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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 카메라 백팩,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티산&아티스트 RDB-BP300 (1)
  2. 한가인! 널 가질 수 없다면...A&A ACAM-301 스트랩이라도
  3. 캐쥬얼하고 감각적인 카메라 가방, 아티산아티스트 COV-7000N

여행 카메라 백팩,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티산&아티스트 RDB-BP300





여행 카메라 백팩,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티산&아티스트 RDB-BP300

 ARTISAN&ARTIST  RDB-BP300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여행 다닐 때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바로 카메라와 렌즈다. 나는 내가 만난 세상들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담아 내고 추억하는 것을

여행의 가장 큰 목적으로 두기에 여행을 갈 때 가장 먼저 카메라를 챙기게 된다. 그러다보니 카메라에 관련된 악세사리도 잘 챙기고

잘 구입하는 편이다. 특히 항상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카메라 가방은 아무래도 디자인도 중요하고 카메라와 렌즈가 안전하고 필요한

만큼 넣을 수 있어야한다. 또한 안전하게 장비들을 지켜주고, 실용적이어야한다. 특히 여행 중 메모리 백업과 컴퓨터 작업을 해야 해서

노트북을  필수로 들고 다니기 때문에 노트북 수납공간과, 여행시 필요한 각종 물건들도 적절하게 들어 갈 수 있는 카메라 가방을 

선호 한다. 이번에 내가 선택한 여행용 카메라 가방은 바로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이다. 개인적으로 깔끔한 디자인과 

내 마음대로 늘릴 수 있는 가방 공간의 활용, 생각보다 두꺼운 카메라 쿠션 이 내 장비들을 잘 지켜줄 것 같아 가장 마음에 들었다. 




▲  4월에 청산도 여행에 함께 했던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 내 많은 카메라 장비들을 모두  넣을 수 있어서 좋았다.



▲  RDB-BP300 가방의 크기를 가장 크게 늘렸을 때, 내가 착용한 모습이다. 카메라 가방의 상단 커버가 7단으로 크기 조절을 할 수 있어

여행시 필요한 소지품들을 넣을 수 있다. 나는 책 2권, 노트북, 잡동사니가 들은 파우치를 넣었는데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는다.



[  RDB-BP300 외형 살펴보기 ] 


   


▲  여행용 카메라 백팩 RDB-BP300 착용한 모습! 가방의 상단을 늘리지 않고 4번째 고리에 끼웠더니 딱 나에게 맞는 사이즈!

1,2번째 고리까지 내려서 커버를 닫으면 귀여운 사각형의 가방이 된다. 그리고 어께 스트랩은 카메라 가방의 무게를 보완하게끔

두틈한 쿠션이 되어있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스트랩 안쪽과 등쪽의 소재가 매쉬소재라 땀 흡수되지 않고 시원하게 유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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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트랩의 끈 조절이 쉬웠다. 이렇게 고리를 잡아 당기면 쉽게 길이 조절이 되고, 

조절되서 남은 끈이 달랑 달랑 따로 떨어지지 않도록 고무줄 링이 함께 있어 링을 내리면 끈이 가방 스트랩에 쫙 부텅 고정 된다. 

2번 사진을 보면 가방 스트랩 밑 부분에 고무줄 링과 함께 고정된 조절 끈을 볼 수 있다.

2. 카메라 가방의 양쪽 옆 면에는 삼각대를 딱 맞게 고정 할 수 있다. 끈 조절이 되는 여유 폭이 넓어서 좋았다.

3. 삼각대를 고정한 모습이다.  양 쪽에 모두 조절 벨트가 2개씩 있어서 여행용 삼각대 2개를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나같이 여행 다닐때 작은  삼각대 2개 챙기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벨트이다. 더불어 끈 조절 폭이 넓어서 겉옷을 돌돌 말아 고정 할 수도 있다.


  


▲   RDB-BP300의 카메라의 상단 커버를 통해서 노트북과 여러 물건들을 (파우치, 책 등) 넣을 수 있다. 

내부 지퍼 포켓이 있어 작은 물건들도 보관 할 수 있다. 등 부분에 넓은 포켓에는 13인치까지의 노트북이 들어간다.

그리고 밑 부분에 위치한 ㄷ 모양의 지퍼를 열면 카메라를 수납 할 수 있는 이너 케이스가 있다.

이너 케이스에는 벨크로 파티션이 있어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고, 안전 그물망과 끈이 있어 카메라 장비들이 떨어지지 않도록 고정해준다.

이너케이스 파티션을 사용해 5공간 까지 만들 수 있다. 카메라 1대와 렌즈 3개를 넣을 수 있는 기준이라고 하는데,  

내가 사용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후지필름 X-T2 1대, 18-135mm 렌즈, 16mm 렌즈, 18-55mm 렌즈를 넣을 수 있었고

작은 렌즈도 추가적으로 넣을 수 있다. 아니면 필터나, 바데리를 더 넣을 수도 있다.  

이너케이스의 쿠션같이 생각보다 두껍고 좋아서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잘 보완해 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카메라 가방을 메고 실제로 야외 출사를 다닐 때 찍었던 사진을 첨부한다. 

가방 상단의 커버를 가장 많이 늘렸을때 모습이다. 


   

                       ▲  카메라 가방 상단 위에 가죽으로 만들어진 손 잡이가 있다. 튼튼하고 견고한 소재라  가방의 무게를 견딜 수 있다.

가방 상단 커버를 접어서 고정 할 수 있는 끈 고리! 총 7개의 끈 고리가 있다.  안에 수납에 따라 상단 커버를 조절해 공간을 넓힐 수 있다. ▲   

 

  

▲  양 쪽 어께 스트랩 부분을 서로 연결해 주는 버클! 가슴에 있는 버클은 무거운 카메라 가방과 몸을 잘 부착 시켜줘 착용감을 높여준다.

그래서 어께가 좁은 나에겐 더 편리한 부분이라 일부러  어께 스트랩에  가슴 스트랩과 버클이 있는 가방을 찾아서 구입한다. 

가슴 스트랩의 위치를 조절해 주는 부분이 이렇게 잘 만들어진 가방은 처음 보았다.  RDB-BP300은 작은 부분까지도 무척 신경을 써서 만든 가방인게 보인다.

어께 스트랩 조절 끈 끝에 달린 부분까지도 다 신경써서 만든 것을 볼 수 있다^^

 

 

▲  가방의 수납 공간을 늘려주는 벨트는 여행용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에 딱 좋았다. 이렇게  딱 맞게 끈 조절을 하면 안전하게 삼각대를 들고 다닐 수 있다.


  

▲  상단 커버를 열면 이렇게 물건들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나는 각종 작은 물건들과 화장품이 들어가 잇는 화장품 파우치와

여행에 필요한 책과 10인치 노트북, 펜, 핸드폰 등을 넣었다. 공간이 넉넉해서 다른 물건들도 더 넣을 수 있다.


가방 안 쪽 등 판에 가깝게 큰 포켓이 있는데, 그 곳은 바로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다.     ▲ 

아예 가방 등판의 크기와 같은 사으즈로 포켓이 만들어져 있어 안전하게 13인치 노트북까지 넣을 수 있다. 

코팅이 된 소재가 부드럽게 물건을 넣을 수 있다. 노트북 공간이 따로 포켓으로 만들어져 있어 무척 좋았다.


  

 ▲  상단 수납 공간에 있는 지퍼 포켓에는 얇은 핸드폰이나 귀중품을 넣을 수 있다. 상단 겉 커버가 접히면서 닫히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문걸 들을 빼면 카메라 수납 공간과 분리된 공간임을 알 수 있다. 


  

 ▲   카메라 수납 공간을 열면 이렇게 안전 끈과 그물망이 있어 카메라와 렌즈들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그물망과 끈의 양쪽면이 모두 벨크로로 되어 있어 자유롭게 위치를 바꿔가며 설치 할 수 있다. 


 ▲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카메라 가방에 카메라와 렌즈 3개, 배터리 2개를 넣은 모습이다.

미러리스 카메라  후지필름 X-T2 1대, 18-135mm 렌즈 1개, 16mm 렌즈 1개, 18-55mm 렌즈 1개를 넣을 수 있었고

카메라 수납위의 작은 공간에도 얇은 렌즈, 필터, 바데리를 더 넣을 수도 있었다. 

이너케이스 파티션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에 긴 망원 렌즈도 파티션 크기를 조절하면 넣을 수 있다


 ▲  이번에 출사를 가면서 넣었던 물건들을 다 꺼내 보았다.

삼각대, 배터리 2개, 카메라 1대, 렌즈 2개, 화장품 파우치, 메모리 가방(사진에는 없음), 노트북, 여행 책자, 핸드폰 2개 (사진에는 없음)

이렇게 많은 물건들을 넣었는데도 여유로웠던 아티산 & 아티스트  RDB-BP300 카메라 가방.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여행 용으로 딱 적합 한 것 같다. 더불어 많이 넣어도 카메라 가방 모양이 틀어지지 않아 더욱 좋다. 




한가인! 널 가질 수 없다면...A&A ACAM-301 스트랩이라도

예전에 연정훈이 핫셀 카메라로 한가인을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연정훈에게는 한가인도 있고 핫셀도 있는데 나에게는 핫셀도 없고 한가인도 없네요.. 

모든 것을 가진 연정훈 이기에 같은 남자로서 부러운 것이 사실인데요. 현실이 그러하죠. 흑흑흑... 

그렇다고 핫셀과 한가인은 갖고 싶다고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핫셀은 비싸고 한가인은 유부녀니까요...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은 한가인의 스트랩 정도? ㅎㄷㄷㄷ


한가인의 사진을 보면서 내 비록 한가인은 찍을 수 없을지라도 비슷한 사진이라도 한번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는 동생을 섭외하고 한가인 사진을 보여주면서 옷도 비슷하게 입어달라고 부탁하고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ㅋㅋㅋ


한가인이 들고 있는 카메라는 라이카 X2인 것 같고 스트랩은 ARTISAN & ARTIST ACAM-301 레드 스트랩입니다. 

그래서 저는 클래식한 느낌의 후지 X100에 A&A ACAM-301 스트랩을 달아주었습니다. 

확실히 저보다는 예쁜 동생분이 들고 있으니까 훨씬 이뻐보이네요.





감동이 두배가 되다! LEICA x2 SLRCLUB 유저사용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36637










ARTISAN & ARTIST ACAM-301 스트랩


ARTISAN & ARTIST ACAM-301 스트랩은 블랙, 실버, 레드, 카키 총 4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강렬한 레드가 가장 마음에 드는데요. 

유연한 실크 재질로 되어 있어서 부드러운 감촉을 보이며 신축성이 매우 좋아 손목에 감거나 목, 어깨 등에 매는 것이 굉장히 편리한 스트랩입니다.


A&A ACAM-301스트랩은 링으로 된 연결부를 가지고 있으며 RF타입의 미러리스 카메라들과 잘 어울립니다. 

실크와 가죽이 이어지는 연결부는 굉장히 촘촘하게 박음질이 되어있기 때문에 사용중에 튿어지는 일은 걱정 안해도 될 듯한데 재질이 실크이기 때문에 사용중에 불이 있는 곳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이 커지면서 한동안 여러곳에서 미러리스 관련 가죽 스트랩들이 많이 출시되었다가 현재는 다시 소강상태를 보이는 듯 한데요. 

가죽 스트랩의 경우 밀착감이 좋지만 사용하다보면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태닝에 의해서 색이 변하고 사용중에 스트랩이 접히게 되면 접힌 부분에 자국이 남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ARTISAN & ARTIST ACAM-301 실크 스트랩은 재질상 밀착감은 좀 떨어지지만 유연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감거나 둘러매기 용이하고 

사용중 태닝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매력이기 때문에 구입을 고려중인 분이 있다면 이점을 잘 고민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캐쥬얼하고 감각적인 카메라 가방, 아티산아티스트 COV-7000N


















캐쥬얼하고 감각적인 카메라 가방, 아티산아티스트 COV-7000N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입니다. 오늘은 아티산아티스트의 카메라 가방을 소개하려고 해요. 기존에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있었던 COV 시리즈에서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수납 공간이 생겨 

더욱 실용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게 된 카메라 가방 COV-7000N이예요. 쿠션감이 무척 좋은 이너케이스를 넣은 상태에서 카메라 본체와 렌즈 2개가 수납이 가능하고, 더불어 가방 전면으로 

13인치 노트북까지 들어 갈 수 있어서 더욱 좋아진 카메라 가방이랍니다. 디자인 또한 깔끔하면서 캐쥬얼한 느낌을 주고,  캔버스 재질과 가죽이 만나 고급스러움도 더해주지요. 전체적인 외관의 

가죽처리와 포켓으로 심플하지만 심심하지 않도록  만족감을 준답니다. 더불어 수납의 실용도가 높아져서 COV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아티산아티스트답게 다소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지만 

디자인과 퀼리티, 실용도 등에서 개인적인 만족감을 채워줄거라 생각되네요.  이제부터  아티산아티스트 COV-7000N 카메라 가방을 자세히 살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