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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20)
  2. 오스트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바 항공 탑승기 / 50만원 득템! / 에바항공 온라인 체크인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다이너스 카드 & 아시아나 라운지 / 에바항공 수화물 & 에바항공 .. (14)
  3. 체코 & 오스트리아 비엔나 6박8일 여행 프롤로그 , 특별했던 유럽 렌트카 여행 & 도하 시티투어 (체코&오스트리아 여행코스) (21)
  4. 오스트리아 빈 여행, 비엔나 시티투어 ( 비엔나 커피 , 성 슈테판 대성당 , 쇤부른궁전 , 비엔나 오케스트라 ) (20)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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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후기!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하자마자 허츠 렌트카를 타고 제일 먼저 간 곳은 바로 동유럽에서 가장 큰 판도르프 아울렛이었다.

우리의 목적지인 오스트리아 알프스 지역과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지역에 눈이 온다는 날씨 예보를 보고, 간단하게 긴팔

옷과 얇은 패딩을 구입하려고 판도르프 아울렛에 갔다. 동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는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20-30분 거리이고, 비엔나 시내에서는 5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우리 부부는 비엔나 공항에서

판도르프 아울렛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에 맞춰 출발 했기 널널하게 주차하고 3-4시간 정도 쇼핑하고 할슈타트 방향으로

이동을 하다가 중간에 호텔 예약을 하고 쉴 예정이었다. 근데 이게 왠일!!!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출발한지 20분만에 아울렛

방향의 고속도로부터 길이 막혀 있었다. 원래는 차도 별로 없고 슝슝~ 잘 달린다는 길인데..구글 네비게이션에 붉은색 표시가

있는거보니 아울렛까지 꽉 막혀있는 상황이었다. 한참 동안 기다려 거의 40분 만에 간신히 주차장에 차를 대고 검색을 해보니

내가 판도르프 아울렛에 간 2019년 8월 23일이 판도르프 아울렛  Late Night Shopping 행사 날!! 알고보니 1년에 3번 정도,

최대 80% 할인을 하는 이벤트라 주위에 사는 현지인들로 가득하고, 오히려 관광 온 한국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보이지

않았다. 아마도 블랙프라이데이 만큼 큰 행사 인거 같았다. 특히 80% 할인이 되는 브랜드 매장에는 1시간씩 줄을 서서 들어

가야 할 정도로 인기가 어마 어마 했다. 사실 우리 부부는 따듯한 옷과 신랑이 신을 등산화만 구입하고 후다닥 할슈타트 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80%할인 된 금액을 보고나니 그냥 갈 수 없었다.결국 득템을 하기 위해 여기저기 매장을 휩쓸고 다니기 시작!


참고로 시럽 앱에서 '맥아더글랜 10% 할인쿠폰'을 미리 다운 받아 판도르프 아울렛 인포메이션(고객 서비스 센타)에 찾아가

쿠폰을 제시하면 여러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종이 쿠폰과 바꾸어 준다. 그리고 매장 계산시 쿠폰을 제시하면 추가적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난번 이탈리아 여행에서 구찌와 프라다를 구입했던터라 이번에는 80% 할인 되는 브랜드 매장을 집중적으로

다니며 쇼핑을 즐겼다. 우리는 오전 11시 - 오후 7시까지 판도르프 아울렛을 떠날 수 없었다. 참고로 Late Night Shopping 은 

밤 12시까지 쇼핑을 할 수 있는 날인데, 호텔 체크인 시간이 정해져 있는 바람에  더 늦은 시간까지 쇼핑을 할 수 없었다. 줄 서서

쇼핑을 하느라 몇 개 매장만 갔는데도 시간이 훌쩍~ 지나간터라, 한국에 돌아가기 전 다시 아울렛에 쇼핑을 하기로 하고 아쉬움을

달랬다. 그리고 우리는 9월 7일 오전 11시에 판도르프 아울렛에 다시 찾아와 문 닫는 오후 6시까지 알차게 쇼핑을 했다. 그리고

우리의 쇼핑 짐들은 다 우리 붕붕이 허츠 렌터카에 넣고 안전하게 함께 여행을 다닐 수 있었다. 이렇게 쇼핑을 맘껏 할 수 있는 건

자 우리 렌트카가 있기 때문! 결론은 아울렛 쇼핑을 할 때에는 렌트카는 필수적이다..>ㅁ< ㅋㅋ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홈페이지

https://www.mcarthurglen.com/de/outlets/at/designer-outlet-parndo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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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쇼핑, 특별한 Late Night Shopping 판도르프 아울렛   



오스트리아 여행 첫째날, 우리 부부의 판도르프 아울렛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 되었다. 정말 많은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었던 그 날..ㅋ

판도르프 아울렛의 Late Night Shopping 이벤트는 1년에 3월 / 8월 / 11월 말쯤 3번 하는거였다. 그만큼 특별한 행사인데 우리는

우연히 쇼핑 날짜가 겹친 것 !!횡재했다!! 일부러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춰서 쇼핑 여행을 하러 가는 분들도 계시는데 우리는 우연히

오스트리아에 도착한 날이 바로 그런 날이었던 것! 아무래도 80% 세일을 하는 행사 기간이라 그런지 워낙 많은 사람들이 찾는 날이라

매장 입장시 1시간 줄 서고, 계산 할 때도 30분-1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했지만 평소 때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어 나는

무척 좋았다. 우리 김작가님은 내가 의도적으로 세일하는 행사 당일에 아울렛에 찾아 온거 아니냐며 의문을 갖기도 했다. 아무튼 워낙

사람들이 많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다보니 이번에 몇 개 매장 밖에 못 둘러본터라, 아기 옷이랑 양가 부모님 선물은 다음에 다시 사기로

했다. 참고로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버버리 코트는 종류에 따라 200-300유로대, 토즈 슈즈는 100-150유로

정도 했고, 프라다와 구찌는 이미 많은 종류가 팔렸었지만 가격대는 이탈리아 아울렛과 비슷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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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이라서 그런지 우리는 여행 첫날 아침 일정부터 렌트카로 다닐 수 있는 아울렛으로 향했다.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부터 차가 꽉 막혀 있었다.

알고보니   Late Night Shopping 때문에 아울렛의 큰 주차장들이 모두 꽉 차고, 그 주변의 주차장도

이미 포화 상태! 우리는 주차장 가는 도로에서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막혀 있던 주차장 입구가 갑자기 열리는

틈을 타 주차장 안까지 들어 갈 수 있었고, 딱 한 자리 남은 판도르프 아울렛 주차장에 렌트카를 주차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이렇게 아울렛에 차가 많은 건 처음 보는 것 같다. 아직 블랙 프라이데이를 경험해 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Late Night Shopping이 블랙 프라이데이 만큼 강력한 아울렛 행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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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넓었던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여러 아울렛 후기에서 조금 널널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넓은 아울렛이라고 써 있었어서 그런줄 알고 왔다가.. 이렇게 아울렛에 여행자들보다 현지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이 온거 처음 본 것 같다. 아무튼 그만큼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에

사는 사람들도 일부러 찾아오는 것 같았다. 더불어  Late Night Shopping은 유일하게 늦은 시간까지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직장인들에게도 퇴근 후 판도르프 아울렛을 찾기에 좋을 것 같았다.

참고로 판도르프 아울렛에 갈때에는 꼭 렌트카와 함께  편안한 슈즈를 신고 가자!ㅋㅋ

쇼핑한 물건들은 모두 다시 렌트카에 넣어 놓고, 다시 처음 쇼핑하는 마음과 가뿐한 손으로  다니면 더 좋다.



 ▲   판도르프 아울렛  지도! 이렇게 많은 브랜드의 매장들이 있기 때문에 모두 둘러보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린다. 참고로 아울렛 지도를 보면 명품 브랜드는 아울렛 서쪽에 몰려 있고, 르쿠르제, 휘슬러,주방용품 매장, 

노스페이스, 푸마,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같은 스포츠 용품 매장도 동쪽 방향으로 쭉 만날 수 있다.

그리고 할인 쿠폰과 텍스 리펀을 받을 수 있는 고객센터의 위치도 미리 확인 하고 찾아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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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도르프 아울렛 고객센타에서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과 한국어 설명서!!

여기서는 텍스리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위치를 잘 기억하고 다니는 것이 좋다.



 [ 팀버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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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판도르프 아울렛에 오면 가장 먼저 프라다와 구찌, 버버리 매장을 간다고 한다.

할인이 크고, 유럽에서 구입해야하는 명품 브랜드의 경우 입장 줄이 길어서 1시간 정도는 걸리는 거 같았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너무 줄이 긴 매장들은 건너뛰고 바로 들어갈 수 있던 팀버랜드 매장으로 들어갔다.

이제부터 시작 될 트래킹 여행을 위해 우선 필요한 물건들을 먼저 구입하기로 생각했기 때문!

팀버랜드 매장에서는 80% 할인하는 편안한 신발과 우리 커플 슈즈로 구입한 단화, 이번 여행 기간 동안 신을 등산화까지

다양하게 구입을 했다. 대략 금액은 남편 슈즈 60€, 40€, 80€ 3켤레 / 내 신발 70€ , 60€ 2켤레!! 정말 완전 저렴하다.



[ 버버리 , 스와브로스키, 몽클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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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매장을 지나칠수 없어 들린 버버리 매장! 사실 200유로대로 트랜치 코트를 구입 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매장을 찾았는데.. 이미 할인이 많고 예쁜 코트들은 금방 없어졌고, 대략 50% 이상 세일하는

코트들은 쉽게 볼 수 있었다.  대략 길이가 긴 버버리 코트는 300유로대! 짧은 버버리 코트는 200유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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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에서 만들어지는 유명한 스와브로스키!! 사실 난 백조 모양의 귀걸이와 목걸이를 사러 갔는데

할인이 큰 아울렛 매장에서는 백조 모양의 스와브로시키 악세사리는 볼 수 없었다. 대신 볼펜이 엄청 저렴하고

이렇게 4개 귀걸이 셋트와 목걸이 귀걸이 셋트49-59유로 정도라서 2셋트를 구입 했다.^^


그리고 몽클레어에서 처음으로 패딩들을 구경하였는데.. 금액은 700-1000유로대로 디자인 별로 금액이

엄청 차이가 났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이 없기도 했고..(이건 핑계임 ㅋㅋ)

나 처럼 가난한 여행자들에게는 아울렛에서 할인을 많이 해도 너무 비싸서 구입할 수 없었다.>ㅁ<

언젠가는 몽클레어 패딩을 입길 바라며....ㅋㅋ



[ 토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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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이빙 슈즈로 유명한 토즈,!! 유럽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슈즈로 유명하다. 나도 이런 디자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 제대로 구경을 하러 갔었다. 한국에서는 디자인 별로 다르지만 보통 20만원 - 90만원 사이!

판도르프 아울렛에서는 대략 디자인 별로 최저가가 120 - 300유로 대로 구입을 할 수 있었다.


[ 샘소나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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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부터 기내용 가벼운 샘소나이트 캐리어가 가지고 싶다고 했었는데.. 미국 아울렛에서도 워낙 비싸게 팔고

있어 구입 할 수가 없었다. 근데 이게 웬일!! 내가 딱 가지고 싶었던 1kg밖에 안나가는 가벼운 20인치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Late Night Shopping 날이라고 400유로짜리 캐리어를 120유로에 구입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완전 득템했다.



판도르프 아울렛 맛집!! NORDSEE(노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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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도르프 아울렛 중간 자리에 딱~ 위치한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해산물 맛집! 노드씨!!

좌석도 많고, 테이크아웃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즉석에서 해주는 해산물 요리들도 많고

우리 부부처럼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즉석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도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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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다른 해산물 요리들도 다 맛잇엇지만,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새우튀김과 감자 튀김!!

아무래도 쇼핑 할 시간도 부족하다보니 이렇게 바로 구입해서 즉석에서 후다닥 먹을 수 있는 튀김류가 정말 좋았다.

새우도 정말 맛있고, 즉석에서 튀겨주는 두꺼운 감자 튀김은 정말 최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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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 등산화 구입을 위해 잠시 들린 살로몬! 우리 부부의 커플 등산화가 살로몬 브랜드였는데

워낙 오랫 동안 잘 사용 했던터라 이번에도 구입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가져온 헌 살로몬 등산화를

신고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구입하기로 해서 이번에는 아이쇼핑만 했다.

그리고 나이키와 아식스 등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 슈즈 코너에 가면 1켤레씩 남은 운동화를 정말 저렴한 금액으로

팔고 있어 빠르게 내 발 사이즈에 맞춰 신어보고 챙기는 사람이 임자다.



[ 마너 웨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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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에 오면 국민 간식으로 먹는 마너 !! 우리나라 웨하스와 비슷한 오스트리아 과자 마너는

기념품이나 선물로 주기에 부담이 없고, 정말 달콤하니 맛있는 먹거리였다. 그리고 Late Night Shopping이라고

30개 들은 마너 1박스가 20유로에서 4유로로 할인 판매 하고 있어 3박스나 구입을 했다.

총 90개를 구입했는데, 12유로라니... 진심 득템한 오스트리아 기념품 겸 먹거리!!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여행하면서 우리 부부가 1박스를 다...먹었다. ㅋㅋㅋ

 


[ 르쿠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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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쇠 냄비로 사랑받는 르쿠르제!!! 역시 Late Night Shopping 행사 날이라고 르쿠르제 제품들이 엄청 저렴했다.

원래 금액에  60-80% 세일을 하고 있었는데.. 사실 나도 주부인지라 엄청 탐났지만..

이미 캐리어에 많이 채워서 왔기 때문에 이 무쇠 냄비를 넣고 가기엔 뭔가 불안해서 구입을 하지 않았었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정말로 안 사온걸 완전 후회한다...ㅠ0ㅠ

나중에 프랑스에 가서 사야긋다. 참고로 르쿠르제는 프랑스 북부에서 만들어져 지금까지 사랑 받는 무쇠 주방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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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타미힐에서 80% 할인을 하는 덕분에 남편 니트 20유로, 얇은 내 패딩 2벌을 각 각 50유로에 구입하고,

언더아머에서는 신랑 반팔티 2벌 14유로, 나시 2벌13유로에 구입 했다. 그리고 라코스테에서도 신랑 패딩 300유로 짜리를

115유로에 구입 할 수 있었다. 완전 싸게 득템!! 후훗



[ 첫번째, 우리 부부의 맥아더글랜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목록 ]


1. 팀버랜드 : 남편 슈즈 60€, 40€, 80€ 3켤레 / 내 신발 70€ , 60€ 2켤레

2. 타미힐 : 남편 니트 20€, 내 패딩 50€씩 2벌

3. 언더아머 : 쿨반팔티14€씩 2벌, 나시 10€씩 2벌

4. 샘소나이트 : 20인치 캐리어 120€씩 2개(정가 400€)

5. 라코스테 : 신랑 패딩 115€ 

6. 스와브로스키 : 귀걸이목걸이셋트 59€ , 귀걸이 49€

7. 마너 웨하스 : 30개 들은 박스 4€ 3박스(정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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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또 뭐...샀더라... 생각이 안난다. 사실 너무 많이 사서 여러 번 렌트카에 쇼핑 가방을 두고 와야했다.ㅎㅎ

역시 이래서 렌트카 여행은 진리! 아울렛에서 맘 껏 쇼핑 한 후 바로 차에 가져다 놓고 다시 쇼핑하러 고고!!

쇼핑 하는 동안  가볍게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셔틀 버스 시간에 쫓기지 않아서 무척 여유롭당!




    두번째 쇼핑,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여행 마지막 날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렌터카 여행을 16일 동안 무사히 보낸 뒤, 여행 시작 17일째 되는 날인

9월 7일은 짤츠부르크에서 다시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향했다. 바로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에 가기 위해!!

이미 8월 23일 오스트리아에 도착하자마자 아울렛에 들렸었지만, 그때는 Late Night Shopping 행사가 겹쳐

80% 이상 할인이 되었지만, 내가 가고 싶었던 아울렛 매장에 들어가 쇼핑을 하기에는 참 힘들었다. 대략 줄을

서서 들어가는 시간 1시간, 계산을 할 때에도 줄서서 1시간 걸리다보니 5-6개 매장만 들어가 딱 이번 여행에서

필요한 물건들만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날, 일부러 판도르프 아울렛에 들려 한국에

가져 갈 기념품과 쇼핑을 더 하기로 했다. 이렇게 판도르프 아울렛에 빠져 여행 일정을 변경해 쇼핑을 다시 하러

오는 여행자들도 적을텐데..우리 부부는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에 너무 빠져 버렸다! 그럼 다시 정리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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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날씨가 좋았던 판도르프 아울렛! 지난 번 쇼핑을 하러 왔을 때와 달리 주차장도 한산하고

아울렛을 돌아다니는 동안 여유롭게 내가 가려고 했던 매장들을 다닐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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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하러 와서 즐거운 내 모습!! 앞으로 가자!! 참고로 시럽 앱에서 다움 받은 할인 쿠폰을

고객 센타에서 실제 쿠폰으로 교환하고 쇼핑을 하러 갔다. 추가 할인 되는 쿠폰은 무조권 잘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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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인기가 많은 판도라 매장! 지난번에는 줄이 길어서 들어가질 못 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쉽게 갈 수 있었다. 판도라 팔찌가 69유로!! 대박 저렴!! 반지의 경우에도 25-39유로

사이의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특별한 팬던트도 저렴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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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가방과 슈즈들을 만날 수 있는 프라다 !! 

이탈리아 갓을때 면세 한도 때문에 예쁜 슈즈를 못산게 아쉬워서 이렇게 다시 프라하 매장으로 왔다.

토즈는 약간 부담이 되는 금액이라 비슷한 디자인이 있는 프라다에서 구경을 했다. 

참고로 프라다 남자 지갑은 대략 195유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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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슨 바로....또 다시 찾은 팀버랜드!!!ㅋㅋㅋ

우리 부부의 애정 매장이다. 사실 지난 번에 아울렛에 왔을 때 신랑 강의 할때 바지에 신으려고 구입한 단화가

보면 볼수록 너무 예뻐서 갈색 대신 검은색으로 하나 더 사려고 오게 되었는데..

이게 웬일!! 이번에는 팀버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구입하면 추가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오히려 Late Night Shopping 행사 날보다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신랑 강의용 단화 2켤레 50유로 & 70 유로 , 아기 신발 1켤레 55유로, 내가 겨울에 신을 털 단화 1켤레,

내 롱 부츠, 발목 부츠, 갈색 부츠 3켤레 해서  7켤레를 구입 했는데..295유로를 결제 했다.>ㅁ<

할인에 할인까지 받으니.. 1켤레 금액으로 7켤레나 구입 해서 완전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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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버랜드 슈즈들 구입하면서 인증사진!!ㅋㅋ

그리고 이번에도 간식으로 먹은 노드씨 새우튀김과 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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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동안 열심히 신었던 등산화를 버리고, 드디어 살로몬 매장에서 새 등산화를 구입 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살로몬 운동화는 여름용! 그리고 엄청난 할인을 하고 잇어서 커플로 구입을 하고

방수가 되는 신랑 등산화는 2켤레를 더 구입했다. 이렇게 신랑 3켤레, 내꺼 1켤레 해서 270유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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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주방 용품을 파는 매장에서 80% 할인 된 테팔 냄비 셋트와 다른 주방 물품도 추가 구입했다.

대략 78유로 정도! 스텡 냄비가 필요했던터라.. 그냥 구입하기..ㅋㅋ 완전 무거운 냄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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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아가 옷들도 구경했다.  사실 원래 구입하려고 왔는데.. 이때까지만해도 우리 아기의 성별을 몰라서

공주님 색으로 살지 왕자님 색으로 살지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구입하지 않는 걸로..ㅜ0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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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 11시에 왔는데.. 열심히 쇼핑을 하다보니.. 이렇게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저녁을 맞이했다.

하도 이곳 저곳을 다녔더니 이제는 눈을 감고도 판도프르 아울렛을 다닐 수 있을 것 같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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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미힐에서 오스트리아 전통복으로 내 옷 한 벌과 남편 니트 2번 80유로에 구입하고,

신랑 등산복 바지는 콜롬비아에서 28유로, 나이키에서 신랑 슈즈랑 내 슈즈 4켤레 120유로에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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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노드씨에서 직원분께 추천받은 새우 요리와 내가 좋아하는 새우튀김과 감자튀김을 또 다시 먹었다.

사실 다른 레스토랑에 갔는데.. 요리 하고 먹는데에 대략 30분 이상 걸린다고 해서 결국 빨리 먹을 수 있는 노드씨로

급하게 자리를 이동해 먹어야했다. 이미 아울렛이 문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오는 ...ㅠㅠ 쇼핑은 시간이 너무 짧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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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르프 아울렛 고객센타에 가면 이렇게 바로 텍스 리펀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있다.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서 급하게 텍스리펀 받기!! 참고로 자기 이름으로 된 신용카드와 여권이 있어서 

텍스리펀을 받을 수 있다. 만약에 아울렛에서 못 받았다면 비엔나 국제공항에 가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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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르프 아울렛에 외로이 주차 되있는 우리의 렌트카!!ㅋㅋㅋ

이미 문 닫는 시간이 지난터라 우리 부부의 붕붕이만 이렇게 남아 있었다.

주차장이 가까워 여러 번 렌트카에 쇼핑한 물건들을 넣어 놔서 그런지 이미 차 안은 가득 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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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우리 부부가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마음껏 쇼핑 한 후 남긴 기념 사진! ㅋㅋㅋ

 판도르프 아울렛 주차장 앞에서 이렇게 쇼핑백 깔고 셀카를 찍었다. 이렇게 많이 샀는데도 총 금액은 정말 적었다. 

집에 가는 사람들이 우리 부부의 셀카 모습을 엄청 신기하게 쳐다봣다. 부끄럽지만..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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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렌트카의 현재 상황!!ㅋㅋ

캐리어 2개와 보스턴 백, 여행 다니면서 정리하지 못했던 짐들이 이미 트렁크 안에 꽉 찾고,

캐리어 1개와 함께,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과 음식들이 담겨진 가방을 뒷 좌석에 쌓았다. 

신발 박스가 크다보니 어느덧 뒷 좌석에도 꽉 차고...>ㅁ< 내가 누워서 잤던 렌트카인데..

쇼핑한 물건들로 이렇게 채워지다니..ㅋㅋ암튼 우리 부부는 한참 웃으며 차 뒷 좌석에 테트리스를 하듯

물건들을 정리해서 쌓았다.역시 우리 부부에게는... 붕붕이가 없었다면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없었을 것이다.ㅋㅋ



[ 두번째, 우리 부부의 맥아더글랜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1. 프라다 : 남자 지갑 195

2. 팀버랜드 : 남자 단화 2켤레, 여자 부츠 3켤레, 양털 단화 1켤레, 아기 신발 1켤레  295

3. 살로몬 :  남자 방수 등산화 2켤레, 여름 등산화 커플화 2켤레  270.50

4. 홈앤쿡 : 테팔 냄비 셋트 (3개), 주방 칼  78.97

5, 콜롬비아 : 남자 등산복 바지 27,89

6. 나이키 : 남자 운동화 1켤레, 남자 트레이닝 바지1벌, 여자 운동화 2켤레 121

7.타미힐 : 남자 니트 2벌, 오스트리아 여자 전통복 1벌 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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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오스트리아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추워서 구입 했던 옷들도 같이 모아서 인증 샷을 찍었다.

내 패딩과 신랑 패딩은 이미 여행 중간에 너무 잘 입어서 새거 티가 안나지만.. 이렇게 모아서 사진을 찍으니 뭔가 특별하다. ㅎㅎ

작년 뉴욕 여행을 할 때 처음으로 아울렛에 가서 쇼핑을 하게 되면서 아울렛의 맛을 늦게 배우게 됬다. 

그리고 여름에 다녀왔던 이탈리아와 가을에 다녀온 오스트리아 여행 일정 중에 꼭 아울렛 쇼핑을 넣게 되면서

우리 부부의 여행 스타일은 조금 달라졌다. 아울렛에서 분명 돈을 썻는데.. 뭔가 돈을 벌어가는 기분이 든다.

처음으로 인천공항에서 세관 신고도 해보고.. >ㅁ< 정말 여행의 세계는 참 넓은거 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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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바 항공 탑승기 / 50만원 득템! / 에바항공 온라인 체크인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다이너스 카드 & 아시아나 라운지 / 에바항공 수화물 & 에바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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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항공권 50만원 득템!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다이너스 카드 & 아시아나 라운지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바 항공 탑승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8년 2월, 우연히 특가 항공권을 보게 되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왕복 항공권이 50만원대로 신랑과 함께 2인 항공권을

현대 카드 프리비아 사이트에서 구입을 하면 1,114,000원에서 10% 할인을 받아 1,027,600원으로 구입을 할 수 있었다.

특가로 구입한 오스트리아 항공권은 대만 국적기인 에바 항공으로 어린이 기내식이 맛있다는 소문을 들었던터라 무척 기대가

되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에바항공으로 오스트리아에 가려면 1인 100만원이 넘는 금액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에바항공은

좌석&기내식 선택을 3주 전부터 할 수 있어 에버항공 사이트나 모바일 앱으로 예약 번호와 예약 정보를 넣고 미리 사전 좌석

지정과 기내식을 변경 할 수 있었다. 나는 처음에 다른 항공사 처럼 24시간 이전에 웹 체크인이 되는 줄 알고 늦게 체크인을

했다가 좌석 지정에 제대로 실패를 하고 말았다. 한국 - 대만 타이오페 항공권은 그나마 통로 좌석을 확보 할 수 있었지만

대만-오스트리카 비엔나까지 가는 항공편의 경우 3-4-3 좌석 가운데 좌석 2자리를 앉게 되는 바람에 10시간 넘게 이동하는

동안 화장실 한 번 안가고 잠만 잘 수 밖에 없었다. 에바항공 기내식 같은 경우에도 일반식보다 어린이용 기내식이 워낙

맛있다는 소문을 들어서 꼭 신청하고 하고 싶었지만, 이 기내식의 경우에도 24시간 이전에 가능한 거 였다.ㅠㅠ 이번에 출국

항공편은 실패 했지만 다행히 귀국 항공편은 미리 에바항공 모바일 웹 체크인을 한 덕분에 내가 원하는 좌석과 기내식을

선택 할 수 있었다. 에바항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탑승 30일 이전 부터 할 수 있는 웹체크인을 꼭 신청하여 원하는 좌석

지정과 어린이용 기내식을 꼭 신청을 하시길!!



[ 에바항공 특가 구입하기 ]


 ▲  현대카드 다이너스 카드와 현대 m 카드를 사용하는 우리 부부!

그래서 현대카드 프리비아에서 10% 추가 할인을 받고 에바항공 오스트리아행 티켓을 구입 할 수 있었다.

2명 항공권 가격이 1,027,600원으로 대략 51만원 정도에 구입 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정말 완전 득템! 스타얼라이언스에 대만 국적기라 더욱 좋았는데.. 우리 항공권은 특가 항공권이라 스타얼라인스이지만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쌓을 수 없었다. 그래도 아주 저렴한 금액에 득템을 했고, 18일동안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북부 여행을

할 수 있었어서 너무 좋은 시간 이었다.



[ 에바항공 온라인 체크인 & 사전 좌석 지정 & 기내식 선택 ]


https://www.evaair.com/ko-kr/index.html  에바항공 웹 사이트에 들어가면 '나의 여정 관리 온라인 체크인' 을  할 수 있다.

에바항공 회원 로그인을 하거나 예약번호 & 항공권 번호를 입력하면 내가 예약한 항공권 여정을 볼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온라인 체크인은 탑승 48시간 이전에 받을 수 있다고 뜨는데, 그건 온라인으로 항공권을 발급 받을 수 있는 기준이고 실제로

항공권 좌석 지정과 기내식 선택은 미리 할 수 있다. 나처럼 24시간 이전부터 되는 줄 알고 웹 체크인을 하러 들어가면 이미

좋은 좌석들은 다 예약이 되어 있고 우리 부부처럼 가운데 좌석에 껴서 가게 되는 상황까지 갈 수 있기에 꼭 미리 좌석 지정과

기내식 선택을 하기 바란다. (정확히 출발 3주 전부터 좌석 지정과 기내식 선택을 할 수 있다) 



 ▲  이렇게 에바항공 사이트에서 온라인 체크인과 사전 좌석 지정, 기내식 선택을 할 수 있다.

예약번호를 알면 쉽게 로그인 할 수 있다.





 ▲ 8월 22일 출국행 에바항공 온라인 체크인

  에버항공은 출발 3주 전부터 사전 좌석 지정과 기내식 변경이 가능한데.. 나는 그걸 보르고 있다가 24시간 이전에

온라인 체크인을 하면서 좌석 지정을 하러 갔다가 정말 원치 않는 좌석에 앉아서 가야만 했다. 

이미 사전 좌석을 지정한 사람들이 많아서 내가 원하는 통로나 창가쪽 좌석은 앉을 수가 없었고, 더불어 기내식의

경우에도 무조권 24시간 이전까지 변경이 가능해서 우리는 그냥 일반식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 9월 8일 귀국편 에바항공 좌석 지정 (3주전부터 가능하다)

   다행히 8월 22일 새벽에 출국편 온라인 체크인을 하면서 귀국편을 사전 좌석 지정과 기내식 변경을 했다.

덕분에 귀국편은 조금 더 편한 좌석에 앉아서 갈 수 있었다. 만약에 출국편 좌석 지정 실패를 하지 못했다면

이렇게 귀국편 사전좌석 지정과 어린이 기내식 변경을 하지 못했을텐데 이번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 이렇게 에바항공 모바일에서도 사전 좌석 지정과 기내식 선택, 체크인을 할 수 있다. 우리 부부의 예약번호를 입력하니..

저렇게 내 이름과 남편의 이름이 뜨고 스타얼라이언스 등급까지 확인 할 수 잇었다. 그리고 미리 지정했던 좌석과

기내식 선택이 잘 되어있는지 확인도 가능하다. !!




[ 오스트리아 비엔나 - 에바항공 탑승기 & 인천공항 라운지 ]


드디어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여행의 첫 시작! 에바항공을 타고 한국에서 대만/ 대만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까지는

여정이 시작 됬다. 스타얼라이언스에 소속되어 있는 에바항공이라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인 나는 바로 지정 카운트에서 티켓을

수령 할 수 있었다. 에바항공 위탁 수화물은 캐리어 갯수 상관없이 30kg까지 보낼 수 있다. 기내용 수화물은 8kg까지 정해져 있고

미리 카운트에서 기내용 수화물 무게도 다 재기 때문에 수화물 무게를 신경 써서 가는 것이 좋다. 물론 나는 스얼 골드라서 그런지

기내 수화물로 가져가는 카메라 캐리어와 카메라 백팩이 총 수화물 무게 8kg 을 조금 넘었지만, 아무래도 카메라와 렌즈는 파손되기

쉬운 귀중품이라 이해해 주셔서 항공기 탑승 시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의 경우 에바항공 탑승시

추가 수화물 20kg을 할 수 있어 우리 부부에게는 더욱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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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바항공 티켓을 받기 전에 수화물에 키티 이름표를 붙였다. 귀여운 키티! 

한국에서 대만까지 가는 항공편의 경우 키티 그림이 그려진 비행기를 탄다고 해서 무척 기대가 되었다. 



 ▲ 18일 여행동안 먹을 음식들과 요리 도구들, 간단한 캠핑 용품, 카메라와 렌즈, 옷등을 챙기고 나니

역시 우리는 이렇게 짐이 많다. 다행히 1인당 30kg 이라는 위탁 수화물 덕분에 이 정도 짐은 어렵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 더불어 나는 스얼 골드라서 추가 수화물까지 있으니 언제나 든든.

이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4만 점을 쌓아야하는데..앞길이 캄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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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바항공의 귀여운 항공권을 받았다! >ㅁ< 항공권 받고나니 기분이 너무 좋아진다~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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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다이너스 카드를 이용해서 인천공항 스카이 허브 라운지를 이용했다.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인천 공항 라운지 중에 하나다~ 특히 라운지 음식들이 워낙 맛있고 종류가 다양해서

항상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이번에도 다양한 음식들로 내 배를 채워주는 스카이 허브 라운지!

현대 다이너스 카드를 발급 받은 후 정말 유용하게 라운지를 잘 이용하고 있는 우리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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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바항공이 스타얼라이언스인 덕분에 아시아나항공 라운지도 이용 할 수 있었다.

이미 스카이 허브 라운지에서 1시간 넘게 배부르게 먹었던터라 아시아나 라운지에서는 간단하게 쌀국수만 먹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이번에는 면세점은 그냥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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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대만까지 탑승히고 갈 에바항공! 귀여운 키티가 그려진 항공편이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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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타이페오까지 가는 에바항공을 탑승하니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들로 기내가 꾸며져 있었다.

너무 귀여워라!!~ 비록 기내식은 어린이식으로 신청하지 못했지만 이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로 기분이 좋아졌다.

둘 다 밤 세우고 비행기를 타러 온거라 몰골이 말이 아니지만.. 이렇게 인증샷도 한 장 찰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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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30분 정도 이동하니 어느덧 대만에 도착! 생각보다 환승 시간이 짧아 라운지에 잠깐 들렸다가

바로 오스트리아행 에바항공을 탑승하러 갔다. 환승하는 동안 짐 검사를 한 번 더 하기 때문에

100ml 이상의 액체류는 버려야하므로.. 혹시 면세점에서 100ml 이상 되는 제품을 구입했다면

그 면세점 포장을 풀면 안된다. 풀게되면 바로 수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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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엔나로 가는 에바항공 탑승장은 C4 로 다행히 멀지 않은 곳에 위치 해 있었다~

환승 시간이 짧을 때에는 이렇게 대만 현지 시간과 탑승 시간, 탑승구를 잘 확인하고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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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까지 14시간을 이동해야하는데... 우리는 사전 좌석 지정 실패로 

3-4-3 좌석 중에 4 좌석의 중간 2자리를 앉게 되어 정말... 딱 갇혀서 14시간을 이동해야했다. 

그리고 장거리를 가는 에바항공의 경우 캐릭터는 찾아 볼 수 없었다. 한국에서 대만까지 가는 에바항공편이

특별하게 귀여운 캐릭터 항공이었던거 같았다. 아무튼 일반 항공기랑 비슷한 기내를 만날 수 있었던

대만 타이베이 - 오스트리아 비엔나 구간의 에바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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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시간 이동하는 동안 중간에 간식이 나왔지만.. 자느라 못 먹고~ 

기내식은 다행히 잠을 깨서 잘 챙겨 먹을 수  있었다. 저녁식사로 나온 해물과 감자 기내식!

그리고 아침 식사로 나온 감자, 오믈렛 기내식! 솔직히 맛은 괜찮은 편! 

옆에 앉았던 분은 미리 기내식을 어린이식으로 신청을 하셨던터라 슬쩍~ 구경 할 수 잇었는데..

진심으로 에바항공 어린이 기내식은 너무 에쁘고 너무 맛있어보이게 나온다. 진심!

나중에 에바항공을 다시 탄다면 난 꼭 어린이식을 먹을거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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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시간을 날아 드디어 아침 7시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꺄!!!! >ㅁ<

이미 2번째 비엔나 국제 공항에 방문하는거지만.. 이렇게 무사히 도착하니 더욱 반갑고 좋았다.

꽤 긴 시간을 날아왓던터라 이렇게 육지를 밟으니 더 반가웠다. 

그리고 미리 한국에서 예약한 허츠 렌트카 찾는 시간이 8시 이후엿던터라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비엔나 국제공항 안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한끼 먹고 쉬다가 허츠 렌트카 비엔나 국제공항 지점으로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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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 오스트리아 비엔나 6박8일 여행 프롤로그 , 특별했던 유럽 렌트카 여행 & 도하 시티투어 (체코&오스트리아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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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 오스트리아 6박8일 여행 프롤로그, 특별했던 유럽 렌트카 여행

체코 도시 &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봄 기운이 가득했던 로맨틱한 체코와 세련된 오스트리아 여행을 모두 할 수 있었던 5월의 유럽 렌트카 여행 프롤로그를 작성해 보려고 한다.

6박8일의 일정 동안 체코 프라하를 시작으로 렌트카로 두루 다니며 체코 소도시 카를로비바리 - 플젠 - 체스키크롬로프 - 브르노 - 레드니체

-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쳤었다. 다소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도시 여행을 하느라 1박씩 하며 여행을 했지만 개인적

으로 다시 체코 소도시 렌트카 여행을 한다면 적어도 한 지역에 2박-3박을 하며 작고 아름다운 체코의 소도시들을 제대로 경험 해 보고 싶다.

그리고 체코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던 세련되고 멋진 도시였던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의 1박 2일은 오스트리아를 경험하기에는 너무

짧았다. 하지만 휴가가 얼마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딱 내가 다녀왔던 6박 8일 체코 & 오스트리아 일정이 알차고 좋은 것 같다. 그럼 이제

체코 소도시 & 오스트리아 비엔나 6박 8일 일정을 살펴 보겠다.



   첫 째 날   

천공항 (카타르항공) - 도하 환승 - 체코 프라하 공항 도착


이번 여행에서는 그 동안 탑승해 보고 싶었던 카타르 항공을 이용해 체코 프라하까지 안전하게 도착하여 렌트카를 타고 체코의 도시들을 다녀온 뒤,

 오스트리아 빈 공항에서 카타르 항공을 이용해 한국까지 돌아오는 다구간 항공편을 탑승했다. 오래 전 신랑이 카타르 항공을 타고 아프리카에 다녀온

후 카타르 항공 너무 좋다며 칭찬이 침이 마르도록 했기에 워낙 기대를 할 수 밖에 없었다. 한국에서 체코 프라하까지 가기 위해서는 카타르 항공을

타고 9시간 50분을 날아가 도하 공하까지 간 뒤, 거기서 환승하여 도하에서 프라하까지 6시간 날아가면 도착 할 수 있다. 총 16시간 정도 이동하여

도착하는 건데, 중간에 환승 시간 3-4시간 정도를 포함하면 20시간 이동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번에 내가 직접 타 본 결과 정말로 카타르 항공은

친절하고 무척 편안했다. 그리고 카타르 항공 기내식도 너무 만족스러웠고, 예전에는 적립률이 높았지만 작년부터 변경된 카타르항공 마일리지는

아시아나로 25% 적립이 가능해서 2천점 정도 쌓을 수 있었다. 참고로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인천-도하 편에만 적립 할 수 있고, 도하-체코 프라하

까지는 카타르항공 마일리지를 쌓아야 한다. 카타르 항공의 설명을 덧 붙이자면 세계적인 항공 평가 기관 스카이 트랙스에서 다년 간 올해의 항공사

1위로 선정 되었고, 중동 최고의 항공사로도 다수의 상을 받앗다고 한다. 그리고 프라하의 경우 2017년 취항을 했고, 한 해 20여개 이상의 도시를

신규 취항하면서 전세계 150개 이상의 도시로 갈 수 있다. 더불어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 공항에서 3시간 정도 시간 내에 연결편이 있고, 도하에서

스탑오버 여행을 할 경우 카타르 항공과 카타르 관광청이 제공하는 무료 숙박 및 환승비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타르 항공 후기 포스팅 : http://nemos.tistory.com/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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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항공을 타고 인천에서 프라하 공항 가는 길! 도하 국제공항에서 경유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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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카타르 항공 승무원님! 도하 공항에서 환승하는 동안 공항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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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프라하 공항에 도착! 오랜시간 날아오니 프라하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둘 째 날   

체코 프라하 k+k호텔 체크인 - 무하 박물관 - 바츨라프 광장 (환전 & 굴뚝빵) - 천문 시계탑 - 비어 스파 - 저녁 식사


프라하에 도착 하자마자 체크인을 하러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 근처로 향했다. 우리가 2박 3일 동안 지낼 프라하 호텔은 바로 구시가지 근처로

프라하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 신시가지와 구지가지 모두 걸어 다니기에도 좋았고, 특히 바츨라프 광장과 가까워 산책을 나가기에 무척 좋았다.

더불어 호텔 근처에는 맛있는 레스토랑과 마켓이 있어 더 편리한 장소 였다. 그리고 프라하 공항에서 구입한 프라하 시티카드는 프라하에서

탑승하는 대중 교통과 각종 전망대 등을 이용 할 수 있는 카드로, 나처럼 이곳 저곳 잘 다니는 여행자에게는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었다. 호텔

근처에 있는 알폰스 무하 박물관에서 현대 만화와 같은 세련된 그림들을 볼 수 있었고, 숙소 근처의 바츨라프 광장에서 산책도 즐기고, 광장

근처 은행 인출기에서 하나 비바 체크 카드로 코루나 인출을 한 뒤, 언니랑 함께 굴뚝빵을 사먹으러 갔다. 체코 프라하에서 꼭 먹어야 하는

먹기리를 대표하는 굴뚝빵을 1년만에 먹으니 더 맛잇었다. 여전히 달콤함 가득!! 예전에 못 갔었던 천문 시계탑 전망대에 프라하 시티카드로

다녀오고, 미리 예약했던 비어 스파에서 맥주 홉을 가득 넣은 효소 물에서 뜨끈 뜨끈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풀었다. 그리고 프라하에서 핫 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체코 음식과 함께 진저에일을 마셨다. 이렇게 프라하에서의 첫날 밤을 즐겁고 알차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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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구입 가능한 프라하 시티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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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호텔 K+K 후기 : http://nemos.tistory.com/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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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된 알폰스 무하. 그 오래 전 이렇게 세련된 그림을 그렸다니.. 너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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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츨라프 광장에서 하나비바 체크 카드를 이용하면 적은 수수료로 코루나를 바꿀 수 있다. 그리고 굴뚝방은 언제나 진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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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 시계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구시가지 광장. 그리고 광장에서 만날 수 있는 즐거운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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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색 가루가 바로 맥주를 만들 때 사용하는 홉!!홉을 가득 넣은 스파를 하니 피로가 쫙~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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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토랑 사진을 찍는 날 보더니 이렇게 활짝 웃어주는 친절한 프라하 사람들~~


   셋 째 날   

하블리코 아포테카 화장품 - 프라하 베니스 보트 투어 - 코다 레스토랑 & 전망대 - 프라하 벤츠 투어 - 우말레호 글레나 재즈 클럽


산책하기 좋았던 프라하에서의 둘째날 아침, 프라하 쇼핑리스트 중에 꼭 사야하는 하블리코 아포테카와 마누팍투라 화장품 샵을 다니며 기념품 구입을 했다.

체코의 천연 화장품은 가격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효과도 좋아서 인기가 무척 많다. 특히 마누팍투라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어 편안하게 선물용으로 구입

하기에 좋고, 하블리코 아포테카 화장품은 부모님 선물이나 아토피가 있는 조카 선물로 주기에 더 좋았다. 기능성이 더 추가 되어서 그런지 가격도 1.5배 정도

차이 나는데, 둘 다 워낙 유명한 천연 화장품이라서 무조권 구입하길 강력추천!!! 비오는 봄 프라하를 즐기며 카렐교 바로 옆에서 탈 수 있는 베니스 보트를

1시간 가량 탄 뒤,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갔다. 카렐교를 건너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아리아 호텔의 코다 레스토랑으로 점심 식사를 하러 갔는데, 여기 호텔의

전망대가 정말 최고였다. 일행을 기다리는 동안 음료를 마시며 호텔 전망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바로 1층에 있는 코다 레스토랑에서 체코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프라하에서 먹었던 음식들 중에 이 코다 레스토랑이 최고! 런치 코스 메뉴가 4-5만원 이내로 먹을 수 있으니 저렴한 금액으로

분위기도 좋고 전망대도 멋진 호텔을 누릴 수 있다. 아름다우 카렐교도 걸으며 산책을 즐기고, 하벨 시장에서 기념품 구경도 하고, 투어퍼즐의 프라하 벤츠

투어 상품으로 편하게 프라하성, 비셰흐라드, 스트라호프 수도원 등 걸어서 가야하는 명소들을 벤츠를 타고 쉽게 다녀올 수 있어서 무척 편했다. 특히 이날은

비가 엄청 내리던 날이라 차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구경도 하고 설명도 들으니 너무 만족 스러웠다. 그리고 마지막은 맛있는 버거를 먹고, 오후 9시 지하의 재즈

클럽에서 재주 음악을 들으며 프라하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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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블리크 아포테카에서 천연 화장품을 구입했다. 마누팍투라는 바디 용품을 판매한다면, 아포테크에서는 화장품들을 구입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프라하 쇼핑 리스트 추천 : http://nemos.tistory.com/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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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하 시내를 내려 다 볼 수 있는 멋진 뷰를 가진 아리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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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프라하에서 가장 맛있는 체코 전통 음식을 먹고 싶다면, 주저없이 코다 레스토랑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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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를 고스라니 간직하고 있는 카렐교!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여행자들의 모습을 구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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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벨마켓에서 다양한 기념품 구경하기. 과일도 구입 해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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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퍼즐 프라하 벤츠 투어를 통해 편안하게 갈 수 있었던 프라하 관광지!!


프라하 벤츠투어 후기 : http://nemos.tistory.com/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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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버거를 먹고, 지하 1층의 재즈 공연장에서 프라하 마지막 날을 즐겼다.



   넷 째 날   

유럽카 렌트카 픽업 - 카를로비 바리 -호텔 임페리얼 체크인 - 카를로비바리 시티투어 - 레스토랑 & 브루어리


프라하 2박3일 여행을 보내고 우럽카에서 미리 예약했던 렌트카를 픽업하여 체코 소도시 렌트카 여행을 시작했다. 가장 첫번째 목적지는 바로

온천마을로 유명한 카를로비 바리! 2시간 정도를 이동하여 도착한 카를로비 바리 호텔은  도시 전망이 아름다운 임페리얼 호텔이었다. 온천 휴양지로

유럽에서 유명하다보니 이미 호텔에도, 도시에도 여행자들이 무척 많았다. 1박2일이라는 짧은 일정이라 카를로비 바리에서 온천욕을 하지는 못했지만

위에 좋다는 철 맛이 나는 온천수를 마셔보고, 더불어 온천수로 만든 커피도 맛 보았다. 그리고 직접 술을 만드는 브루어리에서 구경도 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도 할 수 있었다. 참고로 카를로비 바리에서 기념품으로 구입 한 것은 바로 온천수를 마실때 사용하는 컵과 카를로비 바리 온천수와 함께

먹는 달콤한 와플 과자인 오플리트키 와플을 구입해서 왔다. 바삭 바삭하면서 맛있는 오플리트키는 꼭 우리나라 웨하스 같았다. 아! 프라하에서

구입 하지 못했던 마누팍투라 바디 용품들을 카를로비바리 점에서 잔뜩 구입 할 수 있었다. 모두 선물용으로 샤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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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트카를 타고 떠나는 체코 소도시 여행, 아름다운 온천마을 카를로비 바리에 도착했다.


카를로비바리 여행 : https://www.instagram.com/p/Bh96bcqhCvh/?taken-by=aurora_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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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카를로비 바리 도시 전망을 가진 임페리얼 호텔! 고급호텔에서의 1박 2일은 참 좋았다.


카를로비바리 호텔 임페리얼 : http://nemos.tistory.com/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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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웨하스와 비슷한 식감을 가진 카를로비 바리 와플 '오플리트키'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카릴로비바리 간식 와플 정보 : https://www.instagram.com/p/BiFJ8KDhKW0/?taken-by=aurora_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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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수로 만든 커피를 마셔보았다. 생각보다 맛잇어서 호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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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하고 아름다운 카를로비 바리 마을. 곳곳에 온천수가 나오는 콜라나다 수도꼭지에서 온천수를 받아 시음하는 시간! 컵을 별도로 구입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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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하에서 조금 박에 못 산 마누팍투라 제품들을 카를로비 바리 마누팍투라 매장에서 구입 했다. 다양한 천연 재료로 만든 바디 용품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카릴로비바리 마누팍투라 쇼핑 : http://nemos.tistory.com/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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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어리와 레스토랑을 모두 경험 할 수 있었던 베헤르플라츠 !! 다양한 체코 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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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카를로비 바리 마을의 저녁..아름답게 빛나는 밤이었다. 다시 여유롭게 오고 싶은 카를로비 바리,




   다 섯 째 날   

플젠 맥주 공장 (필스너 우르켈 브루어리) - 플젠 시내 투어 - 마리오네트 박물관 - 점심 식사 - 체스키 크롬로프 체크인 - 저녁식사 


카를로비 바리에서 1시간 정도 달려 플젠에 도착 했다. 반나절 정도 플젠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사실 1박을 하며 더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도시였다. 수선화 가득 핀 공원, 내 카메라를 향해 웃어주는 여유로운 마음의 플젠 동네 사람들, 귀여운 노랑색 트램, 플젠의 중심에 있는

성 바르톨로뮤 성당, 모든 것이 참 좋았다.  플젠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2가지를 이야기를 하자면 바로 맥주와 인형 이다. 플젠은

체코를 대표하는 황금빛 라거(Lager)맥주가 시작 된 곳으로  필스너 우르켈 (Pilsner Urquell)의 양조장이 있어 바로 만들어진 효소를 빼기 전

오리지널 맥주를 시음 할 수 있어 일부러 플젠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맥주를 전혀 마시지 않아 판매하는 맥주와 오크나무로 만들어진

맥주 통에서 숙성 된 맥주를 바로 마시는 맛이 어떤지 모르는데, 라거 맥주를 좋아하는 언니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확실히 그 맛의 차이가 아주

크다고 했다. 언니의 표현을 빌리자면 '생생한 홉(?)의 맛' 나는 전혀 모르지만 다시 마시고 싶을 정도로 아주 신선하다고 했으니, 체코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플젠 도시에 있는 필스너 우르겔 양조장은 체코 여행 중에 한 번쯤 오기에 좋은 것 같다. 진짜 맛있다고 다들 칭찬 가득!

그리고 플젠에는 마리오네트의 다양한 종류와 역사를 알 수 있는 박물관이 있다. 오래 전 전쟁으로 인해 체코어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을 때,

체코 민중들의 삶이 담긴 문화와 민담을 바탕으로 마리오네트 공연을 하면서 체코어를 지켜왔다고 한다. 나는 마리오네트 박물관에서 그동안

사고 싶었던 마리오네트 인형을 3개나 구입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한 뒤 플젠 도시를 한바퀴 둘러보고, 다음 도시인 체스키크롬로프로 

향했다. 4시간 넘는 시간을 이동하는 거라 저녁에서야 도착 할 수 있었고 비가 오는 날씨 덕분에 열기구 투어는 취소 되었다. 


체코 플젠 여행기 : http://nemos.tistory.com/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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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젠 맥주 공장에 갔다. 항금빛 라거로 유명한 필스너 우르켈 브루어리! 홉이 잔뜩 들어간 바로 만든 맥주를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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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젠에서 먹는 맛있는 체코 음식. 플젠에서 유명한 Restaurace a Penzion U Salzmannů Plzeň. 디저트 케익이 정말 최고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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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기운 가득한 아름다운 플젠! 한가로운 사람들, 노란 트램, 노란 수선화, 플젠 중심의 성 바로톨로뮤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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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언어를 지켜 올 수 있게 한 마리오네트 공연. 이렇게 마리오네트 박물관을 통해 다양한 인형들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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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시간 달려 도착한 동화 속 마을 체스키 크롬로프! 우리 호텔은 바로 체스키 크롬로프 성 바로 옆이었다! 위치 짱!


체스키 크롬로프 여행기 : http://nemos.tistory.com/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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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스키 크롬로프에서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Jakub Restaurant. 음식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여 섯 째 날   

체스키크롬로프 성 -  브르노 호텔 체크인 - 브르노 맛집 BURGER INN- 브르노 시티투어 - 브르노 저녁 식사 4pokoje - 브르노 바 Bar který neexistuje


체스키 크롬로프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열기구를 바람이 많이 부는 바람에 취소가 되고 늦은 아침 식사를 하고, 잠시 체스키 크롬로프 성을 둘러보고 

제 2의 도시인 브르노로 이동을 했다. 브르노는 그동안 보았던 소도시와는 정말 다른 느낌의 도시였다. 왜 체코의 제 2의 도시라고 불리우는지 이해가 

되는 시간이었다. 분위기 좋은 브르노 호텔 체크인을 하고 브르노에서 핫한 버거집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브르노 시티 투어를 했다. 확실히 브르노는

젊은 사람들이 많아 더 활기차고 세련된 레스토랑, 카페, 상점들이 많았다. 대학교 근처의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브르노에서 핫한 바와 비스트로에

가 밤 늦은 시간까지 브르노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젊은이들의 도시 브르노! 나중에 꼭 다시 가고 싶다.


체코 브르노 맛집 여행기 : http://nemos.tistory.com/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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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제 2의 도시 브르노! 젊은 체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더욱 활기차 보였던 브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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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브르노 맛집! 버거 인~ 음료수와 수제버거 다 시켜도 1만원이 남는다. 저렴한 금액에 맛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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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들이 모두 모여있는 것 같았던 브르노 SKØG Urban Hub 카페. 커피 맛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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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에 따라 변신 하는 4pokoje 비스트로! 아침에는 카페, 낮에는 비스트로, 밤에는 바로 운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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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르노에서 가장 1등으로 핫한 바에 다녀올 수 있었다. 예약해만 갈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음 Bar který neexistuje.




   여 섯 째 날   

브르노 쇼핑 - 레드니페 발니체 유네스코 지역 - 비엔나 체크인 - 비엔나 시티투어- 빈 미술사 박물관 - 빈 오케스트라


아름다운 도시들을 만날 수 있었던 체코 여행을 마치고, 렌트카를 타고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 했다. 체코 브르노에서 오스트리아까지 가는 거리는

140km정도로 1시간 50분 차를 타고 이동하면 도착 할 수 있었다. 가는 김에 아름다운 성이 있는 레드니체에 들려 성 구경 하며 체코 여행을 마무리 하고,

 예약 된 오스트리아 비엔나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달렸다. 처음에는 체코와 오스트리아 국가를 넘어가는거라 톨 게이트나 국경을 넘어가는 표시(?)가

있는 줄 알았는데, 체코의 시골 길을 달리다 보면 어느덧 오스트리아라고 구글 지도에서 알려주는 바람에 뭔가 기분이 묘했다. 참고로 오스트리아로 가기 전

체코에서 꼭 구입 해야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비넷으로 오스트리아 고속도로에 달리기 위해서는 전용 비넷이 꼭 꼭 필요하다. . 나는 1박 2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을 하는거라 비엔나 시티카드 24시간권(13.9유로)을 이용해 여행을 했다. 비엔나 시티투어를 하면서 비엔나 커피도 마시고,

 성 슈테판 대성당에 다녀오고,  쇤부른궁전 가이드 투어를 하면서 역사를 알게 되었고, 비엔나 오케스트라 감상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비엔나 시티 투어 : http://nemos.tistory.com/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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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르노에서 레드니체 발니체 지역으로 가는 길. 1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한 아름다운 레드니체 성! 고급스럽고 화려한 성이 너무나 아름다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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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비엔나 도착! 고속 도로가 무척 잘 되어 있었다. 호텔로 와 체크인을 한 뒤, 비엔나 1일 시티투어권을 들고 비엔나 도심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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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최대의 중심가인 케른트너 거리로 가기 위해  지하철 칼스광장(Karlsplatz)역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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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엔나 케른트너 거리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비엔나의 상징이라 불리는 슈테판 성당이 보였다. 그리고 카페에서 주문한 비엔나 커피 '아인슈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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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는 바로 비엔나 여행에서 꼭 가야하는 쇤부른 궁전이다. 쉰부른 궁전 투어를 마치고 정원으로 나와 구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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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이 지는 시간,  쉰부른 궁전 정문에서 나와 조금 걸어 쇤부른 궁전 클래식 콘서트장 Schoenbrunn Palace Concerts 에서 클래식을 감상 했다.




   일 곱 째 날   

비엔나 공항 렌트카 반납 - 카타르 항공 탑승 - 도하 시티 투어 - 인천공항 도착


로맨틱한 체코 소도시 여행과 세련된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을 마치고 아침 일찍 렌트카를 반납하러 비엔나 공항 렌트카 반납 장소로 갔다. 

렌트카 반납 장소는 공항에서 조금 떨어져 있으므로, 짐과 일행은 공항에 내려주고 차만 가지고 반납 장소로 가는 것이 더욱 좋았다. 무사히

렌트카 반납을 한 뒤 카타르 항공을 타고 도하로 향했다. 6시간 경유 시간동안 도하 시티 투어를 미리 신청해 놓은 덕분에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도하 시티투어를 한 뒤, 라운지에서 샤워를 하면서 식사를 한 뒤 카타르 항공을 타고 한국으로 왔다. 추억을 가득 남겨준

체코 & 오스트리아 여행은 이렇게 끝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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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공항과 조금 떨어진 렌트카 반납 장소. 미리 서둘러서 반납하는 것이 좋다. 기름은 풀로 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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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항공으로 집에 가는 길, 카타르 항공 위탁 위탁 수화물은 30키로까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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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항공에서 적은 금액으로 이용 할 수 있는 도하 시티 투어. 도하의 아름다운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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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하 전통 시장에서 쇼핑도 하고, 사원에도 다녀올 수 있었다. 알찬 도하 시티 투어였다. 참고로 이 시장에서 기념품 구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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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체코_공화국 | 브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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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여행, 비엔나 시티투어 ( 비엔나 커피 , 성 슈테판 대성당 , 쇤부른궁전 , 비엔나 오케스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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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시티투어 : 비엔나 커피 , 성 슈테판 대성당 , 쇤부른궁전 , 비엔나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빈 여행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아름다운 도시들을 만날 수 있었던 체코 여행을 마치고, 렌트카를 타고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 했다. 체코 브르노에서 오스트리아까지

가는 거리는 140km정도로 1시간 50분 차를 타고 이동하면 도착 할 수 있었다. 가는 김에 아름다운 성이 있는 레드니체에 들려 성 구경

하며 체코 여행을 마무리 하고, 예약 된 오스트리아 비엔나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달렸다. 처음에는 체코와 오스트리아 국가를 넘어가는

거라 톨 게이트나 국경을 넘어가는 표시(?)가 있는 줄 알았는데, 체코의 시골 길을 달리다 보면 어느덧 오스트리아라고 구글 지도에서

알려주는 바람에 뭔가 기분이 묘했다. 참고로 오스트리아로 가기 전 체코에서 꼭 구입 해야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비넷으로 오스트리아
고속도로에 달리기 위해서는 전용 비넷이 꼭 꼭 필요하다. 비넷 스티커를 부착을 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100배의 벌금이

나온다고 한다. 휴게소나 주유소에서 쉽게 구입 할 수 있고 오스트리아 비넷 가격은10일권은 9유로 / 2달 26.2유로 / 1년 87유로다.

더불어 오스트리아 빈 여행을 할 때, 비엔나 시티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더 편할 수 있다. 비엔나 시티카드는 24, 48, 72시간 권으로

나뉘는데 시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하고, 빅버스투어(Big Bus Tours)에서 운영하는 합온합오프(Hop On Hop Off) 버스 관광을

할 수 있고, 박물관과 궁전 등 210여 장소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는 1박 2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을 하는거라 비엔나

시티카드 24시간권(13.9유로)을 이용해 여행을 했다. 그럼 이제부터 비엔나 여행을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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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하니 이렇게 봄 꽃이 한 가득 펴있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첫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그 동안 여행 했던 체코와는 다르게 현대식 건물들이 가득한 비엔나가 어색해 보이기까지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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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바로 비엔나 시티카드! 1박 2일 여행을 하는거라 24시간 이용권을 사용했다.

 비엔나 시티카드는 24, 48, 72시간 권으로 나뉘는데 시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하고, 빅버스투어(Big Bus Tours)에서 운영하는

합온합오프(Hop On Hop Off) 버스 관광을 할 수 있고, 박물관과 궁전 등 210여 장소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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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와 비슷한 지하철~! 참고로 비엔나 시티카드에 전철 탑승 하기 전 기계에 찍으면 첫 탑승 시간과 함께

구멍이 뚫린다. 꼭 첫 시작을 해야하고 시작한 시간으로부터 24시간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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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최대의 중심가인 케른트너 거리로 가기 위해  지하철 칼스광장(Karlsplatz)역에 내렸다. 

지하철에서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펼쳐지는 아름다운 거리! 예전에 보았던 비포 선라이즈 영확 속 배경지였는데

이렇게 직접 와보니 뭔가 달라보였다. 영화 속에서는 엄청 한가로운 거리였는데, 내가 간 시간은 사람들이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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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과 런던에서 보았던 빅버스 투어! '빅버스 비엔나'라고 적혀 있는 걸 보니 비엔나에 온 것이 실감이 났다.

비엔나 시티카드에도 빅버스 투어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는데 이거 인것 같기도 하고.. 암튼 타보고 싶었지만

1박2일이라는 짧은 일정에 비엔나 시티를 다닐 수 있는 시간이 한정 되어 있어서 패스! 다음에 꼭 타보고 싶었다.

빅버스 뒷편에는 비포 선라이즈에 나왔던 국립극장과 청동상이 있다. 다음에는 꼭 인증샷 찍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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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나온 비엔나 현지 사람들과 여행자들이 모두 붐비는 케른트너 거리! 골목 골목 다양한 상점들과 특히 카페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우리의 눈길을 사로 잡은 '카페 모짜르트' 에서 비엔나 커피로 유명한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한국에서 비엔나 커피라고 들었었는데.. 이렇게 직접 비엔나에 와서 비엔나 커피를 마신다는게 카페에 앉아서도 실감이

마지 않았다. 참고로 비엔나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는 '카페 자허' 인데 8월말에 다시 오스트리아 빈에 오기 때문에

남편과 다시 오려고 일부러 카페 자허는 찾지 않았다. 카페 자허에는 한국 여행자들이 정말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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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인슈페너 커피가 나오기 전까지 비엔나 사람들 구경하기! 우리나라의 명동이랑 뭔가 비슷한 느낌의 거리.

정말 오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다들 커피 한 잔씩 하는 모습이 너무 여유로워 보이고, 

간만에 누리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나도 카페에 앉아 있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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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드디어 나온 비엔나 커피!! 아인슈페너!!

'아인슈페너' 라는 뜻은 '말 한마리가 끄는 마차' 라고 한다. 처음에 마부들이 마차 위에 앉아 달달한 크림이 얹힌 

커피를 마시며 피로를 풀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했다. 나도 마시면서 비엔나 거리에서 보았던 말 마차를 떠올렸다. 

한국에서 마셨던 아인슈페너보다 덜 달고, 커피 맛이 참 진했다.



주소 : Albertinaplatz 2, 1010 Wien, 오스트리아

홈페이지 : cafe-mozart.at

전화번호 : +43 1 24100200

영업시간 :  오전 8:00~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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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케른트너 거리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비엔나의 상징이라 불리는 슈테판 성당이 보였다.

슈테판 성당은 12세기에 만들어지기 시작해 16세기 완성 되었다고 한다. 대략 900년에 가까운 시간을 비엔나를 지켜온

슈테판 성당은 일부 탑 꼭대기를 제외하고 밤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나중에 여기에서 장노출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 ㅎ

아무튼 오래 되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성당의 기품과 아름다움은 여전히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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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로 들어 갈 수 있는 슈테판 성당! 안에 들어가니 밖에서 보는 것 보다 더 정교하고 아름다운 성당을 만날 수 있었다.

정말 오래전에 만들어졌는데.. 지금도 표현하기 어려운 정교한 기둥과 천장, 그리고 스테인글라스 창을 만들었는지

너무 신비로웠고 대단해 보였다. 절로 숙연해 지는 슈테판 성당에서의 시간..

이 슈테판 성당에서는 음악가 슈베르트와 하이든이 성가대를 했었고, 모짜르트의 결혼식과 장례식이 여기서 치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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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역사적 명소로 꼽는 페스트조일레! 바로크 양식으로 16세기에 지어졌다.
오래전 흑사병 종식의 기념으로 세운 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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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사진은~ 호프부르크 왕궁에 가기 위한 문! 처음에는 여기가 성인줄 알았더니 여기는 단순히 문이었다. ㅎㅎ 

이렇게 거대하고 정교한 미하엘문을 통과하면1914년 새롭게 지어진 호프부르크 왕궁나오고, 실제 대통령이 집무한다고 한다.



주소 : Michaelerkuppel, 1010 Wien, 오스트리아

홈페이지 : hofburg-wien.at

전화번호 : +43 1 5337570

영업시간 :  오전 9:00~오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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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쇤부른 궁전을 가기 위해 호프부르크 왕궁은 잠시 둘러보고, 쇤부른 궁전 투어를 위해 얼른 발걸음을 재촉했다. 

10분 정도 트램을 타고 이동을 하면 된다. 이렇게 오스트리아 비엔나는 대중교통이 잘 만들어져 있어 빈 시티투어를 하기에 좋았다.


쇤부른 궁전 Schönbrunn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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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는 바로 비엔나 여행에서 꼭 가야하는 쇤부른 궁전이다. 

쇤부른 궁전은 함스부르크가의 중심이 되는 장소로 프랑스의 마지막 왕비 마리앙투아네트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곳이라고 한다.

그리고 유럽 건묵물 중에 가장 잘 보존된 바로크 양식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되어 있다.

참고로 오스트리아 쇤부른 궁전은 2가지의 투어 입장료가 있는데, 임페리얼 투어(22개 방 구경)는 14.2유로 로 40분 정도 소요되고,

궁전의 40개의 방을 보는그랜드 투어는 17.5유로로 60분 정도 소요된다. 한국어 지원되는 오디오 가이드가 포함이다.

관람시간은  8:00~17:30 / 7~8월 8:00~18:30 으로 궁전 안은 사진 촬영이 아예 금지 되어 있어

눈으로 구경하고 한국어로 나오는 함부르크가의 관련 된 이야기를 들으며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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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쇤부른 궁전의 정원 가는 길~ 역시 최고의 궁전 답게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져 있었다.

더불어 엄청 거대한 정원을 한 바퀴 둘러 보는 것은 적어도 1시간은 넘게 걸리는 건데.. 나는 저녁 식당 에약과 함께 클래식 공연을 보기위해

후다닥 30분 만에 저우언을 둘러 봐야 했다. 특히 언덕 위로 올라가야 멋진 궁전 정망을 볼 수 있는데..

저 언덕을 올라갈지..정말 많이 고민 했지만.. 역시나 내 발걸음은 내 마음과 달리 이미 언덕 위를 올라가고 있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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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질 삐질 땀 흘리며 언덕을 올라가니.. 이렇게 멋진 풍경과 전망을 만날 수 있었다.

거대한 쉰부른 궁전과 함께 보이는 비엔나 도시! 역시 궁전은 가장 아름다운 곳에 만들어지는 것 같다.ㅎㅎ

여기에 앉아 2시간 정도는 그냥 보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안한 장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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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샷은 빼 놓을 수 없지.! ㅋㅋㅋ

워낙 많은 사람들이 인증 사진을 찍는 곳이라 이렇게 몇 장 남기고 이 언덕 보다 높게 위치한 글로리에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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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쇤부른궁전 글로리에테!! 카페가 운영 중이라 사실 들어가서 커피 한 잔을 하고 싶었다.

이렇게 멋진 전망을 볼 수 있는 장소는 많지 않은데.. 좋은 장소를 알게되어 참 기뻤다. 8월에 남편과 다시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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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눈과 마음에, 그리고 내 카메라에 멋진 비엔나 전망을 담았다. 



주소 : Schönbrunner Schloßstraße 47, 1130 Wien, 오스트리아

홈페이지 : schoenbrunn.at

전화번호 : +43 1 81113239

영업시간 :  오전 8:00~오후 5:30



비엔나 맛집 Residence Cafe and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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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쇤부른 궁전 바로 옆에서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  Residence Cafe and Restaurant

궁전에서의 저녁 식사라니.. 완전 로맨틱!~>ㅁ<  워낙 인기가 많은 레스토랑이라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

우리는 저녁시간보다 서둘러 갔더니 처음에는 한산하고 좋았는데, 어느덧 손님들로 꽉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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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너 메뉴를 주문해서 먹었기 때문에.. 메뉴 이름은 위에~ ㅎㅎ 사실 짜지도 않고 간도 잘 맞아서 한 그릇 뚝딱 먹었다.

오스트리아산 탄산 음료도 너무 맛있고 달달한 사과와 계피 맛이 나는 디저트와 비엔나 커피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주소 : Schloss Schönbrunn, Kavalierstrakt 52, 1130 Wien, 오스트리아 (위치 : Schönbrunn Palace)

홈페이지 : cafe-residenz.at

전화번호 : +43 1 24100300 

영업시간 :  오전 9:00~오후 8:00



쇤부른 궁전 클래식 콘서트 Schoenbrunn Palace Conc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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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저녁 식사까지 마치고 나오니 이렇게 노을이 지는 시간이었다. 쉰부른 궁전 정문에서 나와 조금 걸어

쇤부른 궁전 클래식 콘서트장 Schoenbrunn Palace Concerts 으로 향했다.

같은 궁전 안이지만 워낙 크다보니 이렇게 100미터 이상 걸어서 이동해야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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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쉰부른 궁전의 작은 콘서트홀. 한국에서 만나는 클래식 연주회장과는 비교될 정도로 작은 홀이라 기대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실망을 줄 수도 있지만, 나는 작은 홀과 작은 의자보다는 열정적으로 연주를 하고 홀 전체를 채우는 아름다운 연주 소리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오랜 시간 오케스트라 연주 촬영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 연주자들의 실력이 정말 좋다는 걸 알 수 있었다. ㅎㅎ 

아무튼 오스트이라 여행 마지막 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왓지만,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와 함께 귀를 호강 시켜 주는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비엔나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모짜르트의 아름다운 곡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다. 



주소 : Schönbrunner Schloßstraße 47, 1130 Wien, 오스트리아

홈페이지 : imagevienna.com

전화번호 : +43 1 8125004

영업시간 :  오전 8:00~오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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