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에 해당되는 글 2건

  1.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6)
  2.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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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타고 나이아가라폭포 즐기기!

Niagara Helicopte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즐기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가장 짧은 시간 탑승이지만 나이아가라 폭포를 팍~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어트렉션이 있다. 

바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나이아가라 폭포를 경험 할 수 있는 많은 어트렉션 중에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말 할 수 있다. 우리는 1박2일 동안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지내는 동안 첫째 날은 혼블로워 보트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앞까지 다녀오는 경험을 하고, 2번째 날은 숙소 체크아웃 후

걸어서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에 산책을 하고 간단히 샌드위치를 먹은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아이아가라 헬리콥터 사무실로 향했다. 여행 준비

할 때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 투어와 헬리콥터 투어를 함께 예약을 하고 안내 메일을 받았기에 어려움 없어 렌트카를 운전해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사무실로 갈 수 있었고, 무료 주차장이 있어 헬리콥터 탑승하는 동안 주차를 마음 편하게 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는 성인 1명 140달러로 생각보다 엄청 저렴했다. 예전에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헬리콥터를 탄 적이 있는데 그때는 200달러 넘는

금액을 내고 탔었기에 상대적으로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금액이 무척 저렴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예약을 하는 것이 다른

 보다 저렴했다. 완전 추천! 그리고 헬리콥터 투어는 빛이 쫙~ 들어가는 낮 시간 때 하는 것이 폭포를 보기에 가장 좋을 것 같아 일부러 오후 1시에

예약을 했고, 보통 투어는 계절에 따라 운영시간이 달라지는데 매일 오전 9시부터 일몰 전까지 투어가 가능하다.  헬리콥터는 월풀과 나이아가라 

폭포 위를 비행하고, 보딩시간을 포함 총 12분이 소요 된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성인 - 1명 - 140 CAD, 2명 270 CAD, 3명 405 CAD, 4명 535 CAD

아동(만 2-11세) - 1명 85 CAD, 2명 165 CAD, 3명 250 CAD, 4명 330 CAD

*성인과 아동은 각각 계산되며, 인원이 많을수록 할인금액이 높아진다고 한다.

*유아(만 0-1세)는 성인과 함께 탑승시 무료이며, 별도 좌석이 배정되지 않는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예약 링크: http://bit.ly/NIAGARA-TOURS-DRT

나이아가라 폭포 어트렉션 소개 :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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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체크아웃을 한 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잠시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을 걸어서 둘러 본 뒤

오후 1시에 예약한 헬리콥터를 타러 가기 위해 12시 10분쯤 운전을 하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스 리미티드 (Niagara Helicopters Limited) 로 향했다.

참고로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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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에약하고 받은 바우처를 인쇄하여 티켓 창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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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오랜기간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운행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딱 내가 이용 했던 기간이 한국의  추석시즌이라  헬리콥터를 이용하려는 줄이 꽤 길었다. 

우리는 미리 시간 예약을 하고 온 거라 오후 1시쯤 탑승 할 수 있었다. 

역시..어딜가나 헬리콥토 투어는 인기가 많은 어트렉션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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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티켓을 교환 할 수 있는 카운터. 한국계 미국인이신 직원분께서 계셔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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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 헬로콥토 바우처를 티켓과 교환 하니 이렇게 헬리콥터 증명서 까지 주셨다. ㅎㅎ 

더불어 언어를 선택 할 수 있어서 '힌국어' 설명을 원한다고 하면 된다. 헬리콥터 탑승 시 한국어가 나온다.

참고로 헬리콥터를 탑승 할때에는 백팩을 이용 할 수 없다. 그래서 크로스 백이나 카메라만 메고 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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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선물 가게! 그리고 안 쪽으로 들어가면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뒷 쪽 출구로 나가 헬리콥터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외국 손님들이 단체로 와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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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과 카메라를 챙겨서 헬리콥터를 탑승 하는 곳으로 갔다. 

이미 여러 대의 헬로콥터가 숨가쁘게 손님들이 태우고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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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오신 분들~ 그리고 멋진 조종사님! 

멋진 폭포를 보느라 바쁘게 사진을 찍으셨는지 앞자리에 앉았던 분이 카메라에 찍힌 폭포를 다시 확인 하는 것 같았다.

나도 앞자리에 타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됫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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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를 보고 온 손님들이 내리면 다음에 탑승 할 6명의 손님들을 헬리콥터 앞에 세우고 조종사님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

참고로 이 단체 사진은 따로 판매를 한다. 우리는 중국인들과 함께 찍어서 따로 구입은 하지 않앗지만.. 가족끼리 가서 탑승을 한다면

가족 사진을 헬리콥터 앞에서 멋지게 찍고 사진을 구입해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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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우리의 차례가 왔다. 주의 사항에 대해 간단히 듣고 바로 입구 앞에 앉아 헬리콥터를 기다렸다. 두근 두근

참고로 탑승 자리는 여기 직원분들이 체구와 몸무게 같은 것을 눈으로 대력 체크하고 위치를 알려준다.

하지만 우리는 일부러 헬리콥터 앞에서 사진 찍을 때 가장 오른쪽 편에 ( 앞자리 문에 가까운 곳) 서서 사진을 찍고

자리를 안내하는 직원에게 앞에 앉고 싶다고 이야기하니.. 남편을 조종사님 바로 옆자리에 앉히고, 나를 문 자리로 앉혔다.

그리고 중국인 4명(체구가 비슷한 단체)은 모두 뒷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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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드디어 출발!! 앞자리에 앉앗으니 발 인증샷이라도!!! ㅎㅎㅎ

사실 예전에 헬리콥터를 타면 항상 뒷자리에 탔었어서 앞자리에 꼭 앉아 보고 싶다고 바랫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앞자리에 앉아서 너무 행복 했다 ^^ 헬리콥터 타는 10여분의 짧은 시간이 엄청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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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눈으로 보기에 너무 멋져서 사진으로는 별로 못 찍은 것 같다. 

이 멋진 풍경을 눈에 담고, 사진에 담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드디어 보이는 나이아가라 폭포!!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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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을 사이로 두고 미국과 캐나다가 보였다.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니 직접 내가 넘어온 다리인데도 더 신기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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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타면 나이아가라 폭포 외에도 이렇게 탁 트인 도시의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좋았다.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것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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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를 탓으니 당연히 인증 사진도!!! 팔을 뻗기에도 좁아서 일부러 14미리 렌즈로 찍었다.

얼큰이로 보이는 우리의 셀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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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진 순간... 사실 말로 표현 하기에는 내가 알고 있는 단어들이 너무 적었다.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왜 타야하는지 알게 되는 순간... 나이아가라 폭포를 하늘에서 바라 보는건 정말 너무 경이로웠다.

폭포 앞에서 날리는 미스트를 맞는 것도 좋았는데,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니 그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한 눈에 쏙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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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 브릿지와 아메리칸 폭포가 보이고 그 앞에는 캐나다 혼블로워 보트가 지나가고 잇었다. 

내가 탓엇던 보트라 더 반갑기도 하고, 그렇게 컸던 폭포와 보트가 이렇게 작게 보이면서 

미국의 나아이가라 폭포 파크까지 다 볼 수 있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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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로 위에서 바라 보았다. 와우!!!!! 보트에서 본 것과 전망대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달랐다.

세계 3대 폭포 중 잠비아의 빅토리아 폭포를 헬리콥터로 본 적이 있는데 빅토리아 폭포는 쭉~ 길게 뻗은 폭포가 인상적이었다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말굽 모양의 휘어진 폭포의 모양이 정말 신기했고, 그동안 보았던 폭포와는 전혀 다른 매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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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폭포와 호슈스 폭포.. 이 멋진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제 세계 3대 폭포 중에 2개를 봣으니.. 다음에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이과수 폭포를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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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는 폭포 위에서 한바퀴 돌아주기 때문에 다양한 폭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빛이 싹~ 들어간 폭포를 정면에서 볼 수 있다는 건 오직 헬리콥터에서만 가능한 뷰다.  정말 신비로운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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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고 굵은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를 마치는 시간. 나이아가라 폭포를 뒤로 하고 다시 헬리콥터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에는 

조금 더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사실 폭포 위에 있을때에는 정신없이 폭포를 찍느라 인증샷 찍을 시간도 없는데..

이제 폭포를 뒤로하고 돌가려니 멋진 풍경을 눈으로도 많이 보고, 이렇게 남편과 발 인증샷도 남길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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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헬리콥터를 운전하시는 조종사님. 완전 카리스마 대박....ㅎㅎ 턴을 하실 때 살짝 찍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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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더니 헬리콥터 타면서 가장 신나게 사진을 찍었던 우리 남편!

남편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이렇게 기억에 남는 헬리콥터를 탈 수 잇어서 행복 했다.

역시 좋은 건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하고 누려야하는게 맞는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임펙트 있었던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우리는 1박 2일동안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즐기고 떠나는 것 같아 행복하다.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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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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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Walmart & Canada Niagara Falls hotel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에서 캐나다를 육로로 이동하기 전 중간에 미국 나이아가라 폴스 근처에 있는 월마트 슈퍼마켓에 들렸다. 우리의 일정은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미국  나이아가라 폴스 파크에서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 한 뒤 자동차를 타고 육로를 통해 캐나다 나이아가라 근처 예약한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캐나다에서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러 가는 것이었는데... 오랜만에 미국 월마트 쇼핑을 하다보니.. 그 재미에 풍덩 빠져 결국 쇼핑으로

2-3시간을 써버리는 바람에 미국 나이아가라폴스 공원에는 못 가고 바로 캐나다로 넘어가야 했다. 장기간 렌트카 여행을 하려고 하다보니 구입 할 것도

많았고 특히 먹거리가 저렴하기 때문에 그동안 못 먹었던 음식들을 다 쓸어 담느라 정말 재밌게 쇼핑을 한 것 같다. 그리고 캐나다 & 미국 동부 여행을

하면서 음식을 계속 만들어 먹을거라 주방 용품들을 구입하느라 다 정성을 쏟았다. 정말로 월마트는 저렴한 것들이 참 많다. 덕분에 한국으로 올때 주방

용품으로 캐리어 한 개가 꽉 찰 정도 였다. 그리고 미리 예약하고 간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근처 호텔. 아니 모텔이 더 잘 어울리는 숙소이지만 6만원

이라는 저렴한 금액으로 예약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1일 주차비 15불을 추가로 내는 바람에 빈정 상했지만.. 나이아가라폴스 근처 숙소들을 다 살펴

보니 거의 모든 숙소가 주차비는 따로 받고 있었다. 하지만 숙소를 저렴하게 예약했으니 주차비는 내는 것을 너무 아까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ㅠㅠ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위치한 데이즈인 숙소는 이미 많은 곳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 모텔이라 저렴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었다. 더불어

나이아가라폭포와는 10분 거리에 위치해있고, 조식을 힐튼 호텔에서 먹을 수 있도록 쿠폰을 제공한다. 힐튼 호텔 조식은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부킹닷컴 할인을 받으려면  https://www.booking.com/s/34_6/0117au59 으로 들어가 가입하고 예약을 하면,

숙박료의 10%를 다시 돌려 받을 수 있다. 저렴한 숙소들을 에약해 보시길~^^



[ 미국 월마트 쇼핑하기 ]


내가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하는 시기에는 한창 할로윈을 준비하고 잇었다. 그래서 월마트에서도 호박과 할로윈 다양한 소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코스프레 의상들은 정말 인상적이라 우리 커플도 구입하고 싶을 정도였다. 생각해보니 우리 부부는 벌써 3년째 할로윈을 미국에서 보내고 있다.ㅋ

월마트는 미국과 캐나다에 조금 큰 마을이면 모두 잇었다. 그래서 우리가 애용한 마트 중에 월마트가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다. 그리고 코스크코는 간혹

만날 수 잇었는데, 코스트코에서는 물이나 음료 등 상하지 않고 많이 먹는 제품들을 구입 했다. 월마트에서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등 음식 재료를 구입하고

그리고 감자 샐러드 같은 만들어진 음식들을 대용량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더불어 할인하는 주방 기구들을 잔뜩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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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감자 샐러드, 과일, 나초, 한국 라면 등 다양한 음식 재료들을 구입 했다. 샌드위치를 해먹기도 좋고, 피클도 대용량으로 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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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진져에일, 나초 치즈, 나초 토마토소스, 나초 2봉지, 바나나, 우유, 쥬스. 빵, 견과류, 건베리, 땅콩, 감자샐러드, 과일, 아보카도 등등 

한번 고르기 시작하니 이렇게 카트가 금새 채워진다. 이건 시작에 불과 했다. 이제 음식을 해 먹을 주방 기구들을 사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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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미국 여행에서 그린 프럴스 라이프 브랜드의 후라이팬을 샀었는데.. 너무 좋아서 아직 집에서도 잘 사용중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림 플러스 라이프 주방기구 셋트를 구입 했다. 금액은 대략 7-8만원 정도!! 냄비와 후라이랜이 들어있는데..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때 사용하고 그대로 들고 가려고 박스도 버리지 않앗다. 그리고 막 사용할 3달러짜리 후라이팬과 

5달러 짜리 냄비 셋트도 구입했다. 게속 비교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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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트에서 장을 다 보고나니 180달러정도...ㅎㄷㄷㄷㄷ 거의 20만원을 넘게 사용했다.

사실 식비를 아끼려고 만들어 먹는 음식을 선택하기 위해 이렇게 주방조리기구와 음식 재료들을 구입한거지만..

쇼핑 할 때마다 사고 싶은게 많아져서... 결국 엄청 사버린다. 그래도 우리 뱃속에 들어갈 거라... 

배부르게 먹고 다니자는 의미로.. 그냥 이정도의 먹거리 쇼핑은 아깝지 않아하기로 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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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에 꽉 채워져 나오는 우리의 몇 일 음식 재료들.. 사실 나중에 게속 더 사기도 했다. ㅋㅋ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


▲ 미국 나이아라가 폭포를 보는 것을 포기하고 바로 운전을 해서 육로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 왔다. 이렇게 육로로 넘어오는건 입국 심사도 짧고 

간단했다. 대신 경찰이 다리 위에서 심사를 하기 때문에 약간 떨리기도 했다. 아무튼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의 위치한 캐나다 동부

첫번째 숙소인 데이즈 인 !! 모텔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여기는 조식을 힐튼 호텔 조식 쿠폰을 주고 수영장도 있었다. 하지만 금액은 5-6만원대!!

완전 저렴한데 객실 컨디션도 좋아서 더 만족스러웟다.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건 바로 주차비! 호텔에 머무는 손님이라도 1일 주차료를 내야했다.

무려 15달러... 짐이 많아 방 바로 앞에 주차를 해야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15달러를 내야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는 거의 모든

곳이 1일 20달러 금액의 주차료를 받고 있고, 조금 떨어진 곳의 셀프 파킹이 10달러.. 그리고 전망대의 주차장이 5달러라고 들었다. 캐리어와 다른

짐들이 많은 우리 부부에게는 15달러를 내고 주차 하는 것이 편했다. 미국 & 캐나다 모두 나이아가라 폴스 근처의 모든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하길 바란다. 차를 타고 다녀야 편하지만.. 주차료는 엄청 비싼... 하지만 지난번 포스팅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을

찾아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무료 주차장 장소를 적어놓은 포스팅을 참고하길..  http://nemos.tistory.com/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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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근처에 있는 숙소인 데이즈 인 숙소이다. 1박 금액은 5-6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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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닷컴에서 저렴하게 예약을 한 덕분에 ... 주차장 이용 비용으로 15달러를 내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방 키와 차에 올려 둘 파킹 안내표. 나중에 체크아웃을 할 때 이 파킹 종이를 반납하고 가야한다.

부킹닷컴 할인을 받으려면  https://www.booking.com/s/34_6/0117au59 으로 들어가 가입하고 예약을 하면,

숙박료의 10%를 다시 돌려 받을 수 있다. 저렴한 숙소들을 에약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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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5만원대 우리 방!! 2개의 침대에 꽤 넓고 쾌적했다. 테이블에서 간단한 음식도 만들어 먹을 수 있었고

대신 냉장고는 없었지만 창문가에 보이는 에어콘을 틀고 음식들을 올려두니.. 냉장고가 따로 필요 없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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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비젼과 탁자, 침대 2개, 테이블, 책상 등등 준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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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이렇게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다. 얼음은 2층에서 받아오면 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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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했던 화장실~~~ 1박을 했지만.. 나중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2박을 하며 돌아다니고 싶었다.

왜 사람들은 이 멋진 곳을 당일치기로만 다녀오는지 ...나는 1박2일만 한 것을 후회 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다양한데..

이왕 나이아가라폭포를 보러 온다면 1박이나 2박을 하면서 여유롭게 액티비티를 해보고, 산책을 즐겨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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