가서 사먹을거다. ㅋㅋ

양 갈비를 뜯으며 완전 행복 했던 나.  양고기는 2가지 맛이 있는데 보통 그릴 맛이랑 매운 맛이 잇었는데, 나는 안 매운 맛이 더 맛잇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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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맛잇게 잘 먹은 우리 서방님^^ 우리 둘 다 잘 먹엇습니다!!


역시 여행지에 와서 현지 맛집은 꼭 가야하는 것 같다. 여기는 '두바이 맛집'으로 인정!!

다음에 두바이 여행을 다시 한다면  Abd El Wahab Restaurant 에는 다시 올거다. 같은 매장이 크루즈를 탔던 두바이 마리나베이에도 있고

이렇게 두바이몰 바로 옆에 수크 알 바하르에도 있으니 둘 중에 한 곳에 가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분수쇼를 보는 여기가 좋은 듯!

후훗~ 두바이 나이트투어 해주신 이용민 소장님 좋은 맛집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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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두바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 

Dubai Night City Tou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는 여행을 하는 시기에 따라 여행을 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겨울에 두바이를 가면 낮에도 걸어 다닐 수 있고, 바닺가에서 놀기에도 좋은데 

딱 내가 간 5월부터 9월까지는 두바이의 여름이라 여행하기에 조금 힘들 정도로 낮에는 정말 뜨겁고 엄청 덥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것은 바로 저녁에

돌아다니기!! 하지만 두바이에서 지내는 시간은 짧고, 차를 렌트 하지 않아 택시와 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다니기에는 두바이의 여러 장소를 모두

기에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았다. 그래서 한 참을 고민하다가 사막투어를 예약하면서 알게 된 '두리 두바이 여행사' 소장님을 통해 나이트 시티투어가

있다는 걸 알게 됬다. 내가 예약한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는 오후 5시 이후에 시작되는데, 나는 오후 6시에 다른 한국 커플과 함께 4명이서 투어를 했다.

스미스(이용민) 소장님께서 직접 우리의 숙소까지 마중을 오셔서 편하게 시작 할 수 있었다. 그럼 두바이 나이트 투어에서 가는 곳들을 정리해 보겠다.

내가 갔었던 순서는 두바이 마리나베이에서 페리를 타고 바다에서 즐기는 두바이 일몰과 시티 야경, 역사가 있는 화려한 더 세인트 레지스 두바이호텔,

소장님이 추천해주신 두바이몰 맛집인 레바논 레스토랑에서의 양고기,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보는 두바이몰 분수쇼. 마지막으로 두바이 왕궁 중에서도

화려하고 멋진 자아빌 팰리스의 야경을 즐기고 왔다.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는 시작하는 시간에 따라 코스가 조금씩 다르게 조절이 가능하고, 가고

싶은 곳과 궁금한 것이 잇으면 소장님께 여쭤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신다. 두바이 나이트 투어의 가격은 1인당 95불. 카톡과 이메일로만 에약이 가능하다.


두바이 나이트 시티투어 금액 1인당 95불 ( 승용차 진행, 페리 가격 포함)

예약문의 : 이메일 jmc57@hanmail.net  / 카카오톡  Ymlee0451 

두바이 현지 연락처 : +971-56-283-8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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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리두바이 투어 소장님께서 다른 커플을 픽업 한 뒤 우리 숙소로 오셨다. 

사실 두바이에 도착한 당일에 투어를 예약하는게 약간 무리가 될 것 같기도 했지만, 두바이에 대해 미리 알면 그 다음날 여행 계획을 

세우기에 좋을 것 같아 일부러 도착한 날 두바이 나이트투어를 예약 했다. 처음에 도착한 곳은 바로 두바이 마리나베이!

두바이의 아름다운 야경과 항구를 함께 볼 수 있는 곳으로 꼭 저녁에 오고 싶었는데 이렇게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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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 해가 지기 시작한 두바이 마리나베이! 여기에는 큰 상점들도 잇고 마리나 여객 터미널이 있어서 요트와 페리를 탑승 할 수 있다.

유명한 트위스트 빌딩도 보이고, 항구에 반영된 건물의 빛들도 찍을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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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마리나베이에서 탈 수 있는 요트들도 보이고, 이렇게 두바이 항구를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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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페리를 타러 고고씽!! 두바이 나이트 투어에서 이렇게 페리까지 타는 건 없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기대 됬다.

참고로 1시간 정도 진행되고,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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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신기한 의자! 폭신 폭신한 쿠션 의자가 참 인상적이엇다. 가장 맨 앞 자리로 가서 앉아서 구경을 햇다. 

해가 지고  난 후 붉게 물든 하늘을 보면서 바다에서 즐기는 페리라니..>ㅁ<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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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일행 말고도 외국인 가족들이 함께 탑승했다. 울고 있는 귀여운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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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페리가 출발 !!! 멋진 두바이 건물들 바다 사이로 페리가 천천히 움직이며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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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 앞머리와 바로 옆에서 보이는 트위스트 빌딩! 이 커다란 빌딩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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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리를 운전하고 있는 직원분들~ 엄청 여유로워 보였다. ㅎ 빌딩의 조명들이 반짝이며 함께 빛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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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페리를 타고 바다로 나가면서 이색적인 레스토랑을 보았다. 바로 하늘에서 먹는 저녁 식사!!

처음에는 공사장인줄 알앗는데, 알고보니 예전에 두바이  이색 레스토랑으로 소개 되었던 곳이었다. 진짜로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사람들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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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멀어져가는 두바이 시티! 화려한 조명들이 반짝이는 바다와 함께 배를 타고 즐기는 시간은 정말로 로맨틱 했다.

남편과 함께하니 더욱 좋아서 기념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 대화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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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분이 나눠주신 음료수!! 바닺 바람을 쐬며 탄산 음료를 먹으니 낮에 흘렸던 땀들이 다 보충되는 것 같았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모든 것이 다 좋은 시간...^^페리는 마리나베이에서 출발해 바다에서 한바퀴 돈 뒤 다시 마리나베이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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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두바이야. 이렇게 바다 위에서 바라보는 두바이는 더욱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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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서방님이 핸드폰 조명을 켜서 찍어준 인증 사진!! 빛이 거의 없는 페리라서 인증샷을 남기려면 이렇게 조명을 벍혀줘야 한다.

그래도 잘 나온 사진을 보면  만족 스럽다  ㅋㅋㅋ 더불어 땀이 없어진 얼굴만 봐도 더위가 가신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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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 반짝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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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에서 두바이 도시를 구경 한 뒤 다시 마리나베이로 들어가는 시간. 멋진 다리를 지나 건물들 사이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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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두바이 건물들의 빛과 함께 인증샷 찍기! 이제 곧 마리나베이에 도착 하기 때문에 후다닥 남겼다.

우리가 핸드폰 빛을 비추고 카메라로 사진 찍는 모습을 본 외국인들이 모두 따라서 사진을 찍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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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페리 만세~>ㅁ< 후후훗 너무 멋진 야경! 내가 이렇게 찍는 걸 보고 외국인들이 다 따라 찍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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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타닉을 찍 듯 나 따라서 하는 외국분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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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에 있는 모스크가 보였다. 조명이 들어간 모스크는 더 아름다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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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리에서 내리마자 다시 찍은 마리나 야경 ^^ 이렇게 볼 수 있다는게 무척 좋았다. 사진으로 보던 두바이 야경을 이렇게 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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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마리나베이. 나이트 투어라서 게속은 못 있고 배려해 주셔서 이렇게 사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완전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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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나베이에 온다면 마리나 워크에 있는 'Café Bateel' 에서 커피와 함께 대추야자를 꼭 먹어봐야한다. 

사실 여기는 대추야자가 가장 비싼 곳이기도 하지만 그 맛은 정말 최고다. 따로 대추야자 7개 구입하는게 1만 2천원 정도..ㅎㄱㄱ

하지만 대추야자를 공짜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그것은 커피를 사먹는 것!!

커피는 15디르함 인데, 7개에 1만 2천원 하는 대추야자 1개를 무료로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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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는 다양한 빵도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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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용으로 만들어져 있는 대추야자의 모습! 정말로 대추야자의 알이 튼실하고, 중간에는 견과류가 쏙 들어가 잇어서 더욱 먹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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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이것이 7개에 40디르함 (1만 2천원) 짜리 대추야자다. 너무 비싸긴 하지만..정말 맛이 좋아서 한번 먹으면 자꾸 생각이 난다.

대추야자가 너무 맛잇어서 마트에서 몇 박스 사서 한국에 가져왓는데.., 확실히 여기 카페에서 파는 대추야자가 더 맛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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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추야자의 크기가 정말 크다. 그리고 씨는 빼고 가운데 견과류가 들어가 있었다. 정말 맛이 환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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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나에서 차를 타고 다시 이동한 곳은 두바이에서 유명한 호텔인 더 세인트 레지스 두바이!!!

고풍스러운 호텔의 외관이 정말 멋졌다. 구경을 한뒤 저녁을 먹으러 두바이 몰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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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곳은 두바이 몰에 위치한  Abd El Wahab Restaurant. !!! 레바논 레스토랑으로 양고기를 주 메뉴로 판다. 

중요한건 여기서 두바이 몰 앞의 분수쇼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명소라는 것!! 여기는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는 곳이다.

여기도 소장님이 직접 알려주셔서 나이트 투어 중간에 오게 되었다. 식비는 별도인데, 사실 두바이 음식점 답지않게 저렴한 가격으로

맛잇는 양고기를 먹을 수 잇다는게 특징! 양고기를 먹지 못하는 내가 양고기를 먹엇으니 정말로 맛잇는 곳이다.

다시 포스팅 하려고 더 많은 사진들을 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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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진짜 양고기를 싫어하는데, 여기서는 진심으로 냄새가 하나도 안났다. 더불어 닭고기 처럼 너무 부드럽고 맛잇어서

게속 먹을 정도였다. 가격도 저렴하고... 두바이몰에 오면 꼭 먹어야하는 맛집!! 더불어 두바이 분수를 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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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두바이몰 분수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명소이다. 한국에 알려진 두바이몰 분수쇼 보는 음식점으로는 버거 집 박에 정보가 없는데

나는 이렇게 나이트 투어를 하는 덕분에 좋은 두바이몰 분수쇼 보는 레스토랑을 알게 되서 정말로 좋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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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몰 분수쇼는 오후 6시 이후에 30분에 1번씩 노래 한 곡이 틀어지는 동안 분수쇼를 한다.

나는 레스토랑에서 밥 먹으면서 1번 보고, 두바이몰로 내려와 바로 앞에서 분수쇼를 한 번 더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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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부르즈 칼리파 ! 멀리서 보앗을때는 이쑤시게 처럼 뽀족하고 작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바로 앞에서 보니 광각 렌즈도 한번에 담기에도 꽉 찰 정도로 엄청 길었다. 정말 신기한 버즈 칼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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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바로 두바이 왕궁 자아빌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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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두바이 국왕의 셰이크 모하메드 왕의 궁궐 앞이다. 정말 왕의 궁궐답게 화려하고 멋진 조명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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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든 보이는 부르즈 칼리파...^^ 원래는 다른 곳에도 간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여기까지만 하고 나이트 투어를 마치기로 했다.

두바이 나이트 시티 투어 덕분에  두바이에 대해 더 많이 보고 배운 것 같아 너무 좋았다. 역시 여행 중에 이렇게 투어는 1-2번식은 하는게 좋은 것 같다.

두바이 나이트투어 소장님이 한국사람이라서 더 자세히 알려주고, 두바이 여행 팁도 전해 들을 수 있어서 일석 이조!

두바이 여행의 첫째 날은 이렇게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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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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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호텔인  주메이라 엘카서 1층 로비 카페에서 부드러운 커피 한 잔과 함께 뜨거운 햇살을 피하는 시간은 정말 달콤 했다.

여기 앨카서 호텔은 호수 수로를 이용해서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타고 전통시장으로 꾸며진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까지 갈 수

있다고 한다. 원래는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로 바로 차를 끌고 갈 수 있는데, 이 날은 무슨 행사가 있는 날이라 일반인이 주차가

안되는 날이라 이렇게 앨카서 호텔에서 출발하는 아브라 배를 타고 가면 되는데, 원래 이 배는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에 머무는

투숙객들만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고, 일반 손님들은 이용이 안된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는 호텔 내 카페를 이용했고 발레파킹을

해서 그런 영수증이 있는 덕분에 앨커서 호텔 직원분이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왕복으로 탑승 할 수 있도록 해 주셨다. 덕분에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도 타보고, 두바이 전통 시장을 세련되게 만들어 놓은 수트 마니다 주메이라에도 다녀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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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을 통과해 내부의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호수로 만들어진 수로를 만날 수 있다.

이 수로를 통해서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타고 수크 마디나까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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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 앨카서 호텔에 머물르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탈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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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롭게 배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 두바이 전통배는 가운데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가운데 배 운전하는 공간이 밑으로 따로 있다.

그래서 저렇게 가운데 게신분이 배 조종사님! 우리도 배 선착장으로 갔다. 비싼 커피도 마셧겠다~ 이런 기회에 두바이 전통 배도 타보고 전통시장에도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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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법 튼튼하게 만들어진 아브라~ !! 가운데 배를 운전하는 공간이 있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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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타고 고고씽!! 배를 타고 수로 가운데서 사진을 찍으니 또 사진 찍는 맛이 다르다. 

생각보다 빠른 배를 타고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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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 덕분에 즐겁게 인증샷도 찍으며 수크 마디나로 왓는데... 구도가 영....별루라서 인증샷은 안 올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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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선착장!! 수로는 동그랗게 연결 되어 잇는데, 우리는 앨카서 호텔 뒤 쪽에서 수크마디나까지 이동을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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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선착장에서 내려 아저씨와 인사를 하고 전통시장을 세련되게 만들어 놓은 마디나로 향했다.

 '수크'  라는 말이 시장이라는 뜻 이라고 한다. 실제는 '숰' 이렇게  부르는데 글로 슬때는 수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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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즈 알아랍을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레스토랑! 무척 깔끔하게 수로를 따라 레스토랑 테이블 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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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건물 안으로 들어왓다~ 에어콘이 빵빵해서 엄청 시원하다.

작은 가게들이 모여있는 수크 마디나는 무척 인상적이었다. 여기는 두바이의 다른 전통시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현지인들이 가는 전통 시장 보다 1.5배 정도 비싼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일부러 현지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비용을 생각하면

가까운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에서 둘러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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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자들이 찾는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시장의 모습이 너무 멋졌다. 세워진 기둥의 모양이라든지, 나무 장식들이 참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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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시내에서 환전을 하면 달러와 유로는 고정 환율이라 두바이 공항보다 났다고 해서 200달러를 환전을 했다.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건물 안에 잇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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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고 싶었던 전통복들을 판매 하고 걸 보고 당장이라도 가게에 들어가고 싶었지만...;;;아쉽게도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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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를 찍는 여행자들의 둣 모습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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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는 향수를 사기에 아주 좋은 것 같았다. 여기저기 향수 파는 곳이 많았고, 구입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좋은 향을 풍기고 있어서 지나가면서도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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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적인 조각 품들도 가득! 두바이 사람들도 손재주가 좋은가 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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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고싶어서 찍은 옷들..ㅋㅋㅋ 이상하게 요즘 저렇게 자수 있는 옷들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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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사고 싶었던 두바이 현지 신발!! 화려하고 이쁜것이 딱 내 스타일이었다.

현지 전통시장에서는 5천원 미만이라는데, 여기서는 8-9천원 정도 했다. 나는 구입하고 싶어서 몇 켤레 신어봣는데..

내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찾다가 결국 못 찾아서 구입을 못했다. 나이트 투어를 에약한 터라..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쇼핑할 수가 없엇던게...아쉽다.

사실 시간만 잇었으면 진짜 사왓을텐데..ㅠ0ㅠ 으헝으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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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한개 산 마그넷!! 두바이와 아부다비 모두 여행을 갈 거라 일부러 아랍에미레이트 지도 마그넷을 구입했다.

15디르함 달라는거, 10디르함으로 깍아서 샀는데.. 내가 봣을땐 더 싸게 살 수 잇었을것 같았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냥 바로 10디르함을 주고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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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쁜 아기 사진을 찍는 엄마! 너무 사랑스러워 보여서 이렇게 찰칵!!^^

화려한 장식들을 파는 상점들이 많았다. 확실히 깨끗하고 정돈 된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라서 구경 하는 내내 기분도 좋고, 볼거리도 많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역시 쇼핑은 아이쇼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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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무늬들이 인상적인 카페 상점. 하나 하나 뜬것 처럼 보이는 카펫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사실 들어가서 구경하고 싶었지만.. 살 게 아니라서 그냥 후다닥 겉에만 보고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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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들어갔던 입구에서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건물의 반대편으로 나오면 이렇게 버즈 알아랍 호텔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뷰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서 사람들이 인증샷도 많이 찍고, 계단을 내려가 야자수 사이로 보이는 돌 다리에 가서 사진을 찍기도 하는데,

알고보니 저 돌다리는 여기에 있는 호텔 투숙객들만 갈 수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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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의 인증샷은 필수!! 주메이라 비치에서는 너무 더워서 인증샷 따위 남길 정신이 없었는데..

수크 마디나에서는 시원한 에어콘을 쐬고 나온터라 이렇게 인증샷 찍는 생각이 나서 바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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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방님과도 버즈 알아랍이 보이는 뷰에서 찰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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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메이라 해변에서 볼때보다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급 좋아졌다. 저기 보이는 돌 다리로 가면 버즈 알아랍이 다 보일 것 같아

계단을 내려가 걸어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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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돌다리 위해서 인증샷을 찍는 사람이 보이길래 나도 가봤는데, 알고보니 여기는 호텔 손님들만 갈 수 있는 프라이빗 다리였던것!

다리 밑에 보이는 네모난 곳에 경비원 아저씨가 서 계셔서 지나가지 못하게 막았다.

나는 여행자인데 5분만 사진을 찍는 시간을 주면 안되겠냐고 말하니, 다행히 잠깐 사진을 찍고 내려오라고 허락을 받아서 낼름 뛰어서 돌다리 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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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다리에서 보이는 뷰!!! 수로를 따라 지나가는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와 함께 버즈 알아랍을 찍으니 더욱 멋져보였다.

우오아!! 여기 온 보람이 잇었다. >ㅁ< 멋진 레스토랑과 수로, 아브라 배, 버즈 알아랍.

이렇게 버즈 알아랍을 마음껏 구경 할 수 잇어서 즐거웠던 시간! 경비원 아저씨께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다시 배를 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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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탑승 했엇던 선착장에서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로 가는 배를 타고 가는 길~

안녕~~ 수크 마디나!! 정말 잘 구경하고 간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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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와 멋진 버즈 알아랍 호텔을 뒤로하고 나는 두바이 루디아네집 집으로 돌아갔다.

오후 6시부터는 두바이 나이트 투어를 에약해놔서 급하게 숙소로 돌아가야했다.

해가 이렇게 쨍해서..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앨카서 호텔이랑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를 돌아다녔는데

알고보니 이미 5시 40분이 넘엇던 것! ㅋ 그래서 사장님 사모님과 함께 급하게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으로 돌아갔다.

여기는 택시를 타고 꼭 와볼만한 곳인것 같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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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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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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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카페

 Jumeirah Al Qasr hotel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버즈 알아랍을 보러 주메이라 비치에 갔지만 너무 뜨거워서 제대로 즐길 수 없는 걸 아쉬워하는 날 보시더니 두바이 루디아네집 사모님께서

버즈 알아랍이 잘 보이는 호텔을 알려주셨다. 바로 엄청 고급스러운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이 두바이 호텔은 1박 숙박비가 2백 만원 정도 하는

아주 고급 호텔이다. 앨카서 호텔은 일명 황금 말을 만날 수 있는 곳인데 호텔 정문에 화려한 금 말 동상이 멋지게 꾸며져 있고, 로비와 카페,

레스토랑 등 황금 빛으로 장식 되어진 인테리어가 멋지고 (방은 안가봐서 모르고), 강으로 연결된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에 두바이

전통 배를 타고 이동 할 수 있다.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은 버즈 알아랍과 해변이 보이고, 큰 전통시장 쇼핑몰과 많은 레스토랑이 강으로 연결

되어 있는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다. 이 고급진 호텔의 1층 카페를 이용하면, 이 모든 걸 구경 갈 수 있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다행히 커피 값은

40디르함(1만 2천원), 과일 음료는 30디르함(9천원) 정도로 고급 호텔의 비해 커피 금액은 괜찮은 거라고 들어서 가기로 했다. 우리를 태워

주신 사장님과 사모님께 커피 한 잔씩 대접도 할 겸~ 아마도 두바이에서 가장 큰 금액을 이 커피로 낸 것 같다. ㅋ 그래도 아부다비 호텔의  

금 커피는 1잔에 30달러라는데, 그것에 비하면 정말 괜찮은 호텔 커피! 받은 감사에 비하면 작은 성의이지만 감사한 마음을 커피로 대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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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 말 분수가 인상적인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두바이 호텔은 대부분 발레 파킹이라서 호텔 입구에 내리면 알아서 주차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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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정문에서 내리면 전통복을 입은 직원 분들이 인사를 건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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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과 야자수가 인상적인 호텔! 너무 멋진 호텔의 외관! 정말 1박이 2백만원 하는 곳 답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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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의 입구에 있는 금 말 동상들~! 차로 지나와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일부러 다리 근처까지 가서 한 장 찍었다.

햇빛에 반짝 반짝 빛나는 금 말이 눈에 들어온다. 이래서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은 금 말이라는 말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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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카서 호텔로 들어가니 화려한 금색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샹들리에도 번쩍 번쩍~~

벽면의 장식들도 엄청 세밀하게 하나 하나 무늬가 있는 것을 볼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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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의 통로는 이렇게 멋지다. 더 멋지게 사진을 찍고 싶을 정도로 통로가 너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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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바로 앨카서 호텔 1층의 로비와 연결되어 있는 카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카페에 앉아 자리를 꽉 채우고 있었다.

처음에 실내 테이블은 앉을 곳이 없어서 야외로 나가 보았다. 야외 테이블에는 보통 두바이 11월 쯤 부터 앉아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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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카페를 너무 좋아하는 날 쳐다보는 현지인. 전통복을 입은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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