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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 캐나다 동부 24일 여행 중 마지막 여행 코스였던 뉴욕 우드버리에서 2박 3일 머물며, 아울렛 쇼핑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 오는 일정이었다. 미국

동부 여행을 하면서 빼 놓을 수 없는 아울렛 쇼핑!! 그 중에서도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은 우리 여행 코스 중에 딱 들리기 좋았다.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시간에 가서, 마감 시간까지 미국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브랜드 물건들을 정말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특히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을 하기 전 미리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북 바우처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챙겨 가면 추가 할인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나는

미국 여행을 하던 중이라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을 통해 받을 수 있는 'VIP 쿠폰북' 을 받아 조금 더 할인 된 금액으로 마음 껏 쇼핑 할 수 있었다.

올해 다시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터라 가을에 다녀온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팁'을 정리하면서 미국 아울렛에 대해 살펴보니

미국 사이먼 쇼핑몰은  내가 갔었던 프리미엄 아울렛 외에도  2가지 종류로 쇼핑몰이 더 있었다.


프리미엄 아울렛 :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를 25~65%까지 할인 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쇼핑 센터로 쇼핑몰

이름에 '프리미엄 아울렛'이 들어간다. 이번 포스팅에 소개된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여기에 속한다.

사이먼 몰즈 : 명품에서 캐쥬얼까지 최신 유행의 브랜드 매장과 세련된 고급 레스토랑을 가진 럭셔리한 쇼핑 센타다. 

사이먼 밀즈 : 상품의 최대 70%의 할인폭 뿐만 아니라, 영화관, 볼링장, 수족관 등 다채로운 오락시설이 어우러진 복합 쇼핑

센터로 쇼핑몰 이름의 끝에 밀즈(Mills)가 들어간다.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 받는 방법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전, 꼭 챙겨야하는 아울렛 할인 쿠폰북을 받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 하려고 한다.

할인 쿠폰북은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쿠폰북과 VIP 쿠폰(Savings Passport)을 이용하면 더 많은 할인으로

구입 할 수 있다. 특히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는 VIP 쿠폰북 보다 더 큰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여행 중 쇼핑을

생각한다면 미리 인쇄를 해 가는 것이 좋다. 바우처는 인포메이션 센터 또는 게스트 서비스 부스에서  교환 하면 된다.

추가 할인을 받으려면 꼭 쿠폰북을 매장에서 계산시 가지고 있어야 하므로 바우처를 쿠폰북으로 교환 후 쇼핑을 해야 한다. 

프리미엄 아울렛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가입 후 VIP 쿠폰을 받을 수 있지만, 사이먼 몰즈와 사이먼 밀즈 쇼핑 센타는

꼭 바우처를 가져가야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1.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 안내 & 다운로드 링크   http://drivetravel.link/DP_Voucher_AG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수량 소진 시, 세이빙 패스포트로 제공한다)

2. 프리미엄 아울렛은 홈페이지 가입 후에 VIP 쿠폰을 모바일로도 받을 수 있다.  https://drivetravel.link/PremiumOutlets



               쇼핑 기프트카드 무료 이벤트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는 매월 미국 쇼핑몰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750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카페 가입 후 간단하게 댓글을 남기는 이벤트라 누구나 쉽게 참여 할 수 있다. 사이먼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 진다고 한다. 7,8월 선물은 $250 기프트카드 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명을 선정한다.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 링크 : http://drivetravel.link/DP_Event_AG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 가격              


미국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구입 해야하는 쇼핑 리스트를 작성해 보았다. 특히 이번에는 미국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쇼핑을 했다. 내가 간 프리미엄 아울렛은 유명 브랜드 상품들을 30-70% 정도의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고,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모바일 쿠폰으로 인포메이션에서 교환한  VIP 쿠폰으로 5-10% 정도의 할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참 좋았다. 다음에 미국 쇼핑 하러

갈 때에는 꼭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를 받아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예정이다. >ㅁ< 그러면 미국 쇼핑 기록들을 펼쳐 볼까~


미국 뉴욕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꼭 사야하는 브랜드를 꼽자면,

 코치 COACH , 토리버치 Tory Burch , 마이클코어스 Michael Kors, 지미추 Jimmy Choo , 나이키 Nike ,

노스페이스 The North Face , 쌤소나이트 Samsonite , 아디다스 adidas , 크록스 crocs


 직접 우드버리 아울렛의 여러 브랜드 매장을 다니면서 추가 할인 행사를 하거나, 미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라

더욱 싼 브랜드들을 다니며 열심히 쇼핑을 했다. 오픈에 맞춰 문 닫는 시간까지 정말 열심히 쇼핑을 했다. ㅎㅎ



▲  미국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은 정말 넓다. 그래서 꼭 아울렛 맵을 참고해 가고 싶은 브랜드 매장을 체크 하고,

미리 가려고 생각했던 매장별 이동 동선을 정해 걸으면서 차례대로 쇼핑을 하면 된다.  



  

▲   나는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바우처를 인쇄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받은

모바일 쿠폰으로  VIP 쿠폰북을 교환 하면 된다.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인포메이션 센타에서 교환 하면 된다.


코치 COACH


  

  

  

▲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코치 매장!! 미국 아울렛에서 가장 큰 할인을 받는 브랜드 중에 하나로,

이번에 코치에서 친정 엄마, 시어머니가 사용할 가방을 구입 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 언니에게는 지갑 선물~

한국 코치 매장에서 보았던 금액에서 1/3 가격에 가방과 악세사리들을 구입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원래는 3개 정도 살 가방들을 결국 여러개 구입하게 됬다. 왜 미국 아울렛 코치 매장에 손님들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란~~^^


▲   부모님 선물과 언니 선물과 내 가방까지 골랐다. 정말 제대로 코치 매장 털기!!



▲   이미 할인 된 금액이 적혀 있는 상태에서 50% 할인 쿠폰을 사용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었다.

두 손 가득~ 구입한  코치 가방과 지갑 등을 쇼핑백에 넣어 인증 사진 찍기!ㅋㅋ

A4 사이즈의 크로스 백의 경우 140달러 안으로 구입 했고 (대략 15만원 미만), 더 작은 사이즈의 크로스백은 10만원,

지갑은 추가 할인 받아 2만원 정도, 양면 토트북 라지 사이즈는 15만원 안으로 구입 할 수 있엇다.



토리버치 Tory Burch


  

  


▲  이번에는 간 매장은 디자인이 예쁜 토리버치 매장!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 가입 후 받은 VIP 쿠폰북 안에 토리버치 매장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부러 갔다.

코치 브랜드 보다는 할인률이 적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크로스백과 샌들을 구입했다.

토리버치 가방과 토리버치 샌들 2개 해서 280 달러 결제 완료!!



마이클코어스 Michael Kors


  

  

  

▲  남편이 디자인이 예쁘다고 꼭 1개 백은 사라고 추천해서 가게 된 마이클 코어스!

마이클코어스에서 아이보리 토트백이 50% 할인 중이었다. 그리고 지갑은 60% 할인 하고 있어, 가방이랑 맞춰서 셋트로

지갑 1개, 라지 토트백 1개를 구입 했다. 총 300달러 정도 나왔다. ^^



지미추 Jimmy Choo


  

  


▲  친한 지인의 결혼식 선물로 구입한 지미추 웨딩 슈즈!!! 지미추 슈즈가 이렇게 유명한지 나는 사실 몰았었다.

하지만 웨딩샵을 운영하는 한국 분이 지미추 웨딩 슈즈를 10개 이상 구입하는 걸 보고 여쭤 봤더니.. 

한국에서 연에인들이 신고 나오는 아주 유명한 브랜드라고 요즘 웨딩 슈즈로 지미추가 인기가 가장 좋다고 알려주셨다.

그래서 우리도 결혼 선물로 지미추 웨딩 슈즈로 골랐다. 너무 늦게 가서 사이즈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에쁜 슈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와 딱 친한 동생의 발 사이즈에 맞는 230 반짝이는 화이트 웨딩 슈즈를 구입 할 수 있었다.

참고로 지미추 할인 가격은 500-600달러 대였는데, 추가 할인 이벤트 기간이라 30만원 대로 구입 할 수 있었다.

알고보니 한국에서는 10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구입 할 수 있었던 지미추 웨딩 슈즈 였다~ㅎㅎ



 나이키 Nike &  크록스 crocs


  

  

▲  2개를 살 경우 1켤레는 60% 할인을 하기에 평소에 편하게 신는  크록스 매장에도 갔다.

참고로 쿠폰북에도 추가 할인에 대해 나와 있어 4켤레에 10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쇼핑을 할 수 있었다.


  

▲  이번에는 나이키 매장!! 아주 큰 폭의 할인은 아니지만, 285-290을 신는 우리 신랑의 신발은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미국에서 구입을 하는 것이 더욱 디자인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다. 그래서 미국 아울렛에 오면 꼭 운동화를 몇 켤레씩 사는 편이다.

이번에도 3켈레 남편 운동화 구입 완료!!



노스페이스 The North Face 

게스 GUESS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남편에게 맞는 사이즈의 자켓과 패딩을 구입했다. 한국에서 구입하는 금액의 30%도 안되는

가격이라 정말 눈이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양가 어른 아버님들 선물까지 구입 완료!

미국 아울렛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더 많이 못 산게 아쉬울 정도로~~ㅎㅎ


  

▲  게스 청바지는 1벌에 3만원대~ 여기서도 쿠폰북에 100달러 이상 구입시 추가 할인이 되어 더 자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잇었다.

남편꺼 2벌, 내꺼 2벌을 구입하니 10만원 정도!


  

▲  미국 아울렛에서 사야하는 브랜드 중에 타미 힐피거도 빼 놓을 수 없다.

특히 남성 의류가 개인적으로 너무 예뻤다. 캐쥬얼한 디자인과 체크 무늬가 예쁜 타미 남방과 니트들~~

이번에도 득템!! 



쌤소나이트 Samsonite



▲  쌤소나이트에서 캐리어를 할인 판매 하고 있어 이번 기회에 구입 했다. 대략 400달러 정도!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을 에쁘게 넣고 싶어서 캐리어까지 구입 했다.>ㅁ<

이제는 잘 굴러가는 쌤소나이트 캐리어까지 득템!


  

  


▲  이번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지갑을 열게 만들었던 아울렛 쇼핑!! ㅎㅎ

처음으로 쇼핑하는 재미를 알게 해 준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좋은 브랜드의 물건들을 이렇게 구입 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하고 좋았다. 왜 미국으로 쇼핑을 하러 오는게 돈을 버는 거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우리 렌트카에 한 가득 찬 아울렛 쇼핑 물건들~!!ㅋㅋㅋ 괜히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

얼른 다시 쇼핑하러 미국 여행을 준비해야겠다.  미국 항공권부터 찾아봐야징~ 그리고 쇼핑 기프트 카드 이벤트도 응모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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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익스플로러패스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적어 보았다. 맨하탄 도시와 엠파이어 빌딩을 한 눈에 내려다 보는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에서의

여유로운 나들이 등 이것 저것 정리해 검색해보니 엠파이어 빌딩과 야경을 볼 수 있는 탑오브 락 전망대 금액,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크루즈 금액,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금액은 생각보다 비쌌다. 이미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하면서 지출한 금액이 상당했던터라 '이런 어트랙션은 하지 말까..'하는 생각도 들

정 도 였다. 하지만 '내가 언제 또 이 뉴욕에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최대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알게 된 유용한 팁!

다양한 뉴욕의 관광지들의 입장료와 티켓 등을 패키지 처럼 묶어 저렴하게 구입 할 수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이 있다는 것!!!! 특별히 뉴욕 익스플로러는

뉴욕의 유명한 어트랙션 61개 중에 이용하고 싶은 횟수에 따라 (3개, 4개,5개,7개) 구입 할 수 있었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을 한국에서 미리 구입 해 갈

수 있어 더욱 편했고, '드라이브 트래블' 여행사에서 저렴하게 판매 하고 있었다. 어트랙션 3개를 탑승 할 수 있는 패스권 기준으로 성인은 88,000원 / 아동은

 69,000원. 나는 5박6일이라는 뉴욕 여행 일정 동안 3개 정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1장당 88,000원에 2장을 구입 했다. 그리고 뉴욕 익스플로러 바우처와

가이드 북은 메일로 발송이 되고, 그 바우처를 인쇄해 내가 가려는 어트랙션 티켓 창구로 실제 티켓으로 교환을 해준다.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구입 ◀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 정식 사이트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로 이용 할 수 있는 61개의 어트랙션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정식 사이트에서 3개 이용 패스권 성인 1인 84달러.

실제로 직접 구입하면 한국 돈으로 환전시 9만 3천원 정도인데, 드라이블 트래블 스토어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8만 8천원에 구입 가능!

https://www.smartdestinations.com/new-york-attractions-and-tours/_d_Nyc-p1.html?pass=Nyc_Prod_Exp&allInc=true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에 들어가면 다양한 나라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시티 패스권을 판매 한다. 나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가는 거라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 했다. 구입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뉴욕 여행 기간 동안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1일 자전거 대여를 해서 나들이를 즐기고,  뉴욕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노을과 야경을 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러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고 뉴욕 도시를 배 위에서 구경하기로 정했다.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바우처는 구입 할 때 적었던 메일과 핸드폰으로 발송 된다. 그리고 뉴욕 가이드북과 안내사항도 함께 전달 된다.



   


▲  이렇게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가 도착 하면, 인쇄를 해서 가져 가면 좋다. 물론 핸드폰으로 전송해 주시는 QR 코드로도 이용 할 수 있다.






[ 엠파이어빌딩과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처음 이용 한 곳은 바로  탑오브더락 전망대!!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록펠러센타 전망대는 정말 인기가 많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전망대에 가려면 몇 시간 전에 티켓을 교환하거나, 하루 전에 미리 가서 티켓을 교환하면 된다.

 교환하는 방법은 직접 록펠러 센타 지하 1층 티켓 창구의 직원분에게 익스플로러 티켓을 보여주며 내가 원하는 시간을 말하면 티켓을

교환해준다.  만약에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들어 갈 수 없다면 다음날 티켓으로 받는 방법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당일 오후 5시 티켓이

없어서 다음날 오후 5시 티켓으로 미리 하루 전에 발급 받았다.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노을과 야경을 모두 보기 위해 미리 티켓 교환 완료!


  

  

  


▲  참고로 록펠러센타에서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타려면, 내가 예약한 티켓에 적혀 있는 정해진 시간에만 엘레베이터 탑승이 가능하다.

그래서 예약한 시간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5시 티켓을 구입했으면 17:00-17:30 시간에만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이용 할 수 있다.

철저하게 올라가는 시간과 인원수를 통제한다. 그리고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총 3군데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에 올라간 전망대는 유리창으로 막혀 있고, 유리창 전망대에서 한 층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에 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유리창으로 막혀 있는 줄 아는데... 사실 전망대는 3층 구조로 되어 있어 계단으로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맨하탄의 야경과 엠파이어 빌딩과 노을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유리창이 없어 사진을 찍기에도 더 좋다. ^^

대신 삼각대를 세우기에는 어렵다. 탑오브더락 야경과 노을을 보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전망대로 올라오기 때문에 

삼각대를 세울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생기지 않는다. 암튼 록펠러센타 탑오브더락은 정말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 자유의 여신상과 뉴욕 도시를 만날 수 있는 서클라인 크루즈 ]


허드슨 강 위에서 맨하탄 도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러 갔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로 탑승 할 수 있는 크루즈는 여러 종류가 있다.

처음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까지 데려다 주는 왕복 크루즈를 탑승하고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 올라가는 걸 원했는데,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는 전망대 티켓은 몇 달 뒤까지 이미 매진!!! 그래서 엘리스 섬까지 가는 크루즈가 아니라 허드슨 강 위에서 자유의 여신상 앞까지 다녀오는

크루즈를 타기로 했다. 서클라인 크루즈의 경우 6개의 종류가 있고, 익스플로러 패스로 추가금 없이 이용 할 수 있는 크루즈는 2종류가 있다.

익스플로러 사용하는 서클라인 크루즈는  1시간 30분 코스 와 1시간 코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12시 30분 탑승 가능한 랜드마크 크루즈 (1시간 30분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나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14시 30분 리버티 크루즈(1시간 코스)를 탑승할 수 밖에 없었다.


  

  

  


▲  서클라인 크루즈를 제대로 즐기려면 지붕이 없는 2층 배 위로 올라 가야 한다. 1시간 내내 뜨거운 햇빛을 받으면 살이 타 들어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

하지만 살이 타는 걸 신경 쓰기보다 허드슨 강 위에서 바라보는  멋진 뉴욕 도시의 모습과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것이 더욱 즐거웠다.

물론 너무 타버린 어께 때문에 따가워서 한참 고생 했다. 꼭 긴팔과 머플러를 챙겨서 가길~~ㅋ 






[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즐기는 센트럴 파크 ]


마지막으로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이용 했던 곳은 바로 맨하탄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 사실 처음에 센트럴 파크가 이렇게 큰 줄 몰랐었다. 

절대 걸어서는 다닐 수 없는 어마 어마한 크기의 센트럴 파크라 나는 1데이 자전거를 대여했다. 대여하는 방법은 지정된 자전거 대여소에 가서

익스플로러 패스를 보여주고, 자전거를 받으면 된다. 여자들이 탑승하는 자전거에는 바구니까지 대여해 준다. 그리고 자전거를 보관할 때 사용 하는

자전거 락까지 대여해준다. 우리는 4시간 동안 센트럴 파크 한 바퀴를 크게 돌고,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산책도 즐겼다. 


  

  

  


▲  사실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카메라와 도시락까지 챙겨서 자전거를 탑승 했다. 근데 센트럴 파크는 정말로 거대했고, 오르막 내리막이 다양하게 있어

오르막을 자전거 타고 갈때에는 정말로 힘들었다. 하지만 나무가 울창하고 공기가 좋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의미가 있었다.

만약에 내가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더 길게 자전거를 타고 돌아 다녓을텐데.. 내가 생각한 일정이 있어 4시간 정도만 자전거를 타야 했다.

센트럴 파크는 정말 자전거 타기에 좋은 공원이었다. 커다란 호수와 멋진 뷰, 깨끗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센트럴 파크.

평소에 체력이 좋은 분들이라면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꼭 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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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뉴욕 야경,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Queens, Long Island City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2번 이상 찾아 간 곳들이 있다. 처음 갔을 때 너무 좋아서 다시 찾게 되는 그런 곳들 중에 뉴욕 맨하탄 도시로 지는 노을과

매직아워, 그리고 맨하탄 야경을 보기 좋았던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를 소개 하려고 한다. 내가 머물렀던 퀀즈 지역의 우드사이드 숙소와 같은 동네

인 롱아일랜드 시티는 요즘 뉴욕에서 핫 한 곳이다. 안전하기로 알려진 퀸즈 동네라 많은 사람들이 가주 하고 있고, 집 값도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특별히 롱 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은 맨하탄 도시를 강 건너편으로 구경을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노을이 지는 시간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는다. 우리는 밤 늦은 시간에 불들이 꺼지지 않는 맨하탄 도시의 야경을 보러 롱 아일랜드

시티를 갔었는데, 이 곳이 노을을 보기에도 좋은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뉴욕에서의 세번째 날 저녁에 다시 롱아일랜드 시티 갠트리 플라자 공원

에 다시 오게 되었다. 탑 오브더 락 전망대 티켓을 교환하고 오느라 맨하탄 도시로 지는 동그란 해를 구경 할 수 없었지만, 매직아워를 볼 수 있었다.




▲  요즘 핫한 뉴욕 퀀즈 지역의 롱아일랜드 시티! 맨하탄과 퀸즈 사이의 강이 참 인상적이었다.

선착장에는 '롱 아일랜드' 라고 멋지게 새겨져 있었다. 사실 해가 맨하탄 도시로 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맨하탄에서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로 오는 동안 해가 져 버렸다. 그나마 막 해가 지고 난 후라 매직아워가 시작 되는 시간. 



▲  아름답게 물드는 매직아워를 보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을 걸어다니며 산책을 즐겼다.

선착장에 씌여진 롱아일랜드! 여기에 있는 건물들에 살면 매일 멋진 노을과 맨하탄 야경을 볼 수 있다. 아우~ 부러워랑.



▲  하늘이 붉게 물드는 시간.. 맨하탄 도시의 건물들의 빛이 반짝였다. 

멀리 보이는 사진작가와 사진을 찍는 가족들~ 역시 여기가 야경 명소인 것을 알고 이렇게 가족 사진을 찍으러 왔나보다.

우리도 가지고 있는 익숙한 조명들이 보이고.. ^^



▲  해가 졌지만, 아직 하늘이 너무 밝아서 뉴욕 맨하탄 건물들의 반짝이는 분들이 잘 보이지 않았다.

공원 벤치에 앉아 더 어두워지길 기다리며 시원한 바람을 쐬었다. ^^ 북적거리는 공원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니 

꼭 내가 뉴욕에서 사는 사람 같았다. 후훗



▲  아름다운 색으로 물드는 하늘... 매직아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의 실루엣과 반짝이는 맨하탄 도시.

내가 가장 좋았던 순간. 자연과 사람, 도시가 함께 어울려지는 모습이라고 해야할 까? ^^ 암튼 이 시간이 어찌나 좋은지...



▲  더 붉게 물드는 하늘을 보니.. 너무 환상적이었다. 자연속에서 즐기는 일몰을 좋아했는데..

이렇게 뉴욕의 도시와 노을도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  삼각대를 안가져와 난간에 매달려 사진을 찍는 내 모습을 울 신랑이 찍어줬다 ㅋㅋㅋ



▲  시간이 지나자 뉴욕의 야경을 매직아워와 함께 볼 수 있었다. 엠파이어 빌딩은 유독 아름답다.



▲  장노출로 찍은 사진! 반짝이는 뉴욕의 야경과 강에 반사되는 빛들..

그리고 하늘에 별을 수놓고 가는 비행기... 정말 최고의 시간...^^ 도시에서도 이렇게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던 시간.



▲  반짝 반짝 아름다운 맨하탄.



▲  열심히 찍고 있는 내 모습을 담아준 우리 신랑. 감사해요 김작가님!


  

  


▲  이건 더 늦은 밤 10-11시쯤 찍었던 롱아이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서 바라 본 뉴욕의 야경이다.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사진 직기 좋았던 시간! ㅎㅎ



▲  늦은 밤에도 여전히 반짝 거리는 뉴욕의 맨하탄. 

뉴욕 여행을 간다면 노을과 야경을 보러 롱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과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

꼭 들려보길 바란다. 간식 거리를 사오면 의자에 앉아 먹으면서 노을과 야경을 즐기면 더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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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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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에어비앤비 /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엔비 airbnb / 퀸즈 숙소 / 에어비엔비 할인쿠폰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앤비 airbnb / 뉴욕 퀸즈 숙소 / 에어비앤비 할인 쿠폰 


NewYork airbnb 숙박 후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준비 하면서 항공권 예약 후 가장 먼저 알아 본 것이 바로 뉴욕 숙소 였다. 뉴욕 여행을 준비 하는 사람들이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이 바로 숙소 & 호텔인데.. 그 가격이 정말 어마 어마 하기 때문이다. 나도 뉴욕 5박 6일을 보내야하는 숙소를 찾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었다. 우선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주방이나 공동 주방이 있고, 1박에 15만원 미만, 저녁에 돌아 다녀도 안전하고, 맨하탄과 

가깝고 교통편이 좋은 숙소를 찾으려다 보니, 내 예상보다 높은 1박 숙박료 때문에 뉴욕 일정을 줄이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기도 했다. 그러다 가족 여행을 자주 하시는 언니들께 추천 받은 '에어비엔비' 홈페이지에 들어가 뉴욕 숙소를 찾아보게 되었다. 우선 뉴욕

거주를 하고 계시는 지인분께 안전한 뉴욕 숙소 지역을 추천 받아 '맨하탄','퀸즈' 지역에 있는 에어비엔비 집을 찾았고, 그리고 평가가 좋은

호스트를 찾다보니 '라마' 라는 호스트가 운영하는 퀴즈 숙소를 찾게 되었다. 처음으로 예약해 보는 에어비엔비  airbnb 라서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고, 안전할 지, 시설은 어떨지 걱정이 많았는데.. 처음으로 이용 해 본 에어비엔비는 내 걱정과 달리 정말 괜찮고 만족도가 높았다.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더 쾌적하고 넓어서 좋았다. 내가 머물렀던 에어비엔비 퀸즈 숙소의 경우 호스트가 사는 것이 아니라 렌트로만 돌리는

집이라 내가 예약한 시간 동안 아무 간섭 없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다. 정말 내 집처럼 머물수 있는 숙소라고 해야할 까?그리고 퀸즈 지역이

안전하고 숙소의 위치가 지하철 역과 가까워 뉴욕의 여러 곳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었다. 에어비엔비 숙소에 머무는 동안 숙소 관련 문의는

호스트와 메세지로 주고 받으면서 해결 할 수 있었고,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때의 방법도 호스트가 잘 알려주므로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아무튼 5박6일 동안 미국 뉴욕 숙소에서 시차 적응을 하며 푹 쉬고, 맛있는 음식들도 만들어 먹고, 즐거운 뉴욕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다음

여행지로 갈 수 있었다. 참고로 숙소의 경우에는 우릴 힘들게 했던 단점이 3개가 있었는데 첫번째 숙소의 위치가 4층이었는데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무거운 캐리어 4개를 옮기느라 개고생 했다는 것. 두번째 샤워기 수압이 낮아서 답답하다는 것. ( 주방과 세면대는 무척 잘 나온다)

세번째 숙소 옆에 도로가 있어 자동차 소리가 무척 크기 들려서 소리에 예민한 우리 남편은 첫 날 잠을 잘 못 잤다는 것. 그 이후로는 익숙

하고 피곤해서 잘 잤다. 그래도 단점보다 장점이 많았던 에어비엔비 뉴욕 숙소였다. 



www.airbnb.co.kr/c/8b2b4e

▲  이건 에어비앤비 가입을 할 때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 주소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에어비앤비에 가입을 했겠지만

가입 방법에는 페이스북/ 이메일/ 구글이메일 등 3-4개로 가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에를 눌러서 새로 가입하셔서

3만원 가량의 할인 혜택을 보시길 바란다. 나도 원래 아이디 말고 구글로 다시 가입해서 이번에 가족 여행때 이용하는

오키나와 에어비엔비 숙소를 3만원 할인 받아서 예약 했다. 위에 주소를 누르면 가입하고 첫 에약을 할때 자동적으로
할인 쿠폰이 적용 된다. 에어비엔비 할인 쿠폰 이용 완료!!


      

▲ 에어비앤비 앱을 이용하면 숙소를 찾거나 예약하는 것이 편리하다. 더불어 실시간으로 호스트에게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는 것도 무척 편하다.

에어비엔비를 이용 할 경우 꼭 호스트와의 메세지를 원활하게 주고 받기 위해서 앱을 활용 하는 것은 추천하고 싶다.



▲ 내가 머물렀던 뉴욕 퀴즈 숙소 에어비엔비는 호스트가 직접 사는 곳이 아닌 것 같았다.

이렇게 숙소 근처의 레스토랑에 집 열쇠를 맡겨 두고, 체크인하는 시간에 찾아 가는 방법으로 열쇠를 받을 수 있었다.

나중에 체크 아웃을 할 때에도 호스트와 이야기를 하고 열쇠를 어디에 둘지 전달 받을 수 있다.



▲   우리 뉴욕 숙소인 에어비엔비 라마네 집은 뉴욕의 아파트 였다. 중요한 건...... 4층이엇다는 것!!!!ㅎㄷㄷㄷ

내가 주소를 제대로 체크 하지 않아서 아파트 4층에 숙소가 있다는 걸 미리 알지 못했다. 나중에서야 주소를 다시 확인하다가 알게됫다.

덕분에 무거운 캐리어를 3개나 옮기느라 우리 서방님이 엄청 고생했다.

뉴욕이.... 새로운 욕을 배우는 곳이라고..ㅋㅋㅋ 암튼 체크인을 하는 날에 우린 둘다 땀 범벅이 되었다. 



▲  짜잔~ 여기가 바로 4층에 위치한 에어비엔비 퀴즈 숙소이다. 뉴욕의 안전한 퀴즈 지역에 이렇게 넓은 숙소를 빌리게 되어 너무 좋았다.

솔직히 에어비엔비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보다 방이 더 넓고 깨끗해서 훨씬 만족도가 높았다. 화장실과 주방은 분리가 되어 있고,

침실은 퀸 사이즈 침대가 2개라서 성인 4명까지도 머물 수 있다. 가족 여행 숙소로도 적합 할 듯! 



▲   빛이 한 가득 들어오는 객실이라서 늦잠은 못 잘 것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빛이 들어오니 숙소가 환해 보였다.



▲   멋진 뉴욕 맨하탄의 야경. 액자 하나에 두근 두근~



▲   이것은 바로 강력한 에어콘! 크기는 작지만 엄청난 파워를 가진 에어콘이었다. 딱 우리 집에 필요한 에어콘인데..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한다. ㅠㅠ 아마도 20-30만원에 강력한 에어콘을 살 수 잇는거니깐.. 한국에서는 평생 판매를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쇼파와 함께 옆에는 옷과 소품들을 넣어 놓을 수 있는 장이 작게 있다.



▲   현관문과 화장실은 초록색 천이 있는 부분에 있고, 이렇게 분리되어 침실이 있다.^^  

에어콘과 난방기도 있어서 한 여름과 한 겨울에도 숙박하기 좋은 것 같았다.



▲  지내는 동안 편안하게 내 집처럼 살기 위해 캐리어에 있는 짐들을 풀었다.

내 모자도 이렇게 걸어두고, 내일 입을 옷도 예쁘게 걸어주고~~^^



▲   여행하는 동안 편하게 신을 신발들은 현관 문 옆에 정갈히 정리해 주고~ 

뉴욕이 가을이어야하는데, 더위가 게속 되는 바람에 나는 샌들만 신고 다녔다. ㅎㅎ



▲   여기는 바로 주방! 넓은 싱크대와 큰 냉장고, 전자렌지, 가스렌지가 있어서 요리를 하기에도 딱 좋았다. 



▲   작은 식탁도 주방에 함께 있어서 음식을 해서 바로 먹으면 된다. 

우리는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 아침, 저녁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엇기에 가장 유용한 장소이기도 하다.  



▲   그리고 에어비엔비가 좋은 이유는 이렇게 사용 할 수 있는 주방 기구들이 모두 준비 되어 있다는 거다.

덕분에 따로 구입하는 건 음식 재료만 사면 된다. 냄비에 밥을 짖고, 부대찌개를 끓였다. 그리고 주전자에는 따뜻한 물을 넣어 끓여서 차로 호로록~

시차 적응 실패로 아침 해가 뜨는 새벽에 일어나 이렇게 아침 밥을 해먹는데.. 나름 분위기도 좋고 즐거웟다.



▲   부대찌개 끓이기~~후훗



▲   고슬 고슬 냄비 밥도 만들었다. 



▲  소고기와 버터로 만드는 스테이크! 역시 여행은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는 것 같다.

매번 사먹기만 하면 짜고 입맛에 안맞기도 하는데.. 이렇게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들을 해 먹으니 여행 내내 에너지를 잘 채우고 다닐 수 있었다.



▲   우리 방 창문에서 보이는 일 출 시간. 붉게 물드는 하늘이 참 좋았다~~



▲   우리 퀴즈 동네 한 바퀴!! 뉴욕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동네 산책 시간에도 너무 즐거웠다.

이런게 여행지에서 사는 재미라고 해야 할까?^^



▲   여기는 바로 우리 에어비엔비 숙소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뉴욕 전철 역이다. 

다양한 라인의 전철을 탈 수 있는 전철역이라 뉴욕의 여행지들을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맨하탄과 브루클린 갈 때에도 지하철 한 번 타면 쑥~ 갈 수 있다.



▲  이 전철에는 엘레베이터가 있는데, 뉴욕 전철들은 엘레베이터가 없는 경우가 많아 항상 걸어 다닐 수 있다는 것도 염두해둬야 한다.



▲ 내가 사용 했던 에어비앤비 숙소와 호스트 정보이다. 에어비엔비 후기는 2주 안에 남겨야하는데..

나는 여행을 하느라 후기 쓰는 시기를 놓쳤더니.. 이렇게 남기질 못햇다. ㅠㅠ 그래서 블로그에 남긴다. ㅋㅋㅋㅋㅋ

나처럼 에어비앤비에서 머물러 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 많은 분들이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말고 좋은 숙소를 찾아 보길 바란다.

참고로 에어비앤비를 예약하기 전에 이용자들이 남긴 후기들을 꼭 꼭 읽어보고, 숙소의 위치가 몇 층인지 꼭 꼭 확인하고..

집 한채를 다 빌리고 싶다면 검색 기준을 체크해서 검색하고, 더불어 청소비와 세금에 대해서도 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11월에 있을 여행에도 3박 4일 지낼 집 한채를 (성인 6명에 영아 1명) 30만원에 빌렸다. 

미리 미리 여행을 준비하면, 인기 많고 저렴한 에어비앤비 숙소를 예약 할 수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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