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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3.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4. 뉴욕 에어비앤비 /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엔비 airbnb / 퀸즈 숙소 / 에어비엔비 할인쿠폰 (7)
  5. 미국 뉴욕 여행, 뉴왁공항(EWR) 에서 맨하탄 시내로 Express 버스 이동하기 / 뉴어크 리버티 공항 (Newark Liberty Airpot) (9)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뉴욕 야경,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Queens, Long Island City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2번 이상 찾아 간 곳들이 있다. 처음 갔을 때 너무 좋아서 다시 찾게 되는 그런 곳들 중에 뉴욕 맨하탄 도시로 지는 노을과

매직아워, 그리고 맨하탄 야경을 보기 좋았던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를 소개 하려고 한다. 내가 머물렀던 퀀즈 지역의 우드사이드 숙소와 같은 동네

인 롱아일랜드 시티는 요즘 뉴욕에서 핫 한 곳이다. 안전하기로 알려진 퀸즈 동네라 많은 사람들이 가주 하고 있고, 집 값도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특별히 롱 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은 맨하탄 도시를 강 건너편으로 구경을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노을이 지는 시간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는다. 우리는 밤 늦은 시간에 불들이 꺼지지 않는 맨하탄 도시의 야경을 보러 롱 아일랜드

시티를 갔었는데, 이 곳이 노을을 보기에도 좋은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뉴욕에서의 세번째 날 저녁에 다시 롱아일랜드 시티 갠트리 플라자 공원

에 다시 오게 되었다. 탑 오브더 락 전망대 티켓을 교환하고 오느라 맨하탄 도시로 지는 동그란 해를 구경 할 수 없었지만, 매직아워를 볼 수 있었다.




▲  요즘 핫한 뉴욕 퀀즈 지역의 롱아일랜드 시티! 맨하탄과 퀸즈 사이의 강이 참 인상적이었다.

선착장에는 '롱 아일랜드' 라고 멋지게 새겨져 있었다. 사실 해가 맨하탄 도시로 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맨하탄에서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로 오는 동안 해가 져 버렸다. 그나마 막 해가 지고 난 후라 매직아워가 시작 되는 시간. 



▲  아름답게 물드는 매직아워를 보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을 걸어다니며 산책을 즐겼다.

선착장에 씌여진 롱아일랜드! 여기에 있는 건물들에 살면 매일 멋진 노을과 맨하탄 야경을 볼 수 있다. 아우~ 부러워랑.



▲  하늘이 붉게 물드는 시간.. 맨하탄 도시의 건물들의 빛이 반짝였다. 

멀리 보이는 사진작가와 사진을 찍는 가족들~ 역시 여기가 야경 명소인 것을 알고 이렇게 가족 사진을 찍으러 왔나보다.

우리도 가지고 있는 익숙한 조명들이 보이고.. ^^



▲  해가 졌지만, 아직 하늘이 너무 밝아서 뉴욕 맨하탄 건물들의 반짝이는 분들이 잘 보이지 않았다.

공원 벤치에 앉아 더 어두워지길 기다리며 시원한 바람을 쐬었다. ^^ 북적거리는 공원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니 

꼭 내가 뉴욕에서 사는 사람 같았다. 후훗



▲  아름다운 색으로 물드는 하늘... 매직아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의 실루엣과 반짝이는 맨하탄 도시.

내가 가장 좋았던 순간. 자연과 사람, 도시가 함께 어울려지는 모습이라고 해야할 까? ^^ 암튼 이 시간이 어찌나 좋은지...



▲  더 붉게 물드는 하늘을 보니.. 너무 환상적이었다. 자연속에서 즐기는 일몰을 좋아했는데..

이렇게 뉴욕의 도시와 노을도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  삼각대를 안가져와 난간에 매달려 사진을 찍는 내 모습을 울 신랑이 찍어줬다 ㅋㅋㅋ



▲  시간이 지나자 뉴욕의 야경을 매직아워와 함께 볼 수 있었다. 엠파이어 빌딩은 유독 아름답다.



▲  장노출로 찍은 사진! 반짝이는 뉴욕의 야경과 강에 반사되는 빛들..

그리고 하늘에 별을 수놓고 가는 비행기... 정말 최고의 시간...^^ 도시에서도 이렇게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던 시간.



▲  반짝 반짝 아름다운 맨하탄.



▲  열심히 찍고 있는 내 모습을 담아준 우리 신랑. 감사해요 김작가님!


  

  


▲  이건 더 늦은 밤 10-11시쯤 찍었던 롱아이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서 바라 본 뉴욕의 야경이다.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사진 직기 좋았던 시간! ㅎㅎ



▲  늦은 밤에도 여전히 반짝 거리는 뉴욕의 맨하탄. 

뉴욕 여행을 간다면 노을과 야경을 보러 롱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과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

꼭 들려보길 바란다. 간식 거리를 사오면 의자에 앉아 먹으면서 노을과 야경을 즐기면 더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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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 받았던 곳 중에 첼시 마켓이 있었다.  첼시마켓은 뉴욕 지하철 A, C, E, L라인의 '14 Street / 8 Av' 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면 만날 수 있다. 첼시 마켓은 오래 된 과자 공장을 개조 햇다고 한다.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으로 상점들과 레스토랑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특별히 첼시 마켓의 인테리어와 그림, 소품들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상점마다 특징들이 살아 있고, 레스토랑과 커피숍, 빵집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다보니

풍기는 향들은 내 배고픔을 더 자극 했다. 우리는 첼시 마켓을 구경 하다 한국인들이 첼시 마켓에서 꼭 먹는다고 소문난 랍스타 플레이스를 찾아 갔다. 랍스타

플레이스는 다양한 해산물 푸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우리가 가려는 곳은 삶은 랍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랍스타 플레이스 가장 안 쪽에 위치해 다.

엄청난 크기의 점보 사이즈 랍스타가 76달러!!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으로 점보 랍스타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점이었다. 솔직히 점보

사이즈를 주문하는 사람들은 우리 밖에 없었다.ㅋㅋ 남편과 함께 먹는 거라 우리는 점보 사이즈를 주문한건데, 보통 사람들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1인 1개씩 

먹는 분위기 였다. 개인적으로 스몰 사이즈 랍스타를 1개씩 먹는 것 보다, 랍스타 살의 양이 점보 사이즈가 훨씬 많기 때문에 2인이 함께 먹을 때에는 점보로!!




 ▲  저녁 산책을 하며 걸어온 첼시 마켓! 벽돌색의 커다랗고 오래된 건물이 눈에 들어 왔다.  


  

  


 ▲  구글 건물 맞은 편에 위치한 첼시마켓. 드디어 들어간다! 두근 두근 !!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실내 인테리어!



 ▲  우리가 다녀왔던 덤보 포토존을 찍어놓은 액자가 걸려 있었다. 내가 3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멋진 사진 포인트! 이렇게 액자로 보니 더 멋지다.



 ▲  은근 복잡해 보이는 첼시 마켓. 하지만 이렇게 센스 있게 안내가 되어 있었다. 옛 과자 공장의 건물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꾸며서 그런지 더욱 인상적이었다. 어딜가나 멋진 첼시 마켓.



 ▲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에 빼곡하게 줄지어 있는 상점들. 정말 많은 상점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가 원하는 상점의 이름을 잘 보고 찾아 가야 한다. 



 ▲   오홋!!!! 붉은 랍스타 그림이 눈에 띄는 간판 발견! 바로 내가 찾던 곳!


  


 ▲  랍스타 플레이스는 이렇게 유리 문으로 들어가면  정말 넓은 공간에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부스들이 나온다.


  

  


 ▲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니 스시를 파는 부스도 있고, 신선한 해산물들이 전시 되어 있기도 했다.



 ▲  그리고 안 쪽으로 한참 더 들어가서야 발견한 랍스타 맛집!! ㅋㅋ  

가장 맨 끝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붐비는 사람들 틈을 잘 헤치고 들어와야한다.



 ▲  이것이 바로 메뉴판!! 랍스타 크기별로 고를 수 있고, 사이드 메뉴와 음료수를 구입 할 수 있다.



 ▲  우리는 점보 사이즈 랍스타를 주문하고. 콜라 2개를 주문했다. 우리 신랑의 깜짝 도촬~ㅋㅋ



 ▲  점보 사이즈 랍스타 76,95달러. 코라 1.75달러 2개~ 세금이 붙으니 총 87.59달러!! ^^



 ▲  콜라를 들고 나오면서 찰칵!!ㅋㅋ 우리는 이제 랍스타를 기다리면 된다. 우리 주문 번호는 190!!

참고로 랍스타가 삶아져 나오면 번호를 부른다. 스텐딩 테이블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랍스타를 받아와서 먹으면 된다.



 ▲  짠!!!! 우리가 주문한 점보 랍스타가 드뎌 나왔다. 소스와 레몬, 그리고 반이 쫙~ 잘라져서 나왔다.


  

  


 ▲  점보 랍스타의 크기를 제대로 보려면... 이렇게 얼굴과 비교하기! 집게 다리도 엄청 크고, 살이 토실 토실하다.

역시.. 이렇게 큰 랍스타를 먹어야 살이 많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후훗. 처음에 남편한테 점보 말고 더 작은거 먹자고 했는데

신랑이 점보를 주문하자고 한거라 시킨 것. 만약에 작은 랍스타를 시켰으면 후회 할 뻔 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또 먹고 싶다. 랍스타..ㅠ0ㅠ



 ▲  이렇게 큰 점보 랍스타도.... 다 먹는 건 한 순간...ㅋㅋㅋ정말 열심히 발라 먹었다. ㅋㅋㅋㅋ

깨끗하게 먹고 난 랍스타 껍질들~ㅋㅋ




 ▲  생굴을 먹는 커플. 나는 미국에서 생굴을 먹는다는 걸 1년전에 미국 서부 여행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굴을 먹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참 신기하다. 생거는 안먹을 것 같아 보엿는데..

굴을 외국인들도 생으로 먹는거 보니..정말 맛있나보다. 나는 비려서....ㅎㄷㄷㄷ 



 ▲  첼시 마켓에 왓으니 기념사진도!! 찰칵!!


  

  


 ▲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있는 첼시 마켓 구경하기! 우리는 랍스타 먹고 나오느라.. 첼시마켓의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그런지

문을 닫은 상점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  인상적인 첼시마켓 상점 이정표! ㅋㅋ



 ▲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있었던 뉴욕 첼시마켓!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기념품들을 구입 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다음에 첼시 마켓에 가면 일찍 랍스타를 먹고, 소화 시킬겸 기념품을 구입하러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랍스타 먹고, 1층만 돌아다니는데도 3시간 정도가 후다닥 지나갔는데.. 첼시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시간을 잡고 오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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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 타임스퀘어


New York Musical, The Lion King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동부 뉴욕 여행을 계획 하면서 우리 서방님과 함께 꼭 해 보고 싶은 게 있었다. 바로 뉴욕 뮤지컬 관람!! 나는 영국 런던 여행을 하면서 뮤지컬을

2편이나 보았었다. 처음 오페라의 유령을 보면서 정말 감격스러웠고, 다시 맘마미아를 보면서 또 다른 뮤지컬들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리지널 뮤지컬은 정말 달랐다. 무대를 장악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공연, 정교한 무대와 소품들..왜 오리지널 뮤지컬이 인정을

받는지 직접 보고서야 알 수 있었다. 그동안 뮤지컬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남편에게 내가 경험한 감동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 아무래도 영어로 들어야

하는 뮤지컬이기 때문에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동물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했던 '라이온 킹' 뮤지컬을 보기로 결정 했다! 뉴욕 뮤지컬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일부러 가장 좋은 좌석을 찾아 보았다. 사실 뮤지컬을 저렴하게 보는 방법은 많다. 현장에서 일찍부터 줄을 서서 사는

저려미 티켓도 있고, 가격이 싼 좌석을 구입하는 방법도 있는데.. 나는 남편에게 처음 보여주는 뮤지컬이라 가장 좋은 좌석에서 뮤지컬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싶었다. 그래서 '오케스트라 / 프라임 메자닌 (Orchestra prime mezzanine)' 좌석으로 예약을 하려고 찾아 보았다. 좋은 자리라고 해도

사이트 마다 가격이 2-3만원이 차이가 나길래 저렴한 곳을 찾아 비교를 하다보니 내가 미국 유심칩을 구입한 케이케이데이 kkkday 사이트에서 본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이 가장 저렴하면서 예약을 하기에도 편했다. 사이트 내에서 한국 돈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바로 2장 구입 완료!!

적어도 3-4개 사이트를 비교하면서 구입을 했기 때문에 저렴하게 구입한 내 자신이 뿌듯 했다. ㅋㅋ


KKKDAY 케이케이데이, 뉴욕 뮤지컬 구입 사이트

https://www.kkday.com/ko/product/1516?cid=6567





 ▲   케이케이데이 KKKDAY 사이트에서 '뉴욕 뮤지컬'을 검색하니 총 5종류의 뮤지컬이 떴다. 

금액도 다 다른 뉴욕의 뮤지컬!! 그 중에서도 가장 비싼 '라이온 킹' 역시 나는 좋은 뮤지컬을 보는 눈이 있다.







 ▲   뉴욕 뮤지컬, 라이온 킹 !! 내가 보려는 날짜를 선택 하고 좌석을 선택해 보았다. 

좌석에는 2종류를 선택 할 수 있었는데, 15만원 정도 하는 '리얼 오케스트라 매자닌' 과 

18만원 정도 하는 ' 오케스트라 프라임 메자닌' 좌석이 있었다 나는 당연히 18만원짜리 좌석을 선택 했다.  


 ▲   예약 완료!!! 총 2장을 구입 했다. 우리 남편과 함께 볼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 정말로 구입 하고나서부터 

정말 설레이는 마음이 컸다.  드디어 내가 라이온 킹을 보는 구나!!!!!!!!!! 

뮤지컬 티켓 예약 후 메일로 라이온킹 뮤지컬 바우처가 도착 했다. 뮤지컬 바우처를 인쇄 해서 챙겼다~ 



【상품 포인트】

・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뉴욕 브로드웨이 티켓! 바우처를 제시한 후 실물 티켓으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 라이온킹은 최고음악상과 최고감독상을 포함하여 많은 뮤지컬 상을 받은 고퀄리티의 뮤지컬입니다.

・ 생동감 넘치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입니다.


【상품정보】

・ 공연시간 : 13:00, 14:00, 15:00, 18:30, 19:00, 20:00

・ 공연 소요시간 : 약 2시간 45분

・ 공연장소 : Minskoff Theater

・ 주소 : 200 West 45th Street, New York


【이용방법】

・ 바우처 제시 후 티켓 부스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하여 주십시오.





 ▲  여기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  뉴욕에 도착한 3일차 되는 날 라이온킹 뮤지컬을 보러 갔다.

뉴욕 라이온 킹을 볼 수 있는 공연장의 이름은 'Minskoff Theatre' 주소는 200 W 45th St, New York, NY 10036

일부러 공연 시작 시간보다 2시간 정도 서둘러서 공연장으로 갔다. 티켓을 수령하고, 저녁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  짜잔~ 두근 두근 여기가 라이온킹 공연장 !! 




 ▲   챙겨간 라이온 킹 뮤지컬 바우처를 '박스 오피스' 에서 티켓으로 교환을 하면 된다. 

미리 서둘러 갔기 때문에 줄을 잠시만 서고 티켓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 뒤에  줄이 쫙~~~~역시 인기있는 뮤지컬이라.. 우리처럼 서둘러 티켓을 교환하러 온 분들이 많았다. 



 ▲   메일로 왔던 뮤지컬 바우처! 꼭 인쇄를 해서 챙겨가야한다.

티켓을 교환하면서 혹시나 커튼콜 할 때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봣더니 절대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카메라는 가방 안에 속 넣어 두었다.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은 커튼 콜 촬영이 안된다는 걸 명심 하시길~



 ▲   짜잔!!! 드디어 교환한 내 티켓!!! ^^ 라이온킹 티켓이다. 후훗~  우리 좌석이 진짜 진짜 좋은 자리였다.

앞에서 2번째 좌석! 오케스트라 연주 하는 것도 슬쩍 보이고, 뮤지컬 배우들의 표정들과 연기를 모두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좌석이었다.

라이온킹 뮤지컬 티켓을 잘 받았으니.. 이제 저녁을 먹으러 고고씽! 한 2시간 정도 여유가 있었다. 


  

  


 ▲   화려한 뉴욕의 도시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타임스퀘어 !! 뮤지컬 공연장이 바로 근처에 있다보니 이렇게 구경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타임스퀘어에 돌아다니다 보면 사진을 같이 찍자는 분장한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해가 지고 나서부터 더 번쩍 번쩍 거리는 수많은 간판들로.. 해가 졌는데도 낮만큼  밝은 모습을 보며 참 신기했다.

쉑쉑버거는 줄이 너무 길어서 우리는 타임스퉤어 야외가 보이는 맥도날드에서 저녁을 먹어야 했다. ㅋ



 ▲    해가 지고 나서 공연시간이 다가와 공연장으로 걸어가니,  라이온킹을 보려고 오는 사람들로 더 북적거렸다. 



 ▲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의 건물 입구로 가니 이미 짐 검사를 하는 줄이 길었다.

뮤지컬을 보는 공간에서 혹시나 모를 테러나 위험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 모든 사람들의

가방 검사를 한다. 이미 영국에서 경험해 봤기 때문에 나는 남편에게 설명을 하고 우리는 짐 검사를 잘 받았다. ^^



 ▲   짐 검사를 하고 나면..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탈 수 있다. 우와 오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라이온 킹의 사자 가면이 보인다. 대박이다.!!! 벌써부터 두근 두근!!! 완전 멋지다!!!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니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상점이 있고, 뉴욕의 야경을 구경 할 수 있는 탁 트인 유리창을 만날 수 있었다.

2층 구경을 하고, 다시 3층으로 올라갔다~ 티켓을 보여주면 좌석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알려주신다~


  


 ▲  여기가 바로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의 실내모습! 공연장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그래서 더 특별하고, 공연장 자체에 더 많은 주위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  라이온 킹 뮤지컬이 시작되기 전, 우리는 열심히 인증 샷을 찍었다! >ㅁ<

완전 행복한 우리 부부! 우리 신랑과 나는 너무 좋은 좌석에 앉게 되어 너무 기뻤다. 물론 가운데 좌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통로쪽 2번째 좌석이라 나는 만족스러웠다. 역시 가까이서 봐야해~ㅋ


뉴욕에서 본 우리의 뮤지컬! 라이온 킹은 정말로 사람들이 극찬 할 정도의 스케일이 남다른 뮤지컬이었다.

우리는 3시간 동안 라이온킹 뮤지컬의 공연에 푹 빠져 들었다. 생동감 있는 동물들을 표현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정말 최고 였다.

분명히 사람이 연기하는 동물인데.. 실제로 동물의 움직임을 보는 것 같았고, 동물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소품들과 옷 등

너무 섬세해서 정말로 놀라웠다. 내 옆으로 지나가던 코끼리의 스침이 아직도 생생하다. ^^ 아.. 다시 보고 싶은 라이온 킹 뮤지컬!!!

특히 나는 라이온 킹의 주인공 중 심바의 아빠가 정말 좋았다. >ㅁ< 완전 내 스타일~~~~!!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심바가 태어난 뮤지컬의 장면! 딱 내가 본 라이온킹 배우들의 모습이다!!^^ 와... 대박...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내가 좋아하는 심바 아빠 사자!! 진짜 잘생김 주의!! 키키 ~~~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라이온 킹을 연기하던 배우들의 모습. 정말로 최고의 배우들이었다!!^^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아름다운 순간.. 정말 최고 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후훗~ 나는 오직 뮤지컬에만 집중 했던 시간..

다시 뉴욕에 간다면 또 다른 뮤지컬을 보고 싶다. 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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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에어비앤비 /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엔비 airbnb / 퀸즈 숙소 / 에어비엔비 할인쿠폰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앤비 airbnb / 뉴욕 퀸즈 숙소 / 에어비앤비 할인 쿠폰 


NewYork airbnb 숙박 후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준비 하면서 항공권 예약 후 가장 먼저 알아 본 것이 바로 뉴욕 숙소 였다. 뉴욕 여행을 준비 하는 사람들이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이 바로 숙소 & 호텔인데.. 그 가격이 정말 어마 어마 하기 때문이다. 나도 뉴욕 5박 6일을 보내야하는 숙소를 찾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었다. 우선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주방이나 공동 주방이 있고, 1박에 15만원 미만, 저녁에 돌아 다녀도 안전하고, 맨하탄과 

가깝고 교통편이 좋은 숙소를 찾으려다 보니, 내 예상보다 높은 1박 숙박료 때문에 뉴욕 일정을 줄이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기도 했다. 그러다 가족 여행을 자주 하시는 언니들께 추천 받은 '에어비엔비' 홈페이지에 들어가 뉴욕 숙소를 찾아보게 되었다. 우선 뉴욕

거주를 하고 계시는 지인분께 안전한 뉴욕 숙소 지역을 추천 받아 '맨하탄','퀸즈' 지역에 있는 에어비엔비 집을 찾았고, 그리고 평가가 좋은

호스트를 찾다보니 '라마' 라는 호스트가 운영하는 퀴즈 숙소를 찾게 되었다. 처음으로 예약해 보는 에어비엔비  airbnb 라서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고, 안전할 지, 시설은 어떨지 걱정이 많았는데.. 처음으로 이용 해 본 에어비엔비는 내 걱정과 달리 정말 괜찮고 만족도가 높았다.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더 쾌적하고 넓어서 좋았다. 내가 머물렀던 에어비엔비 퀸즈 숙소의 경우 호스트가 사는 것이 아니라 렌트로만 돌리는

집이라 내가 예약한 시간 동안 아무 간섭 없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다. 정말 내 집처럼 머물수 있는 숙소라고 해야할 까?그리고 퀸즈 지역이

안전하고 숙소의 위치가 지하철 역과 가까워 뉴욕의 여러 곳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었다. 에어비엔비 숙소에 머무는 동안 숙소 관련 문의는

호스트와 메세지로 주고 받으면서 해결 할 수 있었고,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때의 방법도 호스트가 잘 알려주므로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아무튼 5박6일 동안 미국 뉴욕 숙소에서 시차 적응을 하며 푹 쉬고, 맛있는 음식들도 만들어 먹고, 즐거운 뉴욕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다음

여행지로 갈 수 있었다. 참고로 숙소의 경우에는 우릴 힘들게 했던 단점이 3개가 있었는데 첫번째 숙소의 위치가 4층이었는데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무거운 캐리어 4개를 옮기느라 개고생 했다는 것. 두번째 샤워기 수압이 낮아서 답답하다는 것. ( 주방과 세면대는 무척 잘 나온다)

세번째 숙소 옆에 도로가 있어 자동차 소리가 무척 크기 들려서 소리에 예민한 우리 남편은 첫 날 잠을 잘 못 잤다는 것. 그 이후로는 익숙

하고 피곤해서 잘 잤다. 그래도 단점보다 장점이 많았던 에어비엔비 뉴욕 숙소였다. 



www.airbnb.co.kr/c/8b2b4e

▲  이건 에어비앤비 가입을 할 때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 주소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에어비앤비에 가입을 했겠지만

가입 방법에는 페이스북/ 이메일/ 구글이메일 등 3-4개로 가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에를 눌러서 새로 가입하셔서

3만원 가량의 할인 혜택을 보시길 바란다. 나도 원래 아이디 말고 구글로 다시 가입해서 이번에 가족 여행때 이용하는

오키나와 에어비엔비 숙소를 3만원 할인 받아서 예약 했다. 위에 주소를 누르면 가입하고 첫 에약을 할때 자동적으로
할인 쿠폰이 적용 된다. 에어비엔비 할인 쿠폰 이용 완료!!


      

▲ 에어비앤비 앱을 이용하면 숙소를 찾거나 예약하는 것이 편리하다. 더불어 실시간으로 호스트에게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는 것도 무척 편하다.

에어비엔비를 이용 할 경우 꼭 호스트와의 메세지를 원활하게 주고 받기 위해서 앱을 활용 하는 것은 추천하고 싶다.



▲ 내가 머물렀던 뉴욕 퀴즈 숙소 에어비엔비는 호스트가 직접 사는 곳이 아닌 것 같았다.

이렇게 숙소 근처의 레스토랑에 집 열쇠를 맡겨 두고, 체크인하는 시간에 찾아 가는 방법으로 열쇠를 받을 수 있었다.

나중에 체크 아웃을 할 때에도 호스트와 이야기를 하고 열쇠를 어디에 둘지 전달 받을 수 있다.



▲   우리 뉴욕 숙소인 에어비엔비 라마네 집은 뉴욕의 아파트 였다. 중요한 건...... 4층이엇다는 것!!!!ㅎㄷㄷㄷ

내가 주소를 제대로 체크 하지 않아서 아파트 4층에 숙소가 있다는 걸 미리 알지 못했다. 나중에서야 주소를 다시 확인하다가 알게됫다.

덕분에 무거운 캐리어를 3개나 옮기느라 우리 서방님이 엄청 고생했다.

뉴욕이.... 새로운 욕을 배우는 곳이라고..ㅋㅋㅋ 암튼 체크인을 하는 날에 우린 둘다 땀 범벅이 되었다. 



▲  짜잔~ 여기가 바로 4층에 위치한 에어비엔비 퀴즈 숙소이다. 뉴욕의 안전한 퀴즈 지역에 이렇게 넓은 숙소를 빌리게 되어 너무 좋았다.

솔직히 에어비엔비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보다 방이 더 넓고 깨끗해서 훨씬 만족도가 높았다. 화장실과 주방은 분리가 되어 있고,

침실은 퀸 사이즈 침대가 2개라서 성인 4명까지도 머물 수 있다. 가족 여행 숙소로도 적합 할 듯! 



▲   빛이 한 가득 들어오는 객실이라서 늦잠은 못 잘 것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빛이 들어오니 숙소가 환해 보였다.



▲   멋진 뉴욕 맨하탄의 야경. 액자 하나에 두근 두근~



▲   이것은 바로 강력한 에어콘! 크기는 작지만 엄청난 파워를 가진 에어콘이었다. 딱 우리 집에 필요한 에어콘인데..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한다. ㅠㅠ 아마도 20-30만원에 강력한 에어콘을 살 수 잇는거니깐.. 한국에서는 평생 판매를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쇼파와 함께 옆에는 옷과 소품들을 넣어 놓을 수 있는 장이 작게 있다.



▲   현관문과 화장실은 초록색 천이 있는 부분에 있고, 이렇게 분리되어 침실이 있다.^^  

에어콘과 난방기도 있어서 한 여름과 한 겨울에도 숙박하기 좋은 것 같았다.



▲  지내는 동안 편안하게 내 집처럼 살기 위해 캐리어에 있는 짐들을 풀었다.

내 모자도 이렇게 걸어두고, 내일 입을 옷도 예쁘게 걸어주고~~^^



▲   여행하는 동안 편하게 신을 신발들은 현관 문 옆에 정갈히 정리해 주고~ 

뉴욕이 가을이어야하는데, 더위가 게속 되는 바람에 나는 샌들만 신고 다녔다. ㅎㅎ



▲   여기는 바로 주방! 넓은 싱크대와 큰 냉장고, 전자렌지, 가스렌지가 있어서 요리를 하기에도 딱 좋았다. 



▲   작은 식탁도 주방에 함께 있어서 음식을 해서 바로 먹으면 된다. 

우리는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 아침, 저녁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엇기에 가장 유용한 장소이기도 하다.  



▲   그리고 에어비엔비가 좋은 이유는 이렇게 사용 할 수 있는 주방 기구들이 모두 준비 되어 있다는 거다.

덕분에 따로 구입하는 건 음식 재료만 사면 된다. 냄비에 밥을 짖고, 부대찌개를 끓였다. 그리고 주전자에는 따뜻한 물을 넣어 끓여서 차로 호로록~

시차 적응 실패로 아침 해가 뜨는 새벽에 일어나 이렇게 아침 밥을 해먹는데.. 나름 분위기도 좋고 즐거웟다.



▲   부대찌개 끓이기~~후훗



▲   고슬 고슬 냄비 밥도 만들었다. 



▲  소고기와 버터로 만드는 스테이크! 역시 여행은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는 것 같다.

매번 사먹기만 하면 짜고 입맛에 안맞기도 하는데.. 이렇게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들을 해 먹으니 여행 내내 에너지를 잘 채우고 다닐 수 있었다.



▲   우리 방 창문에서 보이는 일 출 시간. 붉게 물드는 하늘이 참 좋았다~~



▲   우리 퀴즈 동네 한 바퀴!! 뉴욕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동네 산책 시간에도 너무 즐거웠다.

이런게 여행지에서 사는 재미라고 해야 할까?^^



▲   여기는 바로 우리 에어비엔비 숙소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뉴욕 전철 역이다. 

다양한 라인의 전철을 탈 수 있는 전철역이라 뉴욕의 여행지들을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맨하탄과 브루클린 갈 때에도 지하철 한 번 타면 쑥~ 갈 수 있다.



▲  이 전철에는 엘레베이터가 있는데, 뉴욕 전철들은 엘레베이터가 없는 경우가 많아 항상 걸어 다닐 수 있다는 것도 염두해둬야 한다.



▲ 내가 사용 했던 에어비앤비 숙소와 호스트 정보이다. 에어비엔비 후기는 2주 안에 남겨야하는데..

나는 여행을 하느라 후기 쓰는 시기를 놓쳤더니.. 이렇게 남기질 못햇다. ㅠㅠ 그래서 블로그에 남긴다. ㅋㅋㅋㅋㅋ

나처럼 에어비앤비에서 머물러 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 많은 분들이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말고 좋은 숙소를 찾아 보길 바란다.

참고로 에어비앤비를 예약하기 전에 이용자들이 남긴 후기들을 꼭 꼭 읽어보고, 숙소의 위치가 몇 층인지 꼭 꼭 확인하고..

집 한채를 다 빌리고 싶다면 검색 기준을 체크해서 검색하고, 더불어 청소비와 세금에 대해서도 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11월에 있을 여행에도 3박 4일 지낼 집 한채를 (성인 6명에 영아 1명) 30만원에 빌렸다. 

미리 미리 여행을 준비하면, 인기 많고 저렴한 에어비앤비 숙소를 예약 할 수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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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왁공항(EWR) 에서 맨하탄 시내로 Express 버스 이동하기 / 뉴어크 리버티 공항 (Newark Liberty Airpot)




미국 뉴욕 여행, 뉴왁공항(EWR) 에서 맨하탄 시내로 Express 버스 이동하기 / 뉴어크 리버티 공항 


Newark Liberty Airpot & Express Bu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유나이티드 항공을 타고 미국 뉴욕 뉴왁 공항 (뉴어크 리버티 공항)에 도착을 했다. 뉴왁 공항의 경우 맨하탄 시내까지 26km 정도 거리로 생각보다 

가깝고, 이동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구글 지도에서 실시간 검색을 하면 뉴어크 공항에서 맨하탄 시내로 갈 수 다양한 방법들이 나오는데, 나는

캐리어도 많고 편안하게 한 번에 맨하탄까지 이동을 하고 싶어서  Express 버스를 이용해 가는 방법을 선택 했다. 뉴왁 공항에서 이정표를 참고해

버스 출구 방향으로 나오면 길 건너편으로  Express 버스 를 탑승 하는 곳이 보인다. 외국인들이 버스를 타려고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다.  Express 버스 탑승권은 별도로 구입 하지 않아도 되고 버스가 도착하면 캐리어를 버스에 실고, 탑승을 하면서 운전사님께 직접

버스 비용을 현금, 카드로 결제를 할 수 있다.  Express 버스 비용은 1인당 16달러. 세금을 내면 17달러이다. 그래서 우리는 34달러를 현금으로 지불

하고  Express 버스를 타고 뉴어크 공항에서 맨하탄 시내까지 이동을 했다. 퇴근시간이랑 겹쳐서 맨하탄으로 가는 다리에서 살짝 밀리긴 했지만

40여분 정도 걸려 맨하탄 타임스퀘어 근처 W 42nd St & Port Authority Terminal에 내려 주었다. 뉴욕 여행을 할 때 뉴왁 공항에서도 한 번에

맨하탄까지 데려다 주는 버스가 있어 무척 편했다. 그러니 뉴왁 공항 도착 / 출발인 항공권을 구입 할 때 걱정을 안해 된다. 후훗 



▲  미국 뉴욕에 도착 했다는 것이 사실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동안 미국 서부 여행을 2번이나 하고 하와이, 사이팜, 괌, 알래스카, 시애틀 등

미국의 다양한 지역에 여행을 했었는데, 이렇게 미국 동부에는 처음 오는 거라 뭔가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었다. 



▲   뉴왁 공항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맨하탄에 가려고 공항 맞은편 버스 터미널로 왔다. 신호등 1번만 건너면 되기 때문에

무척 가깝고, 이제는 버스만 기다리면 된다. 우리는 유욕 시티 방향으로 가면 되기 때문에 5번, 6번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   드디어 뉴왁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버스가 도착 했다. 이미 뉴욕 맨하탄으로 가려는 사람들의 줄이 길게 서 잇었다. 

우리도 가자마자 줄을 서서 기다렸다. 나는 울 신랑이 줄 선 틈을 타서 버스가 도착 한 걸 찰칵!!ㅋ



 ▲   대단한 줄~~ 뉴왁 공항에서 한 번에 맨하탄까지 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 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짧은 탑승 시간에 비해 다소 버스 비용이 비싸긴 하지만... 우리나라 인천공항 버스도 1만원 넘는걸 생각하면 그정도 쯤이야~ㅎㅎ



▲  뉴왁 공항 Express 버스가 도착하면 줄을 선 상태에서 차례대로 캐리어를 버스에 실고

현금이나 카드로 버스에 타면서 결제를 하면 된다. 미리 티켓을 구입해 승차권을 가져온 사람들도 보였는데

우리들은 바로 공항에서 나온거라 현장에서 결제를 했다.



▲  처음에는 버스비가 16달러라고 해서 32달러를 준비했더니, 세금을 2달러 내야한다고 해서 총 34달러를 지불 했다.

공항 버스를 타실 때에 세금이 잇으니 당황하지 마시고...17달러 드리시길..ㅋ



▲  뉴왁 공항 버스라서 그런지 좌석 간격이 넓고 꽤 편안했다. 그리고 버스는 거의 꽉 차는 상태로 출발 한다.



▲  뉴왁 공항에서 맨하탄으로 가는 길.. 해가 지는 시간이라 그런니 하늘이 더욱 멋졌다.

구름이 많고 흐린 하늘을 보면서 게속 뉴욕 날씨가 안 좋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신기하게도 우리가 도착하자마 맑아지길 시작했다.


    


▲   미국 유심칩을 넣은 덕분에 공항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내 위치를 게속 체크 할 수 있었다.

뉴욕 여행이 처음이라 혹시나 정류장에서 못 내릴까봐 불안 했는데.. 이렇게 구글 지도로 실시간으로 위치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우선 공항버스로 맨하탄까지 이동을 하고, 맨하탄에서 내리면 뉴욕 전철을 타고 퀸즈에 있는 숙소까지 이동 하기로 했다.



▲  오홋! 어느덧 맨하탄에 도착을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차를 했다. 캐리어를 챙겨야 해서 후다닥 버스에서 내릴려고 서둘렀다.



▲  뉴왁 공항 버스에서 내려서는 개인적으로 캐리어를 찾아야 한다. 그러니 분실 하지 않도록 잘 챙겨야한다.

버스에서 내린 사람들은 모두 익숙하게 이동을 했다. 우리는 뉴욕 맨하탄 시내에 발걸음을 처음 내딛으니 기분이 이상했다.



▲   여기가 뉴욕 맨하탄... 그리고 타림스퀘어 근처라니... 정말 기분이 묘했다.

나 뉴욕에 왔다고!!!!!!!!!! 내가 뉴욕 맨하탄에 왔다고!!! 우와~~~~



▲  뉴욕 타임스퀘어 전철 역으로 걸어가니 해가 진 덕분에 맨하탄 도시의 전광판들이  더 반짝였다. 

화려한 뉴욕 맨하탄의 시내 한 가운데에 내가 서 있다니.. 뭔가 기분이 묘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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