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캄보디아 프놈펜에 봉사활동 하러 왔어요^^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씨엠립- 알롱벵 지역으로 봉사활동을 왔어요.
어젯밤 캄보디아 씨엠립에 도착한게 새벽 2시 였어요.
씨엠리 게스트하우스에서 3시간 자고 다시 공항으로 가서 캄보디아 국내선을 타고 프놈펜으로 왔어요.
항공권이 프놈펜 인- 씨엠립 아웃으로 살 수가 없어서 .. 씨엠립 인&아웃 으로 하고 첫번째 장소인 푸놈펜에는 국내선울 타고 이동할 수 밖에 없었어요.


캄보디아 8월 날씨는 확실히 4월보다 훨씬 시원하게 느껴져요.
구리고 우기인데도 하루종일 해가 쨍쨍 , 구름둥둥 파란 하늘을 보여줬어요.
덕분에 오늘 해야하는 일들은 모두 할 수 있었어요.


아침은 간단하게 2달러짜리 쌀국수와 볶은밥으로~~


프놈펜은 캄보디어 수도로 알려져 있어 도시의 건물들이 많을 것 같지만.. 실젤 가난한 마을들이 참 많아요.
저는 남편과 다른 일행둘과 함께 작은 마을에 가서 아이들의 도와주는 일울 했어요.


 캄보디아 아이들 머리카락 속 석회를 잡아주는 약을 발라주고,


수 백번 넘는 펌프질로 우물 물을 길러 꼼꼽히 감겨주고,


미용실에 간 듯 예쁘게 머리카락을 잘라주고,


깨끗하고 멋져진 모습으로 사진도 찍었어요.

너무 예쁜 아이들~ 더 많은 교육의 기회가 생기고
 건강하게 자라 나라를 발전 시키는 미래의 꿈나무가 되길 바래봅니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