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에 해당되는 글 2건

  1.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21)
  2. 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7)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두바이 자유여행, 두바이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전통배 아브라 타기

Souk Madinat Jumeirah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호텔인  주메이라 엘카서 1층 로비 카페에서 부드러운 커피 한 잔과 함께 뜨거운 햇살을 피하는 시간은 정말 달콤 했다.

여기 앨카서 호텔은 호수 수로를 이용해서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타고 전통시장으로 꾸며진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까지 갈 수

있다고 한다. 원래는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로 바로 차를 끌고 갈 수 있는데, 이 날은 무슨 행사가 있는 날이라 일반인이 주차가

안되는 날이라 이렇게 앨카서 호텔에서 출발하는 아브라 배를 타고 가면 되는데, 원래 이 배는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에 머무는

투숙객들만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고, 일반 손님들은 이용이 안된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는 호텔 내 카페를 이용했고 발레파킹을

해서 그런 영수증이 있는 덕분에 앨커서 호텔 직원분이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왕복으로 탑승 할 수 있도록 해 주셨다. 덕분에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도 타보고, 두바이 전통 시장을 세련되게 만들어 놓은 수트 마니다 주메이라에도 다녀올 수 있었다. 



▲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을 통과해 내부의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호수로 만들어진 수로를 만날 수 있다.

이 수로를 통해서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타고 수크 마디나까지 갈 수 있다. 



▲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 앨카서 호텔에 머물르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탈 수 있다고 한다. 



▲  여유롭게 배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 두바이 전통배는 가운데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가운데 배 운전하는 공간이 밑으로 따로 있다.

그래서 저렇게 가운데 게신분이 배 조종사님! 우리도 배 선착장으로 갔다. 비싼 커피도 마셧겠다~ 이런 기회에 두바이 전통 배도 타보고 전통시장에도 가봐야지^^ 



▲  제법 튼튼하게 만들어진 아브라~ !! 가운데 배를 운전하는 공간이 있는게 신기하다^^



▲  배를 타고 고고씽!! 배를 타고 수로 가운데서 사진을 찍으니 또 사진 찍는 맛이 다르다. 

생각보다 빠른 배를 타고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이동 중!



▲   이분 덕분에 즐겁게 인증샷도 찍으며 수크 마디나로 왓는데... 구도가 영....별루라서 인증샷은 안 올린다. ㅋ



▲   여기가 바로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선착장!! 수로는 동그랗게 연결 되어 잇는데, 우리는 앨카서 호텔 뒤 쪽에서 수크마디나까지 이동을 햇다.



▲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선착장에서 내려 아저씨와 인사를 하고 전통시장을 세련되게 만들어 놓은 마디나로 향했다.

 '수크'  라는 말이 시장이라는 뜻 이라고 한다. 실제는 '숰' 이렇게  부르는데 글로 슬때는 수크로~



▲   버즈 알아랍을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레스토랑! 무척 깔끔하게 수로를 따라 레스토랑 테이블 들이 있었다.



▲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건물 안으로 들어왓다~ 에어콘이 빵빵해서 엄청 시원하다.

작은 가게들이 모여있는 수크 마디나는 무척 인상적이었다. 여기는 두바이의 다른 전통시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현지인들이 가는 전통 시장 보다 1.5배 정도 비싼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일부러 현지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비용을 생각하면

가까운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에서 둘러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았다. 



▲  여행자들이 찾는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시장의 모습이 너무 멋졌다. 세워진 기둥의 모양이라든지, 나무 장식들이 참 인상적이었다.



▲   두바이 시내에서 환전을 하면 달러와 유로는 고정 환율이라 두바이 공항보다 났다고 해서 200달러를 환전을 했다.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건물 안에 잇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



▲   내가 사고 싶었던 전통복들을 판매 하고 걸 보고 당장이라도 가게에 들어가고 싶었지만...;;;아쉽게도 패스!



▲   멋진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를 찍는 여행자들의 둣 모습을 찰칵!!^^



▲   두바이는 향수를 사기에 아주 좋은 것 같았다. 여기저기 향수 파는 곳이 많았고, 구입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좋은 향을 풍기고 있어서 지나가면서도 기분이 좋아졌다.



▲  인상적인 조각 품들도 가득! 두바이 사람들도 손재주가 좋은가 부다.



▲   내가 사고싶어서 찍은 옷들..ㅋㅋㅋ 이상하게 요즘 저렇게 자수 있는 옷들이 너무 좋다.



▲  엄청 사고 싶었던 두바이 현지 신발!! 화려하고 이쁜것이 딱 내 스타일이었다.

현지 전통시장에서는 5천원 미만이라는데, 여기서는 8-9천원 정도 했다. 나는 구입하고 싶어서 몇 켤레 신어봣는데..

내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찾다가 결국 못 찾아서 구입을 못했다. 나이트 투어를 에약한 터라..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쇼핑할 수가 없엇던게...아쉽다.

사실 시간만 잇었으면 진짜 사왓을텐데..ㅠ0ㅠ 으헝으헝



▲   그나마 한개 산 마그넷!! 두바이와 아부다비 모두 여행을 갈 거라 일부러 아랍에미레이트 지도 마그넷을 구입했다.

15디르함 달라는거, 10디르함으로 깍아서 샀는데.. 내가 봣을땐 더 싸게 살 수 잇었을것 같았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냥 바로 10디르함을 주고 샀다.



▲  에쁜 아기 사진을 찍는 엄마! 너무 사랑스러워 보여서 이렇게 찰칵!!^^

화려한 장식들을 파는 상점들이 많았다. 확실히 깨끗하고 정돈 된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라서 구경 하는 내내 기분도 좋고, 볼거리도 많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역시 쇼핑은 아이쇼핑!!ㅋ



▲   화려한 무늬들이 인상적인 카페 상점. 하나 하나 뜬것 처럼 보이는 카펫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사실 들어가서 구경하고 싶었지만.. 살 게 아니라서 그냥 후다닥 겉에만 보고 지나갔다.



▲  내가 들어갔던 입구에서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건물의 반대편으로 나오면 이렇게 버즈 알아랍 호텔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뷰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서 사람들이 인증샷도 많이 찍고, 계단을 내려가 야자수 사이로 보이는 돌 다리에 가서 사진을 찍기도 하는데,

알고보니 저 돌다리는 여기에 있는 호텔 투숙객들만 갈 수 있는 곳이었다. 



▲   여기서의 인증샷은 필수!! 주메이라 비치에서는 너무 더워서 인증샷 따위 남길 정신이 없었는데..

수크 마디나에서는 시원한 에어콘을 쐬고 나온터라 이렇게 인증샷 찍는 생각이 나서 바로 남겼다. 



▲   서방님과도 버즈 알아랍이 보이는 뷰에서 찰칵!!!ㅋㅋㅋ 



▲  주메이라 해변에서 볼때보다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급 좋아졌다. 저기 보이는 돌 다리로 가면 버즈 알아랍이 다 보일 것 같아

계단을 내려가 걸어가 보았다.



▲  마침 돌다리 위해서 인증샷을 찍는 사람이 보이길래 나도 가봤는데, 알고보니 여기는 호텔 손님들만 갈 수 있는 프라이빗 다리였던것!

다리 밑에 보이는 네모난 곳에 경비원 아저씨가 서 계셔서 지나가지 못하게 막았다.

나는 여행자인데 5분만 사진을 찍는 시간을 주면 안되겠냐고 말하니, 다행히 잠깐 사진을 찍고 내려오라고 허락을 받아서 낼름 뛰어서 돌다리 위로 올라갔다.



▲   돌다리에서 보이는 뷰!!! 수로를 따라 지나가는 두바이 전통배 아브라와 함께 버즈 알아랍을 찍으니 더욱 멋져보였다.

우오아!! 여기 온 보람이 잇었다. >ㅁ< 멋진 레스토랑과 수로, 아브라 배, 버즈 알아랍.

이렇게 버즈 알아랍을 마음껏 구경 할 수 잇어서 즐거웠던 시간! 경비원 아저씨께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다시 배를 타러 갔다.



▲   우리가 탑승 했엇던 선착장에서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로 가는 배를 타고 가는 길~

안녕~~ 수크 마디나!! 정말 잘 구경하고 간다~~>ㅁ< 



▲   멋진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와 멋진 버즈 알아랍 호텔을 뒤로하고 나는 두바이 루디아네집 집으로 돌아갔다.

오후 6시부터는 두바이 나이트 투어를 에약해놔서 급하게 숙소로 돌아가야했다.

해가 이렇게 쨍해서..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앨카서 호텔이랑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를 돌아다녔는데

알고보니 이미 5시 40분이 넘엇던 것! ㅋ 그래서 사장님 사모님과 함께 급하게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으로 돌아갔다.

여기는 택시를 타고 꼭 와볼만한 곳인것 같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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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두바이 여행, 버즈 알아랍을 보면 즐기는 티타임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카페

 Jumeirah Al Qasr hotel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버즈 알아랍을 보러 주메이라 비치에 갔지만 너무 뜨거워서 제대로 즐길 수 없는 걸 아쉬워하는 날 보시더니 두바이 루디아네집 사모님께서

버즈 알아랍이 잘 보이는 호텔을 알려주셨다. 바로 엄청 고급스러운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이 두바이 호텔은 1박 숙박비가 2백 만원 정도 하는

아주 고급 호텔이다. 앨카서 호텔은 일명 황금 말을 만날 수 있는 곳인데 호텔 정문에 화려한 금 말 동상이 멋지게 꾸며져 있고, 로비와 카페,

레스토랑 등 황금 빛으로 장식 되어진 인테리어가 멋지고 (방은 안가봐서 모르고), 강으로 연결된 전통시장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에 두바이

전통 배를 타고 이동 할 수 있다.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은 버즈 알아랍과 해변이 보이고, 큰 전통시장 쇼핑몰과 많은 레스토랑이 강으로 연결

되어 있는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다. 이 고급진 호텔의 1층 카페를 이용하면, 이 모든 걸 구경 갈 수 있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다행히 커피 값은

40디르함(1만 2천원), 과일 음료는 30디르함(9천원) 정도로 고급 호텔의 비해 커피 금액은 괜찮은 거라고 들어서 가기로 했다. 우리를 태워

주신 사장님과 사모님께 커피 한 잔씩 대접도 할 겸~ 아마도 두바이에서 가장 큰 금액을 이 커피로 낸 것 같다. ㅋ 그래도 아부다비 호텔의  

금 커피는 1잔에 30달러라는데, 그것에 비하면 정말 괜찮은 호텔 커피! 받은 감사에 비하면 작은 성의이지만 감사한 마음을 커피로 대신 했다.



 ▲ 황금 말 분수가 인상적인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두바이 호텔은 대부분 발레 파킹이라서 호텔 입구에 내리면 알아서 주차를 해준다.



 ▲  이렇게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 정문에서 내리면 전통복을 입은 직원 분들이 인사를 건내 준다^^ 



 ▲  물과 야자수가 인상적인 호텔! 너무 멋진 호텔의 외관! 정말 1박이 2백만원 하는 곳 답구나..ㅎㅎ 



 ▲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의 입구에 있는 금 말 동상들~! 차로 지나와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일부러 다리 근처까지 가서 한 장 찍었다.

햇빛에 반짝 반짝 빛나는 금 말이 눈에 들어온다. 이래서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은 금 말이라는 말을 이해했다.



 ▲  앨카서 호텔로 들어가니 화려한 금색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샹들리에도 번쩍 번쩍~~

벽면의 장식들도 엄청 세밀하게 하나 하나 무늬가 있는 것을 볼 수 잇었다. 



 ▲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의 통로는 이렇게 멋지다. 더 멋지게 사진을 찍고 싶을 정도로 통로가 너무 멋졌다.



 ▲  여기가 바로 앨카서 호텔 1층의 로비와 연결되어 있는 카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카페에 앉아 자리를 꽉 채우고 있었다.

처음에 실내 테이블은 앉을 곳이 없어서 야외로 나가 보았다. 야외 테이블에는 보통 두바이 11월 쯤 부터 앉아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한다.




 ▲  호텔 카페를 너무 좋아하는 날 쳐다보는 현지인. 전통복을 입은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엇다.



 ▲ 여기가 바로 외부 테이블! 무척 더워진 5월이라 야외에서 티타임을 즐기는 별로 사람들은 없었다.

실내 테이블이 비어질때까지 기다리면서 야외 뷰를 즐기기로 했다. 바로 여기서 버즈 알아랍과 호수를 바라 볼 수 있다.



 ▲  짜잔~~~이렇게 버즈 알아랍이 한 눈에 들어온다. 오히려 주메이라 비치보다 더 잘보엿다. 

그리고 비치에서 보는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시원해진 날씨에 여기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저녁시간이었으면 난 여기서 마셨을거다. 하지만 낮 3시라 햇볕이 쎄서 실내로 들어가기로 했다 ㅎㅎ 정말 매력적인 호텔의 뷰!



 ▲  야자수와 함께 보이는 버즈 알아랍은 정말 멋졌다. 언젠가 한번쯤 저길 갈 수 잇을라나...ㅎㅎ



 ▲  드디어 호텔 카페 실내에 테이블이 생겻다. 점심 식사를 마친 가족들이 일어난 덕분에 앉을 수 있었다.

우리는 음료 메뉴판을 받아 주문을 했다. 남편은 시원한 밀크쉐이크 50디르함 (1만5천원 ㅎㄷㄷ) 나와 사모님은 부드러운 카푸치노 40디르함

사장님은 아이스 라떼 40디르함을 주문했다. 이런 호텔에서 이 정도 금액의 커피는 정말 괜찮은 것 같았다.

그동안 여행하면서 한번도 누리지 못했던 시간이랄까? 처음으로 뭔가 여유로운 사람들처럼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 음료를 주문하면 이렇게 맛있는 간식들도 준다. 초콜렛 쌓인 대추야자와 달콤한 파이도~냠냠 



 ▲  내가 주문한 카푸치노가 나왓다. 에쁜 장미꽃과 함께 두니 더 에뻤다. 여기 호텔의 커피는 참 부드럽고 맛잇었다.

내가 쓴 커피는 잘 못 마시는데, 카푸치노는 더 부드럽고 마시기에 좋았다. 



 ▲  밀크쉐이크를 마시는 남편과 함께 기념 사진!!! 좋은 곳에 왓더니 둘다 기분이 좋다~후훗



 ▲  반대편 테이블에서도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들을 시켜 먹고 잇었다. 부모님들은 티타임, 아이들은 간식타임!!^^



 ▲  호텔 내부의 인테리어는 대부분 금 자식! 역시 3마리의 낙타도 금색이다 



 ▲ 호텔 로비 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으로 내려가 보았다. 계단도 화려하고 멋졌고, 1층의 탁 트인 공간은 레스토랑으로 보였다. 



 ▲  밖으로 나오면 주메이라 앨카서 호텔의 안쪽 외관을 구경할 수 있었다. 화려하고 멋진 두바이 호텔의 건물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  야외에서 식사를 즐기고 잇는 모습들이 무척 좋아보였다. 역시 5성급 호텔은 뭔가 달라보인다.

전체적인 분위기와 외관, 내관 인테리어, 그리고 볼 거리가 참 많았다. 이제는 호수 수로를 따라 두바이 전통 배를 타고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로 이동 하기로했다.

원래는 호텔에 숙박을 하는 고객들만 탈 수 있는 배인데, 우리는 영어를 잘하시는 루디아네 집 사장님 덕분에 카페를 이용한 고객으로 배를 탈 수 잇었다.

정말 운이 좋아서 배를 타고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까지 무료로 배를 타고 이동 하고 돌아올 수 있엇다. ^^

다음 이야기는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를 소개하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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