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 렌트카'에 해당되는 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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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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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은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Late Night Shopping 후기!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하자마자 허츠 렌트카를 타고 제일 먼저 간 곳은 바로 동유럽에서 가장 큰 판도르프 아울렛이었다.

우리의 목적지인 오스트리아 알프스 지역과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지역에 눈이 온다는 날씨 예보를 보고, 간단하게 긴팔

옷과 얇은 패딩을 구입하려고 판도르프 아울렛에 갔다. 동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는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20-30분 거리이고, 비엔나 시내에서는 5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우리 부부는 비엔나 공항에서

판도르프 아울렛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에 맞춰 출발 했기 널널하게 주차하고 3-4시간 정도 쇼핑하고 할슈타트 방향으로

이동을 하다가 중간에 호텔 예약을 하고 쉴 예정이었다. 근데 이게 왠일!!!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출발한지 20분만에 아울렛

방향의 고속도로부터 길이 막혀 있었다. 원래는 차도 별로 없고 슝슝~ 잘 달린다는 길인데..구글 네비게이션에 붉은색 표시가

있는거보니 아울렛까지 꽉 막혀있는 상황이었다. 한참 동안 기다려 거의 40분 만에 간신히 주차장에 차를 대고 검색을 해보니

내가 판도르프 아울렛에 간 2019년 8월 23일이 판도르프 아울렛  Late Night Shopping 행사 날!! 알고보니 1년에 3번 정도,

최대 80% 할인을 하는 이벤트라 주위에 사는 현지인들로 가득하고, 오히려 관광 온 한국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보이지

않았다. 아마도 블랙프라이데이 만큼 큰 행사 인거 같았다. 특히 80% 할인이 되는 브랜드 매장에는 1시간씩 줄을 서서 들어

가야 할 정도로 인기가 어마 어마 했다. 사실 우리 부부는 따듯한 옷과 신랑이 신을 등산화만 구입하고 후다닥 할슈타트 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80%할인 된 금액을 보고나니 그냥 갈 수 없었다.결국 득템을 하기 위해 여기저기 매장을 휩쓸고 다니기 시작!


참고로 시럽 앱에서 '맥아더글랜 10% 할인쿠폰'을 미리 다운 받아 판도르프 아울렛 인포메이션(고객 서비스 센타)에 찾아가

쿠폰을 제시하면 여러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종이 쿠폰과 바꾸어 준다. 그리고 매장 계산시 쿠폰을 제시하면 추가적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난번 이탈리아 여행에서 구찌와 프라다를 구입했던터라 이번에는 80% 할인 되는 브랜드 매장을 집중적으로

다니며 쇼핑을 즐겼다. 우리는 오전 11시 - 오후 7시까지 판도르프 아울렛을 떠날 수 없었다. 참고로 Late Night Shopping 은 

밤 12시까지 쇼핑을 할 수 있는 날인데, 호텔 체크인 시간이 정해져 있는 바람에  더 늦은 시간까지 쇼핑을 할 수 없었다. 줄 서서

쇼핑을 하느라 몇 개 매장만 갔는데도 시간이 훌쩍~ 지나간터라, 한국에 돌아가기 전 다시 아울렛에 쇼핑을 하기로 하고 아쉬움을

달랬다. 그리고 우리는 9월 7일 오전 11시에 판도르프 아울렛에 다시 찾아와 문 닫는 오후 6시까지 알차게 쇼핑을 했다. 그리고

우리의 쇼핑 짐들은 다 우리 붕붕이 허츠 렌터카에 넣고 안전하게 함께 여행을 다닐 수 있었다. 이렇게 쇼핑을 맘껏 할 수 있는 건

자 우리 렌트카가 있기 때문! 결론은 아울렛 쇼핑을 할 때에는 렌트카는 필수적이다..>ㅁ< ㅋㅋ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홈페이지

https://www.mcarthurglen.com/de/outlets/at/designer-outlet-parndo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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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쇼핑, 특별한 Late Night Shopping 판도르프 아울렛   



오스트리아 여행 첫째날, 우리 부부의 판도르프 아울렛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 되었다. 정말 많은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었던 그 날..ㅋ

판도르프 아울렛의 Late Night Shopping 이벤트는 1년에 3월 / 8월 / 11월 말쯤 3번 하는거였다. 그만큼 특별한 행사인데 우리는

우연히 쇼핑 날짜가 겹친 것 !!횡재했다!! 일부러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춰서 쇼핑 여행을 하러 가는 분들도 계시는데 우리는 우연히

오스트리아에 도착한 날이 바로 그런 날이었던 것! 아무래도 80% 세일을 하는 행사 기간이라 그런지 워낙 많은 사람들이 찾는 날이라

매장 입장시 1시간 줄 서고, 계산 할 때도 30분-1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했지만 평소 때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어 나는

무척 좋았다. 우리 김작가님은 내가 의도적으로 세일하는 행사 당일에 아울렛에 찾아 온거 아니냐며 의문을 갖기도 했다. 아무튼 워낙

사람들이 많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다보니 이번에 몇 개 매장 밖에 못 둘러본터라, 아기 옷이랑 양가 부모님 선물은 다음에 다시 사기로

했다. 참고로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버버리 코트는 종류에 따라 200-300유로대, 토즈 슈즈는 100-150유로

정도 했고, 프라다와 구찌는 이미 많은 종류가 팔렸었지만 가격대는 이탈리아 아울렛과 비슷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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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이라서 그런지 우리는 여행 첫날 아침 일정부터 렌트카로 다닐 수 있는 아울렛으로 향했다.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부터 차가 꽉 막혀 있었다.

알고보니   Late Night Shopping 때문에 아울렛의 큰 주차장들이 모두 꽉 차고, 그 주변의 주차장도

이미 포화 상태! 우리는 주차장 가는 도로에서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막혀 있던 주차장 입구가 갑자기 열리는

틈을 타 주차장 안까지 들어 갈 수 있었고, 딱 한 자리 남은 판도르프 아울렛 주차장에 렌트카를 주차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이렇게 아울렛에 차가 많은 건 처음 보는 것 같다. 아직 블랙 프라이데이를 경험해 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Late Night Shopping이 블랙 프라이데이 만큼 강력한 아울렛 행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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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넓었던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 여러 아울렛 후기에서 조금 널널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넓은 아울렛이라고 써 있었어서 그런줄 알고 왔다가.. 이렇게 아울렛에 여행자들보다 현지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이 온거 처음 본 것 같다. 아무튼 그만큼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에

사는 사람들도 일부러 찾아오는 것 같았다. 더불어  Late Night Shopping은 유일하게 늦은 시간까지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직장인들에게도 퇴근 후 판도르프 아울렛을 찾기에 좋을 것 같았다.

참고로 판도르프 아울렛에 갈때에는 꼭 렌트카와 함께  편안한 슈즈를 신고 가자!ㅋㅋ

쇼핑한 물건들은 모두 다시 렌트카에 넣어 놓고, 다시 처음 쇼핑하는 마음과 가뿐한 손으로  다니면 더 좋다.



 ▲   판도르프 아울렛  지도! 이렇게 많은 브랜드의 매장들이 있기 때문에 모두 둘러보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린다. 참고로 아울렛 지도를 보면 명품 브랜드는 아울렛 서쪽에 몰려 있고, 르쿠르제, 휘슬러,주방용품 매장, 

노스페이스, 푸마,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같은 스포츠 용품 매장도 동쪽 방향으로 쭉 만날 수 있다.

그리고 할인 쿠폰과 텍스 리펀을 받을 수 있는 고객센터의 위치도 미리 확인 하고 찾아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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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도르프 아울렛 고객센타에서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과 한국어 설명서!!

여기서는 텍스리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위치를 잘 기억하고 다니는 것이 좋다.



 [ 팀버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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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판도르프 아울렛에 오면 가장 먼저 프라다와 구찌, 버버리 매장을 간다고 한다.

할인이 크고, 유럽에서 구입해야하는 명품 브랜드의 경우 입장 줄이 길어서 1시간 정도는 걸리는 거 같았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너무 줄이 긴 매장들은 건너뛰고 바로 들어갈 수 있던 팀버랜드 매장으로 들어갔다.

이제부터 시작 될 트래킹 여행을 위해 우선 필요한 물건들을 먼저 구입하기로 생각했기 때문!

팀버랜드 매장에서는 80% 할인하는 편안한 신발과 우리 커플 슈즈로 구입한 단화, 이번 여행 기간 동안 신을 등산화까지

다양하게 구입을 했다. 대략 금액은 남편 슈즈 60€, 40€, 80€ 3켤레 / 내 신발 70€ , 60€ 2켤레!! 정말 완전 저렴하다.



[ 버버리 , 스와브로스키, 몽클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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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매장을 지나칠수 없어 들린 버버리 매장! 사실 200유로대로 트랜치 코트를 구입 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매장을 찾았는데.. 이미 할인이 많고 예쁜 코트들은 금방 없어졌고, 대략 50% 이상 세일하는

코트들은 쉽게 볼 수 있었다.  대략 길이가 긴 버버리 코트는 300유로대! 짧은 버버리 코트는 200유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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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에서 만들어지는 유명한 스와브로스키!! 사실 난 백조 모양의 귀걸이와 목걸이를 사러 갔는데

할인이 큰 아울렛 매장에서는 백조 모양의 스와브로시키 악세사리는 볼 수 없었다. 대신 볼펜이 엄청 저렴하고

이렇게 4개 귀걸이 셋트와 목걸이 귀걸이 셋트49-59유로 정도라서 2셋트를 구입 했다.^^


그리고 몽클레어에서 처음으로 패딩들을 구경하였는데.. 금액은 700-1000유로대로 디자인 별로 금액이

엄청 차이가 났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이 없기도 했고..(이건 핑계임 ㅋㅋ)

나 처럼 가난한 여행자들에게는 아울렛에서 할인을 많이 해도 너무 비싸서 구입할 수 없었다.>ㅁ<

언젠가는 몽클레어 패딩을 입길 바라며....ㅋㅋ



[ 토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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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이빙 슈즈로 유명한 토즈,!! 유럽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슈즈로 유명하다. 나도 이런 디자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 제대로 구경을 하러 갔었다. 한국에서는 디자인 별로 다르지만 보통 20만원 - 90만원 사이!

판도르프 아울렛에서는 대략 디자인 별로 최저가가 120 - 300유로 대로 구입을 할 수 있었다.


[ 샘소나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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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부터 기내용 가벼운 샘소나이트 캐리어가 가지고 싶다고 했었는데.. 미국 아울렛에서도 워낙 비싸게 팔고

있어 구입 할 수가 없었다. 근데 이게 웬일!! 내가 딱 가지고 싶었던 1kg밖에 안나가는 가벼운 20인치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Late Night Shopping 날이라고 400유로짜리 캐리어를 120유로에 구입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완전 득템했다.



판도르프 아울렛 맛집!! NORDSEE(노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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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도르프 아울렛 중간 자리에 딱~ 위치한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해산물 맛집! 노드씨!!

좌석도 많고, 테이크아웃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즉석에서 해주는 해산물 요리들도 많고

우리 부부처럼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즉석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도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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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다른 해산물 요리들도 다 맛잇엇지만,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새우튀김과 감자 튀김!!

아무래도 쇼핑 할 시간도 부족하다보니 이렇게 바로 구입해서 즉석에서 후다닥 먹을 수 있는 튀김류가 정말 좋았다.

새우도 정말 맛있고, 즉석에서 튀겨주는 두꺼운 감자 튀김은 정말 최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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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 등산화 구입을 위해 잠시 들린 살로몬! 우리 부부의 커플 등산화가 살로몬 브랜드였는데

워낙 오랫 동안 잘 사용 했던터라 이번에도 구입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가져온 헌 살로몬 등산화를

신고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구입하기로 해서 이번에는 아이쇼핑만 했다.

그리고 나이키와 아식스 등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 슈즈 코너에 가면 1켤레씩 남은 운동화를 정말 저렴한 금액으로

팔고 있어 빠르게 내 발 사이즈에 맞춰 신어보고 챙기는 사람이 임자다.



[ 마너 웨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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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에 오면 국민 간식으로 먹는 마너 !! 우리나라 웨하스와 비슷한 오스트리아 과자 마너는

기념품이나 선물로 주기에 부담이 없고, 정말 달콤하니 맛있는 먹거리였다. 그리고 Late Night Shopping이라고

30개 들은 마너 1박스가 20유로에서 4유로로 할인 판매 하고 있어 3박스나 구입을 했다.

총 90개를 구입했는데, 12유로라니... 진심 득템한 오스트리아 기념품 겸 먹거리!!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여행하면서 우리 부부가 1박스를 다...먹었다. ㅋㅋㅋ

 


[ 르쿠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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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쇠 냄비로 사랑받는 르쿠르제!!! 역시 Late Night Shopping 행사 날이라고 르쿠르제 제품들이 엄청 저렴했다.

원래 금액에  60-80% 세일을 하고 있었는데.. 사실 나도 주부인지라 엄청 탐났지만..

이미 캐리어에 많이 채워서 왔기 때문에 이 무쇠 냄비를 넣고 가기엔 뭔가 불안해서 구입을 하지 않았었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정말로 안 사온걸 완전 후회한다...ㅠ0ㅠ

나중에 프랑스에 가서 사야긋다. 참고로 르쿠르제는 프랑스 북부에서 만들어져 지금까지 사랑 받는 무쇠 주방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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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타미힐에서 80% 할인을 하는 덕분에 남편 니트 20유로, 얇은 내 패딩 2벌을 각 각 50유로에 구입하고,

언더아머에서는 신랑 반팔티 2벌 14유로, 나시 2벌13유로에 구입 했다. 그리고 라코스테에서도 신랑 패딩 300유로 짜리를

115유로에 구입 할 수 있었다. 완전 싸게 득템!! 후훗



[ 첫번째, 우리 부부의 맥아더글랜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목록 ]


1. 팀버랜드 : 남편 슈즈 60€, 40€, 80€ 3켤레 / 내 신발 70€ , 60€ 2켤레

2. 타미힐 : 남편 니트 20€, 내 패딩 50€씩 2벌

3. 언더아머 : 쿨반팔티14€씩 2벌, 나시 10€씩 2벌

4. 샘소나이트 : 20인치 캐리어 120€씩 2개(정가 400€)

5. 라코스테 : 신랑 패딩 115€ 

6. 스와브로스키 : 귀걸이목걸이셋트 59€ , 귀걸이 49€

7. 마너 웨하스 : 30개 들은 박스 4€ 3박스(정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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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또 뭐...샀더라... 생각이 안난다. 사실 너무 많이 사서 여러 번 렌트카에 쇼핑 가방을 두고 와야했다.ㅎㅎ

역시 이래서 렌트카 여행은 진리! 아울렛에서 맘 껏 쇼핑 한 후 바로 차에 가져다 놓고 다시 쇼핑하러 고고!!

쇼핑 하는 동안  가볍게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셔틀 버스 시간에 쫓기지 않아서 무척 여유롭당!




    두번째 쇼핑,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여행 마지막 날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렌터카 여행을 16일 동안 무사히 보낸 뒤, 여행 시작 17일째 되는 날인

9월 7일은 짤츠부르크에서 다시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향했다. 바로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아울렛에 가기 위해!!

이미 8월 23일 오스트리아에 도착하자마자 아울렛에 들렸었지만, 그때는 Late Night Shopping 행사가 겹쳐

80% 이상 할인이 되었지만, 내가 가고 싶었던 아울렛 매장에 들어가 쇼핑을 하기에는 참 힘들었다. 대략 줄을

서서 들어가는 시간 1시간, 계산을 할 때에도 줄서서 1시간 걸리다보니 5-6개 매장만 들어가 딱 이번 여행에서

필요한 물건들만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날, 일부러 판도르프 아울렛에 들려 한국에

가져 갈 기념품과 쇼핑을 더 하기로 했다. 이렇게 판도르프 아울렛에 빠져 여행 일정을 변경해 쇼핑을 다시 하러

오는 여행자들도 적을텐데..우리 부부는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에 너무 빠져 버렸다! 그럼 다시 정리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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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날씨가 좋았던 판도르프 아울렛! 지난 번 쇼핑을 하러 왔을 때와 달리 주차장도 한산하고

아울렛을 돌아다니는 동안 여유롭게 내가 가려고 했던 매장들을 다닐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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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하러 와서 즐거운 내 모습!! 앞으로 가자!! 참고로 시럽 앱에서 다움 받은 할인 쿠폰을

고객 센타에서 실제 쿠폰으로 교환하고 쇼핑을 하러 갔다. 추가 할인 되는 쿠폰은 무조권 잘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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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인기가 많은 판도라 매장! 지난번에는 줄이 길어서 들어가질 못 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쉽게 갈 수 있었다. 판도라 팔찌가 69유로!! 대박 저렴!! 반지의 경우에도 25-39유로

사이의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특별한 팬던트도 저렴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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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가방과 슈즈들을 만날 수 있는 프라다 !! 

이탈리아 갓을때 면세 한도 때문에 예쁜 슈즈를 못산게 아쉬워서 이렇게 다시 프라하 매장으로 왔다.

토즈는 약간 부담이 되는 금액이라 비슷한 디자인이 있는 프라다에서 구경을 했다. 

참고로 프라다 남자 지갑은 대략 195유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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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슨 바로....또 다시 찾은 팀버랜드!!!ㅋㅋㅋ

우리 부부의 애정 매장이다. 사실 지난 번에 아울렛에 왔을 때 신랑 강의 할때 바지에 신으려고 구입한 단화가

보면 볼수록 너무 예뻐서 갈색 대신 검은색으로 하나 더 사려고 오게 되었는데..

이게 웬일!! 이번에는 팀버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구입하면 추가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오히려 Late Night Shopping 행사 날보다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신랑 강의용 단화 2켤레 50유로 & 70 유로 , 아기 신발 1켤레 55유로, 내가 겨울에 신을 털 단화 1켤레,

내 롱 부츠, 발목 부츠, 갈색 부츠 3켤레 해서  7켤레를 구입 했는데..295유로를 결제 했다.>ㅁ<

할인에 할인까지 받으니.. 1켤레 금액으로 7켤레나 구입 해서 완전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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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버랜드 슈즈들 구입하면서 인증사진!!ㅋㅋ

그리고 이번에도 간식으로 먹은 노드씨 새우튀김과 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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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동안 열심히 신었던 등산화를 버리고, 드디어 살로몬 매장에서 새 등산화를 구입 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살로몬 운동화는 여름용! 그리고 엄청난 할인을 하고 잇어서 커플로 구입을 하고

방수가 되는 신랑 등산화는 2켤레를 더 구입했다. 이렇게 신랑 3켤레, 내꺼 1켤레 해서 270유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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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주방 용품을 파는 매장에서 80% 할인 된 테팔 냄비 셋트와 다른 주방 물품도 추가 구입했다.

대략 78유로 정도! 스텡 냄비가 필요했던터라.. 그냥 구입하기..ㅋㅋ 완전 무거운 냄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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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아가 옷들도 구경했다.  사실 원래 구입하려고 왔는데.. 이때까지만해도 우리 아기의 성별을 몰라서

공주님 색으로 살지 왕자님 색으로 살지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구입하지 않는 걸로..ㅜ0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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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 11시에 왔는데.. 열심히 쇼핑을 하다보니.. 이렇게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저녁을 맞이했다.

하도 이곳 저곳을 다녔더니 이제는 눈을 감고도 판도프르 아울렛을 다닐 수 있을 것 같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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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미힐에서 오스트리아 전통복으로 내 옷 한 벌과 남편 니트 2번 80유로에 구입하고,

신랑 등산복 바지는 콜롬비아에서 28유로, 나이키에서 신랑 슈즈랑 내 슈즈 4켤레 120유로에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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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노드씨에서 직원분께 추천받은 새우 요리와 내가 좋아하는 새우튀김과 감자튀김을 또 다시 먹었다.

사실 다른 레스토랑에 갔는데.. 요리 하고 먹는데에 대략 30분 이상 걸린다고 해서 결국 빨리 먹을 수 있는 노드씨로

급하게 자리를 이동해 먹어야했다. 이미 아울렛이 문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오는 ...ㅠㅠ 쇼핑은 시간이 너무 짧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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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르프 아울렛 고객센타에 가면 이렇게 바로 텍스 리펀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있다.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서 급하게 텍스리펀 받기!! 참고로 자기 이름으로 된 신용카드와 여권이 있어서 

텍스리펀을 받을 수 있다. 만약에 아울렛에서 못 받았다면 비엔나 국제공항에 가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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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르프 아울렛에 외로이 주차 되있는 우리의 렌트카!!ㅋㅋㅋ

이미 문 닫는 시간이 지난터라 우리 부부의 붕붕이만 이렇게 남아 있었다.

주차장이 가까워 여러 번 렌트카에 쇼핑한 물건들을 넣어 놔서 그런지 이미 차 안은 가득 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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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우리 부부가 판도르프 아울렛에서 마음껏 쇼핑 한 후 남긴 기념 사진! ㅋㅋㅋ

 판도르프 아울렛 주차장 앞에서 이렇게 쇼핑백 깔고 셀카를 찍었다. 이렇게 많이 샀는데도 총 금액은 정말 적었다. 

집에 가는 사람들이 우리 부부의 셀카 모습을 엄청 신기하게 쳐다봣다. 부끄럽지만..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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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렌트카의 현재 상황!!ㅋㅋ

캐리어 2개와 보스턴 백, 여행 다니면서 정리하지 못했던 짐들이 이미 트렁크 안에 꽉 찾고,

캐리어 1개와 함께,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과 음식들이 담겨진 가방을 뒷 좌석에 쌓았다. 

신발 박스가 크다보니 어느덧 뒷 좌석에도 꽉 차고...>ㅁ< 내가 누워서 잤던 렌트카인데..

쇼핑한 물건들로 이렇게 채워지다니..ㅋㅋ암튼 우리 부부는 한참 웃으며 차 뒷 좌석에 테트리스를 하듯

물건들을 정리해서 쌓았다.역시 우리 부부에게는... 붕붕이가 없었다면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없었을 것이다.ㅋㅋ



[ 두번째, 우리 부부의 맥아더글랜 판도르프 아울렛 쇼핑 리스트 ]


1. 프라다 : 남자 지갑 195

2. 팀버랜드 : 남자 단화 2켤레, 여자 부츠 3켤레, 양털 단화 1켤레, 아기 신발 1켤레  295

3. 살로몬 :  남자 방수 등산화 2켤레, 여름 등산화 커플화 2켤레  270.50

4. 홈앤쿡 : 테팔 냄비 셋트 (3개), 주방 칼  78.97

5, 콜롬비아 : 남자 등산복 바지 27,89

6. 나이키 : 남자 운동화 1켤레, 남자 트레이닝 바지1벌, 여자 운동화 2켤레 121

7.타미힐 : 남자 니트 2벌, 오스트리아 여자 전통복 1벌 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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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오스트리아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추워서 구입 했던 옷들도 같이 모아서 인증 샷을 찍었다.

내 패딩과 신랑 패딩은 이미 여행 중간에 너무 잘 입어서 새거 티가 안나지만.. 이렇게 모아서 사진을 찍으니 뭔가 특별하다. ㅎㅎ

작년 뉴욕 여행을 할 때 처음으로 아울렛에 가서 쇼핑을 하게 되면서 아울렛의 맛을 늦게 배우게 됬다. 

그리고 여름에 다녀왔던 이탈리아와 가을에 다녀온 오스트리아 여행 일정 중에 꼭 아울렛 쇼핑을 넣게 되면서

우리 부부의 여행 스타일은 조금 달라졌다. 아울렛에서 분명 돈을 썻는데.. 뭔가 돈을 벌어가는 기분이 든다.

처음으로 인천공항에서 세관 신고도 해보고.. >ㅁ< 정말 여행의 세계는 참 넓은거 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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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 비엔나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픽업 & 반납 하기 (반납 장소) &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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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렌트카 여행  &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오스트리아 렌트카 픽업 & 반납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근 두근 떨리는 오스트리아 여행의 시작. 대만 국적기인 에바 항공을 타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이미 올해 3월에 체코에서 오스트리아로 렌트카 여행을 한 뒤,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험을 해서

그런지 비엔나 국제 공항이 낯설지가 않았다. 비엔나 공항에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해결 한 뒤 우리가 향한 곳은 18일

동안 우리의 발 길을 안전하게 책임져 줄 우리의 붕붕이!! 렌트카를 픽업하러 가는 거였다. 이미 유럽 여행지에서 여러

브랜드의 렌트카 회사들을 경험 했었는데, 솔직히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하는 경우에는 사고와 보험(?) 관련 문제나

차량 반납 후 렌트카 회사에서 금액이 추가 청구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여행 하는 동안에도 차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에 와도 한 달 정도는 추가 청구되는 금액이 없는지 카드 내역을 계속 살피게 되었다.

우리 부부처럼 가족이 함께 10일 이상 렌트카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에는 이름이 알려진 렌트카 업체를 선정하고, 추가

운전자 등록과 슈퍼 풀 보험을 드는 것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 아무튼 이번 여행에서는 허츠 렌트카를 예약해 골드 회원

혜택으로 배우자인 나는 무료 추가 운전자 등록이 가능했고, 이미 슈퍼 풀 보험을 적용해 예약을 했기 때문에 렌트카

픽업시 카드 결제를 하면서 추가적으로 드는 비용은 없었다. 더불어 허츠 렌트카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은 해주시지만

우리처럼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은 헷갈려 할 때도 있는데, 카운터에서 신용카드 제시 후 디파짓 결제가 되는데 나중에

량 반납 후 문제가 없을 시 자동으로 취소가 되니 걱정 안해도 된다. 그리고 비엔나 국제공항의 허츠 렌트카 픽업

장소와 반납 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렌트카 반납시 렌트카 반납 장소를 미리 네비게이션이나 구글 지도에 체크 한 후

찾아 오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에 경우 고속도로를 다닐 때에는 필수로 비넷을 부착해야한다.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은 사용하는 기간에 따라 구입 할 수 있는데 우리 렌트카의 경우 2018년 1년 동안 사용 할 수 있는

붉은색의 비넷이 차 앞 유리에 붙여져 있었다. 덕분에 고속도로 비넷 비용은 추가로 들지 않았다. 만약에 렌트카로

유럽의 다른 나라까지 여행을 한다면 나라마다 다른 비넷이나 고속도로 통행료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해가는 것이 좋다.

오스트리아에서 가기 좋은 나라들 중 간단히 예를 들면 독일은 고속도로 비용이 무료, 스위스는 1년 짜리 비넷을

필수로 구입해야 하고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처럼 고속도로마다 톨게이트가 있어 현금이나 카드로 통행료를 지불하면

된다. 더불어 렌트카 반납 전에는 필수로 연료 탱크를 꽉 채워야 하기 때문에 오스트리아에서 주유 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적어 보았다. 마지막으로 우리처럼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북부 여행을 함께 간다면 오스트리아 주유소에서

연료를 가득 채워서 이탈리아 북부로 넘어가길 추천하고 싶다. >ㅁ<;;;; 이탈리아 북부 기름값이 ㅎㄷㄷ 정말 비싸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픽업하기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의 허츠 렌트카 픽업 장소는  'CAR RENTAL CENTER (자동차 렌탈 센타)' 라고 써 있는

이정표를 따라 가면 P4에서 허츠 렌트카와 더불어 다른 렌트카 업체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우리 부부는 골드 리워드

회원인 덕분에 골드 클럽 창구에서 국제 면허증과 신용 카드 제시 후 바로 렌트카 키와 관련 서류를 받을 수 있었고

우리가 예약한 붕붕이는 허츠 VIP 파킹 주차장에서 바로 찾을 수 있었다. 보통 렌트카 픽업이 30분 이상 소요 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10분도 안걸려서 차량 인수까지 할 수 있었고,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을 문의 하느라 허츠렌트카

창구에 여러번 질문을 하러 갔을 때에도 무척 친절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오스트리아에서 렌트를 하기 때문에

2018년 붉은색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1년짜리가 차량 앞 유리에 붙어 있었고, 차량마다 다르지만 그 전에 탔던

운전자들의 여행 경로에 따라 스위스 같은 다른 나라 고속도로 비넷이 붙어 있는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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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 출국층에는 트레일과 호텔, 자동차 렌탈에 대한 이정표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더불어 가는 길은 내리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캐리어를 쉽게 끌고 갈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우리처럼 렌트카를 찾으러 가는 사람들이 많아 함께 가면 더 어렵지 않게 허츠 렌트카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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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길을 따라 오면 이렇게 다양한 렌트카 업체 이름 이정표와 함께 큰 자동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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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문을 통과하고나면 자동차 렌탈 센타가 있는 P4엘레베이터를 타고 이동한다.

허츠 렌트카 창구 DECK8 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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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가 바로 비엔나 국제공항에 있는 허츠 렌터카 창구!!

우리 남편의 이름으로 예약을 했는데 골드 리워드 회원이라 이렇게 전광판에 이름이 떴다. 대박 신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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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렌트카 인수 할 때에는 여권, 국제면허증, 운전자 신용카드만 제시하면 된다.

골드 회원은 추가 운전자 등록이 배우자는 무료이기 때문에 우리 부부는 국제 면허증을 모두 준비해서 갔다.

국제 면허증은 한국에서 미리 발급 받아야하는데,

요즘은 여권사진 1장과 여권을 제시하면 인천공항에서도 바로 발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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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렌트카 반납 장소는 꼭 꼭 체크해놔야 한다.

동그라미 작은 곳이 지금 허츠 렌트카를 인수하는 장소이고, 위에 큰 동그라미가 반납 장소인데

반납 장소는 야외 주차장으로 거의 대부분의 렌트카 회사의 차량들을 반납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래서 구글 지도에 Rental Car Return 이라고 검색을 하면 바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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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허츠 렌트카 창구와 연결 된 자동차 렌탈 VIP 주차장이다. 

골드 클럽에게는 이렇게 렌트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무척 유용하다.

물론  허츠 골드 클럽 가입은 무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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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만난 우리 붕붕이!! 나는 여행을 다닐때 만나는 렌트카에게 '붕붕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이번에 우리 부부의 붕붕이가 된 차량은 바로 밴츠 B 클래스!! 

원래 처음에 예약햇던 차량은 밴츠 A 클래스 였는데, 허츠 렌트카에서 조금 더 넓은 B 클래스를 배정해 주었다.

크기도 적당하고 흰색이라 무척 맘에 들었다. 그리고 차량 앞유리에는 이렇게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1년짜리가

딱! 붙어 있어서 더욱 좋았다. 오스트리아 비넷 비용을 아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우리가 함께 여행 할 이탈리아는 비넷을 사용하지 않고 톨게이트에서 고속도로 요금을 지불하는 형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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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츠 B 클래스 차량 내부! 밴츠 차량은 처음 운전해 보는거라 긴장은 되었지만

다행히 렌트카 여행을 자주 하면서 여러 차량을 운전해 보았던 경험이 무척 도움이 되었다.

넓고 쾌적한 우리 붕붕이!! 나에겐 딱 좋은 렌트카였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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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츠B 클래스 트렁크에는 이렇게 캐리어를 넣을 수 있었다.

우리 부부가 가져온 28인치 캐리어 2개와 보스턴 백 큰거 2개를 트렁크에 넣고 가림막으로

닫을 수 있었고, 추가로 가져간 20인치 카메라 캐리어는 뒷 좌석에 실었다. 

만약에 우리가 커다란 보스턴 백 2개를 가져가지 않았다면 20인치 캐리어까지 모두 트렁크에 넣을 수 있다.


다시 한번 정리하면 차량 트렁크에는 총 3개의 캐리어를 넣을 수 있다.

28인치 캐리어 2개와 20인치 캐리어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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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우리 부부는 아이패드를 챙겨오지 않았다. 핸드폰에 인터넷이 되는 쓰리심을 넣고

구글 지도를 이용해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기로 해서 이렇게 핸드폰을 고정 할 수 있는 거치대를 준비했다.

이 핸드폰 거치대는 우리처럼 현지 네비게이션 대신 핸드폰 네비게이션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제일 유용하고

휴대하기에도 좋다. 우리는 거치대가 망가지는 것을 감안해 거치대 2개를 준비해 갔다. ( 참고로 다이소꺼는 잘 망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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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비게이션처럼 생겼지만 네비세이션은 아니고..ㅋㅋ 음악을 연결하거나, 차량 정보를 알 수 볼 수 있는 화면이다.

처음에 너무 네비게이션처럼 생겨서 메뉴에 들어가 찾아보앗는데.. 아쉽게도 지도는 떠도 네비 기능을 이용 할수는 없었다.

아니면 우리가 언어를 몰라서 잘 못 설정 했을수도 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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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석 수납함에 있는 차량 서류와 비상시 입고 경고를 알리는 형광 조끼가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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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비엔나 국제 공항에서 나갈 때에는 이 주차증을 넣어주어야 한다.

미리 허츠 렌트카 창구에서 챙겨주기 때문에 밖에 도로로 나갈 때에 기계 안에 넣어주기만 하면

바리게이트가 쓱~ 올라가니 걱정 할 필요 없다. 이렇게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렌트카 픽업 완료!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렌트카 여행 코스   


오스트리아 렌트카를 가지고 비엔나에서 출발해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까지 여행을 다녀왔던 코스를  대략적으로

구글 지도에 체크해 보았다. 오스트리아 전역을 두루 두루 다닌 건 아니지만 가보고 싶었던 명소들을 찾아 다니기도 했고

남들이 안가는 곳들도 오스트리아 도로를 달리며 드라이브도 마음껏 할 수 있었다. 특별히 오스트리아에 도착하자마자

생각보다 추운 날씨 때문에 처음에 몇 일 동안 비엔나 도심에서 보내려고 했던 일정을 변경해 바로 판도르프 아울렛으로

가 가을&겨울 옷을 쇼핑을 하고, 바로 오스트리아 자연을 만끽 할 수 있는 할슈타트로 이동하면서 호텔을 중간에 예약해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할슈타트 - 짤츠카머구트 - 잘츠부르크 - 첼암제 등을 여유롭게 다니며 오스트리아 여행을 8일 정도

하고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자연 속에서 조금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다시 오스트리아로 넘어와 마지막 날은

판도로프 아울렛을 다녀온 뒤 1박 휴식 후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렌트카 반납하고 한국으로 향했다. >ㅁ<



▲  구글 지도에 체크한 우리 부부의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여행 기록!

물론 구글 지도에 별 표시가 된 곳들이 모두 이번 여행에서 들렸던 장소인데 모두 경로로 체크하기 어려워서

이렇게 대략적인 경로를 체크해보았다. 대략 1460KM 운전 거리라고 나오지만,

중간에 비가오는 바람에 한번 들렸던 곳에 맑은 날 다시 간 적도 있고, 지도에 별 표시된 장소들을

모두 들렸다보니 대략적으로 2000KM 는 넘게 운전 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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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포스팅에서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여행 코스를 소개 하려고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이렇게 우리 부부가  붕붕이와 함께했던 날들을 담은 사진들이 너무 좋아서 몇 장 추려 올려보았다. ㅋㅋ

솔직히 기차나 버스를 타고도 갈 수 있는 장소들이라고 하지만, 워낙 버스가 하루에 몇 대 없고

캐리어 같은 짐들을 들고 다니기에는 정말 한계가 있다. 그리고 우리 처럼 밤에도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라면

자동차는 필수!! 또 멋진 장소들은 차로 이동하는 중간에 내려서 찍는 경우도 많다. 

풍경을 보러 떠나는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북부 여행은 진심 자동차 여행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다.

나중에는 캠핑카를 끌고 여행 하고 싶다는..ㅋㅋㅋ





    오스트리아 렌트카 주유 방법    


이번에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렌트카 여행을 하면서 느낀 것은 유럽의 주유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는 거였다.

이전에 스위스와 이탈리아 중부 & 남부 렌트카 여행을 통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었는데, 다행히 오스트리아도

같은 방식이라 오스트리아 주유소를 다니며 기름을 넣을 수 있었다. 보통 차를 세울 수 있는 주유소 연료 탱크가 있는 곳은 

탱크 겉에  숫자와 디젤/휘발류로 나눠진 주유기가 걸려 있다. 자동차 연료 통을 열어 내 자동차에 해당하는 기름 주유기를

넣고 총 쏘듯이 당겨 내가 지불하고 싶은 금액의 기름을 넣으면 된다. 만약에 풀로 채우고 싶다면 주유기에 총 모양의

버튼에 고정대를 건 뒤 '탁' 소리가 날때까지 주유를 하면 된다. 그리고 주유구를 닫고, 주유기도 제자리에 놓은 뒤

주유소에 있는 가게 안에 들어가 내 탱크번호를 말하고 현금이나 카드 결제를 하면 된다.  이렇게 셀프 주유를 하는

경우에는 조금 더 저렴하게 연료를 넣을 수 있고, 직원들이 직접 넣어주는 주유소의 경우 넣고 싶은 금액을 제시하면

직원 분이 알아서 넣어주고 현금이나 카드로 계산을 해준다. 보통 이렇게 서비스가 있는 경우는 기름값이 더 비싸다.

오스트리아의 경우 셀프 주유가 참 많았고 연료 값도 무척 저렴했는데,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지역에 가자마자

껑충 뛰어오르는 기름 값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더불어 셀프 보다는 사람이 넣어주는 경우가 많았다. 

아직도 오스트리아에서 아탈리아 넘어 갈때 기름을 가득 넣지 않았던 건...정말 후회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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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가 써있는 연료 탱크 앞에 렌트카를 세운다. 

참고로 내 자동차의 연료통 구멍이 어딨는지 꼭 확인하고 주차해야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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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 주유의 경우 원하는 양만큼 넣고 싶다면, 주유기를 잡고 직접 넣어야한다.

기름을 가득 넣고 싶다면 당기는 부분의 주유기에 고정 버튼을 누르고 그냥 두면 된다.

연료통이 꽉 차게 되면 자동적으로 '탁' 소리와 함께 기름 넣는 것이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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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료 탱크 3번 / 위에 숫자는 내가 넣은 기름 양의 유료 금액 / 밑에는 지금까지 들어간 기름 양이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주유소의 경우 리터당 1.299 유로였는데....

이탈리아 돌로미티의 경우 리터당 1.800 유로 이상의 금액이었다. 엄청난 차이의 기름 값...ㅎㄷㄷㄷ

아무튼 렌트카를 반납하기 전에는 이렇게 공항 근처에서 가득 연료통에 기름을 넣어야  렌트카 반납 장소까지 

이동 했을때에 기름이 가득 남겨진 상태로 반납 할 수 있다. 만약에 미리 연료를 넣고 이동 했다가 

반납 후 연료 게이지가 낮춰져 있으면 추가 금액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꼭 공항 20분 이내의 거리의 주유소에서 넣어야한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 렌트카 반납 장소   


처음에 허츠 렌트카 픽업을 하면서 말했듯이 렌트카 반납 장소는 픽업 장소와 달랐다. 구글 지도에 Rental Car Return 이라고

검색을 하면 바로 다른 장소 임을 알 수 있고, 친절하게 안내 해준다. 허츠 렌트카 외에도 다른 브랜드 렌터카 반납 장소여서

생각보다 넓고 큰 부지를 사용하고 있다. 비엔나 국제공항 가는 방향으로 가다 보면 이정표에 '카 렌탈 리턴' 이라고 써있어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고 천천히 이정표도 잘 보며 찾아 가면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렌트카 반납 장소가 건물이 아니라

'야외 주차장' 이라는 것! 절대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안된다. 종종 허츠렌트카를 대여했던 P4로 가는 분들도 있는데..

P4 건물 옆에.. 큰 부지의 야외 주차장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허츠 렌트카 반납 창구로 가서 직원 분께 렌트카 서류를 제시하면

렌트카의 상태와 연료 게이지를 확인 한 후, 차량에 문제가 없으면 확인 사인을 하고  캐리어를 들고 공항으로 이동하면 된다.

렌트카 반납 장소롸 비엔나 국제공항 국제선 출국층은 대략 10분 정도 걸어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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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국제공항 근처에 오면 이렇게 P4 / 카 렌탈 리턴 이라고 써있는 이정표를 볼 수 있다.

구글 지도 안내도 받아야하지만 이정표를 확인하면서 천천히 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반납 시간 20-30분 전에 미리 도착 할 수 있도록 서둘러 공항으로 오는 것이 좋다. 

가끔 마음이 급하면 리턴 장소를 못 찾고 뱅글 뱅글 도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

렌트카 반납을 완벽하게 할 때 까지는 긴장을 빼서는 안된다. 여러 번 렌트카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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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 렌트카 반납 장소이다.

넓은 야외 주차장으로 반납 장소 입구에는 이렇게 '허츠 렌트카' 라고 써있는 간판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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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렇게 허츠 렌트카 컨테이너 앞에 차를 세우고, 직원분께 서류를 제시하면

차량을 꼼꼼히 살펴보고 기름 게이지를 확인 한 뒤 문제가 없다고 하면  확인 싸인 후 차량 반납까지 마무리 된다.

슈퍼 풀 보험에 들었고,  연료까지 가득 넣은 상태라 우리 붕붕이는 아무 문제 없다고 나왔다.

처음부터 차량에 기스가 있었던 건 미리 말을 해서 문제 되지 않았다. ^^



오스트리아 렌트카 픽업과 반납 & 그리고 허츠 렌트카 이용하는 팁과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비넷,

오스트리아 주유 방법 등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았다... 차근 차근 여행 사진을 정리하면서 보다보니

다시금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이번에는 8월 말에 출발 했는데도 갑자기 찬바람이 불어

가을겸 겨울을 맛보는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매일 따뜻한 여름에 다시 여행을 하게 된다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렌트카에서 자는 비박,  캠그라운드에서 렌트카 주차 하고 텐트를 치고 음식을 해먹는

캠핑 & 렌트카 여행을 하고 싶다. 아마도 이렇게 한다면 이번에 들었던 여행 경비의 20-30% 정도는 줄일 수 있었을 거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렌트카의 활용도 훨씬 높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꼭 여름 유럽 캠핑 여행 도전해 봐야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오스트리아 | 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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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렌트카 여행 준비하기 : 유럽 허츠 렌트카 예약 & 허츠 골드 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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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렌트카 여행 준비 #1 : 유럽 허츠 렌트카 예약하기 & 허츠 골드 회원 혜택

유럽 허츠 렌트카 예약하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예약한 것은 바로 항공권, 그리고 렌트카였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인 - 아웃을 하는 항공권을 에버 항공 특가로 50만원대에 구입 했고, 대략 18일 동안 오스트리아의 알프스 산맥을 만나러 가려고 하다보니

내가 원래 가고 싶어 했던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와 무척 가깝게 위치해 있어 이탈리아 북부 여행까지 일정에 추가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우리 부부의 이동 수단이 될 렌트카를 가장 신경쓰게 되었다. 지난번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을 24일 동안 하면서 타이어도

터져보고 여러 경험을 한 적이 있었던터라 아무래도 슈퍼 커버 보험은 필수였고, 유럽에서는 도난 사고도 많다고 해서 우리 짐들을 안전하게

보관해 줄 자동차와 자동 차량을 많이 보유 해놓은 대여하는 업체를 생각하다보니 역시 이번에도 허츠 렌트카를 가장 먼저 견적 낼 수 밖에

없었다. 물론 타이어 파손과 도난 사고의 경우 보험과 별개로 지불해야하는 금액이 따라오지만, 아무래도 영어를 못하는 우리에게는 한국어

지원이 되는 허츠 렌트카 상담 서비스와 빠르게 사고 처리가 가능한 든든한 렌트카 업체를 생각하는 것이 1순위가 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안전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베스트 드라이버 우리 김작가님의 의견에 따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빌려 여행을

시작하기로 했다. 참고로 우리 부부는 허츠 렌트카에 이미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이라 골드 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은 무료 가입이 가능해서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고, 골드 회원일 경우 배우자는 추가 운전자로 무료 등록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픽업과 반납을 더욱 신속하게 할 수 있으며, 허츠 렌트카에서 하는 할인 혜택과 나라별 지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선호하는 차량을 선택

할 수 있는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유럽 여행의 경우 허츠 렌트카 특별 혜택으로 예약시 250 유로 이상 ( 이용기간 27일 이하)

이용하면 4G 와이파이 단말기를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 부부가 예약했던 시기에는 이런 이벤트가

없어서 아시아나 골드 멤버스 할인 프로모션으로 참여해 할인 헤택을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프로모션 쿠폰 번호를 적용하면 렌트하는

금액 전체에서 추가 할인을 받거나 여러 이벤트(프로모션)에도 참여할 수 있다. 




▲  먼저 우리 부부가 다녀왔던 8월 말-9월 초의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여행의 코스를 소개한다.

사실 처음에는 이 코스가 아니라 '독일 퓌센' 지역과 '이탈리아 밀라노' 지역까지 가려고 했지만, 가을을 맞이하는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북부 지역은 비와 눈 소식이 있어 날씨에 따라 움직이다보니 원래 가려고 했던 2곳을

뺄 수 밖에 없었다. 더불어 처음부터 여행 일정을 대략적으로 짰었지만, 짓궂은 날씨를 따라 다니다보니 숙소를

미리 예약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처음부터 렌트카 여행을 계획 했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이동을 하면서

숙소를 그때 그때 예약하고 여행 일정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었다. 그리고 조리가 가능한 숙소를 예약하기도 하고

취사가 가능한 곳에서 버너를 이용해 현지에서 구입한 식재료와 음식들을 가지고 다니면서 그때 그때 끼니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무척 편리했다. 렌트카 여행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나가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렌트카 여행을 선호한다.




[ 허츠 렌트카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 혜택  & 가입하기 ]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무료 가입을 할 수 있다. 허츠 렌트카 골드 회원의 

혜택을 꼽자면, 배우자를 추가 운전자로 무료 등록이 가능하다는 것! 허츠 렌트카 픽업과 반납 시 특별히 더

빠르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신속하게 렌트카를 수령 후 여행을 시작 할 수 있다. 더불어 미국과 유럽의

허츠 렌트카 영업소 중 골드 초이스 구역 이 있는 곳에서는 내가 예약한 동일한 등급의 차량 중 선호하는 차량을

선택하여 추가 비용 없이 차를 대여 할 수 있다. 더불어 할인 프로그램과 함께 이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https://www.hertz.co.kr/rentacar/member/enrollment

허츠 렌트카 골드 멤버스 회원 가입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무료로 가입을 할 수 있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카운터에서 줄을 설 필요가 없다. 전세계 40여개의 대형 공항에서

전관판의 이름을 확인 후 차량 픽업을 할 수 있고, 1000여개의 영업소에서는 골드 회원 전용 카운터에서

운전면허증과 국제면허증, 신용카드를 제시하면 바로 차량 픽업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차량 반환도 빠르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의 경우에는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이메일로 할인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골드 회원의 배우자는 추가 운전자로 무료 등록이 가능하고, 아동용 카시트의 비용을 최대 25% 

할인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 혜택을 받으려면 온라인 예약 후 허츠 예약 센타로 전화로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골드 초이스 구역이 있는 허츠 렌트카 지점에서 렌트카를 픽업 할 경우

미드 사이즈 이상 차량 예약시 골드 초이스 구역에 있는 동일 등급의 원하는 차량추가 금액 없이 

선택 할 수 있다. 그리고 회원 등급에 따라 차량 업그레이드도 무료로 받을 수 있기도 하다.




▲  허츠 골드 회원 신청을 할 때에는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신용카드 정보와 청구소 주소, 운전 면허증 번호, 만 25세 이상 운전자,

할인 프로그램 & 제휴사 상용고객 회원 번호를 작성하면 된다.



[ 허츠 렌트카 개인 정보 추가 하기 ]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 개인 정보 변경' 에 들어가 추가 정보를 입력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할인 정보 (할인 프로그램 번호)를 작성하는 공간에 ‘1355830’ 을 넣으면 '아시아 골드 멤버스' 로

등록이 가능하다. 더불어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있는 '할인 행사' 칸을 클릭하여 해당하는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예약을 진행하면 적용되는 할인 프로그램 (cdp) 번호가 달라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  개인 정보를 변경하는 곳의 5번째 사항에는 '차량선호도'를 선택할 수 있다.

나라마다 선호하는 차량과 보험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우리 부부의 경우 최대한 풀 보험을 드는 편이라

원하는 보험에 체크를 했고 수동 차량을 선호하지 않아서 비싸더라도 자동 변속기 차량을 선택해 

놓았다. 이렇게 설정을 해 놓을 경우 차량 예약 검색 할 때와 견적이 나올 때에 내가 원하는 차량 선호도에

맞게 적용되어 견적을 볼 수 있고 그대로 예약 진행을 할 수 있다.   



[허츠 렌트카 사이트 내 할인 행사 정보 ]


현재 허츠 렌트카 사이트 내에서는 나라별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할인 행사를 볼 수 있다. 

10월 말 하와이 여행을 준비 하는 우리 부부는 현재 [회원 전용] 할인 행사인 5일 이상 임차시 1일 무료 

프로모션을 적용해 예약을 했다. 이렇게 회원 가입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신속한 서비스와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허츠 렌트카 차량을 저렴하게 대여 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유럽 허츠 렌트카 예약하기 ]


오스트리아 알프스와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지역을 대략 17일 동안 함께 다닐 차량을 예약하기 위해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들어가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 공항을 임차 도시로 설정하고, 오스트리아에 도착하는 8월 23일 항공편 시간과 한국으로 출발

하는 9월 7일 항공편 시간을 염두하여 픽업 / 반납 시간을 오전 9시로 설정했다. 렌트카는 24시간 기준으로 1일 요금을 지불

하기 때문에 픽업&반납시간 계산을 잘 해서 대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괜히 1시간이라도 더 지체하면 1일 요금을 낼 수 있기

때문! 우리는 다행히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에 아침 7시에 도착하여, 9월 8일 오후 12시 비행기 였기 때문에 공항에서

텍스프리 신청하고 라운지에 들어갈 시간을 염두하니 출발 3-4시간 이전에 렌트카를 반납 하면 되었다. 그래서 픽업 시간도

오전 9시로 정하여 비엔나 국제공항 도착하자마자 아침 식사를 간단히 먹고 짐 정리 후 8시 30분 정도까지 허츠 렌트카

비엔나 국제공항 지점으로 찾아 가기로 했다. 이렇게 오스트리아에 도착 시점으로 렌트카를 대여하니 꽉 채운 16일 동안

렌트카를 대여하는 것으로 견적으로 낼 수 있었다. 




▲  오스트리아 국제공항 허츠렌트카 지점 픽업 / 반납을 모두 하기로 했다. 예전에 미국 여행시

픽업 & 반납 영업소를 다르게 했더니 리턴 피가 꽤 많이 나왔었다. 어짜피 인 아웃 공항이 모두 비엔나

국제공항이라 이렇게 렌트카 픽업/반납 장소가 같을 수 있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은 들지 않았다.

대신 주차가 어려운 도시 여행은 일정을 짜면서 어느 정도 제외 시켰다.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도시에

주차를 하려면 주차비용이 비싸거나 ZTL 존이 있어 들어 갈 수 없다.  그리고 프로모션 쿠폰 번호

적용하여 더 저렴하게 허츠 렌트카를 예약 할 수 있었다.







▲  유럽 렌트카는 수동 변속기 차량이 압도적으로 저렴하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알프스 산맥을 넘어가는

장거리 운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운전자인 남편을 위해 자동 변속기 차량을 대여하기로 했다. 우리 부부가 렌트카를

대여하고 싶은 기간 동안 가능한 자동 변속 차량 밴츠 A 클래스 / 밴츠 E 클래스 등이 있었다. 

아무래도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차량이면서 금액도 부담이 덜 되는 밴츠 A 클래스 차량의 요금 조회를 해보았다.




▲  벤츠 A 클래스 차량의 경우 16일 동안 렌트 비용1445.77 유로가 견적으로 떴다.

예약 당시 유로 환율이 떨어진 상태라 대략 한국 돈으로 180만원 정도 였다.

사실 내가 선택한 차량의 종류가 괜찮고, 자동 변속기 차량, 슈퍼 커버 보험을 적용한터라

 렌트카 비용이 이정도 나온다. 사실 슈퍼커버 보험을 적용하지 않고, 수동 변속기에 더 작은 차량으로

렌트하는 경우 1000유로 이하로 더 저렴하게 15일 동안 차량을 대여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알프스 산맥을 따라 여행을 하다보니 운전하다가 혹시 모를 사고가 발생 할 수 있고

우리의 짐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고,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게 해주는 좋은 차량을 생각

하다보니 일부러 슈퍼 커버 보험와 승차감이 좋은 차량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할인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10% 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


이렇게 우리 부부처럼 장시간 동안 일정에 메이지 않고 장거리 렌트카 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게는

자동 변속기에 좋은 차량을 대여 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특히 별 사진을 찍기 위해 차에서 밤을 지세우는

경우도 생기고 (차량노숙ㅋ), 중요한 카메라 짐도 많고, 아울렛 쇼핑 짐들과 현지에서 구입하는 식자재들을 

모두 차에 실고 다니려면 차량의 크기와 안전성도 잘 체크해야한다. 그리고 이번에는 급변하는 날씨 때문에

캠핑 도구(텐트 등등)를 간소하게 가져갔는데.. 만약에 날씨가 좋은 여름에 캠핑을 하는 렌트카 여행을 한다면

더 믾은 짐들을 넣을 수 있는 큰 차량을 선택하여 렌트를 하면 더욱 좋다. 텐트를 칠 수 있는 캠그라운드를 

이용하면 숙박 비용은 반 이상 아낄 수 있기 때문에 렌트카 비용에 투자를 하는 것이 더욱 좋다.




  


▲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유럽 렌트카 비용  - 사용기간 :16일 


오스트리아에서 허츠 렌트카 16일 동안 렌트한 총 비용은 1445.77 유로가 나왔다.

자세한 요금 내역을 보면 알겠지만 차량 대여 기본 요금은 744 유로다

이 744유로 안에는 차량 손실 면책 프로그램과 도난 보험, 무제한 길로미터가 포함 되어 있었고,

부가세로 붙은 세금 252 유로 / 차량 라이센스 비용&도로세 59.5 유로    .

그리고 내가 추가로 들은 차량 손실 완전 면책 프로그램 (슈퍼커버 보함)인 224 유로 까지 포함했다.


만약에 기본 요금과 부가세만 예약을 하고, 현지 도착하여 허츠 렌트카 지점에서 추가로 보험을 들고 싶다면

PAI(상해) $88 / SUPER COVER(슈퍼커버) $224 / 세금 20% $62.40 / 임차계약서 비용 $3.74

금액을 추가적으로 지불 할 수 있다. 상해와 슈퍼 커버는 선택적으로 들 수 있는 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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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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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예약 & 픽업하기


Buffalo Niagara Airport & Hertz RentaCa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기가 길어 질 것 같아 뉴욕 여행기와 별도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에 대해 포스팅을 시작 하려고 한다. 다소 복잡한 미국 뉴욕 도심에서는

대중 교통이 잘 발달 되어 있어 뉴욕 맨하탄을 중심으로 전철을 타거나 도보로 여행을 즐겼다.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바로 북미 동부 렌트카 여행이었다.

미국 뉴욕 버팔로 공항을 시작으로 나이아가라 - 캐나다 나이아가라 - 캐나다 몬트리올 (몽트랑블랑) - 캐나다 퀘백 - 미국 메인 주 & 뉴 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 미국 뉴욕 우드버리 - 뉴욕 뉴왁 공항 렌트카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을 진행했다. 보통 8-10일 정도면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재빠르게 돌아보고 올 수 있다고 했지만, 나는 이번 기회에 천천히 미국 동부와 캐나다 동부의 단풍을 즐기며 자유롭고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어서

16일 동안 렌트카를 이용해 여행을 하는 일정을 계획 했다. 15-16년 미국 서부 렌트카 여행을 할때 한 번은 허츠 렌트카에서, 한번은 조금 더 저렴한 위명하지

않은 렌트카 업체에서 예약을 하고 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사실 첫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는 미국 렌트카 여행이 처음이기도 하고 허츠 렌트카는 유명하니깐

안전하게 허츠로 예약하고 여행을 했었는데, 2번째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에는 이미 미국 로드 트립 여행 경험이 있고 이번에는 저렴한 업체를 찾아 예약을

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렌트카 업체를 찾아가니.. 이게 왠일~~~ 추가 보험을 해야만 렌트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 결국 40만원 정도의 비용을 더

내야 했다. 그때 너무 속상해서.. 다음 미국 로드트립의 경우 꼭 다시 허츠 렌트카에서 빌릴거라고 다짐을 한 적이 있어 이번에는 고민 없이 허츠 렌트카에서

예약을 진행 했다.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는 보험이 다 적용 된 상태로 렌트를 하기 때문에 추가 보험이 없이 바로 차를 받을 수 있다.  



[ 허츠 렌트카 예약하기]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렇게 10월 31일 까지 미국 & 캐나다 영업소에서 렌트카를 대여하면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딱 우리가 여행 하는 시기여서 너무 좋았다. 물론 허츠 렌트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하니 10월 31일 이후에 예약을 해도 된다.

처음에는 9월 26일 - 10월 11일까지 허츠렌트카를 대여하려고 하다가... 일정을 하루씩 땡겨서 9월 25일- 10월 11일 총 16일동안 

렌트카 빌리는 기간을 정했다. 사실 렌트카의 경우 장 기간 빌리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이득이다. 그래서 이전 미국 서부에서 10일

렌트카를 대여하는 금액보다 16일 대여하는 금액이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 결론은 자동차 여행은 오래 할 수록 이득이라는 거다. ㅋ


참고로 나는 뉴욕 시내에서 운전이 힘들 것 같아 맨하탄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까지 메가 버스로 이동 하기로 했고,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픽업을 하고,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는 미국 뉴욕 뉴왁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했다.

물론 드롭 비용이 150불 추가 되지만, 뉴욕 시내에서 주차장 이용 비용과 장시간 차가 밀려 손해보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드랍비용 150불은 비싼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드랍비용을 추가로 내고 픽업과 반남을 동일하게 뉴욕주지만 다른 장소로 했다.

조금 더 저렴하게 차량을 대여 하고 싶을 때는 뉴왁 공항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저렴하게 할 수 있다.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팁!

 나처럼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모두 하는 사람들에게 팁을 공유하자면.. 

나처럼 미국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이라면 미국 렌트카를 대여해서 한 바퀴를 돌고 오는 것이 더 편리하다.

아무래도 처음 출발 했을 때보다, 돌아갈 때 짐이 많아지다 보니 돌아가는 항공편이 미국 이라면 그 공항까지 가는 것이 좋다.

더불어 픽업하는 공항과 드랍하는 공항이 다를 경우에는 동일한 나라에서 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주유비는 미국이 좀 더 저렴하기 때문에 미국 여행을 먼저 시작 할 경우에는 렌트카도 미국에서 하고,

주유도 한 가득 넣어서 출발 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인수와 반납의 경우에도 같은 미국 뉴욕 주에서 한다면 드랍 비용이 저렴한 편이다.

그리고 현재 허츠 렌트카 홈페이지에서는 캐나다에서 대여해 미국에서 반납하는 경우의 예약이 진행 되지 않아서 드랍 비용을 알 수 없었다.

아마도 미국에서 캐나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픽업과 드랍이 국가가 달라진다면 훨씬 비싸질 것으로 예상 된다.

최대한 미국에서 렌트카를 픽업을 했다면, 미국에서 반납을 하는 것으로 하고,

캐나다에서 픽업을 했다면 같은 캐나다에서 드랍을 하는 것이 좋다.




1) 뉴욕 버팔로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 공항에서  반납  :  1160.68 USD (총 금액에서 150달러 추가 된다.)  한국 돈 : 1,312,000원

2) 뉴욕 뉴왁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공항에서 반납 : 924.38 USD ( 버팔로 공항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한국 돈 : 1,063,000원

3)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토론토 공항 반납 : 1162,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038,000원

 4)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퀘벡 공항 반납 : 1388,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250,000원


▲   16일 동안 허츠 렌트카를 대여 할 때 드는 비용이다. 

미국 뉴욕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의 경우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는 여행의 경우를 비교해 보았다.

아마도 살짝 큰 금액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나는 차량 등급은 일부러 F 로 선택해서 조금 더 금액을 내는 것으로 선택 했다. 

이번 우리의 여행의 경우  차량에 캐리어와 미국에서 구입할 캠핑 도구들을 모두 실어야해서 차량의 사이즈가 커야 했다. 

더불어 장시간 운전을 할 때에는 의자가 더 편안하고 승차감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F 등급의 차량들을 대여했다.

트카의 경우 차량의 그룹에 따라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난다. 

그러니 금액이 좀 많다고 생각하면 F 등급 보다 낮은 C 등급으로 선택을 해도 된다. 


이렇게 차량은 F 등급에 해당하는 종류로 골랐고, 드랍 오프 피가 추가되어 150불을 더해져 1160불에 해당하는 견적이 나왔지만

실제로 대여하는 금액은 대략 1000불 정도!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 볼 때 허츠렌트카 견적 비용이 나쁘지 않았다. 

만약에 뉴욕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출발 했다면 25만원 정도의 금액을 더 저렴하게 빌릴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로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여 2개의 보험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임차인 상해보험 및 분실보험이 있는데.. 이건  차에 짐들을 두고 다니지 않으면 분실의 위험이 적어서 항시 조심 하면 되고,

프리미엄 긴급 도로지원 서비스는  위험한 길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우리 렌트카가 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수리비를 내고 고쳐야 했어서,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프리미엄 긴급 도로 지원 서비스도 추가로 들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미국 버팔로 공항 - 허츠 렌트카 픽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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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는 바로 미국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 있는 허츠 렌트카 영업소이다.

버팔로 공항에서 수화물을 찾고 나면, 이정표를 따라 렌트카 회사들이 모여 있는 길 건너편 건물로 이동을 하면 된다.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허츠 렌트카 영업소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이 힘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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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과 국제면허증을 준비해서 드렸다. 남편이 메인 운전자라면, 나도 추가 운전자로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의 친절한 직원 분께서 .. 우리는 결혼을 한 사이라 추가 운전자 등록이 필요 없다고 했다.

남편만 등록을 해도 배우자는 운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내 국제면허증과 여권을 받지 않았다. ^^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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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정보가 들어가 있어서 모자이크!!ㅋㅋ 암튼 드랍 오프 피 비용까지 함께 결제하고 나니 이렇게 영수증을 주셨다.

그리고 우리 렌트카가 있는 위치를 적어 주시고 친절히 차량이 있는 위치까지 알려주셨다. 드이어 여행 시작이구나!!!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  Hertz Ultimate Choice™ 서비스가 제공 되는 영업소들이 있는데..

 Ultimate Choice™는 차량 선택을 에약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즉 내가 차량 종류를 F 로 선택을 했으면

F 차량이 쭉~~~~ 주차되어 있는 장소에 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내가 타고 싶은 차를 골라서 타면 된다는 거다.

보통 렌트카를 빌릴 때에 사전에 차량이 배정 되고, 내가 우너하지 않아도 타야하는데...

 Ultimate Choice™ 서비스는 내가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다. 대략 미국의  50여 개 주요 공항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대여하는 버팔로공항에서도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는 곳인데, 하필이면 딱 10월부터 할 수 있다고해서

나는 차량을 배정 받아야 했다. 딱 몇 일만 늦게 빌렸어도 내가 고를 수 있는 거였는데...ㅎㅎㅎ

다음에 미국 여행을 할때에 큰 공항이라면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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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차량이 있는 주차장으로 깄다. 멀리서 보이는 우리 자동차의 모습~~~

닛산 차량으로 차량이 무척 깨끗하고 좋아보였다. 역시 관리가 잘 되어진 허츠 렌트카라서 믿고 탄다.ㅋㅋ

차량 자체가 무척 커서 캐리어와 다른 짐들이 무척 잘 들어 갈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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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자동차 내부. 보통 운전자와 보조석에 사람이 앉으면 가깝게 있다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내가 탔었던 많은 차 중에 가장 넓었던 승용차 였다. 확실히 차량이 커서 편안하고,  앞 좌석 발 부분에도 가방, 카메라,

운전 하면서 꺼내 먹을 음식이 담긴 보냉백 등을 앞에 두어도 내 발을 쭉 펴고 편안하고 갈 수 있을 정도로 넓었다.

뒷 좌석에도 20인치 캐리어와 큰 카메라 백팩을 두어도 더 많은 짐을 넣을 수 잇을 만큼 넉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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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에는 28인치 캐리어 2개, 20인치 캐리어 1개, 그리고 천 가방들을 넣을 수 있을 정도 넓었다.

완전 만족스러운 트렁크의 크기!!  우리처럼 짐이 많고, 장을 봐서 다녀야 하는 여행 일정이라면  F 차량의 크기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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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서 나가는 길~ 우리는 인터넷 유심을 사용해 실시간 구글 지도를 켜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했다.

아이패드 고정대를 앞에 설치하고, 가민 네비게이션도 설치하고~ 아무래도 미국 렌트카 여행을 할 때 길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다니기 위해서는 

이렇게 네비게이션들을 꼼꼼하게 설치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다. 핸드폰 구글 지도로도 충분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운전을 할때 많이 긴장하는 편이라.. 이렇게 큰 네비게이션 화면이 필요해 아이패드를 이용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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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에 미국 운전이라 잔뜩 긴장한 서방님!  차량의 내부가 넓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사진 한 장!

내가 그냥 앉아서 찍었는데도 이렇게 서방님이 다 나올 정도니...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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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우리가 렌트한 닛산 차량은 후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잇어서 너무 편리하게 사용 됬다.

아무래도 주차를 할 때 뒤가 안보이면 바짝 긴장하게 되는데, 이번 차량에는 이렇게 후방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어서

주차를 할 때마다 요긴하게 사용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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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렌트카를 빌리자마자 간 곳은 바로... 월마트 였다. ㅋㅋ 원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야하는데..

그동안 사먹고 싶었지만.. 짐을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못 사먹었던 먹거리를 잔뜩 살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가장 먼저 월마트에 가 

한보따리 쇼핑을 했다. 특히 음식을 해 먹을 때 필요한 주방 기구와 음식 재료들을 한가득 사니.. 20만원...ㅎㄷㄷㄷ

신기한 건 이렇게 캐리어 꽉 차게 구입을 했지만 우리 차 안에 다 들어갈 수 있었다. 역시 큰 차를 빌린건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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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트에서 뿌듯하게 장을 본 뒤 20여분 달리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갈 수 있다.

버팔로 공항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애력 30-40분 걸리는데... 우리는 월마트에서 장을 보느라 시간을 많이 써서

바로 숙소가 있는 캐나다 나이아가라까지 가기로 했다. 캐나다와 미국은 비행기와 배로 이동을 할 때에는 전자 비자를 꼭 받아야하는데..

이렇게 육로로 캐나다 땅을 갈 때에는 그져 여권만 보여주면 바로 통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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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여기가 바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가는 곳! 그져 여권을 보여주고 얼마나 여행을 하는지 말만 하면 바로 통과가 된다.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가 정말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정말 편안하게 미국 & 캐나다 렌트카 여행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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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r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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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렌트카 여행,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 대여하기 (허츠 렌트카 사이트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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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렌트카 여행, 스위스 제네바 공항 French Side에서 허츠 렌터카 대여하기

Switzerland Hertz RentaCa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내 생애 첫 스위스 여행! 이번 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것이 바로 스위스 렌트카 였다. 장 시간의 유럽 여행을 하는 동안

영국, 프랑스, 핀란드는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을 했는데 사실 너무 힘들었었다. 우선 우리의 카메라 짐들이 엄청 났고, 한식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는 현지 마켓을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어야 했다. 더불어 스위스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다니다 보면 꼭 들리고 싶은 곳들이

갑자기 확~ 보여질텐데.. 그때 무작정 멈추고 그 스위스의 풍경을 즐기고 싶어서 스위스는 꼭 렌트카 여행을 하고 싶었다. 남편이 5년 전

스위스 첫번째  여행을 할때도 스위스에서 허츠 렌터카를 이용해서 여행을 했는데 너무 편안하고 자유롭고 정말 좋았다고 했기에 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면서 렌트카 여행은 고민 조차 할 필요가 없었다.  특히 스위스 여행을 여러명이 함께 다닌다면 꼭 스위스 렌트카 여행을

준비하길 추천 하고 싶다. 여기서 잠깐!! 나처럼 유럽 여행 일정 상 어쩔 수 없이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서 인-아웃을 한다면, 보다 저렴하게

스위스 렌트카를 대여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정말 꿀팁이기도 하다!!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는 허츠 렌트카 지점이 2 곳이 있는데,

한 곳은 스위스 영토에서 대여하는 '스위스 제네바 공항 허츠 렌트카 지점' , 다른 한 곳은 프랑스 영토에서 대여하는 '프랑스 제네바 공항 

허츠 렌트카' 이다.  제네바 공항은 프랑스 / 스위스의 경계가 있는 곳이라 스위스 렌트카를 대여 할 때 '프랑스 제네바 공항 허츠 렌트카' 

지점에서 대여를 하면  스위스에 지점에서 대여하는 것 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 할 수 있다. 나도 처음에는 제네바 공항에

처음 가는 거라 이해를 하지 못했었는데.. 프랑스와 스위스의 1일 대여비가 다르게 측정되기 때문에 제네바 공항에 렌트카를 대여할 때는

프랑스 구역의 허츠 렌트카에서 차를 대여해서 고속도로를 통해 스위스 영토로 넘어가면 스위스 여행을 바로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나처럼  제네바 공항 인 아웃을 하는 스위스 제네바 공항 프랑스 구역 허츠에서 대여 하는 것이 이익이었지만, 스위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반납을 하는 경우에는 제네바 공항 스위스 구역에서 대여를 하는 것이 훨씬 이익이다.  그리고 제네바 공항 스위스 구역 허츠

영업소의 경우에는 제네바 공항의 메인 영업소라서 픽업, 반납을 할 때 영업소를 찾기  쉽고, 허츠 렌트카 시설도 넓고 깨끗하다. 더불어 

제네바 공항의 렌트카를 알아보다보니 알게 된 것은 제네바 공항 스위스 메인 영업소는 차량이 6개월 미만의 새 차량이고, 유럽은 경우 

수동 차량이 많은 편인데, 자동 변속기 차량이 소형 차량 부터 suv까지 다양하고 차량 선택의 폭이 넓다는 거다. 암튼 제네바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 스위스 메인 영업소와 프랑스 영업소 중에 선택을 할 때에는 내 여행 일정과 내가 원하는 차량의 성능, 더불어 차량 렌트

비용으로 측정한 경비 등을 잘 체크해서 선택 하는 것이 좋다.     



[스위스 렌터카 : 허츠 렌트카 사이트 예약하기]

  


▲  https://www.hertz.co.kr/rentacar/reservation/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가면 직접 예약을 할 수 있다. 

내가 처음에 기재 했듯이 스위스 렌터카를 저렴하게 대여하는 방법이 있는데, 기본 조건은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서 인-아웃을 하는 경우에만 해당한다.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서 내가 대여하려는 '제네바 공항' 을 영어로 적어보면 2개의 허츠 렌트카 제네바 공항 지점이 뜬다.

잘 보면 '제네바 공항 (GVA)' 가 있고 '제네바 공항 - French Side'  가 있는데, 바로 내가 말한 프랑스령의 허츠 렌트카 지점이 '제네바 공항 - French Side'   다.

 프랑스 제네바 공항 허츠 렌터카 지점에서 렌트카 픽업과 반납을 하면 보다 저렴하게 스위스 렌트카를 이용 할 수 있다.


밑에 이미지는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서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서  스위스 구역의 허츠 렌트카와 프랑스 구역의 허츠 렌트카의

렌트 견적 금액을 비교를 해 봤다. 우선  같은 기간 동안, 동급 차량을 대여하고, 다른 여행 일정에 따른 허츠 렌트카 견적서다.





 ▶ 제네바 공항, 프랑스 구역 

허츠 렌트카 픽업 & 반납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서 인- 아웃을 하는 

여행자들에게 유리한 차 렌트 방법이다. 가장

저렴하게 스위스 자동차 여행을 할 수 있지만

꼭 다시 제네바 공항 프랑스 허츠 영업소에

반납을 해야 한다. 제네바공항 스위스 영업소로

가면 절대 안된다. 렌트비는 31만원 정도!

▶ 제네바 공항, 스위스 구역 픽업~

스위스 취리히 공항 반납

제네바 공항 도착해 스위스 다른 공항이나

지역으로 차 반납을 하는 경우에는 제네바 공항

스위스 허츠 영업소에서 대여를 하는 것이 좋다.

우선 드롭 비용이 따로 청구 되지 않고

스노우 타이어도 함께 대여비에 포함 된다.

렌트비는 대략 60만원 정도!

▶ 제네바 공항, 프랑스 구역 픽업~

스위스 취리히 공항 반납

제네바 공항 프랑스 영업소에서 픽업해

다른 스위스 지역으로 반납을 할 경우에는

차 렌트 기본 요금은 저렴 할 수 있지만,

드롭 오프 비용이 350 EUR(47만원)청구 된다.

물론 스노우 타이어도 없다.

렌트비는 대략 88만원 정도


 스위스 자동차 여행을 준비 할 때, 내 여행 일정에 따라 제네바 공항에서 빌리는 허츠 영업소를 잘 선택 하는 것이 좋다 ^^

여러 번 강조 하지만 스위스 여행을 할 때 오직 제네바 공항에서 인 아웃을 하는 경우에만 제네바 공항 프랑스 허츠 영업소를 이용 하는 것이 좋고

스위스의 다른 지점으로 이동해서 허츠 렌트카를 반납 할 경우에는 제네바공항 스위스 구역 허츠 영업소에서 하는 게 훨씬 이득이다.

  이 부분을 포스팅에 추가 한 이유는 스위스 렌트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혹시나 내 포스팅을 보고 저렴하게 하려고

 제네바공항 프랑스 구역에서 렌트를 하고 다른 스위스 지역으로 반납을 할까봐 걱정이 되어 이렇게 이 부분을 추가로 기제한다.   



   



▲ 하지만 여기서 꼭 체크 해야할 사항이 하나 더 생겼는데.. 

바로 오후 11시 이후 제네바 공항에 도착하면 프랑스 영토의 허츠 렌트카를 대여 할 수 없다. (프랑스 테러  이후)

오후 11시 이전에 제네바 공항에 도착하는 경우에만 ' 제네바 공항 프랑스 지점' 의 허츠 렌트카를 대여 한다. 

그리고 '제네바 공항 프랑스 영토 허츠 렌트카' 지점에서 대여한 차량에 스위스 고속도로 이용권인 '비젯'  이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차량을 찾았을 때 앞유리에 있는지 확인하면 되는데, 만약에 없을 때에는 제네바 공항 프랑스 구간에서 나와 스위스 영토로 넘어가는 

공항 출구에서 스위스 비젯 (고속도로 이용권) 40 프랑을 주고 구입하면 된다. 비젯은 1년 단위로 사용 할 수 있다.




[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 제네바 공항 프랑스 지점'에서 차 픽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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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을 마치고 스위스로 이동을 했다. 파리에서 스위스 제네바까지는 기차나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할 수 있는데

에어 프랑스 스위스 제네바 공항까지 가는 항공권이 저렴하게 나와 에어프랑스 항공기를 타고 이동을 했다. 

유롭 여행을 할 때, 무조권 기차만 고집 할 필요는 없다. 저가 항공사가 잇을때에는 항공기를 타고 오는 것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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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 도착해서 따로 검사가 필요 없이 짐을 찾으러 갈 수 있었다.

내 기준에서는 프랑스 파리에서- 스위스 제네바로 넘어 온 줄 알았는데.. 제네바 공항은 프랑스 영토가 같이 있는 곳이라 바로 짐을 찾고 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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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을 찾고 제네바 공항으로 나오면  ' 프랑스령 제네바공항 허츠 렌트카' 지점을 찾아 가야한다.

제네바 공항을 잘 살펴 보면 '프랑스 국기' 와 함께 'French Sector' 라고 써 있는 이정표를 볼 수 있다. 

만약에 이정표가 안 보인다면 공항에 있는 안내소에 '허츠 렌트카 프랑스 구역' 예약표를 보여주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참고로 제네바 공항 입국장에서는 사진에 보이는 에스컬레이터 or 엘레베이터를 타고 1개의 층을 더 올라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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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컬레이터를 올라오면 이렇게 통과를 해야하는 문이 나오는데, 이정표를 보면 출국장 겸 '프랑스 섹터'라고 써 있다.

제네바 공항 안에는 이헐게 스위스와 프랑스로 나눠져 있는 것을 꼭 참고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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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국기가 있는 걸 꼭 확인해서 찾아가면 된다. 그리고 이정표를 따라 가다보면 출국장과 함께 공항 내에 허츠 렌트카 간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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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드디어 허츠 렌트카 제네바공항 프랑스 지점을 찾았다!! 생각보다 가깝게 잇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허츠 렌트카 예약한 바우처를 들고 가면 영어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쉽게 차량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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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예약한 서류를 보여주니 바로 차량의 키와 렌트 관련 서류들을 전달해 주었다. 드디어 시작되는 스위스 렌트카 여행!!

내가 직접 스위스 여행 코스를 짜고, 허츠 렌트카에서 예약을 한거라 더 떨리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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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렌트카를 제네바 공항 프랑스 구역에서 빌렸다면, 당연히 반납도 프랑스 구역의 제네바 공항 허츠렌트카 지점에 해야한다.

하지만 네비게이션에서 제네바 공항 허츠 렌트카를 찾으면 프랑스 지점이 아닌 스위스 지점으로 안내를 하기 때문에 

꼭 '제네바 공항 프랑스 지점' 허츠 렌트카 주소를 직접 네비게이션에 입력하고 출발 해야 한다.

사실 우리도 나중에 반납 할 때, 제네바 허츠 렌터카 지점을 네비게이션으로 찾고 왓더니 스위스 구역으로 알려준 바람에

다시 차를 몰아서 프랑스 지점의 허츠 렌트카로 찾아 가느라 고생을 햇엇다.

처음부터 제네바 공항 (프랑스 구역) 허츠 렌트카 지점의 주소를 적어서 네비게이션을 찾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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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바 공항 허츠 렌트카 프랑스 지점에 반납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우리의 차를 찾으러 갔다. 

허츠 렌트카 지점 옆의 출구를 따라 가다가 엘레베이터가 나오면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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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스위스 여행을 하는 동안 탈 차량!!! 슬림해 보이는 렌트카지만 은근히 짐이 많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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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츠 렌트카에서 대여한 이 차량의 트렁크에 들어가는 짐은 29인치 캐리어 1개, 26인치 캐리어 1개, 24인치 캐리어 1개.

총 3개의 캐리어가 뒷 트렁크에 들어가고 나머지 짐들은 모두 뒷 좌석에 넣었다. 알차게 짐이 들어가서 너무 좋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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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차량의 안의 모습!! 보조석 앞 서랍안에는 렌트카 관련 서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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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드디어 스위스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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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구역에서 빌린 차량이지만 스위스 고속도로를 이용 할 수 있는 2017년 스위스 비젯이 차량 앞 유리에 붙여 잇었다.

덕분에 스위스 비젯 비용인 40 프랑을 아낄 수 잇었다. 종종 프랑스 차량에는 스위스 비젯이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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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제네바 공항 프랑스 구역의 출구이다. 이곳을 나가면 바로 스위스 고속도로가 나온다.

우리는 스위스 비젯이 붙어 잇어서 마음 편하게 스위스 고속 도로 진입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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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통 푸른 스위스의 날씨. 이렇게 날씨가 좋으니 스위스 렌터카 여행을 하기에 정말 좋았다.

차를 세울 수 있는 휴식처가 나오면 우리는 차를 세우고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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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차를 세우고 블루투스를 연결했다. 핸드폰에 있는 노래들을 차량 스피커로 들으니 더욱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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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에서 차를 타고 가면 좋은 이유! 바로 이런 풍경을 즐기기 위해서~~~^^

물론 기차를 타고도 볼 수 있지만.. 사실 세우고 싶은 멋진 곳이 나오면 기차에서는 중간에 내릴 수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스위스 렌터카를 세우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었다.  차를 타고 가는 내내 이런 풍경이 끊이질 앉앗다.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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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에서 기차 보다 렌트카를 빌려야 하는 이유. ㅋㅋ 바로 이런 순간을 위해서 아닐까? >ㅁ<

너무 멋졌던 그린델발트에서 인터라켄으로 가는 길...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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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아릅답기로 소문난 도로! 스위스의 푸르카패스 (Furkapass) 다. 

스릴을 즐기며 운전을 하는 분들이 찾기도 하는 푸르카 패스! 약간 험란한 길이지만 차를 타고 가야만 만날 수 풍경들이 있다.

우리 남편이 5년전 여길 렌트카를 타고 지나갔는데.. 너무 멋져서 나를 꼭 여기에 데리고 오고 싶었다고 했다.

그만큼 여기는 특별한 곳!! 암튼 보험도 다 포함되어 있어 따로 신경 쓸 것도 없고, 차량의 컨디션이 잘 관리되는 허츠 렌트카 덕분에 

안전하고 즐겁게 스위스 렌트카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스위스 렌트카 여행 정보는 추가로 올리겠다^^





http://www.her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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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터카, 허츠 렌트카 타고 알버타 여행 시작! (캘거리 공항 픽업 ,에드먼튼 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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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트카, 허츠 렌터카 타고 알버타 여행 시작! 

Canada Hertz Rentacar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알버타 8박 10일 동안 캘거리, 밴프, 에드먼트 도시를 두루 다니며 겨울 여행을 즐겼었다. 아무래도 카메라 가방과 29인치 캐리어를 

가지고 다니기에는 렌트카 만큼 좋고 편안한 이동 수단은 없었다. 더불어 기름값도 우리나라보다 저렴하고, 차량 렌터비도 괜찮은 편이라

넓은 땅 이곳 저곳 가고 싶은 캐나다 여행을 할 때에는 렌트카를 타고 다니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작년 10월 여행 때 제일 저렴한 렌터카

 찾아 인터넷으로 미리 대여 신청을 하고 여행을 갔다가 추가 보험을 들어야 하는 일이 생겨서 오히려 가장 비싼 렌트카에서 빌리는 비용

보다 더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 이후 견적이 조금 더 많이 나오더라도 현장에서 추가 지불이 없고 보험이 확실하다고 알려진 렌터카 업체에서

대여를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는 제일 유명한 허츠 렌터카에서 이용했다. 우리의 일정상 픽업은 캘거리

공항/ 리턴은 에드먼튼 공항으로 예약을 했고,  나를 추가 운전자로 등록 했다. 작년 10월에 면허증을 딴 덕분에 이번 여행에서 국제 운전

면허증을 발급 받아 챙겨 갔다. 국제 운전 면허증은 가까운 경찰서나 운전 면허장에서 운전면허증과 여권, 8500원을 가져 가면 누구나

발급 받을 수 있다. 소요시간은 대략 20분 정도!  해외에서 렌트카를 빌리러 갈 때 필요한 것은 바로 '국제 운전 면허증'과 '한국 운전 면허증',

'여권' 운전자 이름의 '신용카드' '예약확인서' 다. 


[해외 렌터카 이용시 필요한 준비물]

국제 운전 면허증 (유효기간 1년), 한국 운전 면허증, 여권, 예약 확인서, 운전자의 '신용카드'



- 캐나다 캘거리 국제 공항, 허츠 렌터카 픽업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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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이정표에  '렌터카 센타'  영어 기제되어 있고, 허츠 렌터카 로고가 보인다.

그 이정표를 따라 가면 렌터카 부스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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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이 바로 허츠 렌터카 데스크 ! 이 곳에서 예약 확인서와 국제운전 면허증, 한국 운전 면허증, 신용카드,여권을 보여주면 된다. 

실제로 성수기에는 이 곳에 손님들이 많아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려야한다. 하지만 여기서 빨리 차량을 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골드 플러스 멤버' 는 주차장에 위치한 안쪽 부스에 가서 예약 확인서를 보여주고 바로  차량을 픽업 할 수 있다. 

원래 골드 플러스 멤버는 추가로 돈을 내고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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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허츠 골드 클래스 멤버여서 차량이 서 있는 안쪽 허츠 렌트카 부스로 갔다. 

캘거리에 눈이 많이와서 그런지 지하 1층인데도 눈의 흔적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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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자인 오빠가 국제 운전면허증과 한국운전면허증, 신용카드, 여권, 예약 확인서를 드리고

나는 추가 운전자로 등록 하느라 한국& 국제 운전 면허증과 여권을 제출 했다.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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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키를 받았다. 우히히히~ 차량에 관련된 서류와 함께, 비상 연락을 할 방법 등등을 안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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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안 함께할 우리의 붕붕이!! 밴프에서 보드 데크와 부츠를 실고 다닐 거라 트렁크 공간이 큰 차량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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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내부의 공간이 넓어서 가방을 발 있는 공간에 두어도 편안했다. 터치로 음악, 히터, 열시트 등 조절이 가능하고 컵 수납 공간도 넉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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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는 29인치 캐리어 3개와 큰 보조가방을 넣어도 넉넉 했다. 여기에 뒷자리 한 칸을 이용하면 데크 3개와 부츠 3개까지 모두 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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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시내에 주차된 우리 붕붕이! 눈 길에서도 잘 달린다. 캐나다는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눈이 오면 재설 작업을 재빠르게 해서

도로에 차가 다니기에 편하다. 특히 고속도로는 눈을 녹여주는 재설 차량이 다녀서 아주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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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 스크린으로 라디오, 블루투스, 히타, 열시트 온도 등을 조절 할 수 있다. 그리고 밖 온도 체크!! 

아침 8시 47분. 캐나다 알버타의 날씨는 영하 30도!! 정말 영하 30도를 만낫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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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에서 밴프로 가는 동안 창 밖에 보이는 멋진 나무와 눈! 나무에 눈이 쌓인 걸 보니 캐나다 온 걸 실감했다. 우와!!!

밴프로 가는 동안 더 많은 눈을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오기 전 주말에 눈 폭풍이 왔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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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로 가다 보니 멀리 로키 산맥이 보이기 시작했다. 엄청 멀리 있는 산인데도 도로 위에서는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겨울이어서 그런지 산에 눈이 가득했다. 저 산에 오르면 어떤 기분일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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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는 역시 도로를 달리는 내내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다. 지루한 틈을 주지 않는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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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붕붕이의 뒷태. 하얀 눈 밭에서 더 빛나는 블랙 붕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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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붕붕이는 9일 동안 안전하게 모든 곳을 데려다 주었다. 역시 튼튼하고 좋은 차량을 빌려야 한다. >ㅁ<




- 캐나다 에드먼튼 국제 공항, 허츠 렌터카 리턴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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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에서 밴프, 에드먼튼까지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에드먼튼 공항으로 렌터카를 반납하러 왔다.

에드먼튼 공항 근처로 가면 렌트카 리턴 이정표를 볼 수 있고, 이정표를 따라  지하 1층으로 내려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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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대여 했던 허츠 렌트카가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고 내려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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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렌터카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허츠 렌트카 리턴 장소를 잘 찾아가야 한다. 천천히 이정표를 확인하며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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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츠 렌트카가 써 있는 곳으로 가면 직원 분이 서 있는다. 직원이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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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납 시 차량에 있는 개인 소지품 확인 하라는 안내가 써 있었다. 분실 하지 않도록 짐 잘 챙기고, 쓰레기도 모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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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먼튼 공항과 연결 되어 있어 카트에 캐리어와 다른 짐들을 올려 편하게 이동하면 된다. 

나는 짐 2개를 가지고 왔는데,  어느덧 짐 3개가 되서 한국으로 돌아갔다. 이렇게 많은 짐들이 다 차에 실린다는게 신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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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워서 눈이 오고, 또 날이 풀려서 녹은 눈들 덕분에 차가 더러워 졌다. 다행히 이렇게 반납했는데...아무 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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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터카 반납이 지하 1층, 출발층은 3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이렇게 렌트카 반납 완료!!!

허츠 렌트카 덕분에 9일 동안 편하고 안전하게 알버타 여행을 할 수 있었고, 픽업과 리턴을 원하는 공항에서 할 수 있어서 정말 편안하게 움직 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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