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에 해당되는 글 12건

  1.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한 탐론 28-75mm F2.8 Di III RXD (8)
  2. 소니 유저들을 위한 RAW 보정법! 인물 사진 톤 보정 워크플로우 1편 (7)
  3. [Planar FE 50mm F1.4 ZA] 필름 느낌으로
  4. Sony Planar FE 50mm F1.4 ZA 인물 사진
  5. 후지필름 카메라 사진 꿀팁 : '오로라공주의 X-T10 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41)
  6. 소니 FE 85mm F1.4 GM 렌즈로 담아본 손예인양 (3)
  7. 소니 FE 24-70mm F2.8 GM 렌즈 짧은 사용 소감 (1)
  8. 풍경 사진에 매력적인 표준줌 렌즈 탐론 24-70mm F2.8 VC USD
  9. 표준 줌렌즈 추천! 탐론 24-70mm F2.8 VC USD
  10. 광각부터 망원을 모두 커버하는 슈퍼줌렌즈! 탐론 16-300mm (1)
  11. 여행 사진용 렌즈로 딱 좋은 탐론 16-300mm 슈퍼줌렌즈
  12. 캐논 렌즈여 다 내게로 오라! COMMLITE CM-EF-NEX 컴라이트 렌즈 변환 어댑터 (2)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한 탐론 28-75mm F2.8 Di III R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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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유저들을 위한 RAW 보정법! 인물 사진 톤 보정 워크플로우 1편



안녕하세요. 외모지상열주의 입니다.

오늘 준비한 자료는 소니 알파 유저분들을 위한 "인물 사진 톤 보정 워크플로우" 입니다.


아시는 분든 아시겠지만 저는 원본을 후보정하지 않아도 될만큼 열심히 찍는 사람이지 보정을 자주 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번에 출시된 FE 50mm F1.4 ZA 렌즈 테스트 겸 찍어본 사진을 몇장 티스토리와 SLRCLUB, 팝코넷에 올렸더니

컬러 보정에 대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일일이 답변 드리는 것보다 강좌로 올려놓는 것이 두고두고 편할 것 같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아래 링크는 제가 티스토리에 올렸던 사진의 링크로 특히 아래쪽 게시물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질문을 주시더군요.

일단 아래 링크속 사진을 한번 확인해주세요!


http://nemos.tistory.com/455

http://nemos.tistory.com/466


첫번째 게시물의 사진은 그냥 제가 1차로 노출, 화밸, 색감을 잡으면서 올려본 사진이고

두번째 게시물의 사진은 제가 2차로 필름 느낌으로 보정하여 업로드한 사진입니다.

같은 사진인데 느낌이 많이 다르지 않나요? ㅎㅎㅎ



<인물 사진 톤 보정 워크플로우>

인물 사진 톤 보정 워크플로우라고 해서 특별한게 아니고 기본적인 보정 순서인데 

초심자분들에게는 이러한 순서를 잡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라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처음에 촬영된 이미지를 가지고 1차 보정을 통해 무난한 베이스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RAW로 촬영하게 되면 노출, 화밸, 기본 컬러를 잡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물론 실력이 된다면 촬영할 때 부터 셋팅을 통해서 원본을 잘 찍어놓으면 그게 바로 베이스 이미지가 되기도 하지요.


저는 대부분 촬영단계에서 노출, 화이트 밸런스, 기본 컬러를 다 잡고 촬영하는 편인데

환경에 따라 그런게 불가능할 때도 있기 때문에 촬영자가 상황에 맞게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베이스 이미지가 완성되면 여기서 리퀴파이나 피부 보정 작업을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여러가지 톤의 이미지를 만들었을 때 일을 여러번 안해도 되지요.

예를 들어 톤 보정을 10개 버전으로 했는데 미리 리퀴파이 안해놓았으면 10번 리퀴파이 해야 하는 사태가.... ㅋㅋㅋ


그 다음에 이제 2차 보정으로 컬러를 입히는 작업을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사진가의 취향대로 원하는 컬러를 입히면 되는 것이지요. 끝!




이쯤되면 왜 이런 과정이 필요한건지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모든 브랜드의 카메라를 다 사용중인데 브랜드 각 고유의 색감이 살아야 할 때도 있지만 

어떤 때에는 다른 브랜드의 기기로 촬영했어도 같은 톤의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와이프랑 제가 웨딩 사진을 찍었는데

저는 소니 a7RII로 메인 사진을 촬영하고, 와이프가 캐논 오막삼으로 스냅 사진을 촬영했다면 색감이 서로 완전 달라서

두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으로 앨범을 만들려면 굉장히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이럴 때 소니는 소니대로, 캐논은 캐논대로 다른 1차 보정을 통해 무난한 베이스 이미지를 만들어 놓은 후

함께 모아서 2차 보정 과정을 거치면 같은 톤의 이미지가 되기 때문에 작업하기에 편리하지요.


말로만 하면 이해가 힘드니 일단 한번 제가 어떻게 보정했는지 한번 보시고 더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차 보정 과정>

RAW 촬영된 이미지를 노출, 화밸 등을 조절하여 무난한 톤의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 저는 이렇게 완성된 이미지를 베이스 또는 베이직 이미지라고 합니다.

RAW 파일을 가지고 보정하기 좋은 무난한 JPEG 파일을 만들어 놓는 것이지요.


좌측 원본 / 우측 1차 보정된 베이스







<2차 보정 과정>

위에서 만들어진 베이스 이미지(JPEG)를 다시 불러들여와서 컬러를 제 입맛대로 입히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커브만 바꿀 수도 있고, VSCO FILM을 적용해 볼 수도 있고 기타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요즘 대세는 VSCO FILM이지요.

온라인에서 색감이 좀 예쁘다하는 분들중에서 VSCO FILM 참고 안하신 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물론 대부분 아니라고 하겠지만 ㅎㅎㅎ


좌측 1차 보정된 베이스 / 우측 2차 보정된 이미지






위에 과정을 거쳐서 변환된 이미지가 아래에 3장입니다.

느낌이 좀 오시는지요?


원본 / 1차 보정된 베이스 / 2차 컬러 보정된 이미지


SONY | ILCE-7RM2 | 1/4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4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400sec | F/1.4 | 50.0mm | ISO-100


자! 이제 순서는 이정도면 설명이 된 것 같으니 1편은 이정도에서 마무리 짓고

다음 2편에서는 실질적으로 컬러 보정을 하는 방법이랑 제가 무슨 생각으로 접근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편 따라해보실 분들 그전에 아래 링크 먼저 보시면서 공부 좀 해주세요! ㅋㅎ


소니 인물색감! 노란끼가 싫다면 없애보자

http://nemos.tistory.com/383




소니 카메라 사용하시는데 답답함이 있으신 분들 소니 알파 아카데미로 오세요! 

소니 알파 아카데미가 함께 합니다. ㅋㅋㅋ

http://www.sony.co.kr/alpha/handler/AlphaAcademy-AcademyMain?PgNo=4_1


[Planar FE 50mm F1.4 ZA] 필름 느낌으로

얼마전 발표되었던 칼자이스 플라나 FE 50mm F1.4 렌즈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a마운트 85mm F1.4 플라나 렌즈에 완전 심취했던 사람이라 플라나에 대한 많은 호감을 갖고 있는데

이 녀석 플라나의 부드러움은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초점이 맞은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한 선예도를 보여주네요.


아무래도 플라나 50mm 렌즈다보니 정물 보다는 사람을 찍어보고 싶었지만 

너무 더워서 지인들 만나 촬영하기에는 너무 힘들꺼 같아 간만에 스튜디오 촬영회에 한번 들고가서 촬영해 봤는데 

찍어온 결과물 보니 부드러운 표현이 필름이랑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필름 사진처럼 한번 보정해 봤습니다


Planar FE 50mm F1.4 ZA

Sony a7RII

SONY | ILCE-7RM2 | 1/5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5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5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5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5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4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4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64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Planar FE 50mm F1.4 ZA 인물 사진

느낌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오늘 촬영한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Sony a7RII & Planar FE 50mm F1.4 ZA

SONY | ILCE-7RM2 | 1/8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5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500sec | F/1.4 | 50.0mm | ISO-100

SONY | ILCE-7RM2 | 1/200sec | F/1.4 | 50.0mm | ISO-100


후지필름 카메라 사진 꿀팁 : '오로라공주의 X-T10 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FUJIFILM | X-T10 | 1/350sec | F/5.6 | 20.1mm | ISO-200



후지필름 카메라 사진 꿀팁 !!

'오로라공주의 X-T10 함께하는 세계여행'


안녕하세요. 여행다니며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민작가입니다. 

오늘은 제가 특별히 후지필름 카메라 X-T10 과 함께 다녀왔던 세계 여행지와 제가 찍었던 여행 사진 꿀팁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여행을 가실 때, 눈으로 즐기시나요? 아니면 카메라와 함께 그 순간은 추억으로 담아 기억하시는 것을 즐기시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카메라를 꼭 여행지에 들고 가서 그 순간을 세세하게 남기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기억력이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여행지에서 만난 아름다운 순간을 제 눈과 카메라와 마음에 고이 고이 담아서

나중에 다시 사진을 꺼내 보면, 흐릿한 기억이 아니라 생생한 그 여행의 순간이 떠오르기 때문이었어요.

더불어 꼼꼼하게 사진을 찍어 놓으면, 다른 분들과 여행 팁을 공유 할 수 있는 기쁨도 있습니다!! ^^

 

아름다운 순간을 만날 수 여행지에서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멋진 사진을 찍어서 고이고이 추억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오로라공주와 후지 카메라 X-T10 과 함께하는 여행사진 잘찍는 꿀팁! 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1  여행 사진을 위한 카메라 장비 준비하기

#2  후지필름 X-T10으로 찍는 여행 사진 꿀팁 공개 

#3  무선통신을 활용한 다양한 사진놀이

#4 사진 꿀팁을 적용한 실전 여행 사진




FUJIFILM | X-T10 | 1/220sec | F/14.0 | 16.0mm | ISO-400





#1  여행 사진을 위한 카메라 장비 준비하기



저는 여행이 좋아서 사진을 찍는 것보다,  사진이 좋아서 여행을 다니는 편입니다.  그래서 카메라 장비를 최대한 어떤 환경에든 찍을 수 있게 준비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후지필름 X-T10 카메라에 사용 할 수 있는 후지필름 XF 마운트 렌즈는 대략 18가지 종류가 됩니다. 생각보다 참 많죠?^^

이 모든 렌즈가 제꺼 였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저는 저에게 딱 필요한 최소한의 렌즈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제가 여행을 다닐 때에 들고 다니는 후지 카메라와 렌즈에 대해서 소개 하겠습니다.  



▶ 클래식한 디자인에 가볍고 조작이 편리한 후지필름 X-T10



이 예쁜 카메라는 바로 제 카메라인 X-T10 입니다.  후지필름의 대표적인 미러리스 카메라인 X-T1 이 남성적이라면, X-T10 은 여성스럽다고 생각됩니다.

DSLR보다 작고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이면서, 조작모드 다이얼이 외부로 나와 있어서 조금 더 빠르게 카메라 설정을 바꿀 수 있어 편리하지요.

X-T10은 렌즈의 조리개링과 카메라의 셔터스피드 다이얼로 카메라 P(프로그램), AV(조리개우선), M(수동), S(셔터스피드 우선) 모드를 쉽게 조절이 가능하고 

노출 다이얼이 3스탑까지 지원됩니다. 더불어 상부가 자동 모드 (AUTO) 전환 레버가 있어 급할 때는 카메라에 모든 것을 맞기고 촬영할 수도 있답니다. 

틸트 LCD는 하이앵글과 로우앵글 촬영을 편하게 해주고, 전자식 뷰파인더는 밝은 낮에 LCD가 안 보일 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그리고 내장 플래쉬도 탑재하고 있어 빛이 필요한 순간에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여행 사진 찍을 때 필요한 다양한 화각의 X 마운트 렌즈





제가 소유하고 있는 렌즈들을 살펴보면, 초 광각 줌 렌즈  XF 10-24mm F4 R OIS, 광각~망원까지 가능한 슈퍼줌 렌즈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넓은 화각과 밝은 조리개 값을 고루 갖춘 단렌즈 XF 16mm F1.4 R WR 렌즈가 있습니다. 망원 줌 렌즈는 XF 55-200mm를 잠시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18-135mm로 버티면서 올해 출시된 초 망원 줌렌즈인 XF 100-400mm F4.5-5.6 R LM OIS WR를 영입하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아마도 100-400mm 렌즈까지 영입이 완료되면 초광각부터 장망원까지 부족함 없는 렌즈 구성이 될 것 같습니다!! 후훗~

아직은 100-400mm 렌즈를 구입 전이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XF 55-200mm 렌즈로 촬영한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보도록 하지요.

그럼 이제부터, 여행을 다니면서 사용했던 후지 렌즈와 촬영했던 여행 사진들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커집니다)





① 초 광각 줌 렌즈 후지필름 XF 10-24mm F4 R OIS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편리하게 사용하는 광각 렌즈입니다. 35mm 필름 사이즈로 환산시 15-36mm 렌즈를 사용한 것과 같은 넓은 화각을 보여주어

광할한 풍경, 건축물, 인물, 더불어 셀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어 어두운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 렌즈는 특히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렌즈로 최소 초점 거리가 24cm 라서 근접 촬영을 하면서도 얕은 심도(아웃포커싱)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답니다.



FUJIFILM | X-T10 | 1/350sec | F/14.0 | 15.9mm | ISO-200FUJIFILM | X-T10 | 1/60sec | F/14.0 | 16.0mm | ISO-250

FUJIFILM | X-T10 | 1/550sec | F/10.0 | 10.0mm | ISO-200FUJIFILM | X-T10 | 1/340sec | F/5.6 | 10.0mm | ISO-200








② 광각~망원까지 가능한 슈퍼 줌 렌즈 후지필름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광각에서부터 망원까지 모두 커버되는 슈퍼 줌 렌즈로 만능 렌즈라고 해도 아깝지 않은 렌즈입니다.  

35mm 필름 사이즈로 환산시 27mm 광각부터 206mm 망원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여행용 렌즈로 한개만 들고 갈 수 있다면, 

저는 조금도 망설임없이 XF 18-135mm 렌즈를 선택할 것이고 여행자 분들에게도 강력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양한 장면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역시나 손떨린 보정 기능이 있어서 망원으로 촬영시에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답니다.


FUJIFILM | X-T10 | 1/220sec | F/10.0 | 62.4mm | ISO-200FUJIFILM | X-T10 | 1/350sec | F/8.0 | 18.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10sec | F/5.6 | 116.1mm | ISO-200FUJIFILM | X-T10 | 1/70sec | F/5.6 | 98.6mm | ISO-200








③ 밝은 조리개를 가진 광각 단렌즈 후지필름 XF 16mm F1.4 R WR 


이 렌즈는 풍경, 인물 , 간이 매크로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광각 단렌즈 입니다. 

35mm 필름 사이즈로 환산시 24mm 에 해당하고, 최소 초점거리가 15cm로 매우 근접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브랜드의 광각 단렌즈를 사용해 봤지만 그 중에 만족도가 높은 렌즈를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1순위가 바로 이 렌즈일 것입니다.

낮에는 F1.4의 밝은 조리개를 활용해 아웃포커싱 & 빛망울이 가득한 감성 사진을 찍기에 좋고, 저녁에는 별 사진을 찍기에도 참 좋습니다.

그리고 조리개 빛갈림도 매우 예뻐서 야경 촬영할 때 사용하면 만족도가 아주 높답니다. ^^

더불어 렌즈 외관에 조리개를 조절하는 링이 있어, 촬영시 조리개를 더 빠르게 바꿀 수 있어 무척 편리하기도 하구요.



FUJIFILM | X-T10 | 1/60sec | F/2.2 | 16.0mm | ISO-320FUJIFILM | X-T10 | 1/60sec | F/2.0 | 16.0mm | ISO-250

FUJIFILM | X-T10 | 1/160sec | F/3.6 | 16.0mm | ISO-200FUJIFILM | X-T10 | 1/50sec | F/1.4 | 16.0mm | ISO-6400








 ④ 망원 줌 렌즈 후지필름 XF 55-200mm F3.5-4.8 R LM OIS


멀리있는 피사체를 찍을 때 유용했던 망원 렌즈입니다. 35mm 필름 사이즈로 환산시 준망원 85mm부터 망원 306mm를 커버하는 렌즈입니다.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고,  비슷한 성능의 타 브랜드 망원 렌즈에 비해 작은 사이즈의 크기라 휴대하기에 좋습니다.

100-400mm 렌즈가 출시되기 전까지 오랫동안 후지필름 X 시리즈의 망원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줌렌즈였죠.


FUJIFILM | X-T10 | 1/340sec | F/11.0 | 164.0mm | ISO-200FUJIFILM | X-T10 | 1/18sec | F/4.8 | 20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240sec | F/5.6 | 55.0mm | ISO-200FUJIFILM | X-T10 | 1/120sec | F/6.4 | 200.0mm | ISO-200








⑤ 갖고 싶은 후지필름 XF 100-400mm F4.5-5.6 R LM OIS WR


최근에 출시된 초 장망원 렌즈입니다. 35mm 환산시 152mm에서 609mm까지를 커버하는 엄청난 렌즈입니다

초망원 렌즈이라는 렌즈 타이틀에 비해 무게가 가볍고, 색수차를 줄여 만족스러운 화질을 제공해주면서 더불어 AF 속도가 빠르다고 합니다. 

초 망원 렌즈로서 만족도가 높다고 하니, 저도 얼른 구입하고 싶은 렌즈인데요. 달, 태양, 콘서트, 레이싱 등 특수한 촬영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 오로라공주가 추천하는 후지필름 추천 렌즈 구성 ]


여행시 간편하게 렌즈 1개만 사용해야 한다면 광각~망원까지 가능한 줌 렌즈 XF 18-135mm

와이드한 사진을 좋아하고, 셀카를 찍고 싶다면 초 광각 줌 렌즈 XF 10-24mm

빛 갈라지는 야경, 광각에서 아웃포커싱 되는 감성사진이 찍고 싶다면 XF 16mm

다양한 사진을 찍고 싶고 렌즈 교환이 가능하다면 XF 10-24mm & XF 18-135mm

광각부터 초 망원까지 찍고 싶다면 XF 10-24mm & XF 55-200mm 

렌즈 여러 개 소지하는게 가능하고 광각, 표준, 초 망원으로 해 & 달 사진을 크게 찍고 싶다면 XF 10-24mm &  XF 18-135mm & XF 100-400mm

사진이 좋아서 여행을 다니는 저 같은 분이라면 XF 10-24mm & XF 16mm & XF 18-135mm & XF 100-400mm



렌즈에 따라 다양한 여행 사진들을 찍을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 맞게, 그리고 자기에게 맞는 후지필름의 다양한 렌즈를 선택하세요 !!

아!! 카메라 장비만 갖추시고, 카메라 악세사리를 잊으시면 안된답니다~ 카메라와 함께 챙겨야해요!! ㅎㅎㅎ

추가 배터리와 메모리, 삼각대, 충전기, USB리더기, 오랜 기간 여행을 가신다면 외장 하드까지~^^

더 파란 하늘을 찍고 싶고, 낮에도 장노출 사진을 찍고 싶다면 CPL 필터와 ND 필터도 챙겨주세요!

참고로 렌즈와 관련된 자세한 설명은 후지필름 카메라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fujifilm-korea.co.kr




FUJIFILM | X-T10 | 1/250sec | F/5.6 | 10.0mm | ISO-200




#2  후지필름 X-T10으로 찍는 여행 사진 꿀팁 공개



후지필름 X-T10 카메라와 렌즈를 선택 하셨다면, 그 다음부터는 내 카메라와 렌즈들을 활용해서 멋진 여행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후지필름 X-T10 카메라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그 기능들을 잘 알아야 하는데요.

카메라 안의 다양한 메뉴는 잘 사용하면, 특별한 보정이나 포토샵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만족스러운 사진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촬영한 여행 사진들과 함께 후지필름 X-T10 카메라의 다양한 특성, 그리고 간단한 사진 꿀팁을 알아보겠습니다.  



▶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 보자


제가 여행지에 가서 가장 먼저 찍는 것이 있다면, 바로 파노라마 기능입니다. 사람이 없을때에는 파노라마를 더 신나게 찍습니다.

후지필름 카메라의 파노라마 기능은 180도 또는 120도를 선택하여 세로 / 가로 이동을 지정해서 촬영 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모든 이미지를 촬영하면 카메라는 자동으로 이미지를 하나의 파노라마로 만들어 줍니다.  

초광각 렌즈를 사용한 것 보다 더 넓은 범위의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다른 카메라의 파노라마 기능에 비해, 안정적으로 찍을 수 있어서 성공률이 높습니다. 

파노라마 촬영할 때 저의 꿀팁은 다리를 벌리고 서서,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허리를 이용해 각도를 틀어 일정한 높이와 간격으로 움직이면서 촬영합니다. 

몸에서 허리만 좌-우 or 우- 좌측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또한 넥스트랩을 목에 걸고 쭉 당긴 상태에서 촬영하면 거리와 간격유지가 더욱 편리합니다. 

그리고 해는 내 등 뒤로 하고 촬영해야 파노라마 사진이 노출차 없이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해를 함께 파노라마로 촬영하면 가끔 플레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하도 찍어서인지 10번 찍으면 10번 또는 9번 정도 파노라마 촬영에 성공한답니다~

후지필름 X-T10의 파노라마 촬영 기능은 정말 최고~! 


FUJIFILM | X-T10 | 1/220sec | F/4.2 | 26.6mm | ISO-320


FUJIFILM | X-T10 | 1/220sec | F/14.0 | 16.0mm | ISO-400



FUJIFILM | X-T10 | 1/220sec | F/10.0 | 18.0mm | ISO-200





▶ 필름 시뮬레이션 활용하기


후지필름 X-T10의 메뉴에 들어가면 11개의 종류의 필름 시뮬레이션이 있습니다.

다양한 필름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풍경, 흑백, 클래식한 톤, 흑백사진 등 추가적인 보정이 없이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제가 잘 사용하는 필름 시뮬레이션은 소개하자면, 풍경을 찍을 때에는 'Velvia 선명' 와 'ASTIA 소프트' 

흐린 날이나 차분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때에는 'CLASSIC CHROME 클래식 크롬', 흑백 사진을 찍을때에는 '모노크롬'을 사용합니다.

더불어 필름 시뮬레이션 브라케팅을 사용하면, 셔터 한번으로 서로 다른 시뮬레이션이 적용된 이미지 3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3가지 시뮬레이션을 선택해서 촬영해 보세요~ 보정이 필요없는 후지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Velvia 선명    

FUJIFILM | X-T10 | 1/400sec | F/10.0 | 24.0mm | ISO-200FUJIFILM | X-T10 | 1/400sec | F/10.0 | 24.0mm | ISO-200

      

         CLASSIC CHROME 클래식 크롬                                                                                  ASTIA 소프트                 

            

FUJIFILM | X-T10 | 1/400sec | F/10.0 | 24.0mm | ISO-200FUJIFILM | X-T10 | 1/400sec | F/10.0 | 24.0mm | ISO-200


필름시뮬레이션 마다 다른 색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채도와 대비가 더 진하게 표현 되는 것을 토대로 살펴보면  (파란색과 모래색을 비교하세요) 

Velvia 선명 > ASTIA 소프트 >  스텐다드 > CLASSIC CHROME 클래식 크롬

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풍경을 찍을 때에는 파란색과 초록색이 진한 걸 좋아해서  'Velvia 선명' 으로 많이 촬영합니다. 




▶ 화이트발란스 & 화이트밸런스 조절 기능 활용하기


 제가 좋아하는 카메라 놀이 중에 한 가지가 바로 색온도와 화이트밸런스 조절 기능을 활용해서 색을 바꾸는것입니다.

 모든 카메라에는 화이트발란스 메뉴가 있어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후지필름 X-T10의 화이트발런스는 10가지의 종류로 나눠져 있고, 

실내 촬영을 할때에는 실내 조명이 무엇이냐에 따라 화밸을 바꿔서 촬영하면 안정적인 색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꿀팁으로~  화이트발란스 메뉴에서 3번째 색온도 조절 과 오른쪽 방향의 버튼을 누르면 화이트밸런스 조절 기능이 나옵니다.

이 두가지 기능을 잘 활용하면 사진의 색감을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지요~


FUJIFILM | X-T10 | 1/300sec | F/5.6 | 16.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60sec | F/4.5 | 16.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25sec | F/2.5 | 16.0mm | ISO-200





▶ 타임랩스 촬영 하기 (인터벌 타이머 촬영)


후지필름 X-T10 는 타임랩스 촬영이 가능합니다. 여행지에서 삼각대를 세우고 타임랩스를 찍는 것도 참 재미있습니다.

특히 저는 인터벌 촬영으로 움직이는 구름, 파도, 별 사진을 찍으면 더 신비한 여행 기록을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촬영매수는 1~999 장 까지 가능하고, 간격은 1초부터 24시간 중에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타임랩스 설정하실 때 팁을 드리면, 인터벌 촬영시 화질은 FINE 으로 설정하여 JPG로만 찍는 것이 좋습니다. 

RAW로 촬영하면 나중에 후보정하기는 좋지만 저장 속도가 오래 걸리고 메모리 부족한 현상이 올수도 있어요~ 

일단 촬영에 성공하면 나중에 컴퓨터에서 편집을 통해 타임랩스 영상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요즘은 간단히 합쳐주는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영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야경 & 별 & 장노출 사진 찍기 


후지필름 X-T10 카메라와 XF 16mm F1.4 렌즈는 잘만 활용하면 매우 아름다운 별 사진과 야경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동그랗게 반짝이는 별 사진을 찍을 때에는 조리개가 밝은 단렌즈가 유리합니다. 

밝은 조리개로 셔터 스피드를 확보 할 수 있어서 궤적이 생기지 않는 별 사진을 깔끔하게 찍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XF 16mm f1.4 렌즈가 가장 적합하고, 조리개 빛갈림도 예쁘기 때문에 야경 사진을 찍을 때에도 적합합니다. 

아 그리고! 이렇게 야경 & 별 사진을 찍을 때에는 반드시 카메라와 렌즈의 손떨림 보정 효과를 끄셔야 합니다. 그래야 사진이 안 흔들려요!

그 다음 2초 타이머 촬영으로 설정하고 찍으시면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FUJIFILM | X-T10 | 30sec | F/1.4 | 16.0mm | ISO-800FUJIFILM | X-T10 | 25sec | F/1.4 | 16.0mm | ISO-1600


FUJIFILM | X-T10 | 18sec | F/14.0 | 16.0mm | ISO-200FUJIFILM | X-T10 | 3sec | F/6.4 | 16.0mm | ISO-400






▶ 역광 실루엣 사진 찍기


역광 실루엣 사진은 명부와 암부의 강한 노출 차를 활용해서 강한 대비가 되는 사진을 찍어야 하기 때문에 저는 필름 시뮬레이션을 Velvia 선명하게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임팩트 있는 색감을 만들기 위해 화이트발런스를 조정하여 색을 만들고, 상황에 따라 노출을 조금 내려서 촬영합니다.

LCD화면을 보면서 촬영 하는 것이 편하고, 전신 실루엣을 찍을 때에는 카메라가 바닥이 닿을 정도로 밑으로 내려서 촬영 하는 것이 좋습니다.

  

FUJIFILM | X-T10 | 1/125sec | F/2.0 | 16.0mm | ISO-200FUJIFILM | X-T10 | 1/180sec | F/5.0 | 18.5mm | ISO-200



▶ 역광을 활용해서 예쁜 감성 사진 찍기


역광이라고 꼭 실루엣 사진만 찍을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역광의 따뜻한 빛을 이용해서 감성 사진을 촬영 할 수 있지요~

종종 할레이션 촬영이라고 해서 노을이 지는 시간을 활용해, 금빛 같은 햇살이 피사체 바로 뒤에서 있을때, 노출을 오바해서 촬영을 하는 방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 노출을 1스탑에서 2스탑 높여서 촬영을 합니다. 노을 지는 시간을 활용해, 따뜻한 분위기의 감성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후지필름 X-10은 상부에 노출 보정 다이얼이 있어서 촬영하면서 노출 값을 바꾸기가 참 편하답니다.


FUJIFILM | X-T10 | 1/90sec | F/2.0 | 16.0mm | ISO-200FUJIFILM | X-T10 | 1/200sec | F/5.6 | 135.0mm | ISO-200





▶ 후지필름 카메라 내장 플래시 활용 하기


이번에 설명 드릴 것은 X-T10 카메라에 있는 내장 플래시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카메라에 있는 내장 플래시 들을 잘 사용을 안하시는데 후지필름 카메라의 내장 플래시는 무척 부드럽게 빛을 내주기 때문에 

역광일 때 활용하면 피사체도 뚜렷하게 나오면서 뒤에 배경도 살릴 수 있습니다. 


내장 플래시 사용 전                                                                             내장 플래시 사용 후 

FUJIFILM | X-T10 | 1/60sec | F/11.0 | 16.0mm | ISO-400FUJIFILM | X-T10 | 1/60sec | F/11.0 | 16.0mm | ISO-500






▶ 동영상 촬영 하기


요즘은 카메라로 사진 이외에도, 동영상을 촬영하기 아주 쉬워졌습니다. 

X-T10은 셔터 버튼 바로 옆에 빨간색 동영상 버튼이 있어서 동영상 버튼은 1-2초 꾸욱 눌러주면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여행을 가게 되시면 사진을 다 찍고나서 동영상도 한번씩 찍어보세요!

흔들리는 영상이라도 생생한 여행의 순간을 눈과 귀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사진과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후지필름 X-T10으로 촬영한 동영상과 인터벌 촬영한 사진들을 합쳐서 만든 영상입니다.




  


#3  무선통신을 활용한 다양한 사진놀이



▶ 혼자서도 예쁜 내 사진을 찍어보자


제가 여행을 갔을 때 가장 아쉬운 것이 있다면, 멋진 풍경과 내 전신을 함께 찍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멋진 풍경과 내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찍혔으면 좋겠는데, 제가 상상하는 모습의 사진을 찍기가 참 어렵고, 

함께간 일행이나 지나가던 사람한테 도움을 청해서 찍을 수도 있었지만, 보통은 구도나 분위기가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꿀팁은 X-T10의 '무선통신' 기능으로 직접 셀카를 찍는 방법입니다. 원격 촬영을 하게 되면 언제든 내가 원하는 구도와 분위기를 그대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핸드폰에 '후지필름 카메라 리모트' 스마트 앱을 설치한 후, 와이파이로 카메라 무선통신 기능과 핸드폰을 연결하면 됩니다.

앱 안에서 초첨 조정도 가능하고,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 감도, 셀프타이머, 필름시뮬레이션, 동영상 촬영 모두 설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주의해야할 것은 삼각대를 세우기에 적당한 장소인지를 살펴야 합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거나, 소매치기가 있는 곳이라면 지인에게 부탁하는게 가장 최선이고

아무도 없는 곳이거나, 안전한 여행지 같은 경우에 삼각대를 세우고 와이파이로 연결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후지필름 카메라 리모트 앱을 카메라와 연결하면, 조작하는 방법이 간단하고, 5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와이파이가 연결되었습니다.

여기서 또 팁을 드리자면, 셀카를 촬영 할 때에 '타이머 설정'을 꼭 하고, 초점을 맞춰 촬영 버튼을 누리고선 재빨리 핸드폰을 숨겨야합니다. 

핸드폰이 보이지 않게 촬영을 하면, 누가 찍어준 것 같은 전신 사진을 가질 수 있습니다.  >ㅁ<


FUJIFILM | X-T10 | 1/350sec | F/8.0 | 10.0mm | ISO-200FUJIFILM | X-T10 | 1/420sec | F/7.1 | 18.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0sec | F/5.6 | 18.5mm | ISO-250FUJIFILM | X-T10 | 1/100sec | F/4.0 | 10.0mm | ISO-3200






▶ 후지필름 인스탁스 쉐어 연결하여 즉석사진 뽑자


저는 여행 사진을 찍고 나면, 바로 사진으로 뽑아 인증 샷을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더불어 여행지에서 만난 친구에게 즉석 사진으로 선물을 하면 무척 기뻐합니다. 

 후지필름 카메라만의 장점이자, 재밌는 팁! 바로 후지필름 X-T10 카메라와 인스탁스 쉐어를 바로 연결해서 즉석 사진을 뽑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른 뒤, 재생하고 있는 사진의 메뉴에 들어가 '인스탁스 프린터 인쇄' 버튼을 선택하면 됩니다. 

인스탁스 쉐어와 연결이 되면 안내사항에 따라 버튼을 눌러, 손 쉽게 즉석 사진을 뽑을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따로 연결 하지 않아도 바로 바로 카메라에서 뽑을 수 있으니 여행지에 가서 무척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SONY | ILCE-5100 | 1/60sec | F/2.0 | 24.0mm | ISO-1000FUJIFILM | X-T10 | 1/2400sec | F/2.0 | 16.0mm | ISO-200









#4 사진 꿀팁을 적용한 실전 여행 사진



제가 후지필름 X-T10 을 처음 만난 건 10개월 전인 2015년 7월이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제 마음을 사로 잡았었고, 그 뒤로 많은 여행을 함께 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여행을 함께 가면 갈수록 손에 익어지고 익숙해지면서, 제 스스로 만족하는 사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느냐에 따라 사진의 결과물들이 달라지고, 후지카메라를 이용한 저만의 사진 꿀팁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행을 가서 주로 촬영하는 것은, 아침부터 잠자기 전까지의 모든 일상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찍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호텔 실내 인테리어와 음식, 소소한 스냅을 남기는 것 또한 즐겨합니다.

여기서 간단한 저의 사진 꿀팁을 드리자면,  실내와 소품 &음식을 촬영할 때는 대부분 노출을 높여서 촬영을 합니다.

 내가 찍으며는 피사체에 맞춰서 노출을 올리고 촬영하면, 추후의 보정 없이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찍으려는 피사체에 맞게 노출을 올리다보면 가장 밝은 부분이 하얗게 날라가는 현상도 있는데, 전 이 부분은 염두 하지 않고 찍습니다.

전 밝은 사진을 좋아하니간요~^^ 제가 좋아하는 노출이 적정 노출이 되는 것입니다. 




후지필름 X-T10과 첫만남 그리고 첫 여행, 알래스카!


제가 X-T10 과 만나지 얼마 안 되었을때, 처음으로 출사를 간 곳은 바로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이었습니다. 첫 여행부터 심상치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규모를 자랑하는 크루즈를 타고 글레이셔 베이까지 다녀오는 여행이었습니다. 

망망한 바다 위에서 지내는 몇일 동안, 아름다운 바다와, 빙하, 멀리보이는 산들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때 사용 했던 후지필름 XF 렌즈는 초 광각 줌 렌즈  XF 10-24mm F4 R OIS 와 광각 단렌즈 XF 16mm F1.4 R WR 였습니다.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이며, 후지필름 카메라에서 느낄수 있는 시원한 사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FUJIFILM | X-T10 | 1/1250sec | F/4.0 | 16.0mm | ISO-200


FUJIFILM | X-T10 | 1/900sec | F/3.6 | 16.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70sec | F/7.1 | 16.0mm | ISO-200


FUJIFILM | X-T10 | 1/220sec | F/10.0 | 16.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800sec | F/2.5 | 16.0mm | ISO-200




 

후지필름 X-T10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던 두번째 여행, 베트남!


베트남 여행에서는 소소한 여행 일상과 야경, 그리고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 즐겼습니다. 

이 여행이 제가 후지필름 X-T10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계기가 되는 여행이기도 합니다.

맛있는 베트남 음식,내가 머물렀던 호텔, 호이안의 밤거리, 다낭 드레곤 브릿지에서의 야경, 스카이바에서 보이는 멋진 다낭의 뷰, X-T10의 무선통신을 활용한 셀카까지~!!

베트남 여행에서 사용한 렌즈는 3종류로 기존에 사용하던  XF 10-24mm F4 R OIS와  XF 16mm F1.4 R WR

그리고 새롭게 구입한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렌즈를 이용해서 여행 사진을 찍었습니다.


FUJIFILM | X-T10 | 1/220sec | F/10.0 | 62.4mm | ISO-200



FUJIFILM | X-T10 | 1/300sec | F/5.6 | 116.1mm | ISO-200


FUJIFILM | X-T10 | 1/60sec | F/5.6 | 116.1mm | ISO-2000


FUJIFILM | X-T10 | 1/60sec | F/1.6 | 16.0mm | ISO-400



FUJIFILM | X-T10 | 1/60sec | F/5.6 | 104.2mm | ISO-200


FUJIFILM | X-T10 | 1/400sec | F/9.0 | 38.9mm | ISO-200


FUJIFILM | X-T10 | 1/160sec | F/5.6 | 116.1mm | ISO-200


FUJIFILM | X-T10 | 1/60sec | F/5.6 | 88.2mm | ISO-1250


FUJIFILM | X-T10 | 1/60sec | F/4.5 | 41.3mm | ISO-1600


FUJIFILM | X-T10 | 1/40sec | F/5.6 | 18.5mm | ISO-250


FUJIFILM | X-T10 | 1/60sec | F/2.2 | 16.0mm | ISO-320


FUJIFILM | X-T10 | 18sec | F/14.0 | 16.0mm | ISO-200




FUJIFILM | X-T10 | 3sec | F/6.4 | 16.0mm | ISO-400





후지필름 X-T10 과 함께한 가장 특별했던 세번째 여행,  미국 서부 로드 트립! 


17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제 X-T10 카메라와 떨어지지 않고 함께 꼭 붙어서 지내 더 기억이 남는 미국 서부 로드 트립 입니다.

아마도 X-T10으로 찍었던 그 동안의 전체 사진 양보다, 미국 서부 여행을 하면서 찍었던 17일간의 사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미국 서부에 해당하는 주요 도시 중 로스앤잴래스, 샌디에고, 라스베가스 에 갔었고, 요세미티 국립공원,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그랜드캐년, 캐년랜드캐년, 

아처스캐년, 모뉴멘트밸리 등 다양한 미국의 국립공원들을 다녀오면서 X-T10으로 정말 재밌고 다양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광활한 땅을 17일 동안, X-T10 과 함께 여행 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그동안에 쌓아왔던 후지필름 카메라 사진 꿀팁을 활용해서, 제 마음에 쏙 드는 멋진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 서부여행에서는  XF 10-24mm F4 R OIS 와  XF 16mm F1.4 R WR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XF 55-200mm F3.5-4.8 R LM OIS 

초 광각에서, 망원까지 렌즈 4개를 사용하여 촬영했습니다. 



FUJIFILM | X-T10 | 1/400sec | F/7.1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350sec | F/10.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50sec | F/9.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9.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00sec | F/10.0 | 62.4mm | ISO-200


FUJIFILM | X-T10 | 1/75sec | F/4.5 | 10.0mm | ISO-640




FUJIFILM | X-T10 | 1/420sec | F/7.1 | 25.4mm | ISO-200




FUJIFILM | X-T10 | 1/340sec | F/5.6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6.4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6.4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00sec | F/8.0 | 181.1mm | ISO-200


FUJIFILM | X-T10 | 1/100sec | F/4.0 | 24.0mm | ISO-1250


FUJIFILM | X-T10 | 1/18sec | F/4.8 | 20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50sec | F/5.6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100sec | F/4.0 | 24.0mm | ISO-1000




FUJIFILM | X-T10 | 1/350sec | F/8.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9.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50sec | F/7.1 | 41.3mm | ISO-200


FUJIFILM | X-T10 | 1/180sec | F/5.6 | 122.6mm | ISO-200


FUJIFILM | X-T10 | 1/250sec | F/5.6 | 46.6mm | ISO-200


FUJIFILM | X-T10 | 1/125sec | F/5.6 | 18.0mm | ISO-200


FUJIFILM | X-T10 | 1/350sec | F/7.1 | 41.3mm | ISO-200


FUJIFILM | X-T10 | 1/240sec | F/5.6 | 20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340sec | F/5.6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00sec | F/5.6 | 19.0mm | ISO-200


FUJIFILM | X-T10 | 1/350sec | F/8.0 | 41.3mm | ISO-200


FUJIFILM | X-T10 | 1/350sec | F/6.4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25sec | F/1.4 | 16.0mm | ISO-1600


FUJIFILM | X-T10 | 30sec | F/1.4 | 16.0mm | ISO-400


FUJIFILM | X-T10 | 30sec | F/1.4 | 16.0mm | ISO-800






후지필름 X-T10과 즐겁게 놀다온 네번째 여행, 몰디브! 



X-T10 과 함께 제대로 쉬러 다녀온 곳은 바로 몰디브였습니다. 

에메랄드 빛갈의 맑은 바다와 파란 하늘을 어떻게 표현해 줄지 기대되는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몰디브 워터빌라에서 바다와 함께 지내다보니 아무래도 바닺물이 묻을까봐 조심 조심 X-T10 을 다뤘었습니다.

제 카메라는 소중하니깐요~ 바닺가 바람을 쐬고 오면 물수건이나 물티슈로 살짝 닦아주고 에어콘 바람을 쐬게 해주는 등~

우리 X-T10 이 제대로 대접을 받았던 여행이었습니다. 필름시뮬레이션으로  'Velvia 선명'을 많이 사용했고, 음식을 찍을때에는 스텐다드로 촬영했습니다.

주로 사용한 렌즈는 광각렌즈인  XF 10-24mm F4 R OIS 와  XF 16mm F1.4 R WR 입니다.



FUJIFILM | X-T10 | 1/140sec | F/5.6 | 16.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8.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550sec | F/10.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20sec | F/10.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350sec | F/9.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350sec | F/11.0 | 70.2mm | ISO-200


FUJIFILM | X-T10 | 1/350sec | F/10.0 | 18.0mm | ISO-200


FUJIFILM | X-T10 | 1/350sec | F/10.0 | 18.0mm | ISO-200


FUJIFILM | X-T10 | 1/400sec | F/9.0 | 13.8mm | ISO-200


FUJIFILM | X-T10 | 1/100sec | F/1.4 | 16.0mm | ISO-1250


FUJIFILM | X-T10 | 1/100sec | F/2.2 | 16.0mm | ISO-2500


FUJIFILM | X-T10 | 1/100sec | F/4.7 | 43.9mm | ISO-3200






 X-T10 & X-T1 으로 여행지의 매력을 담은 다섯번째 여행 , 캄보디아


캄보디아 여행에서는 남편 카메라인 후지필름 카메라 X-T1과 제 X-T10 2대를 가져갔습니다. 렌즈를 갈아 끼우는 것이 귀찮아서 X-T10 에는 10-24mm광각렌즈를 물리고,

  X-T1 에는 18-135mm 슈퍼줌 렌즈를 마운트 했습니다. 처음에는 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앙코르 유적지를 다니면서 광각 렌즈를 활용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캄보디아 날씨가 너무 더워 휴식 시간을 갖으며 주위를 차근 차근 둘러보다보니, 캄보디아 여행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이 보였습니다.

저처럼 열심히 사진찍는 여행자들, 코끼리를 타고 관광을 즐기는 사람들, 쥬스를 파는 현지 아저씨, 캄보디아의 귀여운 아이들..

거대한 앙코르 유적지도 너무 좋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건 캄보디아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주로 풍경에 사용한 렌즈는  XF 10-24mm F4 R OIS 이고, 음식 사진은 XF 16mm F1.4 R WR , 인물 사진은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로 했습니다.

인물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35mm 렌즈나 56mm 렌즈가 굉장히 생각나더군요. ^^;


FUJIFILM | X-T10 | 1/400sec | F/7.1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500sec | F/7.1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240sec | F/10.0 | 10.0mm | ISO-200


FUJIFILM | X-T10 | 1/250sec | F/5.6 | 10.0mm | ISO-200


FUJIFILM | X-T1 | 1/90sec | F/4.0 | 20.8mm | ISO-200


FUJIFILM | X-T1 | 1/300sec | F/5.6 | 55.6mm | ISO-200


FUJIFILM | X-T1 | 1/400sec | F/6.4 | 52.4mm | ISO-200


FUJIFILM | X-T1 | 1/105sec | F/5.6 | 104.2mm | ISO-200


FUJIFILM | X-T1 | 1/80sec | F/4.3 | 34.5mm | ISO-1600


FUJIFILM | X-T1 | 1/120sec | F/4.2 | 26.6mm | ISO-200


FUJIFILM | X-T1 | 1/170sec | F/5.6 | 43.9mm | ISO-200


FUJIFILM | X-T1 | 1/300sec | F/5.6 | 104.2mm | ISO-200


FUJIFILM | X-T1 | 1/340sec | F/5.6 | 34.5mm | ISO-200


FUJIFILM | X-T1 | 1/150sec | F/5.6 | 62.4mm | ISO-200


FUJIFILM | X-T1 | 1/350sec | F/6.4 | 93.2mm | ISO-200


FUJIFILM | X-T10 | 1/60sec | F/4.0 | 10.0mm | ISO-1000


FUJIFILM | X-T1 | 1/80sec | F/4.5 | 41.3mm | ISO-2500


FUJIFILM | X-T10 | 1/60sec | F/1.6 | 16.0mm | ISO-1600


FUJIFILM | X-T10 | 1/60sec | F/1.4 | 16.0mm | ISO-400


FUJIFILM | X-T10 | 1/60sec | F/1.6 | 16.0mm | ISO-1250




자! 지금까지 오로라공주의 후지필름 카메라 사진 꿀팁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헤헤헤~

아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오늘은 이정도에서 마무리 짖고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니 FE 85mm F1.4 GM 렌즈로 담아본 손예인양

소니에서 공개한 3개의 G Master 렌즈 24-70mm F2.8, 85mm F1.4, 70-200mm F2.8 중에서

85mm 렌즈는 FE 렌즈로는 처음 선보이는 초점거리의 렌즈인데

예전부터 85mm는 대표적인 인물촬영용 렌즈중 하나였지요.


현재 소니 FE 렌즈중 인물 촬영용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것이 FE 55mm F1.8 ZA 렌즈인데

FE 85mm F1.4 GM 렌즈는 보다 밝은 조리개와 먼 초점거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인물 촬영을 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에 GM 렌즈 사용해볼 겸 몇장 찍어봤는데 조으네요.. 흐억..


Sony a7Rii & FE 85mm F1.4 GM

MD 손예인


SONY | ILCE-7RM2 | 1/160sec | F/1.4 | 85.0mm | ISO-500


SONY | ILCE-7RM2 | 1/160sec | F/1.4 | 85.0mm | ISO-500


SONY | ILCE-7RM2 | 1/160sec | F/1.6 | 85.0mm | ISO-500


SONY | ILCE-7RM2 | 1/160sec | F/1.6 | 85.0mm | ISO-500


소니 FE 24-70mm F2.8 GM 렌즈 짧은 사용 소감

SONY | ILCE-6000 | 1/20sec | F/4.5 | 41.0mm | ISO-500



소니 FE 24-70mm F2.8 GM 렌즈를 보면서 드는 생각

사실 장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다들 엄청 예민한 매의 눈을 가지고 자기가 분석한 것 같은 이야기를 하지만

알고보면 그냥 인터넷에서 찾아본 정보를 마치 자기 생각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사용하는 장비 역시 마찬가지다. 어딘가에서 좋다고 하면 그냥 좋은가보다 생각하고 사용할 뿐 

자기 스스로 테스트를 해보면서 자기에게 맞는 장비인지, 진짜로 좋은게 맞는 것인지 확인해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소니 FE 24-70mm F2.8 GM 렌즈는 아마도 가격 때문에 

진짜 자기 눈으로 렌즈에 따른 결과물 차이가 구별되는 사람들에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다르게 말하면 솔직히 내눈으로 결과물 차이가 구분되지 않으면 굳이 비싼 렌즈를 살 이유도 없다. ㅎㅎㅎ



SONY | ILCE-6000 | 1/80sec | F/4.5 | 42.0mm | ISO-1250


앞으로 출시된 소니의 GM 렌즈가 기다려지는 것이 나만이 아니겠지....


SONY | ILCE-6000 | 1/80sec | F/5.0 | 52.0mm | ISO-2500


SONY | ILCE-6000 | 1/80sec | F/5.0 | 52.0mm | ISO-5000


SONY | ILCE-6000 | 1/60sec | F/4.5 | 38.0mm | ISO-1000


SONY | ILCE-6000 | 1/80sec | F/5.0 | 50.0mm | ISO-1000


반갑다! 소니 SEL2470GM

풍경 사진에 매력적인 표준줌 렌즈 탐론 24-70mm F2.8 VC USD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는 표준 줌렌즈로 다양한 환경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여행입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인물도 찍어야 하고 풍경도 찍어야 하고 실외도 찍고 실내도 찍어야 하는데

F2.8의 조리개는 실외에서도 안정적인 셔터스피드를 확보해주면서

실내에서는 심도 표현에도 용이하기 때문에 메리트가 있지요.


제가 4년전에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할 때 촬영한 사진인데 사진 보니 유후인이 정말 그립네요... ^^


Canon | Canon EOS 5D | 1/800sec | F/3.5 | 7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640sec | F/2.8 | 7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1000sec | F/4.0 | 70.0mm | ISO-200


여행을 하다보면 광각을 많이 사용할 것 같은데 실제 촬영해보면 은근 망원쪽이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저는 70mm의 초점 거리로 촬영한 사진이 많더군요. ㅎㅎㅎ

Canon | Canon EOS 5D | 1/125sec | F/4.0 | 38.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500sec | F/4.0 | 63.0mm | ISO-200

24mm 에서 70mm까지 초점거리가 변하기 때문에 다가가지 않고 내가 화각을 바꿔서 빠르게 촬영하면 되기 때문에

그냥 일반 스냅용으로도 좋은게 바로 24-70mm 같은 표준 줌렌즈가 아닐까 싶네요.


Canon | Canon EOS 5D | 1/50sec | F/3.5 | 24.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60sec | F/3.2 | 42.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320sec | F/3.5 | 7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500sec | F/5.0 | 7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2000sec | F/3.2 | 45.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3200sec | F/2.8 | 55.0mm | ISO-200

여행이라는 것이 아무리 느긋하게 다니려고 해도

사진에 욕심이 있다면 쉬지 않고 길을 걷다가 눈에 들어오는 것을 빠르게 담아내면서 이동할수 밖에 없는데

이때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는 탐론의 강력한 VC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어서 흔들림에 대한 부담이 적은 것도 마음에 드네요.


흔들림 보정 기능은 실내 촬영시에 셔터스피드를 많이 확보하지 않아도 안정적인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이지요.


Canon | Canon EOS 5D | 1/60sec | F/4.0 | 49.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20sec | F/3.2 | 55.0mm | ISO-400

여행을 하다보면 가끔은 캔디드샷을 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빠른 AF속도가 가장 절실합니다. 그래야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담아낼 수 있지요.

그런 점에서 탐론의 USD 초음파 모터는 캐논의 USM 모터와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기 때문에

캐논 DSLR 카메라 유저라면 비슷한 스펙에 VC 손떨림 보정까지 있는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가 더욱 매력적일 것 같네요.


캐논의 24-70mm 렌즈는 구형 F2.8 렌즈와 신형 F2.8 렌즈가 있고

F4에 손떨림 보정 기능이 들어가 있는 렌즈가 있는데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는 F2.8에 손떨림 보정까지 들어가 있어서 여러모로 고민해도 저는 제가 구입한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자기 합리화 ^^

Canon | Canon EOS 5D | 1/250sec | F/6.3 | 55.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400sec | F/10.0 | 24.0mm | ISO-100





표준 줌렌즈 추천! 탐론 24-70mm F2.8 VC USD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는 탐론의 대표적인 고급 표준 줌렌즈로 24-70mm의 초점거리와 F2.8의 밝은 조리개를 탑재하여

고급 표준줌렌즈로서의 기본적인 면모를 갖추고 VC 손떨림 보정과 USD 초음파 모터를 통해 안정성과 성능을 확보한 렌즈입니다.


탐론이 오랫동안 캐논, 소니, 니콘 등 다양한 브랜드의 렌즈를 만들어 왔지만 그때마다 받았던 평가는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수준이었는데 

이 렌즈는 가격대 성능비를 넘어 성능과 스펙, 기능면에서 현재 출시되어 있는 각 제조사의 24-70mm 렌즈들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흔들림 보정 기능이 없는 캐논과 니콘의 경우 탐론 24-70으로 인해 표준 줌렌즈 시장에서 위협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구분

탐론 24-70

소니 24-70

캐논 24-70

니콘 24-70

시그마 24-70

조리개

F2.8

F2.8

F2.8

F2.8

F2.8

초음파모터

USD

SSM

USM

SWM

HSM

손떨림 보정

VC

SteadyShot

미지원

미지원

미지원

필터사이즈

82mm

77mm

77mm

77mm

82mm

 

타사에도 F4의 개방 조리개 값을 갖는 24-70mm 렌즈중에는 손떨림 보정 기능이 추가된 렌즈도 있지만

F2.8 고정 조리개를 가진 24-70mm 렌즈 중에서는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만이 유일하게 렌즈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서

현재 상황에서도 렌즈 성능 비교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캐논 5Ds나 니콘 D810처럼 DSLR 카메라들이 고화소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안정적인 촬영이 중요하기 때문에 더더욱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는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가 매력적이지요.


자! 그럼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를 간단히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면에 넓은 줌링을 가지고 있어서 줌 조작이 용이하고, 초점링은 뒤쪽에 있는데 USD 초음파 모터를 탑재해서 FTM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초점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1/160sec | F/13.0 | 60.0mm | ISO-100 FUJIFILM | FinePix S5Pro | 1/160sec | F/13.0 | 60.0mm | ISO-100


필터 사이즈는 82mm로 대구경 렌즈를 채용하고 있고, 마운트는 견고한 금속 마운트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1/160sec | F/13.0 | 60.0mm | ISO-100 FUJIFILM | FinePix S5Pro | 1/160sec | F/13.0 | 60.0mm | ISO-100


탐론의 고급 렌즈 라인업답게 거리계창을 탑재하고 있어서 촬영시 피사체와의 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화형 바요넷 방식의 렌즈 후드와 스냅온 방식의 렌즈캡이 기본 제공됩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1/160sec | F/13.0 | 60.0mm | ISO-100 FUJIFILM | FinePix S5Pro | 1/160sec | F/13.0 | 60.0mm | ISO-100


렌즈 측면에는 AF/MF 전환 스위치와 VC ON/OFF 스위치가 있어서 전환이 빠르고 

줌렌즈인만큼 오래 사용하면 렌즈 경통이 헐거워질 수 있기 때문에 줌-Lock 레버도 적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줌렌즈이다보니 렌즈의 초점거리를 변경하면 렌즈가 돌출하는데 24mm에서 가장 짧고 70mm에서 가장 돌출합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1/160sec | F/13.0 | 60.0mm | ISO-100




표준 줌렌즈가 매력적인 이유는 24mm 광각부터 70mm 준망원까지 두루 사용할 수 있으면서

F2.8의 밝은 조리개값을 가지고 있어서 풀-프레임 카메라에서는 아웃포커싱도 어느 정도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여러개의 렌즈를 사용할 수 없을 때는 그냥 안전하게 24-70mm F2.8 같은 표준 하나로 촬영하는게 효과적이지요.


자! 그럼 그동안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로 촬영한 사진 몇장 보도록 하겠습니다.




Canon | Canon EOS-1DS | 1/200sec | F/2.8 | 60.0mm | ISO-200


Canon | Canon EOS-1DS | 1/800sec | F/2.8 | 61.0mm | ISO-200


줌렌즈이지만 인물 촬영시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심도 표현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형 조리개를 채용해서 빛망울 표현도 좋네요.



Canon | Canon EOS-1DS | 1/500sec | F/4.0 | 4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500sec | F/5.0 | 70.0mm | ISO-200


렌즈의 최단 촬영 거리는 약 38cm로 무난한 편이고 70mm 촬영시에는 1:5의 배율을 보여 어느 정도 간이 접사가 가능한 렌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1/250sec | F/5.0 | 7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5D | 1/400sec | F/3.5 | 7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D | 1/1000sec | F/4.0 | 33.0mm | ISO-200


24-70mm의 초점거리는 풍경부터 스냅 촬영까지 다양하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나의 렌즈를 선택해서 모든 상황에 대처해야 되는 상황이라면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가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광각부터 망원을 모두 커버하는 슈퍼줌렌즈! 탐론 16-300mm


카메라를 처음 구입할 때 카메라 만큼이나 고민되는 것이 바로 렌즈의 선택입니다. 

무슨 렌즈를 구입해야 내가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을까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대부분의 카메라 제조사에서는 보급기종에 한해서 16-50mm, 18-55mm 렌즈 같은 번들 렌즈들을 기본으로 포함시켜 판매하고 있는데

이러한 번들 렌즈들은 표준 화각의 줌렌즈들이기 때문에 막상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른 렌즈들을 알아보기 시작하는데 그 때 바로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탐론 16-300mm 렌즈 같은 슈퍼줌렌즈이지요.

광각부터 망원까지 하나의 렌즈로 모두 커버가 가능하다니 당연히 끌릴수 밖에... ^^

저도 그래서 처음 DSLR 카메라에 입문할 때 18-200mm 렌즈를 샀었다는 사실 ㅋㅋㅋ


자! 그렇다면 렌즈를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화각과 초점거리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각과 초점거리란 무엇인가?



우리가 흔히 접하는 18-55mm 번들 렌즈는 18mm에서 55mm까지 초점거리가 변하는 줌렌즈입니다. 

18mm 초점거리에서는 76°의 화각을 갖고, 55mm 에서는 29°의 화각을 갖는 것이지요. 

여기서 화각은 쉽게 생각해서 촬영 가능한 각도라고 보면 되고, 초점거리는 렌즈의 제 2주점으로부터 상이 모이는 센서까지의 거리를 의미합니다.


제 2주점이란 간단하게 생각해서 렌즈 길이의 중앙이 아닌 렌즈의 광학적 중심을 의미하며, 렌즈에 따라 다른 위치에 제 2주점이 형성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카메라의 렌즈들은 하나의 렌즈가 아니라 여러개의 렌즈들이 조합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제 2주점이 렌즈의 안쪽 어딘가에 생길 수도 있고, 렌즈 밖에 생길 수도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렌즈의 전체 길이보다 긴 초점거리를 가진 렌즈들도 있을 수 있는 것이구요. ^^


암튼 이러한 이유 때문에 초점거리가 짧으면 화각이 넓어져서 광각 렌즈가 되고 초점거리가 길어지면 화각이 좁은 망원 렌즈가 되는 것입니다.

위에 이미지가 이제 좀 이해가 되실까요? 자 글머 좀 더 확실히 살펴보기 위해 초점거리에 따른 화각 비교 사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초점 거리에 따른 화각의 변화 비교




위에 이미지처럼 초점거리에 따라 화각이 반비례로 같이 변하기 때문에 많이들 초점거리와 화각을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우리가 흔히 화각이라고 말하는 16mm, 50mm, 300mm는 화각이 아니라 초점거리 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 동안은 별로 주의깊게 보지 않았던 부분이겠지만 한번 현재 사용중인 렌즈의 제조사 페이지를 검색해 보도록 하세요.

그럼 대부분의 렌즈 스펙표에 초점거리와 화각이 별도로 표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입니다. ^^


이제 초점거리와 화각의 차이를 어느정도 구별할 수 있으시겠죠? 헷갈리시면 안되는데... ㅎㅎㅎ

자! 그럼 탐론 16-300mm 렌즈의 폭넓은 화각으로 담아본 다양한 사진들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6mm로 촬영한 사진인데요. 초점거리가 짧은 만큼 광각을 보여주지요.

SONY | ILCE-7RM2 | 1/250sec | F/8.0 | 16.0mm | ISO-100


35mm에서는 약간 화각이 좁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넓게 찍히고 있네요.


SONY | ILCE-7RM2 | 1/1250sec | F/8.0 | 35.0mm | ISO-100




자! 이제 300mm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16mm 사진에서 오른쪽 뒤에 멀리 있던 사람들을 줌 해서 촬영한건데

첫번째 촬영했던 16mm에서는 굉장히 멀리 있는 작은 피사체 였는데 300mm로 줌을 했더니 상당히 많이 가까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1/1250sec | F/7.1 | 300.0mm | ISO-100


이처럼 탐론 16-300mm 렌즈 같은 슈퍼줌 렌즈는 광각의 느낌부터 망원의 느낌까지 하나의 렌즈로 모두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쉽고 편하게 다양한 화각의 사진을 촬영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렌즈입니다.

대신 조리개는 다소 어두운 편이기 때문에 어두운 실내보다는 야외촬영에 더 적합하지요.

SONY | ILCE-7RM2 | 1/100sec | F/4.5 | 16.0mm | ISO-100


SONY | ILCE-7RM2 | 1/125sec | F/6.3 | 277.0mm | ISO-100

그것만 감수한다면 야외촬영에서 슈퍼줌렌즈는 상당히 매력적인 렌즈임에 틀림 없습니다.

때문에 자기에게 필요한 렌즈가 맞는지 잘 판단해서 사용하는게 중요하겠죠! ^^

SONY | ILCE-7RM2 | 1/1000sec | F/8.0 | 16.0mm | ISO-100


SONY | ILCE-7RM2 | 1/1000sec | F/8.0 | 66.0mm | ISO-100


SONY | ILCE-7RM2 | 1/250sec | F/6.3 | 300.0mm | ISO-100


여행 사진용 렌즈로 딱 좋은 탐론 16-300mm 슈퍼줌렌즈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 렌즈는 탐론의 슈퍼 줌렌즈 라인업 제품입니다.

슈퍼 줌렌즈란 광각부터 망원영역까지를 모두 커버하는 렌즈로 보통 여행을 갈 때 많이들 사용한다고 해서 여행용 렌즈라고도 하는데

이러한 슈퍼 줌렌즈군의 강자가 바로 탐론입니다. 탐론은 오래전부터 다양한 슈퍼 줌렌즈들을 출시해 왔는데 

18-200mm, 18-250mm, 18-270mm로 이어지던 탐론의 슈퍼줌 렌즈 계보를 16-300mm 렌즈가 물려 받은 것이지요.


SAMSUNG | NX30 | 1/100sec | F/5.0 | 40.0mm | ISO-400


<탐론 16-300mm 렌즈 스펙>

이 렌즈는 16-300mm의 초점거리와 F/3.5-6.3의 조리개 값을 갖고, 필터 사이즈는 67mm입니다.

이너포커스 렌즈라서 초점 이동시 렌즈 길이가 변하지 않고 경통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CPL 필터와 같은 외부 필터 사용시 편리하고

렌즈 구성은 12군 16매로 이중에서 특수 렌즈가 8매일 만큼 특수 렌즈들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슈퍼줌렌즈 임에도 화질에 대한 부분을 강화하고자 했던 탐론의 노력이 옅보이는 부분이네요.





<VC 이미지 안정화 장치>

VC는 Vibration Compensation의 약자로 탐론의 흔들림 보정 기술입니다. 

16-300mm 렌즈는 슈퍼줌 렌즈로 굉장히 넓은 영역의 초점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망원 영역에서 많이 흔들릴 수 있는데 

VC 모듈이 촬영자의 흔들림을 보정해주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인 촬영을 할 수 있지요.





<PZD 피에조 드라이브>

PZD는 Piezo Drive의 약자로 USD와 다른 정상파 타입의 초음파 모터로 부드럽고 안정적인 AF 속도를 제공합니다. 

다른 탐론 렌즈들의 경우 USD 초음파 모터를 탑재하고 출시되는데 이전 모델인 18-270mm 렌즈와 더불어 16-300mm에 PZD가 채용된 것은 

작고 가벼워야 하는 렌즈의 외형적 특성을 유지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예상해봅니다.





<렌즈 외형 살펴보기>



줌락 : 줌 렌즈의 경우 오랜 사용시 렌즈 경통이 흘러내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줌락이 있어서 경통이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해 줍니다.

AF/MF 레버 : AF/MF 모드를 선택하는 레버입니다.

VC ON/OFF : 손떨림 보정 기능인 VC를 ON/OFF 하는 레버입니다.

거리계 창 : 초점이 잡히는 피사체와의 거리를 보여줍니다.

줌 링 : 줌 링은 넓고, 고무소재로 밀착감이 우수합니다.

포커스 링 : 고무소재로 되어 있으며, PZD 초음파 모터를 사용하여 FTM을 지원합니다.




<탐론 16-300mm 렌즈의 초점거리>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 렌즈는 16mm부터 300mm에 이르는 광범위한 초점거리를 제공합니다. 

APS-C 타입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에 최적화된 렌즈인만큼 35mm 필름사이즈로 환산하면 

캐논 기준으로는 25.6-480mm의 초점 거리를 보이고, 니콘/소니 기준으로는 24-450mm의 초점 거리를 보입니다.



줌을 하면 렌즈 경통이 앞으로 쭈욱 돌출하지요~



조리개 값은 초점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 최대 광각에서 F3.5 / 최대 망원에서 F6.3의 개방 조리개 값을 가집니다.

근접 촬영 능력은 300mm 최대 망원에서 근접 촬영 거리가 약 39cm로 이전 모델인 18-270mm 렌즈의 49cm보다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이 가능해 졌으며,

흔들림 보정 기능인 VC를 지원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생활에서 핸드핼드로 가까이에 있는 피사체를 근접 촬영 하기에 유용합니다.




<습기에 강한 방적 구조>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 렌즈의 외형을 살펴보다보면 눈에 띄는 것 하나가 마운트 부분에 고무 실링을 적용하여 방적 성능을 향상 시켰다는 것입니다. 

고무 실링의 경우 고급 렌즈들에 주로 채용되는 것임을 감안하면 이 렌즈가 탐론에서 고급 사양의 렌즈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SAMSUNG | NX30 | 1/100sec | F/5.0 | 37.0mm | ISO-400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 렌즈는 슈퍼줌렌즈 중에서 가장 광범위한 초점거리를 제공하면서 VC와 PZD등의 모듈을 통해 사진가에게 안정적인 촬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거리계창을 적용하고 마운트 부 실링 등 고급 렌즈로서의 면모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에 외형적인 고급스러움을 중요시하는 사진가에게도 매력적일 것 같네요.


자! 그럼 탐론 16-300mm 렌즈로 촬영한 사진 같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발리 신혼여행 다녀온 사진인데 시간 참 빠르네요. ㅋㅋㅋ

Canon | Canon EOS 30D | 1/320sec | F/11.0 | 16.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0D | 1/400sec | F/11.0 | 16.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0D | 1/400sec | F/8.0 | 3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0D | 1/320sec | F/11.0 | 16.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0D | 1/200sec | F/8.0 | 16.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0D | 1/250sec | F/6.3 | 30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30D | 1/250sec | F/10.0 | 66.0mm | ISO-200


Canon | Canon EOS 30D | 1/500sec | F/8.0 | 30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30D | 1/1600sec | F/14.0 | 3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0D | 1/250sec | F/6.3 | 30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30D | 1/250sec | F/10.0 | 16.0mm | ISO-200

캐논 30D & 탐론 16-300mm F/3.5-6.3 Di II VC PZD





SAMSUNG | NX30 | 1/100sec | F/4.5 | 37.0mm | ISO-400











캐논 렌즈여 다 내게로 오라! COMMLITE CM-EF-NEX 컴라이트 렌즈 변환 어댑터







  


https://youtu.be/7BbnqjISBPw



 


 

캐논 렌즈여 다 내게로 오라! COMMLITE CM-EF-NEX   컴라이트 렌즈 변환 어댑터

 

 

미놀타를 흡수한 후 알파라는 브랜드로 DSLR 시장에 뛰어 들었던 소니가 전략을 완전 변경해서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 뛰어든지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여러 브랜드에서 참 많은 미러리스 카메라들이 출시되었고 소니는 이러한 경쟁속에서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선두주자로 매김하면서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 마켓쉐어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미러리스 카메라는 DSLR 카메라와 구조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마운트가 달라서 별도의 어댑터가 없이는

렌즈군이 상호 호환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a마운트 렌즈를 다량 보유한 소니임에도 사람들에게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는 렌즈군이 부실하는 말을 종종 듣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을 예측했을까 소니는 2011년 업계 최초로 E 마운트 기본 사양을 무료 공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식적으로 렌즈 마운트 정보를 줄테니 관심 있는 회사는 어댑터를 만들던 렌즈를 만들던 하라는 것이었죠. 

그 후 많은 시간이 흘렀고 오늘날에 드디어 캐논 EF 렌즈를 소니 E 마운트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가 선보이기에 이릅니다. 

 

단순히 마운트만 공유되는 게 아니라 렌즈 정보가 넘어가서 AF부터 조리개 조절까지 가능한 렌즈 변환 어댑터가 만들어진 것이죠. 

 

자! 그럼 그 주인공인 COMMLITE CM-EF-NEX 컴라이트 렌즈 변환 어댑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M-EF-NEX 컴라이트 렌즈 변환 어댑터 외형 살펴보기


 

COMMLITE CM-EF-NEX 렌즈 변환 어댑터는 캐논 EF 마운트 렌즈를 소니 E 마운트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마운트 변환 어댑터 입니다.

따라서 전면에는 캐논 EF 마운트에 맞는 접점과 마운트가 있고 후면에는 E 마운트에 맞는 접점과 마운트가 있습니다. 

 

CM-EF-NEX 렌즈 변환 어댑터의 중앙부는 위에 보시는 것처럼 뚫려 있습니다. 따라서 어댑터를 사용한다고 해서 화질이 저하될 염려가 없지요.

 

※니콘 렌즈 변환 어댑터는 CM-NF-NEX 입니다.

 


 

CM-EF-NEX 렌즈 변환 어댑터 AF 구동 방식

소니의 a 마운트 렌즈를 E 마운트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LA-EA4 어댑터는 어댑터에 별도의 위상차 AF 검출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서

  위상차 AF를 지원하지만 COMMLITE CM-EF-NEX 렌즈 변환 어댑터는 

렌즈 정보를 전달하고 플랜지백을 맞춰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댑터를 사용해서 캐논 EF 렌즈를 소니 E 마운트 카메라에 장착하게 되면

카메라는 콘트라스트 AF 검출 방식을 사용해서 초점을 검출합니다. 

마침 시그마 50mm F1.4 렌즈를 캐논 EF 마운트와 소니 a 마운트 둘 다 가지고 있어서 각각 어댑터를 사용해서

 a7ii과 a7R에 마운트 하였는데 원래는 a7ii가 위상차 AF를 지원하고 a7R은 콘트라스트 AF를 지원하는 카메라이지만 

어댑터를 사용함으로 a7ii는 콘트라스트 AF로 동작하고 a7R은 LA-EA4의 위상차 AF 시스템을 사용해서 위상차 검출 AF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 이미지는 소니 a7ii 메뉴 화면으로 COMMLITE CM-EF-NEX 어댑터를 사용하게 되면 위상차 검출 영역은 비활성화 되었지만,

콘트라스트 AF를 지원하기 때문에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지원하는 와이드 / 존 / 중앙 / 플렉스블 스팟은 모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캐논 EF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하게 되면 렌즈 정보는 DT 0mm F0 SAM 이라고 표기되지만

렌즈 초점 거리는 렌즈 정보에 맞게 바르게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렌즈 호환성 테스트

 

일반적인 MF 마운트 변환 어댑터는 플랜지백만 맞쳐주면 되기때문에 어려울 것이 없지만

COMMLITE CM-EF-NEX 컴라이트 렌즈 변환 어댑터는 렌즈의 정보를 받아서 카메라와 통신시켜 주어야 하기 때문에 

 

오작동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보유중인 캐논 EF 마운트 렌즈들이 좀 있어서 COMMLITE CM-EF-NEX 어댑터와의 궁합을 한번 테스트 해봤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카메라는 Sony a7ii, a7R, a5100이고

렌즈는 캐논 85mm F1.2, 85mm F1.8, 탐론 24-70mm F2.8 VC, 탐론 70-200mm F2.8 VC, 시그마 50mm F1.4 렌즈입니다. 

 

캐논은 렌즈에 손떨림 보정 기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IS 지원 렌즈가 있으면 테스트 해보고 싶었지만 보유하지 않은 관계로

 탐론 VC로 손떨림 보정 기능을 테스트 하였습니다.

 


 

AF 테스트 결과

 

테스트는 피사체를 놓고 초점을 옮겨가면서 AF 구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는데

탐론 70-200mm F2.8 VC 렌즈를 제외하고는 모든 렌즈에서 AF 구동이 정상 동작하였습니다. 

 

※ 탐론 70-200mm F2.8 VC 렌즈는 포커스 렌즈가 무한대로 이동한 후 동작하지 않습니다.

 


 

손떨림 보정 테스트 결과

 

캐논 렌즈의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a7R에 탐론 24-70mm F2.8 VC USD 렌즈를 마운트하고

손떨림 보정 기능을 ON/OFF 하면서 1/8s로 촬영하여 결과물을 비교해 본 결과 렌즈의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COMMLITE CM-EF-NEX 컴라이트 렌즈 변환 어댑터사용소감

 

소니에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a7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캐논이나 니콘 DSLR에서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로 기변하거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추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럴 때 항상 고민하는 것이 바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렌즈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왕이면 기존 렌즈들을 활용하면 좋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COMMLITE CM-EF-NEX 어댑터는 캐논 DSLR 카메라를 사용해왔던 유저들에게 굉장히 매력적인 어댑터 입니다. 

 

니콘의 경우 조리개링을 탑재한 렌즈들도 있지만 캐논은 전부다 전자식으로 조리개 값을 조절하기 때문에 MF 어댑터의 경우에는

조리개 값을 바꿔주는 것이 불가능했었는데 

 

COMMLITE CM-EF-NEX 어댑터는 조리개 값도 카메라에서 조작할 수 있으면서 콘트라스트 AF도 지원해주기 때문에 실질적인 활용도가 대폭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콘트라스트 AF의 속도가 DSLR 카메라의 AF 속도나 위상차 AF를 사용했을 때의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가 보여주는 AF 속도에 비해서는 많이 느리다는 약점도 존재하기 때문에 COMMLITE CM-EF-NEX 어댑터를 구입하려는 예비 사용자라면 반드시 이점을 체크하고 구입할 것은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