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블 트래블'에 해당되는 글 2건

  1.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하와이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12)
  2.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하와이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하와이 아울렛,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9년 10월 31일 - 11월 8일까지 임신 26주에 하와이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친한 지인 부부와 함께 장소와 시간을 맞추어

여행을 하려고 일부러 하와이를 선택 했지만, 사실 아기 용품 쇼핑을 하기 위해 미국 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 했기에 하와이를

가는 것이 무척 적합했다. 바다도 볼 수 있고, 아기 용품도 저렴하게 살 수 있고..ㅋ 결론은 친목 여행을 핑계로 아기 용품 쇼핑을

하러 하와이를 간건데, 아시아나 항공권을 70만원 초반에 구입하게 되면서 마일리지를 모을 수 있는 기회도 되어 무척 좋았다.

처음에는 8일 동안 하와이 오아후 섬과 마우이 섬 2곳을 모두 가려고 했는데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과 로스 매장과 월마트,

코스트코를 마음 껏 털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오아후 섬에서만 8일 동안 지냈다. 그리고 원래는 하와이 오아후에

있는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 대략 2-3시간 정도 쇼핑하면 아기 옷과 신랑 옷, 내 구두를 충분히 사고도 남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하와이 태교 여행 3일째  와이켈레 아울렛에 2시간 정도 갔다가 못 사고 온 것들이 너무 많아 다시 아울렛에 방문하게

되었다. 여행지에서 쇼핑의 맛을 들이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 정말 사실인거 같다. 불과 1-2년 전만에도 미국

여행을 가서도 돈 아깝다고 아울렛 한 번 가지 않았었는데, 뉴욕 여행에서 아울렛의 맛을 들인 이후 이탈리아,오스트리아에서

아울렛을 털고 이번에도 역시 하와이 와이켈레 아울렛에 털었다. 아울렛에 다냐오면 분명히 돈을 썼는데 돈을 벌고 온 기분을

누릴 수 있다. 아무튼 필요한 것들만 구입을 하면 과소비를 안할 수 있고,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50-70% 할인 된 금액으로

구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여행지에서 아울렛 쇼핑을 하는 것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참고로 아울렛 할인 쿠폰들을 미리

체크해서 챙겨가면 더블 할인까지 받아 더욱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이번에 내가 다녀왔던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의

경우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종이를 인쇄해 가면 인포메이션에서 할인 쿠폰 책자를 주신다!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무료로 받는 방법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64002 (드라이블 트래블 사이트)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하와이 쇼핑 리스트!!


1. 케이트 스페이스 미니 크로스 백 : 50달러 정도 (정가 199달러) 

2. 토리버치 구두 2켤레 : 1켤레 당 100-110달러 정도 ( 정가 200달러 정도)

3. 코치 남자 벨트 2개, 지갑 2개 : 총 180달러 정도 ( 정가 70% 할인 된 금액) 

4. 스케쳐스 단화 & 운동화 & 슬리퍼 등 총 6켤레 :  250달러 정도 (2개 구입시 1개는 50% 할인)

5. 샘소나이트 28인치 캐리어 1개 & 28인치 캐리어 파우치 2개 : 캐리어 19만원 대 , 파우치 개당 2-3만원

 6. 레스포삭 가방 : 60달러 대 할인 구매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추가 할인)

7. 갭 아기 후드티 4벌, 아기 라운드 티 3벌, 아기 바지 2벌, 어른 후드티 4벌 : 230달러 정도

8. 바나나 리퍼블릭 니트 3벌, 카라 반팔 2벌, 라운드 반팔 1벌, 패딩 조끼 1벌 : 140달러 정도 

8. 카터스 아기 옷 셀수 없이 많이 & 선물용 : 300달러 정도 (정가에서 80% 정도 세일)

 총 1600 달러 정도 (250불 키프트 카드 사용)


참고로 하와이 여행 후 인천 공항에서 1200불 이상 구입한 금액은 세관 신고 했다.

벌써 2번째 세관 신고! 두근 두근  400불 정도 초과해서 6만 5천원 정도 세금으로 지불 했다.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여기가 바로 오아후 섬의 와이켈레 플리미엄 아울렛이다!~ ㅎㅎ 2번이나 가서 어느덧 아울렛 약도까지 모두 외웠다. ㅋ 

생각보다 매정도 많고 복잡해서 와이켈레 아울렛 지도를 꼭 들고 다니는게 좋다. 효율적인 쇼핑을 하려면 가고 싶은 매장들의

위치를 확인하고,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에 있는 쿠폰 할인 매장들을 체크해서 할인도 꼭 받아야한다. 아울렛 할인에

쿠폰 할인까지 추가 할인을 받으면 정말 기분이 뿌듯해 진다. ㅋㅋ



하와이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쿠폰을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무료로 받을 수 있는데, 아무 조건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서 인원 수 별로 프린트 해서 인포메이션에서

교환하면 된다. 참고로 함께 간 일행이 인쇄를 깜박했다면, 현대카드와 삼성카드를 보여주고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에서 간혹 1회만 사용 할 수 있는 곳들도 있어서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1인당 1개씩 받는 것이 가장 좋다.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64002 



드디어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받았다. 이 안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매장 명들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

내가 갈 매장들을 미리 체크하면서 3시간 안에 쇼핑을 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결국 2-3시간 안에 다 쇼핑을 하는 것은 실패!!

결국 아쉬워서 2번이나 와이켈레 아울렛을 찾아야했다. 2번째 방문에서도 데스트네이션 패스포트 또 받았다. ㅋㅋ

그리고 이왕 쇼핑 할 때에는 아침 일찍 가야한다. 나는 문 닫기 2-3시간 전에 갔더니 시간 부족..ㅠㅠ



데스트네이션 패스포트를 다운 받기 위해 드라이블 트래블 사이트에 갔다가 사이먼 쇼핑몰  '아울렛 기프트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어

우연히 참석하게 되었다가 당첨이 되는 행운을 잡게 되어서 250달러 기프트 카드를 받게 되었다. 아기 옷 사러 갈 예정이었어서

250달러 기프트 카드를 받게 되어 더욱 기쁘고 좋았다. 우리 아기를 위한 선물이라고 해야할 까? 후훗~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7319

참고로 지금도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 사이트에서 750달러 사이먼 쇼핑몰 기프트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모두 참여해서 나와 같은 행운을 맛 보길 바란다. 후훗!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지도를 일부러 챙겼다. 그리고 갈 매장을 체크!!ㅋㅋ

아무래도 하와이의 더위를 임산부가 견디기 힘들어서 일부러 이동 구간을 짧게 잡으며 쇼핑을 즐겼다.



[케이트 스페이드]



내가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케이트 스페이드 매장이었다. 원래는 이 브랜드를 모르고 있었는데 귀엽고 깔끔하면서

가벼운 크로스백을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 했는데 같이 여행을 간 지인분께서 케이트 스페이드 브랜드를 알려주셔서 들어가게 되었다.

마침 70% 할인 하는 날이라 이렇게 줄을 서서 들어가야 했다. 생각보다 예쁜 가방들이 많아 몇 개 고르라고 했는데

우선 사용해 보고 나중에 또 구입하려고 하나만 구입을 했다. 아이보리 미니 크로스 백 가격은 5만7천원대!! 정가를 보니 199달러!!

막상 계산할때 카드를 긁으면서 깜짝 놀랬다. 50달러 정도 나와서..ㅋ 정말 저렴하게 예쁜 내 가방을 구입 할 수 있었다.



[코 치]



그 동안 사용했던 남편의 벨트가 다 헤져서 새로 구입 하기 위해 깔끔한 벨트를 저렴하게 파는 코치 매장에 갔다.

아무래도 할인 폭이 크다보니 부담없는 금액으로 벨트를 살 수 있어 좋다고 추천을 받기도 했고,

이번 기회에 남편 코치 지갑을 사주고 싶었다. 후훗   신기하게 벨트는 양면 사용이 가능해서 색갈이 다른 2개의 벨트,

동전 을 넣을 수 있는 지갑과 카드 수납이 좋은 목걸이 카드 지갑을 구입 했다. 총 금액은 21만원 정도 엿다. 대략 70% 할인 구매!!ㅋㅋ



[스캐쳐스]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스케쳐스 브랜드! 정말 편안한 운동화 브랜드로 유명하다는데 우리 부부는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ㅋ

임산부인 나와 평소에 촬영과 강의로 많이 걷는 남편에게 편안한 신발이 필요했는데, 함께 여행 간 일행이 스케쳐스를 추천 받앗었는데,

마침 와이켈레 아울렛에 스케쳐스가 있어 여러 신발을 신어보고 6켤레나 구입을 할 수 있었다.

면바지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의 단화 스타일도 있어 더욱 만족 했다. 사실 스케쳐스는 운동화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단화도 멋진 디자인으로 출시 되어 잇었고, 나도 예쁜 단화 2켤레를 구입 해서 잘 신고 다니고 있다.

1켤레를 구입하면 1켤레가 50% 세일이라 더 저렴하게 구입했고, 총 6켤레에 금액은 27만원 정도 나왔다.



[ 샘소나이트 ]



꼭 들려야하는 샘소나이트! 여기는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다. ㅋㅋ 개인적으로 해외 여행을 할 때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잘 구입하는 편인데, 와이켈레 아울렛에서는 할인이 커서 결국 28인치 캐리어를 1개 구입 했다. 후훗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의 캐리어들을 구경 할 수 있고, 종류별로 할인 폭이 다 다르고, 더불어 추가 할인도 되어서 정말 저렴하게

득템을 할 수 있었다. 28인치 캐리어를 17-18만원 대에 구입했고 (예전에 이전 모델로 20만원대 이상에 구입했었는데 완전 신기!)

캐리어 커버와 작은 보스턴 백도 추가로 구입 했다. 예상치 못한 지출이었지만 ^^:;; 정말 만족스러웠다. 



[ 토리버치 ]



2년 전부터 내가 가지고 싶어했던 토리버치 단화!!  그동안 사이즈가 없어서 아울렛 매장에 갈때마다 실패를 했었는데 

이번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내 사이즈에 맞는 토리버치 단화를 만날 수 있었어서 바로 구입을 했다. 

더불어 50% 할인을 하고 있어 뉴욕 아울렛에서 보았던 것 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ㅎㅎ 완전 뿌듯

와이켈레 아울렛에서 여자들 선물로 강추! 200달러 넘는 단화를 100달러 쯤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나는 기본 토리버치 블랙 단화와 갈색 뾰족 단화를 구입 했는데, 정말 편안하게 지금도 잘 신고 있다. 히힛~



[레스포삭]



코치 가방 선물을... 무겁다고 거부 했던 엄마. ㅋㅋ 그래서 이번에 다시 선물로 드릴려고 가벼운 가방을 파는

 레스포삭 매장으로 향했다. 엄마들이 가볍게 들기 좋은 레스포삭은 사실 여행용 가방으로도 무척 좋다. 

원래는 보통 밝은색 크로스 가방을 구입하는데 겨울을 맞이한 한국에서 부담없이 가볍게 사용하시라고

일부러 누빔이 들어간 블랙 크로스 가방으로 골랐다.  금액은 7만원대 였다.  누빔(?)으로 되어 있어서 비슷한 모양의 다른 가방보다

금액이 비쌌지만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다.



[ 카터스 ]




마지막으로 바로 내년에 태어날 아기와 친한 지인분들의 아기 옷 선물을 하기 위해 가성비 좋고 디자인이 다양한

아기 옷 전문 카터스에 들렸다. 아무래도 아기 옷들은 오래 입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카터스에서 저렴하고 예쁜 옷들을 구입 하면

부담이 없고 선물을 하기에도 좋다. 대략 50-70% 정도 할인을 하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는 2벌 정도~~

그리고 태어날 오월이를 위해서는 개월 별로 2-3벌씩 구입을 하기로 했다. 근데 아울렛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 급하게 구입하느라

사진은 많이 못 찍었다. 정말 예쁜 오들이 가득한 커터스! 특히 공주님 옷들은 정말 예쁘다..ㅠㅠ 우리 오월이는 아들이라...흑..

와이켈레 아울렛 카터스 매장에서는 못 찍었지만, 숙소에 오자마자 카터스에서 구입한 아기 옷과 선물로 둘 아기 옷들을 모두 꺼내 보았다.

우리 오월이 아기 옷은 한 3/1 정도 되고, 나머지는 다 선물용 ~~!!

옷걸이 하나당 2-3벌의 아기 옷들이 걸려 있고 그 옷걸이는 대략 10달러 미만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총 카터스에서 구입한 금액은 300달러 정도! 250달러는 기프트 카드로 결제했고, 나머지 50달러 정도를 추가로 결제 했다.

이렇게 많이 구입 했는데 적은 금액이 나와 신기했다. 히힛~



어느덧 해가 지고 우리의 쇼핑은 마무리 해야 했다. 결국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반대편에 있는 갭 아울렛에 못 들려서

2번째 방문 때 갭 매장과 스타벅스 & 위에 미리 적었던 레스포삭 매장을 추가로 들려서 구입을 했다.



[ 갭 ]



너무 너무 귀여운 아기 후드 티와 점퍼를 살 수 있는 갭 매장! 추가 할인을 하는 중이라 가족 티를 여러 벌 구입 했는데도

25만원 정도 나온 것 같다. 아기 후드는 윗도리 4벌, 아기 츄리닝 바지는 2벌, 아기 라운드 티 2벌, 어른 후드와 후드 집업 각각 2벌씩!

대약 12벌 정도의 가족 티를 구입 했는데 금액은 230달러 정도 나왔다. 정말 저렴한 걉 !!

왜 하와이 와이켈레 아울렛 맞은편 갭에 가서 아기 옷을 여러개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ㅋㅋ



[스타벅스]




여행용 기념품으로 꼭 구입해가는 스타벅스 텀블러!! 갭 매장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어 이렇게 파인애플 텀블러를 구입했다. 

이 모양은 하와이 스타벅스에서만 구입 할 수 있다고 해서 더욱 신기했다. ㅋㅋ 예쁜 파인에플 텀블러는 구입하자마자 바로 사용!!

너무 너무 맘에 들어서 몇 개 소장하고 싶었지만, 내꺼는 딱 1개만 구입하는 걸로~ㅎㅎ



[바나나 리퍼블릭]



한국에서도 구입 할 수 있는 바나나 리퍼블릭 매장! 깔끔 스타일의 소재가 좋은 옷을 구입 할 수 있는 브랜드 라고 추천 받았는데

한국에 비해 가격 차이가 엄청 났다. 하와이 아울렛에서는 정말로 저렴하게 니트와 티셔츠를 구입할 수 있어서

또 예상에 없던 우리 신랑 옷을 구입하게 되었다. 질 좋고 촉감이 좋은 남자 니트가 3만원 대! 그리고 패딩 조끼도 3만원 미만..

라운드 티셔츠는 7천원 정도, 카라 티셔츠는 1만원 대였던거 같다. 아무튼 생각보다 저렴하고 질이 좋아서 정말 이 브랜드도 강추!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은 우리 부부처럼 태교 여행으로 가서 아기 용품을 사기에 무척 좋은 것 같다,

더불어 덩치가 좋은 남편에게는 사이즈 폭도 넓고 가격도 저렴하게 옷과 신발을 구입 할 수 있어 더욱 유용했다.

그리고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를 이용하면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완전 기분이 좋았다. 돈 버는 기분이랄까?

드라이블 트래블 여행사 카페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가서 모두 이 헤택을 누리시길 바란다. >ㅁ<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64002 

더불어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용 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어 방문 강추!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7319

내년에 아기 출산 후 아기와 함께 미국 서부 여행을 다시 해보고 싶은데,

그때에도 드라이블 트래블에서 아울렛 할인 쿠폰을 다운 받아가야겠다.

이벤트도 계속 해서 다음에도 도전 했음 좋겠다!! 히힛!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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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익스플로러패스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적어 보았다. 맨하탄 도시와 엠파이어 빌딩을 한 눈에 내려다 보는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에서의

여유로운 나들이 등 이것 저것 정리해 검색해보니 엠파이어 빌딩과 야경을 볼 수 있는 탑오브 락 전망대 금액,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크루즈 금액,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금액은 생각보다 비쌌다. 이미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하면서 지출한 금액이 상당했던터라 '이런 어트랙션은 하지 말까..'하는 생각도 들

정 도 였다. 하지만 '내가 언제 또 이 뉴욕에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최대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알게 된 유용한 팁!

다양한 뉴욕의 관광지들의 입장료와 티켓 등을 패키지 처럼 묶어 저렴하게 구입 할 수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이 있다는 것!!!! 특별히 뉴욕 익스플로러는

뉴욕의 유명한 어트랙션 61개 중에 이용하고 싶은 횟수에 따라 (3개, 4개,5개,7개) 구입 할 수 있었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을 한국에서 미리 구입 해 갈

수 있어 더욱 편했고, '드라이브 트래블' 여행사에서 저렴하게 판매 하고 있었다. 어트랙션 3개를 탑승 할 수 있는 패스권 기준으로 성인은 88,000원 / 아동은

 69,000원. 나는 5박6일이라는 뉴욕 여행 일정 동안 3개 정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1장당 88,000원에 2장을 구입 했다. 그리고 뉴욕 익스플로러 바우처와

가이드 북은 메일로 발송이 되고, 그 바우처를 인쇄해 내가 가려는 어트랙션 티켓 창구로 실제 티켓으로 교환을 해준다.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구입 ◀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 정식 사이트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로 이용 할 수 있는 61개의 어트랙션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정식 사이트에서 3개 이용 패스권 성인 1인 84달러.

실제로 직접 구입하면 한국 돈으로 환전시 9만 3천원 정도인데, 드라이블 트래블 스토어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8만 8천원에 구입 가능!

https://www.smartdestinations.com/new-york-attractions-and-tours/_d_Nyc-p1.html?pass=Nyc_Prod_Exp&allInc=true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에 들어가면 다양한 나라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시티 패스권을 판매 한다. 나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가는 거라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 했다. 구입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뉴욕 여행 기간 동안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1일 자전거 대여를 해서 나들이를 즐기고,  뉴욕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노을과 야경을 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러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고 뉴욕 도시를 배 위에서 구경하기로 정했다.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바우처는 구입 할 때 적었던 메일과 핸드폰으로 발송 된다. 그리고 뉴욕 가이드북과 안내사항도 함께 전달 된다.



   


▲  이렇게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가 도착 하면, 인쇄를 해서 가져 가면 좋다. 물론 핸드폰으로 전송해 주시는 QR 코드로도 이용 할 수 있다.






[ 엠파이어빌딩과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처음 이용 한 곳은 바로  탑오브더락 전망대!!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록펠러센타 전망대는 정말 인기가 많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전망대에 가려면 몇 시간 전에 티켓을 교환하거나, 하루 전에 미리 가서 티켓을 교환하면 된다.

 교환하는 방법은 직접 록펠러 센타 지하 1층 티켓 창구의 직원분에게 익스플로러 티켓을 보여주며 내가 원하는 시간을 말하면 티켓을

교환해준다.  만약에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들어 갈 수 없다면 다음날 티켓으로 받는 방법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당일 오후 5시 티켓이

없어서 다음날 오후 5시 티켓으로 미리 하루 전에 발급 받았다.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노을과 야경을 모두 보기 위해 미리 티켓 교환 완료!


  

  

  


▲  참고로 록펠러센타에서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타려면, 내가 예약한 티켓에 적혀 있는 정해진 시간에만 엘레베이터 탑승이 가능하다.

그래서 예약한 시간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5시 티켓을 구입했으면 17:00-17:30 시간에만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이용 할 수 있다.

철저하게 올라가는 시간과 인원수를 통제한다. 그리고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총 3군데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에 올라간 전망대는 유리창으로 막혀 있고, 유리창 전망대에서 한 층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에 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유리창으로 막혀 있는 줄 아는데... 사실 전망대는 3층 구조로 되어 있어 계단으로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맨하탄의 야경과 엠파이어 빌딩과 노을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유리창이 없어 사진을 찍기에도 더 좋다. ^^

대신 삼각대를 세우기에는 어렵다. 탑오브더락 야경과 노을을 보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전망대로 올라오기 때문에 

삼각대를 세울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생기지 않는다. 암튼 록펠러센타 탑오브더락은 정말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 자유의 여신상과 뉴욕 도시를 만날 수 있는 서클라인 크루즈 ]


허드슨 강 위에서 맨하탄 도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러 갔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로 탑승 할 수 있는 크루즈는 여러 종류가 있다.

처음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까지 데려다 주는 왕복 크루즈를 탑승하고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 올라가는 걸 원했는데,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는 전망대 티켓은 몇 달 뒤까지 이미 매진!!! 그래서 엘리스 섬까지 가는 크루즈가 아니라 허드슨 강 위에서 자유의 여신상 앞까지 다녀오는

크루즈를 타기로 했다. 서클라인 크루즈의 경우 6개의 종류가 있고, 익스플로러 패스로 추가금 없이 이용 할 수 있는 크루즈는 2종류가 있다.

익스플로러 사용하는 서클라인 크루즈는  1시간 30분 코스 와 1시간 코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12시 30분 탑승 가능한 랜드마크 크루즈 (1시간 30분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나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14시 30분 리버티 크루즈(1시간 코스)를 탑승할 수 밖에 없었다.


  

  

  


▲  서클라인 크루즈를 제대로 즐기려면 지붕이 없는 2층 배 위로 올라 가야 한다. 1시간 내내 뜨거운 햇빛을 받으면 살이 타 들어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

하지만 살이 타는 걸 신경 쓰기보다 허드슨 강 위에서 바라보는  멋진 뉴욕 도시의 모습과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것이 더욱 즐거웠다.

물론 너무 타버린 어께 때문에 따가워서 한참 고생 했다. 꼭 긴팔과 머플러를 챙겨서 가길~~ㅋ 






[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즐기는 센트럴 파크 ]


마지막으로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이용 했던 곳은 바로 맨하탄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 사실 처음에 센트럴 파크가 이렇게 큰 줄 몰랐었다. 

절대 걸어서는 다닐 수 없는 어마 어마한 크기의 센트럴 파크라 나는 1데이 자전거를 대여했다. 대여하는 방법은 지정된 자전거 대여소에 가서

익스플로러 패스를 보여주고, 자전거를 받으면 된다. 여자들이 탑승하는 자전거에는 바구니까지 대여해 준다. 그리고 자전거를 보관할 때 사용 하는

자전거 락까지 대여해준다. 우리는 4시간 동안 센트럴 파크 한 바퀴를 크게 돌고,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산책도 즐겼다. 


  

  

  


▲  사실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카메라와 도시락까지 챙겨서 자전거를 탑승 했다. 근데 센트럴 파크는 정말로 거대했고, 오르막 내리막이 다양하게 있어

오르막을 자전거 타고 갈때에는 정말로 힘들었다. 하지만 나무가 울창하고 공기가 좋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의미가 있었다.

만약에 내가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더 길게 자전거를 타고 돌아 다녓을텐데.. 내가 생각한 일정이 있어 4시간 정도만 자전거를 타야 했다.

센트럴 파크는 정말 자전거 타기에 좋은 공원이었다. 커다란 호수와 멋진 뷰, 깨끗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센트럴 파크.

평소에 체력이 좋은 분들이라면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꼭 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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