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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3.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4.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5.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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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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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트카 예약 & 픽업하기


Buffalo Niagara Airport & Hertz RentaCar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기가 길어 질 것 같아 뉴욕 여행기와 별도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에 대해 포스팅을 시작 하려고 한다. 다소 복잡한 미국 뉴욕 도심에서는

대중 교통이 잘 발달 되어 있어 뉴욕 맨하탄을 중심으로 전철을 타거나 도보로 여행을 즐겼다.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바로 북미 동부 렌트카 여행이었다.

미국 뉴욕 버팔로 공항을 시작으로 나이아가라 - 캐나다 나이아가라 - 캐나다 몬트리올 (몽트랑블랑) - 캐나다 퀘백 - 미국 메인 주 & 뉴 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 미국 뉴욕 우드버리 - 뉴욕 뉴왁 공항 렌트카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을 진행했다. 보통 8-10일 정도면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재빠르게 돌아보고 올 수 있다고 했지만, 나는 이번 기회에 천천히 미국 동부와 캐나다 동부의 단풍을 즐기며 자유롭고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어서

16일 동안 렌트카를 이용해 여행을 하는 일정을 계획 했다. 15-16년 미국 서부 렌트카 여행을 할때 한 번은 허츠 렌트카에서, 한번은 조금 더 저렴한 위명하지

않은 렌트카 업체에서 예약을 하고 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사실 첫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는 미국 렌트카 여행이 처음이기도 하고 허츠 렌트카는 유명하니깐

안전하게 허츠로 예약하고 여행을 했었는데, 2번째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때에는 이미 미국 로드 트립 여행 경험이 있고 이번에는 저렴한 업체를 찾아 예약을

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렌트카 업체를 찾아가니.. 이게 왠일~~~ 추가 보험을 해야만 렌트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 결국 40만원 정도의 비용을 더

내야 했다. 그때 너무 속상해서.. 다음 미국 로드트립의 경우 꼭 다시 허츠 렌트카에서 빌릴거라고 다짐을 한 적이 있어 이번에는 고민 없이 허츠 렌트카에서

예약을 진행 했다.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는 보험이 다 적용 된 상태로 렌트를 하기 때문에 추가 보험이 없이 바로 차를 받을 수 있다.  



[ 허츠 렌트카 예약하기]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렇게 10월 31일 까지 미국 & 캐나다 영업소에서 렌트카를 대여하면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딱 우리가 여행 하는 시기여서 너무 좋았다. 물론 허츠 렌트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하니 10월 31일 이후에 예약을 해도 된다.

처음에는 9월 26일 - 10월 11일까지 허츠렌트카를 대여하려고 하다가... 일정을 하루씩 땡겨서 9월 25일- 10월 11일 총 16일동안 

렌트카 빌리는 기간을 정했다. 사실 렌트카의 경우 장 기간 빌리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이득이다. 그래서 이전 미국 서부에서 10일

렌트카를 대여하는 금액보다 16일 대여하는 금액이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 결론은 자동차 여행은 오래 할 수록 이득이라는 거다. ㅋ


참고로 나는 뉴욕 시내에서 운전이 힘들 것 같아 맨하탄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까지 메가 버스로 이동 하기로 했고,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픽업을 하고,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는 미국 뉴욕 뉴왁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반납을 하는 일정으로 했다.

물론 드롭 비용이 150불 추가 되지만, 뉴욕 시내에서 주차장 이용 비용과 장시간 차가 밀려 손해보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드랍비용 150불은 비싼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드랍비용을 추가로 내고 픽업과 반남을 동일하게 뉴욕주지만 다른 장소로 했다.

조금 더 저렴하게 차량을 대여 하고 싶을 때는 뉴왁 공항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저렴하게 할 수 있다.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팁!

 나처럼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모두 하는 사람들에게 팁을 공유하자면.. 

나처럼 미국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이라면 미국 렌트카를 대여해서 한 바퀴를 돌고 오는 것이 더 편리하다.

아무래도 처음 출발 했을 때보다, 돌아갈 때 짐이 많아지다 보니 돌아가는 항공편이 미국 이라면 그 공항까지 가는 것이 좋다.

더불어 픽업하는 공항과 드랍하는 공항이 다를 경우에는 동일한 나라에서 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주유비는 미국이 좀 더 저렴하기 때문에 미국 여행을 먼저 시작 할 경우에는 렌트카도 미국에서 하고,

주유도 한 가득 넣어서 출발 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인수와 반납의 경우에도 같은 미국 뉴욕 주에서 한다면 드랍 비용이 저렴한 편이다.

그리고 현재 허츠 렌트카 홈페이지에서는 캐나다에서 대여해 미국에서 반납하는 경우의 예약이 진행 되지 않아서 드랍 비용을 알 수 없었다.

아마도 미국에서 캐나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픽업과 드랍이 국가가 달라진다면 훨씬 비싸질 것으로 예상 된다.

최대한 미국에서 렌트카를 픽업을 했다면, 미국에서 반납을 하는 것으로 하고,

캐나다에서 픽업을 했다면 같은 캐나다에서 드랍을 하는 것이 좋다.




1) 뉴욕 버팔로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 공항에서  반납  :  1160.68 USD (총 금액에서 150달러 추가 된다.)  한국 돈 : 1,312,000원

2) 뉴욕 뉴왁 공항에서 픽업 - 뉴욕 뉴왁공항에서 반납 : 924.38 USD ( 버팔로 공항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한국 돈 : 1,063,000원

3)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토론토 공항 반납 : 1162,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038,000원

 4)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픽업 - 캐나다 퀘벡 공항 반납 : 1388,15 CAD  (캐나다 공항 인 아웃이라면 한국 돈 : 1,250,000원


▲   16일 동안 허츠 렌트카를 대여 할 때 드는 비용이다. 

미국 뉴욕에서 출발하는 렌트카 여행의 경우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는 여행의 경우를 비교해 보았다.

아마도 살짝 큰 금액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나는 차량 등급은 일부러 F 로 선택해서 조금 더 금액을 내는 것으로 선택 했다. 

이번 우리의 여행의 경우  차량에 캐리어와 미국에서 구입할 캠핑 도구들을 모두 실어야해서 차량의 사이즈가 커야 했다. 

더불어 장시간 운전을 할 때에는 의자가 더 편안하고 승차감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F 등급의 차량들을 대여했다.

트카의 경우 차량의 그룹에 따라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난다. 

그러니 금액이 좀 많다고 생각하면 F 등급 보다 낮은 C 등급으로 선택을 해도 된다. 


이렇게 차량은 F 등급에 해당하는 종류로 골랐고, 드랍 오프 피가 추가되어 150불을 더해져 1160불에 해당하는 견적이 나왔지만

실제로 대여하는 금액은 대략 1000불 정도!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 볼 때 허츠렌트카 견적 비용이 나쁘지 않았다. 

만약에 뉴욕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출발 했다면 25만원 정도의 금액을 더 저렴하게 빌릴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로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여 2개의 보험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임차인 상해보험 및 분실보험이 있는데.. 이건  차에 짐들을 두고 다니지 않으면 분실의 위험이 적어서 항시 조심 하면 되고,

프리미엄 긴급 도로지원 서비스는  위험한 길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우리 렌트카가 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수리비를 내고 고쳐야 했어서,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프리미엄 긴급 도로 지원 서비스도 추가로 들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미국 버팔로 공항 - 허츠 렌트카 픽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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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는 바로 미국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 있는 허츠 렌트카 영업소이다.

버팔로 공항에서 수화물을 찾고 나면, 이정표를 따라 렌트카 회사들이 모여 있는 길 건너편 건물로 이동을 하면 된다.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허츠 렌트카 영업소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이 힘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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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과 국제면허증을 준비해서 드렸다. 남편이 메인 운전자라면, 나도 추가 운전자로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의 친절한 직원 분께서 .. 우리는 결혼을 한 사이라 추가 운전자 등록이 필요 없다고 했다.

남편만 등록을 해도 배우자는 운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내 국제면허증과 여권을 받지 않았다. ^^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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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정보가 들어가 있어서 모자이크!!ㅋㅋ 암튼 드랍 오프 피 비용까지 함께 결제하고 나니 이렇게 영수증을 주셨다.

그리고 우리 렌트카가 있는 위치를 적어 주시고 친절히 차량이 있는 위치까지 알려주셨다. 드이어 여행 시작이구나!!!


  참고로 허츠 렌트카에서  Hertz Ultimate Choice™ 서비스가 제공 되는 영업소들이 있는데..

 Ultimate Choice™는 차량 선택을 에약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즉 내가 차량 종류를 F 로 선택을 했으면

F 차량이 쭉~~~~ 주차되어 있는 장소에 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내가 타고 싶은 차를 골라서 타면 된다는 거다.

보통 렌트카를 빌릴 때에 사전에 차량이 배정 되고, 내가 우너하지 않아도 타야하는데...

 Ultimate Choice™ 서비스는 내가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다. 대략 미국의  50여 개 주요 공항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대여하는 버팔로공항에서도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는 곳인데, 하필이면 딱 10월부터 할 수 있다고해서

나는 차량을 배정 받아야 했다. 딱 몇 일만 늦게 빌렸어도 내가 고를 수 있는 거였는데...ㅎㅎㅎ

다음에 미국 여행을 할때에 큰 공항이라면  Ultimate Choice™를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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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차량이 있는 주차장으로 깄다. 멀리서 보이는 우리 자동차의 모습~~~

닛산 차량으로 차량이 무척 깨끗하고 좋아보였다. 역시 관리가 잘 되어진 허츠 렌트카라서 믿고 탄다.ㅋㅋ

차량 자체가 무척 커서 캐리어와 다른 짐들이 무척 잘 들어 갈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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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자동차 내부. 보통 운전자와 보조석에 사람이 앉으면 가깝게 있다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내가 탔었던 많은 차 중에 가장 넓었던 승용차 였다. 확실히 차량이 커서 편안하고,  앞 좌석 발 부분에도 가방, 카메라,

운전 하면서 꺼내 먹을 음식이 담긴 보냉백 등을 앞에 두어도 내 발을 쭉 펴고 편안하고 갈 수 있을 정도로 넓었다.

뒷 좌석에도 20인치 캐리어와 큰 카메라 백팩을 두어도 더 많은 짐을 넣을 수 잇을 만큼 넉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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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에는 28인치 캐리어 2개, 20인치 캐리어 1개, 그리고 천 가방들을 넣을 수 있을 정도 넓었다.

완전 만족스러운 트렁크의 크기!!  우리처럼 짐이 많고, 장을 봐서 다녀야 하는 여행 일정이라면  F 차량의 크기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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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에서 나가는 길~ 우리는 인터넷 유심을 사용해 실시간 구글 지도를 켜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했다.

아이패드 고정대를 앞에 설치하고, 가민 네비게이션도 설치하고~ 아무래도 미국 렌트카 여행을 할 때 길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다니기 위해서는 

이렇게 네비게이션들을 꼼꼼하게 설치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다. 핸드폰 구글 지도로도 충분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운전을 할때 많이 긴장하는 편이라.. 이렇게 큰 네비게이션 화면이 필요해 아이패드를 이용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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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에 미국 운전이라 잔뜩 긴장한 서방님!  차량의 내부가 넓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사진 한 장!

내가 그냥 앉아서 찍었는데도 이렇게 서방님이 다 나올 정도니...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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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우리가 렌트한 닛산 차량은 후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잇어서 너무 편리하게 사용 됬다.

아무래도 주차를 할 때 뒤가 안보이면 바짝 긴장하게 되는데, 이번 차량에는 이렇게 후방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어서

주차를 할 때마다 요긴하게 사용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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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렌트카를 빌리자마자 간 곳은 바로... 월마트 였다. ㅋㅋ 원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야하는데..

그동안 사먹고 싶었지만.. 짐을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못 사먹었던 먹거리를 잔뜩 살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가장 먼저 월마트에 가 

한보따리 쇼핑을 했다. 특히 음식을 해 먹을 때 필요한 주방 기구와 음식 재료들을 한가득 사니.. 20만원...ㅎㄷㄷㄷ

신기한 건 이렇게 캐리어 꽉 차게 구입을 했지만 우리 차 안에 다 들어갈 수 있었다. 역시 큰 차를 빌린건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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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트에서 뿌듯하게 장을 본 뒤 20여분 달리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갈 수 있다.

버팔로 공항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애력 30-40분 걸리는데... 우리는 월마트에서 장을 보느라 시간을 많이 써서

바로 숙소가 있는 캐나다 나이아가라까지 가기로 했다. 캐나다와 미국은 비행기와 배로 이동을 할 때에는 전자 비자를 꼭 받아야하는데..

이렇게 육로로 캐나다 땅을 갈 때에는 그져 여권만 보여주면 바로 통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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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여기가 바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가는 곳! 그져 여권을 보여주고 얼마나 여행을 하는지 말만 하면 바로 통과가 된다.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허츠 렌트카 영업소가 정말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정말 편안하게 미국 & 캐나다 렌트카 여행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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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r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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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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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여행, 사진 찍기 좋은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New York Brooklyn

Brooklyn Bridge & Dumbo & Main Street Park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하면서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사진 명소들을 다녀왔다. 바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뉴욕 브루클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장소라

뉴욕에서 지내는 6일 동안 3번이나 방문을 할 정도 였다. 화려하고 복잡한 맨하탄과 반대 매력이 있는 브루클린은 뉴욕 전철을 타고 쉽게 올 수 있다.

가장 먼저 찾은 브루클린 덤보 (DUMBO)는 맨하탄 다리가 보이는 뷰가 가장 유명한 촬영 장소이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포스터

장소로 우리나라에서는 '라스트 갓파더' 영화와 '무한도전' 화보 촬영편으로 나와 한국인들에게 더욱 알려진 곳이다. 특별히 무한도전을 인상적으로

보았기에 나는 덤보 포토존에 꼭 가고 싶었다. 그리고 덤보 골목길 끝에 만날 수 있는 메인 스트리트 공원. 이 공원은 브루클린 다리와 맨하탄 다리를

모두 볼 수 있는 페블 비치 (Pebble Beach)가 있어 더욱 좋다.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페블 비치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으며 강 건너편으로 보이는

맨하탄 도시와 강 위를 다니는 크루즈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특별히 브루클린 브릿지가 잘 보이는 곳이라 웨딩 촬영을 하는 외국인 커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브루클린 다리 위를 걸으며 찍는 사진도 빠질 수 없다. 브루클린 다리는 1시간 정도 천천히 걸으며 건널 수 있는데, 다리에

걸터 앉아 찍는 스릴 넘치는 사진을 한 장 남기는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다. 브루클린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너무 좋았다. 



[ 덤보 Dum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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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 라인 뉴욕 전철을 타고 'York Street Subway Station' 에서 내리면, 벽화가 그려진 길을 만날 수 있다.

5분 정도 걸으면 'Iconic Manhattan Bridge View' (덤보 포토존) 에 도착 할 수 있다. 

덤보 포토존은 인기가 워낙 많아서 사람들이 항상 붐비지만, 아침 시간과 밤 늦은 시간에는 사람이 적어 사진 찍기에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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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눈 앞에 보이는 덤보 포토존! 참고로 덤보 포토존은 양 쪽에 붉은 건물이 나오는 것이 

영화 포스터와 무한도전 화보 촬영으로 나왔던 장면이라고 한다. 나는 덤보 포토존으로 걸어가면서 찍은건데..

이렇게 멀리서 보는 뷰도 너무 멋졌다. 맨하탄 다리가 보이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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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보 포토존이 있는 길에 서있는 노란색 택시. 완전 예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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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방님이신 김작가님이 찍어주신 내 사진!! ㅎㅎ 우리는 아침 시간에 서둘러 갔는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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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보 포토존은 사진 명소이다 보니 끊임 없는 관광객들이 와서 사진을 찍는다. 

우리도 최대한 사람이 없을때 찍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인기가 많다보니 사람들이 없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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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이사진이 붉은색 건물 사이로 보이는 맨하탄 브릿지를 잘 담은 사진이다. 낮 2시쯤 되니 햇빛이 건물 사이로 다 들어왔다.

그리고 맨하탄 브릿지를 잘 보면, 다리 사이로 보이는 엠파이어 빌딩을 만날 수 있다.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다리 사이로 엠파이어 빌딩이 보이는지..

아직도 참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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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로 다시 찾았던 덤보 포토존! 원래는 골목길 사이로 남편과 커플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람들도 많고, 차가 다니는 길이라 삼각대를 세우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인도에서 커플 사진을 남겼다.

그래도 이렇게 우리 부부의 사진을 찍어서 참 행복하다.


FUJIFILM | X-T2 | 20sec | F/18.0 | 20.6mm | ISO-400


▲  이건 바로 야경 사진을 찍으러 다니면서 찍었던 사진!  덤보 포토존은 3번이나 간 덕분에 잊을 수가 없다 ㅋㅋ




[ 메인 스트리트 공원 Main Street Park ] 


SONY | ILCE-7RM2 | 1/250sec | F/8.0 | 36.0mm | ISO-100


▲   여기는 메인 스트리트 공원에 있는 페블 비치!! 공원을 걷다보면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하탄 브릿지를 모두 볼 수 있는

페블 비치에 도착 한다. 페블 비치에서는 강 건너로 보이는 맨하탄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좋다.

나는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 맨하탄과 브루클린 다리를 배경으로 인생 샷을 찍었다.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사진! 


FUJIFILM | X-T2 | 1/950sec | F/5.6 | 42.7mm | ISO-200


▲   서클라인 크루즈가 지나가는 모습. 페블 비치 베치에 앉아 이렇게 멋진 도시의 풍경을 보는 것도 너무 좋았다.


FUJIFILM | X-T2 | 1/1400sec | F/5.6 | 16.0mm | ISO-400


▲   워낙 뷰가 좋은 곳이라 그런지 이렇게 웨딩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FUJIFILM | X-T2 | 1/1000sec | F/5.6 | 25.7mm | ISO-400


▲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 브루클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 였다.


SONY | ILCE-7RM2 | 1/200sec | F/8.0 | 24.0mm | ISO-100


▲   우리 서방님과 기념 사진도 찰칵! 근데 우리 서방님은 너무 경직되어 보인다 ㅋㅋㅋ

원래는 이 곳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이렇게 아무도 없는 것 처럼 찍는 것이 참 어려웠다. 


FUJIFILM | X-T2 | 20sec | F/16.0 | 35.3mm | ISO-400


▲  밤에 찍을 수 있는 사진^^ 메인 스트리트 공원의 페블 비치에서 보이는 멋진 야경~~


FUJIFILM | X-T2 | 30sec | F/18.0 | 20.0mm | ISO-400


▲   밤에는 브루클린 브릿지보다 맨하탄 브릿지가 더욱 멋져 보였다^^




[ 브루클린 다리 Brooklyn Bridge ]


SONY | ILCE-7RM2 | 1/1600sec | F/3.5 | 24.0mm | ISO-100  SONY | ILCE-7RM2 | 1/1250sec | F/3.5 | 24.0mm | ISO-100


▲   브루클린 다리는 걸어서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맨하탄까지 다리를 건너 갈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쯤은 도전해 볼만하다.

특히 브루클린 다리의 중간 쯤에 있는 벤치를 이용해 다리 난간에 걸터 앉아 스릴 있는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다.

난간 밑에는 자동차가 다니는 다리의 도로라서 난간 위에 걸터 앉았을때 조심헤야하지만.. 나는 정말로 재밌었다.ㅋㅋ 


SONY | ILCE-7RM2 | 1/2000sec | F/2.8 | 34.0mm | ISO-100


▲   브루클린 다리는 정말로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다리를 건너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


FUJIFILM | GFX 50S | 1/420sec | F/7.1 | 23.0mm | ISO-100  SONY | ILCE-7RM2 | 1/1600sec | F/3.5 | 24.0mm | ISO-100


▲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면서 자연스럽게 찰칵!! 브루클린 다리가 생각보다 더 크고 길어 오래 걸어야 했지만

이렇게 다리를 건너는 시간은 정말로 좋았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SONY | ILCE-7RM2 | 1/250sec | F/8.0 | 24.0mm | ISO-100


▲  정말 멋진 순간~ 엄청 큰 브루클린 다리. 뉴욕을 떠나는 마지막 날이라 더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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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브루클린 다리는 자전거를 대여해 다닐 수 있다.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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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양쪽으로 보이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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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하탄에서 브루클린 방향으로 걸어오는 사람들보다 브루클린에서 맨하탄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FUJIFILM | GFX 50S | 1/500sec | F/6.4 | 23.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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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며 마지막까지 사진 찍기!! ^^ 정말로 좋았던 뉴욕 브루클린 여행. 

브루클린으로 온다면 덤보 포토존과 메인 스트리트 공원의 페블 비치. 그리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며

인생 사진을 찍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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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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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익스플로러패스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적어 보았다. 맨하탄 도시와 엠파이어 빌딩을 한 눈에 내려다 보는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에서의

여유로운 나들이 등 이것 저것 정리해 검색해보니 엠파이어 빌딩과 야경을 볼 수 있는 탑오브 락 전망대 금액,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크루즈 금액,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금액은 생각보다 비쌌다. 이미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하면서 지출한 금액이 상당했던터라 '이런 어트랙션은 하지 말까..'하는 생각도 들

정 도 였다. 하지만 '내가 언제 또 이 뉴욕에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최대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알게 된 유용한 팁!

다양한 뉴욕의 관광지들의 입장료와 티켓 등을 패키지 처럼 묶어 저렴하게 구입 할 수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이 있다는 것!!!! 특별히 뉴욕 익스플로러는

뉴욕의 유명한 어트랙션 61개 중에 이용하고 싶은 횟수에 따라 (3개, 4개,5개,7개) 구입 할 수 있었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을 한국에서 미리 구입 해 갈

수 있어 더욱 편했고, '드라이브 트래블' 여행사에서 저렴하게 판매 하고 있었다. 어트랙션 3개를 탑승 할 수 있는 패스권 기준으로 성인은 88,000원 / 아동은

 69,000원. 나는 5박6일이라는 뉴욕 여행 일정 동안 3개 정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1장당 88,000원에 2장을 구입 했다. 그리고 뉴욕 익스플로러 바우처와

가이드 북은 메일로 발송이 되고, 그 바우처를 인쇄해 내가 가려는 어트랙션 티켓 창구로 실제 티켓으로 교환을 해준다.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구입 ◀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 정식 사이트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로 이용 할 수 있는 61개의 어트랙션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정식 사이트에서 3개 이용 패스권 성인 1인 84달러.

실제로 직접 구입하면 한국 돈으로 환전시 9만 3천원 정도인데, 드라이블 트래블 스토어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8만 8천원에 구입 가능!

https://www.smartdestinations.com/new-york-attractions-and-tours/_d_Nyc-p1.html?pass=Nyc_Prod_Exp&allInc=true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에 들어가면 다양한 나라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시티 패스권을 판매 한다. 나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가는 거라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 했다. 구입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뉴욕 여행 기간 동안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1일 자전거 대여를 해서 나들이를 즐기고,  뉴욕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노을과 야경을 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러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고 뉴욕 도시를 배 위에서 구경하기로 정했다.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바우처는 구입 할 때 적었던 메일과 핸드폰으로 발송 된다. 그리고 뉴욕 가이드북과 안내사항도 함께 전달 된다.



   


▲  이렇게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가 도착 하면, 인쇄를 해서 가져 가면 좋다. 물론 핸드폰으로 전송해 주시는 QR 코드로도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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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파이어빌딩과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처음 이용 한 곳은 바로  탑오브더락 전망대!!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록펠러센타 전망대는 정말 인기가 많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전망대에 가려면 몇 시간 전에 티켓을 교환하거나, 하루 전에 미리 가서 티켓을 교환하면 된다.

 교환하는 방법은 직접 록펠러 센타 지하 1층 티켓 창구의 직원분에게 익스플로러 티켓을 보여주며 내가 원하는 시간을 말하면 티켓을

교환해준다.  만약에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들어 갈 수 없다면 다음날 티켓으로 받는 방법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당일 오후 5시 티켓이

없어서 다음날 오후 5시 티켓으로 미리 하루 전에 발급 받았다.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노을과 야경을 모두 보기 위해 미리 티켓 교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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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록펠러센타에서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타려면, 내가 예약한 티켓에 적혀 있는 정해진 시간에만 엘레베이터 탑승이 가능하다.

그래서 예약한 시간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5시 티켓을 구입했으면 17:00-17:30 시간에만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이용 할 수 있다.

철저하게 올라가는 시간과 인원수를 통제한다. 그리고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총 3군데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에 올라간 전망대는 유리창으로 막혀 있고, 유리창 전망대에서 한 층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에 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유리창으로 막혀 있는 줄 아는데... 사실 전망대는 3층 구조로 되어 있어 계단으로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맨하탄의 야경과 엠파이어 빌딩과 노을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유리창이 없어 사진을 찍기에도 더 좋다. ^^

대신 삼각대를 세우기에는 어렵다. 탑오브더락 야경과 노을을 보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전망대로 올라오기 때문에 

삼각대를 세울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생기지 않는다. 암튼 록펠러센타 탑오브더락은 정말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SONY | ILCE-7RM2 | 1/100sec | F/7.1 | 24.0mm | ISO-100


[ 자유의 여신상과 뉴욕 도시를 만날 수 있는 서클라인 크루즈 ]


허드슨 강 위에서 맨하탄 도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러 갔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로 탑승 할 수 있는 크루즈는 여러 종류가 있다.

처음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까지 데려다 주는 왕복 크루즈를 탑승하고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 올라가는 걸 원했는데,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는 전망대 티켓은 몇 달 뒤까지 이미 매진!!! 그래서 엘리스 섬까지 가는 크루즈가 아니라 허드슨 강 위에서 자유의 여신상 앞까지 다녀오는

크루즈를 타기로 했다. 서클라인 크루즈의 경우 6개의 종류가 있고, 익스플로러 패스로 추가금 없이 이용 할 수 있는 크루즈는 2종류가 있다.

익스플로러 사용하는 서클라인 크루즈는  1시간 30분 코스 와 1시간 코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12시 30분 탑승 가능한 랜드마크 크루즈 (1시간 30분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나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14시 30분 리버티 크루즈(1시간 코스)를 탑승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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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라인 크루즈를 제대로 즐기려면 지붕이 없는 2층 배 위로 올라 가야 한다. 1시간 내내 뜨거운 햇빛을 받으면 살이 타 들어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

하지만 살이 타는 걸 신경 쓰기보다 허드슨 강 위에서 바라보는  멋진 뉴욕 도시의 모습과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것이 더욱 즐거웠다.

물론 너무 타버린 어께 때문에 따가워서 한참 고생 했다. 꼭 긴팔과 머플러를 챙겨서 가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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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즐기는 센트럴 파크 ]


마지막으로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이용 했던 곳은 바로 맨하탄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 사실 처음에 센트럴 파크가 이렇게 큰 줄 몰랐었다. 

절대 걸어서는 다닐 수 없는 어마 어마한 크기의 센트럴 파크라 나는 1데이 자전거를 대여했다. 대여하는 방법은 지정된 자전거 대여소에 가서

익스플로러 패스를 보여주고, 자전거를 받으면 된다. 여자들이 탑승하는 자전거에는 바구니까지 대여해 준다. 그리고 자전거를 보관할 때 사용 하는

자전거 락까지 대여해준다. 우리는 4시간 동안 센트럴 파크 한 바퀴를 크게 돌고,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산책도 즐겼다.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3200  FUJIFILM | X-T2 | 1/1000sec | F/5.6 | 10.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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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카메라와 도시락까지 챙겨서 자전거를 탑승 했다. 근데 센트럴 파크는 정말로 거대했고, 오르막 내리막이 다양하게 있어

오르막을 자전거 타고 갈때에는 정말로 힘들었다. 하지만 나무가 울창하고 공기가 좋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의미가 있었다.

만약에 내가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더 길게 자전거를 타고 돌아 다녓을텐데.. 내가 생각한 일정이 있어 4시간 정도만 자전거를 타야 했다.

센트럴 파크는 정말 자전거 타기에 좋은 공원이었다. 커다란 호수와 멋진 뷰, 깨끗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센트럴 파크.

평소에 체력이 좋은 분들이라면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꼭 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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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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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 받았던 곳 중에 첼시 마켓이 있었다.  첼시마켓은 뉴욕 지하철 A, C, E, L라인의 '14 Street / 8 Av' 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면 만날 수 있다. 첼시 마켓은 오래 된 과자 공장을 개조 햇다고 한다.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으로 상점들과 레스토랑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특별히 첼시 마켓의 인테리어와 그림, 소품들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상점마다 특징들이 살아 있고, 레스토랑과 커피숍, 빵집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다보니

풍기는 향들은 내 배고픔을 더 자극 했다. 우리는 첼시 마켓을 구경 하다 한국인들이 첼시 마켓에서 꼭 먹는다고 소문난 랍스타 플레이스를 찾아 갔다. 랍스타

플레이스는 다양한 해산물 푸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우리가 가려는 곳은 삶은 랍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랍스타 플레이스 가장 안 쪽에 위치해 다.

엄청난 크기의 점보 사이즈 랍스타가 76달러!!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으로 점보 랍스타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점이었다. 솔직히 점보

사이즈를 주문하는 사람들은 우리 밖에 없었다.ㅋㅋ 남편과 함께 먹는 거라 우리는 점보 사이즈를 주문한건데, 보통 사람들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1인 1개씩 

먹는 분위기 였다. 개인적으로 스몰 사이즈 랍스타를 1개씩 먹는 것 보다, 랍스타 살의 양이 점보 사이즈가 훨씬 많기 때문에 2인이 함께 먹을 때에는 점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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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산책을 하며 걸어온 첼시 마켓! 벽돌색의 커다랗고 오래된 건물이 눈에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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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건물 맞은 편에 위치한 첼시마켓. 드디어 들어간다! 두근 두근 !!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실내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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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다녀왔던 덤보 포토존을 찍어놓은 액자가 걸려 있었다. 내가 3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멋진 사진 포인트! 이렇게 액자로 보니 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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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 복잡해 보이는 첼시 마켓. 하지만 이렇게 센스 있게 안내가 되어 있었다. 옛 과자 공장의 건물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꾸며서 그런지 더욱 인상적이었다. 어딜가나 멋진 첼시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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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에 빼곡하게 줄지어 있는 상점들. 정말 많은 상점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가 원하는 상점의 이름을 잘 보고 찾아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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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홋!!!! 붉은 랍스타 그림이 눈에 띄는 간판 발견! 바로 내가 찾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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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랍스타 플레이스는 이렇게 유리 문으로 들어가면  정말 넓은 공간에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부스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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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니 스시를 파는 부스도 있고, 신선한 해산물들이 전시 되어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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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안 쪽으로 한참 더 들어가서야 발견한 랍스타 맛집!! ㅋㅋ  

가장 맨 끝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붐비는 사람들 틈을 잘 헤치고 들어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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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바로 메뉴판!! 랍스타 크기별로 고를 수 있고, 사이드 메뉴와 음료수를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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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점보 사이즈 랍스타를 주문하고. 콜라 2개를 주문했다. 우리 신랑의 깜짝 도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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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보 사이즈 랍스타 76,95달러. 코라 1.75달러 2개~ 세금이 붙으니 총 87.59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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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라를 들고 나오면서 찰칵!!ㅋㅋ 우리는 이제 랍스타를 기다리면 된다. 우리 주문 번호는 190!!

참고로 랍스타가 삶아져 나오면 번호를 부른다. 스텐딩 테이블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랍스타를 받아와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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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짠!!!! 우리가 주문한 점보 랍스타가 드뎌 나왔다. 소스와 레몬, 그리고 반이 쫙~ 잘라져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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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보 랍스타의 크기를 제대로 보려면... 이렇게 얼굴과 비교하기! 집게 다리도 엄청 크고, 살이 토실 토실하다.

역시.. 이렇게 큰 랍스타를 먹어야 살이 많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후훗. 처음에 남편한테 점보 말고 더 작은거 먹자고 했는데

신랑이 점보를 주문하자고 한거라 시킨 것. 만약에 작은 랍스타를 시켰으면 후회 할 뻔 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또 먹고 싶다. 랍스타..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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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큰 점보 랍스타도.... 다 먹는 건 한 순간...ㅋㅋㅋ정말 열심히 발라 먹었다. ㅋㅋㅋㅋ

깨끗하게 먹고 난 랍스타 껍질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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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굴을 먹는 커플. 나는 미국에서 생굴을 먹는다는 걸 1년전에 미국 서부 여행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굴을 먹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참 신기하다. 생거는 안먹을 것 같아 보엿는데..

굴을 외국인들도 생으로 먹는거 보니..정말 맛있나보다. 나는 비려서....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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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시 마켓에 왓으니 기념사진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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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있는 첼시 마켓 구경하기! 우리는 랍스타 먹고 나오느라.. 첼시마켓의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그런지

문을 닫은 상점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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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상적인 첼시마켓 상점 이정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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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있었던 뉴욕 첼시마켓!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기념품들을 구입 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다음에 첼시 마켓에 가면 일찍 랍스타를 먹고, 소화 시킬겸 기념품을 구입하러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랍스타 먹고, 1층만 돌아다니는데도 3시간 정도가 후다닥 지나갔는데.. 첼시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시간을 잡고 오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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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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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 코스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9월 20일 - 10월 11일까지 총 22박 23일 동안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했다. 미국 뉴욕 뉴저지와 맨하탄을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며 여행을 하고,

 뉴욕 버팔로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대여해 렌트카 여행을 시작했다. 뉴욕 맨하탄에서 버팔로 공항까지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 메가버스의 한정 된

수화물 갯수 때문에 뉴욕에서 쇼핑 한 번을 못 한 것이 너무 아쉬웠다. 아마도 뉴욕 여행이 2번째였다면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 여행을 했을텐데, 뉴욕의

교통량이 어마 어마 하다는 소리에 일부러 버팔로 공항 허츠 렌트카에 예약을 했다. 덕분에 뉴욕 맨하탄에서의 쇼핑 놀이는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우리가 여행의

날개를 달기 시작 한 것은 바로 버팔로 공항에서 렌트카를 찾은 후 였다. 매너 좋은 미국 사람들과 넓은 차도, 여러므로 운전 하기 너무 편하기 때문에 미국과 

캐나다는 렌트카 여행을 하기에 정말 좋은 여행지이다. 더불어 렌트카로 자유롭게 이동을 할 수 있어 주차하기 좋고 저렴한 캠그라운드와 호스텔 같은 숙소들을

예약 할 수 있었다.  무거운 캐리어와 카메라 짐 한가득, 캠그라운드 숙소에서 사용 할 캠핑 도구를 구입해 들고 다니려면 렌트카 만큼 편안한 이동 수단이 없다. 


미국에서 차를 타고 육로로 이동해 캐나다 나이아가라, 천섬, 몽트랑블랑 국립공원, 몬트리올, 퀘벡 시티 여행을 하고, 다시 캐나다 퀘벡 주에서 미국 메인주로

이동했다. 그리고 미국 가을 단풍 여행지로 유명한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으로 7일을 여행하고, 뉴욕 주 우드버리로 이동해 아울렛 쇼핑을 즐기고 뉴왁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반납 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미국 동부와 캐나다 동부를 넉넉한 시간을 투자해 여유롭게 미국과 캐나다의 가을을 즐기고

돌아 올 수 있었다. 짧게 포인트만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 코스는 10-14일 정도로 다녀오기도 하는데, 일부러 한 곳에 3박 4일이상

머물며 여행과 쉼을 동시에 누리며 미국과 캐나다의 동부 지역의 일부를 다녀왔다. 사실 나도 1년 전에는 더 많은 곳을 가고 싶은 욕심 때문에 유명 여행지를

찾아 다니며 인증샷을 남기기 바빴다. 하지만 여행을 하면 할 수록 내가 살고 있는 한국처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더 많은 것은 배우고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생각했던 여행  코스를 반 줄이고, 여행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늦잠도 자고 숙소 주위를 돌아보며 천천히 여행을 다녔다.



① 미국 뉴욕 주, 맨하탄 & 브루클린 5박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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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항공을 타고 도착한 미국 뉴욕.
뉴욕 시내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을 즐겼다. 버스를 타고 뉴저지에서 맨하탄으로 이동을 할 때에 딱 1번 
간접적으로 느낀 교통 체증은

정말  심했다. 렌트카를 빌리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 였는데, 쇼핑을 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나중에라도 렌트를 할 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했다. 아마도 다음에 다시 뉴욕을 간다면 우선 3일 정도 대중교통으로 다니며 여행을 한 뒤, 4일째 되는 날은 렌트카를 빌려를

아울렛 쇼핑을 즐긴 뒤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뉴욕에서 5박 6일 동안 보냈던 여행 코스를 정리해본다.


뉴욕에서 꼭 가야 할 곳들을 정리 하자면, 

맨하탄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기, 첼시 마켓에서 랍스타 먹기,  뮤지컬 관람하기 (우리는 라이온킹!)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타기, 락펠라 전망대에서 야경 즐기기,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 브루클린 덤보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메인스트리트 공원에서 맨하탄 시내 바라보기, 롱아일랜드시티 갠트리 플라자 공원에서 야경 보기, 타임스퀘어에서 공연 보기, 

센츄리21에서 쇼핑하기(나는 못했다 ㅠㅠ) 등 등 이것 외에도 할 게 너무 많다. ㅎㅎ


뉴욕에서 센트럴 파크 자전거 이용권 & 락펠라 전망대 입장권 &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가는 써클라인 크루즈는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3개 이용권을 드라이브트래블에서 구입해서 갔다.

익스플로러 패스권은 저렴한 금액으로 뉴욕에서 할 수 있는 60여가지를 저렴하게 할 수 있으니 꼭 구입해서 가길 추천한다.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② 미국 버팔로 공항 렌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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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맨하탄에서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해 렌트카를 빌렸다. 캐나다 동부와 미국 동부 여행을 하고 뉴욕 뉴왁 공항에 반납을 하는 거라

캐나다에서 대여를 하는 것 보다 뉴욕 주인 버팔로 공항에서 대여를 하는 것이 유리 했다. 만약에 뉴욕 시내 운전이 괜찮다면 몇 일 동안은 대중교통으로 

뉴욕 여행을 하고, 뉴욕 맨하탄이나 뉴저지에 있는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렌트카를 빌려 나이아가라까지 이동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8-9시간 정도 운전해야 도착하지만 중간에 1박 정도 하면서 이동을 하면 어렵지 않게 나이아가라까지 갈 수 있다. 더불어 운전하는 것이 힘들다면

버팔로 공항까지 비행기나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 할 수 있는데, 뉴욕 공항에서 버팔로 공항까지 가는 국내선의 경우 저렴하지만 위탁 수화물이 포함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우리는 메가버스를 타고 버팔로 공항까지 이동을 했다. 메가 버스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면 2달러에도 예약 할 수

있지만 나는 늦게 예약을 하는 바람에 2인 146불에 예약을 했다. 만약에 우리가 메가버스를 타지 않고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렸으면

일정이 조금 변경이 되었겠지만, 메가버스 비용 146불과 드랍 오프 피 150불을 아낄 수 있었을 것이다.

버팔로 공항 픽업 - 뉴왁 공항 드랍 16일 / 뉴왁 공항 픽업 - 뉴왁 공항 드랍 16일을 비교한 허츠 렌트카 비용에 관련 포스팅이다.

http://nemos.tistory.com/664  허츠 렌트카 가격 비교 포스팅




③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폭포 & 천섬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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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국립공원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폭포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2군데 모두 가면 좋다. 나는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느라

미국에서 보는 나이아가라폭포를 보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꼭 보고 싶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버팔로 공항에서 차를 타고 육로로 이동 할 수 있다.

참고로 나이아가라 폭포 국립공원 주차장들은 모두 1일 20불의 주차료를 받고, 근처의 다른 주차장들도 15-20불 받기 때문에 힘들게 무료 주차장을

찾아 주차를 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왔다. http://nemos.tistory.com/665 근처 숙소들도 숙박료와 다르게 주차료를 받는다.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중 나이아가라 폭포 앞 까지 가는 '혼블로어 나이아가라 크루즈' Hornblower Niagara Cruises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Niagara Helicopters Limited'를 했다. 드라이브 트래블 카페에서 미리 예약을 한 덕분에 저렴하게 할 수 있었다.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다음에는 폭포 뒤를 걸어 볼 수 있는 'Journey Behind the Falls' 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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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천섬 크루즈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에서 첨섬을 만날 수 있는 락포트 선착장까지 5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있는 천 개의 섬. 

실제로 아름다운 1800여개의 섬들이 있는 이 천 섬을 구경 할 수 있는 크루즈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나는 천 섬 중에 가장 아름답다는

하트 섬의 볼트 성에 갈 수 있는 '볼트캐슬 크루즈'를 예약했다. 성인 1인에 31달러!! 천 섬을 구경 할 수 있는 4개의 선착장 중에

락포트 선착장이 가장 저렴하고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추천 하고 싶은 곳이다.

캐나다 천섬과 봍트성의 자세한 포스팅, http://nemos.tistory.com/666





④ 캐나다 퀘벡 주, 몽트랑블랑 & 몬트리올 3박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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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몽트랑블랑 국립공원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몽트랑블랑 국립공원. 3박 4일 동안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을 다니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몽트랑블랑에서 곤돌라를 타고 전망대까지 다녀오고, 몽트랑블랑의 작은 마을을 걸어다니며 산책을 즐겼다.

공동 주방이 있는 숙소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먹고,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에서 짧은 트래킹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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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몬트리올 몽 후와얄 공원 전망대

몽트랑블랑에서 퀘벡시티로 가는 길에 몬트리올에 잠시 다녀왔다. 사실 몬트리올에서 1박을 하고 싶을 정도로 갈 곳들이 많았는데, 

퀘벡시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몬트리올의 몽 후와얄 공원 전망대에 잠시 들려 산책을 즐기기로 했다. 

몬트리올 도시의 전망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는 몽 후와얄 공원 전망대! 유료 주차장을 이용 해야 하므로 동전을 잘 챙겨서 다녀야 한다.




⑤ 캐나다 퀘벡 주, 퀘벡 시티 & 몽모랑시 폭포 3박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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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퀘벡시티 올드타운

내가 캐나다 동부 여행 중에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이 바로 이 퀘벡 시티였다. 도깨비 드라마의 촬영지였던 퀘벡시티에 오기 위해

이렇게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했던 거라 더욱 기대가 되었다. 아브라함 평원에서 바라다 보는 퀘벡 샤또 프롱트낙 호텔과 크루즈.

정말로 너무 멋진 전망이었다. 여기서 보는 낮과 밤의 전망은 모두 최고 였다. 그리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상점들이 있는 쁘띠 샹플랑 거리와 

목뿌러지는 계단으로 알려진  Escalier Casse-Cou 올드 타운의 구석 구석을 다니기에 너무 좋았다. 우리 에어비엔비 숙소와 10분 정도

거리여서 매일 걸어 다니며 올드 퀘벡을 즐겼다. 정말로 퀘벡에서 지내던 3박 4일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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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퀘벡 몽모랑시 폭포

퀘벡 시티에서 20분 정도 이동을 하면 갈 수 있는 몽모라시 폭포! 폭포 전망대에 가려면 케이블카를 타거나 절벽을 따라 만들어진 계단을 

올라가는 방법이 있다. 나는 경비를 아끼고자 절벽을 타고 만들어진 계단을 걸어 올라 갔는데, 정말로 스릴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생각보다 계단이 많았지만 천천히 올라가기에 좋았다. 그리고 폭포 위에 만들어진 다리를 건널 때에는 더욱 재밌었다. 





⑥ 미국 뉴햄프셔 주,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3박 / 메인 주, 작은 마을 3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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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립 & 메인 주 시골 나들이

이번 미국 동부 여행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뉴 햄프셔 주 화이트마운틴 국유립과 메인 주의 작은 마을들. 

처음에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의 캠프그라운드 캐빈에서 3박을 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다녔다. 짧은 트래킹을 하며 호수와 산을 보고

노랗고, 붉게 물드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의 가을을 만났다. 원래는 3박 4일만 보내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려고 했지만

몇 일만 더 있으면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이 가을 옷으로 싹~ 갈아 입을 것 같아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과 가까이 있는

메인 주 작은 시골 마을에서 3박을 하며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에도 다녀오고, 메인 주 마을 구경과 호수를 다니며 여유로운 시골 마을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특별히 워싱턴 산에 올라가는 도로에 입장료를 내고 전망대에 올라 가는데, 4일 내내 맑다가 갑자기 내리는 

비 덕분에 구름 속에서 워싱턴 산 전망대에 다녀오는 재밌는 경험도 할 수 있었다. 워싱턴 산 정망대는 정말로 높았고,

그 위에는 패딩을 입어도 추울 정도로 비와 바람이 불었다. 정말로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타이어 펑크 사건! 화이트 마운틴 국유립에온 지 3일째 되던 날~

숙소로 돌아가는 도중에 갑자기 타이어가 터졌다. 도로에 금속 조각이 있었는데 그 조각을 우리 타이어가 밟으면서 터진 것.

다행히 갓길에 잘 세우고 지나가던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청해 예비 타이어로 교체를 했다. 그리고 숙소의 주인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허츠 렌트카에 연락해 타이어 교체를 할 수 있는 수리점을 안내 받았고, 다음 날 아침에 타이어를 교체 할 수 있었다.

암튼 정말 귀한 경험을 하는 시간이었다. 




⑦ 미국 뉴욕 주, 우드버리 아울렛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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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내가 계획 했던 일정에는 우드버리 아울렛에 딱 6시간 정도만 구경을 하고, 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산책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에서의 일정을 확~ 바꾸는 바람에 일정을 바꾸게 되었다.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6시간 정도를 달려 우드버리 근처의 숙소에 저녁에 도착 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뉴왁 공항과 1시간 거리에 있는 우드버리에서 2박을 하면서 쉬기도 하고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을 하면서 정리 되지 않았던 짐들을 정리도 할 겸 이렇게 2박을 잡은 거였는데..

정말로 우드버리에서 2박을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면...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에 이렇게 빠져 들지 몰랐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해 본 미국 아울렛 쇼핑은 정말로 최고 였다. 한국에서보다 50-70% 가격에 옷과 가방들을 구입 할 수 있어 오히려 돈을 버는 기분이었다.

암튼 난 이번 미국 & 캐나다 동부여행에서 쇼핑이라는 걸 배워서 왔다 ㅋㅋㅋ. 남편과 함께 2년의 한 번씩은 미국 아울렛 쇼핑을 

하자고 이야기 나누기도 했다. 후훗~ 캐리어를 1개 더 구입해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을 넣어 뉴왁 공항으로 갔다.

역시 렌트카를 가지고 공항까지 쉽게 이동을 하니 너무 좋았다. 더불어 아침 시간인데도 뉴욕 시내 근처인데도 차가 밀리지 않아

다음에 오면 렌트카를 빌려 움직 일 수 잇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23일동안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으로 사용했던 짐들과

쇼핑한 물건들을 캐리어 6개로 위탁 수화물로 보냈다. 다행히 위탁 수화물에는 추가 금액을 내지 않았다.

나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이기 때문에 수화물 1개를 추가로 보낼 수 있었다. 덕분에 1인당 캐리어 3개! 와우!


아무튼 우리에게 많은 배움과 여유로움을 선물해 준 귀한 여행이었다. 아름다운 도시들이 있는 미국과 캐나다 동부.

2년동안 다녀왔었던 미국 서부와 캐나다 서부와는 너무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어 매력적이었던 동부 여행이었다.

더 자세한 여행 이야기는 차근 차근 풀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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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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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항공권, 유나이티드항공 UA78 이코노미플러스 타고 뉴욕 뉴왁 리버티 공항으로~!! 탑승기 & 마일리지 & 웹체크인 & 나리타 공항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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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항공권, 유나이티드항공 이코노미플러스 타고 뉴욕 뉴왁 리버티 공항으로~!! 탑승기 & 마일리지 


유나이티드 항공, 뉴욕 탑승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9월 20일 - 10월 12일까지 총 23일 동안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계획 했다. 우리의 첫 여행지인 뉴욕을

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한 것은 바로 항공권 예약! 미국 서부 여행 때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 했던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번 여행에도 탑승 했다.

유나이티드항공 뉴욕 행은 2번의 비행기를 탑승한다. 인천 공항을 출발해 일본 나리타 공항 환승,미국 뉴욕 뉴왁 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고,

위탁 수화물의 경우 23kg 2개,  기내 수화물은 10kg 캐리어와 백팩을 들고 탈 수 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 동맹이여서

스타얼라이언스 골드인 나는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위탁 수화물 23kg 1개를 추가 할 수 있고, 스타얼라이언스에 해당하는 항공사

클럽 라운지를 본인 + 동행자 1명까지 이용 할 수 있었다. 특별히 환승을 하는 나리타 공항과 뉴왁 공항에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가 있어

이용해 볼 수 있었다. 일본 나리타 공항의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는 내가 가 봤던 라운지들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 일본의 느낌이 물씬

나는 인테리어도 멋지고, 알록 달록 다양한 재료로 만든 롤, 따끈 따끈 막 튀겨 나온 새우 튀김, 신선한 과일까지 맛있는 일식이 나와 정말

좋았다. 맛있게 라운지 음식들을 먹느라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환승하는 시간이 어찌나 짧게 느껴지던지 지금도 라운지 음식들이 생각난다.

그리고 이번에 처음 이용해본 유나이티드항공 이코노미 플러스!! 이코노미플러스는 기존의 이코노미 좌석보다 5인치 넓고, 비행기 앞

쪽에 위치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그리고 여행을 출발 하기 전 유나이티드항공 앱을 다운 받아 비행기 안에서 와이파이를

연결해 PDE (개인 휴대용 전자기기 엔터테이먼트)를 이용 할 수 있다. 앱을 연결하면 내 핸드폰에서 150여편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더불어 인터넷 사용료를 지불하면 뉴욕으로 가면서 인터넷을 할 수도 있다. 그럼 이제 유나이티드항공 탑승기를 시작하겠다.



[ 유나이티드항공 웹 체크인 ]


뉴욕 여행 출발일 가까이 오니 유나이티드항공에서 웹체크인을 하라는 메일이 왔다. 웹 체크인은 비행기 출발 24시간 전에 할 수 있는데

특별히 좌석을 미리 선택 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 기존에 이코노미 좌석을 구입했어도, 웹체크인을 하면서 약간의 금액을 추가해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으로 구입 할 수 도 있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영어로 웹체크인을 할 수 있는데, 나는 페이지 번역을 이용하면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다. 기존에 내 좌석은 이코노미 였는데, 웹체크인을 하면서 이코노미 플러스로 변경을 했다. 


 


▲  유나이티드 항공 웹체크인을 이용해 보다 편리하게 좌석 구입이나 좌석지정, 그리고 수화물 정보와, 수화물 갯수를 체크할 수 있다.



[ 유나이티드항공, 인천공항 - 일본 나리타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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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공항에 도착 했다. 항상 공항에 오는 길은 설레이고 벅찬다. 

나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라 유나이티드 항공 카운터에서도 '프리미어 액세스' 창구에서 더 빠르게 수화물을 보낼 수 있다. 

스타얼라이언스에 해당하는 항공사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협력 항공사를 이용하면 등급에 쉽게 올라갈 수 있어

많은 혜택들을 누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미국에 갈때마다 유나이티드항공을 애용 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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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특별히 장 시간 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이코노미 플라스'를 이용했다. 키가 186이나 되는 우리 서방님을 위한 자리가 아닐까 싶다.

비즈니스 좌석은 부담이 되고, 이코노미는 좌석이 좁게 느껴진다면 이코노미 플러스가 딱 적당하다. 좌석도 넓고, 앞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타고 내릴때 더 편하다. 그리고 유나이티드항공은 위탁 수화물의 무게를 무척 정확 하게 측정 하기 때문에 적절히 캐리어의 무게를 분배해서 보내는 게 좋다.

미국 노선의 경우 1인당  23KG 2개를 보낼 수 있고, 나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이라 3개를 보낼 수 있았다.

이번에 내가 28인치 캐리어에 한국 음식과 겨울 옷을  챙겼더니 캐리어의 무게가 26KG이 넘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던 작은 천 가방에

한국 음식들을 넣은 보냉백을 넣어 보내려고 했는데, 유나이트드 항공 카운터 직원분께서 천 가방이 안전하게 미국 뉴욕까지 갈 수  있게

두꺼운 비닐 주머니에 넣어 위탁 수화물로 보내 주셔서 무척 감사했다. 후훗~ 그래서 우리는 캐리어를 3개와 천가방 1개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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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드디어 뉴욕으로 가는 유나이티드항공 티켓을 받았다.

티켓은 2장으로 인천에서 일본 나리타 공항에 가는 티켓, 나리타공항에서 미국 뉴욕 뉴웍 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일본 나리타 공항과 뉴왁 리버티 공항에 있는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라운지 이용권도 함께~

룰루랄라~ 드디어 나는 뉴욕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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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이여서 아시아나 라운지까지 이용 할 수 있었다. 역시 유나이티드 항공이 스타얼라이언스 협력 항공사라서 너무 좋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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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탑승 하게 될 유나이티드항공 일본 나리타공항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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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여행길을 축복해 주듯  파란 하늘이 펼쳐졌다. 

유나이티드항공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이 비행기 앞 자리에 위치해 있어 비행기에 타자마자 금방 내 자리에 도착 할 수 있었다.

3자리씩 배치 되어진 우리의 자리! 창가에 내가 앉고 가운데 좌석에 남편이 앉았다. 역시 자리가 엄청 넓다~

잠깐 타고 일본까지 가는 건데도 이렇게 샌드위치를 줘서 맛있게 먹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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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가는 비행기~ 

내가 창가 좌석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렇게 하늘을 날면서 비행기의 날개를 보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뭐낙 장거리 비행을 좋아해서 그런지 일본 나리타 공항까지는 너무 금방 도착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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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 낀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 3시간 정도 공항에 머물렀다가 미국 뉴욕 뉴왁공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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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 , 나리타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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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타 공항 환승을 하러 갔다. 31번 게이트 근처에 있는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가 한 눈에 들어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원데이 라운지 이용권을 사용 할 수 있기도 하고,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으로도 동반자 1인까지 이용 할 수 있다.

처음 가 보는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라 더욱 기대가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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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나리타 공항 유나이티드 클롭 라운지 클래스~ㅋ 맛있는 초밥과 롤이 있고, 새우튀김, 볶음라면 등등이 있었다.

일본의 느낌이 확 사는 인테리어!  다양한 과일과 주류, 그리고 과일까지도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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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장 좋아했던 새우 튀김! 실제로 바로 튀겨져 나오는 새우튀김이라 정말 많이 먹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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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먹은 라운지 음식들~ 사실 처음에만 이렇게 사진을 찍고, 그 뒤로는 정말 많이 가져와 먹었다. ㅋㅋ

국물은 매콤하고 얼큰해서 너무 좋았다. 약간 라면 국물 같다고 해야하나? 초밥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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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깔끔하고 예쁜 라운지 인테리어. 쇼파도 편안하고, 엄청 넓고 쾌적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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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을 이용하려고 라운지의 다른 곳을 가보니 이렇게 일식이 아닌 다른 음식들이 있는 곳이 잇었다.

여기는 샐러드와 야채스틱, 빵, 쿠키 등이 있어서 일식 음식들과 다른 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다 후훗~



[ 유나이티드항공 일본 나리타공항 - 미국 뉴욕 뉴왁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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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에서 맛있는 라운지 음식들을 먹다보니 2-3시간이 후다닥 지나갔다. 

뉴욕행 UA73 을 타러 탑승 시간 10분 전에 라운지에서 나와 걸어갔다. 우리가 뉴욕까지 타고 갈 항공기가 보였다. 

크고 넓어 보이는 뉴욕행 유나이티드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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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이코노미플러스 좌석으로 가는 거라 좌석의 번호가 17이었다. 

앞자리에 위치한 좌석 위치 때문에  탑승하거나 내릴 때 빨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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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이다. 이코노미 좌석들은 거의 만석이었는데, 내가 앉는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들은  여유가 있어서 나는 좌석을 옮겼다. 

승무원에게 말하면 이코노미 플러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다른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으로 옮길 수도 있다. 

당연히 이코노미 좌석의 사람들은 플러스 좌석으로는 옮 길 수 없다. 여유로운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 덕분에 나는 3자리에 누워서 갈 수 잇었다.

그 인증샷은 나중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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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은 앞 좌석간의 거리가 넓어서 다르를 꼬고 앉아도 앞 좌석에 닿지 않는다. 

더불어 좌석을 뒤로 기울일때에도 뒷좌석 승객의 눈치를 보지 않아서 편했다. 그리고 의자 밑부분에는 충전기를 꼽을 수 있어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노트북 등을 충전 할 수 있었다. 리모콘은 의자 팔걸이 벽 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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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코노미 플러스 3자리를 모두 사용하게 되어 기쁜 나.. 화장도 안하고 비행기 탄 거지만... 인증샷은 남겨야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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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항공 기내식! 우선 처음에는 스낵과 음료수를 챙겨 주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서 맛잇는 저녁 식사가 나왔다. 나는 닭고기로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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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숨 푹 자고 일어나니 창문 밖으로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보였다. 너무 멋지당~~

처음에 한국에서 일본까지 타고 온 비행기와는 다르게.. 날개가 엄청 컸다. 역시 장거리를 가는 비행기는 정말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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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간식 챙겨 먹기! 치즈와 햄이 들어간 샌드위치와 과자가 나왔다. 

더 잘 자기 위해서 역시 맛잇게 냠냠 먹어주고~ 나는 다시 딥 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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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가 작아서 그런지 비행기 3좌석이면 이렇게 편안하게 누울 수 있다. 내가 너무 잘 자고 있으니 다른 좌석에 앉아 있었던 남편이

와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 주었다. ㅋㅋ정말 행복해 보이는 내 모습. 이렇게 편안하게 뉴욕까지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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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항공 와이파이 & P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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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아침을 먹는 시간! 잘 자고 일어나니 아침 식사가 나오고 있었다. 

나는 한국에서 핸드폰에 유나이티드 항공 앱을 다운 받아서 갔었다. 유나이트드 항공은  PDE (개인 휴대용 전자기기 엔터테이먼트)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를 켜 유나이티드 비행기와 연결을 하면 내 핸드폰에서 영화와 각종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  한국에서 미리 유나이티드항공 앱을 다운 받아야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 항공기 탑승 후 와이파이를 켜서 '유나이티드 와이파이' 를 연결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항공 앱을 실행 시키면 각종 서비스와 엔터테이먼트 등을 이용 할 수 있다. 인터넷의 경우 유료 결제 후 이용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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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테이먼트는 무료이고, 인터넷 서비스는 유로로 이용 할 수 있다. 1시간은 4.99달러/ 2시간은 8.99달러/ 전체 비행 시간동안은 21.99달러.

만약에 뉴욕으로 가는 동안 인터넷으로 일을 해야 한다면, 비행 시간 내내 21달러 정도는 생각보다 저렴 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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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PDE (개인 휴대용 전자기기 엔터테이먼트) 를 이용하여 핸드폰으로 영화를 봤다. 개인적으로 누워서 볼 수 있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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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졌던 하늘 위... 커다란 비행기의 날개와 뒤로 보이는 구름들은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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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어느덧 도착한 미국 뉴욕 뉴왁 리버티 공항~

뉴워크 공항/ 뉴왁 공항은 맨하탄에서 30-1시간정도의 거리의 공항으로 공항 버스를 이용하면 금방 맨하탄까지 이동 할 수 있다.

맨하탄에서는 차를 가지고 다니기에 힘든데.. 뉴왁 공항으로 와 렌트카를 빌릴 때에는 조금 더 한산하게 운전을 할 수 있어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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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에 도착!!! 이렇게 우리의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은 시작 됬다.

우리는 미국 뉴욕에서 여행을 시작해,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는 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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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을 대표하는 자유의 상. 드디어 내가 자유의 상을 직접 보러오다니  뉴욕 뉴워크 공항에 도착 했는데도 실감이 나지 않앗다.

두근 두근 진짜 여행의 시작.  그동안 여러 번 미국 여행을 할 때마다 유나이티드 항공을 잘 이용 할 수 있었고,

이번에는 스타얼라이언스 화원 등급 덕분에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스얼과 협력 항공사라 너무 좋은 유나이티드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이용해서 마일리지도 모으고, 스얼 혜택도 누리고~~ 다음 미국 여행에도 유나이티드 항공을 타야겠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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